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HMM,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 김데모 기자
  • 입력 2026.05.13 15: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1분기 매출 2조7187억원, 영업이익 2691억원 SCFI 전년 동기 대비 14% 하락… 미주항로 운임은 38% 하락 중동 사태로 인한 매출 손실 및 연료비 등 원가 상승
HMM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13일(수)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2조7187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8547억원) 대비 1360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691억원으로 전년 동기(6139억원) 대비 3448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9.9%로 글로벌 선사 중 상위권을 기록했다.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해 1분기 평균 1762p에서 올해 1분기 1507p(△14%)로 하락했다. 당사 주요 항로인 미주의 경우 서안(△38%), 동안(△37%)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다.

1분기는 주요 컨테이너 화물인 소비재의 수요가 적은 계절적 비수기인데 중동 사태로 인한 매출 손실과 연료비 등 원가 상승이 가중됐다.

특히 유가의 경우 지난해 1분기 평균 톤당 486 USD에서 올해 1분기 530 USD로 9% 상승했다(싱가포르, 380 CST 기준).

신조 컨테이너선 인도로 공급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중동 사태로 인한 비용 증가, 美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고유가 장기화에 대비한 연료비 최적화 시행, ‘허브 앤 스포크’ 전략 도입에 따른 아프리카 등 신규 항로 개설 추진, 동남아 등 신규 수요 확보에 추진할 계획이다.

원유선(VLCC) 전략적 운용을 통한 수익성 제고 및 국내외 전략 화물 장기계약 확보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HMM 대외협력실 우병선 책임매니저 02-3706-6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뉴스일보 & www.newsilbo.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기아, PV5 일본 시장 출시
  •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추경안 국회 시정연설, 주미대사관 화상회의
  • KBO, 기아와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야구팬을 위한 ‘KBO 존’ 구성
  • 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서 또 역주행 인기 돌풍!
  • 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 4월 21일 발매
  • ‘LG 스탠바이미’, 건강장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의 아이콘 되다.
  • 누적 출하량 2천만대 돌파! 전 세계를 사로잡은 LG 올레드 TV의 인기 비결은?
  • 방탄소년단 ‘IDOL’,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
  • 삼성전자 TV, HDR10+ 적용된 넷플릭스 콘텐츠 시청 경험 선사
  • KBO,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참가 가족 모집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HMM,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