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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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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내외 증시 이슈와 관련주를 심층 분석하는 자본시장 전문 미디어 뉴스일보. 
시장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으로 성공 투자의 기회를 제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1 Aug 2026 07:3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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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저옵텍, 태국서 ‘바스큐라589’ 임상 사례 발표… 아시아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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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이 ‘IMCAS Asia 2026’ Lasers & EBD 세션에서 ‘바스큐라589&#039;의 임상 경험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차세대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를 활용한 임상 사례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적인 피부과·성형외과 학술대회 ‘IMCAS Asia 2026’의 공식 학술 세션에서 발표됐다고 29일 밝혔다.

전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인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은 ‘IMCAS Asia 2026’의 Lasers & EBD(Energy-Based Devices) 세션에서 ‘A Novel 589nm Raman-based Solid-State Vascular Laser for the Treatment of Cutaneous Vascular Lesions’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바스큐라589를 활용한 다양한 혈관 병변 치료 사례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오 원장은 강연에서 기존 혈관 레이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고출력 589nm KGW Raman 기반 고체 레이저의 개발 배경과 기술적 특징을 소개했다. 이어 산화헤모글로빈(HbO₂)에 대한 흡수율이 높은 589nm 황색 파장이 혈관 병변에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원리와 Quasi-long Pulse(준롱펄스) 기술을 통해 혈관 조직에 에너지를 보다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특성을 설명했다.

이어 화염상모반, 모세혈관확장증, 안면홍조, 비후성 흉터, 사마귀 등 다양한 혈관 병변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병변의 특성과 깊이에 따른 치료 접근 방법과 시술 프로토콜을 비롯해 기존 펄스다이레이저(Pulsed Dye Laser, PDL)의 주요 적응증에 대한 적용 경험도 함께 발표했다.

오 원장은 실제 임상에서 환자 통증이 크지 않았고 시술 후 멍이나 다운타임이 적었던 경험을 소개했으며, 기존 펄스다이레이저의 적응증을 폭넓게 구현할 수 있는 가능성과 함께 혈관성 피부질환 치료를 넘어 혈관 미용 및 피부 재생 분야로의 활용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번 발표는 IMCAS Asia 공식 학술 프로그램을 통해 바스큐라589의 실제 임상 경험과 치료 사례를 해외 의료진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는 “국내 의료진이 세계 최초의 고출력 589nm 고체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의 임상 경험을 국제 학술 무대에서 해외 의료진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의료진과의 협력을 통해 임상 근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레이저옵텍 소개

레이저옵텍 주식회사(LASEROPTEK Co., Ltd.)는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대한민국 의료용 레이저 전문 기업이다. 피부과·미용 분야의 레이저 장비 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독자적인 레이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레이저옵텍의 제품군 및 기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2109677448_20260629095037_69806744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이 ‘IMCAS Asia 2026’ Lasers & EBD 세션에서 ‘바스큐라589&#039;의 임상 경험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figcaption></figure></div>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전문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차세대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를 활용한 임상 사례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세계적인 피부과·성형외과 학술대회 ‘IMCAS Asia 2026’의 공식 학술 세션에서 발표됐다고 2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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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인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은 ‘IMCAS Asia 2026’의 Lasers & EBD(Energy-Based Devices) 세션에서 ‘A Novel 589nm Raman-based Solid-State Vascular Laser for the Treatment of Cutaneous Vascular Lesions’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바스큐라589를 활용한 다양한 혈관 병변 치료 사례와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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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원장은 강연에서 기존 혈관 레이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고출력 589nm KGW Raman 기반 고체 레이저의 개발 배경과 기술적 특징을 소개했다. 이어 산화헤모글로빈(HbO₂)에 대한 흡수율이 높은 589nm 황색 파장이 혈관 병변에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원리와 Quasi-long Pulse(준롱펄스) 기술을 통해 혈관 조직에 에너지를 보다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특성을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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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화염상모반, 모세혈관확장증, 안면홍조, 비후성 흉터, 사마귀 등 다양한 혈관 병변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병변의 특성과 깊이에 따른 치료 접근 방법과 시술 프로토콜을 비롯해 기존 펄스다이레이저(Pulsed Dye Laser, PDL)의 주요 적응증에 대한 적용 경험도 함께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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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원장은 실제 임상에서 환자 통증이 크지 않았고 시술 후 멍이나 다운타임이 적었던 경험을 소개했으며, 기존 펄스다이레이저의 적응증을 폭넓게 구현할 수 있는 가능성과 함께 혈관성 피부질환 치료를 넘어 혈관 미용 및 피부 재생 분야로의 활용 가능성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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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IMCAS Asia 공식 학술 프로그램을 통해 바스큐라589의 실제 임상 경험과 치료 사례를 해외 의료진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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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는 “국내 의료진이 세계 최초의 고출력 589nm 고체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의 임상 경험을 국제 학술 무대에서 해외 의료진과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의료진과의 협력을 통해 임상 근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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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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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주식회사(LASEROPTEK Co., Ltd.)는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대한민국 의료용 레이저 전문 기업이다. 피부과·미용 분야의 레이저 장비 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독자적인 레이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레이저옵텍의 제품군 및 기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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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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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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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2109677448_20260629095037_69806744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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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0:12:0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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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십자수의약품, G&Pet 어린이미술대회 통해 유기동물 보호소 약품 후원]]></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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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녹십자수의약품이 유기동물 보호소 레인보우쉼터에 방문해 심장사상충 예방약 ‘셀렉션액’을 후원했다녹십자수의약품(대표이사 나승식)은 지난 29일 유기동물 보호소 ‘레인보우쉼터’에서 진행된 로얄동물메디컬센터 강동 의료진 및 동물보건사협회의 동물 의료봉사 활동에 자사 심장사상충 예방약 ‘셀렉션액’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G&Pet 어린이미술대회’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회 참가 어린이 1인당 1000원씩 적립한 기금을 유기동물 보호에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어린이들의 참여가 실제 동물 복지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모델을 구현했다.

올해 G&Pet 어린이미술대회에는 총 2048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약 2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 기금을 바탕으로 보호소 동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의약품을 지원했다.

이날 로얄동물메디컬센터 강동 김종열 원장은 보호 동물들을 직접 진료하고 건강 상태를 면밀히 검진했다. 이번에 후원한 ‘셀렉션액’은 개와 고양이의 심장사상충 감염을 예방하는 처방대상 동물용 의약품으로, 총 360개가 수의사의 진료와 처방에 따라 레인보우쉼터 보호 동물들에게 투약됐다. 야외 생활과 열악한 환경으로 심장사상충 감염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유기동물들에게 즉각적인 예방 조치가 이뤄진 것이다.

동물보건사협회 김수연 대표와 회원 7명은 진료 보조와 동물 케어를 지원하며 원활한 투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을 보조했다. 함께키움 유튜브 강종덕 대표도 현장을 찾아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알렸다.

녹십자수의약품은 G&Pet 어린이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의 참여가 유기동물에게 실질적인 의료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으로서 동물병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자사 제품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가치그린봉사단 활동과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기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990656033_20260629190352_75867278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녹십자수의약품이 유기동물 보호소 레인보우쉼터에 방문해 심장사상충 예방약 ‘셀렉션액’을 후원했다</figcaption></figure></div>녹십자수의약품(대표이사 나승식)은 지난 29일 유기동물 보호소 ‘레인보우쉼터’에서 진행된 로얄동물메디컬센터 강동 의료진 및 동물보건사협회의 동물 의료봉사 활동에 자사 심장사상충 예방약 ‘셀렉션액’을 후원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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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G&Pet 어린이미술대회’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회 참가 어린이 1인당 1000원씩 적립한 기금을 유기동물 보호에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어린이들의 참여가 실제 동물 복지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모델을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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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G&Pet 어린이미술대회에는 총 2048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약 2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 기금을 바탕으로 보호소 동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한 의약품을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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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얄동물메디컬센터 강동 김종열 원장은 보호 동물들을 직접 진료하고 건강 상태를 면밀히 검진했다. 이번에 후원한 ‘셀렉션액’은 개와 고양이의 심장사상충 감염을 예방하는 처방대상 동물용 의약품으로, 총 360개가 수의사의 진료와 처방에 따라 레인보우쉼터 보호 동물들에게 투약됐다. 야외 생활과 열악한 환경으로 심장사상충 감염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유기동물들에게 즉각적인 예방 조치가 이뤄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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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건사협회 김수연 대표와 회원 7명은 진료 보조와 동물 케어를 지원하며 원활한 투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을 보조했다. 함께키움 유튜브 강종덕 대표도 현장을 찾아 유기동물 입양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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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G&Pet 어린이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의 참여가 유기동물에게 실질적인 의료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으로서 동물병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자사 제품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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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가치그린봉사단 활동과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기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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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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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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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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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엘앤에프, 씨아이에스케미칼에 전략적 투자… LFP·NCM 배터리 리사이클링 협력 강화]]></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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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엘앤에프와 씨아이에스케미칼이 29일 배터리 리사이클링 협력을 위한 투자를 체결했다(왼쪽부터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 씨아이에스케미칼 이성오 대표이사)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 29일 씨아이에스케미칼과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리사이클링 분야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구 본사에서 열린 투자 체결식에는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와 류승헌 CFO, 장성균 CPO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씨아이에스케미칼 이성오 대표이사, 김영만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는 지난 5월 체결한 LFP(리튬인산철)·NCM(니켈·코발트·망간) 리사이클링 협력 업무협약(MOU)에 대한 후속 조치로, 배터리 순환경제 생태계 구축과 재생원료 기반 공급망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는 고객사의 재활용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하게 됐다.

엘앤에프는 씨아이에스케미칼의 재활용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LFP·NCM 후처리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2027년 내 LFP 리사이클링 역량(CAPA)을 우선 배정받아 고객사의 재활용 수요에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양극재 원가 절감을 위한 고순도 혼합수산화물(Clean-MHP) 개발과 LFP 재활용 및 재소재화 기술 등 핵심 기술 분야 공동연구개발(JDA)을 추진하고, 국책과제 참여 등 국가 연구개발 사업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엘앤에프는 이번 협력을 통해 탄산리튬 등 핵심 원료의 재생원료 활용을 본격 확대할 전망이다. 씨아이에스케미칼은 독자 개발한 공정을 기반으로 탄산리튬 회수율이 98%에 이르는 업계 최고 수준의 리사이클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고객사로부터 LFP 리사이클링 기술 검증을 완료한 바 있다. 국내에서 LFP 후처리를 상업화한 업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엘앤에프는 씨아이에스케미칼과 후처리 사업 협력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과 연계한 폐양극재 및 블랙매스(BM) 재활용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의 LFP 폐양극재 스크랩 처리 협력과 새로닉스와 양극재 첨가제(수산화코발트·붕산 등) 공급 협력을 추진해 그룹 차원의 시너지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4월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유럽연합(EU) 역시 재활용 원료 사용 비율을 의무화하는 등 제도 정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배터리 순환경제 체계 구축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엘앤에프는 이번 투자를 통해 순환 경제 기반 공급망과 ESG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씨아이에스케미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생원료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사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리사이클링 밸류체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30095720_96599093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와 씨아이에스케미칼이 29일 배터리 리사이클링 협력을 위한 투자를 체결했다(왼쪽부터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 씨아이에스케미칼 이성오 대표이사)</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 29일 씨아이에스케미칼과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리사이클링 분야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구 본사에서 열린 투자 체결식에는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와 류승헌 CFO, 장성균 CPO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씨아이에스케미칼 이성오 대표이사, 김영만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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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는 지난 5월 체결한 LFP(리튬인산철)·NCM(니켈·코발트·망간) 리사이클링 협력 업무협약(MOU)에 대한 후속 조치로, 배터리 순환경제 생태계 구축과 재생원료 기반 공급망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는 고객사의 재활용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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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씨아이에스케미칼의 재활용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LFP·NCM 후처리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2027년 내 LFP 리사이클링 역량(CAPA)을 우선 배정받아 고객사의 재활용 수요에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양극재 원가 절감을 위한 고순도 혼합수산화물(Clean-MHP) 개발과 LFP 재활용 및 재소재화 기술 등 핵심 기술 분야 공동연구개발(JDA)을 추진하고, 국책과제 참여 등 국가 연구개발 사업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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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이번 협력을 통해 탄산리튬 등 핵심 원료의 재생원료 활용을 본격 확대할 전망이다. 씨아이에스케미칼은 독자 개발한 공정을 기반으로 탄산리튬 회수율이 98%에 이르는 업계 최고 수준의 리사이클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고객사로부터 LFP 리사이클링 기술 검증을 완료한 바 있다. 국내에서 LFP 후처리를 상업화한 업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엘앤에프는 씨아이에스케미칼과 후처리 사업 협력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과 연계한 폐양극재 및 블랙매스(BM) 재활용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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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의 LFP 폐양극재 스크랩 처리 협력과 새로닉스와 양극재 첨가제(수산화코발트·붕산 등) 공급 협력을 추진해 그룹 차원의 시너지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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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및 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유럽연합(EU) 역시 재활용 원료 사용 비율을 의무화하는 등 제도 정비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배터리 순환경제 체계 구축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엘앤에프는 이번 투자를 통해 순환 경제 기반 공급망과 ESG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씨아이에스케미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생원료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사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리사이클링 밸류체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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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30095720_96599093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0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517</guid>
		<title><![CDATA[LG화학, 고형암 신약 후보물질 미국 FDA 임상시험계획 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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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화학이 현재 상용화된 치료제가 없어 치료 및 생존 기간 연장에 한계가 있는 미개척 암 치료 분야에 도전한다.
 
LG화학은 미국 FDA로부터 항암신약 후보물질 ‘LG00313112’의 임상 1/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LG00313112’는 지난 4월 LG화학이 미국 프론티어 메디신즈(Frontier Medicines)와의 계약을 통해 도입한 신약물질이다. 

※ 글로벌 독점 개발 및 상업화 라이선스(중화권 국가(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 대만) 제외) 도입 계약
 
‘LG00313112’는 전체 암 환자의 1~3%에서 확인되는 ‘TP53 Y220C’ 변이를 공략하며, 해당 변이에 의해 구조적으로 불안정해진 p53 단백질을 안정화해 본래의 종양 억제 기능을 회복시키는 기전의 약물이다. LG화학은 동일 계열 최초의 공유결합 기반 약물 설계를 통해 표적에 대한 안정적 결합력, 지속적 약효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실제 전임상 결과 낮은 용량으로도 우월한 항암 효능, 약물 반응 지속성이 관찰됐으며, 여러 종양에서 발현되는 KRAS 변이를 동시 동반한 종양 모델에서도 항암 활성 유지가 확인된 바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가 구축한 암 유전체 지도(TCGA, The Cancer Genome Atlas) 데이터에 따르면 ‘TP53’ 유전자 변이 암 환자들의 치료 후 생존 기간은 평균 29개월로 해당 변이가 없는 암 환자들(63개월)에 비해 절반 이상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해당 변이 관련 상용화 약물은 없는 상황이다.
 
LG화학은 글로벌 개발 가속화를 위해 1상과 2상을 하나의 프로토콜로 통합한 임상 1/2상 시험을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초기 임상 단계에서 투약 용량, 유효성을 조기 확인해 개발 기간을 단축한다는 전략이다.
 
임상 1상에서는 난소암, 폐암, 유방암 등 ‘TP53 Y220C’ 변이를 보유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내약성, 2상 권장 용량 및 예비 유효성 등을 평가하며, 이후 2상에서는 1상 결과를 바탕으로 유효성을 본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LG화학 김혜진 임상개발그룹장은 “명확한 바이오마커 기반 정밀의료 접근을 통해 치료 반응이 기대되는 환자를 효율적으로 선별해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여가겠다”며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암 환자들이 더 오래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LG00313112’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화학이 현재 상용화된 치료제가 없어 치료 및 생존 기간 연장에 한계가 있는 미개척 암 치료 분야에 도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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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미국 FDA로부터 항암신약 후보물질 ‘LG00313112’의 임상 1/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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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00313112’는 지난 4월 LG화학이 미국 프론티어 메디신즈(Frontier Medicines)와의 계약을 통해 도입한 신약물질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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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독점 개발 및 상업화 라이선스(중화권 국가(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 대만) 제외) 도입 계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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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00313112’는 전체 암 환자의 1~3%에서 확인되는 ‘TP53 Y220C’ 변이를 공략하며, 해당 변이에 의해 구조적으로 불안정해진 p53 단백질을 안정화해 본래의 종양 억제 기능을 회복시키는 기전의 약물이다. LG화학은 동일 계열 최초의 공유결합 기반 약물 설계를 통해 표적에 대한 안정적 결합력, 지속적 약효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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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전임상 결과 낮은 용량으로도 우월한 항암 효능, 약물 반응 지속성이 관찰됐으며, 여러 종양에서 발현되는 KRAS 변이를 동시 동반한 종양 모델에서도 항암 활성 유지가 확인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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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암연구소(NCI)가 구축한 암 유전체 지도(TCGA, The Cancer Genome Atlas) 데이터에 따르면 ‘TP53’ 유전자 변이 암 환자들의 치료 후 생존 기간은 평균 29개월로 해당 변이가 없는 암 환자들(63개월)에 비해 절반 이상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해당 변이 관련 상용화 약물은 없는 상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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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글로벌 개발 가속화를 위해 1상과 2상을 하나의 프로토콜로 통합한 임상 1/2상 시험을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초기 임상 단계에서 투약 용량, 유효성을 조기 확인해 개발 기간을 단축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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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1상에서는 난소암, 폐암, 유방암 등 ‘TP53 Y220C’ 변이를 보유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내약성, 2상 권장 용량 및 예비 유효성 등을 평가하며, 이후 2상에서는 1상 결과를 바탕으로 유효성을 본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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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김혜진 임상개발그룹장은 “명확한 바이오마커 기반 정밀의료 접근을 통해 치료 반응이 기대되는 환자를 효율적으로 선별해 신약개발 성공 가능성을 높여가겠다”며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암 환자들이 더 오래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LG00313112’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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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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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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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40: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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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일렉트릭-KAIST, 미래 전력에너지 혁신 위한 협업체계 구축]]></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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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일렉트릭(ELECTRIC)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미래 전력 시장을 주도할 혁신 기술 개발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에 고삐를 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9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안길영 LS일렉트릭 생산/R&BD 총괄(부사장)과 김경수 KAIST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연구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S일렉트릭-KAIST 공동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센터 운영을 통해 글로벌 전력 시장의 차세대 기술 장벽을 극복하고 이를 통해 세계 시장을 선도할 고부가가치 미래 전력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센터는 기술 개발을 넘어 인재 양성의 요람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 R&D를 통해 연구원들의 역량을 함께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맞춤형 인재를 조기에 선점하고 지속 가능한 인재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공동연구센터는 앞으로 전력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고효율 전력 변환 △직류(DC) 배전 △인공지능(AI) 접목 설계 최적화 △고장 진단 기술을 통한 신뢰성 고도화 △차세대 냉각기술 등 연구 분야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이들 연구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에 있는 핵심 기술이다. 기술 난이도가 높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분야인 만큼, 연구센터는 차세대 전력 분야의 기술 장벽을 극복하고 국가 미래 전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길영 LS일렉트릭 부사장은 “카이스트의 세계적인 연구 역량과 LS일렉트릭의 글로벌 No.1 기술력이 시너지를 낸다면 글로벌 전력 기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선점하고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수 KAIST 대외부총장은 “이번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통해 차세대 전력 분야의 기술 장벽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동연구센터가 국가 미래 전력 산업을 선도할 원천 기술 확보의 거점이자, 글로벌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과장 02-2034-41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S일렉트릭(ELECTRIC)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손잡고 미래 전력 시장을 주도할 혁신 기술 개발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 주도권 확보에 고삐를 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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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지난 29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안길영 LS일렉트릭 생산/R&BD 총괄(부사장)과 김경수 KAIST 대외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연구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S일렉트릭-KAIST 공동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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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공동연구센터 운영을 통해 글로벌 전력 시장의 차세대 기술 장벽을 극복하고 이를 통해 세계 시장을 선도할 고부가가치 미래 전력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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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센터는 기술 개발을 넘어 인재 양성의 요람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동 R&D를 통해 연구원들의 역량을 함께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맞춤형 인재를 조기에 선점하고 지속 가능한 인재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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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연구센터는 앞으로 전력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고효율 전력 변환 △직류(DC) 배전 △인공지능(AI) 접목 설계 최적화 △고장 진단 기술을 통한 신뢰성 고도화 △차세대 냉각기술 등 연구 분야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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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연구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에 있는 핵심 기술이다. 기술 난이도가 높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한 분야인 만큼, 연구센터는 차세대 전력 분야의 기술 장벽을 극복하고 국가 미래 전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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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길영 LS일렉트릭 부사장은 “카이스트의 세계적인 연구 역량과 LS일렉트릭의 글로벌 No.1 기술력이 시너지를 낸다면 글로벌 전력 기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선점하고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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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KAIST 대외부총장은 “이번 공동연구센터 설립을 통해 차세대 전력 분야의 기술 장벽을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동연구센터가 국가 미래 전력 산업을 선도할 원천 기술 확보의 거점이자, 글로벌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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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과장 02-2034-416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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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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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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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10: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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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F&B, 400℃ 직화로 불맛 살린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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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원F&B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400℃ 직화로 불맛을 입힌 냉동 솥밥 신제품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양반 비빔드밥 솥밥’은 100% 국내산 쌀을 사용했으며, 다시마와 무 등을 우린 양반만의 비법 육수로 밥을 지어 깊은 감칠맛을 살린 제품이다. 고슬고슬한 식감을 위해 지어진 밥을 360도로 돌아가는 웍에서 골고루 볶았으며, 문어·고사리·소고기 등 풍성한 재료를 더했다. 이후 400℃ 직화로 표면을 직접 가열해 전문점 수준의 불향을 입혔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에 3분 조리하거나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볶기만 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은 ‘문어 톳 솥밥’, ‘쌈장고기 고사리 솥밥’, ‘갈릭버터 스테이크 솥밥’으로 구성됐다. ‘문어 톳 솥밥’은 문어와 톳의 풍부한 식감과 은은한 바다향이 특징이며, ‘쌈장고기 고사리 솥밥’은 불향을 입힌 돼지고기에 쫄깃한 고사리와 쌈장을 더해 맛을 냈다. ‘갈릭버터 스테이크 솥밥’은 육즙 가득한 소고기와 버터, 마늘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
 
‘양반 비빔드밥 솥밥’은 동원F&B가 최근 충청북도 진천에 준공한 진천 제2사업장에서 생산된다. 첨단 생산시설인 진천 제2사업장은 다양한 최신식 설비를 도입했는데, 그 중 불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직화 설비를 적용했다. 동원F&B는 직화 설비를 비롯한 다양한 첨단 설비를 통해 주먹밥 등 HMR(가정간편식)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동원F&B는 간편하게 조리하면서도 전문 식당에서 먹는 듯한 불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차별화된 HMR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의 가격은 420g(210g 2봉)에 7980원이며, 전국 대형마트와 할인점,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동원F&B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30101932_35376111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F&B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figcaption></figure></div>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400℃ 직화로 불맛을 입힌 냉동 솥밥 신제품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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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 비빔드밥 솥밥’은 100% 국내산 쌀을 사용했으며, 다시마와 무 등을 우린 양반만의 비법 육수로 밥을 지어 깊은 감칠맛을 살린 제품이다. 고슬고슬한 식감을 위해 지어진 밥을 360도로 돌아가는 웍에서 골고루 볶았으며, 문어·고사리·소고기 등 풍성한 재료를 더했다. 이후 400℃ 직화로 표면을 직접 가열해 전문점 수준의 불향을 입혔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에 3분 조리하거나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볶기만 하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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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은 ‘문어 톳 솥밥’, ‘쌈장고기 고사리 솥밥’, ‘갈릭버터 스테이크 솥밥’으로 구성됐다. ‘문어 톳 솥밥’은 문어와 톳의 풍부한 식감과 은은한 바다향이 특징이며, ‘쌈장고기 고사리 솥밥’은 불향을 입힌 돼지고기에 쫄깃한 고사리와 쌈장을 더해 맛을 냈다. ‘갈릭버터 스테이크 솥밥’은 육즙 가득한 소고기와 버터, 마늘의 풍미가 조화를 이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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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 비빔드밥 솥밥’은 동원F&B가 최근 충청북도 진천에 준공한 진천 제2사업장에서 생산된다. 첨단 생산시설인 진천 제2사업장은 다양한 최신식 설비를 도입했는데, 그 중 불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직화 설비를 적용했다. 동원F&B는 직화 설비를 비롯한 다양한 첨단 설비를 통해 주먹밥 등 HMR(가정간편식)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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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간편하게 조리하면서도 전문 식당에서 먹는 듯한 불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차별화된 HMR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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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의 가격은 420g(210g 2봉)에 7980원이며, 전국 대형마트와 할인점,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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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F&B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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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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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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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20: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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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에너지솔루션 ESG 리포트 2025 발간]]></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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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필수 소재 재활용률 향상, 이사회 독립성 강화 등 지난 한 해 동안의 실질적인 ESG 성과를 담은 ‘LG에너지솔루션 ESG Report 2025’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 발간된 이번 리포트에는 △NMP(N-Mehtyl-2-Pyrrolidone) 용매 재활용 신기술 글로벌 사업장 확대 △최초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 △ESG 정보관리 및 공개 규정 등 LG에너지솔루션의 핵심 ESG 경영 활동 성과가 담겼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리포트에 배터리·ESS·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또 고성능 배터리 양산 능력에 데이터와 IT, AX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배터리 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구체화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중국 남경 법인에서 개발해 검증을 마친 NMP 용매의 재활용 신기술을 글로벌 사업장으로 확대한 성과를 공개했다. NMP는 양극재 제조 공정에서 소재들을 밀착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필수 용액으로 기존 80% 수준이던 NMP 재활용률을 97%까지 끌어올렸다. LG에너지솔루션은 해당 기술을 중국 남경 공장을 비롯해 국내 오창 에너지플랜트, 폴란드 공장 등 글로벌 사업장으로 확대 도입하며 위험 폐기물 저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배구조 및 투명 경영 분야에서는 이사회의 독립성과 내부 통제 기능을 크게 강화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이사회 의결을 거쳐 박진규 사외이사를 최초로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해 경영진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 체계를 확립했다. 현재 전체 이사 7명 중 과반인 4명(박진규·여미숙·한승수·이명규)이 사외이사로 구성돼 거버넌스의 투명성을 높였다.

또한 LG에너지솔루션은 2028년 EU CSRD(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ing Directive, 유럽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와 한국 지속가능성공시기준(KSSB, Korea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 등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SG 정보관리 및 공개 규정’을 새롭게 제정했다. 이를 통해 ESG 공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정보의 정합성을 강화함으로써 이해관계자의 공시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컴플라이언스 체계도 대폭 강화했다. 특히 해외 합작법인을 포함한 글로벌 건설 현장의 협력사 관리 프로세스를 전면 재정비하고 인력 및 준법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상시 대응 체계를 가동해 글로벌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처럼 친환경 공정 기술 혁신과 투명한 거버넌스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배터리 제조 중심에서 데이터, 서비스 기반의 비즈니스 구조 전환을 가속하며 근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 CEO 김동명 사장은 발간사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30여 년간 도전과 집념으로 배터리 산업의 역사를 만들어왔다”며 “배터리 적용 영역이 전기차를 넘어 에너지, 로봇, 항공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는 만큼 ESG를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김정필 선임 02-3773-65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필수 소재 재활용률 향상, 이사회 독립성 강화 등 지난 한 해 동안의 실질적인 ESG 성과를 담은 ‘LG에너지솔루션 ESG Report 2025’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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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여섯 번째 발간된 이번 리포트에는 △NMP(N-Mehtyl-2-Pyrrolidone) 용매 재활용 신기술 글로벌 사업장 확대 △최초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 △ESG 정보관리 및 공개 규정 등 LG에너지솔루션의 핵심 ESG 경영 활동 성과가 담겼다.<br />
<br />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리포트에 배터리·ESS·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또 고성능 배터리 양산 능력에 데이터와 IT, AX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배터리 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구체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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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분야에서는 중국 남경 법인에서 개발해 검증을 마친 NMP 용매의 재활용 신기술을 글로벌 사업장으로 확대한 성과를 공개했다. NMP는 양극재 제조 공정에서 소재들을 밀착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필수 용액으로 기존 80% 수준이던 NMP 재활용률을 97%까지 끌어올렸다. LG에너지솔루션은 해당 기술을 중국 남경 공장을 비롯해 국내 오창 에너지플랜트, 폴란드 공장 등 글로벌 사업장으로 확대 도입하며 위험 폐기물 저감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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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및 투명 경영 분야에서는 이사회의 독립성과 내부 통제 기능을 크게 강화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이사회 의결을 거쳐 박진규 사외이사를 최초로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해 경영진에 대한 실질적인 감시 체계를 확립했다. 현재 전체 이사 7명 중 과반인 4명(박진규·여미숙·한승수·이명규)이 사외이사로 구성돼 거버넌스의 투명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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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LG에너지솔루션은 2028년 EU CSRD(Corporate Sustainability Reporting Directive, 유럽 기업지속가능성보고지침)와 한국 지속가능성공시기준(KSSB, Korea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 등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SG 정보관리 및 공개 규정’을 새롭게 제정했다. 이를 통해 ESG 공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정보의 정합성을 강화함으로써 이해관계자의 공시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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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통제하기 위한 컴플라이언스 체계도 대폭 강화했다. 특히 해외 합작법인을 포함한 글로벌 건설 현장의 협력사 관리 프로세스를 전면 재정비하고 인력 및 준법 리스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상시 대응 체계를 가동해 글로벌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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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이처럼 친환경 공정 기술 혁신과 투명한 거버넌스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기존 배터리 제조 중심에서 데이터, 서비스 기반의 비즈니스 구조 전환을 가속하며 근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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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CEO 김동명 사장은 발간사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30여 년간 도전과 집념으로 배터리 산업의 역사를 만들어왔다”며 “배터리 적용 영역이 전기차를 넘어 에너지, 로봇, 항공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되는 만큼 ESG를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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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김정필 선임 02-3773-65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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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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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10:40:5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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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성 오에스씨, 예초 작업 효율과 안전성 높인 신제품 2종 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3</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OSC-923S 체인캇타 3도날예초기 부품 및 농기계 소모품 전문 기업 오성 오에스씨는 예초 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인 신제품 ‘OSC-923S 체인캇타 3도날’과 ‘OSC-943S 플라스틱 3도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사용 환경과 작업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각각 다른 콘셉트로 개발됐다. OSC-923S는 작업량이 많은 전문가 및 농가 사용자를 위한 고효율 금속 예초날이며, OSC-943S는 금속날 사용이 부담스러운 일반 사용자도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형 플라스틱 예초날이다.

OSC-920S 체인캇타 2도날은 오랜 기간 농가와 예초 작업자들에게 꾸준히 선택받아 온 대표 제품이다. 30년 이상 판매되며 현장에서 제품력을 검증받았고, 특히 체인캇타 특유의 관절형 구조와 안정적인 사용감으로 많은 사용자에게 사랑받아 왔다.

이번에 출시된 OSC-923S 체인캇타 3도날은 이러한 OSC-920S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절삭 효율을 높이기 위해 날을 2개에서 3개로 확대한 제품이다.

기존 OSC-920S가 오랜 시간 검증된 기본형 제품이라면 OSC-923S는 보다 넓은 면적을 빠르게 작업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위한 고효율 모델이다. 한 번의 회전으로 작동하는 날의 수가 늘어나면서 예초 작업 시 절삭 범위와 작업 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OSC-923S의 가장 큰 특징은 관절형 체인캇타 구조다. 일반적인 고정식 예초날과 달리 작업 중 돌이나 나무뿌리, 단단한 지면 등에 부딪힐 경우 날이 충격을 흡수하듯 움직이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구조는 예초기 기어박스와 샤프트에 전달되는 충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작업자의 손목과 팔에 전달되는 반동 부담도 낮출 수 있다.

회사 측은 OSC-923S는 단순히 날을 하나 더 붙인 제품이 아니라 30년 이상 현장에서 인정받은 OSC-920S의 안정적인 구조를 바탕으로 작업 효율을 높인 제품이라며, 예초 작업량이 많은 농가와 과수원, 밭둑, 논둑 작업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OSC-923S에는 내구성을 고려한 SKS51 합금 공구강 소재가 적용됐다. 반복적인 예초 작업에도 견딜 수 있도록 강도와 내마모성을 고려했으며, 장시간 작업이 많은 현장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함께 출시된 OSC-943S 플라스틱 3도날은 금속날 사용이 부담스러운 일반 소비자를 위한 생활형 예초날이다.

주택 주변, 마당, 텃밭, 주말농장, 벌초 등 일상적인 제초 작업에서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플라스틱 날을 적용해 금속날 대비 사용 부담을 낮췄으며, 예초 작업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OSC-943S의 또 다른 장점은 교체형 플라스틱 날 구조다. 작업 중 날이 마모되거나 손상됐을 경우 제품 전체를 교체할 필요 없이 플라스틱 날만 개별 교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지비 부담을 줄이고, 사용자는 보다 경제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별도 공구 없이 간편하게 날을 교체할 수 있어 작업 중에도 빠르게 교체가 가능하다. 기본 구성에는 여분 날이 포함되며, 교체용 플라스틱 날 OBD-100PL도 별도 구매할 수 있다.

오성 오에스씨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예초날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작업량이 많고 절삭 효율을 중시하는 사용자는 OSC-923S 체인캇타 3도날을, 안전성과 간편함을 중시하는 일반 사용자는 OSC-943S 플라스틱 3도날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OSC-923S는 30년 이상 판매돼 온 OSC-920S의 후속·확장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미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의 구조를 바탕으로 날을 하나 더 추가해 기존 사용자에게는 익숙함을 유지하면서도 더 높은 작업 효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성 오에스씨 남진명 대표는 “예초날은 단순히 잘 잘리는 것만 중요한 제품이 아니다. 작업자의 안전, 예초기 보호, 작업 피로도, 유지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OSC-923S와 OSC-943S는 각각 전문가와 일반 사용자의 실제 작업 환경을 반영해 출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기존 제품의 장점은 계승하면서 현장 사용자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예초기 부품과 소모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성 오에스씨 소개

오성 오에스씨(OSC)는 1989년 창립된 전문 제조업체로,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충전공구와 예초 작업에 필요한 예초기용 안전 칼날 및 보호 장구를 생산하고 있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오성 오에스씨는 수입에 의존하던 충전공구를 국내에서 최초로 제조 및 유통한 기업으로서 대한민국 충전공구의 자존심을 지켜왔다. 오성 오에스씨는 창립 이래 초심을 잃지 않고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며, 충전공구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에 최상의 품질과 성능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한발 앞서 고객에게 다가서며,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오성오에스씨 남정연 031-312-445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2010110961_20260626170403_540986043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OSC-923S 체인캇타 3도날</figcaption></figure></div>예초기 부품 및 농기계 소모품 전문 기업 오성 오에스씨는 예초 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인 신제품 ‘OSC-923S 체인캇타 3도날’과 ‘OSC-943S 플라스틱 3도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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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2종은 사용 환경과 작업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각각 다른 콘셉트로 개발됐다. OSC-923S는 작업량이 많은 전문가 및 농가 사용자를 위한 고효율 금속 예초날이며, OSC-943S는 금속날 사용이 부담스러운 일반 사용자도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활형 플라스틱 예초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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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920S 체인캇타 2도날은 오랜 기간 농가와 예초 작업자들에게 꾸준히 선택받아 온 대표 제품이다. 30년 이상 판매되며 현장에서 제품력을 검증받았고, 특히 체인캇타 특유의 관절형 구조와 안정적인 사용감으로 많은 사용자에게 사랑받아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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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OSC-923S 체인캇타 3도날은 이러한 OSC-920S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절삭 효율을 높이기 위해 날을 2개에서 3개로 확대한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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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OSC-920S가 오랜 시간 검증된 기본형 제품이라면 OSC-923S는 보다 넓은 면적을 빠르게 작업하고자 하는 사용자를 위한 고효율 모델이다. 한 번의 회전으로 작동하는 날의 수가 늘어나면서 예초 작업 시 절삭 범위와 작업 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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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923S의 가장 큰 특징은 관절형 체인캇타 구조다. 일반적인 고정식 예초날과 달리 작업 중 돌이나 나무뿌리, 단단한 지면 등에 부딪힐 경우 날이 충격을 흡수하듯 움직이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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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구조는 예초기 기어박스와 샤프트에 전달되는 충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작업자의 손목과 팔에 전달되는 반동 부담도 낮출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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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OSC-923S는 단순히 날을 하나 더 붙인 제품이 아니라 30년 이상 현장에서 인정받은 OSC-920S의 안정적인 구조를 바탕으로 작업 효율을 높인 제품이라며, 예초 작업량이 많은 농가와 과수원, 밭둑, 논둑 작업자에게 적합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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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923S에는 내구성을 고려한 SKS51 합금 공구강 소재가 적용됐다. 반복적인 예초 작업에도 견딜 수 있도록 강도와 내마모성을 고려했으며, 장시간 작업이 많은 현장 사용자에게 적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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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시된 OSC-943S 플라스틱 3도날은 금속날 사용이 부담스러운 일반 소비자를 위한 생활형 예초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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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주변, 마당, 텃밭, 주말농장, 벌초 등 일상적인 제초 작업에서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플라스틱 날을 적용해 금속날 대비 사용 부담을 낮췄으며, 예초 작업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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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943S의 또 다른 장점은 교체형 플라스틱 날 구조다. 작업 중 날이 마모되거나 손상됐을 경우 제품 전체를 교체할 필요 없이 플라스틱 날만 개별 교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지비 부담을 줄이고, 사용자는 보다 경제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br />
<br />
또한 별도 공구 없이 간편하게 날을 교체할 수 있어 작업 중에도 빠르게 교체가 가능하다. 기본 구성에는 여분 날이 포함되며, 교체용 플라스틱 날 OBD-100PL도 별도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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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 오에스씨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예초날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작업량이 많고 절삭 효율을 중시하는 사용자는 OSC-923S 체인캇타 3도날을, 안전성과 간편함을 중시하는 일반 사용자는 OSC-943S 플라스틱 3도날을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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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OSC-923S는 30년 이상 판매돼 온 OSC-920S의 후속·확장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미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의 구조를 바탕으로 날을 하나 더 추가해 기존 사용자에게는 익숙함을 유지하면서도 더 높은 작업 효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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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 오에스씨 남진명 대표는 “예초날은 단순히 잘 잘리는 것만 중요한 제품이 아니다. 작업자의 안전, 예초기 보호, 작업 피로도, 유지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OSC-923S와 OSC-943S는 각각 전문가와 일반 사용자의 실제 작업 환경을 반영해 출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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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기존 제품의 장점은 계승하면서 현장 사용자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예초기 부품과 소모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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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 오에스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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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 오에스씨(OSC)는 1989년 창립된 전문 제조업체로,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충전공구와 예초 작업에 필요한 예초기용 안전 칼날 및 보호 장구를 생산하고 있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오성 오에스씨는 수입에 의존하던 충전공구를 국내에서 최초로 제조 및 유통한 기업으로서 대한민국 충전공구의 자존심을 지켜왔다. 오성 오에스씨는 창립 이래 초심을 잃지 않고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며, 충전공구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에 최상의 품질과 성능을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한발 앞서 고객에게 다가서며,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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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오성오에스씨 남정연 031-312-445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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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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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2010110961_20260626170403_54098604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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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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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슈퍼푸드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 ‘파이테라’ 론칭]]></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건강 고민별 맞춤형 슈퍼푸드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 ‘파이테라(PHYTERA)’를 새롭게 론칭하고 4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파이테라’는 식물을 뜻하는 ‘Phy’와 치유를 의미하는 ‘Therapy’의 합성어로, 바쁜 현대인의 다양한 건강 고민을 슈퍼푸드를 통해 간편하고 맛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일리 웰니스 브랜드다.

자연 유래 원물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슈퍼푸드 본연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

이번에 출시한 4종의 신제품은 ‘파이테라 곰보백추삼백초 시럽’, ‘파이테라 빌베리’, ‘파이테라 커큐민’과 ‘파이테라 커큐민 망고맛’ 4종이다.

먼저 ‘파이테라 곰보배추삼백초 시럽’은 국내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곰보배추와 삼백초를 원료로 한 액상 제품이다. 물을 넣지 않은 고농축 설계로 배도라지의 구수한 풍미를 살렸으며, 인공감미료와 인공향료를 넣지 않아 환절기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곰보배추와 삼백초는 전통 문헌에 기록된 식물성 원료로 플라보노이드와 퀘르세틴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눈 건강 등 활력 관리를 위한 ‘파이테라 빌베리’는 이탈리아산 빌베리열매추출물분말과 블루베리, 하스카프베리, 엘더베리 등 4종의 베리를 조화롭게 배합했다. 1포당 안토시아닌 25mg을 함유했으며, 쿨멜팅 공법을 적용해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드는 분말 형태로 스마트 기기 사용이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이 베리 풍미를 즐기며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파이테라 커큐민’과 ‘파이테라 커큐민 망고맛’은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수용성 커큐민 200mg을 1포에 담았다. 강황의 핵심 성분인 커큐민에 흑후추추출물(피페린)을 함께 배합해 생체 이용률을 고려했으며, 커큐민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제품과 망고맛 제품 두 가지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상의 건강한 밸런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활기찬 웰니스 라이프를 위한 솔루션을 제안한다.

파이테라 신제품은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건강 고민별 맞춤형 슈퍼푸드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 ‘파이테라(PHYTERA)’를 새롭게 론칭하고 4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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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테라’는 식물을 뜻하는 ‘Phy’와 치유를 의미하는 ‘Therapy’의 합성어로, 바쁜 현대인의 다양한 건강 고민을 슈퍼푸드를 통해 간편하고 맛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데일리 웰니스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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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유래 원물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슈퍼푸드 본연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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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4종의 신제품은 ‘파이테라 곰보백추삼백초 시럽’, ‘파이테라 빌베리’, ‘파이테라 커큐민’과 ‘파이테라 커큐민 망고맛’ 4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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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파이테라 곰보배추삼백초 시럽’은 국내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곰보배추와 삼백초를 원료로 한 액상 제품이다. 물을 넣지 않은 고농축 설계로 배도라지의 구수한 풍미를 살렸으며, 인공감미료와 인공향료를 넣지 않아 환절기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곰보배추와 삼백초는 전통 문헌에 기록된 식물성 원료로 플라보노이드와 퀘르세틴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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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 등 활력 관리를 위한 ‘파이테라 빌베리’는 이탈리아산 빌베리열매추출물분말과 블루베리, 하스카프베리, 엘더베리 등 4종의 베리를 조화롭게 배합했다. 1포당 안토시아닌 25mg을 함유했으며, 쿨멜팅 공법을 적용해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드는 분말 형태로 스마트 기기 사용이 많은 직장인이나 학생이 베리 풍미를 즐기며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br />
<br />
‘파이테라 커큐민’과 ‘파이테라 커큐민 망고맛’은 리포좀 공법을 적용한 수용성 커큐민 200mg을 1포에 담았다. 강황의 핵심 성분인 커큐민에 흑후추추출물(피페린)을 함께 배합해 생체 이용률을 고려했으며, 커큐민 본연의 풍미를 살린 제품과 망고맛 제품 두 가지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상의 건강한 밸런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활기찬 웰니스 라이프를 위한 솔루션을 제안한다.<br />
<br />
파이테라 신제품은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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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책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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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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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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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3:12: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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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한국조선해양, LNG추진선 핵심 기자재 국산화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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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한국조선해양이 국내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LNG추진선 핵심 기자재 국산화에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경남 진해에서 LNG 연료공급용 ‘고압펌프(High Pressure Pump)’의 최종 성능 검증 및 형식 승인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9일(월) 밝혔다. 해당 고압펌프는 HD한국조선해양이 독자 개발한 제품이며, 프리텍·성문 등 국내 중소기업이 제작 및 패키지화 과정에 참여해 국산화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HD한국조선해양 남영준 SD사업대표, 김정식 라이베리아 기국 대표, 김성용 프랑스 선급(BV) 전무, 박해흠 프리텍 대표, 이재홍 성문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인증을 통해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확인하고, 실선 적용과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해당 제품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까지 국내외 조선소와 70여 척분의 공급 계약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고압펌프는 그동안 해외 업체가 시장을 주도해 국내 조선업계가 수입에 의존해 왔고, 이에 따라 유지보수, 공급망 불확실성 등의 한계가 있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인증을 통해 친환경 선박의 핵심 기자재에 대한 국산화 기반을 확보하고 공급망 안정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이번 인증은 HD한국조선해양뿐 아니라 프랑스 선급, 라이베리아 기국 등 관련 기관이 개발 초기부터 함께 참여해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개발 초기 단계부터 라이베리아 기국과 함께 실제 선박 운항 환경을 고려한 시험평가와 검토를 진행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프랑스 선급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남영준 HD한국조선해양 SD사업대표는 “이번 인증식은 선급, 기국, 국내 우수 협력사들과 함께 HD한국조선해양이 독자 개발한 고압펌프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라며 “검증된 안정성을 바탕으로 실선박에도 성공적으로 적용하여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HD현대 조선·해양 부문은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으로 자금 부담이 커진 협력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자재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HD현대중공업이 사외 협력회사 기술 교류회를 가지는 등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HD한국조선해양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한국조선해양이 국내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LNG추진선 핵심 기자재 국산화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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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경남 진해에서 LNG 연료공급용 ‘고압펌프(High Pressure Pump)’의 최종 성능 검증 및 형식 승인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9일(월) 밝혔다. 해당 고압펌프는 HD한국조선해양이 독자 개발한 제품이며, 프리텍·성문 등 국내 중소기업이 제작 및 패키지화 과정에 참여해 국산화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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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HD한국조선해양 남영준 SD사업대표, 김정식 라이베리아 기국 대표, 김성용 프랑스 선급(BV) 전무, 박해흠 프리텍 대표, 이재홍 성문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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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인증을 통해 제품의 성능과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확인하고, 실선 적용과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해당 제품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재까지 국내외 조선소와 70여 척분의 공급 계약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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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펌프는 그동안 해외 업체가 시장을 주도해 국내 조선업계가 수입에 의존해 왔고, 이에 따라 유지보수, 공급망 불확실성 등의 한계가 있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인증을 통해 친환경 선박의 핵심 기자재에 대한 국산화 기반을 확보하고 공급망 안정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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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증은 HD한국조선해양뿐 아니라 프랑스 선급, 라이베리아 기국 등 관련 기관이 개발 초기부터 함께 참여해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개발 초기 단계부터 라이베리아 기국과 함께 실제 선박 운항 환경을 고려한 시험평가와 검토를 진행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프랑스 선급의 철저한 검증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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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준 HD한국조선해양 SD사업대표는 “이번 인증식은 선급, 기국, 국내 우수 협력사들과 함께 HD한국조선해양이 독자 개발한 고압펌프의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인한 뜻깊은 자리”라며 “검증된 안정성을 바탕으로 실선박에도 성공적으로 적용하여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한 단계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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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HD현대 조선·해양 부문은 최근 중동 사태 장기화와 글로벌 공급망 불안으로 자금 부담이 커진 협력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자재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으며, 지난해 5월에는 HD현대중공업이 사외 협력회사 기술 교류회를 가지는 등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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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D한국조선해양 홍보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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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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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3:21: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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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젠소프트, 재외동포청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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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젠소프트, 재외동포청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 구축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재외동포청에 동영상 등록·변환 및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청의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 구축 사업은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확대에 따른 영상 서비스 환경 개선과 다양한 정보 및 교육 콘텐츠의 효율적인 제공을 위해 추진됐으며, 홈페이지 및 업무 포털과 연계한 안정적인 콘텐츠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재외동포청은 이번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도입으로 영상 콘텐츠의 업로드·관리·재생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스트리밍 기반의 서비스 환경을 구현해 영상 콘텐츠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콘텐츠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사용자 중심의 안정적인 영상 서비스 제공과 콘텐츠 활용도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동영상 등록·변환 및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은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으로,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다. AI 기반의 동영상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한 자막, 타임코드 자동 생성 및 동영상 재생 타임라인 자동 적용 기능과 자막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Non-ActiveX 방식의 대용량 업로더로 손쉬운 동영상 등록을 통해 웹, 모바일 등 멀티 디바이스에서 다수 동시 접속자의 안정적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하며, 서버 업로드 시 동영상 파일의 트랜스코딩(메타데이터 자동 추출·등록)과 동영상 밝기·음향 조정 등 동영상 편집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Non-ActiveX 방식의 HTML5 동영상 플레이어의 멀티 디바이스 지원,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 강력한 미디어 보안, 교육용 동영상 플레이어 확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신규 G클라우드 기반 동영상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제공 서비스인 SaaS 티무비(T-movie)를 서비스 중이다.

티무비(T-movie)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보안 인증(CSAP)을 획득한 보안성과 신뢰성을 갖춘 서비스다. 큰 비용이 드는 On-premise IT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전체 애플리케이션 스택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에 필요한 등록부터 변환, 배포까지 올인원 패키지로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티젠소프트는 디지털 정보화 사회의 가속화 속에서 급증하는 디지털 콘텐츠의 체계적인 관리 및 영구 자산화의 필요성이 증가하는 등 디지털화 수요에 발맞춰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시스템(TG 1st MCMS)’을 개발·판매하고 있으며, 더불어 디지털 정보화의 가속화에 따른 교육 환경의 많은 변화와 라이브 방송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이러닝 솔루션(TG 1st MCMS_Learning)을 다양한 기관·회사·학교에 구축하고 있다.

이러닝 솔루션(TG 1st MCMS_Learning)은 보편화된 이러닝 시스템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 모아서 가볍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온라인 과목 개설, 진도 관리, 통계 관리 및 교육 전용 플레이어가 제공되는 소규모 이러닝 시스템으로, 비용 부담 없이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멀티미디어 동영상 솔루션 전문 개발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시스템(TG 1st MCMS), 동영상 등록·변환 및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 Html5 동영상 플레이어(TG 1st Player), 동영상 스트리밍·Live 솔루션(TG 1st Streaming) 제품군을 서울시청, 삼성전자, 국민은행, 우리은행, 한국공항공사, 인천광역시교육청, 엔씨소프트, 영상물등급위원회, 서울소방재난본부, 경남도청, 전남도청 등 다수 기업 및 기관에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티젠소프트의 멀티미디어 솔루션 제품군은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자동 분류·추천, 오디오 분석 기반의 자동 태깅 기능, 자연어 처리(NLP)를 이용한 자동 스크립팅 기능, 멀티 콘텐츠 메타데이터 자동 추출 기능 고도화, 저해상도 영상 고해상도 업스케일링 기능 등을 제공한다. 티젠소프트는 지속적인 AI 기반 기능 고도화 및 AI 기반 이미지 진단 솔루션을 연구·개발 중이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8825012_20260629084500_47039655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젠소프트, 재외동포청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 구축</figcaption></figure></div>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재외동포청에 동영상 등록·변환 및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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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의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 구축 사업은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확대에 따른 영상 서비스 환경 개선과 다양한 정보 및 교육 콘텐츠의 효율적인 제공을 위해 추진됐으며, 홈페이지 및 업무 포털과 연계한 안정적인 콘텐츠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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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은 이번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도입으로 영상 콘텐츠의 업로드·관리·재생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스트리밍 기반의 서비스 환경을 구현해 영상 콘텐츠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콘텐츠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사용자 중심의 안정적인 영상 서비스 제공과 콘텐츠 활용도 향상이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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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동영상 등록·변환 및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은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으로,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다. AI 기반의 동영상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한 자막, 타임코드 자동 생성 및 동영상 재생 타임라인 자동 적용 기능과 자막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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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ctiveX 방식의 대용량 업로더로 손쉬운 동영상 등록을 통해 웹, 모바일 등 멀티 디바이스에서 다수 동시 접속자의 안정적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가능하며, 서버 업로드 시 동영상 파일의 트랜스코딩(메타데이터 자동 추출·등록)과 동영상 밝기·음향 조정 등 동영상 편집 기능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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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Non-ActiveX 방식의 HTML5 동영상 플레이어의 멀티 디바이스 지원,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 강력한 미디어 보안, 교육용 동영상 플레이어 확장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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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신규 G클라우드 기반 동영상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제공 서비스인 SaaS 티무비(T-movie)를 서비스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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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무비(T-movie)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보안 인증(CSAP)을 획득한 보안성과 신뢰성을 갖춘 서비스다. 큰 비용이 드는 On-premise IT 인프라를 구축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전체 애플리케이션 스택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에 필요한 등록부터 변환, 배포까지 올인원 패키지로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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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는 디지털 정보화 사회의 가속화 속에서 급증하는 디지털 콘텐츠의 체계적인 관리 및 영구 자산화의 필요성이 증가하는 등 디지털화 수요에 발맞춰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시스템(TG 1st MCMS)’을 개발·판매하고 있으며, 더불어 디지털 정보화의 가속화에 따른 교육 환경의 많은 변화와 라이브 방송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춰 이러닝 솔루션(TG 1st MCMS_Learning)을 다양한 기관·회사·학교에 구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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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 솔루션(TG 1st MCMS_Learning)은 보편화된 이러닝 시스템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 모아서 가볍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온라인 과목 개설, 진도 관리, 통계 관리 및 교육 전용 플레이어가 제공되는 소규모 이러닝 시스템으로, 비용 부담 없이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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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멀티미디어 동영상 솔루션 전문 개발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통합 관리 아카이브 시스템(TG 1st MCMS), 동영상 등록·변환 및 스트리밍 솔루션(TG 1st Movie), Html5 동영상 플레이어(TG 1st Player), 동영상 스트리밍·Live 솔루션(TG 1st Streaming) 제품군을 서울시청, 삼성전자, 국민은행, 우리은행, 한국공항공사, 인천광역시교육청, 엔씨소프트, 영상물등급위원회, 서울소방재난본부, 경남도청, 전남도청 등 다수 기업 및 기관에 성공적으로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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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의 멀티미디어 솔루션 제품군은 AI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자동 분류·추천, 오디오 분석 기반의 자동 태깅 기능, 자연어 처리(NLP)를 이용한 자동 스크립팅 기능, 멀티 콘텐츠 메타데이터 자동 추출 기능 고도화, 저해상도 영상 고해상도 업스케일링 기능 등을 제공한다. 티젠소프트는 지속적인 AI 기반 기능 고도화 및 AI 기반 이미지 진단 솔루션을 연구·개발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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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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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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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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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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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1028825012_20260629084500_47039655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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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디랩, 202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09</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케이디랩 사옥 전경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케이디랩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과 근로자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는 중소기업계의 대표 행사다.

케이디랩은 2008년 설립 이후 스마트폰 케이스를 비롯해 보호필름, 강화유리, 태블릿·스마트워치 액세서리 등을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며 제품 경쟁력을 높여왔다.

또한 자체 브랜드 ‘아라리(araree)’를 통해 세계 50여 개국에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위험성 평가와 안전교육, 근무 환경 개선 등 산업안전 분야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케이디랩 이규철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기술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구성원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디랩은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아라리(araree)’를 운영하며 스마트폰 케이스와 보호필름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디랩 경영지원팀 백승건 과장 070-7456-80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3667601976_20260629121628_465236812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케이디랩 사옥 전경</figcaption></figure></div>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 케이디랩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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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는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인과 근로자의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는 중소기업계의 대표 행사다.<br />
<br />
케이디랩은 2008년 설립 이후 스마트폰 케이스를 비롯해 보호필름, 강화유리, 태블릿·스마트워치 액세서리 등을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며 제품 경쟁력을 높여왔다.<br />
<br />
또한 자체 브랜드 ‘아라리(araree)’를 통해 세계 50여 개국에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위험성 평가와 안전교육, 근무 환경 개선 등 산업안전 분야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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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랩 이규철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기술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구성원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케이디랩은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아라리(araree)’를 운영하며 스마트폰 케이스와 보호필름 등 다양한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케이디랩 경영지원팀 백승건 과장 070-7456-807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3667601976_20260629121628_46523681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4:1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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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챈스, 공여사들과 노션 기반 운영 체계 구축… ‘업무가 사람 아닌 회사에 쌓이는 구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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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이챈스의 센서 기반 자동 디스펜서 ‘히포(Hippo)’생활·욕실용품 브랜드 바이챈스(대표 정진욱)가 노션(Notion) 공식 컨설팅 파트너 공여사들(대표 이슬기)과 함께 노션 기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매뉴얼·온보딩·업무요청 방식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바이챈스는 자동 디스펜서 ‘히포(Hippo)’를 비롯해 핸드타월 케이스, 폼 타입 핸드워시 디스펜서 등 생활·욕실용품을 자체 개발해 D2C·B2B 채널에 공급하는 브랜드다. 제품 라인업이 확장되고 개발·소싱·콘텐츠·마케팅 업무가 함께 늘어나면서 바이챈스는 조직의 성장 속도에 맞는 운영 방식 정비를 추진했다.

특히 2024년 센서 기반 신제품 ‘히포’ 개발 과정에서는 테스트 버전, 기술 사양, 의사결정 이력 등 확인해야 할 정보가 빠르게 늘었다. 바이챈스는 이 과정에서 업무 정보가 개인의 기억이나 메신저 흐름에 머무르지 않고, 회사 안에 축적되는 방식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확인했다.

공여사들이 제공한 ‘비즈노션’은 노션을 활용해 10인 미만 조직의 업무 운영을 표준화한 모델이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 반복 업무 매뉴얼, 콘텐츠 제작 과정, 마케팅 활동 기록, 신규 입사자 온보딩 등을 하나의 업무 공간 안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이챈스는 시스템을 처음부터 직접 설계하는 대신 공여사들이 제공한 표준 운영 모델을 자사 업무에 맞게 조정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를 통해 내부에서 체계화하기 어려웠던 온보딩과 업무 요청, 매뉴얼 관리 방식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었다.

정진욱 바이챈스 대표는 “자체적으로 운영 도구를 구축해 보려 시도했으나 구조 설계와 정착 단계에서 한계가 있었다”며 “검증된 표준 모델을 자사 환경에 맞춰 가져오니 업무가 사람의 기억이 아닌 회사에 쌓이는 구조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도입 효과는 팀 구성 변화 시점에 나타났다. 새로 합류한 소싱팀 직원은 누적된 매뉴얼을 기반으로 업무를 시작했으며, 정 대표는 누적된 매뉴얼만으로 전체 업무의 약 70%를 수행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개인에게 남아 있던 암묵적 업무 기준이 문서와 프로세스로 옮겨지면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협업 방식도 달라졌다. 메신저와 구두 보고에 흩어지던 요청은 노션 댓글·멘션과 업무 요청 페이지로 모였고, 회의는 노션 AI 회의 노트로 진행하고 정리된 실행 항목을 그대로 업무 요청으로 이어가는 흐름도 함께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요청 사항이 대화 속에 묻히지 않고, 담당자와 진행 상태를 함께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정 대표는 “제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일수록 일이 쌓이는 방식이 성장 속도를 결정한다”며 “핵심 인재 한 명의 헌신에 기대지 않고 누가 와도 같은 일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해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라고 말했다.

바이챈스는 2020년 시작된 생활·욕실용품 브랜드로, ‘거슬림 없는’ 일상 사용성을 추구한다. 자동 디스펜서 ‘히포(Hippo)’, 핸드타월 케이스, 폼 타입 핸드워시 디스펜서 등을 자체 개발해 D2C·B2B 채널에 공급하고 있다.

공여사들은 노션(Notion) 공식 파트너 자격인 Certified Consultant, Startup Partner, Builders Partner를 보유한 업무 시스템 구축 브랜드다. 10인 미만 조직을 위한 노션 기반 운영 모델 ‘비즈노션’과 업무 템플릿을 제공하며, 40만 구독자 규모의 생산성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슬기 대표는 LGU+ 출신이자 베스트셀러 ‘눈치껏 못 배웁니다, 일센스’의 저자다.

공여사들 소개

공여사들은 ‘일의 구조’를 만든다. 작은 팀의 ‘일하는 방식과 기준’을 다시 세운다. 대부분의 조직은 10인 미만의 작은 규모로 시작한다. 그런데 작을수록 업무 방식은 더 주먹구구식이 되기 쉽다. 결국 대표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고, 핵심 인력은 번아웃된다. 공여사들은 이러한 현실의 ‘문제인식’에서 출발했다. ‘작은 팀의 강점은 살리고, 비효율은 줄이는 구조’를 위해 현장에서 부딪히며 검증한 방식으로 작은 팀의 일하는 기준을 새로 만든다.

언론연락처: 공여사들 마케팅팀 김정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980985835_20260629162439_29217261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이챈스의 센서 기반 자동 디스펜서 ‘히포(Hippo)’</figcaption></figure></div>생활·욕실용품 브랜드 바이챈스(대표 정진욱)가 노션(Notion) 공식 컨설팅 파트너 공여사들(대표 이슬기)과 함께 노션 기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매뉴얼·온보딩·업무요청 방식을 정비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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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챈스는 자동 디스펜서 ‘히포(Hippo)’를 비롯해 핸드타월 케이스, 폼 타입 핸드워시 디스펜서 등 생활·욕실용품을 자체 개발해 D2C·B2B 채널에 공급하는 브랜드다. 제품 라인업이 확장되고 개발·소싱·콘텐츠·마케팅 업무가 함께 늘어나면서 바이챈스는 조직의 성장 속도에 맞는 운영 방식 정비를 추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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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4년 센서 기반 신제품 ‘히포’ 개발 과정에서는 테스트 버전, 기술 사양, 의사결정 이력 등 확인해야 할 정보가 빠르게 늘었다. 바이챈스는 이 과정에서 업무 정보가 개인의 기억이나 메신저 흐름에 머무르지 않고, 회사 안에 축적되는 방식으로 전환할 필요성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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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여사들이 제공한 ‘비즈노션’은 노션을 활용해 10인 미만 조직의 업무 운영을 표준화한 모델이다. 프로젝트 진행 상황, 반복 업무 매뉴얼, 콘텐츠 제작 과정, 마케팅 활동 기록, 신규 입사자 온보딩 등을 하나의 업무 공간 안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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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챈스는 시스템을 처음부터 직접 설계하는 대신 공여사들이 제공한 표준 운영 모델을 자사 업무에 맞게 조정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를 통해 내부에서 체계화하기 어려웠던 온보딩과 업무 요청, 매뉴얼 관리 방식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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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바이챈스 대표는 “자체적으로 운영 도구를 구축해 보려 시도했으나 구조 설계와 정착 단계에서 한계가 있었다”며 “검증된 표준 모델을 자사 환경에 맞춰 가져오니 업무가 사람의 기억이 아닌 회사에 쌓이는 구조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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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는 팀 구성 변화 시점에 나타났다. 새로 합류한 소싱팀 직원은 누적된 매뉴얼을 기반으로 업무를 시작했으며, 정 대표는 누적된 매뉴얼만으로 전체 업무의 약 70%를 수행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개인에게 남아 있던 암묵적 업무 기준이 문서와 프로세스로 옮겨지면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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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방식도 달라졌다. 메신저와 구두 보고에 흩어지던 요청은 노션 댓글·멘션과 업무 요청 페이지로 모였고, 회의는 노션 AI 회의 노트로 진행하고 정리된 실행 항목을 그대로 업무 요청으로 이어가는 흐름도 함께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요청 사항이 대화 속에 묻히지 않고, 담당자와 진행 상태를 함께 확인할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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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제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일수록 일이 쌓이는 방식이 성장 속도를 결정한다”며 “핵심 인재 한 명의 헌신에 기대지 않고 누가 와도 같은 일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해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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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챈스는 2020년 시작된 생활·욕실용품 브랜드로, ‘거슬림 없는’ 일상 사용성을 추구한다. 자동 디스펜서 ‘히포(Hippo)’, 핸드타월 케이스, 폼 타입 핸드워시 디스펜서 등을 자체 개발해 D2C·B2B 채널에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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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여사들은 노션(Notion) 공식 파트너 자격인 Certified Consultant, Startup Partner, Builders Partner를 보유한 업무 시스템 구축 브랜드다. 10인 미만 조직을 위한 노션 기반 운영 모델 ‘비즈노션’과 업무 템플릿을 제공하며, 40만 구독자 규모의 생산성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슬기 대표는 LGU+ 출신이자 베스트셀러 ‘눈치껏 못 배웁니다, 일센스’의 저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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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여사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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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여사들은 ‘일의 구조’를 만든다. 작은 팀의 ‘일하는 방식과 기준’을 다시 세운다. 대부분의 조직은 10인 미만의 작은 규모로 시작한다. 그런데 작을수록 업무 방식은 더 주먹구구식이 되기 쉽다. 결국 대표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고, 핵심 인력은 번아웃된다. 공여사들은 이러한 현실의 ‘문제인식’에서 출발했다. ‘작은 팀의 강점은 살리고, 비효율은 줄이는 구조’를 위해 현장에서 부딪히며 검증한 방식으로 작은 팀의 일하는 기준을 새로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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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공여사들 마케팅팀 김정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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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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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980985835_20260629162439_29217261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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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6:52: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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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 미래 성장 위해 2655조원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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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은 29일 최첨단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총 2655조원을 국내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AI 시대, 상상을 초월한 속도의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삼성은 평택캠퍼스 및 용인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 등에 2030조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또한 △AI 반도체 △로봇 △배터리 △정보기술(IT) 부품·소재 중심으로 호남·충청·영남에도 625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의 투자는 대한민국을 글로벌 최첨단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폭발적인 반도체 수요 확대에 조기 대응

삼성은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미래 에너지 등을 육성하기 위해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에 총 425조원(반도체 4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① 광주에 삼성전자, △신규 반도체 Fab 건설 △디지털 트윈 기반 혁신 허브 구축 추진

광주에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삼성은 기흥·화성, 평택, 용인 이후 차기 반도체 클러스터를 애초 예정보다 앞당겨 조성해야 할 상황이다. 

여러 지역 중 전력, 용수, 인력 확보 및 양성, 정주 여건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수도권과 함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양대 핵심 클러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또 광주사업장에 스마트 가전을 위한 디지털 트윈 기반의 혁신 허브 공장을 구축하고,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히트펌프·공조기 등 생산 시설도 갖출 계획이다. 

② 해남에 최첨단 소버린 AI 인프라 확보 

삼성SDS는 미래 기술의 패권 경쟁 속에서 최첨단 소버린 AI 인프라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소버린 AI는 해외 빅테크에 대한 의존 없이 한 국가가 주체적으로 개발하고 통제하는 독립적인 AI 생태계다. 

삼성SDS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은 소버린 AI 인프라 확보를 위해 해남 솔라시도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솔라시도 AI 데이터센터는 △정부 AX(AI Transformation) 지원 헤드쿼터로서 금융, 국방, 공공서비스 AX 지원 △대학·연구소·기업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산업 피지컬 AI 지원 △연관 산업 생태계 생성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③ 호남에 무탄소 미래 에너지 투자

삼성은 호남의 무탄소 미래 에너지 확보를 위해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호남에 태양광 발전 설비, 원전 기반 수소 생산시설, 그린수소 R&D를 위한 실증단지 조성에도 투자할 예정이다. 

④ 전북 고창에 삼성전자, 글로벌 최첨단 물류센터 건설

 AI 산업 구동하는 HBM Fab 집중 투자

삼성은 △HBM Fab △최첨단 디스플레이 △차세대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등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충청에 총 14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① 천안·온양에는 삼성전자가 최첨단 HBM Fab을 구축할 계획이다(56조원).

② 아산에는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등 차세대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와 초고해상도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생산 기지를 건설할 계획이다(67조원).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는 1인치 이하 초소형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이며 AI 시대와 함께 본격적으로 성장할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 등 몰입형 기술(XR) 기기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③ 천안에는 삼성SDI가 차세대 배터리의 글로벌 마더 팩토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④ 세종에는 삼성전기가 최첨단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AX를 통해 기존 제조업을 최첨단 산업으로 전환

삼성은 주력 제조업에 AX·RX(Robot Transformation)를 접목해 국가 산업 엔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영남에 총 60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① 구미에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글로벌 제조의 혁신 허브 역할을 할 마더 팩토리와 함께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라인을 구축하고 △삼성SDS가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② 부산에는 삼성전기가 차세대 IT 기기 및 전장용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선도 거점과 최첨단 패키지 기판 생산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③ 울산에는 삼성SDI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BESS)에 들어가는 배터리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④ 거제에는 삼성중공업이 최첨단 고부가가치선 건조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종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은 29일 최첨단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총 2655조원을 국내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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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AI 시대, 상상을 초월한 속도의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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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평택캠퍼스 및 용인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 등에 2030조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또한 △AI 반도체 △로봇 △배터리 △정보기술(IT) 부품·소재 중심으로 호남·충청·영남에도 625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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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투자는 대한민국을 글로벌 최첨단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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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반도체 수요 확대에 조기 대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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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미래 에너지 등을 육성하기 위해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에 총 425조원(반도체 4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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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광주에 삼성전자, △신규 반도체 Fab 건설 △디지털 트윈 기반 혁신 허브 구축 추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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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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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기흥·화성, 평택, 용인 이후 차기 반도체 클러스터를 애초 예정보다 앞당겨 조성해야 할 상황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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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지역 중 전력, 용수, 인력 확보 및 양성, 정주 여건 등 많은 인센티브 지원이 기대되는 광주를 후보지로 계획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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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수도권과 함께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양대 핵심 클러스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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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또 광주사업장에 스마트 가전을 위한 디지털 트윈 기반의 혁신 허브 공장을 구축하고,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히트펌프·공조기 등 생산 시설도 갖출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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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해남에 최첨단 소버린 AI 인프라 확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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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는 미래 기술의 패권 경쟁 속에서 최첨단 소버린 AI 인프라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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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버린 AI는 해외 빅테크에 대한 의존 없이 한 국가가 주체적으로 개발하고 통제하는 독립적인 AI 생태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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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은 소버린 AI 인프라 확보를 위해 해남 솔라시도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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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도 AI 데이터센터는 △정부 AX(AI Transformation) 지원 헤드쿼터로서 금융, 국방, 공공서비스 AX 지원 △대학·연구소·기업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산업 피지컬 AI 지원 △연관 산업 생태계 생성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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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호남에 무탄소 미래 에너지 투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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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호남의 무탄소 미래 에너지 확보를 위해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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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호남에 태양광 발전 설비, 원전 기반 수소 생산시설, 그린수소 R&D를 위한 실증단지 조성에도 투자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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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전북 고창에 삼성전자, 글로벌 최첨단 물류센터 건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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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산업 구동하는 HBM Fab 집중 투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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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HBM Fab △최첨단 디스플레이 △차세대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등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충청에 총 14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br />
<br />
① 천안·온양에는 삼성전자가 최첨단 HBM Fab을 구축할 계획이다(56조원).<br />
<br />
② 아산에는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등 차세대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와 초고해상도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생산 기지를 건설할 계획이다(67조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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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디스플레이는 1인치 이하 초소형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이며 AI 시대와 함께 본격적으로 성장할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 등 몰입형 기술(XR) 기기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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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천안에는 삼성SDI가 차세대 배터리의 글로벌 마더 팩토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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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세종에는 삼성전기가 최첨단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 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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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를 통해 기존 제조업을 최첨단 산업으로 전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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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주력 제조업에 AX·RX(Robot Transformation)를 접목해 국가 산업 엔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영남에 총 60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br />
<br />
① 구미에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글로벌 제조의 혁신 허브 역할을 할 마더 팩토리와 함께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라인을 구축하고 △삼성SDS가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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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부산에는 삼성전기가 차세대 IT 기기 및 전장용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선도 거점과 최첨단 패키지 기판 생산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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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울산에는 삼성SDI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BESS)에 들어가는 배터리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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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거제에는 삼성중공업이 최첨단 고부가가치선 건조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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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종혁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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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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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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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6:57: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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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 전국 AI 인프라 구축 본격화… AI 소비국서 수출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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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는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국 단위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기지 등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를 전국에 구축해 대한민국을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최태원 SK 회장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 투자 전략을 발표했다.

SK는 AI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인 AI 데이터센터를 전국 각 지역에 총 15GW 규모로 구축하고 이를 ‘글로벌 AI 수출국’으로서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SK는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총 1100조원 규모의 투자 로드맵을 마련하고 용인·청주·서남권을 아우르는 반도체 생산 벨트 구축도 추진한다.

전국 각 지역에 총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단계적 확대 목표

SK는 AI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확보가 국가 AI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연산 능력을 제공하는 핵심 인프라이자 로봇과 피지컬 AI, 헬스케어,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뒷받침하는 기반 시설이라는 것이다.

또한 SK는 한국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여건과 고성능 AI 반도체 생산기지를 갖춘 만큼 AI 데이터센터의 최적 입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요와 국내의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SK는 SK텔레콤을 주축으로 총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1단계로 전력과 부지를 갖춘 여러 지역에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AI 수요와 투자 여건을 고려하며 2035년에 추가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략적 파트너 투자, 고객사 입주 계약,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을 통해 약 1000조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K텔레콤은 현재 AWS(아마존웹서비스)와 함께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최근에는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AI Factory)’ 구축 계획도 발표했다. AI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AI 컴퓨팅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해 대한민국을 아시아·태평양(APAC)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다.

용인-청주-서남권 잇는 AI 메모리 생산벨트 구축 추진

SK는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이를 구동하는 AI 반도체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규모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함께 늘어나면서 메모리 시장 전반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혁신과 생산능력 확대를 지속하는 한편, 생산 기반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총 1100조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전략을 마련하고, 용인-청주-서남권을 잇는 AI 메모리 생산벨트 구축을 추진한다. 기존 생산거점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차세대 생산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급증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빠르게 늘어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기 완공을 추진 중이다. 애초 2045년 완공 예정이었던 용인 클러스터는 일정을 12년 앞당겨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생산을 위한 설비와 장비 등이 단계적으로 투자되면 용인클러스터에는 총 600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기존 생산거점인 청주 역시 낸드 증산을 위한 투자를 앞당겨 역량을 한층 끌어올린다. SK하이닉스는 청주에 약 100조원을 투자해 낸드 신규 팹 건설과 생산장비 도입 등 시설 투자를 진행하고, HBM 후공정을 담당하는 첨단 패키징 역량 등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또 하나의 대형 거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대규모 반도체 생산기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넓은 부지와 전력·용수 등 기반 인프라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SK하이닉스는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전력·용수 등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어 관련 조건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남권을 차세대 생산거점으로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향후 투자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경우 부지 확보와 팹 건설, 생산설비 도입 등을 포함해 총 약 400조원이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최태원 회장 “AI 소비국 넘어 AI 연산 수출국으로”

최태원 SK 회장은 이날 발표에서 “대한민국이 AI를 추진하는 궁극적 목표는 ‘지능 생산 시장’을 활성화해 사회의 고(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국민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생산기지 등 SK가 만드는 AI 인프라는 다양한 산업까지 함께 성장하는 발판으로 작용해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이 AI를 소비하는 나라에서 AI를 수출하는 나라로 전환하는 근간이 될 것”이라며 “SK는 AI를 통해 대한민국의 성장에 동참하고, 글로벌 AI 생태계를 주도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SK SK수펙스추구협의회  PR팀  강현성 책임P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K는 대한민국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국 단위 AI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생산기지 등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를 전국에 구축해 대한민국을 글로벌 AI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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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최태원 SK 회장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장기 투자 전략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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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AI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인 AI 데이터센터를 전국 각 지역에 총 15GW 규모로 구축하고 이를 ‘글로벌 AI 수출국’으로서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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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K는 AI 메모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총 1100조원 규모의 투자 로드맵을 마련하고 용인·청주·서남권을 아우르는 반도체 생산 벨트 구축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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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 지역에 총 15GW 규모 AI 데이터센터 단계적 확대 목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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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AI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확보가 국가 AI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연산 능력을 제공하는 핵심 인프라이자 로봇과 피지컬 AI, 헬스케어,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산업의 혁신을 뒷받침하는 기반 시설이라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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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K는 한국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여건과 고성능 AI 반도체 생산기지를 갖춘 만큼 AI 데이터센터의 최적 입지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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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수요와 국내의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SK는 SK텔레콤을 주축으로 총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1단계로 전력과 부지를 갖춘 여러 지역에 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AI 수요와 투자 여건을 고려하며 2035년에 추가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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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에는 전략적 파트너 투자, 고객사 입주 계약,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을 통해 약 1000조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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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K텔레콤은 현재 AWS(아마존웹서비스)와 함께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중이며, 최근에는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AI Factory)’ 구축 계획도 발표했다. AI 모델 학습과 추론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AI 컴퓨팅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해 대한민국을 아시아·태평양(APAC) AI 인프라 허브로 도약시킨다는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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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청주-서남권 잇는 AI 메모리 생산벨트 구축 추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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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이를 구동하는 AI 반도체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규모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함께 늘어나면서 메모리 시장 전반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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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 혁신과 생산능력 확대를 지속하는 한편, 생산 기반을 한층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총 1100조원 규모의 중장기 투자 전략을 마련하고, 용인-청주-서남권을 잇는 AI 메모리 생산벨트 구축을 추진한다. 기존 생산거점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차세대 생산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급증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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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빠르게 늘어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기 완공을 추진 중이다. 애초 2045년 완공 예정이었던 용인 클러스터는 일정을 12년 앞당겨 2033년까지 4번째 팹의 건설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생산을 위한 설비와 장비 등이 단계적으로 투자되면 용인클러스터에는 총 600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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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생산거점인 청주 역시 낸드 증산을 위한 투자를 앞당겨 역량을 한층 끌어올린다. SK하이닉스는 청주에 약 100조원을 투자해 낸드 신규 팹 건설과 생산장비 도입 등 시설 투자를 진행하고, HBM 후공정을 담당하는 첨단 패키징 역량 등도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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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K하이닉스는 글로벌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또 하나의 대형 거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대규모 반도체 생산기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넓은 부지와 전력·용수 등 기반 인프라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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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전력·용수 등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어 관련 조건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되는 서남권을 차세대 생산거점으로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향후 투자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경우 부지 확보와 팹 건설, 생산설비 도입 등을 포함해 총 약 400조원이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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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 소비국 넘어 AI 연산 수출국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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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은 이날 발표에서 “대한민국이 AI를 추진하는 궁극적 목표는 ‘지능 생산 시장’을 활성화해 사회의 고(高)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국민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생산기지 등 SK가 만드는 AI 인프라는 다양한 산업까지 함께 성장하는 발판으로 작용해 대한민국의 핵심 성장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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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이 AI를 소비하는 나라에서 AI를 수출하는 나라로 전환하는 근간이 될 것”이라며 “SK는 AI를 통해 대한민국의 성장에 동참하고, 글로벌 AI 생태계를 주도해 나가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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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K SK수펙스추구협의회  PR팀  강현성 책임PL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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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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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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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9 Jun 2026 17:02: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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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조코딩AX파트너스와 손잡고 건축설계·CM 업무 AI 전환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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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교육 참가자들이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한 실무 자동화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C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선엔지니어링)가 전사적 AI 업무 전환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무 효율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AX(AI Transformation) 전문기업 조코딩AX파트너스와 손잡았다. 교육은 오는 8월까지 운영되며, 8개 주요 부서 임직원이 참여한다.

지난 5월 열린 킥오프에는 각 부서에서 선발된 21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이해와 환경 설정, 고급 활용법 등 첫 실습을 완료했다.

최근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에서는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챗GPT 엔터프라이즈(ChatGPT Enterprise)를 도입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전사 AI 챌린지에 1887명이 참여했다. 아이에스동서는 전 임직원이 업무에 맞는 유료 AI 서비스를 자율 선택해 구독하도록 비용을 지원한다.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

다만 이 같은 움직임은 대형 건설사 위주로 진행돼 왔다. 중견 엔지니어링 기업이 주요 부서를 아울러 체계적인 AX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례는 업계에서 드물다.

선엔지니어링은 1975년 설립 이래 건축설계·감리·CM·안전진단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현업 노하우에 AI를 결합한다는 전략적 판단 아래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개발자 없이도 자동화… 보안 최우선 현업 맞춤 커리큘럼

이번 교육은 앤트로픽(Anthropic)의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 기반 실무 자동화 과정이다. 사내 실제 데이터를 활용하되 보안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았다. 개발 경험이 없는 현업 직원도 직접 자동화 도구를 만들 수 있도록 비코딩 친화적으로 설계했다.

교육은 청주 본사와 서울 사무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두 거점에 주강사와 보조강사가 직접 방문해 대면으로 강의를 이끈다. 보조강사는 수강생 자리를 돌며 빠짐없이 따라오도록 지원한다. 온라인 자율학습이나 일회성 특강과 달리 강사진이 현장에 상주하는 실습 중심 운영이다.

커리큘럼은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 AI 기초: 업무 패러다임 변화와 클로드 코드 환경 세팅
- 데이터 자동화: PDF·스캔 문서 자동 처리, 제안서 DB화
- 에이전트 구축: 법무 검토 자동화 에이전트 제작 및 사내 웹앱 배포
- 특화 과정: 일러스트레이터 자동화, 설계 파트 특화교육, 보고서 자동화 등 부서별 최적화

선엔지니어링의 이번 교육은 AI 도구 도입이나 활용 사례 공모 수준을 넘어선다. 자동화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해 사내에 배포하는 것까지 목표로 한다. CM·건축설계 분야에서 클로드 코드 기반 실무 자동화 교육이 이뤄지는 것은 업계에서도 드문 시도다.

오정근 선엔지니어링 경영기획본부 상무는 “AI 도구를 개인적으로 쓰는 직원은 있었지만, 전사 차원의 방향 없이는 비용도 성과도 관리할 수 없었다”며 “이번 교육의 목표는 단순 학습이 아니라 각 부서가 실제 쓸 수 있는 자동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고성현 조코딩AX파트너스 부대표는 “건설·엔지니어링 업계는 도면, 제안서, 법무 문서 등 반복적인 문서 작업이 많은 산업”이라며 “AI를 단순히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각 부서가 매일 다루는 실제 데이터로 자동화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사내에 배포하는 데까지 가야 진짜 전환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교육 넘어 사내 AI 자동화 체계 구축까지

선엔지니어링은 이번 교육을 단순 학습이 아닌 실제 업무 전환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각 부서가 교육 기간 내 자동화 에이전트를 최소 1개 이상 구축해 사내에 배포하는 것이 1차 목표다. 수강생 1:1 퍼실리테이팅으로 개인별 수준에 맞춘 지원도 병행한다. 교육 중 구축한 에이전트와 웹앱은 종료 후에도 사내에서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나아가 AI 활용 범위를 설계·감리·안전진단 등 핵심 업무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현대차·이랜드 거쳐 엔지니어링까지…조코딩AX파트너스의 AX 교육 

이번 교육을 맡은 조코딩AX파트너스는 AX(AI Transformation) 전문기업이다. 73만 구독자 코딩 유튜버 ‘조코딩’ 조동근 대표와 카카오·당근 출신 20년차 테크리드 문경원 대표가 공동 설립했다. 설립 이후 현대자동차·슈피겐코리아·호반·농협정보시스템·이랜드(하이퍼BG·외식BG·유통·패션사업부)·스트롱벤처스 등 대기업·공공·스타트업의 AI 업무 전환 교육을 진행해 왔다. 교육에 그치지 않고 선발 인원을 대상으로 사내 해커톤도 운영해 자동화 성과 도출을 지원한다.

청주 본사는 안승원 강사가 맡는다. 현대자동차·슈피겐코리아 등 대기업 임직원 교육을 이끌어온 교육 전문가로, AI 교육 유튜브 채널 ‘대모산개발단’을 운영한다. 서울 사무소는 김승렬 강사가 맡는다. 이랜드 하이퍼BG·외식BG·유통·패션사업부와 스트롱벤처스, 경기도의회 등에서 클로드 코드 실무 교육과 해커톤 멘토링을 진행해온 현업 자동화 전문가다.

업력 51년의 건축·CM 전문기업이 주요 부서를 아우르는 AX 교육에 나선 이번 사례는 대형사 중심으로 진행돼 온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의 AI 전환 흐름을 중견 기업으로 확산시키는 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 대상 교육 도입 문의는 조코딩AX파트너스 공식 홈페이지(jocodingax.ai)에서 가능하다.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소개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는 1975년 설립된 임직원 700여 명 규모의 종합 엔지니어링 그룹이다. 건축설계부터 감리, 건설사업관리(CM), 건설엔지니어링, 안전진단까지 건설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체계를 갖추고 있다.

조코딩AX파트너스 소개

조코딩에이엑스파트너스(브랜드명 조코딩AX파트너스)는 기업의 AI 전환(AX)을 돕는 B2B 교육·컨설팅 기업이다. 바이브코딩 기업 해커톤, 임원진 AI 리더십, 신입·주니어 온보딩, 직무특화 PBL 등 임직원의 실제 업무와 현업 문제에 밀착한 실행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도메인 지식과 AX 역량을 결합해 누구나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한다는 비전 아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발굴·확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조직 단위의 AI 역량 내재화를 지원한다. 2026년 설립됐으며, 본사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해 있다.

언론연락처: 조코딩AX파트너스 홍보 윤형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3698709191_20260629151044_569987670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교육 참가자들이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활용한 실무 자동화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figcaption></figure></div>건축설계·C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선엔지니어링)가 전사적 AI 업무 전환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무 효율화와 디지털 전환을 위해 AX(AI Transformation) 전문기업 조코딩AX파트너스와 손잡았다. 교육은 오는 8월까지 운영되며, 8개 주요 부서 임직원이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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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열린 킥오프에는 각 부서에서 선발된 21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이해와 환경 설정, 고급 활용법 등 첫 실습을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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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에서는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GS건설은 지난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챗GPT 엔터프라이즈(ChatGPT Enterprise)를 도입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전사 AI 챌린지에 1887명이 참여했다. 아이에스동서는 전 임직원이 업무에 맞는 유료 AI 서비스를 자율 선택해 구독하도록 비용을 지원한다.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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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같은 움직임은 대형 건설사 위주로 진행돼 왔다. 중견 엔지니어링 기업이 주요 부서를 아울러 체계적인 AX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례는 업계에서 드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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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엔지니어링은 1975년 설립 이래 건축설계·감리·CM·안전진단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현업 노하우에 AI를 결합한다는 전략적 판단 아래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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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없이도 자동화… 보안 최우선 현업 맞춤 커리큘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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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앤트로픽(Anthropic)의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 기반 실무 자동화 과정이다. 사내 실제 데이터를 활용하되 보안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았다. 개발 경험이 없는 현업 직원도 직접 자동화 도구를 만들 수 있도록 비코딩 친화적으로 설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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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청주 본사와 서울 사무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두 거점에 주강사와 보조강사가 직접 방문해 대면으로 강의를 이끈다. 보조강사는 수강생 자리를 돌며 빠짐없이 따라오도록 지원한다. 온라인 자율학습이나 일회성 특강과 달리 강사진이 현장에 상주하는 실습 중심 운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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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은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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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초: 업무 패러다임 변화와 클로드 코드 환경 세팅<br />
- 데이터 자동화: PDF·스캔 문서 자동 처리, 제안서 DB화<br />
- 에이전트 구축: 법무 검토 자동화 에이전트 제작 및 사내 웹앱 배포<br />
- 특화 과정: 일러스트레이터 자동화, 설계 파트 특화교육, 보고서 자동화 등 부서별 최적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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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엔지니어링의 이번 교육은 AI 도구 도입이나 활용 사례 공모 수준을 넘어선다. 자동화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해 사내에 배포하는 것까지 목표로 한다. CM·건축설계 분야에서 클로드 코드 기반 실무 자동화 교육이 이뤄지는 것은 업계에서도 드문 시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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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근 선엔지니어링 경영기획본부 상무는 “AI 도구를 개인적으로 쓰는 직원은 있었지만, 전사 차원의 방향 없이는 비용도 성과도 관리할 수 없었다”며 “이번 교육의 목표는 단순 학습이 아니라 각 부서가 실제 쓸 수 있는 자동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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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현 조코딩AX파트너스 부대표는 “건설·엔지니어링 업계는 도면, 제안서, 법무 문서 등 반복적인 문서 작업이 많은 산업”이라며 “AI를 단순히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각 부서가 매일 다루는 실제 데이터로 자동화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사내에 배포하는 데까지 가야 진짜 전환이 시작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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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넘어 사내 AI 자동화 체계 구축까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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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엔지니어링은 이번 교육을 단순 학습이 아닌 실제 업무 전환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각 부서가 교육 기간 내 자동화 에이전트를 최소 1개 이상 구축해 사내에 배포하는 것이 1차 목표다. 수강생 1:1 퍼실리테이팅으로 개인별 수준에 맞춘 지원도 병행한다. 교육 중 구축한 에이전트와 웹앱은 종료 후에도 사내에서 상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나아가 AI 활용 범위를 설계·감리·안전진단 등 핵심 업무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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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이랜드 거쳐 엔지니어링까지…조코딩AX파트너스의 AX 교육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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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을 맡은 조코딩AX파트너스는 AX(AI Transformation) 전문기업이다. 73만 구독자 코딩 유튜버 ‘조코딩’ 조동근 대표와 카카오·당근 출신 20년차 테크리드 문경원 대표가 공동 설립했다. 설립 이후 현대자동차·슈피겐코리아·호반·농협정보시스템·이랜드(하이퍼BG·외식BG·유통·패션사업부)·스트롱벤처스 등 대기업·공공·스타트업의 AI 업무 전환 교육을 진행해 왔다. 교육에 그치지 않고 선발 인원을 대상으로 사내 해커톤도 운영해 자동화 성과 도출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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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본사는 안승원 강사가 맡는다. 현대자동차·슈피겐코리아 등 대기업 임직원 교육을 이끌어온 교육 전문가로, AI 교육 유튜브 채널 ‘대모산개발단’을 운영한다. 서울 사무소는 김승렬 강사가 맡는다. 이랜드 하이퍼BG·외식BG·유통·패션사업부와 스트롱벤처스, 경기도의회 등에서 클로드 코드 실무 교육과 해커톤 멘토링을 진행해온 현업 자동화 전문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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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력 51년의 건축·CM 전문기업이 주요 부서를 아우르는 AX 교육에 나선 이번 사례는 대형사 중심으로 진행돼 온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의 AI 전환 흐름을 중견 기업으로 확산시키는 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 대상 교육 도입 문의는 조코딩AX파트너스 공식 홈페이지(jocodingax.ai)에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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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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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는 1975년 설립된 임직원 700여 명 규모의 종합 엔지니어링 그룹이다. 건축설계부터 감리, 건설사업관리(CM), 건설엔지니어링, 안전진단까지 건설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체계를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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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AX파트너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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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에이엑스파트너스(브랜드명 조코딩AX파트너스)는 기업의 AI 전환(AX)을 돕는 B2B 교육·컨설팅 기업이다. 바이브코딩 기업 해커톤, 임원진 AI 리더십, 신입·주니어 온보딩, 직무특화 PBL 등 임직원의 실제 업무와 현업 문제에 밀착한 실행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도메인 지식과 AX 역량을 결합해 누구나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한다는 비전 아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발굴·확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조직 단위의 AI 역량 내재화를 지원한다. 2026년 설립됐으며, 본사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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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조코딩AX파트너스 홍보 윤형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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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3698709191_20260629151044_569987670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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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6: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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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플랜아이, 상장사의 투자자 응대 돕는 AI 서비스 ‘Planee IR’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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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무 데이터 계산, DART 공시 검색, 안전 답변 정책, 다국어 지원까지 IR 담당자를 위한 AI 챗봇 ‘Planee IR(플래니 IR)’이 출시됐다. IR 자료만 업로드하면 투자자 질문에 AI가 답변한다‘정보를 가치 있게 만드는 통합 AX 파트너’ 플랜아이(대표이사 이명기)는 상장사의 투자자 응대를 돕는 IR(Investor Relations) 특화 AI 서비스 ‘Planee IR(플래니 IR)’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Planee IR은 공시 자료, 사업보고서, 실적 발표 자료, 주주서한 등 기업이 보유한 공식 IR 자료를 기반으로 투자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AI 서비스다. 자료에서 수치를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재무 정보를 조합해 EV/EBITDA·PBR·ROE 같은 복합 지표도 직접 계산해준다는 점이 기존 챗봇과 다르다.

상장사는 실적·재무지표·배당·사업 전망 등 비슷한 투자자 문의에 반복해서 답하느라 상당한 시간을 쓴다. Planee IR은 이런 반복 문의를 AI가 직접 처리하며, 공식 IR 자료 안에서만 답하기 때문에 정확성도 높다.

기업별 IR 정책에 맞게 지표 정의와 계산 기준을 직접 설정할 수 있어 투자자가 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회사 기준에 맞는 일관된 수치로 답변하는 점도 특징이다. 새 자료가 생기면 문서 업로드만으로 AI 지식을 업데이트할 수 있어 별도의 시스템 없이 최신 정보를 유지할 수 있다. 주가 예측·투자 권유·미공개 정보 제공 같은 민감한 표현은 자동으로 제한해 IR 담당자의 실수나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막는다.

플랜아이 이명기 대표이사는 “투자자가 묻는 IR 질문의 상당수는 단순한 수치 확인이 아니라 여러 지표를 조합한 계산을 필요로 한다”며 “Planee IR은 그 계산까지 AI가 처리해 IR팀의 응대 부담을 줄이고, 기업 기준에 맞는 일관된 답변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IR과 고객지원 등 반복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특화된 플래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기업과 사용자 사이의 정보 접근성과 응대 효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플랜아이는 Planee IR에 이어 고객지원 전용 서비스 ‘Planee CS(플래니 CS)’도 출시할 예정이다. Planee CS는 반복되는 고객 문의를 AI가 1차 응대하고 처리하지 못한 문의는 담당자에게 넘기는 구조로 CS팀의 응대 부담을 덜어주는 서비스다. 두 서비스는 모두 플랜아이의 AI 대화 솔루션 ‘Planee(플래니)’를 기반으로 한다.

플랜아이 소개

플랜아이는 2004년 설립 이후 700여 개 공공·연구기관 및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온 통합 AX 파트너다. 현재 ‘AX 플랫폼’ 싱크인사이트, ‘AI 대화형 서비스’ 플래니, AI보리 등 AI 솔루션과 클라우드·보안·빅데이터 분야 자체 솔루션을 통해 공공·민간 부문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플랜아이 IR팀 김현정 매니저 042-820-97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662173398_20260629151544_93303858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재무 데이터 계산, DART 공시 검색, 안전 답변 정책, 다국어 지원까지 IR 담당자를 위한 AI 챗봇 ‘Planee IR(플래니 IR)’이 출시됐다. IR 자료만 업로드하면 투자자 질문에 AI가 답변한다</figcaption></figure></div>‘정보를 가치 있게 만드는 통합 AX 파트너’ 플랜아이(대표이사 이명기)는 상장사의 투자자 응대를 돕는 IR(Investor Relations) 특화 AI 서비스 ‘Planee IR(플래니 IR)’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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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e IR은 공시 자료, 사업보고서, 실적 발표 자료, 주주서한 등 기업이 보유한 공식 IR 자료를 기반으로 투자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AI 서비스다. 자료에서 수치를 찾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재무 정보를 조합해 EV/EBITDA·PBR·ROE 같은 복합 지표도 직접 계산해준다는 점이 기존 챗봇과 다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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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는 실적·재무지표·배당·사업 전망 등 비슷한 투자자 문의에 반복해서 답하느라 상당한 시간을 쓴다. Planee IR은 이런 반복 문의를 AI가 직접 처리하며, 공식 IR 자료 안에서만 답하기 때문에 정확성도 높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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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IR 정책에 맞게 지표 정의와 계산 기준을 직접 설정할 수 있어 투자자가 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회사 기준에 맞는 일관된 수치로 답변하는 점도 특징이다. 새 자료가 생기면 문서 업로드만으로 AI 지식을 업데이트할 수 있어 별도의 시스템 없이 최신 정보를 유지할 수 있다. 주가 예측·투자 권유·미공개 정보 제공 같은 민감한 표현은 자동으로 제한해 IR 담당자의 실수나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막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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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아이 이명기 대표이사는 “투자자가 묻는 IR 질문의 상당수는 단순한 수치 확인이 아니라 여러 지표를 조합한 계산을 필요로 한다”며 “Planee IR은 그 계산까지 AI가 처리해 IR팀의 응대 부담을 줄이고, 기업 기준에 맞는 일관된 답변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IR과 고객지원 등 반복 커뮤니케이션 업무에 특화된 플래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기업과 사용자 사이의 정보 접근성과 응대 효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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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아이는 Planee IR에 이어 고객지원 전용 서비스 ‘Planee CS(플래니 CS)’도 출시할 예정이다. Planee CS는 반복되는 고객 문의를 AI가 1차 응대하고 처리하지 못한 문의는 담당자에게 넘기는 구조로 CS팀의 응대 부담을 덜어주는 서비스다. 두 서비스는 모두 플랜아이의 AI 대화 솔루션 ‘Planee(플래니)’를 기반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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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아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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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아이는 2004년 설립 이후 700여 개 공공·연구기관 및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온 통합 AX 파트너다. 현재 ‘AX 플랫폼’ 싱크인사이트, ‘AI 대화형 서비스’ 플래니, AI보리 등 AI 솔루션과 클라우드·보안·빅데이터 분야 자체 솔루션을 통해 공공·민간 부문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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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플랜아이 IR팀 김현정 매니저 042-820-978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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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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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662173398_20260629151544_93303858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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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30 Jun 2026 07: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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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MM ‘브레이크벌크 유럽 2026’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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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브레이크벌크 유럽 2026’에 마련된 HMM 부스에서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HMM의 특수화물 운송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유럽 최대 규모의 특수화물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물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HMM은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브레이크벌크 유럽 2026(Breakbulk Europe 2026)’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특수화물 운송 업계의 가장 큰 행사인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1만2000명 이상의 물류 전문가와 주요 선사, 화주들이 참여한다.

특수화물은 대형 설비, 플랜트 기자재, 풍력 발전 부품 등 일반적인 컨테이너에 적재할 수 없는 크기의 화물을 뜻한다. 천장이나 벽이 없는 특수 컨테이너 등의 전용 장비가 필요하며 화물을 싣고 내릴 때도 별도 크레인을 사용하는 등 높은 수준의 운송 역량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일반 화물보다 높은 운임을 받을 수 있어 고부가가치 화물로 분류된다.

HMM은 2007년부터 특수화물 전담 조직을 구축해 운송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또한 글로벌 컨테이너 네트워크를 활용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송이 가능하고 건화물선, 다목적선 등 다양한 벌크선을 활용한 초대형/초중량 화물도 처리 가능해 특수화물 운송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HMM은 2012년부터 ‘브레이크벌크 유럽’에 참가해 왔다며 어떠한 화물도 운송 가능한 기술력과 화주의 다양한 요청에 최적의 조합을 제공할 수 있는 종합 물류 역량을 소개해 신규 고부가가치 화물 수주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MM 대외협력실 우병선 차장 02-3706-6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617100011_77701027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브레이크벌크 유럽 2026’에 마련된 HMM 부스에서 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HMM의 특수화물 운송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figcaption></figure></div>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유럽 최대 규모의 특수화물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물류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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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이달 16일부터 18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브레이크벌크 유럽 2026(Breakbulk Europe 2026)’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특수화물 운송 업계의 가장 큰 행사인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1만2000명 이상의 물류 전문가와 주요 선사, 화주들이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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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화물은 대형 설비, 플랜트 기자재, 풍력 발전 부품 등 일반적인 컨테이너에 적재할 수 없는 크기의 화물을 뜻한다. 천장이나 벽이 없는 특수 컨테이너 등의 전용 장비가 필요하며 화물을 싣고 내릴 때도 별도 크레인을 사용하는 등 높은 수준의 운송 역량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일반 화물보다 높은 운임을 받을 수 있어 고부가가치 화물로 분류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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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2007년부터 특수화물 전담 조직을 구축해 운송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또한 글로벌 컨테이너 네트워크를 활용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송이 가능하고 건화물선, 다목적선 등 다양한 벌크선을 활용한 초대형/초중량 화물도 처리 가능해 특수화물 운송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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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2012년부터 ‘브레이크벌크 유럽’에 참가해 왔다며 어떠한 화물도 운송 가능한 기술력과 화주의 다양한 요청에 최적의 조합을 제공할 수 있는 종합 물류 역량을 소개해 신규 고부가가치 화물 수주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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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MM 대외협력실 우병선 차장 02-3706-60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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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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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617100011_77701027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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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0:21: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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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TX엔진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 참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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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국제해양안전대전’ STX엔진 부스 전경(사진=STX엔진)STX엔진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KOE)’에 참가해 해양경찰 경비함에 탑재되는 추진 엔진 및 발전기 엔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제해양안전대전(KOE)은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해양안전 전문 전시회로, 해양안전 및 해양방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장비가 소개되는 행사다.

STX엔진은 이번 전시회에서 200톤급 경비정에 적용되는 V4000 시리즈 추진 엔진과 QSB7DM 발전기 엔진을 실물 전시하며, 5000톤급 경비함에 탑재되는 V1163 시리즈 추진 엔진 모형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STX엔진은 최근 해양경찰청 신형 50톤급 경비정 장비 제작사로 선정되며 소형 경비정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이로써 STX엔진은 50톤급부터 200톤급, 500톤급, 1500톤급, 3000톤급, 5000톤급에 이르는 해양경찰 주요 경비함 전급(全級)에 엔진을 공급하며 국내 해양경찰 함정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TX엔진은 오랜 기간 축적된 엔진 기술력과 안정적인 후속군수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해양경찰 함정의 운용 안정성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향후에도 국내 해양안전 역량 강화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STX엔진 이상수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양경찰 경비함 전급에 적용되는 엔진 라인업과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해양경찰의 임무 수행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TX엔진 소개

STX엔진은 1976년 12월 엔진 전문 생산업체로 출범해 1977년 방위 산업체로 지정된 뒤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 및 전자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했다. STX엔진은 육군 전차 및 자주포·해군 군함·해양경찰 경비함 등 방위 산업용 엔진을 기반으로 △대형 컨테이너선·LNG선·유조선 등에 탑재되는 선박용 디젤 엔진 △육상용 플랜트 엔진 △가스 엔진 △철도 차량 엔진 등 각종 산업용 엔진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유럽·아시아·남미 시장에 수출하는 디젤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언론연락처: STX엔진 노사협력팀 박성민 대리 055-280-01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17111052_2829548023.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국제해양안전대전’ STX엔진 부스 전경(사진=STX엔진)</figcaption></figure></div>STX엔진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KOE)’에 참가해 해양경찰 경비함에 탑재되는 추진 엔진 및 발전기 엔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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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양안전대전(KOE)은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해양안전 전문 전시회로, 해양안전 및 해양방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장비가 소개되는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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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은 이번 전시회에서 200톤급 경비정에 적용되는 V4000 시리즈 추진 엔진과 QSB7DM 발전기 엔진을 실물 전시하며, 5000톤급 경비함에 탑재되는 V1163 시리즈 추진 엔진 모형도 함께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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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TX엔진은 최근 해양경찰청 신형 50톤급 경비정 장비 제작사로 선정되며 소형 경비정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이로써 STX엔진은 50톤급부터 200톤급, 500톤급, 1500톤급, 3000톤급, 5000톤급에 이르는 해양경찰 주요 경비함 전급(全級)에 엔진을 공급하며 국내 해양경찰 함정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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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은 오랜 기간 축적된 엔진 기술력과 안정적인 후속군수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해양경찰 함정의 운용 안정성 향상에 기여해 왔으며, 향후에도 국내 해양안전 역량 강화에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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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 이상수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해양경찰 경비함 전급에 적용되는 엔진 라인업과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해양경찰의 임무 수행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제품 공급과 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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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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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엔진은 1976년 12월 엔진 전문 생산업체로 출범해 1977년 방위 산업체로 지정된 뒤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 및 전자 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성장했다. STX엔진은 육군 전차 및 자주포·해군 군함·해양경찰 경비함 등 방위 산업용 엔진을 기반으로 △대형 컨테이너선·LNG선·유조선 등에 탑재되는 선박용 디젤 엔진 △육상용 플랜트 엔진 △가스 엔진 △철도 차량 엔진 등 각종 산업용 엔진을 생산해 국내는 물론 유럽·아시아·남미 시장에 수출하는 디젤 엔진 종합 전문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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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TX엔진 노사협력팀 박성민 대리 055-280-010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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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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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17111052_2829548023.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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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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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쏘시오그룹, BIO USA 2026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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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쏘시오그룹 BIO USA 2026 참가 부스 조감도동아쏘시오그룹은 22일부터 25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미국 바이오협회(BIO,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매년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2만 명 이상의 제약·바이오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다.

전시회에서는 R&D 성과와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와 기술 수출·도입,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이 전개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신약 개발에 주력하는 동아에스티, RNA 치료제 통합 CDMO 사업의 에스티팜,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을 영위하는 비티젠이 공동 부스를 운영해 각 사의 고유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부스 현장에는 동아에스티 오윤석 R&D 총괄 부사장, 에스티팜 성무제 사장, 비티젠 이현민 사장이 전면에 나서 고객사와 스킨십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동아에스티는 이번 BIO USA에서 항암, 면역·염증성 질환 및 신경퇴행성 질환 분야를 중심으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적극 소개하며 글로벌 기술 수출 및 공동개발 파트너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의 전략적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신규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초기 연구 단계부터 임상 단계에 이르는 유망 자산의 도입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는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도 모색한다.

에스티팜은 제2올리고동 본격 가동과 함께 초기 임상부터 상업화 물량까지 올리고 분야에서 고순도 대량생산과 품질관리 능력을 소개한다. 또 차세대 RNA 치료제 전반의 기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xRNA 플랫폼’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과 자체 5’ 캡핑 기술인 ‘SmartCap®’과 LNP 제형화 기술인 ‘STLNP®’를 중심으로 mRNA-LNP CDMO 역량을 뽐낸다는 계획이다.

최근 국민성장펀드 선택을 받은 비티젠은 제1공장 증설로 한층 강화된 생산 역량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비티젠은 1공장 증설로 바이오리액터(Bioreactor)규모가 기존 9000L에서 1만4000L로 확대되며 약 55% 수준의 생산 배양 용량도 증가된다.

또 중장기적으로 희귀질환 치료제와 특허 만료 바이오의약품을 기반으로 하는 Dual Track 전략을 통해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사업 경쟁력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신약 개발, RNA 치료제 통합 CDMO, 바이오의약품 CMO 등 신약 개발부터 생산까지 동아에스티, 에스티팜, 비티젠의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며 더 많은 고객사, 잠재 고객사 미팅을 통해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더 높여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소재현 수석 02-920-8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617132409_668122589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쏘시오그룹 BIO USA 2026 참가 부스 조감도</figcaption></figure></div>동아쏘시오그룹은 22일부터 25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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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바이오협회(BIO,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매년 전 세계 70여 개 국가에서 2만 명 이상의 제약·바이오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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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서는 R&D 성과와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와 기술 수출·도입,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이 전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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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은 신약 개발에 주력하는 동아에스티, RNA 치료제 통합 CDMO 사업의 에스티팜,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을 영위하는 비티젠이 공동 부스를 운영해 각 사의 고유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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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현장에는 동아에스티 오윤석 R&D 총괄 부사장, 에스티팜 성무제 사장, 비티젠 이현민 사장이 전면에 나서 고객사와 스킨십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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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는 이번 BIO USA에서 항암, 면역·염증성 질환 및 신경퇴행성 질환 분야를 중심으로 개발 중인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과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적극 소개하며 글로벌 기술 수출 및 공동개발 파트너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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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의 전략적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신규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초기 연구 단계부터 임상 단계에 이르는 유망 자산의 도입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는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도 모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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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은 제2올리고동 본격 가동과 함께 초기 임상부터 상업화 물량까지 올리고 분야에서 고순도 대량생산과 품질관리 능력을 소개한다. 또 차세대 RNA 치료제 전반의 기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xRNA 플랫폼’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과 자체 5’ 캡핑 기술인 ‘SmartCap®’과 LNP 제형화 기술인 ‘STLNP®’를 중심으로 mRNA-LNP CDMO 역량을 뽐낸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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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성장펀드 선택을 받은 비티젠은 제1공장 증설로 한층 강화된 생산 역량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비티젠은 1공장 증설로 바이오리액터(Bioreactor)규모가 기존 9000L에서 1만4000L로 확대되며 약 55% 수준의 생산 배양 용량도 증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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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장기적으로 희귀질환 치료제와 특허 만료 바이오의약품을 기반으로 하는 Dual Track 전략을 통해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사업 경쟁력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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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은 신약 개발, RNA 치료제 통합 CDMO, 바이오의약품 CMO 등 신약 개발부터 생산까지 동아에스티, 에스티팜, 비티젠의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며 더 많은 고객사, 잠재 고객사 미팅을 통해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더 높여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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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소재현 수석 02-920-8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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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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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617132409_668122589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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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전, 임시주주총회에서 백우기·전찬혁 상임이사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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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6월 17일(수)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백우기 前영업본부장과 전찬혁 前해외사업개발단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각각 기획 부사장과 해외원전사업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

백우기 신임 기획 부사장은 1993년 한전에 입사해 비서실장, 경영연구원장, 남서울본부장,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

백우기 기획 부사장은 전략기획과 재무 조달 분야 전문가로서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와 재무위기 대응 경영전략 수립·실행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아울러 우리사주조합 설립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에너지 절감 플랫폼 구축과 한전 ON 서비스 등 IT 기반의 고객서비스 혁신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이러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경영전략을 실행해 재무구조 개선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전찬혁 신임 해외원전사업본부장(부사장)은 1992년 한전에 입사해 뉴욕사무소장, KENTECH지원단장, 해상풍력사업단장, 해외사업개발단장 등을 역임했다.

전찬혁 해외원전사업본부장(부사장)은 코로나 팬데믹 시 9억불 규모의 연계차입급을 조달해 UAE 바라카 원전 사업 안정화에 기여했고 8GW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 해외 수주로 향후 1.5조원의 수익 창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아울러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통해 안정적으로 해외 사업을 이끄는 등 전문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어 미래 해외 사업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김동섭 차장 061-345-315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6월 17일(수)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백우기 前영업본부장과 전찬혁 前해외사업개발단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각각 기획 부사장과 해외원전사업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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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우기 신임 기획 부사장은 1993년 한전에 입사해 비서실장, 경영연구원장, 남서울본부장, 영업본부장을 역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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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우기 기획 부사장은 전략기획과 재무 조달 분야 전문가로서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와 재무위기 대응 경영전략 수립·실행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아울러 우리사주조합 설립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에너지 절감 플랫폼 구축과 한전 ON 서비스 등 IT 기반의 고객서비스 혁신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이러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경영전략을 실행해 재무구조 개선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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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혁 신임 해외원전사업본부장(부사장)은 1992년 한전에 입사해 뉴욕사무소장, KENTECH지원단장, 해상풍력사업단장, 해외사업개발단장 등을 역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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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혁 해외원전사업본부장(부사장)은 코로나 팬데믹 시 9억불 규모의 연계차입급을 조달해 UAE 바라카 원전 사업 안정화에 기여했고 8GW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 해외 수주로 향후 1.5조원의 수익 창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아울러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통해 안정적으로 해외 사업을 이끄는 등 전문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어 미래 해외 사업에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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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김동섭 차장 061-345-315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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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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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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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3:34: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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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환인제약 ‘ISO 27001’ 추가 획득… 품질·윤리·보안 3대 국제표준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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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정신신경계 질환 치료제 선도기업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정보보안 분야 국제표준인 ‘ISO/IEC 27001’ 인증을 한국 품질 재단(KFQ)으로부터 획득했다고 6월 17일 밝혔다.

환인제약은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9001’과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ISO 27001’ 인증으로 품질·윤리·정보보안을 아우르는 국제표준 경영시스템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ISO/IEC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 제정한 정보보안 경영시스템(ISMS,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국제표준이다. 기업이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체계를 적절히 수립·운영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며 정보의 기밀성·무결성·가용성 확보 역량을 종합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로 정보보안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인증으로 꼽힌다.

이번 인증을 수행한 한국품질재단(KFQ)은 국제 인증 네트워크인 IQNet (International Certification Network)의 정회원 기관으로 해당 기관을 통해 발급된 인증서는 IQNet 회원사가 활동하는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동등하게 인정받는다. 이에 따라 환인제약은 이번 인증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용되는 정보보안 관리체계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게 됐다.

환인제약은 이번 인증을 취득하기 위해 정보보안 정책 수립, 위험 관리 체계 구축, 접근 통제, 개인정보 및 영업비밀 보호 절차 등 29개 요구사항과 93개 통제 항목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과했다. 인증 범위는 ‘의약품 연구개발 및 제약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보호 및 IT 인프라 운영’으로 의약품 개발 단계부터 사업 전반에 이르는 핵심 영역의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폭넓게 아우른다.

회사 측은 의약품 연구개발(R&D)과 제약 비즈니스 과정에서 다루는 임상 데이터, 고객 정보, 핵심 기술 자료 등 주요 정보 자산에 대한 보안 관리 체계를 국제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인증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환인제약 이원범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은 회사의 정보보안 관리 체계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CNS 분야를 선도해 온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 협력사가 믿고 함께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체계를 꾸준히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환인제약  전략기획팀 이송 사원  02-405-30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국내 정신신경계 질환 치료제 선도기업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정보보안 분야 국제표준인 ‘ISO/IEC 27001’ 인증을 한국 품질 재단(KFQ)으로부터 획득했다고 6월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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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은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9001’과 부패 방지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ISO 27001’ 인증으로 품질·윤리·정보보안을 아우르는 국제표준 경영시스템 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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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IEC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 제정한 정보보안 경영시스템(ISMS,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국제표준이다. 기업이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체계를 적절히 수립·운영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며 정보의 기밀성·무결성·가용성 확보 역량을 종합적으로 인증하는 제도로 정보보안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인증으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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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증을 수행한 한국품질재단(KFQ)은 국제 인증 네트워크인 IQNet (International Certification Network)의 정회원 기관으로 해당 기관을 통해 발급된 인증서는 IQNet 회원사가 활동하는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동등하게 인정받는다. 이에 따라 환인제약은 이번 인증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용되는 정보보안 관리체계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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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은 이번 인증을 취득하기 위해 정보보안 정책 수립, 위험 관리 체계 구축, 접근 통제, 개인정보 및 영업비밀 보호 절차 등 29개 요구사항과 93개 통제 항목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과했다. 인증 범위는 ‘의약품 연구개발 및 제약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보호 및 IT 인프라 운영’으로 의약품 개발 단계부터 사업 전반에 이르는 핵심 영역의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폭넓게 아우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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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의약품 연구개발(R&D)과 제약 비즈니스 과정에서 다루는 임상 데이터, 고객 정보, 핵심 기술 자료 등 주요 정보 자산에 대한 보안 관리 체계를 국제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인증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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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제약 이원범 대표이사는 “이번 인증은 회사의 정보보안 관리 체계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CNS 분야를 선도해 온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 협력사가 믿고 함께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체계를 꾸준히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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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환인제약  전략기획팀 이송 사원  02-405-301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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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4:36: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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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프랑스 비바테크 2026서  삼성 헬스 기반 ‘커넥티드 케어’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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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 삼성전시관 미디어 파사드에 ‘삼성 헬스’의 5대 영역인 수면·활동·식이·마음 건강·생체 징후 아이콘을 표현한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삼성전자가 17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테크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서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를 통한 건강관리 비전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Open Invitation to a Healthier Tomorrow)’를 주제로 전시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AI 기술과 기기, 서비스, 사람 간 연결을 기반으로 선제적이고 집 안팎에서도 
끊김 없는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커넥티드 케어’ 비전을 소개한다.

‘커넥티드 케어’ 비전은 삼성전자 통합 건강 플랫폼 ‘삼성 헬스(Samsung Health)’를 중심으로 구현된다. ‘삼성 헬스’는 △수면 △활동 △식이 △마음 건강 △생체 징후 등 5대 건강 영역에 걸쳐 맞춤형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 부스는 △행사 주제와 삼성 헬스의 5대 영역을 영상으로 표현한 미디어 파사드 △커넥티드 케어 전략과 대표 서비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삼성 커넥티드 케어 에코시스템(Samsung’s Connected Care Ecosystem)’존 △파트너사 협업·스타트업 육성 사례를 살펴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픈 케어 랩(Open Care Lab)’존의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삼성전자는 ‘삼성 커넥티드 케어 에코시스템’존에서 갤럭시 스마트폰과 워치, 삼성 헬스 앱이 하나로 연결돼 보다 능동적이고 개인화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삼성 헬스 7.0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정교해진 심장 건강관리 기능과 유산소 운동 측정 지표 등 최신 기능을 소개한다.
※ 일부 기능은 추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및 제공 시기는 국가, 모델 및 기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지난해 인수한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 ‘젤스(Xealth)’와의 협력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를 연결하는 차세대 디지털 건강관리 청사진도 제시한다. 

젤스는 의료진이 환자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종합적으로 파악해 디지털 건강관리 솔루션을 처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 플랫폼이다. 

삼성전자는 젤스 플랫폼을 갤럭시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등의 기기와 연결해 병원 밖에서도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통한 스마트한 식이 관리 경험도 소개한다. 냉장고에 탑재된 ‘AI 푸드 매니저’ 기능은 냉장고 식재료 입출고를 손쉽게 관리해 주고, 개인 맞춤형 푸드 리포트 ‘푸드노트’를 통해 한 주간의 식재료 소비 패턴을 기반으로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 추천 레시피와 구매 제안까지 한 번에 해준다. 

사람뿐만 아니라 펫 케어 솔루션도 선보인다. 반려동물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을 통해 모바일 기기로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치아 질환, 슬개골 탈구, 백내장 등 주요 진행성 질환을 판별해 조기 대응을 도와준다. 

이 공간에서 선보이는 솔루션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기반으로 매끄럽게 연결되며, 독자적인 보안 솔루션인 녹스(Knox)를 통해 개인정보가 보호된다.

이어서 ‘오픈 케어 랩’ 존에서는 △국내 뷰티 업체인 아모레퍼시픽과 협업한 ‘AI 뷰티 스크린(AI Beauty Screen)’ △시각 기반 명상 서비스 개발 스타트업 커즈(CUZ)와 협업한 삼성 TV 전용 시각 명상 서비스 ‘비주얼 명상(Visual Meditation)’△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Lab을 통해 창업한 비컨(Becon)의 AI 기반 피부·두피 분석 솔루션 등이 소개된다. 

방문객들은 AI 뷰티 스크린을 통해 피부 상태를 진단하고 피부 톤과 어울리는 간단한 립 메이크업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삼성 TV를 활용한 시청각 기반 명상 콘텐츠를 통해 보다 몰입감 있는 명상 체험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에는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 팀장과 삼성넥스트 데이비드 리 센터장, 젤스 CEO 마이크 맥쉐리(Mike McSherry)를 비롯해 장수 진단 기술 기업 제너레이션랩(Generation Lab) CEO 알리나 수(Alina Su), 가정용 검진 키트 개발업체 사이폭스 헬스(SiPhox Health) CEO 마이클 두브로브스키(Michael Dubrovsky)가 연사로 참가해 커넥티드 케어의 미래와 개방형 헬스케어 생태계에 대해 논의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한다.

최승은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가전, TV를 아우르는 삼성 생태계와 개방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커넥티드 케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관리 동반자(Health Companion)로서 고객의 더 건강한 일상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17135452_56544652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 삼성전시관 미디어 파사드에 ‘삼성 헬스’의 5대 영역인 수면·활동·식이·마음 건강·생체 징후 아이콘을 표현한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17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테크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서 ‘커넥티드 케어(Connected Care)’를 통한 건강관리 비전을 선보인다. <br />
 <br />
삼성전자는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Open Invitation to a Healthier Tomorrow)’를 주제로 전시에 나선다.<br />
<br />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AI 기술과 기기, 서비스, 사람 간 연결을 기반으로 선제적이고 집 안팎에서도 <br />
끊김 없는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커넥티드 케어’ 비전을 소개한다.<br />
<br />
‘커넥티드 케어’ 비전은 삼성전자 통합 건강 플랫폼 ‘삼성 헬스(Samsung Health)’를 중심으로 구현된다. ‘삼성 헬스’는 △수면 △활동 △식이 △마음 건강 △생체 징후 등 5대 건강 영역에 걸쳐 맞춤형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한다. <br />
<br />
전시 부스는 △행사 주제와 삼성 헬스의 5대 영역을 영상으로 표현한 미디어 파사드 △커넥티드 케어 전략과 대표 서비스를 한눈에 보여주는 ‘삼성 커넥티드 케어 에코시스템(Samsung’s Connected Care Ecosystem)’존 △파트너사 협업·스타트업 육성 사례를 살펴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픈 케어 랩(Open Care Lab)’존의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br />
<br />
삼성전자는 ‘삼성 커넥티드 케어 에코시스템’존에서 갤럭시 스마트폰과 워치, 삼성 헬스 앱이 하나로 연결돼 보다 능동적이고 개인화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선보인다. <br />
<br />
특히 삼성 헬스 7.0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정교해진 심장 건강관리 기능과 유산소 운동 측정 지표 등 최신 기능을 소개한다.<br />
※ 일부 기능은 추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및 제공 시기는 국가, 모델 및 기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br />
<br />
지난해 인수한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 ‘젤스(Xealth)’와의 협력을 통해 의료진과 환자를 연결하는 차세대 디지털 건강관리 청사진도 제시한다. <br />
<br />
젤스는 의료진이 환자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종합적으로 파악해 디지털 건강관리 솔루션을 처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 플랫폼이다. <br />
<br />
삼성전자는 젤스 플랫폼을 갤럭시 스마트폰 및 웨어러블 등의 기기와 연결해 병원 밖에서도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br />
<br />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통한 스마트한 식이 관리 경험도 소개한다. 냉장고에 탑재된 ‘AI 푸드 매니저’ 기능은 냉장고 식재료 입출고를 손쉽게 관리해 주고, 개인 맞춤형 푸드 리포트 ‘푸드노트’를 통해 한 주간의 식재료 소비 패턴을 기반으로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 추천 레시피와 구매 제안까지 한 번에 해준다. <br />
<br />
사람뿐만 아니라 펫 케어 솔루션도 선보인다. 반려동물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을 통해 모바일 기기로 사진을 촬영하면 AI가 치아 질환, 슬개골 탈구, 백내장 등 주요 진행성 질환을 판별해 조기 대응을 도와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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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에서 선보이는 솔루션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기반으로 매끄럽게 연결되며, 독자적인 보안 솔루션인 녹스(Knox)를 통해 개인정보가 보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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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픈 케어 랩’ 존에서는 △국내 뷰티 업체인 아모레퍼시픽과 협업한 ‘AI 뷰티 스크린(AI Beauty Screen)’ △시각 기반 명상 서비스 개발 스타트업 커즈(CUZ)와 협업한 삼성 TV 전용 시각 명상 서비스 ‘비주얼 명상(Visual Meditation)’△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Lab을 통해 창업한 비컨(Becon)의 AI 기반 피부·두피 분석 솔루션 등이 소개된다. <br />
<br />
방문객들은 AI 뷰티 스크린을 통해 피부 상태를 진단하고 피부 톤과 어울리는 간단한 립 메이크업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삼성 TV를 활용한 시청각 기반 명상 콘텐츠를 통해 보다 몰입감 있는 명상 체험을 만나볼 수 있다. <br />
<br />
오는 19일에는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 팀장과 삼성넥스트 데이비드 리 센터장, 젤스 CEO 마이크 맥쉐리(Mike McSherry)를 비롯해 장수 진단 기술 기업 제너레이션랩(Generation Lab) CEO 알리나 수(Alina Su), 가정용 검진 키트 개발업체 사이폭스 헬스(SiPhox Health) CEO 마이클 두브로브스키(Michael Dubrovsky)가 연사로 참가해 커넥티드 케어의 미래와 개방형 헬스케어 생태계에 대해 논의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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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은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가전, TV를 아우르는 삼성 생태계와 개방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커넥티드 케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관리 동반자(Health Companion)로서 고객의 더 건강한 일상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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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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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17135452_56544652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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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7 Jun 2026 14:42: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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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르딕, 무선 IoT 업계 최초로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AI 기반 개발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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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IoT 기기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AI 기반 개발 워크플로 지원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AI 기반 개발 지원 기능을 IoT 기기 수명주기 전반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노르딕의 완벽한 칩-투-클라우드(Chip-to-Cloud) 솔루션은 무선 IoT 업계 최초로 첫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실제 운영 중인 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AI 기반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노르딕의 AI 지원 기능은 무선 IoT 솔루션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3가지 이점을 제공한다. 첫째, 개발자들은 노르딕 개발 키트를 활용해 아이디어 구상부터 개념 검증에 이르는 프로토타입 개발 과정을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둘째, 어떤 AI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더라도 최소한의 반복 작업만으로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어 토큰 비용을 절감하고, 코드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셋째, IoT 기기가 현장에 구축된 이후에도 동일한 개발 워크플로 내에서 AI 기반 원인 분석 및 기기에 대한 디버깅이 가능하다.

임베디드 개발 분야에서 대부분의 AI 지원 기능은 코드 편집기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반면, 노르딕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긴밀하게 연계해 솔루션 전반에 걸쳐 AI 기반 개발 지원을 제공한다. 이러한 통합 기능은 노르딕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노르딕은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비롯해 제품 생산 단계 및 실제 기기 운영 과정에 이르기까지 AI 기반 개발 지원을 확장하고 있다.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베가르드 울란(Vegard Wollan) CEO는 “노르딕의 목표는 저전력 무선 IoT 분야를 위한 차세대 개발자 경험을 만드는 것이다. 노르딕은 첫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실제 운영 단계에 이르기까지 제품의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AI 기반 개발 지원을 통해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자 한다”며 “이는 개발자의 전문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강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차세대 저전력 무선 IoT 분야를 선도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노르딕의 AI 기반 개발 지원 기능은 노르딕 MCP 서버를 통해 제공되며, 개발자가 선호하는 모든 AI 어시스턴트와 연동이 가능하다.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마케팅 및 개발자 지원 부문 수석 부사장인 요 우투스(Jo Uthus)는 “임베디드 개발자라면 누구나 SDK 버전 마이그레이션이나 커스텀 보드 초기 구동, 또는 현장에 구축된 기기의 시스템 충돌 문제 등을 진단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이러한 작업을 좋은 기억으로 떠올리지는 않을 것이다”며 “노르딕의 AI 기반 개발 지원은 개발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AI 어시스턴트와 노르딕의 다양한 개발 자료를 결합해 이를 하나의 통합된 AI 작업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장기적인 혁신 여정을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노르딕 세미컨덕터 홍보대행 올포칩미디어 진선옥 0505-342-3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846534227_20260605105425_87465877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oT 기기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AI 기반 개발 워크플로 지원</figcaption></figure></div>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AI 기반 개발 지원 기능을 IoT 기기 수명주기 전반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노르딕의 완벽한 칩-투-클라우드(Chip-to-Cloud) 솔루션은 무선 IoT 업계 최초로 첫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실제 운영 중인 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 걸쳐 AI 기반 워크플로를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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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의 AI 지원 기능은 무선 IoT 솔루션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3가지 이점을 제공한다. 첫째, 개발자들은 노르딕 개발 키트를 활용해 아이디어 구상부터 개념 검증에 이르는 프로토타입 개발 과정을 더욱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둘째, 어떤 AI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더라도 최소한의 반복 작업만으로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어 토큰 비용을 절감하고, 코드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셋째, IoT 기기가 현장에 구축된 이후에도 동일한 개발 워크플로 내에서 AI 기반 원인 분석 및 기기에 대한 디버깅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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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개발 분야에서 대부분의 AI 지원 기능은 코드 편집기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반면, 노르딕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서비스를 긴밀하게 연계해 솔루션 전반에 걸쳐 AI 기반 개발 지원을 제공한다. 이러한 통합 기능은 노르딕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노르딕은 이를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비롯해 제품 생산 단계 및 실제 기기 운영 과정에 이르기까지 AI 기반 개발 지원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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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세미컨덕터의 베가르드 울란(Vegard Wollan) CEO는 “노르딕의 목표는 저전력 무선 IoT 분야를 위한 차세대 개발자 경험을 만드는 것이다. 노르딕은 첫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실제 운영 단계에 이르기까지 제품의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AI 기반 개발 지원을 통해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자 한다”며 “이는 개발자의 전문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강화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차세대 저전력 무선 IoT 분야를 선도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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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의 AI 기반 개발 지원 기능은 노르딕 MCP 서버를 통해 제공되며, 개발자가 선호하는 모든 AI 어시스턴트와 연동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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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세미컨덕터의 마케팅 및 개발자 지원 부문 수석 부사장인 요 우투스(Jo Uthus)는 “임베디드 개발자라면 누구나 SDK 버전 마이그레이션이나 커스텀 보드 초기 구동, 또는 현장에 구축된 기기의 시스템 충돌 문제 등을 진단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이러한 작업을 좋은 기억으로 떠올리지는 않을 것이다”며 “노르딕의 AI 기반 개발 지원은 개발자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AI 어시스턴트와 노르딕의 다양한 개발 자료를 결합해 이를 하나의 통합된 AI 작업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는 장기적인 혁신 여정을 위한 첫걸음에 불과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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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노르딕 세미컨덕터 홍보대행 올포칩미디어 진선옥 0505-342-34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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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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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1846534227_20260605105425_87465877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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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11:36:0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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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놈앤컴퍼니 ‘2026 BIO USA’ 참가… 핵심 파이프라인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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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신약 개발 전문 기업 지놈앤컴퍼니(대표이사 홍유석, 배지수, 박한수)는 오는 6월 22~25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이하 BIO USA)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BIO USA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행사로 지놈앤컴퍼니는 매년 BIO USA 참가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링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참가는 지난 4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ADC 파이프라인인 GENA-104 ADC, GENA-120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 직후 이루어지는 만큼 핵심 파이프라인에 관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논의를 본격적으로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행사에서 ADC 파이프라인인 CNTN4를 표적으로 하는 GENA-104 ADC, ITGB4 표적 GENA-120과 NUAK1 키나아제를 표적으로 하는 저분자 화합물 신약(NCE) 파이프라인 GENC-116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소개하며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심층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총괄 대표이사는 “이번 BIO USA는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현재까지 진행돼 온 논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자리”라며 “글로벌 빅파마가 가장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First-in-Class ADC 분야에서 당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을 직접 증명하고 실질적인 파트너십 성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놈앤컴퍼니는 자체 플랫폼 GNOCLE™을 기반으로 신규타깃 파이프라인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사인 디바이오팜·엘립시스 파마에 두 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R&D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지놈앤컴퍼니 커뮤니케이션팀 황수경 과장 070-4821-24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신약 개발 전문 기업 지놈앤컴퍼니(대표이사 홍유석, 배지수, 박한수)는 오는 6월 22~25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이하 BIO USA)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br />
<br />
BIO USA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행사로 지놈앤컴퍼니는 매년 BIO USA 참가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링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참가는 지난 4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ADC 파이프라인인 GENA-104 ADC, GENA-120의 연구 성과를 발표한 직후 이루어지는 만큼 핵심 파이프라인에 관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논의를 본격적으로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행사에서 ADC 파이프라인인 CNTN4를 표적으로 하는 GENA-104 ADC, ITGB4 표적 GENA-120과 NUAK1 키나아제를 표적으로 하는 저분자 화합물 신약(NCE) 파이프라인 GENC-116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소개하며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심층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총괄 대표이사는 “이번 BIO USA는 관심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현재까지 진행돼 온 논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자리”라며 “글로벌 빅파마가 가장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First-in-Class ADC 분야에서 당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을 직접 증명하고 실질적인 파트너십 성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지놈앤컴퍼니는 자체 플랫폼 GNOCLE™을 기반으로 신규타깃 파이프라인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사인 디바이오팜·엘립시스 파마에 두 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연달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R&D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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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놈앤컴퍼니 커뮤니케이션팀 황수경 과장 070-4821-244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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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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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8:56: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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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엔블로’ 세계 최초 SGLT-2 억제제 간 맞대결 임상 ‘ENVELOP’ 순항]]></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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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9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당뇨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의 ‘ENVELOP’ 임상 연구 중간 분석 결과와 최신 진행 현황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당뇨병 학술 행사인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당뇨병 극복을 위한 도전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행사 기간 동안 총 63개 세션이 열린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 213명의 발표와 106편의 포스터 발표가 이어지며 성황을 이뤘다.

이번에 발표된 ‘ENVELOP’ 연구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 연구팀이 주도하고 국내 다기관 연구진이 참여한 대규모 연구다. 국산 36호 신약 엔블로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아시아 환자들의 심혈관 질환 예방 및 신장 기능 개선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당뇨병 환자의 예후를 결정짓는 심혈관 사망 및 신장 보호 측면에서는 SGLT-2 억제제가 일관된 임상 근거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글로벌 대규모 심혈관 임상 연구(CVOT)들은 심혈관 사망 감소 38~40%, 신장 보호 효과 39% 이상이라는 역사적 데이터를 남겼지만 이는 모두 위약(가짜 약) 대조 설계였다. 정작 ‘어떤 SGLT-2 억제제가 더 우수한가’에 대한 직접 비교 데이터는 전 세계적으로 전무했던 실정이다.

ENVELOP 연구는 이러한 글로벌 학술적 공백을 메우는 세계 최초의 시도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신 치료 패러다임인 CKM(심혈관·신장·대사) 통합 관리에 발맞춰 세계 최초로 SGLT-2 억제제 간 직접 비교(Head-to-Head) 방식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기존 SGLT-2 억제제 계열의 대표적 약물인 다파글리플로진(Dapagliflozin)과 엠파글리플로진(Empagliflozin)을 대조군으로 설정해 비열등성을 검증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엄격하게 통제된 실험 환경이 아닌 실제 진료 현장의 데이터를 반영하는 ‘실용적 임상시험(Pragmatic Trial)’ 설계를 적용했다. 국내 55개 기관의 내분비내과 의료진이 참여하는 대규모 다기관·전향적 연구로 서구인 중심의 기존 글로벌 임상 데이터와 차별화된 ‘아시아 환자 대상’의 실제 임상 근거(Real-World Evidence, RWE)를 확보할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연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올해 4월 기준 목표 대상자 2862명 중 약 88%의 등록률을 기록하고 있고 환자들의 평균 연령은 60.4세,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26.26kg/m²로 나타났다. 중간 분석 결과, 주요 지표인 당화혈색소(HbA1c), 신 여과율(eGFR), 소변 아포크린 수치(UACR)의 변화가 대조군과 유의미한 차이가 없어 안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중대한 약물 이상 반응(SADR)은 보고되지 않아 우수한 내약성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평균 체질량지수(BMI) 약 26kg/m² 수준의 아시아 환자군을 기반으로 진행한다는 데 있다. 서구인 중심의 기존 글로벌 임상시험과 달리 심혈관질환 위험 구조와 신장질환 유병 특성이 다른 한국 및 아시아 환자의 특성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향후 아시아권 환자 처방에 있어 중요한 학술적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

발표를 진행한 김신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분비내과 교수는 “최근 GLP-1 계열이 각광받고 있으나 확실한 심혈관 및 신장 보호와 비용효과성이라는 측면에서는 SGLT-2 억제제가 독보적인 우수성을 입증해 가고 있다”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아시아 환자에 대한 장기적 근거를 확보하고 K-메디신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형철 대웅제약 ETC마케팅 본부장은 “ENVELOP 연구는 실제 진료 환경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엔블로의 차별화된 임상적 근거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세계 최초의 SGLT-2 억제제 간 직접 비교 데이터인 만큼 국내에서 치료 선택 기준을 바꿀 수 있는 학술적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고 한국형 임상 근거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당뇨병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 옵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를 주도한 대한당뇨병학회는 1968년 창립 이후 국내 당뇨병 진료 체계 고도화를 이끌어온 전문 학술단체다. 당뇨병 진료 지침 제·개정과 교육 인증 병원 운영 등 표준화된 치료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공식 학술지 ‘DMJ’를 통해 국내외 당뇨병 연구 성과를 세계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배현정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39차 대한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국산 당뇨 신약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의 ‘ENVELOP’ 임상 연구 중간 분석 결과와 최신 진행 현황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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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당뇨병 학술 행사인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당뇨병 극복을 위한 도전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행사 기간 동안 총 63개 세션이 열린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 213명의 발표와 106편의 포스터 발표가 이어지며 성황을 이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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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표된 ‘ENVELOP’ 연구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분비내과 김신곤 교수 연구팀이 주도하고 국내 다기관 연구진이 참여한 대규모 연구다. 국산 36호 신약 엔블로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아시아 환자들의 심혈관 질환 예방 및 신장 기능 개선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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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당뇨병 환자의 예후를 결정짓는 심혈관 사망 및 신장 보호 측면에서는 SGLT-2 억제제가 일관된 임상 근거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글로벌 대규모 심혈관 임상 연구(CVOT)들은 심혈관 사망 감소 38~40%, 신장 보호 효과 39% 이상이라는 역사적 데이터를 남겼지만 이는 모두 위약(가짜 약) 대조 설계였다. 정작 ‘어떤 SGLT-2 억제제가 더 우수한가’에 대한 직접 비교 데이터는 전 세계적으로 전무했던 실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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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ELOP 연구는 이러한 글로벌 학술적 공백을 메우는 세계 최초의 시도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신 치료 패러다임인 CKM(심혈관·신장·대사) 통합 관리에 발맞춰 세계 최초로 SGLT-2 억제제 간 직접 비교(Head-to-Head) 방식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기존 SGLT-2 억제제 계열의 대표적 약물인 다파글리플로진(Dapagliflozin)과 엠파글리플로진(Empagliflozin)을 대조군으로 설정해 비열등성을 검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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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연구는 엄격하게 통제된 실험 환경이 아닌 실제 진료 현장의 데이터를 반영하는 ‘실용적 임상시험(Pragmatic Trial)’ 설계를 적용했다. 국내 55개 기관의 내분비내과 의료진이 참여하는 대규모 다기관·전향적 연구로 서구인 중심의 기존 글로벌 임상 데이터와 차별화된 ‘아시아 환자 대상’의 실제 임상 근거(Real-World Evidence, RWE)를 확보할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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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올해 4월 기준 목표 대상자 2862명 중 약 88%의 등록률을 기록하고 있고 환자들의 평균 연령은 60.4세,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26.26kg/m²로 나타났다. 중간 분석 결과, 주요 지표인 당화혈색소(HbA1c), 신 여과율(eGFR), 소변 아포크린 수치(UACR)의 변화가 대조군과 유의미한 차이가 없어 안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중대한 약물 이상 반응(SADR)은 보고되지 않아 우수한 내약성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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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평균 체질량지수(BMI) 약 26kg/m² 수준의 아시아 환자군을 기반으로 진행한다는 데 있다. 서구인 중심의 기존 글로벌 임상시험과 달리 심혈관질환 위험 구조와 신장질환 유병 특성이 다른 한국 및 아시아 환자의 특성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향후 아시아권 환자 처방에 있어 중요한 학술적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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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진행한 김신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내분비내과 교수는 “최근 GLP-1 계열이 각광받고 있으나 확실한 심혈관 및 신장 보호와 비용효과성이라는 측면에서는 SGLT-2 억제제가 독보적인 우수성을 입증해 가고 있다”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아시아 환자에 대한 장기적 근거를 확보하고 K-메디신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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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철 대웅제약 ETC마케팅 본부장은 “ENVELOP 연구는 실제 진료 환경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엔블로의 차별화된 임상적 근거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세계 최초의 SGLT-2 억제제 간 직접 비교 데이터인 만큼 국내에서 치료 선택 기준을 바꿀 수 있는 학술적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고 한국형 임상 근거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당뇨병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 옵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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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연구를 주도한 대한당뇨병학회는 1968년 창립 이후 국내 당뇨병 진료 체계 고도화를 이끌어온 전문 학술단체다. 당뇨병 진료 지침 제·개정과 교육 인증 병원 운영 등 표준화된 치료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공식 학술지 ‘DMJ’를 통해 국내외 당뇨병 연구 성과를 세계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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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배현정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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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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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00: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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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수스, 컴퓨텍스 2026에서 러기드 엣지 AI 시스템 RUC-2000 시리즈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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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수스 RUC-2000 시리즈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Infrastructure Solutions Business Group / 인프라 솔루션 사업 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세계 3대 전시회 중 하나로 대만에서 6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컴퓨텍스(Computex) 2026에서 팬리스 설계와 미군 납품 등급의 내구성을 바탕으로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러기드 랙 엣지 AI 시스템 ‘RUC-2000H’를 발표했다.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RUC-2000H는 최대 180 AI TOPS의 성능을 제공해 고밀도 엣지 추론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통합 복잡성과 총소유비용 절감에도 기여한다.

대부분의 임베디드 시스템이 특정 시나리오에 맞춘 독자적인 규격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아 캐비닛 업그레이드나 시스템 확장 시 어려움이 따른다. RUC-2000H는 혁신적인 2U 하프 랙 베이스 유닛 설계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두 개의 유닛을 결합한 RUC-2000G 구성 시 표준 19인치 랙 구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결합 형태에 따라 벽 또는 데스크 등 다양한 환경에 유연하게 장착할 수 있어 설치가 간편하다. 또한 모듈식 아키텍처로 조립 및 유지 보수를 간소화했으며, 연속 작동을 위한 효율적인 열 관리 구조를 갖췄다.

RUC-2000 시리즈는 실제 산업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하는 특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엣지 환경에서의 데이터 검증 및 전송을 위해 1개의 10GbE 포트와 5개의 2.5GbE 포트를 포함한 고대역폭 네트워킹을 제공하며, 통합 멀티 카메라 운용을 위해 최대 8개의 GMSL2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시스템 통합으로 리소스를 최소화했다.

내부적으로는 데이터 보호와 고가용성을 위해 RAID 0/1을 지원하는 듀얼 핫스왑 SSD 트레이가 내장돼 있어, 시스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다. 더불어 최대 200W의 GPU를 지원하는 x8 대역폭의 PCIe® x16 슬롯을 갖춰 향후 요구사항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뛰어난 확장성 또한 제공한다.

극한의 온도, 먼지, 진동이 발생하는 산업 현장을 고려해 설계된 RUC-2000H는 팬리스 구조를 채택해 먼지 유입으로 인한 고장 위험 없이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며, 광범위한 DC 입력 전압을 지원해 안정된 운용을 가능하게 한다.

미 국방성 내구성 표준인 MIL-STD-810H를 충족하며, 넓은 동작 온도 범위에서도 연중무휴(24/7) 작동하도록 설계돼 최고의 신뢰성과 가동 시간을 보장한다. 에이수스 RUC-2000 시리즈는 컴퓨텍스 2026에서 공개 후 제품군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8212708_20260604090030_31162125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수스 RUC-2000 시리즈</figcaption></figure></div>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Infrastructure Solutions Business Group / 인프라 솔루션 사업 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세계 3대 전시회 중 하나로 대만에서 6월 1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컴퓨텍스(Computex) 2026에서 팬리스 설계와 미군 납품 등급의 내구성을 바탕으로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러기드 랙 엣지 AI 시스템 ‘RUC-2000H’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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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RUC-2000H는 최대 180 AI TOPS의 성능을 제공해 고밀도 엣지 추론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통합 복잡성과 총소유비용 절감에도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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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임베디드 시스템이 특정 시나리오에 맞춘 독자적인 규격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아 캐비닛 업그레이드나 시스템 확장 시 어려움이 따른다. RUC-2000H는 혁신적인 2U 하프 랙 베이스 유닛 설계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두 개의 유닛을 결합한 RUC-2000G 구성 시 표준 19인치 랙 구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결합 형태에 따라 벽 또는 데스크 등 다양한 환경에 유연하게 장착할 수 있어 설치가 간편하다. 또한 모듈식 아키텍처로 조립 및 유지 보수를 간소화했으며, 연속 작동을 위한 효율적인 열 관리 구조를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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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C-2000 시리즈는 실제 산업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하는 특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엣지 환경에서의 데이터 검증 및 전송을 위해 1개의 10GbE 포트와 5개의 2.5GbE 포트를 포함한 고대역폭 네트워킹을 제공하며, 통합 멀티 카메라 운용을 위해 최대 8개의 GMSL2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시스템 통합으로 리소스를 최소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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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적으로는 데이터 보호와 고가용성을 위해 RAID 0/1을 지원하는 듀얼 핫스왑 SSD 트레이가 내장돼 있어, 시스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다. 더불어 최대 200W의 GPU를 지원하는 x8 대역폭의 PCIe® x16 슬롯을 갖춰 향후 요구사항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뛰어난 확장성 또한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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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온도, 먼지, 진동이 발생하는 산업 현장을 고려해 설계된 RUC-2000H는 팬리스 구조를 채택해 먼지 유입으로 인한 고장 위험 없이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며, 광범위한 DC 입력 전압을 지원해 안정된 운용을 가능하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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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성 내구성 표준인 MIL-STD-810H를 충족하며, 넓은 동작 온도 범위에서도 연중무휴(24/7) 작동하도록 설계돼 최고의 신뢰성과 가동 시간을 보장한다. 에이수스 RUC-2000 시리즈는 컴퓨텍스 2026에서 공개 후 제품군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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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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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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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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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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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1028212708_20260604090030_31162125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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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차그룹, 미국 ‘오토테크 어워드 2026’에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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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2일(현지시각) 미국 미시간주(州) 노비시(市)에 위치한 바이브 크레딧 유니언 쇼플레이스에서 열린 ‘오토테크 어워드 2026(2026 AutoTech Awards)’에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Automake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오토테크 어워드는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 리서치 기관인 인포마(Informa)가 주관해 AI, 커넥티비티, 소프트웨어, 안전성 그리고 커넥티드 카 생태계 등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의 혁신 기술과 기업을 시상하는 행사다.

오토테크 어워드의 심사위원들은 현대차그룹의 올해의 자동차 회사 선정 이유를 △3년 연속 세계 올해의 차 선정 △혁신적인 전용 EV 플랫폼 운영 △800볼트(V) 초고속 충전 시스템 개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와 각종 디자인상 수상 경력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이 2021년과 2024년에 ‘올해의 자동차 제조사’를 수상한 적이 있으나, 현대차그룹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현대차그룹은 EV 플랫폼 성능, 안전 기준, 디자인 우수성을 계속 강화함과 동시에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략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커넥티드 모빌리티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토테크 어워드 2026은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워즈오토(WardsAuto)’의 ‘워즈 10 베스트 인테리어 및 UX(2026 Wards 10 Best Interiors & UX)’ 시상식과 함께 개최됐다.

오토테크 어워드가 선정하는 ‘올해의 자동차 회사’는 지난해까지 ‘올해의 자동차 제조사(OEM of the Year)’라는 이름으로 운영됐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2일(현지시각) 미국 미시간주(州) 노비시(市)에 위치한 바이브 크레딧 유니언 쇼플레이스에서 열린 ‘오토테크 어워드 2026(2026 AutoTech Awards)’에서 ‘올해의 자동차 회사(Automaker of the Year)’에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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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테크 어워드는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 리서치 기관인 인포마(Informa)가 주관해 AI, 커넥티비티, 소프트웨어, 안전성 그리고 커넥티드 카 생태계 등 자동차·모빌리티 분야의 혁신 기술과 기업을 시상하는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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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테크 어워드의 심사위원들은 현대차그룹의 올해의 자동차 회사 선정 이유를 △3년 연속 세계 올해의 차 선정 △혁신적인 전용 EV 플랫폼 운영 △800볼트(V) 초고속 충전 시스템 개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와 각종 디자인상 수상 경력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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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미국법인(HMA)이 2021년과 2024년에 ‘올해의 자동차 제조사’를 수상한 적이 있으나, 현대차그룹이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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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EV 플랫폼 성능, 안전 기준, 디자인 우수성을 계속 강화함과 동시에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략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커넥티드 모빌리티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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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테크 어워드 2026은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워즈오토(WardsAuto)’의 ‘워즈 10 베스트 인테리어 및 UX(2026 Wards 10 Best Interiors & UX)’ 시상식과 함께 개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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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테크 어워드가 선정하는 ‘올해의 자동차 회사’는 지난해까지 ‘올해의 자동차 제조사(OEM of the Year)’라는 이름으로 운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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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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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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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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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13: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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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 SMR 추진선 개발 속도 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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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D현대삼호가 건조한 7500UNIT급 자동차운반선(PCTC)HD현대가 SMR(소형모듈원자로, Small Modular Reactor) 추진 선박의 선종을 확대하며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HD현대의 조선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과 HD한국조선해양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는 ‘포시도니아(Posidonia) 2026’에서 영국선급(LR)으로부터 MSR(용융염 원자로, Molten Salt Reactor) 적용 대형 자동차운반선(PCTC, Pure Car and Truck Carrier)의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대글로비스, 지마린서비스 및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이 프로젝트에서 HD현대는 선박 개념설계와 기술 검토를 담당했다. 현대글로비스는 PCTC 운항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방안 제시를, 지마린서비스는 선박관리 관점의 검토를, 한국원자력연구원은 MSR 기술 검토를 각각 진행했다.

MSR은 핵연료와 냉각재를 섞은 용융염을 연료로 사용하는 SMR의 한 종류로, 안전하고 효율이 높아 해상 원자력 발전에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HD현대는 컨테이너선을 MSR 엔진 방식으로 개발 중이며, 자동차운반선까지 개발을 확대하게 됐다.

SMR 추진 자동차운반선은 연료 걱정 없이 고출력을 유지할 수 있어 장거리를 고속으로 운항할 수 있고, 탄소 배출이 없어 친환경성도 확보할 수 있다.

박람회 기간 HD현대는 업계 최초로 개발 중인 LP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안전성을 강화한 타입-B 탱크 적용 LPG운반선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해 글로벌 선급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그 외에도 HD현대중공업은 그리스 최대 조선소인 스카라망가스(Skaramangas) 조선소와 그리스 해군·해경 함정, 무인수상정(USV)을 포함한 유·무인 복합체계 사업 등에 공동 참여하는 포괄적 MOU를 체결했다.

이어서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자회사 아비커스는 HJ중공업과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HiNAS Control)’의 표준사양 채택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해당 협약은 HJ중공업이 건조하는 모든 상선에 아비커스의 자율운항 시스템을 표준사양으로 적용하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HD현대는 주요 선사 및 선급과 협력해 선도적인 친환경 선박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투자를 통해 탄소중립 선박 시대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HD현대는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마린솔루션, 아비커스, HD현대일렉트릭 등 5개 계열사가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포시도니아 2026’에 참가했다. HD현대는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관에 부스를 마련해 친환경 선박을 선보였으며, 별도로 마련된 HD현대 전시관에서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선박 및 기자재를 전시했다.

한편 올해로 제29회를 맞은 포시도니아는 노르웨이 노르시핑(Nor-Shipping), 독일 국제조선해양기자재박람회(SMM)와 함께 세계 3대 조선해양 박람회로 꼽힌다.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130여 개 국에서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605091917_269861275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D현대삼호가 건조한 7500UNIT급 자동차운반선(PCTC)</figcaption></figure></div>HD현대가 SMR(소형모듈원자로, Small Modular Reactor) 추진 선박의 선종을 확대하며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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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의 조선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과 HD한국조선해양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는 ‘포시도니아(Posidonia) 2026’에서 영국선급(LR)으로부터 MSR(용융염 원자로, Molten Salt Reactor) 적용 대형 자동차운반선(PCTC, Pure Car and Truck Carrier)의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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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지마린서비스 및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공동 개발한 이 프로젝트에서 HD현대는 선박 개념설계와 기술 검토를 담당했다. 현대글로비스는 PCTC 운항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방안 제시를, 지마린서비스는 선박관리 관점의 검토를, 한국원자력연구원은 MSR 기술 검토를 각각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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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R은 핵연료와 냉각재를 섞은 용융염을 연료로 사용하는 SMR의 한 종류로, 안전하고 효율이 높아 해상 원자력 발전에 최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HD현대는 컨테이너선을 MSR 엔진 방식으로 개발 중이며, 자동차운반선까지 개발을 확대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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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추진 자동차운반선은 연료 걱정 없이 고출력을 유지할 수 있어 장거리를 고속으로 운항할 수 있고, 탄소 배출이 없어 친환경성도 확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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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기간 HD현대는 업계 최초로 개발 중인 LP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안전성을 강화한 타입-B 탱크 적용 LPG운반선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해 글로벌 선급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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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HD현대중공업은 그리스 최대 조선소인 스카라망가스(Skaramangas) 조선소와 그리스 해군·해경 함정, 무인수상정(USV)을 포함한 유·무인 복합체계 사업 등에 공동 참여하는 포괄적 MOU를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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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자회사 아비커스는 HJ중공업과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HiNAS Control)’의 표준사양 채택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해당 협약은 HJ중공업이 건조하는 모든 상선에 아비커스의 자율운항 시스템을 표준사양으로 적용하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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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는 주요 선사 및 선급과 협력해 선도적인 친환경 선박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개발과 투자를 통해 탄소중립 선박 시대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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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는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마린솔루션, 아비커스, HD현대일렉트릭 등 5개 계열사가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포시도니아 2026’에 참가했다. HD현대는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관에 부스를 마련해 친환경 선박을 선보였으며, 별도로 마련된 HD현대 전시관에서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선박 및 기자재를 전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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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제29회를 맞은 포시도니아는 노르웨이 노르시핑(Nor-Shipping), 독일 국제조선해양기자재박람회(SMM)와 함께 세계 3대 조선해양 박람회로 꼽힌다.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130여 개 국에서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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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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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605091917_26986127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5 Jun 2026 09:27: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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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슬림웨이 다이어트, 500만 포 판매 돌파… ‘해국추출물’ 경쟁력 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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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적 판매 500만 포를 돌파하며 소비자 신뢰를 입증한 ‘슬림웨이 다이어트’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두드림의 체지방 관리 브랜드 ‘슬림웨이 다이어트’가 누적 판매량 500만 포를 돌파하며 시장 내 대표 다이어트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슬림웨이 다이어트는 단순 체중 감량에 초점을 맞춘 일반 다이어트 제품과 달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식물성 개별인정형 원료 ‘해국추출물’을 기반으로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을 갖춘 체지방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 원물 대비 핵심성분 380% 고농축… 해국추출물의 차별화된 경쟁력

슬림웨이 다이어트의 핵심은 100% 국내산 식물성 원료인 해국추출물이다. 해국추출물은 원물 대비 입자와 유효성분을 약 500% 수준으로 농축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체지방 감소와 관련된 주요 성분인 클로로겐산 함량은 원물 대비 약 380% 높게 농축돼 있다.

특히 하루 1포 섭취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해국추출물의 일일 섭취량 700mg을 충족할 수 있어 간편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체지방 관리가 가능하며, 인체 안전성이 확인된 원료를 사용해 장기 섭취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한 해국추출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체지방 감소 기능은 물론 건강 밸런스까지 고려한 설계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500만 포 판매를 이끈 원동력, 압도적인 재구매율

슬림웨이 다이어트의 500만 포 판매 기록은 실제 제품을 경험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선택이 축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로 슬림웨이 다이어트는 자사몰 기준 재구매율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충성도를 입증하고 있다. 출시 이후 꾸준한 품질 관리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를 쌓아 왔으며, 이러한 신뢰가 장기적인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또한 ‘2025 한국품질만족도 1위’를 비롯한 다수의 수상 실적을 통해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며 체지방 관리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 8가지 체지방 관련 지표 개선 확인…폭넓은 체지방 감소 효과 기대

이 같은 브랜드 신뢰의 배경에는 탄탄한 임상 데이터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한국인의 체질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체지방 관리 솔루션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 시험 결과, 체질량지수(BMI) 감소를 비롯해 내장지방 및 피하지방 면적 감소, △몸통 지방량 △다리 지방량 △허리·엉덩이 둘레 비율(WHR) △체중 △체지방량 감소 등 총 8가지 지표에서 유의적인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특히 몸통 지방량, 허리·엉덩이 둘레 비율, 다리 지방량 감소는 해국추출물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평가된다. 국내 최초로 다리 지방량 감소에 대한 유의적 인체적용시험 데이터를 확보하며, 복부뿐만 아니라 하체까지 아우르는 체지방 감소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이는 기존 다이어트 원료와 차별화되는 부위별 임상 근거를 확보한 만큼, 소비자들은 복부부터 하체까지 보다 폭넓은 체지방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두드림은 500만 포 돌파는 소비자들이 슬림웨이 다이어트의 품질과 효과를 직접 인정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객관적인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체지방 전문 관리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슬림웨이 다이어트 소개

‘슬림웨이 다이어트’는 식약처가 인정한 다이어트 신소재 ‘해국추출물’을 함유한 체지방 집중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8가지 지표에서 효과를 입증한 ‘해국추출물’은 식물성 원료인 만큼 안전하게 장기 복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체지방 관리는 물론 영양, 에너지, 항산화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슬림웨이 다이어트 홍보대행 두드림에스엔씨  마케팅1팀 우아한 대리 042-716-41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30863066_20260604142336_85793586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누적 판매 500만 포를 돌파하며 소비자 신뢰를 입증한 ‘슬림웨이 다이어트’</figcaption></figure></div>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두드림의 체지방 관리 브랜드 ‘슬림웨이 다이어트’가 누적 판매량 500만 포를 돌파하며 시장 내 대표 다이어트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슬림웨이 다이어트는 단순 체중 감량에 초점을 맞춘 일반 다이어트 제품과 달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식물성 개별인정형 원료 ‘해국추출물’을 기반으로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을 갖춘 체지방 관리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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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물 대비 핵심성분 380% 고농축… 해국추출물의 차별화된 경쟁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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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웨이 다이어트의 핵심은 100% 국내산 식물성 원료인 해국추출물이다. 해국추출물은 원물 대비 입자와 유효성분을 약 500% 수준으로 농축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체지방 감소와 관련된 주요 성분인 클로로겐산 함량은 원물 대비 약 380% 높게 농축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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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루 1포 섭취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해국추출물의 일일 섭취량 700mg을 충족할 수 있어 간편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체지방 관리가 가능하며, 인체 안전성이 확인된 원료를 사용해 장기 섭취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한 해국추출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체지방 감소 기능은 물론 건강 밸런스까지 고려한 설계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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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만 포 판매를 이끈 원동력, 압도적인 재구매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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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웨이 다이어트의 500만 포 판매 기록은 실제 제품을 경험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선택이 축적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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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슬림웨이 다이어트는 자사몰 기준 재구매율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충성도를 입증하고 있다. 출시 이후 꾸준한 품질 관리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를 쌓아 왔으며, 이러한 신뢰가 장기적인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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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5 한국품질만족도 1위’를 비롯한 다수의 수상 실적을 통해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으며 체지방 관리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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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가지 체지방 관련 지표 개선 확인…폭넓은 체지방 감소 효과 기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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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브랜드 신뢰의 배경에는 탄탄한 임상 데이터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한국인의 체질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체지방 관리 솔루션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실제 시험 결과, 체질량지수(BMI) 감소를 비롯해 내장지방 및 피하지방 면적 감소, △몸통 지방량 △다리 지방량 △허리·엉덩이 둘레 비율(WHR) △체중 △체지방량 감소 등 총 8가지 지표에서 유의적인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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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몸통 지방량, 허리·엉덩이 둘레 비율, 다리 지방량 감소는 해국추출물만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평가된다. 국내 최초로 다리 지방량 감소에 대한 유의적 인체적용시험 데이터를 확보하며, 복부뿐만 아니라 하체까지 아우르는 체지방 감소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이는 기존 다이어트 원료와 차별화되는 부위별 임상 근거를 확보한 만큼, 소비자들은 복부부터 하체까지 보다 폭넓은 체지방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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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은 500만 포 돌파는 소비자들이 슬림웨이 다이어트의 품질과 효과를 직접 인정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객관적인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체지방 전문 관리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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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웨이 다이어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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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웨이 다이어트’는 식약처가 인정한 다이어트 신소재 ‘해국추출물’을 함유한 체지방 집중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8가지 지표에서 효과를 입증한 ‘해국추출물’은 식물성 원료인 만큼 안전하게 장기 복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체지방 관리는 물론 영양, 에너지, 항산화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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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슬림웨이 다이어트 홍보대행 두드림에스엔씨  마케팅1팀 우아한 대리 042-716-416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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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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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BMS제약, 서울시와 5년 연속 국내 혁신 기술 발굴 나선다… 2026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 참가 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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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 참가 기업 모집 포스터한국BMS제약(대표이사 이혜영)은 서울특별시, 서울바이오허브(운영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고려대학교)와 함께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6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2026 Seoul-BMS Innovation² Challenge)’ 참가 기업을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출범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는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BMS의 글로벌 연구개발(R&D) 전문성 및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성장과 협력의 기회로 연결하는 한국BMS제약의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업력 10년 미만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다. 모집 분야는 총 12개로, BMS의 5대 핵심 치료 영역과 이를 아우르는 차세대 플랫폼·모달리티 영역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BMS의 최신 R&D 전략을 반영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했다.

이 중 치료 영역은 △고형암 △혈액질환 △면역질환 △심혈관질환 △신경과학 등 5개 분야다. 또한 핵심 치료 영역 전반에 적용 가능한 △중개의학 △차세대 신약 발굴 플랫폼 △신규 모달리티 및 바이오치료제 △항체-약물 접합체 △세포·유전자치료 기반 기술 △약물전달 및 제형 기술 △컴퓨테이셔널 및 중개 혁신 등 7개 분야에서 참여 기업을 발굴한다.

최종 선정된 2개 기업에는 기업당 4000만 원씩 총 8000만 원의 연구지원금이 지급되며, BMS 글로벌 전문가의 멘토링 및 파트너링,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기회와 입주사 혜택 등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31일(금) 오후 5시까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한국BMS제약 홈페이지(www.bms.com/kr)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4년간 본 프로그램으로 발굴된 국내 유망 스타트업은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자이메디 △일리미스테라퓨틱스 △트리오어 △갤럭스 △셀레메디 △지바이오로직스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 총 8개사다. 이들 기업은 전체 파이프라인의 60% 이상을 오픈이노베이션으로 확보해 온 BMS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R&D 및 상업화 역량을 강화했으며, 후속 투자 유치와 글로벌 협력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BMS제약 이혜영 대표는 “오픈이노베이션은 혁신 신약 개발을 가속하는 BMS의 핵심 DNA며,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는 이를 지난 5년간 일관되게 실천해 온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본사의 수요에 맞춰 모집 분야를 다변화한 만큼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질환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기회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찍부터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 온 개척자이자 헬스케어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파트너로서 국내 유망 기업의 가능성이 환자들의 삶을 바꾸는 치료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과 성장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허브 김현우 센터장은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이 중요한데,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가 바로 그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의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기조에 발맞춰 올해도 유망 기업이 글로벌 네트워크와 접점을 확대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한국BMS제약 홍보대행 피알봄 김지원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785006968_20260605133156_404694596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 참가 기업 모집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BMS제약(대표이사 이혜영)은 서울특별시, 서울바이오허브(운영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고려대학교)와 함께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6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2026 Seoul-BMS Innovation² Challenge)’ 참가 기업을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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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출범 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는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BMS의 글로벌 연구개발(R&D) 전문성 및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성장과 협력의 기회로 연결하는 한국BMS제약의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br />
<br />
모집 대상은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업력 10년 미만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다. 모집 분야는 총 12개로, BMS의 5대 핵심 치료 영역과 이를 아우르는 차세대 플랫폼·모달리티 영역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BMS의 최신 R&D 전략을 반영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했다.<br />
<br />
이 중 치료 영역은 △고형암 △혈액질환 △면역질환 △심혈관질환 △신경과학 등 5개 분야다. 또한 핵심 치료 영역 전반에 적용 가능한 △중개의학 △차세대 신약 발굴 플랫폼 △신규 모달리티 및 바이오치료제 △항체-약물 접합체 △세포·유전자치료 기반 기술 △약물전달 및 제형 기술 △컴퓨테이셔널 및 중개 혁신 등 7개 분야에서 참여 기업을 발굴한다.<br />
<br />
최종 선정된 2개 기업에는 기업당 4000만 원씩 총 8000만 원의 연구지원금이 지급되며, BMS 글로벌 전문가의 멘토링 및 파트너링,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기회와 입주사 혜택 등이 주어진다. <br />
<br />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31일(금) 오후 5시까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www.seoulbiohub.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한국BMS제약 홈페이지(www.bms.com/kr)와 서울바이오허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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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본 프로그램으로 발굴된 국내 유망 스타트업은 △프레이저테라퓨틱스 △자이메디 △일리미스테라퓨틱스 △트리오어 △갤럭스 △셀레메디 △지바이오로직스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 총 8개사다. 이들 기업은 전체 파이프라인의 60% 이상을 오픈이노베이션으로 확보해 온 BMS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R&D 및 상업화 역량을 강화했으며, 후속 투자 유치와 글로벌 협력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br />
<br />
한국BMS제약 이혜영 대표는 “오픈이노베이션은 혁신 신약 개발을 가속하는 BMS의 핵심 DNA며,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는 이를 지난 5년간 일관되게 실천해 온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본사의 수요에 맞춰 모집 분야를 다변화한 만큼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질환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할 기회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찍부터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 온 개척자이자 헬스케어 생태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파트너로서 국내 유망 기업의 가능성이 환자들의 삶을 바꾸는 치료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결과 성장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서울바이오허브 김현우 센터장은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이 중요한데, 서울-BMS 이노베이션 스퀘어 챌린지가 바로 그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의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기조에 발맞춰 올해도 유망 기업이 글로벌 네트워크와 접점을 확대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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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BMS제약 홍보대행 피알봄 김지원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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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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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1785006968_20260605133156_40469459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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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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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월 판매 2만 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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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모델이 월 판매량 2만 대를 돌파한 ‘비스포크 AI 스팀’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가 지난달 월 판매량 2만 대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60% 성장한 결과다.

신혼가전 시장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5월 한 달간 신혼가전 패키지 구매 고객 3쌍 중 1쌍이 ‘비스포크 AI 스팀’을 선택했다.

지난 3월 출시된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은 강력한 흡입력, AI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보안, 물걸레 스팀 살균을 통한 위생관리까지 로봇청소기 본연의 성능을 두루 갖췄다.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와 ‘비스포크 AI 스팀 플러스’는 전작 대비 최대 2배 수준인 10W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췄다.
※ 2026년 1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국내표준에 따른 시험 결과로, 흡입력은 측정 환경 및 실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또 ‘팝 아웃 콤보’ 기능을 통해 벽면과 모서리까지 꼼꼼하게 청소해 기존 로봇청소기의 한계로 꼽히던 사각지대를 줄였고, 100℃의 고온 스팀으로 물걸레 표면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유해균과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청소 후에도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자동 급배수’ 모델은 사용자가 직접 물을 채우거나 비우는 번거로움을 줄여줘 사용 편의성이 높아졌다.

‘비스포크 AI 스팀’은 한층 강화된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보안 솔루션 ‘녹스 매트릭스(Knox Matrix)’와 ‘녹스 볼트(Knox Vault)’를 탑재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사물인터넷(IoT) 보안인증’에서 최고 등급(Standard+)도 받았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스팀’ 고객에게 구매부터 설치, 제품 관리, AS까지 독보적인 전문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로지텍과 함께 가구장 리폼부터 제품 설치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설치 편의성에 대한 고객 반응도 긍정적이다. 전체 구매 고객 중 60% 이상이 제품 설치 환경에 맞춰 기존 가구장을 리폼하는 설치 서비스를 선택했다.

또, 삼성전자는 업계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스마트싱스 기반 원격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제품을 진단하고 조치할 수 있으며, ‘보이는 원격 상담’을 통해 사용 환경과 제품 외관, 동작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월 판매량 2만 대 돌파는 강력한 청소 성능과 위생, 보안,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을 받으며 AI 가전 대중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한기윤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2009358633_20260602101510_10634586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모델이 월 판매량 2만 대를 돌파한 ‘비스포크 AI 스팀’을 소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가 지난달 월 판매량 2만 대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60% 성장한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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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가전 시장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5월 한 달간 신혼가전 패키지 구매 고객 3쌍 중 1쌍이 ‘비스포크 AI 스팀’을 선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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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출시된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은 강력한 흡입력, AI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보안, 물걸레 스팀 살균을 통한 위생관리까지 로봇청소기 본연의 성능을 두루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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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와 ‘비스포크 AI 스팀 플러스’는 전작 대비 최대 2배 수준인 10W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췄다.<br />
※ 2026년 1월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의 국내표준에 따른 시험 결과로, 흡입력은 측정 환경 및 실사용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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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팝 아웃 콤보’ 기능을 통해 벽면과 모서리까지 꼼꼼하게 청소해 기존 로봇청소기의 한계로 꼽히던 사각지대를 줄였고, 100℃의 고온 스팀으로 물걸레 표면에 남아 있을 수 있는 유해균과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청소 후에도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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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자동 급배수’ 모델은 사용자가 직접 물을 채우거나 비우는 번거로움을 줄여줘 사용 편의성이 높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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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AI 스팀’은 한층 강화된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보안 솔루션 ‘녹스 매트릭스(Knox Matrix)’와 ‘녹스 볼트(Knox Vault)’를 탑재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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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사물인터넷(IoT) 보안인증’에서 최고 등급(Standard+)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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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비스포크 AI 스팀’ 고객에게 구매부터 설치, 제품 관리, AS까지 독보적인 전문성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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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삼성전자로지텍과 함께 가구장 리폼부터 제품 설치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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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편의성에 대한 고객 반응도 긍정적이다. 전체 구매 고객 중 60% 이상이 제품 설치 환경에 맞춰 기존 가구장을 리폼하는 설치 서비스를 선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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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삼성전자는 업계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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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스마트싱스 기반 원격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제품을 진단하고 조치할 수 있으며, ‘보이는 원격 상담’을 통해 사용 환경과 제품 외관, 동작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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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월 판매량 2만 대 돌파는 강력한 청소 성능과 위생, 보안,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을 받으며 AI 가전 대중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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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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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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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한기윤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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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2009358633_20260602101510_10634586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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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2 Jun 2026 10:39: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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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전선, 영국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 유럽서 경쟁력 재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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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전선이 생산한 케이블이 유럽으로 수출되고 있다대한전선이 영국에서 신규 수주를 추가하며 케이블 사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경쟁력을 재입증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영국 스코틀랜드 지역의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인프라 그룹인 발포어 비티(Balfour Beatty)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주 규모는 약 650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스코틀랜드 북부 지역에 132kV급 송전선로를 신규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스코틀랜드 지역 내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기상 악화나 돌발 상황 발생 시에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송전망을 확충하는 것이 핵심이다.

유럽은 전력 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망 투자 규모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영국은 송배전 인프라 현대화를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노후 전력망 교체와 신규 송전망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어 관련 사업 기회가 빠르게 확대되는 시장으로 대한전선의 성과도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에만 영국에서 총 4건의 사업을 수주하며 약 1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이는 영국 수도 런던의 전력망 현대화를 위한 핵심 사업인 런던파워터널 2단계(London Power Tunnels 2)를 비롯한 주요 전력망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러한 사업 수행 경험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대한전선은 영국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사업 기회를 적극 확대하고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성장 기회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유럽 내 에너지 전환 및 전력망 현대화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국내 케이블 산업의 수출 확대를 이끌고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일조할 방침이다.

대한전선은 유럽이 전력망 확충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지중 및 해저케이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략 시장이며 축적된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대한전선 홍보팀 김용건 과장 02-316-92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04085846_10613997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전선이 생산한 케이블이 유럽으로 수출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대한전선이 영국에서 신규 수주를 추가하며 케이블 사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경쟁력을 재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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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영국 스코틀랜드 지역의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인프라 그룹인 발포어 비티(Balfour Beatty)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주 규모는 약 650억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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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스코틀랜드 북부 지역에 132kV급 송전선로를 신규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전력 인프라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스코틀랜드 지역 내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기상 악화나 돌발 상황 발생 시에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도록 송전망을 확충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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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전력 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망 투자 규모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영국은 송배전 인프라 현대화를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노후 전력망 교체와 신규 송전망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어 관련 사업 기회가 빠르게 확대되는 시장으로 대한전선의 성과도 지속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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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한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에만 영국에서 총 4건의 사업을 수주하며 약 10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이는 영국 수도 런던의 전력망 현대화를 위한 핵심 사업인 런던파워터널 2단계(London Power Tunnels 2)를 비롯한 주요 전력망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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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업 수행 경험과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대한전선은 영국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사업 기회를 적극 확대하고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성장 기회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유럽 내 에너지 전환 및 전력망 현대화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국내 케이블 산업의 수출 확대를 이끌고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일조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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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유럽이 전력망 확충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지중 및 해저케이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략 시장이며 축적된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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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전선 홍보팀 김용건 과장 02-316-929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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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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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09:05: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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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퀀텀에어로, 이금모 CTO 영입… 소버린 방산 AI 기술 개발 속도전 나선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금모 CTO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Quantum Aero)는 대한민국 독자 방산 AI 및 미션 자율화(Mission Autonomy) 기술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이금모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 CTO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LIG넥스원, Marvell Semiconductor Korea, 엔씨소프트 등을 거쳐 산업 AI 기업 원프레딕트 CTO를 역임했다. 방산, 반도체, 대규모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경험을 두루 보유한 AI 기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영입은 퀀텀에어로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주권형(Sovereign) 방산 AI 플랫폼 구축 전략의 핵심 행보다.

퀀텀에어로는 현재 무인기(UAV), 무인수상정(USV), 무인지상차량(UGV) 등 다양한 무인체계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미션 자율화 플랫폼 ‘Quantonomy’를 개발하고 있으며, GPS 교란 환경, 전자전(EW) 환경, 다중 플랫폼 협업 임무 등 미래 전장을 위한 AI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 CTO는 향후 퀀텀에어로의 AI 플랫폼 개발 조직을 총괄하며 △ 차세대 미션 자율화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 드론·로봇·무인체계용 AI 운영체계 구축 △AI 기반 협업 자율화 및 군집 운용 기술 개발 △GPS 거부 환경(GPS Denied) 대응 AI 기술 개발 △ 디지털 트윈 기반 전장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 △ 국산 방산 AI 스택(Software Stack) 개발을 주도한다.

퀀텀에어로는 최근 국방 분야에서 AI가 무기체계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해외 기술 의존도를 줄이고 대한민국 독자 기술 기반의 소버린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방기술연구소로부터 LIG D&A 컨소시엄으로 해군 전투용 무인수상정 체계 개발에 선정됐고, 중소기업벤처부 오픈이노베이션협력에 선정돼 LIG D&A와 ROS2기반 소버린 AI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또한 다부처에서 주관하는 드론대드론공방전에 공격팀 TOP 11 기업으로 선정돼, GPS/통신 두절 환경에서 자율비행기술을 오는 12일경에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동근 퀀텀에어로 이사회 의장은 “AI는 앞으로 국가 안보와 국방력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독자적인 방산 AI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세계 수준의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AI 인재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금모 CTO의 합류는 퀀텀에어로가 단순 드론 기업을 넘어 AI 기반 방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판 K-Anduril을 목표로 세계 최고 수준의 미션 자율화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금모 CTO는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업과 방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방산 AI 플랫폼 분야는 아직 초기 단계”라며 “퀀텀에어로에서 많은 국내 방산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이 독자적인 방산 AI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퀀텀에어로는 향후 AI 자율화 플랫폼, 전술 AI, 디지털 트윈, 국방 데이터 플랫폼 등을 중심으로 연구 개발 인력을 지속 확대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소버린 방산 AI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퀀텀에어로 소개

퀀텀에어로는 인공지능(AI)과 무인 항공 기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와 국방 솔루션을 혁신하는 첨단 무인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미국 쉴드 AI와의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무인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체 기술 연구소를 통해 독자적인 AI 비행 제어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퀀텀에어로 사업개발팀 조민근 팀장 02-547-02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2039131395_20260603162738_579658416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금모 CTO</figcaption></figure></div>방산 AI 스타트업 퀀텀에어로(Quantum Aero)는 대한민국 독자 방산 AI 및 미션 자율화(Mission Autonomy) 기술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이금모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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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TO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LIG넥스원, Marvell Semiconductor Korea, 엔씨소프트 등을 거쳐 산업 AI 기업 원프레딕트 CTO를 역임했다. 방산, 반도체, 대규모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경험을 두루 보유한 AI 기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영입은 퀀텀에어로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주권형(Sovereign) 방산 AI 플랫폼 구축 전략의 핵심 행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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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에어로는 현재 무인기(UAV), 무인수상정(USV), 무인지상차량(UGV) 등 다양한 무인체계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미션 자율화 플랫폼 ‘Quantonomy’를 개발하고 있으며, GPS 교란 환경, 전자전(EW) 환경, 다중 플랫폼 협업 임무 등 미래 전장을 위한 AI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 CTO는 향후 퀀텀에어로의 AI 플랫폼 개발 조직을 총괄하며 △ 차세대 미션 자율화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 △ 드론·로봇·무인체계용 AI 운영체계 구축 △AI 기반 협업 자율화 및 군집 운용 기술 개발 △GPS 거부 환경(GPS Denied) 대응 AI 기술 개발 △ 디지털 트윈 기반 전장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 △ 국산 방산 AI 스택(Software Stack) 개발을 주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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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에어로는 최근 국방 분야에서 AI가 무기체계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해외 기술 의존도를 줄이고 대한민국 독자 기술 기반의 소버린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방기술연구소로부터 LIG D&A 컨소시엄으로 해군 전투용 무인수상정 체계 개발에 선정됐고, 중소기업벤처부 오픈이노베이션협력에 선정돼 LIG D&A와 ROS2기반 소버린 AI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또한 다부처에서 주관하는 드론대드론공방전에 공격팀 TOP 11 기업으로 선정돼, GPS/통신 두절 환경에서 자율비행기술을 오는 12일경에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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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근 퀀텀에어로 이사회 의장은 “AI는 앞으로 국가 안보와 국방력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독자적인 방산 AI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세계 수준의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AI 인재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금모 CTO의 합류는 퀀텀에어로가 단순 드론 기업을 넘어 AI 기반 방산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판 K-Anduril을 목표로 세계 최고 수준의 미션 자율화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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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모 CTO는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업과 방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방산 AI 플랫폼 분야는 아직 초기 단계”라며 “퀀텀에어로에서 많은 국내 방산기업들과 협력해 대한민국이 독자적인 방산 AI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퀀텀에어로는 향후 AI 자율화 플랫폼, 전술 AI, 디지털 트윈, 국방 데이터 플랫폼 등을 중심으로 연구 개발 인력을 지속 확대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소버린 방산 AI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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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에어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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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에어로는 인공지능(AI)과 무인 항공 기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와 국방 솔루션을 혁신하는 첨단 무인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미국 쉴드 AI와의 기술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무인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체 기술 연구소를 통해 독자적인 AI 비행 제어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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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퀀텀에어로 사업개발팀 조민근 팀장 02-547-02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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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2039131395_20260603162738_579658416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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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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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온전선,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송전용 케이블 첫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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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온전선 군포 사업장 전경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송전용 케이블을 처음으로 공급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전력 인프라 공급사를 통해 약 350억원 규모의 AI데이터센터 전력망용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이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시장에 처음 진출한 사례로 회사는 올해 관련 매출이 1000억 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관련 수요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온전선은 이미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전력망 구축 사업에 연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여기에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시장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올해 미국 수출은 약 2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미국 현지 법인 LSCUS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LSCUS는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총 5조원 규모를 웃도는 버스덕트(Busduct)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하며 미국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의 핵심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온전선은 AI 데이터센터 외부 전력망용 케이블과 내부 전력 분배용 버스덕트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게 됐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미국 현지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AI 전력 인프라 시장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시장 확대에 맞춰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온전선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등 고부가가치 시장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4%, 27.2% 증가했다.

언론연락처: 가온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찬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04100001_43358129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온전선 군포 사업장 전경</figcaption></figure></div>가온전선(대표 정현)이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송전용 케이블을 처음으로 공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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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은 미국 전력 인프라 공급사를 통해 약 350억원 규모의 AI데이터센터 전력망용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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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이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시장에 처음 진출한 사례로 회사는 올해 관련 매출이 1000억 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관련 수요도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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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은 이미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전력망 구축 사업에 연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여기에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시장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올해 미국 수출은 약 2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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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법인 LSCUS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LSCUS는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총 5조원 규모를 웃도는 버스덕트(Busduct)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하며 미국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의 핵심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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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가온전선은 AI 데이터센터 외부 전력망용 케이블과 내부 전력 분배용 버스덕트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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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미국 현지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AI 전력 인프라 시장을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시장 확대에 맞춰 올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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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등 고부가가치 시장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9.4%, 27.2%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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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가온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찬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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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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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04100001_43358129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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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05: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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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글루코퍼레이션, KISA AI 과제 수주… ‘에이전틱 AI’로 자율형 SOC 구현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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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글루코퍼레이션이 KISA 주관 ‘2026년 AI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사업’ 시제품 개발 과제를 수주했다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사업’의 시제품 개발 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 이하 자율형 SOC)’ 구현을 위한 ‘에이전틱 AI(Agentic AI)’ 플랫폼 고도화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

자율형 SOC는 보안 운영 모델 중 가장 높은 성숙도 단계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방법론·아키텍처는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판단, 추론, 대응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SOC(Agentic SOC)’다. 이 에이전틱 SOC를 작동시키는 핵심 기술 엔진이 바로 자율적 AI 시스템 ‘에이전틱 AI’다. 이 엔진을 토대로 여러 AI 에이전트가 주어진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 상황을 인식해 계획을 수립하고, 외부 도구와 시스템을 호출해 다단계 작업을 실행하며 결과를 평가해 다음 행동을 조정한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다중 AI 에이전트(Multi-Agent)가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협업해 보안 운영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과 이 플랫폼에 기반한 탐지·분석·대응 AI 에이전트 개발 및 고도화에 착수한다. 세부적으로 △보안 특화 대·소형언어모델(LLM·sLLM) 등 AI 모델을 에이전트의 추론 엔진으로 연계·운영하는 AI 모델 운영 체계 구축 △탐지·분석·대응 업무를 수행하는 다중 AI 에이전트 협업 아키텍처 설계 △에이전트의 실행 절차와 판단 흐름을 정의·제어하는 워크플로우 관리 기능 개발 △SIEM, SOAR, CTI 등 이기종 보안 솔루션과 AI 에이전트 간 연동을 지원하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기반 인터페이스 개발 등을 수행한다.

또한,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실제 보안 현장과 유사한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해 플랫폼의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 공격 시나리오 기반의 시연을 통해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탐지부터 분석, 대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워크플로우에 따라 협업하는 능동형 보안 운영 자동화 성능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AI 모델 추론, 에이전트 협업, 보안 솔루션 연동, 대응 절차 실행 등 에이전틱 AI 플랫폼의 핵심 기능이 실제 운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함을 확인하고, 자율형 SOC 구현의 실효성을 입증할 방침이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속도와 정교함을 더해가면서, 보안 운영 현장에서도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대응 체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KISA 과제 수행을 통해 자율형 SOC 체계를 고도화하고, 에이전틱 AI 기반의 능동적 방어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 개발과 실증을 통해 자율형 AI 보안 운영의 실질적인 효과를 시장에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과장 02-6715-23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5682107_20260604090957_19092556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글루코퍼레이션이 KISA 주관 ‘2026년 AI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사업’ 시제품 개발 과제를 수주했다</figcaption></figure></div>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사업’의 시제품 개발 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 이하 자율형 SOC)’ 구현을 위한 ‘에이전틱 AI(Agentic AI)’ 플랫폼 고도화에 속도를 붙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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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형 SOC는 보안 운영 모델 중 가장 높은 성숙도 단계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 방법론·아키텍처는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판단, 추론, 대응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SOC(Agentic SOC)’다. 이 에이전틱 SOC를 작동시키는 핵심 기술 엔진이 바로 자율적 AI 시스템 ‘에이전틱 AI’다. 이 엔진을 토대로 여러 AI 에이전트가 주어진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 상황을 인식해 계획을 수립하고, 외부 도구와 시스템을 호출해 다단계 작업을 실행하며 결과를 평가해 다음 행동을 조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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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코퍼레이션은 다중 AI 에이전트(Multi-Agent)가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협업해 보안 운영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과 이 플랫폼에 기반한 탐지·분석·대응 AI 에이전트 개발 및 고도화에 착수한다. 세부적으로 △보안 특화 대·소형언어모델(LLM·sLLM) 등 AI 모델을 에이전트의 추론 엔진으로 연계·운영하는 AI 모델 운영 체계 구축 △탐지·분석·대응 업무를 수행하는 다중 AI 에이전트 협업 아키텍처 설계 △에이전트의 실행 절차와 판단 흐름을 정의·제어하는 워크플로우 관리 기능 개발 △SIEM, SOAR, CTI 등 이기종 보안 솔루션과 AI 에이전트 간 연동을 지원하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기반 인터페이스 개발 등을 수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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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실제 보안 현장과 유사한 시뮬레이션 환경을 구축해 플랫폼의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 공격 시나리오 기반의 시연을 통해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탐지부터 분석, 대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워크플로우에 따라 협업하는 능동형 보안 운영 자동화 성능을 평가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AI 모델 추론, 에이전트 협업, 보안 솔루션 연동, 대응 절차 실행 등 에이전틱 AI 플랫폼의 핵심 기능이 실제 운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함을 확인하고, 자율형 SOC 구현의 실효성을 입증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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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AI 기반 사이버 공격이 속도와 정교함을 더해가면서, 보안 운영 현장에서도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대응 체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KISA 과제 수행을 통해 자율형 SOC 체계를 고도화하고, 에이전틱 AI 기반의 능동적 방어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 개발과 실증을 통해 자율형 AI 보안 운영의 실질적인 효과를 시장에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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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과장 02-6715-23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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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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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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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씨셀, 식약처 주관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맞춤형 현장 컨설팅’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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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지난 5월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심사부 세포유전자치료제과가 주관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맞춤형 현장 컨설팅’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처가 올해부터 시범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기업 5개사를 선정해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의 규제 지원 사업이다. 위탁사와 수탁사 간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제도적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컨설팅에는 지씨셀뿐만 아니라 지씨셀과 협업 중인 주요 위탁사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위·수탁 과정에서 발생하는 GMP 운영, 품질책임 체계, 기술이전, 시험법 운영, 제조시설 활용 등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단계별 CMC(품질) 요건과 GMP 관리 원칙을 바탕으로 실무적 고려사항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위탁사와 수탁사가 함께 품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지씨셀을 포함한 참석 기업들은 식약처의 답변과 설명을 통해 CDMO 사업 수행 시 고려해야 할 품질관리 방향과 규제 기대 수준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으며,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의 품질 수준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씨셀은 이번 현장 컨설팅은 규제기관·위탁사·수탁사가 함께 소통하며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품질 시스템과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와 환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CDMO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지난 5월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심사부 세포유전자치료제과가 주관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맞춤형 현장 컨설팅’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br />
<br />
식약처가 올해부터 시범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기업 5개사를 선정해 직접 방문하는 현장 중심의 규제 지원 사업이다. 위탁사와 수탁사 간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제도적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컨설팅에는 지씨셀뿐만 아니라 지씨셀과 협업 중인 주요 위탁사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참석 기업들은 첨단바이오의약품 CDMO 위·수탁 과정에서 발생하는 GMP 운영, 품질책임 체계, 기술이전, 시험법 운영, 제조시설 활용 등 다양한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br />
<br />
이에 대해 식약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단계별 CMC(품질) 요건과 GMP 관리 원칙을 바탕으로 실무적 고려사항과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위탁사와 수탁사가 함께 품질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지씨셀을 포함한 참석 기업들은 식약처의 답변과 설명을 통해 CDMO 사업 수행 시 고려해야 할 품질관리 방향과 규제 기대 수준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으며,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의 품질 수준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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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은 이번 현장 컨설팅은 규제기관·위탁사·수탁사가 함께 소통하며 첨단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품질 시스템과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와 환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CDMO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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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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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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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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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0:41:2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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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83</guid>
		<title><![CDATA[HD건설기계, 폴란드 군에 불도저 대규모 공급 계약]]></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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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건설기계의 15톤급 디벨론 불도저HD건설기계가 폴란드 군과 대규모 불도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유럽 국가 군 조달 사업에서 대규모 수주는 처음이다.

HD건설기계는 최근 폴란드 제3지역 군수기지의 궤도식 불도저 조달 사업에서 최종 공급 업체로 확정됐다고 4일(목) 밝혔다. 공급되는 제품은 15톤급 디벨론(DEVELON) 불도저 50대(약 270억원 규모)이며 옵션에 따라 향후 공급 물량이 확대될 수 있다.

이번 계약은 유럽 시장에 불도저 제품을 출시하고 2년 만에 달성한 성과이자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하는 군 조달 사업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미국과 유럽의 톱티어 브랜드와 경합 끝에 계약을 따냈다. 최근 유럽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K-방산’의 강점인 신속한 납기 역량과 전사 차원의 기술 대응력이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HD건설기계는 이번 수주를 위해 양산 장비를 기반으로 △차체 높이 조절 △주행속도 상향 △군용 도장 등 고객 맞춤형 요구사항에 철저히 대응했다. 오는 11월까지 제품을 전량 공급해야 하는 촉박한 납기에도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를 제시해 고객의 신뢰를 확보했다.

이번 수주는 최근 유럽 각국이 안보 역량 강화와 군사 인프라 현대화에 투자를 늘리는 상황에서 거둔 성과다. 향후 현지 방산 및 공공 조달 시장에서 HD건설기계의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D건설기계 임정우 유럽권역장은 “이번 계약은 까다로운 군 조달 조건을 충족하며 유럽 현지에서 제품의 성능과 품질, 공급 능력까지 인정받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업 환경과 특수 목적 수요에 맞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건설 장비뿐 아니라 공공, 군납, 인프라 복구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HD건설기계는 최근 노르웨이에서 북유럽 최대 건설 장비 렌탈 기업 ‘렌탈 그룹’과 200억원 규모의 굴절식 덤프트럭(ADT)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시장에서 주력 제품인 굴착기 외 라인업에서도 대규모 수주를 달성했다.

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04111805_97698206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D건설기계의 15톤급 디벨론 불도저</figcaption></figure></div>HD건설기계가 폴란드 군과 대규모 불도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유럽 국가 군 조달 사업에서 대규모 수주는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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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는 최근 폴란드 제3지역 군수기지의 궤도식 불도저 조달 사업에서 최종 공급 업체로 확정됐다고 4일(목) 밝혔다. 공급되는 제품은 15톤급 디벨론(DEVELON) 불도저 50대(약 270억원 규모)이며 옵션에 따라 향후 공급 물량이 확대될 수 있다.<br />
<br />
이번 계약은 유럽 시장에 불도저 제품을 출시하고 2년 만에 달성한 성과이자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하는 군 조달 사업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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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과 유럽의 톱티어 브랜드와 경합 끝에 계약을 따냈다. 최근 유럽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K-방산’의 강점인 신속한 납기 역량과 전사 차원의 기술 대응력이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br />
<br />
HD건설기계는 이번 수주를 위해 양산 장비를 기반으로 △차체 높이 조절 △주행속도 상향 △군용 도장 등 고객 맞춤형 요구사항에 철저히 대응했다. 오는 11월까지 제품을 전량 공급해야 하는 촉박한 납기에도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를 제시해 고객의 신뢰를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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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주는 최근 유럽 각국이 안보 역량 강화와 군사 인프라 현대화에 투자를 늘리는 상황에서 거둔 성과다. 향후 현지 방산 및 공공 조달 시장에서 HD건설기계의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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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임정우 유럽권역장은 “이번 계약은 까다로운 군 조달 조건을 충족하며 유럽 현지에서 제품의 성능과 품질, 공급 능력까지 인정받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업 환경과 특수 목적 수요에 맞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건설 장비뿐 아니라 공공, 군납, 인프라 복구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HD건설기계는 최근 노르웨이에서 북유럽 최대 건설 장비 렌탈 기업 ‘렌탈 그룹’과 200억원 규모의 굴절식 덤프트럭(ADT)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시장에서 주력 제품인 굴착기 외 라인업에서도 대규모 수주를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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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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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04111805_97698206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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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1:36:0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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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엠앤에스홀딩스-셀마크한국, 국내외 바이오매스 시장 확대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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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엠앤에스홀딩스와 셀마크한국이 미이용 산림 바이오매스 수급 체계 강화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엠앤에스홀딩스와 셀마크한국은 국내외 바이오매스 및 미이용 원자재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베트남 호치민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국내외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 및 신규 사업 확대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엠앤에스홀딩스는 국내 발전소 및 원자재 유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셀마크한국의 국내 시장 확대를 지원하며, 셀마크한국은 해외 공급망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엠앤에스홀딩스의 해외 시장 진출과 신규 거래선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외 바이오매스 원자재 공급망 확대 △목재펠릿 및 우드칩 유통 협력 △해외 수입·수출 사업 확대 △친환경 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 △신규 시장 개척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엠앤에스홀딩스는 이번 협약이 국내 시장 경쟁력과 해외 네트워크를 상호 연계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셀마크한국은 양사의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친환경 바이오매스 시장 확대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향후 세부 사업 협의를 통해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친환경 에너지 시장 내 공동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엠앤에스홀딩스 소개

엠앤에스홀딩스는 전국 허브센터 네트워크와 자체 생산 공장을 기반으로 산림 바이오매스의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문 인력의 차별화된 노하우와 공급망 수직계열화를 바탕으로 국내외 미이용 바이오매스 산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해 나간다.

언론연락처: 엠앤에스홀딩스 김만수 대표이사 031-784-85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2039018567_20260604105346_98575138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엠앤에스홀딩스와 셀마크한국이 미이용 산림 바이오매스 수급 체계 강화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엠앤에스홀딩스와 셀마크한국은 국내외 바이오매스 및 미이용 원자재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베트남 호치민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국내외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 및 신규 사업 확대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협약에 따라 엠앤에스홀딩스는 국내 발전소 및 원자재 유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셀마크한국의 국내 시장 확대를 지원하며, 셀마크한국은 해외 공급망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엠앤에스홀딩스의 해외 시장 진출과 신규 거래선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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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외 바이오매스 원자재 공급망 확대 △목재펠릿 및 우드칩 유통 협력 △해외 수입·수출 사업 확대 △친환경 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 △신규 시장 개척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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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에스홀딩스는 이번 협약이 국내 시장 경쟁력과 해외 네트워크를 상호 연계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시장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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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마크한국은 양사의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친환경 바이오매스 시장 확대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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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향후 세부 사업 협의를 통해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친환경 에너지 시장 내 공동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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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에스홀딩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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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에스홀딩스는 전국 허브센터 네트워크와 자체 생산 공장을 기반으로 산림 바이오매스의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문 인력의 차별화된 노하우와 공급망 수직계열화를 바탕으로 국내외 미이용 바이오매스 산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해 나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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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엠앤에스홀딩스 김만수 대표이사 031-784-855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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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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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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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갤럭시아에스엠, 테크노짐·구글 클라우드 AI 협업으로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사업 강화]]></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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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크노짐의 AI 에코시스템 기반 개인 맞춤형 운동 솔루션갤럭시아에스엠을 통해 국내에 전개되고 있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테크노짐이 구글 클라우드와 다년간의 전략적 협업을 체결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확대에 나선다.

이번 협업은 구글 클라우드의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테크노짐 AI 생태계에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개인 사용자에게는 더욱 정교한 맞춤형 운동 경험을 제공하고, 피트니스 센터·호텔·의료 및 웰니스 시설 등 운영자에게는 업무 자동화와 고객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테크노짐은 40여 년간 축적해 온 운동과학 연구 역량과 글로벌 데이터 기반에 구글 클라우드의 AI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의 운동 데이터와 목표를 분석하고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제안·조정하는 차세대 AI 기술을 피트니스 및 웰니스 분야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운동 기록과 변화에 맞는 개인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테크노짐이 지향하는 건강수명 증진과 ‘헬스니스’ 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영자는 고객 관리와 운동 프로그램 설계, 회원 유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번 협업은 크게 세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첫째, 테크노짐 AI 코치(Technogym AI Coach)의 개인 맞춤 기능이 한층 강화된다. 구글 제미나이 AI 모델을 통합해 사용자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AI 코치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자신의 웰니스 에이지를 개선하는 방법을 질문하면, AI 코치는 운동과 회복, 생활습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에게 적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의 운동 기록과 변화 추이를 반영해 운동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다양한 테크노짐 접점에서 운동 데이터를 연동해 보다 일관된 트레이닝 경험을 지원한다.

둘째, 시설 운영자와 트레이너를 위한 테크노짐 AI 어시스턴트가 도입된다. AI 어시스턴트는 운동 프로그램 구성, 운영 업무 자동화, 고객 행동 분석 등을 지원해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고객 이용 패턴을 분석해 이탈 가능성을 조기에 파악하고, 맞춤형 관리를 통해 고객 유지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트레이너는 반복적인 화면 작업 시간을 줄이고, 회원과의 코칭 및 커뮤니케이션에 더 집중할 수 있다.

셋째, AI 기반 정밀 분석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이 강화된다. 테크노짐은 구글 클라우드 기반의 BigQuery를 활용해 대규모 운동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 코치, 앱, 운동 데이터와 연결되는 테크노짐 피트니스 장비가 보다 정교하게 연동되며, 사용자의 운동 기록과 목표에 맞춘 프로그램 제안 및 관리가 가능해진다. 해당 플랫폼은 기업용 수준의 보안 환경을 기반으로 운영돼 사용자 건강 데이터 보호와 프라이버시를 강화한다.

테크노짐은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한 피트니스 장비 브랜드를 넘어, 측정·분석·운동·관리까지 연결하는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도 피트니스 센터는 물론 병원, 재활센터, 호텔, 기업 웰니스 등 다양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테크노짐 코리아 이반석 대표는 “이번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업은 테크노짐이 단순한 피트니스 장비를 넘어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에게 최적화된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며 “갤럭시아에스엠은 테크노짐 국내 공식 총판으로서 이러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국내 시장에 적극 소개하고, 피트니스 센터는 물론 병원, 재활센터, 호텔, 기업 웰니스 분야까지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노짐은 1983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프리미엄 피트니스 및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로, 전 세계 피트니스 센터, 호텔, 의료기관, 기업, 가정 등 다양한 공간에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갤럭시아에스엠은 테크노짐 국내 공식 총판을 맡고 있으며, 프리미엄 피트니스 장비와 AI 기반 디지털 웰니스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전개하고 있다.

갤럭시아에스엠 소개

갤럭시아에스엠은 프리미엄 피트니스 장비 유통을 기반으로 컨설팅, 광고·분양 마케팅, 사회공헌형 고용 솔루션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종합 비즈니스 기업이다. 또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테크노짐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맞춤형 웰니스 환경 구축과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각 사업 간 시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갤럭시아에스엠 박윤경 02-3780-73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2826847093_20260604104601_69701269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테크노짐의 AI 에코시스템 기반 개인 맞춤형 운동 솔루션</figcaption></figure></div>갤럭시아에스엠을 통해 국내에 전개되고 있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테크노짐이 구글 클라우드와 다년간의 전략적 협업을 체결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확대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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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구글 클라우드의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테크노짐 AI 생태계에 통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개인 사용자에게는 더욱 정교한 맞춤형 운동 경험을 제공하고, 피트니스 센터·호텔·의료 및 웰니스 시설 등 운영자에게는 업무 자동화와 고객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테크노짐은 40여 년간 축적해 온 운동과학 연구 역량과 글로벌 데이터 기반에 구글 클라우드의 AI 기술을 결합해, 사용자의 운동 데이터와 목표를 분석하고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제안·조정하는 차세대 AI 기술을 피트니스 및 웰니스 분야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운동 기록과 변화에 맞는 개인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테크노짐이 지향하는 건강수명 증진과 ‘헬스니스’ 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영자는 고객 관리와 운동 프로그램 설계, 회원 유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br />
<br />
이번 협업은 크게 세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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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테크노짐 AI 코치(Technogym AI Coach)의 개인 맞춤 기능이 한층 강화된다. 구글 제미나이 AI 모델을 통합해 사용자는 텍스트, 이미지, 음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AI 코치와 자연스럽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자신의 웰니스 에이지를 개선하는 방법을 질문하면, AI 코치는 운동과 회복, 생활습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에게 적합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의 운동 기록과 변화 추이를 반영해 운동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조정하고, 다양한 테크노짐 접점에서 운동 데이터를 연동해 보다 일관된 트레이닝 경험을 지원한다.<br />
<br />
둘째, 시설 운영자와 트레이너를 위한 테크노짐 AI 어시스턴트가 도입된다. AI 어시스턴트는 운동 프로그램 구성, 운영 업무 자동화, 고객 행동 분석 등을 지원해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고객 이용 패턴을 분석해 이탈 가능성을 조기에 파악하고, 맞춤형 관리를 통해 고객 유지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트레이너는 반복적인 화면 작업 시간을 줄이고, 회원과의 코칭 및 커뮤니케이션에 더 집중할 수 있다.<br />
<br />
셋째, AI 기반 정밀 분석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이 강화된다. 테크노짐은 구글 클라우드 기반의 BigQuery를 활용해 대규모 운동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 코치, 앱, 운동 데이터와 연결되는 테크노짐 피트니스 장비가 보다 정교하게 연동되며, 사용자의 운동 기록과 목표에 맞춘 프로그램 제안 및 관리가 가능해진다. 해당 플랫폼은 기업용 수준의 보안 환경을 기반으로 운영돼 사용자 건강 데이터 보호와 프라이버시를 강화한다.<br />
<br />
테크노짐은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한 피트니스 장비 브랜드를 넘어, 측정·분석·운동·관리까지 연결하는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도 피트니스 센터는 물론 병원, 재활센터, 호텔, 기업 웰니스 등 다양한 고객군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테크노짐 코리아 이반석 대표는 “이번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업은 테크노짐이 단순한 피트니스 장비를 넘어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에게 최적화된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며 “갤럭시아에스엠은 테크노짐 국내 공식 총판으로서 이러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국내 시장에 적극 소개하고, 피트니스 센터는 물론 병원, 재활센터, 호텔, 기업 웰니스 분야까지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테크노짐은 1983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프리미엄 피트니스 및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로, 전 세계 피트니스 센터, 호텔, 의료기관, 기업, 가정 등 다양한 공간에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갤럭시아에스엠은 테크노짐 국내 공식 총판을 맡고 있으며, 프리미엄 피트니스 장비와 AI 기반 디지털 웰니스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전개하고 있다.<br />
<br />
갤럭시아에스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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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에스엠은 프리미엄 피트니스 장비 유통을 기반으로 컨설팅, 광고·분양 마케팅, 사회공헌형 고용 솔루션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는 종합 비즈니스 기업이다. 또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테크노짐의 국내 공식 파트너로서 맞춤형 웰니스 환경 구축과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각 사업 간 시너지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갤럭시아에스엠 박윤경 02-3780-738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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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2826847093_20260604104601_69701269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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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4: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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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80</guid>
		<title><![CDATA[혁신 콘텐츠 기업의 스케일업 무대 열린다… MYSC-한국콘텐츠진흥원 ‘2026 EMA Content GROW+’ 본격 가동]]></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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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EMA Content GROW+ 선정워크숍’ 참여 기업 단체 사진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 임팩트 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주관하는 ‘2026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프로그램: 2026 EMA Content GROW+’가 최종 참여 기업 9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육성 프로그램의 막을 올렸다.

‘2026 EMA Content GROW+’는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IP(지식재산권)와 기술, 데이터를 융합해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고부가가치 확장을 준비하는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투자 연계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주식회사 웨이크버니 △주식회사 알파컷 △주식회사 에프엑스아이피 △주식회사 핏펀즈 △주식회사 해녀키친그룹 △주식회사 루트파인더즈 △아티클21 주식회사 △주식회사 믹스룸 △주식회사 브이레코드 등 총 9개사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고유의 기술력과 콘텐츠 IP를 바탕으로 사업 고도화 및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전방위적인 스케일업에 나선다.

선발된 9개 기업은 향후 약 6개월간 주관기관인 MYSC로부터 정밀 기업진단을 시작으로 VC 전담 멘토링, 투자 상담회,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판로 개척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IR 컨설팅, 재무 컨설팅, 데모데이 등 콘텐츠 기업에 특화된 다각도의 모듈형 액셀러레이팅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참여 기업 9개사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대상으로 한 MYSC의 직접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나아가 팁스(TIPS), 립스(LIPS) 등 후속 투자 유치 연계 및 타 산업과의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이 중 업력 3년 이하의 창업 기업에게는 다가오는 하반기 ‘올해의 K-스타트업’ 참여 연계 지원까지 계획돼 있어 혁신 콘텐츠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도울 예정이다.

한편 본격적인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선정 워크숍 및 오리엔테이션(OT)’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선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네트워킹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전체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9개 참여 기업의 대면 소개 시간이 진행됐으며, 콘텐츠 산업의 트렌드와 방향성을 짚어보는 산업 인사이트 강연, 기업별 맞춤형 성장 로드맵 설정을 위한 워크숍이 이어져 참여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본 프로그램은 콘텐츠의 고유 가치를 기반으로 각 기업이 마주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생성형 AI, 버추얼 콘텐츠, 플랫폼 및 융합형 브랜드 등 디지털 전환과 다각화를 주제로 콘텐츠와 기술의 교차 지점에서 혁신 성장 모델을 탐구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관기관인 MYSC는 인공지능(AI)과 버추얼 IP, 융합형 브랜드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고유의 과제를 해결하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혁신 스타트업들과 함께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MYSC가 보유한 액셀러레이팅 노하우는 물론, 직접 투자 및 후속 투자 유치 연계 등 임팩트 투자 역량을 아낌없이 투입해 선발 기업들이 안정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장에서 독보적인 주역으로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엠와이소셜컴퍼니 소개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사회혁신 컨설팅-임팩트투자 기업이다. 2011년 설립 이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에 컨설팅, 투자, 협업 등을 진행해 왔다. MYSC는 3개 혁신 모델(섹터 간 협력, 인간중심 접근, 혼합가치 창출)과 사내기업가 중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혁신을 돕는 혁신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글로벌 사회책임기업 비콥(B Corp) 인증을 받았다. MYSC는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획사(액셀러레이터) 등록과 동시에 소셜벤처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활동하며 소셜벤처(social venture)가 재무적 이익과 소셜임팩트를 함께 만들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소셜벤처링(social venturing) 확산에 기여하며 비즈니스 생태계에 소셜임팩트가 보다 내재화되도록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MYSC 이승연 선임연구원 070-4858-96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3543472642_20260604145534_57659468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EMA Content GROW+ 선정워크숍’ 참여 기업 단체 사진</figcaption></figure></div>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 임팩트 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주관하는 ‘2026 콘텐츠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프로그램: 2026 EMA Content GROW+’가 최종 참여 기업 9개사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육성 프로그램의 막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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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MA Content GROW+’는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IP(지식재산권)와 기술, 데이터를 융합해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고부가가치 확장을 준비하는 유망 콘텐츠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투자 연계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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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는 △주식회사 웨이크버니 △주식회사 알파컷 △주식회사 에프엑스아이피 △주식회사 핏펀즈 △주식회사 해녀키친그룹 △주식회사 루트파인더즈 △아티클21 주식회사 △주식회사 믹스룸 △주식회사 브이레코드 등 총 9개사가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고유의 기술력과 콘텐츠 IP를 바탕으로 사업 고도화 및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목표로 전방위적인 스케일업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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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된 9개 기업은 향후 약 6개월간 주관기관인 MYSC로부터 정밀 기업진단을 시작으로 VC 전담 멘토링, 투자 상담회,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판로 개척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IR 컨설팅, 재무 컨설팅, 데모데이 등 콘텐츠 기업에 특화된 다각도의 모듈형 액셀러레이팅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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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여 기업 9개사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을 대상으로 한 MYSC의 직접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다. 나아가 팁스(TIPS), 립스(LIPS) 등 후속 투자 유치 연계 및 타 산업과의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이 중 업력 3년 이하의 창업 기업에게는 다가오는 하반기 ‘올해의 K-스타트업’ 참여 연계 지원까지 계획돼 있어 혁신 콘텐츠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동력 확보를 도울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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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격적인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선정 워크숍 및 오리엔테이션(OT)’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선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네트워킹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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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전체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9개 참여 기업의 대면 소개 시간이 진행됐으며, 콘텐츠 산업의 트렌드와 방향성을 짚어보는 산업 인사이트 강연, 기업별 맞춤형 성장 로드맵 설정을 위한 워크숍이 이어져 참여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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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그램은 콘텐츠의 고유 가치를 기반으로 각 기업이 마주한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하고, 생성형 AI, 버추얼 콘텐츠, 플랫폼 및 융합형 브랜드 등 디지털 전환과 다각화를 주제로 콘텐츠와 기술의 교차 지점에서 혁신 성장 모델을 탐구하고자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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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의 주관기관인 MYSC는 인공지능(AI)과 버추얼 IP, 융합형 브랜드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고유의 과제를 해결하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혁신 스타트업들과 함께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MYSC가 보유한 액셀러레이팅 노하우는 물론, 직접 투자 및 후속 투자 유치 연계 등 임팩트 투자 역량을 아낌없이 투입해 선발 기업들이 안정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장에서 독보적인 주역으로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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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와이소셜컴퍼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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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사회혁신 컨설팅-임팩트투자 기업이다. 2011년 설립 이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등에 컨설팅, 투자, 협업 등을 진행해 왔다. MYSC는 3개 혁신 모델(섹터 간 협력, 인간중심 접근, 혼합가치 창출)과 사내기업가 중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혁신을 돕는 혁신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글로벌 사회책임기업 비콥(B Corp) 인증을 받았다. MYSC는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획사(액셀러레이터) 등록과 동시에 소셜벤처 전문 액셀러레이터로서 활동하며 소셜벤처(social venture)가 재무적 이익과 소셜임팩트를 함께 만들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소셜벤처링(social venturing) 확산에 기여하며 비즈니스 생태계에 소셜임팩트가 보다 내재화되도록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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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YSC 이승연 선임연구원 070-4858-96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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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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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3543472642_20260604145534_57659468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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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자 컴퓨팅 분야 글로벌 리더 IQM-리얼 애셋 애퀴지션, 일마리넨의 신규 약정으로 총 1억4600만달러 규모의 PIPE 증액 발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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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풀스택 초전도 양자 컴퓨터의 글로벌 리더 IQM 핀란드(IQM Finland Oy (https://iqm.tech/), 이하 ‘IQM’, ‘IQM 퀀텀 컴퓨터스’ 또는 ‘회사’)와 특수목적인수회사(SPAC) 리얼 애셋 애퀴지션(Real Asset Acquisition Corp., 나스닥: RAAQ, 이하 ‘RAAQ’)은 이전에 발표된 (https://iqm.tech/press-releases/iqm-a-global-leader-for-quantum-computing-to-become-the-first-listed-european-quantum-company-through-merger-with-real-asset-acquisition-corp/) 양사 간의 기업 결합과 관련해 일마리넨의 추가 상장지분사모투자(PIPE) 약정을 발표했다. 일마리넨의 이번 신규 약정은 앞서 발표된 1억3400만달러 규모의 PIPE 자금 조달에 참여한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의 확약에 더해지는 것이다.

이번 PIPE 증액분은 이전에 발표된 1억3400만달러의 PIPE 금융 수익에 더해 추가 자금을 제공하며, 이는 결함 허용(Fault-tolerant) 양자 컴퓨팅 구현을 향한 IQM의 기술 및 상업적 로드맵 개발을 가속화하고 양자 컴퓨터 선도 제공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투입될 예정이다.

핀란드에 본사를 둔 IQM은 이 거래 완료와 관련해 미국 나스닥 증권시장에 미국주식예탁증서(ADS)를, 헬싱키 증권거래소에 보통주를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에 앞서 일반 투자자들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파트너인 리얼 애셋 애퀴지션에 투자함으로써 IQM에 대한 간접 투자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IQM은 온프레미스로 배포하거나 클라우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풀스택 개방형 아키텍처(Full-stack, open-architecture) 양자 컴퓨터를 구축하는 양자 컴퓨팅 기업이다. IQM은 수직 통합형(Vertically integrated)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며, 자체 칩 설계 도구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 플랫폼부터 양자 칩 팹(Fab), 조립 라인,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독자적 인프라 자산을 전방위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혁신 주기를 단축하고, 고객에게 동급 최고의 양자 컴퓨팅을 제공하며, 양자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QM 공동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얀 괴츠(Jan Goetz)는 “특히 일마리넨이 합류하면서 투자자들의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게 돼 기쁘다. 핀란드 최대 민간 소득연계 연금보험 회사 중 하나인 일마리넨의 이번 증액 약정은 우리의 기술 로드맵에 대한 신뢰와 우리가 ‘상용 양자 시스템(Production Quantum)’ 모델을 통해 달성 중인 진전을 방증한다. 이는 고객이 시스템을 직접 소유 및 운영하며 기술 발전과 동행하는 모델이다”라며 “이번 약정은 시장이 우리 제품의 상용화 준비 태세(Product readiness)와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실질적 가치를 인정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리얼 애셋 애퀴지션 최고경영자 겸 공동의장 피터 오르트(Peter Ort)는 “IQM이 구축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신뢰하는 기관 투자자들의 견고한 수요를 바탕으로 PIPE 청약을 재개했다”며 “IQM은 실제 구동 가능한 양자 컴퓨터, 활발한 고객 대상 구축 사례, 그리고 대부분의 양자 부문 스타트업들이 아직 달성하지 못한 상업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 자본을 통해 우리는 그 선두 자리를 향해 공격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PIPE 금융에서 판매되는 증권은 1933년 증권법 개정(이하 증권법) 또는 적용 가능한 주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지 않았으므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 또는 증권법 및 해당 적용 가능한 주 증권법의 등록 요건에 대한 적용 가능한 면제 없이는 미국 내에서 제공되거나 판매될 수 없다.

이 발표는 증권의 매도 제안이나 매수 제안의 권유를 구성하지 않으며, 그러한 제안, 권유, 판매가 등록 또는 자격 취득 이전에 불법이 되는 주 또는 기타 관할권에서 제공되는 증권의 판매는 성립되지 않는다.

컨퍼런스 콜 정보

IQM과 RAAQ 경영진은 이전에 투자자 컨퍼런스 콜을 개최해 거래를 논의하고 투자자 프레젠테이션을 검토했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링크(https://iqm.tech/investors/)를 방문해 컨퍼런스 콜의 웹캐스트 녹화본에 접근할 수 있다.

자문 기관

J.P. 모건(J.P. Morgan SE)은 IQM의 재무 자문 및 자본 시장 자문을 맡고 있다. J.P. 모건 시큐리티즈(J.P. Morgan Securities LLC)와 TD 코웬(TD Cowen)이 IQM의 상장지분사모투자(PIPE) 모집 주선인(Placement agents)으로 참여한다. 로스차일드(Rothschild & Co)는 IQM과 이사회의 재무 자문 및 자본 시장 자문을 맡고 있다. TD 코웬은 RAAQ의 재무 자문 및 자본 시장 자문을 맡고 있다. 코헨 앤 컴퍼니 캐피털 마켓츠(Cohen & Company Capital Markets)는 RAAQ의 자본 시장 자문을 맡고 있다. 쿨리(Cooley LLP)와 보레니우스 어토니스(Borenius Attorneys Ltd)는 IQM의 법률 자문을, 퍼킨스 코이(Perkins Coie LLP), 크로게루스 어토니스(Krogerus Attorneys Ltd), 컨이어스 딜 앤드 피어맨(Conyers Dill & Pearman LLP)은 RAAQ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다. DLA 파이퍼(DLA Piper LLP (US))는 J.P. 모건 시큐리티즈와 TD 코웬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다. 블루셔츠 그룹(The Blueshirt Group)은 IQM의 투자자 관계 자문을 맡고 있다.

IQM 퀀텀 컴퓨터스 소개

IQM 핀란드(IQM Finland Oy, ‘IQM Quantum Computers’, ‘IQM’, ‘회사’)는 초전도 양자 컴퓨터의 글로벌 리더로, 전 세계 연구기관, 대학, 고성능 컴퓨팅 센터, 국립 연구소, 기업에 풀스택 양자 컴퓨터와 클라우드 플랫폼 접근을 제공한다. IQM의 온프레미스 배포 모델은 고객에게 양자 인프라에 대한 직접적 소유권과 통제권을 부여한다. 회사는 2018년에 설립되어 핀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35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IQM은 유럽, 아시아 및 북미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한다. IQM은 리얼 애셋 애퀴지션(나스닥: RAAQ)과의 합병을 통해 미국 나스닥 글로벌 익스체인지에 최초로 상장되는 유럽 양자 기업이 될 목적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F-4 양식의 등록 신고서를 제출했다.

리얼 애셋 애퀴지션 소개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본사를 둔 리얼 에셋 애퀴지션은 나스닥에 상장된(Nasdaq: RAAQ) 특수 목적 인수 회사로,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주식 매입, 조직 재조정 또는 하나 이상의 사업체와의 유사한 사업 결합을 수행하기 위해 형성됐다. RAAQ 팀에는 깊은 기술 및 산업 경험을 가진 숙련된 양자 컴퓨팅 전문가들이 포함돼 있다.

[1] RAAQ 공개 주주의 상환이 없다고 가정

[2] 2025년 12월 31일 기준 유럽중앙은행(ECB) EUR/USD 기준 환율 1.175 적용

제안된 거래에 대한 추가 정보 및 그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

사업 결합과 관련해 IQM은 사업 결합을 승인하기 위해 개최되는 임시 주주총회(‘임시 주주총회’)와 관련해 RAAQ 주주에게 우편으로 발송될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를 포함한 Form F-4 등록 신고서(‘등록 신고서’)를 제출했다. 등록 신고서는 그 안에 포함된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를 포함해 제안된 사업 결합 및 임시 주주총회에서 표결될 기타 사항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커뮤니케이션은 제안된 사업 결합에 관해 고려되어야 할 모든 정보를 담고 있지 않으며, 그러한 사항에 관한 투자 결정이나 기타 결정의 근거를 제공하려는 의도가 아니다. RAAQ와 IQM은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다른 문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RAAQ 주주 및 기타 관심 있는 사람은 이 자료들이 RAAQ, IQM, 제안된 사업 결합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으므로, 그 안에 포함된 예비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 그 수정본, 확정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 및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해 제출된 기타 문서를 포함한 등록 신고서가 제공될 때 이를 주의 깊게 읽어볼 것을 권장한다. 주주들은 그 안에 포함된 예비 또는 확정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를 포함한 등록 신고서 및 RAAQ와 IQM이 SEC에 제출했거나 제출할 기타 문서의 사본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웹사이트(www.sec.gov)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전망적 진술

본 통신문에는 미국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전망적 진술” 및 해당 비미국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전망적 정보”(통칭하여 “전망적 진술”)가 포함되어 있다. 전망적 진술은 “추정하다”, “계획하다”, “예측하다”, “예상하다”, “의도하다”, “~할(일) 것이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믿다”, “모색하다”, “목표로 삼다”, “계속하다”, “~할(일) 수 있었다”, “~할(일) 수 있다”, “할(일) 수도 있다”, “가능한”, “잠재적인”, “예측하다(predict)” 또는 미래의 사건이나 추세를 예측 또는 암시하거나 과거의 사실에 대한 진술이 아닌 유사한 표현의 사용에 의해 식별될 수 있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경우에 따라 IQM 및 그 경영진과 RAAQ 및 그 경영진이 합리적이라고 간주하지만, 본질적으로 불확실한 현재의 추정치와 가정에 기반한다. 이러한 진술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시장 기회 및 시장 점유율에 대한 예측; 고객 채택률 및 사용 패턴에 대한 추정; 회사가 신제품과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예측; 개발 및 상용화 비용과 일정에 대한 예측; 회사가 비즈니스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과 그러한 모델의 예상 재정적 이익에 대한 기대; 회사가 고객 기반을 유치, 유지 및 확장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기대; 자본 조달 거래로부터의 수익금에 관한 회사의 배분; 전략적 파트너, 공급업체, 정부, 국가 자금 지원 기관, 규제 기관 및 기타 제3자와의 관계에 관한 회사의 기대; 회사가 지적 재산권을 유지, 보호 및 강화할 수 있는 능력; 회사, 제품, 서비스 또는 기술에 대한 미래의 벤처 또는 투자; 회사의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유리한 규제의 발전; 제안된 사업 결합의 성공적인 완료 및 잠재적 이익과 그 조건 및 시기에 관한 기대; 합병 회사의 증권이 거래될 것으로 예상되는 증권 거래소; 사업 결합 및 관련 PIPE로부터의 수익금; RAAQ의 신탁 계좌로부터 합병 회사가 받는 자금 및 RAAQ의 공개 주주들의 환매; 회사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상업화할 수 있는 능력; 회사가 양자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주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는 기대; 그리고 회사의 가치가 증가할 잠재력.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예시의 목적으로만 제공되고, 보증, 확인, 예측 또는 사실이나 가능성에 대한 확정적 진술의 역할을 하도록 의도되지 않았으며 보증, 확인, 예측 또는 사실이나 가능성에 대한 확정적 진술로 믿지 않아야 한다. 실제 사건과 상황은 예측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하며, 그 중 다수가 회사와 RAAQ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가정과 다를 것이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제안된 거래 이후 합병 회사의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그성취가 그런 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된 미래의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와 실질적으로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알려지거나 알려져 있지 않은 위험, 불확실성 및 가정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회사가 상당한 기술적 과제에 직면하고 상업화 또는 시장 수용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는 신흥 기술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 회사의 역사적 순손실 및 제한된 운영 이력; 회사의 미래 재무 성과, 자본 요건 및 단위 경제성에 관한 기대; 회사의 비즈니스 및 운영 지표 사용 및 보고; 회사의 경쟁 환경; 회사의 고위 경영진 구성원에 대한 의존도와 자격을 갖춘 인력을 유치하고 유지하는 능력; 잠재적인 추가 미래 자금 조달의 필요성; 정부 또는 국가 자금 지원 기관과의 계약에 대한 회사의 수익 집중도; 회사의 성장 관리 및 운영 확장 능력; 회사, 제품, 서비스 또는 기술에 대한 잠재적인 미래 인수 또는 투자; 전략적 파트너 및 기타 제3자에 대한 회사의 의존도; 회사의 지적 재산권 유지, 보호 및 방어 능력;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보호 또는 사이버 보안 사고 및 관련 규정과 관련된 위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사용, 채택률 및 규제; 법률 및 규정 관련 불확실성 또는 변경; 세금, 무역 조건 및 거시경제 환경 관련 불확실성 또는 변경; 합병 회사가 재무 보고에 대한 내부 통제를 유지하고 상장 기업을 운영하는 능력; 합병 회사 또는 제안된 거래의 예상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안된 거래에 필요한 주주 및 규제 당국의 승인이 지연되거나 획득되지 않을 가능성; RAAQ의 주주들이 주식을 환매하기로 선택하여 합병 회사가 사업 계획을 실행하기에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지 못하게 될 위험; 사업 결합 계약의 해지로 이어질 수 있는 사건, 변경 또는 기타 상황의 발생; 회사 또는 RAAQ을 상대로 시작될 수 있는 법적 절차 또는 정부 조사의 결과; 제안된 거래의 예상 이익을 실현하지 못함; IQM 또는 합병 회사가 제안된 거래와 관련하여 또는 향후에 지분 또는 지분 연계 증권을 발행할 수 있는 능력; RAAQ과 회사의 SEC 제출 서류에 설명된 기타 요인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위에서 식별된 위험 중 어느 것도 구체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 경제 및 시장 상황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점; 그리고 정상적인 사업 과정 외부에서 중대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포함한 특정 가정에 근거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러한 요인 및 기타 요인에 관한 추가 정보는 “위험 요인”이라는 제목 하의 문서를 포함하여, 회사, RAAQ 또는 제안된 사업 결합의 결과로 설립될 합병 회사가 SEC에 제출하는 문서와 잠재적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위험이 구체화되거나 가정이 잘못된 것으로 입증되는 경우, 실제 결과는 이런 전망적 진술에 의해 암시된 결과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진술은 본 통신문 날짜 현재 회사와 RAAQ 경영진의 기대, 계획 및 예측을 반영하며, 후속적인 사건과 발전으로 인해 그들의 평가가 변경될 수 있다. 회사와 RAAQ는 향후 어느 시점에 이러한 전망적 진술을 업데이트하기로 선택할 수 있지만, 해당 증권법에서 요구하지 않는 한 그렇게 할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한다. 따라서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또한, “우리는 믿는다”와 같은 진술과 유사한 진술은 관련 주제에 대한 당사의 믿음과 의견을 반영한다. 이러한 진술은 본 통신문 날짜 현재 당사가 이용할 수 있는 정보에 근거하며, 당사는 그러한 정보가 그러한 진술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형성한다고 믿지만, 그러한 정보는 제한적이거나 불완전할 수 있으며, 당사의 진술은 당사가 잠재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관련 정보에 대한 철저한 조회나 검토를 수행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읽혀서는 안 된다. 이러한 진술은 본질적으로 불확실하며, 투자자들은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RAAQ에 대한 투자는 RAAQ 설립자나 후원자의 과거 투자, 회사 또는 계열 펀드에 대한 투자가 아니다. 그러한 투자의 과거 결과는 RAAQ의 미래 실적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이는 RAAQ 설립자나 후원자의 과거 투자 실적과 크게 다를 수 있다.

권유 참가자들

RAAQ, 회사, 그리고 각자의 특정 이사, 임원, 기타 경영진 및 직원은 SEC 규정에 따라 제안된 거래와 관련해 RAAQ 주주로부터 의결권 위임을 권유하는 참가자로 간주될 수 있다. 제안된 거래와 관련해 RAAQ 주주의 의결권 위임 권유에 SEC 규정에 따라 참가자로 간주될 수 있는 사람에 관한 정보는 그 안에 포함된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를 포함한 등록 신고서에 명시될 것이다. RAAQ의 이사 및 임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26년 3월 3일 SEC에 제출된 2025년 12월 31일 마감 연도에 대한 RAAQ의 Form 10-K 연간 보고서 및 RAAQ가 SEC에 제출한 후속 Form 10-Q 분기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주, 잠재적 투자자, 기타 관심 있는 사람은 의결 또는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그 안에 포함된 확정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를 포함한 등록 신고서가 제공될 때 이를 주의 깊게 읽어야 한다. 위에 기술된 출처에서 이 문서들의 무료 사본을 입수할 수 있다.

제안 또는 권유 금지

본 통신문은 증권의 매도 제안 또는 증권의 매수 제안의 권유, 또는 표결이나 승인의 권유를 구성하지 않으며, 그러한 제안, 권유 또는 매도가 유럽 경제 지역 회원국 또는 영국을 포함한, 관할권의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거나 자격이 부여되기 전에는 불법이 될 관할권에서는 어떤 증권의 매도도 없어야 한다. 본 통신문은 미국 또는 기타 관할권에서 본 문서에 설명된 증권에 대한 투자설명서, 광고 또는 공모가 아니며, 어떠한 경우에도 그러하게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개정된 1933년 증권법 10항의 요건을 충족하는 투자설명서, 또는 그로 인한 면제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어떤 증권의 제안도 이루어져선 안 된다. 본 통신문에서 언급된 IQM 보통주를 헬싱키 증권거래소 잠재적으로 이중 상장하는 것은 EU 투자설명서 규정에 명시된 대로 투자설명서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다. 본 문서에 설명된 증권에 대한 투자는 SEC 또는 기타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지 않았으며, 어떠한 당국도 해당 제안의 장점이나 여기에 포함된 정보의 정확성 또는 적절성에 대해 판정하거나 승인하지 않았다. 이에 반하는 모든 진술은 범죄 행위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02993879/en

언론연락처: IQM 핀란드(IQM Finland Oy) 언론 마이클 브루스(Michael Bruce) 홍보 담당자     투자자 문의처 블레어 로버트슨(Blair Robertson) 전략 부문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풀스택 초전도 양자 컴퓨터의 글로벌 리더 IQM 핀란드(IQM Finland Oy (https://iqm.tech/), 이하 ‘IQM’, ‘IQM 퀀텀 컴퓨터스’ 또는 ‘회사’)와 특수목적인수회사(SPAC) 리얼 애셋 애퀴지션(Real Asset Acquisition Corp., 나스닥: RAAQ, 이하 ‘RAAQ’)은 이전에 발표된 (https://iqm.tech/press-releases/iqm-a-global-leader-for-quantum-computing-to-become-the-first-listed-european-quantum-company-through-merger-with-real-asset-acquisition-corp/) 양사 간의 기업 결합과 관련해 일마리넨의 추가 상장지분사모투자(PIPE) 약정을 발표했다. 일마리넨의 이번 신규 약정은 앞서 발표된 1억3400만달러 규모의 PIPE 자금 조달에 참여한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의 확약에 더해지는 것이다.<br />
<br />
이번 PIPE 증액분은 이전에 발표된 1억3400만달러의 PIPE 금융 수익에 더해 추가 자금을 제공하며, 이는 결함 허용(Fault-tolerant) 양자 컴퓨팅 구현을 향한 IQM의 기술 및 상업적 로드맵 개발을 가속화하고 양자 컴퓨터 선도 제공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투입될 예정이다.<br />
<br />
핀란드에 본사를 둔 IQM은 이 거래 완료와 관련해 미국 나스닥 증권시장에 미국주식예탁증서(ADS)를, 헬싱키 증권거래소에 보통주를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에 앞서 일반 투자자들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파트너인 리얼 애셋 애퀴지션에 투자함으로써 IQM에 대한 간접 투자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br />
<br />
IQM은 온프레미스로 배포하거나 클라우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풀스택 개방형 아키텍처(Full-stack, open-architecture) 양자 컴퓨터를 구축하는 양자 컴퓨팅 기업이다. IQM은 수직 통합형(Vertically integrated)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며, 자체 칩 설계 도구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 플랫폼부터 양자 칩 팹(Fab), 조립 라인, 데이터센터에 이르는 독자적 인프라 자산을 전방위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혁신 주기를 단축하고, 고객에게 동급 최고의 양자 컴퓨팅을 제공하며, 양자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IQM 공동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얀 괴츠(Jan Goetz)는 “특히 일마리넨이 합류하면서 투자자들의 강력한 수요를 확인하게 돼 기쁘다. 핀란드 최대 민간 소득연계 연금보험 회사 중 하나인 일마리넨의 이번 증액 약정은 우리의 기술 로드맵에 대한 신뢰와 우리가 ‘상용 양자 시스템(Production Quantum)’ 모델을 통해 달성 중인 진전을 방증한다. 이는 고객이 시스템을 직접 소유 및 운영하며 기술 발전과 동행하는 모델이다”라며 “이번 약정은 시장이 우리 제품의 상용화 준비 태세(Product readiness)와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실질적 가치를 인정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br />
<br />
리얼 애셋 애퀴지션 최고경영자 겸 공동의장 피터 오르트(Peter Ort)는 “IQM이 구축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신뢰하는 기관 투자자들의 견고한 수요를 바탕으로 PIPE 청약을 재개했다”며 “IQM은 실제 구동 가능한 양자 컴퓨터, 활발한 고객 대상 구축 사례, 그리고 대부분의 양자 부문 스타트업들이 아직 달성하지 못한 상업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 자본을 통해 우리는 그 선두 자리를 향해 공격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br />
<br />
PIPE 금융에서 판매되는 증권은 1933년 증권법 개정(이하 증권법) 또는 적용 가능한 주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지 않았으므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 또는 증권법 및 해당 적용 가능한 주 증권법의 등록 요건에 대한 적용 가능한 면제 없이는 미국 내에서 제공되거나 판매될 수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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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표는 증권의 매도 제안이나 매수 제안의 권유를 구성하지 않으며, 그러한 제안, 권유, 판매가 등록 또는 자격 취득 이전에 불법이 되는 주 또는 기타 관할권에서 제공되는 증권의 판매는 성립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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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콜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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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M과 RAAQ 경영진은 이전에 투자자 컨퍼런스 콜을 개최해 거래를 논의하고 투자자 프레젠테이션을 검토했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링크(https://iqm.tech/investors/)를 방문해 컨퍼런스 콜의 웹캐스트 녹화본에 접근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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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기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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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모건(J.P. Morgan SE)은 IQM의 재무 자문 및 자본 시장 자문을 맡고 있다. J.P. 모건 시큐리티즈(J.P. Morgan Securities LLC)와 TD 코웬(TD Cowen)이 IQM의 상장지분사모투자(PIPE) 모집 주선인(Placement agents)으로 참여한다. 로스차일드(Rothschild & Co)는 IQM과 이사회의 재무 자문 및 자본 시장 자문을 맡고 있다. TD 코웬은 RAAQ의 재무 자문 및 자본 시장 자문을 맡고 있다. 코헨 앤 컴퍼니 캐피털 마켓츠(Cohen & Company Capital Markets)는 RAAQ의 자본 시장 자문을 맡고 있다. 쿨리(Cooley LLP)와 보레니우스 어토니스(Borenius Attorneys Ltd)는 IQM의 법률 자문을, 퍼킨스 코이(Perkins Coie LLP), 크로게루스 어토니스(Krogerus Attorneys Ltd), 컨이어스 딜 앤드 피어맨(Conyers Dill & Pearman LLP)은 RAAQ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다. DLA 파이퍼(DLA Piper LLP (US))는 J.P. 모건 시큐리티즈와 TD 코웬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다. 블루셔츠 그룹(The Blueshirt Group)은 IQM의 투자자 관계 자문을 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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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M 퀀텀 컴퓨터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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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M 핀란드(IQM Finland Oy, ‘IQM Quantum Computers’, ‘IQM’, ‘회사’)는 초전도 양자 컴퓨터의 글로벌 리더로, 전 세계 연구기관, 대학, 고성능 컴퓨팅 센터, 국립 연구소, 기업에 풀스택 양자 컴퓨터와 클라우드 플랫폼 접근을 제공한다. IQM의 온프레미스 배포 모델은 고객에게 양자 인프라에 대한 직접적 소유권과 통제권을 부여한다. 회사는 2018년에 설립되어 핀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35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IQM은 유럽, 아시아 및 북미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한다. IQM은 리얼 애셋 애퀴지션(나스닥: RAAQ)과의 합병을 통해 미국 나스닥 글로벌 익스체인지에 최초로 상장되는 유럽 양자 기업이 될 목적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F-4 양식의 등록 신고서를 제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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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애셋 애퀴지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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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프린스턴에 본사를 둔 리얼 에셋 애퀴지션은 나스닥에 상장된(Nasdaq: RAAQ) 특수 목적 인수 회사로,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주식 매입, 조직 재조정 또는 하나 이상의 사업체와의 유사한 사업 결합을 수행하기 위해 형성됐다. RAAQ 팀에는 깊은 기술 및 산업 경험을 가진 숙련된 양자 컴퓨팅 전문가들이 포함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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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AAQ 공개 주주의 상환이 없다고 가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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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5년 12월 31일 기준 유럽중앙은행(ECB) EUR/USD 기준 환율 1.175 적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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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된 거래에 대한 추가 정보 및 그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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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결합과 관련해 IQM은 사업 결합을 승인하기 위해 개최되는 임시 주주총회(‘임시 주주총회’)와 관련해 RAAQ 주주에게 우편으로 발송될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를 포함한 Form F-4 등록 신고서(‘등록 신고서’)를 제출했다. 등록 신고서는 그 안에 포함된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를 포함해 제안된 사업 결합 및 임시 주주총회에서 표결될 기타 사항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커뮤니케이션은 제안된 사업 결합에 관해 고려되어야 할 모든 정보를 담고 있지 않으며, 그러한 사항에 관한 투자 결정이나 기타 결정의 근거를 제공하려는 의도가 아니다. RAAQ와 IQM은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다른 문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RAAQ 주주 및 기타 관심 있는 사람은 이 자료들이 RAAQ, IQM, 제안된 사업 결합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으므로, 그 안에 포함된 예비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 그 수정본, 확정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 및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해 제출된 기타 문서를 포함한 등록 신고서가 제공될 때 이를 주의 깊게 읽어볼 것을 권장한다. 주주들은 그 안에 포함된 예비 또는 확정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를 포함한 등록 신고서 및 RAAQ와 IQM이 SEC에 제출했거나 제출할 기타 문서의 사본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웹사이트(www.sec.gov)에서 무료로 얻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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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적 진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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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통신문에는 미국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전망적 진술” 및 해당 비미국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전망적 정보”(통칭하여 “전망적 진술”)가 포함되어 있다. 전망적 진술은 “추정하다”, “계획하다”, “예측하다”, “예상하다”, “의도하다”, “~할(일) 것이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믿다”, “모색하다”, “목표로 삼다”, “계속하다”, “~할(일) 수 있었다”, “~할(일) 수 있다”, “할(일) 수도 있다”, “가능한”, “잠재적인”, “예측하다(predict)” 또는 미래의 사건이나 추세를 예측 또는 암시하거나 과거의 사실에 대한 진술이 아닌 유사한 표현의 사용에 의해 식별될 수 있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경우에 따라 IQM 및 그 경영진과 RAAQ 및 그 경영진이 합리적이라고 간주하지만, 본질적으로 불확실한 현재의 추정치와 가정에 기반한다. 이러한 진술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시장 기회 및 시장 점유율에 대한 예측; 고객 채택률 및 사용 패턴에 대한 추정; 회사가 신제품과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예측; 개발 및 상용화 비용과 일정에 대한 예측; 회사가 비즈니스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과 그러한 모델의 예상 재정적 이익에 대한 기대; 회사가 고객 기반을 유치, 유지 및 확장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기대; 자본 조달 거래로부터의 수익금에 관한 회사의 배분; 전략적 파트너, 공급업체, 정부, 국가 자금 지원 기관, 규제 기관 및 기타 제3자와의 관계에 관한 회사의 기대; 회사가 지적 재산권을 유지, 보호 및 강화할 수 있는 능력; 회사, 제품, 서비스 또는 기술에 대한 미래의 벤처 또는 투자; 회사의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유리한 규제의 발전; 제안된 사업 결합의 성공적인 완료 및 잠재적 이익과 그 조건 및 시기에 관한 기대; 합병 회사의 증권이 거래될 것으로 예상되는 증권 거래소; 사업 결합 및 관련 PIPE로부터의 수익금; RAAQ의 신탁 계좌로부터 합병 회사가 받는 자금 및 RAAQ의 공개 주주들의 환매; 회사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상업화할 수 있는 능력; 회사가 양자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주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는 기대; 그리고 회사의 가치가 증가할 잠재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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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예시의 목적으로만 제공되고, 보증, 확인, 예측 또는 사실이나 가능성에 대한 확정적 진술의 역할을 하도록 의도되지 않았으며 보증, 확인, 예측 또는 사실이나 가능성에 대한 확정적 진술로 믿지 않아야 한다. 실제 사건과 상황은 예측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하며, 그 중 다수가 회사와 RAAQ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가정과 다를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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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제안된 거래 이후 합병 회사의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그성취가 그런 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된 미래의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와 실질적으로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알려지거나 알려져 있지 않은 위험, 불확실성 및 가정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회사가 상당한 기술적 과제에 직면하고 상업화 또는 시장 수용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는 신흥 기술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 회사의 역사적 순손실 및 제한된 운영 이력; 회사의 미래 재무 성과, 자본 요건 및 단위 경제성에 관한 기대; 회사의 비즈니스 및 운영 지표 사용 및 보고; 회사의 경쟁 환경; 회사의 고위 경영진 구성원에 대한 의존도와 자격을 갖춘 인력을 유치하고 유지하는 능력; 잠재적인 추가 미래 자금 조달의 필요성; 정부 또는 국가 자금 지원 기관과의 계약에 대한 회사의 수익 집중도; 회사의 성장 관리 및 운영 확장 능력; 회사, 제품, 서비스 또는 기술에 대한 잠재적인 미래 인수 또는 투자; 전략적 파트너 및 기타 제3자에 대한 회사의 의존도; 회사의 지적 재산권 유지, 보호 및 방어 능력;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보호 또는 사이버 보안 사고 및 관련 규정과 관련된 위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사용, 채택률 및 규제; 법률 및 규정 관련 불확실성 또는 변경; 세금, 무역 조건 및 거시경제 환경 관련 불확실성 또는 변경; 합병 회사가 재무 보고에 대한 내부 통제를 유지하고 상장 기업을 운영하는 능력; 합병 회사 또는 제안된 거래의 예상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안된 거래에 필요한 주주 및 규제 당국의 승인이 지연되거나 획득되지 않을 가능성; RAAQ의 주주들이 주식을 환매하기로 선택하여 합병 회사가 사업 계획을 실행하기에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지 못하게 될 위험; 사업 결합 계약의 해지로 이어질 수 있는 사건, 변경 또는 기타 상황의 발생; 회사 또는 RAAQ을 상대로 시작될 수 있는 법적 절차 또는 정부 조사의 결과; 제안된 거래의 예상 이익을 실현하지 못함; IQM 또는 합병 회사가 제안된 거래와 관련하여 또는 향후에 지분 또는 지분 연계 증권을 발행할 수 있는 능력; RAAQ과 회사의 SEC 제출 서류에 설명된 기타 요인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위에서 식별된 위험 중 어느 것도 구체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 경제 및 시장 상황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점; 그리고 정상적인 사업 과정 외부에서 중대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포함한 특정 가정에 근거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러한 요인 및 기타 요인에 관한 추가 정보는 “위험 요인”이라는 제목 하의 문서를 포함하여, 회사, RAAQ 또는 제안된 사업 결합의 결과로 설립될 합병 회사가 SEC에 제출하는 문서와 잠재적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위험이 구체화되거나 가정이 잘못된 것으로 입증되는 경우, 실제 결과는 이런 전망적 진술에 의해 암시된 결과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진술은 본 통신문 날짜 현재 회사와 RAAQ 경영진의 기대, 계획 및 예측을 반영하며, 후속적인 사건과 발전으로 인해 그들의 평가가 변경될 수 있다. 회사와 RAAQ는 향후 어느 시점에 이러한 전망적 진술을 업데이트하기로 선택할 수 있지만, 해당 증권법에서 요구하지 않는 한 그렇게 할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한다. 따라서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br />
<br />
또한, “우리는 믿는다”와 같은 진술과 유사한 진술은 관련 주제에 대한 당사의 믿음과 의견을 반영한다. 이러한 진술은 본 통신문 날짜 현재 당사가 이용할 수 있는 정보에 근거하며, 당사는 그러한 정보가 그러한 진술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형성한다고 믿지만, 그러한 정보는 제한적이거나 불완전할 수 있으며, 당사의 진술은 당사가 잠재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관련 정보에 대한 철저한 조회나 검토를 수행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읽혀서는 안 된다. 이러한 진술은 본질적으로 불확실하며, 투자자들은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RAAQ에 대한 투자는 RAAQ 설립자나 후원자의 과거 투자, 회사 또는 계열 펀드에 대한 투자가 아니다. 그러한 투자의 과거 결과는 RAAQ의 미래 실적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이는 RAAQ 설립자나 후원자의 과거 투자 실적과 크게 다를 수 있다.<br />
<br />
권유 참가자들<br />
<br />
RAAQ, 회사, 그리고 각자의 특정 이사, 임원, 기타 경영진 및 직원은 SEC 규정에 따라 제안된 거래와 관련해 RAAQ 주주로부터 의결권 위임을 권유하는 참가자로 간주될 수 있다. 제안된 거래와 관련해 RAAQ 주주의 의결권 위임 권유에 SEC 규정에 따라 참가자로 간주될 수 있는 사람에 관한 정보는 그 안에 포함된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를 포함한 등록 신고서에 명시될 것이다. RAAQ의 이사 및 임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26년 3월 3일 SEC에 제출된 2025년 12월 31일 마감 연도에 대한 RAAQ의 Form 10-K 연간 보고서 및 RAAQ가 SEC에 제출한 후속 Form 10-Q 분기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주, 잠재적 투자자, 기타 관심 있는 사람은 의결 또는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그 안에 포함된 확정 의결권 위임장/투자설명서를 포함한 등록 신고서가 제공될 때 이를 주의 깊게 읽어야 한다. 위에 기술된 출처에서 이 문서들의 무료 사본을 입수할 수 있다.<br />
<br />
제안 또는 권유 금지<br />
<br />
본 통신문은 증권의 매도 제안 또는 증권의 매수 제안의 권유, 또는 표결이나 승인의 권유를 구성하지 않으며, 그러한 제안, 권유 또는 매도가 유럽 경제 지역 회원국 또는 영국을 포함한, 관할권의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거나 자격이 부여되기 전에는 불법이 될 관할권에서는 어떤 증권의 매도도 없어야 한다. 본 통신문은 미국 또는 기타 관할권에서 본 문서에 설명된 증권에 대한 투자설명서, 광고 또는 공모가 아니며, 어떠한 경우에도 그러하게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개정된 1933년 증권법 10항의 요건을 충족하는 투자설명서, 또는 그로 인한 면제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어떤 증권의 제안도 이루어져선 안 된다. 본 통신문에서 언급된 IQM 보통주를 헬싱키 증권거래소 잠재적으로 이중 상장하는 것은 EU 투자설명서 규정에 명시된 대로 투자설명서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다. 본 문서에 설명된 증권에 대한 투자는 SEC 또는 기타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지 않았으며, 어떠한 당국도 해당 제안의 장점이나 여기에 포함된 정보의 정확성 또는 적절성에 대해 판정하거나 승인하지 않았다. 이에 반하는 모든 진술은 범죄 행위이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602993879/en<br />
<br />
언론연락처: IQM 핀란드(IQM Finland Oy) 언론 마이클 브루스(Michael Bruce) 홍보 담당자     투자자 문의처 블레어 로버트슨(Blair Robertson) 전략 부문 부사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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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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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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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넥시스, 기업의 의사 결정을 성과로 전환하도록 돕는 포워드 디폴로이드 엔지니어링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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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급망 계획 및 조정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키넥시스®(Kinaxis® Inc.) (https://www.kinaxis.com/en)(TSX:KXS)가 오늘 기업이 AI를 운영화하고 의사 결정을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참여 모델인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링(Forward Deployed Engineering, FDE)을 도입했다. FDE는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신호, 의사 결정, 실행 및 학습을 결과를 바꿀 수 있을 만큼 빠르게 조정하는 접근 방식인 운영 조정(operational orchestration)이라는 더 광범위한 키넥시스 비전을 반영한다.

회사의 글로벌 고객 컨퍼런스인 키넥시온스(Kinexions) (https://www.kinexions.com/event/47ac43b9-3111-4369-8435-eee64fa76e60/home?environment=P2&RefId=pressrelease)의 오프닝 기조연설(CEO 라자트 가우라브(Razat Gaurav)가 연설한다)은 6월 2일 오전 11시 30분(미 동부 시간 기준) 링크드인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kinexions2026keynote7463328729155530752%2Ftheater%2F) 될 예정이다.

이 접근 방식은 통합 데이터 기반과 기업 운영을 형성하는 관계, 종속성 및 득실을 이해하는 시맨틱 인텔리전스(semantic intelligence)를 결합한다. 함께, 이런 역량들은 조직이 고립된 의사 결정을 넘어 기업 전반의 데이터, 시스템, 팀 및 실행을 연결하는 조정된 실행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기존 계획 운영 모델은 고립된 기능, 단편적인 의사 결정 및 연결되지 않은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구축되었다. 동시 계획(concurrent planning)은 공급망 계획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동기화되고 교차 기능적인 의사 결정이라는 새로운 원칙을 도입했다. 운영 조정은 이러한 원칙들을 기업 운영 전반으로 확장하여 계획, 의사 결정 및 실행을 공급망 내외에서 연결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조정, 대응 및 개선하는 적응형 조직을 만든다.

키넥시스의 CEO인 키넥시스의 최고경영자인 라자트 가우라브는 “기업이 직면하는 과제는 더 이상 단순히 더 빠르게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결정이 실제 성과를 추진하도록 보장하는 것”이라며 “공급망 결정은 비즈니스가 할 수 있는 일을 변화시킬 때만 의미가 있다. 다음 변화는 결정이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조정된 실행으로 전환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런 일은 AI가 작업이 수행되는 방식을 정의하는 제약, 종속성 및 득실을 이해하고, 기업 운영의 물리적 현실에 기반할 때만 일어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조직은 고립된 결정에서 대규모의 지속적인 실행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조직이 점점 커지는 변동성, 상호 의존성 및 규모에 직면함에 따라 과제는 더 이상 단순히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다. 과제는 그러한 결정이 실제 세계의 제약을 반영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시스템과 프로세스 전반에 전파되도록 하는 것이다. 키넥시스는 이러한 동일한 조건이 이제 AI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지만, 오직 AI가 기업 운영의 물리적 현실에 기반할 경우만이라고 믿는다.

키넥시스는 플랫폼 전반에 걸쳐 구성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역량으로 이 과제를 해결한다. 키넥시스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운영 작업흐름에 직접 내장하여 팀들이 비즈니스 맥락 내에서 지속적으로 감지, 추론, 결정 및 실행하기 위해 AI와 협업하는 새로운 작업 방식을 가능하게 한다. 성숙한 공급망 계획 기반 위에 구축된 키넥시스는 조직이 고립된 코파일럿(copilot)에서 자체 데이터, 제약 및 운영 현실에 기반한 조정되고 확장 가능한 실행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이러한 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키넥시스는 기존 소프트웨어 제공 방식을 넘어 상호 운용 가능하고 구성 가능한 빌딩 블록을 기반으로 하는 모델로 확장하고 있다. 데이터, 시맨틱 인텔리전스, 의사 결정, AI 및 조정에 걸친 이러한 역량은 마에스트로(Maestro) 내에서 조립되어 계획을 강화하거나 FDE 모션을 통해 적용되어 시스템, 워크플로우 및 기업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더 광범위한 운영 조정을 지원할 수 있다.

이는 참여 모델을 다음과 같이 변화시킨다.

· 기능에서 결과로: 사전 정의된 요건보다는 비즈니스 영향에 집중
· 프로젝트에서 제품으로: 확장 가능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솔루션 구축
· 가동(go-live)에서 소유권으로, 지속적인 채택과 장기적 가치 우선

시간이 지남에 따라 FDE 참여를 통해 개발된 초기 솔루션은 고객 환경 내에서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한 운영 및 인텔리전스 기반을 구축한다. 실제 비즈니스 맥락, 데이터, 워크플로우 및 의사 결정 흐름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기반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추가 에이전틱 역량을 지속적으로 연장하고 확대할 수 있다.

그 결과,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기업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원활하게 협력하여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자재, 자원 및 운영 흐름 전반에서 의사 결정, 행동 및 실행을 조정하는 더욱 성숙된 운영 모델이 탄생한다.

FDE는 키네시온스를 시작으로 선정된 고객 참여에 대해 키넥시스 계정 팀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키넥시스는 또한 실제 비즈니스 과제에 부합하는 AI 기반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고객 및 파트너 해커톤 (https://www.kinaxis.com/en/remix)을 발표했다.

키넥시스 소개

키넥시스는 현대적 공급망 조정 분야의 리더로서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을 지원하고 공급망을 관리하는 사람들을 지원한다. 키넥시스의 강력한 AI 주입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마에스트로(Maestro) 는 다년간의 전략 계획에서 라스트 마일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급망에 걸쳐 완전한 투명성과 민첩성을 제공하는 독점 기술과 기법을 결합한다. 키넥시스는 오늘날의 변동성과 혼란을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민첩성과 예측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의 신뢰를 받고 있다. 더 많은 뉴스와 정보를 알려면, kinaxis.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에서 키넥시스를 팔로우하면 된다.

미래예측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키넥시스의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링(Forward Deployed Engineering) 모델 및 마에스트로(Maestro) 플랫폼의 가용성, 기능 및 기대되는 이점과 예상되는 고객 성과 등에 관한 진술을 포함하여 해당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 예측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미래 예측 정보는 가정에 기반하며, 실제 결과나 사건이 중대하게 달라지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는 알려진 위험 및 알려지지 않은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은 SEDAR+에서 확인할 수 있는 키넥시스의 캐나다 증권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설명되어 있다. 미래 예측 정보는 본 보도 자료 날짜 기준으로 제공되며,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키넥시스는 해당 정보를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뉴스 제공: 키넥시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키넥시스®(Kinaxis® Inc.) 매트 타탐(Matt Tatham) 미디어 관계  +1 917-446-72725      릭 워즈워스(Rick Wadsworth) 투자자 관계  613-907-76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공급망 계획 및 조정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키넥시스®(Kinaxis® Inc.) (https://www.kinaxis.com/en)(TSX:KXS)가 오늘 기업이 AI를 운영화하고 의사 결정을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참여 모델인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링(Forward Deployed Engineering, FDE)을 도입했다. FDE는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신호, 의사 결정, 실행 및 학습을 결과를 바꿀 수 있을 만큼 빠르게 조정하는 접근 방식인 운영 조정(operational orchestration)이라는 더 광범위한 키넥시스 비전을 반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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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글로벌 고객 컨퍼런스인 키넥시온스(Kinexions) (https://www.kinexions.com/event/47ac43b9-3111-4369-8435-eee64fa76e60/home?environment=P2&RefId=pressrelease)의 오프닝 기조연설(CEO 라자트 가우라브(Razat Gaurav)가 연설한다)은 6월 2일 오전 11시 30분(미 동부 시간 기준) 링크드인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kinexions2026keynote7463328729155530752%2Ftheater%2F) 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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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접근 방식은 통합 데이터 기반과 기업 운영을 형성하는 관계, 종속성 및 득실을 이해하는 시맨틱 인텔리전스(semantic intelligence)를 결합한다. 함께, 이런 역량들은 조직이 고립된 의사 결정을 넘어 기업 전반의 데이터, 시스템, 팀 및 실행을 연결하는 조정된 실행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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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계획 운영 모델은 고립된 기능, 단편적인 의사 결정 및 연결되지 않은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구축되었다. 동시 계획(concurrent planning)은 공급망 계획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동기화되고 교차 기능적인 의사 결정이라는 새로운 원칙을 도입했다. 운영 조정은 이러한 원칙들을 기업 운영 전반으로 확장하여 계획, 의사 결정 및 실행을 공급망 내외에서 연결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조정, 대응 및 개선하는 적응형 조직을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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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시스의 CEO인 키넥시스의 최고경영자인 라자트 가우라브는 “기업이 직면하는 과제는 더 이상 단순히 더 빠르게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결정이 실제 성과를 추진하도록 보장하는 것”이라며 “공급망 결정은 비즈니스가 할 수 있는 일을 변화시킬 때만 의미가 있다. 다음 변화는 결정이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조정된 실행으로 전환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런 일은 AI가 작업이 수행되는 방식을 정의하는 제약, 종속성 및 득실을 이해하고, 기업 운영의 물리적 현실에 기반할 때만 일어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조직은 고립된 결정에서 대규모의 지속적인 실행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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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점점 커지는 변동성, 상호 의존성 및 규모에 직면함에 따라 과제는 더 이상 단순히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니다. 과제는 그러한 결정이 실제 세계의 제약을 반영하고 의미 있는 결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시스템과 프로세스 전반에 전파되도록 하는 것이다. 키넥시스는 이러한 동일한 조건이 이제 AI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지만, 오직 AI가 기업 운영의 물리적 현실에 기반할 경우만이라고 믿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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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시스는 플랫폼 전반에 걸쳐 구성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역량으로 이 과제를 해결한다. 키넥시스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운영 작업흐름에 직접 내장하여 팀들이 비즈니스 맥락 내에서 지속적으로 감지, 추론, 결정 및 실행하기 위해 AI와 협업하는 새로운 작업 방식을 가능하게 한다. 성숙한 공급망 계획 기반 위에 구축된 키넥시스는 조직이 고립된 코파일럿(copilot)에서 자체 데이터, 제약 및 운영 현실에 기반한 조정되고 확장 가능한 실행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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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키넥시스는 기존 소프트웨어 제공 방식을 넘어 상호 운용 가능하고 구성 가능한 빌딩 블록을 기반으로 하는 모델로 확장하고 있다. 데이터, 시맨틱 인텔리전스, 의사 결정, AI 및 조정에 걸친 이러한 역량은 마에스트로(Maestro) 내에서 조립되어 계획을 강화하거나 FDE 모션을 통해 적용되어 시스템, 워크플로우 및 기업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더 광범위한 운영 조정을 지원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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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참여 모델을 다음과 같이 변화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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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에서 결과로: 사전 정의된 요건보다는 비즈니스 영향에 집중<br />
· 프로젝트에서 제품으로: 확장 가능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솔루션 구축<br />
· 가동(go-live)에서 소유권으로, 지속적인 채택과 장기적 가치 우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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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남에 따라 FDE 참여를 통해 개발된 초기 솔루션은 고객 환경 내에서 엔터프라이즈 AI를 위한 운영 및 인텔리전스 기반을 구축한다. 실제 비즈니스 맥락, 데이터, 워크플로우 및 의사 결정 흐름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기반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추가 에이전틱 역량을 지속적으로 연장하고 확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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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기업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원활하게 협력하여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자재, 자원 및 운영 흐름 전반에서 의사 결정, 행동 및 실행을 조정하는 더욱 성숙된 운영 모델이 탄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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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E는 키네시온스를 시작으로 선정된 고객 참여에 대해 키넥시스 계정 팀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키넥시스는 또한 실제 비즈니스 과제에 부합하는 AI 기반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고객 및 파트너 해커톤 (https://www.kinaxis.com/en/remix)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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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시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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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시스는 현대적 공급망 조정 분야의 리더로서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을 지원하고 공급망을 관리하는 사람들을 지원한다. 키넥시스의 강력한 AI 주입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마에스트로(Maestro) 는 다년간의 전략 계획에서 라스트 마일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급망에 걸쳐 완전한 투명성과 민첩성을 제공하는 독점 기술과 기법을 결합한다. 키넥시스는 오늘날의 변동성과 혼란을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민첩성과 예측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의 신뢰를 받고 있다. 더 많은 뉴스와 정보를 알려면, kinaxis.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에서 키넥시스를 팔로우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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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진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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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보도자료에는 키넥시스의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링(Forward Deployed Engineering) 모델 및 마에스트로(Maestro) 플랫폼의 가용성, 기능 및 기대되는 이점과 예상되는 고객 성과 등에 관한 진술을 포함하여 해당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 예측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미래 예측 정보는 가정에 기반하며, 실제 결과나 사건이 중대하게 달라지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는 알려진 위험 및 알려지지 않은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은 SEDAR+에서 확인할 수 있는 키넥시스의 캐나다 증권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설명되어 있다. 미래 예측 정보는 본 보도 자료 날짜 기준으로 제공되며,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키넥시스는 해당 정보를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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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공: 키넥시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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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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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키넥시스®(Kinaxis® Inc.) 매트 타탐(Matt Tatham) 미디어 관계  +1 917-446-72725      릭 워즈워스(Rick Wadsworth) 투자자 관계  613-907-76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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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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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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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어게인, 퍼스트넷 빌트 위드 AT&T를 통해 공공 안전 및 유틸리티 연결 포트폴리오 확장]]></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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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선도적인 첨단 무선 연결 솔루션 제공업체인 에어게인 (https://airgain.com/)(Airgain, Inc.) (나스닥: AIRG)은 미국 전역의 공공 안전 기관, 공공 시설 및 현장 작전을 위한 안정적인 고성능 통신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의 공공 안전 네트워크인 퍼스트넷 빌트 위드 AT&T(FirstNet, Built with AT&T) (https://www.firstnet.com/)를 통해 자사의 미션 크리티컬 연결 포트폴리오 확장을 계속한다고 발표했다.

에어게인은 공공 안전 연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자사 포트폴리오에 메가파이 2(MegaFi 2™) 및 메가고 2(MegaGo 2™) (https://airgain.com/in-the-news/airgain-adds-hpue-technology-for-remote-connectivity/)를 추가했다. 고출력 사용자 장비(HPUE) 기술을 사용하는 퍼스트넷 메가레인지(FirstNet MegaRange™) 솔루션인 두 라우터는 정부가 공공 안전을 위해 퍼스트넷에 할당한 전국적 고품질 주파수 대역인 밴드 14에서만 6배 더 강력한 출력으로 데이터를 전송한다. 이는 외딴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통신을 지원하고 유리, 콘크리트, 금속과 같은 신호 차단 물질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메가파이 2(MegaFi 2™) 및 메가고 2(MegaGo 2™)의 추가로 에어게인의 성장하는 에어게인커넥트(AirgainConnect®) 포트폴리오가 더욱 강화됐다. 이 포트폴리오에는 에어게인커넥트 플릿(AirgainConnect® Fleet™, “AC-플릿”) (https://airgain.com/products/airgainconnect-fleet/) 및 고키트 프로(Go-Kit Pro™) (https://airgain.com/products/airgain-ac-go-kit-pro/)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솔루션은 공공 안전 기관 및 이들의 사명을 지원하는 유틸리티, 교통, 에너지 및 현장 서비스와 같은 중요 인프라 운영 비롯한 까다로운 통신 환경에서 활동하는 조직을 위해 차량 통합용, 고정형, 휴대용 및 신속 대응 연결 옵션을 제공한다.

AT&T의 퍼스트넷 및 차세대 9-1-1 제품 담당 AVP인 맷 월시(Matt Walsh)는 “응급 구조대원들은 어떤 환경에서든 안정적인 통신에 의존한다”면서 “공공 안전 기관의 운영 요구 사항을 지원하고 통신망이 취약한 지역에서 연결성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는 에어게인과 같은 조직과 협력하는 것은 현장 팀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연결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라고 말했다.

두 솔루션 모두 공공 안전 기관의 중요한 운영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상업적 표준을 뛰어넘는 엄격한 사이버 보안 및 네트워크 연결 요구 사항을 충족했음을 의미하는 퍼스트넷 트러스티드(FirstNet Trusted™) (https://www.firstnet.com/help/firstnet-trusted.html) 솔루션이다.

에어게인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 제이콥 수엔(Jacob Suen)은 “안정적인 연결성은 오늘날 응급 구조대원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면서 “AT&T 퍼스트넷 팀과의 협력을 통해 에어게인은 까다로운 현장 환경에 최적화된 연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에어게인커넥트 포트폴리오를 통해 우리는 공공 안전 기관, 공공 시설 및 기타 중요 인프라 조직에 차량, 이동, 고정 및 신속 대응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어게인 솔루션은 조직이 차량, 원격 위치 및 임시 현장 배치 전반에 걸쳐 배포 복잡성을 줄이고 설치를 간소화하며 운영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에어게인은 통합 5G 연결, 멀티 캐리어 지원, 견고한 설계 및 유연한 구축 옵션을 통해 고객이 통신 인프라를 현대화하는 동시에 신뢰성과 운영 준비 태세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어게인의 연결 솔루션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에어게인 (https://airgain.com/)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게인 소개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에어게인(Airgain, Inc.)(나스닥: AIRG)은 5G 기술 분야에서 최첨단 혁신을 주도하는 고급 무선 연결 솔루션의 선도적인 공급업체이다. 당사는 신속한 시장 출시를 가능하게 하는 비용 효율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고성능 무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의 사명은 통합적이고 혁신적이며 최적화된 무선 솔루션을 통해 세상을 연결하는 것이다. 당사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는 기업, 자동차, 공공 안전 및 소비자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airgain.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및 X에서 Airgain을 팔로우하면 된다.

FirstNet 및 FirstNet 로고는 First Responder Network Authority의 등록 상표 및 서비스 마크이다. 기타 모든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Airgain, AirgainConnect, AC-Fleet, Go-Kit Pro, MegaFi 2, MegaGo 2 및 Airgain 로고는 Airgain, Inc.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이다. 기타 모든 등록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에어게인(Airgain, Inc.) 사이러스 시(Cyrus S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선도적인 첨단 무선 연결 솔루션 제공업체인 에어게인 (https://airgain.com/)(Airgain, Inc.) (나스닥: AIRG)은 미국 전역의 공공 안전 기관, 공공 시설 및 현장 작전을 위한 안정적인 고성능 통신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의 공공 안전 네트워크인 퍼스트넷 빌트 위드 AT&T(FirstNet, Built with AT&T) (https://www.firstnet.com/)를 통해 자사의 미션 크리티컬 연결 포트폴리오 확장을 계속한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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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게인은 공공 안전 연결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자사 포트폴리오에 메가파이 2(MegaFi 2™) 및 메가고 2(MegaGo 2™) (https://airgain.com/in-the-news/airgain-adds-hpue-technology-for-remote-connectivity/)를 추가했다. 고출력 사용자 장비(HPUE) 기술을 사용하는 퍼스트넷 메가레인지(FirstNet MegaRange™) 솔루션인 두 라우터는 정부가 공공 안전을 위해 퍼스트넷에 할당한 전국적 고품질 주파수 대역인 밴드 14에서만 6배 더 강력한 출력으로 데이터를 전송한다. 이는 외딴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통신을 지원하고 유리, 콘크리트, 금속과 같은 신호 차단 물질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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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파이 2(MegaFi 2™) 및 메가고 2(MegaGo 2™)의 추가로 에어게인의 성장하는 에어게인커넥트(AirgainConnect®) 포트폴리오가 더욱 강화됐다. 이 포트폴리오에는 에어게인커넥트 플릿(AirgainConnect® Fleet™, “AC-플릿”) (https://airgain.com/products/airgainconnect-fleet/) 및 고키트 프로(Go-Kit Pro™) (https://airgain.com/products/airgain-ac-go-kit-pro/)도 포함돼 있다. 이러한 솔루션은 공공 안전 기관 및 이들의 사명을 지원하는 유틸리티, 교통, 에너지 및 현장 서비스와 같은 중요 인프라 운영 비롯한 까다로운 통신 환경에서 활동하는 조직을 위해 차량 통합용, 고정형, 휴대용 및 신속 대응 연결 옵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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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의 퍼스트넷 및 차세대 9-1-1 제품 담당 AVP인 맷 월시(Matt Walsh)는 “응급 구조대원들은 어떤 환경에서든 안정적인 통신에 의존한다”면서 “공공 안전 기관의 운영 요구 사항을 지원하고 통신망이 취약한 지역에서 연결성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는 에어게인과 같은 조직과 협력하는 것은 현장 팀이 가장 중요한 순간에 연결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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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솔루션 모두 공공 안전 기관의 중요한 운영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상업적 표준을 뛰어넘는 엄격한 사이버 보안 및 네트워크 연결 요구 사항을 충족했음을 의미하는 퍼스트넷 트러스티드(FirstNet Trusted™) (https://www.firstnet.com/help/firstnet-trusted.html) 솔루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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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게인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 제이콥 수엔(Jacob Suen)은 “안정적인 연결성은 오늘날 응급 구조대원들에게 매우 중요하다”면서 “AT&T 퍼스트넷 팀과의 협력을 통해 에어게인은 까다로운 현장 환경에 최적화된 연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에어게인커넥트 포트폴리오를 통해 우리는 공공 안전 기관, 공공 시설 및 기타 중요 인프라 조직에 차량, 이동, 고정 및 신속 대응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더 많은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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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게인 솔루션은 조직이 차량, 원격 위치 및 임시 현장 배치 전반에 걸쳐 배포 복잡성을 줄이고 설치를 간소화하며 운영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에어게인은 통합 5G 연결, 멀티 캐리어 지원, 견고한 설계 및 유연한 구축 옵션을 통해 고객이 통신 인프라를 현대화하는 동시에 신뢰성과 운영 준비 태세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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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게인의 연결 솔루션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에어게인 (https://airgain.com/)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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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게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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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에어게인(Airgain, Inc.)(나스닥: AIRG)은 5G 기술 분야에서 최첨단 혁신을 주도하는 고급 무선 연결 솔루션의 선도적인 공급업체이다. 당사는 신속한 시장 출시를 가능하게 하는 비용 효율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고성능 무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의 사명은 통합적이고 혁신적이며 최적화된 무선 솔루션을 통해 세상을 연결하는 것이다. 당사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는 기업, 자동차, 공공 안전 및 소비자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airgain.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및 X에서 Airgain을 팔로우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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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Net 및 FirstNet 로고는 First Responder Network Authority의 등록 상표 및 서비스 마크이다. 기타 모든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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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gain, AirgainConnect, AC-Fleet, Go-Kit Pro, MegaFi 2, MegaGo 2 및 Airgain 로고는 Airgain, Inc.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이다. 기타 모든 등록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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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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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어게인(Airgain, Inc.) 사이러스 시(Cyrus Sy)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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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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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76</guid>
		<title><![CDATA[엘앤에프플러스, 국민성장펀드로부터 2200억원 지원 확정… 국내 최초·최대 LFP 양극재 양산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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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엘앤에프플러스 전경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지난 5월 28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2200억원 규모의 장기·저리대출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국민성장펀드의 지원은 국내 최초·최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을 위한 것이다.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원이 포함된 총 2200억원 규모의 자금이 12년 만기 장기·저리대출 방식으로 공급되며, 지원금은 시설 투자 목적으로 전액 투입될 예정이다.

LFP 양극재는 열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이 우수해 국내외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보급형 전기차(EV) 시장에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에는 LFP 양극재를 상업 규모로 양산하는 기업이 부재해, 관련 업계에서는 핵심 소재 공급망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지목돼 왔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인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하고, 착공 이후 약 9개월 만인 올해 5월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내 약 10만㎡ 규모의 LFP 양극재 전용 공장 준공을 완료했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올해 3분기 말 연간 3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하고, 2027년 상반기까지 연간 총 6만 톤 규모의 양산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이번 국민성장펀드의 장기·저리대출 지원은 엘앤에프플러스가 기 확보한 투자 재원과 함께 활용돼 국내 및 북미향 LFP 양극재 양산 체제 구축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이번 지원 결정은 정부가 추진 중인 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이차전지 핵심 소재 공급망 국산화 정책 기조와 맞물려 이뤄졌다. 특히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원이 포함된 점은 정부가 LFP 양극재 국산화의 전략적 중요성과 엘앤에프의 독자 기술 기반 양산 역량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해석된다.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는 “이번 국민성장펀드 지원 확정은 국가 핵심 전략산업인 이차전지 분야에서 LFP 양극재 국산화의 중요성과 당사의 독자 기술 및 사업 추진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장기·저리의 자금 구조를 바탕으로 LFP 양극재 양산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및 북미 핵심 소재 공급망 강화와 배터리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1028147215_20260604155608_951572354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플러스 전경</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지난 5월 28일 열린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2200억원 규모의 장기·저리대출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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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민성장펀드의 지원은 국내 최초·최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용 공장 구축을 위한 것이다.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원이 포함된 총 2200억원 규모의 자금이 12년 만기 장기·저리대출 방식으로 공급되며, 지원금은 시설 투자 목적으로 전액 투입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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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P 양극재는 열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이 우수해 국내외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보급형 전기차(EV) 시장에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에는 LFP 양극재를 상업 규모로 양산하는 기업이 부재해, 관련 업계에서는 핵심 소재 공급망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지목돼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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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인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하고, 착공 이후 약 9개월 만인 올해 5월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내 약 10만㎡ 규모의 LFP 양극재 전용 공장 준공을 완료했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올해 3분기 말 연간 3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하고, 2027년 상반기까지 연간 총 6만 톤 규모의 양산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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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민성장펀드의 장기·저리대출 지원은 엘앤에프플러스가 기 확보한 투자 재원과 함께 활용돼 국내 및 북미향 LFP 양극재 양산 체제 구축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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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 결정은 정부가 추진 중인 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이차전지 핵심 소재 공급망 국산화 정책 기조와 맞물려 이뤄졌다. 특히 첨단전략산업기금 1700억원이 포함된 점은 정부가 LFP 양극재 국산화의 전략적 중요성과 엘앤에프의 독자 기술 기반 양산 역량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해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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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는 “이번 국민성장펀드 지원 확정은 국가 핵심 전략산업인 이차전지 분야에서 LFP 양극재 국산화의 중요성과 당사의 독자 기술 및 사업 추진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장기·저리의 자금 구조를 바탕으로 LFP 양극재 양산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국내 및 북미 핵심 소재 공급망 강화와 배터리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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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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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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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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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4 Jun 2026 16:11: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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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아일로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 손잡고 미국 오프라인 시장 진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5</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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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아일로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 손잡고 미국 오프라인 시장 진출동아제약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미국 오프라인 시장에 정식 진출하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에서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 아일로가 정식 입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미국 오프라인 매장 진출은 아일로가 국내 올리브영 매장과 글로벌몰에서 거둔 우수한 실적 및 견고한 브랜드 성장에 힘입어 결정됐다. 아일로는 올리브영 채널 내에서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반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만의 전문적인 이너뷰티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입점하는 품목은 아일로의 시그니처 제품인 ‘타입 1 콜라겐 비오틴 앰플(8입)’과 ‘듀얼 슬림컷(60정)’을 포함해 ‘화이타치온(30포)’, ‘뮤신 콜라겐 젤리(10포)’, ‘카무트 효소(30포)’ 등 총 5종이다.

특히 ‘타입 1 콜라겐 비오틴 앰플’은 동아제약의 기술력을 집약한 핵심 품목으로 국내 올리브영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듀얼 슬림컷’ 역시 과학적인 배합을 바탕으로 슬리밍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제품이다.

아일로는 CJ올리브영의 미국 거점 매장인 패서디나점 입점과 동시에 현지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를 개시,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동아제약은 이번 미국 패서디나점 입점은 국내외 올리브영 채널에서 아일로의 제품력을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 덕분에 가능했던 소중한 성과라며, CJ올리브영과 긴밀히 협력해 K-이너뷰티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전문적인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이번 미국 진출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및 글로벌 주요 거점 국가에 자사 대표 제품군을 수출하며 해외 시장 영토를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채널을 넘어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책임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529092454_974678413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아일로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 손잡고 미국 오프라인 시장 진출</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미국 오프라인 시장에 정식 진출하며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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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에서의 높은 인기를 바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올리브영 패서디나점에 아일로가 정식 입점했다고 2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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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국 오프라인 매장 진출은 아일로가 국내 올리브영 매장과 글로벌몰에서 거둔 우수한 실적 및 견고한 브랜드 성장에 힘입어 결정됐다. 아일로는 올리브영 채널 내에서의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반으로 현지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만의 전문적인 이너뷰티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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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입점하는 품목은 아일로의 시그니처 제품인 ‘타입 1 콜라겐 비오틴 앰플(8입)’과 ‘듀얼 슬림컷(60정)’을 포함해 ‘화이타치온(30포)’, ‘뮤신 콜라겐 젤리(10포)’, ‘카무트 효소(30포)’ 등 총 5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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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입 1 콜라겐 비오틴 앰플’은 동아제약의 기술력을 집약한 핵심 품목으로 국내 올리브영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듀얼 슬림컷’ 역시 과학적인 배합을 바탕으로 슬리밍 시장 내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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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로는 CJ올리브영의 미국 거점 매장인 패서디나점 입점과 동시에 현지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를 개시,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
<br />
동아제약은 이번 미국 패서디나점 입점은 국내외 올리브영 채널에서 아일로의 제품력을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 덕분에 가능했던 소중한 성과라며, CJ올리브영과 긴밀히 협력해 K-이너뷰티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전문적인 헬스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동아제약은 이번 미국 진출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및 글로벌 주요 거점 국가에 자사 대표 제품군을 수출하며 해외 시장 영토를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 채널을 넘어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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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책임 02-920-8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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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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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529092454_974678413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09:34: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74</guid>
		<title><![CDATA[LG U+와 함께 MWC 2026 참여한 DOKAI STUDIO, 글로벌 현장서 AI 콘텐츠 실증]]></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MWC26 - LG PLUS 관 풍경A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DOKAI(도카이)가 세계 최대 통신·기술 박람회 ‘MWC 2026(Mobile World Congress)’ 현장에서 LG U+ 전시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제작·상영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AI 콘텐츠 활용 가능성을 실증했다.

DOKAI는 올해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서 LG U+ 전시관 내 핵심 콘텐츠 제작 전반을 수행했다. ixi-O 미래관 브랜드 필름, KB 제휴관 안심 솔루션 영상, AI 비전 키노트 필름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기획·제작했으며, 현장 수정 및 최종 상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단순 기술 시연이 아닌 실제 글로벌 전시 환경 안에서 AI 기반 콘텐츠를 상업적으로 구현하고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DOKAI는 최근 광고·OTT·전시·브랜드 필름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AI 콘텐츠 제작을 확장하고 있는 A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AI 파트 제작 및 AI 기반 비주얼 제작에 참여했으며, 서울 광화문 해치마당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등 실제 상업 현장에서 다양한 AI 기반 콘텐츠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올해 초 CJ ENM과 AI 콘텐츠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하며 관련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P&G 그룹 싱가포르 본사에서 AI 제작 기술력과 연출력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피칭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프로젝트 협업을 수행하기도 했다.

DOKAI는 AI 콘텐츠 시장 초기부터 실제 메이저 상업 현장에서 실증 사례와 레퍼런스를 꾸준히 구축해 온 팀이다. WAVE OTT를 통한 AI 단편 콘텐츠 상영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AI 장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100% AI 장편 프로젝트 ‘판테온(PANTHEON)’을 개발·제작 중이며, 제1회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 ‘Pitch The Future’ 장편 부문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DOKAI 이재효 대표는 “AI 콘텐츠는 이제 단순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자체보다 브랜드와 사람들에게 실제 경험으로 남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도카이 소개

DOKAI(도카이) STUDIO는 광고·OTT·전시·오리지널 IP를 아우르는 A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메이저 상업 영상 현장에서 활동해 온 CD·감독·PD·포스트프로덕션 전문가들이 함께 구축한 올인원 제작 구조를 기반으로, AI 기술과 기존 영상 제작 노하우를 결합한 하이엔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LG U+ MWC 2026 전시 콘텐츠, JTBC·NETFLIX 글로벌 OTT 드라마, 서울시 광화문 해치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등 다양한 상업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AI 장편 프로젝트, AI 인플루언서 프로젝트 등 자체 IP 또한 개발 중이다. DOKAI는 단순 AI 기술 활용을 넘어, AI 시대의 새로운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실험하는 콘텐츠 스튜디오를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도카이(DOKAI) A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이재효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2039137251_20260527163724_14777881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WC26 - LG PLUS 관 풍경</figcaption></figure></div>A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DOKAI(도카이)가 세계 최대 통신·기술 박람회 ‘MWC 2026(Mobile World Congress)’ 현장에서 LG U+ 전시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제작·상영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AI 콘텐츠 활용 가능성을 실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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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AI는 올해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에서 LG U+ 전시관 내 핵심 콘텐츠 제작 전반을 수행했다. ixi-O 미래관 브랜드 필름, KB 제휴관 안심 솔루션 영상, AI 비전 키노트 필름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기획·제작했으며, 현장 수정 및 최종 상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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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순 기술 시연이 아닌 실제 글로벌 전시 환경 안에서 AI 기반 콘텐츠를 상업적으로 구현하고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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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AI는 최근 광고·OTT·전시·브랜드 필름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AI 콘텐츠 제작을 확장하고 있는 A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AI 파트 제작 및 AI 기반 비주얼 제작에 참여했으며, 서울 광화문 해치마당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등 실제 상업 현장에서 다양한 AI 기반 콘텐츠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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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초 CJ ENM과 AI 콘텐츠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하며 관련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P&G 그룹 싱가포르 본사에서 AI 제작 기술력과 연출력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피칭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프로젝트 협업을 수행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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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AI는 AI 콘텐츠 시장 초기부터 실제 메이저 상업 현장에서 실증 사례와 레퍼런스를 꾸준히 구축해 온 팀이다. WAVE OTT를 통한 AI 단편 콘텐츠 상영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AI 장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100% AI 장편 프로젝트 ‘판테온(PANTHEON)’을 개발·제작 중이며, 제1회 대한민국 AI 콘텐츠 어워즈 ‘Pitch The Future’ 장편 부문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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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AI 이재효 대표는 “AI 콘텐츠는 이제 단순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자체보다 브랜드와 사람들에게 실제 경험으로 남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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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카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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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KAI(도카이) STUDIO는 광고·OTT·전시·오리지널 IP를 아우르는 A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메이저 상업 영상 현장에서 활동해 온 CD·감독·PD·포스트프로덕션 전문가들이 함께 구축한 올인원 제작 구조를 기반으로, AI 기술과 기존 영상 제작 노하우를 결합한 하이엔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LG U+ MWC 2026 전시 콘텐츠, JTBC·NETFLIX 글로벌 OTT 드라마, 서울시 광화문 해치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등 다양한 상업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AI 장편 프로젝트, AI 인플루언서 프로젝트 등 자체 IP 또한 개발 중이다. DOKAI는 단순 AI 기술 활용을 넘어, AI 시대의 새로운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를 실험하는 콘텐츠 스튜디오를 지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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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도카이(DOKAI) AI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이재효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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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2039137251_20260527163724_14777881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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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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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E 12단 샘플 출하]]></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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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HBM4E 12단 제품삼성전자가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의 판도를 바꿀 초격차 기술을 선보이며 HBM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돌입한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차세대 AI 가속기의 핵심이 될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전격 공급했다.

지난 2월 업계 최고 속도를 구현한 HBM4 양산 출하에 성공하며 시장의 이정표를 세운 데 이어, 불과 수개월 만에 차세대 HBM4E 공급까지 개시하며 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의 절대적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이번 HBM4E 공급은 단순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넘어, 향후 수년간 폭발적으로 성장할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공급 역량과 기술적 우위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의 HBM4E는 설계 및 공정 최적화를 통해 독보적인 스펙을 구현했다. 핀당 동작 속도는 14Gbps에서 최대 16Gbps까지 지원하며, 이는 전작 HBM4 대비 20% 이상 대폭 향상된 수치이다.
* Gbps(Gigabit per second): 1초당 전송되는 기가비트 단위의 데이터

또한, 단일 스택 기준 초당 3.6TB(테라바이트)의 대역폭을 제공함으로써 대규모 언어 모델(LLM) 및 차세대 AI 시스템의 연산 속도를 극대화했다.

용량 측면에서도 개선됐다. HBM4E 12단 제품은 48GB(기가바이트)의 고용량을 구현해 전작 대비 용량을 30% 이상 늘렸으며, 향후 고객사의 다양한 서비스 환경에 맞춰 32GB(8단), 64GB(16단)까지 라인업을 빈틈없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삼성전자가 보유한 메커니즘의 완벽한 조화에 있다.

전작 HBM4에서 이미 검증된 최선단 공정 기반의 1c(10나노급 6세대) D램과 자체 Foundry 4나노 로직 다이(Die)를 적용했는데, 이를 통해 초미세 공정의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수율과 양산성을 확보, 경쟁사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진입 장벽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저전력 설계 및 패키징 구조 최적화 기술을 집약해 전작 대비 에너지 효율은 16%, 열 저항 특성은 14% 이상 크게 개선했다.

고부하 AI 연산 환경에서 치명적인 발열 문제를 완벽히 해결함으로써 제품의 장기 신뢰성을 보장하고,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 절감에도 획기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셈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샘플 공급을 시작으로 고객 일정에 맞춰 양산 공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Foundry, 시스템LSI 그리고 첨단 패키징까지 모두 아우르는 세계 유일의 ‘원스톱(One-Stop) 턴키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급 안정성을 결함 없이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개발담당 황상준 부사장은 “HBM4 양산 성공에 이어 차세대 HBM4E 샘플 공급까지 차질 없이 완수하며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을 시장에 확실히 각인시켰다”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기술 초격차와 선제적인 생산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메모리 시장의 성장을 강력하게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 HBM4도 양산 공급 확대 중이다. 

글로벌 고객사들은 삼성 HBM4에 대해 속도와 전력 효율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지난해 12월 삼성전자 HBM4는 최종 인증 단계인 SiP(System in Package) 테스트에서 11.7Gbps의 업계 최고 수준 속도를 입증하며 최고 등급 평가를 받았다.

HBM4E와 동일한 1c D램과 4나노 베이스 다이 조합이 적용된 HBM4가 양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에 출하한 HBM4E 역시 양산 전환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권승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529110335_23319699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HBM4E 12단 제품</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의 판도를 바꿀 초격차 기술을 선보이며 HBM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돌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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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차세대 AI 가속기의 핵심이 될 ‘HBM4E 12단’ 샘플을 글로벌 고객사에 전격 공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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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업계 최고 속도를 구현한 HBM4 양산 출하에 성공하며 시장의 이정표를 세운 데 이어, 불과 수개월 만에 차세대 HBM4E 공급까지 개시하며 고대역폭 메모리 시장의 절대적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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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HBM4E 공급은 단순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넘어, 향후 수년간 폭발적으로 성장할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공급 역량과 기술적 우위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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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HBM4E는 설계 및 공정 최적화를 통해 독보적인 스펙을 구현했다. 핀당 동작 속도는 14Gbps에서 최대 16Gbps까지 지원하며, 이는 전작 HBM4 대비 20% 이상 대폭 향상된 수치이다.<br />
* Gbps(Gigabit per second): 1초당 전송되는 기가비트 단위의 데이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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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단일 스택 기준 초당 3.6TB(테라바이트)의 대역폭을 제공함으로써 대규모 언어 모델(LLM) 및 차세대 AI 시스템의 연산 속도를 극대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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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측면에서도 개선됐다. HBM4E 12단 제품은 48GB(기가바이트)의 고용량을 구현해 전작 대비 용량을 30% 이상 늘렸으며, 향후 고객사의 다양한 서비스 환경에 맞춰 32GB(8단), 64GB(16단)까지 라인업을 빈틈없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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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삼성전자가 보유한 메커니즘의 완벽한 조화에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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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HBM4에서 이미 검증된 최선단 공정 기반의 1c(10나노급 6세대) D램과 자체 Foundry 4나노 로직 다이(Die)를 적용했는데, 이를 통해 초미세 공정의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수율과 양산성을 확보, 경쟁사들이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진입 장벽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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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전력 설계 및 패키징 구조 최적화 기술을 집약해 전작 대비 에너지 효율은 16%, 열 저항 특성은 14% 이상 크게 개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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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하 AI 연산 환경에서 치명적인 발열 문제를 완벽히 해결함으로써 제품의 장기 신뢰성을 보장하고,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 절감에도 획기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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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샘플 공급을 시작으로 고객 일정에 맞춰 양산 공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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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메모리, Foundry, 시스템LSI 그리고 첨단 패키징까지 모두 아우르는 세계 유일의 ‘원스톱(One-Stop) 턴키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급 안정성을 결함 없이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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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개발담당 황상준 부사장은 “HBM4 양산 성공에 이어 차세대 HBM4E 샘플 공급까지 차질 없이 완수하며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을 시장에 확실히 각인시켰다”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기술 초격차와 선제적인 생산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메모리 시장의 성장을 강력하게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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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2월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 HBM4도 양산 공급 확대 중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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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고객사들은 삼성 HBM4에 대해 속도와 전력 효율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고 있다. 지난해 12월 삼성전자 HBM4는 최종 인증 단계인 SiP(System in Package) 테스트에서 11.7Gbps의 업계 최고 수준 속도를 입증하며 최고 등급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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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4E와 동일한 1c D램과 4나노 베이스 다이 조합이 적용된 HBM4가 양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에 출하한 HBM4E 역시 양산 전환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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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권승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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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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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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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옴디아, 보고서 발간… 미국 스마트폰 시장, 가격 압박과 이동통신사 보조금 변화 속에 2026년 1분기 3% 감소]]></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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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옴디아(Omdia)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미국 스마트폰 시장은 2026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3340만 대를 기록했다. 이번 비교는 미국 관세 조치 가능성에 대비해 공급업체와 이동통신사들이 재고 확보에 박차를 가하던 2025년 1분기의 높은 수치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비교 효과 외에도, 미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억제된 이동통신사 업그레이드 환경, 메모리 및 저장 장치 비용 상승, 그리고 기기 출시 지연으로 인한 주요 프리미엄 모델의 판매 저하 등의 요인으로 인해 압박을 받았다. 하지만 일부 저가형 모델의 경우 가격 인상 예측으로 2026년 2분기에 앞선 채널 선주문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옴디아의 수석 애널리스트 에릭 첸(Eric Chen)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은 2026년 1분기에 광범위한 수요 충격을 경험하지 않았다”면서 “감소폭은 크지 않았지만, 이번 분기에는 높은 2025년 1분기 수치에 대한 비교, 더 까다로워진 이동통신사 보조금, 부품 비용 상승, 기기 출시 지연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그 결과, 출하 실적이 유통 채널의 주문량과 시기에 크게 좌우되는 시장이 형성되었다”고 말했다.

· 애플(Apple)은 2026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에도 불구하고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애플은 삼성의 갤럭시 S26 출시 지연으로 인해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기기와의 직접적인 경쟁이 줄어들면서 이득을 보았다. 아이폰(iPhone) 17 시리즈는 애플 출하량의 70%를 차지했으며, 아이폰 15 선불 프로모션은 저가형 모델에 대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했다.

· 삼성은 갤럭시 S26 출시 지연으로 인해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으며, 2026년 1분기에 2위를 기록했다. 출시 시기가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S26 시리즈는 초기부터 강한 반응을 얻었으며, 사전 주문량은 S25 시리즈 대비 거의 25% 증가했다. 삼성은 1분기 동안 갤럭시 A17을 중심으로 선불 방식의 A 시리즈 수요에 크게 의존했다.

· 모토로라(Motorola)는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하며 1분기에 성장세를 보인 유일한 주요 공급업체였다. 성장의 주된 원동력은 새롭게 단장한 모토 G(Moto G) 제품군이었으며, 이는 모토로라의 분기별 출하량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이동통신사와 선불 채널 또한 모토로라의 4월 가격 인상에 앞서 재고를 미리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 구글(Google)의 2026년 1분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는데, 이는 픽셀(Pixel) 10 시리즈가 1년 전 픽셀 9 시리즈가 보여줬던 상승세를 재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픽셀 10a의 조기 출시가 감소량을 어느 정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공격적인 이동통신사 프로모션은 구글이 핵심 프리미엄 사용자층을 넘어 픽셀 수요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핵심으로 남아 있었다.

첸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은 프리미엄 기기와 보급형 기기가 훨씬 더 강한 회복력을 보이면서 점점 더 양극화되고 있다”면서 “2026년 1분기에는 애플과 이동통신사 할부 금융에 힘입어 8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하는 데 그쳤다. 300달러 미만 부문은 선불 수요, 요금제 연계 프로모션 및 일부 보급형 모델의 가격 인상에 앞선 채널 선주문 효과에 힘입어 8% 성장했다. 한편, 중간 가격대 시장에 압력이 집중되면서 300~599달러 부문은 19% 하락했고, 600~799달러 부문은 6% 하락했다. 이는 기기 가격 상승과 이동통신사의 더 까다로워진 보조금 지급으로 인해 안드로이드 중급 및 중고급 기기가 가장 큰 압박을 받았고, 프리미엄 모델과 보급형 기기는 미국 유통망에서 더 나은 지원을 받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첸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은 이동통신사들이 기기 가격 상승이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데 더 큰 역할을 하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면서 “OEM 제조업체의 권장소비자가격(MSRP)은 2026년 1분기부터 상승하기 시작했지만, 통신사들이 할부 금융, 프로모션, 요금제 기반 혜택 등을 통해 가격 부담을 줄이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소비자는 아직 그 영향을 완전히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통신사들이 이러한 가격 인상을 얼마나 오랫동안 감당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을지는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업그레이드 수요에 있어 핵심적인 질문으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압력은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옴디아는 미국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4%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기적인 가격 및 출하량 압박 외에는, AI 네이티브 기기가 장기적인 전략적 관망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기기들이 당장 스마트폰을 대체할 가능성은 낮지만, 오픈AI(OpenAI)의 발전과 아마존의 관심 표명은 AI 기반 인터페이스가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업그레이드 가치를 인식하는 방식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feSHlk)

옴디아 소개

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 (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27603016/en

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옴디아(Omdia)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미국 스마트폰 시장은 2026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3340만 대를 기록했다. 이번 비교는 미국 관세 조치 가능성에 대비해 공급업체와 이동통신사들이 재고 확보에 박차를 가하던 2025년 1분기의 높은 수치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비교 효과 외에도, 미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억제된 이동통신사 업그레이드 환경, 메모리 및 저장 장치 비용 상승, 그리고 기기 출시 지연으로 인한 주요 프리미엄 모델의 판매 저하 등의 요인으로 인해 압박을 받았다. 하지만 일부 저가형 모델의 경우 가격 인상 예측으로 2026년 2분기에 앞선 채널 선주문이 이루어지기도 했다.<br />
<br />
옴디아의 수석 애널리스트 에릭 첸(Eric Chen)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은 2026년 1분기에 광범위한 수요 충격을 경험하지 않았다”면서 “감소폭은 크지 않았지만, 이번 분기에는 높은 2025년 1분기 수치에 대한 비교, 더 까다로워진 이동통신사 보조금, 부품 비용 상승, 기기 출시 지연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그 결과, 출하 실적이 유통 채널의 주문량과 시기에 크게 좌우되는 시장이 형성되었다”고 말했다.<br />
<br />
· 애플(Apple)은 2026년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에도 불구하고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애플은 삼성의 갤럭시 S26 출시 지연으로 인해 프리미엄 안드로이드 기기와의 직접적인 경쟁이 줄어들면서 이득을 보았다. 아이폰(iPhone) 17 시리즈는 애플 출하량의 70%를 차지했으며, 아이폰 15 선불 프로모션은 저가형 모델에 대한 수요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했다.<br />
<br />
· 삼성은 갤럭시 S26 출시 지연으로 인해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으며, 2026년 1분기에 2위를 기록했다. 출시 시기가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S26 시리즈는 초기부터 강한 반응을 얻었으며, 사전 주문량은 S25 시리즈 대비 거의 25% 증가했다. 삼성은 1분기 동안 갤럭시 A17을 중심으로 선불 방식의 A 시리즈 수요에 크게 의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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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토로라(Motorola)는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하며 1분기에 성장세를 보인 유일한 주요 공급업체였다. 성장의 주된 원동력은 새롭게 단장한 모토 G(Moto G) 제품군이었으며, 이는 모토로라의 분기별 출하량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이동통신사와 선불 채널 또한 모토로라의 4월 가격 인상에 앞서 재고를 미리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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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Google)의 2026년 1분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는데, 이는 픽셀(Pixel) 10 시리즈가 1년 전 픽셀 9 시리즈가 보여줬던 상승세를 재현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픽셀 10a의 조기 출시가 감소량을 어느 정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공격적인 이동통신사 프로모션은 구글이 핵심 프리미엄 사용자층을 넘어 픽셀 수요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핵심으로 남아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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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은 프리미엄 기기와 보급형 기기가 훨씬 더 강한 회복력을 보이면서 점점 더 양극화되고 있다”면서 “2026년 1분기에는 애플과 이동통신사 할부 금융에 힘입어 8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하는 데 그쳤다. 300달러 미만 부문은 선불 수요, 요금제 연계 프로모션 및 일부 보급형 모델의 가격 인상에 앞선 채널 선주문 효과에 힘입어 8% 성장했다. 한편, 중간 가격대 시장에 압력이 집중되면서 300~599달러 부문은 19% 하락했고, 600~799달러 부문은 6% 하락했다. 이는 기기 가격 상승과 이동통신사의 더 까다로워진 보조금 지급으로 인해 안드로이드 중급 및 중고급 기기가 가장 큰 압박을 받았고, 프리미엄 모델과 보급형 기기는 미국 유통망에서 더 나은 지원을 받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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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은 “미국 스마트폰 시장은 이동통신사들이 기기 가격 상승이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는 데 더 큰 역할을 하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면서 “OEM 제조업체의 권장소비자가격(MSRP)은 2026년 1분기부터 상승하기 시작했지만, 통신사들이 할부 금융, 프로모션, 요금제 기반 혜택 등을 통해 가격 부담을 줄이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소비자는 아직 그 영향을 완전히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통신사들이 이러한 가격 인상을 얼마나 오랫동안 감당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을지는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업그레이드 수요에 있어 핵심적인 질문으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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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압력은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옴디아는 미국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4%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단기적인 가격 및 출하량 압박 외에는, AI 네이티브 기기가 장기적인 전략적 관망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기기들이 당장 스마트폰을 대체할 가능성은 낮지만, 오픈AI(OpenAI)의 발전과 아마존의 관심 표명은 AI 기반 인터페이스가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업그레이드 가치를 인식하는 방식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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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feSHlk)<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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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디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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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 (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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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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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2760301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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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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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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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7: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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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네식스, 키네시온스 노스 아메리카에서 글로벌 공급망 리더들 한자리에 모아 에이전틱 AI와 의사결정 조정 발전 도모]]></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7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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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종단간 공급망 계획 및 조정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키네식스®(Kinaxis®) (https://www.kinaxis.com/en)(TSX:KXS)가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The Cosmopolitan of Las Vegas)에서 시작되는 ‘키네시온스 노스 아메리카(Kinexions North America)’의 호스트 역할을 맡는다. 공급망 업계 전반에 걸쳐 AI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집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키네식스는 자사의 대표 컨퍼런스인 키네시온스 노스 아메리카를 통해 3일간 제품 혁신, 고객 인사이트, 동료 네트워킹을 위해 글로벌 공급망, 비즈니스 및 기술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을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조직들이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오케스트레이션을 어떻게 적용하고, 인사이트를 넘어 실행으로, 그리고 점점 더 의사결정에서 조율된 행동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조명할 예정이다. 머크(Merck),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 유니레버(Unilever),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British American Tobacco), 퀄컴(Qualcomm), 엑슨모빌(ExxonMobil), 허쉬 컴퍼니(The Hershey Company), 스콧스 미라클-그로(Scotts Miracle-Gro) 및 베올리아(Veolia)를 포함한 글로벌 조직의 연사들이 키넥시스 임원진과 함께 혼란을 헤쳐 나가고 운영 성과를 개선하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키넥시스의 CEO 라자트 가우라브(Razat Gaurav)는 최고제품책임자 앤드류 벨(Andrew Bell), 에이전틱 솔루션스의 책임자 마닉 샤르마(Manik Sharma)와 함께 첫 키네시온스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이들은 에이전틱 역량에 대한 회사의 최신 발전 사항과 마에스트로™(Maestro™) 플랫폼 및 생태계의 지속적인 진화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컨퍼런스의 주요 주제는 다음과 같다.

· 에이전틱 AI의 실제 적용: 마에스트로 에이전트(Maestro Agents)가 계획 및 실행 전반에 걸친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팀이 통제력을 유지하면서도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 종단간 조정: 지연 시간을 줄이고 정렬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기능, 파트너 및 시간대 전반에 걸친 의사결정 연결하기
· 인사이트에서 조율된 실행으로: 글로벌 조직들이 실시간 가시성을 어떻게 측정 가능한 운영 성과로 전환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고객 주도 세션

현장 참석이 어려운 경우 6월 2일 링크드인 라이브(LinkedIn Live)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63328729155530752%3FviewAsMember%3Dtrue)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생중계되는 오프닝 기조연설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키넥시스의 CEO 라자트 가우라브(Razat Gaurav)는 “공급망은 데이터 부족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니라 의사결정이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라며 “변화하고 있는 것은 AI가 더 이상 단순히 의사결정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고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실행되는 방식의 일부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 데이터, AI를 하나로 모아 운영 전반에 걸쳐 의사결정을 정렬하고 조정된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조직들이 에이전틱 AI를 도입함에 따라 우리가 작업 방식을 혁신하고 변화에 반응하는 것에서 지능적으로 운영하며 상황이 진화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적응하는 방향으로 전환을 만들어낼 기회가 있다. 키네시온스에서 이 주제를 더 깊이 파고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지속적인 혼란 속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방법에 대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문가인 피터 힌센(Peter Hinssen)과 전 미 공군 선더버드(Thunderbird) 조종사인 미셸 메이스 커런(Michelle Mace Curran)이 압박 속에서의 의사결정에 대한 교훈을 공유하는 기조연설 세션이 포함된다. 이들의 세션은 공급망 리더들이 보다 적응력 있는 운영을 구축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 고객 토론, 전문가 패널 및 제품 심층 분석의 더욱 광범위한 어젠다를 보완할 예정이다.

키네시온스는 젠팩트(Genpact), 액센츄어(Accenture), EY, 스콧 셸던(Scott Sheldon), 포플로우(4flow), 브리슬콘(Bristlecone), 딜로이트(Deloitt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플래닛투게더(PlanetTogether),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PwC 및 워크데이(Workday)를 포함한 파트너들의 지원을 받으며, 행사 기간 내내 네트워킹 경험과 라이브 프로그램(세계적으로 유명한 DJ이자 음악 아이콘인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의 공연 포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급망 리더들은 지속적인 혼란, 단편화된 데이터, 정확성이나 책임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신속하게 행동해야 하는 압박에 직면해 있다. 많은 기업이 AI에 투자했지만, 대부분은 공급망이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을 결정하거나 조정되고 통제된 행동을 추진하도록 신뢰할 수 있는 워크플로 전반에 AI를 실제로 운영화하지는 못했다. 키네시온스는 AI, 조정 및 실행이 수렴하여 중요한 실제 결과를 제공하는 미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www.kinexions.com

기조연설 생중계 등록: 여기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63328729155530752%3FviewAsMember%3Dtrue)

키넥시스 소개

키넥시스(Kinaxis)는 현대적 공급망 조정 분야의 리더로서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을 지원하고 공급망을 관리하는 사람들을 지원한다. 키넥시스의 강력한 AI 주입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마에스트로(Maestro)’는 다년간의 전략 계획에서 라스트 마일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급망에 걸쳐 완전한 투명성과 민첩성을 제공하는 독점 기술과 기법을 결합한다. 키넥시스는 오늘날의 변동성과 혼란을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민첩성과 예측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의 신뢰를 받고 있다. 더 많은 뉴스와 정보를 알려면 kinaxis.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키넥시스를 팔로우하면 된다.

뉴스 제공: 키넥시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키네식스(Kinaxis Inc.) PR 에린 보일(Erin Boyle) +1 519-574-4065      IR 릭 워즈워스(Rick Wadsworth) 613-907-76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종단간 공급망 계획 및 조정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키네식스®(Kinaxis®) (https://www.kinaxis.com/en)(TSX:KXS)가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The Cosmopolitan of Las Vegas)에서 시작되는 ‘키네시온스 노스 아메리카(Kinexions North America)’의 호스트 역할을 맡는다. 공급망 업계 전반에 걸쳐 AI 기반 의사결정에 대한 집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키네식스는 자사의 대표 컨퍼런스인 키네시온스 노스 아메리카를 통해 3일간 제품 혁신, 고객 인사이트, 동료 네트워킹을 위해 글로벌 공급망, 비즈니스 및 기술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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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에서는 조직들이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오케스트레이션을 어떻게 적용하고, 인사이트를 넘어 실행으로, 그리고 점점 더 의사결정에서 조율된 행동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조명할 예정이다. 머크(Merck),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 유니레버(Unilever), 브리티시 아메리칸 토바코(British American Tobacco), 퀄컴(Qualcomm), 엑슨모빌(ExxonMobil), 허쉬 컴퍼니(The Hershey Company), 스콧스 미라클-그로(Scotts Miracle-Gro) 및 베올리아(Veolia)를 포함한 글로벌 조직의 연사들이 키넥시스 임원진과 함께 혼란을 헤쳐 나가고 운영 성과를 개선하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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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시스의 CEO 라자트 가우라브(Razat Gaurav)는 최고제품책임자 앤드류 벨(Andrew Bell), 에이전틱 솔루션스의 책임자 마닉 샤르마(Manik Sharma)와 함께 첫 키네시온스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이들은 에이전틱 역량에 대한 회사의 최신 발전 사항과 마에스트로™(Maestro™) 플랫폼 및 생태계의 지속적인 진화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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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의 주요 주제는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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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전틱 AI의 실제 적용: 마에스트로 에이전트(Maestro Agents)가 계획 및 실행 전반에 걸친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팀이 통제력을 유지하면서도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br />
· 종단간 조정: 지연 시간을 줄이고 정렬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기능, 파트너 및 시간대 전반에 걸친 의사결정 연결하기<br />
· 인사이트에서 조율된 실행으로: 글로벌 조직들이 실시간 가시성을 어떻게 측정 가능한 운영 성과로 전환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고객 주도 세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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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참석이 어려운 경우 6월 2일 링크드인 라이브(LinkedIn Live)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63328729155530752%3FviewAsMember%3Dtrue)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생중계되는 오프닝 기조연설을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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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시스의 CEO 라자트 가우라브(Razat Gaurav)는 “공급망은 데이터 부족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니라 의사결정이 단절되어 있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라며 “변화하고 있는 것은 AI가 더 이상 단순히 의사결정에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고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실행되는 방식의 일부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 데이터, AI를 하나로 모아 운영 전반에 걸쳐 의사결정을 정렬하고 조정된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조직들이 에이전틱 AI를 도입함에 따라 우리가 작업 방식을 혁신하고 변화에 반응하는 것에서 지능적으로 운영하며 상황이 진화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적응하는 방향으로 전환을 만들어낼 기회가 있다. 키네시온스에서 이 주제를 더 깊이 파고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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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행사에는 지속적인 혼란 속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방법에 대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문가인 피터 힌센(Peter Hinssen)과 전 미 공군 선더버드(Thunderbird) 조종사인 미셸 메이스 커런(Michelle Mace Curran)이 압박 속에서의 의사결정에 대한 교훈을 공유하는 기조연설 세션이 포함된다. 이들의 세션은 공급망 리더들이 보다 적응력 있는 운영을 구축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 고객 토론, 전문가 패널 및 제품 심층 분석의 더욱 광범위한 어젠다를 보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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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시온스는 젠팩트(Genpact), 액센츄어(Accenture), EY, 스콧 셸던(Scott Sheldon), 포플로우(4flow), 브리슬콘(Bristlecone), 딜로이트(Deloitte),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플래닛투게더(PlanetTogether),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PwC 및 워크데이(Workday)를 포함한 파트너들의 지원을 받으며, 행사 기간 내내 네트워킹 경험과 라이브 프로그램(세계적으로 유명한 DJ이자 음악 아이콘인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의 공연 포함)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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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리더들은 지속적인 혼란, 단편화된 데이터, 정확성이나 책임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신속하게 행동해야 하는 압박에 직면해 있다. 많은 기업이 AI에 투자했지만, 대부분은 공급망이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을 결정하거나 조정되고 통제된 행동을 추진하도록 신뢰할 수 있는 워크플로 전반에 AI를 실제로 운영화하지는 못했다. 키네시온스는 AI, 조정 및 실행이 수렴하여 중요한 실제 결과를 제공하는 미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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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www.kinexions.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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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 생중계 등록: 여기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63328729155530752%3FviewAsMember%3Dtru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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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시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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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넥시스(Kinaxis)는 현대적 공급망 조정 분야의 리더로서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을 지원하고 공급망을 관리하는 사람들을 지원한다. 키넥시스의 강력한 AI 주입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마에스트로(Maestro)’는 다년간의 전략 계획에서 라스트 마일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급망에 걸쳐 완전한 투명성과 민첩성을 제공하는 독점 기술과 기법을 결합한다. 키넥시스는 오늘날의 변동성과 혼란을 헤쳐나가는 데 필요한 민첩성과 예측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의 신뢰를 받고 있다. 더 많은 뉴스와 정보를 알려면 kinaxis.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키넥시스를 팔로우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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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공: 키넥시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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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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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키네식스(Kinaxis Inc.) PR 에린 보일(Erin Boyle) +1 519-574-4065      IR 릭 워즈워스(Rick Wadsworth) 613-907-76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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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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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4: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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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SDS ‘AX 서밋’ 개최… AI 네이티브 기업 전환 위한 전략·기술 로드맵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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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 29일 삼성SDS 잠실캠퍼스에서 열린 ‘AX 서밋(AX Summit)’에서 삼성SDS 김종필 AX센터장(부사장)이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삼성SDS는 5월 29일 잠실캠퍼스 마젤란홀에서 ‘AX 서밋(AX Summit)’을 개최하고, AI 네이티브(AI Native) 기업으로의 전환 방향과 AX(AI Transformation) 혁신을 위한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AX 서밋은 삼성SDS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패브릭스(FabriX)’, 업무 자동화 솔루션 ‘브리티 오토메이션(Brity Automation)’, 데이터 분석 플랫폼 ‘브라이틱스 AI(Brightics AI)’ 이용 고객과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기관 관계자 320여 개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AX 추진 사례와 실행 전략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삼성SDS 김종필 AX센터장(부사장)은 인사말에서 AX센터의 비전과 역할을 소개하고, AI 인프라·플랫폼·솔루션을 아우르는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 오퍼링을 발표했다. 

이후 EY한영 김수연 AI 리더는 AX 트렌드와 글로벌 선도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AI 확산과 성과 창출을 위한 핵심 포인트를 소개했다. 

키노트 세션에서는 삼성SDS 신계영 AI사업팀장(부사장)이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을 주제로 기업의 AX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AI 중심 업무 혁신을 위한 핵심 요소로 ‘AI 네이티브를 완성하는 6가지 전환 축’을 소개하고 다양한 프로젝트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삼성SDS 이태희 AI개발팀장(부사장)은 ‘기업 AX 혁신을 위한 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 데이터 연계 고도화, Agent 개발 및 오케스트레이션, 전사적 공유·관리 체계 등 AI-Native 전환을 위한 통합 AX 플랫폼에 대해 소개했다.

OpenAI 코리아 이동재 디렉터는 ChatGPT 엔터프라이즈의 최신 기능과 사용자 가치 및 관련 사례를 소개하며, AI가 기업 업무 방식과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재정의하고 있는지 설명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공공·금융 등 높은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산업군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산업별 맞춤형 AX 실행 전략과 실질적인 혁신 방안도 제시했다. 이는 개념 중심이 아닌 실제 기업 현장의 사례와 성과 중심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및 해결책을 제공하는 ‘AX 전략 클리닉’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전문가들이 기업별 현황을 분석하고 단계별 솔루션 도입 전략을 제안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핸즈온(Hands-on) 세션에서는 패브릭스의 출시 예정 신규 기능과 최신 버전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삼성SDS 김종필 AX센터장(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와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삼성SDS만의 차별화된 AX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AI 네이티브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529151120_58007748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5월 29일 삼성SDS 잠실캠퍼스에서 열린 ‘AX 서밋(AX Summit)’에서 삼성SDS 김종필 AX센터장(부사장)이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삼성SDS는 5월 29일 잠실캠퍼스 마젤란홀에서 ‘AX 서밋(AX Summit)’을 개최하고, AI 네이티브(AI Native) 기업으로의 전환 방향과 AX(AI Transformation) 혁신을 위한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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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X 서밋은 삼성SDS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패브릭스(FabriX)’, 업무 자동화 솔루션 ‘브리티 오토메이션(Brity Automation)’, 데이터 분석 플랫폼 ‘브라이틱스 AI(Brightics AI)’ 이용 고객과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기관 관계자 320여 개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AX 추진 사례와 실행 전략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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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김종필 AX센터장(부사장)은 인사말에서 AX센터의 비전과 역할을 소개하고, AI 인프라·플랫폼·솔루션을 아우르는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 오퍼링을 발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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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EY한영 김수연 AI 리더는 AX 트렌드와 글로벌 선도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AI 확산과 성과 창출을 위한 핵심 포인트를 소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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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 세션에서는 삼성SDS 신계영 AI사업팀장(부사장)이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 전략’을 주제로 기업의 AX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AI 중심 업무 혁신을 위한 핵심 요소로 ‘AI 네이티브를 완성하는 6가지 전환 축’을 소개하고 다양한 프로젝트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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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이태희 AI개발팀장(부사장)은 ‘기업 AX 혁신을 위한 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 데이터 연계 고도화, Agent 개발 및 오케스트레이션, 전사적 공유·관리 체계 등 AI-Native 전환을 위한 통합 AX 플랫폼에 대해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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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코리아 이동재 디렉터는 ChatGPT 엔터프라이즈의 최신 기능과 사용자 가치 및 관련 사례를 소개하며, AI가 기업 업무 방식과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재정의하고 있는지 설명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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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공·금융 등 높은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산업군의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산업별 맞춤형 AX 실행 전략과 실질적인 혁신 방안도 제시했다. 이는 개념 중심이 아닌 실제 기업 현장의 사례와 성과 중심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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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및 해결책을 제공하는 ‘AX 전략 클리닉’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전문가들이 기업별 현황을 분석하고 단계별 솔루션 도입 전략을 제안했으며, 참석자들은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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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핸즈온(Hands-on) 세션에서는 패브릭스의 출시 예정 신규 기능과 최신 버전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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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김종필 AX센터장(부사장)은 “이번 행사는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와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삼성SDS만의 차별화된 AX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AI 네이티브 전환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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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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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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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6/newswire/31017998_20260529151120_58007748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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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9 May 2026 15:25: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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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빌리티시스템즈, 중기부 ‘2026 도약 Jump-up’ 기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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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어빌리티시스템즈 신재일 대표이사, 김철한 부사장이 ‘중소벤처기업부 도약(점프업) 프로그램’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어빌리티시스템즈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 도약(Jump-up)’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약(Jump-up)’ 프로그램은 신사업 및 신시장 진출을 통해 스케일업 가능성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 사업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 기업을 결정한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항만 물류 솔루션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회사는 향후 3년간 전담 디렉팅과 함께 오픈바우처, 투자유치 연계,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현재 자율주행 야드트랙터 하드웨어 플랫폼 ‘ATA-Y(Autonomous Transport Ability-YardTractor)’와 Rule-Based 및 E2E(End-to-End)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플랫폼 ‘ADOS(Autonomous Drive-Tech Operation System)’를 중심으로 항만 고중량 이송장비 자동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향후 철강, 화학, 정유공장과 같은 사유지 Outdoor 고중량 이송장비 사업까지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ATA-Y는 기존 야드트랙터를 자율주행 야드트랙터로 전환해 항만 내 컨테이너 운송 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회사는 자율주행 차량 제어 기술과 함께 FMS(Fleet Management System) 기반 관제 운영 기술을 고도화해 차량 배차, 작업 순서 제어, 운영 모니터링 등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주행 데이터와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항만 환경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운영 기술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특히 E2E 자율주행 기술과 디지털 시뮬레이션 환경을 활용해 실제 항만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마트 항만 물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어빌리티시스템즈 자율주행물류사업의 총괄책임자인 김철한 부사장은 “이번 도약 프로그램 선정은 자율주행 스마트 물류 기술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스마트 항만 물류 혁신을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어빌리티시스템즈 소개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시스템 통합(SI), 유지 보수(SM), IT 인프라 구축, IoT부터 보안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IT 전문 기업으로, 2004년 설립 이후 21년간 기술 혁신과 신뢰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한 IT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및 공공기관, 금융,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어빌리티시스템즈 경영지원팀 박정화 대리 02-6417-92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6/newswire/2041016557_20260529140035_779681343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어빌리티시스템즈 신재일 대표이사, 김철한 부사장이 ‘중소벤처기업부 도약(점프업) 프로그램’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어빌리티시스템즈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 도약(Jump-up)’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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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Jump-up)’ 프로그램은 신사업 및 신시장 진출을 통해 스케일업 가능성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육성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 사업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 기업을 결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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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빌리티시스템즈는 자율주행 기반 스마트 항만 물류 솔루션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회사는 향후 3년간 전담 디렉팅과 함께 오픈바우처, 투자유치 연계,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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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빌리티시스템즈는 현재 자율주행 야드트랙터 하드웨어 플랫폼 ‘ATA-Y(Autonomous Transport Ability-YardTractor)’와 Rule-Based 및 E2E(End-to-End)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플랫폼 ‘ADOS(Autonomous Drive-Tech Operation System)’를 중심으로 항만 고중량 이송장비 자동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향후 철강, 화학, 정유공장과 같은 사유지 Outdoor 고중량 이송장비 사업까지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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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Y는 기존 야드트랙터를 자율주행 야드트랙터로 전환해 항만 내 컨테이너 운송 작업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이다. 회사는 자율주행 차량 제어 기술과 함께 FMS(Fleet Management System) 기반 관제 운영 기술을 고도화해 차량 배차, 작업 순서 제어, 운영 모니터링 등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물류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주행 데이터와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항만 환경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운영 기술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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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2E 자율주행 기술과 디지털 시뮬레이션 환경을 활용해 실제 항만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마트 항만 물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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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빌리티시스템즈 자율주행물류사업의 총괄책임자인 김철한 부사장은 “이번 도약 프로그램 선정은 자율주행 스마트 물류 기술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스마트 항만 물류 혁신을 선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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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빌리티시스템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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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빌리티시스템즈는 시스템 통합(SI), 유지 보수(SM), IT 인프라 구축, IoT부터 보안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IT 전문 기업으로, 2004년 설립 이후 21년간 기술 혁신과 신뢰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오랜 기간 축적한 IT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및 공공기관, 금융,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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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어빌리티시스템즈 경영지원팀 박정화 대리 02-6417-924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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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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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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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킹콩소프트, 국내 IP 정통 무협 RPG ‘패왕의별M’ 정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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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킹콩소프트, 정통 무협 RPG ‘패왕의별M’ 정식 출시(제공=킹콩소프트)킹콩소프트는 정통 무협 RPG ‘패왕의별M’을 26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패왕의별M’은 강호풍 작가의 메가 히트 무협 소설 ‘패왕의별’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무협 RPG다. 카카오페이지 등에서 인기를 기록한 원작 특유의 방대한 세계관과 탄탄한 서사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1억뷰 무협, 전설을 넘어 신화가 되다’라는 콘셉트 아래 정통 무협의 향수와 몰입감을 모바일 환경에 담아냈다.

특히 소설 속 주요 인물과 명장면, 상징적인 분위기를 게임 내 스토리와 연출에 반영했으며, 절세무공과 초식 중심의 전투 연출을 통해 무협 장르 특유의 타격감과 몰입감을 강조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무공 조합과 성장 요소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기연 시스템을 활용해 강호 세계 속 다양한 성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고퀄리티 그래픽과 모바일 RPG 최적화 시스템을 적용해 역동적인 전투와 서사가 공존하는 현대적 감각의 정통 무협 RPG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주요 경쟁 콘텐츠로는 문파 중심의 대규모 전투 시스템 ‘강호 패권’이 적용됐다. 이용자는 문파 단위로 진영에 참여해 천하패권을 둘러싼 전략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준비·전투·휴전 단계로 구분된 시간대별 운영 구조를 통해 긴장감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최대 200부대까지 참여 가능한 집결 시스템과 전투 가속 요소를 적용해 대규모 문파전 특유의 역동성을 강조했다.

또한 준비 기간 동안 진영원 협력을 통해 전투 효율을 높이는 ‘천하단결’ 버프 시스템도 지원한다. 이용자 참여도에 따라 다양한 버프 효과를 획득할 수 있으며, 문파 간 협동과 전략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개인 PvP 콘텐츠인 ‘세력쟁패’도 선보인다. 이용자는 사(邪), 궤(詭), 협(俠) 가운데 하나의 세력을 선택해 참가할 수 있으며, 예선전을 거쳐 결승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베팅 시스템도 지원해 관전과 참여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퀴즈 정답을 활용한 쿠폰 이벤트 ‘천기누설 패왕의 비밀 쿠폰’을 비롯해 게임 내 ‘1억’ 숫자를 인증하는 스크린샷 이벤트, 주인공 3인방인 천류영·백운회·독고설 획득 인증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게임 쿠폰 및 경품이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킹콩소프트는 ‘패왕의별M’은 정통 무협의 감성과 현대적인 게임 시스템을 결합한 모바일 RPG라며, 정식 출시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강호 세계의 주인공이 되는 몰입감 있는 플레이 경험과 문파 간 치열한 경쟁의 재미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패왕의별M’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체 페이지를 통해 PC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킹콩소프트 소개

킹콩소프트는 PC 및 모바일 게임 개발·서비스 사업을 전개하는 게임사다. ‘SNK올스타파이트’, ‘용호상박’, ‘정력: 남자들의 무협’, ‘붉은 신화: 나타’, ‘용칼이키우기’, ‘석기삼국’, ‘킹방치: 빵지의 제왕’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정통 무협 RPG ‘패왕의별M’을 출시하며 무협 장르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킹콩소프트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55380551_20260525184826_82007209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킹콩소프트, 정통 무협 RPG ‘패왕의별M’ 정식 출시(제공=킹콩소프트)</figcaption></figure></div>킹콩소프트는 정통 무협 RPG ‘패왕의별M’을 26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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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의별M’은 강호풍 작가의 메가 히트 무협 소설 ‘패왕의별’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무협 RPG다. 카카오페이지 등에서 인기를 기록한 원작 특유의 방대한 세계관과 탄탄한 서사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1억뷰 무협, 전설을 넘어 신화가 되다’라는 콘셉트 아래 정통 무협의 향수와 몰입감을 모바일 환경에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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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설 속 주요 인물과 명장면, 상징적인 분위기를 게임 내 스토리와 연출에 반영했으며, 절세무공과 초식 중심의 전투 연출을 통해 무협 장르 특유의 타격감과 몰입감을 강조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무공 조합과 성장 요소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기연 시스템을 활용해 강호 세계 속 다양한 성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고퀄리티 그래픽과 모바일 RPG 최적화 시스템을 적용해 역동적인 전투와 서사가 공존하는 현대적 감각의 정통 무협 RPG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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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쟁 콘텐츠로는 문파 중심의 대규모 전투 시스템 ‘강호 패권’이 적용됐다. 이용자는 문파 단위로 진영에 참여해 천하패권을 둘러싼 전략 전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준비·전투·휴전 단계로 구분된 시간대별 운영 구조를 통해 긴장감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최대 200부대까지 참여 가능한 집결 시스템과 전투 가속 요소를 적용해 대규모 문파전 특유의 역동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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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준비 기간 동안 진영원 협력을 통해 전투 효율을 높이는 ‘천하단결’ 버프 시스템도 지원한다. 이용자 참여도에 따라 다양한 버프 효과를 획득할 수 있으며, 문파 간 협동과 전략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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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PvP 콘텐츠인 ‘세력쟁패’도 선보인다. 이용자는 사(邪), 궤(詭), 협(俠) 가운데 하나의 세력을 선택해 참가할 수 있으며, 예선전을 거쳐 결승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베팅 시스템도 지원해 관전과 참여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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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시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퀴즈 정답을 활용한 쿠폰 이벤트 ‘천기누설 패왕의 비밀 쿠폰’을 비롯해 게임 내 ‘1억’ 숫자를 인증하는 스크린샷 이벤트, 주인공 3인방인 천류영·백운회·독고설 획득 인증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게임 쿠폰 및 경품이 추첨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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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소프트는 ‘패왕의별M’은 정통 무협의 감성과 현대적인 게임 시스템을 결합한 모바일 RPG라며, 정식 출시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강호 세계의 주인공이 되는 몰입감 있는 플레이 경험과 문파 간 치열한 경쟁의 재미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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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패왕의별M’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자체 페이지를 통해 PC 버전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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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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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소프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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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소프트는 PC 및 모바일 게임 개발·서비스 사업을 전개하는 게임사다. ‘SNK올스타파이트’, ‘용호상박’, ‘정력: 남자들의 무협’, ‘붉은 신화: 나타’, ‘용칼이키우기’, ‘석기삼국’, ‘킹방치: 빵지의 제왕’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정통 무협 RPG ‘패왕의별M’을 출시하며 무협 장르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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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킹콩소프트 홍보대행 영피알(YOUNG PR) 조민영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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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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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555380551_20260525184826_82007209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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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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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스트텍글로벌, 솔루엠과 공식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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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스트텍글로벌이 솔루엠과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ESL 및 E-Paper 기반 디지털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디지털 전환 및 솔루션 전문 기업 베스트텍글로벌이 글로벌 전자가격표시기(Electronic Shelf Label, ESL) 전문 기업 솔루엠(SOLUM)과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ESL 및 E-Paper 기반 디지털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베스트텍글로벌은 솔루엠의 ESL 솔루션과 E-Paper 디스플레이 제품군을 국내외 주요 산업 현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양사는 리테일 매장뿐 아니라 스마트 오피스, 공공기관, 의료, 물류, 전시·컨벤션 등 다양한 B2B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 스마트 리테일과 친환경 디스플레이의 결합

ESL은 종이 가격표를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대체해 상품 가격, 재고, 프로모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유통 현장에서는 가격 변경 업무의 효율화, 운영 비용 절감, 고객 정보 전달력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베스트텍글로벌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솔루엠의 차세대 ESL 기술을 기반으로 리테일 시장 내 디지털 가격표 도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매장 운영자는 가격 변경과 상품 정보 관리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으며, 고객은 일관된 상품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E-Paper는 초저전력 특성과 높은 가독성을 갖춘 디스플레이 기술로, 종이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ESG 경영과도 연결된다. 베스트텍글로벌은 이를 회의실 이름표, 병원 환자 정보 표시, 물류센터 디지털 라벨, 전시장 안내 디스플레이, 공공기관 안내 시스템 등으로 확장해 산업별 맞춤형 디지털 라벨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 제품 공급 넘어 산업별 맞춤형 디지털 전환 솔루션 제공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단순 제품 유통 계약이 아닌 산업별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적 협력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베스트텍글로벌은 IT 인프라 구축 및 솔루션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환경에 맞는 도입 컨설팅, 시스템 연계,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솔루엠의 하드웨어 경쟁력과 결합해 시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솔루엠은 ESL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온 기업으로, E-Paper 기반 디스플레이와 ESL 솔루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베스트텍글로벌은 이번 협력을 통해 리테일 테크 시장은 물론 공공·의료·물류·오피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스트텍글로벌 엄태경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솔루엠의 ESL 및 E-Paper 솔루션을 파트너로서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베스트텍글로벌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고객사의 업무 환경과 산업 특성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종이 기반 안내·표시 체계를 디지털화하는 흐름은 리테일을 넘어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ESL과 E-Paper 기술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높이는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겠다”고 덧붙였다.

베스트텍글로벌은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IT 인프라와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회사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스마트한 업무 환경과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디지털 전환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베스트텍 소개

베스트텍은 AI와 XR 기반의 창의융합테크 기업으로, 다양한 실감형 교육 콘텐츠 개발·제작 및 교육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를 잇는 창의융합교육’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4차 산업 시대에 AI와 XR의 융합과 적용, 디지털 전환 시대의 창의융합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체험형 교육 방식을 구축하는 교육 혁신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디바이스에 존속되지 않고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클라우드 형태의 서비스 및 콘텐츠를 개발·확산해 교육의 평등과 다양성을 증진하며 국가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학생 맞춤교육의 ‘AI 미래교실 및 지능형 과학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초중등 교육부터 전문교육이 필요한 대학교, 고위험 고비용군의 선박, 자동차, 국방 MRO 분야까지 다양한 산업군에 진출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베스트텍 김영하 이사 02-497-00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794636443_20260526142441_323248822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베스트텍글로벌이 솔루엠과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ESL 및 E-Paper 기반 디지털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figcaption></figure></div>디지털 전환 및 솔루션 전문 기업 베스트텍글로벌이 글로벌 전자가격표시기(Electronic Shelf Label, ESL) 전문 기업 솔루엠(SOLUM)과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ESL 및 E-Paper 기반 디지털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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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베스트텍글로벌은 솔루엠의 ESL 솔루션과 E-Paper 디스플레이 제품군을 국내외 주요 산업 현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양사는 리테일 매장뿐 아니라 스마트 오피스, 공공기관, 의료, 물류, 전시·컨벤션 등 다양한 B2B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며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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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리테일과 친환경 디스플레이의 결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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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은 종이 가격표를 디지털 디스플레이로 대체해 상품 가격, 재고, 프로모션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유통 현장에서는 가격 변경 업무의 효율화, 운영 비용 절감, 고객 정보 전달력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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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글로벌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솔루엠의 차세대 ESL 기술을 기반으로 리테일 시장 내 디지털 가격표 도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매장 운영자는 가격 변경과 상품 정보 관리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으며, 고객은 일관된 상품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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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E-Paper는 초저전력 특성과 높은 가독성을 갖춘 디스플레이 기술로, 종이 사용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ESG 경영과도 연결된다. 베스트텍글로벌은 이를 회의실 이름표, 병원 환자 정보 표시, 물류센터 디지털 라벨, 전시장 안내 디스플레이, 공공기관 안내 시스템 등으로 확장해 산업별 맞춤형 디지털 라벨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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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공급 넘어 산업별 맞춤형 디지털 전환 솔루션 제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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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단순 제품 유통 계약이 아닌 산업별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적 협력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베스트텍글로벌은 IT 인프라 구축 및 솔루션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환경에 맞는 도입 컨설팅, 시스템 연계,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솔루엠의 하드웨어 경쟁력과 결합해 시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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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엠은 ESL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온 기업으로, E-Paper 기반 디스플레이와 ESL 솔루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베스트텍글로벌은 이번 협력을 통해 리테일 테크 시장은 물론 공공·의료·물류·오피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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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글로벌 엄태경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솔루엠의 ESL 및 E-Paper 솔루션을 파트너로서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베스트텍글로벌은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고객사의 업무 환경과 산업 특성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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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종이 기반 안내·표시 체계를 디지털화하는 흐름은 리테일을 넘어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ESL과 E-Paper 기술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친환경 가치를 동시에 높이는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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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글로벌은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IT 인프라와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회사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스마트한 업무 환경과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디지털 전환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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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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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은 AI와 XR 기반의 창의융합테크 기업으로, 다양한 실감형 교육 콘텐츠 개발·제작 및 교육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를 잇는 창의융합교육’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4차 산업 시대에 AI와 XR의 융합과 적용, 디지털 전환 시대의 창의융합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체험형 교육 방식을 구축하는 교육 혁신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디바이스에 존속되지 않고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클라우드 형태의 서비스 및 콘텐츠를 개발·확산해 교육의 평등과 다양성을 증진하며 국가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학생 맞춤교육의 ‘AI 미래교실 및 지능형 과학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초중등 교육부터 전문교육이 필요한 대학교, 고위험 고비용군의 선박, 자동차, 국방 MRO 분야까지 다양한 산업군에 진출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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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베스트텍 김영하 이사 02-497-009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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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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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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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비젠 ‘온톨로지 기반 데이터 패브릭’ 국방 ICT R&D 기술 개발 사업 수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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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군 작전 임무에 필요한 맞춤형 데이터를 적시에 동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데이터 융합 및 가상화 기술개발’ 사업 과제 개요모비젠은 지난 5월 14일 2026년도 국방 ICT R&D 사업 ‘군 작전 임무에 필요한 맞춤형 데이터를 적시에 동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데이터 융합 및 가상화 기술개발’의 주 연구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며 모비젠이 주관 기관으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육군사관학교, 세종대학교가 함께 수행한다. 

총 연구개발비는 48억원 규모로, 전·평시 군 작전 환경에서 제대·조직·기관별로 분산된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작전 수요에 따라 데이터 흐름과 접근 정책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지능형 데이터 패브릭 기술을 개발하며, 궁극적으로 국방 ICT 혁신 기술로 자율지능 지휘통제 혁신을 이루는 것이 목표다.

사업의 핵심은 국방 AI 지휘통제체계의 데이터 백본에 해당하는 지능형 데이터 융합 및 가상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전장 데이터가 아무리 많아도 AI가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체계로 연결되지 않으면 지휘관의 상황 인식과 지휘결심에 활용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비젠은 사업에서 흩어진 전장 데이터를 연결하고, 작전 맥락에 따라 의미·관계·권한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데이터 패브릭 및 다이내믹 온톨로지 기술을 국방 분야에 적용하기 위해 데이터 패브릭 총괄을 비롯해 동적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정책 기반 접근제어,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 페더레이션 기반 연합 최적화, 공통 인터페이스, 맞춤형 정보 추천·데이터 공유제어, 데이터 패브릭 통합관리 프레임워크 등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한다. 이는 단순히 전장 데이터를 수집·검색하는 수준을 넘어 지휘관과 참모가 결심에 활용할 수 있는 작전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는 핵심 기술이다.

모비젠은 사전에 정의된 관계와 고정된 질의 구조에 의존하는 기존의 정적 온톨로지 접근을 넘어 임무·상황·보안등급·사용자 권한 변화에 따라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 접근 정책을 유연하게 확장·조정하는 다이내믹 온톨로지를 핵심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작전 환경이 실시간으로 바뀌는 미래 전장에서는 데이터 자체보다 데이터를 어떤 맥락에서 해석하고, 누구에게 어떤 수준으로 제공하며, 어떤 결심으로 연결할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사업은 모비젠이 국방 AI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을 연속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모비젠은 지난해 유·무인 복합체계(MUM-T) 대상 AI 분석 모델 자동협업 과제에 공동 참여한 것에 이어 올해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 체계 과제까지 함께 공동으로 수행하게 됐다. 이로써 2년간 총 3개의 국방 AI 핵심기술개발 과제에 참여하며 AI 모델 협업-데이터 패브릭-다이내믹 온톨로지-지휘결심 지원으로 이어지는 국방 AI 기술 축을 확장하게 됐다.

또한 이번 과제들은 총 7개로 구성되는 국방 ICT 연계 과제군의 핵심 축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7개 과제가 향후 통합될 경우 전장 데이터 수집·변환·융합에서 온톨로지 기반 분석, AI 모델 협업, 지휘결심 지원, 상황 가시화로 이어지는 한국형 국방 AI 지휘통제 기반 기술의 골격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미군이 JADC2를 통해 추구하는 데이터 중심 지휘통제 구조와 방향성을 같이하며, 모비젠은 Palantir, Anduril, Scale AI 등 글로벌 국방 AI 기업들이 담당하는 데이터 플랫폼, AI 운용, 지휘결심 지원 요소를 한국 국방 환경에 맞게 구현하는 핵심 기술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김태수 모비젠 대표이사는 “이번 수주는 모비젠의 데이터 패브릭, 다이내믹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AI 분석 연계 기술이 미래 국방 AI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은 결과며, 한국형 국방 데이터·AI 플랫폼과 국방 AI 지휘통제 기반 기술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과제를 진두지휘한 엄태덕 모비젠  CTO(부사장)는 “미래 전장의 핵심은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분산된 데이터를 작전 맥락에 맞게 의미적으로 연결하고, 임무·상황·권한 변화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재구성해 제공하는 기술”이라며 “모비젠은 다이내믹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 정책 기반 접근제어, 데이터 패브릭 통합관리 기술을 결합해 전장 데이터를 지휘결심에 활용 가능한 작전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모비젠은 ‘모든 데이터를 연결하고, AI로 가치를 재창출한다’는 비전 아래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지능형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는 AI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최근 출시한 온톨로지 기반 AI 플랫폼 ‘그래피오(Graphio)’를 통해 데이터 변화와 업무 상황, 사용자 권한, 목적에 따라 데이터 간 관계와 의미 체계를 동적으로 확장·조정하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모비젠은 이번 국방 ICT R&D 과제 수행을 계기로 그래피오와 데이터·AI 플랫폼 역량을 국방 분야로 확장해 한국형 국방 데이터·AI 플랫폼 및 국방 AI 지휘통제 기반 기술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모비젠 소개

모비젠은 자체 개발한 시각적 데이터 분석 솔루션 및 온톨로지 기반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기업 환경에 맞춰 수집, 가공 및 저장하고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국방,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서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모비젠 사업성장실 정해영 프로 02-538-93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6155531_758536120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군 작전 임무에 필요한 맞춤형 데이터를 적시에 동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데이터 융합 및 가상화 기술개발’ 사업 과제 개요</figcaption></figure></div>모비젠은 지난 5월 14일 2026년도 국방 ICT R&D 사업 ‘군 작전 임무에 필요한 맞춤형 데이터를 적시에 동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데이터 융합 및 가상화 기술개발’의 주 연구기관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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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며 모비젠이 주관 기관으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육군사관학교, 세종대학교가 함께 수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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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연구개발비는 48억원 규모로, 전·평시 군 작전 환경에서 제대·조직·기관별로 분산된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작전 수요에 따라 데이터 흐름과 접근 정책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지능형 데이터 패브릭 기술을 개발하며, 궁극적으로 국방 ICT 혁신 기술로 자율지능 지휘통제 혁신을 이루는 것이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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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핵심은 국방 AI 지휘통제체계의 데이터 백본에 해당하는 지능형 데이터 융합 및 가상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전장 데이터가 아무리 많아도 AI가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체계로 연결되지 않으면 지휘관의 상황 인식과 지휘결심에 활용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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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젠은 사업에서 흩어진 전장 데이터를 연결하고, 작전 맥락에 따라 의미·관계·권한을 동적으로 조정하는 데이터 패브릭 및 다이내믹 온톨로지 기술을 국방 분야에 적용하기 위해 데이터 패브릭 총괄을 비롯해 동적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정책 기반 접근제어,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 페더레이션 기반 연합 최적화, 공통 인터페이스, 맞춤형 정보 추천·데이터 공유제어, 데이터 패브릭 통합관리 프레임워크 등 핵심 기술 개발을 주도한다. 이는 단순히 전장 데이터를 수집·검색하는 수준을 넘어 지휘관과 참모가 결심에 활용할 수 있는 작전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는 핵심 기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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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젠은 사전에 정의된 관계와 고정된 질의 구조에 의존하는 기존의 정적 온톨로지 접근을 넘어 임무·상황·보안등급·사용자 권한 변화에 따라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 접근 정책을 유연하게 확장·조정하는 다이내믹 온톨로지를 핵심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작전 환경이 실시간으로 바뀌는 미래 전장에서는 데이터 자체보다 데이터를 어떤 맥락에서 해석하고, 누구에게 어떤 수준으로 제공하며, 어떤 결심으로 연결할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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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모비젠이 국방 AI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을 연속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모비젠은 지난해 유·무인 복합체계(MUM-T) 대상 AI 분석 모델 자동협업 과제에 공동 참여한 것에 이어 올해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 체계 과제까지 함께 공동으로 수행하게 됐다. 이로써 2년간 총 3개의 국방 AI 핵심기술개발 과제에 참여하며 AI 모델 협업-데이터 패브릭-다이내믹 온톨로지-지휘결심 지원으로 이어지는 국방 AI 기술 축을 확장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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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과제들은 총 7개로 구성되는 국방 ICT 연계 과제군의 핵심 축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7개 과제가 향후 통합될 경우 전장 데이터 수집·변환·융합에서 온톨로지 기반 분석, AI 모델 협업, 지휘결심 지원, 상황 가시화로 이어지는 한국형 국방 AI 지휘통제 기반 기술의 골격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미군이 JADC2를 통해 추구하는 데이터 중심 지휘통제 구조와 방향성을 같이하며, 모비젠은 Palantir, Anduril, Scale AI 등 글로벌 국방 AI 기업들이 담당하는 데이터 플랫폼, AI 운용, 지휘결심 지원 요소를 한국 국방 환경에 맞게 구현하는 핵심 기술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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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모비젠 대표이사는 “이번 수주는 모비젠의 데이터 패브릭, 다이내믹 온톨로지, 지식그래프, AI 분석 연계 기술이 미래 국방 AI의 핵심 기술로 평가받은 결과며, 한국형 국방 데이터·AI 플랫폼과 국방 AI 지휘통제 기반 기술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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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제를 진두지휘한 엄태덕 모비젠  CTO(부사장)는 “미래 전장의 핵심은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분산된 데이터를 작전 맥락에 맞게 의미적으로 연결하고, 임무·상황·권한 변화에 따라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재구성해 제공하는 기술”이라며 “모비젠은 다이내믹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 정책 기반 접근제어, 데이터 패브릭 통합관리 기술을 결합해 전장 데이터를 지휘결심에 활용 가능한 작전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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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젠은 ‘모든 데이터를 연결하고, AI로 가치를 재창출한다’는 비전 아래 데이터와 AI를 결합한 지능형 플랫폼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는 AI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최근 출시한 온톨로지 기반 AI 플랫폼 ‘그래피오(Graphio)’를 통해 데이터 변화와 업무 상황, 사용자 권한, 목적에 따라 데이터 간 관계와 의미 체계를 동적으로 확장·조정하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모비젠은 이번 국방 ICT R&D 과제 수행을 계기로 그래피오와 데이터·AI 플랫폼 역량을 국방 분야로 확장해 한국형 국방 데이터·AI 플랫폼 및 국방 AI 지휘통제 기반 기술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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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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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젠은 자체 개발한 시각적 데이터 분석 솔루션 및 온톨로지 기반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를 기업 환경에 맞춰 수집, 가공 및 저장하고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데이터 전문기업으로, 국방,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에서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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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비젠 사업성장실 정해영 프로 02-538-936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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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6155531_758536120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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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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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재 값 상승 속 가격 낮췄다… 토로, 유럽미장재 ‘클레이데코’ 가격 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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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RO 유럽미장재 ‘클레이데코(CLAY DECO)’ 시공 모습최근 중동 리스크와 국제 물류 불안으로 건축·인테리어 자재 가격 상승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미장재 브랜드 토로(TORO)가 유럽미장재 ‘클레이데코(CLAY DECO)’의 공급 가격을 인하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이슈와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이후 원자재와 물류비 부담이 커지면서 건축 마감재 시장 전반의 가격 상승 압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TORO는 사업자 공급가와 소비자 판매가를 동시 조정하며 가격 인하 정책을 시행했다.

TORO 김승일 대표는 “최근 현장에서는 자재 값과 물류비 부담으로 인해 유럽미장 적용 자체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며 “실제로 시공자들과 이야기해보면 자재 단가 부담 때문에 원하는 마감 퀄리티를 포기하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 흐름에 따라 가격을 올리는 방식보다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성과 시공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미장재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ORO는 기존에도 시공·건축·인테리어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별 기준에 따라 최대 40% 할인 공급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별 가격 정보는 TORO 공식 홈페이지(https://torolif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클레이데코는 흙과 편백나무 분말을 기반으로 제작된 친환경 유럽미장재다. 국내 유럽미장 시장 초기부터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발림성과 크랙 안정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또한 내부용과 외부용 라인업이 각각 운영되고 있어 주거 공간과 상업 공간, 아트월, 쇼룸, 외부 파사드 등 공간 목적에 맞춘 시공이 가능하다.

한편 TORO는 다양한 패턴과 시공 샘플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간 맞춤형 표면 디자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암석 질감 표현이 가능한 암석미장재 ‘보나토(BONATO)’와 흙미장재 ‘오리진(ORIGIN)’ 등 다양한 미장재 라인업과 함께 최근 유럽미장 페인트 ‘토브(TOV)’를 출시하는 등 표면 소재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토로 소개

토로(TORO)는 유럽미장과 암석미장 기반의 다양한 미장재를 연구·개발·제조하는 브랜드다. 친환경 미장재와 유럽미장재 제조를 비롯해 암석미장 및 공간 맞춤형 표면 마감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유럽미장재 ‘클레이데코(CLAY DECO)’, 암석미장재 ‘보나토(BONATO)’, 흙미장재 ‘오리진(ORIGIN)’ 등이 있다. 최근에는 유럽미장 페인트 ‘토브(TOV)’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흙과 자연 소재를 기반으로 유럽미장, 암석미장, 휴에이드, 다짐벽, 짚미장 등 자연의 흐름과 지층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표면 텍스처를 선보이고 있으며, 주거 공간부터 상업 공간, 쇼룸, 아트월, 외부 파사드까지 공간 목적에 맞춘 미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공 안정성과 표면 완성도를 고려한 미장재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토로(TORO) 마케팅팀 김달호 과장   문의 1644-4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077412290_20260526164658_654659314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ORO 유럽미장재 ‘클레이데코(CLAY DECO)’ 시공 모습</figcaption></figure></div>최근 중동 리스크와 국제 물류 불안으로 건축·인테리어 자재 가격 상승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미장재 브랜드 토로(TORO)가 유럽미장재 ‘클레이데코(CLAY DECO)’의 공급 가격을 인하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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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이슈와 국제 유가 변동성 확대 이후 원자재와 물류비 부담이 커지면서 건축 마감재 시장 전반의 가격 상승 압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TORO는 사업자 공급가와 소비자 판매가를 동시 조정하며 가격 인하 정책을 시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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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 김승일 대표는 “최근 현장에서는 자재 값과 물류비 부담으로 인해 유럽미장 적용 자체를 망설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며 “실제로 시공자들과 이야기해보면 자재 단가 부담 때문에 원하는 마감 퀄리티를 포기하는 사례도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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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장 흐름에 따라 가격을 올리는 방식보다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방향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성과 시공 안정성을 함께 고려한 미장재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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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는 기존에도 시공·건축·인테리어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별 기준에 따라 최대 40% 할인 공급 정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품별 가격 정보는 TORO 공식 홈페이지(https://torolif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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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데코는 흙과 편백나무 분말을 기반으로 제작된 친환경 유럽미장재다. 국내 유럽미장 시장 초기부터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발림성과 크랙 안정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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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부용과 외부용 라인업이 각각 운영되고 있어 주거 공간과 상업 공간, 아트월, 쇼룸, 외부 파사드 등 공간 목적에 맞춘 시공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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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ORO는 다양한 패턴과 시공 샘플 시스템을 기반으로 공간 맞춤형 표면 디자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암석 질감 표현이 가능한 암석미장재 ‘보나토(BONATO)’와 흙미장재 ‘오리진(ORIGIN)’ 등 다양한 미장재 라인업과 함께 최근 유럽미장 페인트 ‘토브(TOV)’를 출시하는 등 표면 소재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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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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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로(TORO)는 유럽미장과 암석미장 기반의 다양한 미장재를 연구·개발·제조하는 브랜드다. 친환경 미장재와 유럽미장재 제조를 비롯해 암석미장 및 공간 맞춤형 표면 마감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유럽미장재 ‘클레이데코(CLAY DECO)’, 암석미장재 ‘보나토(BONATO)’, 흙미장재 ‘오리진(ORIGIN)’ 등이 있다. 최근에는 유럽미장 페인트 ‘토브(TOV)’를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흙과 자연 소재를 기반으로 유럽미장, 암석미장, 휴에이드, 다짐벽, 짚미장 등 자연의 흐름과 지층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표면 텍스처를 선보이고 있으며, 주거 공간부터 상업 공간, 쇼룸, 아트월, 외부 파사드까지 공간 목적에 맞춘 미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공 안정성과 표면 완성도를 고려한 미장재 연구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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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토로(TORO) 마케팅팀 김달호 과장   문의 1644-456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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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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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077412290_20260526164658_654659314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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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샵, 자체 뷰티 브랜드 ‘뷰’ 리뉴얼 공개… 5개월간 고객 500명 의견 담았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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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샵이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을 모두 갖춘 자체 뷰티 브랜드 ‘VU(뷰)’를 리뉴얼 론칭한다GS샵이 자체 뷰티 브랜드 ‘VU(뷰)’ 리뉴얼 론칭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데일리 뷰티 상품을 선보이며 단독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2021년 GS샵이 선보인 자체 뷰티 브랜드 ‘뷰’는 누적 주문액 70억원, 누적 주문 고객 수 16만 명을 기록한 인기 브랜드다. GS샵은 약 4년 만의 리뉴얼을 위해 5개월간 ‘뷰 고객 서포터즈’를 운영했다. 약 5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피부 고민과 제품 선호도 조사, 신제품 테스트 등을 진행했으며, 이들의 피드백을 신규 상품 개발에 적극 반영했다.

특히 고물가 기조 속에서 성분과 기능은 유지하되 가격 부담은 낮춘 실속형 화장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 합리적인 가격의 기초 화장품으로 이번 상품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GS샵은 자체 뷰티 브랜드 ‘뷰’를 육성하고, 차별화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뷰 신상품은 △뷰 진주알 글로우 톤업 선크림 △뷰 유자 멜라토닝 세럼 △뷰 히알스파 모이스처 크림 3종이다.
 
먼저 ‘뷰 진주알 글로우 톤업 선크림’은 자연스럽고 맑은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트렌드 맞춰 자외선 차단과 톤 보정 기능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뷰 톤업 선크림 하나만으로 칙칙함·붉은기·노란기를 동시에 보정하는 트리플 톤업 효과를 구현했으며, 뉴질랜드 청정 해역의 진주 추출물을 함유해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해 준다.
 
‘뷰 유자 멜라토닝 세럼’은 비타민C를 다량 함유한 고흥유자와 영국 DSM사의 순도 100% 비타민C를 담아 여름철 자외선으로 생긴 색소 침착과 기미 완화에 도움을 준다. 미네랄이 풍부한 뉴질랜드 온천수를 함유한 ‘뷰 히알스파 모이스처 크림’은 고·중·저분자 히알루론산을 모두 함유해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피부 진정과 보습에 탁월하다.

이번 뷰 신상품은 GS샵 모바일 앱에서 28일 하루 동안 최대 할인 행사와 함께 공개된다.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전 상품을 개당 1만원 이하에 최대 72%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행사 페이지 내 구입 시 GS ALL 포인트 1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파우치를 증정하며, 삼성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도 마련했다.

신명섭 GS샵 뷰티개발팀 MD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이번 ‘뷰’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자체 브랜드를 뷰티 카테고리까지 확장해 GS샵만의 단독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7101332_51037839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샵이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을 모두 갖춘 자체 뷰티 브랜드 ‘VU(뷰)’를 리뉴얼 론칭한다</figcaption></figure></div>GS샵이 자체 뷰티 브랜드 ‘VU(뷰)’ 리뉴얼 론칭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데일리 뷰티 상품을 선보이며 단독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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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GS샵이 선보인 자체 뷰티 브랜드 ‘뷰’는 누적 주문액 70억원, 누적 주문 고객 수 16만 명을 기록한 인기 브랜드다. GS샵은 약 4년 만의 리뉴얼을 위해 5개월간 ‘뷰 고객 서포터즈’를 운영했다. 약 5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피부 고민과 제품 선호도 조사, 신제품 테스트 등을 진행했으며, 이들의 피드백을 신규 상품 개발에 적극 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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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물가 기조 속에서 성분과 기능은 유지하되 가격 부담은 낮춘 실속형 화장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점에 주목해 합리적인 가격의 기초 화장품으로 이번 상품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GS샵은 자체 뷰티 브랜드 ‘뷰’를 육성하고, 차별화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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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뷰 신상품은 △뷰 진주알 글로우 톤업 선크림 △뷰 유자 멜라토닝 세럼 △뷰 히알스파 모이스처 크림 3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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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뷰 진주알 글로우 톤업 선크림’은 자연스럽고 맑은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트렌드 맞춰 자외선 차단과 톤 보정 기능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뷰 톤업 선크림 하나만으로 칙칙함·붉은기·노란기를 동시에 보정하는 트리플 톤업 효과를 구현했으며, 뉴질랜드 청정 해역의 진주 추출물을 함유해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연출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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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유자 멜라토닝 세럼’은 비타민C를 다량 함유한 고흥유자와 영국 DSM사의 순도 100% 비타민C를 담아 여름철 자외선으로 생긴 색소 침착과 기미 완화에 도움을 준다. 미네랄이 풍부한 뉴질랜드 온천수를 함유한 ‘뷰 히알스파 모이스처 크림’은 고·중·저분자 히알루론산을 모두 함유해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피부 진정과 보습에 탁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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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뷰 신상품은 GS샵 모바일 앱에서 28일 하루 동안 최대 할인 행사와 함께 공개된다.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전 상품을 개당 1만원 이하에 최대 72%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행사 페이지 내 구입 시 GS ALL 포인트 1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파우치를 증정하며, 삼성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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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섭 GS샵 뷰티개발팀 MD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이번 ‘뷰’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자체 브랜드를 뷰티 카테고리까지 확장해 GS샵만의 단독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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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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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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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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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노사, 2026년 임금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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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은 5월 27일 경기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삼성전자 The UniverSE에서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여명구 부사장,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최승호 위원장삼성전자와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이하 공동교섭단)은 5월 27일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조인식은 경기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삼성전자 The UniverSE에서 진행됐으며, 삼성전자 여명구 부사장, 김형로 부사장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김재원 정책기획국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와 공동교섭단은 총파업 예정 전날인 지난 5월 20일 밤 극적으로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으며, 이후 5월 22일 14시부터 27일 10시까지 실시된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투표 95.5%, 찬성 73.7%로 최종 가결됐다. 

삼성전자 여명구 부사장은 “이번 임금협약 타결을 시작으로 노사가 한마음이 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며 “끝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진정성 있게 교섭에 임해준 노동조합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은 “이번 임금교섭 과정에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노사가 장기간 대화와 논의를 이어간 끝에 의미 있는 합의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 직원들의 근로조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주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7130941_541356196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와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은 5월 27일 경기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삼성전자 The UniverSE에서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여명구 부사장,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최승호 위원장</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와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교섭단(이하 공동교섭단)은 5월 27일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진행했다.<br />
<br />
이번 조인식은 경기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삼성전자 The UniverSE에서 진행됐으며, 삼성전자 여명구 부사장, 김형로 부사장과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이하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김재원 정책기획국장 등이 참석했다.<br />
<br />
삼성전자와 공동교섭단은 총파업 예정 전날인 지난 5월 20일 밤 극적으로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으며, 이후 5월 22일 14시부터 27일 10시까지 실시된 조합원 찬반투표 결과, 투표 95.5%, 찬성 73.7%로 최종 가결됐다. <br />
<br />
삼성전자 여명구 부사장은 “이번 임금협약 타결을 시작으로 노사가 한마음이 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며 “끝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진정성 있게 교섭에 임해준 노동조합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 />
<br />
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은 “이번 임금교섭 과정에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노사가 장기간 대화와 논의를 이어간 끝에 의미 있는 합의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 직원들의 근로조건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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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주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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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7130941_54135619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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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3:13: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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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사인,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 수상]]></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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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케이사인이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제공=케이사인)정보보안 전문기업 케이사인(공동대표 구자동·최현철)은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는 우수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5월 2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JTBC가 후원했다. 케이사인을 포함해 우리 경제와 사회에 다방면으로 공헌한 89개 기업·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포브스 측은 지난해보다 수상자 명단이 크게 늘었다며,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이 사회 곳곳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 10년 이상 이어온 글로벌 아동 후원

케이사인은 2011년 유니세프와의 국제아동후원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18년 6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과 협약을 맺으며 10년 이상 글로벌 아동 복지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일시적 기부에 머물지 않고 매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온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으로 평가된다.

◇ 초기 창업자를 위한 사무 공간 무상 제공

또한 케이사인은 2023년 11월 이전한 경기도 과천 지식정보타운 사옥 내 일부 공간을 초기 창업자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2026년 3월에는 청담 사옥을 추가 설립하며 확장된 공간 또한 창업 생태계 지원을 위한 사회적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임대료 부담이 큰 스타트업의 현실에 주목하고, 25년 이상 IT 보안 업계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함께 나누는 차별화된 지원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999년 설립된 케이사인은 공개키 기반 구조(PKI), 전자서명, 데이터 보안, 인증 솔루션 등 정보보안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국내 대표 보안 기업이다. 2025년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지원사업’의 에너지 분야를 수주하며 차세대 보안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케이사인은 이번 사회공헌 부문 대상 수상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문화를 더욱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나눔을 함께 추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사인 소개

케이사인은 1999년 설립된 국내 정보보안 전문기업이다. 인증·암호 기술을 기반으로 PKI, 데이터 암호화, 키 관리, 통합 인증 등 핵심 보안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개발·제공하고 있으며, AI 보안과 양자내성암호(PQC) 등 차세대 보안 기술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공공기관, 금융권,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풍부한 구축 경험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DB 암호화 및 인증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보안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사인  마케팅팀 문채영 대리 070-7090-79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794477716_20260527110639_634869333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케이사인이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제공=케이사인)</figcaption></figure></div>정보보안 전문기업 케이사인(공동대표 구자동·최현철)은 대한상공회의소와 포브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코리아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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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는 우수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5월 27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JTBC가 후원했다. 케이사인을 포함해 우리 경제와 사회에 다방면으로 공헌한 89개 기업·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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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측은 지난해보다 수상자 명단이 크게 늘었다며,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이 사회 곳곳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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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이상 이어온 글로벌 아동 후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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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은 2011년 유니세프와의 국제아동후원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18년 6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과 협약을 맺으며 10년 이상 글로벌 아동 복지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일시적 기부에 머물지 않고 매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온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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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창업자를 위한 사무 공간 무상 제공<br />
<br />
또한 케이사인은 2023년 11월 이전한 경기도 과천 지식정보타운 사옥 내 일부 공간을 초기 창업자에게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2026년 3월에는 청담 사옥을 추가 설립하며 확장된 공간 또한 창업 생태계 지원을 위한 사회적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임대료 부담이 큰 스타트업의 현실에 주목하고, 25년 이상 IT 보안 업계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함께 나누는 차별화된 지원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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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설립된 케이사인은 공개키 기반 구조(PKI), 전자서명, 데이터 보안, 인증 솔루션 등 정보보안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국내 대표 보안 기업이다. 2025년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지원사업’의 에너지 분야를 수주하며 차세대 보안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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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은 이번 사회공헌 부문 대상 수상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문화를 더욱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나눔을 함께 추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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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 소개<br />
<br />
케이사인은 1999년 설립된 국내 정보보안 전문기업이다. 인증·암호 기술을 기반으로 PKI, 데이터 암호화, 키 관리, 통합 인증 등 핵심 보안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개발·제공하고 있으며, AI 보안과 양자내성암호(PQC) 등 차세대 보안 기술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공공기관, 금융권,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풍부한 구축 경험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DB 암호화 및 인증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보안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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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케이사인  마케팅팀 문채영 대리 070-7090-790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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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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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794477716_20260527110639_634869333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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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3: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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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산에너빌리티, 미국 기업에 스팀터빈 4기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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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하는 스팀터빈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시장에서 연이어 스팀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복합발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기업과 37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각각 4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 물량은 2029년까지 미국 텍사스 지역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3월 북미 지역 스팀터빈 첫 수주 이후 추가 공급계약까지 확보하며 북미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하게 됐다.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생산하는 복합발전*의 핵심 설비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 천연가스로 가스터빈을 돌리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폐열(廢熱, waste heat·배열)로 스팀터빈을 한 번 더 구동하는 고효율 복합발전 방식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지난 3월 첫 북미 스팀터빈 수주에 이어 추가 공급계약까지 체결하며 북미 시장에서 두산 터빈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현지 고객 및 협력사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북미 시장 내 추가 사업 기회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북미 지역은 데이터센터 확대와 산업 전력 수요 증가, 노후 발전설비 교체 등에 힘입어 고효율 복합발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현지 발전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북미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두산에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이성민 수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7144719_78898706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하는 스팀터빈</figcaption></figure></div>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시장에서 연이어 스팀터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복합발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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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기업과 37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각각 4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 물량은 2029년까지 미국 텍사스 지역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3월 북미 지역 스팀터빈 첫 수주 이후 추가 공급계약까지 확보하며 북미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확대하게 됐다.<br />
<br />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생산하는 복합발전*의 핵심 설비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br />
<br />
* 천연가스로 가스터빈을 돌리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폐열(廢熱, waste heat·배열)로 스팀터빈을 한 번 더 구동하는 고효율 복합발전 방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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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지난 3월 첫 북미 스팀터빈 수주에 이어 추가 공급계약까지 체결하며 북미 시장에서 두산 터빈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현지 고객 및 협력사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북미 시장 내 추가 사업 기회 확보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북미 지역은 데이터센터 확대와 산업 전력 수요 증가, 노후 발전설비 교체 등에 힘입어 고효율 복합발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현지 발전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북미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두산에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이성민 수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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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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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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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4:51: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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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탐안 종합병원, 베트남에 첨단 양성자 치료 도입 위해 협력]]></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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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Mevion Medical Systems)는 베트남 탐안 종합병원(Tam Anh General Hospital)에 메비온 S250-FIT 양성자 치료 시스템(MEVION S250-FIT Proton Therapy System™)을 도입하기 위한 최종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베트남 최초의 양성자 치료 시스템이 될 것이다.

이번 계약 체결은 양성자 치료가 더욱 실용적으로 도입됨에 따라 더 많은 병원에서 첨단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더 가까이 제공할 수 있게 된 암 치료 분야의 광범위한 변화를 반영한다. 메비온 S250-FIT™ 및 메비온 S250i 양성자 치료 시스템(Proton Therapy System®)은 최근 베트남에서 규제 승인을 획득하여 임상 적용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탐안 종합병원에 양성자 치료가 도입되는 것은 동남아시아 암 치료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며, 이는 메비온의 베트남 유통업체인 TD 테크 컴퍼니(TD Tech Company)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졌다. 베트남은 이러한 국내 역량을 구축함으로써 첨단 양성자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국가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베트남 환자들이 자국 내에서 세계적 수준의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탐안 종합병원의 메비온 S250-FIT 시스템은 2027년 말경에 베트남에서 가장 현대적인 도시 지역 중 하나인 푸미흥(Phu My Hung)에 탐안 종합병원의 새 시설이 개원됨과 동시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성자 치료는 오늘날 이용 가능한 방사선 치료법 중 가장 발전된 형태 중 하나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기존의 광자(X선) 방사선 치료와 달리 양성자 빔은 에너지의 대부분을 종양 내부에 정확하게 직접 전달하는 동시에 목표 부위 이외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러한 정밀도는 건강한 조직에 대한 방사선 노출을 줄이고 복잡한 종양 및 소아암과 같은 특정 임상 상황의 치료 관련 부작용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MEVION S250-FIT™: 양성자 치료를 현실로 만드는 시스템

이 파트너십의 초석은 전 세계 병원에서 양성자 치료를 실용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획기적인 기술인 메비온 S250-FIT이다. 그동안 양성자 치료는 거대한 다층 시설과 수십 년에 걸친 계획 수립 과정을 필요로 했다. FIT™ 플랫폼은 이러한 패러다임을 바꾸어 전례 없는 편리함으로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 벙커 지원 설계: 이 시스템은 기존의 표준 방사선 치료실에 설치하도록 설계된 유일한 FDA 승인 양성자 치료 시스템이다.
· 신속 배포: FIT는 대규모 신규 건설의 필요성을 없애줌으로써 병원이 기존 시스템보다 훨씬 빠르게 환자 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운영 간편성: FIT 시스템은 AI 기반 치료 계획 및 통합 진단 CT 영상 촬영을 활용하여 기존 종양학 워크플로에 직접 통합된다.
· 직립 환자 자세: 설치 환경에는 레오 암 케어(Leo Cancer Care)의 직립 환자 자세 시스템이 채택되어 환자 자세 설정의 유연성을 높이고 앉은 자세로 치료받는 환자에게 더욱 편안한 경험을 제공한다.
· 최첨단 치료 계획: 레이서치 래버러토리스(RaySearch Laboratories)에서 개발한 레이스테이션(RayStation®)[1] 치료 계획 시스템은 다중 기준 최적화, 하이퍼스캔(HYPERSCAN®) 및 다이렉트아크(DirectARC™) 계획 수립, 그리고 첨단 양성자 치료에 특화된 매우 정확한 선량 엔진을 특징으로 한다.

리더십 비전

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의 최고경영자 겸 사장 티나 유(Tina Yu) 박사는 “탐안 종합병원과의 파트너십은 전 세계 환자들이 최첨단 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메비온의 사명에 있어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탐안 병원은 메비온 S250-FIT를 종양학 프로그램에 통합함으로써 차세대 소형 양성자 치료 장비를 주요 의료 시스템에 원활하게 도입하여 환자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정확하고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탐안 종합병원 그룹 응오 치 둥(Ngo Chi Dung) 이사회 의장은 “탐안 병원은 임상적 우수성, 첨단 전문 기술, 그리고 포괄적인 서비스 측면에서 베트남을 선도하는 종합병원 시스템 중 하나로,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의료 기술과 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하는 데 앞장서 왔다”라며 “차세대 메비온 S250-FIT™ 양성자 치료 시스템 구매는 탐안 종합병원 그룹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앞선 암 치료 의료 기술을 도입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는 베트남의 노력에 있어서도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국제적인 품질, 임상 효과 및 환자 안전 기준에 부합하여 수백만 명의 베트남 국민과 해외 환자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 의료, 특히 종양학 분야에 대규모의 포괄적인 투자를 하겠다는 탐안 병원의 전략적 비전을 재확인하는 것이다.

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 소개

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Mevion Medical Systems)는 암 치료를 위한 소형 양성자 치료 시스템 분야의 선도적인 공급업체이다. 전 세계적으로 양성자 치료의 설계 및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데 전념하는 메비온은 단일실 플랫폼을 개척했고 양성자 치료의 과학 및 응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2013년부터 메비온의 소형 양성자 치료 단일실 시스템은 주요 암 센터에서 환자 치료에 사용되어 왔다. 플래그십 모델인 메비온 S250i®와 하이퍼스캔(HYPERSCAN®) 펜슬 빔 스캐닝이 탑재된 메비온 S250-FIT™를 비롯한 메비온의 제품군은 크기, 복잡성 및 비용의 제약을 해소하는 세계에서 가장 소형화된 양성자 치료 시스템을 나타낸다. 메비온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리틀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mevion.com

탐안 종합병원 그룹 소개

탐안 종합병원 그룹(Tam Anh General Hospital Group)은 국제 표준을 충족하는 첨단 진단 및 치료, 전문 진료, 교육 및 연구를 제공하는 하이테크 병원 시스템이다. 탐안 종합병원 그룹은 10년간의 개발 끝에 베트남을 선도하는 현대식 민간 의료 시스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이 시스템은 하노이와 호치민시에 5개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만 명의 해외 환자를 포함하여 매년 200만 명 이상의 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tamanhhospital.vn

TD 테크 컴퍼니 소개

토안 디엔 메디컬 테크놀로지 컴퍼니 리미티드(Toan Dien Medical Technology Company Limited, TD Tech Company)는 베트남에서 20년 이상의 방사선 종양학 분야 경험을 보유한 의료 기기 유통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s://xatri.vn

[1] 레이서치 제품은 일부 시장에서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Mevion Medical Systems) 재클린 애브너-퐁그라츠(Jacqueline Abner-Pongratz)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Mevion Medical Systems)는 베트남 탐안 종합병원(Tam Anh General Hospital)에 메비온 S250-FIT 양성자 치료 시스템(MEVION S250-FIT Proton Therapy System™)을 도입하기 위한 최종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베트남 최초의 양성자 치료 시스템이 될 것이다.<br />
<br />
이번 계약 체결은 양성자 치료가 더욱 실용적으로 도입됨에 따라 더 많은 병원에서 첨단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더 가까이 제공할 수 있게 된 암 치료 분야의 광범위한 변화를 반영한다. 메비온 S250-FIT™ 및 메비온 S250i 양성자 치료 시스템(Proton Therapy System®)은 최근 베트남에서 규제 승인을 획득하여 임상 적용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br />
<br />
탐안 종합병원에 양성자 치료가 도입되는 것은 동남아시아 암 치료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며, 이는 메비온의 베트남 유통업체인 TD 테크 컴퍼니(TD Tech Company)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졌다. 베트남은 이러한 국내 역량을 구축함으로써 첨단 양성자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국가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베트남 환자들이 자국 내에서 세계적 수준의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탐안 종합병원의 메비온 S250-FIT 시스템은 2027년 말경에 베트남에서 가장 현대적인 도시 지역 중 하나인 푸미흥(Phu My Hung)에 탐안 종합병원의 새 시설이 개원됨과 동시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br />
<br />
양성자 치료는 오늘날 이용 가능한 방사선 치료법 중 가장 발전된 형태 중 하나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기존의 광자(X선) 방사선 치료와 달리 양성자 빔은 에너지의 대부분을 종양 내부에 정확하게 직접 전달하는 동시에 목표 부위 이외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러한 정밀도는 건강한 조직에 대한 방사선 노출을 줄이고 복잡한 종양 및 소아암과 같은 특정 임상 상황의 치료 관련 부작용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
<br />
MEVION S250-FIT™: 양성자 치료를 현실로 만드는 시스템<br />
<br />
이 파트너십의 초석은 전 세계 병원에서 양성자 치료를 실용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획기적인 기술인 메비온 S250-FIT이다. 그동안 양성자 치료는 거대한 다층 시설과 수십 년에 걸친 계획 수립 과정을 필요로 했다. FIT™ 플랫폼은 이러한 패러다임을 바꾸어 전례 없는 편리함으로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br />
<br />
· 벙커 지원 설계: 이 시스템은 기존의 표준 방사선 치료실에 설치하도록 설계된 유일한 FDA 승인 양성자 치료 시스템이다.<br />
· 신속 배포: FIT는 대규모 신규 건설의 필요성을 없애줌으로써 병원이 기존 시스템보다 훨씬 빠르게 환자 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다.<br />
· 운영 간편성: FIT 시스템은 AI 기반 치료 계획 및 통합 진단 CT 영상 촬영을 활용하여 기존 종양학 워크플로에 직접 통합된다.<br />
· 직립 환자 자세: 설치 환경에는 레오 암 케어(Leo Cancer Care)의 직립 환자 자세 시스템이 채택되어 환자 자세 설정의 유연성을 높이고 앉은 자세로 치료받는 환자에게 더욱 편안한 경험을 제공한다.<br />
· 최첨단 치료 계획: 레이서치 래버러토리스(RaySearch Laboratories)에서 개발한 레이스테이션(RayStation®)[1] 치료 계획 시스템은 다중 기준 최적화, 하이퍼스캔(HYPERSCAN®) 및 다이렉트아크(DirectARC™) 계획 수립, 그리고 첨단 양성자 치료에 특화된 매우 정확한 선량 엔진을 특징으로 한다.<br />
<br />
리더십 비전<br />
<br />
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의 최고경영자 겸 사장 티나 유(Tina Yu) 박사는 “탐안 종합병원과의 파트너십은 전 세계 환자들이 최첨단 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메비온의 사명에 있어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탐안 병원은 메비온 S250-FIT를 종양학 프로그램에 통합함으로써 차세대 소형 양성자 치료 장비를 주요 의료 시스템에 원활하게 도입하여 환자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정확하고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탐안 종합병원 그룹 응오 치 둥(Ngo Chi Dung) 이사회 의장은 “탐안 병원은 임상적 우수성, 첨단 전문 기술, 그리고 포괄적인 서비스 측면에서 베트남을 선도하는 종합병원 시스템 중 하나로,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의료 기술과 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하는 데 앞장서 왔다”라며 “차세대 메비온 S250-FIT™ 양성자 치료 시스템 구매는 탐안 종합병원 그룹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앞선 암 치료 의료 기술을 도입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는 베트남의 노력에 있어서도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br />
<br />
이번 이벤트는 국제적인 품질, 임상 효과 및 환자 안전 기준에 부합하여 수백만 명의 베트남 국민과 해외 환자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 의료, 특히 종양학 분야에 대규모의 포괄적인 투자를 하겠다는 탐안 병원의 전략적 비전을 재확인하는 것이다.<br />
<br />
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 소개<br />
<br />
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Mevion Medical Systems)는 암 치료를 위한 소형 양성자 치료 시스템 분야의 선도적인 공급업체이다. 전 세계적으로 양성자 치료의 설계 및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데 전념하는 메비온은 단일실 플랫폼을 개척했고 양성자 치료의 과학 및 응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2013년부터 메비온의 소형 양성자 치료 단일실 시스템은 주요 암 센터에서 환자 치료에 사용되어 왔다. 플래그십 모델인 메비온 S250i®와 하이퍼스캔(HYPERSCAN®) 펜슬 빔 스캐닝이 탑재된 메비온 S250-FIT™를 비롯한 메비온의 제품군은 크기, 복잡성 및 비용의 제약을 해소하는 세계에서 가장 소형화된 양성자 치료 시스템을 나타낸다. 메비온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리틀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럽과 아시아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br />
웹사이트: www.mevion.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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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안 종합병원 그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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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안 종합병원 그룹(Tam Anh General Hospital Group)은 국제 표준을 충족하는 첨단 진단 및 치료, 전문 진료, 교육 및 연구를 제공하는 하이테크 병원 시스템이다. 탐안 종합병원 그룹은 10년간의 개발 끝에 베트남을 선도하는 현대식 민간 의료 시스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이 시스템은 하노이와 호치민시에 5개의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만 명의 해외 환자를 포함하여 매년 200만 명 이상의 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tamanhhospital.v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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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테크 컴퍼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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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안 디엔 메디컬 테크놀로지 컴퍼니 리미티드(Toan Dien Medical Technology Company Limited, TD Tech Company)는 베트남에서 20년 이상의 방사선 종양학 분야 경험을 보유한 의료 기기 유통업체이다. 웹사이트: https://xatri.v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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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이서치 제품은 일부 시장에서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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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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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메비온 메디컬 시스템즈(Mevion Medical Systems) 재클린 애브너-퐁그라츠(Jacqueline Abner-Pongratz)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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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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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6: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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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효성중공업, 일본 전역에 ESS 구축… 현지 공략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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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효성중공업이 일본 진출 첫해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5개 지역 고압 ESS EPC 계약… ‘ESS 토털 솔루션’ 제공

효성중공업은 최근 일본 에너지 개발업체와 약 110억원 규모의 고압 연계 ESS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이타, 구마모토, 야마구치, 오카야마, 미에 등 일본 5개 지역에 총 10MW/40MWh 규모의 고압 ESS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효성중공업은 전체 시스템 설계와 주요 기자재 공급을 총괄하며 완공 이후 최장 20년간 유지보수(O&M)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 기자재 공급을 넘어 설계·시공·장기 운영 관리까지 수행하는 ‘ESS 토털 솔루션 역량’을 일본 시장에서 선보이게 됐다.

진출 첫 해 누적 640억원 수주… 국내 전력기기 업체 중 최대 규모

이번 수주는 효성중공업이 일본 ESS 시장 진출 첫해에 연달아 거둔 성과다. 지난 2월에도 일본 홋카이도 시라누카 지역에서 48.5MW/228MWh 규모 특고압 ESS EPC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올해 상반기 일본 누적 수주액은 약 640억원으로 국내 전력기기 업체 중 최대다.

특히 일본은 지역별 전력 주파수가 다르고 계통 연계 기준이 까다로워 진입 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꼽힌다. 효성중공업은 일본 북부 홋카이도의 특고압 송전망 연계에 이어 중남부 간사이·규슈 지역의 고압 배전망 연계까지 따내며 일본 모든 전력망 환경에서의 사업 수행 역량을 입증하게 됐다.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영국·남아공 등 실적으로 글로벌 ESS 사업 박차

효성중공업은 2009년 ESS 사업에 진출한 이래 국내 ESS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2024년 단일 기준 국내 최대 용량인 336MW 규모의 ESS를 한전 부북변전소에 구축한 바 있다.

또한 효성중공업은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ESS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해 왔다. 특히 2024년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저명한 리서치 기관인 BNEF(Bloomberg New Energy Finance)의 최우수 ESS 업체(Tier 1)로도 등재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효성중공업은 기자재 안전성과 규격 기준이 엄격한 일본 시장 진출을 발판 삼아 글로벌 ESS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 ESS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일본은 에너지 안보 강화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기상에 따라 출력 변동성이 큰 태양광, 풍력 발전이 늘어나면서 전력 계통 안정화를 위한 ESS 수요도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일본 ESS 시장은 2025년 약 134억달러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34.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언론연락처: 효성 커뮤니케이션2팀 이성욱 PM 02-707-77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효성중공업이 일본 진출 첫해부터 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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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5개 지역 고압 ESS EPC 계약… ‘ESS 토털 솔루션’ 제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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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은 최근 일본 에너지 개발업체와 약 110억원 규모의 고압 연계 ESS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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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오이타, 구마모토, 야마구치, 오카야마, 미에 등 일본 5개 지역에 총 10MW/40MWh 규모의 고압 ESS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효성중공업은 전체 시스템 설계와 주요 기자재 공급을 총괄하며 완공 이후 최장 20년간 유지보수(O&M)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 기자재 공급을 넘어 설계·시공·장기 운영 관리까지 수행하는 ‘ESS 토털 솔루션 역량’을 일본 시장에서 선보이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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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출 첫 해 누적 640억원 수주… 국내 전력기기 업체 중 최대 규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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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주는 효성중공업이 일본 ESS 시장 진출 첫해에 연달아 거둔 성과다. 지난 2월에도 일본 홋카이도 시라누카 지역에서 48.5MW/228MWh 규모 특고압 ESS EPC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올해 상반기 일본 누적 수주액은 약 640억원으로 국내 전력기기 업체 중 최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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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은 지역별 전력 주파수가 다르고 계통 연계 기준이 까다로워 진입 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꼽힌다. 효성중공업은 일본 북부 홋카이도의 특고압 송전망 연계에 이어 중남부 간사이·규슈 지역의 고압 배전망 연계까지 따내며 일본 모든 전력망 환경에서의 사업 수행 역량을 입증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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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점유율 1위, 영국·남아공 등 실적으로 글로벌 ESS 사업 박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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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은 2009년 ESS 사업에 진출한 이래 국내 ESS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 2024년 단일 기준 국내 최대 용량인 336MW 규모의 ESS를 한전 부북변전소에 구축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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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효성중공업은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ESS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축적해 왔다. 특히 2024년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저명한 리서치 기관인 BNEF(Bloomberg New Energy Finance)의 최우수 ESS 업체(Tier 1)로도 등재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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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은 기자재 안전성과 규격 기준이 엄격한 일본 시장 진출을 발판 삼아 글로벌 ESS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확대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 ESS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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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은 에너지 안보 강화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기상에 따라 출력 변동성이 큰 태양광, 풍력 발전이 늘어나면서 전력 계통 안정화를 위한 ESS 수요도 커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일본 ESS 시장은 2025년 약 134억달러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34.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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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효성 커뮤니케이션2팀 이성욱 PM 02-707-773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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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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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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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30: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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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립밤 타입 입술 포진 치료제 ‘포지듀얼크림’ 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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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립밤 타입 입술포진 치료제 ‘포지듀얼크림’ 출시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립밤 용기를 적용한 입술 포진 치료제 포지듀얼크림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입술 포진은 헤르페스 1형 바이러스(HSV-1)에 의해 발생하는 구강 및 구강 주변 감염 질환으로 병변 진행이 빠르고 재발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침 등 타액 접촉이나 스트레스, 피로, 면역 저하 등의 이유로 발생할 수 있으며 동일 부위에 반복적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

포지듀얼크림은 항바이러스 성분인 아시클로버와 항염 성분인 히드로코르티손을 복합 함유해 바이러스 증식 억제와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물집, 진물 등 입술 포진으로 인한 다양한 증상 케어가 가능하다.

투명하게 흡수되는 크림 제형으로 발림성이 뛰어나며 사용 후 하얗게 잔여물이 남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입술 포진 외용제 최초로 립밤 형태의 용기를 적용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해 사용할 수 있으며 내구성을 강화한 라미네이트 튜브 형태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포지듀얼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입술 포진은 초기 단계에서의 관리가 중요한 만큼 포지듀얼크림으로 증상 케어에 도움받길 바란다며 기존 제형 불편감 개선 및 립밤 타입 패키지로 일상 속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라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일반의약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일반의약품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박민순 선임 02-920-83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7092529_32872190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립밤 타입 입술포진 치료제 ‘포지듀얼크림’ 출시</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립밤 용기를 적용한 입술 포진 치료제 포지듀얼크림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br />
<br />
입술 포진은 헤르페스 1형 바이러스(HSV-1)에 의해 발생하는 구강 및 구강 주변 감염 질환으로 병변 진행이 빠르고 재발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침 등 타액 접촉이나 스트레스, 피로, 면역 저하 등의 이유로 발생할 수 있으며 동일 부위에 반복적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많아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br />
<br />
포지듀얼크림은 항바이러스 성분인 아시클로버와 항염 성분인 히드로코르티손을 복합 함유해 바이러스 증식 억제와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물집, 진물 등 입술 포진으로 인한 다양한 증상 케어가 가능하다.<br />
<br />
투명하게 흡수되는 크림 제형으로 발림성이 뛰어나며 사용 후 하얗게 잔여물이 남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입술 포진 외용제 최초로 립밤 형태의 용기를 적용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해 사용할 수 있으며 내구성을 강화한 라미네이트 튜브 형태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증대시켰다.<br />
<br />
포지듀얼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br />
동아제약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입술 포진은 초기 단계에서의 관리가 중요한 만큼 포지듀얼크림으로 증상 케어에 도움받길 바란다며 기존 제형 불편감 개선 및 립밤 타입 패키지로 일상 속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라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일반의약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일반의약품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박민순 선임 02-920-83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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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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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7092529_32872190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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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31: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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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법인장 신규 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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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김동현 LS(지상 방산) 사업부장을 호주 법인장으로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사업부장은 본사 LS 사업부장직을 겸임하며 호주 법인을 이끌게 된다.

김 신임 법인장은 본격 양산에 들어간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 소재 현지 공장(H-ACE)의 역량 관리, 호주 현지 공급망 생태계 육성 등 호주 법인의 핵심 과제를 총괄하게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그는 연구소장, 사업장장, 사업부장을 거치며 LS사업부의 사업 규모를 10배 이상 성장시킨 전문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신임 법인장 임명과 함께 현재 호주에서 진행 중인 자주포(AS9) 및 보병전투장갑차(레드백) 양산 사업의 일정 준수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호주 내 실질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구축하고 H-ACE를 제조 거점으로 본격 가동하는 작업도 병행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사업의 실행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김동현 LS(지상 방산) 사업부장을 호주 법인장으로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사업부장은 본사 LS 사업부장직을 겸임하며 호주 법인을 이끌게 된다.<br />
<br />
김 신임 법인장은 본격 양산에 들어간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 소재 현지 공장(H-ACE)의 역량 관리, 호주 현지 공급망 생태계 육성 등 호주 법인의 핵심 과제를 총괄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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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그는 연구소장, 사업장장, 사업부장을 거치며 LS사업부의 사업 규모를 10배 이상 성장시킨 전문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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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신임 법인장 임명과 함께 현재 호주에서 진행 중인 자주포(AS9) 및 보병전투장갑차(레드백) 양산 사업의 일정 준수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호주 내 실질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구축하고 H-ACE를 제조 거점으로 본격 가동하는 작업도 병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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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사업의 실행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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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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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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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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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9:32: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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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엔블로, 중남미 메이저 시장 ‘멕시코’ 품목 허가… 국산 신약 글로벌화 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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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웅제약 엔블로 제품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 0.3mg(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이 멕시코에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중남미 핵심 거점 국가에서 거둔 첫 품목 허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웅제약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엔블로 글로벌 확장 전략의 결실이기도 하다. 중남미 품목 허가 신청 12개국 중 이번 멕시코를 포함해 총 7개국[1]에서 승인을 획득했다.

대웅제약은 중남미 전역에 탄탄한 유통망을 보유한 현지 파트너사 ‘아르세라(Arcera, 구 Moksha8)’와 손잡고 엔블로 사업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 멕시코 등 주요 12개국과 엔블로 공급 계약을 맺고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남미 전체 경제 규모의 90% 이상이 이들 12개국에 집중돼 있는 만큼 이번 진출은 사실상 중남미 메이저 시장 전체를 선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검증된 현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중남미 전역에 엔블로 발매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신약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성장 전망 역시 밝다.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중남미 당뇨병 치료제 시장은 가파른 환자 증가세로 인해 높은 상업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멕시코는 중남미 지역 내에서도 당뇨병 유병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실제 국제당뇨병연맹(IDF) 보고서에 따르면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지역은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신체 활동 감소와 초가공식품 중심의 고열량 식습관 변화, 비만 인구 증가의 영향으로 인해 당뇨병 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엔블로는 대웅제약이 개발한 SGLT-2 억제제 계열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를 억제하고 이를 소변으로 배출시켜 혈당을 낮추는 기전의 국산 신약이다. 이 계열은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와 안전성에 더해 신장질환·심부전 영역에서도 치료적 이점이 주목받고 있어 중남미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엔블로는 SGLT-2 수송체에 대한 높은 선택성을 바탕으로 기존 글로벌 빅파마의 SGLT-2 억제제 대비 약 30분의 1 수준인 0.3mg의 저용량으로도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혈당 강하 효과를 입증했다. 체중 감소와 혈압 개선 등 대사질환 관리 측면에서도 탁월한 강점을 보였다.

일반적으로 SGLT-2 억제제는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약효가 감소하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엔블로는 당뇨병을 동반한 신기능 저하 환자군에서 △요당·크레아티닌 비율(UGCR) △지방간 지표 △인슐린 저항성 지표(HOMA-IR)가 유의미하게 개선되는 결과를 보였다. 또 알부민뇨와 심장 부담 지표(NT-proBNP)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이러한 결과는 엔블로가 혈당 조절을 넘어 초기 단계부터 심장 및 신장 보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멕시코 허가는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공들여 온 중남미 시장 확대 전략이 실제 성과로 증명된 첫 분기점”이라며 “파트너사의 현지 네트워크와 규제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멕시코 현지 사업화에 속도를 내는 한편 향후 중남미 전역으로 엔블로 공급을 확대해 글로벌 당뇨병 시장에서 국산 신약 엔블로의 영향력을 빠르게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혔다.

[1] 품목 허가 승인 7개국: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도미니카 공화국, 파나마, 멕시코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배현정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7095857_7282260358.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웅제약 엔블로 제품</figcaption></figure></div>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 0.3mg(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이 멕시코에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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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허가는 중남미 핵심 거점 국가에서 거둔 첫 품목 허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웅제약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엔블로 글로벌 확장 전략의 결실이기도 하다. 중남미 품목 허가 신청 12개국 중 이번 멕시코를 포함해 총 7개국[1]에서 승인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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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중남미 전역에 탄탄한 유통망을 보유한 현지 파트너사 ‘아르세라(Arcera, 구 Moksha8)’와 손잡고 엔블로 사업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 멕시코 등 주요 12개국과 엔블로 공급 계약을 맺고 현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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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전체 경제 규모의 90% 이상이 이들 12개국에 집중돼 있는 만큼 이번 진출은 사실상 중남미 메이저 시장 전체를 선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검증된 현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중남미 전역에 엔블로 발매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글로벌 신약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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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전망 역시 밝다. 연간 수십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중남미 당뇨병 치료제 시장은 가파른 환자 증가세로 인해 높은 상업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멕시코는 중남미 지역 내에서도 당뇨병 유병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실제 국제당뇨병연맹(IDF) 보고서에 따르면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지역은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신체 활동 감소와 초가공식품 중심의 고열량 식습관 변화, 비만 인구 증가의 영향으로 인해 당뇨병 환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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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블로는 대웅제약이 개발한 SGLT-2 억제제 계열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를 억제하고 이를 소변으로 배출시켜 혈당을 낮추는 기전의 국산 신약이다. 이 계열은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와 안전성에 더해 신장질환·심부전 영역에서도 치료적 이점이 주목받고 있어 중남미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높을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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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엔블로는 SGLT-2 수송체에 대한 높은 선택성을 바탕으로 기존 글로벌 빅파마의 SGLT-2 억제제 대비 약 30분의 1 수준인 0.3mg의 저용량으로도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혈당 강하 효과를 입증했다. 체중 감소와 혈압 개선 등 대사질환 관리 측면에서도 탁월한 강점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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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SGLT-2 억제제는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약효가 감소하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엔블로는 당뇨병을 동반한 신기능 저하 환자군에서 △요당·크레아티닌 비율(UGCR) △지방간 지표 △인슐린 저항성 지표(HOMA-IR)가 유의미하게 개선되는 결과를 보였다. 또 알부민뇨와 심장 부담 지표(NT-proBNP)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확인됐다. 이러한 결과는 엔블로가 혈당 조절을 넘어 초기 단계부터 심장 및 신장 보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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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멕시코 허가는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공들여 온 중남미 시장 확대 전략이 실제 성과로 증명된 첫 분기점”이라며 “파트너사의 현지 네트워크와 규제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멕시코 현지 사업화에 속도를 내는 한편 향후 중남미 전역으로 엔블로 공급을 확대해 글로벌 당뇨병 시장에서 국산 신약 엔블로의 영향력을 빠르게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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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품목 허가 승인 7개국: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도미니카 공화국, 파나마, 멕시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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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배현정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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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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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7095857_7282260358.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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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10:04: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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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일렉트릭 ‘스마트 무선 조명’으로 에너지 효율화 사업 고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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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S ELECTRIC(일렉트릭)이 조명 에너지를 최소 3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 무선 조명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6일 LS사우타, 메를로랩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스마트 무선 조명 시스템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및 운영 효율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우범 LS일렉트릭 전무, 김성용 LS사우타 대표, 신소봉 메를로랩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무선 조명 솔루션의 공동 영업과 사업 확대를 추진하기로 논의했다.

LS일렉트릭은 에너지 효율화 사업과 연계한 고객 발굴과 사업 기획을 담당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기능 개발을 주도한다. LS사우타는 시스템통합(SI; System Integration) 역량을 기반으로 설비 간 연계와 데이터 수집, 시스템 구축 및 운영·유지관리 업무를 맡는다. 메를로랩은 조명 디바이스 하드웨어 개발과 생산(OEM), 제어 소프트웨어, 통신 기술 지원, 품질 보증 등을 담당한다.

스마트 무선 조명은 통신 모듈을 내장해 별도의 통신 배선 없이도 개별 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유선 제어 방식 대비 설치와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공간 구조 변경이나 설비 확장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필요한 구역만 점등하고 필요한 밝기만 유지하는 방식으로 조명 에너지를 최소 30% 이상 절감할 수 있어 에너지 효율화와 운영비 절감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공간별 사용 패턴에 맞춘 최적 운영이 가능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 단순 조명 제어를 넘어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수집·분석할 수 있어 스마트팩토리와 스마트빌딩 환경 구축에도 활용도가 높다.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을 통한 ‘스마트 안전관리’, 이동 자산 위치 추적 기반의 ‘스마트 자산관리’, 공간 단위의 조도와 점등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균일 조도를 유지하는 ‘스마트 조도 관리’까지 통합 구현할 수 있다.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공장, 빌딩, 물류센터 등 전력 사용량과 운영 효율성이 중요한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팩토리가 확산되면서 에너지 효율화와 운영 최적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스마트 무선 조명과 FEMS(공장 에너지 관리) 리스(Lease) 사업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 향상을 동시에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차장 02-2034-41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S ELECTRIC(일렉트릭)이 조명 에너지를 최소 3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 무선 조명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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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지난 26일 LS사우타, 메를로랩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스마트 무선 조명 시스템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및 운영 효율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협약식에는 박우범 LS일렉트릭 전무, 김성용 LS사우타 대표, 신소봉 메를로랩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무선 조명 솔루션의 공동 영업과 사업 확대를 추진하기로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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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에너지 효율화 사업과 연계한 고객 발굴과 사업 기획을 담당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기능 개발을 주도한다. LS사우타는 시스템통합(SI; System Integration) 역량을 기반으로 설비 간 연계와 데이터 수집, 시스템 구축 및 운영·유지관리 업무를 맡는다. 메를로랩은 조명 디바이스 하드웨어 개발과 생산(OEM), 제어 소프트웨어, 통신 기술 지원, 품질 보증 등을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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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무선 조명은 통신 모듈을 내장해 별도의 통신 배선 없이도 개별 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유선 제어 방식 대비 설치와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공간 구조 변경이나 설비 확장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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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구역만 점등하고 필요한 밝기만 유지하는 방식으로 조명 에너지를 최소 30% 이상 절감할 수 있어 에너지 효율화와 운영비 절감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공간별 사용 패턴에 맞춘 최적 운영이 가능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br />
<br />
또 단순 조명 제어를 넘어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수집·분석할 수 있어 스마트팩토리와 스마트빌딩 환경 구축에도 활용도가 높다.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을 통한 ‘스마트 안전관리’, 이동 자산 위치 추적 기반의 ‘스마트 자산관리’, 공간 단위의 조도와 점등 상태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균일 조도를 유지하는 ‘스마트 조도 관리’까지 통합 구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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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 공장, 빌딩, 물류센터 등 전력 사용량과 운영 효율성이 중요한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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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와 스마트팩토리가 확산되면서 에너지 효율화와 운영 최적화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스마트 무선 조명과 FEMS(공장 에너지 관리) 리스(Lease) 사업을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 향상을 동시에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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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차장 02-2034-416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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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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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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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수자원공사, OpenAI와 기후 대응 맞손… 글로벌 기후테크 사업 동반 진출 합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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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AI 물관리 기술이 글로벌 기후테크 사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월 26일 ChatGPT 개발사인 OpenAI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글로벌 기후변화 및 재난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OpenAI가 전 세계 기후테크 기업 중 최초로 하는 협력으로 이미 공사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물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AI 기술을 더해 물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그동안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상 공간에 물길을 구현하는 디지털트윈을 비롯해 AI 정수장 등으로 물관리 전반의 AI 전환을 선도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은 올해 세계적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에서의 7개 혁신상 수상과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 등을 통해 국제적으로 입증됐다. 글로벌 AI 물 산업 시장이 2029년 640억달러(약 9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1]되는 가운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시장 선점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

[1] 글로벌 자문사 Roland Berger, Six growth trends shaping the water sector(2025)

이번 OpenAI와 협력은 공사가 축적해 온 AI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홍수·가뭄 등 기후 재난 대응 능력을 전 세계로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60년 가까이 축적한 운영관리 노하우와 OpenAI의 첨단 AI 기술을 연계해 지능형 물 재난 대응체계 등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OpenAI와의 협력은 지난해 10월 윤석대 사장과 OpenAI 크리스 리헤인(Chris Lehane) 글로벌 대외 협력 최고책임자 간 면담을 계기로 시작됐다. 당시 양측은 AI 기술과 물관리 인프라의 결합이 기후 위기와 글로벌 물 리스크 대응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물 분야 특화 AI, 기후변화 예측, AI 정수장 글로벌 모델 등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어 OpenAI는 올해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발표를 통해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물관리와 기후 재난 대응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주체로서 역할을 넓혀가게 됐다.

특히 국내에서는 우리나라의 ‘독파모(독자 파운데이션모델)’를 적극 활용해 데이터 주권을 확보함은 물론 국내 물 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광범위한 인프라와 범용성을 갖춘 OpenAI의 국가 단위 AI 프로젝트에 협력해 한국형 AI 물관리 기술의 확산을 앞당길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과 OpenAI 측 제이슨 권(Jason Kwon) 최고전략책임자(CSO)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물관리 분야 AI 전환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 협력 △한국수자원공사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활용 방안 모색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대응과 물관리 발전을 위한 물 특화 AI 공동연구 △기후·워터테크 사업화 및 글로벌 동반 진출 등 4대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아 온 AI 물관리 역량을 세계적 AI 기업과의 협력으로 확장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OpenAI와 협력을 바탕으로 기후 위기 시대에 필요한 AI 물관리 혁신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내 물 산업 혁신 생태계의 글로벌 진출과 정부의 AI 3대 강국 전략 실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이은진 차장 042-629-25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한민국 AI 물관리 기술이 글로벌 기후테크 사업의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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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5월 26일 ChatGPT 개발사인 OpenAI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글로벌 기후변화 및 재난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OpenAI가 전 세계 기후테크 기업 중 최초로 하는 협력으로 이미 공사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물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AI 기술을 더해 물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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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국수자원공사는 가상 공간에 물길을 구현하는 디지털트윈을 비롯해 AI 정수장 등으로 물관리 전반의 AI 전환을 선도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은 올해 세계적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에서의 7개 혁신상 수상과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 등을 통해 국제적으로 입증됐다. 글로벌 AI 물 산업 시장이 2029년 640억달러(약 9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1]되는 가운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시장 선점 기반을 한층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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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로벌 자문사 Roland Berger, Six growth trends shaping the water sector(202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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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OpenAI와 협력은 공사가 축적해 온 AI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홍수·가뭄 등 기후 재난 대응 능력을 전 세계로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60년 가까이 축적한 운영관리 노하우와 OpenAI의 첨단 AI 기술을 연계해 지능형 물 재난 대응체계 등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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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와의 협력은 지난해 10월 윤석대 사장과 OpenAI 크리스 리헤인(Chris Lehane) 글로벌 대외 협력 최고책임자 간 면담을 계기로 시작됐다. 당시 양측은 AI 기술과 물관리 인프라의 결합이 기후 위기와 글로벌 물 리스크 대응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물 분야 특화 AI, 기후변화 예측, AI 정수장 글로벌 모델 등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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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OpenAI는 올해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발표를 통해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으며 이번 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는 물관리와 기후 재난 대응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 주체로서 역할을 넓혀가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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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에서는 우리나라의 ‘독파모(독자 파운데이션모델)’를 적극 활용해 데이터 주권을 확보함은 물론 국내 물 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는 광범위한 인프라와 범용성을 갖춘 OpenAI의 국가 단위 AI 프로젝트에 협력해 한국형 AI 물관리 기술의 확산을 앞당길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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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과 OpenAI 측 제이슨 권(Jason Kwon) 최고전략책임자(CSO)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물관리 분야 AI 전환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 협력 △한국수자원공사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활용 방안 모색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대응과 물관리 발전을 위한 물 특화 AI 공동연구 △기후·워터테크 사업화 및 글로벌 동반 진출 등 4대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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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아 온 AI 물관리 역량을 세계적 AI 기업과의 협력으로 확장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OpenAI와 협력을 바탕으로 기후 위기 시대에 필요한 AI 물관리 혁신 기술을 고도화하고 국내 물 산업 혁신 생태계의 글로벌 진출과 정부의 AI 3대 강국 전략 실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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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이은진 차장 042-629-25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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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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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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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7:09: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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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커케미칼코리아, AI 스마트 글라스 적용 실리콘 신소재 시장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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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스마트 글라스 내 실리콘 소재의 핵심 적용 영역(제공=바커케미칼코리아)바커케미칼코리아가 착용감과 안정성, 내구성이 필요한 AI 스마트 글라스용 실리콘 소재 시장에 진출한다.

기존의 AI 스마트 글라스는 아크릴이나 인체에 유해한 PFAS 계열 소재를 주로 사용해왔다. 이 소재는 기존의 렌즈가 지닌 광학 굴절, 시야 흐림, 충격 취약성, 변색, 발열 등의 문제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바커케미칼코리아가 개발한 실리콘은 이러한 기존 소재의 한계를 개선해 AI 스마트 글라스의 전반적인 성능과 사용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다.

신소재에 적용된 기술은 크게 4가지다. 발열 관리를 위한 열전도성 박막 기술, 마이크로 LED 보호를 위한 봉지재 기술, 본딩과 몰딩을 위한 경화 기술, 광학 및 코팅 부문에서 웨이브가이드에 적용 가능한 초저·초고 굴절률 기술(PFAS-Free, 탈불소화합물)을 적용했다.

발열 관리를 위한 열전도성 박막 기술을 스마트 글라스에 적용할 경우 열전도성 박막이 발열 부품(SoC, 배터리, 구동회로 등)에서 발생한 열을 빠르게 프레임·렌즈 외부로 퍼트려 일부 영역에 열이 집중되는 국부 고온을 줄여준다.

마이크로 LED 보호를 위한 봉지재 기술은 광손실을 최소화해 휘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디스플레이에 투영된 이미지를 보다 선명하게 인식할 수 있게 한다. 동시에 동일한 밝기를 더 낮은 전력으로 구현할 수 있어서 전력 효율 개선에도 기여한다. 아울러 외부 충격, 온도 변화, 습기 등 다양한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칩을 보호해 AI 스마트 글라스의 장기적인 내구성과 신뢰성을 높인다.

본딩과 몰딩을 위한 경화 기술은 웨이브가이드와 기판 간 본딩에서 강한 결합을 형성해 진동·충격·굽힘에 대한 균열을 방지하고 높은 광학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몰딩 시 열경화 수지가 균일하게 경화되도록 제어함으로써 장기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변형이나 틈새 형성을 줄이고 방수 성능도 유지하게 하는 등 높은 기계적 안정성을 구현한다.

광학 및 코팅 기술은 웨이브가이드에 초저·초고굴절 물질을 사용해 빛을 프레임 내부에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안정적으로 전달하게 한다. 이를 통해 광학 효율을 높여 보다 선명하고 대비가 높은 화면을 구현해 정보 가독성을 높여준다. 또한 PFAS(불소화합물) 규제 강화 시장(유럽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글로벌 양산·인증 측면에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신소재 중 이미 상용화가 가능한 제품은 열관리 소재인 SEMICOSIL® 993 TC, SEMICOSIL® 9910 TC, 디스플레이 보호용 소재인 LUMISIL® 530, 본딩·몰딩 기술 실리콘 제품인 광학 본딩용 LUMISIL® 1세대, 2세대 UV와 조립접착제인 SEMICOSIL 82* UV, 83* series 등이다. 광학·터치 소재로 적용 가능한 초저굴절률 및 초고굴절률 물질 등은 개발 중이나 즉시 평가 가능한 수준이다.

바커케미칼은 2012년 판교에 글로벌 전자재료연구소(Center of Electronics Excellence, CoEE)를 설립한 이후 본딩과 방열소재 등 고기능 실리콘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반도체부터 건설, 자동차, 화장품 등 실리콘이 들어가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제품을 공급해 왔다. 바커케미칼 글로벌 전자재료연구소의 전자재료, 차세대 반도체, 디스플레이용 실리콘 소재를 개발하며 얻은 기술을 토대로 AI 스마트 글라스용 기술은 고객사의 제품 설계 단계부터 요구사항을 반영해 맞춤형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

바커케미칼 글로벌 전자재료연구소 이승아 소장은 “바커는 기존의 단순 소재 공급자 역할에서 벗어나 파트너로서 기술 선도에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디바이스 제조사와 부품 업체뿐 아니라 빅테크들과도 직접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PFAS-Free 소재 개발을 통해 친환경 요구에 대응하고, 열관리·광학·본딩 등 핵심 기술을 고도화해 고객과 함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바커케미칼코리아 조달호 대표이사는 “바커케미칼은 차세대 소재·부품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R&D 허브를 지향한다. AI 스마트 글라스를 시작으로 웨어러블·차세대 디스플레이·반도체 패키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리콘 기반 솔루션 기술 리더십을 확립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바커케미칼 글로벌 전자재료연구소 소개

2012년 판교에 설립된 바커케미칼 글로벌 전자재료연구소(CoEE, Center of Electronics Excellence)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AI 등 전자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혁신 소재 개발을 담당하는 핵심 R&D 허브다. CoEE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해 실리콘 기반 전자재료의 기술 로드맵을 추진하며, 한국의 산업 생태계와 고객 밀집도를 활용해 빠른 기술 검증과 양산 연계를 지원한다. 특히 AI 스마트 글라스, 차세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PFAS-Free 웨이브가이드, 열관리 솔루션 등 전략적 과제를 주도하며, 독일·미국·중국 등 글로벌 R&D 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혁신 속도를 높이고 있다. 

바커케미칼코리아 소개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학기업 바커(WACKER)는 1980년대 중반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1996년 현지 법인 바커케미칼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영업사무소, 기술연구소,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지원과 기술 혁신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진천과 울산 두 지역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진천 공장은 2010년 건축용 실란트 브랜드 ‘럭키실리콘’ 인수를 계기로 본격적인 건축용 실리콘 실란트 생산기지로 자리 잡았다. 2018년에는 신규 부지로 이전 및 증설을 완료해 전자산업용 실리콘 스페셜티 제품 생산까지 영역을 넓혔다. 최첨단 설비와 바커의 글로벌 기술력이 결합된 진천 공장은 건축·전자 등 다양한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폴리머 공장은 2008년 가동을 시작해 건축, 페인트, 코팅, 접착제 산업에 활용되는 VAE 디스퍼전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폴리머 파우더 및 신규 반응기 라인을 확충해 생산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2021년에는 폴리머 기술연구소 확장과 함께 실리콘 PSA·컨슈머 케어 기술센터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지속가능한 제품군 기술 지원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객사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바커 아카데미(WACKER ACADEMY)’ 프로그램은 바커의 선진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업계 전반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인적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커케미칼코리아 기업 홍보 담당 강혜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152560880_20260526150858_71351517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스마트 글라스 내 실리콘 소재의 핵심 적용 영역(제공=바커케미칼코리아)</figcaption></figure></div>바커케미칼코리아가 착용감과 안정성, 내구성이 필요한 AI 스마트 글라스용 실리콘 소재 시장에 진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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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AI 스마트 글라스는 아크릴이나 인체에 유해한 PFAS 계열 소재를 주로 사용해왔다. 이 소재는 기존의 렌즈가 지닌 광학 굴절, 시야 흐림, 충격 취약성, 변색, 발열 등의 문제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바커케미칼코리아가 개발한 실리콘은 이러한 기존 소재의 한계를 개선해 AI 스마트 글라스의 전반적인 성능과 사용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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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에 적용된 기술은 크게 4가지다. 발열 관리를 위한 열전도성 박막 기술, 마이크로 LED 보호를 위한 봉지재 기술, 본딩과 몰딩을 위한 경화 기술, 광학 및 코팅 부문에서 웨이브가이드에 적용 가능한 초저·초고 굴절률 기술(PFAS-Free, 탈불소화합물)을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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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 관리를 위한 열전도성 박막 기술을 스마트 글라스에 적용할 경우 열전도성 박막이 발열 부품(SoC, 배터리, 구동회로 등)에서 발생한 열을 빠르게 프레임·렌즈 외부로 퍼트려 일부 영역에 열이 집중되는 국부 고온을 줄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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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LED 보호를 위한 봉지재 기술은 광손실을 최소화해 휘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디스플레이에 투영된 이미지를 보다 선명하게 인식할 수 있게 한다. 동시에 동일한 밝기를 더 낮은 전력으로 구현할 수 있어서 전력 효율 개선에도 기여한다. 아울러 외부 충격, 온도 변화, 습기 등 다양한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칩을 보호해 AI 스마트 글라스의 장기적인 내구성과 신뢰성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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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딩과 몰딩을 위한 경화 기술은 웨이브가이드와 기판 간 본딩에서 강한 결합을 형성해 진동·충격·굽힘에 대한 균열을 방지하고 높은 광학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몰딩 시 열경화 수지가 균일하게 경화되도록 제어함으로써 장기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변형이나 틈새 형성을 줄이고 방수 성능도 유지하게 하는 등 높은 기계적 안정성을 구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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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및 코팅 기술은 웨이브가이드에 초저·초고굴절 물질을 사용해 빛을 프레임 내부에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안정적으로 전달하게 한다. 이를 통해 광학 효율을 높여 보다 선명하고 대비가 높은 화면을 구현해 정보 가독성을 높여준다. 또한 PFAS(불소화합물) 규제 강화 시장(유럽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글로벌 양산·인증 측면에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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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 중 이미 상용화가 가능한 제품은 열관리 소재인 SEMICOSIL® 993 TC, SEMICOSIL® 9910 TC, 디스플레이 보호용 소재인 LUMISIL® 530, 본딩·몰딩 기술 실리콘 제품인 광학 본딩용 LUMISIL® 1세대, 2세대 UV와 조립접착제인 SEMICOSIL 82* UV, 83* series 등이다. 광학·터치 소재로 적용 가능한 초저굴절률 및 초고굴절률 물질 등은 개발 중이나 즉시 평가 가능한 수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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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케미칼은 2012년 판교에 글로벌 전자재료연구소(Center of Electronics Excellence, CoEE)를 설립한 이후 본딩과 방열소재 등 고기능 실리콘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반도체부터 건설, 자동차, 화장품 등 실리콘이 들어가는 다양한 산업분야에 제품을 공급해 왔다. 바커케미칼 글로벌 전자재료연구소의 전자재료, 차세대 반도체, 디스플레이용 실리콘 소재를 개발하며 얻은 기술을 토대로 AI 스마트 글라스용 기술은 고객사의 제품 설계 단계부터 요구사항을 반영해 맞춤형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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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케미칼 글로벌 전자재료연구소 이승아 소장은 “바커는 기존의 단순 소재 공급자 역할에서 벗어나 파트너로서 기술 선도에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글로벌 디바이스 제조사와 부품 업체뿐 아니라 빅테크들과도 직접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PFAS-Free 소재 개발을 통해 친환경 요구에 대응하고, 열관리·광학·본딩 등 핵심 기술을 고도화해 고객과 함께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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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케미칼코리아 조달호 대표이사는 “바커케미칼은 차세대 소재·부품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R&D 허브를 지향한다. AI 스마트 글라스를 시작으로 웨어러블·차세대 디스플레이·반도체 패키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리콘 기반 솔루션 기술 리더십을 확립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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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케미칼 글로벌 전자재료연구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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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판교에 설립된 바커케미칼 글로벌 전자재료연구소(CoEE, Center of Electronics Excellence)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AI 등 전자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혁신 소재 개발을 담당하는 핵심 R&D 허브다. CoEE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해 실리콘 기반 전자재료의 기술 로드맵을 추진하며, 한국의 산업 생태계와 고객 밀집도를 활용해 빠른 기술 검증과 양산 연계를 지원한다. 특히 AI 스마트 글라스, 차세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PFAS-Free 웨이브가이드, 열관리 솔루션 등 전략적 과제를 주도하며, 독일·미국·중국 등 글로벌 R&D 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혁신 속도를 높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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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커케미칼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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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학기업 바커(WACKER)는 1980년대 중반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1996년 현지 법인 바커케미칼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판교 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영업사무소, 기술연구소, 교육센터를 운영하며 고객 지원과 기술 혁신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진천과 울산 두 지역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진천 공장은 2010년 건축용 실란트 브랜드 ‘럭키실리콘’ 인수를 계기로 본격적인 건축용 실리콘 실란트 생산기지로 자리 잡았다. 2018년에는 신규 부지로 이전 및 증설을 완료해 전자산업용 실리콘 스페셜티 제품 생산까지 영역을 넓혔다. 최첨단 설비와 바커의 글로벌 기술력이 결합된 진천 공장은 건축·전자 등 다양한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폴리머 공장은 2008년 가동을 시작해 건축, 페인트, 코팅, 접착제 산업에 활용되는 VAE 디스퍼전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폴리머 파우더 및 신규 반응기 라인을 확충해 생산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2021년에는 폴리머 기술연구소 확장과 함께 실리콘 PSA·컨슈머 케어 기술센터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바커케미칼코리아는 지속가능한 제품군 기술 지원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객사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바커 아카데미(WACKER ACADEMY)’ 프로그램은 바커의 선진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업계 전반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인적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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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커케미칼코리아 기업 홍보 담당 강혜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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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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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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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27 May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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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리콘모션, ISO 26262 자동차 기능 안전 인증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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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SD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 설계 및 제조의 글로벌 리더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ISO 26262 자동차 기능 안전 인증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고 발표하였다.

ISO 26262는 도로용 차량의 기능 안전에 관한 국제 표준으로서, 차량용 전장(전기/전자 장비)의 개발과 검증에 대한 엄격한 요구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 인증 획득은 실리콘모션이 자동차용 제품의 기술 개발에 꾸준히 투자하였으며 차세대 차량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고 우수한 성능의 스토리지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였음을 보여주는 쾌거이다.

실리콘모션 클라이언트 및 자동차 스토리지 사업부문 수석 부사장 넬슨 두안(Nelson Duann)은 “이번에 ISO 26262 기능 안전 인증을 획득한 것은 당사의 자동차 기술 로드맵에서 매우 중대한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의 차량은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지능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software-defined platforms)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그러므로 자동차 제조사는 성능, 신뢰성, 기능 안전 준수라는 삼박자를 모두 갖춘 스토리지 솔루션을 요구한다. 이 인증은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이동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믿을 수 있는 자동차용 스토리지 기술을 제공하겠다는 실리콘모션의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고 말했다. 

이 인증은 기능 안전 관리, 시스템 아키텍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확인과 검증, 운영 지원을 포함하는 실리콘 모션의 자동차용 제품 개발 과정을 대상으로 한다. 실리콘모션은 ISO 26262의 기준에 부합하는 엔지니어링 작업 절차와 품질 관리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지능형 콕핏 플랫폼, ADAS, 텔레매틱스, 디지털 대시보드, AI 기반 차량 내 스토리지 시스템과 같은 최첨단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실리콘모션은 차세대 차량에 사용되는 고신뢰성 데이터 스토리지의 급격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자동차용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실리콘모션은 SSD 컨트롤러와 Ferri 임베디드 스토리지 제품을 비롯하여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한 미래의 자동차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여러 가지 전문적인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Silicon Motion Automotive Solutions (https://www.siliconmotion.com/application/kr/applications-automotive.html)

실리콘 모션 소개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의 공급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다. 실리콘모션은 전 세계에서 서버, PC, 엣지 디바이스에 사용되는 SSD 컨트롤러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기업일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IoT 제품, 자동차에 사용되는 eMMC 및 UFS 임베디드 스토리지 컨트롤러의 선도적 공급업체다.

또한 실리콘 모션은 기업용 SSD, 기업용 부트 드라이브, 엣지 SSD, 임베디드 UFS 및 eMMC, 차량용 Ferri 솔루션을 위한 맞춤형 고성능 컨트롤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컨트롤러와 스토리지 솔루션은 우수한 성능, 낮은 전력 소비량, 입증된 신뢰성을 보장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AI 인프라, Edge AI, Physical AI를 지원하도록 설계된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21924489/en/

언론연락처: 실리콘 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Minnie Lin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투자자 연락처   영업 담당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SD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 설계 및 제조의 글로벌 리더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ISO 26262 자동차 기능 안전 인증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고 발표하였다.<br />
<br />
ISO 26262는 도로용 차량의 기능 안전에 관한 국제 표준으로서, 차량용 전장(전기/전자 장비)의 개발과 검증에 대한 엄격한 요구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번 인증 획득은 실리콘모션이 자동차용 제품의 기술 개발에 꾸준히 투자하였으며 차세대 차량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고 우수한 성능의 스토리지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였음을 보여주는 쾌거이다.<br />
<br />
실리콘모션 클라이언트 및 자동차 스토리지 사업부문 수석 부사장 넬슨 두안(Nelson Duann)은 “이번에 ISO 26262 기능 안전 인증을 획득한 것은 당사의 자동차 기술 로드맵에서 매우 중대한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의 차량은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지능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software-defined platforms)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그러므로 자동차 제조사는 성능, 신뢰성, 기능 안전 준수라는 삼박자를 모두 갖춘 스토리지 솔루션을 요구한다. 이 인증은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이동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꼭 필요한 믿을 수 있는 자동차용 스토리지 기술을 제공하겠다는 실리콘모션의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고 말했다. <br />
<br />
이 인증은 기능 안전 관리, 시스템 아키텍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확인과 검증, 운영 지원을 포함하는 실리콘 모션의 자동차용 제품 개발 과정을 대상으로 한다. 실리콘모션은 ISO 26262의 기준에 부합하는 엔지니어링 작업 절차와 품질 관리 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지능형 콕핏 플랫폼, ADAS, 텔레매틱스, 디지털 대시보드, AI 기반 차량 내 스토리지 시스템과 같은 최첨단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br />
<br />
실리콘모션은 차세대 차량에 사용되는 고신뢰성 데이터 스토리지의 급격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자동차용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br />
<br />
실리콘모션은 SSD 컨트롤러와 Ferri 임베디드 스토리지 제품을 비롯하여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한 미래의 자동차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여러 가지 전문적인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Silicon Motion Automotive Solutions (https://www.siliconmotion.com/application/kr/applications-automotive.htm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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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모션 소개<br />
<br />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의 공급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다. 실리콘모션은 전 세계에서 서버, PC, 엣지 디바이스에 사용되는 SSD 컨트롤러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기업일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IoT 제품, 자동차에 사용되는 eMMC 및 UFS 임베디드 스토리지 컨트롤러의 선도적 공급업체다.<br />
<br />
또한 실리콘 모션은 기업용 SSD, 기업용 부트 드라이브, 엣지 SSD, 임베디드 UFS 및 eMMC, 차량용 Ferri 솔루션을 위한 맞춤형 고성능 컨트롤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컨트롤러와 스토리지 솔루션은 우수한 성능, 낮은 전력 소비량, 입증된 신뢰성을 보장함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AI 인프라, Edge AI, Physical AI를 지원하도록 설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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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21924489/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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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실리콘 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Minnie Lin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투자자 연락처   영업 담당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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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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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8: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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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F&B, 국제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2026’ 참가… 동남아 시장 공략 가속]]></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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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원F&B ‘타이펙스-아누가 2026’ 부스 조감도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 2026(THAIFEX-Anuga Asia 2026, 이하 타이펙스)’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타이펙스는 태국 국제무역진흥부와 상공회의소,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의 주관사인 쾰른메세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다. 올해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3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14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원F&B는 이번 전시에서 지난해 선포한 브랜드 슬로건 ‘필요에 답하다’를 콘셉트로 부스를 구성했다. 전 세계 소비자들의 다양한 식품 수요에 건강하고 간편한 K-푸드로 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주요 전시 품목은 동원참치·고추참치, 양반김·김부각, 유기농 말차, 덴마크 치즈 등이다. 
 
동원F&B는 ‘건강’과 ‘수산 단백질’을 핵심 키워드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표 제품인 동원참치는 한 캔(135g, 라이트스탠다드 기준)에 성인 단백질 일일 권장량(55g)의 절반 수준인 2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고단백 식품이다. 최근에는 한국의 매운맛 선호에 트렌드에 맞춰 고추참치를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는 ‘양반김’과 ‘양반 김부각’, 마른김, 초밥용 김 등 다양한 제품도 선보인다. 양반김은 현재 미국, 일본, 태국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며 대표 K-푸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차(茶)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한 K-음료도 알린다. 전남 보성의 유기농 찻잎으로 만든 ‘동원 유기농 말차’, ‘동원 보성홍차 아이스티’를 비롯해 전통 음료인 ‘양반 매실’, ‘양반 오미자’, 유산균 음료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등을 소개한다. 이밖에 슬라이스 치즈, 아기 치즈 등 다양한 유가공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특히 동원F&B는 글로벌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동원참치 모델 방탄소년단 ‘진’의 이미지를 활용한 조형물을 부스 입구에 전면 배치한다. 아울러 브랜드 존, 체험 공간, 상담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문객이 제품과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현장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동원F&B는 건강·간편함 등 동남아시아 소비 니즈를 겨냥한 대표 K-푸드를 중심으로 이번 전시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연구 개발과 수출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대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원F&B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6091030_41256473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F&B ‘타이펙스-아누가 2026’ 부스 조감도</figcaption></figure></div>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아누가 2026(THAIFEX-Anuga Asia 2026, 이하 타이펙스)’에 참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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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펙스는 태국 국제무역진흥부와 상공회의소,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ANUGA)’의 주관사인 쾰른메세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다. 올해는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3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14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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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이번 전시에서 지난해 선포한 브랜드 슬로건 ‘필요에 답하다’를 콘셉트로 부스를 구성했다. 전 세계 소비자들의 다양한 식품 수요에 건강하고 간편한 K-푸드로 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주요 전시 품목은 동원참치·고추참치, 양반김·김부각, 유기농 말차, 덴마크 치즈 등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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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건강’과 ‘수산 단백질’을 핵심 키워드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표 제품인 동원참치는 한 캔(135g, 라이트스탠다드 기준)에 성인 단백질 일일 권장량(55g)의 절반 수준인 25g의 단백질이 들어있는 고단백 식품이다. 최근에는 한국의 매운맛 선호에 트렌드에 맞춰 고추참치를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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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는 ‘양반김’과 ‘양반 김부각’, 마른김, 초밥용 김 등 다양한 제품도 선보인다. 양반김은 현재 미국, 일본, 태국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되며 대표 K-푸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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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차(茶)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한 K-음료도 알린다. 전남 보성의 유기농 찻잎으로 만든 ‘동원 유기농 말차’, ‘동원 보성홍차 아이스티’를 비롯해 전통 음료인 ‘양반 매실’, ‘양반 오미자’, 유산균 음료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등을 소개한다. 이밖에 슬라이스 치즈, 아기 치즈 등 다양한 유가공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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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원F&B는 글로벌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동원참치 모델 방탄소년단 ‘진’의 이미지를 활용한 조형물을 부스 입구에 전면 배치한다. 아울러 브랜드 존, 체험 공간, 상담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문객이 제품과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지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현장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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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건강·간편함 등 동남아시아 소비 니즈를 겨냥한 대표 K-푸드를 중심으로 이번 전시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연구 개발과 수출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대표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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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F&B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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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6091030_41256473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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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12: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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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옴디아, 보고서 발간… 2025년 데스크톱 모니터 출하량 1억3340만 대, 게이밍 모니터가 회복 원동력]]></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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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년 데스크톱 모니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억3340만 대를 기록하며, 팬데믹 이후의 혼란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확장은 노트북 중심 환경에서 모니터가 다용도 고부가가치 도구로 진화하고 있으며, 게이밍이 고성능 디스플레이에 대한 관심을 촉진하고 있음을 반영한다.

2026년 게이밍 모니터 출하량은 향상된 비용 효과와 추가 기능에 힘입어 4300만 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추세는 전문 소비자 애플리케이션과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으로의 전환을 반영한다.

게이밍 모니터, 전체 출하량 확대 견인

2025년 전 세계 게이밍 모니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0.2% 증가한 4100만 대에 도달했으며, 게이밍 모니터는 전체 데스크톱 모니터 출하량의 31.1%를 차지했다. 2025년 4분기 게이밍 모니터 출하량은 11분기 연속 성장하여 옴디아의 추적 이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이 수치는 기존 모니터 시장의 성장률을 크게 웃돌며, 게이밍 모니터를 주요 성장 부문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이러한 모멘텀은 부가가치와 향상된 기능에 의해 추진된다. 120Hz를 초과하는 주사율을 갖춘 모델은 응답성 및 화면 크기 개선과 함께 빠르게 주목을 받았으며, 이는 현대 게이밍 콘텐츠의 진화하는 요건과 부합한다.

옴디아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히데토시 히무로(Hidetoshi Himur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oogle.com%2Furl%3Fsa%3Dt%26rct%3Dj%26q%3D%26esrc%3Ds%26source%3Dweb%26cd%3D%26cad%3Drja%26uact%3D8%26ved%3D2ahUKEwjKyY_A56aUAxWVaHADHaczAF4QFnoECBcQAQ%26url%3Dhttps%253A%252F%252Fomdia.tech.informa.com%252Fauthors%252Fhidetoshi-himuro%26usg%3DAOvVaw0YZVmOwLXgwYJ3p5-C_RnW%26opi%3D89978449&esheet=54534093&newsitemid=54534093004&lan=en-US&anchor=Hidetoshi+Himuro%2C+Senior+Principal+Analyst+at+Omdia&index=1&md5=9579d814d62827093c0cb0f5c26a6f23)에 따르면 게이밍 모니터는 CPU/GPU의 진화와 게이밍 콘텐츠의 증가하는 성능 요구를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그는 “예를 들면 엔비디아(NVIDIA)의 RTX50 시리즈를 장착한 그래픽 카드가 시장에 진입하면, 그 뒤를 따라 더 높은 주사율을 갖춘 게이밍 모니터가 등장한다”고 말했다. 

OLED 기술 및 듀얼 모드 기능, 도입 가속화 

동시에 이 부문은 제품 등급 전반에 걸쳐 다양화되고 있다. 삼성의 QD OLED와 LG의 WOLED가 주도하는 OLED 탑재 게이밍 모니터는 완벽한 블랙 수준과 빠른 응답 시간 덕분에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LCD가 제공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시각적 충실도와 응답성을 제공하지만 높은 제조 비용으로 인해 대부분의 OLED 제품은 프리미엄 부문에 머물러 있다.

반면 낮은 가격대에서 향상된 사양과 이전 세대 기술을 활용한 모델은 가볍게 즐기는 게이머와 초보 게이머의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최상위의 역동적인 프리미엄 혁신과 진입 수준에서의 가치 중심 개선이 함께 이 범주의 도달 범위를 확장하고, 네이티브 노트북 PC 디스플레이를 위한 선호되는 고사양 동반자로서 게이밍 모니터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미래 전망 및 과제 

데스크톱 모니터 시장의 활동, 특히 게이밍 모니터 부문의 활동은 더욱 심화될 것이며, 이 부문의 미래는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기술로의 전환에 의해 정의된다. 이러한 전환은 e스포츠의 증가하는 인기와 OLED 및 QD-OLED와 같은 고급 패널 기술의 도입에 의해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도입은 주로 가격 하락에 따라 강력한 관심을 얻고 있는 27인치, 240Hz QHD(1440p), 0.03ms 응답 시간 OLED 모델의 가격 대비 성능에 크게 좌우된다.

옴디아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벤자민 탄(Benjamin Ta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oogle.com%2Furl%3Fsa%3Dt%26rct%3Dj%26q%3D%26esrc%3Ds%26source%3Dweb%26cd%3D%26cad%3Drja%26uact%3D8%26ved%3D2ahUKEwjC3--c6aaUAxUHSGwGHc10KPEQFnoECBsQAQ%26url%3Dhttps%253A%252F%252Fomdia.tech.informa.com%252Fauthors%252Fbenjamin-tan%26usg%3DAOvVaw1dRfNnmwU465Jg1yL-S2jW%26opi%3D89978449&esheet=54534093&newsitemid=54534093004&lan=en-US&anchor=Omdia+Senior+Analyst+Benjamin+Tan&index=2&md5=797821d975150141f39017b47b8102e7)은 “e스포츠의 성장은 성능 중심의 생태계를 주도하여, 프로 선수들이 가격보다 경쟁 우위를 우선시함에 따라 240-360Hz 및 1ms 이하 응답 시간의 게이밍 모니터에 대한 수요를 집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듀얼 모드 게이밍 모니터는 또한 빠른 경쟁 슈팅 게임과 높은 충실도의 시네마틱 타이틀 사이에서 시간을 분배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전통적인 절충점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모니터들은 사용자가 고해상도(예: 4K @ 240Hz) 모드와 고주사율(예: 1080p @ 480Hz) 모드 사이를 전환할 수 있도록 하며, 하드웨어 정수 스케일링을 사용하여 낮은 해상도에서도 선명도를 유지함으로써 전통적인 스케일링보다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통합 AI는 실시간 이미지 최적화 및 자동 밝기 조정을 가능하게 한다.

옴디아는 듀얼 모드 게이밍 모니터가 2026년에 두 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미래 대비와 업그레이드 주기를 모두 반영한다. 게이머들은 현재 GPU로 최대한의 부드러움을 얻기 위해 오늘날 높은 주사율, 낮은 해상도 모드를 사용하는 동시에 PC 부품 업그레이드를 위해 고해상도 모드를 유지할 수 있다.

강력한 수요 추세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과제가 계속해서 광범위한 시장 확대를 제한할 수 있다. OLED 패널의 높은 제조 비용은 고급 모니터를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덜 접근 가능하게 만들어 시장 잠식을 제한한다. 개선에도 불구하고 OLED 번인(burn-in)에 대한 우려도 지속된다. 또한 반도체 부족 및 지정학적 긴장에서 비롯된 공급망 및 자재 변동성은 생산 일정을 방해하고 비용을 상승시켜 업계에 추가적인 불확실성을 더할 수 있다.

Omdia 소개 

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합한다. R&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1832943/en

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2025년 데스크톱 모니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1억3340만 대를 기록하며, 팬데믹 이후의 혼란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확장은 노트북 중심 환경에서 모니터가 다용도 고부가가치 도구로 진화하고 있으며, 게이밍이 고성능 디스플레이에 대한 관심을 촉진하고 있음을 반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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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게이밍 모니터 출하량은 향상된 비용 효과와 추가 기능에 힘입어 4300만 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추세는 전문 소비자 애플리케이션과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으로의 전환을 반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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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모니터, 전체 출하량 확대 견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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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 세계 게이밍 모니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0.2% 증가한 4100만 대에 도달했으며, 게이밍 모니터는 전체 데스크톱 모니터 출하량의 31.1%를 차지했다. 2025년 4분기 게이밍 모니터 출하량은 11분기 연속 성장하여 옴디아의 추적 이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이 수치는 기존 모니터 시장의 성장률을 크게 웃돌며, 게이밍 모니터를 주요 성장 부문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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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모멘텀은 부가가치와 향상된 기능에 의해 추진된다. 120Hz를 초과하는 주사율을 갖춘 모델은 응답성 및 화면 크기 개선과 함께 빠르게 주목을 받았으며, 이는 현대 게이밍 콘텐츠의 진화하는 요건과 부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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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디아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히데토시 히무로(Hidetoshi Himur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oogle.com%2Furl%3Fsa%3Dt%26rct%3Dj%26q%3D%26esrc%3Ds%26source%3Dweb%26cd%3D%26cad%3Drja%26uact%3D8%26ved%3D2ahUKEwjKyY_A56aUAxWVaHADHaczAF4QFnoECBcQAQ%26url%3Dhttps%253A%252F%252Fomdia.tech.informa.com%252Fauthors%252Fhidetoshi-himuro%26usg%3DAOvVaw0YZVmOwLXgwYJ3p5-C_RnW%26opi%3D89978449&esheet=54534093&newsitemid=54534093004&lan=en-US&anchor=Hidetoshi+Himuro%2C+Senior+Principal+Analyst+at+Omdia&index=1&md5=9579d814d62827093c0cb0f5c26a6f23)에 따르면 게이밍 모니터는 CPU/GPU의 진화와 게이밍 콘텐츠의 증가하는 성능 요구를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그는 “예를 들면 엔비디아(NVIDIA)의 RTX50 시리즈를 장착한 그래픽 카드가 시장에 진입하면, 그 뒤를 따라 더 높은 주사율을 갖춘 게이밍 모니터가 등장한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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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기술 및 듀얼 모드 기능, 도입 가속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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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이 부문은 제품 등급 전반에 걸쳐 다양화되고 있다. 삼성의 QD OLED와 LG의 WOLED가 주도하는 OLED 탑재 게이밍 모니터는 완벽한 블랙 수준과 빠른 응답 시간 덕분에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LCD가 제공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시각적 충실도와 응답성을 제공하지만 높은 제조 비용으로 인해 대부분의 OLED 제품은 프리미엄 부문에 머물러 있다.<br />
<br />
반면 낮은 가격대에서 향상된 사양과 이전 세대 기술을 활용한 모델은 가볍게 즐기는 게이머와 초보 게이머의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최상위의 역동적인 프리미엄 혁신과 진입 수준에서의 가치 중심 개선이 함께 이 범주의 도달 범위를 확장하고, 네이티브 노트북 PC 디스플레이를 위한 선호되는 고사양 동반자로서 게이밍 모니터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미래 전망 및 과제 <br />
<br />
데스크톱 모니터 시장의 활동, 특히 게이밍 모니터 부문의 활동은 더욱 심화될 것이며, 이 부문의 미래는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기술로의 전환에 의해 정의된다. 이러한 전환은 e스포츠의 증가하는 인기와 OLED 및 QD-OLED와 같은 고급 패널 기술의 도입에 의해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도입은 주로 가격 하락에 따라 강력한 관심을 얻고 있는 27인치, 240Hz QHD(1440p), 0.03ms 응답 시간 OLED 모델의 가격 대비 성능에 크게 좌우된다.<br />
<br />
옴디아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벤자민 탄(Benjamin Ta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oogle.com%2Furl%3Fsa%3Dt%26rct%3Dj%26q%3D%26esrc%3Ds%26source%3Dweb%26cd%3D%26cad%3Drja%26uact%3D8%26ved%3D2ahUKEwjC3--c6aaUAxUHSGwGHc10KPEQFnoECBsQAQ%26url%3Dhttps%253A%252F%252Fomdia.tech.informa.com%252Fauthors%252Fbenjamin-tan%26usg%3DAOvVaw1dRfNnmwU465Jg1yL-S2jW%26opi%3D89978449&esheet=54534093&newsitemid=54534093004&lan=en-US&anchor=Omdia+Senior+Analyst+Benjamin+Tan&index=2&md5=797821d975150141f39017b47b8102e7)은 “e스포츠의 성장은 성능 중심의 생태계를 주도하여, 프로 선수들이 가격보다 경쟁 우위를 우선시함에 따라 240-360Hz 및 1ms 이하 응답 시간의 게이밍 모니터에 대한 수요를 집중시키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듀얼 모드 게이밍 모니터는 또한 빠른 경쟁 슈팅 게임과 높은 충실도의 시네마틱 타이틀 사이에서 시간을 분배하는 플레이어들에게 전통적인 절충점을 제거해 주기 때문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모니터들은 사용자가 고해상도(예: 4K @ 240Hz) 모드와 고주사율(예: 1080p @ 480Hz) 모드 사이를 전환할 수 있도록 하며, 하드웨어 정수 스케일링을 사용하여 낮은 해상도에서도 선명도를 유지함으로써 전통적인 스케일링보다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통합 AI는 실시간 이미지 최적화 및 자동 밝기 조정을 가능하게 한다.<br />
<br />
옴디아는 듀얼 모드 게이밍 모니터가 2026년에 두 자릿수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미래 대비와 업그레이드 주기를 모두 반영한다. 게이머들은 현재 GPU로 최대한의 부드러움을 얻기 위해 오늘날 높은 주사율, 낮은 해상도 모드를 사용하는 동시에 PC 부품 업그레이드를 위해 고해상도 모드를 유지할 수 있다.<br />
<br />
강력한 수요 추세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과제가 계속해서 광범위한 시장 확대를 제한할 수 있다. OLED 패널의 높은 제조 비용은 고급 모니터를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덜 접근 가능하게 만들어 시장 잠식을 제한한다. 개선에도 불구하고 OLED 번인(burn-in)에 대한 우려도 지속된다. 또한 반도체 부족 및 지정학적 긴장에서 비롯된 공급망 및 자재 변동성은 생산 일정을 방해하고 비용을 상승시켜 업계에 추가적인 불확실성을 더할 수 있다.<br />
<br />
Omdia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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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합한다. R&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1832943/en<br />
<br />
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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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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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우주항공청, 국내 첫 민·군 겸용 터보팬 항공 엔진 개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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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항공청과 함께 미래 항공 전장의 핵심 전력인 무인기용 항공 엔진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2029년까지 민수용으로도 확장 가능한 4500파운드(lbf)급 무인기 엔진을 국내 기술로 개발해 자주국방에 기여하고 글로벌 무인기 및 민간 제트기 엔진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항공 엔진을 민·군 겸용으로 국내 개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경상남도 사천시 우주항공청 청사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주재 ‘차세대 민·군 겸용 항공 엔진·추진 시스템 개발사업 합동 착수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한창헌 우주항공청 항공혁신부문장이 주재하고 우주항공청 산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참여 대학 및 기업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대용량 전력 공급으로 CCA 최적화… 연비 높아 민항기로 확장 가능

이번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 기업을 맡고 항우연 등 연구 기관과 대학, 강소기업들이 함께 협력해 개발하는 기업 상생 국책 과제다.

2029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는 이 엔진은 국내 최초로 시동-발전기를 외장형이 아닌 엔진 회전축에 장착하는 형태로 최대 100kW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동급 엔진보다 전기 출력은 높고 발전기가 내장형이어서 전체 무게도 상대적으로 덜 무겁다.

특히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무인기에 최적화된 엔진이라 할 수 있다. 이를테면 유인 전투기와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CCA(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협동 전투 무인기)는 AI를 기반으로 작전 운용에 필요한 연산뿐 아니라 레이더, 전자전, 센서 운용 등에 많은 양의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엔진의 전력 생산 능력이 핵심 기술 요소다. 전기차처럼 항공기도 전기장비가 많아지는 것(전기화)은 현 항공기의 추세이기도 하다.

해당 엔진은 민군 겸용을 고려해 ‘고(高)바이패스(bypass)’ 터보팬 엔진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엔진 내 공기 흐름을 연료 효율이 높은 방향으로 맞춘 엔진으로 향후 소형 비즈니스 제트기 등 다양한 민수 항공기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 속도·가성비 관건’ 무인기 엔진, 혁신 제조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500파운드급 엔진을 기반으로 CCA 엔진을 비롯해 글로벌 무인기 시장 선점에 먼저 나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CCA 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향후 2040년대에는 전 세계적으로 3000대 이상의 CCA가 운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중동 및 동유럽 지역의 국제 정세 불안 속에서 ‘빠른 개발 속도’와 ‘가성비’가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D 프린팅, 내열성과 경량성을 모두 갖춘 복합재 등 첨단 제조 기술을 활용해 개발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하면서 경량화 및 전기화된 엔진을 개발해 글로벌 무인기 엔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무인기 엔진 수출의 활성화는 국내 항공우주 생태계 전반의 외연 확장으로 이어져 양질의 고용 창출과 지역 및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4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을 포함해 높은 기동성에 초점을 맞춘 ‘저피탐 무인 편대기용’ 5500파운드급 저(低)바이패스 터보팬 엔진, ‘중고도무인기(MUAV)용’ 1400마력급 터보프롭 엔진 등 다양한 무인기 엔진을 정부와 함께 국내 기술로 개발하고 있다. 또한 ‘스텔스 무인기용’ 1만파운드 터보팬 엔진 핵심기술 개발에도 참여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무인기 체계 및 엔진 개발, 시험 및 양산 시설 구축 등에 75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창헌 우주항공청 항공 혁신 부문장은 “고바이패스 터보팬 엔진은 차세대 항공 분야의 핵심 경쟁력을 좌우할 전략기술”이라며 “국내 역량을 결집해 핵심기술을 내재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희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 사업부 CTO는 “글로벌 무인기 엔진 시장은 아직 시장 지형이 굳어지지 않은 초기 단계인 만큼 선제적인 기술 확보로 대한민국 군의 무인기 전력 강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항공청과 함께 미래 항공 전장의 핵심 전력인 무인기용 항공 엔진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2029년까지 민수용으로도 확장 가능한 4500파운드(lbf)급 무인기 엔진을 국내 기술로 개발해 자주국방에 기여하고 글로벌 무인기 및 민간 제트기 엔진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항공 엔진을 민·군 겸용으로 국내 개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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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경상남도 사천시 우주항공청 청사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주재 ‘차세대 민·군 겸용 항공 엔진·추진 시스템 개발사업 합동 착수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는 한창헌 우주항공청 항공혁신부문장이 주재하고 우주항공청 산하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참여 대학 및 기업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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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전력 공급으로 CCA 최적화… 연비 높아 민항기로 확장 가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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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 기업을 맡고 항우연 등 연구 기관과 대학, 강소기업들이 함께 협력해 개발하는 기업 상생 국책 과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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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는 이 엔진은 국내 최초로 시동-발전기를 외장형이 아닌 엔진 회전축에 장착하는 형태로 최대 100kW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동급 엔진보다 전기 출력은 높고 발전기가 내장형이어서 전체 무게도 상대적으로 덜 무겁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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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무인기에 최적화된 엔진이라 할 수 있다. 이를테면 유인 전투기와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CCA(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협동 전투 무인기)는 AI를 기반으로 작전 운용에 필요한 연산뿐 아니라 레이더, 전자전, 센서 운용 등에 많은 양의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엔진의 전력 생산 능력이 핵심 기술 요소다. 전기차처럼 항공기도 전기장비가 많아지는 것(전기화)은 현 항공기의 추세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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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엔진은 민군 겸용을 고려해 ‘고(高)바이패스(bypass)’ 터보팬 엔진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엔진 내 공기 흐름을 연료 효율이 높은 방향으로 맞춘 엔진으로 향후 소형 비즈니스 제트기 등 다양한 민수 항공기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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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속도·가성비 관건’ 무인기 엔진, 혁신 제조 기술로 글로벌 시장 공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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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500파운드급 엔진을 기반으로 CCA 엔진을 비롯해 글로벌 무인기 시장 선점에 먼저 나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CCA 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향후 2040년대에는 전 세계적으로 3000대 이상의 CCA가 운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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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동 및 동유럽 지역의 국제 정세 불안 속에서 ‘빠른 개발 속도’와 ‘가성비’가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D 프린팅, 내열성과 경량성을 모두 갖춘 복합재 등 첨단 제조 기술을 활용해 개발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하면서 경량화 및 전기화된 엔진을 개발해 글로벌 무인기 엔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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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무인기 엔진 수출의 활성화는 국내 항공우주 생태계 전반의 외연 확장으로 이어져 양질의 고용 창출과 지역 및 국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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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4500파운드급 터보팬 엔진을 포함해 높은 기동성에 초점을 맞춘 ‘저피탐 무인 편대기용’ 5500파운드급 저(低)바이패스 터보팬 엔진, ‘중고도무인기(MUAV)용’ 1400마력급 터보프롭 엔진 등 다양한 무인기 엔진을 정부와 함께 국내 기술로 개발하고 있다. 또한 ‘스텔스 무인기용’ 1만파운드 터보팬 엔진 핵심기술 개발에도 참여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무인기 체계 및 엔진 개발, 시험 및 양산 시설 구축 등에 75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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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헌 우주항공청 항공 혁신 부문장은 “고바이패스 터보팬 엔진은 차세대 항공 분야의 핵심 경쟁력을 좌우할 전략기술”이라며 “국내 역량을 결집해 핵심기술을 내재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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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 사업부 CTO는 “글로벌 무인기 엔진 시장은 아직 시장 지형이 굳어지지 않은 초기 단계인 만큼 선제적인 기술 확보로 대한민국 군의 무인기 전력 강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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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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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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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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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4:39:5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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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규모 추가 축소… 주주 참여 부담 완화 위해 투자 펀드 매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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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솔루션은 26일 이사회를 열어 유상증자 규모를 1조8000억원에서 1조7000억원으로 축소하는 변경안을 의결하고 금융감독원에 자진 정정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1차 변경 증자안을 거쳐 당초 1조5000억원에서 9000억원으로 조정한 채무상환 예정 금액을 더 줄여 8000억원으로 축소한 것이다. 반면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이하 탠덤) 파일럿 라인 업그레이드(1000억원), 탠덤 양산 라인 구축과 탑콘(TOPCon) 생산 능력 확대(8000억원) 등 총 9000억원 규모의 미래 혁신 성장 투자 계획은 그대로 유지된다.

한화솔루션은 이번 1000억원의 유상증자 규모 추가 축소에 따른 부족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미국 벤처투자펀드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화솔루션은 지난 2022년부터 자회사를 통해 북미 에너지, 순환 경제 등의 미래 산업 시장 및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선제적 사업 기회를 탐색하려는 목적으로 해당 펀드에 투자해 왔다.

한화솔루션은 이 펀드가 혁신기업 발굴 등 장기 투자 성격의 자산인 만큼 그동안 단기적인 외부 유동화 방안으로 펀드 매각은 고려하지 않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에 추가 자구책 마련 차원에서 펀드의 활용 방안을 재검토했다는 것이다. 기존 비핵심 사업 영역의 자산 매각 방안에 더해 주력사업과 관련이 있는 자산 중 중장기 수익 개선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조속한 시일 내 매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자산 유동화까지 검토한 결과 펀드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유증 규모 추가 감축 계획은 증권 신고서 2차 정정 신고서 제출 이후 이어진 주주와 시장의 요구를 좀 더 수용하고 소액주주들의 유증 참여 부담은 조금이나마 더 경감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한화솔루션은 밝혔다. 이에 따라 증자 비율은 약 32%에서 약 30%로 하락하고 구주주 1주당 배정 주식 수도 약 0.2605에서 0.2465로 감소됐다.

이번 유증 정정안에는 투자위험 요소 보완과 의사결정 과정의 법무 검토 내용 등 주주 및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도 추가 반영됐다.

한화솔루션 남정운 케미칼 부문 대표와 박승덕 큐셀 부문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눈높이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당사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구조 개선과 성장 투자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인 만큼 반드시 시장 저평가를 해소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커뮤니케이션실 유용욱 프로 02-6049-07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솔루션은 26일 이사회를 열어 유상증자 규모를 1조8000억원에서 1조7000억원으로 축소하는 변경안을 의결하고 금융감독원에 자진 정정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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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변경 증자안을 거쳐 당초 1조5000억원에서 9000억원으로 조정한 채무상환 예정 금액을 더 줄여 8000억원으로 축소한 것이다. 반면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이하 탠덤) 파일럿 라인 업그레이드(1000억원), 탠덤 양산 라인 구축과 탑콘(TOPCon) 생산 능력 확대(8000억원) 등 총 9000억원 규모의 미래 혁신 성장 투자 계획은 그대로 유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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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은 이번 1000억원의 유상증자 규모 추가 축소에 따른 부족 재원을 충당하기 위해 미국 벤처투자펀드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화솔루션은 지난 2022년부터 자회사를 통해 북미 에너지, 순환 경제 등의 미래 산업 시장 및 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선제적 사업 기회를 탐색하려는 목적으로 해당 펀드에 투자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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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은 이 펀드가 혁신기업 발굴 등 장기 투자 성격의 자산인 만큼 그동안 단기적인 외부 유동화 방안으로 펀드 매각은 고려하지 않았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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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에 추가 자구책 마련 차원에서 펀드의 활용 방안을 재검토했다는 것이다. 기존 비핵심 사업 영역의 자산 매각 방안에 더해 주력사업과 관련이 있는 자산 중 중장기 수익 개선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조속한 시일 내 매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자산 유동화까지 검토한 결과 펀드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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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증 규모 추가 감축 계획은 증권 신고서 2차 정정 신고서 제출 이후 이어진 주주와 시장의 요구를 좀 더 수용하고 소액주주들의 유증 참여 부담은 조금이나마 더 경감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한화솔루션은 밝혔다. 이에 따라 증자 비율은 약 32%에서 약 30%로 하락하고 구주주 1주당 배정 주식 수도 약 0.2605에서 0.2465로 감소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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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증 정정안에는 투자위험 요소 보완과 의사결정 과정의 법무 검토 내용 등 주주 및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도 추가 반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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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남정운 케미칼 부문 대표와 박승덕 큐셀 부문 대표는 “이번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눈높이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당사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구조 개선과 성장 투자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인 만큼 반드시 시장 저평가를 해소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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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솔루션 전략부문 커뮤니케이션실 유용욱 프로 02-6049-079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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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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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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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6:33: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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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 패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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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패치’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을 모델로 한 근육통 완화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 패치’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MK6 테이핑 자석 패치는 영구자석의 자기 에너지를 활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다.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1000~1500가우스 자기장 범위 중 최대 수준인 1500가우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국내 최초로 타공 구조를 적용했으며 대한민국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을 완료해 통기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또한 우수한 밀착력을 적용해 물에 닿거나 움직임이 많은 활동 이후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제품에 적용된 자석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리필 패치만 교체 주기에 맞춰 교체하면 돼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싱글형과 더블형 2종으로 구성돼 통증 부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아울러 피부 자극도 시험에서 저자극 제품으로 평가받아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MK6 테이핑 자석 패치는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MK6 테이핑 자석 패치가 1500가우스 자력을 적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통기성과 밀착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며 기존 파스류의 강한 냄새나 사용감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라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및 일반의약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다양한 건강 니즈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박민순 선임 02-920-83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6105323_88301595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패치’</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을 모델로 한 근육통 완화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 패치’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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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6 테이핑 자석 패치는 영구자석의 자기 에너지를 활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다.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1000~1500가우스 자기장 범위 중 최대 수준인 1500가우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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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국내 최초로 타공 구조를 적용했으며 대한민국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을 완료해 통기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또한 우수한 밀착력을 적용해 물에 닿거나 움직임이 많은 활동 이후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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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 적용된 자석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리필 패치만 교체 주기에 맞춰 교체하면 돼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싱글형과 더블형 2종으로 구성돼 통증 부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아울러 피부 자극도 시험에서 저자극 제품으로 평가받아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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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6 테이핑 자석 패치는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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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MK6 테이핑 자석 패치가 1500가우스 자력을 적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통기성과 밀착력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며 기존 파스류의 강한 냄새나 사용감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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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라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및 일반의약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다양한 건강 니즈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 확대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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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박민순 선임 02-920-83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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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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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6105323_88301595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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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9: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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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폴란드 대규모 주거단지에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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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히트펌프 실외기 ‘DVM S2’삼성전자가 폴란드 비아위스토크(Białystok)를 비롯한 4개 도시에 대규모로 조성되는 다세대 주택단지에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을 대량 공급한다.

또 AI 기반의 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를 기반으로 에너지 관리와 통합 기기 제어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 주거 환경도 구현한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을 공급하는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프로젝트는 폴란드의 대표적인 에너지 공급업체 ‘에코파크(Ekopark)’ 주도로 추진된다. 

풍부한 녹지 환경으로 잘 알려진 폴란드 북동부 대도시 비아위스토크 지역을 비롯해 △프셰보르스크(Przeworsk) △나크워(Nakło) △비엘스크 포들라스키(Bielsk Podlaski)의 4개 도시에서 약 25만평 부지에 370동 규모로 조성된다.

저탄소 난방 공조 시스템인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 공급

삼성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AI 기능을 강화한 고효율 대형 히트펌프 실외기 ‘DVM S2’와 히트펌프 실내기 ‘DVM 하이드로 유닛(DVM Hydro Unit)’을 공급한다. 

DVM S2는 ‘액티브 AI(Active AI)’ 기능이 탑재돼 실시간으로 환경을 학습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최적의 난방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내기인 DVM 하이드로 유닛은 실외기인 DVM S2와 연결돼, 최대 80℃의 온수와 난방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난방에 사용하는 냉매를 활용해 온수까지 공급하기 때문에 화석연료 기반의 보일러 대비 이산화탄소를 발생이 적다. 전기로 동작하기 때문에 기존 보일러 대비 사용자의 에너지 비용 부담도 줄여준다. 

폴란드는 정부가 유럽의 탄소 중립 정책에 맞춰 탄소 배출 저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어, 히트펌프 제품의 판매량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 

B2B 빌딩 관리 솔루션으로 대규모 주거단지 통합 관리

이번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스마트싱스 프로’는 각기 다른 4개 도시에 넓게 분포된 다세대 주택단지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싱스 프로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거리가 먼 건물이나 주거단지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연결성을 제공한다.

각 단지에는 건물 내부에 설치된 히트펌프 실내기와 실외기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인 ‘기기 관리 솔루션(Device Management Solution, DMS)’이 도입된다. DMS는 히트펌프 제품과 연결된 난방·온수 관련 설비도 일괄 제어해 건물 전체의 난방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또 스마트싱스 프로와의 연결을 통해 기계실 설비뿐 아니라 단지 전체, 공공시설 등의 스마트 기기들까지 체계적으로 관리·제어할 수 있다. 

주거단지 관리자는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단지 내 건물별 에너지 사용량을 한눈에 파악하고 특이사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또 AI가 시스템에어컨의 실시간 운전 데이터 분석하고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는 고장예지진단 기능을 통해 사전에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사전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삼성전자 DA 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히트펌프 기술과 통합 관리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해 B2B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달에도 영국 콘월(Cornwall)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주거단지 재개발 프로젝트에 고효율 히트펌프 공조 솔루션과 스마트싱스 프로를 공급한다고 밝히며 유럽 시장 내 스마트 에너지 기반 주거 솔루션 확대에 나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박세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6110508_41457593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히트펌프 실외기 ‘DVM S2’</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폴란드 비아위스토크(Białystok)를 비롯한 4개 도시에 대규모로 조성되는 다세대 주택단지에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을 대량 공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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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I 기반의 B2B 솔루션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를 기반으로 에너지 관리와 통합 기기 제어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 주거 환경도 구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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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삼성전자가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을 공급하는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프로젝트는 폴란드의 대표적인 에너지 공급업체 ‘에코파크(Ekopark)’ 주도로 추진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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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녹지 환경으로 잘 알려진 폴란드 북동부 대도시 비아위스토크 지역을 비롯해 △프셰보르스크(Przeworsk) △나크워(Nakło) △비엘스크 포들라스키(Bielsk Podlaski)의 4개 도시에서 약 25만평 부지에 370동 규모로 조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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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난방 공조 시스템인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 공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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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AI 기능을 강화한 고효율 대형 히트펌프 실외기 ‘DVM S2’와 히트펌프 실내기 ‘DVM 하이드로 유닛(DVM Hydro Unit)’을 공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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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M S2는 ‘액티브 AI(Active AI)’ 기능이 탑재돼 실시간으로 환경을 학습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최적의 난방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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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기인 DVM 하이드로 유닛은 실외기인 DVM S2와 연결돼, 최대 80℃의 온수와 난방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난방에 사용하는 냉매를 활용해 온수까지 공급하기 때문에 화석연료 기반의 보일러 대비 이산화탄소를 발생이 적다. 전기로 동작하기 때문에 기존 보일러 대비 사용자의 에너지 비용 부담도 줄여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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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는 정부가 유럽의 탄소 중립 정책에 맞춰 탄소 배출 저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어, 히트펌프 제품의 판매량이 지속 성장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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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빌딩 관리 솔루션으로 대규모 주거단지 통합 관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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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스마트싱스 프로’는 각기 다른 4개 도시에 넓게 분포된 다세대 주택단지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싱스 프로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거리가 먼 건물이나 주거단지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연결성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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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지에는 건물 내부에 설치된 히트펌프 실내기와 실외기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인 ‘기기 관리 솔루션(Device Management Solution, DMS)’이 도입된다. DMS는 히트펌프 제품과 연결된 난방·온수 관련 설비도 일괄 제어해 건물 전체의 난방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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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마트싱스 프로와의 연결을 통해 기계실 설비뿐 아니라 단지 전체, 공공시설 등의 스마트 기기들까지 체계적으로 관리·제어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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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단지 관리자는 통합 대시보드를 통해 단지 내 건물별 에너지 사용량을 한눈에 파악하고 특이사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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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I가 시스템에어컨의 실시간 운전 데이터 분석하고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는 고장예지진단 기능을 통해 사전에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사전에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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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A 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히트펌프 기술과 통합 관리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해 B2B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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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는 지난달에도 영국 콘월(Cornwall)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주거단지 재개발 프로젝트에 고효율 히트펌프 공조 솔루션과 스마트싱스 프로를 공급한다고 밝히며 유럽 시장 내 스마트 에너지 기반 주거 솔루션 확대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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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박세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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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6110508_41457593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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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1:05: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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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로템, K-방산 피지컬 AI 기술 주권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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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로템의 다목적무인차량 HR-셰르파와 다족보행로봇의 모습현대로템이 피지컬(Physical) AI(인공지능) 기반 무인로봇 핵심 국책개발 과제 2건을 잇달아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26일 산업통상부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각각 발주한 ‘자연어 명령 기반 이종·다중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과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국책 연구개발(R&D) 과제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업부 과제는 여러 종류의 무인로봇을 인간의 언어와 문자로 통합 제어할 수 있는 관제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관리자가 1대의 무인로봇을 조종하려면 특정 원격 장치를 이용해 일일이 정형화된 명령을 입력하는 식으로 통제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개발 과제를 계기로 통합된 관제 시스템이 나오면 최소한의 운용 인력으로도 언어와 문자를 활용해 서로 다른 다수의 무인 플랫폼을 동시다발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된다. 
 
현대로템은 향후 주력 무인 플랫폼인 다목적무인차량 HR-셰르파(Sherpa)와 다족보행로봇에도 이번 통합 관제 기술을 적용해 내재화할 계획이다. 다수의 HR-셰르파와 다족보행로봇을 군집 단위로 동시에 운용 가능한 통합 지휘통제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산업부 과제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AI 연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빠른 사업화까지 장려하는 것이 지원사업의 초점인 만큼 실험 단계가 아닌 상용화에 가까운 기술 성숙도를 갖춰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ADD 과제는 무인로봇의 성능을 실제처럼 구현된 가상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시뮬레이터와 모듈형 무인로봇 플랫폼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시뮬레이터가 개발되면 실제 무인로봇을 운용하는 이전 단계에서 다양한 환경과 임무 조건을 시공간 제약 없이 반복 검증할 수 있어 개발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모듈형 무인로봇 플랫폼은 4개의 다리에 탈부착 가능한 바퀴가 달리고 로봇팔이나 폭발물 탐지 장치 등 다양한 임무 장비가 장착될 예정이다. 중앙 서버와 단절된 상태에서도 스스로 설치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판단하는 엣지(Edge) AI 기술도 적용될 계획이다.
 
이번 ADD 과제는 아직 소요가 확정되지 않은 혁신 국방기술을 미리 개발하도록 장려하는 미래도전국방기술 연구개발 사업의 일환이다. 산학연이 직접 상향식으로 제안한 아이디어 중에서 일부가 선정되는 방식으로, 미래 안보 환경에 맞는 기술을 선점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현대로템은 경쟁사 대비 우수한 무인로봇 기술력과 다수의 국내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과제 수주에 집중했다. 육군에 최초로 납품한 HR-셰르파와 이를 기반으로 개조된 무인소방로봇, 군 전력화 소요 결정을 마친 다족보행로봇 등 현대로템의 무인 플랫폼 라인업은 방산과 민수의 경계 없이 확장되는 중이다. 
 
한편 현대로템은 지난달 ADD로부터 다목적무인차량의 가상 시험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연구과제를 수주하기도 했다. 향후 다목적무인차량의 군 시험평가에 이용될 디지털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인데, 이를 위해 다양한 환경에서 HR-셰르파의 실제 주행 데이터가 수집될 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앞으로도 민수 부문 글로벌 피지컬 AI 기술을 선도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조에 발맞춰 방산 부문 피지컬 AI 기술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이번 국책 과제 수주와 더불어 이달 미국 방산 기술기업 안두릴(Anduril)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민관을 아우르는 기술 협력으로 지능형 미래 전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육군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유·무인복합 무기체계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최지웅 책임매니저 031-8090-81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6131816_26901003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로템의 다목적무인차량 HR-셰르파와 다족보행로봇의 모습</figcaption></figure></div>현대로템이 피지컬(Physical) AI(인공지능) 기반 무인로봇 핵심 국책개발 과제 2건을 잇달아 수주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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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26일 산업통상부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각각 발주한 ‘자연어 명령 기반 이종·다중 로봇 통합 관제 시스템’과 ‘피지컬 AI 기반 통합 시뮬레이터 및 모듈형 로봇 시스템’ 국책 연구개발(R&D) 과제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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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과제는 여러 종류의 무인로봇을 인간의 언어와 문자로 통합 제어할 수 있는 관제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관리자가 1대의 무인로봇을 조종하려면 특정 원격 장치를 이용해 일일이 정형화된 명령을 입력하는 식으로 통제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개발 과제를 계기로 통합된 관제 시스템이 나오면 최소한의 운용 인력으로도 언어와 문자를 활용해 서로 다른 다수의 무인 플랫폼을 동시다발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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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향후 주력 무인 플랫폼인 다목적무인차량 HR-셰르파(Sherpa)와 다족보행로봇에도 이번 통합 관제 기술을 적용해 내재화할 계획이다. 다수의 HR-셰르파와 다족보행로봇을 군집 단위로 동시에 운용 가능한 통합 지휘통제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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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업부 과제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AI 연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빠른 사업화까지 장려하는 것이 지원사업의 초점인 만큼 실험 단계가 아닌 상용화에 가까운 기술 성숙도를 갖춰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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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과제는 무인로봇의 성능을 실제처럼 구현된 가상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시뮬레이터와 모듈형 무인로봇 플랫폼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시뮬레이터가 개발되면 실제 무인로봇을 운용하는 이전 단계에서 다양한 환경과 임무 조건을 시공간 제약 없이 반복 검증할 수 있어 개발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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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형 무인로봇 플랫폼은 4개의 다리에 탈부착 가능한 바퀴가 달리고 로봇팔이나 폭발물 탐지 장치 등 다양한 임무 장비가 장착될 예정이다. 중앙 서버와 단절된 상태에서도 스스로 설치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판단하는 엣지(Edge) AI 기술도 적용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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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DD 과제는 아직 소요가 확정되지 않은 혁신 국방기술을 미리 개발하도록 장려하는 미래도전국방기술 연구개발 사업의 일환이다. 산학연이 직접 상향식으로 제안한 아이디어 중에서 일부가 선정되는 방식으로, 미래 안보 환경에 맞는 기술을 선점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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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경쟁사 대비 우수한 무인로봇 기술력과 다수의 국내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과제 수주에 집중했다. 육군에 최초로 납품한 HR-셰르파와 이를 기반으로 개조된 무인소방로봇, 군 전력화 소요 결정을 마친 다족보행로봇 등 현대로템의 무인 플랫폼 라인업은 방산과 민수의 경계 없이 확장되는 중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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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로템은 지난달 ADD로부터 다목적무인차량의 가상 시험평가 체계를 구축하는 연구과제를 수주하기도 했다. 향후 다목적무인차량의 군 시험평가에 이용될 디지털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인데, 이를 위해 다양한 환경에서 HR-셰르파의 실제 주행 데이터가 수집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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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앞으로도 민수 부문 글로벌 피지컬 AI 기술을 선도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기조에 발맞춰 방산 부문 피지컬 AI 기술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이번 국책 과제 수주와 더불어 이달 미국 방산 기술기업 안두릴(Anduril)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민관을 아우르는 기술 협력으로 지능형 미래 전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br />
 <br />
현대로템은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피지컬 AI 기술 고도화에 모든 역량을 쏟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육군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유·무인복합 무기체계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최지웅 책임매니저 031-8090-812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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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6131816_26901003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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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3:23: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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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건설기계,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확대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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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현대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기존 장비 지원 중심의 협력을 넘어 재건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HD건설기계는 21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금)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비탈리 킴(Vitaliy Kim) 미콜라이우 주지사, HD현대 조영철 부회장,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HD건설기계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체결했던 건설장비 기증 및 교육 중심의 협력을 한 단계 확대하는 것이다.

양측은 기존 협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장비 공급 △현지 트레이닝 센터 구축 △서비스 및 정비 지원 △금융 지원 체계 마련 △에너지 인프라 복구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재건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HD건설기계는 전쟁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 및 현지 관계자들과 재건 협력을 지속해 왔다.

지난 2023년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쉬쿠라코프 바실리 제1차관의 울산 캠퍼스 방문을 시작으로 재건 협력 논의를 이어왔으며 같은 해 미콜라이우 주정부에 굴착기와 지게차 등 주요 장비 5대를 기증했다. 이 장비들은 현재까지 긴급 복구와 인프라 회복 작업에 활용되고 있다.

HD건설기계는 2024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지사를 설립하고 지난해 영토개발부 등 정부 관계자 초청 연수 등을 통해 현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건설기계 교육센터 구축과 교육 훈련 방안 논의 등 장비 지원을 넘어 인력 양성과 운영 체계 구축에도 협력을 확대해 왔다.

HD현대는 향후 건설기계와 에너지 분야 역량을 연계한 그룹 차원의 통합 재건 협력 모델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HD현대 조영철 부회장은 “단순한 장비 공급을 넘어 우크라이나의 재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건설기계와 에너지 분야 역량을 활용해 현지 인프라 복구와 안정화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고려인 4세이자 한국계 우크라이나인인 비탈리 킴 미콜라이우 주지사는 “이번 협약은 미콜라이우 주의 체계적인 재건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이자 인프라와 에너지, 지역 사회의 재건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크라이나에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HD현대와 대한민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기존 장비 지원 중심의 협력을 넘어 재건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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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는 21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금)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비탈리 킴(Vitaliy Kim) 미콜라이우 주지사, HD현대 조영철 부회장,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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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HD건설기계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체결했던 건설장비 기증 및 교육 중심의 협력을 한 단계 확대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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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기존 협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장비 공급 △현지 트레이닝 센터 구축 △서비스 및 정비 지원 △금융 지원 체계 마련 △에너지 인프라 복구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재건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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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는 전쟁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 및 현지 관계자들과 재건 협력을 지속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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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쉬쿠라코프 바실리 제1차관의 울산 캠퍼스 방문을 시작으로 재건 협력 논의를 이어왔으며 같은 해 미콜라이우 주정부에 굴착기와 지게차 등 주요 장비 5대를 기증했다. 이 장비들은 현재까지 긴급 복구와 인프라 회복 작업에 활용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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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는 2024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 지사를 설립하고 지난해 영토개발부 등 정부 관계자 초청 연수 등을 통해 현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건설기계 교육센터 구축과 교육 훈련 방안 논의 등 장비 지원을 넘어 인력 양성과 운영 체계 구축에도 협력을 확대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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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는 향후 건설기계와 에너지 분야 역량을 연계한 그룹 차원의 통합 재건 협력 모델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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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조영철 부회장은 “단순한 장비 공급을 넘어 우크라이나의 재건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며 “건설기계와 에너지 분야 역량을 활용해 현지 인프라 복구와 안정화 지원에도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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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4세이자 한국계 우크라이나인인 비탈리 킴 미콜라이우 주지사는 “이번 협약은 미콜라이우 주의 체계적인 재건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이자 인프라와 에너지, 지역 사회의 재건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크라이나에 지속적인 지원과 더불어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는 HD현대와 대한민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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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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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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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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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09:27: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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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세계 최초 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상 의사결정 시스템’ 개발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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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한국혈우재단,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 사업’ 과제에 선정돼, 세계 최초의 ‘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상 의사결정 시스템(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이하 CDSS)’을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중증 혈우병 환자의 약 70%는 관절 내 반복적인 출혈로 인해 활막, 연골 및 연골하골이 손상되는 ‘혈우병성 관절병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절 손상이 진행되면 통증과 운동 제한이 심화돼 환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장기적인 관절 손상 위험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표준화된 모델은 제한적이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30년간 축적된 국내 혈우병 환자들의 실사용 의료 데이터(Real-World Data)와 약 3000장의 엑스레이(X-ray) 영상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GC녹십자는 AI 기반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연령, 예방요법 여부, 기존 관절 손상 정도 등 다양한 임상 정보를 분석하고, 미래 관절 손상 진행 정도를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AI 기반 딥러닝 영상 분석 기술로 엑스레이를 판독함으로써 의료진의 혈우병 관절병증 진단을 보조하는 기능도 함께 구축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혈우병 환자의 현재 임상 상태와 관절 손상 정도를 기반으로 향후 5년에서 최대 20년 이후의 관절 건강 상태를 예측하고, 예방요법 시행 여부에 따른 예후를 비교·분석할 수 있게 된다.

회사는 이 CDSS가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과 조기 예방 치료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C녹십자는 올해 말까지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모델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엑스레이 판독 기술과 CDSS 프로토타입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후 2028년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성하고 특허 출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 준비를 마친다는 방침이다.

최봉규 GC녹십자 AID(AI&Data Sciecne) 센터장은 “AI 기술 기반으로 혈우병 환자의 관절 손상을 보다 조기에 예측하고 맞춤형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궁극적으로는 관절 수술과 입원 부담을 줄이고 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오는 6월 12일 GC녹십자가 주최하는 혈우병 심포지엄에서 ‘Developing a Predictive Model for Arthropathy Risk in Korean Patients with Hemophilia’라는 주제로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모델 개발 중간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한국혈우재단,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 사업’ 과제에 선정돼, 세계 최초의 ‘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상 의사결정 시스템(Clinical Decision Support System, 이하 CDSS)’을 개발한다고 2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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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증 혈우병 환자의 약 70%는 관절 내 반복적인 출혈로 인해 활막, 연골 및 연골하골이 손상되는 ‘혈우병성 관절병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절 손상이 진행되면 통증과 운동 제한이 심화돼 환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장기적인 관절 손상 위험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표준화된 모델은 제한적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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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30년간 축적된 국내 혈우병 환자들의 실사용 의료 데이터(Real-World Data)와 약 3000장의 엑스레이(X-ray) 영상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GC녹십자는 AI 기반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연령, 예방요법 여부, 기존 관절 손상 정도 등 다양한 임상 정보를 분석하고, 미래 관절 손상 진행 정도를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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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I 기반 딥러닝 영상 분석 기술로 엑스레이를 판독함으로써 의료진의 혈우병 관절병증 진단을 보조하는 기능도 함께 구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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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의료진은 혈우병 환자의 현재 임상 상태와 관절 손상 정도를 기반으로 향후 5년에서 최대 20년 이후의 관절 건강 상태를 예측하고, 예방요법 시행 여부에 따른 예후를 비교·분석할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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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 CDSS가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과 조기 예방 치료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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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올해 말까지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모델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에는 엑스레이 판독 기술과 CDSS 프로토타입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후 2028년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성하고 특허 출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 준비를 마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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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규 GC녹십자 AID(AI&Data Sciecne) 센터장은 “AI 기술 기반으로 혈우병 환자의 관절 손상을 보다 조기에 예측하고 맞춤형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궁극적으로는 관절 수술과 입원 부담을 줄이고 환자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GC녹십자는 오는 6월 12일 GC녹십자가 주최하는 혈우병 심포지엄에서 ‘Developing a Predictive Model for Arthropathy Risk in Korean Patients with Hemophilia’라는 주제로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모델 개발 중간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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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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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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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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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5:18: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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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매각 첨단기술 소재 중심 사업전환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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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자회사인 롯데에코월을 매각하고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릴슨프라이빗에쿼티와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롯데에코월 지분 90%를 매각한다.

이번에 매각하는 롯데에코월은 커튼월(콘크리트 벽 밖에 유리 외벽을 별도로 만드는 방식) 시공 관련 국내 1위 업체로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롯데에코월의 지난해 매출은 약 1300억, 영업이익은 약 120억원을 기록했으며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10%를 상회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미래 소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기 위해 이번 매각을 결정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핵심사업인 동박 사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인공지능(AI) Data Center용 회로박 △반도체용 초극박 △ESS용 전지박 △기존 EV 배터리용 전지박 등 4대 고부가가치 제품 포트폴리오의 투자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내 익산 공장은 AI용 회로박 생산라인을 증설해 기존 3700톤 규모였던 생산능력을 2027년까지 총 1만6000톤 규모까지 확보할 계획이며 말레이시아 공장에서는 ESS용 전지박 생산 확대에 나서며 올해 구조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다.

핵심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1분기 실적도 크게 개선됐다. 또한 추가적인 턴어라운드 및 미래 소재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권사들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목표주가를 최대 70%까지 상향했다.

한편 롯데 화학 계열사는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 구조 재편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기초소재 사업 재편과 비관련 사업의 정리를 지속하는 동시에 기능성 소재 및 고부가 사업 확장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첨단기술 소재로의 비즈니스 모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언론연락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업무지원파트  김병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자회사인 롯데에코월을 매각하고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릴슨프라이빗에쿼티와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롯데에코월 지분 90%를 매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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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매각하는 롯데에코월은 커튼월(콘크리트 벽 밖에 유리 외벽을 별도로 만드는 방식) 시공 관련 국내 1위 업체로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롯데에코월의 지난해 매출은 약 1300억, 영업이익은 약 120억원을 기록했으며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10%를 상회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미래 소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기 위해 이번 매각을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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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핵심사업인 동박 사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인공지능(AI) Data Center용 회로박 △반도체용 초극박 △ESS용 전지박 △기존 EV 배터리용 전지박 등 4대 고부가가치 제품 포트폴리오의 투자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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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익산 공장은 AI용 회로박 생산라인을 증설해 기존 3700톤 규모였던 생산능력을 2027년까지 총 1만6000톤 규모까지 확보할 계획이며 말레이시아 공장에서는 ESS용 전지박 생산 확대에 나서며 올해 구조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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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1분기 실적도 크게 개선됐다. 또한 추가적인 턴어라운드 및 미래 소재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권사들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목표주가를 최대 70%까지 상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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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 화학 계열사는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 구조 재편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기초소재 사업 재편과 비관련 사업의 정리를 지속하는 동시에 기능성 소재 및 고부가 사업 확장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첨단기술 소재로의 비즈니스 모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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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업무지원파트  김병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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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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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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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2 May 2026 17:17: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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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미국 소비자 만족도 지수 모바일 폰 부문 1위 차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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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S26 울트라 코발트 바이올렛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들이 평가한 모바일 폰 만족도 조사 1위를 차지하며, 미국 내 모바일 분야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지 시간 19일 미국 소비자만족지수협회(ACSI, Americ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가 발표한 ‘2026년 통신·스마트폰·스마트워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모바일 폰 종합 만족도에서 81점을 기록하며 단독 1위에 등극했다.

지난해 공동 1위였던 애플은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80점을 기록하며 2위로 밀려났으며, 구글과 모토로라가 77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1년여간 미국 소비자 약 3만 명을 대상으로, △통화 △문자 메시지 △AI 기능 △스크린 화질 △카메라 등 다각적인 항목에 대한 설문 응답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모바일 폰의 기능별 만족도 조사에서는 통화 및 문자 메시지를 포함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가장 높은 점수(86점)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 최초로 신설된 ‘모바일 AI 기능’ 항목도 전체 모바일 폰 기능 만족도 중 공동 2위(85점)에 오르며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커뮤니케이션 기능만큼 ‘모바일 AI’ 성능을 핵심 구매 요인으로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경쟁이 치열한 플래그십 부문에서 삼성전자는 84점을 획득하며 단독 1위를 기록한 반면, 경쟁사인 애플은 82점에 그쳤다.

모바일 폰뿐만 아니라 모바일 생태계 전반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스마트워치 부문 조사에서 삼성전자는 80점을 기록하며 애플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한편 삼성전자의 최신 AI폰 ‘갤럭시 S26 울트라’는 지난 4월 미국 소비자 평가 매체 컨슈머리포트 평가에서도 종합 88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하고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이태양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2093052_44982571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갤럭시 S26 울트라 코발트 바이올렛</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들이 평가한 모바일 폰 만족도 조사 1위를 차지하며, 미국 내 모바일 분야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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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19일 미국 소비자만족지수협회(ACSI, Americ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가 발표한 ‘2026년 통신·스마트폰·스마트워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모바일 폰 종합 만족도에서 81점을 기록하며 단독 1위에 등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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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동 1위였던 애플은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80점을 기록하며 2위로 밀려났으며, 구글과 모토로라가 77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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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1년여간 미국 소비자 약 3만 명을 대상으로, △통화 △문자 메시지 △AI 기능 △스크린 화질 △카메라 등 다각적인 항목에 대한 설문 응답을 기반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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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폰의 기능별 만족도 조사에서는 통화 및 문자 메시지를 포함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가장 높은 점수(86점)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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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최초로 신설된 ‘모바일 AI 기능’ 항목도 전체 모바일 폰 기능 만족도 중 공동 2위(85점)에 오르며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커뮤니케이션 기능만큼 ‘모바일 AI’ 성능을 핵심 구매 요인으로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또한 경쟁이 치열한 플래그십 부문에서 삼성전자는 84점을 획득하며 단독 1위를 기록한 반면, 경쟁사인 애플은 82점에 그쳤다.<br />
<br />
모바일 폰뿐만 아니라 모바일 생태계 전반에서도 강세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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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부문 조사에서 삼성전자는 80점을 기록하며 애플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br />
<br />
한편 삼성전자의 최신 AI폰 ‘갤럭시 S26 울트라’는 지난 4월 미국 소비자 평가 매체 컨슈머리포트 평가에서도 종합 88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하고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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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이태양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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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2093052_44982571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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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4 May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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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1분기 중남미·중동·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서 점유율 1위 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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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 S26 시리즈 제품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메모리 원가 상승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중남미, 중동, 동남아시아 등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시장조사 업체 Omdia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중남미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한 3480만 대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는 1290만 대를 출하해 전년 동기 대비 9% 성장, 37%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3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점유율이다. 특히  중남미에서는 A시리즈가 성과를 내며 실적을 견인했다. 

Omdia는 프리미엄 수요가 500달러 이상 구간에서 견고하게 유지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폭넓은 가격대의 제품 포트폴리오로 시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했다고 평가했다.  

중동 시장에서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 Omdia는 2026년 1분기 중동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1100만 대를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34%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하며 격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중동 시장은 라마단 이전 재고 선확보와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하고 소비 심리 둔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메모리 비용 상승이 겹치며 전반적인 수요가 감소했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된 A시리즈를 바탕으로 1위를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Omdia는 2026년 1분기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2160만 대를 기록했지만, 삼성전자는 460만 대를 출하하며 21%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Omdia는 갤럭시 S26의 견조한 초기 판매와 A시리즈의 판매량이 삼성의 점유율 확대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
동남아 시장은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ASP)가 349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상승할 만큼 가격 인상 폭이 컸다. 이러한 환경에서도 삼성전자는 브랜드 투자와 채널 확장을 지속하며 점유율을 높인 주요 업체 가운데 하나로 Omdia는 분석했다.

업계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검증된 브랜드와 프리미엄 경험, AS 서비스를 갖춘 제품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Omdia 역시 중남미 시장 분석에서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 내구성, AS와 같은 체감 가치가 시장 경쟁의 핵심 요소라고 짚었다. 

삼성전자는 최근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분기는 신규 A시리즈 출시 등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Omdia가 발표한 26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에서도 22%로 1위를 차지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이태양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5152815_94869731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갤럭시 S26 시리즈 제품</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2026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메모리 원가 상승 등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중남미, 중동, 동남아시아 등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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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 업체 Omdia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중남미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3% 성장한 3480만 대를 기록했으며, 삼성전자는 1290만 대를 출하해 전년 동기 대비 9% 성장, 37%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3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점유율이다. 특히  중남미에서는 A시리즈가 성과를 내며 실적을 견인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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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는 프리미엄 수요가 500달러 이상 구간에서 견고하게 유지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폭넓은 가격대의 제품 포트폴리오로 시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했다고 평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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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시장에서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 Omdia는 2026년 1분기 중동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1100만 대를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34%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하며 격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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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시장은 라마단 이전 재고 선확보와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하고 소비 심리 둔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메모리 비용 상승이 겹치며 전반적인 수요가 감소했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된 A시리즈를 바탕으로 1위를 유지했다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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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는 2026년 1분기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2160만 대를 기록했지만, 삼성전자는 460만 대를 출하하며 21%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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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는 갤럭시 S26의 견조한 초기 판매와 A시리즈의 판매량이 삼성의 점유율 확대를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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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시장은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ASP)가 349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상승할 만큼 가격 인상 폭이 컸다. 이러한 환경에서도 삼성전자는 브랜드 투자와 채널 확장을 지속하며 점유율을 높인 주요 업체 가운데 하나로 Omdia는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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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검증된 브랜드와 프리미엄 경험, AS 서비스를 갖춘 제품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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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 역시 중남미 시장 분석에서 배터리, 카메라, 디스플레이, 내구성, AS와 같은 체감 가치가 시장 경쟁의 핵심 요소라고 짚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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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최근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분기는 신규 A시리즈 출시 등을 통해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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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Omdia가 발표한 26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에서도 22%로 1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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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이태양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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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5152815_94869731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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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5 May 2026 15:29: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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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산에너빌리티,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장기 서비스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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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가스터빈 최종조립을 위해 로터 블레이드를 케이싱에 설치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장기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주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고양 창릉 열병합발전소와 하동 복합 발전소의 가스터빈 3기에 대한 장기 부품조달계약(LTPM)[1]을 연이어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계약 규모는 합쳐서 약 4800억원 수준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체결한 가스터빈 공급계약과 연계된 사업으로 두 발전소는 모두 2029년 12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계약 기간은 상업 운전 이후 주요 정비 주기를 기준으로 통상 10년 이상의 기간이 적용된다.

[1] Long Term Procurement Management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고온 부품 공급, 재생 정비, 소모성 자재 공급, 기술지원 용역을 수행한다. 재생 정비는 가스터빈 주요 부품을 정기적으로 수리·정비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다.

이번 계약은 주기기 공급에 연계해 장기 서비스 계약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운영 초기 단계에서 부품 공급과 정비 수행 범위를 사전에 확정함으로써 계획 정비 일정에 맞춘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계약은 국산 가스터빈 공급에 이어 장기 서비스까지 연계해 고객의 발전소 운영 전 주기를 함께 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주기기 제작과 서비스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유지보수 체계를 제공하고 국내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라고 말했다.

노후 석탄 발전의 가스 발전 전환과 재생에너지 보완 전원 수요 확대에 따라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생산 및 정비 인프라와 축적된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설비 공급 이후 운영·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확대해 국내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두산에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이성민 수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6084936_87270013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가스터빈 최종조립을 위해 로터 블레이드를 케이싱에 설치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장기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며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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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주 한국남부발전이 추진하는 고양 창릉 열병합발전소와 하동 복합 발전소의 가스터빈 3기에 대한 장기 부품조달계약(LTPM)[1]을 연이어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계약 규모는 합쳐서 약 4800억원 수준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체결한 가스터빈 공급계약과 연계된 사업으로 두 발전소는 모두 2029년 12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계약 기간은 상업 운전 이후 주요 정비 주기를 기준으로 통상 10년 이상의 기간이 적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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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ong Term Procurement Manage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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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고온 부품 공급, 재생 정비, 소모성 자재 공급, 기술지원 용역을 수행한다. 재생 정비는 가스터빈 주요 부품을 정기적으로 수리·정비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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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주기기 공급에 연계해 장기 서비스 계약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소 운영 초기 단계에서 부품 공급과 정비 수행 범위를 사전에 확정함으로써 계획 정비 일정에 맞춘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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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계약은 국산 가스터빈 공급에 이어 장기 서비스까지 연계해 고객의 발전소 운영 전 주기를 함께 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주기기 제작과 서비스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유지보수 체계를 제공하고 국내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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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석탄 발전의 가스 발전 전환과 재생에너지 보완 전원 수요 확대에 따라 가스터빈 서비스 시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생산 및 정비 인프라와 축적된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설비 공급 이후 운영·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확대해 국내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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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두산에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이성민 수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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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6084936_87270013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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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00:1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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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구바이오제약, 마이크로바이옴 신제품 출시로 헬스케어 사업 강화]]></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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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구바이오제약, 5세대 하이엔드 유산균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06’ 출시동구바이오제약은 오는 5월 27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5세대 유산균 신제품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06(TERABIOTICS PRO 1.06)’을 출시하며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해당 제품은 출시 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목표 대비 1315% 달성을 기록하며 시장성을 검증받은 바 있으며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 · 메디컬푸드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06’은 1세대 프로바이오틱스(생유산균)부터 4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각 세대의 유산균을 하나의 제품에 집약한 ‘5세대 유산균’이다. 1포당 1조 Cells의 열처리 유산균과 610억 생유산균을 함유하고 갈락토·자일로·프락토 3종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해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파라바이오틱스[1] (열처리 유산균)을 한 번에 담은 복합 포뮬러를 구현했다.

열처리 유산균 원료로는 약 30년간 열처리 유산균을 연구해 온 전문 기업 베름의 고농도 사균체 ‘EF-2001(특허 8종/SCI급 논문 20건 이상 보유)’이 적용됐으며 균체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도록 설계된 독자 열처리 기술 ’KeepCell 공법'을 통해 균체 형태를 보존했다. 해당 공법은 열처리 과정에서 균체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채 사균화하는 기술로 기존 열처리 방식 대비 균체 형태와 내부 성분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생유산균에는 세계 3대 유산균 전문 기업인 캐나다 로셀(Rosell)의 균주를 100% 사용했으며 미국 특허 마이크로 캡슐 이중 코팅 공법을 적용해 균의 안정성을 높이고 100억 CFU[2]를 보장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시중 제품 다수가 한 가지만 사용하는 것과 달리 갈락토·자일로·프락토 올리고당 3종을 함께 담았다. 또한 스틱형 분말 제형으로 휴대와 섭취 편의성도 고려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06’ 론칭을 계기로 건강기능식품과 메디컬푸드 중심의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특히 홈쇼핑 채널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다각화하고 유산균을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바이오 벤처 베름과의 협업을 비롯한 오픈 콜라보레이션 전략을 통해 원료 및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구바이오제약은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06이 열처리 유산균과 생유산균, 3종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적용한 복합 설계에 더해 원료, 공법, 제형 및 포장까지 전반적인 완성도를 고려해 기획한 제품이며 앞으로도 원료 경쟁력과 제품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 파라바이오틱스: 열처리 등으로 불활성화한 유산균 사균체로 생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과 유사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성분
[2] CFU(Colony Forming Unit): 살아있는 유산균 수를 나타내는 단위

언론연락처: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구나영 주임 02-2684-5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6085316_963087868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구바이오제약, 5세대 하이엔드 유산균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06’ 출시</figcaption></figure></div>동구바이오제약은 오는 5월 27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5세대 유산균 신제품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06(TERABIOTICS PRO 1.06)’을 출시하며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해당 제품은 출시 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목표 대비 1315% 달성을 기록하며 시장성을 검증받은 바 있으며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 · 메디컬푸드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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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06’은 1세대 프로바이오틱스(생유산균)부터 4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각 세대의 유산균을 하나의 제품에 집약한 ‘5세대 유산균’이다. 1포당 1조 Cells의 열처리 유산균과 610억 생유산균을 함유하고 갈락토·자일로·프락토 3종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해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파라바이오틱스[1] (열처리 유산균)을 한 번에 담은 복합 포뮬러를 구현했다.<br />
<br />
열처리 유산균 원료로는 약 30년간 열처리 유산균을 연구해 온 전문 기업 베름의 고농도 사균체 ‘EF-2001(특허 8종/SCI급 논문 20건 이상 보유)’이 적용됐으며 균체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도록 설계된 독자 열처리 기술 ’KeepCell 공법'을 통해 균체 형태를 보존했다. 해당 공법은 열처리 과정에서 균체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채 사균화하는 기술로 기존 열처리 방식 대비 균체 형태와 내부 성분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생유산균에는 세계 3대 유산균 전문 기업인 캐나다 로셀(Rosell)의 균주를 100% 사용했으며 미국 특허 마이크로 캡슐 이중 코팅 공법을 적용해 균의 안정성을 높이고 100억 CFU[2]를 보장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시중 제품 다수가 한 가지만 사용하는 것과 달리 갈락토·자일로·프락토 올리고당 3종을 함께 담았다. 또한 스틱형 분말 제형으로 휴대와 섭취 편의성도 고려했다.<br />
<br />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06’ 론칭을 계기로 건강기능식품과 메디컬푸드 중심의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특히 홈쇼핑 채널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다각화하고 유산균을 기반으로 한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바이오 벤처 베름과의 협업을 비롯한 오픈 콜라보레이션 전략을 통해 원료 및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헬스케어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동구바이오제약은 테라바이오틱스 프로 1.06이 열처리 유산균과 생유산균, 3종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적용한 복합 설계에 더해 원료, 공법, 제형 및 포장까지 전반적인 완성도를 고려해 기획한 제품이며 앞으로도 원료 경쟁력과 제품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1] 파라바이오틱스: 열처리 등으로 불활성화한 유산균 사균체로 생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과 유사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성분<br />
[2] CFU(Colony Forming Unit): 살아있는 유산균 수를 나타내는 단위<br />
<br />
언론연락처: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구나영 주임 02-2684-54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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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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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6085316_963087868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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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09:02:0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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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CS텔레콤, 국내 최초 파트너사 중 하나로 ‘줌’ 전 제품군 구축부터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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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ECS텔레콤, 국내 최초 파트너사 중 하나로 줌(Zoom) 전 제품군 구축부터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국내 컨택센터 전문기업 ECS텔레콤(대표 현해남)은 줌 커뮤니케이션스(Zoom Communications, Inc., 이하 ‘줌’) 으로부터 협업 솔루션(줌 워크플레이스 & 줌 폰)과 고객 경험 솔루션(Zoom CX) 등 두 개 영역에 대한 기술 지원 공식 인증을 동시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CS텔레콤은 국내 파트너사 가운데 양대 영역에서 구축과 기술 지원 인증을 모두 보유한 최초 기업 중 한 곳이 됐다.

해당 인증은 줌이 파트너사의 기술 지원 역량을 직접 검증해 부여하는 것으로, 인증을 받은 파트너는 줌의 공식 인증을 바탕으로 자사 브랜드로 고객에게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줌은 화상회의 서비스로 널리 알려졌지만, 현재는 AI 기반 ‘시스템 오브 액션(System of Action)’ 플랫폼으로 영역을 크게 넓히고 있다. 줌 AI 컴패니언(Zoom AI Companion)은 줌 워크스페이스 전반에서 회의 내용을 자동 요약하고 후속 업무 관리 등을 파악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줌은 메신저, 문서 작성, 공동작업 등을 지원하는 통합 협업 솔루션, 영업 담당자의 고객 통화를 실시간 분석해 코칭과 거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줌 레비뉴 엑셀러레이터(Zoom Revenue Accelerator) 그리고 기업용 클라우드 전화 솔루션 줌 폰(Zoom Phone) 및 고객 경험(CX) 기능 등 기업의 내부 협업과 고객 응대를 아우르는 통합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줌의 전 제품군을 대상으로 한다.

ECS텔레콤은 줌의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이 같은 줌 솔루션을 고객사에 도입 전 과정을 담당한다. 기업의 기존 업무 환경을 분석하는 컨설팅 단계부터 시스템 구축, 도입 이후의 운영 지원까지 일괄 지원하며 대기업·공공기관은 물론 중견·중소기업까지 업종과 규모를 불문하고 폭넓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줌 인증 엔지니어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기존 사내 전화 교환기(PBX), ERP, CRM 등 레거시 시스템과의 연동에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도입 후에도 신속한 장애 대응과 기술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아울러 자체 개발 플랫폼을 통해 줌 솔루션의 운영 효율을 한층 높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클라우드 전화 통합 관리 솔루션 ‘ECM(ECS Cloudphone Manager)’은 인사 DB와 연동해 내선 번호 생성부터 과금 관리까지 자동화하며, AI 컨택센터 플랫폼 ‘ECP(ECS Cloud Portal)-AI’는 챗봇·콜봇·생성형 AI 기반 상담 자동화를 지원해 줌의 AI 제품군과 결합한 고도화된 고객 경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ECS텔레콤은 2022년 줌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구축(Deployment) 인증을 순차적으로 확보해 왔으며, 이번 양대 기술 지원(Support) 인증까지 추가 취득하면서 구축부터 사후 지원까지 전 과정의 파트너 인증을 갖추게 됐다.

ECS텔레콤 디지털워크플레이스팀 백철 이사는 “줌의 다양한 솔루션에 대한 구축부터 사후 지원까지 전 영역의 인증을 확보하게 됐다”며 “고객사가 줌 기반의 업무 환경과 고객 경험 플랫폼을 도입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 원스톱으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ECS텔레콤 홍보대행 KPR 정숙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6101020_48322875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CS텔레콤, 국내 최초 파트너사 중 하나로 줌(Zoom) 전 제품군 구축부터 지원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figcaption></figure></div>국내 컨택센터 전문기업 ECS텔레콤(대표 현해남)은 줌 커뮤니케이션스(Zoom Communications, Inc., 이하 ‘줌’) 으로부터 협업 솔루션(줌 워크플레이스 & 줌 폰)과 고객 경험 솔루션(Zoom CX) 등 두 개 영역에 대한 기술 지원 공식 인증을 동시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ECS텔레콤은 국내 파트너사 가운데 양대 영역에서 구축과 기술 지원 인증을 모두 보유한 최초 기업 중 한 곳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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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인증은 줌이 파트너사의 기술 지원 역량을 직접 검증해 부여하는 것으로, 인증을 받은 파트너는 줌의 공식 인증을 바탕으로 자사 브랜드로 고객에게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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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은 화상회의 서비스로 널리 알려졌지만, 현재는 AI 기반 ‘시스템 오브 액션(System of Action)’ 플랫폼으로 영역을 크게 넓히고 있다. 줌 AI 컴패니언(Zoom AI Companion)은 줌 워크스페이스 전반에서 회의 내용을 자동 요약하고 후속 업무 관리 등을 파악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줌은 메신저, 문서 작성, 공동작업 등을 지원하는 통합 협업 솔루션, 영업 담당자의 고객 통화를 실시간 분석해 코칭과 거래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줌 레비뉴 엑셀러레이터(Zoom Revenue Accelerator) 그리고 기업용 클라우드 전화 솔루션 줌 폰(Zoom Phone) 및 고객 경험(CX) 기능 등 기업의 내부 협업과 고객 응대를 아우르는 통합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번 인증은 이러한 줌의 전 제품군을 대상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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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텔레콤은 줌의 최상위 등급인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이 같은 줌 솔루션을 고객사에 도입 전 과정을 담당한다. 기업의 기존 업무 환경을 분석하는 컨설팅 단계부터 시스템 구축, 도입 이후의 운영 지원까지 일괄 지원하며 대기업·공공기관은 물론 중견·중소기업까지 업종과 규모를 불문하고 폭넓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줌 인증 엔지니어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기존 사내 전화 교환기(PBX), ERP, CRM 등 레거시 시스템과의 연동에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도입 후에도 신속한 장애 대응과 기술 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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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자체 개발 플랫폼을 통해 줌 솔루션의 운영 효율을 한층 높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클라우드 전화 통합 관리 솔루션 ‘ECM(ECS Cloudphone Manager)’은 인사 DB와 연동해 내선 번호 생성부터 과금 관리까지 자동화하며, AI 컨택센터 플랫폼 ‘ECP(ECS Cloud Portal)-AI’는 챗봇·콜봇·생성형 AI 기반 상담 자동화를 지원해 줌의 AI 제품군과 결합한 고도화된 고객 경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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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텔레콤은 2022년 줌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구축(Deployment) 인증을 순차적으로 확보해 왔으며, 이번 양대 기술 지원(Support) 인증까지 추가 취득하면서 구축부터 사후 지원까지 전 과정의 파트너 인증을 갖추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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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텔레콤 디지털워크플레이스팀 백철 이사는 “줌의 다양한 솔루션에 대한 구축부터 사후 지원까지 전 영역의 인증을 확보하게 됐다”며 “고객사가 줌 기반의 업무 환경과 고객 경험 플랫폼을 도입하고 운영하는 데 있어 원스톱으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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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ECS텔레콤 홍보대행 KPR 정숙영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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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6101020_48322875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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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21: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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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KX, ICE 브렌트 및 ICE WTI 무기한 선물 출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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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 세계 1억2000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술 및 트레이딩 회사 OKX와 뉴욕증권거래소를 포함한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원하는 금융 시장 기술 및 데이터 분야의 세계 최고 공급업체 중 하나인 인터콘티넨탈 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NYSE: ICE)가 OKX가 ICE의 브렌트 원유(Brent Crude) 및 WTI 원유(WTI Crude) 에너지 벤치마크를 기반으로 한 무기한 선물을 출시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상품은 OKX가 무기한 선물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보유한 관할권 내에서 OKX 플랫폼에서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새로운 OKX 계약은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상품 시장에 대한 규제된 접근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진전을 나타낸다.

OKX와 ICE 간의 첫 번째 상품 협력은 두 회사가 2026년 3월 전략적 관계를 수립한 이후에 이루어졌다. ICE는 에너지, 상품, 채권 및 주식 시장 전반에 걸쳐 세계 최고의 거래소, 청산소 및 시장 데이터 서비스 중 일부를 운영한다.

브렌트유와 WTI에 대한 ICE의 선물 가격은 OKX 플랫폼에서 제공된 새로운 무기한 계약의 기초가 될 것이다. 브렌트 원유와 WTI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참조되는 오일 벤치마크에 속한다.

OKX의 글로벌 매니징 파트너인 하이더 라피크(Haider Rafique)는 “오일 시장은 세계 경제에 매우 중요하다. ICE의 브렌트 및 WTI 선물 시장은 모든 곳에 있는 에너지 트레이더들이 의존하는 벤치마크 가격을 제공한다. 이를 규제된 무기한 선물로 가져오는 것은 정확하게 시장 참여자들이 요구해 온 바로 그런 전통 시장과 디지털 시장 간의 연결고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출시는 소매 트레이더들에게 규제되고 투명한 환경에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벤치마크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이는 우리가 화폐와 시장을 현대화하는 데 있어 의미 있는 진전이다”고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상품 벤치마크를 규제된 디지털 시장에 통합함으로써, OKX와 ICE는 사용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시장 중 일부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구축하고 있다.

ICE의 선물 거래소 수석 부사장인 트라뷰 블랜드(Trabue Bland)는 “ICE의 깊고 유동적이며 투명한 글로벌 석유 시장에 기반한 이번 새로운 OKX 무기한 계약은 OKX의 1억2000만 소매 트레이더 고객 기반이 에너지 벤치마크 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번 출시는 전 세계적으로 토큰화된 금융, 규제된 파생상품 및 실물 자산 상품에 대한 관심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OKX에게 이번 출시는 규제된 인프라를 확장하고 글로벌 금융 시장의 장기적 참여를 위해 설계된 상품을 구축하려는 회사의 광범위한 전략을 반영한다. OKX는 라이선스를 갖춘 시장 확장, 기관 인프라, 디지털 자산과 전통 금융 시장을 연결하는 상품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OKX 소개

OKX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과 온체인 지갑 및 마켓플레이스로 유명한 핀테크 회사이다. 이 회사는 화폐와 시장을 현대화하기 위한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OKX는 가장 빠르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폐 및 결제 앱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 1억20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수조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했다.

OKX는 아메리카 지역의 경우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중동 지역의 경우 두바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상파울루, 뉴욕, 홍콩, 싱가포르, 터키 공화국, 호주 및 유럽에 지역 사무소를 두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OKX는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규정 준수 및 라이선스를 보유한 암호화폐 회사 중 하나를 구축했다. 이 회사는 미국, 아랍에미리트(UAE), 유럽 경제 지역(EEA), 싱가포르, 호주 및 기타 시장에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OKX는 투명성과 보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매월 지급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보고서를 발행한다. OKX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okx.com을 방문하면 된다.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 소개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 Inc.)(NYSE: ICE)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하나로 사람들을 기회로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설계, 구축 및 운영한다. ICE는 주요 자산군에 걸쳐 금융 기술과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필수적인 워크플로 도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ICE의 선물, 주식, 옵션 거래소(거래소(뉴욕 증권 거래소 포함))와 청산소는 사람들이 투자하고 자본을 조달하며 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ICE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중 일부에 에너지 및 환경 상품의 거래와 청산을 제공한다. ICE의 채권, 데이터 서비스 및 체결 역량은 고객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 분석 및 플랫폼을 제공한다. ICE 모기지 테크놀로지(ICE Mortgage Technology)는 초기 소비자 참여부터 대출 생성, 종결, 등록 및 장기 서비스 관계에 이르기까지 미국 주택 금융을 혁신하고 있다. ICE는 함께 산업을 혁신하고 간소화하며 자동화하여 고객을 기회와 연결한다.

ICE 및/또는 그 계열사의 상표에는 Intercontinental Exchange, ICE, ICE 블록 디자인, NYSE 및 New York Stock Exchange 등이 있다. Intercontinental Exchange, Inc. 및/또는 그 계열사의 추가 상표 및 지적 재산권에 관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U 패키지 소매 및 보험기반 투자상품 규정(Packaged Retail and Insurance-based Investment Products Regulation)이 적용되는 특정 상품에 대한 주요 정보 문서는 해당 거래소 웹사이트에서 ‘주요 정보 문서(Key Information Documents, KIDS)’라는 제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 하의 면책 진술 - 이 보도자료에서 ICE 사업과 관련해 역사적 사실이 아닌 진술은 ‘미래예측 진술’로 위험성과 불확실성을 수반한다. 실제 결과와 미래예측 진술 내용 간 차이를 초래할 수 있는 추가 위험성과 불확실성에 대한 논의는 ICE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를 참조하기 바란다. 여기에는 2026년 2월 5일 SEC에 제출된 2025년 12월 31일 마감 회계연도에 대한 10-K 양식의 ICE 연차 보고서에 언급된 위험성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OKX  미디어 문의 데이브 하인징거(Dave Heinzinger) +1 646 430 4579     IR 엘리엇 서더스(Elliott Suthers) + 44 073777 220650     ICE  미디어 연락처  데이먼 라벨(Damon Leavell) +1 212 323 8587       ICE  IR  스티브 이거턴(Steve Eagerton) +1 904 854 36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전 세계 1억2000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술 및 트레이딩 회사 OKX와 뉴욕증권거래소를 포함한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원하는 금융 시장 기술 및 데이터 분야의 세계 최고 공급업체 중 하나인 인터콘티넨탈 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NYSE: ICE)가 OKX가 ICE의 브렌트 원유(Brent Crude) 및 WTI 원유(WTI Crude) 에너지 벤치마크를 기반으로 한 무기한 선물을 출시할 계획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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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OKX가 무기한 선물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보유한 관할권 내에서 OKX 플랫폼에서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새로운 OKX 계약은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상품 시장에 대한 규제된 접근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진전을 나타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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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와 ICE 간의 첫 번째 상품 협력은 두 회사가 2026년 3월 전략적 관계를 수립한 이후에 이루어졌다. ICE는 에너지, 상품, 채권 및 주식 시장 전반에 걸쳐 세계 최고의 거래소, 청산소 및 시장 데이터 서비스 중 일부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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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트유와 WTI에 대한 ICE의 선물 가격은 OKX 플랫폼에서 제공된 새로운 무기한 계약의 기초가 될 것이다. 브렌트 원유와 WTI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참조되는 오일 벤치마크에 속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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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의 글로벌 매니징 파트너인 하이더 라피크(Haider Rafique)는 “오일 시장은 세계 경제에 매우 중요하다. ICE의 브렌트 및 WTI 선물 시장은 모든 곳에 있는 에너지 트레이더들이 의존하는 벤치마크 가격을 제공한다. 이를 규제된 무기한 선물로 가져오는 것은 정확하게 시장 참여자들이 요구해 온 바로 그런 전통 시장과 디지털 시장 간의 연결고리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출시는 소매 트레이더들에게 규제되고 투명한 환경에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벤치마크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이는 우리가 화폐와 시장을 현대화하는 데 있어 의미 있는 진전이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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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상품 벤치마크를 규제된 디지털 시장에 통합함으로써, OKX와 ICE는 사용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 시장 중 일부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구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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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의 선물 거래소 수석 부사장인 트라뷰 블랜드(Trabue Bland)는 “ICE의 깊고 유동적이며 투명한 글로벌 석유 시장에 기반한 이번 새로운 OKX 무기한 계약은 OKX의 1억2000만 소매 트레이더 고객 기반이 에너지 벤치마크 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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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시는 전 세계적으로 토큰화된 금융, 규제된 파생상품 및 실물 자산 상품에 대한 관심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OKX에게 이번 출시는 규제된 인프라를 확장하고 글로벌 금융 시장의 장기적 참여를 위해 설계된 상품을 구축하려는 회사의 광범위한 전략을 반영한다. OKX는 라이선스를 갖춘 시장 확장, 기관 인프라, 디지털 자산과 전통 금융 시장을 연결하는 상품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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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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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과 온체인 지갑 및 마켓플레이스로 유명한 핀테크 회사이다. 이 회사는 화폐와 시장을 현대화하기 위한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OKX는 가장 빠르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폐 및 결제 앱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 1억20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수조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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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는 아메리카 지역의 경우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중동 지역의 경우 두바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상파울루, 뉴욕, 홍콩, 싱가포르, 터키 공화국, 호주 및 유럽에 지역 사무소를 두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OKX는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규정 준수 및 라이선스를 보유한 암호화폐 회사 중 하나를 구축했다. 이 회사는 미국, 아랍에미리트(UAE), 유럽 경제 지역(EEA), 싱가포르, 호주 및 기타 시장에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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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는 투명성과 보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매월 지급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 보고서를 발행한다. OKX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보려면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okx.com을 방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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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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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 Inc.)(NYSE: ICE)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중 하나로 사람들을 기회로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설계, 구축 및 운영한다. ICE는 주요 자산군에 걸쳐 금융 기술과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필수적인 워크플로 도구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ICE의 선물, 주식, 옵션 거래소(거래소(뉴욕 증권 거래소 포함))와 청산소는 사람들이 투자하고 자본을 조달하며 위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ICE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 중 일부에 에너지 및 환경 상품의 거래와 청산을 제공한다. ICE의 채권, 데이터 서비스 및 체결 역량은 고객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기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 분석 및 플랫폼을 제공한다. ICE 모기지 테크놀로지(ICE Mortgage Technology)는 초기 소비자 참여부터 대출 생성, 종결, 등록 및 장기 서비스 관계에 이르기까지 미국 주택 금융을 혁신하고 있다. ICE는 함께 산업을 혁신하고 간소화하며 자동화하여 고객을 기회와 연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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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및/또는 그 계열사의 상표에는 Intercontinental Exchange, ICE, ICE 블록 디자인, NYSE 및 New York Stock Exchange 등이 있다. Intercontinental Exchange, Inc. 및/또는 그 계열사의 추가 상표 및 지적 재산권에 관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U 패키지 소매 및 보험기반 투자상품 규정(Packaged Retail and Insurance-based Investment Products Regulation)이 적용되는 특정 상품에 대한 주요 정보 문서는 해당 거래소 웹사이트에서 ‘주요 정보 문서(Key Information Documents, KIDS)’라는 제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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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 하의 면책 진술 - 이 보도자료에서 ICE 사업과 관련해 역사적 사실이 아닌 진술은 ‘미래예측 진술’로 위험성과 불확실성을 수반한다. 실제 결과와 미래예측 진술 내용 간 차이를 초래할 수 있는 추가 위험성과 불확실성에 대한 논의는 ICE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를 참조하기 바란다. 여기에는 2026년 2월 5일 SEC에 제출된 2025년 12월 31일 마감 회계연도에 대한 10-K 양식의 ICE 연차 보고서에 언급된 위험성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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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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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OKX  미디어 문의 데이브 하인징거(Dave Heinzinger) +1 646 430 4579     IR 엘리엇 서더스(Elliott Suthers) + 44 073777 220650     ICE  미디어 연락처  데이먼 라벨(Damon Leavell) +1 212 323 8587       ICE  IR  스티브 이거턴(Steve Eagerton) +1 904 854 368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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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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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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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생의료진흥재단, CCRM 호주와 MOU 체결… 북미·유럽·아시아-태평양 잇는 글로벌 협력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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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Chih Wei Teng CCRM 호주 부사장, Jeff Robinson 주한호주대사, 이준미 보건복지부 재생의료정책과장, 박소라 재생의료진흥재단 원장(사진 제공: 주한호주대사관)재생의료진흥재단(원장 박소라)이 국내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글로벌 상용화와 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28일 호주 재생의료상용화지원센터(Centre for Commercialization of Regenerative Medicine Australia, 이하 CCRM 호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CRM 호주는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재생의료 상용화 지원기관으로, 글로벌 CCRM 네트워크의 일원이다. 호주의 신속한 임상시험 환경과 우수한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재생의료 분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 공동연구 및 사업화 △기술 상용화 및 기업 간 협력 △글로벌 생태계 조성 △인재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재단은 지난해 5월 세계적인 재생의료 상용화 지원기관인 캐나다 CCRM 본사 및 CCRM Nordic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북미·유럽 협력 체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시아·태평양 지역까지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게 됐다.

박소라 원장은 “이번 호주 협력 확대는 국내 첨단재생의료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 전략을 통해 한국 첨단재생의료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실비오 티지아니(Silvio Tiziani) CCRM 호주 CEO는 “한국은 우수한 기초 연구 역량과 혁신적인 첨단재생의료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핵심 파트너”라며 “이번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첨단재생의료 기업들이 호주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재단은 향후 국제 공동연구, 글로벌 심포지엄,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후속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재생의료진흥재단 소개

재생의료진흥재단은 2020년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법률의 목적과 취지의 실현을 위해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으로 첨단재생 의료기술 진흥을 위한 사업을 효율적·체계적 추진 및 안전성 확보의 필요성의 대두로 설립됐다. 재단의 주요 역할로 첨단재생바이오법 제9조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한다. 1.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 및 제도의 연구·조사·기획 2.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에 필요한 기술개발의 기획 및 개발된 기술의 관리·자문 3. 첨단재생의료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 및 교육 지원 4. 첨단재생의료 관련 산업의 인프라 조성 및 강화를 위한 지원 5.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국제교류·협력 및 지원 6. 그 밖에 지원기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

언론연락처: 재생의료진흥재단 산업지원팀 안유진 연구원 02-6365-22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943491627_20260526100202_67919784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Chih Wei Teng CCRM 호주 부사장, Jeff Robinson 주한호주대사, 이준미 보건복지부 재생의료정책과장, 박소라 재생의료진흥재단 원장(사진 제공: 주한호주대사관)</figcaption></figure></div>재생의료진흥재단(원장 박소라)이 국내 첨단재생의료 기술의 글로벌 상용화와 기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28일 호주 재생의료상용화지원센터(Centre for Commercialization of Regenerative Medicine Australia, 이하 CCRM 호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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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M 호주는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재생의료 상용화 지원기관으로, 글로벌 CCRM 네트워크의 일원이다. 호주의 신속한 임상시험 환경과 우수한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재생의료 분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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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 공동연구 및 사업화 △기술 상용화 및 기업 간 협력 △글로벌 생태계 조성 △인재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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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재단은 지난해 5월 세계적인 재생의료 상용화 지원기관인 캐나다 CCRM 본사 및 CCRM Nordic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북미·유럽 협력 체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시아·태평양 지역까지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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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라 원장은 “이번 호주 협력 확대는 국내 첨단재생의료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협력 전략을 통해 한국 첨단재생의료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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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오 티지아니(Silvio Tiziani) CCRM 호주 CEO는 “한국은 우수한 기초 연구 역량과 혁신적인 첨단재생의료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핵심 파트너”라며 “이번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의 첨단재생의료 기업들이 호주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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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단은 향후 국제 공동연구, 글로벌 심포지엄,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후속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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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료진흥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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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료진흥재단은 2020년 8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법률의 목적과 취지의 실현을 위해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으로 첨단재생 의료기술 진흥을 위한 사업을 효율적·체계적 추진 및 안전성 확보의 필요성의 대두로 설립됐다. 재단의 주요 역할로 첨단재생바이오법 제9조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수행한다. 1.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정책 및 제도의 연구·조사·기획 2. 첨단재생의료기술 진흥에 필요한 기술개발의 기획 및 개발된 기술의 관리·자문 3. 첨단재생의료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 및 교육 지원 4. 첨단재생의료 관련 산업의 인프라 조성 및 강화를 위한 지원 5. 첨단재생의료 분야의 국제교류·협력 및 지원 6. 그 밖에 지원기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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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재생의료진흥재단 산업지원팀 안유진 연구원 02-6365-226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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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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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943491627_20260526100202_67919784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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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6 May 2026 10:50: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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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큐셀, 국내 최대 태양광 사업에 국산 모듈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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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화큐셀 충북 진천공장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하 한화큐셀)이 한국남동발전의 국내 단일 사이트 기준 역대 최대 규모 400MW(메가와트) 태양광 발전사업에 고효율 태양광 셀, 모듈(국내 제조)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국남동발전은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일대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원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다. 2028년 6월까지 약 140만 평(4.79km²) 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할 예정이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일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할 EPC(설계·조달·시공)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EPC 업체는 한화큐셀이 국내에서 생산한 셀을 적용한 태양광 모듈 약 64만 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정부의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및 국내 태양광 산업 생태계 활성화 정책에 따른 것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지난 19일 ‘제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공개하며 2030년까지 국내 재생에너지 설비를 100GW(기가와트)로 확대하기 위한 초대형 태양광 발전단지 10곳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은 공기업 중 선도적으로 초대형 재생에너지 단지 개발에 나서며 국내 에너지 전환을 이끌고 있으며 해남군은 재생에너지 거점 지역으로서 국가 에너지 정책의 핵심 실행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태양광 업계에서는 이번 대형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태양광 시장이 침체기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의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및 국산 제품 활용 장려 정책은 국내 태양광 산업 생태계 복원에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 공급되는 태양광 셀 및 모듈은 국내 최대 생산 기지인 한화큐셀 충북 진천공장에서 전량 생산될 예정이다. 이는 국내 제조 기반 재생에너지 공급망 강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통상 환경 변화로 안정적인 공급 역량과 품질의 신뢰성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국내 생산 기반과 검증된 품질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역할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큐셀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고효율 셀·모듈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태양광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한국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도 고효율·고품질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최근 글로벌 에너지 시장조사기관인 EUPD 리서치(EUPD Research)가 수여하는 ‘EUPD Top Brand’에 유럽에서 13년 연속, 미국에서 5년 연속 선정됐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도 제품 품질, 서비스 만족도와 브랜드 인지도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다. 또 블룸버그 NEF(BNEF)로부터 Tier 1 모듈 공급사로 인정받는 등 해외 무대에서 공급 역량과 품질 신뢰도를 꾸준히 입증해 왔다.

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은 “한국산 고효율 태양광 셀과 모듈을 대형 프로젝트에 공급하면서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할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특히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함께 국내 생산 제품 활용 확대 기조가 이어질 경우 국내 태양광 산업 생태계 복원 및 관련 투자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유 부장은 이어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그간 침체돼 있던 태양광 시장이 다시 활력을 되찾고 기업들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확립돼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화큐셀 커뮤니케이션팀 최근주 프로 044-279-84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1153743_4493469303.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화큐셀 충북 진천공장</figcaption></figure></div>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하 한화큐셀)이 한국남동발전의 국내 단일 사이트 기준 역대 최대 규모 400MW(메가와트) 태양광 발전사업에 고효율 태양광 셀, 모듈(국내 제조)을 공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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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일대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원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다. 2028년 6월까지 약 140만 평(4.79km²) 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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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일 이번 프로젝트를 수행할 EPC(설계·조달·시공)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EPC 업체는 한화큐셀이 국내에서 생산한 셀을 적용한 태양광 모듈 약 64만 장을 설치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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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안보를 위한 정부의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및 국내 태양광 산업 생태계 활성화 정책에 따른 것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지난 19일 ‘제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공개하며 2030년까지 국내 재생에너지 설비를 100GW(기가와트)로 확대하기 위한 초대형 태양광 발전단지 10곳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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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은 공기업 중 선도적으로 초대형 재생에너지 단지 개발에 나서며 국내 에너지 전환을 이끌고 있으며 해남군은 재생에너지 거점 지역으로서 국가 에너지 정책의 핵심 실행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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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태양광 업계에서는 이번 대형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태양광 시장이 침체기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와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의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및 국산 제품 활용 장려 정책은 국내 태양광 산업 생태계 복원에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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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업에 공급되는 태양광 셀 및 모듈은 국내 최대 생산 기지인 한화큐셀 충북 진천공장에서 전량 생산될 예정이다. 이는 국내 제조 기반 재생에너지 공급망 강화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통상 환경 변화로 안정적인 공급 역량과 품질의 신뢰성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국내 생산 기반과 검증된 품질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의 역할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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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고효율 셀·모듈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태양광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한국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도 고효율·고품질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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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은 최근 글로벌 에너지 시장조사기관인 EUPD 리서치(EUPD Research)가 수여하는 ‘EUPD Top Brand’에 유럽에서 13년 연속, 미국에서 5년 연속 선정됐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도 제품 품질, 서비스 만족도와 브랜드 인지도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다. 또 블룸버그 NEF(BNEF)로부터 Tier 1 모듈 공급사로 인정받는 등 해외 무대에서 공급 역량과 품질 신뢰도를 꾸준히 입증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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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은 “한국산 고효율 태양광 셀과 모듈을 대형 프로젝트에 공급하면서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할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특히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함께 국내 생산 제품 활용 확대 기조가 이어질 경우 국내 태양광 산업 생태계 복원 및 관련 투자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유 부장은 이어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그간 침체돼 있던 태양광 시장이 다시 활력을 되찾고 기업들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확립돼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산업의 성장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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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큐셀 커뮤니케이션팀 최근주 프로 044-279-84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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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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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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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5:42: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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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솔루션, 1억3000만달러 규모 AMPC 유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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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솔루션이 지난해 수령한 AMPC(첨단 제조 세액공제) 중 약 2000억원(1억3000만달러) 규모를 최근 매각했다. 한화솔루션은 앞으로도 재무구조의 빠른 개선을 위해 AMPC 조기 현금화를 통한 유동성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AMPC는 미국에서 제조한 태양광 제품에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로 한화솔루션은 미국 달튼 공장과 카터스빌 공장에서 태양광 모듈을 제조해 W(와트)당 7센트의 AMPC를 수령하고 있다. AMPC는 보조금 또는 세액공제 크레딧으로 받을 수 있으며 크레딧의 경우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AMPC 보조금으로 수령 시 실수령까지 법인세 신고일로부터 통상 1년 이상이 소요되는데 미국에는 AMPC 수령 권리를 선제적으로 사고파는 유동화 시장도 형성돼 있다.

한화솔루션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조3000억원 규모의 AMPC를 수령해 금번 건을 포함 1조1300억원(8억1200만 달러) 규모를 매각했으며 상반기 말까지 2025년 AMPC 잔여분 매각 계약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올해 1분기에도 약 2200억원 규모의 AMPC를 수령했으며 현재 건설하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의 태양광 통합 생산단지 솔라 허브가 올해 완공되면 기존 모듈뿐 아니라 셀과 웨이퍼까지 AMPC를 수령하게 돼 매년 연간 1조원 이상의 AMPC 수령이 가능하다. 회사는 카터스빌 공장의 완공이 예정된 올해 AMPC 수령액은 약 1조원(6억7500만달러)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AMPC 유동화는 단순한 조기 현금 확보 차원을 넘어 한화솔루션의 북미 생산 기반에서 발생하는 세액공제 크레딧이 금융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되며 실질적인 자산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는 회사의 생산 능력과 세액공제 창출 능력에 대한 시장의 강한 신뢰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한화솔루션 이재빈 재무실장은 “앞으로도 AMPC 유동화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재무구조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유용욱 프로 02-6049-07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솔루션이 지난해 수령한 AMPC(첨단 제조 세액공제) 중 약 2000억원(1억3000만달러) 규모를 최근 매각했다. 한화솔루션은 앞으로도 재무구조의 빠른 개선을 위해 AMPC 조기 현금화를 통한 유동성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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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C는 미국에서 제조한 태양광 제품에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로 한화솔루션은 미국 달튼 공장과 카터스빌 공장에서 태양광 모듈을 제조해 W(와트)당 7센트의 AMPC를 수령하고 있다. AMPC는 보조금 또는 세액공제 크레딧으로 받을 수 있으며 크레딧의 경우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다. AMPC 보조금으로 수령 시 실수령까지 법인세 신고일로부터 통상 1년 이상이 소요되는데 미국에는 AMPC 수령 권리를 선제적으로 사고파는 유동화 시장도 형성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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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조3000억원 규모의 AMPC를 수령해 금번 건을 포함 1조1300억원(8억1200만 달러) 규모를 매각했으며 상반기 말까지 2025년 AMPC 잔여분 매각 계약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올해 1분기에도 약 2200억원 규모의 AMPC를 수령했으며 현재 건설하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의 태양광 통합 생산단지 솔라 허브가 올해 완공되면 기존 모듈뿐 아니라 셀과 웨이퍼까지 AMPC를 수령하게 돼 매년 연간 1조원 이상의 AMPC 수령이 가능하다. 회사는 카터스빌 공장의 완공이 예정된 올해 AMPC 수령액은 약 1조원(6억7500만달러)으로 예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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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MPC 유동화는 단순한 조기 현금 확보 차원을 넘어 한화솔루션의 북미 생산 기반에서 발생하는 세액공제 크레딧이 금융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되며 실질적인 자산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는 회사의 생산 능력과 세액공제 창출 능력에 대한 시장의 강한 신뢰를 보여주는 대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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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이재빈 재무실장은 “앞으로도 AMPC 유동화를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재무구조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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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유용욱 프로 02-6049-079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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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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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3:12: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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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캔바, 구글 제미나이에 온브랜드 디자인 편집 기능 통합]]></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3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계 최고의 올인원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Canva)가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 I/O(Google I/O)에서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용 커넥티드 앱(Connected App) 출시를 발표했다. 제미나이 사용자는 이제 캔바 디자인을 생성 및 편집하고, 캔바 콘텐츠를 검색하며, 나노 바나나(Nano Banana) 이미지를 레이어화된 편집 가능한 디자인으로 전환해 캔바에서 정교하게 다듬고 퍼블리싱할 수 있다.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Claude), 오픈AI(OpenAI)의 챗GPT(ChatGP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Microsoft Copilot)과의 이전 협력에 이어, 제미나이에 탑재된 커넥티드 앱은 작업과 아이디어가 시작되는 모든 접점에 캔바를 제공하려는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AI가 콘텐츠 제작 속도를 가속함에 따라,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단순한 아이디어나 고립된 결과물을 넘어 AI 콘텐츠를 실제 사용 가능한 작업물로 전환할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제미나이용 캔바 커넥티드 앱은 제미나이의 기능과 캔바의 브랜드 관리, 드래그 앤 드롭 편집, 실시간 협업, 강력한 퍼블리싱 플랫폼을 통합해 이러한 니즈를 해소해 준다.

5월 19일부터 일부 시장을 시작으로 영어로 모든 제미나이 티어와 모든 캔바 플랜에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제미나이용 캔바 커넥티드 앱은 캔바의 독자적인 디자인 AI를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AI 시스템 중 하나에 통합한다.

작업이 시작되는 모든 곳에 캔바를 제공

캔바의 독자적 디자인 파운데이션 모델인 캔바 디자인 모델(Canva Design Model) (https://www.canva.com/newsroom/news/canva-create-2026-ai/)을 기반으로, 제미나이 앱에서 제작된 캔바 디자인은 완전히 편집 가능하며 캔바 브랜드 키트(Canva Brand Kit)에 연결된다. 시작하려면 @Canva를 입력하거나 제미나이 앱 설정에서 캔바를 연결한 후 @Canva를 입력해 아이디어 구상을 시작하면 된다. 사용자는 제미나이 채팅의 맥락에 따라 디자인을 생성하고, 캔바로 가져가 다듬고 팀과 협업하며 플랫폼 전반에 퍼블리싱할 수 있다.

캔바 공동 창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 캐머런 아담스(Cameron Adams)는 “AI의 진정한 잠재력은 브랜드와 맥락에 연결될 때만 경험할 수 있다.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아이디어 구상과 조사를 위해 제미나이를 사용하지만, 캔바만이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 컨텍스트, 디자인 요소가 결여돼 있었다. 이제 제미나이 내에서 캔바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활용해 AI 생성 콘텐츠를 확장 준비가 된 완성된 작업물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다. 특히 우리 커뮤니티가 나노 바나나와 매직 레이어를 결합해 캠페인 자산부터 초현실적인 스토리북, 시선을 사로잡는 제품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무엇을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이는 캔바 디자인 모델이 AI 기반 디자인의 새로운 차원을 어떻게 열어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라고 말했다.

나노 바나나 이미지를 편집 가능한 캔바 디자인으로 변환

이번 출시는 캔바의 가장 인기 있는 AI 기능 중 하나인 매직 레이어(Magic Layers) (https://www.canva.com/magic-layers/)를 구글의 나노 바나나 이미지 모델과 연결한다. 매직 레이어는 AI 생성 콘텐츠의 지속적인 불만 사항이었던 수동 편집 불가 문제, 즉 평면적이고 정적인 이미지 출력 문제를 해결한다. 생성형 AI가 전통적으로 작은 수정에도 다시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하는 잠금 처리된 파일을 생성했던 반면, 매직 레이어는 이미지의 구조를 분석해 개별적이고 이동 가능한 요소로 분리한다.

제미나이 사용자는 이제 나노 바나나를 사용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생성하고, 캔바에 해당 이미지를 완전히 편집 가능하고 레이어화된 디자인으로 전환하도록 요청해 캔바에서 다듬고, 크기를 조정하고, 퍼블리싱할 수 있다. 매직 레이어는 지속적인 프롬프트 재입력 없이도, 캠페인 스토리보드를 작성하는 마케팅 팀부터 프로모션 자료를 업데이트하는 소규모 비즈니스, 콘텐츠를 리믹스하는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아이디어에 대한 진정한 창의적 주도권을 제공한다.

시작부터 완벽한 온브랜드

AI가 팀의 속도를 높여주더라도, 결과물을 다시 브랜드에 맞추는 데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다. 포춘 500대 기업(Fortune 500) 브랜드의 98%가 캔바를 사용하며, 캔바는 브랜드 콘텐츠, 로고, 색상, 폰트, 전체 비주얼 아이덴티티의 핵심 허브 역할을 한다.

이 브랜드 인텔리전스가 이제 제미나이에 통합된다. 제미나이용 캔바 커넥티드 앱은 각 사용자의 캔바 브랜드 키트 (http://a.to/26eRVWl)에 직접 연결된다. 모든 AI 생성 자산이 올바른 시각적 컨텍스트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며, 캔바가 AI 워크플로를 온브랜드로 관리하는 기반이 된다.

캔바: AI를 위한 비주얼 레이어

이번 출시를 통해 캔바는 모든 주요 AI 어시스턴트로의 확장 (https://www.canva.com/ai-connector/)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활용 가능한 영역을 확장함에 따라, 캔바는 AI 대화 내에서 편집 가능하고 온브랜드 디자인 및 분석을 지원하는 핵심 엔진으로 자리 잡았다.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의 연구에 따르면, 캔바는 현재 190개국 2억6500만 명 이상의 월간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AI 플랫폼 (https://a16z.com/100-gen-ai-apps-6/)이자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 중 AI 제품에 대한 고객 지출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이다. 캔바 앱, 스킬 등은 현재 클로드, 챗GP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구글 제미나이에서 이용 가능하다.

작업이 캔바에서 시작되든 AI 어시스턴트 내에서 시작되든, 캔바는 AI가 생성한 아이디어를 영향력 있는 작업물로 전환하는 핵심 크리에이티브 레이어다.

출시 정보

구글 제미나이용 캔바 커넥티드 앱은 2026년 5월 19일부터 제한적으로 제공되며, 곧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제미나이 앱 설정에서 캔바를 활성화(Enable Canva) (https://www.canva.com/ai-connector/)하여 시작할 수 있다.

캔바 소개

2013년에 출시된 캔바(Canva)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위한 세계 최고의 올인원 플랫폼이다. 모든 사람이 디자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캔바는 전 세계 190개 이상의 국가에서 기업, 소규모 비즈니스, 소비자, 학생의 크리에이티브 및 디자인 요구를 충족한다. 디자인의 첫걸음을 내딛는 초보자든, 강력한 도구를 찾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든, 캔바는 아이디어를 아름다운 결과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디자이너 제작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캔바는 개인과 팀이 쉽게 제작, 협업, 소통하는 방식을 향상시키는 제품군과 독자적 AI 도구에 의해 구동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9890336/en

언론연락처: 캔바(Canv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세계 최고의 올인원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Canva)가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 I/O(Google I/O)에서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용 커넥티드 앱(Connected App) 출시를 발표했다. 제미나이 사용자는 이제 캔바 디자인을 생성 및 편집하고, 캔바 콘텐츠를 검색하며, 나노 바나나(Nano Banana) 이미지를 레이어화된 편집 가능한 디자인으로 전환해 캔바에서 정교하게 다듬고 퍼블리싱할 수 있다. 앤트로픽(Anthropic)의 클로드(Claude), 오픈AI(OpenAI)의 챗GPT(ChatGP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Microsoft Copilot)과의 이전 협력에 이어, 제미나이에 탑재된 커넥티드 앱은 작업과 아이디어가 시작되는 모든 접점에 캔바를 제공하려는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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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콘텐츠 제작 속도를 가속함에 따라,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단순한 아이디어나 고립된 결과물을 넘어 AI 콘텐츠를 실제 사용 가능한 작업물로 전환할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제미나이용 캔바 커넥티드 앱은 제미나이의 기능과 캔바의 브랜드 관리, 드래그 앤 드롭 편집, 실시간 협업, 강력한 퍼블리싱 플랫폼을 통합해 이러한 니즈를 해소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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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부터 일부 시장을 시작으로 영어로 모든 제미나이 티어와 모든 캔바 플랜에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제미나이용 캔바 커넥티드 앱은 캔바의 독자적인 디자인 AI를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AI 시스템 중 하나에 통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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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시작되는 모든 곳에 캔바를 제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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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의 독자적 디자인 파운데이션 모델인 캔바 디자인 모델(Canva Design Model) (https://www.canva.com/newsroom/news/canva-create-2026-ai/)을 기반으로, 제미나이 앱에서 제작된 캔바 디자인은 완전히 편집 가능하며 캔바 브랜드 키트(Canva Brand Kit)에 연결된다. 시작하려면 @Canva를 입력하거나 제미나이 앱 설정에서 캔바를 연결한 후 @Canva를 입력해 아이디어 구상을 시작하면 된다. 사용자는 제미나이 채팅의 맥락에 따라 디자인을 생성하고, 캔바로 가져가 다듬고 팀과 협업하며 플랫폼 전반에 퍼블리싱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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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공동 창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 캐머런 아담스(Cameron Adams)는 “AI의 진정한 잠재력은 브랜드와 맥락에 연결될 때만 경험할 수 있다.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아이디어 구상과 조사를 위해 제미나이를 사용하지만, 캔바만이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 컨텍스트, 디자인 요소가 결여돼 있었다. 이제 제미나이 내에서 캔바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활용해 AI 생성 콘텐츠를 확장 준비가 된 완성된 작업물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다. 특히 우리 커뮤니티가 나노 바나나와 매직 레이어를 결합해 캠페인 자산부터 초현실적인 스토리북, 시선을 사로잡는 제품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무엇을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이는 캔바 디자인 모델이 AI 기반 디자인의 새로운 차원을 어떻게 열어가고 있는지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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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바나나 이미지를 편집 가능한 캔바 디자인으로 변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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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시는 캔바의 가장 인기 있는 AI 기능 중 하나인 매직 레이어(Magic Layers) (https://www.canva.com/magic-layers/)를 구글의 나노 바나나 이미지 모델과 연결한다. 매직 레이어는 AI 생성 콘텐츠의 지속적인 불만 사항이었던 수동 편집 불가 문제, 즉 평면적이고 정적인 이미지 출력 문제를 해결한다. 생성형 AI가 전통적으로 작은 수정에도 다시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하는 잠금 처리된 파일을 생성했던 반면, 매직 레이어는 이미지의 구조를 분석해 개별적이고 이동 가능한 요소로 분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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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사용자는 이제 나노 바나나를 사용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생성하고, 캔바에 해당 이미지를 완전히 편집 가능하고 레이어화된 디자인으로 전환하도록 요청해 캔바에서 다듬고, 크기를 조정하고, 퍼블리싱할 수 있다. 매직 레이어는 지속적인 프롬프트 재입력 없이도, 캠페인 스토리보드를 작성하는 마케팅 팀부터 프로모션 자료를 업데이트하는 소규모 비즈니스, 콘텐츠를 리믹스하는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아이디어에 대한 진정한 창의적 주도권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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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완벽한 온브랜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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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팀의 속도를 높여주더라도, 결과물을 다시 브랜드에 맞추는 데 상당한 시간을 소비하는 경우가 많다. 포춘 500대 기업(Fortune 500) 브랜드의 98%가 캔바를 사용하며, 캔바는 브랜드 콘텐츠, 로고, 색상, 폰트, 전체 비주얼 아이덴티티의 핵심 허브 역할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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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브랜드 인텔리전스가 이제 제미나이에 통합된다. 제미나이용 캔바 커넥티드 앱은 각 사용자의 캔바 브랜드 키트 (http://a.to/26eRVWl)에 직접 연결된다. 모든 AI 생성 자산이 올바른 시각적 컨텍스트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며, 캔바가 AI 워크플로를 온브랜드로 관리하는 기반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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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AI를 위한 비주얼 레이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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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시를 통해 캔바는 모든 주요 AI 어시스턴트로의 확장 (https://www.canva.com/ai-connector/)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활용 가능한 영역을 확장함에 따라, 캔바는 AI 대화 내에서 편집 가능하고 온브랜드 디자인 및 분석을 지원하는 핵심 엔진으로 자리 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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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의 연구에 따르면, 캔바는 현재 190개국 2억6500만 명 이상의 월간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세 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AI 플랫폼 (https://a16z.com/100-gen-ai-apps-6/)이자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 중 AI 제품에 대한 고객 지출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이다. 캔바 앱, 스킬 등은 현재 클로드, 챗GP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구글 제미나이에서 이용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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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캔바에서 시작되든 AI 어시스턴트 내에서 시작되든, 캔바는 AI가 생성한 아이디어를 영향력 있는 작업물로 전환하는 핵심 크리에이티브 레이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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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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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용 캔바 커넥티드 앱은 2026년 5월 19일부터 제한적으로 제공되며, 곧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제미나이 앱 설정에서 캔바를 활성화(Enable Canva) (https://www.canva.com/ai-connector/)하여 시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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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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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출시된 캔바(Canva)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을 위한 세계 최고의 올인원 플랫폼이다. 모든 사람이 디자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캔바는 전 세계 190개 이상의 국가에서 기업, 소규모 비즈니스, 소비자, 학생의 크리에이티브 및 디자인 요구를 충족한다. 디자인의 첫걸음을 내딛는 초보자든, 강력한 도구를 찾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든, 캔바는 아이디어를 아름다운 결과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디자이너 제작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캔바는 개인과 팀이 쉽게 제작, 협업, 소통하는 방식을 향상시키는 제품군과 독자적 AI 도구에 의해 구동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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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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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989033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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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캔바(Canv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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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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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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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밀, 뷰티 브랜드 성장 단계별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C-Link 2.0’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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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퍼런트밀리언즈가 뷰티 브랜드 성장 단계에 맞춘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디밀 C-Link 2.0’을 출시했다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대표 이헌주, 이하 디밀)가 뷰티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C-Link 2.0’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버전은 2024년부터 운영해 온 C-Link 프로그램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 구조를 체계화한 것으로, 브랜드의 현재 위치와 목표에 따라 인지도 구축부터 매출 전환, 리브랜딩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뷰티 브랜드가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가장 흔하게 겪는 문제는 각 요소 간의 단절이다. 캠페인을 집행해도 매출로 이어지지 않고, 콘텐츠와 커머스가 따로 작동하며, 크리에이터 협업이 브랜드 전략과 맞지 않는 경우가 반복된다. 디밀의 C-Link는 이 단절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된 솔루션으로, 크리에이터 콘텐츠·커머스·캠페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브랜드별 전담 PM이 분기별 전략 설계부터 성과 리포트까지 일원화해 관리한다.

C-Link 2.0은 브랜드 성장 단계에 따라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C-Link Focus’는 아직 시장 진입 초기이거나 한정된 예산 안에서 마케팅 효과를 최대한 끌어내야 하는 브랜드를 위한 상품이다. 주요 플랫폼 입점을 목표로 인지도를 쌓아가는 단계에서 루키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콘텐츠 확산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C-Link Boost’는 올리브영 입점 등 어느 정도 시장 기반을 확보했지만, 그 이상의 성장 경로를 찾는 브랜드에 맞춰 설계됐다.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 매칭과 함께 라이브 커머스, 시딩, 캠페인을 유기적으로 병행해 브랜드 존재감을 끌어올린다.

‘C-Link Advance’는 이미 시장에서 인지도와 매출 기반을 갖춘 브랜드가 그다음 레벨을 목표로 할 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브랜드 리포지셔닝, 신규 타깃 확장, 제품 공동개발까지 장기적 관점에서 브랜드 전략 전반을 함께 설계하며, 크리에이터 IP를 브랜드 자산으로 연결하는 가장 깊이 있는 협업 구조를 제공한다.

이번 C-Link 2.0 출시와 함께 디밀은 단일 기능 중심의 모듈 패키지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모듈 패키지는 C-Link 프로그램과 별개로 브랜드가 필요한 기능만 선택해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단독 상품군이다. 현재 바이럴 캠페인, 팝업 패키지, 크리에이터 프리뷰 세션, 제품 앰배서더 등 10여 개의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 중 루키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숏폼 및 기획 PPL 중심의 ‘바이럴 캠페인 패키지’와 제품 출시 전 크리에이터가 샘플을 직접 체험하고 리뷰하는 ‘크리에이터 프리뷰 세션’은 사전 공개 단계부터 뷰티 브랜드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크리에이터 프리뷰 세션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 크리에이터의 실제 체험과 피드백을 브랜드 마케팅 자산으로 직접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출시 전 시장 반응을 선제적으로 확인하려는 브랜드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디밀 이헌주 대표는 “뷰티 브랜드라면 단계마다 넘어야 할 벽이 다르다.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해 주요 플랫폼 입점을 준비하는 브랜드가 있는가 하면 어느 정도 기반을 쌓고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도 있다”며 “C-Link 2.0은 그 단계에 맞는 전략과 크리에이터 IP를 연결해 단기 노출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 전환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설계됐다”고 밝혔다.

디밀은 C-Link 2.0 출시를 기점으로 뷰티 브랜드 파트너십을 본격 확대하는 한편, 모듈 패키지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중심에 두고 뷰티 크리에이터 IP 생태계를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디퍼런트밀리언즈 소개

디퍼런트밀리언즈(디밀)는 K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IP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9년 뷰티 MCN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방송인 가비를 비롯한 950여 명의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와 공동 운영하는 뷰티 셀렉트샵 ‘밀리언즈 셀렉트샵’은 회원 30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2020년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설립 후 6년간 140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 비드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오는 6월 LA 애너하임에서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을 운영한다.

언론연락처: 디퍼런트밀리언즈 홍보대행 오늘랩 이정임 대표 0502-1920-7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31303126_20260520232614_69146338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퍼런트밀리언즈가 뷰티 브랜드 성장 단계에 맞춘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디밀 C-Link 2.0’을 출시했다</figcaption></figure></div>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대표 이헌주, 이하 디밀)가 뷰티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크리에이터 통합 솔루션 ‘C-Link 2.0’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버전은 2024년부터 운영해 온 C-Link 프로그램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 구조를 체계화한 것으로, 브랜드의 현재 위치와 목표에 따라 인지도 구축부터 매출 전환, 리브랜딩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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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가 크리에이터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가장 흔하게 겪는 문제는 각 요소 간의 단절이다. 캠페인을 집행해도 매출로 이어지지 않고, 콘텐츠와 커머스가 따로 작동하며, 크리에이터 협업이 브랜드 전략과 맞지 않는 경우가 반복된다. 디밀의 C-Link는 이 단절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된 솔루션으로, 크리에이터 콘텐츠·커머스·캠페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고 브랜드별 전담 PM이 분기별 전략 설계부터 성과 리포트까지 일원화해 관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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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k 2.0은 브랜드 성장 단계에 따라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C-Link Focus’는 아직 시장 진입 초기이거나 한정된 예산 안에서 마케팅 효과를 최대한 끌어내야 하는 브랜드를 위한 상품이다. 주요 플랫폼 입점을 목표로 인지도를 쌓아가는 단계에서 루키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콘텐츠 확산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br />
‘C-Link Boost’는 올리브영 입점 등 어느 정도 시장 기반을 확보했지만, 그 이상의 성장 경로를 찾는 브랜드에 맞춰 설계됐다.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 매칭과 함께 라이브 커머스, 시딩, 캠페인을 유기적으로 병행해 브랜드 존재감을 끌어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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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k Advance’는 이미 시장에서 인지도와 매출 기반을 갖춘 브랜드가 그다음 레벨을 목표로 할 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브랜드 리포지셔닝, 신규 타깃 확장, 제품 공동개발까지 장기적 관점에서 브랜드 전략 전반을 함께 설계하며, 크리에이터 IP를 브랜드 자산으로 연결하는 가장 깊이 있는 협업 구조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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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Link 2.0 출시와 함께 디밀은 단일 기능 중심의 모듈 패키지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모듈 패키지는 C-Link 프로그램과 별개로 브랜드가 필요한 기능만 선택해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단독 상품군이다. 현재 바이럴 캠페인, 팝업 패키지, 크리에이터 프리뷰 세션, 제품 앰배서더 등 10여 개의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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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루키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숏폼 및 기획 PPL 중심의 ‘바이럴 캠페인 패키지’와 제품 출시 전 크리에이터가 샘플을 직접 체험하고 리뷰하는 ‘크리에이터 프리뷰 세션’은 사전 공개 단계부터 뷰티 브랜드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크리에이터 프리뷰 세션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 크리에이터의 실제 체험과 피드백을 브랜드 마케팅 자산으로 직접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출시 전 시장 반응을 선제적으로 확인하려는 브랜드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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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밀 이헌주 대표는 “뷰티 브랜드라면 단계마다 넘어야 할 벽이 다르다. 이제 막 시장에 진입해 주요 플랫폼 입점을 준비하는 브랜드가 있는가 하면 어느 정도 기반을 쌓고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도 있다”며 “C-Link 2.0은 그 단계에 맞는 전략과 크리에이터 IP를 연결해 단기 노출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 전환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설계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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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밀은 C-Link 2.0 출시를 기점으로 뷰티 브랜드 파트너십을 본격 확대하는 한편, 모듈 패키지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중심에 두고 뷰티 크리에이터 IP 생태계를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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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트밀리언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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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트밀리언즈(디밀)는 K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IP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9년 뷰티 MCN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방송인 가비를 비롯한 950여 명의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와 공동 운영하는 뷰티 셀렉트샵 ‘밀리언즈 셀렉트샵’은 회원 30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2020년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설립 후 6년간 140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 비드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오는 6월 LA 애너하임에서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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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디퍼런트밀리언즈 홍보대행 오늘랩 이정임 대표 0502-1920-74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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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531303126_20260520232614_6914633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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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양사 서브큐, 프랑스식 햄 ‘잠봉’과 앵커버터 소포장 제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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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브큐 신제품 ‘앵커버터 100g’ 소포장 제품삼양사의 식자재 유통 브랜드 서브큐(ServeQ)가 자체 개발한 프랑스식 햄을 신규 론칭하고 앵커버터 소포장 제품을 추가하는 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출시한 서브큐 ‘잠봉’은 100시간 이상 저온 숙성 공법을 적용한 프랑스식 햄이다. 전체 성분의 96.38%를 국내산 돈육으로 높은 원육 함량을 갖췄으며 저온 숙성을 통해 원료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간편하면서도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미니 식사(Mini Meals)’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카페, 베이커리 중심으로 브런치 메뉴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겨냥해 개발됐다. 특히 서브큐는 잠봉이 샌드위치, 오믈렛, 화덕피자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에 활용되는 핵심 식재료라고 보고 프리미엄 샤퀴테리[1] 시장 진출의 첫 제품으로 낙점했다.

또한 서브큐는 내달 ‘앵커버터 100g 소포장’ 제품을 선보인다. 재고관리가 어려운 소형 카페, 베이커리부터 홈베이킹을 즐기는 일반 소비자까지 공략하기 위해서다. 앵커버터는 뉴질랜드 대표 유가공기업 폰테라(Fonterra)가 생산하는 고급 버터로 목초를 먹인 소의 우유로 만든 유크림 100%로 만들어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것이 강점이다.

서브큐는 현재 ‘잠봉’을 B2B 고객사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내달에는 소비자들도 구매할 수 있도록 서브큐몰까지 판매 채널을 확장할 예정이다. ‘앵커버터 100g 소포장’ 제품은 내달 초에 서브큐 자사몰과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양사 양철호 식자재유통BU장은 “국내 카페·베이커리 시장에서 메뉴 다양화에 도움이 되는 색다른 식재료나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소포장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식자재 라인업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1] 샤퀴테리: 고기를 염장, 건조, 숙성, 훈연 등으로 가공해 오래 보관할 수 있게 만든 육가공 식품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진채린 매니저 02-740-71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1095244_394244093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브큐 신제품 ‘앵커버터 100g’ 소포장 제품</figcaption></figure></div>삼양사의 식자재 유통 브랜드 서브큐(ServeQ)가 자체 개발한 프랑스식 햄을 신규 론칭하고 앵커버터 소포장 제품을 추가하는 등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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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출시한 서브큐 ‘잠봉’은 100시간 이상 저온 숙성 공법을 적용한 프랑스식 햄이다. 전체 성분의 96.38%를 국내산 돈육으로 높은 원육 함량을 갖췄으며 저온 숙성을 통해 원료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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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간편하면서도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미니 식사(Mini Meals)’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카페, 베이커리 중심으로 브런치 메뉴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겨냥해 개발됐다. 특히 서브큐는 잠봉이 샌드위치, 오믈렛, 화덕피자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에 활용되는 핵심 식재료라고 보고 프리미엄 샤퀴테리[1] 시장 진출의 첫 제품으로 낙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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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브큐는 내달 ‘앵커버터 100g 소포장’ 제품을 선보인다. 재고관리가 어려운 소형 카페, 베이커리부터 홈베이킹을 즐기는 일반 소비자까지 공략하기 위해서다. 앵커버터는 뉴질랜드 대표 유가공기업 폰테라(Fonterra)가 생산하는 고급 버터로 목초를 먹인 소의 우유로 만든 유크림 100%로 만들어 원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것이 강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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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큐는 현재 ‘잠봉’을 B2B 고객사 중심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내달에는 소비자들도 구매할 수 있도록 서브큐몰까지 판매 채널을 확장할 예정이다. ‘앵커버터 100g 소포장’ 제품은 내달 초에 서브큐 자사몰과 주요 이커머스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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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양철호 식자재유통BU장은 “국내 카페·베이커리 시장에서 메뉴 다양화에 도움이 되는 색다른 식재료나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소포장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식자재 라인업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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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샤퀴테리: 고기를 염장, 건조, 숙성, 훈연 등으로 가공해 오래 보관할 수 있게 만든 육가공 식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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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진채린 매니저 02-740-717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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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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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1095244_394244093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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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09:59:4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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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엑셈 ‘AWS 서밋 서울’에서 AI 솔루션 2종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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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WS 서밋 서울’ 엑셈 부스가 참관객들로 북적이고 있다AI 기반 IT 통합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고평석)이 5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AI·클라우드 행사인 ‘AWS 서밋 서울’에서 AI 솔루션 ‘엑셈원(exemONE)’과 ‘엑셈블(eXemble)’을 선보여 많은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밝혔다.

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AI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성능 관리 솔루션 ‘엑셈원’의 타깃별 정밀 이상 탐지, AI 기반 근본 원인 분석(RCA), AI 적용 모니터링 대시보드 및 상호 연관 관계 분석 화면 등 대폭 향상된 AIOps(AI for IT Operations) 기능을 중심으로 데모 시연을 진행했다. 또한 IT 인프라 관리에 강한 거대언어모델 운영(LLMOps) 플랫폼 ‘엑셈블’의 기업 데이터 기반 검색 증강 생성(RAG) 최적화, IT 시스템 장애 정밀 진단, 맞춤형 AI 에이전트 빌더 기능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러한 데모 시연뿐만 아니라 ‘AI와 인간의 대결’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CPU 지표 등 IT 시스템 운영 표준 임계치 설정 게임’ 이벤트도 진행했다. 엑셈에 따르면 이 게임을 해 본 참관객들은 게임 화면의 실시간 CPU 사용률 모니터링 그래프를 보고 불필요한 알람이 발생하지 않는 최적의 알람 임계치를 직접 설정해 봄으로써 ‘엑셈원’의 AI 기능이 효율적인 IT 시스템 운영에 얼마나 크게 기여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엑셈은 ‘AWS 서밋 서울’을 계기로 이미 60여 곳의 고객을 확보한 엑셈원과 광역지자체, 정부 부처, 대형 제조 기업에 곧 도입될 엑셈블의 신규 잠재 고객을 발굴하는 한편 엑셈원과 엑셈블의 시장 내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평석 엑셈 대표는 “세계 1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CSP) AWS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들의 안정적인 IT 시스템 운영을 ‘엑셈원’이 책임질 수 있다”며 “거대언어모델 운영(LLMOps) 플랫폼 ‘엑셈블’을 필두로 AI 기반 IT 인프라 관리와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공략 속도를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엑셈  ES본부 PS사업팀 김태혁 차장 02-6203-6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0153050_89821433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WS 서밋 서울’ 엑셈 부스가 참관객들로 북적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AI 기반 IT 통합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고평석)이 5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AI·클라우드 행사인 ‘AWS 서밋 서울’에서 AI 솔루션 ‘엑셈원(exemONE)’과 ‘엑셈블(eXemble)’을 선보여 많은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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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은 이번 행사에서 AI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성능 관리 솔루션 ‘엑셈원’의 타깃별 정밀 이상 탐지, AI 기반 근본 원인 분석(RCA), AI 적용 모니터링 대시보드 및 상호 연관 관계 분석 화면 등 대폭 향상된 AIOps(AI for IT Operations) 기능을 중심으로 데모 시연을 진행했다. 또한 IT 인프라 관리에 강한 거대언어모델 운영(LLMOps) 플랫폼 ‘엑셈블’의 기업 데이터 기반 검색 증강 생성(RAG) 최적화, IT 시스템 장애 정밀 진단, 맞춤형 AI 에이전트 빌더 기능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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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데모 시연뿐만 아니라 ‘AI와 인간의 대결’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착안한 ‘CPU 지표 등 IT 시스템 운영 표준 임계치 설정 게임’ 이벤트도 진행했다. 엑셈에 따르면 이 게임을 해 본 참관객들은 게임 화면의 실시간 CPU 사용률 모니터링 그래프를 보고 불필요한 알람이 발생하지 않는 최적의 알람 임계치를 직접 설정해 봄으로써 ‘엑셈원’의 AI 기능이 효율적인 IT 시스템 운영에 얼마나 크게 기여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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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은 ‘AWS 서밋 서울’을 계기로 이미 60여 곳의 고객을 확보한 엑셈원과 광역지자체, 정부 부처, 대형 제조 기업에 곧 도입될 엑셈블의 신규 잠재 고객을 발굴하는 한편 엑셈원과 엑셈블의 시장 내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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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평석 엑셈 대표는 “세계 1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CSP) AWS의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들의 안정적인 IT 시스템 운영을 ‘엑셈원’이 책임질 수 있다”며 “거대언어모델 운영(LLMOps) 플랫폼 ‘엑셈블’을 필두로 AI 기반 IT 인프라 관리와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공략 속도를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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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엑셈  ES본부 PS사업팀 김태혁 차장 02-6203-63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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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0153050_89821433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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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0 May 2026 15:34: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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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전, 역대 최대 기술이전… K-진단 기술 세계시장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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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현지 시각 5월 20일(수)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전력 설비 분야 선도 기업인 MR사(Maschinenfabrik Reinhausen)와 전력 설비 예방 진단 솔루션(SEDA)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이번 계약으로 MR 사로부터 134만달러(약 20억원)의 기술 이전료를 받게 됐으며 이는 한전 단일 기술이전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성과는 한전의 예방 진단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가 글로벌 시장에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양사는 지난해 9월 독일 레겐스부르크에서 ‘전력 설비 예방 진단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총 21회에 걸친 사업화 협의와 기술 가치 평가 등을 통해 맞춤형 사업 모델 개발과 기술 최적화를 추진해 왔다.

SEDA(Substation Equipment Diagnostic & Analysis system)는 IoT 센서 데이터와 빅데이터 분석, AI 기술을 활용해 변전설비의 상태를 실시간 자동 판정·진단하는 한전의 독자 기술이다.

MR사는 이 기술을 자사 예방 진단 솔루션 ‘TESSA’와 결합한 통합 플랫폼 ‘TESSA 2.0’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전의 예방 진단 기술이 유럽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계약은 한전이 보유한 약 200만 건의 개폐장치 운영 데이터와 3만 건 이상의 정제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SEDA 기술의 경쟁력을 글로벌 선도 기업이 공식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수의 예방 진단 기업들이 제한된 데이터 환경에서 기술을 개발하는 것과 달리 한전은 대규모 실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 신뢰도를 높여왔으며 이러한 데이터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해 MR 사가 생산하는 변압기 핵심 자재인 전압 조정장치(OLTC)를 한전에 우선 공급하고 화재 대응 기술과 친환경 기자재 개발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여근택 한전 송·변전운영처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한전의 예방 진단 기술이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국내외 사업 확대와 맞춤형 사업 모델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홍지현 차장 061-345-31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현지 시각 5월 20일(수)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전력 설비 분야 선도 기업인 MR사(Maschinenfabrik Reinhausen)와 전력 설비 예방 진단 솔루션(SEDA)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한전은 이번 계약으로 MR 사로부터 134만달러(약 20억원)의 기술 이전료를 받게 됐으며 이는 한전 단일 기술이전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성과는 한전의 예방 진단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가 글로벌 시장에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br />
<br />
양사는 지난해 9월 독일 레겐스부르크에서 ‘전력 설비 예방 진단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총 21회에 걸친 사업화 협의와 기술 가치 평가 등을 통해 맞춤형 사업 모델 개발과 기술 최적화를 추진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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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A(Substation Equipment Diagnostic & Analysis system)는 IoT 센서 데이터와 빅데이터 분석, AI 기술을 활용해 변전설비의 상태를 실시간 자동 판정·진단하는 한전의 독자 기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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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사는 이 기술을 자사 예방 진단 솔루션 ‘TESSA’와 결합한 통합 플랫폼 ‘TESSA 2.0’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전의 예방 진단 기술이 유럽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계약은 한전이 보유한 약 200만 건의 개폐장치 운영 데이터와 3만 건 이상의 정제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SEDA 기술의 경쟁력을 글로벌 선도 기업이 공식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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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예방 진단 기업들이 제한된 데이터 환경에서 기술을 개발하는 것과 달리 한전은 대규모 실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술 신뢰도를 높여왔으며 이러한 데이터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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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글로벌 수요 증가에 대응해 MR 사가 생산하는 변압기 핵심 자재인 전압 조정장치(OLTC)를 한전에 우선 공급하고 화재 대응 기술과 친환경 기자재 개발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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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근택 한전 송·변전운영처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한전의 예방 진단 기술이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핵심 동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 국내외 사업 확대와 맞춤형 사업 모델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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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홍지현 차장 061-345-315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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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08:44: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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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427</guid>
		<title><![CDATA[한올바이오파마 ‘아이메로프루바트’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에서 효능 확인]]></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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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하고 있는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가 기존 치료제들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에게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치료 효과를 보였다.

한올바이오파마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는 20일(미국 현지 시각)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Difficult-to-treat Rheumatoid Arthritis, 이하 D2T RA)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임상시험의 오픈라벨 기간(16주 차) 중간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기존 1세대 항류마티스제(DMARD)는 물론 Anti-TNF 항체와 JAK 억제제 등 작용기전이 다른 두 가지 이상의 최신 표적치료제를 모두 사용했음에도 치료 효과를 얻지 못한 170명의 ‘극 난치성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더 이상 치료 옵션이 남아 있지 않은 환자들에게서 의미 있는 치료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아이메로프루바트를 투약한 지 16주 시점에 환자의 증상 개선도를 보여주는 지표인 ACR20은 72.7%, 중등도(Moderate) 개선을 뜻하는 ACR50은 54.5%를 기록했다. 특히 중증(Severe) 증상이 완화됐음을 의미하는 ACR70에서도 35.8%라는 반응률에 도달해 치료 대안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본 임상에서 아이메로프루바트는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보였으며 약물과 관련된 새로운 안전성 우려(시그널)는 관찰되지 않았다.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약 70%는 항시트룰린단백질항체(ACPA)나 류마티스인자(RF)와 같은 병원성 자가항체를 가지고 있다. 아이메로프루바트는 강력한 FcRn 억제 메커니즘을 통해 체내 자가항체(IgG)를 신속하고 깊게 감소시킴으로써 사이토카인이나 신호전달 경로를 차단하는 기존 항TNF 치료제나 JAK 억제제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치료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뮤노반트는 올해 하반기 중에 위약 대조 이중맹검 D2T RA 임상시험의 결과와 피부홍반루푸스(CLE)의 POC 임상 탑라인(Topline)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아이메로프루바트의 모든 임상시험은 환자가 스스로 투여하는 일회용 오토인젝터를 사용해 진행되고 있으며 D2T RA 외에도 그레이브스병(GD), 중증근무력증(MG), 만성 염증성 탈수조성 다발성 신경병증(CIDP), 쇼그렌 증후군(SjD) 등 미충족 수요가 높은 6개 이상의 주요 자가면역질환에서 글로벌 허가 임상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의 박승국 대표는 “이번 임상은 Anti-TNF나 JAK 억제제 등 기존 첨단 치료제들로도 치료되지 않는 극 난치성 환자들에게 아이메로프루바트가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부작용 없이 강력한 자가 항체 감소와 투약 편의성을 갖춘 글로벌 ‘Best-in-class’ 신약으로서 아이메로프루바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올바이오파마 황지민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하고 있는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가 기존 치료제들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들에게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치료 효과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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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는 20일(미국 현지 시각) 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Difficult-to-treat Rheumatoid Arthritis, 이하 D2T RA)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임상시험의 오픈라벨 기간(16주 차) 중간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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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상시험은 기존 1세대 항류마티스제(DMARD)는 물론 Anti-TNF 항체와 JAK 억제제 등 작용기전이 다른 두 가지 이상의 최신 표적치료제를 모두 사용했음에도 치료 효과를 얻지 못한 170명의 ‘극 난치성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더 이상 치료 옵션이 남아 있지 않은 환자들에게서 의미 있는 치료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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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아이메로프루바트를 투약한 지 16주 시점에 환자의 증상 개선도를 보여주는 지표인 ACR20은 72.7%, 중등도(Moderate) 개선을 뜻하는 ACR50은 54.5%를 기록했다. 특히 중증(Severe) 증상이 완화됐음을 의미하는 ACR70에서도 35.8%라는 반응률에 도달해 치료 대안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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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임상에서 아이메로프루바트는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보였으며 약물과 관련된 새로운 안전성 우려(시그널)는 관찰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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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약 70%는 항시트룰린단백질항체(ACPA)나 류마티스인자(RF)와 같은 병원성 자가항체를 가지고 있다. 아이메로프루바트는 강력한 FcRn 억제 메커니즘을 통해 체내 자가항체(IgG)를 신속하고 깊게 감소시킴으로써 사이토카인이나 신호전달 경로를 차단하는 기존 항TNF 치료제나 JAK 억제제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치료 효과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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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뮤노반트는 올해 하반기 중에 위약 대조 이중맹검 D2T RA 임상시험의 결과와 피부홍반루푸스(CLE)의 POC 임상 탑라인(Topline)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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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메로프루바트의 모든 임상시험은 환자가 스스로 투여하는 일회용 오토인젝터를 사용해 진행되고 있으며 D2T RA 외에도 그레이브스병(GD), 중증근무력증(MG), 만성 염증성 탈수조성 다발성 신경병증(CIDP), 쇼그렌 증후군(SjD) 등 미충족 수요가 높은 6개 이상의 주요 자가면역질환에서 글로벌 허가 임상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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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의 박승국 대표는 “이번 임상은 Anti-TNF나 JAK 억제제 등 기존 첨단 치료제들로도 치료되지 않는 극 난치성 환자들에게 아이메로프루바트가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부작용 없이 강력한 자가 항체 감소와 투약 편의성을 갖춘 글로벌 ‘Best-in-class’ 신약으로서 아이메로프루바트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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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올바이오파마 황지민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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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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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08:52: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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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테라파워, 차세대 원자로 주 기기 공급 우선협상자 선정]]></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현대가 글로벌 원자력 혁신 기업과 손잡고 원자력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

HD현대는 최근 미국에서 조선 부문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이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자로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서(Framework Agreement, FA)’를 체결했다고 21일(목)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 크리스 르베크(Chris Levesque) 테라파워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HD현대중공업은 우수한 제조 역량과 전문성, 풍부한 실적을 바탕으로 테라파워의 나트륨 원자로 주 기기(Reactor Enclosure System, RES)의 핵심 설비를 제작 및 공급하는 우선 협상 대상자가 됐다.

이번 협약은 2025년 3월 체결한 ‘나트륨 원자로의 상업화를 위한 제조 공급망 확장 전략적 협약’의 연장선이다. 양사는 지난 1년간 나트륨 원자로의 제조 타당성, 가격 경쟁력, 인도 일정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앞서 HD현대는 2024년 12월 테라파워로부터 원통형 원자로 용기(reactor vessel)를 수주해 제작 중이며 성공적인 실증 공사 수행을 발판으로 향후 상업 모델까지 사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나트륨 원자로는 테라파워에서 개발한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Sodium-Cooled Fast Reactor)로 현존하는 SMR 가운데 안전성과 기술적 완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테라파워는 나트륨 원자로 발전소의 상업적 배치를 실현하기 위해 주기기의 공급망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Fortune Business Insight)에 따르면 세계 원자력 시장 규모는 2025년 404억 달러에서 연평균 약 3% 성장해 2034년에는 52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은 “이번 합의 체결은 테라파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것과 더불어 글로벌 SMR 시장 진출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양사의 공동 연구를 통해 나트륨 원자로 설비를 적시에 공급하고 연속 생산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는 “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나트륨 원전 상업화 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HD현대의 전문성과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고 경제적인 원자력 에너지를 대규모로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HD현대는 테라파워, 현대건설과 함께 ‘차세대 나트륨 원자료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협약을 통해 HD현대는 현대건설과 함께 설계·조달·시공 수행 및 주요 기자재 공급 기반을 마련해 향후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원전 사업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중공업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가 글로벌 원자력 혁신 기업과 손잡고 원자력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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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는 최근 미국에서 조선 부문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이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자로 공급에 대한 기본 합의서(Framework Agreement, FA)’를 체결했다고 21일(목)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 크리스 르베크(Chris Levesque) 테라파워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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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HD현대중공업은 우수한 제조 역량과 전문성, 풍부한 실적을 바탕으로 테라파워의 나트륨 원자로 주 기기(Reactor Enclosure System, RES)의 핵심 설비를 제작 및 공급하는 우선 협상 대상자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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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2025년 3월 체결한 ‘나트륨 원자로의 상업화를 위한 제조 공급망 확장 전략적 협약’의 연장선이다. 양사는 지난 1년간 나트륨 원자로의 제조 타당성, 가격 경쟁력, 인도 일정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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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HD현대는 2024년 12월 테라파워로부터 원통형 원자로 용기(reactor vessel)를 수주해 제작 중이며 성공적인 실증 공사 수행을 발판으로 향후 상업 모델까지 사업 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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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원자로는 테라파워에서 개발한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Sodium-Cooled Fast Reactor)로 현존하는 SMR 가운데 안전성과 기술적 완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테라파워는 나트륨 원자로 발전소의 상업적 배치를 실현하기 위해 주기기의 공급망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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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Fortune Business Insight)에 따르면 세계 원자력 시장 규모는 2025년 404억 달러에서 연평균 약 3% 성장해 2034년에는 52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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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은 “이번 합의 체결은 테라파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것과 더불어 글로벌 SMR 시장 진출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양사의 공동 연구를 통해 나트륨 원자로 설비를 적시에 공급하고 연속 생산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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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는 “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나트륨 원전 상업화 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HD현대의 전문성과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고 경제적인 원자력 에너지를 대규모로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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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HD현대는 테라파워, 현대건설과 함께 ‘차세대 나트륨 원자료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협약을 통해 HD현대는 현대건설과 함께 설계·조달·시공 수행 및 주요 기자재 공급 기반을 마련해 향후 미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차세대 원전 사업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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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중공업 홍보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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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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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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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세포 시계 되돌리는’ 턴바이오 핵심 플랫폼 인수]]></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미국 바이오 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Turn Biotechnologies, 이하 턴바이오) 핵심 자산의 경매 낙찰을 통해 관련 기술 자산 및 권리를 확보하고 노화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자산 도입은 노화를 단순한 생리적 현상이 아닌 조절 가능한 생물학적 과정으로 보고 증상 완화를 넘어 질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차세대 치료 전략의 일환이다. 대웅제약은 이를 통해 그룹 차원의 노화 질환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노화 치료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턴 바이오의 핵심 기술인 ERA 플랫폼은 노화된 세포에 리프로그래밍 인자를 mRNA 형태로 전달해 세포 고유 특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기능을 보다 젊고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키는 ‘부분 리프로그래밍(Partial Reprogramming)’ 기술이다. 기존의 완전 리프로그래밍이 세포 정체성 손실 등 한계를 갖는 것과 달리 세포의 고유 특성은 유지하면서 기능 저하만 선택적으로 개선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노화 질환 치료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이번 자산 도입은 한올바이오파마가 턴 바이오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축적해 온 연구 경험을 기반으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앞서 턴 바이오와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노화성 질환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모색해 왔으며 대웅제약과 함께 턴 바이오에 투자하며 장기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대웅제약은 한올바이오파마가 축적해 온 연구 경험과 자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연계함으로써 노화 관련 안과·청각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 연구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고령화 심화와 건강 수명 연장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노화 연구를 둘러싼 글로벌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노화 자체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조절하는 기술은 향후 제약·바이오 산업의 핵심 변곡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국내에서도 주요 연구 기관과 학계를 중심으로 노화 제어 및 재생의학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며 산업적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번 자산 도입을 계기로 노화 질환 치료제 개발을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mRNA 및 전달 기술, 질환별 개발 전략, 글로벌 사업화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과 개발 경쟁력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노화 연구는 특정 질환 하나를 넘어 미래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대웅제약은 이번 플랫폼 기술 확보를 통해 노화 질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 전략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김진화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미국 바이오 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Turn Biotechnologies, 이하 턴바이오) 핵심 자산의 경매 낙찰을 통해 관련 기술 자산 및 권리를 확보하고 노화 질환 치료제 연구개발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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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산 도입은 노화를 단순한 생리적 현상이 아닌 조절 가능한 생물학적 과정으로 보고 증상 완화를 넘어 질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하는 차세대 치료 전략의 일환이다. 대웅제약은 이를 통해 그룹 차원의 노화 질환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글로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노화 치료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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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바이오의 핵심 기술인 ERA 플랫폼은 노화된 세포에 리프로그래밍 인자를 mRNA 형태로 전달해 세포 고유 특성은 그대로 유지하고 기능을 보다 젊고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키는 ‘부분 리프로그래밍(Partial Reprogramming)’ 기술이다. 기존의 완전 리프로그래밍이 세포 정체성 손실 등 한계를 갖는 것과 달리 세포의 고유 특성은 유지하면서 기능 저하만 선택적으로 개선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노화 질환 치료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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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자산 도입은 한올바이오파마가 턴 바이오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축적해 온 연구 경험을 기반으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앞서 턴 바이오와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하고 노화성 질환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모색해 왔으며 대웅제약과 함께 턴 바이오에 투자하며 장기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br />
<br />
대웅제약은 한올바이오파마가 축적해 온 연구 경험과 자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연계함으로써 노화 관련 안과·청각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 연구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최근 고령화 심화와 건강 수명 연장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면서 노화 연구를 둘러싼 글로벌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노화 자체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조절하는 기술은 향후 제약·바이오 산업의 핵심 변곡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국내에서도 주요 연구 기관과 학계를 중심으로 노화 제어 및 재생의학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며 산업적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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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이번 자산 도입을 계기로 노화 질환 치료제 개발을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mRNA 및 전달 기술, 질환별 개발 전략, 글로벌 사업화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차세대 파이프라인 발굴과 개발 경쟁력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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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노화 연구는 특정 질환 하나를 넘어 미래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대웅제약은 이번 플랫폼 기술 확보를 통해 노화 질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 전략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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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김진화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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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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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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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09:30: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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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텍, SIDEX 2026서 차세대 CT ‘Green X Plu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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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텍의 새로운 치과용 CT Green X Plus 제품진단 영상 장비 전문 기업 바텍(대표이사 황규호, 코스닥 043150)은 오는 5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6에서 차세대 프리미엄 CT ‘Green X Plus’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치과 솔루션 유통 전문 기업 바텍엠시스(Vatech MCIS)는 SIDEX 2026에서 제품 전시와 더불어 디지털 치과 workflow 경쟁력 강화를 위한 ‘VALUE UP’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Green X Plus는 기존 프리미엄 저선량 CT ‘Green X’의 후속 모델로 보다 넓어진 FOV(Field of View)와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적용한 차세대 치과용 CBCT(Cone Beam CT)다. 임플란트, 교정, 엔도, 구강외과 등 다양한 진료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보다 정밀한 3차원 진단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Green X Plus는 전악, TMJ(턱관절), 중안면 영역까지 한 번의 촬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진단 범위를 확대했다.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개선, 보철물로 인해 발생되는 메탈 아티팩트(metal artifact)를 최소화해 보다 정밀한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포커스(Smart Focus) 기능을 지원, 전악 영상과 고해상도 국소 영상, 파노라마 영상을 단 한 번의 촬영으로 확보할 수 있어 촬영 효율성과 진료 워크플로우를 동시에 향상했다.

바텍엠시스는 이번 SIDEX에서 2D·3D 통합 뷰어 솔루션 ‘Clever One’과 연계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도 함께 선보인다. Green X Plus와 Clever One을 연동해 촬영 데이터 기반의 AI 분석, 진단 보조, 환자 상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통합 진료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AI 기반 자동화 기능과 직관적인 통합 뷰잉 환경을 통해 진료 효율성과 환자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치과 시장이 단순 장비 경쟁에서 데이터 기반 디지털 워크플로우 선점 경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만큼 진단 정확성과 진료 효율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통합 솔루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바텍엠시스는 장비 중심 공급을 넘어 소프트웨어와 AI 기반 진료 환경까지 포함하는 디지털 진료 플랫폼 전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VALUE UP’ 프로모션도 운영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구매 혜택 제공을 넘어 진단·상담·치료 전 과정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장비와 소프트웨어, 워크플로우 환경까지 함께 제안하는 통합 형태로 진행된다. Green X Plus와 Clever One을 중심으로 보다 향상된 디지털 진료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바텍엠시스는 Green X Plus가 넓어진 진단 범위와 향상된 이미지 품질, AI 기반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제공해 치과 진단 환경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는 장비라며, 진단부터 상담까지 연결되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제공해 치과의 진료 효율성과 환자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바텍이우홀딩스 홍보팀 허지연 팀장 031-8015-6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1093208_85285794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텍의 새로운 치과용 CT Green X Plus 제품</figcaption></figure></div>진단 영상 장비 전문 기업 바텍(대표이사 황규호, 코스닥 043150)은 오는 5월 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6에서 차세대 프리미엄 CT ‘Green X Plus’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치과 솔루션 유통 전문 기업 바텍엠시스(Vatech MCIS)는 SIDEX 2026에서 제품 전시와 더불어 디지털 치과 workflow 경쟁력 강화를 위한 ‘VALUE UP’ 프로모션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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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Green X Plus는 기존 프리미엄 저선량 CT ‘Green X’의 후속 모델로 보다 넓어진 FOV(Field of View)와 향상된 이미지 품질을 적용한 차세대 치과용 CBCT(Cone Beam CT)다. 임플란트, 교정, 엔도, 구강외과 등 다양한 진료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보다 정밀한 3차원 진단 환경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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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X Plus는 전악, TMJ(턱관절), 중안면 영역까지 한 번의 촬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진단 범위를 확대했다.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개선, 보철물로 인해 발생되는 메탈 아티팩트(metal artifact)를 최소화해 보다 정밀한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 포커스(Smart Focus) 기능을 지원, 전악 영상과 고해상도 국소 영상, 파노라마 영상을 단 한 번의 촬영으로 확보할 수 있어 촬영 효율성과 진료 워크플로우를 동시에 향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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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엠시스는 이번 SIDEX에서 2D·3D 통합 뷰어 솔루션 ‘Clever One’과 연계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도 함께 선보인다. Green X Plus와 Clever One을 연동해 촬영 데이터 기반의 AI 분석, 진단 보조, 환자 상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통합 진료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AI 기반 자동화 기능과 직관적인 통합 뷰잉 환경을 통해 진료 효율성과 환자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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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치과 시장이 단순 장비 경쟁에서 데이터 기반 디지털 워크플로우 선점 경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만큼 진단 정확성과 진료 효율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통합 솔루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바텍엠시스는 장비 중심 공급을 넘어 소프트웨어와 AI 기반 진료 환경까지 포함하는 디지털 진료 플랫폼 전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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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VALUE UP’ 프로모션도 운영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구매 혜택 제공을 넘어 진단·상담·치료 전 과정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장비와 소프트웨어, 워크플로우 환경까지 함께 제안하는 통합 형태로 진행된다. Green X Plus와 Clever One을 중심으로 보다 향상된 디지털 진료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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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엠시스는 Green X Plus가 넓어진 진단 범위와 향상된 이미지 품질, AI 기반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제공해 치과 진단 환경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는 장비라며, 진단부터 상담까지 연결되는 통합 워크플로우를 제공해 치과의 진료 효율성과 환자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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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텍이우홀딩스 홍보팀 허지연 팀장 031-8015-606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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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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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21093208_85285794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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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09:44: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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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HN KCP, 온·오프라인 통합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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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HN KCP 사옥 1층 카페 A&#039;re에서 NHN KCP 임직원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고 있다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 박준석)가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개념검증(PoC)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Avalanche)와 협력해 구축한 결제 특화 메인넷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와의 연계를 통해 업계 최초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는 전방위적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를 선보인다.

우선 온라인 영역에서는 페이코 앱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페이코 상품권을 결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최초로 검증하며 온라인 결제 확장성을 확보한다.

오프라인 영역에서는 본사 사옥 내 카페와 구내식당 등 식당 업종을 대상으로 실증을 진행하며 실제 상업 환경에서의 운영 안정성을 점검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간편결제 플랫폼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생활의 다양한 결제 접점에서 스테이블코인이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업계 최초로 확인하는 과정이다.

기술 실무와 운영 편의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보여준다. NHN KCP는 업계 최초로 가맹점주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관리자 페이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온라인 상품권 판매점이나 오프라인 매장 점주들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로우와 정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 가맹점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기존 신용카드 정산처럼 쉽고 정확하게 매출을 관리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UI/UX)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성능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약 7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실증 과정에서 QR 스캔부터 승인까지 2초 내외의 결제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빠른 처리 속도를 보이며 스테이블코인이 실거래 환경에서 효율적인 결제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NHN KCP는 이번 실증을 통해 확보한 실거래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스템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PoC 완료 이후에는 금융권 주요 파트너 및 대형 가맹점을 대상으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용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NHN KCP는 이번 프로젝트가 업계 최초로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와 가맹점 관리 시스템까지 결제 서비스 전 과정을 아우르는 사례라며,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자동 계약 실행)가 작동해 가맹점 정산 프로세스를 자동으로 수행하는 만큼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금융과 블록체인이 결합된 새로운 결제 표준을 제시하고 파트너사들과 함께 확장된 결제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NHN KCP 소개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35166469_20260520155019_72676789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HN KCP 사옥 1층 카페 A&#039;re에서 NHN KCP 임직원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 박준석)가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활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개념검증(PoC)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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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증은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Avalanche)와 협력해 구축한 결제 특화 메인넷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와의 연계를 통해 업계 최초로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는 전방위적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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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온라인 영역에서는 페이코 앱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페이코 상품권을 결제,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최초로 검증하며 온라인 결제 확장성을 확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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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영역에서는 본사 사옥 내 카페와 구내식당 등 식당 업종을 대상으로 실증을 진행하며 실제 상업 환경에서의 운영 안정성을 점검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간편결제 플랫폼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생활의 다양한 결제 접점에서 스테이블코인이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업계 최초로 확인하는 과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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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실무와 운영 편의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보여준다. NHN KCP는 업계 최초로 가맹점주를 위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관리자 페이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온라인 상품권 판매점이나 오프라인 매장 점주들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로우와 정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투명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 가맹점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기존 신용카드 정산처럼 쉽고 정확하게 매출을 관리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UI/UX)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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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능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약 7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실증 과정에서 QR 스캔부터 승인까지 2초 내외의 결제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빠른 처리 속도를 보이며 스테이블코인이 실거래 환경에서 효율적인 결제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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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는 이번 실증을 통해 확보한 실거래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스템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PoC 완료 이후에는 금융권 주요 파트너 및 대형 가맹점을 대상으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용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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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는 이번 프로젝트가 업계 최초로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와 가맹점 관리 시스템까지 결제 서비스 전 과정을 아우르는 사례라며,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자동 계약 실행)가 작동해 가맹점 정산 프로세스를 자동으로 수행하는 만큼 단순한 기술 검증을 넘어 금융과 블록체인이 결합된 새로운 결제 표준을 제시하고 파트너사들과 함께 확장된 결제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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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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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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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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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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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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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브기어, AI 어시스턴트 탑재한 ‘인터베이스 15.1’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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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BConsole에서 테이블의 한 필드에 대해 Smart CodeInsight 기능을 사용하는 화면글로벌 개발 툴 전문기업 엠바카데로(Embarcadero Technologies)의 한국 공식 총판 데브기어(대표이사 박범용)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콘솔 IBConsole에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처음으로 탑재한 크로스 플랫폼 SQL 데이터베이스 엔진 ‘인터베이스 15.1(InterBase 15.1)’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베이스는 서버 환경부터 모바일·IoT 디바이스용 임베디드 환경까지 아우르는 초경량 고성능 RDBMS로, 의료·물류·교통·금융 등 업무 연속성이 중요한 산업군에서 40년 가까이 폭넓게 활용돼 왔다. 2025년 10월 출시한 인터베이스 15에서 대대적인 보안 강화와 플랫폼 확장을 단행한 데 이어 이번 15.1에서는 IBConsole에 AI 기반 SQL 자동화 기능을 도입해 개발자 생산성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 15.1 신기능: IBConsole AI 어시스턴트 - 생산성 혁신

인터베이스 15.1의 핵심 신기능은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 IBConsole에 처음으로 통합된 대화형 AI SQL 에디터다. 숙련된 DBA부터 SQL에 익숙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까지 복잡한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대폭 간소화하고 반복적인 수작업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SQL 자동 최적화 및 쿼리 설명: 복잡한 SQL 구문을 블록 지정하는 것만으로 AI가 구조를 설명하고 성능 최적화 방안을 제시한다.
· 지능적 스키마 연동: 테이블 구조·메타데이터 관계·인덱스 선택도 등을 AI가 스스로 맥락으로 인지해 설계 오류를 검증한다.
· 자동 쿼리 포맷팅 및 변환: 구형 Dialect 1 쿼리를 최신 Dialect 3 표준 SQL로 자동 변환하고, 일반 쿼리를 저장 프로시저(Stored Procedure)로 손쉽게 마이그레이션한다.
· 자동 문서화: 복잡한 스키마 구조나 쿼리에 대한 기술 문서를 AI가 자동 생성해 유지보수 및 신규 개발자 온보딩 시간을 단축한다.

◇ 인터베이스 15 기반: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강화

2025년 10월 출시된 인터베이스 15는 보안 체계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다. 의료·POS·지능형 교통망·물류 등 데이터 노출 민감도가 높은 산업군에서의 요구사항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인터베이스 15.1은 이 보안 아키텍처를 그대로 계승한다.

· OpenSSL 3.5 LTS 탑재: 장기 지원(LTS) 암호화 라이브러리를 채택해 차세대 보안 규격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 AES-256 및 SHA-256 기본 규격화: 구형 DES 알고리즘 지원을 완전히 제거하고, AES 256비트 암호화(정지 데이터·전송 데이터 모두 적용)와 SHA-256 패스워드 다이제스트를 표준 탑재했다. 단, InterBase ToGo Lite 에디션은 예외다.
· TLS 1.2 이상만 허용: TLS 1.0·1.1 지원을 중단하고 TLS 1.2 이상만 허용해 클라이언트-서버 통신 보안을 강제했다.
· FIPS 140-3 규격 대응: 미국 국가표준기술연구소(NIST)가 정부·공공기관·금융·헬스케어 시스템을 위해 정의한 FIPS 140-3 컴플라이언스 모드를 옵션으로 지원한다(※ Windows·Linux 서버 에디션 한정).

◇ 원스톱 멀티 플랫폼 & 제로 관리

인터베이스는 Windows, Linux, MacOS, 안드로이드, iOS의 다양한 버전을 공식 지원한다. 이번 15.1에서 새로 추가된 플랫폼 지원은 Windows Server 2025 및 Ubuntu Linux 24다. 

단일 디바이스용 소형 앱부터 수백 개 동시 접속을 처리하는 엔터프라이즈 서버까지 동일한 API로 호환되며, 델파이(Delphi)·C++Builder는 물론 Java, .NET, Python 등 다양한 개발 환경과 연동된다.

특허받은 실시간 증분 백업 기술 ‘체인지 뷰(ChangeViews™)’는 데이터 변경점만을 추적·동기화하므로, 저용량·불안정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 라이선스 및 다운로드

인터베이스 15에서 도입된 새 라이선스 모델에 따라 Server 에디션 영구 라이선스 구매 시 1년간의 유지보수(업데이트·업그레이드)가 기본 포함된다. 이후 연간 갱신 비용은 신규 라이선스 대비 저렴하게 제공된다.

비상업적 사용이 가능한 ‘InterBase Developer Edition’ 및 ‘Server Edition’ 평가판은 엠바카데로의 다운로드 페이지(www.embarcadero.com/products/interbase/developer/free-download)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데브기어 박범용 대표는 “국내 많은 ISV와 기업 개발자들은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할 때 데이터 보안, 안정성, 관리 부담 최소화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는다. 인터베이스 15.1은 의료·물류 등 견고한 DB가 필요한 곳에서 40년 가까이 ‘믿고 쓰는 DB’에 AI 관리 기능이 탑재된 버전이다. 따라서 이 시대의 실용적인 해답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데브기어 소개

데브기어는 미국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의 한국 지사가 독립·분사한 엠바카데로 솔루션 전문 공급 및 기술 서비스 기업이다. 데브기어는 Delphi, C++Builder, RAD Studio 등 개발 툴 제품과 ER/Studio, DB ChangeManager, DB Optimizer 등의 프리미엄급 데이터베이스 툴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며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데브기어 마케팅팀 박범용 02-595-42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836823726_20260521084434_720903940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BConsole에서 테이블의 한 필드에 대해 Smart CodeInsight 기능을 사용하는 화면</figcaption></figure></div>글로벌 개발 툴 전문기업 엠바카데로(Embarcadero Technologies)의 한국 공식 총판 데브기어(대표이사 박범용)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콘솔 IBConsole에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처음으로 탑재한 크로스 플랫폼 SQL 데이터베이스 엔진 ‘인터베이스 15.1(InterBase 15.1)’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br />
<br />
인터베이스는 서버 환경부터 모바일·IoT 디바이스용 임베디드 환경까지 아우르는 초경량 고성능 RDBMS로, 의료·물류·교통·금융 등 업무 연속성이 중요한 산업군에서 40년 가까이 폭넓게 활용돼 왔다. 2025년 10월 출시한 인터베이스 15에서 대대적인 보안 강화와 플랫폼 확장을 단행한 데 이어 이번 15.1에서는 IBConsole에 AI 기반 SQL 자동화 기능을 도입해 개발자 생산성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br />
<br />
◇ 15.1 신기능: IBConsole AI 어시스턴트 - 생산성 혁신<br />
<br />
인터베이스 15.1의 핵심 신기능은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 IBConsole에 처음으로 통합된 대화형 AI SQL 에디터다. 숙련된 DBA부터 SQL에 익숙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까지 복잡한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대폭 간소화하고 반복적인 수작업 부담을 줄일 수 있다.<br />
<br />
· SQL 자동 최적화 및 쿼리 설명: 복잡한 SQL 구문을 블록 지정하는 것만으로 AI가 구조를 설명하고 성능 최적화 방안을 제시한다.<br />
· 지능적 스키마 연동: 테이블 구조·메타데이터 관계·인덱스 선택도 등을 AI가 스스로 맥락으로 인지해 설계 오류를 검증한다.<br />
· 자동 쿼리 포맷팅 및 변환: 구형 Dialect 1 쿼리를 최신 Dialect 3 표준 SQL로 자동 변환하고, 일반 쿼리를 저장 프로시저(Stored Procedure)로 손쉽게 마이그레이션한다.<br />
· 자동 문서화: 복잡한 스키마 구조나 쿼리에 대한 기술 문서를 AI가 자동 생성해 유지보수 및 신규 개발자 온보딩 시간을 단축한다.<br />
<br />
◇ 인터베이스 15 기반: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강화<br />
<br />
2025년 10월 출시된 인터베이스 15는 보안 체계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다. 의료·POS·지능형 교통망·물류 등 데이터 노출 민감도가 높은 산업군에서의 요구사항을 선제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인터베이스 15.1은 이 보안 아키텍처를 그대로 계승한다.<br />
<br />
· OpenSSL 3.5 LTS 탑재: 장기 지원(LTS) 암호화 라이브러리를 채택해 차세대 보안 규격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br />
· AES-256 및 SHA-256 기본 규격화: 구형 DES 알고리즘 지원을 완전히 제거하고, AES 256비트 암호화(정지 데이터·전송 데이터 모두 적용)와 SHA-256 패스워드 다이제스트를 표준 탑재했다. 단, InterBase ToGo Lite 에디션은 예외다.<br />
· TLS 1.2 이상만 허용: TLS 1.0·1.1 지원을 중단하고 TLS 1.2 이상만 허용해 클라이언트-서버 통신 보안을 강제했다.<br />
· FIPS 140-3 규격 대응: 미국 국가표준기술연구소(NIST)가 정부·공공기관·금융·헬스케어 시스템을 위해 정의한 FIPS 140-3 컴플라이언스 모드를 옵션으로 지원한다(※ Windows·Linux 서버 에디션 한정).<br />
<br />
◇ 원스톱 멀티 플랫폼 & 제로 관리<br />
<br />
인터베이스는 Windows, Linux, MacOS, 안드로이드, iOS의 다양한 버전을 공식 지원한다. 이번 15.1에서 새로 추가된 플랫폼 지원은 Windows Server 2025 및 Ubuntu Linux 24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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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디바이스용 소형 앱부터 수백 개 동시 접속을 처리하는 엔터프라이즈 서버까지 동일한 API로 호환되며, 델파이(Delphi)·C++Builder는 물론 Java, .NET, Python 등 다양한 개발 환경과 연동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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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실시간 증분 백업 기술 ‘체인지 뷰(ChangeViews™)’는 데이터 변경점만을 추적·동기화하므로, 저용량·불안정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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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선스 및 다운로드<br />
<br />
인터베이스 15에서 도입된 새 라이선스 모델에 따라 Server 에디션 영구 라이선스 구매 시 1년간의 유지보수(업데이트·업그레이드)가 기본 포함된다. 이후 연간 갱신 비용은 신규 라이선스 대비 저렴하게 제공된다.<br />
<br />
비상업적 사용이 가능한 ‘InterBase Developer Edition’ 및 ‘Server Edition’ 평가판은 엠바카데로의 다운로드 페이지(www.embarcadero.com/products/interbase/developer/free-download)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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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기어 박범용 대표는 “국내 많은 ISV와 기업 개발자들은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할 때 데이터 보안, 안정성, 관리 부담 최소화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는다. 인터베이스 15.1은 의료·물류 등 견고한 DB가 필요한 곳에서 40년 가까이 ‘믿고 쓰는 DB’에 AI 관리 기능이 탑재된 버전이다. 따라서 이 시대의 실용적인 해답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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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기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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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기어는 미국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의 한국 지사가 독립·분사한 엠바카데로 솔루션 전문 공급 및 기술 서비스 기업이다. 데브기어는 Delphi, C++Builder, RAD Studio 등 개발 툴 제품과 ER/Studio, DB ChangeManager, DB Optimizer 등의 프리미엄급 데이터베이스 툴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며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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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데브기어 마케팅팀 박범용 02-595-428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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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836823726_20260521084434_720903940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10: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21</guid>
		<title><![CDATA[GS샵 ‘지예찬 저당김치’ 등 모바일 단독 상품 키운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샵 모바일 전용 김치 브랜드 ‘지예찬’GS샵이 패션, 푸드, 리빙 등 주요 상품군에서 모바일 채널 단독 상품 육성에 나선다. TV홈쇼핑을 중심으로 자체 기획 브랜드와 단독 상품을 강화해 온 데 이어, 모바일에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용 상품을 확대해 채널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이다.
 
특히 상품군별 고객 니즈에 맞춰 모바일 전용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인지도 높은 브랜드와 협업해 GS샵 전용 상품을 개발하는 등 단독 상품 전략을 다각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브랜드가 GS샵이 지난해 1월 선보인 ‘지예찬’이다. 지예찬은 국내산 농산물과 MSG 무첨가를 내세운 모바일 전용 김치 브랜드로, 건강한 식재료와 간편한 집밥 수요에 관심이 높은 고객을 겨냥해 기획했다.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매출 2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겨냥해 선보인 ‘저당김치’가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S샵은 제철 시즌에 맞춘 별미 김치를 출시하고, 김치 외에도 반찬과 간식류 등 고객 입맛에 맞춘 신상품을 확대해 올해 연간 매출 3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지예찬’을 통해 모바일 단독 상품의 중요성을 확인한 GS샵은 올해 패션, 잡화, 리빙 등으로 단독 상품 확대에 나서고 있다.
 
우선 패션에서는 지난 4월 데일리 팬츠 전문 브랜드 ‘핏앤베이직(Fit N Basic)’을 새롭게 선보였다. 핏앤베이직은 매일 입는 바지를 가장 편안하고 잘 맞게 만드는 데 집중한 브랜드다. 론칭 한 달 만에 주문 수량이 2000건을 기록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S샵은 여름휴가와 장마 시즌에 맞춰 기능성 리오셀 쿨팬츠, 버뮤다 하프팬츠 등 시즌별 팬츠 아이템을 다각화해 선보일 계획이다.
 
잡화에서는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단독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GS샵은 지난 4월 말 올여름 트렌드 소재를 반영한 ‘닥스 썸머 홀리데이 라피아 소재 가방’과 ‘헤지스 나일론 미니 토트백’을 단독으로 출시했다. 이미 시장에서 인지도를 갖춘 브랜드에 GS샵 고객 니즈를 반영해 상품을 기획한 사례다. 해당 상품들은 출시 2주 만에 주문액 5000만원을 기록했다. GS샵은 고객들이 시즌성 소재와 트렌디한 소재에 반응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FW 시즌에도 스웨이드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단독 잡화 상품을 제안할 예정이다.
 
리빙에서는 시즌별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맞춘 전용 상품을 확대한다. GS샵은 자연주의 철학으로 유명한 리빙 브랜드 ‘정직한실험실’과 협업해 5월 무화과 스크럽 바디워시와 바디로션을 출시했다. 여름 시즌을 겨냥한 ‘말차 바디워시’, 가을 시즌에 맞춘 ‘히노끼 샴푸’ 등 시즌별 GS샵 단독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용남 GS샵 M영업기획팀장은 “모바일 단독 상품은 고객에게 GS샵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품 선택지를 넓히고, 협력사에는 고객 데이터와 모바일 판매 채널을 기반으로 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며 “패션, 푸드, 리빙 등 고객 수요가 높은 대표 카테고리에서 모바일 단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상품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1102236_91702146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샵 모바일 전용 김치 브랜드 ‘지예찬’</figcaption></figure></div>GS샵이 패션, 푸드, 리빙 등 주요 상품군에서 모바일 채널 단독 상품 육성에 나선다. TV홈쇼핑을 중심으로 자체 기획 브랜드와 단독 상품을 강화해 온 데 이어, 모바일에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용 상품을 확대해 채널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이다.<br />
 <br />
특히 상품군별 고객 니즈에 맞춰 모바일 전용 브랜드를 직접 기획하고, 인지도 높은 브랜드와 협업해 GS샵 전용 상품을 개발하는 등 단독 상품 전략을 다각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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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브랜드가 GS샵이 지난해 1월 선보인 ‘지예찬’이다. 지예찬은 국내산 농산물과 MSG 무첨가를 내세운 모바일 전용 김치 브랜드로, 건강한 식재료와 간편한 집밥 수요에 관심이 높은 고객을 겨냥해 기획했다. 론칭 이후 현재까지 누적 매출 2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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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겨냥해 선보인 ‘저당김치’가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S샵은 제철 시즌에 맞춘 별미 김치를 출시하고, 김치 외에도 반찬과 간식류 등 고객 입맛에 맞춘 신상품을 확대해 올해 연간 매출 30억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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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찬’을 통해 모바일 단독 상품의 중요성을 확인한 GS샵은 올해 패션, 잡화, 리빙 등으로 단독 상품 확대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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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패션에서는 지난 4월 데일리 팬츠 전문 브랜드 ‘핏앤베이직(Fit N Basic)’을 새롭게 선보였다. 핏앤베이직은 매일 입는 바지를 가장 편안하고 잘 맞게 만드는 데 집중한 브랜드다. 론칭 한 달 만에 주문 수량이 2000건을 기록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S샵은 여름휴가와 장마 시즌에 맞춰 기능성 리오셀 쿨팬츠, 버뮤다 하프팬츠 등 시즌별 팬츠 아이템을 다각화해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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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화에서는 유명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단독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GS샵은 지난 4월 말 올여름 트렌드 소재를 반영한 ‘닥스 썸머 홀리데이 라피아 소재 가방’과 ‘헤지스 나일론 미니 토트백’을 단독으로 출시했다. 이미 시장에서 인지도를 갖춘 브랜드에 GS샵 고객 니즈를 반영해 상품을 기획한 사례다. 해당 상품들은 출시 2주 만에 주문액 5000만원을 기록했다. GS샵은 고객들이 시즌성 소재와 트렌디한 소재에 반응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FW 시즌에도 스웨이드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단독 잡화 상품을 제안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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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에서는 시즌별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맞춘 전용 상품을 확대한다. GS샵은 자연주의 철학으로 유명한 리빙 브랜드 ‘정직한실험실’과 협업해 5월 무화과 스크럽 바디워시와 바디로션을 출시했다. 여름 시즌을 겨냥한 ‘말차 바디워시’, 가을 시즌에 맞춘 ‘히노끼 샴푸’ 등 시즌별 GS샵 단독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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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GS샵 M영업기획팀장은 “모바일 단독 상품은 고객에게 GS샵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품 선택지를 넓히고, 협력사에는 고객 데이터와 모바일 판매 채널을 기반으로 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며 “패션, 푸드, 리빙 등 고객 수요가 높은 대표 카테고리에서 모바일 단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상품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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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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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1102236_91702146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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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25:1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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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로, AI 잠재력과 조직 현실 간의 간극 해소 나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0</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팀을 위한 AI 혁신 작업 공간인 미로®(Mir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miro.com&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Miro%26%23174%3B&index=1&md5=e2ffe0264191748d2c8f59503f71739f)가 자사 AI 플랫폼 전반에 걸친 새로운 혁신 기능들을 발표하며, 사람, 컨텍스트, 그리고 모든 기능의 에이전트들이 모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올바른 제품을 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협업 계층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사이드킥스(Sidekicks) 및 플로우즈(Flows)를 포함한 미로의 에이전트형 AI 도구들에 대한 주요 업그레이드는 고객들이 개인 차원의 AI 생산성과 조직 전체 차원의 변화 간의 격차를 좁히는 데 도움을 준다.

AI는 업무 속도를 재형성하고 있지만, 팀들은 종종 그 혜택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조직에서 개인이 이제 할 수 있는 것과 기업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것 사이에 격차가 발생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협업이 결렬되었기 때문이다. 팀은 한 가지 방식의 협업에서 세 가지 방식(사람-사람, 사람-에이전트, 에이전트-에이전트)으로 이동했지만, 이러한 방식들은 각각 별도의 사일로(silo)에서 작동하며 서로 보이지 않는다. 그 사일로 내부에서 AI는 오히려 정렬 불일치를 정정하지 않고 증폭시키며, 작업이 실제로 합쳐질 때야 그 간극이 드러난다.

이 간극을 해소하려는 미로의 비전은 명확하다. 조직에는 팀이 에이전트의 결과물을 중심으로 협업하고 작업을 진행해 나갈 수 있는 공유 공간이 필요하다. 미로는 모든 협업 방식을 하나의 표면, 즉 캔버스 위에 통합하고 있다. 여기에는 여전히 훌륭한 작업의 기반이 되는 인간-인간 협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도 포함되는데, 그 이유는 신뢰, 판단, 사람 간의 공유된 이해가 실제 진전과 획기적인 혁신을 주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미로의 CEO이자 창립자인 안드레이 후시(Andrey Khusid)는 “AI의 활용도는 개인을 가속화할 뿐 조직에는 결코 도달하지 못한 채 개인 채팅창 안에 갇혀 있다”며 “모든 협업 방식이 하나의 표면 위에서 수렴할 때, 개인의 속도는 회사의 속도가 되고, 개인의 명확성은 공유된 명확성이 된다.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10배 뛰어난 사람들(10x people)의 집합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10배 뛰어난 회사(10x company)로 탈바꿈한다. 모든 조직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이 전환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구축하려는 결과다”고 말했다.

ID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idc.com&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IDC&index=2&md5=af18b6c2c1b929c271c682fd6eb9fa67)의 협업 및 커뮤니티 부문 연구 부사장인 웨인 커츠먼(Wayne Kurtzman)은 “AI는 팀워크를 지원하고 보강할 때 더욱 강력하다”며 “리더들은 팀의 창의성, 민첩성 및 혁신을 향상시키는 도구와 기술을 찾아야 한다. 작업이 더욱 에이전트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AI가 팀과 함께 작업에 연결될 수 있는 능력은 더 큰 과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해진다”고 말했다.

엔바다(Endav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endava.com%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Endava&index=3&md5=45f138e49df2d66e45232bb530c11eb3)의 CTO인 맷 클로크(Matt Cloke)는 “사일로 안에서 AI를 활용해 작업을 가속화하는 것은 방향 없는 속도를 만들어내며, 그것은 문제다”며 “미로가 저에게 보여준 것은 모든 사람이 보고 이를 기반으로 구축할 수 있는 캔버스에 컨텍스트를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이다. 사람들은 컨텍스트를 문서, 이미지 같은 정적인 것으로 생각하지만, 모든 것이 시각적 컨텍스트(스티커 메모, 표, 워크플로, 심지어 팝업 상호작용까지)일 수 있다. 그 컨텍스트에 접근 가능하고 연결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AI를 강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파싱(parse)하여 AI의 다른 요소들과 연결하느냐, 거기에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미로 AI 플랫폼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팀이 캔버스에서 에이전트와 함께 작업할 수 있다

·	에이전트는 작업 수행 방식의 핵심 요소가 되어 가고 있지만, 팀이 생각하고, 계획하고, 정렬하는 공유 캔버스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이로 인해 에이전트는 프로세스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작업하게 된다. 미로의 캔버스는 이제 다음을 통해 타사 에이전트가 읽고 쓸 수 있는 AI 기반 형식으로 전환되었다. 

-	도구 및 보드 생성, 프레임, 댓글, 도형 및 코드 블록에 걸친 확장된 MCP 지원.
-	새로운 에이전트 친화적 형식: 머메이드(Mermaid) 다이어그램, 마크다운(Markdown) 및 HTML 위젯을 통해 에이전트가 자신이 기본적으로 구사하는 언어로 캔버스에 기여할 수 있다.
-	커넥터스(Connectors)는 미로의 사이드킥스 및 플로우스를 팀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슬랙(Slack), 아틀라시안(Atlassian), 그래놀라(Granola), 깃허브(GitHub) 등)에 연결한다.
-	대부분의 결정은 미로에서 이루어진다. 이제 이러한 결정이 더 멀리 전달된다. 커넥터스는 작업이 실행되는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읽고 시스템에 다시 다시 쓰기 때문에 컨텍스트 손실, 재작업, 인사이트에서 실행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 단절이 없다.
-	미로가 챗GPT(ChatGPT), 클로드(Claude) 및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Microsoft Copilot) 내의 네이티브 커넥터로 기능하여, 개인과 AI 도구 간에 이루어지는 작업이 전체 팀이 함께 보고, 반응하고, 이를 기반으로 구축할 수 있는 공유 캔버스에 표시될 수 있다.

사이드킥스, AI 어시스턴트에서 에이전트형 사고 파트너로 진화한다

·	대부분의 AI 도구들은 반응적이다. 그 도구들은 프롬프트에 응답하고, 답변을 반환하고, 멈춘다. 이는 단순한 작업에는 효과적이지만, 실제로 팀의 속도를 저하시키는 복잡하고 모호하며 진화하는 작업은 단일 명령어에 깔끔하게 담기지 않는다. 사이드킥스는 진정한 에이전트형 사고 파트너, 즉, 사용자가 달성하려 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 해결 방법을 아는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

-	복잡한 작업 처리: 자신의 말로 목표를 설명하기. 사이드킥스는 이제 의도를 이해하고, 모호한 문제를 해결 가능한 단계로 나누고, 지능적인 명확화 질문을 한다.
-	캔버스 생성: 사이드킥스와 플로우스는 이제 단일 프롬프트로 문서, 다이어그램, 칸반(Kanbans), 스티커 메모 및 프레임을 포함한 전체 보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어, 팀이 몇 시간이 아닌 몇 분 만에 의미 있는 협업 출발점에 도달할 수 있다.
-	컨텍스트 및 메모리: 미로는 사용자의 작업 방식, 현재 집중하고 있는 내용, 이미 진행 중인 작업에 대한 지속적인 이해를 구축하여 적절한 컨텍스트를 자동으로 가져오고 중단한 지점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
-	음성: 양방향 음성 채팅으로 사이드킥스와 상호작용한다. 자연스럽게 말하고 방향을 바꾸면서 완벽한 프롬프트를 작성하지 않고 아이디어를 흘려보낼 수 있다.

플로우스는 반복적인 작업을 위해 시스템을 연결할 수 있다 

·	모든 팀에는 데일리 스탠드업(standups), 스프린트 리뷰(sprint reviews), 킥오프(kickoffs)와 같은 반복적인 업무가 있지만, 이를 실행할 공유 공간은 없다. 대신에, 누군가가 매번 수동으로 데이터를 가져오고, 도구를 업데이트하고, 승인을 받기 위해 쫓아다닌다.

-	플로우스는 이제 커넥터스를 통해 캔버스 너머로 확장되어 미로 내부 및 연결된 시스템 전반의 도구를 호출하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가능하게 하며, 여기에는 회의 기록 가져오기, 프로젝트 트래커에 작업 생성하기, 최신 칸반(Kanban) 뷰 표시하기 등이 포함되며, 휴먼-인-더-루프(human-in-the-loop) 승인 단계와 결합되어 플로우스는 팀이 반복적인 작업을 함께 실행하기 위한 공유 인프라 역할을 한다.

미로 프로토타입스(Miro Prototypes)을 통해 더 나은 정렬을 달성하고 올바른 제품을 구축한다 

·	아이디어와 전체 팀이 반응할 수 있는 무언가 사이의 간극은 프로젝트가 잘못되는 지점, 즉 결정이 너무 늦게 내려져서 이미 너무 많은 것이 구축된 후에 방향을 바꾸려고 하는 상황이다. 미로 프로토타입스의 업데이트는 팀이 이미 보유한 컨텍스트를 모두가 반응할 수 있는 실제 옵션으로 전환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정렬할 수 있도록 한다.

-	코드에서 프로토타입으로: 미로 프로토타입스는 이제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및 기타 도구의 컨텍스트를 캔버스로 직접 가져와서, 기존 작업이 팀 정렬 및 결정의 출발점이 되도록 한다.
-	디자인 진화: 모두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도 스크린샷이나 피그마(Figma) 파일을 가져오고 AI와 함께 반복하여 기존 제품 디자인을 완전히 연결되고 편집 가능한 멀티 스크린 플로우로 진화시킨다.
-	스타일 프로토타입: URL에서 테마를 추출하거나 브랜드 센터(Brand Center)에서 선택하여 AI 생성 프로토타입에 브랜드의 외관과 느낌을 즉시 적용하므로, 디자인은 첫 생성 단계부터 브랜드에 부합한다.
-	변형(Variants): 한 번에 여러 프로토타입 변형을 생성하여 팀이 방향들을 비교하고 더 많은 정보에 기반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	원할한 인계: 최종 프로토타입을 코딩 에이전트나 피그마(Figma)로 직접 내보내며, 아이디어에서 실제 구축까지의 원할한 인계를 위해 모든 컨텍스트를 보존한다.

미로 캔버스 26(Miro Canvas 26) 

미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최고 고객 행사인 캔버스 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nvas.miro.com%2Fsanfrancisco%2Fspeakers&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Canvas+26&index=4&md5=961b1c74806d8f671961997181149a54)에서 참석자들에게 최신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링크드인(LinkedIn) 전 CPO인 토머 코헨(Tomer Cohe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tomercohen%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Tomer+Cohen&index=5&md5=183474e398ae225f1497c258e9f755df), 엔바다(Endava)의 유럽 지역 CTO 겸 Dava.X AI 그룹 글로벌 책임자인 조 던리비(Joe Dunleav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joedunleavy%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Joe+Dunleavy&index=6&md5=b53e473c37d818be449182c6af0e207e)를 비롯한 게스트 연사들과, 오스틴 린(Austin L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austinklin%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Austin+Lin&index=7&md5=9d76eb0af16b79a34fd13324dd46bef9)(시스코(Cisc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isco.com%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Cisco&index=8&md5=ab2c8672d62c79d1b75c2d2db92ef554)의 제품 관리 VP), 아만다 케인(Amanda Ka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amanda-c-kane%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Amanda+Kane&index=9&md5=4a24f15f81caa1d47371db02334907db)(J.Cre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tracyglove%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Tracy+Love&index=10&md5=49e3dd3edfd5a44ecf039765738d6591)의 제품 운영 부문 수석부사장), 기업 기술 솔루션 부문 수석부사장인 트레이시 러브(Tracy Lov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jcrew.com%2Fuk%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J.Crew&index=11&md5=154bd76b18e71eb9ea2a49fb283c3d64) 등 고객 사례 발표가 포함되었다.

미로는 캔버스 26의 공식 파트너 및 스폰서인 볼티지 컨트롤(Voltage Contro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voltagecontrol.com%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Voltage+Control&index=12&md5=3c06d71500f7cea27ca0d3ad3bdf03ef), 아사나(Asan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asana.com%2F&esheet=54537875&newsitemid=20260519060858&lan=en-US&anchor=Asana&index=13&md5=def20fbddfa5e0a3644d4c6c0dc448cb), 볼트(Bol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lt.new%2F&esheet=54537875&newsitemid=20260519060858&lan=en-US&anchor=Bolt&index=14&md5=76713997e3b36c5effcedc6fe66ecc39), 아틀라스 벤치(Atlas Ben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tlas-bench.com%2F&esheet=54537875&newsitemid=20260519060858&lan=en-US&anchor=Atlas+Bench&index=15&md5=5e137945033d1cd20eac33f18bc19ec2), AW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ws.amazon.com%2F&esheet=54537875&newsitemid=20260519060858&lan=en-US&anchor=AWS&index=16&md5=bce88410cfbe94a932c61d9ce7556cbb) 및 오픈AI(Open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penai.com%2F&esheet=54537875&newsitemid=20260519060858&lan=en-US&anchor=OpenAI&index=17&md5=e713d3c8f127e2e8e090126c216ac225)와의 협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미로 소개 

미로(Miro)는 팀과 AI가 함께 모여 차세대 혁신을 더 빠르게 계획, 공동 창작, 구축할 수 있는 AI 이노베이션 워크스페이스(AI Innovation Workspace)다. 25만 고객의 1억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로는 교차 기능 팀(cross-functional teams)이 공유된 AI 퍼스트 캔버스(AI-first canvas)에서 초기 발견부터 최종 제공까지 원활한 워크플로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캔버스를 프롬프트로 활용하는 미로의 협업 AI 워크플로는 팀을 업무 흐름 속에 유지시키고, 업무 방식의 전환을 확장하며, 조직 전반의 혁신을 추진한다. 2011년에 설립된 미로는 현재 전 세계 14개 허브에서 16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mi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ro 및 Miro 로고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RealtimeBoard, Inc.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이 문서에 언급된 기타 제품 및 회사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미로(Mir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팀을 위한 AI 혁신 작업 공간인 미로®(Mir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miro.com&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Miro%26%23174%3B&index=1&md5=e2ffe0264191748d2c8f59503f71739f)가 자사 AI 플랫폼 전반에 걸친 새로운 혁신 기능들을 발표하며, 사람, 컨텍스트, 그리고 모든 기능의 에이전트들이 모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결정을 내리고, 올바른 제품을 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협업 계층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사이드킥스(Sidekicks) 및 플로우즈(Flows)를 포함한 미로의 에이전트형 AI 도구들에 대한 주요 업그레이드는 고객들이 개인 차원의 AI 생산성과 조직 전체 차원의 변화 간의 격차를 좁히는 데 도움을 준다.<br />
<br />
AI는 업무 속도를 재형성하고 있지만, 팀들은 종종 그 혜택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 많은 조직에서 개인이 이제 할 수 있는 것과 기업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것 사이에 격차가 발생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협업이 결렬되었기 때문이다. 팀은 한 가지 방식의 협업에서 세 가지 방식(사람-사람, 사람-에이전트, 에이전트-에이전트)으로 이동했지만, 이러한 방식들은 각각 별도의 사일로(silo)에서 작동하며 서로 보이지 않는다. 그 사일로 내부에서 AI는 오히려 정렬 불일치를 정정하지 않고 증폭시키며, 작업이 실제로 합쳐질 때야 그 간극이 드러난다.<br />
<br />
이 간극을 해소하려는 미로의 비전은 명확하다. 조직에는 팀이 에이전트의 결과물을 중심으로 협업하고 작업을 진행해 나갈 수 있는 공유 공간이 필요하다. 미로는 모든 협업 방식을 하나의 표면, 즉 캔버스 위에 통합하고 있다. 여기에는 여전히 훌륭한 작업의 기반이 되는 인간-인간 협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도 포함되는데, 그 이유는 신뢰, 판단, 사람 간의 공유된 이해가 실제 진전과 획기적인 혁신을 주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br />
<br />
미로의 CEO이자 창립자인 안드레이 후시(Andrey Khusid)는 “AI의 활용도는 개인을 가속화할 뿐 조직에는 결코 도달하지 못한 채 개인 채팅창 안에 갇혀 있다”며 “모든 협업 방식이 하나의 표면 위에서 수렴할 때, 개인의 속도는 회사의 속도가 되고, 개인의 명확성은 공유된 명확성이 된다.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10배 뛰어난 사람들(10x people)의 집합이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10배 뛰어난 회사(10x company)로 탈바꿈한다. 모든 조직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이 전환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구축하려는 결과다”고 말했다.<br />
<br />
ID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idc.com&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IDC&index=2&md5=af18b6c2c1b929c271c682fd6eb9fa67)의 협업 및 커뮤니티 부문 연구 부사장인 웨인 커츠먼(Wayne Kurtzman)은 “AI는 팀워크를 지원하고 보강할 때 더욱 강력하다”며 “리더들은 팀의 창의성, 민첩성 및 혁신을 향상시키는 도구와 기술을 찾아야 한다. 작업이 더욱 에이전트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AI가 팀과 함께 작업에 연결될 수 있는 능력은 더 큰 과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해진다”고 말했다.<br />
<br />
엔바다(Endav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endava.com%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Endava&index=3&md5=45f138e49df2d66e45232bb530c11eb3)의 CTO인 맷 클로크(Matt Cloke)는 “사일로 안에서 AI를 활용해 작업을 가속화하는 것은 방향 없는 속도를 만들어내며, 그것은 문제다”며 “미로가 저에게 보여준 것은 모든 사람이 보고 이를 기반으로 구축할 수 있는 캔버스에 컨텍스트를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이다. 사람들은 컨텍스트를 문서, 이미지 같은 정적인 것으로 생각하지만, 모든 것이 시각적 컨텍스트(스티커 메모, 표, 워크플로, 심지어 팝업 상호작용까지)일 수 있다. 그 컨텍스트에 접근 가능하고 연결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AI를 강력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파싱(parse)하여 AI의 다른 요소들과 연결하느냐, 거기에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번에 발표된 미로 AI 플랫폼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팀이 캔버스에서 에이전트와 함께 작업할 수 있다<br />
<br />
·	에이전트는 작업 수행 방식의 핵심 요소가 되어 가고 있지만, 팀이 생각하고, 계획하고, 정렬하는 공유 캔버스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이로 인해 에이전트는 프로세스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작업하게 된다. 미로의 캔버스는 이제 다음을 통해 타사 에이전트가 읽고 쓸 수 있는 AI 기반 형식으로 전환되었다. <br />
<br />
-	도구 및 보드 생성, 프레임, 댓글, 도형 및 코드 블록에 걸친 확장된 MCP 지원.<br />
-	새로운 에이전트 친화적 형식: 머메이드(Mermaid) 다이어그램, 마크다운(Markdown) 및 HTML 위젯을 통해 에이전트가 자신이 기본적으로 구사하는 언어로 캔버스에 기여할 수 있다.<br />
-	커넥터스(Connectors)는 미로의 사이드킥스 및 플로우스를 팀이 이미 사용하는 도구(슬랙(Slack), 아틀라시안(Atlassian), 그래놀라(Granola), 깃허브(GitHub) 등)에 연결한다.<br />
-	대부분의 결정은 미로에서 이루어진다. 이제 이러한 결정이 더 멀리 전달된다. 커넥터스는 작업이 실행되는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읽고 시스템에 다시 다시 쓰기 때문에 컨텍스트 손실, 재작업, 인사이트에서 실행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 단절이 없다.<br />
-	미로가 챗GPT(ChatGPT), 클로드(Claude) 및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Microsoft Copilot) 내의 네이티브 커넥터로 기능하여, 개인과 AI 도구 간에 이루어지는 작업이 전체 팀이 함께 보고, 반응하고, 이를 기반으로 구축할 수 있는 공유 캔버스에 표시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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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킥스, AI 어시스턴트에서 에이전트형 사고 파트너로 진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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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AI 도구들은 반응적이다. 그 도구들은 프롬프트에 응답하고, 답변을 반환하고, 멈춘다. 이는 단순한 작업에는 효과적이지만, 실제로 팀의 속도를 저하시키는 복잡하고 모호하며 진화하는 작업은 단일 명령어에 깔끔하게 담기지 않는다. 사이드킥스는 진정한 에이전트형 사고 파트너, 즉, 사용자가 달성하려 하는 것을 이해하고 그 해결 방법을 아는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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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한 작업 처리: 자신의 말로 목표를 설명하기. 사이드킥스는 이제 의도를 이해하고, 모호한 문제를 해결 가능한 단계로 나누고, 지능적인 명확화 질문을 한다.<br />
-	캔버스 생성: 사이드킥스와 플로우스는 이제 단일 프롬프트로 문서, 다이어그램, 칸반(Kanbans), 스티커 메모 및 프레임을 포함한 전체 보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어, 팀이 몇 시간이 아닌 몇 분 만에 의미 있는 협업 출발점에 도달할 수 있다.<br />
-	컨텍스트 및 메모리: 미로는 사용자의 작업 방식, 현재 집중하고 있는 내용, 이미 진행 중인 작업에 대한 지속적인 이해를 구축하여 적절한 컨텍스트를 자동으로 가져오고 중단한 지점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한다.<br />
-	음성: 양방향 음성 채팅으로 사이드킥스와 상호작용한다. 자연스럽게 말하고 방향을 바꾸면서 완벽한 프롬프트를 작성하지 않고 아이디어를 흘려보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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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스는 반복적인 작업을 위해 시스템을 연결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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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팀에는 데일리 스탠드업(standups), 스프린트 리뷰(sprint reviews), 킥오프(kickoffs)와 같은 반복적인 업무가 있지만, 이를 실행할 공유 공간은 없다. 대신에, 누군가가 매번 수동으로 데이터를 가져오고, 도구를 업데이트하고, 승인을 받기 위해 쫓아다닌다.<br />
<br />
-	플로우스는 이제 커넥터스를 통해 캔버스 너머로 확장되어 미로 내부 및 연결된 시스템 전반의 도구를 호출하는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가능하게 하며, 여기에는 회의 기록 가져오기, 프로젝트 트래커에 작업 생성하기, 최신 칸반(Kanban) 뷰 표시하기 등이 포함되며, 휴먼-인-더-루프(human-in-the-loop) 승인 단계와 결합되어 플로우스는 팀이 반복적인 작업을 함께 실행하기 위한 공유 인프라 역할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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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프로토타입스(Miro Prototypes)을 통해 더 나은 정렬을 달성하고 올바른 제품을 구축한다 <br />
<br />
·	아이디어와 전체 팀이 반응할 수 있는 무언가 사이의 간극은 프로젝트가 잘못되는 지점, 즉 결정이 너무 늦게 내려져서 이미 너무 많은 것이 구축된 후에 방향을 바꾸려고 하는 상황이다. 미로 프로토타입스의 업데이트는 팀이 이미 보유한 컨텍스트를 모두가 반응할 수 있는 실제 옵션으로 전환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정렬할 수 있도록 한다.<br />
<br />
-	코드에서 프로토타입으로: 미로 프로토타입스는 이제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및 기타 도구의 컨텍스트를 캔버스로 직접 가져와서, 기존 작업이 팀 정렬 및 결정의 출발점이 되도록 한다.<br />
-	디자인 진화: 모두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도 스크린샷이나 피그마(Figma) 파일을 가져오고 AI와 함께 반복하여 기존 제품 디자인을 완전히 연결되고 편집 가능한 멀티 스크린 플로우로 진화시킨다.<br />
-	스타일 프로토타입: URL에서 테마를 추출하거나 브랜드 센터(Brand Center)에서 선택하여 AI 생성 프로토타입에 브랜드의 외관과 느낌을 즉시 적용하므로, 디자인은 첫 생성 단계부터 브랜드에 부합한다.<br />
-	변형(Variants): 한 번에 여러 프로토타입 변형을 생성하여 팀이 방향들을 비교하고 더 많은 정보에 기반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br />
-	원할한 인계: 최종 프로토타입을 코딩 에이전트나 피그마(Figma)로 직접 내보내며, 아이디어에서 실제 구축까지의 원할한 인계를 위해 모든 컨텍스트를 보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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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캔버스 26(Miro Canvas 2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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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최고 고객 행사인 캔버스 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nvas.miro.com%2Fsanfrancisco%2Fspeakers&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Canvas+26&index=4&md5=961b1c74806d8f671961997181149a54)에서 참석자들에게 최신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링크드인(LinkedIn) 전 CPO인 토머 코헨(Tomer Cohe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tomercohen%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Tomer+Cohen&index=5&md5=183474e398ae225f1497c258e9f755df), 엔바다(Endava)의 유럽 지역 CTO 겸 Dava.X AI 그룹 글로벌 책임자인 조 던리비(Joe Dunleav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joedunleavy%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Joe+Dunleavy&index=6&md5=b53e473c37d818be449182c6af0e207e)를 비롯한 게스트 연사들과, 오스틴 린(Austin L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austinklin%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Austin+Lin&index=7&md5=9d76eb0af16b79a34fd13324dd46bef9)(시스코(Cisc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isco.com%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Cisco&index=8&md5=ab2c8672d62c79d1b75c2d2db92ef554)의 제품 관리 VP), 아만다 케인(Amanda Ka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amanda-c-kane%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Amanda+Kane&index=9&md5=4a24f15f81caa1d47371db02334907db)(J.Cre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tracyglove%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Tracy+Love&index=10&md5=49e3dd3edfd5a44ecf039765738d6591)의 제품 운영 부문 수석부사장), 기업 기술 솔루션 부문 수석부사장인 트레이시 러브(Tracy Lov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jcrew.com%2Fuk%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J.Crew&index=11&md5=154bd76b18e71eb9ea2a49fb283c3d64) 등 고객 사례 발표가 포함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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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는 캔버스 26의 공식 파트너 및 스폰서인 볼티지 컨트롤(Voltage Contro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voltagecontrol.com%2F&esheet=54537875&newsitemid=54537875011&lan=en-US&anchor=Voltage+Control&index=12&md5=3c06d71500f7cea27ca0d3ad3bdf03ef), 아사나(Asan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asana.com%2F&esheet=54537875&newsitemid=20260519060858&lan=en-US&anchor=Asana&index=13&md5=def20fbddfa5e0a3644d4c6c0dc448cb), 볼트(Bol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lt.new%2F&esheet=54537875&newsitemid=20260519060858&lan=en-US&anchor=Bolt&index=14&md5=76713997e3b36c5effcedc6fe66ecc39), 아틀라스 벤치(Atlas Benc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tlas-bench.com%2F&esheet=54537875&newsitemid=20260519060858&lan=en-US&anchor=Atlas+Bench&index=15&md5=5e137945033d1cd20eac33f18bc19ec2), AW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ws.amazon.com%2F&esheet=54537875&newsitemid=20260519060858&lan=en-US&anchor=AWS&index=16&md5=bce88410cfbe94a932c61d9ce7556cbb) 및 오픈AI(Open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penai.com%2F&esheet=54537875&newsitemid=20260519060858&lan=en-US&anchor=OpenAI&index=17&md5=e713d3c8f127e2e8e090126c216ac225)와의 협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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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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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Miro)는 팀과 AI가 함께 모여 차세대 혁신을 더 빠르게 계획, 공동 창작, 구축할 수 있는 AI 이노베이션 워크스페이스(AI Innovation Workspace)다. 25만 고객의 1억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로는 교차 기능 팀(cross-functional teams)이 공유된 AI 퍼스트 캔버스(AI-first canvas)에서 초기 발견부터 최종 제공까지 원활한 워크플로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캔버스를 프롬프트로 활용하는 미로의 협업 AI 워크플로는 팀을 업무 흐름 속에 유지시키고, 업무 방식의 전환을 확장하며, 조직 전반의 혁신을 추진한다. 2011년에 설립된 미로는 현재 전 세계 14개 허브에서 16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mi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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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o 및 Miro 로고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RealtimeBoard, Inc.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이 문서에 언급된 기타 제품 및 회사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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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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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로(Miro)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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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1: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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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와 전략적 파트너십 위해 머리 맞댄다… 22일 ‘국제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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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우크라이나 국제포럼’ 포스터우크라이나의 전후 복구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한 대규모 국제 교류의 장이 열린다.

오는 5월 22일(금) 오전 9시 서울 한양대학교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한-우크라이나 국제포럼(Korea-Ukraine International Forum)’이 개최된다.

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가 주최하고 유렉스와 케이월드(K-World)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양국의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실질적인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실질적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4대 핵심 분야 중심의 전략적 협력 논의

이번 포럼은 크게 네 가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재건(전후 복구 및 인프라 재건) △투자(투자 확대와 지속가능한 성장) △에너지(신재생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안보 강화) △첨단기술(AI·드론·로봇 등 첨단기술 협력) 분야에서 양국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

◇ 양국 주요 인사 및 전문가 대거 출동

개회 및 환영사에는 유용원 국회의원,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김광동 KCOC 이사장, 이양구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 회장을 비롯해 드미트로 세닉(Dmytro Senik) 전 우크라이나 외무부 차관(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내정자), 비탈리 킴(Vitalli Kim) 니콜라이프 주지사 등이 참여해 포럼의 무게감을 더한다.

이어지는 발표 세션에서는 우크라이나 측 전문가들이 직접 현지의 니즈와 협력 전략을 제시한다. 드미트로 세닉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내정자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비탈리 킴 주지사의 ‘지역 협력 전략’, 드미트로 콜로소프스키(Dmytro Kolosovskyy) 우크라이나 국가투자청 부청장의 ‘투자 정책 및 협력 방안’ 발표가 이어진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ESS 구축, AI 및 드론·로봇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 측 발표자들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한다. 임정란 숭실대 교수의 ‘인텔리전저널 스마트빌리지 플랫폼’, 최은선 피노라 대표의 ‘핀테크 및 금융 협력 방안’, 박옥남 메디프론 대표의 ‘전쟁 트라우마 및 바이오메디컬 협력’, 김한태 박사의 ‘재제조 산업 협력 및 한국 기업 현지화 방안’ 등 실무적이고 구체적인 협력 모델들이 소개된다.

◇ 함께 만드는 미래, 함께 여는 번영의 길

이번 포럼의 의미는 단순히 논의에 그치지 않고, 정부·기업·연구기관이 연결되는 전략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있다.

포럼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우크라이나를 거점으로 우리 기업의 유럽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공동 번영을 위한 미래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건과 투자, 첨단기술 협력을 통해 양국의 미래 성장을 도모하는 이번 포럼은 한양대학교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2호선 한양대역 2번 출구)에서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유렉스 홍보팀 김근용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40571165_20260521010836_380799615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우크라이나 국제포럼’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우크라이나의 전후 복구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한 대규모 국제 교류의 장이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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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2일(금) 오전 9시 서울 한양대학교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한-우크라이나 국제포럼(Korea-Ukraine International Forum)’이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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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크라이나뉴빌딩협회가 주최하고 유렉스와 케이월드(K-World)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양국의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실질적인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실질적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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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핵심 분야 중심의 전략적 협력 논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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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크게 네 가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재건(전후 복구 및 인프라 재건) △투자(투자 확대와 지속가능한 성장) △에너지(신재생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안보 강화) △첨단기술(AI·드론·로봇 등 첨단기술 협력) 분야에서 양국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이 다뤄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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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 주요 인사 및 전문가 대거 출동<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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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 및 환영사에는 유용원 국회의원,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김광동 KCOC 이사장, 이양구 한국-우크라이나 뉴빌딩협회 회장을 비롯해 드미트로 세닉(Dmytro Senik) 전 우크라이나 외무부 차관(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내정자), 비탈리 킴(Vitalli Kim) 니콜라이프 주지사 등이 참여해 포럼의 무게감을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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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발표 세션에서는 우크라이나 측 전문가들이 직접 현지의 니즈와 협력 전략을 제시한다. 드미트로 세닉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 내정자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비탈리 킴 주지사의 ‘지역 협력 전략’, 드미트로 콜로소프스키(Dmytro Kolosovskyy) 우크라이나 국가투자청 부청장의 ‘투자 정책 및 협력 방안’ 발표가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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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재생에너지, ESS 구축, AI 및 드론·로봇 분야에서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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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측 발표자들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안한다. 임정란 숭실대 교수의 ‘인텔리전저널 스마트빌리지 플랫폼’, 최은선 피노라 대표의 ‘핀테크 및 금융 협력 방안’, 박옥남 메디프론 대표의 ‘전쟁 트라우마 및 바이오메디컬 협력’, 김한태 박사의 ‘재제조 산업 협력 및 한국 기업 현지화 방안’ 등 실무적이고 구체적인 협력 모델들이 소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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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만드는 미래, 함께 여는 번영의 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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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의 의미는 단순히 논의에 그치지 않고, 정부·기업·연구기관이 연결되는 전략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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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우크라이나를 거점으로 우리 기업의 유럽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공동 번영을 위한 미래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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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과 투자, 첨단기술 협력을 통해 양국의 미래 성장을 도모하는 이번 포럼은 한양대학교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2호선 한양대역 2번 출구)에서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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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유렉스 홍보팀 김근용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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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040571165_20260521010836_380799615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53: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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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존비즈온, Enterprise AI ‘WEHAGO AI Edition’ 출시 기념 프로모션]]></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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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더존비즈온이 Enterprise AI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WEHAGO AI Edition’ 공식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Enterprise AI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WEHAGO AI Edition’ 공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WEHAGO AI Edition은 세무·회계·인사·경영 등 기업 핵심 업무 전반에 AI를 내재화한 Enterprise AI 솔루션이다. 사용자의 명령을 기다리는 수동적 방식이 아닌, 기업 내부 데이터와 업무 맥락 및 프로세스를 스스로 판단해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WEHAGO AI Edition 신규 전환 및 재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업무 흐름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필요한 과업을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Proactive AI(프로액티브 AI) 기능을 WEHAGO의 ONE AI에 통합해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특히 AI를 실제 업무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사용 경험이 필수라는 점에 착안해 고객들이 가격 부담 없이 1년간 핵심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WEHAGO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ONE AI가 결합해 기존 제품에서 경험할 수 없던 AI 중심의 새로운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WEHAGO AI Edition은 ONE AI가 반복적인 업무 패턴을 학습해 선제적으로 제안하고 처리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세무 신고, 기장, 결산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에 특화된 AI 기능을 갖춰 현장 적용성도 뛰어나다. 세무회계사무소와 수임 기업 간 실시간 데이터 연동을 통한 협업 기능 강화로 업무 생태계 전반의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한다.

실제 현장 사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기업과 세무회계사무소의 실무자들은 ‘별도로 지시하지 않아도 법인세무조정과 연계 서식이 먼저 준비돼 있어 검토만 하면 된다’, ‘수임처의 민원서류 요청 시 곧장 발급되는 구조여서 확인 후 즉시 전송이 가능하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반복 업무에 소요되던 시간이 줄면서 보다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프로모션이 단순한 가격 할인이나 서비스 통합이 아니라 더 많은 기업 고객과 세무회계사무소가 AI를 실무에서 경험하고 그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WEHAGO 플랫폼을 고도화하며 Enterprise AI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WEHAGO AI Edition 출시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716495122_20260521103515_432023689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존비즈온이 Enterprise AI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WEHAGO AI Edition’ 공식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Enterprise AI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WEHAGO AI Edition’ 공식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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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HAGO AI Edition은 세무·회계·인사·경영 등 기업 핵심 업무 전반에 AI를 내재화한 Enterprise AI 솔루션이다. 사용자의 명령을 기다리는 수동적 방식이 아닌, 기업 내부 데이터와 업무 맥락 및 프로세스를 스스로 판단해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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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WEHAGO AI Edition 신규 전환 및 재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업무 흐름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필요한 과업을 선제적으로 제안하는 Proactive AI(프로액티브 AI) 기능을 WEHAGO의 ONE AI에 통합해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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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를 실제 업무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사용 경험이 필수라는 점에 착안해 고객들이 가격 부담 없이 1년간 핵심 AI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WEHAGO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와 ONE AI가 결합해 기존 제품에서 경험할 수 없던 AI 중심의 새로운 업무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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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HAGO AI Edition은 ONE AI가 반복적인 업무 패턴을 학습해 선제적으로 제안하고 처리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강점이다. 세무 신고, 기장, 결산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에 특화된 AI 기능을 갖춰 현장 적용성도 뛰어나다. 세무회계사무소와 수임 기업 간 실시간 데이터 연동을 통한 협업 기능 강화로 업무 생태계 전반의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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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장 사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기업과 세무회계사무소의 실무자들은 ‘별도로 지시하지 않아도 법인세무조정과 연계 서식이 먼저 준비돼 있어 검토만 하면 된다’, ‘수임처의 민원서류 요청 시 곧장 발급되는 구조여서 확인 후 즉시 전송이 가능하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반복 업무에 소요되던 시간이 줄면서 보다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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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은 이번 프로모션이 단순한 가격 할인이나 서비스 통합이 아니라 더 많은 기업 고객과 세무회계사무소가 AI를 실무에서 경험하고 그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WEHAGO 플랫폼을 고도화하며 Enterprise AI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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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HAGO AI Edition 출시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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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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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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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55: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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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차그룹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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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World Hydrogen 2026 Summit & Exhibition) 한국관에 마련된 현대차그룹 부스현대차그룹은 5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AHOY)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World Hydrogen 2026 Summit& Exhibition)’에 참가해 수소 생태계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은 모빌리티, 생산, 인프라, 규제, 투자 등 수소 관련 주요 안건 및 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투자·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 수소 산업 박람회로, ‘Summit(회담)’과 ‘Exhibition(전시)’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에는 100여 개국 정부 관계자 및 500여 개 참가 기업 관계자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현대차그룹은 ‘월드하이드로젠 서밋 2026’ 한국관에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목업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 차량 등을 전시했다. 
 
디 올 뉴 넥쏘는 최고 출력 150Kw 모터가 탑재돼 0km/h부터 100km/h까지 7.8초의 가속 성능을 갖췄으며, 국내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72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현대차의 차세대 승용 수소 전기차로 올해 유럽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현대차그룹은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 회담 부문에도 참여해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지속가능한 수소 생태계 구축에 대해 논의하고, 검증된 설루션 제공을 통한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은 최근 수소가 탈탄소화 수단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해소를 위한 에너지 동력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수소 생태계 가속화를 위해 기술 개발뿐 아니라 일관된 정책과 글로벌 표준 확립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창립 멤버이자 공동 의장사인 현대차그룹은 20일 ‘월드 하이드로젠서밋 2026’ 행사이자 수소위가 주관하는 IHTF(International Hydrogen Trade Forum) 회의에 참여했다.
 
20여 개국 장·차관이 참석한 IHTF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산업계와 정부 간 공동 대응의 동력을 높이기 위해 실용적이고 전향적인 수소 전략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다뤄졌다. 
 
현대차그룹은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은 수소 생태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제 투자 가능성까지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수소 생태계 가속화에 발맞춰 이해관계자들과 지속가능한 수소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1104404_62245209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World Hydrogen 2026 Summit & Exhibition) 한국관에 마련된 현대차그룹 부스</figcaption></figure></div>현대차그룹은 5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AHOY)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World Hydrogen 2026 Summit& Exhibition)’에 참가해 수소 생태계를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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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회째를 맞은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은 모빌리티, 생산, 인프라, 규제, 투자 등 수소 관련 주요 안건 및 수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투자·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 수소 산업 박람회로, ‘Summit(회담)’과 ‘Exhibition(전시)’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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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에는 100여 개국 정부 관계자 및 500여 개 참가 기업 관계자 등 1만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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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월드하이드로젠 서밋 2026’ 한국관에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목업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 차량 등을 전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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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 뉴 넥쏘는 최고 출력 150Kw 모터가 탑재돼 0km/h부터 100km/h까지 7.8초의 가속 성능을 갖췄으며, 국내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72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현대차의 차세대 승용 수소 전기차로 올해 유럽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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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 2026 회담 부문에도 참여해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지속가능한 수소 생태계 구축에 대해 논의하고, 검증된 설루션 제공을 통한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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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은 최근 수소가 탈탄소화 수단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해소를 위한 에너지 동력원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수소 생태계 가속화를 위해 기술 개발뿐 아니라 일관된 정책과 글로벌 표준 확립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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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창립 멤버이자 공동 의장사인 현대차그룹은 20일 ‘월드 하이드로젠서밋 2026’ 행사이자 수소위가 주관하는 IHTF(International Hydrogen Trade Forum) 회의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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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개국 장·차관이 참석한 IHTF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산업계와 정부 간 공동 대응의 동력을 높이기 위해 실용적이고 전향적인 수소 전략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다뤄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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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월드 하이드로젠 서밋은 수소 생태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제 투자 가능성까지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수소 생태계 가속화에 발맞춰 이해관계자들과 지속가능한 수소 인프라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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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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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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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21104404_62245209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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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0:54: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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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수스, ROG 20주년 맞아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게이밍 하드웨어 및 신제품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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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플레이엑스포’ ROG 20주년 부스 전경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PlayX4(이하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ROG 기반의 다양한 게이밍 하드웨어를 선보인다.

2026년은 ROG 20주년을 맞는 해로, 에이수스는 이를 기념해 이번 플레이엑스포 참가를 보다 특별한 형태로 구성했다. 총 10부스의 넓은 공간을 토대로 ROG의 다양한 하드웨어 및 게이밍 기어,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뿐만 아니라 화면이 두 개인 제피러스 듀오, UMPC인 ALLY, 유무선 공유기, T1과의 컬래버로 만들어진 RTX 50 기반의 한정판 그래픽카드, 키움 DRX를 지원하는 게이밍 기어 등이 전시된다.

특히 ROG 20주년을 기념해 ‘ROG Crosshair 2006’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해당 제품은 최초로 출시된 ROG 메인보드인 2006년 ROG Crosshair 메인보드를 현대의 최신 기술을 적용해 복각한 모델이다. 20년간 이어진 게임 혁신의 시작을 알린 ROG Crosshair 메인보드는 ROG의 방향성인 고성능, 게이머 친화적 하드웨어, 고급화된 스타일, 여유로운 부가 기능을 합쳐 게이머들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결과물의 시작점으로, ROG의 기념비적인 제품이다.

ROG Crosshair 2006은 오리지널 메인보드가 간직하고 있는 시각적 테마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의 최신 기술을 대거 적용해 독특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복고풍 감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존 알루미늄 히트싱크 대신 구리 색상을 적용했으며, 블루 컬러 포인트를 더해 대담하면서 클래식한 느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플레이엑스포에는 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인 T1과 협력해 만들어진 ‘ASUS T1 GeForce RTX 5070’과 ‘RTX 5060Ti’ 그래픽카드도 함께 전시된다. T1의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과 에이수스의 독창적인 냉각 설계가 결합돼 안정적인 성능과 정숙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T1의 시그니처인 레드 컬러를 강조한 외형으로 세련되고 절제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T1 전용 마그네틱과 스티커 세트도 함께 제공된다.

에이수스는 ROG 20주년 부스 방문객들이 ROG 하드웨어를 관람할 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최신 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게이밍 존을 비롯해 고성능 시스템으로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레이싱 존, ROG 20주년을 기념하는 포토존과 치어풀 이벤트 존, UMPC Ally와 평판형 헤드셋인 ROG 키타라(Kithara)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포터블 존 등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플레이엑스포 B05 부스에 자리 잡은 에이수스는 다나와와 함께 스테이지 프로그램과 브랜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부스 자체에서도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995131170_20260521095903_55426592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플레이엑스포’ ROG 20주년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PlayX4(이하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ROG 기반의 다양한 게이밍 하드웨어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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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ROG 20주년을 맞는 해로, 에이수스는 이를 기념해 이번 플레이엑스포 참가를 보다 특별한 형태로 구성했다. 총 10부스의 넓은 공간을 토대로 ROG의 다양한 하드웨어 및 게이밍 기어,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메인보드, 그래픽카드뿐만 아니라 화면이 두 개인 제피러스 듀오, UMPC인 ALLY, 유무선 공유기, T1과의 컬래버로 만들어진 RTX 50 기반의 한정판 그래픽카드, 키움 DRX를 지원하는 게이밍 기어 등이 전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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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ROG 20주년을 기념해 ‘ROG Crosshair 2006’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해당 제품은 최초로 출시된 ROG 메인보드인 2006년 ROG Crosshair 메인보드를 현대의 최신 기술을 적용해 복각한 모델이다. 20년간 이어진 게임 혁신의 시작을 알린 ROG Crosshair 메인보드는 ROG의 방향성인 고성능, 게이머 친화적 하드웨어, 고급화된 스타일, 여유로운 부가 기능을 합쳐 게이머들을 만족시키고자 하는 결과물의 시작점으로, ROG의 기념비적인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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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 Crosshair 2006은 오리지널 메인보드가 간직하고 있는 시각적 테마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의 최신 기술을 대거 적용해 독특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복고풍 감성을 강조하기 위해 기존 알루미늄 히트싱크 대신 구리 색상을 적용했으며, 블루 컬러 포인트를 더해 대담하면서 클래식한 느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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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플레이엑스포에는 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인 T1과 협력해 만들어진 ‘ASUS T1 GeForce RTX 5070’과 ‘RTX 5060Ti’ 그래픽카드도 함께 전시된다. T1의 정체성을 반영한 디자인과 에이수스의 독창적인 냉각 설계가 결합돼 안정적인 성능과 정숙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T1의 시그니처인 레드 컬러를 강조한 외형으로 세련되고 절제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T1 전용 마그네틱과 스티커 세트도 함께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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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는 ROG 20주년 부스 방문객들이 ROG 하드웨어를 관람할 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최신 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게이밍 존을 비롯해 고성능 시스템으로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레이싱 존, ROG 20주년을 기념하는 포토존과 치어풀 이벤트 존, UMPC Ally와 평판형 헤드셋인 ROG 키타라(Kithara)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포터블 존 등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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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엑스포 B05 부스에 자리 잡은 에이수스는 다나와와 함께 스테이지 프로그램과 브랜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부스 자체에서도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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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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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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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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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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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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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포앤북, 과기정통부 주최 ‘전국민 AI 경진대회 - 클릭온 AI’ 수행기관 선정… 대국민 AI 교육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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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포앤북의 지능형 파이썬·AI 온라인 학습 플랫폼 ‘파이온(PYON)’의 서비스 소개 배너.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실습할 수 있는 ‘CodeRun’ 인프라와 스타터부터 AI 입문까지의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파이썬 및 AI 코딩 교육 전문 기업이자 IT 출판 브랜드인 ‘인포앤북(대표 황재호)’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이 주관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 - 클릭온 AI’ 사업의 공식 참여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국민 AI 경진대회 - 클릭온 AI’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AI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일상 속에서 인공지능을 쉽게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초대형 국책 사업이다. 국민들이 이미지·텍스트 생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파이썬(Python) 기초 등을 축제 형태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온라인 기반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사업에서 인포앤북은 그동안 축적해 온 독자적인 코딩 교육 콘텐츠 개발 노하우와 온라인 교육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국민 맞춤형 AI 및 프로그래밍 학습 체계와 퀴즈 모듈 등 핵심 교육 콘텐츠 공급을 전담한다.

특히 인포앤북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즉시 파이썬 코드를 실행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실습 인프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경진대회 참여자들에게 심리스(Seamless)한 디지털 교육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포앤북은 그동안 ‘똑똑한 파이썬’ 등 다수의 테크 분야 베스트셀러 교재를 출판하고, 학습 관리 시스템(LMS) 기반의 에듀테크 플랫폼 ‘파이온(PYON, https://pyon.kr)’을 개발·운영하며 공교육과 사교육을 아우르는 디지털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인포앤북 황재호 대표는 “국가 디지털 대전환의 핵심이 되는 대국민 AI 경진대회에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누구나 한글을 배우듯 쉽고 당연하게 AI와 코딩 기술을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장 직관적이고 완성도 높은 온라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포앤북은 이번 정부 과제 수행을 통해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는 하반기 자사의 지능형 코딩 실습 플랫폼 ‘파이온 2.0(PYON 2.0, https://pyon.kr)’의 대규모 론칭 및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해 온·오프라인 코딩 교육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인포앤북 소개

인포앤북(대표 황재호)은 IT 테크, 파이썬 프로그래밍, 인공지능(AI) 분야의 전문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출판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공·사교육 현장을 모두 아우르는 혁신적인 웹 기반 코딩 실습 플랫폼 ‘파이온(PYON)’ 시리즈를 통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누구나 쉽게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전국민 AI 경진대회(클릭온 AI)’의 주요 교육 콘텐츠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공신력 있는 에듀테크 리더로서 대국민 디지털 교육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포앤북  황재호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994286051_20260521111616_245138696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포앤북의 지능형 파이썬·AI 온라인 학습 플랫폼 ‘파이온(PYON)’의 서비스 소개 배너.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실습할 수 있는 ‘CodeRun’ 인프라와 스타터부터 AI 입문까지의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figcaption></figure></div>파이썬 및 AI 코딩 교육 전문 기업이자 IT 출판 브랜드인 ‘인포앤북(대표 황재호)’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이 주관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 - 클릭온 AI’ 사업의 공식 참여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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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AI 경진대회 - 클릭온 AI’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AI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일상 속에서 인공지능을 쉽게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초대형 국책 사업이다. 국민들이 이미지·텍스트 생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파이썬(Python) 기초 등을 축제 형태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온라인 기반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br />
<br />
이번 사업에서 인포앤북은 그동안 축적해 온 독자적인 코딩 교육 콘텐츠 개발 노하우와 온라인 교육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국민 맞춤형 AI 및 프로그래밍 학습 체계와 퀴즈 모듈 등 핵심 교육 콘텐츠 공급을 전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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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포앤북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즉시 파이썬 코드를 실행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실습 인프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경진대회 참여자들에게 심리스(Seamless)한 디지털 교육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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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앤북은 그동안 ‘똑똑한 파이썬’ 등 다수의 테크 분야 베스트셀러 교재를 출판하고, 학습 관리 시스템(LMS) 기반의 에듀테크 플랫폼 ‘파이온(PYON, https://pyon.kr)’을 개발·운영하며 공교육과 사교육을 아우르는 디지털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br />
<br />
인포앤북 황재호 대표는 “국가 디지털 대전환의 핵심이 되는 대국민 AI 경진대회에 수행기관으로 참여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누구나 한글을 배우듯 쉽고 당연하게 AI와 코딩 기술을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장 직관적이고 완성도 높은 온라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한편 인포앤북은 이번 정부 과제 수행을 통해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는 하반기 자사의 지능형 코딩 실습 플랫폼 ‘파이온 2.0(PYON 2.0, https://pyon.kr)’의 대규모 론칭 및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해 온·오프라인 코딩 교육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br />
<br />
인포앤북 소개<br />
<br />
인포앤북(대표 황재호)은 IT 테크, 파이썬 프로그래밍, 인공지능(AI) 분야의 전문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출판하는 에듀테크 기업이다. 공·사교육 현장을 모두 아우르는 혁신적인 웹 기반 코딩 실습 플랫폼 ‘파이온(PYON)’ 시리즈를 통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누구나 쉽게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전국민 AI 경진대회(클릭온 AI)’의 주요 교육 콘텐츠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공신력 있는 에듀테크 리더로서 대국민 디지털 교육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인포앤북  황재호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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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994286051_20260521111616_245138696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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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1:47: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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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핑크원더, JDC 제주공항 면세점 팝업스토어 운영… 오픈 직후 현장 반응 이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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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프리미엄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가 JDC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사진=핑크원더)프리미엄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PINKWONDER, 대표 최금실)가 JDC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핑크원더는 이번 제주 면세 팝업에서 브랜드 대표 호호바 스킨케어 제품군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호호바 오일, 토너, 베리어 플러스 크림, 타마누 라인 등 주요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주공항 면세점 단독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팝업 운영 첫날부터 현장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제주공항을 찾은 고객들은 제품 테스트와 상담을 통해 핑크원더가 제안하는 성분 중심 스킨케어 루틴을 경험했다.

핑크원더는 최근 독일 카데베(KaDeWe), 프랑스 봉 마르쉐(Bon Marché) 등 유럽 프리미엄 리테일 채널에 잇따라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JDC 제주공항 면세점 팝업 역시 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최금실 핑크원더 대표는 “제주 면세 팝업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핑크원더의 호호바 기반 오가닉 스킨케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핑크원더 소개

핑크원더(PINKWONDER)는 호호바 오일을 중심으로 피부 본연의 건강한 균형을 연구해 온 프리미엄 클린 뷰티 브랜드다. 2014년 론칭 이후 민감성 피부 고민에서 출발한 시그니처 호호바 오일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지중해 연안 호호바 농장에서 재배·생산한 프리미엄 호호바 오일을 사용해 원료의 품질과 지속 가능성까지 직접 관리하고 있다. 또한 10여 년간 축적한 고객 피부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마누·네롤리 라인까지 확장했으며, 프랑스 봉 마르쉐(Le Bon Marché), 독일 카데베(KaDeWe), 일본 코스메키친(Cosme Kitchen) 등 글로벌 프리미엄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핑크원더 언론홍보 박선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943465010_20260521100440_10722585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리미엄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가 JDC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사진=핑크원더)</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오가닉 스킨케어 브랜드 핑크원더(PINKWONDER, 대표 최금실)가 JDC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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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원더는 이번 제주 면세 팝업에서 브랜드 대표 호호바 스킨케어 제품군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호호바 오일, 토너, 베리어 플러스 크림, 타마누 라인 등 주요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주공항 면세점 단독 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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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팝업 운영 첫날부터 현장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제주공항을 찾은 고객들은 제품 테스트와 상담을 통해 핑크원더가 제안하는 성분 중심 스킨케어 루틴을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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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원더는 최근 독일 카데베(KaDeWe), 프랑스 봉 마르쉐(Bon Marché) 등 유럽 프리미엄 리테일 채널에 잇따라 입점하며 글로벌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JDC 제주공항 면세점 팝업 역시 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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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실 핑크원더 대표는 “제주 면세 팝업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핑크원더의 호호바 기반 오가닉 스킨케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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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원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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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원더(PINKWONDER)는 호호바 오일을 중심으로 피부 본연의 건강한 균형을 연구해 온 프리미엄 클린 뷰티 브랜드다. 2014년 론칭 이후 민감성 피부 고민에서 출발한 시그니처 호호바 오일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솔루션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지중해 연안 호호바 농장에서 재배·생산한 프리미엄 호호바 오일을 사용해 원료의 품질과 지속 가능성까지 직접 관리하고 있다. 또한 10여 년간 축적한 고객 피부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마누·네롤리 라인까지 확장했으며, 프랑스 봉 마르쉐(Le Bon Marché), 독일 카데베(KaDeWe), 일본 코스메키친(Cosme Kitchen) 등 글로벌 프리미엄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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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핑크원더 언론홍보 박선영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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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943465010_20260521100440_10722585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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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1:5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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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보훈의 달, 숭고한 희생 기억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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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호남권광역센터 직원들이 5월 20일 전북 임실호국원을 방문해 묘역 정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 호남권광역센터(이사장 정선용)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5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임실호국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태극기 꽂기, 비석닦기 등 묘역을 정비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호남권광역센터 직원 일동은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와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지속적으로 우리 지역 사랑과 보훈의 의미를 체험하는 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5780353_20260521100852_91854701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재정공제회 호남권광역센터 직원들이 5월 20일 전북 임실호국원을 방문해 묘역 정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재정공제회 호남권광역센터(이사장 정선용)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5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에 소재한 ‘임실호국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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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태극기 꽂기, 비석닦기 등 묘역을 정비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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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호남권광역센터 직원 일동은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와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과 함께 지속적으로 우리 지역 사랑과 보훈의 의미를 체험하는 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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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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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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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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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95780353_20260521100852_91854701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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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1 May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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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대문청소년센터·동명여중·명지전문대 뭉쳤다… 서대문형 AI 기후재난 교육 본격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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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대문청소년센터, 명지전문대학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 체결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명지전문대학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동명여자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AI 활용 기후위기 재난대응교육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기관·학교·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연계 환경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센터는 명지전문대학 AI게임소프트웨어학과와 협력해 교수진 자문 및 대학생 멘토 연계를 추진하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AI 활용 환경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구 기초환경교육센터로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AI·디지털을 활용한 미래형 환경교육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 또한 센터는 서울시 ‘기후위기 재난대응교육 강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으며, 학교·대학·청소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교육 체계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은 폭염·집중호우·한파·폭설 등 기후재난 상황을 주제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생성형 AI와 게임 제작 도구를 활용해 직접 문제 해결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강의 중심 환경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재난 상황을 스스로 분석하고 대응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구현하는 참여형 교육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현재 동명여자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5월부터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운영이 시작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지역 내 기후재난 사례를 탐색하고 재난 대응 아이디어를 게임 콘텐츠로 기획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이번 사업이 청소년기관과 대학, 학교가 함께 지역 환경교육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 문제를 직접 탐색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구현해보는 경험을 통해 미래 환경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 청소년 행복발전소’라는 비전으로 청소년의 참여 권리, 진로 탐색과 경험, 건강한 여가, 세계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문화예술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  박진 02-334-00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893006249_20260521104335_42937266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대문청소년센터, 명지전문대학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 체결</figcaption></figure></div>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명지전문대학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동명여자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AI 활용 기후위기 재난대응교육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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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청소년기관·학교·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연계 환경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센터는 명지전문대학 AI게임소프트웨어학과와 협력해 교수진 자문 및 대학생 멘토 연계를 추진하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AI 활용 환경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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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구 기초환경교육센터로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AI·디지털을 활용한 미래형 환경교육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 또한 센터는 서울시 ‘기후위기 재난대응교육 강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000만원을 확보했으며, 학교·대학·청소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환경교육 체계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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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폭염·집중호우·한파·폭설 등 기후재난 상황을 주제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생성형 AI와 게임 제작 도구를 활용해 직접 문제 해결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강의 중심 환경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재난 상황을 스스로 분석하고 대응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구현하는 참여형 교육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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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명여자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5월부터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운영이 시작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지역 내 기후재난 사례를 탐색하고 재난 대응 아이디어를 게임 콘텐츠로 기획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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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는 이번 사업이 청소년기관과 대학, 학교가 함께 지역 환경교육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 문제를 직접 탐색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콘텐츠로 구현해보는 경험을 통해 미래 환경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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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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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 청소년 행복발전소’라는 비전으로 청소년의 참여 권리, 진로 탐색과 경험, 건강한 여가, 세계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문화예술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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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대문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  박진 02-334-00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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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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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학원, 제236차 국민강좌 개최… ‘대한민국의 뿌리정신, 홍익인간을 다시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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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학원 ‘제236차 국민강좌’ 포스터국학원(원장 이기우)은 오는 5월 22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인사동 태화빌딩 강당에서 이기우 국학원장을 초청해 ‘제236차 국민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대한민국의 뿌리정신, 홍익인간을 다시 생각하다’로,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체성과 정신적 뿌리를 다시 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강연은 홍암 나철 선생의 삶과 사상을 중심으로, 나라를 잃은 시대 민족이 무엇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는지를 묻는다. 독립운동을 단지 무장투쟁의 역사로만 보지 않고, 그 바탕에 놓인 민족정신의 복원과 역사적 정체성 회복의 흐름을 함께 조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강연에서는 1909년 홍암 나철 선생이 단군교를 공표하고, 이후 대종교로 정비한 과정을 단순한 종교운동이 아니라 민족정신 재건과 국학운동의 출발로 해석한다. 또한 1916년 순명삼조에 담긴 정신을 통해 한 사람의 희생이 어떻게 후대의 독립정신으로 이어졌는지를 살펴볼 예정이다. 

강연은 나아가 홍암 나철의 정신이 대종교, 대한독립선언서, 무장독립투쟁의 흐름을 거쳐 대한민국 정체성 형성으로 이어졌다는 점에도 주목한다. 개천절의 국경일 제도화와 홍익인간의 교육이념 채택 역시 이러한 민족정신의 제도화 과정 속에서 이해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강연의 중요한 문제의식이다.

이기우 국학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홍익인간 정신이 과거의 관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대한민국이 자기 뿌리를 바로 세우고 미래 사회의 방향을 모색하는 살아 있는 가치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국학이 과거의 회고를 넘어 인간과 공동체, 더 나아가 인류를 이롭게 하는 실천학으로 확장돼야 한다는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의 비전도 함께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학원 측은 이번 국민강좌는 홍암 나철 선생과 홍익인간 정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다시 성찰하고, 우리 사회가 앞으로 어떤 정신적 기준 위에서 미래를 열어가야 할지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이기우 국학원장 약력

- 교육인적자원부(현 교육부) 차관 
- 총리 비서실장
- 인천재능대학교 총장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
- 경인방송 부회장
- 아시아기자협회 이사장
- 국학원 5대 원장

◇ ‘제236차 국민강좌’ 개요

- 일시: 2026년 5월 22일(금) 15:00~17:00
- 장소: 서울 인사동 태화빌딩 대강당(1호선 종각역 3번 출구)
- 주최: 국학원
- 주관: 서울국학원
- 후원: K-스피릿
- 참여 단체: 우리역사바로알기
- 참가비: 무료(저녁 식사 포함)
- 문의: 국학원 www.kookhakwon.org

국학원 소개

‘우리의 뿌리정신 살리는 국학.’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확장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시대 국학의 역할이다.

언론연락처: 국학원 홍보팀 한승용 팀장   강좌 문의 041-620-67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5537411_20260519140203_637043106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학원 ‘제236차 국민강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국학원(원장 이기우)은 오는 5월 22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인사동 태화빌딩 강당에서 이기우 국학원장을 초청해 ‘제236차 국민강좌’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강좌의 주제는 ‘대한민국의 뿌리정신, 홍익인간을 다시 생각하다’로,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체성과 정신적 뿌리를 다시 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br />
<br />
강연은 홍암 나철 선생의 삶과 사상을 중심으로, 나라를 잃은 시대 민족이 무엇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는지를 묻는다. 독립운동을 단지 무장투쟁의 역사로만 보지 않고, 그 바탕에 놓인 민족정신의 복원과 역사적 정체성 회복의 흐름을 함께 조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br />
특히 강연에서는 1909년 홍암 나철 선생이 단군교를 공표하고, 이후 대종교로 정비한 과정을 단순한 종교운동이 아니라 민족정신 재건과 국학운동의 출발로 해석한다. 또한 1916년 순명삼조에 담긴 정신을 통해 한 사람의 희생이 어떻게 후대의 독립정신으로 이어졌는지를 살펴볼 예정이다. <br />
<br />
강연은 나아가 홍암 나철의 정신이 대종교, 대한독립선언서, 무장독립투쟁의 흐름을 거쳐 대한민국 정체성 형성으로 이어졌다는 점에도 주목한다. 개천절의 국경일 제도화와 홍익인간의 교육이념 채택 역시 이러한 민족정신의 제도화 과정 속에서 이해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강연의 중요한 문제의식이다.<br />
<br />
이기우 국학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홍익인간 정신이 과거의 관념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대한민국이 자기 뿌리를 바로 세우고 미래 사회의 방향을 모색하는 살아 있는 가치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국학이 과거의 회고를 넘어 인간과 공동체, 더 나아가 인류를 이롭게 하는 실천학으로 확장돼야 한다는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의 비전도 함께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국학원 측은 이번 국민강좌는 홍암 나철 선생과 홍익인간 정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다시 성찰하고, 우리 사회가 앞으로 어떤 정신적 기준 위에서 미래를 열어가야 할지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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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 국학원장 약력<br />
<br />
- 교육인적자원부(현 교육부) 차관 <br />
- 총리 비서실장<br />
- 인천재능대학교 총장<br />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br />
- 경인방송 부회장<br />
- 아시아기자협회 이사장<br />
- 국학원 5대 원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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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6차 국민강좌’ 개요<br />
<br />
- 일시: 2026년 5월 22일(금) 15:00~17:00<br />
- 장소: 서울 인사동 태화빌딩 대강당(1호선 종각역 3번 출구)<br />
- 주최: 국학원<br />
- 주관: 서울국학원<br />
- 후원: K-스피릿<br />
- 참여 단체: 우리역사바로알기<br />
- 참가비: 무료(저녁 식사 포함)<br />
- 문의: 국학원 www.kookhakwon.or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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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원 소개<br />
<br />
‘우리의 뿌리정신 살리는 국학.’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확장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시대 국학의 역할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국학원 홍보팀 한승용 팀장   강좌 문의 041-620-670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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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5537411_20260519140203_637043106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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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4:52: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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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비소프트,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 차세대 제품 베일 벗는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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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투비소프트는 오는 5월 27일 ‘투비소프트 그랜드 세미나 2026’에서 ‘N Pangea’의 전체 구성과 기술 전략을 최초 공개한다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가 차세대 개발 플랫폼 ‘N Pangea(엔 판게아)’를 선보인다. 창립 27년 차를 맞아 공개되는 이번 신제품은 서비스·모델 설계를 중심으로 개발 전 과정을 하나로 잇는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으로, 기업의 AX(AI Transformation)를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설계됐다.

투비소프트가 진단하는 문제의 핵심은 ‘파편화’다.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이 도입될수록 관리 포인트가 늘어나고, AI를 적용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개입이 더 필요해지는 아이러니를 겪고 있다. 개발·배포·운영이 각각 다른 도구와 인력에 의존하다 보니 연결되지 않은 시스템 사이 어딘가에 리스크가 항상 숨어있다는 것이다.

투비소프트의 N Pangea는 이 파편화된 개발 과정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설치 없이 자동 구성되는 개발 환경,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넘나드는 풀스택 개발, AI 기반 자동화, 클릭 한 번으로 완료되는 빌드·배포, 그리고 공백 없는 운영까지 기존에 여러 도구에 흩어져 있던 과정들이 단 하나의 플랫폼 안으로 들어온다.

N Pangea의 핵심 설계 철학은 ‘서비스 중심’이다. 비즈니스 로직을 서비스·워크플로 단위로 구조화하고, 데이터 모델을 정의하면 화면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방식으로 화면·로직·데이터를 명확히 분리한다. 개발자는 반복 작업 대신 핵심 비즈니스 로직 설계에 집중할 수 있고, 한번 만든 서비스 자산은 프로젝트 간에 재사용된다.

여기에 AI가 결합된다. 자연어로 SQL을 생성하고 서비스 구조에 맞는 화면을 즉시 구성하는 AI Agent가 개발 전 과정에 걸쳐 작동하며, 표준화된 산출물로 일관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투비소프트는 AI 지원 범위를 개발주기 전 과정에 걸쳐 지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라며, N Pangea는 26년간 금융·공공·제조 등 주요 산업의 개발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낸 AX를 실행 가능한 성과로 전환하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이우철 투비소프트 사장은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는 도구의 수가 아니라 얼마나 연결되어 있느냐에 달려 있다. N Pangea는 그 연결을 만드는 플랫폼”이라며 “N Pangea는 기술의 나열이 아니라 기업이 AI 시대에 실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N Pangea의 전체 구성과 기술 전략은 오는 5월 27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투비소프트 그랜드 세미나 2026 (https://www.tobesoft-grandseminar2026.com/)’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투비소프트 소개

투비소프트는 2000년 창립 이래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해온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군에 걸쳐 2700여 개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AX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투비소프트 박미연 책임 02-2140-72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38850328_20260514134219_647051750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비소프트는 오는 5월 27일 ‘투비소프트 그랜드 세미나 2026’에서 ‘N Pangea’의 전체 구성과 기술 전략을 최초 공개한다</figcaption></figure></div>엔터프라이즈 개발 플랫폼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가 차세대 개발 플랫폼 ‘N Pangea(엔 판게아)’를 선보인다. 창립 27년 차를 맞아 공개되는 이번 신제품은 서비스·모델 설계를 중심으로 개발 전 과정을 하나로 잇는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으로, 기업의 AX(AI Transformation)를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하기 위해 설계됐다.<br />
<br />
투비소프트가 진단하는 문제의 핵심은 ‘파편화’다.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이 도입될수록 관리 포인트가 늘어나고, AI를 적용할수록 오히려 사람의 개입이 더 필요해지는 아이러니를 겪고 있다. 개발·배포·운영이 각각 다른 도구와 인력에 의존하다 보니 연결되지 않은 시스템 사이 어딘가에 리스크가 항상 숨어있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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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의 N Pangea는 이 파편화된 개발 과정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설치 없이 자동 구성되는 개발 환경,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넘나드는 풀스택 개발, AI 기반 자동화, 클릭 한 번으로 완료되는 빌드·배포, 그리고 공백 없는 운영까지 기존에 여러 도구에 흩어져 있던 과정들이 단 하나의 플랫폼 안으로 들어온다.<br />
<br />
N Pangea의 핵심 설계 철학은 ‘서비스 중심’이다. 비즈니스 로직을 서비스·워크플로 단위로 구조화하고, 데이터 모델을 정의하면 화면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방식으로 화면·로직·데이터를 명확히 분리한다. 개발자는 반복 작업 대신 핵심 비즈니스 로직 설계에 집중할 수 있고, 한번 만든 서비스 자산은 프로젝트 간에 재사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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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AI가 결합된다. 자연어로 SQL을 생성하고 서비스 구조에 맞는 화면을 즉시 구성하는 AI Agent가 개발 전 과정에 걸쳐 작동하며, 표준화된 산출물로 일관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br />
<br />
투비소프트는 AI 지원 범위를 개발주기 전 과정에 걸쳐 지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라며, N Pangea는 26년간 금융·공공·제조 등 주요 산업의 개발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녹여낸 AX를 실행 가능한 성과로 전환하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이우철 투비소프트 사장은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는 도구의 수가 아니라 얼마나 연결되어 있느냐에 달려 있다. N Pangea는 그 연결을 만드는 플랫폼”이라며 “N Pangea는 기술의 나열이 아니라 기업이 AI 시대에 실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고 말했다.<br />
<br />
N Pangea의 전체 구성과 기술 전략은 오는 5월 27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투비소프트 그랜드 세미나 2026 (https://www.tobesoft-grandseminar2026.com/)’에서 최초로 공개된다.<br />
<br />
투비소프트 소개<br />
<br />
투비소프트는 2000년 창립 이래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해온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군에 걸쳐 2700여 개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AX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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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투비소프트 박미연 책임 02-2140-72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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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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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038850328_20260514134219_647051750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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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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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사이트솔루션, 알제리 정부서 지게차 대규모 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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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알제리에서 수주한 30톤급 초대형 지게차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잇달아 대규모 지게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최근 알제리 정부와 총 370억원 규모의 산업차량 316대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물량은 올해 8월까지 순차적으로 알제리에 납품된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알제리 현지 환경에 적합한 장비 구성을 제안하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 및 서비스 경쟁력을 앞세워 이번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이번에 수주한 장비들은 조선소와 항만 등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 중량물 하역과 운반 작업에 활용되는 10톤, 25톤, 30톤급 지게차로, 대형 및 초대형 제품의 비중이 커 매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였다.

중동에서도 40억원 규모의 산업차량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아랍에미리트(UAE)의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부터 중소형 지게차 약 50대를 수주했으며, 시리아의 물류센터 운영기업으로부터 약 40대의 장비를 수주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인프라 투자 수요가 증가하는 주요 신흥국에서 대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핵심 고객들을 발굴하며, 판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산업차량 부문장 오병수 전무는 “이번 수주는 당사의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고객의 니즈에 맞춘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글로벌 핵심 고객 대상으로 대형 수주 기회를 추가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083830_471407532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알제리에서 수주한 30톤급 초대형 지게차</figcaption></figure></div>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잇달아 대규모 지게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br />
<br />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최근 알제리 정부와 총 370억원 규모의 산업차량 316대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물량은 올해 8월까지 순차적으로 알제리에 납품된다.<br />
<br />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알제리 현지 환경에 적합한 장비 구성을 제안하고, 안정적인 부품 공급 및 서비스 경쟁력을 앞세워 이번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br />
<br />
이번에 수주한 장비들은 조선소와 항만 등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 중량물 하역과 운반 작업에 활용되는 10톤, 25톤, 30톤급 지게차로, 대형 및 초대형 제품의 비중이 커 매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였다.<br />
<br />
중동에서도 40억원 규모의 산업차량 공급 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br />
<br />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아랍에미리트(UAE)의 자동차 부품 기업으로부터 중소형 지게차 약 50대를 수주했으며, 시리아의 물류센터 운영기업으로부터 약 40대의 장비를 수주했다.<br />
<br />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인프라 투자 수요가 증가하는 주요 신흥국에서 대규모 사업체를 운영하는 핵심 고객들을 발굴하며, 판로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br />
HD현대사이트솔루션 산업차량 부문장 오병수 전무는 “이번 수주는 당사의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고객의 니즈에 맞춘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글로벌 핵심 고객 대상으로 대형 수주 기회를 추가 확보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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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083830_471407532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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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08:47: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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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HN KCP, CJ올리브영 ‘올리브 포인트’ 선불결제 인프라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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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HN KCP가 CJ올리브영 ‘올리브 포인트’ 결제를 지원한다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국내 최대 헬스앤뷰티(H&B) 스토어 CJ올리브영에 선불전자지급수단 기반의 결제 솔루션을 공급하며 선불결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솔루션 공급은 CJ올리브영이 5월부터 선보이는 자체 멤버십 기반 포인트인 ‘올리브 포인트’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원활한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NHN KCP는 CJ올리브영 고객이 서비스 이용을 통해 지급받은 ‘적립식 포인트’를 당사의 결제 시스템과 연동해 현금처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양사는 이번 포인트 결제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향후 선불결제 서비스 관련 협업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CJ올리브영은 독자적인 ‘올리브 포인트’ 제도를 통해 멤버십 혜택을 강화하고, NHN KCP는 해당 포인트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안정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기술 솔루션과 제반 시스템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미 지난해부터 국내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의 선불서비스 ‘번개페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전문성을 입증해 온 NHN KCP는 이번 협업을 통해서도 파트너사에 최적화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며 기술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개정된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선불전자지급수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금융위원회 등록과 함께 자본금, 전문인력, 재무건전성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제적으로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업 등록을 완료한 NHN KCP는 독자적인 금융 라이선스 확보 대신 전문 파트너십을 택한 기업들이 법적 기준을 준수하면서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선불결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NHN KCP는 국내 H&B 시장의 선두주자인 CJ올리브영에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NHN KCP가 보유한 검증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한 결제 환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선불결제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HN KCP 소개

NHN KCP는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35166469_20260515154744_91823736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HN KCP가 CJ올리브영 ‘올리브 포인트’ 결제를 지원한다</figcaption></figure></div>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국내 최대 헬스앤뷰티(H&B) 스토어 CJ올리브영에 선불전자지급수단 기반의 결제 솔루션을 공급하며 선불결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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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솔루션 공급은 CJ올리브영이 5월부터 선보이는 자체 멤버십 기반 포인트인 ‘올리브 포인트’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원활한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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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는 CJ올리브영 고객이 서비스 이용을 통해 지급받은 ‘적립식 포인트’를 당사의 결제 시스템과 연동해 현금처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양사는 이번 포인트 결제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향후 선불결제 서비스 관련 협업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CJ올리브영은 독자적인 ‘올리브 포인트’ 제도를 통해 멤버십 혜택을 강화하고, NHN KCP는 해당 포인트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안정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선불전자지급수단 관련 기술 솔루션과 제반 시스템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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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해부터 국내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인 번개장터의 선불서비스 ‘번개페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전문성을 입증해 온 NHN KCP는 이번 협업을 통해서도 파트너사에 최적화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며 기술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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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정된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선불전자지급수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금융위원회 등록과 함께 자본금, 전문인력, 재무건전성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제적으로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업 등록을 완료한 NHN KCP는 독자적인 금융 라이선스 확보 대신 전문 파트너십을 택한 기업들이 법적 기준을 준수하면서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선불결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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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는 국내 H&B 시장의 선두주자인 CJ올리브영에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솔루션을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NHN KCP가 보유한 검증된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한 결제 환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선불결제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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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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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는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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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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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535166469_20260515154744_918237369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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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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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엘앤에프, LFP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준공… 3분기 양산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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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엘앤에프플러스 전경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공장을 준공하고, 올해 3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SOP)에 돌입한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플러스는 고밀도 3세대(PD 2.50g/cc 이상) LFP 기술 기반의 국산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로, 지난해 8월 착공 이후 약 9개월 만인 올해 5월 준공을 완료했다. 공장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내 약 10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6만 톤 규모 기준 338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엘앤에프는 이번 준공을 통해 올해 3분기 말 연간 3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하고, 북미 ESS향 중장기 물량 확보에 발맞춰 2027년 상반기까지 연간 총 6만 톤 규모의 생산 체제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글로벌 LFP 공급망이 중국 중심으로 형성된 상황에서, 중국 외 기업으로는 세계 최초로 대량 조기 양산 체제를 구축해 비중국 LFP 공급망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엘앤에프플러스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적인 기술력과 공급망 내재화에 있으며, 일반 LFP 대비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한 3세대 제품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는 LFP의 고질적 약점인 낮은 에너지 밀도를 기술력으로 극복한 것으로, 단순한 저가 제품이 아닌 고부가 LFP 시장을 정조준한다는 전략이다.

적용 범위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다수의 고객사와 전력망용, AI 데이터 센터용 ESS부터, 보급형 전기차 시장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공급 논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증설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엘앤에프는 원가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도 착실히 이행 중이다. NCM 전구체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의존도가 높은 FP(인산철) 전구체 기술 내재화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무전구체 공법(Fe2O3, 산화철)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격 경쟁력 확보와 원재료 공급망 안정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는 “엘앤에프플러스 공장 준공은 단순한 생산 거점 추가를 넘어, 하이니켈 중심의 기존 사업과 LFP 신규 사업이 함께 성장하는 양극재 투트랙 체제의 시작을 의미한다”며 “본업의 견조한 매출 회복세를 바탕으로 LFP라는 새로운 성장축을 더해, EV와 ESS를 아우르는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앤에프는 2026년 1분기 매출 7396억원, 영업이익 1173억원을 기록하며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특히 하이니켈 제품은 3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출하량을 갱신하며 차별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LFP라는 신성장 동력을 더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093151_53226615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플러스 전경</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공장을 준공하고, 올해 3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SOP)에 돌입한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플러스는 고밀도 3세대(PD 2.50g/cc 이상) LFP 기술 기반의 국산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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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플러스는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로, 지난해 8월 착공 이후 약 9개월 만인 올해 5월 준공을 완료했다. 공장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업단지 2단계 부지 내 약 10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총 6만 톤 규모 기준 338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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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이번 준공을 통해 올해 3분기 말 연간 3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하고, 북미 ESS향 중장기 물량 확보에 발맞춰 2027년 상반기까지 연간 총 6만 톤 규모의 생산 체제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글로벌 LFP 공급망이 중국 중심으로 형성된 상황에서, 중국 외 기업으로는 세계 최초로 대량 조기 양산 체제를 구축해 비중국 LFP 공급망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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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플러스의 핵심 경쟁력은 독자적인 기술력과 공급망 내재화에 있으며, 일반 LFP 대비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한 3세대 제품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는 LFP의 고질적 약점인 낮은 에너지 밀도를 기술력으로 극복한 것으로, 단순한 저가 제품이 아닌 고부가 LFP 시장을 정조준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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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범위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다수의 고객사와 전력망용, AI 데이터 센터용 ESS부터, 보급형 전기차 시장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공급 논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증설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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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원가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도 착실히 이행 중이다. NCM 전구체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의존도가 높은 FP(인산철) 전구체 기술 내재화를 추진 중이며, 차세대 무전구체 공법(Fe2O3, 산화철) 개발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격 경쟁력 확보와 원재료 공급망 안정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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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는 “엘앤에프플러스 공장 준공은 단순한 생산 거점 추가를 넘어, 하이니켈 중심의 기존 사업과 LFP 신규 사업이 함께 성장하는 양극재 투트랙 체제의 시작을 의미한다”며 “본업의 견조한 매출 회복세를 바탕으로 LFP라는 새로운 성장축을 더해, EV와 ESS를 아우르는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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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엘앤에프는 2026년 1분기 매출 7396억원, 영업이익 1173억원을 기록하며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특히 하이니켈 제품은 3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출하량을 갱신하며 차별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입증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LFP라는 신성장 동력을 더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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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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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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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093151_532266158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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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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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알엠, AUVSI XPONENTIAL 2026 참가… Hoverfly와 함께 미국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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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UVSI XPONENTIAL 2026’ HTI 부스 전경케이알엠이 세계 최대 규모의 무인이동체 전시회인 ‘AUVSI XPONENTIAL 2026’에 미국 국방용 테더 드론 1위 기업인 Hoverfly Technologies Inc.(이하 HTI)의 생산 파트너로 참가해 북미 시장 진출 행보를 본격화했다.

AUVSI XPONENTIAL은 미국무인이동체시스템협회(AUVSI)와 Messe Düsseldorf North America(MDNA)가 공동 주관하는 연례 행사로, 드론·로보틱스·자율시스템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문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됐으며, 업계 전문가부터 정부 관계자, 드론·자율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들까지 폭넓게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Hoverfly Elements 비즈니스 유닛의 미국 시장 공식 론칭 자리이기도 했다. 케이알엠은 드론 모터 및 ESC(전자변속기) 생산 파트너로서 HTI 부스에 함께 참여해 론칭을 지원했으며, 동시에 미국 현지에서의 케이알엠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전시 기간 동안 미국 최대 방산 기업인 Lockheed Martin, 글로벌 커넥터 기업 Amphenol, 비행 제어 시스템 전문 기업 CubePilot 등 부품 및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을 비롯해 드론 완제품을 직접 운용하는 다양한 수요 기업들과도 폭넓은 교류가 이뤄졌다.

케이알엠은 이번 참가를 통해 실제 미국 시장에서 활동 중인 각국 경쟁사들의 동향과 신규 진입 모터 업체들의 현황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하는 성과도 거뒀다. 회사 측은 현장에서 수집한 시장 반응을 제품 개발 방향 정립과 사업 타임라인 조정에 반영하고, 이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시장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케이알엠은 향후 미국 내 생산시설 설립을 염두에 두고, 이번 박람회를 현지 서플라이 체인 파악과 네트워크 형성의 실질적 기회로 적극 활용했다. AUVSI XPONENTIAL의 특성상 유럽 및 아시아 주요국 업계 관계자들도 대거 참여하는 만큼 단일 행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제고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케이알엠 박광식 대표는 “이번 AUVSI XPONENTIAL 2026 참가는 케이알엠이 미국 드론 부품 시장에서 독자적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HT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당사 제품의 판매 촉진을 가속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주 확대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알엠 소개

케이알엠은 미국 고스트로보틱스가 개발한 사족 보행 로봇 ‘Vision 60’의 생산, 영업 및 판매, 유지 보수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이외에도 Vision 60과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자율주행, AI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의 국방·공공기관, 민간기업들의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양산 시설 준비를 완료했다.

언론연락처: 케이알엠 경영기획팀 조재훈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935354370_20260518100357_437158164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UVSI XPONENTIAL 2026’ HTI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케이알엠이 세계 최대 규모의 무인이동체 전시회인 ‘AUVSI XPONENTIAL 2026’에 미국 국방용 테더 드론 1위 기업인 Hoverfly Technologies Inc.(이하 HTI)의 생산 파트너로 참가해 북미 시장 진출 행보를 본격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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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VSI XPONENTIAL은 미국무인이동체시스템협회(AUVSI)와 Messe Düsseldorf North America(MDNA)가 공동 주관하는 연례 행사로, 드론·로보틱스·자율시스템 분야에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문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됐으며, 업계 전문가부터 정부 관계자, 드론·자율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들까지 폭넓게 참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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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Hoverfly Elements 비즈니스 유닛의 미국 시장 공식 론칭 자리이기도 했다. 케이알엠은 드론 모터 및 ESC(전자변속기) 생산 파트너로서 HTI 부스에 함께 참여해 론칭을 지원했으며, 동시에 미국 현지에서의 케이알엠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전시 기간 동안 미국 최대 방산 기업인 Lockheed Martin, 글로벌 커넥터 기업 Amphenol, 비행 제어 시스템 전문 기업 CubePilot 등 부품 및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을 비롯해 드론 완제품을 직접 운용하는 다양한 수요 기업들과도 폭넓은 교류가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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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엠은 이번 참가를 통해 실제 미국 시장에서 활동 중인 각국 경쟁사들의 동향과 신규 진입 모터 업체들의 현황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하는 성과도 거뒀다. 회사 측은 현장에서 수집한 시장 반응을 제품 개발 방향 정립과 사업 타임라인 조정에 반영하고, 이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시장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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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케이알엠은 향후 미국 내 생산시설 설립을 염두에 두고, 이번 박람회를 현지 서플라이 체인 파악과 네트워크 형성의 실질적 기회로 적극 활용했다. AUVSI XPONENTIAL의 특성상 유럽 및 아시아 주요국 업계 관계자들도 대거 참여하는 만큼 단일 행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동시에 제고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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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엠 박광식 대표는 “이번 AUVSI XPONENTIAL 2026 참가는 케이알엠이 미국 드론 부품 시장에서 독자적인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HT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당사 제품의 판매 촉진을 가속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주 확대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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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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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엠은 미국 고스트로보틱스가 개발한 사족 보행 로봇 ‘Vision 60’의 생산, 영업 및 판매, 유지 보수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이외에도 Vision 60과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자율주행, AI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의 국방·공공기관, 민간기업들의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양산 시설 준비를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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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케이알엠 경영기획팀 조재훈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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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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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935354370_20260518100357_43715816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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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마린솔루션,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용 엔진’ 유지·보수 맡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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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현대 해양산업 분야 종합 솔루션 기업 HD현대마린솔루션이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 기업 AEG(Aperion Energy Group)와 ‘데이터센터 전력용 엔진 유지·보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월)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AEG가 미국 텍사스주에 건립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내 전력용 엔진 33기에 대한 장기 유지·보수 및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HD현대중공업은 올해 4월 AEG와 20MW급 힘센(HiMSEN)엔진 기반 684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용 발전설비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근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급증하면서, 비상 발전 및 상용 전력 공급 시스템의 신뢰성이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인정받는 추세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AEG와의 협력을 ‘힘센엔진’의 검증된 성능과 자사의 우수한 엔진 유지·보수 기술력을 선보여 북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하는 계기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양사 간 협력이 단순 엔진 공급을 넘어 엔진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장기 유지·보수 계약(LTSA)’과 ‘운영·정비 계약(O&M)’ 체결을 전제로 하고 있는 만큼,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서비스 수익 모델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HD현대마린솔루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 해양산업 분야 종합 솔루션 기업 HD현대마린솔루션이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시장에 진출한다.<br />
<br />
HD현대마린솔루션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 기업 AEG(Aperion Energy Group)와 ‘데이터센터 전력용 엔진 유지·보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월)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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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AEG가 미국 텍사스주에 건립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내 전력용 엔진 33기에 대한 장기 유지·보수 및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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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HD현대중공업은 올해 4월 AEG와 20MW급 힘센(HiMSEN)엔진 기반 684메가와트(MW) 규모의 데이터센터 전력용 발전설비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br />
<br />
최근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량이 급증하면서, 비상 발전 및 상용 전력 공급 시스템의 신뢰성이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인정받는 추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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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은 AEG와의 협력을 ‘힘센엔진’의 검증된 성능과 자사의 우수한 엔진 유지·보수 기술력을 선보여 북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확대하는 계기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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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사 간 협력이 단순 엔진 공급을 넘어 엔진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장기 유지·보수 계약(LTSA)’과 ‘운영·정비 계약(O&M)’ 체결을 전제로 하고 있는 만큼,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서비스 수익 모델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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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D현대마린솔루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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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3:4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4</guid>
		<title><![CDATA[가온전선, 미국 빅테크 AI데이터센터 4조원대 버스덕트 공급… 국내 역대 최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온전선 미국 생산 법인 LSCUS 전경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AI데이터센터에 4조원대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를 통틀어 역대 최대 공급 계약이다.

가온전선(대표 정현)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Busduct)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매년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를 공급하게 된다. 올해 약 500억원 규모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누적 공급 규모는 최대 4조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단발성 수주가 아닌 장기 프레임 계약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향후 매출 규모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이다.

변정일 LS전선 Busduct사업부장은 “LS전선의 글로벌 영업 역량과 가온전선 미국 법인의 현지 대응 역량이 결합된 성과”라며 “지난해 빅테크 B사와의 대규모 계약에 이어 이번 수주까지 확보하며 미국 AI 데이터센터 공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LS전선은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등과 함께 한국·북미·베트남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계약 물량은 LS전선 경북 구미 인동공장에서 우선 공급하며, 가온전선은 전주공장 내 버스덕트 생산설비 신규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2026년 완공 예정인 LS전선 멕시코 생산법인도 핵심 생산 거점으로 활용된다. LS전선은 지난 1월 멕시코 투자 규모를 확대해 총 2300억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북미 현지 생산체계 구축을 통해 공급 안정성과 납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언론연락처: 가온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40309_992554193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온전선 미국 생산 법인 LSCUS 전경</figcaption></figure></div>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AI데이터센터에 4조원대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를 통틀어 역대 최대 공급 계약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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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대표 정현)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Busduct)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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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으로 매년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를 공급하게 된다. 올해 약 500억원 규모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누적 공급 규모는 최대 4조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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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성 수주가 아닌 장기 프레임 계약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향후 매출 규모가 추가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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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일 LS전선 Busduct사업부장은 “LS전선의 글로벌 영업 역량과 가온전선 미국 법인의 현지 대응 역량이 결합된 성과”라며 “지난해 빅테크 B사와의 대규모 계약에 이어 이번 수주까지 확보하며 미국 AI 데이터센터 공급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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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등과 함께 한국·북미·베트남을 연결하는 글로벌 공급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계약 물량은 LS전선 경북 구미 인동공장에서 우선 공급하며, 가온전선은 전주공장 내 버스덕트 생산설비 신규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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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완공 예정인 LS전선 멕시코 생산법인도 핵심 생산 거점으로 활용된다. LS전선은 지난 1월 멕시코 투자 규모를 확대해 총 2300억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북미 현지 생산체계 구축을 통해 공급 안정성과 납기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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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가온전선 커뮤니케이션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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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40309_99255419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4:0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3</guid>
		<title><![CDATA[삼성물산 ‘홈닉’ 입주 전부터 제공… 주거 서비스 영역 확장한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3</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3</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이 입주 예정자를 위한 서비스를 추가해 주거 서비스의 영역을 아파트 입주 전 단계까지 확장한다.

지난 4월 AI 세무 분석을 추가하며 변신을 꾀한 홈플랫폼 ‘홈닉’이 이번에는 입주 전 단계부터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다.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과 협업해 평면에 최적화된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홈스타일’ 서비스를 선보인다. 홈닉이 도입되는 신축 단지 입주 예정자는 평형별 인테리어 콘셉트를 3D로 미리 확인하고 쇼룸 상담 예약을 통해 구매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홈스타일’ 서비스는 오는 8월 입주 예정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단지에 처음 적용된다. 홈닉을 통해 인테리어 콘셉트를 확인하고 지정 매장(한샘 플래그십 논현, 한샘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상담 예약 후 구매 계약 시 최대 8%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입주 서비스 플랫폼 ‘헬로입주’와 협업해 입주 청소·부분 시공 등 입주 과정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홈닉 내에서 간편하게 비교·신청할 수 있다. ‘헬로입주’는 1300만 건의 시공 경험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입주 서비스 플랫폼으로 입주 이후에도 홈닉에서 계속 홈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은 지난 4월 AI 세금 솔루션 전문 기업 ‘택스아이’와 제휴를 통해 입주 전 취득세·보유세 시뮬레이션은 물론 입주 이후 부동산 환급 예상액 예측, 양도세 및 상속세 계산, 절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금융사 자산관리(WM; Wealth Management)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이번 서비스 확장을 통해 홈닉을 단순한 아파트 생활 편의 플랫폼을 넘어 ‘아파트 라이프케어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아파트 계약 단계에서부터 입주, 거주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이 입주 예정자를 위한 서비스를 추가해 주거 서비스의 영역을 아파트 입주 전 단계까지 확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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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AI 세무 분석을 추가하며 변신을 꾀한 홈플랫폼 ‘홈닉’이 이번에는 입주 전 단계부터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다.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과 협업해 평면에 최적화된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홈스타일’ 서비스를 선보인다. 홈닉이 도입되는 신축 단지 입주 예정자는 평형별 인테리어 콘셉트를 3D로 미리 확인하고 쇼룸 상담 예약을 통해 구매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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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타일’ 서비스는 오는 8월 입주 예정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단지에 처음 적용된다. 홈닉을 통해 인테리어 콘셉트를 확인하고 지정 매장(한샘 플래그십 논현, 한샘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상담 예약 후 구매 계약 시 최대 8%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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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입주 서비스 플랫폼 ‘헬로입주’와 협업해 입주 청소·부분 시공 등 입주 과정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홈닉 내에서 간편하게 비교·신청할 수 있다. ‘헬로입주’는 1300만 건의 시공 경험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입주 서비스 플랫폼으로 입주 이후에도 홈닉에서 계속 홈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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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은 지난 4월 AI 세금 솔루션 전문 기업 ‘택스아이’와 제휴를 통해 입주 전 취득세·보유세 시뮬레이션은 물론 입주 이후 부동산 환급 예상액 예측, 양도세 및 상속세 계산, 절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 금융사 자산관리(WM; Wealth Management) 서비스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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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이번 서비스 확장을 통해 홈닉을 단순한 아파트 생활 편의 플랫폼을 넘어 ‘아파트 라이프케어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아파트 계약 단계에서부터 입주, 거주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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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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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08:46: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02</guid>
		<title><![CDATA[다우기술 다우오피스 ‘2026 사용자 리포트’ 발표… 실무 데이터 2450만 건 축적]]></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다우오피스 사용자 리포트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사용자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2026 다우오피스 사용자 리포트’를 공개했다. 이번 리포트는 2026년 4월 기준 다우오피스 클라우드 상품 고객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디지털 전환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와 디지털 자산화 성과를 구체적인 수치로 보여준다.

월요일은 ‘소통’, 화요일은 ‘실행’… 데이터로 본 업무 패턴

리포트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요일별 로그인 트래픽을 분석한 결과, 월요일의 접속률이 가장 높았다. 이는 사용자들이 한 주의 업무를 계획하고 동료와 소통하기 위해 월요일에 가장 활발하게 플랫폼에 접속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어 월요일에 논의된 안건들이 구체화돼 실제 결재 상신으로 이어지는 업무 실행은 화요일에 가장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실제 화요일의 전자결재 기안 비중은 전체 요일 대비 약 1.5배 높은 30%를 기록하며 일주일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70만 사용자와 1만 7000개 기업이 증명하는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

이처럼 소통과 실행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업무 환경은 약 70만 명의 사용자와 1만 7000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는 다우오피스를 기반으로 한다. 다우오피스는 메일, 전자결재 등 필수 기능은 물론 협업과 인사/경리 관리까지 기업의 핵심 업무 기능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함으로써 끊김 없는 협업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다우오피스 기능별 사용률을 분석한 결과, 메일이 80.8%로 가장 높았고, 전자결재 57.6%, Works 45.1%, 보고 23.1%, 메신저 16.0%가 가장 많이 쓰이는 상위 5개 기능으로 꼽혔다. 이는 다우오피스가 단편적인 기능 사용을 넘어 실무 전반을 아우르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한다.

전자결재와 웍스(Works)를 통한 디지털 전환 성과

특히 전자결재 시스템은 종이 없는(Paperless) 업무 환경을 구축하며 강력한 ESG 성과를 견인했다. 다우오피스 전자결재로 한 달간 상신된 약 3900만 건의 기안문을 1건당 평균 종이 3장으로 출력한다고 가정하면, 전체 종이 높이는 11.7km에 달한다. 이는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8.8km)보다 약 1.3배 높은 수치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업무 앱을 제작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협업 기능 ‘Works’는 기업의 실무 데이터를 자산화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현재까지 제작된 Works 앱은 8만 개를 넘어섰으며, 이를 통해 약 2450만 건의 실무 데이터가 기업의 업무 자산으로 축적되고 있다. 제조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는 API 연동을 통해 영업 실적 보고, 계약 관리 등 반복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기술 BizApplication 부문 이홍수 상무는 “이번 리포트는 다우오피스가 단순한 협업 툴을 넘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기업의 실무 데이터를 자산화하는 필수 플랫폼임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를 통해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DO마케팅팀 강지원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5105613_580072226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다우오피스 사용자 리포트</figcaption></figure></div>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이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사용자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2026 다우오피스 사용자 리포트’를 공개했다. 이번 리포트는 2026년 4월 기준 다우오피스 클라우드 상품 고객의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디지털 전환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와 디지털 자산화 성과를 구체적인 수치로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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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소통’, 화요일은 ‘실행’… 데이터로 본 업무 패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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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요일별 로그인 트래픽을 분석한 결과, 월요일의 접속률이 가장 높았다. 이는 사용자들이 한 주의 업무를 계획하고 동료와 소통하기 위해 월요일에 가장 활발하게 플랫폼에 접속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어 월요일에 논의된 안건들이 구체화돼 실제 결재 상신으로 이어지는 업무 실행은 화요일에 가장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실제 화요일의 전자결재 기안 비중은 전체 요일 대비 약 1.5배 높은 30%를 기록하며 일주일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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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 사용자와 1만 7000개 기업이 증명하는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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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소통과 실행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업무 환경은 약 70만 명의 사용자와 1만 7000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는 다우오피스를 기반으로 한다. 다우오피스는 메일, 전자결재 등 필수 기능은 물론 협업과 인사/경리 관리까지 기업의 핵심 업무 기능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함으로써 끊김 없는 협업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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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다우오피스 기능별 사용률을 분석한 결과, 메일이 80.8%로 가장 높았고, 전자결재 57.6%, Works 45.1%, 보고 23.1%, 메신저 16.0%가 가장 많이 쓰이는 상위 5개 기능으로 꼽혔다. 이는 다우오피스가 단편적인 기능 사용을 넘어 실무 전반을 아우르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음을 입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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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결재와 웍스(Works)를 통한 디지털 전환 성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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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자결재 시스템은 종이 없는(Paperless) 업무 환경을 구축하며 강력한 ESG 성과를 견인했다. 다우오피스 전자결재로 한 달간 상신된 약 3900만 건의 기안문을 1건당 평균 종이 3장으로 출력한다고 가정하면, 전체 종이 높이는 11.7km에 달한다. 이는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8.8km)보다 약 1.3배 높은 수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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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용자가 직접 업무 앱을 제작할 수 있는 노코드(No-Code) 협업 기능 ‘Works’는 기업의 실무 데이터를 자산화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현재까지 제작된 Works 앱은 8만 개를 넘어섰으며, 이를 통해 약 2450만 건의 실무 데이터가 기업의 업무 자산으로 축적되고 있다. 제조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는 API 연동을 통해 영업 실적 보고, 계약 관리 등 반복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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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BizApplication 부문 이홍수 상무는 “이번 리포트는 다우오피스가 단순한 협업 툴을 넘어 업무 효율을 높이고 기업의 실무 데이터를 자산화하는 필수 플랫폼임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능 고도화를 통해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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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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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DO마케팅팀 강지원 사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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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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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5105613_58007222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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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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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약국 화장품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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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EGFx) 다운타임 앰플’ 3종대웅제약이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화장품 ‘이지에프 엑스(EGFx) 다운타임 앰플’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다운타임 피부 관리에 최적화된 EGF 리페어 솔루션

전문 관리 이후에는 피부 장벽 손상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다운타임’이 나타난다. 이 시기는 민감해진 피부가 회복되는 초기 단계인 만큼 피부 장벽이 건강한 상태로 돌아오기까지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다운타임 구간에 맞춰 피부 컨디션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EGF 성분 기반 리페어 솔루션이다. 최근 의약품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 성장인자)는 피부 세포의 증식과 성장을 유도하는 체내 단백질로 피부 회복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은 화장품법상 최대 함량 수준인 10ppm의 고함량 EGF로 설계됐으며 기존 대웅제약의 EGF 제조 기술에 나노리포좀 특허 기술을 적용해 EGF의 피부 흡수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분자량이 큰 EGF를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 수준(직경 100~200nm)으로 나노화해 피부 흡수력을 높였으며 대웅제약만의 엄격한 정제 기술을 적용한 고순도 원료 ‘DW-EGF’를 사용해 원료의 품질 신뢰도를 확보했다.

DW-EGF, 대웅제약의 오리지널 EGF 기술력

DW-EGF는 대웅제약이 1992년부터 이어온 EGF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오리지널 EGF 원료로 1995년 인체 내 EGF와 동일한 구조와 활성을 가진 단백질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후 임상 연구 등을 거쳐 2001년 세계 최초의 유전자재조합 EGF 의약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으며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 외용액’과 상처 및 피부 궤양 보조 치료제 ‘이지에프 새살 연고’ 등에 적용돼 다양한 상처 치료 영역에서 활용됐다. 또한 2008년에는 국내 제약사 생명공학 의약품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국제일반명(INN) ‘네피더민(Nepidermin)’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피부 상태별 맞춤 케어… ‘포스트 레이저·스킨부스터·엘써마’ 3종 구성

신제품 라인업은 이러한 DW-EGF 성분을 기반으로 관리 후 나타나는 피부 상태에 따라 보다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포스트 레이저 △포스트 스킨부스터 △포스트 엘써마 3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핵심 성분인 EGF와 함께 다운타임 유형별 피부 고민을 고려한 차별화된 성분 조합을 적용해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포스트 레이저’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일시적 붉은기 완화와 미백 케어에 도움을 주며 ‘포스트 스킨부스터’는 판테놀과 시카, 비타민K를 통해 피부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트 엘써마’는 PDRN과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탄력 케어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은 약국 화장품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소비층인 2030 여성뿐 아니라 관리 후 다운타임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 전반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의 특성이 반영됐다.

박은경 대웅제약 CH 마케팅본부장은 “이지에프 엑스는 전문 관리 후 피부 상태에 맞는 맞춤형 케어를 위한 라인”이라며 “이번 다운타임 앰플은 피부 관리 직후 가장 중요한 초기 7일간의 골든타임에 맞춰 기획된 제품인 만큼 소비자의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지에프 엑스 라인 출시를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더마 코스메틱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하고운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9084518_222518853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EGFx) 다운타임 앰플’ 3종</figcaption></figure></div>대웅제약이 관리 후 자극받은 피부 컨디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화장품 ‘이지에프 엑스(EGFx) 다운타임 앰플’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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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임 피부 관리에 최적화된 EGF 리페어 솔루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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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관리 이후에는 피부 장벽 손상으로 인해 피부 컨디션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다운타임’이 나타난다. 이 시기는 민감해진 피부가 회복되는 초기 단계인 만큼 피부 장벽이 건강한 상태로 돌아오기까지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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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다운타임 구간에 맞춰 피부 컨디션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EGF 성분 기반 리페어 솔루션이다. 최근 의약품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EGF(Epidermal Growth Factor, 상피세포 성장인자)는 피부 세포의 증식과 성장을 유도하는 체내 단백질로 피부 회복 과정에 관여하는 핵심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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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은 화장품법상 최대 함량 수준인 10ppm의 고함량 EGF로 설계됐으며 기존 대웅제약의 EGF 제조 기술에 나노리포좀 특허 기술을 적용해 EGF의 피부 흡수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분자량이 큰 EGF를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 수준(직경 100~200nm)으로 나노화해 피부 흡수력을 높였으며 대웅제약만의 엄격한 정제 기술을 적용한 고순도 원료 ‘DW-EGF’를 사용해 원료의 품질 신뢰도를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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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EGF, 대웅제약의 오리지널 EGF 기술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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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EGF는 대웅제약이 1992년부터 이어온 EGF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오리지널 EGF 원료로 1995년 인체 내 EGF와 동일한 구조와 활성을 가진 단백질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후 임상 연구 등을 거쳐 2001년 세계 최초의 유전자재조합 EGF 의약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으며 당뇨병성 족부궤양 치료제 ‘이지에프 외용액’과 상처 및 피부 궤양 보조 치료제 ‘이지에프 새살 연고’ 등에 적용돼 다양한 상처 치료 영역에서 활용됐다. 또한 2008년에는 국내 제약사 생명공학 의약품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국제일반명(INN) ‘네피더민(Nepidermin)’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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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상태별 맞춤 케어… ‘포스트 레이저·스킨부스터·엘써마’ 3종 구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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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라인업은 이러한 DW-EGF 성분을 기반으로 관리 후 나타나는 피부 상태에 따라 보다 정밀한 케어가 가능하도록 △포스트 레이저 △포스트 스킨부스터 △포스트 엘써마 3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핵심 성분인 EGF와 함께 다운타임 유형별 피부 고민을 고려한 차별화된 성분 조합을 적용해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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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레이저’는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일시적 붉은기 완화와 미백 케어에 도움을 주며 ‘포스트 스킨부스터’는 판테놀과 시카, 비타민K를 통해 피부 장벽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트 엘써마’는 PDRN과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탄력 케어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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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은 약국 화장품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요 소비층인 2030 여성뿐 아니라 관리 후 다운타임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 전반을 고려해 개발된 제품의 특성이 반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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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대웅제약 CH 마케팅본부장은 “이지에프 엑스는 전문 관리 후 피부 상태에 맞는 맞춤형 케어를 위한 라인”이라며 “이번 다운타임 앰플은 피부 관리 직후 가장 중요한 초기 7일간의 골든타임에 맞춰 기획된 제품인 만큼 소비자의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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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지에프 엑스 라인 출시를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더마 코스메틱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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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하고운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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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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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9084518_222518853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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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08:52: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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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림, 통조림으로 간편하게 즐기는 ‘소스닭가슴살’ 3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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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림이 출시한 ‘소스닭가슴살’ 3종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통조림 포장으로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 섭취와 보관이 더욱 간편한 신제품 ‘소스닭가슴살’ 3종(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을 출시했다.
 
하림 ‘소스닭가슴살’은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에 특제 소스를 입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찢은 제품으로, 밥에 비비면 간편하게 한 끼가 완성된다. 조리 없이 통조림 뚜껑만 열면 바로 섭취가 가능하며, 취향에 따라 참기름과 달걀 프라이, 김가루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135g)당 14g의 단백질이 담겨 있어 밍밍한 닭가슴살에 질린 식단 관리족들도 맛있게 먹고 만족할 수 있다.
 
라인업은 △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까지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소스닭가슴살 고추나라 맛다시’는 군마트(PX) 대표 상품으로 알려진 양념 소스 ‘맛다시’의 매콤한 감칠맛을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소스닭가슴살 짜장·마라’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짜장과 마라 소스를 활용해 입맛이 없을 때나 간단하고 빠르게 식사해야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린다. 통조림 형태로 부피가 작아 해외여행이나 캠핑을 떠날 때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 좋으며, 보관 기간도 길어 팬트리에 구비해두고 언제든지 꺼내 먹기 좋다.
 
신제품 ‘소스닭가슴살’ 3종은 하림 공식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림은 ‘소스닭가슴살’은 별도 조리가 필요 없어 간편하면서도 맛과 닭가슴살의 영양은 놓치지 않아 만족스러운 한 끼를 완성하기 좋은 제품이라며, 밥에 함께 비볐을 때 가장 잘 어울리면서도 맛별 특징이 뚜렷한 세 가지 맛으로 구성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9090209_28624467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이 출시한 ‘소스닭가슴살’ 3종</figcaption></figure></div>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통조림 포장으로 별도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 섭취와 보관이 더욱 간편한 신제품 ‘소스닭가슴살’ 3종(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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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소스닭가슴살’은 신선한 국내산 닭가슴살에 특제 소스를 입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찢은 제품으로, 밥에 비비면 간편하게 한 끼가 완성된다. 조리 없이 통조림 뚜껑만 열면 바로 섭취가 가능하며, 취향에 따라 참기름과 달걀 프라이, 김가루를 곁들이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135g)당 14g의 단백질이 담겨 있어 밍밍한 닭가슴살에 질린 식단 관리족들도 맛있게 먹고 만족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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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은 △고추나라 맛다시 △짜장 △마라까지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소스닭가슴살 고추나라 맛다시’는 군마트(PX) 대표 상품으로 알려진 양념 소스 ‘맛다시’의 매콤한 감칠맛을 그대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소스닭가슴살 짜장·마라’는 한국인에게 익숙한 짜장과 마라 소스를 활용해 입맛이 없을 때나 간단하고 빠르게 식사해야 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린다. 통조림 형태로 부피가 작아 해외여행이나 캠핑을 떠날 때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 좋으며, 보관 기간도 길어 팬트리에 구비해두고 언제든지 꺼내 먹기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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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소스닭가슴살’ 3종은 하림 공식 쇼핑몰 ‘하림몰(www.harimmall.com)’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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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소스닭가슴살’은 별도 조리가 필요 없어 간편하면서도 맛과 닭가슴살의 영양은 놓치지 않아 만족스러운 한 끼를 완성하기 좋은 제품이라며, 밥에 함께 비볐을 때 가장 잘 어울리면서도 맛별 특징이 뚜렷한 세 가지 맛으로 구성했으니 취향에 맞게 골라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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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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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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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9090209_28624467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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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09:09: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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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산업 ‘2026 코리아씨푸드쇼’ 참가… 수산물 소비 확대 앞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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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원산업 ‘2026 코리아씨푸드쇼’ 부스 조감도동원산업(대표이사 박상진)이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씨푸드쇼’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동원산업은 이번 전시에서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는 소비자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직접 어획한 자연산 참다랑어로 구성된 모둠회를 선보인다. 이번 자연산 참다랑어는 호주, 뉴질랜드 주변 수역에서 서식하는 고급 어종으로, 차가운 수온에서 자라 지방 함량이 높고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참치회 외에도 장어덮밥, 카이센동, 지라시스시 등 다양한 메뉴를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원산업은 행사 기간 중 AI 호스트가 실시간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하는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도 함께 운영한다. ‘동원 생연어 500g’과 ‘동원 참다랑어 중뱃살 500g’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며,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부스는 조리 공간과 상담 공간을 분리해 고객사 상담과 관람객 체험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일회용 목공 건축물 대신 재활용 가능한 렌트형 모듈 방식으로 부스를 제작·운영한다.
 
동원산업은 이번 코리아씨푸드쇼는 자사의 고품질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수산물을 한층 더 친근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리아씨푸드쇼는 한국수산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수산식품 전문 전시회로, 올해로 제21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K-씨푸드 세계 축제: 경계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로’를 주제로 3일간 진행되며, 개막 당일에는 유명 셰프 샘킴과 외국인 크리에이터 등이 전시장을 방문해 부스 투어 및 쿠킹쇼를 펼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동원산업 홍보실 전세원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9101733_435839832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산업 ‘2026 코리아씨푸드쇼’ 부스 조감도</figcaption></figure></div>동원산업(대표이사 박상진)이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씨푸드쇼’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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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은 이번 전시에서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는 소비자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직접 어획한 자연산 참다랑어로 구성된 모둠회를 선보인다. 이번 자연산 참다랑어는 호주, 뉴질랜드 주변 수역에서 서식하는 고급 어종으로, 차가운 수온에서 자라 지방 함량이 높고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참치회 외에도 장어덮밥, 카이센동, 지라시스시 등 다양한 메뉴를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동원산업은 행사 기간 중 AI 호스트가 실시간으로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자 피드백을 반영하는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도 함께 운영한다. ‘동원 생연어 500g’과 ‘동원 참다랑어 중뱃살 500g’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며,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행사를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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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는 조리 공간과 상담 공간을 분리해 고객사 상담과 관람객 체험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일회용 목공 건축물 대신 재활용 가능한 렌트형 모듈 방식으로 부스를 제작·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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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은 이번 코리아씨푸드쇼는 자사의 고품질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수산물을 한층 더 친근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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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씨푸드쇼는 한국수산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수산식품 전문 전시회로, 올해로 제21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K-씨푸드 세계 축제: 경계를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로’를 주제로 3일간 진행되며, 개막 당일에는 유명 셰프 샘킴과 외국인 크리에이터 등이 전시장을 방문해 부스 투어 및 쿠킹쇼를 펼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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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산업 홍보실 전세원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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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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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9101733_435839832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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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0:18: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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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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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WHO PQ(Prequalification, 품질 인증) 제품에 대해 3년마다 실시되는 정기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현장 실사를 서면 심사(Desk Assessment) 방식으로 대체해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9월 실사 신청 이후 현장 방문 없이 서면 평가를 통해 독감백신 ‘지씨플루’와 수두백신 ‘배리셀라’의 WHO GMP 적합성 인증을 획득했다. 서면 심사만으로 WHO GMP 기준 충족을 인정받은 국내 첫 사례로, 대면 실사 대비 5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세계보건기구(WHO) 우수규제기관 목록(WLA, WHO Listed Authority) 등재 효과가 본격화된 결과로 풀이된다.

식약처는 지난 2025년 전 세계 규제기관 중 최초로 WHO WLA의 의약품·백신 분야 전(全) 기능*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수준의 규제 역량을 공식 인정받았다. 

* 약물감시, 제조·수입업허가, 규제실사, 시험·검사, 임상시험, 국가출하승인, 품목허가, 시장감시

이에 따라 의약품·백신의 국제 조달 절차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돼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 본부장은 “이번 서면 심사 승인은 GC녹십자의 우수한 품질 관리 수준과 식약처의 국제적 규제 신뢰도가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백신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WHO PQ(Prequalification, 품질 인증) 제품에 대해 3년마다 실시되는 정기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현장 실사를 서면 심사(Desk Assessment) 방식으로 대체해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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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지난해 9월 실사 신청 이후 현장 방문 없이 서면 평가를 통해 독감백신 ‘지씨플루’와 수두백신 ‘배리셀라’의 WHO GMP 적합성 인증을 획득했다. 서면 심사만으로 WHO GMP 기준 충족을 인정받은 국내 첫 사례로, 대면 실사 대비 5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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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세계보건기구(WHO) 우수규제기관 목록(WLA, WHO Listed Authority) 등재 효과가 본격화된 결과로 풀이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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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지난 2025년 전 세계 규제기관 중 최초로 WHO WLA의 의약품·백신 분야 전(全) 기능*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수준의 규제 역량을 공식 인정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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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감시, 제조·수입업허가, 규제실사, 시험·검사, 임상시험, 국가출하승인, 품목허가, 시장감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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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의약품·백신의 국제 조달 절차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돼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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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 GC녹십자 개발 본부장은 “이번 서면 심사 승인은 GC녹십자의 우수한 품질 관리 수준과 식약처의 국제적 규제 신뢰도가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백신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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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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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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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1:04:3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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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씨셀, HER2 CAR-NK 세포치료제 ‘AB-201’ 첫 환자 투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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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세브란스병원 정민규 교수 연구팀이 진행하는 HER2 표적 CAR-NK 세포치료제 ‘AB-201’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에서 첫 환자 투여(First Patient In, FPI)를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진행성 HER2 양성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AB-201의 안전성과 초기 항종양 활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AB-201은 지씨셀의 동종(allogeneic) CAR-NK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HER2 표적 세포치료제다. HER2를 과발현하는 고형암 세포를 선택적으로 공격하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치료 이후에도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면역세포치료 접근법으로 개발되고 있다.

지씨셀은 이번 첫 환자 투여를 통해 CAR-NK 플랫폼의 고형암 적용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검증하게 됐으며, 향후 고형암 분야 파이프라인 확대 및 글로벌 공동개발 논의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정민규 세브란스병원 교수는 “HER2 양성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은 표준 치료 이후에도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영역”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CAR-NK 세포치료제의 안전성과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고형암 분야에서의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AB-201은 지씨셀의 CAR-NK 플랫폼 기술을 고형암 영역으로 확장하는 핵심 파이프라인”이라며 “이번 첫 환자 투여를 계기로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를 위한 새로운 면역세포치료 접근법 개발에 속도를 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포치료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세브란스병원 정민규 교수 연구팀이 진행하는 HER2 표적 CAR-NK 세포치료제 ‘AB-201’의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에서 첫 환자 투여(First Patient In, FPI)를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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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진행성 HER2 양성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AB-201의 안전성과 초기 항종양 활성을 평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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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201은 지씨셀의 동종(allogeneic) CAR-NK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HER2 표적 세포치료제다. HER2를 과발현하는 고형암 세포를 선택적으로 공격하도록 설계됐으며, 기존 치료 이후에도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면역세포치료 접근법으로 개발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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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은 이번 첫 환자 투여를 통해 CAR-NK 플랫폼의 고형암 적용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검증하게 됐으며, 향후 고형암 분야 파이프라인 확대 및 글로벌 공동개발 논의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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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규 세브란스병원 교수는 “HER2 양성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은 표준 치료 이후에도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영역”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CAR-NK 세포치료제의 안전성과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고형암 분야에서의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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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AB-201은 지씨셀의 CAR-NK 플랫폼 기술을 고형암 영역으로 확장하는 핵심 파이프라인”이라며 “이번 첫 환자 투여를 계기로 HER2 양성 고형암 환자를 위한 새로운 면역세포치료 접근법 개발에 속도를 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포치료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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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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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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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1:09: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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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에너지솔루션-베트남 하노이시-혼다, 전기 이륜차 시장 확대 위해 3자 간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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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혼다, 베트남 하노이시가 전기 오토바이 시장 확대를 위해 손잡았다.

19일(현지 시각) LG에너지솔루션은 혼다, 하노이시와 ‘전기 이륜차용 공공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Battery Swapping Station)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하노이 중심지 내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구축 △배터리 표준화 및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전기 이륜차 플랫폼 사업 모델 공동 개발 등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 협력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하노이시 쯔엉 비엣 중(TROUNG VIET DUNG) 부시장, 다오 비엣 롱(DAO VIET LONG) 건설국 부국장, 혼다 카와바타(Kawabata) MPP(Mobile Power Pack) 사업부장, LG에너지솔루션 소형 전지 사업부 김재권 마케팅그룹장 등이 참석했다.

3자 손잡고 베트남 하노이 도심서 배터리 교환형 전기 이륜차 실증 본격화

LG에너지솔루션, 혼다, 하노이시는 올해 3분기부터 하노이 주요 지역에 50여 개의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구축하고 총 500대 규모의 전기 이륜차를 도입해 실증 사업을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

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2170 배터리가 사용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공급 외에도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교환 시스템 운영, 운영 솔루션 지원 등을 담당하기로 했다. 또 배터리 생애주기 관리 및 안전관리 체계 도입도 함께 추진한다.

혼다는 배터리 팩(MPP)과 교환기 및 전기 이륜차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베트남 오토바이 제조업 협회(VAMM, Vietnam Association of Motorcycle Manufacturers)에 따르면 2025년 베트남 오토바이 시장에서 혼다는 시장 점유율 86%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다.

하노이시는 사업 운영 전반에 관한 인허가 및 정책 지원, 현지 운영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내연기관 규제 강화하고 친환경 이륜차 장려하는 하노이시

베트남 수도 하노이는 ‘오토바이의 천국’으로 불리는 도시다. 시 전체 인구 규모가 약 850만 명인 데 비해 등록된 오토바이 수는 약 600만 대를 훌쩍 넘을 정도로 이륜차는 생활필수품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초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고질적인 사회 문제였고 이에 하노이시는 지난해 대기질 개선 및 오염물질 저배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도심 지역 내 내연기관 오토바이 운행 제한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이 핵심 목적으로 올해 7월부터 시간대·구역별 내연기관 오토바이의 운행을 제한하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운행 제한을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동남아 시장 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플랫폼 관련한 운영 경험 및 데이터 축적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베트남은 세계 최대 수준의 이륜차 시장을 보유하고 있지만 전기 이륜차 보급률은 아직 낮아 향후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진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베트남 국가 교통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베트남 내 이륜차 시장 규모는 약 8000만 대에 달하지만 이 가운데 전기 이륜차는 약 4% 수준인 320만 대에 불과하다. 호주 멜버른 공대는 베트남 전기 이륜차 시장이 향후 연평균 18%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하노이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내연기관 이륜차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전기 이륜차 선점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하노이시 쯔엉 비엣 중(TROUNG VIET DUNG) 부시장은 “한국과 일본은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국가”라며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노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 인프라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베트남이 동남아 지역 내 전기 이륜차 전환의 가장 핵심적인 국가라며, 이륜차용 배터리 분야에서 안전하면서도 사용 시간과 수명을 획기적으로 높인 차별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친환경 교통 인프라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김정필 선임 02-3773-65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에너지솔루션과 일본 혼다, 베트남 하노이시가 전기 오토바이 시장 확대를 위해 손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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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 시각) LG에너지솔루션은 혼다, 하노이시와 ‘전기 이륜차용 공공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Battery Swapping Station) 구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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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하노이 중심지 내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구축 △배터리 표준화 및 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전기 이륜차 플랫폼 사업 모델 공동 개발 등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방위적 협력을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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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하노이시 쯔엉 비엣 중(TROUNG VIET DUNG) 부시장, 다오 비엣 롱(DAO VIET LONG) 건설국 부국장, 혼다 카와바타(Kawabata) MPP(Mobile Power Pack) 사업부장, LG에너지솔루션 소형 전지 사업부 김재권 마케팅그룹장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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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 손잡고 베트남 하노이 도심서 배터리 교환형 전기 이륜차 실증 본격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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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혼다, 하노이시는 올해 3분기부터 하노이 주요 지역에 50여 개의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구축하고 총 500대 규모의 전기 이륜차를 도입해 실증 사업을 본격 시작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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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 원통형 2170 배터리가 사용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공급 외에도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교환 시스템 운영, 운영 솔루션 지원 등을 담당하기로 했다. 또 배터리 생애주기 관리 및 안전관리 체계 도입도 함께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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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배터리 팩(MPP)과 교환기 및 전기 이륜차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베트남 오토바이 제조업 협회(VAMM, Vietnam Association of Motorcycle Manufacturers)에 따르면 2025년 베트남 오토바이 시장에서 혼다는 시장 점유율 86%를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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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는 사업 운영 전반에 관한 인허가 및 정책 지원, 현지 운영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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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기관 규제 강화하고 친환경 이륜차 장려하는 하노이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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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수도 하노이는 ‘오토바이의 천국’으로 불리는 도시다. 시 전체 인구 규모가 약 850만 명인 데 비해 등록된 오토바이 수는 약 600만 대를 훌쩍 넘을 정도로 이륜차는 생활필수품으로 여겨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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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초미세먼지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이 고질적인 사회 문제였고 이에 하노이시는 지난해 대기질 개선 및 오염물질 저배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도심 지역 내 내연기관 오토바이 운행 제한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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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이 핵심 목적으로 올해 7월부터 시간대·구역별 내연기관 오토바이의 운행을 제한하고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운행 제한을 확대한다는 내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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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동남아 시장 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플랫폼 관련한 운영 경험 및 데이터 축적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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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세계 최대 수준의 이륜차 시장을 보유하고 있지만 전기 이륜차 보급률은 아직 낮아 향후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진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베트남 국가 교통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베트남 내 이륜차 시장 규모는 약 8000만 대에 달하지만 이 가운데 전기 이륜차는 약 4% 수준인 320만 대에 불과하다. 호주 멜버른 공대는 베트남 전기 이륜차 시장이 향후 연평균 18%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하노이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내연기관 이륜차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전기 이륜차 선점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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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쯔엉 비엣 중(TROUNG VIET DUNG) 부시장은 “한국과 일본은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형 스테이션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국가”라며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하노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 인프라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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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베트남이 동남아 지역 내 전기 이륜차 전환의 가장 핵심적인 국가라며, 이륜차용 배터리 분야에서 안전하면서도 사용 시간과 수명을 획기적으로 높인 차별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친환경 교통 인프라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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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김정필 선임 02-3773-65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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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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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1:37:2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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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무벡스, 5대 경영시스템 ISO 인증 유지… 글로벌 스탠다드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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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무벡스가 최근 품질·안전보건·환경·부패방지·규범준수 등 5개 부문 경영시스템의 ISO(국제표준화기구) 인증 갱신, 국제철도산업표준 인증 등 글로벌 진출 확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미지는 현대무벡스가 보유한 국제표준 인증서(제공: 현대무벡스)현대무벡스가 주요 경영시스템 ISO(국제표준화기구) 인증을 연이어 갱신해 국제표준 경영시스템을 입증하며, 해외 시장 진출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무벡스는 19일 △환경(ISO 14001) △안전보건(ISO 45001) △품질(ISO 9001) △부패방지(ISO 37001) △규범준수(ISO 37301) 등 5대 경영시스템의 ISO 인증을 4월 말까지 모두 갱신했다고 밝혔다.

인증 범위는 △스마트 물류 △PSD(스크린도어) △IT서비스 등 모든 사업 부문의 개발·설계·제조·시공·유지보수 등 전 과정이며, 지속적인 경영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국제표준 요구 사항을 충족하며 유지 심사를 통과했다.

현대무벡스는 2017년 환경·품질을 시작으로, 2020년 안전보건, 2024년 부패방지·규범준수 경영시스템 ISO 인증을 획득해 심사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를 지속 보완하는 동시에 사업·업무 전반에 시스템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환경·품질 인증은 ‘RE 100 추진’ 등 친환경 경영과 무결성 생산 체계를 중심으로 9년간 세 번째 갱신을 달성했으며,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부패방지·규범준수 인증으로 경영 투명성과 주주가치 제고 환경을 구축했다.

여기에 지난 12일 국제철도산업표준(IRIS, International Railway Industry Standard) 인증까지 신규로 취득했다. 주력 제품인 지하철 ‘스크린도어’ 시스템 역량 또한 엄격한 글로벌 표준 규격에 부합한 결과라는 평가다.

이로써 현대무벡스는 5대 경영시스템과 IRIS를 비롯해 2024년 ISO 인증을 획득한 ‘정보보안 경영시스템’까지 총 7건의 글로벌 표준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 

현대무벡스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영시스템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1년 이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북미·호주 등에서 다수의 대형 수주를 확보, 수출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대무벡스의 지난해 수출액은 2364억원으로 2023년 대비 612%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수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60%를 돌파, 처음으로 내수를 넘어서며 수출 중심 사업 구조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해외 마케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독일 하노버 ‘타이어 엑스포’를 시작으로 올해 들어서는 3월 ‘AW 2026’, 4월 ‘MODEX 2026’ 등 국내외 유력 산업 전시회 참가하며 글로벌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특히, 지난 4월에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MODEX 2026’에서는 다양한 AI·로봇 기반 차세대 물류 솔루션을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현대무벡스는 ‘AMR(자율주행모바일로봇) 군집 퍼레이드’, ‘전방향 AGV’ 등 로봇 퍼포먼스로 4일간 2000여 명의 해외 방문객의 발길을 끌었으며, ‘MODEX 2026’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무벡스는 이번 ISO 유지가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도 국제표준의 엄격한 기준을 지속 적용해 온 경영 기조의 성과라며, 앞으로 물류 솔루션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선도하며 고객에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무벡스는 스마트 물류, 스크린도어, IT 서비스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 중 하나다.

언론연락처: 현대무벡스 황석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9104729_14692268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무벡스가 최근 품질·안전보건·환경·부패방지·규범준수 등 5개 부문 경영시스템의 ISO(국제표준화기구) 인증 갱신, 국제철도산업표준 인증 등 글로벌 진출 확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이미지는 현대무벡스가 보유한 국제표준 인증서(제공: 현대무벡스)</figcaption></figure></div>현대무벡스가 주요 경영시스템 ISO(국제표준화기구) 인증을 연이어 갱신해 국제표준 경영시스템을 입증하며, 해외 시장 진출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br />
현대무벡스는 19일 △환경(ISO 14001) △안전보건(ISO 45001) △품질(ISO 9001) △부패방지(ISO 37001) △규범준수(ISO 37301) 등 5대 경영시스템의 ISO 인증을 4월 말까지 모두 갱신했다고 밝혔다.<br />
<br />
인증 범위는 △스마트 물류 △PSD(스크린도어) △IT서비스 등 모든 사업 부문의 개발·설계·제조·시공·유지보수 등 전 과정이며, 지속적인 경영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국제표준 요구 사항을 충족하며 유지 심사를 통과했다.<br />
<br />
현대무벡스는 2017년 환경·품질을 시작으로, 2020년 안전보건, 2024년 부패방지·규범준수 경영시스템 ISO 인증을 획득해 심사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를 지속 보완하는 동시에 사업·업무 전반에 시스템 경영을 확대하고 있다. <br />
<br />
특히 환경·품질 인증은 ‘RE 100 추진’ 등 친환경 경영과 무결성 생산 체계를 중심으로 9년간 세 번째 갱신을 달성했으며,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부패방지·규범준수 인증으로 경영 투명성과 주주가치 제고 환경을 구축했다.<br />
<br />
여기에 지난 12일 국제철도산업표준(IRIS, International Railway Industry Standard) 인증까지 신규로 취득했다. 주력 제품인 지하철 ‘스크린도어’ 시스템 역량 또한 엄격한 글로벌 표준 규격에 부합한 결과라는 평가다.<br />
<br />
이로써 현대무벡스는 5대 경영시스템과 IRIS를 비롯해 2024년 ISO 인증을 획득한 ‘정보보안 경영시스템’까지 총 7건의 글로벌 표준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 <br />
<br />
현대무벡스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영시스템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2021년 이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북미·호주 등에서 다수의 대형 수주를 확보, 수출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br />
<br />
현대무벡스의 지난해 수출액은 2364억원으로 2023년 대비 612%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수출 비중은 전체 매출의 60%를 돌파, 처음으로 내수를 넘어서며 수출 중심 사업 구조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br />
<br />
또한,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해외 마케팅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br />
<br />
지난해 독일 하노버 ‘타이어 엑스포’를 시작으로 올해 들어서는 3월 ‘AW 2026’, 4월 ‘MODEX 2026’ 등 국내외 유력 산업 전시회 참가하며 글로벌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br />
<br />
특히, 지난 4월에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MODEX 2026’에서는 다양한 AI·로봇 기반 차세대 물류 솔루션을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br />
<br />
현대무벡스는 ‘AMR(자율주행모바일로봇) 군집 퍼레이드’, ‘전방향 AGV’ 등 로봇 퍼포먼스로 4일간 2000여 명의 해외 방문객의 발길을 끌었으며, ‘MODEX 2026’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현대무벡스는 이번 ISO 유지가 급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도 국제표준의 엄격한 기준을 지속 적용해 온 경영 기조의 성과라며, 앞으로 물류 솔루션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선도하며 고객에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현대무벡스는 스마트 물류, 스크린도어, IT 서비스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 중 하나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무벡스 황석영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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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9104729_14692268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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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0:47:4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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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사이트솔루션, 카카오모빌리티와 물류 자동화 시장 공략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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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카카오모빌리티가 손잡고 무인 물류 시장 공략에 나선다.

HD현대 건설기계 사업 중간 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18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차세대 무인 물류 및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9일(화) 밝혔다.

체결식에는 HD현대사이트솔루션 송희준 대표, 오병수 산업 차량 부문장,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 안규진 사업 부문 총괄 부사장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물류 현장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해 ‘지능형 물류 실행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무인 자율화 산업 차량(지게차) 및 물류 현장 관제 솔루션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이기종(異機種)[1] 이동체 통합 관제 및 작업 최적화, 운송 관리 등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장비-플랫폼-데이터가 하나로 연결된 통합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기존 물류 환경에서 공정별 데이터 단절로 인해 발생했던 운영 비효율 및 작업 지연 등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며 운송 차량의 하역부터 도크, 창고 내부 적치까지 물류 전 과정이 물 흐르듯 이어지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게 된다.

양사는 올해 공동 시연 행사와 기술 검증(PoC, Proof of Concept)을 추진해 실제 물류 현장에서 기술 적용 가능성과 사업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페리컬 인사이트(Spherical Insights)에 따르면 국내 물류 자동화 시장 규모는 매년 15% 이상의 고성장을 통해 2035년 약 48억달러(약 7조10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 송희준 대표는 “당사가 보유한 산업 차량 및 물류 현장 솔루션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플랫폼·서비스 역량이 만나 물류 자동화 및 피지컬 AI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물류 현장의 자동화를 앞당기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1] 이기종(異機種) : 서로 제조사, 운영체제(OS), 통신방식 형태가 다른 여러 종류의 이동체

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사이트솔루션과 카카오모빌리티가 손잡고 무인 물류 시장 공략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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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건설기계 사업 중간 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18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차세대 무인 물류 및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9일(화)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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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결식에는 HD현대사이트솔루션 송희준 대표, 오병수 산업 차량 부문장,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 안규진 사업 부문 총괄 부사장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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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으로 양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물류 현장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해 ‘지능형 물류 실행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무인 자율화 산업 차량(지게차) 및 물류 현장 관제 솔루션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이기종(異機種)[1] 이동체 통합 관제 및 작업 최적화, 운송 관리 등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장비-플랫폼-데이터가 하나로 연결된 통합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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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기존 물류 환경에서 공정별 데이터 단절로 인해 발생했던 운영 비효율 및 작업 지연 등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며 운송 차량의 하역부터 도크, 창고 내부 적치까지 물류 전 과정이 물 흐르듯 이어지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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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올해 공동 시연 행사와 기술 검증(PoC, Proof of Concept)을 추진해 실제 물류 현장에서 기술 적용 가능성과 사업성을 확인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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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페리컬 인사이트(Spherical Insights)에 따르면 국내 물류 자동화 시장 규모는 매년 15% 이상의 고성장을 통해 2035년 약 48억달러(약 7조10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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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사이트솔루션 송희준 대표는 “당사가 보유한 산업 차량 및 물류 현장 솔루션 역량과 카카오모빌리티의 플랫폼·서비스 역량이 만나 물류 자동화 및 피지컬 AI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물류 현장의 자동화를 앞당기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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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기종(異機種) : 서로 제조사, 운영체제(OS), 통신방식 형태가 다른 여러 종류의 이동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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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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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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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11:46: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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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행복나눔재단, 휠체어 사용 청소년 마술·연극 동아리 본격 운영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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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이 휠체어를 사용하는 청소년을 위한 마술·연극 동아리 프로그램을 지난 16일 본격 시작했다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 세상파일팀(이하 세상파일)이 휠체어를 사용하는 청소년을 위한 마술·연극 동아리 프로그램을 지난 16일 본격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휠체어 사용 청소년이 마술·연극을 매개로 또래와 함께 활동하는 소그룹 동아리로, 청소년 스스로 관계를 형성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 왜 필요한가

청소년기는 또래와 어울리며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는 것이 사회성 발달에 있어 핵심적인 시기다. 세상파일은 이 시기에 휠체어를 사용하는 청소년들이 같은 또래와 함께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데 주목하고, 맞춤형 소그룹 동아리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 ‘교육’이 아닌 ‘동아리’를 선택한 이유

세상파일은 강사 주도의 일방적인 교육 방식 대신 청소년들이 스스로 활동을 이끌고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동아리’ 형태를 기획했다. 일반적인 교육 프로그램에서 청소년은 주어진 내용을 배우는 수동적인 역할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동아리는 구성원이 함께 방향을 정하고, 각자의 역할을 나누며,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해 가는 과정 자체가 활동의 중심이 된다. 세상파일은 바로 이 과정에서 또래 관계 형성과 자기 주도성 발달이 자연스럽게 이뤄진다고 판단했다.

◇ 함께할 때 달라지는 아이들

세상파일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초등 4학년~중학교 3학년 휠체어 사용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토론·마술·도예·연극 등 4개 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파일럿 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 스스로 관심 있는 활동을 탐색하고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함께 손을 쓰고 몸을 움직이며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말을 건네고 의견을 나누기 시작했다. 함께 방향을 정하고 결과를 만들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주도적으로 역할을 나누고 서로를 돕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마술·연극처럼 팀이 함께 완성해 가는 활동에서 이런 변화가 두드러졌다.

참여 아동의 부모들도 변화를 체감했다. ‘아이가 프로그램에 빠지기 싫어해서 가족 일정을 조율할 정도였다’거나 ‘비장애 친구들 사이에서는 소극적이었는데 같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형·누나들과 함께하니 훨씬 적극적으로 변했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세상파일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마술·연극 두 개 동아리를 정식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 마술·연극 동아리, 이렇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초등 4학년~중학교 2학년 휠체어 사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유스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지난 4월 25일 마술과 연극을 각각 체험해 본 뒤 원하는 동아리를 선택해 16일 첫 정규 활동을 시작했다. 마술 동아리 5명, 연극 동아리 9명 등 총 14명이 참여하며, 오는 10월 2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매회 2시간(오전 10시~12시) 진행된다.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자기 표현력과 상황 대처 능력, 또래와의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전문 강사와 함께 마술 동아리는 기초 기법부터 공연 기획·연습까지, 연극 동아리는 극본 구성부터 무대 표현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그간의 활동을 선보이는 발표회도 예정돼 있다.

세상파일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와 공식 업무협약을 맺고 공간 및 운영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한다. 이번 정규 프로그램은 단발성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기획과 참여를 바탕으로 연말 동아리 발표회 등 스스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세상파일 김주원 매니저는 “또래 관계 형성은 청소년기에 꼭 필요한 역량이지만, 휠체어 사용 청소년이 친구들과 어울리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아직 많지 않다”며 “아이들이 동아리 안에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함께 부딪히며 무언가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키워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혁신에서 소외돼 있는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이솔이 매니저 070-7601-8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943488286_20260518114118_635669856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K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이 휠체어를 사용하는 청소년을 위한 마술·연극 동아리 프로그램을 지난 16일 본격 시작했다</figcaption></figure></div>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 세상파일팀(이하 세상파일)이 휠체어를 사용하는 청소년을 위한 마술·연극 동아리 프로그램을 지난 16일 본격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휠체어 사용 청소년이 마술·연극을 매개로 또래와 함께 활동하는 소그룹 동아리로, 청소년 스스로 관계를 형성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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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 왜 필요한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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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는 또래와 어울리며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는 것이 사회성 발달에 있어 핵심적인 시기다. 세상파일은 이 시기에 휠체어를 사용하는 청소년들이 같은 또래와 함께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데 주목하고, 맞춤형 소그룹 동아리 프로그램을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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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이 아닌 ‘동아리’를 선택한 이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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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파일은 강사 주도의 일방적인 교육 방식 대신 청소년들이 스스로 활동을 이끌고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동아리’ 형태를 기획했다. 일반적인 교육 프로그램에서 청소년은 주어진 내용을 배우는 수동적인 역할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반면 동아리는 구성원이 함께 방향을 정하고, 각자의 역할을 나누며,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해 가는 과정 자체가 활동의 중심이 된다. 세상파일은 바로 이 과정에서 또래 관계 형성과 자기 주도성 발달이 자연스럽게 이뤄진다고 판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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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할 때 달라지는 아이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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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파일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초등 4학년~중학교 3학년 휠체어 사용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토론·마술·도예·연극 등 4개 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파일럿 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 스스로 관심 있는 활동을 탐색하고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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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손을 쓰고 몸을 움직이며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말을 건네고 의견을 나누기 시작했다. 함께 방향을 정하고 결과를 만들어가야 하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주도적으로 역할을 나누고 서로를 돕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마술·연극처럼 팀이 함께 완성해 가는 활동에서 이런 변화가 두드러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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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아동의 부모들도 변화를 체감했다. ‘아이가 프로그램에 빠지기 싫어해서 가족 일정을 조율할 정도였다’거나 ‘비장애 친구들 사이에서는 소극적이었는데 같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형·누나들과 함께하니 훨씬 적극적으로 변했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세상파일은 이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마술·연극 두 개 동아리를 정식 운영하기로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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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연극 동아리, 이렇게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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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초등 4학년~중학교 2학년 휠체어 사용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유스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 청소년들은 지난 4월 25일 마술과 연극을 각각 체험해 본 뒤 원하는 동아리를 선택해 16일 첫 정규 활동을 시작했다. 마술 동아리 5명, 연극 동아리 9명 등 총 14명이 참여하며, 오는 10월 2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매회 2시간(오전 10시~12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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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자기 표현력과 상황 대처 능력, 또래와의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전문 강사와 함께 마술 동아리는 기초 기법부터 공연 기획·연습까지, 연극 동아리는 극본 구성부터 무대 표현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그간의 활동을 선보이는 발표회도 예정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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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파일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와 공식 업무협약을 맺고 공간 및 운영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한다. 이번 정규 프로그램은 단발성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기획과 참여를 바탕으로 연말 동아리 발표회 등 스스로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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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세상파일 김주원 매니저는 “또래 관계 형성은 청소년기에 꼭 필요한 역량이지만, 휠체어 사용 청소년이 친구들과 어울리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아직 많지 않다”며 “아이들이 동아리 안에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함께 부딪히며 무언가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키워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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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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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혁신에서 소외돼 있는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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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이솔이 매니저 070-7601-80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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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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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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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쿠콘, 비대면 서류제출 솔루션 ‘위브릿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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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쿠콘이 비대면 서류제출 솔루션 ‘위브릿지(We-Bridge)’를 출시했다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대출·보험 계약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비대면으로 자동 수집·제출할 수 있는 서류 제출 솔루션 ‘위브릿지(We-Bridge)’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위브릿지는 쿠콘의 공공·금융기관 데이터 연계 기술을 기반으로 서류 요청부터 자동 수집·제출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서비스다.

쿠콘은 금융권 계약 과정에서 고객 이탈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단계 중 하나로 서류 제출에 주목했다. 기존에는 고객이 정부24, 홈택스, 건강보험공단 등 각 기관에 직접 접속해 서류를 발급받은 뒤 이메일, 팩스, 오프라인 방문 등의 방식으로 제출해야 했다. 이 같은 복잡한 절차는 상담 이후 대출 실행이나 보험 계약 체결을 포기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으로 꼽혀왔다.

위브릿지는 이러한 불편을 본인 인증 한 번으로 간소화해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별도 앱 설치 없이 제출 링크에 접속해 본인 인증만 완료하면 △주민등록등본·초본 △소득금액증명 △건강보험공단 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등록증명 △부동산등기부등본 등 13종 이상의 서류를 즉시 제출할 수 있다.

도입 기관은 관리자 어드민에서 필요한 서류를 선택한 뒤 고객에게 알림톡 또는 SMS로 제출 링크를 발송할 수 있다. 제출 현황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제출 서류 PDF 원본 조회와 원클릭 재발송 기능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서류 접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계약 직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고객 이탈을 최소화할 수 있다.

쿠콘은 자체 시스템 구축 부담이 큰 중소형 여신금융사와 법무법인, 노무법인을 주요 도입 대상으로 삼아 향후 서류 수취 수요가 있는 다양한 업종으로 고객사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별도 개발 없이 빠르게 적용 가능한 구조로 비대면 금융 프로세스의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금융권 보안 기준에 맞춘 데이터 암호화 및 접근 통제 체계를 적용해 서류 위·변조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쿠콘은 향후 자동 수집 가능 서류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여신·보험 업무 흐름에 최적화된 기능 고도화를 통해 금융권 디지털전환(DX)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는 “위브릿지는 금융 소비자가 가장 번거롭게 느끼는 서류 제출 과정을 본인 인증 한 번으로 간소화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이어 “금융업권뿐만 아니라 다양한 증빙 서류를 업무에 활용하는 기업에서도 업무 자동화를 통해 고객 경험 개선과 계약 전환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891354241_20260518142732_220135908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쿠콘이 비대면 서류제출 솔루션 ‘위브릿지(We-Bridge)’를 출시했다</figcaption></figure></div>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대출·보험 계약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비대면으로 자동 수집·제출할 수 있는 서류 제출 솔루션 ‘위브릿지(We-Bridge)’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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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릿지는 쿠콘의 공공·금융기관 데이터 연계 기술을 기반으로 서류 요청부터 자동 수집·제출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서비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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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은 금융권 계약 과정에서 고객 이탈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단계 중 하나로 서류 제출에 주목했다. 기존에는 고객이 정부24, 홈택스, 건강보험공단 등 각 기관에 직접 접속해 서류를 발급받은 뒤 이메일, 팩스, 오프라인 방문 등의 방식으로 제출해야 했다. 이 같은 복잡한 절차는 상담 이후 대출 실행이나 보험 계약 체결을 포기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으로 꼽혀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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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브릿지는 이러한 불편을 본인 인증 한 번으로 간소화해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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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별도 앱 설치 없이 제출 링크에 접속해 본인 인증만 완료하면 △주민등록등본·초본 △소득금액증명 △건강보험공단 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등록증명 △부동산등기부등본 등 13종 이상의 서류를 즉시 제출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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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기관은 관리자 어드민에서 필요한 서류를 선택한 뒤 고객에게 알림톡 또는 SMS로 제출 링크를 발송할 수 있다. 제출 현황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제출 서류 PDF 원본 조회와 원클릭 재발송 기능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서류 접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계약 직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고객 이탈을 최소화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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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은 자체 시스템 구축 부담이 큰 중소형 여신금융사와 법무법인, 노무법인을 주요 도입 대상으로 삼아 향후 서류 수취 수요가 있는 다양한 업종으로 고객사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별도 개발 없이 빠르게 적용 가능한 구조로 비대면 금융 프로세스의 업무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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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금융권 보안 기준에 맞춘 데이터 암호화 및 접근 통제 체계를 적용해 서류 위·변조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쿠콘은 향후 자동 수집 가능 서류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여신·보험 업무 흐름에 최적화된 기능 고도화를 통해 금융권 디지털전환(DX)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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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는 “위브릿지는 금융 소비자가 가장 번거롭게 느끼는 서류 제출 과정을 본인 인증 한 번으로 간소화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이어 “금융업권뿐만 아니라 다양한 증빙 서류를 업무에 활용하는 기업에서도 업무 자동화를 통해 고객 경험 개선과 계약 전환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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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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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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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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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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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891354241_20260518142732_220135908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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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07: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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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댕냥이와 함께 즐기는 불교박람회…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펫 콘텐츠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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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포스터오는 6월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Korean Buddhism Culture Expo 2026)’가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불교문화 축제로 관람객들을 만난다.

올해 엑스포는 반려동물 관련 참가업체와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고 일상적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기에 선착순 50% 할인예매까지 진행되며 관람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전통 불교문화와 현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문화행사다. 특히 올해는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박람회 콘셉트를 강화하며, 반려가족 관람객들을 위한 브랜드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서 화제를 모았던 인기 브랜드들도 참가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반려동물 콘텐츠 분야에서는 ‘견심사’와 ‘펌블펫솝’ 등이 참가해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제품과 체험을 선보인다.

‘견심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비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식물성 원료 기반의 반려견 비건 간식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반려문화를 제안하며, 자연친화적 재료와 감각적인 디자인, 불교적 가치가 어우러진 브랜드로 서울 행사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

‘펌블펫솝’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펫 프렌들리 아로마 제품을 선보인다. 천연 아로마 오일 기반의 디퓨저·인센스·사쉐 등을 통해 명상과 휴식, 치유의 감성을 전달하며 ‘향멍’, ‘번뇌 로그아웃’ 등 재치 있는 콘셉트로 MZ세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감각적인 불교 굿즈와 전통 공예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불교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굿즈 브랜드 ‘아난일’은 동자승 캐릭터와 캘리그래피를 활용한 키링, LED 캔들, 스마트톡 등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불교 굿즈를 선보인다.

전통 예술 분야에서는 ‘달마명인 해석 박성옥’의 달마도 작품과 ‘김영준 나전미술’의 나전 불화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수행과 깨달음의 메시지를 담은 전통 불교미술부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 나전 예술까지 한국 불교문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엑스포 현장에서는 참가업체 부스 외에도 ‘공 뽑기·공 수거’ 이벤트, 행운의 전당, 명상·힐링 프로그램, 무대 강연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 특히 서울 행사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체험형 이벤트들이 대구에서도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할인 예매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현재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할인예매를 진행 중이며, 선착순 2만 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사무국 측은 현재 빠른 예매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조기 마감 가능성이 높다며 사전 예매를 추천했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사무국은 이번 엑스포는 서울에서 검증된 인기 콘텐츠와 대구·경북만의 특색 있는 불교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불교문화 축제로 관람객들이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불교문화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expodg.kr)과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서울사무국, 대구사무국을 통한 유선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소개

올해 5회째 개최하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불교신문사와 재단법인 대구 BBS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한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신라시대의 찬란한 불교문화 중심지이자 전통문화의 메카인 대구·경북의 불교&전통문화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예술 산업을 활성화하는 대표 MICE 행사다. 대구·경북의 불교 자원과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국내 전통문화 및 예술의 진흥과 대구·경북 불교문화 관광 자원을 지속가능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구·경북 시민들의 문화 예술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운영사무국 최보경   서울사무국 02-2231-2013  대구사무국 053-427-5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84011692_20260518163019_558389994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오는 6월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Korean Buddhism Culture Expo 2026)’가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불교문화 축제로 관람객들을 만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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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엑스포는 반려동물 관련 참가업체와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고 일상적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여기에 선착순 50% 할인예매까지 진행되며 관람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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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전통 불교문화와 현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문화행사다. 특히 올해는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박람회 콘셉트를 강화하며, 반려가족 관람객들을 위한 브랜드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서 화제를 모았던 인기 브랜드들도 참가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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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반려동물 콘텐츠 분야에서는 ‘견심사’와 ‘펌블펫솝’ 등이 참가해 생명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제품과 체험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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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심사’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비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식물성 원료 기반의 반려견 비건 간식을 중심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반려문화를 제안하며, 자연친화적 재료와 감각적인 디자인, 불교적 가치가 어우러진 브랜드로 서울 행사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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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블펫솝’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펫 프렌들리 아로마 제품을 선보인다. 천연 아로마 오일 기반의 디퓨저·인센스·사쉐 등을 통해 명상과 휴식, 치유의 감성을 전달하며 ‘향멍’, ‘번뇌 로그아웃’ 등 재치 있는 콘셉트로 MZ세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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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불교 굿즈와 전통 공예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불교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굿즈 브랜드 ‘아난일’은 동자승 캐릭터와 캘리그래피를 활용한 키링, LED 캔들, 스마트톡 등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불교 굿즈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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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예술 분야에서는 ‘달마명인 해석 박성옥’의 달마도 작품과 ‘김영준 나전미술’의 나전 불화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수행과 깨달음의 메시지를 담은 전통 불교미술부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 나전 예술까지 한국 불교문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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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현장에서는 참가업체 부스 외에도 ‘공 뽑기·공 수거’ 이벤트, 행운의 전당, 명상·힐링 프로그램, 무대 강연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 특히 서울 행사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체험형 이벤트들이 대구에서도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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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예매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현재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할인예매를 진행 중이며, 선착순 2만 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사무국 측은 현재 빠른 예매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조기 마감 가능성이 높다며 사전 예매를 추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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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사무국은 이번 엑스포는 서울에서 검증된 인기 콘텐츠와 대구·경북만의 특색 있는 불교문화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불교문화 축제로 관람객들이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불교문화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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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expodg.kr)과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서울사무국, 대구사무국을 통한 유선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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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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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회째 개최하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불교신문사와 재단법인 대구 BBS불교방송이 공동 주최한다.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신라시대의 찬란한 불교문화 중심지이자 전통문화의 메카인 대구·경북의 불교&전통문화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예술 산업을 활성화하는 대표 MICE 행사다. 대구·경북의 불교 자원과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국내 전통문화 및 예술의 진흥과 대구·경북 불교문화 관광 자원을 지속가능 관광 콘텐츠로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구·경북 시민들의 문화 예술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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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운영사무국 최보경   서울사무국 02-2231-2013  대구사무국 053-427-511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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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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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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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광위너 홍지희 대표, 강원도청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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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태광위너 홍지희 대표(오른쪽)가 강원도청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태광위너 홍지희 대표가 강원도청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강원도의 발전을 응원했다.

태광위너는 천안 독립기념관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성공적으로 설치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태양광 설계·제작 및 시공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탄소중립의 핵심인 GFRP, BFRP 복합소재로 만든 철근(REBR) 및 메시(Mesh) 그리고 프로파일(Profile) 등을 직접 생산하며 품질 및 공정 관리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

홍지희 대표는 “강원도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강원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강원도청 측은 강원도를 향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도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태광위너 소개

태광위너는 태양광 설계, 시공, 유지보수 등 태양광 에너지 사업의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KS 인증을 받은 태양광 발전용 접속함과 태양광에 사용되는 구조물을 직접 제조 및 제작, 납품하고 있다. 태광위너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태광위너 관리부 이소민 이사 02-554-95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105652802_20260518161608_680523631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광위너 홍지희 대표(오른쪽)가 강원도청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figcaption></figure></div>태광위너 홍지희 대표가 강원도청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강원도의 발전을 응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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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위너는 천안 독립기념관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성공적으로 설치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태양광 설계·제작 및 시공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탄소중립의 핵심인 GFRP, BFRP 복합소재로 만든 철근(REBR) 및 메시(Mesh) 그리고 프로파일(Profile) 등을 직접 생산하며 품질 및 공정 관리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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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희 대표는 “강원도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강원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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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측은 강원도를 향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도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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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위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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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위너는 태양광 설계, 시공, 유지보수 등 태양광 에너지 사업의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KS 인증을 받은 태양광 발전용 접속함과 태양광에 사용되는 구조물을 직접 제조 및 제작, 납품하고 있다. 태광위너는 친환경 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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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태광위너 관리부 이소민 이사 02-554-95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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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105652802_20260518161608_68052363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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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9 May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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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퀸잇, 100만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가 검증한 기미케어 기획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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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퀸잇×‘100만 유튜버’ 디렉터파이, 기미케어 기획전 연다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와 협업해 기미케어 화장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화장품 성분 분석 전문가 디렉터파이가 직접 검증하고 선별한 기미케어 화장품을 최대 8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기미는 4050 고객이 가장 직접적으로 불편을 느끼는 피부 고민 중 하나이다. 얼굴 톤을 칙칙하게 만들고 메이크업으로도 완전히 가리기 어려워 체감도가 높은 피부 고민으로 꼽힌다. 특히 봄철 자외선 노출이 늘어나면서 기미 고민에 대한 4050 고객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올해 3~4월 퀸잇의 기미케어 관련 검색량은 직전 동일 기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기미케어 상품 거래액도 52.8% 늘었다.

퀸잇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기미케어를 뷰티 큐레이션의 핵심 카테고리로 선정하고, 디렉터파이와 함께 성분 분석 기반 콘텐츠를 기획했다. 해당 콘텐츠와 연계한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디렉터파이는 이번 콘텐츠에서 ‘4050대를 위한 기미 관리법’을 주제로 기미 발생 원인과 단계별 케어 루틴, 커버 메이크업 팁 등을 소개한다. 단순 광고성 추천이 아니라, 직접 사용하고 성분까지 분석한 기미케어 화장품 5종을 선정해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콘텐츠에서는 선크림을 기미 관리의 첫 단계로 강조하며 김정문알로에 ‘큐어 마일드 그린 선크림’과 더파이 ‘나이아신 브라이트 선’을 선정했다. 이어 기미를 옅게 하기 위한 앰플 제품으로 마미케어 ‘오쏘타민 순수비타민15% 미백앰플’을, 장벽 보습 크림으로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파워부스팅 포뮬러 어드밴스드’를 추천하며 단계별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또한 얇고 투명한 베이스가 4050 메이크업의 핵심이라고 보고,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팩트 크리스탈 퍼플 에디션’을 함께 선정했다.

디렉터파이가 추천한 기미케어 5종은 최대 83% 할인과 사은품 혜택으로 선보인다. 퀸잇은 디렉터파이 추천 제품뿐만 아니라 리뷰·구매 등 1600만 건의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기미케어 상품으로 기획전 라인업을 구성했다. 실제 고객 리뷰를 분석해 기미·잡티·톤 개선에 대한 체감 후기가 확인된 제품을 중심으로 큐레이션한 것이 특징이다. 기획전 기간에는 10% 할인 쿠폰, 최대 3000원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퀸잇은 화장품 성분 분석으로 신뢰를 쌓아온 디렉터파이의 검증 콘텐츠와 퀸잇의 고객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결합해 4050 고객의 기미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4050 고객의 피부 고민에 맞춘 뷰티 큐레이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라포랩스 소개

라포랩스는 단단한 취향과 성숙한 소비 감각을 지닌 405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집중하는 커머스 기업이다. 대표 서비스로는 라이프스타일 버티컬 커머스 ‘퀸잇(Queenit)’과 산지직송 식품 커머스 ‘팔도감’이 있으며, 4050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AI 개인화 추천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포랩스(퀸잇) PR팀 신다솜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29199713_20260518182002_400332707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퀸잇×‘100만 유튜버’ 디렉터파이, 기미케어 기획전 연다</figcaption></figure></div>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와 협업해 기미케어 화장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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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화장품 성분 분석 전문가 디렉터파이가 직접 검증하고 선별한 기미케어 화장품을 최대 8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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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는 4050 고객이 가장 직접적으로 불편을 느끼는 피부 고민 중 하나이다. 얼굴 톤을 칙칙하게 만들고 메이크업으로도 완전히 가리기 어려워 체감도가 높은 피부 고민으로 꼽힌다. 특히 봄철 자외선 노출이 늘어나면서 기미 고민에 대한 4050 고객들의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올해 3~4월 퀸잇의 기미케어 관련 검색량은 직전 동일 기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기미케어 상품 거래액도 52.8%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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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잇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기미케어를 뷰티 큐레이션의 핵심 카테고리로 선정하고, 디렉터파이와 함께 성분 분석 기반 콘텐츠를 기획했다. 해당 콘텐츠와 연계한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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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파이는 이번 콘텐츠에서 ‘4050대를 위한 기미 관리법’을 주제로 기미 발생 원인과 단계별 케어 루틴, 커버 메이크업 팁 등을 소개한다. 단순 광고성 추천이 아니라, 직접 사용하고 성분까지 분석한 기미케어 화장품 5종을 선정해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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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서는 선크림을 기미 관리의 첫 단계로 강조하며 김정문알로에 ‘큐어 마일드 그린 선크림’과 더파이 ‘나이아신 브라이트 선’을 선정했다. 이어 기미를 옅게 하기 위한 앰플 제품으로 마미케어 ‘오쏘타민 순수비타민15% 미백앰플’을, 장벽 보습 크림으로 센텔리안24 ‘마데카 크림 파워부스팅 포뮬러 어드밴스드’를 추천하며 단계별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했다. 또한 얇고 투명한 베이스가 4050 메이크업의 핵심이라고 보고,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팩트 크리스탈 퍼플 에디션’을 함께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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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파이가 추천한 기미케어 5종은 최대 83% 할인과 사은품 혜택으로 선보인다. 퀸잇은 디렉터파이 추천 제품뿐만 아니라 리뷰·구매 등 1600만 건의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기미케어 상품으로 기획전 라인업을 구성했다. 실제 고객 리뷰를 분석해 기미·잡티·톤 개선에 대한 체감 후기가 확인된 제품을 중심으로 큐레이션한 것이 특징이다. 기획전 기간에는 10% 할인 쿠폰, 최대 3000원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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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잇은 화장품 성분 분석으로 신뢰를 쌓아온 디렉터파이의 검증 콘텐츠와 퀸잇의 고객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을 결합해 4050 고객의 기미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4050 고객의 피부 고민에 맞춘 뷰티 큐레이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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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랩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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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랩스는 단단한 취향과 성숙한 소비 감각을 지닌 4050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집중하는 커머스 기업이다. 대표 서비스로는 라이프스타일 버티컬 커머스 ‘퀸잇(Queenit)’과 산지직송 식품 커머스 ‘팔도감’이 있으며, 4050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와 AI 개인화 추천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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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포랩스(퀸잇) PR팀 신다솜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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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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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529199713_20260518182002_400332707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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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 CNS-컬리,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맞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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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 CNS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장 박상균 전무(오른쪽 두번째)와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이준호 전무(오른쪽 세번째)가 컬리 COO 허태영 부사장 등 경영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이커머스 기업 컬리와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 및 물류 자동화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최근 ‘스마트 물류센터 고도화를 위한 휴머노이드 PoC(개념검증) 및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컬리 최고운영책임자(COO) 허태영 부사장, LG CNS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장 박상균 전무,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이준호 전무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컬리는 신선식품 새벽배송으로 쌓은 리테일테크 기반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뷰티, 패션, 리빙 등 상품 영역을 확장하고, 배송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컬리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 적합성 검증 △물류 지능화 솔루션 개발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을 추진한다.
 
핵심은 컬리 물류센터에서 진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PoC다. 양사는 로봇 적용을 통해 작업자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물류 업무를 발굴할 예정이다. 또 LG CNS의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피지컬웍스(PhysicalWorks)’의 현장 적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로봇의 작업 정확도와 수행 속도, 기존 작업 방식 대비 효율 개선 수준 등을 측정·분석할 예정이다.
 
LG CNS는 컬리 물류센터 자동화 설비와 물류 운영 시스템을 통합해 입고부터 보관·피킹·출고에 이르는 물류 전 과정의 효율화도 진행한다. 앞서 LG CNS는 컬리 김포 복합물류센터와 창원 물류센터 구축 사업을 수행하며, 상온·냉장·냉동 환경을 한 곳에서 운영하는 기술과 샛별배송을 위한 물류 노하우를 확보했다.
 
양사는 물류센터 내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며, 로봇 기반 차세대 물류 지능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컬리 COO 허태영 부사장은 “컬리는 방대한 물류 현장의 데이터를 쌓고 있고,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효율성을 끌어올리고 있다”며 “LG CNS의 첨단 피지컬 AI 기술력과 현장 데이터를 연결해 물류 현장의 혁신을 이뤄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G CNS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장 박상균 전무는 “컬리가 보유한 물류 운영 노하우와 LG CNS의 기술 역량이 결합돼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의 의미 있는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혁신 기술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가은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00314_839240087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 CNS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장 박상균 전무(오른쪽 두번째)와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이준호 전무(오른쪽 세번째)가 컬리 COO 허태영 부사장 등 경영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이커머스 기업 컬리와 물류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실증 및 물류 자동화 협력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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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최근 ‘스마트 물류센터 고도화를 위한 휴머노이드 PoC(개념검증) 및 물류 자동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컬리 최고운영책임자(COO) 허태영 부사장, LG CNS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장 박상균 전무, 스마트물류&시티사업부장 이준호 전무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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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는 신선식품 새벽배송으로 쌓은 리테일테크 기반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뷰티, 패션, 리빙 등 상품 영역을 확장하고, 배송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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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컬리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 적합성 검증 △물류 지능화 솔루션 개발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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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컬리 물류센터에서 진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PoC다. 양사는 로봇 적용을 통해 작업자 업무 부담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물류 업무를 발굴할 예정이다. 또 LG CNS의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피지컬웍스(PhysicalWorks)’의 현장 적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로봇의 작업 정확도와 수행 속도, 기존 작업 방식 대비 효율 개선 수준 등을 측정·분석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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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컬리 물류센터 자동화 설비와 물류 운영 시스템을 통합해 입고부터 보관·피킹·출고에 이르는 물류 전 과정의 효율화도 진행한다. 앞서 LG CNS는 컬리 김포 복합물류센터와 창원 물류센터 구축 사업을 수행하며, 상온·냉장·냉동 환경을 한 곳에서 운영하는 기술과 샛별배송을 위한 물류 노하우를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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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물류센터 내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며, 로봇 기반 차세대 물류 지능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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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COO 허태영 부사장은 “컬리는 방대한 물류 현장의 데이터를 쌓고 있고,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효율성을 끌어올리고 있다”며 “LG CNS의 첨단 피지컬 AI 기술력과 현장 데이터를 연결해 물류 현장의 혁신을 이뤄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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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통신/유통/서비스사업부장 박상균 전무는 “컬리가 보유한 물류 운영 노하우와 LG CNS의 기술 역량이 결합돼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의 의미 있는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혁신 기술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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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가은 선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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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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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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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06: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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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담레이블, 건국대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행사 협찬… 유기견 보호 넘어 생명 나눔 문화로 사회공헌 확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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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도담레이블 차희정 대표와 반려견 ‘도담이’가 건국대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반려동물 전문 기업 도담레이블이 지난 13일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산하 KU 아임도그너(KU I’M DOgNOR)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도담레이블이 제품 협찬사인 동시에 실제 헌혈에 참여한 헌혈견 가족으로서 공식 초청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도담레이블은 설립 초기부터 유기견 보호를 위한 기부와 입양 지원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기업이다. 이번 헌혈센터 후원은 그간 이어온 동물권 보호 활동을 ‘반려견 헌혈 문화’ 정착으로 확장해 생명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고자 하는 도담레이블의 경영 철학이 담겨 있다.

특히 이번 참여는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의 반려견 ‘도담이’가 지난 3월 해당 센터에서 직접 헌혈을 진행하며 ‘헌혈 영웅’으로 등록된 특별한 인연이 계기가 됐다. 도담레이블은 헌혈견 가족으로서 느낀 자부심을 바탕으로 행사에 참석한 모든 헌혈견과 보호자를 위해 자사에서 엄선한 고품질 용품을 기꺼이 후원했다.

도담레이블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열악한 환경의 공혈견 의존도를 낮추고 건강한 헌혈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센터의 노력을 장기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도담레이블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수입 유통’ 중심에서 ‘자체 브랜드 제조’로 기업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한다.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첫 자체 브랜드 제품은 5년간 수많은 글로벌 제품을 다뤄온 도담레이블의 안목과 소비자 데이터를 집약해 개발됐다.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사용 가능한 케어 제품으로, 헌혈견 가족인 차 대표가 직접 품질을 챙겨 신뢰도를 높였다.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는 “기업 설립 이후 유기견 지원을 통해 ‘보호’의 가치를 실현해왔다면 이제는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의 숭고함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협찬사이기 이전에 헌혈견 가족으로서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돕는 진정성 있는 제품과 기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 최초의 반려동물 헌혈센터인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이날 개소 5년 기념식을 통해 헌혈견들의 공로를 기리며, 국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도담레이블 소개

도담레이블은 2021년 설립돼 ‘내 반려동물의 건강한 일상’을 가치로 내걸고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기업명은 어린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나는 모양을 뜻하는 순우리말 ‘도담도담’에서 유래했으며,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반려동물과 그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 도담레이블은 2022년부터 윌더독(Wilderdog), 칠리독(Chillidog)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소개해왔다. 도담레이블은 단순한 유통사를 넘어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동물 구조와 복지 연구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 오는 2026년 6월에는 5년간의 노하우를 집약해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한 첫 자체 브랜드 제품(강아지·고양이 공용 케어 라인)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가족들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도담레이블 차희정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981887854_20260518075948_1993013939.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담레이블 차희정 대표와 반려견 ‘도담이’가 건국대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figcaption></figure></div>반려동물 전문 기업 도담레이블이 지난 13일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산하 KU 아임도그너(KU I’M DOgNOR) 헌혈센터 개소 5년 기념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도담레이블이 제품 협찬사인 동시에 실제 헌혈에 참여한 헌혈견 가족으로서 공식 초청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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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레이블은 설립 초기부터 유기견 보호를 위한 기부와 입양 지원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기업이다. 이번 헌혈센터 후원은 그간 이어온 동물권 보호 활동을 ‘반려견 헌혈 문화’ 정착으로 확장해 생명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고자 하는 도담레이블의 경영 철학이 담겨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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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참여는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의 반려견 ‘도담이’가 지난 3월 해당 센터에서 직접 헌혈을 진행하며 ‘헌혈 영웅’으로 등록된 특별한 인연이 계기가 됐다. 도담레이블은 헌혈견 가족으로서 느낀 자부심을 바탕으로 행사에 참석한 모든 헌혈견과 보호자를 위해 자사에서 엄선한 고품질 용품을 기꺼이 후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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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레이블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열악한 환경의 공혈견 의존도를 낮추고 건강한 헌혈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센터의 노력을 장기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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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담레이블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수입 유통’ 중심에서 ‘자체 브랜드 제조’로 기업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한다. 오는 6월 출시 예정인 첫 자체 브랜드 제품은 5년간 수많은 글로벌 제품을 다뤄온 도담레이블의 안목과 소비자 데이터를 집약해 개발됐다.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 사용 가능한 케어 제품으로, 헌혈견 가족인 차 대표가 직접 품질을 챙겨 신뢰도를 높였다.<br />
<br />
차희정 도담레이블 대표는 “기업 설립 이후 유기견 지원을 통해 ‘보호’의 가치를 실현해왔다면 이제는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의 숭고함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협찬사이기 이전에 헌혈견 가족으로서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돕는 진정성 있는 제품과 기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아시아 최초의 반려동물 헌혈센터인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이날 개소 5년 기념식을 통해 헌혈견들의 공로를 기리며, 국내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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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레이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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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레이블은 2021년 설립돼 ‘내 반려동물의 건강한 일상’을 가치로 내걸고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기업명은 어린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나는 모양을 뜻하는 순우리말 ‘도담도담’에서 유래했으며,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반려동물과 그 가족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 도담레이블은 2022년부터 윌더독(Wilderdog), 칠리독(Chillidog)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소개해왔다. 도담레이블은 단순한 유통사를 넘어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매월 수익금의 일부를 동물 구조와 복지 연구를 위해 기부하고 있다. 오는 2026년 6월에는 5년간의 노하우를 집약해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한 첫 자체 브랜드 제품(강아지·고양이 공용 케어 라인)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반려동물과 가족들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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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도담레이블 차희정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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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981887854_20260518075948_1993013939.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6</guid>
		<title><![CDATA[기아 ‘The 2027 모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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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아 The 2027 모닝 외장기아가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18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7 모닝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 및 내장 색상을 추가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7 모닝의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LED 맵램프*를 기본 적용해 실내 시인성을 높였으며, 1.0 가솔린 승용 모델의 경우 모든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 실내 천장 전방부, 룸미러 상단에 위치한 조명

또한 시그니처 트림부터 신규 사양인 10.25인치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하고, 시트를 포함한 실내 곳곳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을 추가해 실내 고급스러움을 더욱 높였다.

The 2027 모닝의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트렌디 1421만원 △프레스티지 1601만원 △시그니처 1816만원 △GT 라인 1911만원이며, 1.0 가솔린 밴 △트렌디 1386만원△프레스티지 1451만원이다.

기아는 The 2027 모닝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01104_36381872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아 The 2027 모닝 외장</figcaption></figure></div>기아가 국내 대표 경차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모닝’을 18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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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27 모닝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신규 사양 및 내장 색상을 추가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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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The 2027 모닝의 밴 모델을 포함한 모든 트림에 LED 맵램프*를 기본 적용해 실내 시인성을 높였으며, 1.0 가솔린 승용 모델의 경우 모든 트림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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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천장 전방부, 룸미러 상단에 위치한 조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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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그니처 트림부터 신규 사양인 10.25인치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하고, 시트를 포함한 실내 곳곳에 밝은 그린 색상을 적용한 신규 내장 색상 ‘아이스 그린’을 추가해 실내 고급스러움을 더욱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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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27 모닝의 판매 가격은 1.0 가솔린 승용 △트렌디 1421만원 △프레스티지 1601만원 △시그니처 1816만원 △GT 라인 1911만원이며, 1.0 가솔린 밴 △트렌디 1386만원△프레스티지 1451만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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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The 2027 모닝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 위주로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경차 본연의 경제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경쟁력 있는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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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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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01104_36381872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12: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85</guid>
		<title><![CDATA[공연을 보고, 도시를 읽고, 청소년 예술가로 성장하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 ‘2026년 여름방학 청소년 동유럽 문화예술 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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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여름방학 청소년 동유럽 캠프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 포스터서초스마트유스센터(관장 백기웅)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과 문화예술 이해 증진을 위한 ‘2026 청소년 문화예술 동유럽 캠프 -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잘츠부르크,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유럽 대표 문화예술 도시를 탐방하며 공연·음악·미술·건축·도시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8박 10일간의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단순 관광형 해외캠프가 아닌 사전 문화예술 교육 활동부터 현장 프로젝트 활동, 수료식 및 결과 공유 활동까지 연결되는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참가 청소년들은 출국 전 진행되는 총 4회의 ‘사전 문화예술 교육 활동’을 통해 유럽 문화예술과 도시문화를 미리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사전활동에서는 △‘유럽은 왜 예술의 도시가 되었을까?’ 문화예술 특강 △예술의전당 모차르트 공연 관람 △유럽 도시문화 탐구활동 △국제 문화예술 프로젝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이 운영될 예정이다.

캠프 현장에서는 프라하 블랙라이트 씨어터 공연, 모차르트 음악회, 비엔나 수프림 콘서트, 유럽 미술관 및 박물관 탐방 등 유럽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공연·도시·예술을 주제로 한 조별 탐구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한국과 유럽의 공연문화·도시문화·예술문화를 비교·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캠프는 성평등가족부 평가 전국 최우수 전문 청소년기관의 체계적인 운영 속에서 진행되며, 전문 자격 청소년지도사가 전 일정 동행해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청소년활동배상책임보험 및 여행자보험 가입, 출국 전 안전교육, 조별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참가 청소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서초스마트유스센터 백기웅 관장은 “이번 캠프는 단순히 유럽을 다녀오는 해외여행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탐구하며 성장하는 프로젝트”라며 “공연·예술·도시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예술가로 성장하고 싶은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 청소년 문화예술 동유럽 캠프 -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연령의 청소년 30명을 모집하며, 캠프는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8박 10일간 운영된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서초스마트유스센터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초유스센터 소개

서초스마트유스센터(톡톡센터)는 ‘청소년의 참여를 지역사회로 이어주는 기쁨의 성장 공동체’를 미션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4차 산업 기반 프로그램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seochoyouth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서초유스센터 스마트연계팀 황규희 070-5147-23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935589925_20260515170449_450926986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여름방학 청소년 동유럽 캠프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초스마트유스센터(관장 백기웅)는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글로벌 감수성과 문화예술 이해 증진을 위한 ‘2026 청소년 문화예술 동유럽 캠프 -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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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잘츠부르크,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 유럽 대표 문화예술 도시를 탐방하며 공연·음악·미술·건축·도시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8박 10일간의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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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순 관광형 해외캠프가 아닌 사전 문화예술 교육 활동부터 현장 프로젝트 활동, 수료식 및 결과 공유 활동까지 연결되는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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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청소년들은 출국 전 진행되는 총 4회의 ‘사전 문화예술 교육 활동’을 통해 유럽 문화예술과 도시문화를 미리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사전활동에서는 △‘유럽은 왜 예술의 도시가 되었을까?’ 문화예술 특강 △예술의전당 모차르트 공연 관람 △유럽 도시문화 탐구활동 △국제 문화예술 프로젝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이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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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현장에서는 프라하 블랙라이트 씨어터 공연, 모차르트 음악회, 비엔나 수프림 콘서트, 유럽 미술관 및 박물관 탐방 등 유럽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공연·도시·예술을 주제로 한 조별 탐구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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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과 유럽의 공연문화·도시문화·예술문화를 비교·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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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성평등가족부 평가 전국 최우수 전문 청소년기관의 체계적인 운영 속에서 진행되며, 전문 자격 청소년지도사가 전 일정 동행해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청소년활동배상책임보험 및 여행자보험 가입, 출국 전 안전교육, 조별 안전관리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참가 청소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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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스마트유스센터 백기웅 관장은 “이번 캠프는 단순히 유럽을 다녀오는 해외여행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탐구하며 성장하는 프로젝트”라며 “공연·예술·도시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예술가로 성장하고 싶은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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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청소년 문화예술 동유럽 캠프 - 예술로 꿈꾸는 10일간의 커튼콜’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연령의 청소년 30명을 모집하며, 캠프는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8박 10일간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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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서초스마트유스센터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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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유스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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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스마트유스센터(톡톡센터)는 ‘청소년의 참여를 지역사회로 이어주는 기쁨의 성장 공동체’를 미션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4차 산업 기반 프로그램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seochoyouth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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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초유스센터 스마트연계팀 황규희 070-5147-238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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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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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935589925_20260515170449_450926986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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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엘리먼트14 팟캐스트, AI·뇌과학·헬스테크가 바꿀 인간 중심 혁신의 미래 조명]]></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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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지과학부터 행동 변화에 이르기까지 엘리먼트14의 팟캐스트에서 기술이 인간의 잠재력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엘리먼트14의 ‘Top Tech Voices’ 팟캐스트 시즌2가 신경과학과 AI, 헬스테크를 주제로 한 신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첨단 기술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 삶의 방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를 인간 중심 관점에서 풀어낸다.

이번 에피소드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신경과학자이자 인지·계산신경과학 분야 권위자인 아닐 세스(Anil Seth) 교수와 신경과학자이자 전 올림픽 심리학자이며 헬스테크 스타트업 Validity의 창립자인 줄리아 존스(Julia Jones) 박사가 출연한다. 두 전문가는 기술 혁신이 궁극적으로 인간의 삶과 가능성을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세 번째 에피소드 ‘신경기술과 두뇌 인터페이스(Neuro-tech and Brain Interfaces) (https://www.youtube.com/shorts/BTGcBt_TIAQ)’에서는 아닐 세스 교수가 인간의 뇌가 어떻게 의식과 현실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최신 연구와 관점을 소개한다.

세스 교수는 인간이 세상을 인식하는 과정이 단순히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뇌가 감각 정보와 예측을 결합해 현실을 스스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를 ‘통제된 환각(controlled hallucination)’이라고 표현하며, 같은 상황을 두고도 사람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현실을 받아들이는 이유를 설명한다.

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도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 해당 기술은 이미 간질이나 신체 마비와 같은 질환 치료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동시에 세스 교수는 기술의 정확성과 오용 가능성, 그리고 신경 데이터 활용이 확대되는 시대에 필요한 ‘생각의 프라이버시’ 보호 문제 등 중요한 윤리적 과제도 함께 짚었다.

AI에 대해서는 인간의 사고를 그대로 복제하거나 대체하려는 접근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대신 인간의 지능과 창의성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기술이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과도한 표준화는 사고의 다양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피소드는 엔지니어와 기술 업계가 뇌를 단순한 디지털 시스템이 아니라 유기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생물학적 시스템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이는 보다 지속가능하고 인간 중심적인 혁신을 위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네 번째 에피소드 ‘바이오 해킹과 인간 역량 강화(Biohacking and Human Enhancement) (https://youtube.com/shorts/JpJpOoLyePA)’에서는 예방 중심 헬스케어의 미래를 주제로 기술이 웰빙을 장기적으로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풀어낸다.

30년 이상 축적해온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존스 박사는 최근 바이오 해킹 분야에서 확산되고 있는 극단적 자기 최적화 트렌드에 의문을 제기한다. 대신 단순히 수명을 늘리는 것보다 건강한 삶을 사는 기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행동 변화는 결국 뇌의 작동 방식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고 설명한다. 새로운 습관은 반복적인 행동을 통해 신경 회로가 재구성될 때 비로소 형성되며, 많은 건강 프로그램이 장기적인 효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음악과 소리가 인간의 신체와 감정에 미치는 영향도 소개됐다. 엘리트 스포츠와 군사 환경 연구 사례를 통해 음악이 감정 조절과 집중력 향상, 신경계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최근에는 치매 케어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에피소드의 핵심 메시지 중 하나는 ‘공감’이다. 존스 박사는 현대 사회 환경이 인간의 생물학적 특성과 충분히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건강 문제를 개인의 의지 부족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접근해야 보다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의 헬스테크는 데이터와 인간적 연결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AI를 활용해 맞춤형 코칭과 행동 변화를 지원하되 실제 변화를 이끄는 공감과 신뢰의 요소 역시 유지돼야 한다는 설명이다.

엘리먼트14 레베카 오브레곤(Rebeca Obregon) 사장은 “기술이 우리의 일과 삶 전반에 더욱 깊숙이 들어오는 시대일수록 혁신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며 “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효율성 중심 기술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며 건강을 유지하는지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AI와 헬스테크의 진정한 가능성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잠재력을 확장하는 데 있다”고 덧붙였다.

Top Tech Voices 최신 에피소드 (https://www.youtube.com/%40FarnellGlobal/featured)는 현재 스트리밍으로 청취 가능하며, AI·헬스·미래 기술 분야에서 인간 중심 혁신을 조명하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추가 에피소드는 향후 몇 주 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청취자는 엘리먼트14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40FarnellGlobal/featured)과 스포티파이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kr.element14.com/top-tech-voic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엘리먼트14 소개

Farnell Global은 전자 및 산업용 시스템 설계, 유지보수 및 수리를 위한 제품과 기술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유통 기업이다. Farnell은 연구와 설계부터 프로토타입과 생산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상시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Farnell은 80여 년의 경험, 현지화된 48개 웹사이트, 3300여 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전담 팀을 바탕으로 내일의 기술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부품을 고객에게 공급한다. Farnell Global은 미주 지역에서는 Newark,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및 일본에서는 Farnell,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엘리먼트14로 거래하고 있다. 또한 영국에서는 CPC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에게 직접 판매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엘리먼트14(element14) 홍보대행 Napier Partnership Callie Bingley +44-1243-5209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67125984_20260515171020_83808601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지과학부터 행동 변화에 이르기까지 엘리먼트14의 팟캐스트에서 기술이 인간의 잠재력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figcaption></figure></div>엘리먼트14의 ‘Top Tech Voices’ 팟캐스트 시즌2가 신경과학과 AI, 헬스테크를 주제로 한 신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첨단 기술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 삶의 방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를 인간 중심 관점에서 풀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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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신경과학자이자 인지·계산신경과학 분야 권위자인 아닐 세스(Anil Seth) 교수와 신경과학자이자 전 올림픽 심리학자이며 헬스테크 스타트업 Validity의 창립자인 줄리아 존스(Julia Jones) 박사가 출연한다. 두 전문가는 기술 혁신이 궁극적으로 인간의 삶과 가능성을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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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에피소드 ‘신경기술과 두뇌 인터페이스(Neuro-tech and Brain Interfaces) (https://www.youtube.com/shorts/BTGcBt_TIAQ)’에서는 아닐 세스 교수가 인간의 뇌가 어떻게 의식과 현실을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최신 연구와 관점을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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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교수는 인간이 세상을 인식하는 과정이 단순히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뇌가 감각 정보와 예측을 결합해 현실을 스스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를 ‘통제된 환각(controlled hallucination)’이라고 표현하며, 같은 상황을 두고도 사람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현실을 받아들이는 이유를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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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도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 해당 기술은 이미 간질이나 신체 마비와 같은 질환 치료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동시에 세스 교수는 기술의 정확성과 오용 가능성, 그리고 신경 데이터 활용이 확대되는 시대에 필요한 ‘생각의 프라이버시’ 보호 문제 등 중요한 윤리적 과제도 함께 짚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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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대해서는 인간의 사고를 그대로 복제하거나 대체하려는 접근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대신 인간의 지능과 창의성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기술이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과도한 표준화는 사고의 다양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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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는 엔지니어와 기술 업계가 뇌를 단순한 디지털 시스템이 아니라 유기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생물학적 시스템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메시지로 마무리된다. 이는 보다 지속가능하고 인간 중심적인 혁신을 위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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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에피소드 ‘바이오 해킹과 인간 역량 강화(Biohacking and Human Enhancement) (https://youtube.com/shorts/JpJpOoLyePA)’에서는 예방 중심 헬스케어의 미래를 주제로 기술이 웰빙을 장기적으로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풀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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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이상 축적해온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존스 박사는 최근 바이오 해킹 분야에서 확산되고 있는 극단적 자기 최적화 트렌드에 의문을 제기한다. 대신 단순히 수명을 늘리는 것보다 건강한 삶을 사는 기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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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동 변화는 결국 뇌의 작동 방식과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고 설명한다. 새로운 습관은 반복적인 행동을 통해 신경 회로가 재구성될 때 비로소 형성되며, 많은 건강 프로그램이 장기적인 효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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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음악과 소리가 인간의 신체와 감정에 미치는 영향도 소개됐다. 엘리트 스포츠와 군사 환경 연구 사례를 통해 음악이 감정 조절과 집중력 향상, 신경계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최근에는 치매 케어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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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의 핵심 메시지 중 하나는 ‘공감’이다. 존스 박사는 현대 사회 환경이 인간의 생물학적 특성과 충분히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며, 건강 문제를 개인의 의지 부족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접근해야 보다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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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으로의 헬스테크는 데이터와 인간적 연결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AI를 활용해 맞춤형 코칭과 행동 변화를 지원하되 실제 변화를 이끄는 공감과 신뢰의 요소 역시 유지돼야 한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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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먼트14 레베카 오브레곤(Rebeca Obregon) 사장은 “기술이 우리의 일과 삶 전반에 더욱 깊숙이 들어오는 시대일수록 혁신은 인간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해야 한다”며 “이번 시리즈는 단순한 효율성 중심 기술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사고하고 행동하며 건강을 유지하는지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기술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AI와 헬스테크의 진정한 가능성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잠재력을 확장하는 데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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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Tech Voices 최신 에피소드 (https://www.youtube.com/%40FarnellGlobal/featured)는 현재 스트리밍으로 청취 가능하며, AI·헬스·미래 기술 분야에서 인간 중심 혁신을 조명하는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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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에피소드는 향후 몇 주 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청취자는 엘리먼트14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40FarnellGlobal/featured)과 스포티파이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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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kr.element14.com/top-tech-voice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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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먼트14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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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nell Global은 전자 및 산업용 시스템 설계, 유지보수 및 수리를 위한 제품과 기술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유통 기업이다. Farnell은 연구와 설계부터 프로토타입과 생산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상시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Farnell은 80여 년의 경험, 현지화된 48개 웹사이트, 3300여 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전담 팀을 바탕으로 내일의 기술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부품을 고객에게 공급한다. Farnell Global은 미주 지역에서는 Newark,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및 일본에서는 Farnell,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엘리먼트14로 거래하고 있다. 또한 영국에서는 CPC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에게 직접 판매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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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엘리먼트14(element14) 홍보대행 Napier Partnership Callie Bingley +44-1243-52092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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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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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67125984_20260515171020_838086016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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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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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로벌 무역 인력 양성, 건국대가 2년 연속 전국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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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국대 GTEP 사업단이 ‘2025년도 GTEP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건국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단장 전동석, 이하 GTEP 사업단)이 ‘2025년도 GTEP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

GTEP 사업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기반 무역 실무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20여 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건국대 GTEP 사업단은 체계적인 실무교육 시스템과 학생 중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1위 성과를 달성했다.

건국대 GTEP 사업단은 교수진과 지원팀장의 밀착 지도 아래 학생들이 시장 분석부터 바이어 발굴, 전시회 상담, 사후 관리까지 무역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전문가 피드백과 선배 기수의 노하우가 더해지며 실전형 무역 인재 양성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동석 건국대 GTEP 사업단장은 “1위라는 결과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은 난관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방향을 수정하며 다시 도전하던 학생들의 끈기”라며 “그러한 태도가 결국 실적과 자격 취득, 취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함께 최태원·방성철·김종민 교수의 체계적인 멘토링, 전진영 지원팀장의 현장 지원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건국대 GTEP 사업단은 단순 전시 참가에 그치지 않고 행사 이후에도 해외 바이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제 계약을 이끌어내는 등 현장 중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뒤 올해 3월 수료한 제19기 단원들은 해외 전시회 및 수출상담회 43회 참가, 전 세계 32개국 대상 약 289만달러 규모의 수출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수료 인원 중 15명이 산업통상부 장관 명의의 ‘글로벌 무역전문가 인증’을 획득하며 실무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자상거래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알리바바·아마존·쇼피 등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약 25만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디지털 무역 환경에 대응하는 실전형 무역 인재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실무 경험은 취업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푸드, 대상그룹, LX판토스 호주법인 등에 입사한 19기 수료생들은 GTEP 활동을 통해 쌓은 무역 실무와 바이어 응대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제20기 건국대 GTEP 사업단 역시 국내외 현장을 오가며 활발한 무역 실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건국대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무역 교육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02055_109382627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 GTEP 사업단이 ‘2025년도 GTEP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단장 전동석, 이하 GTEP 사업단)이 ‘2025년도 GTEP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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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EP 사업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기반 무역 실무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20여 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건국대 GTEP 사업단은 체계적인 실무교육 시스템과 학생 중심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1위 성과를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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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GTEP 사업단은 교수진과 지원팀장의 밀착 지도 아래 학생들이 시장 분석부터 바이어 발굴, 전시회 상담, 사후 관리까지 무역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실무 중심 교육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전문가 피드백과 선배 기수의 노하우가 더해지며 실전형 무역 인재 양성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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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석 건국대 GTEP 사업단장은 “1위라는 결과보다 더 의미 있는 것은 난관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방향을 수정하며 다시 도전하던 학생들의 끈기”라며 “그러한 태도가 결국 실적과 자격 취득, 취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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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노력과 함께 최태원·방성철·김종민 교수의 체계적인 멘토링, 전진영 지원팀장의 현장 지원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건국대 GTEP 사업단은 단순 전시 참가에 그치지 않고 행사 이후에도 해외 바이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제 계약을 이끌어내는 등 현장 중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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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뒤 올해 3월 수료한 제19기 단원들은 해외 전시회 및 수출상담회 43회 참가, 전 세계 32개국 대상 약 289만달러 규모의 수출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수료 인원 중 15명이 산업통상부 장관 명의의 ‘글로벌 무역전문가 인증’을 획득하며 실무 역량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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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알리바바·아마존·쇼피 등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약 25만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디지털 무역 환경에 대응하는 실전형 무역 인재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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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실무 경험은 취업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신세계푸드, 대상그룹, LX판토스 호주법인 등에 입사한 19기 수료생들은 GTEP 활동을 통해 쌓은 무역 실무와 바이어 응대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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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20기 건국대 GTEP 사업단 역시 국내외 현장을 오가며 활발한 무역 실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건국대는 앞으로도 실무 중심 무역 교육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할 청년 무역전문가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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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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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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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02055_109382627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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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35: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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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비전케이,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솔루션 협력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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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비전케이,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솔루션 협력 MOU 체결글로벌 영상 중심 AIo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가 차량용 영상보안 솔루션 기업 비전케이와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제품 및 솔루션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관련 기술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시장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제품 및 관련 솔루션의 공동 프로모션, 제품 테스트, 현지화 및 커스터마이징, 사업 기회 발굴, 기술 정보 및 시장 피드백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맞춤형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양사는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기술 검토와 사업 협의를 지속하며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향후 다양한 프로젝트와 추가 협력 논의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여심일 지사장은 “이번 협약은 비전케이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분야에서 양사의 역량을 결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 요구와 시장 변화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소개

다후아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는 세계 최고의 비디오 중심 스마트 IoT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다. 다후아테크놀로지는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도시 운영, 기업 관리 및 소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보안 솔루션, 시스템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는 국내 시장에 영업, 기술지원, A/S, 콜센터를 구축해 다후아 브랜드 제품의 현지화 및 유통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SI, OEM 사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맞춤형 솔루션 구축 및 제안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경영지원팀 강이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54368808_20260518093158_531929705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비전케이,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솔루션 협력 MOU 체결</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영상 중심 AIoT 솔루션 및 서비스 기업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가 차량용 영상보안 솔루션 기업 비전케이와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제품 및 솔루션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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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사가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관련 기술과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시장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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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협약을 통해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제품 및 관련 솔루션의 공동 프로모션, 제품 테스트, 현지화 및 커스터마이징, 사업 기회 발굴, 기술 정보 및 시장 피드백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맞춤형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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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사는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기술 검토와 사업 협의를 지속하며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향후 다양한 프로젝트와 추가 협력 논의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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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여심일 지사장은 “이번 협약은 비전케이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차량용·이동형 영상보안 분야에서 양사의 역량을 결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 요구와 시장 변화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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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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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는 세계 최고의 비디오 중심 스마트 IoT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다. 다후아테크놀로지는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도시 운영, 기업 관리 및 소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보안 솔루션, 시스템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는 국내 시장에 영업, 기술지원, A/S, 콜센터를 구축해 다후아 브랜드 제품의 현지화 및 유통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SI, OEM 사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맞춤형 솔루션 구축 및 제안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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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다후아테크놀로지코리아 경영지원팀 강이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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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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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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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ry Kay Launches Global Social Squad Program to Empower the Next Generation of Digital Beauty Leaders]]></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8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e Global Social Squad ignites a diverse and talented group of 73 Mary Kay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with representation across 15 markets in four regions: North America, Asia Pacific, Latin America, and Europe. These digital leaders create engaging, high-quality content, participate in global campaign activations, and share practical social media strategies with their communities and other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fuelling both brand relevance and business growth. (Image Courtesy: Mary Kay Inc.)Mary Kay Inc. (https://newsroom.marykay.com/), a global leader in beauty and entrepreneurship, announces the launch of its Global Social Squad (GSS) Pilot Program - a groundbreaking initiative designed to empower Mary Kay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IBCs) as dynamic digital brand advocates and next-generation social media storytellers.

Launching in select markets worldwide in 2026, the Global Social Squad Pilot Program represents a strategic evolution in how Mary Kay connects with consumers and amplifies brand and product awareness, while positioning the Mary Kay business opportunity in a social-first business environment, across digital platforms, timelines, and geographies.

Empowering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to Shape a New Era of Digital Leadership

The Global Social Squad ignites a diverse and talented group of Mary Kay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who exemplify authenticity, creativity, and social media expertise. These digital leaders create engaging, high-quality content, participate in global campaign activations, and share practical social media strategies with their communities and other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fuelling both brand relevance and business growth.

“At Mary Kay, our influencers are our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said Tara Eustace, Chief Opportunity & Sales Officer at Mary Kay (https://marykayglobal.com/leadership/tara-eustace/). “In a social-first business environment, the potential to connect has never been greater. The Mary Kay Global Social Squad Program is empowering our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to lead in the digital space by unlocking the power of authentic storytelling and building meaningful connections with beauty lovers and budding entrepreneurs around the world.”

Why This Matters

The Global Social Squad Pilot Program is designed to energize and expand the Mary Kay community through the influence of a pipeline of social-first leaders. Mary Kay’s Global Social Squad aims to:

· Elevate brand awareness and perception through fresh, on-trend content.
· Drive product discovery with authentic user-generated content.
· Power social storytelling and engagement with consumers across global markets.
· Strengthen peer-to-peer education through real-world social media insights.
· Inspire others by showcasing the Mary Kay business opportunity.

How the Pilot Program Works

· The 73 Global Social Squad members were revealed on Friday, March 13, with representation across 15 markets in four regions: North America, Asia Pacific, Latin America, and Europe.
· Members receive exclusive merchandise, participate in content challenges, and access ongoing education and development opportunities throughout the year.

This focused pilot approach enables Mary Kay to test, learn, and scale effectively, with expansion opportunities for full-scale rollout in 2027 and beyond.

By investing in digital leadership and empowering its global community of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to embrace a new era where opportunities expand with social reach, Mary Kay is building a scalable, future-ready model that blends entrepreneurship, creativity, and personal connection.

Discover the Mary Kay Global Social Squad here (https://www.instagram.com/p/DV1CjfZDwd2/).

About Mary Kay

One of the original glass ceiling breakers, Mary Kay Ash founded her dream beauty brand in Texas in 1963 with one goal: to enrich women’s lives. That dream has blossomed into a global company with millions of independent sales force members in 40 markets. For over 60 years, the Mary Kay opportunity has empowered women to define their own futures through education, mentorship, advocacy, and innovation. Mary Kay is dedicated to investing in the science behind beauty and manufacturing cutting-edge skincare, color cosmetics, nutritional supplements, and fragrances. Mary Kay believes in preserving our planet for future generations, protecting women impacted by cancer and domestic abuse, and encouraging youth to follow their dreams. Learn more at marykayglobal.com (https://marykayglobal.com/). Find us on Facebook (https://www.facebook.com/marykayglobal),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marykayglobal/), and 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marykayglobal/), or follow us on X (https://x.com/MaryKayGlob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978222/en/

언론연락처: Mary Kay Inc. Communications 972.687.5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092545_45016669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he Global Social Squad ignites a diverse and talented group of 73 Mary Kay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with representation across 15 markets in four regions: North America, Asia Pacific, Latin America, and Europe. These digital leaders create engaging, high-quality content, participate in global campaign activations, and share practical social media strategies with their communities and other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fuelling both brand relevance and business growth. (Image Courtesy: Mary Kay Inc.)</figcaption></figure></div>Mary Kay Inc. (https://newsroom.marykay.com/), a global leader in beauty and entrepreneurship, announces the launch of its Global Social Squad (GSS) Pilot Program - a groundbreaking initiative designed to empower Mary Kay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IBCs) as dynamic digital brand advocates and next-generation social media storytell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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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ing in select markets worldwide in 2026, the Global Social Squad Pilot Program represents a strategic evolution in how Mary Kay connects with consumers and amplifies brand and product awareness, while positioning the Mary Kay business opportunity in a social-first business environment, across digital platforms, timelines, and geograph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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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owering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to Shape a New Era of Digital Leadershi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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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 Social Squad ignites a diverse and talented group of Mary Kay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who exemplify authenticity, creativity, and social media expertise. These digital leaders create engaging, high-quality content, participate in global campaign activations, and share practical social media strategies with their communities and other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fuelling both brand relevance and business growt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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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Mary Kay, our influencers are our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said Tara Eustace, Chief Opportunity & Sales Officer at Mary Kay (https://marykayglobal.com/leadership/tara-eustace/). “In a social-first business environment, the potential to connect has never been greater. The Mary Kay Global Social Squad Program is empowering our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to lead in the digital space by unlocking the power of authentic storytelling and building meaningful connections with beauty lovers and budding entrepreneurs around the wor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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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is Matt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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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 Social Squad Pilot Program is designed to energize and expand the Mary Kay community through the influence of a pipeline of social-first leaders. Mary Kay’s Global Social Squad aims t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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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evate brand awareness and perception through fresh, on-trend content.<br />
· Drive product discovery with authentic user-generated content.<br />
· Power social storytelling and engagement with consumers across global markets.<br />
· Strengthen peer-to-peer education through real-world social media insights.<br />
· Inspire others by showcasing the Mary Kay business opportun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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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he Pilot Program Work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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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73 Global Social Squad members were revealed on Friday, March 13, with representation across 15 markets in four regions: North America, Asia Pacific, Latin America, and Europe.<br />
· Members receive exclusive merchandise, participate in content challenges, and access ongoing education and development opportunities throughout the yea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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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focused pilot approach enables Mary Kay to test, learn, and scale effectively, with expansion opportunities for full-scale rollout in 2027 and beyon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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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nvesting in digital leadership and empowering its global community of 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to embrace a new era where opportunities expand with social reach, Mary Kay is building a scalable, future-ready model that blends entrepreneurship, creativity, and personal connec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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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the Mary Kay Global Social Squad here (https://www.instagram.com/p/DV1CjfZDwd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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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ary Ka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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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original glass ceiling breakers, Mary Kay Ash founded her dream beauty brand in Texas in 1963 with one goal: to enrich women’s lives. That dream has blossomed into a global company with millions of independent sales force members in 40 markets. For over 60 years, the Mary Kay opportunity has empowered women to define their own futures through education, mentorship, advocacy, and innovation. Mary Kay is dedicated to investing in the science behind beauty and manufacturing cutting-edge skincare, color cosmetics, nutritional supplements, and fragrances. Mary Kay believes in preserving our planet for future generations, protecting women impacted by cancer and domestic abuse, and encouraging youth to follow their dreams. Learn more at marykayglobal.com (https://marykayglobal.com/). Find us on Facebook (https://www.facebook.com/marykayglobal),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marykayglobal/), and 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marykayglobal/), or follow us on X (https://x.com/MaryKayGlob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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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ary Kay Inc. Communications 972.687.533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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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092545_45016669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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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리케이, 차세대 디지털 뷰티 리더 지원을 위한 글로벌 소셜 스쿼드 프로그램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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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뷰티 및 기업가 정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메리케이(Mary Kay Inc.) (https://newsroom.marykay.com/)가 메리케이 독립 뷰티 컨설턴트(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IBC)를 역동적인 디지털 브랜드 옹호자이자 차세대 소셜 미디어 스토리텔러로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획기적인 이니셔티브인 글로벌 소셜 스쿼드(Global Social Squad, GSS) 파일럿 프로그램의 론칭을 발표했다.

2026년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시작되는 글로벌 소셜 스쿼드 파일럿 프로그램은 메리케이가 소비자와 소통하고 브랜드 및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 방식의 전략적 진화를 나타내며, 동시에 디지털 플랫폼, 타임라인 및 지역 전반에 걸쳐 소셜 퍼스트 비즈니스 환경에서 메리케이 비즈니스 기회를 자리잡게 한다.

독립 뷰티 컨설턴트가 디지털 리더십의 새로운 시대를 형성하도록 지원

글로벌 소셜 스쿼드는 진정성, 창의성 및 소셜 미디어 전문성을 모범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하고 재능 있는 메리케이 독립 뷰티 컨설턴트 그룹을 활성화한다. 이 디지털 리더들은 매력적이고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로벌 캠페인 활성화에 참여하며, 자신의 커뮤니티 및 다른 독립 뷰티 컨설턴트들과 실용적인 소셜 미디어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브랜드 관련성과 비즈니스 성장을 모두 촉진한다.

메리케이의 최고 기회 및 영업 책임자인 타라 유스테이스(Tara Eustace) (https://marykayglobal.com/leadership/tara-eustace/)는 “메리케이에서 우리의 인플루언서는 바로 우리의 독립 뷰티 컨설턴트”라며 “소셜 퍼스트 비즈니스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잠재력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메리케이 글로벌 소셜 스쿼드 프로그램은 우리의 독립 뷰티 컨설턴트가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활용하고 전 세계 뷰티 애호가 및 신진 기업가들과 의미 있는 연결을 구축함으로써 디지털 공간에서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이 중요한 이유

글로벌 소셜 스쿼드 파일럿 프로그램은 소셜 퍼스트 리더들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메리케이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넣고 확장하도록 설계되었다. 메리케이 글로벌 소셜 스쿼드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 신선하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제고
· 진정성 있는 사용자 생성 콘텐츠를 통한 제품 발견 추진
· 글로벌 시장 전반의 소비자들과의 소셜 스토리텔링 및 소통 강화
· 실제 세계 소셜 미디어 인사이트를 통한 동료 간 교육 강화
· 메리케이 비즈니스 기회를 보여줌으로써 타인에게 영감 제공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방식

· 글로벌 소셜 스쿼드 멤버 73명은 3월 13일 금요일에 공개되었으며, 북미, 아시아 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및 유럽의 4개 지역, 15개 시장에 걸쳐 구성돼 있다.
· 멤버들은 독점 상품을 받고, 콘텐츠 챌린지에 참여하며, 연중 지속적인 교육 및 발전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러한 집중적인 파일럿 접근 방식은 2027년 이후 본격적인 롤아웃을 위한 확장 기회와 함께, 메리케이는 효과적으로 테스트하고, 배우고, 확장할 수 있다.

디지털 리더십에 투자하고 독립 뷰티 컨설턴트의 글로벌 커뮤니티가 소셜 영향력과 함께 기회가 확장되는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이도록 지원함으로써, 메리케이는 기업가 정신, 창의성 및 개인적 연결성을 혼합하는 확장 가능한 미래 준비형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메리케이 글로벌 소셜 스쿼드에 대한 내용은 여기에서 (https://www.instagram.com/p/DV1CjfZDwd2/) 확인할 수 있다.

메리케이 소개

유리 천장을 깬 최초의 인물 중 한 명인 메리 케이 애쉬(Mary Kay Ash)는 1963년 텍사스에서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자신의 꿈인 뷰티 브랜드를 설립했다. 그 꿈은 40개 시장에서 수백만 명의 독립 영업 인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꽃을 피웠다. 60년 이상 동안 매리케이 기회는 여성들이 교육, 멘토링, 주창 및 혁신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정의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다. 매리케이는 뷰티 산업 이면의 과학에 투자하고 최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영양 보충제 및 향수를 제조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매리케이는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존하고, 암과 가정 폭력의 영향을 받는 여성을 보호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좇을 수 있도록 격려하는 일의 가치를 믿는다. 웹페이지: marykayglobal.com (https://marykayglobal.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arykayglobal),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arykayglobal/) 및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marykayglobal/)에서 메리케이 찾기 또는 엑스 (https://x.com/MaryKayGlobal)에서 팔로우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978222/en

언론연락처: 메리케이(Mary Kay Inc.) 커뮤니케이션 972.687.5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뷰티 및 기업가 정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메리케이(Mary Kay Inc.) (https://newsroom.marykay.com/)가 메리케이 독립 뷰티 컨설턴트(Independent Beauty Consultants, IBC)를 역동적인 디지털 브랜드 옹호자이자 차세대 소셜 미디어 스토리텔러로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획기적인 이니셔티브인 글로벌 소셜 스쿼드(Global Social Squad, GSS) 파일럿 프로그램의 론칭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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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시작되는 글로벌 소셜 스쿼드 파일럿 프로그램은 메리케이가 소비자와 소통하고 브랜드 및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 방식의 전략적 진화를 나타내며, 동시에 디지털 플랫폼, 타임라인 및 지역 전반에 걸쳐 소셜 퍼스트 비즈니스 환경에서 메리케이 비즈니스 기회를 자리잡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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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뷰티 컨설턴트가 디지털 리더십의 새로운 시대를 형성하도록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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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셜 스쿼드는 진정성, 창의성 및 소셜 미디어 전문성을 모범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하고 재능 있는 메리케이 독립 뷰티 컨설턴트 그룹을 활성화한다. 이 디지털 리더들은 매력적이고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로벌 캠페인 활성화에 참여하며, 자신의 커뮤니티 및 다른 독립 뷰티 컨설턴트들과 실용적인 소셜 미디어 전략을 공유함으로써 브랜드 관련성과 비즈니스 성장을 모두 촉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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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의 최고 기회 및 영업 책임자인 타라 유스테이스(Tara Eustace) (https://marykayglobal.com/leadership/tara-eustace/)는 “메리케이에서 우리의 인플루언서는 바로 우리의 독립 뷰티 컨설턴트”라며 “소셜 퍼스트 비즈니스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잠재력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메리케이 글로벌 소셜 스쿼드 프로그램은 우리의 독립 뷰티 컨설턴트가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의 힘을 활용하고 전 세계 뷰티 애호가 및 신진 기업가들과 의미 있는 연결을 구축함으로써 디지털 공간에서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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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이 중요한 이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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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셜 스쿼드 파일럿 프로그램은 소셜 퍼스트 리더들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메리케이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넣고 확장하도록 설계되었다. 메리케이 글로벌 소셜 스쿼드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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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하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 제고<br />
· 진정성 있는 사용자 생성 콘텐츠를 통한 제품 발견 추진<br />
· 글로벌 시장 전반의 소비자들과의 소셜 스토리텔링 및 소통 강화<br />
· 실제 세계 소셜 미디어 인사이트를 통한 동료 간 교육 강화<br />
· 메리케이 비즈니스 기회를 보여줌으로써 타인에게 영감 제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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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방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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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소셜 스쿼드 멤버 73명은 3월 13일 금요일에 공개되었으며, 북미, 아시아 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및 유럽의 4개 지역, 15개 시장에 걸쳐 구성돼 있다.<br />
· 멤버들은 독점 상품을 받고, 콘텐츠 챌린지에 참여하며, 연중 지속적인 교육 및 발전 기회를 제공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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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집중적인 파일럿 접근 방식은 2027년 이후 본격적인 롤아웃을 위한 확장 기회와 함께, 메리케이는 효과적으로 테스트하고, 배우고, 확장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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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더십에 투자하고 독립 뷰티 컨설턴트의 글로벌 커뮤니티가 소셜 영향력과 함께 기회가 확장되는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이도록 지원함으로써, 메리케이는 기업가 정신, 창의성 및 개인적 연결성을 혼합하는 확장 가능한 미래 준비형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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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글로벌 소셜 스쿼드에 대한 내용은 여기에서 (https://www.instagram.com/p/DV1CjfZDwd2/)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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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케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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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천장을 깬 최초의 인물 중 한 명인 메리 케이 애쉬(Mary Kay Ash)는 1963년 텍사스에서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자신의 꿈인 뷰티 브랜드를 설립했다. 그 꿈은 40개 시장에서 수백만 명의 독립 영업 인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꽃을 피웠다. 60년 이상 동안 매리케이 기회는 여성들이 교육, 멘토링, 주창 및 혁신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정의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다. 매리케이는 뷰티 산업 이면의 과학에 투자하고 최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영양 보충제 및 향수를 제조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매리케이는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존하고, 암과 가정 폭력의 영향을 받는 여성을 보호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좇을 수 있도록 격려하는 일의 가치를 믿는다. 웹페이지: marykayglobal.com (https://marykayglobal.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arykayglobal),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arykayglobal/) 및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marykayglobal/)에서 메리케이 찾기 또는 엑스 (https://x.com/MaryKayGlobal)에서 팔로우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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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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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97822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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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메리케이(Mary Kay Inc.) 커뮤니케이션 972.687.533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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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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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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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비엠에스, KIMEX 2026에서 산업용배터리 관리 솔루션 ‘도비 시스템’으로 작업환경 개선·배터리 수명연장·비용절감 효과 소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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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비 시스템 - 고정설치형(TSJ-3000ST)케이-비엠에스(K-BMS)가 오는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에 참가해 유지보수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산업용배터리 통합 관리 솔루션 ‘도비 시스템(DOBBY SYSTEM)’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

이번 전시에서 케이-비엠에스가 주력으로 선보이는 ‘도비 시스템’은 전동지게차·ESS·UPS 등에 사용되는 납축전지의 보충수 공급을 자동화하고, 배터리의 건강 상태(SoH)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

기존의 수동 보충 방식은 작업자가 배터리 수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과다 보충으로 인한 전해질 유출 위험이 있었다. 반면 도비 시스템은 자동 보충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약 1시간 이상 소요되던 보충 작업을 5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으며, 적정 수위 도달 시 자동으로 급수가 차단돼 과보충을 방지한다. 또한 작업자의 유독가스 및 유해물질 노출을 최소화해 안전성을 높이고, 전해질 유출로 인한 배터리 오염을 예방함으로써 작업 편의성과 현장 운영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특히 도비 시스템은 사용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두 가지 라인업을 제공한다. 고정설치형(TSJ-3000ST)은 일정한 장소에서 보충수를 생산하면서 다수의 차량을 집중 관리하기에 용이하며, 휴대가 가능한 이동형(TSJ-3000PO)은 배터리가 있는 위치로 직접 이동해 자유롭게 보충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목할 점은 보충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배터리 진단 기술이다. 도비 시스템은 보충되는 보충수의 양을 측정해 배터리 셀의 노후화 정도와 교체 시기를 판별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불필요한 배터리 교체 비용을 절감하고 장비의 가동 시간을 최적화할 수 있다.

케이-비엠에스는 이번 KIMEX 2026 현장에서 고정설치형과 이동형 시스템을 동시에 전시 및 시연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비용 절감 데이터와 적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케이-비엠에스 김태우 대표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도비 시스템의 배터리 관리 자동화 기술과 작업환경 개선 효과를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이고 산업현장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참가 포부를 밝혔다.

케이비엠에스 소개

케이-비엠에스(K-BMS)는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하며 사용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ISO 9001 및 ISO 14001 인증 기반의 체계적인 품질·환경 경영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사람이 먼저인 회사 케이-비엠에스의 미션은 사람과 환경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것이다. 비전은 △고객만족을 통한 가치 창출 추구 - 사용자의 작업 환경 개선 △작업 효율성 향상 -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친환경적인 제품 공급이다.

언론연락처: 케이비엠에스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4150735_438637129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비 시스템 - 고정설치형(TSJ-3000ST)</figcaption></figure></div>케이-비엠에스(K-BMS)가 오는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에 참가해 유지보수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산업용배터리 통합 관리 솔루션 ‘도비 시스템(DOBBY SYSTEM)’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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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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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케이-비엠에스가 주력으로 선보이는 ‘도비 시스템’은 전동지게차·ESS·UPS 등에 사용되는 납축전지의 보충수 공급을 자동화하고, 배터리의 건강 상태(SoH)를 실시간으로 진단하는 통합 관리 솔루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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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수동 보충 방식은 작업자가 배터리 수위를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과다 보충으로 인한 전해질 유출 위험이 있었다. 반면 도비 시스템은 자동 보충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약 1시간 이상 소요되던 보충 작업을 5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으며, 적정 수위 도달 시 자동으로 급수가 차단돼 과보충을 방지한다. 또한 작업자의 유독가스 및 유해물질 노출을 최소화해 안전성을 높이고, 전해질 유출로 인한 배터리 오염을 예방함으로써 작업 편의성과 현장 운영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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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비 시스템은 사용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두 가지 라인업을 제공한다. 고정설치형(TSJ-3000ST)은 일정한 장소에서 보충수를 생산하면서 다수의 차량을 집중 관리하기에 용이하며, 휴대가 가능한 이동형(TSJ-3000PO)은 배터리가 있는 위치로 직접 이동해 자유롭게 보충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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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점은 보충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배터리 진단 기술이다. 도비 시스템은 보충되는 보충수의 양을 측정해 배터리 셀의 노후화 정도와 교체 시기를 판별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불필요한 배터리 교체 비용을 절감하고 장비의 가동 시간을 최적화할 수 있다.<br />
<br />
케이-비엠에스는 이번 KIMEX 2026 현장에서 고정설치형과 이동형 시스템을 동시에 전시 및 시연하며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비용 절감 데이터와 적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br />
<br />
케이-비엠에스 김태우 대표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도비 시스템의 배터리 관리 자동화 기술과 작업환경 개선 효과를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선보이고 산업현장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참가 포부를 밝혔다.<br />
<br />
케이비엠에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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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엠에스(K-BMS)는 사람과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하며 사용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ISO 9001 및 ISO 14001 인증 기반의 체계적인 품질·환경 경영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사람이 먼저인 회사 케이-비엠에스의 미션은 사람과 환경을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것이다. 비전은 △고객만족을 통한 가치 창출 추구 - 사용자의 작업 환경 개선 △작업 효율성 향상 -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친환경적인 제품 공급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케이비엠에스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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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4150735_438637129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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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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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2026 호주 테크 세미나’ 열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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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 호주 테크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2026년형 마이크로 RGB를 살펴보고 있다삼성전자가 14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2026 호주 테크 세미나’를 열고 AI TV 신기술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테크 세미나는 삼성전자의 최신 영상·음향 기술을 글로벌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삼성전자 호주 법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현지 주요 테크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소비자 매체 등이 참석해 마이크로 RGB·OLED TV부터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까지 삼성전자 2026년형 스크린 신제품과 핵심 기술을 살펴봤다.

삼성전자는 호주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와 주거 환경을 반영한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AI 기반 고도화된 시청 경험을 제시하며 현지 소비자에 맞춘 홈 엔터테인먼트 전략을 강조했다.

고도화된 AI 스크린 경험 및 사용자 맞춤형 시청 환경 제시

삼성전자는 2026년형 TV 신제품 전반에 적용된 AI 기능을 중심으로 한층 진화한 시청 경험을 선보였다.

TV 신제품에는 사용자의 시청 환경과 콘텐츠를 분석해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이 탑재됐다.

삼성전자는 스포츠 콘텐츠 시청 경험을 강화하는‘AI 축구 모드’도 시연했다. ‘AI 축구 모드’는 AI가 실시간으로 축구 경기 장면을 분석해 또렷한 색감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하고, 관중 함성과 해설을 생생하게 전달해 몰입도를 높이는 기능이다.

2026년형 삼성 OLED TV는 업계 최초로 차세대 HDR(High Dynamic Range) 표준인 ‘HDR10+ 어드밴스드(HDR10+ Advanced)’가 적용돼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이 기술은 고도화된 AI 기술을 기반으로 화면의 밝기와 색상, 명암비, 모션 처리 등 화질 요소 전반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한다.

마이크로 RGB·OLED TV부터 게이밍 모니터까지 신제품 전시

삼성전자는 정밀한 색 표현과 깊이감 있는 화질을 구현하는 ‘마이크로 RGB’ TV를 통해 한층 진화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였다.

마이크로 RGB TV는 ‘마이크로 RGB AI 엔진’을 기반으로 색상과 명암을 정교하게 조정해 기존 TV 대비 더욱 향상된 색 표현과 정밀한 광학 제어 성능을 구현하며 다양한 시청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밝기 조건과 관계없이 선명하고 일관된 색감을 구현하는 ‘마이크로 RGB 컬러 부스터 프로’와 ‘마이크로 RGB HDR 프로’ 기능도 갖췄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한층 완성도가 높아진 2026년형 삼성 OLED(S95H)의 화질 성능을 시연했다. 밝기와 HDR 톤 매핑, 프로세싱 성능 등 주요 화질 요소의 개선점을 중심으로 기존 제품과의 차이를 비교 시연했다.

이 제품은 삼성 OLED 최초로 번인 방지 기술이 적용돼 장시간 시청 시에도 잔상이 최소화되는 안정적인 품질을 제공한다. 또 벽에 걸린 고급스러운 액자를 연상케 하는 ‘플로트 레이어(Float Layer)’ 디자인이 적용됐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도 반사를 효과적으로 줄여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글레어 프리(Glare Free)’ 기술을 소개했다. 글레어 프리 기술은 자연광이 풍부한 호주 주거 환경에서 낮 시간대에도 편안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아이 트래킹(Eye Tracking)과 뷰 매핑(View Mapping)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시선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안경 없이도 실감 나는 3D 효과를 제공하는 ‘오디세이 3D’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초고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제공하는 ‘오디세이 G8(G80HS)’ △빠른 응답 속도와 뛰어난 블랙 색상 표현력, 깊은 명암비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G80SH)’ 등 탁월한 성능과 화질로 차원이 다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도 선보였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화질과 사용자 경험 전반을 혁신하며 ‘AI TV 시대’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AI 스크린 경험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시청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유지하며 기술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4년에는 업계 최초로 AI TV를 선보였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박세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5140707_632695203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삼성전자 ‘2026 호주 테크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2026년형 마이크로 RGB를 살펴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14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2026 호주 테크 세미나’를 열고 AI TV 신기술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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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테크 세미나는 삼성전자의 최신 영상·음향 기술을 글로벌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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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호주 법인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현지 주요 테크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소비자 매체 등이 참석해 마이크로 RGB·OLED TV부터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까지 삼성전자 2026년형 스크린 신제품과 핵심 기술을 살펴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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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호주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와 주거 환경을 반영한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AI 기반 고도화된 시청 경험을 제시하며 현지 소비자에 맞춘 홈 엔터테인먼트 전략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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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화된 AI 스크린 경험 및 사용자 맞춤형 시청 환경 제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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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26년형 TV 신제품 전반에 적용된 AI 기능을 중심으로 한층 진화한 시청 경험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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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신제품에는 사용자의 시청 환경과 콘텐츠를 분석해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Vision AI Companion)’이 탑재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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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스포츠 콘텐츠 시청 경험을 강화하는‘AI 축구 모드’도 시연했다. ‘AI 축구 모드’는 AI가 실시간으로 축구 경기 장면을 분석해 또렷한 색감과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하고, 관중 함성과 해설을 생생하게 전달해 몰입도를 높이는 기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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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형 삼성 OLED TV는 업계 최초로 차세대 HDR(High Dynamic Range) 표준인 ‘HDR10+ 어드밴스드(HDR10+ Advanced)’가 적용돼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이 기술은 고도화된 AI 기술을 기반으로 화면의 밝기와 색상, 명암비, 모션 처리 등 화질 요소 전반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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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RGB·OLED TV부터 게이밍 모니터까지 신제품 전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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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정밀한 색 표현과 깊이감 있는 화질을 구현하는 ‘마이크로 RGB’ TV를 통해 한층 진화한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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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RGB TV는 ‘마이크로 RGB AI 엔진’을 기반으로 색상과 명암을 정교하게 조정해 기존 TV 대비 더욱 향상된 색 표현과 정밀한 광학 제어 성능을 구현하며 다양한 시청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화질을 제공한다. 또한 밝기 조건과 관계없이 선명하고 일관된 색감을 구현하는 ‘마이크로 RGB 컬러 부스터 프로’와 ‘마이크로 RGB HDR 프로’ 기능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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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한층 완성도가 높아진 2026년형 삼성 OLED(S95H)의 화질 성능을 시연했다. 밝기와 HDR 톤 매핑, 프로세싱 성능 등 주요 화질 요소의 개선점을 중심으로 기존 제품과의 차이를 비교 시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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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삼성 OLED 최초로 번인 방지 기술이 적용돼 장시간 시청 시에도 잔상이 최소화되는 안정적인 품질을 제공한다. 또 벽에 걸린 고급스러운 액자를 연상케 하는 ‘플로트 레이어(Float Layer)’ 디자인이 적용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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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도 반사를 효과적으로 줄여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는 ‘글레어 프리(Glare Free)’ 기술을 소개했다. 글레어 프리 기술은 자연광이 풍부한 호주 주거 환경에서 낮 시간대에도 편안한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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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아이 트래킹(Eye Tracking)과 뷰 매핑(View Mapping)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시선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안경 없이도 실감 나는 3D 효과를 제공하는 ‘오디세이 3D’ △게이밍 모니터 최초로 6K 초고해상도와 165Hz 주사율을 제공하는 ‘오디세이 G8(G80HS)’ △빠른 응답 속도와 뛰어난 블랙 색상 표현력, 깊은 명암비를 지원하는 ‘오디세이 OLED G8(G80SH)’ 등 탁월한 성능과 화질로 차원이 다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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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화질과 사용자 경험 전반을 혁신하며 ‘AI TV 시대’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AI 스크린 경험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시청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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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는 20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유지하며 기술 리더십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4년에는 업계 최초로 AI TV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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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박세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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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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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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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4:07: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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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니글램, 광동 KD SHOP 통해 강남 메가셀렉트 약국 공식 입점… 뷰티·헬스케어 채널 본격 공략]]></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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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남 메가셀렉트 약국 전경.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45 지하 1층에 위치하며, 신논현역 7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에 자리한 대형 드럭스토어형 셀렉트 약국이다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미니글램(MiniGlam)이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메가셀렉트 약국에 공식 입점했다.

메가셀렉트 약국은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인 강남대로 445 지하 1층에 자리한 대형 셀렉트 약국이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일반의약품·처방 조제는 물론 뷰티·코스메틱, 건강기능식품 등 폭넓은 제품군을 취급한다.

특히 기존 약국의 폐쇄적 진열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매장 안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오픈형 셀렉트 구조와 약사가 고객 상태에 맞춰 제품을 직접 제안하는 큐레이션 방식이 차별점이다. 인근에 성형외과·피부과가 밀집해 있어 시술 고객의 방문이 많고, 강남 상권 특성상 뷰티·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2030 직장인과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도 활발한 곳이다.

이번에 입점한 미니글램의 주력 라인 ‘Exobio-some Shot’은 엑소좀, 화이트 스피큘 등 5가지 핵심 성분을 기반으로 한 기능성 앰플 시리즈로, 보습·미백·진정·재생·탄력 등 피부 고민별로 구성된 전 7종을 함께 선보인다. 피부 타입에 따라 제품을 조합해 사용하는 레이어링 방식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으로, 약사 큐레이션과 자연스러운 시너지가 기대된다.

미니글램은 2025·2026 서울어워드(Seoul Awards)에 2년 연속 선정된 브랜드로, 국가적 수준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K-뷰티 브랜드로 공식 인정받은 바 있다.

크레이브콥 김구 대표는 “메가셀렉트 약국은 성분과 효능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모이는 채널로, 미니글램의 제품 철학인 ‘단계를 줄여, 빛을 더하다(Minimal Steps, Maximum Glow)’를 직접 경험하기에 최적의 공간이라 판단했다”며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약국 채널 내 브랜드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니글램 소개

미니글램은 ‘단계를 줄여, 빛을 더하다(Minimal Steps, Maximum Glow)’를 철학으로, 꼭 필요한 성분만으로 피부 본연의 빛을 되살리는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다. 엑소좀·화이트 스피큘 등 고기능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앰플 라인 ‘Exobio-some Shot’을 주력으로 보습·미백·진정·재생·탄력 등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제안한다. 복잡한 루틴 대신 소수의 고효능 제품을 레이어링하는 방식으로 성분을 깊이 이해하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2025·2026 서울어워드(Seoul Awards) 2년 연속 선정을 통해 K-뷰티 대표 기능성 앰플 브랜드로 공식 인정받았으며, 국내 프리미엄 채널 입점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브랜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미니글램 김구 대표 02-735-80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40563841_20260515110244_98250664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남 메가셀렉트 약국 전경.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45 지하 1층에 위치하며, 신논현역 7번 출구 도보 2분 거리에 자리한 대형 드럭스토어형 셀렉트 약국이다</figcaption></figure></div>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미니글램(MiniGlam)이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메가셀렉트 약국에 공식 입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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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셀렉트 약국은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인 강남대로 445 지하 1층에 자리한 대형 셀렉트 약국이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일반의약품·처방 조제는 물론 뷰티·코스메틱, 건강기능식품 등 폭넓은 제품군을 취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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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존 약국의 폐쇄적 진열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매장 안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오픈형 셀렉트 구조와 약사가 고객 상태에 맞춰 제품을 직접 제안하는 큐레이션 방식이 차별점이다. 인근에 성형외과·피부과가 밀집해 있어 시술 고객의 방문이 많고, 강남 상권 특성상 뷰티·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2030 직장인과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도 활발한 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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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입점한 미니글램의 주력 라인 ‘Exobio-some Shot’은 엑소좀, 화이트 스피큘 등 5가지 핵심 성분을 기반으로 한 기능성 앰플 시리즈로, 보습·미백·진정·재생·탄력 등 피부 고민별로 구성된 전 7종을 함께 선보인다. 피부 타입에 따라 제품을 조합해 사용하는 레이어링 방식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으로, 약사 큐레이션과 자연스러운 시너지가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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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글램은 2025·2026 서울어워드(Seoul Awards)에 2년 연속 선정된 브랜드로, 국가적 수준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K-뷰티 브랜드로 공식 인정받은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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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브콥 김구 대표는 “메가셀렉트 약국은 성분과 효능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모이는 채널로, 미니글램의 제품 철학인 ‘단계를 줄여, 빛을 더하다(Minimal Steps, Maximum Glow)’를 직접 경험하기에 최적의 공간이라 판단했다”며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약국 채널 내 브랜드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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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글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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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글램은 ‘단계를 줄여, 빛을 더하다(Minimal Steps, Maximum Glow)’를 철학으로, 꼭 필요한 성분만으로 피부 본연의 빛을 되살리는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다. 엑소좀·화이트 스피큘 등 고기능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앰플 라인 ‘Exobio-some Shot’을 주력으로 보습·미백·진정·재생·탄력 등 피부 고민별 맞춤 솔루션을 제안한다. 복잡한 루틴 대신 소수의 고효능 제품을 레이어링하는 방식으로 성분을 깊이 이해하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2025·2026 서울어워드(Seoul Awards) 2년 연속 선정을 통해 K-뷰티 대표 기능성 앰플 브랜드로 공식 인정받았으며, 국내 프리미엄 채널 입점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 브랜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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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니글램 김구 대표 02-735-809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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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040563841_20260515110244_98250664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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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1:30:1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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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빅스 랩스, 국방 및 국가 안보를 지원하는 미국 희토류 및 핵심 광물 회사 인수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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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빅스 랩스(Mobix Labs) (https://www.mobixlabs.com/)(Nasdaq: MOBX)가 오늘 희토류 원소, 중요 광물 및 에너지 저장을 위한 주권 미국 공급망을 구축하는 전략적 인프라 플랫폼인 스페셜 프로젝트 딜리버리(Special Project Delivery LLC) (https://www.specialprojectdelivery.com/)(“SPD”)를 인수하기 위한 구속력 없는 의향서(Letter of Intent)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제안된 인수는 이미 미국 및 동맹국의 첨단 국방 및 항공우주 시스템 공급업체인 모빅스 랩스를 세계에서 가장 전략적으로 중요한 산업 분야 중 하나로 직접 확장시킬 것이다.

주요 사실 한눈에 보기 

· ~ 418킬로그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war.gov%2FNews%2FNews-Stories%2FArticle%2FArticle%2F3700059%2Fdod-looks-to-establish-mine-to-magnet-supply-chain-for-rare-earth-materials%2F&esheet=54536031&newsitemid=54536031013&lan=en-US&anchor=418+kilograms&index=3&md5=2f8b6332c1576e6887cff020d8948070)의 희토류 재료가 F-35 라이트닝 II 전투기 1대에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 ~ 4,500킬로그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war.gov%2FNews%2FNews-Stories%2FArticle%2FArticle%2F3700059%2Fdod-looks-to-establish-mine-to-magnet-supply-chain-for-rare-earth-materials%2F&esheet=54536031&newsitemid=54536031013&lan=en-US&anchor=4%2C500+kilograms&index=4&md5=d9559f9ff4054318bc4316921b1e913b)의 희토류 재료가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1척에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전략적 핵심 광물 인프라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이미 수백억 달러가 투자되고 있으며, 향후 10년 동안 수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 널리 인용되는 업계 및 정부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https://www.csis.org/analysis/deterrence-runs-rare-earths) 채굴 및 정제의 상당 부분을 장악하고 있다.
· 나토(NATO), 오커스(AUKUS) 및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국가들은 희토류 독립을 향후 10년간 지정학적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공개적으로 확인했다.
· 2027년부터 시행될 중국산 특정 희토류 자석 재료에 대한 미국 국방부의 새로운 제한 조치는 동맹국의 수요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이 중요한 이유 

모빅스 랩스의 이사회 의장이자 마이크로세미(Microsemi)의 전 최고경영자인 제임스 피터슨(James Peterson) (https://www.mobixlabs.com/board-of-directors/james-peterson)은 “마이크로세미(Microsemi)를 이끌던 수십 년 동안 나는 국방 및 항공우주 고객들이 항상 안전하게 조달할 수 없었던 좁은 범위의 전략적 재료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되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라며 “오늘날 희토류와 핵심 광물은 다음 10년간 가장 중요한 경쟁 전장 중 하나가 됐다. SPD는 연방 정부와의 정렬, 기술적 검증, 그리고 뛰어난 팀에 의해 구성된, 정확하게 적절한 시점에 등장한 적절한 플랫폼이다. 우리는 SPD와의 결합이 모빅스 랩스와 그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장기적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미국의 핵심 광물 추진을 위해 구축된 플랫폼 

2019년에 설립된 SPD는 서방 산업 기반을 재편성하는 주요 연방 이니셔티브(최근 발표된 미국 수출입 은행의 120억 달러 규모 핵심 자원 회복력 강화를 위한 민관 파트너십인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 (https://www.exim.gov/news/exim-announces-project-vault-deal-year-advancing-critical-minerals-security-and-industrial),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 및 에너지부 대출 프로그램 사무국(DOE Loan Programs Office) 포함)에 부합하는 미국 핵심 광물 및 에너지 플랫폼을 구축했다.

SPD의 업무에는 미국 국방 연구 파트너들이 검증한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기존의 미국 석탄재와 같은 국내에서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 원료로부터 희토류 원소를 회수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SPD는 미국 에너지부, 국방부,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미국 내 두 대규모 유틸리티 업체, 그리고 3개의 기관 금융 파트너와 공개적으로 제휴하고 있다.

SPD는 MIT에서 교육받은 전 래덤 앤 왓킨스(Latham & Watkins) 파트너인 폴 싱가렐라(Paul Singarella) 공동 창업자 겸 CEO와 20억 달러 이상의 누적 인프라 개발 책임을 맡고 있는 존 듀이(John Dewey) (https://www.specialprojectdelivery.com/leadership) 공동 창업자 겸 CFO가 이끌고 있다.

희토류 없이는 F-35 도 없고 잠수함도 없고 미사일도 없다. 

희토류 없이는 F-35 라이트닝 II도, F-22 랩터도, F/A-18도, 버지니아급 잠수함도,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도, 패트리어트나 사드(THAAD) 요격 미사일도, 토마호크도, 재블린도, 첨단 레이더도, 국방 위성도, AI 데이터 센터도 없다.

희토류와 핵심 광물은 점점 더 현대 국방, 항공우주, AI 및 첨단 산업 경제의 석유로 간주되고 있으며, 이들에 의존하는 동일한 플랫폼들이 이미 오늘날 모빅스 랩스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

워싱턴과 동맹국들이 지원하는 미국 주도 공급망 

미국과 영국에서부터 호주, 캐나다, 일본, 한국 및 인도에 이르기까지, 동맹국들은 전략적 물질을 위한 독립적이고 중국에 의존하지 않는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제안된 모빅스-SPD 결합은 바로 이 변화의 내부에 자리 잡게 될 것이다.

SPD의 공동 창업자 겸 CEO인 폴 싱가렐라(Paul Singarella) (https://www.specialprojectdelivery.com/leadership)는 “SPD는 21세기 국가 주권을 정의하는 재료, 기술 및 인프라, 즉 희토류, 핵심 광물, 그리고 AI 산업 혁명을 동력화하는 에너지 시스템을 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설계됐다”며 “모빅스 랩스와의 결합은 공급하기 위해 우리 재료가 구축된 국방 및 항공우주 생태계 내에서 이미 운영되고 있는 상장된 국방 및 이중 용도 기술 회사와 우리 플랫폼을 직접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빅스 랩스는 그 미래를 동력화하는 주권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거래 현황 

SPD와의 인수의향서는 비구속적이며, 실사 및 최종 계약 협상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설정한다. 최종 계약이 체결되거나 제안된 거래가 완료될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

모빅스 랩스 소개 

모빅스 랩스(Mobix Labs, Inc.)(Nasdaq: MOBX)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둔 국방 및 이중 용도 기술 회사로, 항공우주, 국방, 국토안보 및 기타 고신뢰성 애플리케이션에 첨단 부품 및 무선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스페셜 프로젝트 딜리버리 소개 

스페셜 프로젝트 딜리버리(Special Project Delivery LLC)(“SPD”)는 핵심 광물, 에너지 저장 및 미국 서부 지역의 수자원 인프라 전반에 걸쳐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미국의 비상장 인프라 개발 플랫폼이다. SPD는 2019년에 설립되었으며, 캘리포니아주 뉴포트 비치에 본사를 두고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는 1933년 증권법 섹션 27A 및 1934년 증권거래법 섹션 21E(각각 개정됨)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을 포함하고 있으며, 1995년 민간증권소송개혁법 및 해당 비미국 증권법의 유사 규정에 따른 세이프 하버 조항의 적용을 받도록 의도되었다. 미래예측진술은 다음에 관한 진술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스페셜 프로젝트 딜리버리(Special Project Delivery LLC)(“SPD”)의 인수 제안; 인수 제안의 예상 이점, 전략적 중요성, 범위, 구조 및 시기; 최종 계약의 협상, 체결 및 완료; SPD의 파이프라인, 자본 구조, 연방 프로그램 정렬, 기술 검증, 리더십 및 운영상의 이정표; 핵심 광물, 에너지 저장 및 미국 서부 수자원 인프라 전반에 걸친 SPD의 포지션; 글로벌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시장의 규모, 성장 및 궤적; 미국 국방부의 조달 제한사항,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 에너지부(DOE) 대출 프로그램 사무국 및 기타 연방 산업 정책 이니셔티브의 예상 영향; 지정학적, 규제 및 통상 관련 동향; 방산 플랫폼별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소비량 추정치; 동맹국들의 산업 및 조달 우선순위; 그리고 국방, 항공우주, 핵심 광물 및 인접 시장에서의 모빅스 랩스의 광범위한 사업 전략, 성장, 부문별 전망(prospects) 및 전체적 미래 방향성(outlook). 이러한 진술은 일반적으로 “예상하다”, “믿다”, “할(일) 수 있었다”, “추정하다”, “기대하다”, “의도하다”, “할(일) 수 있다”, “계획하다”, “잠재적인”, “예측한다”, “해야 한다”, “할(일) 것이다”, “할(일) 것이다” 및 이와 유사한 표현으로 식별된다.

미래예측진술은 모빅스 랩스의 현재 기대와 가정에 기반하며, 실제 결과가 명시적 또는 묵시적으로 표현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알려진 및 알려지지 않은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들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요인에는 다음을 포함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당사자들이 예상된 기간 내에 최종 계약을 협상하고 체결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전혀 체결하지 못하는 능력 부재; 관례적인 거래 종결 조건의 충족; 실사의 결과 및 소견; 제안된 거래를 예상된 조건대로 완료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전혀 완료하지 못하는 능력 부재; 제안된 거래의 예상된 전략적, 상업적 또는 재무적 이점을 실현할 수 있는 능력; 인수한 사업체를 통합하고 핵심 인력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 SPD가 파이프라인을 진행하고 연방 프로그램 참여를 확보하며 운영상의 이정표를 달성할 수 있는 능력;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시장의 실제 규모, 시기 및 성장; 기존 석탄재 원료와 관련된 기술을 포함한 희토류 추출 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 중국의 수출 정책 및 미국 국방부의 조달 제한사항을 포함한 지정학적, 규제적, 통상, 수출 통제, 관세 관련 동향; 자본 시장 상황 및 자금 조달 가능성; 경쟁; 결합된 사업체가 연방 산업 정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 거시경제적 조건; 그리고 www.sec.gov 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모빅스 랩스의 증권거래위원회 제출 서류(Form 10-K상의 최신 연례 보고서 및 Form 10-Q 및 8-K상의 후속 보고서 포함)에 기술된 기타 위험들.

SPD와의 의향서는 비구속적이며, 당사자들이 최종 계약을 체결하거나, 제안된 거래가 완료되거나, 예상된 전략적, 상업적 또는 재무적 이점이 궁극적으로 실현될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 방산 플랫폼별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소비량 추정치는 공공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업계 및 정부 자료를 반영한 것이며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독자는 본 보도문의 날짜 기준으로만 진술하는 어떤 미래예측진술에도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해당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빅스 랩은 전망적 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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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342224/en

언론연락처: 모빅스 랩스 투자자 연락처  캐털리스트 IR(Catalyst IR) 크리스 에디(Chris Eddy)  데이비드 콜린스(David Collins) 212-924-98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모빅스 랩스(Mobix Labs) (https://www.mobixlabs.com/)(Nasdaq: MOBX)가 오늘 희토류 원소, 중요 광물 및 에너지 저장을 위한 주권 미국 공급망을 구축하는 전략적 인프라 플랫폼인 스페셜 프로젝트 딜리버리(Special Project Delivery LLC) (https://www.specialprojectdelivery.com/)(“SPD”)를 인수하기 위한 구속력 없는 의향서(Letter of Intent)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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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된 인수는 이미 미국 및 동맹국의 첨단 국방 및 항공우주 시스템 공급업체인 모빅스 랩스를 세계에서 가장 전략적으로 중요한 산업 분야 중 하나로 직접 확장시킬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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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한눈에 보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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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8킬로그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war.gov%2FNews%2FNews-Stories%2FArticle%2FArticle%2F3700059%2Fdod-looks-to-establish-mine-to-magnet-supply-chain-for-rare-earth-materials%2F&esheet=54536031&newsitemid=54536031013&lan=en-US&anchor=418+kilograms&index=3&md5=2f8b6332c1576e6887cff020d8948070)의 희토류 재료가 F-35 라이트닝 II 전투기 1대에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br />
· ~ 4,500킬로그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war.gov%2FNews%2FNews-Stories%2FArticle%2FArticle%2F3700059%2Fdod-looks-to-establish-mine-to-magnet-supply-chain-for-rare-earth-materials%2F&esheet=54536031&newsitemid=54536031013&lan=en-US&anchor=4%2C500+kilograms&index=4&md5=d9559f9ff4054318bc4316921b1e913b)의 희토류 재료가 버지니아급 핵잠수함 1척에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br />
· 전략적 핵심 광물 인프라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이미 수백억 달러가 투자되고 있으며, 향후 10년 동안 수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br />
· 널리 인용되는 업계 및 정부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https://www.csis.org/analysis/deterrence-runs-rare-earths) 채굴 및 정제의 상당 부분을 장악하고 있다.<br />
· 나토(NATO), 오커스(AUKUS) 및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국가들은 희토류 독립을 향후 10년간 지정학적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공개적으로 확인했다.<br />
· 2027년부터 시행될 중국산 특정 희토류 자석 재료에 대한 미국 국방부의 새로운 제한 조치는 동맹국의 수요를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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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중요한 이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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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빅스 랩스의 이사회 의장이자 마이크로세미(Microsemi)의 전 최고경영자인 제임스 피터슨(James Peterson) (https://www.mobixlabs.com/board-of-directors/james-peterson)은 “마이크로세미(Microsemi)를 이끌던 수십 년 동안 나는 국방 및 항공우주 고객들이 항상 안전하게 조달할 수 없었던 좁은 범위의 전략적 재료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되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라며 “오늘날 희토류와 핵심 광물은 다음 10년간 가장 중요한 경쟁 전장 중 하나가 됐다. SPD는 연방 정부와의 정렬, 기술적 검증, 그리고 뛰어난 팀에 의해 구성된, 정확하게 적절한 시점에 등장한 적절한 플랫폼이다. 우리는 SPD와의 결합이 모빅스 랩스와 그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장기적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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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핵심 광물 추진을 위해 구축된 플랫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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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설립된 SPD는 서방 산업 기반을 재편성하는 주요 연방 이니셔티브(최근 발표된 미국 수출입 은행의 120억 달러 규모 핵심 자원 회복력 강화를 위한 민관 파트너십인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 (https://www.exim.gov/news/exim-announces-project-vault-deal-year-advancing-critical-minerals-security-and-industrial),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 및 에너지부 대출 프로그램 사무국(DOE Loan Programs Office) 포함)에 부합하는 미국 핵심 광물 및 에너지 플랫폼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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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D의 업무에는 미국 국방 연구 파트너들이 검증한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기존의 미국 석탄재와 같은 국내에서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 원료로부터 희토류 원소를 회수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SPD는 미국 에너지부, 국방부,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미국 내 두 대규모 유틸리티 업체, 그리고 3개의 기관 금융 파트너와 공개적으로 제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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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D는 MIT에서 교육받은 전 래덤 앤 왓킨스(Latham & Watkins) 파트너인 폴 싱가렐라(Paul Singarella) 공동 창업자 겸 CEO와 20억 달러 이상의 누적 인프라 개발 책임을 맡고 있는 존 듀이(John Dewey) (https://www.specialprojectdelivery.com/leadership) 공동 창업자 겸 CFO가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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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없이는 F-35 도 없고 잠수함도 없고 미사일도 없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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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없이는 F-35 라이트닝 II도, F-22 랩터도, F/A-18도, 버지니아급 잠수함도,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도, 패트리어트나 사드(THAAD) 요격 미사일도, 토마호크도, 재블린도, 첨단 레이더도, 국방 위성도, AI 데이터 센터도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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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와 핵심 광물은 점점 더 현대 국방, 항공우주, AI 및 첨단 산업 경제의 석유로 간주되고 있으며, 이들에 의존하는 동일한 플랫폼들이 이미 오늘날 모빅스 랩스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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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과 동맹국들이 지원하는 미국 주도 공급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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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에서부터 호주, 캐나다, 일본, 한국 및 인도에 이르기까지, 동맹국들은 전략적 물질을 위한 독립적이고 중국에 의존하지 않는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제안된 모빅스-SPD 결합은 바로 이 변화의 내부에 자리 잡게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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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D의 공동 창업자 겸 CEO인 폴 싱가렐라(Paul Singarella) (https://www.specialprojectdelivery.com/leadership)는 “SPD는 21세기 국가 주권을 정의하는 재료, 기술 및 인프라, 즉 희토류, 핵심 광물, 그리고 AI 산업 혁명을 동력화하는 에너지 시스템을 국내로 유치하기 위해 설계됐다”며 “모빅스 랩스와의 결합은 공급하기 위해 우리 재료가 구축된 국방 및 항공우주 생태계 내에서 이미 운영되고 있는 상장된 국방 및 이중 용도 기술 회사와 우리 플랫폼을 직접 연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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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빅스 랩스는 그 미래를 동력화하는 주권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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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현황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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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D와의 인수의향서는 비구속적이며, 실사 및 최종 계약 협상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설정한다. 최종 계약이 체결되거나 제안된 거래가 완료될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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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빅스 랩스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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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빅스 랩스(Mobix Labs, Inc.)(Nasdaq: MOBX)는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본사를 둔 국방 및 이중 용도 기술 회사로, 항공우주, 국방, 국토안보 및 기타 고신뢰성 애플리케이션에 첨단 부품 및 무선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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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프로젝트 딜리버리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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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프로젝트 딜리버리(Special Project Delivery LLC)(“SPD”)는 핵심 광물, 에너지 저장 및 미국 서부 지역의 수자원 인프라 전반에 걸쳐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미국의 비상장 인프라 개발 플랫폼이다. SPD는 2019년에 설립되었으며, 캘리포니아주 뉴포트 비치에 본사를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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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진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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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1933년 증권법 섹션 27A 및 1934년 증권거래법 섹션 21E(각각 개정됨)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을 포함하고 있으며, 1995년 민간증권소송개혁법 및 해당 비미국 증권법의 유사 규정에 따른 세이프 하버 조항의 적용을 받도록 의도되었다. 미래예측진술은 다음에 관한 진술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스페셜 프로젝트 딜리버리(Special Project Delivery LLC)(“SPD”)의 인수 제안; 인수 제안의 예상 이점, 전략적 중요성, 범위, 구조 및 시기; 최종 계약의 협상, 체결 및 완료; SPD의 파이프라인, 자본 구조, 연방 프로그램 정렬, 기술 검증, 리더십 및 운영상의 이정표; 핵심 광물, 에너지 저장 및 미국 서부 수자원 인프라 전반에 걸친 SPD의 포지션; 글로벌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시장의 규모, 성장 및 궤적; 미국 국방부의 조달 제한사항,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 국방생산법(Defense Production Act), 에너지부(DOE) 대출 프로그램 사무국 및 기타 연방 산업 정책 이니셔티브의 예상 영향; 지정학적, 규제 및 통상 관련 동향; 방산 플랫폼별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소비량 추정치; 동맹국들의 산업 및 조달 우선순위; 그리고 국방, 항공우주, 핵심 광물 및 인접 시장에서의 모빅스 랩스의 광범위한 사업 전략, 성장, 부문별 전망(prospects) 및 전체적 미래 방향성(outlook). 이러한 진술은 일반적으로 “예상하다”, “믿다”, “할(일) 수 있었다”, “추정하다”, “기대하다”, “의도하다”, “할(일) 수 있다”, “계획하다”, “잠재적인”, “예측한다”, “해야 한다”, “할(일) 것이다”, “할(일) 것이다” 및 이와 유사한 표현으로 식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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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진술은 모빅스 랩스의 현재 기대와 가정에 기반하며, 실제 결과가 명시적 또는 묵시적으로 표현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알려진 및 알려지지 않은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들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요인에는 다음을 포함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당사자들이 예상된 기간 내에 최종 계약을 협상하고 체결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전혀 체결하지 못하는 능력 부재; 관례적인 거래 종결 조건의 충족; 실사의 결과 및 소견; 제안된 거래를 예상된 조건대로 완료할 수 있는 능력 또는 전혀 완료하지 못하는 능력 부재; 제안된 거래의 예상된 전략적, 상업적 또는 재무적 이점을 실현할 수 있는 능력; 인수한 사업체를 통합하고 핵심 인력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 SPD가 파이프라인을 진행하고 연방 프로그램 참여를 확보하며 운영상의 이정표를 달성할 수 있는 능력;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시장의 실제 규모, 시기 및 성장; 기존 석탄재 원료와 관련된 기술을 포함한 희토류 추출 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 중국의 수출 정책 및 미국 국방부의 조달 제한사항을 포함한 지정학적, 규제적, 통상, 수출 통제, 관세 관련 동향; 자본 시장 상황 및 자금 조달 가능성; 경쟁; 결합된 사업체가 연방 산업 정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 거시경제적 조건; 그리고 www.sec.gov 에서 확인할 수 있는 모빅스 랩스의 증권거래위원회 제출 서류(Form 10-K상의 최신 연례 보고서 및 Form 10-Q 및 8-K상의 후속 보고서 포함)에 기술된 기타 위험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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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D와의 의향서는 비구속적이며, 당사자들이 최종 계약을 체결하거나, 제안된 거래가 완료되거나, 예상된 전략적, 상업적 또는 재무적 이점이 궁극적으로 실현될 것이라고 보장할 수 없다. 방산 플랫폼별 희토류 및 핵심 광물 소비량 추정치는 공공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업계 및 정부 자료를 반영한 것이며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독자는 본 보도문의 날짜 기준으로만 진술하는 어떤 미래예측진술에도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해당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빅스 랩은 전망적 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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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342224/en<br />
<br />
언론연락처: 모빅스 랩스 투자자 연락처  캐털리스트 IR(Catalyst IR) 크리스 에디(Chris Eddy)  데이비드 콜린스(David Collins) 212-924-98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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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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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비오젠, 반려동물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종합 건강 예측 기술 특허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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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리비오젠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종합 건강 예측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리비오젠 본사반려동물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기업 리비오젠(Rebiogen)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활용해 피부 질환뿐 아니라 장 질환 및 구강 질환까지 예측할 수 있는 종합 건강 검사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의 명칭은 ‘반려동물의 피부 검체에 기초해 피부 질환, 장 질환 및 구강 질환을 예측하는 반려동물용 종합 건강 검사 방법’이다. 해당 기술은 반려동물의 여러 피부 부위에서 채취한 검체를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질환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통합 진단 기술이다.

특허 기술은 △복수의 피부 부위에서 채취한 검체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생성 △질환별 관심 미생물 및 피부 부위 중요도 분석 △피부·장·구강 질환 예측 프로파일 생성 △표준 데이터베이스와의 비교 분석 △질환 위험도 산출 △개별 건강 상태 리포트 생성 등의 과정을 포함한다.

특히 피부 검체만으로 전신 건강 상태를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반려동물 검사 기술과 차별성을 가진다. 기존 검사 방식이 특정 질환이나 단일 부위 중심 분석에 머물렀다면 이번 기술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과 전신 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기반으로 보다 통합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리비오젠은 현재 반려동물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서비스인 ‘Dogsignal’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피부·장·구강 데이터를 통합한 멀티사이트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리비오젠은 이번 특허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반려동물의 다양한 질환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AI 기반 질환 예측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 고도화를 통해 정밀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건강검진의 접근성을 높이고, 질환 조기 발견 및 예방 중심의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리비오젠 소개

리비오젠은 2023년 8월 설립한 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반려동물과 산업동물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감염성 질환의 분자 진단 및 맞춤형 사료첨가제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과 현장에서 신속하게 감염성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분자 진단 기반의 검사 서비스를 개발하고, 더 나아가 Human Standard System 기반의 건강한 맞춤형 사료첨가제 제품을 제공하는 토탈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리비오젠 이준형 대표 031-376-22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076779047_20260515161509_30760180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리비오젠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종합 건강 예측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리비오젠 본사</figcaption></figure></div>반려동물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기업 리비오젠(Rebiogen)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활용해 피부 질환뿐 아니라 장 질환 및 구강 질환까지 예측할 수 있는 종합 건강 검사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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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등록된 특허의 명칭은 ‘반려동물의 피부 검체에 기초해 피부 질환, 장 질환 및 구강 질환을 예측하는 반려동물용 종합 건강 검사 방법’이다. 해당 기술은 반려동물의 여러 피부 부위에서 채취한 검체를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질환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통합 진단 기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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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기술은 △복수의 피부 부위에서 채취한 검체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생성 △질환별 관심 미생물 및 피부 부위 중요도 분석 △피부·장·구강 질환 예측 프로파일 생성 △표준 데이터베이스와의 비교 분석 △질환 위험도 산출 △개별 건강 상태 리포트 생성 등의 과정을 포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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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부 검체만으로 전신 건강 상태를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반려동물 검사 기술과 차별성을 가진다. 기존 검사 방식이 특정 질환이나 단일 부위 중심 분석에 머물렀다면 이번 기술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과 전신 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기반으로 보다 통합적인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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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오젠은 현재 반려동물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서비스인 ‘Dogsignal’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피부·장·구강 데이터를 통합한 멀티사이트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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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오젠은 이번 특허는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해 반려동물의 다양한 질환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AI 기반 질환 예측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 고도화를 통해 정밀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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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회사는 해당 기술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건강검진의 접근성을 높이고, 질환 조기 발견 및 예방 중심의 헬스케어 서비스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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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오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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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오젠은 2023년 8월 설립한 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반려동물과 산업동물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감염성 질환의 분자 진단 및 맞춤형 사료첨가제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신규 바이오마커 발굴과 현장에서 신속하게 감염성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분자 진단 기반의 검사 서비스를 개발하고, 더 나아가 Human Standard System 기반의 건강한 맞춤형 사료첨가제 제품을 제공하는 토탈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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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리비오젠 이준형 대표 031-376-220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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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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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076779047_20260515161509_30760180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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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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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74</guid>
		<title><![CDATA[LS일렉트릭, 빅테크 데이터센터 7000만달러 전력기기 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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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 ELECTRIC UL인증 데이터센터향 배전 솔루션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LS일렉트릭은 미국 현지 빅테크 기업의 대형 데이터센터에 적용될 약 7000만달러(한화 약 1050억원) 규모의 배전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LS일렉트릭은 진공차단기(VCB) 등 데이터센터 필수 하이엔드 전력 기기를 핵심 계통망에 공급한다. 눈높이가 까다로운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확고한 신뢰를 얻어냈다는 평가다.

진입 장벽이 높은 미국 배전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은 물론, 철저한 납기 준수 등 차별화된 프로젝트 수행 역량까지 두루 인정받으며 메이저 플레이어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

​최근 미국 시장은 일각에서 제기되던 ‘AI 거품론’을 불식시키며 실질적인 AI 서비스 확장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이러한 시장 흐름을 타고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전력 인프라 호황기를 맞은 북미 시장을 적극 공략해 현지 맞춤형 전력 솔루션을 강화하고,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LS ELECTRIC 홍보실 권도엽 차장 02-2034-41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085153_30967193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S ELECTRIC UL인증 데이터센터향 배전 솔루션</figcaption></figure></div>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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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미국 현지 빅테크 기업의 대형 데이터센터에 적용될 약 7000만달러(한화 약 1050억원) 규모의 배전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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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주로 LS일렉트릭은 진공차단기(VCB) 등 데이터센터 필수 하이엔드 전력 기기를 핵심 계통망에 공급한다. 눈높이가 까다로운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부터 확고한 신뢰를 얻어냈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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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장벽이 높은 미국 배전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은 물론, 철저한 납기 준수 등 차별화된 프로젝트 수행 역량까지 두루 인정받으며 메이저 플레이어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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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시장은 일각에서 제기되던 ‘AI 거품론’을 불식시키며 실질적인 AI 서비스 확장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대규모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투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이러한 시장 흐름을 타고 압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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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전력 인프라 호황기를 맞은 북미 시장을 적극 공략해 현지 맞춤형 전력 솔루션을 강화하고,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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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S ELECTRIC 홍보실 권도엽 차장 02-2034-416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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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085153_30967193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08:54: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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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봉엘에스, 1분기 매출 291억 역대 최대… 글로벌 K-뷰티 열풍에 수출 37% 급증]]></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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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91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228억원을 달성했다. 글로벌 K-뷰티 시장 확대에 따른 고기능성 바이오 소재 및 맞춤형 제형 소재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해외 수출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에서는 기후 특화형 클린뷰티 소재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헤어케어 및 고기능성 스킨케어 소재 수출도 증가세를 나타냈다. 미국 시장에서는 피지케어 기능성 소재 공급이 확대됐고, 유럽 시장에서는 PDRN 기반 차세대 바이오 소재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해외 성장세를 뒷받침했다.

신성장 동력인 메디컬뷰티 사업도 본격적인 매출 확대 단계에 진입했다. 최근 출시한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DB Jino Algi Bio Cell Cream MD’는 주요 H&B 리테일 플랫폼 입점을 완료했으며, 향후 제약사 및 병원 채널까지 공급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및 환율 변동성 확대와 송도 신사옥 이전에 따른 이자비용 및 감가상각비 증가 영향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 다만 대봉엘에스는 글로벌 수출 품목의 고부가가치화와 송도 R&D센터 기반의 생산 및 연구 효율화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방한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국내 면세점 및 백화점 채널 내 K-뷰티 수요 확대가 주요 고객사 공급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자회사인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P&K) 역시 연결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글로벌 K-뷰티 확산에 따른 인체적용시험 수요 증가로 2년 연속 1분기 매출 60억원을 돌파했으며, AI 기반 뷰티테크 고도화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봉엘에스 홍보실 박지혜 과장 02-2135-07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91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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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228억원을 달성했다. 글로벌 K-뷰티 시장 확대에 따른 고기능성 바이오 소재 및 맞춤형 제형 소재 수요 증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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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외 수출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에서는 기후 특화형 클린뷰티 소재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헤어케어 및 고기능성 스킨케어 소재 수출도 증가세를 나타냈다. 미국 시장에서는 피지케어 기능성 소재 공급이 확대됐고, 유럽 시장에서는 PDRN 기반 차세대 바이오 소재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해외 성장세를 뒷받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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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동력인 메디컬뷰티 사업도 본격적인 매출 확대 단계에 진입했다. 최근 출시한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 ‘DB Jino Algi Bio Cell Cream MD’는 주요 H&B 리테일 플랫폼 입점을 완료했으며, 향후 제약사 및 병원 채널까지 공급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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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측면에서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및 환율 변동성 확대와 송도 신사옥 이전에 따른 이자비용 및 감가상각비 증가 영향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일시적으로 감소했다. 다만 대봉엘에스는 글로벌 수출 품목의 고부가가치화와 송도 R&D센터 기반의 생산 및 연구 효율화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서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방한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국내 면세점 및 백화점 채널 내 K-뷰티 수요 확대가 주요 고객사 공급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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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인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P&K) 역시 연결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글로벌 K-뷰티 확산에 따른 인체적용시험 수요 증가로 2년 연속 1분기 매출 60억원을 돌파했으며, AI 기반 뷰티테크 고도화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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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봉엘에스 홍보실 박지혜 과장 02-2135-07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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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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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09:5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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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경케미칼, CIBF서 차세대 배터리 소재 경쟁력 알렸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7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애경케미칼이 중국 선전에서 열린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 China International Battery Fair)에 참가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 고성능 음극 바인더, 방열 바인더, 하드카본 음극재 등 배터리 핵심 소재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차전지용 음극 바인더 ‘AST 시리즈’는 독자적인 구조(Semi-IPN)를 적용해 활물질의 부피 변화를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전지 수명 및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제품이다. 3차원 네트워크 구조 기반의 높은 결착력과 우수한 탄성·저팽윤 특성을 바탕으로 실리콘계 및 하드카본 음극재의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애경케미칼은 전시를 통해 AST 시리즈가 리튬이온배터리는 물론 나트륨이온배터리에도 적용 가능한 솔루션임을 적극 알렸다.

하드카본 음극재 ‘AHC-3’는 바이오매스 기반 구형 소재로, 균일한 입도와 안정적인 구조를 통해 전극 밀도 및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킨다. 독자적인 미세 기공 제어 기술을 적용해 용량 특성을 극대화했으며, 고출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별히 ‘AHC-3’가 실제 적용된 배터리 셀도 함께 전시해 소재의 성능과 적용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방열 바인더 ‘MU 시리즈’는 높은 열전도율과 유연성을 기반으로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고,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결착하는 2액형 우레탄 소재다. 기존 실리콘 소재 대비 방열 성능과 접착력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고경도·저경도 타입으로 제품군을 구성해 다양한 배터리 구조 설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애경케미칼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중국 배터리 시장 내 고객 수요와 기술 트렌드를 확인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나트륨이온배터리 시장에서 자사 소재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음극재부터 방열 소재까지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전기차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애경케미칼 커뮤니케이션팀 이진주 책임 02-6078-30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애경케미칼이 중국 선전에서 열린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 China International Battery Fair)에 참가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 고성능 음극 바인더, 방열 바인더, 하드카본 음극재 등 배터리 핵심 소재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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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용 음극 바인더 ‘AST 시리즈’는 독자적인 구조(Semi-IPN)를 적용해 활물질의 부피 변화를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전지 수명 및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제품이다. 3차원 네트워크 구조 기반의 높은 결착력과 우수한 탄성·저팽윤 특성을 바탕으로 실리콘계 및 하드카본 음극재의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애경케미칼은 전시를 통해 AST 시리즈가 리튬이온배터리는 물론 나트륨이온배터리에도 적용 가능한 솔루션임을 적극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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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카본 음극재 ‘AHC-3’는 바이오매스 기반 구형 소재로, 균일한 입도와 안정적인 구조를 통해 전극 밀도 및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킨다. 독자적인 미세 기공 제어 기술을 적용해 용량 특성을 극대화했으며, 고출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별히 ‘AHC-3’가 실제 적용된 배터리 셀도 함께 전시해 소재의 성능과 적용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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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열 바인더 ‘MU 시리즈’는 높은 열전도율과 유연성을 기반으로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고,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결착하는 2액형 우레탄 소재다. 기존 실리콘 소재 대비 방열 성능과 접착력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고경도·저경도 타입으로 제품군을 구성해 다양한 배터리 구조 설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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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중국 배터리 시장 내 고객 수요와 기술 트렌드를 확인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나트륨이온배터리 시장에서 자사 소재 기술의 적용 가능성과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음극재부터 방열 소재까지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전기차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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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애경케미칼 커뮤니케이션팀 이진주 책임 02-6078-304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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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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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04: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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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F&B,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은 ‘바른어묵 25% 라이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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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원F&B,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은 ‘바른어묵 25% 라이트’ 출시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은 ‘바른어묵 25% 라이트’ 2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바른어묵 25% 라이트’는 나트륨 함량을 시중 어묵보다 약 25% 줄인 제품으로, 나트륨 때문에 어묵을 기피하거나 조리 전 끓는 물에 데쳐 나트륨 함량을 줄인 후 섭취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됐다.
* 닐슨 MAT 25.06 사각, 종합 어묵 매출액 Top3 제품 대비
 
바른어묵 25% 라이트는 ‘바른어묵 라이트 사각’과 ‘바른어묵 라이트 국탕용’으로 구성됐으며, 어육 단백질이 21g 이상(사각 21g, 국탕용 24g) 함유되어 있다. 또한 100% 국내산 채소만 사용해 맛을 더했다.
 
2016년 출시된 동원F&B의 ‘바른어묵’은 ‘매일매일 새 기름’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매일 아침 1톤에 달하는 새 기름으로 만들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동원F&B 신선냉동 CM팀 심도용 과장은 “자녀에게 나트륨 함량이 낮은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민감하게 식재료를 선정하는 소비자에게 더 건강한 어묵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수산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00735_93986130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F&B,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은 ‘바른어묵 25% 라이트’ 출시</figcaption></figure></div>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은 ‘바른어묵 25% 라이트’ 2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br />
 <br />
‘바른어묵 25% 라이트’는 나트륨 함량을 시중 어묵보다 약 25% 줄인 제품으로, 나트륨 때문에 어묵을 기피하거나 조리 전 끓는 물에 데쳐 나트륨 함량을 줄인 후 섭취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됐다.<br />
* 닐슨 MAT 25.06 사각, 종합 어묵 매출액 Top3 제품 대비<br />
 <br />
바른어묵 25% 라이트는 ‘바른어묵 라이트 사각’과 ‘바른어묵 라이트 국탕용’으로 구성됐으며, 어육 단백질이 21g 이상(사각 21g, 국탕용 24g) 함유되어 있다. 또한 100% 국내산 채소만 사용해 맛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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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출시된 동원F&B의 ‘바른어묵’은 ‘매일매일 새 기름’이라는 콘셉트에 따라 매일 아침 1톤에 달하는 새 기름으로 만들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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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신선냉동 CM팀 심도용 과장은 “자녀에게 나트륨 함량이 낮은 식단을 제공하기 위해 민감하게 식재료를 선정하는 소비자에게 더 건강한 어묵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수산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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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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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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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00735_93986130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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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07: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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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프에프에프,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세펀드 대니쉬의 한국 두 번째 개인전 23일까지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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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epand Danesh, 180x145cm, Acrylic on Canvas, 2026이란 테헤란에서 태어나고 현재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작가 세펀드 대니쉬(Sepand Danesh, b.1984)의 한국 두 번째 개인전 ‘불꽃에서 꽃으로(From Flames to Flowers)’가 오는 5월 23일까지 서울 에프에프에프(FFF)에서 열린다.

◇ 전시 의의

12살 이란을 떠나 프랑스로 망명한 작가는 예술과 철학을 공부한 후 ‘인간과 인간성’을 연구하는 조형작업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천장도 바닥도 없는 코너 선반 위에 놓인 불안정한 인물상’, ‘큐브로 파편화된 인물상’이라는 작가만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통해 전쟁와 억압, 망명 생활에서의 트라우마를 넘어 인간 존재에 관한 철학적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이번 신작을 통해 그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화가로서 그림을 그리는 행위의 의미’에 대해 자문하고, 나아가 때론 부조리한 사회 속에서 한 개인으로 균형을 잡고 살아가는 것에 대해 우리에게도 질문을 던진다.

작가는 프랑스, 북미, 중동, 아시아 등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지속적으로 전시를 열고 있으며, 아트바젤, 프리즈, 아모리쇼, 아트021 등 세계 유수의 아트 페어를 통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신작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23년 FFF 개인전을 통해 처음 선보였으며 이번이 두 번째 개인전이다.

◇ 전시 개요

· 전시 제목: 불꽃에서 꽃으로 From Flames to Flowers
· 전시 기간: 2026. 4. 18 (토) ~ 5. 23(토) 
· 전시 장소: 에프에프에프(FFF),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94-7 
· 참여 작가: 세펀드 대니쉬(Sepand Danesh)
· 출품 작품: 신작 회화 7점 
· 관람 정보: 화~토 11am~5pm(일, 월, 국가공휴일 휴무)
· 관람료: 무료
· 관람 문의: 에프에프에프(FFF)(info@formforfuture.com, www.formforfuture.com, www.instagram.com/fff_contemporary)

◇ 전시 내용

“그림을 그리는 것은 때로는 간접적이고 연약한 행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미지를 만드는 것.
연약함과 견고한 아름다움 사이에서 불안정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

세펀드 대니쉬는 1984년 테헤란에서 태어난 프랑스-이란 예술가다. 그는 12세에 이란을 영원히 떠났다. 이란에서 겪은 전쟁과 억압, 이후의 이민과 망명 생활은 그를 사회의 가장자리로 내몰았다. 그 후로 그는 한 사회에서 다른 사회로, 어떤 순간이나 공간에서 다음 순간이나 공간으로 향하는 인간의 진화와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그가 그리는 인물들은 천장이나 바닥이 없는 코너이자 선반 위에 위치하며, 큐브 또는 복셀(voxel, 볼륨 픽셀)과 같은 조각들로 구성돼 있다. 코너에서는 몸의 물리적인 성장이 완전히 멈춰서 진화할 수 없으며, 따라서 그가 정신적인 몸이라고 정의한 마음의 상상과 환상으로 옮겨가야만 한다. 신체, 언어, 온갖 관계로부터의 벗어나고자 하는 그의 열망은 형상의 변형을 이끌어왔다. 

이번 신작들에서 그는 화가가 등장하고 그림이 미장아빔(mise en abyme)*의 공간이 되는 회화적 허구를 구축한다. 화가는 선인장을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돼 있고, 그의 작품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인물은 코너 선반 위에 놓여 있다. 격자 무늬의 실내 공간은 원근감이 불확실하고 창문 너머로 보이는 바깥 세상은 붉은 빛의 모호한 풍경이다. 그것은 일출일까 일몰일까 혹은 불길에 휩싸인 세상일까. 화면을 구성하는 불완전한 요소들은 아름다움과 불행, 재생과 끝 사이의 고요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 기본적인 장면을 중심으로 전시는 마치 그림 속의 화가가 그린 듯한 일련의 식물 그림들을 통해 전개된다. 

식물들은 마치 자연 자체가 필터를 통과해 축소되고 재조립된 것처럼 파편들로 재건된 세계를 떠올리게 한다. 가지가 분절된 분재와 화병 속에 홀로 솟아오른 꽃은 연약함과 견고한 아름다움 사이에서 균형을 이룬다. 혹독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선인장은 은밀하면서도 강력한 회복력, 세상에 굴하지 않는 인간의 의지를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은 때로는 간접적이고 연약한 행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현실과 허구, 절박함과 사색 사이에서 불안정한 균형을 찾는 과정일 것이다. 

* 미장아빔(Mise en abyme)은 프랑스어로 ‘심연 속에 놓기’를 의미한다. 예술 작품 안에 그 작품과 같은 구조의 작은 작품을 넣어 무한히 반복되는 느낌을 주는 ‘구조 속의 구조’ 기법이다.

◇ 작가소개

· 세펀드 대니쉬(Sepand Danesh)

1984년 이란 테헤란 태생
현재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중

· 교육(Education)

2010 Studio Giuseppe Penone and Studio Philippe Cognée, Beaux-Arts, Paris
2009 Painting Department, Kuvataide Akademia, Helsinki
2005 BTS Product Design, Olivier de Serres, Paris

· 개인전(Solo Exhibitions)

2026 From Flames to Flowers, FFF, Seoul / Rise of a New Order, Lalaland Gallery, Paris
2025 La Traversee, A2Z Gallery, Paris / Odradek, Jean David Mallat Gallery, London / Dans la Peau du Rêve, Chateau des Charmettes, Torcy, France
2023 A Universe at the Corner, FFF, Seoul / In the Land of the Blind-The One-Eyed is Roy, Art Porters, Singapore
2022 Fear of Collapse, Praz-Delavallade, Los Angeles 
2021 Universal Exhibition, French Pavillion, Expo Dubai, Dubai 
2020 Moi, Mon Aigle et Mon Serpent, Galerie Backslash, Paris 
2019 Degré Zéro du Hub, Cnap, Sun7 Runspace, Besançon, France / Introduction to the Hub, Galerie Dastan, Teheran / Symptôme, Espace Scarabé, Chambéry, France 
2018 HUBTOPIA, Galerie Backslash, Paris 
2017 Fragments d’un Voyage Immobile, Galerie des Grands Bains Douches, PAC Marseille 
2016 Des Ruines Pour Origine, BACKSLASH, Paris / Encyclopedia of the Imagination, Drawing Now, Paris 
2015 Apostrophe Muette, Art en Directe, La Vitrine Am, Paris 
2014 Angle Mort, Cité des Arts, Chambéry, France 
2013 Il Va Crever ton Bonsaï, Galerie Nivet-Carzon, Paris 

· 주요 그룹전(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6 Une Rose, Milles Mondes, A2Z Gallery, Paris / Parrotgration, Jiushi Art Space Museum, Shanghai 
2025 Vulnerables, Grande Chapelle Hopital Salpetriere, Paris / Dastan Collective, Zaal & Simine, Paris 
2024 Faire Corps, Villa Datris Fondation, Îles-sur-la-Sorgue, France / Ultimus Spectaculi, Galerie Praz Delavalde, Paris / CONFLUENCES, Galerie Cohle, Paris
2023 Summer Mix Vol.1, Tuesday to Friday, Valencia, Spain / Brick Games, L21, Balearic Islands 
2021 Portraits of an Era, Hofa Gallery, London 
2020 PULLMAN Artist Playground, 10 Locations During One Year, France / Virtual Group Show - Dastan, AI San, Sophie Tappeiner, Bosse & Baum, Clima, The Love Guru, Online 
2019 Ligne de Vie, Une Exposition de Légende, MAC VAL, France / Aux Sources des Années 80, Musée de l’Abbaye Sainte-Croix, Les Sables d’Olonne, FR 2019 Cloture, Espace Arrondit, Paris / Feux, Espace Arrondit, Paris / Place Oddity, Huet-Repolt Residency, Art Brusells Off Programme / Le Gymnasium Sacré, Art Dubai Fair, Dubai

· 아트 페어(Art Fairs)

2026 Art Paris Art Fair, Paris 
2025 Art021, Shanghai / Abudhabi Art, Abudhabi / The Preview Seoul, Seoul / Art Basel, Hong Kong
2023 The Armory Show, New York
2022 Art Dubai, Dubai 
2021 ARCO, Madrid / Asia Now, Paris 
2020 Art021, Shanghai

· 공공기관 소장(Public Collections)

Fundación MEDIANOCHE, Spain
Groupe Accor, France 
Fond National d’art Contemporain, France
Fondation Neuflize obc, France
FRAC Poitou-Charentes, France
Collection Société Générale, Paris 
Fondation Jean François Prat, France 
Fondation Colas, Paris

에프에프에프 소개

에프에프에프(FFF)는 2022년 서울 한남동에 설립됐다. 한국을 기반으로 현대 미술계에서 오랜 전문 경력을 갖은 운영진을 바탕으로 한다. FFF는 동시대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것에 주안점을 두며, 미래지향적 사고와 철학을 지니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이머징 작가와 기성 작가를 프로모션한다. 콜렉터, 기관, 갤러리들과의 지속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그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데 비전을 둔다.

언론연락처: 에프에프에프 조의영 02-543-50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38653446_20260518004447_411699687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epand Danesh, 180x145cm, Acrylic on Canvas, 2026</figcaption></figure></div>이란 테헤란에서 태어나고 현재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작가 세펀드 대니쉬(Sepand Danesh, b.1984)의 한국 두 번째 개인전 ‘불꽃에서 꽃으로(From Flames to Flowers)’가 오는 5월 23일까지 서울 에프에프에프(FFF)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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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의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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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이란을 떠나 프랑스로 망명한 작가는 예술과 철학을 공부한 후 ‘인간과 인간성’을 연구하는 조형작업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천장도 바닥도 없는 코너 선반 위에 놓인 불안정한 인물상’, ‘큐브로 파편화된 인물상’이라는 작가만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통해 전쟁와 억압, 망명 생활에서의 트라우마를 넘어 인간 존재에 관한 철학적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br />
<br />
이번 신작을 통해 그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화가로서 그림을 그리는 행위의 의미’에 대해 자문하고, 나아가 때론 부조리한 사회 속에서 한 개인으로 균형을 잡고 살아가는 것에 대해 우리에게도 질문을 던진다.<br />
<br />
작가는 프랑스, 북미, 중동, 아시아 등 전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지속적으로 전시를 열고 있으며, 아트바젤, 프리즈, 아모리쇼, 아트021 등 세계 유수의 아트 페어를 통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신작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23년 FFF 개인전을 통해 처음 선보였으며 이번이 두 번째 개인전이다.<br />
<br />
◇ 전시 개요<br />
<br />
· 전시 제목: 불꽃에서 꽃으로 From Flames to Flowers<br />
· 전시 기간: 2026. 4. 18 (토) ~ 5. 23(토) <br />
· 전시 장소: 에프에프에프(FFF),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94-7 <br />
· 참여 작가: 세펀드 대니쉬(Sepand Danesh)<br />
· 출품 작품: 신작 회화 7점 <br />
· 관람 정보: 화~토 11am~5pm(일, 월, 국가공휴일 휴무)<br />
· 관람료: 무료<br />
· 관람 문의: 에프에프에프(FFF)(info@formforfuture.com, www.formforfuture.com, www.instagram.com/fff_contempora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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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내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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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것은 때로는 간접적이고 연약한 행위이지만<br />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미지를 만드는 것.<br />
연약함과 견고한 아름다움 사이에서 불안정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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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펀드 대니쉬는 1984년 테헤란에서 태어난 프랑스-이란 예술가다. 그는 12세에 이란을 영원히 떠났다. 이란에서 겪은 전쟁과 억압, 이후의 이민과 망명 생활은 그를 사회의 가장자리로 내몰았다. 그 후로 그는 한 사회에서 다른 사회로, 어떤 순간이나 공간에서 다음 순간이나 공간으로 향하는 인간의 진화와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그가 그리는 인물들은 천장이나 바닥이 없는 코너이자 선반 위에 위치하며, 큐브 또는 복셀(voxel, 볼륨 픽셀)과 같은 조각들로 구성돼 있다. 코너에서는 몸의 물리적인 성장이 완전히 멈춰서 진화할 수 없으며, 따라서 그가 정신적인 몸이라고 정의한 마음의 상상과 환상으로 옮겨가야만 한다. 신체, 언어, 온갖 관계로부터의 벗어나고자 하는 그의 열망은 형상의 변형을 이끌어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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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작들에서 그는 화가가 등장하고 그림이 미장아빔(mise en abyme)*의 공간이 되는 회화적 허구를 구축한다. 화가는 선인장을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돼 있고, 그의 작품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인물은 코너 선반 위에 놓여 있다. 격자 무늬의 실내 공간은 원근감이 불확실하고 창문 너머로 보이는 바깥 세상은 붉은 빛의 모호한 풍경이다. 그것은 일출일까 일몰일까 혹은 불길에 휩싸인 세상일까. 화면을 구성하는 불완전한 요소들은 아름다움과 불행, 재생과 끝 사이의 고요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 기본적인 장면을 중심으로 전시는 마치 그림 속의 화가가 그린 듯한 일련의 식물 그림들을 통해 전개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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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은 마치 자연 자체가 필터를 통과해 축소되고 재조립된 것처럼 파편들로 재건된 세계를 떠올리게 한다. 가지가 분절된 분재와 화병 속에 홀로 솟아오른 꽃은 연약함과 견고한 아름다움 사이에서 균형을 이룬다. 혹독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선인장은 은밀하면서도 강력한 회복력, 세상에 굴하지 않는 인간의 의지를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화가가 그림을 그리는 것은 때로는 간접적이고 연약한 행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이미지를 만드는 것은 현실과 허구, 절박함과 사색 사이에서 불안정한 균형을 찾는 과정일 것이다. <br />
<br />
* 미장아빔(Mise en abyme)은 프랑스어로 ‘심연 속에 놓기’를 의미한다. 예술 작품 안에 그 작품과 같은 구조의 작은 작품을 넣어 무한히 반복되는 느낌을 주는 ‘구조 속의 구조’ 기법이다.<br />
<br />
◇ 작가소개<br />
<br />
· 세펀드 대니쉬(Sepand Danesh)<br />
<br />
1984년 이란 테헤란 태생<br />
현재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중<br />
<br />
· 교육(Education)<br />
<br />
2010 Studio Giuseppe Penone and Studio Philippe Cognée, Beaux-Arts, Paris<br />
2009 Painting Department, Kuvataide Akademia, Helsinki<br />
2005 BTS Product Design, Olivier de Serres, Paris<br />
<br />
· 개인전(Solo Exhibitions)<br />
<br />
2026 From Flames to Flowers, FFF, Seoul / Rise of a New Order, Lalaland Gallery, Paris<br />
2025 La Traversee, A2Z Gallery, Paris / Odradek, Jean David Mallat Gallery, London / Dans la Peau du Rêve, Chateau des Charmettes, Torcy, France<br />
2023 A Universe at the Corner, FFF, Seoul / In the Land of the Blind-The One-Eyed is Roy, Art Porters, Singapore<br />
2022 Fear of Collapse, Praz-Delavallade, Los Angeles <br />
2021 Universal Exhibition, French Pavillion, Expo Dubai, Dubai <br />
2020 Moi, Mon Aigle et Mon Serpent, Galerie Backslash, Paris <br />
2019 Degré Zéro du Hub, Cnap, Sun7 Runspace, Besançon, France / Introduction to the Hub, Galerie Dastan, Teheran / Symptôme, Espace Scarabé, Chambéry, France <br />
2018 HUBTOPIA, Galerie Backslash, Paris <br />
2017 Fragments d’un Voyage Immobile, Galerie des Grands Bains Douches, PAC Marseille <br />
2016 Des Ruines Pour Origine, BACKSLASH, Paris / Encyclopedia of the Imagination, Drawing Now, Paris <br />
2015 Apostrophe Muette, Art en Directe, La Vitrine Am, Paris <br />
2014 Angle Mort, Cité des Arts, Chambéry, France <br />
2013 Il Va Crever ton Bonsaï, Galerie Nivet-Carzon, Paris <br />
<br />
· 주요 그룹전(Selected Group Exhibitions)<br />
<br />
2026 Une Rose, Milles Mondes, A2Z Gallery, Paris / Parrotgration, Jiushi Art Space Museum, Shanghai <br />
2025 Vulnerables, Grande Chapelle Hopital Salpetriere, Paris / Dastan Collective, Zaal & Simine, Paris <br />
2024 Faire Corps, Villa Datris Fondation, Îles-sur-la-Sorgue, France / Ultimus Spectaculi, Galerie Praz Delavalde, Paris / CONFLUENCES, Galerie Cohle, Paris<br />
2023 Summer Mix Vol.1, Tuesday to Friday, Valencia, Spain / Brick Games, L21, Balearic Islands <br />
2021 Portraits of an Era, Hofa Gallery, London <br />
2020 PULLMAN Artist Playground, 10 Locations During One Year, France / Virtual Group Show - Dastan, AI San, Sophie Tappeiner, Bosse & Baum, Clima, The Love Guru, Online <br />
2019 Ligne de Vie, Une Exposition de Légende, MAC VAL, France / Aux Sources des Années 80, Musée de l’Abbaye Sainte-Croix, Les Sables d’Olonne, FR 2019 Cloture, Espace Arrondit, Paris / Feux, Espace Arrondit, Paris / Place Oddity, Huet-Repolt Residency, Art Brusells Off Programme / Le Gymnasium Sacré, Art Dubai Fair, Dubai<br />
<br />
· 아트 페어(Art Fairs)<br />
<br />
2026 Art Paris Art Fair, Paris <br />
2025 Art021, Shanghai / Abudhabi Art, Abudhabi / The Preview Seoul, Seoul / Art Basel, Hong Kong<br />
2023 The Armory Show, New York<br />
2022 Art Dubai, Dubai <br />
2021 ARCO, Madrid / Asia Now, Paris <br />
2020 Art021, Shanghai<br />
<br />
· 공공기관 소장(Public Collections)<br />
<br />
Fundación MEDIANOCHE, Spain<br />
Groupe Accor, France <br />
Fond National d’art Contemporain, France<br />
Fondation Neuflize obc, France<br />
FRAC Poitou-Charentes, France<br />
Collection Société Générale, Paris <br />
Fondation Jean François Prat, France <br />
Fondation Colas, Paris<br />
<br />
에프에프에프 소개<br />
<br />
에프에프에프(FFF)는 2022년 서울 한남동에 설립됐다. 한국을 기반으로 현대 미술계에서 오랜 전문 경력을 갖은 운영진을 바탕으로 한다. FFF는 동시대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것에 주안점을 두며, 미래지향적 사고와 철학을 지니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이머징 작가와 기성 작가를 프로모션한다. 콜렉터, 기관, 갤러리들과의 지속적인 신뢰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그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데 비전을 둔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프에프에프 조의영 02-543-505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38653446_20260518004447_41169968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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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32: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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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026년 수주 2조원 규모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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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망미5구역 조감도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 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원 규모를 확보했다.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두산건설 신광수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03720_66906042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망미5구역 조감도</figcaption></figure></div>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br />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동, 1800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재개발정비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br />
<br />
해당 사업지는 부산의 주거 선호 지역인 수영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br />
<br />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수주 성과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있다. <br />
<br />
올해 들어 마곡동 신안빌라 재건축, 신림동 655-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홍은1구역 공공재개발,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 부산 명장3구역 재건축, 용호7구역 재개발에 이어 이번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더해 2026년 시공사 선정 기준 수주 2조원 규모를 확보했다. <br />
<br />
특히 공공재개발과 민간 정비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두산건설 신광수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8103720_66906042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4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68</guid>
		<title><![CDATA[현대차·기아, 인도 최고 공과대학 7곳과 전기차 핵심 기술 공동 개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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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기아가 인도 최상위 공과대학들과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전동화 분야의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체계 확장에 나섰다.

현대차·기아는 15일(금, 현지시각) 인도 공과대학교(IIT)[1] 하이데바라드, 칸푸르 2개 대학과 비스베스바라야 국립 공과대학교(VNIT)[2] 나그푸르, 테즈푸르 대학교 등 총 4개 대학이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Hyundai Center of Excellence for future mobility technology, 이하 현대 혁신센터)’와 공동 연구체계 참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 IIT(Indian Institutes of Technology, 인도 공과대학교)
[2] VNIT(Visvesvaraya National Institutes of Technology, 인도 국립공과대학교)

이날 체결식에는 현대차 인도권역본부장 따룬 갈그(Tarun Garg) 사장, 현대차·기아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및 현대 혁신센터 공동의장 김창환 부사장 등을 비롯해 IIT 하이데바라드의 카리카파티 나라하리 사스트리(Garikapati Narahari Sastry) 학장, IIT 칸푸르의 타룬 굽타(Tarun Gupta) 학장, VNIT 나그푸르의 야쉬완트 바스까르 컷파딸(Yashwant Bhaskar Katpatal) 학장, 테즈푸르대의 아마렌드라 쿠마르 다스(Amarendra Kumar Das) 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IIT는 1951년 설립된 인도 최고 수준의 공학 교육기관으로, 인도 전역에 걸쳐 23개 캠퍼스를 운영하며 혁신 기술 연구와 인재 양성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하고 있다. 

VNIT 나그푸르는 인도 중부 교통·산업 거점 도시인 마하라슈트라주 나그푸르에 위치한 인도 국립 공과대학으로, 기술 인재 확보는 물론 EV시스템·열관리·전력전자·충전 인프라 등 응용연구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테즈푸르대는 1994년 설립된 인도 중앙정부 소속의 공립 종합대학(Central University)으로 북동부 인도의 지역 특화 연구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4월 △IIT 마드라스 △IIT 델리 △IIT 봄베이 등 최상위 대학과 인도 기술 및 제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중장기 전략적 산학 협력 모델 현대 혁신센터를 본격적으로 출범한 바 있다. 

이날 계약 체결로 최우수 공과대학 4개교가 산학 협력 생태계에 추가로 참여함에 따라, 현대 혁신센터의 공동 연구체계가 사실상 인도 전역으로 확대된 셈이다.

이로써 현대 혁신센터를 주축으로 인도 전역의 7개교 최우수 인재들이 배터리·전동화 분야를 포함 신소재 연구, AI 기반 V2G 플랫폼 개발 등 총 39건의 산학 연구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현대차·기아는 인도 최우수 인재들과 공동 연구 수행을 통해 현지 특화 배터리 설계 및 전동화 성능 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우수 인재 양성과 미래 모빌리티 개발 역량 강화를 집중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산학 연구의 일환으로 오는 6월 현대 혁신센터에 참여 중인 총 7개 대학의 학장 및 교수를 한국으로 초청,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현대차·기아의 전략·기술·비전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석학들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배터리·전동화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논의하는 ‘e-컨퍼런스’와 인도 정부 및 산하 연구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기술정책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양국 간 기술 교류를 넘어 전동화에 필요한 산업 표준 제안 등 유기적 협력 기반을 다져 나갈 예정이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참여 대학 확대를 계기로 글로벌 학계와의 협업 범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공동 연구를 통해 확보한 첨단 기술이 글로벌 제품 경쟁력으로 실현되기 위한 산학협력 생태계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차·기아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김창환 부사장은 “오늘 우리가 함께 체결하는 마스터 계약은 단순한 계약을 넘어 미래를 향한 공동의 약속”이라며 “현대자동차그룹과 인도 학계는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이며 더욱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기아는 1분기 인도 시장에서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 시장 맞춤형 모빌리티 3륜 전기차(E3W)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현지 업체 TVS 모터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현대자동차·기아가 인도 최상위 공과대학들과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전동화 분야의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체계 확장에 나섰다.<br />
<br />
현대차·기아는 15일(금, 현지시각) 인도 공과대학교(IIT)[1] 하이데바라드, 칸푸르 2개 대학과 비스베스바라야 국립 공과대학교(VNIT)[2] 나그푸르, 테즈푸르 대학교 등 총 4개 대학이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Hyundai Center of Excellence for future mobility technology, 이하 현대 혁신센터)’와 공동 연구체계 참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1] IIT(Indian Institutes of Technology, 인도 공과대학교)<br />
[2] VNIT(Visvesvaraya National Institutes of Technology, 인도 국립공과대학교)<br />
<br />
이날 체결식에는 현대차 인도권역본부장 따룬 갈그(Tarun Garg) 사장, 현대차·기아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및 현대 혁신센터 공동의장 김창환 부사장 등을 비롯해 IIT 하이데바라드의 카리카파티 나라하리 사스트리(Garikapati Narahari Sastry) 학장, IIT 칸푸르의 타룬 굽타(Tarun Gupta) 학장, VNIT 나그푸르의 야쉬완트 바스까르 컷파딸(Yashwant Bhaskar Katpatal) 학장, 테즈푸르대의 아마렌드라 쿠마르 다스(Amarendra Kumar Das) 부총장 등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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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T는 1951년 설립된 인도 최고 수준의 공학 교육기관으로, 인도 전역에 걸쳐 23개 캠퍼스를 운영하며 혁신 기술 연구와 인재 양성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하고 있다. <br />
<br />
VNIT 나그푸르는 인도 중부 교통·산업 거점 도시인 마하라슈트라주 나그푸르에 위치한 인도 국립 공과대학으로, 기술 인재 확보는 물론 EV시스템·열관리·전력전자·충전 인프라 등 응용연구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br />
<br />
테즈푸르대는 1994년 설립된 인도 중앙정부 소속의 공립 종합대학(Central University)으로 북동부 인도의 지역 특화 연구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4월 △IIT 마드라스 △IIT 델리 △IIT 봄베이 등 최상위 대학과 인도 기술 및 제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해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중장기 전략적 산학 협력 모델 현대 혁신센터를 본격적으로 출범한 바 있다. <br />
<br />
이날 계약 체결로 최우수 공과대학 4개교가 산학 협력 생태계에 추가로 참여함에 따라, 현대 혁신센터의 공동 연구체계가 사실상 인도 전역으로 확대된 셈이다.<br />
<br />
이로써 현대 혁신센터를 주축으로 인도 전역의 7개교 최우수 인재들이 배터리·전동화 분야를 포함 신소재 연구, AI 기반 V2G 플랫폼 개발 등 총 39건의 산학 연구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br />
<br />
현대차·기아는 인도 최우수 인재들과 공동 연구 수행을 통해 현지 특화 배터리 설계 및 전동화 성능 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우수 인재 양성과 미래 모빌리티 개발 역량 강화를 집중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br />
<br />
산학 연구의 일환으로 오는 6월 현대 혁신센터에 참여 중인 총 7개 대학의 학장 및 교수를 한국으로 초청, 협력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현대차·기아의 전략·기술·비전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글로벌 석학들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배터리·전동화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을 논의하는 ‘e-컨퍼런스’와 인도 정부 및 산하 연구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민·관·학이 함께 참여하는 기술정책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양국 간 기술 교류를 넘어 전동화에 필요한 산업 표준 제안 등 유기적 협력 기반을 다져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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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는 이번 참여 대학 확대를 계기로 글로벌 학계와의 협업 범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공동 연구를 통해 확보한 첨단 기술이 글로벌 제품 경쟁력으로 실현되기 위한 산학협력 생태계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br />
<br />
현대차·기아 전동화에너지솔루션담당 김창환 부사장은 “오늘 우리가 함께 체결하는 마스터 계약은 단순한 계약을 넘어 미래를 향한 공동의 약속”이라며 “현대자동차그룹과 인도 학계는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이며 더욱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br />
<br />
한편, 현대차·기아는 1분기 인도 시장에서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 시장 맞춤형 모빌리티 3륜 전기차(E3W)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현지 업체 TVS 모터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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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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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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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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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0:52:1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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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메디아이, 일반의약품 시장 분석 통합 솔루션 ‘UBIST OTC’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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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 구 유비케어)가 일반의약품 시장 분석 통합 솔루션인 ‘UBIST OTC’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국내 일반의약품(OTC)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단순한 판매 트렌드 확인을 넘어, 세밀한 소지역 단위 분석과 실구매자 특성, 경쟁사 가격 구조까지 파악하고자 하는 제약 업계 니즈의 결과로 이번 ‘UBIST OTC’를 출시했다.

‘UBIST OTC’는 전국 3700처 이상의 약국 POS에서 수집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매 △가격 △소비자 등 세 가지 관점의 통합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먼저, 160개 시군구 등 소지역 단위와 약국 월 매출 규모별로 판매 금액·수량·취급률을 교차 분석할 수 있다. 또한, 전월 데이터가 익월 10번째 영업일에 제공되기 때문에 제약사는 이를 통해 OTC 시장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자사 제품뿐만 아니라 경쟁사의 사입가, 판매가, 마진율 데이터까지 제공함으로써 제약사가 데이터에 기반한 최적의 가격 결정 근거를 확보하도록 돕는다. 약국 규모나 지역별 가격 차이를 분석해 세부 영업 전략을 수립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성별 및 5세 단위의 연령 기반 실구매자 데이터를 제공해 타깃 마케팅 설계와 실제 광고 효과를 검증할 수 있다. 고객 수와 구매 횟수 분석을 통해 구매 패턴 변화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UBIST OTC’는 기존 OTC 데이터의 한계를 넘어 제약사 OTC 담당자들이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영업·가격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UBIST OTC를 통해 OTC 데이터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강화하고, 향후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C메디아이 IPR팀 조지은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 구 유비케어)가 일반의약품 시장 분석 통합 솔루션인 ‘UBIST OTC’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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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일반의약품(OTC)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단순한 판매 트렌드 확인을 넘어, 세밀한 소지역 단위 분석과 실구매자 특성, 경쟁사 가격 구조까지 파악하고자 하는 제약 업계 니즈의 결과로 이번 ‘UBIST OTC’를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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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ST OTC’는 전국 3700처 이상의 약국 POS에서 수집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매 △가격 △소비자 등 세 가지 관점의 통합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먼저, 160개 시군구 등 소지역 단위와 약국 월 매출 규모별로 판매 금액·수량·취급률을 교차 분석할 수 있다. 또한, 전월 데이터가 익월 10번째 영업일에 제공되기 때문에 제약사는 이를 통해 OTC 시장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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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제품뿐만 아니라 경쟁사의 사입가, 판매가, 마진율 데이터까지 제공함으로써 제약사가 데이터에 기반한 최적의 가격 결정 근거를 확보하도록 돕는다. 약국 규모나 지역별 가격 차이를 분석해 세부 영업 전략을 수립하는 것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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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별 및 5세 단위의 연령 기반 실구매자 데이터를 제공해 타깃 마케팅 설계와 실제 광고 효과를 검증할 수 있다. 고객 수와 구매 횟수 분석을 통해 구매 패턴 변화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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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UBIST OTC’는 기존 OTC 데이터의 한계를 넘어 제약사 OTC 담당자들이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영업·가격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UBIST OTC를 통해 OTC 데이터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강화하고, 향후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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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메디아이 IPR팀 조지은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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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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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11:00:0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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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알젬, 1분기 연결매출 17% 성장·영업이익률 10% 달성… 글로벌 의료영상 수요 확대에 실적 호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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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디알젬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 10%를 달성했다(제공: 디알젬)글로벌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디알젬이 글로벌 디지털 X-ray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디알젬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3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약 50.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0%로, 전년 동기보다 2.2%포인트 상승했다.

회사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디지털 방사선 영상(Digital Radiography, DR) 시장 성장과 주력 제품인 일반 디지털 방사선 촬영(General DR) 제품의 안정적 판매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해외 시장 중심의 수주 증가도 성장세에 힘을 보탰다.

사업 부문별로는 General DR이 전체 매출의 78.4%를 차지하며 매출 성장을 주도했다. Mobile DR은 7.0%, 기타 제품 및 부품 매출은 14.6%를 기록했다. 회사는 해외 시장 수주 확대와 함께 부품 및 기타 제품 판매 증가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디알젬은 북미와 유럽, 중동 등 기존 주력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주 잔고를 유지하고 있다. 동시에 남미와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디지털 X-ray 전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에도 견조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회사는 고정형 및 이동형 디지털 X-ray 시스템을 비롯해 디지털 영상 소프트웨어와 초음파 시스템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영상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바탕으로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디지털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박정병 디알젬 대표이사는 “글로벌 의료영상 시장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가운데 핵심 DR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알젬 소개

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의료영상 장비 기업으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41232417_20260512115541_806827398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알젬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 10%를 달성했다(제공: 디알젬)</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디알젬이 글로벌 디지털 X-ray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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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3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약 50.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0%로, 전년 동기보다 2.2%포인트 상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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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디지털 방사선 영상(Digital Radiography, DR) 시장 성장과 주력 제품인 일반 디지털 방사선 촬영(General DR) 제품의 안정적 판매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해외 시장 중심의 수주 증가도 성장세에 힘을 보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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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부문별로는 General DR이 전체 매출의 78.4%를 차지하며 매출 성장을 주도했다. Mobile DR은 7.0%, 기타 제품 및 부품 매출은 14.6%를 기록했다. 회사는 해외 시장 수주 확대와 함께 부품 및 기타 제품 판매 증가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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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은 북미와 유럽, 중동 등 기존 주력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주 잔고를 유지하고 있다. 동시에 남미와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디지털 X-ray 전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향후에도 견조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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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고정형 및 이동형 디지털 X-ray 시스템을 비롯해 디지털 영상 소프트웨어와 초음파 시스템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영상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바탕으로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디지털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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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병 디알젬 대표이사는 “글로벌 의료영상 시장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가운데 핵심 DR 사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확대와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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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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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의료영상 장비 기업으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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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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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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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041232417_20260512115541_806827398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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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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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플러스글로벌 SemiMarket, 온라인 장비 매각 입찰에 글로벌 바이어 40여 개사 참여… 매각가 70% 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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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플러스글로벌의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을 통해 진행한 첫 온라인 입찰이 글로벌 바이어 40여 개사의 참여로 매각가가 70% 상승하는 등 성공적으로 진행됐다서플러스글로벌은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www.SemiMarket.com)’을 통해 진행한 첫 온라인 입찰(Online Bidding) 성과를 공개했다.

이번 온라인 입찰은 글로벌 OSAT 기업이 보유한 중고 후공정 장비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존 오프라인 또는 제한적 네트워크 기반 매각 방식 대비 글로벌 참여 기업 수가 확대되고, 장비 매각 가격은 기존 대비 약 7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이번 결과가 레거시 반도체 장비 거래에서도 온라인 기반 경쟁 입찰 구조가 실질적인 거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입찰에는 한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유럽 등 주요 반도체 시장의 글로벌 바이어 40여 개사가 참여했으며, 서플러스글로벌이 26년간 축적한 고객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쟁 입찰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매각 가격이 70% 상승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글로벌 바이어 발굴, 장비 정보에 대한 사전 제공 강화, 투명한 경쟁 입찰 구조를 꼽았다. SemiMarket은 장비 이미지, 제조사, 모델, 스펙, 거래 조건 등 주요 정보를 온라인상에서 제공하고, 현장 검수까지 지원해 바이어들이 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구매를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매 리스크를 최소화했으며, 동일한 조건하에서 경쟁 입찰이 진행되도록 운영해 글로벌 시장 기반의 가격 경쟁이 가능하도록 했다.

회사 측은 SemiMarket의 첫 번째 온라인 입찰이 성공한 이유는 26년간 축적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AI를 활용한 추천엔진으로 전 세계 바이어들을 발굴해 중고 장비와 부품의 상세한 정보를 전달함으로 구매 리스크 최소화, 투명한 입찰 프로세스와 경쟁을 통한 매각 가격 상승이라고 설명했다. 

SemiMarket은 입찰 대상 장비의 제조사, 모델, 스펙, 이미지, 거래 조건 등을 표준화해 제공하고, 입찰 기간 중 발생하는 조회, 관심 품목, 참여 반응 등 데이터를 축적한다. 이를 통해 입찰 종료 이후에도 실제 수요가 확인된 바이어를 대상으로 유사 장비 제안, 후속 매각, 재고 클리어런스 세일 등으로 연결한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000만불 규모의 온라인 입찰 거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5000만불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반도체 전공정 장비, 후공정 장비, 반도체 장비 부품 등 10여 건의 온라인 입찰을 준비 중에 있다.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는 “이번 온라인 입찰 성과는 반도체 중고 장비와 부품 시장을 온라인 거래 중심으로 혁신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들이 온라인 입찰 성과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어 고객 확보는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SemiMarket에는 현재 시장에 유통 중인 장비뿐만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시장에 공급될 장비 정보까지 함께 제공되고 있다. 실제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정보들을 엄선해 판매가 기준 약 10억달러(USD) 규모의 반도체 장비·부품이 등록돼 있으며, 2000대 이상의 반도체 장비와 20만 개 이상의 부품 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최근 6개월간 4배 성장했으며, 연말까지 RFQ(견적 요청 방식 거래) Marketplace, Easy Seller Kit(판매자용 간편 판매 키트) 등 그동안 반도체 장비, 부품 시장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혁신적인 서비스들을 계속 도입할 예정이다.

서플러스글로벌 소개

서플러스글로벌은 2000년 설립된 글로벌 반도체 장비·부품 유통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후공정 장비, 반도체 장비 부품 등 반도체 산업 전반에 필요한 레거시 아이템을 취급하며, ‘as-is, where-is’ 판매를 비롯해 리퍼비시, 리마케팅, 턴키솔루션, 하베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미국 산호세, 중국 상하이, 대만 신주, 일본 도쿄, 독일 뮌헨, 싱가포르에 글로벌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SemiMarket)’을 통해 레거시 반도체 자산 거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플러스글로벌 마케팅 매니저  이수나 차장 031-728-14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5132022_389610428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플러스글로벌의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을 통해 진행한 첫 온라인 입찰이 글로벌 바이어 40여 개사의 참여로 매각가가 70% 상승하는 등 성공적으로 진행됐다</figcaption></figure></div>서플러스글로벌은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www.SemiMarket.com)’을 통해 진행한 첫 온라인 입찰(Online Bidding) 성과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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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온라인 입찰은 글로벌 OSAT 기업이 보유한 중고 후공정 장비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기존 오프라인 또는 제한적 네트워크 기반 매각 방식 대비 글로벌 참여 기업 수가 확대되고, 장비 매각 가격은 기존 대비 약 7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이번 결과가 레거시 반도체 장비 거래에서도 온라인 기반 경쟁 입찰 구조가 실질적인 거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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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입찰에는 한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유럽 등 주요 반도체 시장의 글로벌 바이어 40여 개사가 참여했으며, 서플러스글로벌이 26년간 축적한 고객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쟁 입찰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매각 가격이 70% 상승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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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글로벌 바이어 발굴, 장비 정보에 대한 사전 제공 강화, 투명한 경쟁 입찰 구조를 꼽았다. SemiMarket은 장비 이미지, 제조사, 모델, 스펙, 거래 조건 등 주요 정보를 온라인상에서 제공하고, 현장 검수까지 지원해 바이어들이 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구매를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매 리스크를 최소화했으며, 동일한 조건하에서 경쟁 입찰이 진행되도록 운영해 글로벌 시장 기반의 가격 경쟁이 가능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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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SemiMarket의 첫 번째 온라인 입찰이 성공한 이유는 26년간 축적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AI를 활용한 추천엔진으로 전 세계 바이어들을 발굴해 중고 장비와 부품의 상세한 정보를 전달함으로 구매 리스크 최소화, 투명한 입찰 프로세스와 경쟁을 통한 매각 가격 상승이라고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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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Market은 입찰 대상 장비의 제조사, 모델, 스펙, 이미지, 거래 조건 등을 표준화해 제공하고, 입찰 기간 중 발생하는 조회, 관심 품목, 참여 반응 등 데이터를 축적한다. 이를 통해 입찰 종료 이후에도 실제 수요가 확인된 바이어를 대상으로 유사 장비 제안, 후속 매각, 재고 클리어런스 세일 등으로 연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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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2000만불 규모의 온라인 입찰 거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5000만불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반도체 전공정 장비, 후공정 장비, 반도체 장비 부품 등 10여 건의 온라인 입찰을 준비 중에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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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는 “이번 온라인 입찰 성과는 반도체 중고 장비와 부품 시장을 온라인 거래 중심으로 혁신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며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들이 온라인 입찰 성과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어 고객 확보는 순조롭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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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emiMarket에는 현재 시장에 유통 중인 장비뿐만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시장에 공급될 장비 정보까지 함께 제공되고 있다. 실제 시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신뢰성 높은 정보들을 엄선해 판매가 기준 약 10억달러(USD) 규모의 반도체 장비·부품이 등록돼 있으며, 2000대 이상의 반도체 장비와 20만 개 이상의 부품 매물을 확인할 수 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최근 6개월간 4배 성장했으며, 연말까지 RFQ(견적 요청 방식 거래) Marketplace, Easy Seller Kit(판매자용 간편 판매 키트) 등 그동안 반도체 장비, 부품 시장에서 제공되지 않았던 혁신적인 서비스들을 계속 도입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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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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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은 2000년 설립된 글로벌 반도체 장비·부품 유통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후공정 장비, 반도체 장비 부품 등 반도체 산업 전반에 필요한 레거시 아이템을 취급하며, ‘as-is, where-is’ 판매를 비롯해 리퍼비시, 리마케팅, 턴키솔루션, 하베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미국 산호세, 중국 상하이, 대만 신주, 일본 도쿄, 독일 뮌헨, 싱가포르에 글로벌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SemiMarket)’을 통해 레거시 반도체 자산 거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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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플러스글로벌 마케팅 매니저  이수나 차장 031-728-14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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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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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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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ML제니트리, 중기부 ‘2026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유망기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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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SML제니트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유망기업에 최종 선정됐다체외진단의료기기 분야의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SML제니트리(SML Genetree)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서 유망기업 단계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금융, R&D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계·우대함으로써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2026년 사업은 2025년도 수출실적 10만달러 이상인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액 규모에 따라 유망·성장·강소·강소+ 단계로 구분된다.

SML제니트리는 이번 선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수출 유망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회사는 향후 수출바우처 사업, 해외마케팅 및 해외규격인증 지원, 수출보증·보험, 정책자금, R&D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을 활용해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선정은 SML제니트리가 보유한 분자진단 기술력과 해외 시장 확대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해외 인증 및 유통망 강화, 제품 경쟁력 고도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SML제니트리 이동수 대표는 “이번 선정은 자사의 분자진단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확보된 정책적 지원을 발판으로 해외 고객과 파트너의 신뢰를 강화하고, 글로벌 진단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ML제니트리는 이번 프로젝트 선정을 계기로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지속적인 R&D 투자와 제조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진단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에스엠엘제니트리 소개

최근 각광받는 바이오산업의 큰 축인 분자생물학을 기반으로 유전체 연구와 진단키트 개발에 앞장서 왔던 SML제니트리는 2018년 세계 최초로 HPV 100종을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장치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검출할 수 있는 키트를 상용화했다. 이와 동시에 50개가 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분자진단키트를 개발 및 상용화하고, ‘NamuPlex’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엠엘제니트리 사업본부 유윤석 본부장 02-2057-7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41025368_20260515145947_208755013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ML제니트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유망기업에 최종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체외진단의료기기 분야의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SML제니트리(SML Genetree)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서 유망기업 단계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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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금융, R&D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계·우대함으로써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2026년 사업은 2025년도 수출실적 10만달러 이상인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수출액 규모에 따라 유망·성장·강소·강소+ 단계로 구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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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제니트리는 이번 선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수출 유망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회사는 향후 수출바우처 사업, 해외마케팅 및 해외규격인증 지원, 수출보증·보험, 정책자금, R&D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을 활용해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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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선정은 SML제니트리가 보유한 분자진단 기술력과 해외 시장 확대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해외 인증 및 유통망 강화, 제품 경쟁력 고도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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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제니트리 이동수 대표는 “이번 선정은 자사의 분자진단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확보된 정책적 지원을 발판으로 해외 고객과 파트너의 신뢰를 강화하고, 글로벌 진단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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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ML제니트리는 이번 프로젝트 선정을 계기로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지속적인 R&D 투자와 제조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진단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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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엘제니트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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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광받는 바이오산업의 큰 축인 분자생물학을 기반으로 유전체 연구와 진단키트 개발에 앞장서 왔던 SML제니트리는 2018년 세계 최초로 HPV 100종을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장치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검출할 수 있는 키트를 상용화했다. 이와 동시에 50개가 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분자진단키트를 개발 및 상용화하고, ‘NamuPlex’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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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스엠엘제니트리 사업본부 유윤석 본부장 02-2057-79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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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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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041025368_20260515145947_20875501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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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8 May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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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기념 손흥민·이강인·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공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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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기념해 세계적인 아이콘 벨링엄, 메시, 야말, 손흥민, 이강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아디다스)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아디다스가 로컬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세계적인 스포츠 및 컬처 아이콘들이 함께하는 월드컵 룩북 형태의 컬러풀한 화보가 대거 공개되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스포츠 컬렉션 전반을 아우르는 이번 화보는 주요 파트너들의 개성과 경기장 안팎의 스타일을 조명한다. 

화보에는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이강인 선수뿐만 아니라 모두의 함성을 불러일으킬 응원단장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 등 세계적인 아이콘들이 대거 참여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메시, 벨링엄, 야말과 컬처 스타 배드버니 등 다양한 아이콘들의 화보가 나란히 공개된 데 의미가 있다. 특히 화보 속 손흥민과 이강인은 아디다스가 월드컵을 기념해 출시한 ‘PASS THE FLAME’ 홈·어웨이 저지 컬렉션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아디다스는 월드컵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게릴라 이벤트 ‘FREE THE ECHOES’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월드컵 경기가 주로 오전 시간대에 치러져 마음껏 응원하기 힘든 학생과 직장인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아디다스는 이들의 억눌린 함성을 터뜨려주기 위해 강남, 홍대, 성수, 이태원 등 도심 곳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삼선 만물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연을 신청한 팬들 중 선정된 150명에게는 오는 6월 12일 열리는 ‘체코 vs 대한민국’ 경기에 맞춰 응원전을 열어주는 이벤트 및 ‘3초 함성 릴스 챌린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6월 19일 진행되는 ‘멕시코 vs 대한민국’ 현지 응원전에 참여할 수 있는 원정 이벤트까지 다양한 액티비티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UV방’의 유세윤과 뮤지가 앰배서더로 합류해 특유의 유쾌함으로 시민들의 침묵을 시원한 함성으로 터뜨려줄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세계적인 스포츠 무대에서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응원 문화를 만들어 왔다며, 이번 캠페인 영상 및 화보, 그리고 게릴라 이벤트를 통해 국민들이 자유롭게 축구를 즐기고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는 끝이 아니다. 아디다스는 ‘2026 FIFA 월드컵™’ 공인구와 14개 참가국 유니폼 공급사로서 월드컵 기간 동안 세계 최고의 경기장부터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팝업스토어 ‘스타필드 하남 아디다스 월드컵 팝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5월 19일부터 26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F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 이벤트에서는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 챌린지존, 세계적 축구 아이콘들과 함께하는 포토존, 키링 커스텀 이벤트 등 방문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아디다스 월드컵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didas.co.kr/yougotthis와 아디다스 인스타그램 채널(@adidaskr)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www.adidas.co.kr/yougotthis
· 아디다스 공식 유튜브: www.youtube.com/adidaskorea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adidaskr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981883779_20260515164702_67446750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기념해 세계적인 아이콘 벨링엄, 메시, 야말, 손흥민, 이강인,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사진=아디다스)</figcaption></figure></div>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아디다스가 로컬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세계적인 스포츠 및 컬처 아이콘들이 함께하는 월드컵 룩북 형태의 컬러풀한 화보가 대거 공개되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스포츠 컬렉션 전반을 아우르는 이번 화보는 주요 파트너들의 개성과 경기장 안팎의 스타일을 조명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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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에는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이강인 선수뿐만 아니라 모두의 함성을 불러일으킬 응원단장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 등 세계적인 아이콘들이 대거 참여했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메시, 벨링엄, 야말과 컬처 스타 배드버니 등 다양한 아이콘들의 화보가 나란히 공개된 데 의미가 있다. 특히 화보 속 손흥민과 이강인은 아디다스가 월드컵을 기념해 출시한 ‘PASS THE FLAME’ 홈·어웨이 저지 컬렉션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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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는 월드컵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게릴라 이벤트 ‘FREE THE ECHOES’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월드컵 경기가 주로 오전 시간대에 치러져 마음껏 응원하기 힘든 학생과 직장인들을 위해 기획됐으며, 아디다스는 이들의 억눌린 함성을 터뜨려주기 위해 강남, 홍대, 성수, 이태원 등 도심 곳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삼선 만물상’을 운영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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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사연을 신청한 팬들 중 선정된 150명에게는 오는 6월 12일 열리는 ‘체코 vs 대한민국’ 경기에 맞춰 응원전을 열어주는 이벤트 및 ‘3초 함성 릴스 챌린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6월 19일 진행되는 ‘멕시코 vs 대한민국’ 현지 응원전에 참여할 수 있는 원정 이벤트까지 다양한 액티비티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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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UV방’의 유세윤과 뮤지가 앰배서더로 합류해 특유의 유쾌함으로 시민들의 침묵을 시원한 함성으로 터뜨려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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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는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세계적인 스포츠 무대에서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응원 문화를 만들어 왔다며, 이번 캠페인 영상 및 화보, 그리고 게릴라 이벤트를 통해 국민들이 자유롭게 축구를 즐기고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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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끝이 아니다. 아디다스는 ‘2026 FIFA 월드컵™’ 공인구와 14개 참가국 유니폼 공급사로서 월드컵 기간 동안 세계 최고의 경기장부터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팝업스토어 ‘스타필드 하남 아디다스 월드컵 팝업’도 선보일 예정이다. 5월 19일부터 26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F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 이벤트에서는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 챌린지존, 세계적 축구 아이콘들과 함께하는 포토존, 키링 커스텀 이벤트 등 방문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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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월드컵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didas.co.kr/yougotthis와 아디다스 인스타그램 채널(@adidaskr)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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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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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www.adidas.co.kr/yougotthis<br />
· 아디다스 공식 유튜브: www.youtube.com/adidaskorea<br />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adidask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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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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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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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981883779_20260515164702_67446750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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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공학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위한 ‘진로톡톡 직무박람회’ 멘토링 성황리에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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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로톡톡(Talk Talk) 직무박람회’에서 현직 졸업생 멘토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직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5일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졸업생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톡톡(Talk Talk) 직무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산업 분야와 직무에 진출한 졸업생 선배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재학생과 졸업생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동문으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직자 중심의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함으로써 재학생들이 개인 맞춤형 취업 전략을 수립하고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진로톡톡 직무박람회에는 반도체, 자동차, IT·SW, 생산기술, 품질관리,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기업 재직 졸업생 멘토들이 참여해 기업 및 직무 소개, 취업 준비 과정, 현업 경험 등을 공유했다. 특히 재학생들은 현직 선배들과의 질의응답과 상담을 통해 취업시장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얻고, 관심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반도체공학부의 한 학생은 관심 분야 현직 선배에게 직접 취업 준비 과정과 직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막연했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의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들이 다양한 직무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졸업생 멘토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현직자 멘토링,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채용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29325231_20260515160122_477467933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진로톡톡(Talk Talk) 직무박람회’에서 현직 졸업생 멘토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직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5일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졸업생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톡톡(Talk Talk) 직무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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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산업 분야와 직무에 진출한 졸업생 선배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재학생과 졸업생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동문으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현직자 중심의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함으로써 재학생들이 개인 맞춤형 취업 전략을 수립하고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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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톡톡 직무박람회에는 반도체, 자동차, IT·SW, 생산기술, 품질관리,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기업 재직 졸업생 멘토들이 참여해 기업 및 직무 소개, 취업 준비 과정, 현업 경험 등을 공유했다. 특히 재학생들은 현직 선배들과의 질의응답과 상담을 통해 취업시장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얻고, 관심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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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반도체공학부의 한 학생은 관심 분야 현직 선배에게 직접 취업 준비 과정과 직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막연했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의 취업 준비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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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들이 다양한 직무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졸업생 멘토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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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 현직자 멘토링,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채용 연계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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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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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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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QM과 리얼 애셋 애퀴지션, SEC에 양식 F-4 등록명세서 공개 제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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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풀스택 초전도 양자 컴퓨터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IQM 핀란드 Oy(IQM Finland O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meetiqm.com%2F&esheet=54536114&newsitemid=54536114009&lan=en-US&anchor=IQM+Finland+Oy&index=1&md5=bd627bee934ebd0aed6e3fe314ed28e2)(‘IQM’, ‘IQM 퀀텀 컴퓨터스’ 또는 ‘회사’)와 특수 목적 인수 회사인 리얼 애셋 애퀴지션(Real Asset Acquisition Corp.)(Nasdaq: RAAQ)이 2026년 2월 23일에 발표된 제안된 사업 결합 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과 관련하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예비 위임장을 포함하는 Form F-4상의 등록 명세서(‘등록 명세서’)를 공개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IQM의 최고경영자이자 공동창업자인 얀 괴츠(Jan Goetz)는 “이번 서류 제출은 우리가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이정표이며, 이는 우리가 새로운 수준에서 운영할 준비가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다. 공개 시장은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을 대규모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 중인 모든 것을 가속화할 수 있는 플랫폼과 자본을 IQM에 제공할 것이다. 우리는 원활한 상장 절차에 전적인 초점을 맞춰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얼 애셋 애퀴지션의 최고경영책임자 겸 공동 회장 피터 오트(Peter Ort)는 “우리는 이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하면서 IQM의 파트너가 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거래를 완료하고 양자 컴퓨팅의 미래에 대한 회사의 비전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등록명세서는 아직 효력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그 안에 포함된 정보는 완전하지 않고 변경될 수 있지만, RAAQ와 그 증권, IQM의 재무 정보, 기술 및 성장 전략, 그리고 제안된 사업 결합의 조건에 대한 주요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앞서 발표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qm.tech%2Fpress-releases%2Fiqm-a-global-leader-for-quantum-computing-to-become-the-first-listed-european-quantum-company-through-merger-with-real-asset-acquisition-corp%2F&esheet=54536114&newsitemid=54536114009&lan=en-US&anchor=announced&index=2&md5=4f186d1ecc1e36e312dad418ce418ece) 바와 같이, IQM과 RAAQ는 최종 사업 결합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IQM은 상장 회사가 될 예정이다. IQM은 나스닥 글로벌 지수에 미국예탁주식(ADS)을 ‘IQMX’라는 티커 심볼로 상장할 계획이다. 이번 거래는 IQM의 기술과 내결함 양자 컴퓨팅으로의 상업적 개발을 가속화하여 양자 컴퓨터의 주 제공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자금을 제공한다.

핀란드에 본사를 둔 IQM은 나스닥 헬싱키에 ‘IQMX’라는 제안된 심볼로 주식 상장을 신청할 계획이며, 이는 이 거래 완료 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 하이라이트:

거래 완료 후, IQM의 투자 전 자본 평가액은 약 18억 달러에 달할 것이다. 기존 IQM 주주는 거래의 일환으로 주식을 매도하거나 현금 대가를 받지 않으며, 모든 주요 IQM 주주는 이 거래 종료 시 관례적인 락업 계약에 동의했다.

거래 완료 시, IQM은 RAAQ의 신탁 계좌에 보관된 현금(현재 신탁 계좌 잔액 기준, 상환 없음 가정) 약 1억7천5백만 달러, 선도적인 신규, 기존 및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주당 10.00달러에 PIPE 파이낸싱을 통해 조달되는 약 1억3천4백만 달러(단, 특정 관행적인 종결 조건 충족 시 사업 결합과 동시에 종결), 종결 전 IQM의 기존 미행사 워런트의 현금 행사로 인한 예상 수익금 2천4백만 달러, 그리고 IQM 대차대조표 상의 기존 현금 1억7천2백만 달러 3 또는 1억4천6백만 유로 이상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IQM과 RAAQ 이사회는 모두 만장일치로 제안된 사업 합병을 승인했다. 제안된 사업 결합의 완료는 RAAQ와 IQM 주주들의 사업 결합 계약 승인 및 기타 관례적인 종료 조건 충족을 조건으로 한다.

사업 결합 계약서 사본을 포함한 제안된 사업 결합에 관한 추가 정보는 RAAQ가 SEC에 제출한 Form 8-K상의 현재 보고서에 제공되었다.

이 발표는 증권의 매도 제안 또는 매수 제안의 권유를 구성하지 않으며, 그러한 제안, 권유 또는 매도가 해당 주 또는 다른 관할권의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거나 자격이 부여되기 전에는 불법이 될 주 또는 다른 관할권에서 이 증권을 매도가 제안되어서는 안 된다.

자문사

J.P. 모건 SE(J.P. Morgan SE)이 IQM의 재무 자문 및 자본시장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J.P. 모건 증권(J.P. Morgan Securities LLC) 및 TD 코웬(TD Cowen)이 IQM에 대한 PIPE 배치 대리인의 역할을 하고 있다. 로스차일드 앤 컴퍼니(Rothschild & Co.)가 IQM과 그 이사회의 재무 자문 및 자본시장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TD 코웬이 RAAQ의 재무 자문 및 자본시장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코헨 & 컴퍼니 캐피탈 마켓(Cohen & Company Capital Markets)이 RAAQ의 자본시장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쿨리(Cooley LLP)와 보레니우스 어토니스(Borenius Attorneys Ltd)가 IQM의 법률 자문으로, 퍼킨스 코이(Perkins Coie LLP)와 코니어스 딜 앤 피어먼(Conyers Dill & Pearman LLP)가 RAAQ의 법률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DLA 파이퍼 LLP(DLA Piper LLP)(미국)가 J.P. 모건 증권과 TD 코웬의 법률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블루셔트 그룹(Blueshirt Group)이 IQM의 투자자 관계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IQM 퀀텀 컴퓨터스 소개

IQM 핀란드 Oy(IQM Finland Oy)(‘IQM’, ‘IQM 퀀텀 컴퓨터스’ 또는 ‘회사’)는 초전도 양자 컴퓨터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전 세계 연구기관, 대학, 고성능 컴퓨팅 센터, 국립연구소에 풀스택 양자 시스템과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IQM의 온프레미스 배포 모델은 고객에게 양자 인프라에 대한 직접적인 소유권과 제어권을 부여한다. 2018년 설립돼 핀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직원 수는 350명 이상이다. IQM은 유럽, 아시아 및 북미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리얼 애셋 애퀴지션 소개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본사를 둔 리얼 애셋 애퀴지션은 나스닥에 상장된(Nasdaq: RAAQ) 특수 목적 인수 회사로,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주식 매입, 조직 재조정 또는 하나 이상의 사업체와의 유사한 사업 결합을 수행하기 위해 형성되었다. RAAQ 팀에는 깊은 기술 및 산업 경험을 가진 숙련된 양자 컴퓨팅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다.

[1] IBM, D-웨이브(D-Wave), 파스칼(Pasqal), 리게티(Rigetti), 아이온큐(IonQ), OQC, 콴델라(Quandela), 애니온 시스템즈(Anyon Systems), 큐에라(QuEra), 아톰 컴퓨팅(Atom Computing) 및 퀀티넘(Quantinuum) 각각의 공개 온프레미스 납품 발표를 나타낸다
[2] F-4 내의 비감사 약식 결합 재무 정보 참조: https://www.sec.gov/ix?doc=/Archives/edgar/data/0002113060/000119312526222654/d900375df4.htm
[3] 2025년 12월 31일 기준 EUR/USD의 ECB 기준환율 1.175

제안된 거래에 대한 추가 정보 및 그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

등록 명세서와 거기에 포함된 위임장/투자설명서는 제안된 사업 결합 및 임시 주주총회에서 의결될 기타 사항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포함한다. 본 통신문은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하여 고려되어야 할 모든 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그러한 사항과 관련하여 투자 결정이나 기타 결정의 근거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RAAQ와 IQM은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하여 SEC에 다른 문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RAAQ의 주주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은 이용 가능하게 되는 시점에 등록 명세서와 거기에에 포함된 예비 위임장/투자설명서, 그 수정안 및 최종 위임장/투자설명서 포함,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하여 제출된 기타 문서 등을 읽는 것이 권고되며, 왜냐하면 이 자료들에는 RAAQ, IQM 및 제안된 사업 결합에 관한 중요한 정보가 포함될 것이기 때문이다. 주주들은 등록 명세서와 거기에 포함된 예비 또는 최종 위임장/투자설명서, RAAQ 및 IQM이 SEC에 제출했거나 제출할 기타 문서는 일단 이용 가능하게 되면 www.sec.gov에 있는 SEC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그 사본을 얻을 수 있다.

전망적 진술

본 통신문에는 미국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전망적 진술” 및 해당 비미국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전망적 정보”(통칭하여 “전망적 진술”)가 포함되어 있다. 전망적 진술은 “추정하다”, “계획하다”, “예측하다”, “예상하다”, “의도하다”, “~할(일) 것이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믿다”, “모색하다”, “목표로 삼다”, “계속하다”, “~할(일) 수 있었다”, “~할(일) 수 있다”, “할(일) 수도 있다”, “가능한”, “잠재적인”, “예측하다(predict)” 또는 미래의 사건이나 추세를 예측 또는 암시하거나 과거의 사실에 대한 진술이 아닌 유사한 표현의 사용에 의해 식별될 수 있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경우에 따라 IQM 및 그 경영진과 RAAQ 및 그 경영진이 합리적이라고 간주하지만, 본질적으로 불확실한 현재의 추정치와 가정에 기반한다. 이러한 진술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시장 기회 및 시장 점유율에 대한 예측; 고객 채택률 및 사용 패턴에 대한 추정; 회사가 신제품과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예측; 개발 및 상용화 비용과 일정에 대한 예측; 회사가 비즈니스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과 그러한 모델의 예상 재정적 이익에 대한 기대; 회사가 고객 기반을 유치, 유지 및 확장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기대; 자본 조달 거래로부터의 수익금에 관한 회사의 배분; 전략적 파트너, 공급업체, 정부, 국가 자금 지원 기관, 규제 기관 및 기타 제3자와의 관계에 관한 회사의 기대; 회사가 지적 재산권을 유지, 보호 및 강화할 수 있는 능력; 회사, 제품, 서비스 또는 기술에 대한 미래의 벤처 또는 투자; 회사의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유리한 규제의 발전; 제안된 사업 결합의 성공적인 완료 및 잠재적 이익과 그 조건 및 시기에 관한 기대; 합병 회사의 증권이 거래될 것으로 예상되는 증권 거래소; 사업 결합 및 관련 PIPE로부터의 수익금; RAAQ의 신탁 계좌로부터 합병 회사가 받는 자금 및 RAAQ의 공개 주주들의 환매; 회사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상업화할 수 있는 능력; 회사가 양자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주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는 기대; 그리고 회사의 가치가 증가할 잠재력.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예시의 목적으로만 제공되고, 보증, 확인, 예측 또는 사실이나 가능성에 대한 확정적 진술의 역할을 하도록 의도되지 않았으며 보증, 확인, 예측 또는 사실이나 가능성에 대한 확정적 진술로 믿지 않아야 한다. 실제 사건과 상황은 예측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하며, 그 중 다수가 회사와 RAAQ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가정과 다를 것이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제안된 거래 이후 합병 회사의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그성취가 그런 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된 미래의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와 실질적으로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알려지거나 알려져 있지 않은 위험, 불확실성 및 가정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회사가 상당한 기술적 과제에 직면하고 상업화 또는 시장 수용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는 신흥 기술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 회사의 역사적 순손실 및 제한된 운영 이력; 회사의 미래 재무 성과, 자본 요건 및 단위 경제성에 관한 기대; 회사의 비즈니스 및 운영 지표 사용 및 보고; 회사의 경쟁 환경; 회사의 고위 경영진 구성원에 대한 의존도와 자격을 갖춘 인력을 유치하고 유지하는 능력; 잠재적인 추가 미래 자금 조달의 필요성; 정부 또는 국가 자금 지원 기관과의 계약에 대한 회사의 수익 집중도; 회사의 성장 관리 및 운영 확장 능력; 회사, 제품, 서비스 또는 기술에 대한 잠재적인 미래 인수 또는 투자; 전략적 파트너 및 기타 제3자에 대한 회사의 의존도; 회사의 지적 재산권 유지, 보호 및 방어 능력;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보호 또는 사이버 보안 사고 및 관련 규정과 관련된 위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사용, 채택률 및 규제; 법률 및 규정 관련 불확실성 또는 변경; 세금, 무역 조건 및 거시경제 환경 관련 불확실성 또는 변경; 합병 회사가 재무 보고에 대한 내부 통제를 유지하고 상장 기업을 운영하는 능력; 이는 합병 회사 또는 제안된 거래의 예상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안된 거래에 필요한 주주 및 규제 당국의 승인이 지연되거나 획득되지 않을 가능성; RAAQ의 주주들이 주식을 환매하기로 선택하여 합병 회사가 사업 계획을 실행하기에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지 못하게 될 위험; 사업 결합 계약의 해지로 이어질 수 있는 사건, 변경 또는 기타 상황의 발생; 회사 또는 RAAQ을 상대로 시작될 수 있는 법적 절차 또는 정부 조사의 결과; 제안된 거래의 예상 이익을 실현하지 못함; IQM 또는 합병 회사가 제안된 거래와 관련하여 또는 향후에 지분 또는 지분 연계 증권을 발행할 수 있는 능력; RAAQ과 회사의 SEC 제출 서류에 설명된 기타 요인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위에서 식별된 위험 중 어느 것도 구체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 경제 및 시장 상황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점; 그리고 정상적인 사업 과정 외부에서 중대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포함한 특정 가정에 근거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러한 요인 및 기타 요인에 관한 추가 정보는 “위험 요인”이라는 제목 하의 문서를 포함하여, 회사, RAAQ 또는 제안된 사업 결합의 결과로 설립될 합병 회사가 SEC에 제출하는 문서와 잠재적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위험이 구체화되거나 가정이 잘못된 것으로 입증되는 경우, 실제 결과는 이런 전망적 진술에 의해 암시된 결과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진술은 본 통신문 날짜 현재 회사와 RAAQ 경영진의 기대, 계획 및 예측을 반영하며, 후속적인 사건과 발전으로 인해 그들의 평가가 변경될 수 있다. 회사와 RAAQ는 향후 어느 시점에 이러한 전망적 진술을 업데이트하기로 선택할 수 있지만, 해당 증권법에서 요구하지 않는 한 그렇게 할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한다. 따라서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또한, “우리는 믿는다”와 같은 진술과 유사한 진술은 관련 주제에 대한 당사의 믿음과 의견을 반영한다. 이러한 진술은 본 통신문 날짜 현재 당사가 이용할 수 있는 정보에 근거하며, 당사는 그러한 정보가 그러한 진술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형성한다고 믿지만, 그러한 정보는 제한적이거나 불완전할 수 있으며, 당사의 진술은 당사가 잠재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관련 정보에 대한 철저한 조회나 검토를 수행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읽혀서는 안 된다. 이러한 진술은 본질적으로 불확실하며, 투자자들은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RAAQ에 대한 투자는 RAAQ 설립자나 후원자의 과거 투자, 회사 또는 계열 펀드에 대한 투자가 아니다. 그러한 투자의 과거 결과는 RAAQ의 미래 실적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이는 RAAQ 설립자나 후원자의 과거 투자 실적과 크게 다를 수 있다.

권유 참가자들

SEC 규정에 따라, RAAQ, 회사 및 각 회사의 특정 이사, 임원 및 기타 경영진과 직원은 제안된 거래와 관련하여 RAAQ 주주들로부터 위임 권유 참가자로 간주될 수 있다. SEC 규정에 따라 제안된 거래와 관련하여 RAAQ 주주에 대한 권유 참가자로 간주될 수 있는 사람에 관한 정보는 등록 명세서(그에 포함된 위임장/투자설명서 포함)가 SEC에 제출될 때 그 등록 명세서에 명시될 것이다. RAAQ의 이사 및 임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2025년 5월 15일에 SEC에 제출된 RAAQ의 기업공개에 관련된 RAAQ의 최종 투자설명서와 RAAQ가 SEC에 제출한 Form 10-Q의 이후의 분기별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주, 잠재적 투자자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은 의결권 행사나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등록 명세서(거기에 포함된 위임장/투자설명서 포함)가 이용 가능하게 되면, 그 명세서를 주의 깊게 읽어야 한다. 위에서 설명한 출처를 통해 이러한 문서의 무료 사본을 얻을 수 있다.

제안 또는 권유 금지

본 통신문은 증권의 매도 제안 또는 증권의 매수 제안의 권유, 또는 표결이나 승인의 권유를 구성하지 않으며, 그러한 제안, 권유 또는 매도가 유럽 경제 지역 회원국 또는 영국을 포함한, 관할권의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거나 자격이 부여되기 전에는 불법이 될 관할권에서는 어떤 증권의 매도도 없어야 한다. 본 통신문은 미국 또는 기타 관할권에서 본 문서에 설명된 증권에 대한 투자설명서, 광고 또는 공모가 아니며, 어떠한 경우에도 그러하게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개정된 1933년 증권법 10항의 요건을 충족하는 투자설명서, 또는 그로 인한 면제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어떤 증권의 제안도 이루어져선 안 된다. 본 통신문에서 언급된 IQM 보통주를 헬싱키 증권거래소 잠재적으로 이중 상장하는 것은 EU 투자설명서 규정에 명시된 대로 투자설명서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다. 본 문서에 설명된 증권에 대한 투자는 SEC 또는 기타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지 않았으며, 어떠한 당국도 해당 제안의 장점이나 여기에 포함된 정보의 정확성 또는 적절성에 대해 판정하거나 승인하지 않았다. 이에 반하는 모든 진술은 범죄 행위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989293/en

언론연락처: IQM Finland Oy 미디어 연락처 마이클 브루스(Michael Bruce) 홍보 관리자     투자자 연락처 블레어 로버트슨(Blair Robertson) 전략 담당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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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M의 최고경영자이자 공동창업자인 얀 괴츠(Jan Goetz)는 “이번 서류 제출은 우리가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이정표이며, 이는 우리가 새로운 수준에서 운영할 준비가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다. 공개 시장은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을 대규모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 중인 모든 것을 가속화할 수 있는 플랫폼과 자본을 IQM에 제공할 것이다. 우리는 원활한 상장 절차에 전적인 초점을 맞춰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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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애셋 애퀴지션의 최고경영책임자 겸 공동 회장 피터 오트(Peter Ort)는 “우리는 이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하면서 IQM의 파트너가 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거래를 완료하고 양자 컴퓨팅의 미래에 대한 회사의 비전을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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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명세서는 아직 효력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그 안에 포함된 정보는 완전하지 않고 변경될 수 있지만, RAAQ와 그 증권, IQM의 재무 정보, 기술 및 성장 전략, 그리고 제안된 사업 결합의 조건에 대한 주요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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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발표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qm.tech%2Fpress-releases%2Fiqm-a-global-leader-for-quantum-computing-to-become-the-first-listed-european-quantum-company-through-merger-with-real-asset-acquisition-corp%2F&esheet=54536114&newsitemid=54536114009&lan=en-US&anchor=announced&index=2&md5=4f186d1ecc1e36e312dad418ce418ece) 바와 같이, IQM과 RAAQ는 최종 사업 결합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IQM은 상장 회사가 될 예정이다. IQM은 나스닥 글로벌 지수에 미국예탁주식(ADS)을 ‘IQMX’라는 티커 심볼로 상장할 계획이다. 이번 거래는 IQM의 기술과 내결함 양자 컴퓨팅으로의 상업적 개발을 가속화하여 양자 컴퓨터의 주 제공업체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자금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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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 본사를 둔 IQM은 나스닥 헬싱키에 ‘IQMX’라는 제안된 심볼로 주식 상장을 신청할 계획이며, 이는 이 거래 완료 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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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하이라이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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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완료 후, IQM의 투자 전 자본 평가액은 약 18억 달러에 달할 것이다. 기존 IQM 주주는 거래의 일환으로 주식을 매도하거나 현금 대가를 받지 않으며, 모든 주요 IQM 주주는 이 거래 종료 시 관례적인 락업 계약에 동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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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완료 시, IQM은 RAAQ의 신탁 계좌에 보관된 현금(현재 신탁 계좌 잔액 기준, 상환 없음 가정) 약 1억7천5백만 달러, 선도적인 신규, 기존 및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주당 10.00달러에 PIPE 파이낸싱을 통해 조달되는 약 1억3천4백만 달러(단, 특정 관행적인 종결 조건 충족 시 사업 결합과 동시에 종결), 종결 전 IQM의 기존 미행사 워런트의 현금 행사로 인한 예상 수익금 2천4백만 달러, 그리고 IQM 대차대조표 상의 기존 현금 1억7천2백만 달러 3 또는 1억4천6백만 유로 이상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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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M과 RAAQ 이사회는 모두 만장일치로 제안된 사업 합병을 승인했다. 제안된 사업 결합의 완료는 RAAQ와 IQM 주주들의 사업 결합 계약 승인 및 기타 관례적인 종료 조건 충족을 조건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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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결합 계약서 사본을 포함한 제안된 사업 결합에 관한 추가 정보는 RAAQ가 SEC에 제출한 Form 8-K상의 현재 보고서에 제공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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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표는 증권의 매도 제안 또는 매수 제안의 권유를 구성하지 않으며, 그러한 제안, 권유 또는 매도가 해당 주 또는 다른 관할권의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거나 자격이 부여되기 전에는 불법이 될 주 또는 다른 관할권에서 이 증권을 매도가 제안되어서는 안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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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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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모건 SE(J.P. Morgan SE)이 IQM의 재무 자문 및 자본시장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J.P. 모건 증권(J.P. Morgan Securities LLC) 및 TD 코웬(TD Cowen)이 IQM에 대한 PIPE 배치 대리인의 역할을 하고 있다. 로스차일드 앤 컴퍼니(Rothschild & Co.)가 IQM과 그 이사회의 재무 자문 및 자본시장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TD 코웬이 RAAQ의 재무 자문 및 자본시장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코헨 & 컴퍼니 캐피탈 마켓(Cohen & Company Capital Markets)이 RAAQ의 자본시장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쿨리(Cooley LLP)와 보레니우스 어토니스(Borenius Attorneys Ltd)가 IQM의 법률 자문으로, 퍼킨스 코이(Perkins Coie LLP)와 코니어스 딜 앤 피어먼(Conyers Dill & Pearman LLP)가 RAAQ의 법률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DLA 파이퍼 LLP(DLA Piper LLP)(미국)가 J.P. 모건 증권과 TD 코웬의 법률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블루셔트 그룹(Blueshirt Group)이 IQM의 투자자 관계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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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M 퀀텀 컴퓨터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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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M 핀란드 Oy(IQM Finland Oy)(‘IQM’, ‘IQM 퀀텀 컴퓨터스’ 또는 ‘회사’)는 초전도 양자 컴퓨터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전 세계 연구기관, 대학, 고성능 컴퓨팅 센터, 국립연구소에 풀스택 양자 시스템과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IQM의 온프레미스 배포 모델은 고객에게 양자 인프라에 대한 직접적인 소유권과 제어권을 부여한다. 2018년 설립돼 핀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직원 수는 350명 이상이다. IQM은 유럽, 아시아 및 북미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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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애셋 애퀴지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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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프린스턴에 본사를 둔 리얼 애셋 애퀴지션은 나스닥에 상장된(Nasdaq: RAAQ) 특수 목적 인수 회사로,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주식 매입, 조직 재조정 또는 하나 이상의 사업체와의 유사한 사업 결합을 수행하기 위해 형성되었다. RAAQ 팀에는 깊은 기술 및 산업 경험을 가진 숙련된 양자 컴퓨팅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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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BM, D-웨이브(D-Wave), 파스칼(Pasqal), 리게티(Rigetti), 아이온큐(IonQ), OQC, 콴델라(Quandela), 애니온 시스템즈(Anyon Systems), 큐에라(QuEra), 아톰 컴퓨팅(Atom Computing) 및 퀀티넘(Quantinuum) 각각의 공개 온프레미스 납품 발표를 나타낸다<br />
[2] F-4 내의 비감사 약식 결합 재무 정보 참조: https://www.sec.gov/ix?doc=/Archives/edgar/data/0002113060/000119312526222654/d900375df4.htm<br />
[3] 2025년 12월 31일 기준 EUR/USD의 ECB 기준환율 1.175<br />
<br />
제안된 거래에 대한 추가 정보 및 그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곳<br />
<br />
등록 명세서와 거기에 포함된 위임장/투자설명서는 제안된 사업 결합 및 임시 주주총회에서 의결될 기타 사항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포함한다. 본 통신문은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하여 고려되어야 할 모든 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그러한 사항과 관련하여 투자 결정이나 기타 결정의 근거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RAAQ와 IQM은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하여 SEC에 다른 문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RAAQ의 주주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은 이용 가능하게 되는 시점에 등록 명세서와 거기에에 포함된 예비 위임장/투자설명서, 그 수정안 및 최종 위임장/투자설명서 포함,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하여 제출된 기타 문서 등을 읽는 것이 권고되며, 왜냐하면 이 자료들에는 RAAQ, IQM 및 제안된 사업 결합에 관한 중요한 정보가 포함될 것이기 때문이다. 주주들은 등록 명세서와 거기에 포함된 예비 또는 최종 위임장/투자설명서, RAAQ 및 IQM이 SEC에 제출했거나 제출할 기타 문서는 일단 이용 가능하게 되면 www.sec.gov에 있는 SEC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그 사본을 얻을 수 있다.<br />
<br />
전망적 진술<br />
<br />
본 통신문에는 미국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전망적 진술” 및 해당 비미국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전망적 정보”(통칭하여 “전망적 진술”)가 포함되어 있다. 전망적 진술은 “추정하다”, “계획하다”, “예측하다”, “예상하다”, “의도하다”, “~할(일) 것이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믿다”, “모색하다”, “목표로 삼다”, “계속하다”, “~할(일) 수 있었다”, “~할(일) 수 있다”, “할(일) 수도 있다”, “가능한”, “잠재적인”, “예측하다(predict)” 또는 미래의 사건이나 추세를 예측 또는 암시하거나 과거의 사실에 대한 진술이 아닌 유사한 표현의 사용에 의해 식별될 수 있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경우에 따라 IQM 및 그 경영진과 RAAQ 및 그 경영진이 합리적이라고 간주하지만, 본질적으로 불확실한 현재의 추정치와 가정에 기반한다. 이러한 진술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시장 기회 및 시장 점유율에 대한 예측; 고객 채택률 및 사용 패턴에 대한 추정; 회사가 신제품과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예측; 개발 및 상용화 비용과 일정에 대한 예측; 회사가 비즈니스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능력과 그러한 모델의 예상 재정적 이익에 대한 기대; 회사가 고객 기반을 유치, 유지 및 확장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기대; 자본 조달 거래로부터의 수익금에 관한 회사의 배분; 전략적 파트너, 공급업체, 정부, 국가 자금 지원 기관, 규제 기관 및 기타 제3자와의 관계에 관한 회사의 기대; 회사가 지적 재산권을 유지, 보호 및 강화할 수 있는 능력; 회사, 제품, 서비스 또는 기술에 대한 미래의 벤처 또는 투자; 회사의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유리한 규제의 발전; 제안된 사업 결합의 성공적인 완료 및 잠재적 이익과 그 조건 및 시기에 관한 기대; 합병 회사의 증권이 거래될 것으로 예상되는 증권 거래소; 사업 결합 및 관련 PIPE로부터의 수익금; RAAQ의 신탁 계좌로부터 합병 회사가 받는 자금 및 RAAQ의 공개 주주들의 환매; 회사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상업화할 수 있는 능력; 회사가 양자 생태계가 성장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주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는 기대; 그리고 회사의 가치가 증가할 잠재력.<br />
<br />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예시의 목적으로만 제공되고, 보증, 확인, 예측 또는 사실이나 가능성에 대한 확정적 진술의 역할을 하도록 의도되지 않았으며 보증, 확인, 예측 또는 사실이나 가능성에 대한 확정적 진술로 믿지 않아야 한다. 실제 사건과 상황은 예측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하며, 그 중 다수가 회사와 RAAQ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가정과 다를 것이다.<br />
<br />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제안된 거래 이후 합병 회사의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그성취가 그런 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된 미래의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와 실질적으로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알려지거나 알려져 있지 않은 위험, 불확실성 및 가정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회사가 상당한 기술적 과제에 직면하고 상업화 또는 시장 수용을 달성하지 못할 수 있는 신흥 기술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 회사의 역사적 순손실 및 제한된 운영 이력; 회사의 미래 재무 성과, 자본 요건 및 단위 경제성에 관한 기대; 회사의 비즈니스 및 운영 지표 사용 및 보고; 회사의 경쟁 환경; 회사의 고위 경영진 구성원에 대한 의존도와 자격을 갖춘 인력을 유치하고 유지하는 능력; 잠재적인 추가 미래 자금 조달의 필요성; 정부 또는 국가 자금 지원 기관과의 계약에 대한 회사의 수익 집중도; 회사의 성장 관리 및 운영 확장 능력; 회사, 제품, 서비스 또는 기술에 대한 잠재적인 미래 인수 또는 투자; 전략적 파트너 및 기타 제3자에 대한 회사의 의존도; 회사의 지적 재산권 유지, 보호 및 방어 능력; 개인정보 보호, 데이터 보호 또는 사이버 보안 사고 및 관련 규정과 관련된 위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사용, 채택률 및 규제; 법률 및 규정 관련 불확실성 또는 변경; 세금, 무역 조건 및 거시경제 환경 관련 불확실성 또는 변경; 합병 회사가 재무 보고에 대한 내부 통제를 유지하고 상장 기업을 운영하는 능력; 이는 합병 회사 또는 제안된 거래의 예상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안된 거래에 필요한 주주 및 규제 당국의 승인이 지연되거나 획득되지 않을 가능성; RAAQ의 주주들이 주식을 환매하기로 선택하여 합병 회사가 사업 계획을 실행하기에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지 못하게 될 위험; 사업 결합 계약의 해지로 이어질 수 있는 사건, 변경 또는 기타 상황의 발생; 회사 또는 RAAQ을 상대로 시작될 수 있는 법적 절차 또는 정부 조사의 결과; 제안된 거래의 예상 이익을 실현하지 못함; IQM 또는 합병 회사가 제안된 거래와 관련하여 또는 향후에 지분 또는 지분 연계 증권을 발행할 수 있는 능력; RAAQ과 회사의 SEC 제출 서류에 설명된 기타 요인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위에서 식별된 위험 중 어느 것도 구체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 경제 및 시장 상황에 예상치 못한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점; 그리고 정상적인 사업 과정 외부에서 중대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포함한 특정 가정에 근거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러한 요인 및 기타 요인에 관한 추가 정보는 “위험 요인”이라는 제목 하의 문서를 포함하여, 회사, RAAQ 또는 제안된 사업 결합의 결과로 설립될 합병 회사가 SEC에 제출하는 문서와 잠재적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위험이 구체화되거나 가정이 잘못된 것으로 입증되는 경우, 실제 결과는 이런 전망적 진술에 의해 암시된 결과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진술은 본 통신문 날짜 현재 회사와 RAAQ 경영진의 기대, 계획 및 예측을 반영하며, 후속적인 사건과 발전으로 인해 그들의 평가가 변경될 수 있다. 회사와 RAAQ는 향후 어느 시점에 이러한 전망적 진술을 업데이트하기로 선택할 수 있지만, 해당 증권법에서 요구하지 않는 한 그렇게 할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한다. 따라서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br />
<br />
또한, “우리는 믿는다”와 같은 진술과 유사한 진술은 관련 주제에 대한 당사의 믿음과 의견을 반영한다. 이러한 진술은 본 통신문 날짜 현재 당사가 이용할 수 있는 정보에 근거하며, 당사는 그러한 정보가 그러한 진술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형성한다고 믿지만, 그러한 정보는 제한적이거나 불완전할 수 있으며, 당사의 진술은 당사가 잠재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관련 정보에 대한 철저한 조회나 검토를 수행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읽혀서는 안 된다. 이러한 진술은 본질적으로 불확실하며, 투자자들은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RAAQ에 대한 투자는 RAAQ 설립자나 후원자의 과거 투자, 회사 또는 계열 펀드에 대한 투자가 아니다. 그러한 투자의 과거 결과는 RAAQ의 미래 실적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이는 RAAQ 설립자나 후원자의 과거 투자 실적과 크게 다를 수 있다.<br />
<br />
권유 참가자들<br />
<br />
SEC 규정에 따라, RAAQ, 회사 및 각 회사의 특정 이사, 임원 및 기타 경영진과 직원은 제안된 거래와 관련하여 RAAQ 주주들로부터 위임 권유 참가자로 간주될 수 있다. SEC 규정에 따라 제안된 거래와 관련하여 RAAQ 주주에 대한 권유 참가자로 간주될 수 있는 사람에 관한 정보는 등록 명세서(그에 포함된 위임장/투자설명서 포함)가 SEC에 제출될 때 그 등록 명세서에 명시될 것이다. RAAQ의 이사 및 임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2025년 5월 15일에 SEC에 제출된 RAAQ의 기업공개에 관련된 RAAQ의 최종 투자설명서와 RAAQ가 SEC에 제출한 Form 10-Q의 이후의 분기별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주, 잠재적 투자자 및 기타 이해관계자들은 의결권 행사나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등록 명세서(거기에 포함된 위임장/투자설명서 포함)가 이용 가능하게 되면, 그 명세서를 주의 깊게 읽어야 한다. 위에서 설명한 출처를 통해 이러한 문서의 무료 사본을 얻을 수 있다.<br />
<br />
제안 또는 권유 금지<br />
<br />
본 통신문은 증권의 매도 제안 또는 증권의 매수 제안의 권유, 또는 표결이나 승인의 권유를 구성하지 않으며, 그러한 제안, 권유 또는 매도가 유럽 경제 지역 회원국 또는 영국을 포함한, 관할권의 증권법에 따라 등록되거나 자격이 부여되기 전에는 불법이 될 관할권에서는 어떤 증권의 매도도 없어야 한다. 본 통신문은 미국 또는 기타 관할권에서 본 문서에 설명된 증권에 대한 투자설명서, 광고 또는 공모가 아니며, 어떠한 경우에도 그러하게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개정된 1933년 증권법 10항의 요건을 충족하는 투자설명서, 또는 그로 인한 면제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어떤 증권의 제안도 이루어져선 안 된다. 본 통신문에서 언급된 IQM 보통주를 헬싱키 증권거래소 잠재적으로 이중 상장하는 것은 EU 투자설명서 규정에 명시된 대로 투자설명서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다. 본 문서에 설명된 증권에 대한 투자는 SEC 또는 기타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지 않았으며, 어떠한 당국도 해당 제안의 장점이나 여기에 포함된 정보의 정확성 또는 적절성에 대해 판정하거나 승인하지 않았다. 이에 반하는 모든 진술은 범죄 행위이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989293/en<br />
<br />
언론연락처: IQM Finland Oy 미디어 연락처 마이클 브루스(Michael Bruce) 홍보 관리자     투자자 연락처 블레어 로버트슨(Blair Robertson) 전략 담당 부사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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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젝시믹스, 1Q 매출 530억 기록… 영익 전년비 39.1% 증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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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애슬레저 전문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30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1% 증가해 운영 효율화를 통한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만들었다.

물가 상승 등 외재적 요인으로 판매관리비가 일부 상승했으나, 제조 원가 구조 개선과 고수익성 신규 라인업의 매출 기여도가 확대되면서 전반적인 영업이익률 제고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분기는 국내외 시장 전반에서 고른 회복세와 성장 모멘텀을 확인했다.

국내 시장의 경우 지난 1~2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이상 성장하며 회복 궤도에 진입했음을 알렸다.

해외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는 이번 분기에도 실적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일본 법인과 대만 법인 모두 각각 전년비 41%, 18% 이상 매출이 증가하는 등 아시아권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했다.

신규 진출국인 인도네시아의 현지 매출도 전년 대비 126% 이상 성장하며, 동남아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

젝시믹스는 올해 2분기에도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지속한다.

이달 내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신흥 핫플레이스인 아쉬타 디스트릭트 8(ASHTA District 8)에 첫 번째 현지 정식 매장을 오픈한다.

아쉬타 몰은 현지 MZ세대와 부유층이 집결하는 쇼핑 거점으로, 젝시믹스는 이곳을 동남아 시장 공략의 핵심 교두보로 삼을 예정이다.

일본 시장 역시 도쿄와 오사카 등 주요 거점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연내 추가 매장 오픈을 계획 중이며, 태국은 현지 유통 대기업과의 수출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동남아 전역으로의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제품 카테고리의 성공적인 다각화도 실적 성장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론칭한 심리스 언더웨어 ‘멜로우데이’를 필두로 한 이너웨어 카테고리는 전년 대비 매출이 약 276% 이상 급증하며 새로운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이외에도 75% 이상의 성장세를 보인 러닝 전문 'RX’라인과 프리미엄 짐웨어 ‘NX’가 견고한 매출 축을 형성하고 있다.

젝시믹스는 향후에도 요가·필라테스복 외에 러닝, 골프, 짐웨어, 이너웨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젝시믹스 홍보팀 박원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애슬레저 전문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30억원, 영업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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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1% 증가해 운영 효율화를 통한 내실 있는 경영 성과를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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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등 외재적 요인으로 판매관리비가 일부 상승했으나, 제조 원가 구조 개선과 고수익성 신규 라인업의 매출 기여도가 확대되면서 전반적인 영업이익률 제고를 이끌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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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분기는 국내외 시장 전반에서 고른 회복세와 성장 모멘텀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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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의 경우 지난 1~2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5% 이상 성장하며 회복 궤도에 진입했음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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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는 이번 분기에도 실적 견인차 역할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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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인과 대만 법인 모두 각각 전년비 41%, 18% 이상 매출이 증가하는 등 아시아권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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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진출국인 인도네시아의 현지 매출도 전년 대비 126% 이상 성장하며, 동남아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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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는 올해 2분기에도 해외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지속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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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내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신흥 핫플레이스인 아쉬타 디스트릭트 8(ASHTA District 8)에 첫 번째 현지 정식 매장을 오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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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타 몰은 현지 MZ세대와 부유층이 집결하는 쇼핑 거점으로, 젝시믹스는 이곳을 동남아 시장 공략의 핵심 교두보로 삼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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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장 역시 도쿄와 오사카 등 주요 거점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연내 추가 매장 오픈을 계획 중이며, 태국은 현지 유통 대기업과의 수출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동남아 전역으로의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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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카테고리의 성공적인 다각화도 실적 성장에 힘을 보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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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론칭한 심리스 언더웨어 ‘멜로우데이’를 필두로 한 이너웨어 카테고리는 전년 대비 매출이 약 276% 이상 급증하며 새로운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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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75% 이상의 성장세를 보인 러닝 전문 'RX’라인과 프리미엄 짐웨어 ‘NX’가 견고한 매출 축을 형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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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는 향후에도 요가·필라테스복 외에 러닝, 골프, 짐웨어, 이너웨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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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젝시믹스 홍보팀 박원일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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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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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7:01: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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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익스피리언, 에이전틱 AI에 신뢰 기반 의사 결정을 확장하기 위해 서비스나우와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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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데이터 및 기술 기업인 익스피리언(Experia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experianplc.com%2F&esheet=54536416&newsitemid=54536416010&lan=en-US&anchor=Experian&index=1&md5=8a6e38d60a9640da98b0390f1a405339)과 비즈니스 재창조를 위한 AI 컨트롤 타워인 서비스나우(ServiceNo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ervicenow.com%2F&esheet=54536416&newsitemid=54536416010&lan=en-US&anchor=ServiceNow&index=2&md5=c67100f77522fce6fdfd43490945a01b)(NYSE: NOW)가 오늘, 플랫폼 전반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힘을 활용하여 기업들이 규모에 맞게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다년간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공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형 AI 에이전트는 직원 온보딩, 제3자 위험 관리 및 모델 수명 주기 거버넌스 사용 사례를 시작으로, 더 빠르고 일관되게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에이전틱 AI를 도입하는 글로벌 조직의 주요 과제는 규모 확장이며,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의 부족으로 인해 배치가 종종 제약을 받는다. 실제로 업계 조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ckinsey.com%2Fcapabilities%2Fmckinsey-technology%2Four-insights%2Fbuilding-the-foundations-for-agentic-ai-at-scale&esheet=54536416&newsitemid=54536416010&lan=en-US&anchor=industry+research&index=3&md5=dd77ad4e6b695399ad966e39ff6f0dda)는 데이터 한계가 10개 조직 중 8개 조직의 주요 장벽임을 보여준다. 이번 파트너십은 신뢰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에이전틱 AI가 파일럿 배치를 훨씬 넘어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Experian Ascend Platform)이 서비스나우 AI 플랫폼에 기본적으로 연결됨으로써, AI 에이전트는 기존 워크플로우 내에서 직접 익스피리언의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의사 결정 역량에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이는 고객에게 규모에 맞게 지능을 자동화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한다.

익스피리언 소프트웨어 솔루션스(Experian Software Solutions)의 사장인 키스 리틀(Keith Little)은 “우리는 에이전틱 AI를 지능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로 보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은 이를 올바른 방식으로 구축하기 위한 상호 보완적인 강점과 공동의 비전을 결합한다”며 “어센드(Ascend)에서 당사의 인텔리전스 및 의사 결정 역량을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기업들은 규모에 맞게 자신 있게 운영하는 동시에 우리의 역량이 새로운 산업 및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로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익스피리언을 AI 혁신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조직들에 자신 있게 에이전틱 서비스를 배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나우의 EMEA 사장인 캐시 모자즈(Cathy Mauzaize)는 “기업들은 실험 단계를 넘어설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은 확장에 필요한 것을 정확히 제공한다. 서비스나우의 AI 플랫폼을 익스피리언의 세계 최고 수준의 의사 결정 및 분석 플랫폼을 통합함으로써, 우리는 더 깊은 인사이트를 가능하게 하고, 실제 결과를 도출하는 안전한 환경에서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는 AI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제3자 위험 관리(기업을 위한 사기 및 신원 확인 포함), 직원 온보딩, 모델 위험 관리를 시작으로 엄격한 규제 환경에 있는 기업들을 위한 광범위한 사용 사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익스피리언 소개

익스피리언은 글로벌 데이터 및 기술 기업으로, 전 세계 사람과 기업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익스피리언은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의 고유한 조합을 통해 대출 관행을 재정의하고, 사기를 적발 및 예방하며, 의료 서비스를 간소화하고,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동차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재무 목표를 실현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도 한다.

익스피리언은 금융 서비스에서 의료, 자동차, 농업 금융, 보험 및 더 많은 산업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에서 운영한다.

데이터의 힘을 발휘하게 하고 혁신하기 위해 재능 있는 인재와 새로운 첨단 기술에 투자한다. 익스피리언은 런던증권거래소(EXPN)에 상장된 FTSE 100 지수 기업으로서 33개국에 걸쳐 25,2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본사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다. 더 보기: experianplc.com.

© 2026 ServiceNow, Inc. 모든 권리 보유. ServiceNow, ServiceNow 로고, Now 및 기타 ServiceNow 마크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ServiceNow, Inc.의 상표 및/또는 등록 상표이다. 다른 회사 이름, 제품 이름 및 로고는 그것들과 연관된 각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익스피리언(Experian UK&I) 미디어 연락처 비키 쿡(Vicki Cook) 법인 및 B2B 홍보 담당 이사 +44 7977 798 173      서비스나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데이터 및 기술 기업인 익스피리언(Experia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experianplc.com%2F&esheet=54536416&newsitemid=54536416010&lan=en-US&anchor=Experian&index=1&md5=8a6e38d60a9640da98b0390f1a405339)과 비즈니스 재창조를 위한 AI 컨트롤 타워인 서비스나우(ServiceNo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ervicenow.com%2F&esheet=54536416&newsitemid=54536416010&lan=en-US&anchor=ServiceNow&index=2&md5=c67100f77522fce6fdfd43490945a01b)(NYSE: NOW)가 오늘, 플랫폼 전반에서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힘을 활용하여 기업들이 규모에 맞게 더 빠르고 더 스마트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다년간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공개했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형 AI 에이전트는 직원 온보딩, 제3자 위험 관리 및 모델 수명 주기 거버넌스 사용 사례를 시작으로, 더 빠르고 일관되게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br />
<br />
에이전틱 AI를 도입하는 글로벌 조직의 주요 과제는 규모 확장이며,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의 부족으로 인해 배치가 종종 제약을 받는다. 실제로 업계 조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ckinsey.com%2Fcapabilities%2Fmckinsey-technology%2Four-insights%2Fbuilding-the-foundations-for-agentic-ai-at-scale&esheet=54536416&newsitemid=54536416010&lan=en-US&anchor=industry+research&index=3&md5=dd77ad4e6b695399ad966e39ff6f0dda)는 데이터 한계가 10개 조직 중 8개 조직의 주요 장벽임을 보여준다. 이번 파트너십은 신뢰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에이전틱 AI가 파일럿 배치를 훨씬 넘어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익스피리언 어센드 플랫폼(Experian Ascend Platform)이 서비스나우 AI 플랫폼에 기본적으로 연결됨으로써, AI 에이전트는 기존 워크플로우 내에서 직접 익스피리언의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의사 결정 역량에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이는 고객에게 규모에 맞게 지능을 자동화할 수 있는 독특한 기회를 제공한다.<br />
<br />
익스피리언 소프트웨어 솔루션스(Experian Software Solutions)의 사장인 키스 리틀(Keith Little)은 “우리는 에이전틱 AI를 지능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로 보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은 이를 올바른 방식으로 구축하기 위한 상호 보완적인 강점과 공동의 비전을 결합한다”며 “어센드(Ascend)에서 당사의 인텔리전스 및 의사 결정 역량을 서비스나우의 워크플로우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기업들은 규모에 맞게 자신 있게 운영하는 동시에 우리의 역량이 새로운 산업 및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로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익스피리언을 AI 혁신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조직들에 자신 있게 에이전틱 서비스를 배치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br />
<br />
서비스나우의 EMEA 사장인 캐시 모자즈(Cathy Mauzaize)는 “기업들은 실험 단계를 넘어설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은 확장에 필요한 것을 정확히 제공한다. 서비스나우의 AI 플랫폼을 익스피리언의 세계 최고 수준의 의사 결정 및 분석 플랫폼을 통합함으로써, 우리는 더 깊은 인사이트를 가능하게 하고, 실제 결과를 도출하는 안전한 환경에서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는 AI를 제공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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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은 제3자 위험 관리(기업을 위한 사기 및 신원 확인 포함), 직원 온보딩, 모델 위험 관리를 시작으로 엄격한 규제 환경에 있는 기업들을 위한 광범위한 사용 사례를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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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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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은 글로벌 데이터 및 기술 기업으로, 전 세계 사람과 기업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익스피리언은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의 고유한 조합을 통해 대출 관행을 재정의하고, 사기를 적발 및 예방하며, 의료 서비스를 간소화하고,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동차 시장에 대한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재무 목표를 실현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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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은 금융 서비스에서 의료, 자동차, 농업 금융, 보험 및 더 많은 산업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에서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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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 힘을 발휘하게 하고 혁신하기 위해 재능 있는 인재와 새로운 첨단 기술에 투자한다. 익스피리언은 런던증권거래소(EXPN)에 상장된 FTSE 100 지수 기업으로서 33개국에 걸쳐 25,2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본사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다. 더 보기: experianplc.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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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ServiceNow, Inc. 모든 권리 보유. ServiceNow, ServiceNow 로고, Now 및 기타 ServiceNow 마크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ServiceNow, Inc.의 상표 및/또는 등록 상표이다. 다른 회사 이름, 제품 이름 및 로고는 그것들과 연관된 각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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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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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익스피리언(Experian UK&I) 미디어 연락처 비키 쿡(Vicki Cook) 법인 및 B2B 홍보 담당 이사 +44 7977 798 173      서비스나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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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0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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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58</guid>
		<title><![CDATA[한전, 해상풍력 계통연계 패러다임 대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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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5월 15일(금)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상풍력 발전사 5개사와 함께 해남지역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CIP(해금·해송), KREDO(신안블루), DWO(청해진), 조도풍력발전(외병도), 다도풍력(운림) 5개사가 참여해 통합설비 구축 비용 분담과 전력망 적기 건설, 발전설비 적기 준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해남 해상풍력 공동접속은 대규모 해상풍력을 섬이나 해안가에서 직접 서해안 HVDC에 연결해 발전력이 효율적으로 운송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703km 규모의 전력망 건설 거리가 287km까지 약 416km 단축되고, 한전과 발전사의 투자비도 약 3조6000억원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는 발전사들이 내륙 변전소까지 장거리 송전선로를 각자 구축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고객 변전소와 HVDC 변환소를 통합 구축하고 접속설비도 공동으로 활용하게 된다.

장거리 송전선로와 중복 설비가 줄어들면서 국토 난개발 방지와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개별접속 대비 계통수용 가능용량과 계통 안정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전은 이번 해남을 시작으로 새만금·고창·고흥·영흥·태안 등 전국 9개 공동접속 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체 사업이 완료되면 투자비 절감뿐만 아니라 전력망 건설 갈등 완화와 환경영향 감소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향후 한전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및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해남 공동접속 사업을 반영하고, 발전사들과 세부 업무협약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해남 지역 공동접속 업무협약은 해상풍력 계통 연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역사적 대전환점”이라며 “발전단지와 공용망을 통합하는 전력망 재구성을 통해 한전과 발전사의 사업 부담을 줄이고,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김동섭 차장 061-345-315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5월 15일(금)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상풍력 발전사 5개사와 함께 해남지역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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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는 CIP(해금·해송), KREDO(신안블루), DWO(청해진), 조도풍력발전(외병도), 다도풍력(운림) 5개사가 참여해 통합설비 구축 비용 분담과 전력망 적기 건설, 발전설비 적기 준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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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해상풍력 공동접속은 대규모 해상풍력을 섬이나 해안가에서 직접 서해안 HVDC에 연결해 발전력이 효율적으로 운송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703km 규모의 전력망 건설 거리가 287km까지 약 416km 단축되고, 한전과 발전사의 투자비도 약 3조6000억원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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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발전사들이 내륙 변전소까지 장거리 송전선로를 각자 구축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고객 변전소와 HVDC 변환소를 통합 구축하고 접속설비도 공동으로 활용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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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송전선로와 중복 설비가 줄어들면서 국토 난개발 방지와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개별접속 대비 계통수용 가능용량과 계통 안정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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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이번 해남을 시작으로 새만금·고창·고흥·영흥·태안 등 전국 9개 공동접속 단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체 사업이 완료되면 투자비 절감뿐만 아니라 전력망 건설 갈등 완화와 환경영향 감소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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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한전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및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해남 공동접속 사업을 반영하고, 발전사들과 세부 업무협약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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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한전 사장은 “해남 지역 공동접속 업무협약은 해상풍력 계통 연계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역사적 대전환점”이라며 “발전단지와 공용망을 통합하는 전력망 재구성을 통해 한전과 발전사의 사업 부담을 줄이고,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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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김동섭 차장 061-345-315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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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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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7:31: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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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57</guid>
		<title><![CDATA[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내부 문제로 심려 끼쳐 국민과 고객께 사과”]]></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6일 오후 일부 출장 일정을 조정해 귀국했다. 이 회장은 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아래와 같이 말했다.
◇ 이재용 회장 발언 전문
저희 회사 내부 문제로 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전 세계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 삼성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또 채찍질해 주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입니다.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습니다.
우리 한번 삼성인임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봅시다.
끝으로 저희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주고 계시는
정부와 관계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고객 여러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올립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하재영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6일 오후 일부 출장 일정을 조정해 귀국했다. 이 회장은 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아래와 같이 말했다.<br /><br />
◇ 이재용 회장 발언 전문<br /><br />
저희 회사 내부 문제로 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전 세계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br /><br />
그리고 항상 저희 삼성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또 채찍질해 주시는 우리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br /><br />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입니다.<br />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br /><br />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습니다.<br />
우리 한번 삼성인임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봅시다.<br /><br />
끝으로 저희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주고 계시는<br />
정부와 관계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br /><br />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br />
고객 여러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올립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하재영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Sun, 17 May 2026 18:41: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0:0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56</guid>
		<title><![CDATA[삼성전자, 삼성 헬스와 연계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성료]]></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5월 1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참가자들이 스타트 라인에서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삼성전자가 17일 에버랜드에서 삼성 헬스와 연계한 러닝 이벤트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성황리에 마쳤다.

2회째를 맞은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10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했으며, 모집 당시 9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차량으로만 관람할 수 있었던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 등 4.82km 코스를 달리며 색다른 러닝 프로그램을 즐겼다.

올해 행사는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결합해 ‘러닝의 시작은 갤럭시 워치, 러닝의 완성은 삼성 헬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전 미션부터 대회 당일 기록 인증 이벤트까지 통합 건강 관리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행사 전 ‘갤럭시 워치8 시리즈’와 ‘삼성 헬스’만의 특화 기능인 △러닝 코치로 현재 수준 파악 △수면 코칭으로 수면 패턴 확인 △연습 러닝 기록 인증 △항산화 지수 측정 등을 경험하며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러닝을 위해 컨디션 관리에 힘썼다.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삼성 헬스’ 앰배서더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권은주 감독과 함께 간단한 러닝 훈련 뒤 워치를 착용하고 달리며 삼성 헬스에서 현재 심박수, 구간 기록을 확인하고 페이스를 조절하는 등 개인 맞춤 러닝 파트너로 활용했다.

삼성전자는 완주자 전원에게 갤럭시 워치8 모양 기념 메달과 에버랜드 이용권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삼성 헬스’ 앰배서더 가수 션의 축하 공연, 베스트 드레서 시상,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올해 행사는 ‘갤럭시 워치8 시리즈’와 ‘삼성 헬스’를 활용해 러닝부터 수면 컨디션 관리까지 일상 속 건강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즐겁게 워치 기반의 헬스 케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현수정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888751746_20260517102945_41548813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가 5월 1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참가자들이 스타트 라인에서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17일 에버랜드에서 삼성 헬스와 연계한 러닝 이벤트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를 성황리에 마쳤다.<br />
<br />
2회째를 맞은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10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했으며, 모집 당시 9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br />
<br />
참가자들은 차량으로만 관람할 수 있었던 로스트밸리와 사파리월드 등 4.82km 코스를 달리며 색다른 러닝 프로그램을 즐겼다.<br />
<br />
올해 행사는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결합해 ‘러닝의 시작은 갤럭시 워치, 러닝의 완성은 삼성 헬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사전 미션부터 대회 당일 기록 인증 이벤트까지 통합 건강 관리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br />
<br />
참가자들은 행사 전 ‘갤럭시 워치8 시리즈’와 ‘삼성 헬스’만의 특화 기능인 △러닝 코치로 현재 수준 파악 △수면 코칭으로 수면 패턴 확인 △연습 러닝 기록 인증 △항산화 지수 측정 등을 경험하며 ‘갤럭시 워치런 @사파리’ 러닝을 위해 컨디션 관리에 힘썼다.<br />
<br />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삼성 헬스’ 앰배서더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권은주 감독과 함께 간단한 러닝 훈련 뒤 워치를 착용하고 달리며 삼성 헬스에서 현재 심박수, 구간 기록을 확인하고 페이스를 조절하는 등 개인 맞춤 러닝 파트너로 활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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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완주자 전원에게 갤럭시 워치8 모양 기념 메달과 에버랜드 이용권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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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삼성 헬스’ 앰배서더 가수 션의 축하 공연, 베스트 드레서 시상,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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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정미 부사장은 “올해 행사는 ‘갤럭시 워치8 시리즈’와 ‘삼성 헬스’를 활용해 러닝부터 수면 컨디션 관리까지 일상 속 건강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고 즐겁게 워치 기반의 헬스 케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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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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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현수정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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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888751746_20260517102945_41548813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0:39:0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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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플릭, AI 영화 제작 방식 재정의를 위해 600만 달러 규모 시드 투자 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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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상 경력의 영화감독 조이 장(Zoey Zhang)과 인스타그램 초기 엔지니어 레이 왕(Ray Wang)이 공동 설립한 AI 네이티브 영화 제작 플랫폼 플릭(Flick, flick.a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flick.art&esheet=54535957&newsitemid=54535957010&lan=en-US&anchor=flick.art&index=1&md5=c067796344c3616c0b683550327e0d5b))은 트루 벤처스(True Ventures), GV(Google Ventures), 와이 콤비네이터(Y Combinator),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포모사 캐피털(Formosa Capital), 파이오니어 펀드(Pioneer Fund), 올리브 트리 캐피털(Olive Tree Capital), N1 및 엔젤 투자자들로부터 6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플릭은 단순한 믿음에서 출발했다. AI는 영화 제작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향상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플릭은 또 하나의 원클릭 영상 생성기가 아니라, 스토리텔링·반복 작업·예술적 연출을 위해 설계된 AI 네이티브 창작 워크플로우를 통해 영화 제작자들에게 시네마틱한 연출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플릭은 이번 시드 투자금을 제품 개발 가속화, 시네마틱 제어를 위한 핵심 창작 도구 확장, 그리고 영화 제작자 커뮤니티 성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플릭은 ‘플릭 필름메이커 레지던시(Flick Filmmaker Residency)’ 프로그램도 출범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진 영화 제작자들이 제작한 10편 이상의 AI 네이티브 단편영화를 선보이며, 해당 작품들은 시네퀘스트 영화제(Cinequest Film Festival), MIT, 옴니 AI 영화제(Omni AI Film Festival) 등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각 기수는 공동 창립자 장(Zhang)이 직접 이끌며, 참가 영화 제작자들에게 업계 자원, 멘토링, 그리고 창작 과정 전반에 걸친 의미 있는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한다. 플릭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 있는 영화 제작자들을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AI 시대의 새로운 큐브릭(Kubrick)을 육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플릭 창업 이전, 왕(Wang)은 2016년 인스타그램 스토리즈(Instagram Stories) 초기 버전 개발에 참여했으며, 해당 제품을 일일 활성 사용자 4억 명 이상 규모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공동 창립자 장(Zhang)은 2013년 전통 영화 제작 방식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부터 AI 영화 제작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2025년 2월 MIT AI 필름 해크(MIT AI Film Hack)에 참가해 첫 AI 단편영화를 제작했으며, 최우수 비주얼상(Best Visual Award)을 수상했다. 이후 그녀의 AI 영화들은 30개 이상의 국제 영화제에서 후보에 오르고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왕(Wang)이 2025년 4월 장(Zhang)의 두 번째 AI 영화 작업에 참여하면서, 두 사람은 대규모 제품 엔지니어링과 깊이 있는 창작 전문성을 결합해 영화 제작 방식 자체를 어떻게 새롭게 정의할 수 있을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기존 AI 영상 도구와 자체 제작 파이프라인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공통된 한계를 반복적으로 경험했다. 대부분의 도구가 창작자에게는 지나치게 기술적이거나, 실제 연출 작업을 지원하기에는 지나치게 제한적이었다는 점이다.

장(Zhang)은 “플릭에서는 AI가 확장되더라도 창작자들이 자신의 진정한 목소리를 잃지 않는다”며 “우리는 영화 제작자들이 더 이상 ‘모델 프롬프팅(prompting models)’ 자체를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그들은 단지 연출하고, 구성하고, 감정을 표현하면 되며, 도구는 창작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루 벤처스(True Ventures)의 파트너 마이크 몬타노(Mike Montano)는 “레이와 조이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 실행력과 깊이 있는 창작 이해를 완벽하게 결합한 인물들”이라며 “이들은 단순히 AI 도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대의 영화 제작자들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스토리텔링과 예술적 표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창작 중심의 접근 방식과 창작 커뮤니티에 대한 진정성 있는 헌신은 이들을 AI 네이티브 영화 제작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정의할 최적의 팀으로 만들어준다”고 덧붙였다.

GV의 제너럴 파트너인 산진 제브(Sangeen Zeb)는 “현재 생성형 영상의 대부분은 완성도가 부족하며, 양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플릭은 AI를 지름길이 아닌 창의성을 강화하는 도구로 활용하고자 하는 진지한 영화 제작자들을 위해 설계된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의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차세대 타란티노(Tarantino), 차세대 스필버그(Spielberg), 차세대 스코세이지(Scorsese)는 플릭과 같은 플랫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플릭 소개

조이 장(Zoey Zhang)과 레이 왕(Ray Wang)이 공동 설립한 플릭(Flick)은 미적 완성도, 창작 제어, 그리고 창의적 유연성을 중시하는 창작자들을 위해 개발된 AI 네이티브 영화 제작 플랫폼이다. 플릭은 비선형 워크플로우, 시네마틱 제어 기능, 반복형 창작 도구를 통해 영화 제작자들이 AI 생성 영화를 직접 연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강력한 생성형 모델과 실제 영화 제작 환경을 연결한다. 또한 플릭은 차세대 AI 네이티브 영화 제작자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플릭 필름메이커 레지던시(Flick Filmmaker Residency)’도 운영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408256/en

언론연락처: 플릭(Flick) 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수상 경력의 영화감독 조이 장(Zoey Zhang)과 인스타그램 초기 엔지니어 레이 왕(Ray Wang)이 공동 설립한 AI 네이티브 영화 제작 플랫폼 플릭(Flick, flick.a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flick.art&esheet=54535957&newsitemid=54535957010&lan=en-US&anchor=flick.art&index=1&md5=c067796344c3616c0b683550327e0d5b))은 트루 벤처스(True Ventures), GV(Google Ventures), 와이 콤비네이터(Y Combinator), 라이트스피드(Lightspeed), 포모사 캐피털(Formosa Capital), 파이오니어 펀드(Pioneer Fund), 올리브 트리 캐피털(Olive Tree Capital), N1 및 엔젤 투자자들로부터 6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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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릭은 단순한 믿음에서 출발했다. AI는 영화 제작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향상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플릭은 또 하나의 원클릭 영상 생성기가 아니라, 스토리텔링·반복 작업·예술적 연출을 위해 설계된 AI 네이티브 창작 워크플로우를 통해 영화 제작자들에게 시네마틱한 연출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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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릭은 이번 시드 투자금을 제품 개발 가속화, 시네마틱 제어를 위한 핵심 창작 도구 확장, 그리고 영화 제작자 커뮤니티 성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플릭은 ‘플릭 필름메이커 레지던시(Flick Filmmaker Residency)’ 프로그램도 출범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진 영화 제작자들이 제작한 10편 이상의 AI 네이티브 단편영화를 선보이며, 해당 작품들은 시네퀘스트 영화제(Cinequest Film Festival), MIT, 옴니 AI 영화제(Omni AI Film Festival) 등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각 기수는 공동 창립자 장(Zhang)이 직접 이끌며, 참가 영화 제작자들에게 업계 자원, 멘토링, 그리고 창작 과정 전반에 걸친 의미 있는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한다. 플릭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재능 있는 영화 제작자들을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AI 시대의 새로운 큐브릭(Kubrick)을 육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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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릭 창업 이전, 왕(Wang)은 2016년 인스타그램 스토리즈(Instagram Stories) 초기 버전 개발에 참여했으며, 해당 제품을 일일 활성 사용자 4억 명 이상 규모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공동 창립자 장(Zhang)은 2013년 전통 영화 제작 방식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부터 AI 영화 제작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2025년 2월 MIT AI 필름 해크(MIT AI Film Hack)에 참가해 첫 AI 단편영화를 제작했으며, 최우수 비주얼상(Best Visual Award)을 수상했다. 이후 그녀의 AI 영화들은 30개 이상의 국제 영화제에서 후보에 오르고 수상작으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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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Wang)이 2025년 4월 장(Zhang)의 두 번째 AI 영화 작업에 참여하면서, 두 사람은 대규모 제품 엔지니어링과 깊이 있는 창작 전문성을 결합해 영화 제작 방식 자체를 어떻게 새롭게 정의할 수 있을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기존 AI 영상 도구와 자체 제작 파이프라인을 실험하는 과정에서 공통된 한계를 반복적으로 경험했다. 대부분의 도구가 창작자에게는 지나치게 기술적이거나, 실제 연출 작업을 지원하기에는 지나치게 제한적이었다는 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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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Zhang)은 “플릭에서는 AI가 확장되더라도 창작자들이 자신의 진정한 목소리를 잃지 않는다”며 “우리는 영화 제작자들이 더 이상 ‘모델 프롬프팅(prompting models)’ 자체를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그들은 단지 연출하고, 구성하고, 감정을 표현하면 되며, 도구는 창작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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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벤처스(True Ventures)의 파트너 마이크 몬타노(Mike Montano)는 “레이와 조이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 실행력과 깊이 있는 창작 이해를 완벽하게 결합한 인물들”이라며 “이들은 단순히 AI 도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대의 영화 제작자들이 가장 중요한 요소인 스토리텔링과 예술적 표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창작 중심의 접근 방식과 창작 커뮤니티에 대한 진정성 있는 헌신은 이들을 AI 네이티브 영화 제작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정의할 최적의 팀으로 만들어준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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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의 제너럴 파트너인 산진 제브(Sangeen Zeb)는 “현재 생성형 영상의 대부분은 완성도가 부족하며, 양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플릭은 AI를 지름길이 아닌 창의성을 강화하는 도구로 활용하고자 하는 진지한 영화 제작자들을 위해 설계된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의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이어 “차세대 타란티노(Tarantino), 차세대 스필버그(Spielberg), 차세대 스코세이지(Scorsese)는 플릭과 같은 플랫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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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릭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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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장(Zoey Zhang)과 레이 왕(Ray Wang)이 공동 설립한 플릭(Flick)은 미적 완성도, 창작 제어, 그리고 창의적 유연성을 중시하는 창작자들을 위해 개발된 AI 네이티브 영화 제작 플랫폼이다. 플릭은 비선형 워크플로우, 시네마틱 제어 기능, 반복형 창작 도구를 통해 영화 제작자들이 AI 생성 영화를 직접 연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강력한 생성형 모델과 실제 영화 제작 환경을 연결한다. 또한 플릭은 차세대 AI 네이티브 영화 제작자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플릭 필름메이커 레지던시(Flick Filmmaker Residency)’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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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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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40825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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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플릭(Flick) 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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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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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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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익스피리언, 신뢰받는 AI 기반 상거래 발전 위해 아카마이와 협력… 에이전트 트러스트 파트너 생태계 확장]]></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익스피리언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Akamai Technologies)가 자사의 성장하는 파트너 생태계에 합류했다고 발표했으며, 이 생태계는 신규 결제 혁신을 지원하는 파트너인 스카이파이어(Skyfire)와 함께 익스피리언 에이전트 트러스트™(Experian Agent Tru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experian.com%2Fagenttrust&esheet=54535243&newsitemid=54535243010&lan=en-US&anchor=Experian+Agent+Trust%26%238482%3B&index=1&md5=9277c4fbddcce8f9d702b8515951532c) 프레임워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상거래를 한층 발전시키키 위해 설계되었다.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검색하고, 결정하고, 거래를 실행하기 시작하면서 기업들에게 근본적인 문제, 즉 더 이상 인간이 직접 시작하지 않을 때의 행동을 어떻게 신뢰할 것인가라는 문제르 제기한다. 인간과 AI 에이전트 간의 검증된 연결 없이는 자율적 상거래는 사기, 허위 진술, 무단 거래라는 새로운 위험을 초래한다. 익스피리언 에이전트 트러스트(Experian Agent Trust)는 에이전트 기반 상호작용에서 신원, 책임 및 신뢰를 확립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되었다.

익스피리언의 최고 혁신 책임자인 캐슬린 피터스(Kathleen Peters)는 “신뢰, 보안 및 성능은 디지털 상거래에서 AI 에이전트의 역할이 커지는 것과 함께 확장되어야 한다”며 “에이전틱 커머스는 신뢰 없이는 확장되지 않을 것이다. 아카마이를 우리의 파트너 생태계에 추가함으로써 우리는 에이전트, 그 뒤에 있는 인간, 그리고 그들의 의도를 검증하여 빠르고 안전하며 책임 있는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신원, 결제, 사이버 보안 분야의 선도 기업들을 모아 디지털 상거래의 미래를 형성하는 우리의 생태계 전반의 강력한 추진력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아카마이는 사이버 보안 및 엣지 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아카마이의 역량은 안전한 전달 지원, 봇 및 에이전트 활동 제어, 실시간 거래 보호 지원 등을 통해 익스피리언의 에이전트 트러스트 프레임워크를 강화한다.

아카마이의 보안 전략 최고 기술 책임자(CTO)인 패트릭 설리반(Patrick Sullivan)은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는 기업과 소비자에게 새로운 일련의 보안 기대치를 제시한다”며 “익스피리언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는 신원 인텔리전스와 엣지 보안을 결합함으로써 조직들이 모든 접점에서 성능과 신뢰를 유지하면서 AI 에이전트와 자신 있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함께 익스피리언과 아카마이는 이러한 새로운 모델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조직들이 AI 에이전트를 인증하고 디지털 상거래 환경을 더 잘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

KYAPay를 통한 KYA 표준 고도화

익스피리언, 아카마이 및 스카이파이어는 노 유어 에이전트(Know Your Agent) 프로토콜의 확장인 KYAPay 이니셔티브(https://kyapay.org/)의 활동적인 멤버이다. KYAPay는 에이전트의 의도를 선언하는 표준화된 방법을 도입하고 토큰화된 결제 자격 증명을 가능하게 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 경험을 지원한다.

노 유어 에이전트는 AI 에이전트 개발자에게 자신, 자신이 운영되는 플랫폼, 그리고 자신이 대표하는 사용자를 식별할 수 있는 일관된 방법을 제공한다. 기업에게는 AI 에이전트를 인증하고 그 에이전트들이 누구를 대표하며 왜 그 에이전트들이 행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스카이파이어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아미르 사르한기(Amir Sarhangi)는 “AI 에이전트가 의도를 선언하고 거래하는 방식을 표준화하는 것은 에이전틱 커머스의 완전한 잠재력을 실현하는 핵심”이라며 “익스피리언의 파트너 생태계 및 KYAPay 이니셔티브 내 협력을 통해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내에서 신원, 승인 및 실행을 통합하는 안전한 토큰화된 결제를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에이전틱 커머스를 위한 신뢰 스택 강화

익스피리언의 파트너 생태계 내에서 아카마이의 역량은 익스피리언의 신원 및 사기 방지 서비스와 함께 계층화된 신뢰 접근 방식을 지원하게 된다.

인간-에이전트 바인딩(Human to Agent Binding)은 검증된 소비자, 디바이스 및 AI 에이전트를 연결한다. 익스피리언은 신원, 동의, 위임된 권한 및 거래 위험을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익스피리언 에이전트 트러스트(Experian Agent Trust) 토큰을 발행한다. 아카마이는 엣지에서 독립적인 보안 계층의 검증, 신뢰 평가 및 시행을 추가함으로써 이 모델을 확장할 것이다.

이 인간-에이전트 바인딩은 검증된 개인, 그들의 디바이스, 그리고 그들을 대신하여 행동하는 AI 에이전트 간의 안전하고 지속적인 연결을 생성하여, 시간에 따른 사용자 신원 및 에이전트 행동 방식에 대한 지속적이고 감사 가능한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

봇 트래픽을 넘어, 아카마이는 인간 및 에이전트 기반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평가하여 에이전트 신원을 검증하고, 이를 행동 신호 및 사용자 맥락과 상호 연관시키며, 의도를 평가한다. 선언된 신원과 지속적인 분석 및 엣지 기반 의사 결정을 결합함으로써, 아카마이는 검증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와 에이전트만이 상인 시스템에 접근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이러한 결합된 역량은 AI 생성 추천에서부터 완료된 구매까지 더욱 원활한 경로를 지원하며, 경험 전반에 걸쳐 투명성과 보안을 유지한다.

미래 상거래를 위해 구축

익스피리언의 에이전트 트러스트(Agent Trust) 서비스는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으며 기존 상거래 및 결제 시스템과 통합된다. 이 서비스는 인간과 연결된 AI 에이전트에 대한 동적 신뢰 점수를 유지 관리하는 익스피리언 에이전트 레지스트리(Experian Agent Registry)에 의해 지원된다.

이러한 역량은 익스피리언의 신원 확인 및 사기 방지 분야 리더십을 기반으로 하며, 고객들이 매년 추정 150억에서 190억 달러의 사기 손실을 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익스피리언 에이전트 트러스트 더 알아보기: https://www.experian.com/agenttrust.

익스피리언 소개

익스피리언은 글로벌 데이터 및 기술 회사로, 전 세계 사람과 기업을 위한 기회를 촉진한다. 익스피리언은 대출 관행을 재정의하고, 사기를 발견 및 방지하고, 의료를 단순화하고,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동차 시장에 대한 더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 모든 것은 데이터, 분석 및 소프트웨어의 고유한 조합을 이용한다. 또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재정적 목표를 실현하도록 지원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익스피리언은 금융 서비스에서 의료, 자동차, 농업 금융, 보험 및 더 많은 산업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에서 운영한다.

데이터의 힘을 발휘하게 하고 혁신하기 위해 재능 있는 인재와 새로운 첨단 기술에 투자한다. 익스피리언은 런던증권거래소(EXPN)에 상장된 FTSE 100 지수 기업으로서 33개국에 걸쳐 25,2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본사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다. 웹사이트: experianplc.com.

여기에 사용된 Experian 및 Experian 마크는 Experian 및 그 계열사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이다. 여기에 언급된 기타 제품 및 회사 이름은 각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익스피리언  홍보부 마이클 트론칼(Michael Troncale) +1 714 830 54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익스피리언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Akamai Technologies)가 자사의 성장하는 파트너 생태계에 합류했다고 발표했으며, 이 생태계는 신규 결제 혁신을 지원하는 파트너인 스카이파이어(Skyfire)와 함께 익스피리언 에이전트 트러스트™(Experian Agent Trus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experian.com%2Fagenttrust&esheet=54535243&newsitemid=54535243010&lan=en-US&anchor=Experian+Agent+Trust%26%238482%3B&index=1&md5=9277c4fbddcce8f9d702b8515951532c) 프레임워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상거래를 한층 발전시키키 위해 설계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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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검색하고, 결정하고, 거래를 실행하기 시작하면서 기업들에게 근본적인 문제, 즉 더 이상 인간이 직접 시작하지 않을 때의 행동을 어떻게 신뢰할 것인가라는 문제르 제기한다. 인간과 AI 에이전트 간의 검증된 연결 없이는 자율적 상거래는 사기, 허위 진술, 무단 거래라는 새로운 위험을 초래한다. 익스피리언 에이전트 트러스트(Experian Agent Trust)는 에이전트 기반 상호작용에서 신원, 책임 및 신뢰를 확립함으로써 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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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의 최고 혁신 책임자인 캐슬린 피터스(Kathleen Peters)는 “신뢰, 보안 및 성능은 디지털 상거래에서 AI 에이전트의 역할이 커지는 것과 함께 확장되어야 한다”며 “에이전틱 커머스는 신뢰 없이는 확장되지 않을 것이다. 아카마이를 우리의 파트너 생태계에 추가함으로써 우리는 에이전트, 그 뒤에 있는 인간, 그리고 그들의 의도를 검증하여 빠르고 안전하며 책임 있는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신원, 결제, 사이버 보안 분야의 선도 기업들을 모아 디지털 상거래의 미래를 형성하는 우리의 생태계 전반의 강력한 추진력을 반영한다”고 말했다.<br />
<br />
아카마이는 사이버 보안 및 엣지 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아카마이의 역량은 안전한 전달 지원, 봇 및 에이전트 활동 제어, 실시간 거래 보호 지원 등을 통해 익스피리언의 에이전트 트러스트 프레임워크를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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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이의 보안 전략 최고 기술 책임자(CTO)인 패트릭 설리반(Patrick Sullivan)은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는 기업과 소비자에게 새로운 일련의 보안 기대치를 제시한다”며 “익스피리언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는 신원 인텔리전스와 엣지 보안을 결합함으로써 조직들이 모든 접점에서 성능과 신뢰를 유지하면서 AI 에이전트와 자신 있게 상호작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br />
함께 익스피리언과 아카마이는 이러한 새로운 모델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조직들이 AI 에이전트를 인증하고 디지털 상거래 환경을 더 잘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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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APay를 통한 KYA 표준 고도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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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 아카마이 및 스카이파이어는 노 유어 에이전트(Know Your Agent) 프로토콜의 확장인 KYAPay 이니셔티브(https://kyapay.org/)의 활동적인 멤버이다. KYAPay는 에이전트의 의도를 선언하는 표준화된 방법을 도입하고 토큰화된 결제 자격 증명을 가능하게 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 경험을 지원한다.<br />
<br />
노 유어 에이전트는 AI 에이전트 개발자에게 자신, 자신이 운영되는 플랫폼, 그리고 자신이 대표하는 사용자를 식별할 수 있는 일관된 방법을 제공한다. 기업에게는 AI 에이전트를 인증하고 그 에이전트들이 누구를 대표하며 왜 그 에이전트들이 행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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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파이어의 CEO이자 공동 창업자인 아미르 사르한기(Amir Sarhangi)는 “AI 에이전트가 의도를 선언하고 거래하는 방식을 표준화하는 것은 에이전틱 커머스의 완전한 잠재력을 실현하는 핵심”이라며 “익스피리언의 파트너 생태계 및 KYAPay 이니셔티브 내 협력을 통해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내에서 신원, 승인 및 실행을 통합하는 안전한 토큰화된 결제를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br />
<br />
에이전틱 커머스를 위한 신뢰 스택 강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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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의 파트너 생태계 내에서 아카마이의 역량은 익스피리언의 신원 및 사기 방지 서비스와 함께 계층화된 신뢰 접근 방식을 지원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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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이전트 바인딩(Human to Agent Binding)은 검증된 소비자, 디바이스 및 AI 에이전트를 연결한다. 익스피리언은 신원, 동의, 위임된 권한 및 거래 위험을 실시간으로 검증하는 익스피리언 에이전트 트러스트(Experian Agent Trust) 토큰을 발행한다. 아카마이는 엣지에서 독립적인 보안 계층의 검증, 신뢰 평가 및 시행을 추가함으로써 이 모델을 확장할 것이다.<br />
<br />
이 인간-에이전트 바인딩은 검증된 개인, 그들의 디바이스, 그리고 그들을 대신하여 행동하는 AI 에이전트 간의 안전하고 지속적인 연결을 생성하여, 시간에 따른 사용자 신원 및 에이전트 행동 방식에 대한 지속적이고 감사 가능한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br />
<br />
봇 트래픽을 넘어, 아카마이는 인간 및 에이전트 기반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평가하여 에이전트 신원을 검증하고, 이를 행동 신호 및 사용자 맥락과 상호 연관시키며, 의도를 평가한다. 선언된 신원과 지속적인 분석 및 엣지 기반 의사 결정을 결합함으로써, 아카마이는 검증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용자와 에이전트만이 상인 시스템에 접근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br />
<br />
이러한 결합된 역량은 AI 생성 추천에서부터 완료된 구매까지 더욱 원활한 경로를 지원하며, 경험 전반에 걸쳐 투명성과 보안을 유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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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상거래를 위해 구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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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의 에이전트 트러스트(Agent Trust) 서비스는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으며 기존 상거래 및 결제 시스템과 통합된다. 이 서비스는 인간과 연결된 AI 에이전트에 대한 동적 신뢰 점수를 유지 관리하는 익스피리언 에이전트 레지스트리(Experian Agent Registry)에 의해 지원된다.<br />
<br />
이러한 역량은 익스피리언의 신원 확인 및 사기 방지 분야 리더십을 기반으로 하며, 고객들이 매년 추정 150억에서 190억 달러의 사기 손실을 피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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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 에이전트 트러스트 더 알아보기: https://www.experian.com/agenttrus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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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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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피리언은 글로벌 데이터 및 기술 회사로, 전 세계 사람과 기업을 위한 기회를 촉진한다. 익스피리언은 대출 관행을 재정의하고, 사기를 발견 및 방지하고, 의료를 단순화하고,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동차 시장에 대한 더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 모든 것은 데이터, 분석 및 소프트웨어의 고유한 조합을 이용한다. 또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재정적 목표를 실현하도록 지원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익스피리언은 금융 서비스에서 의료, 자동차, 농업 금융, 보험 및 더 많은 산업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에서 운영한다.<br />
<br />
데이터의 힘을 발휘하게 하고 혁신하기 위해 재능 있는 인재와 새로운 첨단 기술에 투자한다. 익스피리언은 런던증권거래소(EXPN)에 상장된 FTSE 100 지수 기업으로서 33개국에 걸쳐 25,2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본사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있다. 웹사이트: experianplc.com.<br />
<br />
여기에 사용된 Experian 및 Experian 마크는 Experian 및 그 계열사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이다. 여기에 언급된 기타 제품 및 회사 이름은 각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익스피리언  홍보부 마이클 트론칼(Michael Troncale) +1 714 830 54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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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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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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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2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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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QM and Real Asset Acquisition Corp. Announce Public Filing of Form F-4 Registration Statement with the SE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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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QM Radiance quantum computerIQM Finland O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meetiqm.com%2F&esheet=54536114&newsitemid=20260514989293&lan=en-US&anchor=IQM+Finland+Oy&index=1&md5=bd627bee934ebd0aed6e3fe314ed28e2), a global leader in full-stack superconducting quantum computers (“IQM”, “IQM Quantum Computers” or the “Company”), and Real Asset Acquisition Corp. (Nasdaq: RAAQ), a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RAAQ”), announced today the public filing of a registration statement on Form F-4 (the “Registration Statement”), which includes a preliminary proxy statemen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announced February 23, 2026.

Jan Goetz, Chief Executive Officer and Co-Founder, IQM, said: “This filing is a milestone we have worked hard to reach, and it signals our readiness to operate at a new level. Public markets will give IQM the platform and capital to accelerate everything we are building as we work towards delivering fault-tolerance quantum computing at scale. We are proceeding thoughtfully and with full focus on a seamless path to listing.”

Peter Ort, Principal Executive Officer and Co-Chairman of Real Asset Acquisition Corp, said: "We are proud to be partnered with IQM as we hit this important milestone. We look forward to completing this transaction and supporting the company’s vision for the future of quantum computing.”

While the Registration Statement has not been declared effective, and the information included therein is not complete and is subject to change, it contains key information about RAAQ and its securities, IQM's financials, technology, and growth strategy, as well as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s previously announce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qm.tech%2Fpress-releases%2Fiqm-a-global-leader-for-quantum-computing-to-become-the-first-listed-european-quantum-company-through-merger-with-real-asset-acquisition-corp%2F&esheet=54536114&newsitemid=20260514989293&lan=en-US&anchor=announced&index=2&md5=4f186d1ecc1e36e312dad418ce418ece), IQM and RAAQ have entered into a definitive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which will result in IQM becoming a public company. IQM intends to list its American Depositary Shares on the Nasdaq Global Exchange under the ticker symbol “IQMX”. The transaction provides funding with the aim of accelerating IQM’s technology and commercial development towards fault-tolerance quantum computing, further advancing its position as a leading provider of quantum computers.

Headquartered in Finland, IQM intends to apply for its shares to be admitted to trading on Nasdaq Helsinki under the proposed symbol “IQMX” which is expected to take place following the completion of this transaction.

Transaction Highlights:

Following completion of the transaction, IQM’s pre-money equity valuation will amount to approximately USD 1.8 billion. The existing IQM shareholders will not sell any shares or receive any cash consideration as part of the transaction, and all material IQM shareholders have committed to a customary lock-up agreement at close of this transaction.

Upon closing of the transaction, IQM anticipates access to approximately USD 175 million of cash held in RAAQ’s trust account (based on the current amount in the trust account and assuming no redemptions); approximately USD 134 million in proceeds from a PIPE financing at USD 10.00 per share from leading new, existing, and institutional investors, to close concurrently with the business combination, subject to the satisfaction of certain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expected USD 24 million in proceeds from the cash exercise of outstanding IQM warrants prior to the closing; and existing cash on IQM’s balance sheet of USD 172 million3 or over EUR 146 million.

The board of directors of both IQM and RAAQ have each unanimously approved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The closing of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is subject to, among other things, the approval by shareholders of RAAQ and IQM of the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and the satisfaction of other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including a copy of the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was provided in a Current Report on Form 8-K filed by RAAQ with the SEC.

This announcement does not constitute an offer to sell or the solicitation of an offer to buy the securities, nor shall there be any sale of the securities being offered in any state or other jurisdiction in which such offer, solicitation or sale would be unlawful prior to the registration or qualification under the securities laws of any such state or other jurisdiction.

Advisors

J.P. Morgan SE is serving as financial advisor and capital market advisor to IQM. J.P. Morgan Securities LLC and TD Cowen are serving as PIPE placement agents to IQM. Rothschild & Co. is serving as financial advisor and capital markets advisor to IQM and its Board of Directors. TD Cowen is serving as financial advisor and capital markets advisor to RAAQ. Cohen & Company Capital Markets is serving as a capital markets advisor to RAAQ. Cooley LLP and Borenius Attorneys Ltd are serving as legal advisors to IQM, and Perkins Coie LLP, Krogerus Attorneys Ltd and Conyers Dill & Pearman LLP are serving as legal advisors to RAAQ. DLA Piper LLP (US) is serving as legal advisor to J.P. Morgan Securities LLC and TD Cowen. The Blueshirt Group is serving as investor relations advisor to IQM.

About IQM Quantum Computers

IQM Finland Oy (“IQM”, “IQM Quantum Computers”, “Company”) is a global leader in superconducting quantum computers, delivering full-stack quantum systems and cloud platform access to research institutions, universities, high-performance computing centers, and national laboratories worldwide. IQM's on-premises deployment model gives customers direct ownership and control of their quantum infrastructure. Founded in 2018, headquartered in Finland, it has over 350 employees. IQM operates across Europe, Asia, and North America.

About Real Asset Acquisition Corp.

Based in Princeton, NJ, Real Asset Acquisition Corp. is a Nasdaq-listed (Nasdaq: RAAQ)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formed for the purpose of effecting a merger, share exchange, asset acquisition, share purchase, reorganization, or similar business combination with one or more businesses. The RAAQ team includes seasoned quantum computing experts with deep technical and industry experience.

[1] Represent publicly announced on-premises deliveries from each of IBM, D-Wave, Pasqal, Rigetti, IonQ, OQC, Quandela, Anyon Systems, QuEra, Atom Computing and Quantinuum
[2] Refer to UNAUDITED PRO FORMA CONDENSED COMBINED FINANCIAL INFORMATION in the F-4; https://www.sec.gov/ix?doc=/Archives/edgar/data/0002113060/000119312526222654/d900375df4.htm
[3]ECB reference exchange rate of EUR/USD of 1.175 as of December 31, 2025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e Proposed Transaction and Where to Find It

The Registration Statement, including the proxy statement/prospectus contained therein, contains important information about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nd the other matters to be voted upon at the Extraordinary General Meeting. This communication does not contain all the information that should be considered concerning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nd is not intended to provide the basis for any investment decision or any other decision in respect of such matters. RAAQ and IQM may also file other documents with the SEC regarding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RAAQ’s shareholders and other interested persons are advised to read, when available, the Registration Statement, including the preliminary proxy statement/prospectus contained therein, the amendments thereto and the definitive proxy statement/prospectus and other documents filed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s these materials will contain important information about RAAQ, IQM and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Shareholders may obtain copies of the Registration Statement, including the preliminary or definitive proxy statement/prospectus contained therein, and the other documents filed or that will be filed by RAAQ and IQM with the SEC, once available, without charge, at the SEC’s website located at www.sec.gov.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communication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U.S. federal securities laws and “forward-looking information” within the meaning of applicable non-U.S. securities laws (collectively,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ward-looking statements may be identified by the use of words such as “estimate,” “plan,” “project,” “forecast,” “intend,” “will,” “expect,” “anticipate,” “believe,” “seek,” “target,” “continue,” “could,” “may,” “might,” “possible,” “potential,” “predict” or similar expressions that predict or indicate future events or trends or that are not statements of historical matter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upon current estimates and assumptions that, while considered reasonable by IQM and its management, and RAAQ and its management, as the case may be, are inherently uncertain. These statements include: projections of market opportunity and market share; estimates of customer adoption rates and usage patterns; projections regarding the Company’s ability to commercialize new products and technologies; projections of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costs and timelines; expectations regarding the Company’s ability to execute its business model and the expected financial benefits of such model; expectations regarding the Company’s ability to attract, retain and expand its customer base; the Company’s deployment of proceeds from capital raising transactions; the Company’s expectations concerning relationships with strategic partners, suppliers, governments, state-funded entities, regulatory bodies and other third parties; the Company’s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its intellectual property; future ventures or investments in companies, products, services or technologies; development of favorable regulations affecting the Company’s markets; the successful consummation and potential benefits of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nd expectations related to its terms and timing; the stock exchanges on which the securities of the combined company are expected to trade; proceeds from the business combination and related PIPE; funds received by the combined company from RAAQ’s trust account and redemptions by RAAQ’s public shareholders; the Company’s ability to commercialize its hardware and software; the expectation that the Company is building the sovereign infrastructure that allows quantum ecosystems to grow; and the potential for the Company to increase in valu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provided for illustrative purposes only and are not intended to serve as, and must not be relied on as, a guarantee, an assurance, a prediction or a definitive statement of fact or probability. Actual events and circumstances are difficult or impossible to predict and will differ from assumptions, many of which are beyond the control of the Company and RAAQ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known and unknown risks, uncertainties and assumptions that may cause the actual results of the combined company following the proposed transaction, levels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be materially different from any future results, levels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such statements. Such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that the Company is pursuing an emerging technology, which faces significant technical challenges and may not achieve commercialization or market acceptance; the Company’s historical net losses and limited operating history; the Company’s expectations regarding future financial performance, capital requirements and unit economics; the Company’s use and reporting of business and operational metrics; the Company’s competitive landscape; the Company’s dependence on members of its senior management and its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qualified personnel; the potential need for additional future financing; the Company’s concentration of revenue in contracts with government or state-funded entities; the Company’s ability to manage growth and expand its operations; potential future acquisitions or investments in companies, products, services or technologies; the Company’s reliance on strategic partners and other third parties; the Company’s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defend its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risks associated with privacy, data protection or cybersecurity incidents and related regulations; the use, rate of adoption and regul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achine learning; uncertainty or changes with respect to laws and regulations; uncertainty or changes with respect to taxes, trade conditions and the macroeconomic environment; the combined company’s ability to maintain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and operate a public company; the possibility that required shareholder and regulatory approvals for the proposed transaction are delayed or are not obtained, which could adversely affect the combined company or the expected benefits of the proposed transaction; the risk that shareholders of RAAQ could elect to have their shares redeemed, leaving the combined company with insufficient cash to execute its business plans; the occurrence of any event, change or other circumstance that could give rise to the termination of the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the outcome of any legal proceedings or government investigations that may be commenced against the Company or RAAQ; failure to realize the anticipated benefits of the proposed transaction; the ability of IQM or the combined company to issue equity or equity-linked securities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transaction or in the future; and other factors described in RAAQ’s and the Company’s filings with the SEC.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certain assumptions, including that none of the risks identified above materialize; that there are no unforeseen changes to economic and market conditions, and that no significant events occur outside the ordinary course of business. Additional information concerning these and other factors that may impact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found in filings and potential filings by the Company, RAAQ or the combined company resulting from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with the SEC, including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f any of these risks materialize or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results could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implied by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 addition, these statements reflect the expectations, plans and forecasts of the Company’s and RAAQ’s management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may cause their assessments to change. While the Company and RAAQ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they specifically disclaim any obligation to do so, unless required by applicable securities laws. Accordingly, undue reliance should not be placed upon these statements.

In addition, statements that “we believe” and similar statements reflect our beliefs and opinions on the relevant subject. These statements are based upon information available to u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and while we believe such information forms a reasonable basis for such statements, such information may be limited or incomplete, and our statements should not be read to indicate that we have conducted an exhaustive inquiry into, or review of, all potentially available relevant information. These statements are inherently uncertain, and investors are cautioned not to unduly rely upon these statements. An investment in RAAQ is not an investment in any of RAAQ’s founders’ or sponsors past investments, companies, or affiliated funds. The historical results of those investments are not indicative of future performance of RAAQ, which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e performance of RAAQ’s founders’ or sponsors past investments.

Participants in the Solicitation

RAAQ, the Company and certain of their respective directors, executive officers and other members of management and employees may, under SEC rules, be deemed to be participants in the solicitation of proxies from RAAQ’s shareholders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transaction. Information regarding the persons who may, under SEC rules, be deemed participants in the solicitation of RAAQ’s shareholders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transaction will be set forth in the Registration Statement, including the proxy statement/prospectus contained therein, when it is filed with the SEC. You can find more information about RAAQ’s directors and executive officers in RAAQ’s final prospectus related to its initial public offering filed with the SEC on May 15, 2025 and in the subsequent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filed by RAAQ with the SEC. Share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other interested persons should read the Registration Statement, including the proxy statement/prospectus contained therein, carefully when it becomes available before making any voting or investment decisions. You may obtain free copies of these documents from the sources described above.

No Offer or Solicitation

This communication does not constitute an offer to sell or the solicitation of an offer to buy any securities, or a solicitation of any vote or approval, nor shall there be any sale of securities in any jurisdiction in which such offer, solicitation or sale would be unlawful prior to registration or qualification under the securities laws of any such jurisdiction, including any European Economic Area member state or the United Kingdom. This communication is not, and under no circumstances is to be construed as, a prospectus, an advertisement or a public offering of the securities described herein in the United States or any other jurisdiction. No offer of securities shall be made except by means of a prospectus meeting the requirements of Section 10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or exemptions therefrom. Any potential dual listing of IQM’s ordinary shares on the Helsinki stock exchange referred to in this communication would be made by means of a prospectus as set out in the EU Prospectus Regulation. INVESTMENT IN ANY SECURITIES DESCRIBED HEREIN HAS NOT BEEN APPROVED BY THE SEC OR ANY OTHER REGULATORY AUTHORITY NOR HAS ANY AUTHORITY PASSED UPON OR ENDORSED THE MERITS OF THE OFFERING OR THE ACCURACY OR ADEQUACY OF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ANY REPRESENTATION TO THE CONTRARY IS A CRIMINAL OFFEN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989293/en/

언론연락처: IQM Finland Oy Media contact Michael Bruce PR Manager   Investor contact Blair Robertson VP, Strateg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7113019_72029824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QM Radiance quantum computer</figcaption></figure></div>IQM Finland O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meetiqm.com%2F&esheet=54536114&newsitemid=20260514989293&lan=en-US&anchor=IQM+Finland+Oy&index=1&md5=bd627bee934ebd0aed6e3fe314ed28e2), a global leader in full-stack superconducting quantum computers (“IQM”, “IQM Quantum Computers” or the “Company”), and Real Asset Acquisition Corp. (Nasdaq: RAAQ), a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RAAQ”), announced today the public filing of a registration statement on Form F-4 (the “Registration Statement”), which includes a preliminary proxy statemen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announced February 23,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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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Goetz, Chief Executive Officer and Co-Founder, IQM, said: “This filing is a milestone we have worked hard to reach, and it signals our readiness to operate at a new level. Public markets will give IQM the platform and capital to accelerate everything we are building as we work towards delivering fault-tolerance quantum computing at scale. We are proceeding thoughtfully and with full focus on a seamless path to list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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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Ort, Principal Executive Officer and Co-Chairman of Real Asset Acquisition Corp, said: "We are proud to be partnered with IQM as we hit this important milestone. We look forward to completing this transaction and supporting the company’s vision for the future of quantum comput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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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the Registration Statement has not been declared effective, and the information included therein is not complete and is subject to change, it contains key information about RAAQ and its securities, IQM's financials, technology, and growth strategy, as well as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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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previously announced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qm.tech%2Fpress-releases%2Fiqm-a-global-leader-for-quantum-computing-to-become-the-first-listed-european-quantum-company-through-merger-with-real-asset-acquisition-corp%2F&esheet=54536114&newsitemid=20260514989293&lan=en-US&anchor=announced&index=2&md5=4f186d1ecc1e36e312dad418ce418ece), IQM and RAAQ have entered into a definitive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which will result in IQM becoming a public company. IQM intends to list its American Depositary Shares on the Nasdaq Global Exchange under the ticker symbol “IQMX”. The transaction provides funding with the aim of accelerating IQM’s technology and commercial development towards fault-tolerance quantum computing, further advancing its position as a leading provider of quantum comput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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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quartered in Finland, IQM intends to apply for its shares to be admitted to trading on Nasdaq Helsinki under the proposed symbol “IQMX” which is expected to take place following the completion of this transac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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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action Highligh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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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ing completion of the transaction, IQM’s pre-money equity valuation will amount to approximately USD 1.8 billion. The existing IQM shareholders will not sell any shares or receive any cash consideration as part of the transaction, and all material IQM shareholders have committed to a customary lock-up agreement at close of this transac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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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on closing of the transaction, IQM anticipates access to approximately USD 175 million of cash held in RAAQ’s trust account (based on the current amount in the trust account and assuming no redemptions); approximately USD 134 million in proceeds from a PIPE financing at USD 10.00 per share from leading new, existing, and institutional investors, to close concurrently with the business combination, subject to the satisfaction of certain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expected USD 24 million in proceeds from the cash exercise of outstanding IQM warrants prior to the closing; and existing cash on IQM’s balance sheet of USD 172 million3 or over EUR 146 mill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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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ard of directors of both IQM and RAAQ have each unanimously approved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The closing of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is subject to, among other things, the approval by shareholders of RAAQ and IQM of the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and the satisfaction of other customary closing condi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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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including a copy of the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was provided in a Current Report on Form 8-K filed by RAAQ with the SE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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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nnouncement does not constitute an offer to sell or the solicitation of an offer to buy the securities, nor shall there be any sale of the securities being offered in any state or other jurisdiction in which such offer, solicitation or sale would be unlawful prior to the registration or qualification under the securities laws of any such state or other jurisdiction.<br />
<br />
Advisors<br />
<br />
J.P. Morgan SE is serving as financial advisor and capital market advisor to IQM. J.P. Morgan Securities LLC and TD Cowen are serving as PIPE placement agents to IQM. Rothschild & Co. is serving as financial advisor and capital markets advisor to IQM and its Board of Directors. TD Cowen is serving as financial advisor and capital markets advisor to RAAQ. Cohen & Company Capital Markets is serving as a capital markets advisor to RAAQ. Cooley LLP and Borenius Attorneys Ltd are serving as legal advisors to IQM, and Perkins Coie LLP, Krogerus Attorneys Ltd and Conyers Dill & Pearman LLP are serving as legal advisors to RAAQ. DLA Piper LLP (US) is serving as legal advisor to J.P. Morgan Securities LLC and TD Cowen. The Blueshirt Group is serving as investor relations advisor to IQM.<br />
<br />
About IQM Quantum Computers<br />
<br />
IQM Finland Oy (“IQM”, “IQM Quantum Computers”, “Company”) is a global leader in superconducting quantum computers, delivering full-stack quantum systems and cloud platform access to research institutions, universities, high-performance computing centers, and national laboratories worldwide. IQM's on-premises deployment model gives customers direct ownership and control of their quantum infrastructure. Founded in 2018, headquartered in Finland, it has over 350 employees. IQM operates across Europe, Asia, and North America.<br />
<br />
About Real Asset Acquisition Corp.<br />
<br />
Based in Princeton, NJ, Real Asset Acquisition Corp. is a Nasdaq-listed (Nasdaq: RAAQ)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 formed for the purpose of effecting a merger, share exchange, asset acquisition, share purchase, reorganization, or similar business combination with one or more businesses. The RAAQ team includes seasoned quantum computing experts with deep technical and industry experience.<br />
<br />
[1] Represent publicly announced on-premises deliveries from each of IBM, D-Wave, Pasqal, Rigetti, IonQ, OQC, Quandela, Anyon Systems, QuEra, Atom Computing and Quantinuum<br />
[2] Refer to UNAUDITED PRO FORMA CONDENSED COMBINED FINANCIAL INFORMATION in the F-4; https://www.sec.gov/ix?doc=/Archives/edgar/data/0002113060/000119312526222654/d900375df4.htm<br />
[3]ECB reference exchange rate of EUR/USD of 1.175 as of December 31, 2025<br />
<br />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e Proposed Transaction and Where to Find It<br />
<br />
The Registration Statement, including the proxy statement/prospectus contained therein, contains important information about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nd the other matters to be voted upon at the Extraordinary General Meeting. This communication does not contain all the information that should be considered concerning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nd is not intended to provide the basis for any investment decision or any other decision in respect of such matters. RAAQ and IQM may also file other documents with the SEC regarding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RAAQ’s shareholders and other interested persons are advised to read, when available, the Registration Statement, including the preliminary proxy statement/prospectus contained therein, the amendments thereto and the definitive proxy statement/prospectus and other documents filed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s these materials will contain important information about RAAQ, IQM and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Shareholders may obtain copies of the Registration Statement, including the preliminary or definitive proxy statement/prospectus contained therein, and the other documents filed or that will be filed by RAAQ and IQM with the SEC, once available, without charge, at the SEC’s website located at www.sec.gov.<br />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br />
This communication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U.S. federal securities laws and “forward-looking information” within the meaning of applicable non-U.S. securities laws (collectively,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ward-looking statements may be identified by the use of words such as “estimate,” “plan,” “project,” “forecast,” “intend,” “will,” “expect,” “anticipate,” “believe,” “seek,” “target,” “continue,” “could,” “may,” “might,” “possible,” “potential,” “predict” or similar expressions that predict or indicate future events or trends or that are not statements of historical matter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upon current estimates and assumptions that, while considered reasonable by IQM and its management, and RAAQ and its management, as the case may be, are inherently uncertain. These statements include: projections of market opportunity and market share; estimates of customer adoption rates and usage patterns; projections regarding the Company’s ability to commercialize new products and technologies; projections of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costs and timelines; expectations regarding the Company’s ability to execute its business model and the expected financial benefits of such model; expectations regarding the Company’s ability to attract, retain and expand its customer base; the Company’s deployment of proceeds from capital raising transactions; the Company’s expectations concerning relationships with strategic partners, suppliers, governments, state-funded entities, regulatory bodies and other third parties; the Company’s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its intellectual property; future ventures or investments in companies, products, services or technologies; development of favorable regulations affecting the Company’s markets; the successful consummation and potential benefits of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and expectations related to its terms and timing; the stock exchanges on which the securities of the combined company are expected to trade; proceeds from the business combination and related PIPE; funds received by the combined company from RAAQ’s trust account and redemptions by RAAQ’s public shareholders; the Company’s ability to commercialize its hardware and software; the expectation that the Company is building the sovereign infrastructure that allows quantum ecosystems to grow; and the potential for the Company to increase in value.<br />
<br />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provided for illustrative purposes only and are not intended to serve as, and must not be relied on as, a guarantee, an assurance, a prediction or a definitive statement of fact or probability. Actual events and circumstances are difficult or impossible to predict and will differ from assumptions, many of which are beyond the control of the Company and RAAQ<br />
<br />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known and unknown risks, uncertainties and assumptions that may cause the actual results of the combined company following the proposed transaction, levels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be materially different from any future results, levels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such statements. Such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that the Company is pursuing an emerging technology, which faces significant technical challenges and may not achieve commercialization or market acceptance; the Company’s historical net losses and limited operating history; the Company’s expectations regarding future financial performance, capital requirements and unit economics; the Company’s use and reporting of business and operational metrics; the Company’s competitive landscape; the Company’s dependence on members of its senior management and its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qualified personnel; the potential need for additional future financing; the Company’s concentration of revenue in contracts with government or state-funded entities; the Company’s ability to manage growth and expand its operations; potential future acquisitions or investments in companies, products, services or technologies; the Company’s reliance on strategic partners and other third parties; the Company’s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defend its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risks associated with privacy, data protection or cybersecurity incidents and related regulations; the use, rate of adoption and regul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achine learning; uncertainty or changes with respect to laws and regulations; uncertainty or changes with respect to taxes, trade conditions and the macroeconomic environment; the combined company’s ability to maintain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and operate a public company; the possibility that required shareholder and regulatory approvals for the proposed transaction are delayed or are not obtained, which could adversely affect the combined company or the expected benefits of the proposed transaction; the risk that shareholders of RAAQ could elect to have their shares redeemed, leaving the combined company with insufficient cash to execute its business plans; the occurrence of any event, change or other circumstance that could give rise to the termination of the 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 the outcome of any legal proceedings or government investigations that may be commenced against the Company or RAAQ; failure to realize the anticipated benefits of the proposed transaction; the ability of IQM or the combined company to issue equity or equity-linked securities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transaction or in the future; and other factors described in RAAQ’s and the Company’s filings with the SEC.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certain assumptions, including that none of the risks identified above materialize; that there are no unforeseen changes to economic and market conditions, and that no significant events occur outside the ordinary course of business. Additional information concerning these and other factors that may impact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found in filings and potential filings by the Company, RAAQ or the combined company resulting from the proposed business combination with the SEC, including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f any of these risks materialize or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results could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implied by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 addition, these statements reflect the expectations, plans and forecasts of the Company’s and RAAQ’s management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may cause their assessments to change. While the Company and RAAQ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they specifically disclaim any obligation to do so, unless required by applicable securities laws. Accordingly, undue reliance should not be placed upon these statements.<br />
<br />
In addition, statements that “we believe” and similar statements reflect our beliefs and opinions on the relevant subject. These statements are based upon information available to u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and while we believe such information forms a reasonable basis for such statements, such information may be limited or incomplete, and our statements should not be read to indicate that we have conducted an exhaustive inquiry into, or review of, all potentially available relevant information. These statements are inherently uncertain, and investors are cautioned not to unduly rely upon these statements. An investment in RAAQ is not an investment in any of RAAQ’s founders’ or sponsors past investments, companies, or affiliated funds. The historical results of those investments are not indicative of future performance of RAAQ, which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e performance of RAAQ’s founders’ or sponsors past investments.<br />
<br />
Participants in the Solicitation<br />
<br />
RAAQ, the Company and certain of their respective directors, executive officers and other members of management and employees may, under SEC rules, be deemed to be participants in the solicitation of proxies from RAAQ’s shareholders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transaction. Information regarding the persons who may, under SEC rules, be deemed participants in the solicitation of RAAQ’s shareholders in connection with the proposed transaction will be set forth in the Registration Statement, including the proxy statement/prospectus contained therein, when it is filed with the SEC. You can find more information about RAAQ’s directors and executive officers in RAAQ’s final prospectus related to its initial public offering filed with the SEC on May 15, 2025 and in the subsequent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filed by RAAQ with the SEC. Share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other interested persons should read the Registration Statement, including the proxy statement/prospectus contained therein, carefully when it becomes available before making any voting or investment decisions. You may obtain free copies of these documents from the sources described above.<br />
<br />
No Offer or Solicitation<br />
<br />
This communication does not constitute an offer to sell or the solicitation of an offer to buy any securities, or a solicitation of any vote or approval, nor shall there be any sale of securities in any jurisdiction in which such offer, solicitation or sale would be unlawful prior to registration or qualification under the securities laws of any such jurisdiction, including any European Economic Area member state or the United Kingdom. This communication is not, and under no circumstances is to be construed as, a prospectus, an advertisement or a public offering of the securities described herein in the United States or any other jurisdiction. No offer of securities shall be made except by means of a prospectus meeting the requirements of Section 10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or exemptions therefrom. Any potential dual listing of IQM’s ordinary shares on the Helsinki stock exchange referred to in this communication would be made by means of a prospectus as set out in the EU Prospectus Regulation. INVESTMENT IN ANY SECURITIES DESCRIBED HEREIN HAS NOT BEEN APPROVED BY THE SEC OR ANY OTHER REGULATORY AUTHORITY NOR HAS ANY AUTHORITY PASSED UPON OR ENDORSED THE MERITS OF THE OFFERING OR THE ACCURACY OR ADEQUACY OF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ANY REPRESENTATION TO THE CONTRARY IS A CRIMINAL OFFENSE.<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989293/en/<br />
<br />
언론연락처: IQM Finland Oy Media contact Michael Bruce PR Manager   Investor contact Blair Robertson VP, Strategy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7113019_72029824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52</guid>
		<title><![CDATA[Medisca and dsm-firmenich Partner to Expand Access to Pharmaceutical-Grade Vitamin APIs for U.S. Compounding Market]]></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Medisca, a global leader in 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dicine, has entered into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dsm-firmenich, a leading ingredient manufacturer serving regulated pharmaceutical markets worldwide.

Through this partnership, Medisca will make a portfolio of pharmaceutical-grade vitamin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 (APIs) available to U.S. compounding professionals, expanding access to ingredients manufactured within European cGMP environments and supported by established quality systems and documentation standards.

Strengthening the foundation of compounding

As compounding continues to support increasingly complex and regulated care settings, expectations around ingredient sourcing, consistency, and documentation continue to rise. Pharmacies and 503B outsourcing facilities are seeking partners that enable them to operate with confidence at scale.

This partnership reflects a long-term commitment to expanding access to high-quality ingredient solutions while preserving the workflows, relationships, and operational models customers rely on today.

“We are grateful to partner with dsm-firmenich, a global organization recognized for its manufacturing standards and commitment to quality,” said Peng Li, Vice President, Strategic Partnerships at Medisca. “Ingredient sourcing is foundational to trust and long-term success in compounding. By bringing dsm-firmenich pharmaceutical-grade API portfolio into the Medisca ecosystem, we are expanding what our customers can rely on today and supporting how the industry continues to evolve.”

The partnership introduces pharmaceutical-grade vitamin APIs through an established commercial and technical model designed to support regulated use and long-term continuity across compounding practice.

“Partnering with Medisca is a meaningful step in expanding access to high-quality, pharmaceutical-grade vitamin APIs for the U.S. compounding market. By combining our global manufacturing expertise and commitment to cGMP standards with Medisca’s deep understanding of compounding professionals, we are strengthening supply reliability and enabling pharmacies and 503B outsourcing facilities to operate with greater confidence, consistency, and quality in patient care.” ~Jennifer McManus, Senior Sales Director, dsm-firmenich

The dsm-firmenich vitamin API portfolio is available through Medisca in the United States, with additional products expected to be introduced over time. Customers can contact their Medisca sales representative for ordering information, pricing, and lead times.

About dsm-firmenich

As innovators in nutrition, health, and beauty, dsm-firmenich reinvents, manufactures, and combines vital nutrients, flavors, and fragrances for the world’s growing population to thrive. With its comprehensive range of solutions, natural and renewable ingredients, and renowned science and technology capabilities, the company creates what is essential for life, desirable for consumers, and more sustainable for people and the planet. dsm-firmenich is a Swiss company with dual headquarters in Kaiseraugst, Switzerland and Maastricht, Netherlands, listed on Euronext Amsterdam, with operations in almost 60 countries and revenues of more than €12 billion. With a diverse, worldwide team of nearly 30,000 employees, dsm-firmenich brings progress to life every day, everywhere, for billions of people. www.dsm-firmenich.com

About Medisca

Founded in 1989, Medisca is a leader in personalized medicine and pharmaceutical supply chain solutions, with a vast portfolio of over 2,000 products complemented by a library of 10,000+ proprietary and customized medication formulas, expertise and services in pharmaceutical compounding, continuing healthcare education, and analytical testing. Providing finely-tuned solutions to diverse wellness sectors in numerous markets globally, Medisca is bridging the gaps in healthcare and empowering personalized wellness for all.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medisca.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Facebook, and YouTub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963697/en/

언론연락처: Medisca  Communications 1-800-665-63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Medisca, a global leader in 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dicine, has entered into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dsm-firmenich, a leading ingredient manufacturer serving regulated pharmaceutical markets worldwide.<br />
<br />
Through this partnership, Medisca will make a portfolio of pharmaceutical-grade vitamin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 (APIs) available to U.S. compounding professionals, expanding access to ingredients manufactured within European cGMP environments and supported by established quality systems and documentation standar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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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ening the foundation of compound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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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compounding continues to support increasingly complex and regulated care settings, expectations around ingredient sourcing, consistency, and documentation continue to rise. Pharmacies and 503B outsourcing facilities are seeking partners that enable them to operate with confidence at sca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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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artnership reflects a long-term commitment to expanding access to high-quality ingredient solutions while preserving the workflows, relationships, and operational models customers rely on toda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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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grateful to partner with dsm-firmenich, a global organization recognized for its manufacturing standards and commitment to quality,” said Peng Li, Vice President, Strategic Partnerships at Medisca. “Ingredient sourcing is foundational to trust and long-term success in compounding. By bringing dsm-firmenich pharmaceutical-grade API portfolio into the Medisca ecosystem, we are expanding what our customers can rely on today and supporting how the industry continues to evolv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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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tnership introduces pharmaceutical-grade vitamin APIs through an established commercial and technical model designed to support regulated use and long-term continuity across compounding practi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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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ing with Medisca is a meaningful step in expanding access to high-quality, pharmaceutical-grade vitamin APIs for the U.S. compounding market. By combining our global manufacturing expertise and commitment to cGMP standards with Medisca’s deep understanding of compounding professionals, we are strengthening supply reliability and enabling pharmacies and 503B outsourcing facilities to operate with greater confidence, consistency, and quality in patient care.” ~Jennifer McManus, Senior Sales Director, dsm-firmenic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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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sm-firmenich vitamin API portfolio is available through Medisca in the United States, with additional products expected to be introduced over time. Customers can contact their Medisca sales representative for ordering information, pricing, and lead tim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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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dsm-firmenic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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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nnovators in nutrition, health, and beauty, dsm-firmenich reinvents, manufactures, and combines vital nutrients, flavors, and fragrances for the world’s growing population to thrive. With its comprehensive range of solutions, natural and renewable ingredients, and renowned science and technology capabilities, the company creates what is essential for life, desirable for consumers, and more sustainable for people and the planet. dsm-firmenich is a Swiss company with dual headquarters in Kaiseraugst, Switzerland and Maastricht, Netherlands, listed on Euronext Amsterdam, with operations in almost 60 countries and revenues of more than €12 billion. With a diverse, worldwide team of nearly 30,000 employees, dsm-firmenich brings progress to life every day, everywhere, for billions of people. www.dsm-firmenich.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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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disc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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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d in 1989, Medisca is a leader in personalized medicine and pharmaceutical supply chain solutions, with a vast portfolio of over 2,000 products complemented by a library of 10,000+ proprietary and customized medication formulas, expertise and services in pharmaceutical compounding, continuing healthcare education, and analytical testing. Providing finely-tuned solutions to diverse wellness sectors in numerous markets globally, Medisca is bridging the gaps in healthcare and empowering personalized wellness for all.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medisca.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Facebook, and YouTub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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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963697/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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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edisca  Communications 1-800-665-63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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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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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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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5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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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디스카와 DSM-피르메니히, 미국 조제 의약품 시장용 제약 등급 비타민 API 공급 확대 위해 협력]]></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맞춤형 의약품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메디스카는 전 세계 규제 대상 제약 시장에 원료를 공급하는 선도 제조업체 DSM-피르메니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메디스카는 미국 조제 의약 전문가들에게 제약 등급 비타민 원료의약품(API)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게 되며, 유럽 cGMP 환경에서 제조되고 검증된 품질 시스템 및 문서 기준을 갖춘 원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조제 의약 기반 강화

조제 의약이 점점 더 복잡하고 규제가 강화된 의료 환경을 지원하게 되면서, 원료 조달, 일관성, 문서화에 대한 기대 수준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약국과 503B 아웃소싱 시설들은 대규모 운영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고객들이 현재 의존하고 있는 업무 프로세스, 파트너십, 운영 모델을 유지하면서도 고품질 원료 솔루션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장기적인 의지를 반영한다.

메디스카 전략적 파트너십 부문 부사장 펑 리(Peng Li)는 “우리는 제조 기준과 품질에 대한 헌신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 DSM-피르메니히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원료 조달은 조제 의약 분야에서 신뢰와 장기적인 성공의 기반이 된다. DSM-피르메니히의 제약 등급 API 포트폴리오를 메디스카 생태계에 도입함으로써, 우리는 고객들이 오늘날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확대하고 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규제 환경에서의 사용과 조제 의약 분야 전반의 장기적인 안정성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상업·기술 모델을 통해 제약 등급 비타민 API를 공급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DSM-피르메니히 수석 영업이사 제니퍼 맥마너스(Jennifer McManus)는 “메디스카와의 협력은 미국 조제 의약 시장에 고품질 제약 등급 비타민 API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당사의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cGMP 기준에 대한 헌신을 메디스카의 조제 의약 전문가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고 약국 및 503B 아웃소싱 시설들이 환자 치료에서 더 높은 신뢰성, 일관성, 품질을 바탕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DSM-피르메니히의 비타민 API 포트폴리오는 현재 미국 내 메디스카를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향후 추가 제품들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고객들은 주문 정보, 가격 및 납기 일정에 대해 메디스카 영업 담당자에게 문의할 수 있다.

DSM-피르메니히 소개

영양, 건강, 뷰티 분야의 혁신 기업인 DSM-피르메니히는 전 세계 증가하는 인구가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필수 영양소, 향료 및 향수를 재창조·제조·결합하고 있다. 폭넓은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천연·재생 가능 원료, 그리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과학·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이 회사는 삶에 필수적이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동시에 사람과 지구에 더욱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DSM-피르메니히는 스위스 카이저아우크스트(Kaiseraugst)와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Maastricht)에 공동 본사를 둔 스위스 기업으로, 유로넥스트 암스테르담(Euronext Amsterdam)에 상장되어 있으며 약 6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연간 12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전 세계 약 3만 명의 다양한 인재들과 함께 DSM-피르메니히는 매일, 전 세계 곳곳에서 수십억 명의 삶에 발전을 더하고 있다. www.dsm-firmenich.com

메디스카 소개

1989년에 설립된 메디스카는 맞춤형 의약품 및 제약 공급망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2,000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10,000개 이상의 독점·맞춤형 의약 조제 포뮬러 라이브러리, 제약 조제 전문성, 지속적인 의료 교육, 분석 시험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메디스카는 전 세계 다양한 시장의 웰니스 분야에 정교하게 맞춤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의료 서비스의 격차를 해소하고 모두를 위한 맞춤형 웰니스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medisc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링크드인,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도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메디스카(Medisca)  커뮤니케이션 문의처 1-800-665-63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맞춤형 의약품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메디스카는 전 세계 규제 대상 제약 시장에 원료를 공급하는 선도 제조업체 DSM-피르메니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메디스카는 미국 조제 의약 전문가들에게 제약 등급 비타민 원료의약품(API)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게 되며, 유럽 cGMP 환경에서 제조되고 검증된 품질 시스템 및 문서 기준을 갖춘 원료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할 예정이다.<br />
<br />
조제 의약 기반 강화<br />
<br />
조제 의약이 점점 더 복잡하고 규제가 강화된 의료 환경을 지원하게 되면서, 원료 조달, 일관성, 문서화에 대한 기대 수준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약국과 503B 아웃소싱 시설들은 대규모 운영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은 고객들이 현재 의존하고 있는 업무 프로세스, 파트너십, 운영 모델을 유지하면서도 고품질 원료 솔루션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장기적인 의지를 반영한다.<br />
<br />
메디스카 전략적 파트너십 부문 부사장 펑 리(Peng Li)는 “우리는 제조 기준과 품질에 대한 헌신으로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 DSM-피르메니히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원료 조달은 조제 의약 분야에서 신뢰와 장기적인 성공의 기반이 된다. DSM-피르메니히의 제약 등급 API 포트폴리오를 메디스카 생태계에 도입함으로써, 우리는 고객들이 오늘날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확대하고 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은 규제 환경에서의 사용과 조제 의약 분야 전반의 장기적인 안정성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상업·기술 모델을 통해 제약 등급 비타민 API를 공급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br />
<br />
DSM-피르메니히 수석 영업이사 제니퍼 맥마너스(Jennifer McManus)는 “메디스카와의 협력은 미국 조제 의약 시장에 고품질 제약 등급 비타민 API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당사의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cGMP 기준에 대한 헌신을 메디스카의 조제 의약 전문가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고 약국 및 503B 아웃소싱 시설들이 환자 치료에서 더 높은 신뢰성, 일관성, 품질을 바탕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DSM-피르메니히의 비타민 API 포트폴리오는 현재 미국 내 메디스카를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향후 추가 제품들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고객들은 주문 정보, 가격 및 납기 일정에 대해 메디스카 영업 담당자에게 문의할 수 있다.<br />
<br />
DSM-피르메니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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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건강, 뷰티 분야의 혁신 기업인 DSM-피르메니히는 전 세계 증가하는 인구가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필수 영양소, 향료 및 향수를 재창조·제조·결합하고 있다. 폭넓은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천연·재생 가능 원료, 그리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과학·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이 회사는 삶에 필수적이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동시에 사람과 지구에 더욱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DSM-피르메니히는 스위스 카이저아우크스트(Kaiseraugst)와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Maastricht)에 공동 본사를 둔 스위스 기업으로, 유로넥스트 암스테르담(Euronext Amsterdam)에 상장되어 있으며 약 6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연간 12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전 세계 약 3만 명의 다양한 인재들과 함께 DSM-피르메니히는 매일, 전 세계 곳곳에서 수십억 명의 삶에 발전을 더하고 있다. www.dsm-firmenich.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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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스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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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에 설립된 메디스카는 맞춤형 의약품 및 제약 공급망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2,000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10,000개 이상의 독점·맞춤형 의약 조제 포뮬러 라이브러리, 제약 조제 전문성, 지속적인 의료 교육, 분석 시험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메디스카는 전 세계 다양한 시장의 웰니스 분야에 정교하게 맞춤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의료 서비스의 격차를 해소하고 모두를 위한 맞춤형 웰니스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medisc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링크드인, 페이스북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도 소식을 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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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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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메디스카(Medisca)  커뮤니케이션 문의처 1-800-665-63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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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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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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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미, 공과 협력하여 부미 에이전트스튜디오에 수익 AI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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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데이터 활성화 기업인 부미(Boom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com%2F&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Boomi&index=1&md5=9f71899ae96204b00b5059d7ebdede85)는 수익 AI 분야의 선두 기업인 공(Go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ong.io%2F&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Gong&index=2&md5=69de6d21224e1aa727b88a2c43e3ff53)과 협력하여 공에서 포착한 수익 신호를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에 기본적으로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은 부미 에이전트스튜디오(Boomi Agentstudio)를 활용하여 고객과의 대화를 기업 전반의 시스템 및 기능에 걸친 조정되고 자동화된 작업으로 전환하도록 설계된 능동적인 데이터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공은 거래 활동을 포착하는 것을 넘어 위험, 구매자 의도, 경쟁 역학 및 주요 참여 신호에 대한 실시간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러한 정보는 대화에서 조정된 작업으로 이어지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거버넌스와 보안을 바탕으로 CRM, ERP, 제품 및 운영 시스템 전반에 걸쳐 흐른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이러한 신호는 부미 커넥트(Boomi Connect)를 통해 부미 에이전트스튜디오 내에 구축된 AI 에이전트의 실시간 트리거로 제공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 이탈 방지 및 거래 가속화부터 판매 후 확장까지 자동화된 시스템 간 워크플로를 중앙 집중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 그 결과, 수익 AI와 비즈니스 운영이 더욱 긴밀하게 연계된 더욱 연결된 기업이 탄생한다.

부미의 최고 제품 및 기술 책임자 에드 마코스키(Ed Macosky)는 “에이전틱 기업은 정적인 데이터에 기반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유도하는 실시간 신호에 의해 움직인다”며 “부미는 공의 심층적인 수익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에이전트 네트워크 내에서 이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우리는 함께 기업들이 고객의 의견과 그 인사이트를 의미 있는 자동화된 작업으로 전환하는 과정 사이의 연결 고리를 완성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공의 제품 전략 및 생태계 담당 부사장 에란 알로니(Eran Aloni)는 “공 수익 AI OS(Gong Revenue AI OS)는 핵심 수익 워크플로 전반에 걸친 고객 인사이트를 조율하며, 이번 통합은 기업 전체에 그 가치를 확장해 준다”면서 “부미를 통해 우리는 기업들이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내에서 공의 AI 기반 인사이트와 신호를 활용하여 고객을 위한 통합적인 결과를 대규모로 원활하게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력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된다.

· 부미 커넥트는 공과의 최적화되고 관리되는 연결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영업 팀이 높은 수준의 관리 및 보안을 통해 통화 데이터, 인사이트 및 상담원 활동 신호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다. 사용자 지정 코드는 필요하지 않다.
· 공은 부미의 MCP 레지스트리에 등록되어 플랫폼의 모든 AI 에이전트가 수익 신호 및 참여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된다. AI 개발자는 인프라를 처음부터 구축할 필요 없이, 실시간 공 신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사전 제작된 관리형 데이터 소스를 얻게 된다.
· 부미는 또한 공 컬렉티브(Gong Collectiv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ollective.gong.io%2Fintegrations%2Fboomi&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Gong+Collective&index=3&md5=49e876905d3326b707fd1589ef394c82)에 네이티브 통합 기능으로 리스팅되어 있으므로, 공동 고객은 이를 통해 MCP 호환 AI 도구 내에서 직접 공의 수익 AI(대화 데이터, 신호, 참여 인사이트 등)를 활용할 수 있는 관리되는 실시간 게이트웨이를 얻게 된다.
· 사전 제작된 ‘공 레시피(Gong recip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marketplace.boomi.com%2Fsolutions%2Fgong-to-jira-product-feedback-routing-with-boomi-agentstudio&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Gong+recipe&index=4&md5=dcc3ad6003824b44380ecf3164f9d63d)’도 이제 부미 마켓플레이스(Boomi Marketpla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boomi.com%2Fmarketplace&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Boomi+Marketplace&index=5&md5=cdc8312930fca432b41bbd48eb37d736)에서 이용 가능하므로 공동 고객은 이를 통해 맞춤 개발 없이도 워크플로를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다.
· 부미 에이전트스튜디오는 공에서 오는 신호를 플랫폼 내에서 기업 전체에 걸쳐 자동화된 작업으로 변환한다. 에이전트는 지원 티켓에 공 통화 컨텍스트를 첨부하고, 고객 대화에서 얻은 제품 피드백을 로드맵 도구로 전달하고, 거래 마일스톤과 연동된 재무 워크플로를 실행하고, 경쟁사 정보를 실시간으로 지원 시스템에 제공할 수 있다.
· 부미의 에이전트 컨트롤 타워(Agent Control Tower)는 공 신호에 의해 시작된 모든 에이전트 기반 작업에 대한 중앙 집중식 가시성과 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대규모 환경에서 제어 및 책임성을 보장한다. 부미 에이전트 컨트롤 타워의 모든 작업은 기록되고 감사 가능하며 기업 정책을 준수하므로 보안 및 규정 준수 팀은 위험 증가 없이 AI를 확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부미 월드(Boomi World)

시카고에서 진행되는 부미 월드 기조연설을 링크드인(LinkedIn)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하고 부미 임원, 고객 및 파트너가 전하는 최신 소식을 들을 수 있다.

·  #BoomiWorld 2026 라이브: 2일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57543725951561728%3FviewAsMember%3Dtrue&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23BoomiWorld+2026+Live%3A+Day+2&index=6&md5=965d5d6e9f1df8276f2232462cc46e37) — 5월 14일 목요일 오전 9시(중부 표준시)

부미 월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웹사이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world.com%2F&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Boomi+World&index=7&md5=0af01776a4508f55d644da73ba8e157a)에서 부미 월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 부미 뉴스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com%2Fresources%2F%3Fcontent_type%3Dpress-release&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Boomi+Newsroom&index=8&md5=90c6e7fb34684d9ca8a7d5b22429ed23)에서 이번 주 부미의 모든 발표 내용 확인
· 공식 이벤트 해시태그 #BoomiWorld로 링크드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boomi-inc&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LinkedIn&index=9&md5=395e10c8c8090e4231cc3ab5ae1db77c),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witter.com%2Fboomi&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X&index=10&md5=dc0fca9957bc8432877088cc1285357b) 및 인스타그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_boomiofficial%2F&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Instagram&index=11&md5=e443c381d2e1536218333f475d37eb4b)에서 이벤트 소식 팔로우

부미 소개

AI를 위한 데이터 활성화 기업인 부미(Boomi) 비지니스 전반에서 데이터에 생명을 불어넣어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한다.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은 에이전틱 트랜스포메이션(agentic transformation)을 주도하는 필수 에이전틱 인프라를 제공하는 활성 데이터 기반이다. 에이전트 설계 및 거버넌스, API 및 MCP 관리, 통합 및 자동화, 데이터 관리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함으로써, 부미는 조직이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연결성을 통해 AI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30,000명 이상의 고객이 신뢰하고 800개 이상의 파트너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는 부미는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대규모로 민첩성, 효율성 및 혁신을 달성할 수 있게 돕는다. 더 알아보기: boomi.com.

© 2026 Boomi, LP. Boomi, ‘B’ 로고 및 Boomiverse는 Boomi, LP 또는 그 자회사나 계열사의 상표입니다. 모든 권리 보유. 기타 명칭이나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443012/en

언론연락처: Boomi 미디어 연락처  크리스틴 워커(Kristen Walker)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데이터 활성화 기업인 부미(Boom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com%2F&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Boomi&index=1&md5=9f71899ae96204b00b5059d7ebdede85)는 수익 AI 분야의 선두 기업인 공(Go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ong.io%2F&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Gong&index=2&md5=69de6d21224e1aa727b88a2c43e3ff53)과 협력하여 공에서 포착한 수익 신호를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에 기본적으로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은 부미 에이전트스튜디오(Boomi Agentstudio)를 활용하여 고객과의 대화를 기업 전반의 시스템 및 기능에 걸친 조정되고 자동화된 작업으로 전환하도록 설계된 능동적인 데이터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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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거래 활동을 포착하는 것을 넘어 위험, 구매자 의도, 경쟁 역학 및 주요 참여 신호에 대한 실시간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러한 정보는 대화에서 조정된 작업으로 이어지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거버넌스와 보안을 바탕으로 CRM, ERP, 제품 및 운영 시스템 전반에 걸쳐 흐른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이러한 신호는 부미 커넥트(Boomi Connect)를 통해 부미 에이전트스튜디오 내에 구축된 AI 에이전트의 실시간 트리거로 제공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 이탈 방지 및 거래 가속화부터 판매 후 확장까지 자동화된 시스템 간 워크플로를 중앙 집중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 그 결과, 수익 AI와 비즈니스 운영이 더욱 긴밀하게 연계된 더욱 연결된 기업이 탄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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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의 최고 제품 및 기술 책임자 에드 마코스키(Ed Macosky)는 “에이전틱 기업은 정적인 데이터에 기반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유도하는 실시간 신호에 의해 움직인다”며 “부미는 공의 심층적인 수익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에이전트 네트워크 내에서 이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우리는 함께 기업들이 고객의 의견과 그 인사이트를 의미 있는 자동화된 작업으로 전환하는 과정 사이의 연결 고리를 완성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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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제품 전략 및 생태계 담당 부사장 에란 알로니(Eran Aloni)는 “공 수익 AI OS(Gong Revenue AI OS)는 핵심 수익 워크플로 전반에 걸친 고객 인사이트를 조율하며, 이번 통합은 기업 전체에 그 가치를 확장해 준다”면서 “부미를 통해 우리는 기업들이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내에서 공의 AI 기반 인사이트와 신호를 활용하여 고객을 위한 통합적인 결과를 대규모로 원활하게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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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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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미 커넥트는 공과의 최적화되고 관리되는 연결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영업 팀이 높은 수준의 관리 및 보안을 통해 통화 데이터, 인사이트 및 상담원 활동 신호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다. 사용자 지정 코드는 필요하지 않다.<br />
· 공은 부미의 MCP 레지스트리에 등록되어 플랫폼의 모든 AI 에이전트가 수익 신호 및 참여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된다. AI 개발자는 인프라를 처음부터 구축할 필요 없이, 실시간 공 신호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사전 제작된 관리형 데이터 소스를 얻게 된다.<br />
· 부미는 또한 공 컬렉티브(Gong Collectiv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ollective.gong.io%2Fintegrations%2Fboomi&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Gong+Collective&index=3&md5=49e876905d3326b707fd1589ef394c82)에 네이티브 통합 기능으로 리스팅되어 있으므로, 공동 고객은 이를 통해 MCP 호환 AI 도구 내에서 직접 공의 수익 AI(대화 데이터, 신호, 참여 인사이트 등)를 활용할 수 있는 관리되는 실시간 게이트웨이를 얻게 된다.<br />
· 사전 제작된 ‘공 레시피(Gong recip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marketplace.boomi.com%2Fsolutions%2Fgong-to-jira-product-feedback-routing-with-boomi-agentstudio&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Gong+recipe&index=4&md5=dcc3ad6003824b44380ecf3164f9d63d)’도 이제 부미 마켓플레이스(Boomi Marketpla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boomi.com%2Fmarketplace&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Boomi+Marketplace&index=5&md5=cdc8312930fca432b41bbd48eb37d736)에서 이용 가능하므로 공동 고객은 이를 통해 맞춤 개발 없이도 워크플로를 신속하게 배포할 수 있다.<br />
· 부미 에이전트스튜디오는 공에서 오는 신호를 플랫폼 내에서 기업 전체에 걸쳐 자동화된 작업으로 변환한다. 에이전트는 지원 티켓에 공 통화 컨텍스트를 첨부하고, 고객 대화에서 얻은 제품 피드백을 로드맵 도구로 전달하고, 거래 마일스톤과 연동된 재무 워크플로를 실행하고, 경쟁사 정보를 실시간으로 지원 시스템에 제공할 수 있다.<br />
· 부미의 에이전트 컨트롤 타워(Agent Control Tower)는 공 신호에 의해 시작된 모든 에이전트 기반 작업에 대한 중앙 집중식 가시성과 관리 기능을 제공하여 대규모 환경에서 제어 및 책임성을 보장한다. 부미 에이전트 컨트롤 타워의 모든 작업은 기록되고 감사 가능하며 기업 정책을 준수하므로 보안 및 규정 준수 팀은 위험 증가 없이 AI를 확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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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 월드(Boomi Wor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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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진행되는 부미 월드 기조연설을 링크드인(LinkedIn)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하고 부미 임원, 고객 및 파트너가 전하는 최신 소식을 들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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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miWorld 2026 라이브: 2일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57543725951561728%3FviewAsMember%3Dtrue&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23BoomiWorld+2026+Live%3A+Day+2&index=6&md5=965d5d6e9f1df8276f2232462cc46e37) — 5월 14일 목요일 오전 9시(중부 표준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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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 월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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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world.com%2F&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Boomi+World&index=7&md5=0af01776a4508f55d644da73ba8e157a)에서 부미 월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br />
· 부미 뉴스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com%2Fresources%2F%3Fcontent_type%3Dpress-release&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Boomi+Newsroom&index=8&md5=90c6e7fb34684d9ca8a7d5b22429ed23)에서 이번 주 부미의 모든 발표 내용 확인<br />
· 공식 이벤트 해시태그 #BoomiWorld로 링크드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boomi-inc&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LinkedIn&index=9&md5=395e10c8c8090e4231cc3ab5ae1db77c),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witter.com%2Fboomi&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X&index=10&md5=dc0fca9957bc8432877088cc1285357b) 및 인스타그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_boomiofficial%2F&esheet=54536283&newsitemid=54536283010&lan=en-US&anchor=Instagram&index=11&md5=e443c381d2e1536218333f475d37eb4b)에서 이벤트 소식 팔로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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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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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위한 데이터 활성화 기업인 부미(Boomi) 비지니스 전반에서 데이터에 생명을 불어넣어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한다.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은 에이전틱 트랜스포메이션(agentic transformation)을 주도하는 필수 에이전틱 인프라를 제공하는 활성 데이터 기반이다. 에이전트 설계 및 거버넌스, API 및 MCP 관리, 통합 및 자동화, 데이터 관리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함으로써, 부미는 조직이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연결성을 통해 AI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30,000명 이상의 고객이 신뢰하고 800개 이상의 파트너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는 부미는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대규모로 민첩성, 효율성 및 혁신을 달성할 수 있게 돕는다. 더 알아보기: boomi.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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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Boomi, LP. Boomi, ‘B’ 로고 및 Boomiverse는 Boomi, LP 또는 그 자회사나 계열사의 상표입니다. 모든 권리 보유. 기타 명칭이나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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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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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44301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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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oomi 미디어 연락처  크리스틴 워커(Kristen Walker)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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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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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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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2: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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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oomi Teams up With Gong to Bring Revenue AI to Boomi Agentstud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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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Boomi Teams Up with Gong to Bring Revenue AI to Boomi AgentstudioBoom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com%2F&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Boomi&index=1&md5=9f71899ae96204b00b5059d7ebdede85), the data activation company for AI, today announced a collaboration with Go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ong.io%2F&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Gong&index=2&md5=69de6d21224e1aa727b88a2c43e3ff53), the leader in Revenue AI, to bring revenue signals captured in Gong natively into the Boomi Enterprise Platform. This collaboration enables enterprises to establish an active data foundation designed to transform customer conversations into coordinated, automated actions across systems and functions enterprise-wide with Boomi Agentstudio.

Gong goes beyond capturing deal activity to surface real-time insights into risk, buyer intent, competitive dynamics, and key engagement signals. That intelligence moves from conversation to coordinated action, flowing across CRM, ERP, product, and operational systems with the governance and security that enterprises require. Through this collaboration, these signals can be served through Boomi Connect as live triggers for AI agents built within Boomi Agentstudio, enabling automated, cross-system workflows, from churn prevention and deal acceleration to post-sale expansion, with centralized oversight. The result is a more connected enterprise, where revenue AI and business operations execute in closer alignment.

“The agentic enterprise isn’t built on static data, it’s powered by real-time signals that drive action,” said Ed Macosky, Chief Product & Technology Officer at Boomi. “With the depth of Gong’s revenue insights, Boomi provides the foundation to operationalize them within its agent network. Together, we’re helping enterprises close the loop between what customers are saying and how they translate those insights into meaningful, automated action.”

“The Gong Revenue AI OS orchestrates customer insights across critical revenue workflows, and this integration extends that value across the enterprise,” said Eran Aloni, Executive Vice President of Product Strategy and Ecosystem at Gong. “With Boomi, we’re enabling organizations to harness Gong’s AI-driven insights and signals within the Boomi Enterprise Platform to drive coordinated outcomes for customers, seamlessly and at scale.”

As part of this collaboration:

· Boomi Connect is designed to provide optimized, governed connectivity to Gong, giving revenue teams access to call data, insights, and rep activity signals with high levels of governance and security. No custom code.
· Gong will be registered in Boomi’s MCP Registry, making its revenue signals and engagement data accessible to any AI agent on the platform. AI builders get a ready-made, governed data source to act on live Gong signals without building infrastructure from scratch.
· Boomi is also listed as a native integration on the Gong Collectiv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ollective.gong.io%2Fintegrations%2Fboomi&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Gong+Collective&index=3&md5=49e876905d3326b707fd1589ef394c82), giving joint customers a governed, real-time gateway to surface Gong's revenue AI - conversation data, signals, engagement insights, and more - directly inside any MCP-compatible AI tool.
· A pre-built “Gong recip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marketplace.boomi.com%2Fsolutions%2Fgong-to-jira-product-feedback-routing-with-boomi-agentstudio&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Gong+recipe&index=4&md5=dcc3ad6003824b44380ecf3164f9d63d)” is also now available in the Boomi Marketpla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boomi.com%2Fmarketplace&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Boomi+Marketplace&index=5&md5=cdc8312930fca432b41bbd48eb37d736), enabling joint customers to quickly deploy workflows without the need for custom development.
· Boomi Agentstudio turns signals from Gong into automated actions across the enterprise within its platform. Agents can attach Gong call context to support tickets, route product feedback from customer conversations into roadmap tools, trigger finance workflows tied to deal milestones, and surface competitive intelligence into enablement systems in real time.
· Boomi’s Agent Control Tower provides centralized visibility and governance over every agent-driven action initiated by Gong signals, ensuring control and accountability at scale. Every action in the Boomi Agent Control Tower is logged, auditable, and bound by enterprise policy, giving security and compliance teams the confidence to scale AI without scaling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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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miWorld 2026 Live: Day 2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57543725951561728%3FviewAsMember%3Dtrue&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23BoomiWorld+2026+Live%3A+Day+2&index=6&md5=965d5d6e9f1df8276f2232462cc46e37) — Thursday, May 14, 9 a.m.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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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llow official event hashtag #BoomiWorld for event coverage on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boomi-inc&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LinkedIn&index=9&md5=395e10c8c8090e4231cc3ab5ae1db77c),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witter.com%2Fboomi&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X&index=10&md5=dc0fca9957bc8432877088cc1285357b), and Instagr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_boomiofficial%2F&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Instagram&index=11&md5=e443c381d2e1536218333f475d37eb4b)

About Boomi

Boomi, the data activation company for AI, powers the agentic enterprise by bringing data to life across the business. The Boomi Enterprise Platform is the active data foundation that delivers essential agentic infrastructure to drive agentic transformation. By unifying agent design and governance, API and MCP management, integration and automation, and data management into a single platform, Boomi enables organizations to harness the power of AI with secure, scalable connectivity. Trusted by over 30,000 customers and supported by a network of 800+ partners, Boomi helps organizations of all sizes achieve agility, efficiency, and innovation at scale. Discover more at boomi.com.

© 2026 Boomi, LP. Boomi, the ‘B’ logo, and Boomiverse are trademarks of Boomi, LP or its subsidiaries or affiliates. All rights reserved. Other names or marks may be th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443012/en/

언론연락처: Boomi Media Contact: Kristen Walker Global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7115705_734965081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oomi Teams Up with Gong to Bring Revenue AI to Boomi Agentstudio</figcaption></figure></div>Boom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oomi.com%2F&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Boomi&index=1&md5=9f71899ae96204b00b5059d7ebdede85), the data activation company for AI, today announced a collaboration with Go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ong.io%2F&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Gong&index=2&md5=69de6d21224e1aa727b88a2c43e3ff53), the leader in Revenue AI, to bring revenue signals captured in Gong natively into the Boomi Enterprise Platform. This collaboration enables enterprises to establish an active data foundation designed to transform customer conversations into coordinated, automated actions across systems and functions enterprise-wide with Boomi Agentstudi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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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 goes beyond capturing deal activity to surface real-time insights into risk, buyer intent, competitive dynamics, and key engagement signals. That intelligence moves from conversation to coordinated action, flowing across CRM, ERP, product, and operational systems with the governance and security that enterprises require. Through this collaboration, these signals can be served through Boomi Connect as live triggers for AI agents built within Boomi Agentstudio, enabling automated, cross-system workflows, from churn prevention and deal acceleration to post-sale expansion, with centralized oversight. The result is a more connected enterprise, where revenue AI and business operations execute in closer align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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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gentic enterprise isn’t built on static data, it’s powered by real-time signals that drive action,” said Ed Macosky, Chief Product & Technology Officer at Boomi. “With the depth of Gong’s revenue insights, Boomi provides the foundation to operationalize them within its agent network. Together, we’re helping enterprises close the loop between what customers are saying and how they translate those insights into meaningful, automated ac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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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ng Revenue AI OS orchestrates customer insights across critical revenue workflows, and this integration extends that value across the enterprise,” said Eran Aloni, Executive Vice President of Product Strategy and Ecosystem at Gong. “With Boomi, we’re enabling organizations to harness Gong’s AI-driven insights and signals within the Boomi Enterprise Platform to drive coordinated outcomes for customers, seamlessly and at sca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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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part of this collabor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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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mi Connect is designed to provide optimized, governed connectivity to Gong, giving revenue teams access to call data, insights, and rep activity signals with high levels of governance and security. No custom code.<br />
· Gong will be registered in Boomi’s MCP Registry, making its revenue signals and engagement data accessible to any AI agent on the platform. AI builders get a ready-made, governed data source to act on live Gong signals without building infrastructure from scratch.<br />
· Boomi is also listed as a native integration on the Gong Collectiv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ollective.gong.io%2Fintegrations%2Fboomi&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Gong+Collective&index=3&md5=49e876905d3326b707fd1589ef394c82), giving joint customers a governed, real-time gateway to surface Gong's revenue AI - conversation data, signals, engagement insights, and more - directly inside any MCP-compatible AI tool.<br />
· A pre-built “Gong recip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marketplace.boomi.com%2Fsolutions%2Fgong-to-jira-product-feedback-routing-with-boomi-agentstudio&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Gong+recipe&index=4&md5=dcc3ad6003824b44380ecf3164f9d63d)” is also now available in the Boomi Marketpla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boomi.com%2Fmarketplace&esheet=54536283&newsitemid=20260514443012&lan=en-US&anchor=Boomi+Marketplace&index=5&md5=cdc8312930fca432b41bbd48eb37d736), enabling joint customers to quickly deploy workflows without the need for custom development.<br />
· Boomi Agentstudio turns signals from Gong into automated actions across the enterprise within its platform. Agents can attach Gong call context to support tickets, route product feedback from customer conversations into roadmap tools, trigger finance workflows tied to deal milestones, and surface competitive intelligence into enablement systems in real tim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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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Boom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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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i, the data activation company for AI, powers the agentic enterprise by bringing data to life across the business. The Boomi Enterprise Platform is the active data foundation that delivers essential agentic infrastructure to drive agentic transformation. By unifying agent design and governance, API and MCP management, integration and automation, and data management into a single platform, Boomi enables organizations to harness the power of AI with secure, scalable connectivity. Trusted by over 30,000 customers and supported by a network of 800+ partners, Boomi helps organizations of all sizes achieve agility, efficiency, and innovation at scale. Discover more at boomi.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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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Boomi, LP. Boomi, the ‘B’ logo, and Boomiverse are trademarks of Boomi, LP or its subsidiaries or affiliates. All rights reserved. Other names or marks may be th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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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44301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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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oomi Media Contact: Kristen Walker Global Communication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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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7115705_73496508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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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2:1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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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금필름,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AI 부모님 감사 영상 상영 화제… 하객들 눈물]]></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48</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4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최진실 배우 딸 최준희 신부가 전하는 부모님 감사 영상 캡처. 지금필름의 시그니처 부모님 감사 영상 1ver으로 지금필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지난 5월 16일 진행된 故 최진실 배우의 딸 최준희 씨의 결혼식에서는 식중영상으로 지금필름의 ‘부모님 감사 영상’이 상영됐다. 해당 영상에는 故 최진실 배우의 생전 모습을 AI 기술로 구현한 장면이 담겨 많은 하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영상에는 최준희 씨가 생각하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의미, 그리고 부모님을 대신해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편지가 함께 담겼다. 단순한 기념 영상이 아닌, 가족에 대한 기억과 감사의 마음을 섬세하게 풀어낸 영상이라는 점에서 현장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지금필름은 프러포즈, 웨딩, 돌잔치, 은퇴식, 환갑 등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들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프리미엄 영상 브랜드다. 단순한 영상 편집이 아닌 고객 한 명 한 명의 서사와 감정을 담아내는 1:1 맞춤형 제작 방식이다.

또한 SNS를 통해 큰 화제를 모으며 성장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 중 일부는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기며,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신부들 사이에서는 ‘한 번쯤은 꼭 보게 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지금필름은 이번 영상은 단순히 슬픈 감정을 자극하기 위한 콘텐츠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존재의 의미와 감사의 마음을 진심으로 담아내고 싶었던 작업이었다며, 앞으로도 누군가의 가장 소중한 순간을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영상으로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금필름 소개

지금필름은 프러포즈, 웨딩, 돌잔치, 은퇴, 환갑 등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프리미엄 영상 제작사다. 제작된 영상이 SNS에서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 번뿐인 1%의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남기는 것’이 지금필름의 핵심으로, 더 높고 넓은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지금필름 강혜지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785037218_20260516112819_494709655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진실 배우 딸 최준희 신부가 전하는 부모님 감사 영상 캡처. 지금필름의 시그니처 부모님 감사 영상 1ver으로 지금필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지난 5월 16일 진행된 故 최진실 배우의 딸 최준희 씨의 결혼식에서는 식중영상으로 지금필름의 ‘부모님 감사 영상’이 상영됐다. 해당 영상에는 故 최진실 배우의 생전 모습을 AI 기술로 구현한 장면이 담겨 많은 하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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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최준희 씨가 생각하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의미, 그리고 부모님을 대신해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편지가 함께 담겼다. 단순한 기념 영상이 아닌, 가족에 대한 기억과 감사의 마음을 섬세하게 풀어낸 영상이라는 점에서 현장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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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필름은 프러포즈, 웨딩, 돌잔치, 은퇴식, 환갑 등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들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프리미엄 영상 브랜드다. 단순한 영상 편집이 아닌 고객 한 명 한 명의 서사와 감정을 담아내는 1:1 맞춤형 제작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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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NS를 통해 큰 화제를 모으며 성장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 중 일부는 조회수 1000만 회를 넘기며,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신부들 사이에서는 ‘한 번쯤은 꼭 보게 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br />
<br />
지금필름은 이번 영상은 단순히 슬픈 감정을 자극하기 위한 콘텐츠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존재의 의미와 감사의 마음을 진심으로 담아내고 싶었던 작업이었다며, 앞으로도 누군가의 가장 소중한 순간을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영상으로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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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필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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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필름은 프러포즈, 웨딩, 돌잔치, 은퇴, 환갑 등 인생의 가장 소중한 순간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프리미엄 영상 제작사다. 제작된 영상이 SNS에서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 번뿐인 1%의 순간을 가장 아름답게 남기는 것’이 지금필름의 핵심으로, 더 높고 넓은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지금필름 강혜지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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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785037218_20260516112819_494709655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3:0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7</guid>
		<title><![CDATA[Kioxia and Dell Technologies First to Deliver High-Density Server with 9.8 PB of Flash Storage]]></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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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IOXIA LC9 Series 245.76 TB High-density Enterprise SSD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esheet=54536472&newsitemid=20260514747522&lan=en-US&anchor=Kioxia+Corporation&index=1&md5=b45a0adb85655ca607717cd56ab1ae49),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today announced a breakthrough in high-density storage infrastructure, collaborating with Dell Technologies to deliver a 2U server configuration capable of scaling to an unprecedented(1) 9.8 petabytes (PB) of flash storage. By combining the Dell PowerEdge™ R7725xd server with AMD EPYC™ processors and 40 KIOXIA LC9 Series E3.L form factor 245.76 terabyte (TB) NVMe™ SSDs, the companies are enabling a new class of storage-optimized platforms built to meet the demands of AI, large-scale data lakes, and data-intensive enterprise workloads.

Together, Dell Technologies and Kioxia have a long history of enabling scalable infrastructure for data-driven applications. This latest milestone underscores a shared commitment to advancing high-density architectures that improve performance, reduce energy consumption, and maximize data center efficiency.

“As AI workloads grow more demanding, the infrastructure supporting them must keep pace,” said Arun Narayanan, senior vice president, Compute and Networking, Dell Technologies. “The Dell PowerEdge R7725xd combined with KIOXIA's high-capacity enterprise SSDs delivers the storage density and power efficiency our customers need to scale AI infrastructure without sacrificing performance.”

Dell PowerEdge R7725xd servers are built for modern AI and data-centric workloads, combining dense storage with powerful compute. These flexible, air-cooled storage configurations complement GPU-enabled servers, supporting AI data management and model training by delivering massive storage capacity across the AI lifecycle. These systems support up to 5x 400 Gbps NICs, allowing users to fill and move data through pipelines more efficiently - ultimately making the most of their data. Paired with KIOXIA LC9 Series 245.76 TB SSDs, these systems provide high-capacity, power-efficient solutions that reduce TCO (Total Cost of Ownership) and data center footprint.

KIOXIA LC9 Series SSDs deliver up to 245.76 TB of flash-based storage with PCIe® 5.0 performance in a range of form factors, including 2.5-inch, E3.S, and E3.L(2). As the industry’s first(3) NVMe SSD at this capacity built for the demands of generative AI environments, the KIOXIA LC9 Series offers a compelling alternative to more commonly used 30.72 TB capacity SSDs. A comparable 9.8 PB configuration would require seven more servers carrying 280 additional drives, resulting in 8x the power consumption(4), as well as utilizing more rack space. This results in a more efficient use of space and power, enabling organizations to scale AI infrastructure without expanding their physical footprint or energy consumption.

“The combination of the Dell PowerEdge R7725xd server and the KIOXIA LC9 Series enterprise SSD isn’t just about high density, it’s a shift in how we architect AI infrastructures,” noted Akihiro Kimura, technology executive of the SSD Division at Kioxia Corporation. “Customers will be able to deploy massive ingestion streams, scale data lakes effortlessly, and handle large backups in a fraction of the footprint, improving TCO to new levels.”

The solution highlights how tightly integrated compute and storage innovations can unlock new efficiencies for enterprise and hyperscale environments. By delivering extreme density without compromising performance or energy efficiency, Kioxia and Dell Technologies are helping organizations modernize infrastructure to keep pace with accelerating data growth and AI adoption.

Notes:
(1) As of May 15, 2026, based on a Kioxia survey.
(2) The 245.76 TB capacity is only available in the E3.L form factor. The 2.5” and E3.S form factors support capacities up to 122.88 TB.
(3) As of July 21, 2025, based on a Kioxia survey.
(4) As of May 15, 2026, based on a comparison with the 30.72 TB KIOXIA LC9 Series SSD and server power consumption.

*Definition of SSD capacity: Kioxia Corporation defines a kilobyte (KB) as 1,000 bytes, a megabyte (MB) as 1,000,000 bytes, a gigabyte (GB) as 1,000,000,000 bytes, a terabyte (TB) as 1,000,000,000,000 bytes, a petabyte (PB) as 1,000,000,000,000,000 bytes and a kibibyte (KiB) is 1,024 bytes. A computer operating system, however, reports storage capacity using powers of 2 for the definition of 1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and 1TB = 2^40 bytes = 1,099,511,627,776 bytes and therefore shows less storage capacity. Available storage capacity (including examples of various media files) will vary based on file size, formatting, settings, software and operating system, and/or pre-installed software applications, or media content. Actual formatted capacity may vary.

*The flash memory capacity is calculated as 1 terabit (1 Tb) = 1,099,511,627,776 (2^40) bits, and 1 terabyte (1 TB) = 1,099,511,627,776 (2^40) bytes.

*2.5-inch indicates the form factor of the SSD and not its physical size.

*Dell Technologies, PowerEdge, Dell, and other trademarks are trademarks of Dell Inc. or its subsidiaries.
*NVMe is a registered or unregistered trademark of NVM Express,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PCI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PCI-SIG.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

About Kioxia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SSD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

Customer Inquiries:
Kioxia Corporation
Global Sales Offices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buy/global-sales.html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747522/en/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Media Inquiries: Koji Takahata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7114051_87214981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IOXIA LC9 Series 245.76 TB High-density Enterprise SSD</figcaption></figure></div>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esheet=54536472&newsitemid=20260514747522&lan=en-US&anchor=Kioxia+Corporation&index=1&md5=b45a0adb85655ca607717cd56ab1ae49),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today announced a breakthrough in high-density storage infrastructure, collaborating with Dell Technologies to deliver a 2U server configuration capable of scaling to an unprecedented(1) 9.8 petabytes (PB) of flash storage. By combining the Dell PowerEdge™ R7725xd server with AMD EPYC™ processors and 40 KIOXIA LC9 Series E3.L form factor 245.76 terabyte (TB) NVMe™ SSDs, the companies are enabling a new class of storage-optimized platforms built to meet the demands of AI, large-scale data lakes, and data-intensive enterprise workloa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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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Dell Technologies and Kioxia have a long history of enabling scalable infrastructure for data-driven applications. This latest milestone underscores a shared commitment to advancing high-density architectures that improve performance, reduce energy consumption, and maximize data center efficienc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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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I workloads grow more demanding, the infrastructure supporting them must keep pace,” said Arun Narayanan, senior vice president, Compute and Networking, Dell Technologies. “The Dell PowerEdge R7725xd combined with KIOXIA's high-capacity enterprise SSDs delivers the storage density and power efficiency our customers need to scale AI infrastructure without sacrificing performa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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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PowerEdge R7725xd servers are built for modern AI and data-centric workloads, combining dense storage with powerful compute. These flexible, air-cooled storage configurations complement GPU-enabled servers, supporting AI data management and model training by delivering massive storage capacity across the AI lifecycle. These systems support up to 5x 400 Gbps NICs, allowing users to fill and move data through pipelines more efficiently - ultimately making the most of their data. Paired with KIOXIA LC9 Series 245.76 TB SSDs, these systems provide high-capacity, power-efficient solutions that reduce TCO (Total Cost of Ownership) and data center footpri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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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LC9 Series SSDs deliver up to 245.76 TB of flash-based storage with PCIe® 5.0 performance in a range of form factors, including 2.5-inch, E3.S, and E3.L(2). As the industry’s first(3) NVMe SSD at this capacity built for the demands of generative AI environments, the KIOXIA LC9 Series offers a compelling alternative to more commonly used 30.72 TB capacity SSDs. A comparable 9.8 PB configuration would require seven more servers carrying 280 additional drives, resulting in 8x the power consumption(4), as well as utilizing more rack space. This results in a more efficient use of space and power, enabling organizations to scale AI infrastructure without expanding their physical footprint or energy consump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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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bination of the Dell PowerEdge R7725xd server and the KIOXIA LC9 Series enterprise SSD isn’t just about high density, it’s a shift in how we architect AI infrastructures,” noted Akihiro Kimura, technology executive of the SSD Division at Kioxia Corporation. “Customers will be able to deploy massive ingestion streams, scale data lakes effortlessly, and handle large backups in a fraction of the footprint, improving TCO to new level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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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lution highlights how tightly integrated compute and storage innovations can unlock new efficiencies for enterprise and hyperscale environments. By delivering extreme density without compromising performance or energy efficiency, Kioxia and Dell Technologies are helping organizations modernize infrastructure to keep pace with accelerating data growth and AI adop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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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br />
(1) As of May 15, 2026, based on a Kioxia survey.<br />
(2) The 245.76 TB capacity is only available in the E3.L form factor. The 2.5” and E3.S form factors support capacities up to 122.88 TB.<br />
(3) As of July 21, 2025, based on a Kioxia survey.<br />
(4) As of May 15, 2026, based on a comparison with the 30.72 TB KIOXIA LC9 Series SSD and server power consump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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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ition of SSD capacity: Kioxia Corporation defines a kilobyte (KB) as 1,000 bytes, a megabyte (MB) as 1,000,000 bytes, a gigabyte (GB) as 1,000,000,000 bytes, a terabyte (TB) as 1,000,000,000,000 bytes, a petabyte (PB) as 1,000,000,000,000,000 bytes and a kibibyte (KiB) is 1,024 bytes. A computer operating system, however, reports storage capacity using powers of 2 for the definition of 1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and 1TB = 2^40 bytes = 1,099,511,627,776 bytes and therefore shows less storage capacity. Available storage capacity (including examples of various media files) will vary based on file size, formatting, settings, software and operating system, and/or pre-installed software applications, or media content. Actual formatted capacity may va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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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ash memory capacity is calculated as 1 terabit (1 Tb) = 1,099,511,627,776 (2^40) bits, and 1 terabyte (1 TB) = 1,099,511,627,776 (2^40) byt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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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inch indicates the form factor of the SSD and not its physical siz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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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Technologies, PowerEdge, Dell, and other trademarks are trademarks of Dell Inc. or its subsidiaries.<br />
*NVMe is a registered or unregistered trademark of NVM Express,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br />
*PCI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PCI-SIG.<br />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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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Kioxia<br />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SSD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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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Inquiries:<br />
Kioxia Corporation<br />
Global Sales Offices<br />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buy/global-sales.htm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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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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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74752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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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Media Inquiries: Koji Takahata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81-3-6478-240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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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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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7114051_87214981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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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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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옥시아와 델 테크놀로지스, 9.8 PB 플래시 스토리지 탑재한 고밀도 서버 최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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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키옥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esheet=54536472&newsitemid=54536472004&lan=en-US&anchor=Kioxia+Corporation&index=1&md5=b45a0adb85655ca607717cd56ab1ae49)이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와 협력하여 2U 서버 구성으로 전례 없는(1) 9.8페타바이트(PB)의 플래시 스토리지까지 확장 가능한 획기적인 고밀도 스토리지 인프라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델 파워엣지™ R7725xd(Dell PowerEdge™ R7725xd) 서버를 AMD EPYC™ 프로세서 및 40개의 키옥시아 LC9(KIOXIA LC9) 시리즈 E3.L 폼 팩터 245.76테라바이트(TB) NVMe™ SSD를 결합함으로써, 양사는 AI, 대규모 데이터 레이크 및 데이터 집약적인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클래스의 스토리지 최적화 플랫폼을 가능하게 한다.

델 테크놀로지스와 키옥시아는 함께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가능하게 하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최신 이정표는 성능을 개선하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며, 데이터 센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고밀도 아키텍처 발전에 대한 양사의 공동 약속을 강조한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컴퓨팅 및 네트워킹 담당 선임 부사장인 아룬 나라야난(Arun Narayanan)은 “AI 워크로드가 점점 더 까다로워짐에 따라 이를 지원하는 인프라도 그에 맞춰 발전해야 한다”며 “키옥시아의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와 결합된 델 파워엣지 R7725xd 서버는 우리 고객들이 성능을 희생시키지 않고 AI 인프라를 확장하는 데 필요한 스토리지 밀도와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델 파워엣지 R7725xd 서버는 최신 AI 및 데이터 중심 워크로드를 위해 구축되었으며, 고밀도 스토리지와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결합한다. 이러한 유연한 공랭식 스토리지 구성은 GPU 지원 서버를 보완하여 AI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방대한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함으로써 AI 데이터 관리 및 모델 학습을 지원한다. 이런 시스템들은 최대 5개의 400Gbps NIC를 지원하므로 사용자들이 파이프라인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채우고 이동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키옥시아 LC9 시리즈 245.76TB SSD와 결합된 이 시스템은 TCO(Total Cost of Ownership, 총 소유 비용)와 데이터 센터 공간을 줄여주는 대용량, 전력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키옥시아 LC9 시리즈 SSD는 2.5인치, E3.S 및 E3.L(2)(2)를 포함한 다양한 폼 팩터로 PCIe® 5.0 성능을 갖춘 최대 245.76TB의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생성형 AI 환경의 요구 사항에 맞춰 설계된 이 용량의 업계 최초(3)NVMe SSD인 키옥시아 LC9 시리즈는 더욱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30.72TB 용량 SSD에 비해 매력적인 대안을 제공한다. 유사한 9.8PB 구성은 서버 7대를 추가로 늘리고 280개의 추가 드라이브가 필요하며, 그 결과 8배의 전력 소비(4)와 더 많은 랙 공간을 활용한다. 이는 공간과 전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기업들이 물리적 공간이나 에너지 소비를 늘리지 않고도 AI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게 해준다.

키옥시아 코퍼레이션 SSD 사업부 기술 책임자 아키히로 키무라(Akihiro Kimura)는 “델 파워엣지 R7725xd 서버와 키옥시아 LC9 시리즈 엔터프라이즈 SSD의 조합은 단순한 고밀도가 아니고, 우리가 AI 인프라를 설계하는 방식 자체의 변화다”라며 “고객들은 작은 공간에서 대규모 데이터 수집 스트림을 구축하고, 데이터 레이크를 손쉽게 확장하며, 대규모 백업을 처리할 수 있게 되어 TCO를 새로운 수준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솔루션은 컴퓨팅과 스토리지 혁신이 긴밀하게 통합되어 엔터프라이즈 및 하이퍼스케일 환경에서 새로운 효율성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지 강조한다. 키옥시아와 델 테크놀로지스는 성능이나 에너지 효율성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극도의 밀도를 제공함으로써, 조직들이 급속한 데이터 성장과 AI 도입에 발맞춰 인프라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참고:
(1) 2026년 5월 15일 기준, 키옥시아 설문조사에 근거함.
(2) 245.76TB 용량은 E3.L 폼 팩터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2.5인치 및 E3.S 폼 팩터는 최대 122.88TB 용량을 지원한다.
(3) 2025년 7월 21일 기준, 키옥시아 설문조사에 근거함.
(4) 2026년 5월 15일 기준, 30.72TB 키옥시아 LC9 시리즈 SSD 및 서버 전력 소비량과의 비교에 근거함.

**SSD 용량의 정의: 키옥시아는 킬로바이트(KB)를 1,000바이트, 메가바이트(MB)를 1,000,000바이트, 기가바이트(GB)를 1,000,000,000바이트, 테라바이트(TB)를 1,000,000,000,000바이트, 1페타바이트(PB)를 1,000,000,000,000,000바이트, 키비바이트(KiB)를 1,024바이트로 정의한다. 그러나 컴퓨터 운영 체제는 1GB = 2^30바이트 = 1,073,741,824바이트 및 1TB = 2^40바이트 = 1,099,511,627,776바이트의 정의에 대해 2의 거듭제곱을 사용하여 스토리지 용량을 보고하므로 더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보여준다. 가용 스토로지 용량(다양한 미디어 파일의 예 포함)은 파일 크기, 포맷, 설정, 소프트웨어 및 운영 체제 및/또는 사전 설치된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 또는 미디어 콘텐츠에 따라 다르다. 포맷 후의 실제 용량은 다를 수 있다.

*플래시 메모리 용량은 1테라비트(1Tb) = 1,099,511,627,776(2^40)비트 및 1테라바이트(1TB) = 1,099,511,627,776(2^40)바이트로 계산된다.

*2.5인치는 SSD의 물리적 크기가 아닌 폼 팩터를 나타낸다.

*Dell Technologies, PowerEdge, Dell 및 기타 상표는 Dell Inc. 또는 그 자회사의 상표이다.
*NVMe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NVM 익스프레스(NVM Express, Inc.)의 등록 또는 미등록 상표이다.
*PCIe는 PCI-SIG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회사 이름, 제품 이름 및 서비스 이름은 제3자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

키옥시아 소개
키옥시아(Kioxia)는 플래시 메모리와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키옥시아의 전신은 1987년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도시바(Toshiba Corporation)로부터 2017년 4월 분사한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이다. 키옥시아는 고객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사회에는 메모리 기반 가치를 더하는 제품, 서비스, 시스템을 통해 ‘메모리’로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키옥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FLASH™는 첨단 스마트폰, PC, SSD,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 센터 및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고객 문의:
키옥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
글로벌 영업 사무소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buy/global-sales.html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하여 이 문서에서의 정보는 발표 날짜에는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747522/en

언론연락처: 키옥시아 미디어 관련 문의 홍보 관리 부문 코지 타카하타(Koji Takahata)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키옥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esheet=54536472&newsitemid=54536472004&lan=en-US&anchor=Kioxia+Corporation&index=1&md5=b45a0adb85655ca607717cd56ab1ae49)이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와 협력하여 2U 서버 구성으로 전례 없는(1) 9.8페타바이트(PB)의 플래시 스토리지까지 확장 가능한 획기적인 고밀도 스토리지 인프라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델 파워엣지™ R7725xd(Dell PowerEdge™ R7725xd) 서버를 AMD EPYC™ 프로세서 및 40개의 키옥시아 LC9(KIOXIA LC9) 시리즈 E3.L 폼 팩터 245.76테라바이트(TB) NVMe™ SSD를 결합함으로써, 양사는 AI, 대규모 데이터 레이크 및 데이터 집약적인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클래스의 스토리지 최적화 플랫폼을 가능하게 한다.<br />
<br />
델 테크놀로지스와 키옥시아는 함께 데이터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가능하게 하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번 최신 이정표는 성능을 개선하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며, 데이터 센터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고밀도 아키텍처 발전에 대한 양사의 공동 약속을 강조한다.<br />
<br />
델 테크놀로지스의 컴퓨팅 및 네트워킹 담당 선임 부사장인 아룬 나라야난(Arun Narayanan)은 “AI 워크로드가 점점 더 까다로워짐에 따라 이를 지원하는 인프라도 그에 맞춰 발전해야 한다”며 “키옥시아의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와 결합된 델 파워엣지 R7725xd 서버는 우리 고객들이 성능을 희생시키지 않고 AI 인프라를 확장하는 데 필요한 스토리지 밀도와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
<br />
델 파워엣지 R7725xd 서버는 최신 AI 및 데이터 중심 워크로드를 위해 구축되었으며, 고밀도 스토리지와 강력한 컴퓨팅 성능을 결합한다. 이러한 유연한 공랭식 스토리지 구성은 GPU 지원 서버를 보완하여 AI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방대한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함으로써 AI 데이터 관리 및 모델 학습을 지원한다. 이런 시스템들은 최대 5개의 400Gbps NIC를 지원하므로 사용자들이 파이프라인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채우고 이동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데이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키옥시아 LC9 시리즈 245.76TB SSD와 결합된 이 시스템은 TCO(Total Cost of Ownership, 총 소유 비용)와 데이터 센터 공간을 줄여주는 대용량, 전력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키옥시아 LC9 시리즈 SSD는 2.5인치, E3.S 및 E3.L(2)(2)를 포함한 다양한 폼 팩터로 PCIe® 5.0 성능을 갖춘 최대 245.76TB의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생성형 AI 환경의 요구 사항에 맞춰 설계된 이 용량의 업계 최초(3)NVMe SSD인 키옥시아 LC9 시리즈는 더욱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30.72TB 용량 SSD에 비해 매력적인 대안을 제공한다. 유사한 9.8PB 구성은 서버 7대를 추가로 늘리고 280개의 추가 드라이브가 필요하며, 그 결과 8배의 전력 소비(4)와 더 많은 랙 공간을 활용한다. 이는 공간과 전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기업들이 물리적 공간이나 에너지 소비를 늘리지 않고도 AI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게 해준다.<br />
<br />
키옥시아 코퍼레이션 SSD 사업부 기술 책임자 아키히로 키무라(Akihiro Kimura)는 “델 파워엣지 R7725xd 서버와 키옥시아 LC9 시리즈 엔터프라이즈 SSD의 조합은 단순한 고밀도가 아니고, 우리가 AI 인프라를 설계하는 방식 자체의 변화다”라며 “고객들은 작은 공간에서 대규모 데이터 수집 스트림을 구축하고, 데이터 레이크를 손쉽게 확장하며, 대규모 백업을 처리할 수 있게 되어 TCO를 새로운 수준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 솔루션은 컴퓨팅과 스토리지 혁신이 긴밀하게 통합되어 엔터프라이즈 및 하이퍼스케일 환경에서 새로운 효율성을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지 강조한다. 키옥시아와 델 테크놀로지스는 성능이나 에너지 효율성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극도의 밀도를 제공함으로써, 조직들이 급속한 데이터 성장과 AI 도입에 발맞춰 인프라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br />
참고:<br />
(1) 2026년 5월 15일 기준, 키옥시아 설문조사에 근거함.<br />
(2) 245.76TB 용량은 E3.L 폼 팩터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2.5인치 및 E3.S 폼 팩터는 최대 122.88TB 용량을 지원한다.<br />
(3) 2025년 7월 21일 기준, 키옥시아 설문조사에 근거함.<br />
(4) 2026년 5월 15일 기준, 30.72TB 키옥시아 LC9 시리즈 SSD 및 서버 전력 소비량과의 비교에 근거함.<br />
<br />
**SSD 용량의 정의: 키옥시아는 킬로바이트(KB)를 1,000바이트, 메가바이트(MB)를 1,000,000바이트, 기가바이트(GB)를 1,000,000,000바이트, 테라바이트(TB)를 1,000,000,000,000바이트, 1페타바이트(PB)를 1,000,000,000,000,000바이트, 키비바이트(KiB)를 1,024바이트로 정의한다. 그러나 컴퓨터 운영 체제는 1GB = 2^30바이트 = 1,073,741,824바이트 및 1TB = 2^40바이트 = 1,099,511,627,776바이트의 정의에 대해 2의 거듭제곱을 사용하여 스토리지 용량을 보고하므로 더 적은 스토리지 용량을 보여준다. 가용 스토로지 용량(다양한 미디어 파일의 예 포함)은 파일 크기, 포맷, 설정, 소프트웨어 및 운영 체제 및/또는 사전 설치된 소프트웨어 응용 프로그램 또는 미디어 콘텐츠에 따라 다르다. 포맷 후의 실제 용량은 다를 수 있다.<br />
<br />
*플래시 메모리 용량은 1테라비트(1Tb) = 1,099,511,627,776(2^40)비트 및 1테라바이트(1TB) = 1,099,511,627,776(2^40)바이트로 계산된다.<br />
<br />
*2.5인치는 SSD의 물리적 크기가 아닌 폼 팩터를 나타낸다.<br />
<br />
*Dell Technologies, PowerEdge, Dell 및 기타 상표는 Dell Inc. 또는 그 자회사의 상표이다.<br />
*NVMe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NVM 익스프레스(NVM Express, Inc.)의 등록 또는 미등록 상표이다.<br />
*PCIe는 PCI-SIG의 등록 상표이다.<br />
*기타 회사 이름, 제품 이름 및 서비스 이름은 제3자 회사의 상표일 수 있다.<br />
<br />
키옥시아 소개<br />
키옥시아(Kioxia)는 플래시 메모리와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키옥시아의 전신은 1987년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도시바(Toshiba Corporation)로부터 2017년 4월 분사한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이다. 키옥시아는 고객에게는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사회에는 메모리 기반 가치를 더하는 제품, 서비스, 시스템을 통해 ‘메모리’로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키옥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FLASH™는 첨단 스마트폰, PC, SSD,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 센터 및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br />
<br />
고객 문의:<br />
키옥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br />
글로벌 영업 사무소 <br />
https://www.kioxia.com/en-jp/business/buy/global-sales.html <br />
<br />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하여 이 문서에서의 정보는 발표 날짜에는 정확하지만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747522/en<br />
<br />
언론연락처: 키옥시아 미디어 관련 문의 홍보 관리 부문 코지 타카하타(Koji Takahata) +81-3-6478-240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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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7 May 2026 11: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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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비피헬스케어, 비타푸드 유럽 2026서 임상 기반 기능성 유산균 포트폴리오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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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비타푸드 유럽 2026’ 엔비피헬스케어 부스 전경(제공=엔비피헬스케어)엔비피헬스케어(대표이사 이창규)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비타푸드 유럽(Vitafoods Europe) 2026’에서 간 건강, 코 건강, 인지기능, 여성 갱년기 건강, 안구건조 및 눈 피로, 정신·수면 건강 등 건강 영역별 기능성 유산균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글로벌 프로바이오틱스·뉴트라슈티컬 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존 장 건강 중심의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을 넘어 구체적인 건강 문제를 겨냥한 임상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현지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비타푸드 유럽은 199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뉴트라슈티컬(건강 유지 및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식품·성분)·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160여 개국에서 1600여 개 기업과 2만5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했으며, 글로벌 원료사, 제약사, 건강기능식품 기업, 유통사 및 투자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엔비피헬스케어는 자체 개발한 DuoBiome®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임상 기반의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및 차별화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경쟁력을 집중 소개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이 인정된 △알코올성 및 비알코올성 간 손상 개선 기능성 간 유산균 ‘NVP-1702’ △인지기능 개선 기능성 뇌 유산균 ‘NVP-2106’ △콧물, 코막힘 등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코 유산균 ‘NVP-1703’ 등 개별인정형 기능성 유산균 원료와 여성 건강, 눈 건강, 정신·수면 건강을 포함한 주요 후보 유산균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기능성 유산균 브랜드 바이크롬® 제품군도 함께 선보였다.

이와 함께 간, 코, 뇌, 눈, 여성, 정신·수면 등 세분화된 기능성 유산균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들과 원료 공급, 완제품 유통, 공동개발 및 글로벌 라이선싱 등 다양한 사업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인지 건강, 여성 건강, 멘탈 웰니스, 수면 개선,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형 솔루션 등이 주요 관심 분야로 부각됐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이에 맞춰 인지기능 개선 유산균 ‘NVP-2106’, 갱년기 여성 안면홍조 개선 유산균 ‘NVP-1905’, 정신·수면 건강 유산균 ‘NVP-1704’ 등을 소개하며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유럽, 미국, 중남미, 중국, 인도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 및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임상 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개별인정형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역량 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일부 글로벌 기업들과는 후속 미팅 및 협력 논의도 이어질 예정이다.

엔비피헬스케어는 다수의 식약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보유한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중 하나로, 간 건강, 뇌 건강, 코 건강, 정신·수면 건강, 눈 건강 및 여성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상 기반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DuoBiome® 플랫폼은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두 균주의 시너지 효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효능을 구현하는 기술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이번 비타푸드 유럽 2026 참가를 통해 K-유산균을 넘어 구체적인 건강 문제를 겨냥한 임상 기반 K-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기존 장 건강 중심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업을 넘어 규제기관이 인정한 기능성과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비피헬스케어는 오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하이앤파이 아시아 차이나(Hi & Fi Asia-China) 2026’에도 참가해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갈 예정이다.

엔비피헬스케어 소개

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창립 이래 15년이 넘는 기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차세대 바이오헬스 전문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R&D를 선도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바이크롬’은 엔비피헬스케어 고유의 유산균 브랜드로, Next Vision Pioneer가 되기 위해 기능성 유산균의 개발부터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개발까지 끊임없는 고민과 도전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엔비피헬스케어 마케팅팀 이아름 책임 02-6476-43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0663576_20260513174706_252343778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타푸드 유럽 2026’ 엔비피헬스케어 부스 전경(제공=엔비피헬스케어)</figcaption></figure></div>엔비피헬스케어(대표이사 이창규)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비타푸드 유럽(Vitafoods Europe) 2026’에서 간 건강, 코 건강, 인지기능, 여성 갱년기 건강, 안구건조 및 눈 피로, 정신·수면 건강 등 건강 영역별 기능성 유산균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글로벌 프로바이오틱스·뉴트라슈티컬 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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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장 건강 중심의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을 넘어 구체적인 건강 문제를 겨냥한 임상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현지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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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푸드 유럽은 199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뉴트라슈티컬(건강 유지 및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식품·성분)·건강기능식품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160여 개국에서 1600여 개 기업과 2만5000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했으며, 글로벌 원료사, 제약사, 건강기능식품 기업, 유통사 및 투자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 엔비피헬스케어는 자체 개발한 DuoBiome®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임상 기반의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및 차별화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경쟁력을 집중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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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이 인정된 △알코올성 및 비알코올성 간 손상 개선 기능성 간 유산균 ‘NVP-1702’ △인지기능 개선 기능성 뇌 유산균 ‘NVP-2106’ △콧물, 코막힘 등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코 유산균 ‘NVP-1703’ 등 개별인정형 기능성 유산균 원료와 여성 건강, 눈 건강, 정신·수면 건강을 포함한 주요 후보 유산균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기능성 유산균 브랜드 바이크롬® 제품군도 함께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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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간, 코, 뇌, 눈, 여성, 정신·수면 등 세분화된 기능성 유산균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건강기능식품 기업들과 원료 공급, 완제품 유통, 공동개발 및 글로벌 라이선싱 등 다양한 사업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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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인지 건강, 여성 건강, 멘탈 웰니스, 수면 개선,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형 솔루션 등이 주요 관심 분야로 부각됐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이에 맞춰 인지기능 개선 유산균 ‘NVP-2106’, 갱년기 여성 안면홍조 개선 유산균 ‘NVP-1905’, 정신·수면 건강 유산균 ‘NVP-1704’ 등을 소개하며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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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유럽, 미국, 중남미, 중국, 인도 등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 및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임상 데이터 기반의 차별화된 개별인정형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개발 역량 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일부 글로벌 기업들과는 후속 미팅 및 협력 논의도 이어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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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는 다수의 식약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보유한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중 하나로, 간 건강, 뇌 건강, 코 건강, 정신·수면 건강, 눈 건강 및 여성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임상 기반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DuoBiome® 플랫폼은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두 균주의 시너지 효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효능을 구현하는 기술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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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는 이번 비타푸드 유럽 2026 참가를 통해 K-유산균을 넘어 구체적인 건강 문제를 겨냥한 임상 기반 K-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기존 장 건강 중심의 프로바이오틱스 기업을 넘어 규제기관이 인정한 기능성과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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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비피헬스케어는 오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하이앤파이 아시아 차이나(Hi & Fi Asia-China) 2026’에도 참가해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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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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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창립 이래 15년이 넘는 기간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차세대 바이오헬스 전문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R&D를 선도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바이크롬’은 엔비피헬스케어 고유의 유산균 브랜드로, Next Vision Pioneer가 되기 위해 기능성 유산균의 개발부터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개발까지 끊임없는 고민과 도전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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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엔비피헬스케어 마케팅팀 이아름 책임 02-6476-430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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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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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90663576_20260513174706_252343778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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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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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네즈,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파트너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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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네즈,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파트너 선정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항공사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의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키트를 통해 대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라네즈는 에티하드항공이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컬렉터블 기내 어메니티 프로그램’의 공식 어메니티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어메니티 키트는 2026년 여름 시즌부터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캐빈 탑승 고객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라네즈는 장시간 비행과 건조한 기내 환경 속에서도 피부가 편안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킨케어 경험을 제안한다. 에티하드항공 기내 어메니티 키트에는 라네즈의 대표 제품인 워터 슬리핑 마스크(Water Sleeping Mask)와 립 슬리핑 마스크(Lip Sleeping Mask)가 포함된다.

워터 슬리핑 마스크는 히알루론산과 스쿠알란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하며, 건조하고 변화가 큰 환경에서도 피부에 안정적인 수분감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립 슬리핑 마스크는 베리 프루트 콤플렉스, 무루무루씨드 버터, 시어버터를 함유해 입술을 부드럽게 케어하고 여행 중에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유닛 최필경 부사장은 “에티하드항공과 협업하는 첫 한국 뷰티 브랜드로서 이번 파트너십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라네즈의 피부 장벽 사이언스를 기내 환경에 맞춘 스킨케어 경험으로 풀어내 여정 중에도 고객들이 편안함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업을 통해 하늘에서도 라네즈가 추구하는 ‘OPEN TO WONDER’의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에티하드항공 아릭 데(Arik De) 상업 및 수익 총괄 책임자(Chief Revenue and Commercial Officer)는 “에티하드는 여정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내 서비스의 모든 요소를 세심하게 설계하고 있다”며 “라네즈와의 파트너십은 혁신과 웰빙, 그리고 프리미엄한 경험을 지향하는 양사의 공통된 가치가 반영된 협업이다. 에티하드의 새로운 어메니티 키트 ‘Destination Collection’을 통해 라네즈 스킨케어를 선보이며, 기내에서도 피부에 편안함과 케어를 제공함으로써 전반적인 비행 경험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들이 여정 내내 상쾌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업은 아모레퍼시픽 그룹 브랜드 중 최초로 글로벌 항공 어메니티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례다. 라네즈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영역 전반에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5091818_15104594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네즈,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파트너 선정</figcaption></figure></div>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항공사 에티하드항공(Etihad Airways)의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키트를 통해 대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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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는 에티하드항공이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컬렉터블 기내 어메니티 프로그램’의 공식 어메니티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어메니티 키트는 2026년 여름 시즌부터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캐빈 탑승 고객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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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라네즈는 장시간 비행과 건조한 기내 환경 속에서도 피부가 편안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킨케어 경험을 제안한다. 에티하드항공 기내 어메니티 키트에는 라네즈의 대표 제품인 워터 슬리핑 마스크(Water Sleeping Mask)와 립 슬리핑 마스크(Lip Sleeping Mask)가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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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슬리핑 마스크는 히알루론산과 스쿠알란 성분을 기반으로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하며, 건조하고 변화가 큰 환경에서도 피부에 안정적인 수분감을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립 슬리핑 마스크는 베리 프루트 콤플렉스, 무루무루씨드 버터, 시어버터를 함유해 입술을 부드럽게 케어하고 여행 중에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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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유닛 최필경 부사장은 “에티하드항공과 협업하는 첫 한국 뷰티 브랜드로서 이번 파트너십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라네즈의 피부 장벽 사이언스를 기내 환경에 맞춘 스킨케어 경험으로 풀어내 여정 중에도 고객들이 편안함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업을 통해 하늘에서도 라네즈가 추구하는 ‘OPEN TO WONDER’의 브랜드 경험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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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항공 아릭 데(Arik De) 상업 및 수익 총괄 책임자(Chief Revenue and Commercial Officer)는 “에티하드는 여정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내 서비스의 모든 요소를 세심하게 설계하고 있다”며 “라네즈와의 파트너십은 혁신과 웰빙, 그리고 프리미엄한 경험을 지향하는 양사의 공통된 가치가 반영된 협업이다. 에티하드의 새로운 어메니티 키트 ‘Destination Collection’을 통해 라네즈 스킨케어를 선보이며, 기내에서도 피부에 편안함과 케어를 제공함으로써 전반적인 비행 경험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들이 여정 내내 상쾌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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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아모레퍼시픽 그룹 브랜드 중 최초로 글로벌 항공 어메니티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례다. 라네즈는 이를 계기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영역 전반에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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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02-6040-54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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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5091818_15104594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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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9:21: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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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생활건강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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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생활건강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출시LG생활건강의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가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이하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2005년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휘의 베스트셀러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오늘날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중안부 탄력 부스팅 앰플이다. 1997년 브랜드 론칭 이후 30년간 오휘가 축적해 온 연구와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핵심 성분만을 한 병에 농축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단일 성분 PDRN 코어 앰플로, 가수분해 공법을 통해 흡수력을 2배로 끌어올리고 탄력 효능까지 강화한 ‘H PDRN 90™’을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았다. 여기에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피부 콜라겐을 100% 동일하게 구현[1]한 ‘3D 코어 콜라겐™’을 더해 안티에이징의 본질인 탄력에 집중하는 처방을 완성했다.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동아시아 여성의 탄력 저하가 두드러지는 얼굴 중심축 ‘중안부’의 입체 탄력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사용 2주 후 앞볼, 팔자, 입가 등 중안부 360도 입체 탄력이 최대 17.8%[2]까지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사용 직후에는 피부 장벽이 3.6배 강화[3]돼 물리적 자극에 의한 장벽 손상 완화 효과를 보여줬다.
 
또한, 발림성과 흡수 속도를 개선한 ‘탄성 글라이딩 제형’ 기술도 적용됐다. 한 방울만으로도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위한 매끈한 피부 바탕을 세팅해 주는 디-에이징 부스터(De-Aging Booster) 역할을 해 다양한 케어 루틴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다. 특히 같은 라인의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앰플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무너지는 탄력을 효과적으로 방어[4]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오휘 브랜드는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병에 핵심 성분을 90% 이상 담은 PDRN 코어 앰플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래도록 쌓아온 연구와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럭셔리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품 용량 및 가격
·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30ml): 권장소비자가격 13만원

[1] 피부 콜라겐과 아미노산 서열 및 삼중나선 구조 100% 동일
[2] 앞볼 15.1%·팔자 16.7%·입가 17.8% 탄력 개선 / 엘리드 / 2026.01.26~02.10 / 21~59세 여성 31명 대상 시험 결과
* 360도 입체 탄력 평가 : 측정 부위에서 흡입링으로 피부의 음압을 걸어 모든 방향(각도)으로 균일하게 피부를 끌어당겨 평가
[3] 미사용 부위 대비 물리적 자극에 의한 피부 장벽 손상 개선 효과 / 엘리드 / 2026.01.26~02.10 / 21~59세 여성 31명 대상 시험 결과
[4] 제품으로 피부 세포 콜라겐 발현량 평가해 시너지 확인(in vitro) /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 / 2025.03.20~03.26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김원민 선임 02-6973-67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5103408_66461591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생활건강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 출시</figcaption></figure></div>LG생활건강의 럭셔리 더마 브랜드 ‘오휘’가 신제품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이하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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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2005년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휘의 베스트셀러 앰플 ‘오리지널 에너지 100’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오늘날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중안부 탄력 부스팅 앰플이다. 1997년 브랜드 론칭 이후 30년간 오휘가 축적해 온 연구와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핵심 성분만을 한 병에 농축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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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단일 성분 PDRN 코어 앰플로, 가수분해 공법을 통해 흡수력을 2배로 끌어올리고 탄력 효능까지 강화한 ‘H PDRN 90™’을 90% 이상 고함량으로 담았다. 여기에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피부 콜라겐을 100% 동일하게 구현[1]한 ‘3D 코어 콜라겐™’을 더해 안티에이징의 본질인 탄력에 집중하는 처방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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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은 동아시아 여성의 탄력 저하가 두드러지는 얼굴 중심축 ‘중안부’의 입체 탄력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사용 2주 후 앞볼, 팔자, 입가 등 중안부 360도 입체 탄력이 최대 17.8%[2]까지 개선되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사용 직후에는 피부 장벽이 3.6배 강화[3]돼 물리적 자극에 의한 장벽 손상 완화 효과를 보여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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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발림성과 흡수 속도를 개선한 ‘탄성 글라이딩 제형’ 기술도 적용됐다. 한 방울만으로도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위한 매끈한 피부 바탕을 세팅해 주는 디-에이징 부스터(De-Aging Booster) 역할을 해 다양한 케어 루틴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하다. 특히 같은 라인의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앰플 세럼’과 함께 사용하면 무너지는 탄력을 효과적으로 방어[4]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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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휘 브랜드는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병에 핵심 성분을 90% 이상 담은 PDRN 코어 앰플을 선보이게 됐다며, 오래도록 쌓아온 연구와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럭셔리 더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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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용량 및 가격<br />
·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오리지널 에너지 100 앰플(30ml): 권장소비자가격 13만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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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부 콜라겐과 아미노산 서열 및 삼중나선 구조 100% 동일<br />
[2] 앞볼 15.1%·팔자 16.7%·입가 17.8% 탄력 개선 / 엘리드 / 2026.01.26~02.10 / 21~59세 여성 31명 대상 시험 결과<br />
* 360도 입체 탄력 평가 : 측정 부위에서 흡입링으로 피부의 음압을 걸어 모든 방향(각도)으로 균일하게 피부를 끌어당겨 평가<br />
[3] 미사용 부위 대비 물리적 자극에 의한 피부 장벽 손상 개선 효과 / 엘리드 / 2026.01.26~02.10 / 21~59세 여성 31명 대상 시험 결과<br />
[4] 제품으로 피부 세포 콜라겐 발현량 평가해 시너지 확인(in vitro) /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 / 2025.03.20~03.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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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김원민 선임 02-6973-677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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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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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5103408_66461591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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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글로벌 월드투어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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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선도기업 AEG 프레젠츠(AEG Presents)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는 스트리밍 플랫폼 최고 인기 영화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진정한 ‘팬들을 위한(FOR THE FANS)’ 월드 콘서트 투어로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이 애니메이션 영화와 사운드트랙은 계속해서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25년 최고 인기 사운드트랙, 2025년 최다 스트리밍 영화 타이틀, 그래미상과 아카데미상을 동시에 수상한 최초의 K팝 곡 ‘Golden’, 그리고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모두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라이브 콘서트는 넷플릭스와 AEG 프레젠츠의 창의적인 협업을 통해 제작되며,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다양한 요소들을 전 세계 팬들이 역동적이고 잊지 못할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공연 개최 도시 및 티켓 판매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올해 말 공개되며, 팬들은 지금 kpopdemonhunterslive.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kpopdemonhunterslive.com%2F&esheet=54534863&newsitemid=54534863001&lan=en-US&anchor=kpopdemonhunterslive.com&index=1&md5=bf08b16e125724ebb2fbbb710dac8d0a)에서 웨이팅리스트(waitlist)에 등록할 수 있다.

AEG 프레젠츠는 K팝 장르에서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블랙핑크(Blackpink), 제니(JENNIE), 에이티즈(ATEEZ), 엔하이픈(ENHYPEN), 지드래곤(G-Dragon), 르세라핌(Le Sserafim), XG, NCT 127, (여자)아이들((G)I-DLE), 빅뱅(BigBang),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등 K팝 아티스트들의 대규모 매진 월드투어를 진행해왔다. 영화 팬들이라면 이번 역사적인 월드 콘서트 투어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매기 강(Maggie Kang)과 크리스 애플한스(Chris Appelhans)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스타디움을 매진시키는 K팝 슈퍼스타 HUNTR/X가 무대 밖에서는 비밀 정체를 지닌 강력한 데몬 헌터로 활동하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초자연적 위협으로부터 팬들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은 매혹적인 라이벌 보이밴드로 위장한 악마들과 맞서야 하는 최대의 위협에 직면하게 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Sony Pictures Animation)과 협력해 제작된 넷플릭스 영화로, 현재 넷플릭스에서 독점 스트리밍 중이다.

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Netflix)는 다양한 장르와 언어의 TV 시리즈, 영화, 게임 및 라이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이다. 회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만큼 콘텐츠를 시청하고, 일시 정지하거나 다시 이어서 볼 수 있으며, 언제든지 요금제를 변경할 수 있다.

AEG 프레젠츠 소개 

라이브 이벤트의 영향력과 진정한 아티스트 육성에 대한 집중을 결합한 AEG 프레젠츠(AEG Presents)는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AEG 프레젠츠는 5개 대륙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예술성과 창의성, 그리고 커뮤니티에 대한 독보적인 헌신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페스티벌과 다일간 음악 행사, 글로벌 투어 프로모션, 광범위한 클럽·극장·아레나·스타디움 네트워크, 그리고 세계적인 파트너 브랜드를 기반으로 아티스트 성장과 관객 도달 범위를 위한 독보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동시에 라이브 음악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aegpresen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3189869/en

언론연락처: AEG 프레젠츠(AEG Presents)  데니스 데너히(Dennis Dennehy)     샘 존슨(Sam Johnson)      넷플릭스(Netflix)  로런 퍼넬(Lauren Purnell)     니디아 킬데(Nidia Kild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선도기업 AEG 프레젠츠(AEG Presents)와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 넷플릭스(Netflix)는 스트리밍 플랫폼 최고 인기 영화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진정한 ‘팬들을 위한(FOR THE FANS)’ 월드 콘서트 투어로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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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이 애니메이션 영화와 사운드트랙은 계속해서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25년 최고 인기 사운드트랙, 2025년 최다 스트리밍 영화 타이틀, 그래미상과 아카데미상을 동시에 수상한 최초의 K팝 곡 ‘Golden’, 그리고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모두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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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이브 콘서트는 넷플릭스와 AEG 프레젠츠의 창의적인 협업을 통해 제작되며,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다양한 요소들을 전 세계 팬들이 역동적이고 잊지 못할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할 예정이다. 공연 개최 도시 및 티켓 판매 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올해 말 공개되며, 팬들은 지금 kpopdemonhunterslive.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kpopdemonhunterslive.com%2F&esheet=54534863&newsitemid=54534863001&lan=en-US&anchor=kpopdemonhunterslive.com&index=1&md5=bf08b16e125724ebb2fbbb710dac8d0a)에서 웨이팅리스트(waitlist)에 등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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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G 프레젠츠는 K팝 장르에서 강력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블랙핑크(Blackpink), 제니(JENNIE), 에이티즈(ATEEZ), 엔하이픈(ENHYPEN), 지드래곤(G-Dragon), 르세라핌(Le Sserafim), XG, NCT 127, (여자)아이들((G)I-DLE), 빅뱅(BigBang),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등 K팝 아티스트들의 대규모 매진 월드투어를 진행해왔다. 영화 팬들이라면 이번 역사적인 월드 콘서트 투어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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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강(Maggie Kang)과 크리스 애플한스(Chris Appelhans)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스타디움을 매진시키는 K팝 슈퍼스타 HUNTR/X가 무대 밖에서는 비밀 정체를 지닌 강력한 데몬 헌터로 활동하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초자연적 위협으로부터 팬들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은 매혹적인 라이벌 보이밴드로 위장한 악마들과 맞서야 하는 최대의 위협에 직면하게 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Sony Pictures Animation)과 협력해 제작된 넷플릭스 영화로, 현재 넷플릭스에서 독점 스트리밍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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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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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Netflix)는 다양한 장르와 언어의 TV 시리즈, 영화, 게임 및 라이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기업이다. 회원들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만큼 콘텐츠를 시청하고, 일시 정지하거나 다시 이어서 볼 수 있으며, 언제든지 요금제를 변경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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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G 프레젠츠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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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벤트의 영향력과 진정한 아티스트 육성에 대한 집중을 결합한 AEG 프레젠츠(AEG Presents)는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AEG 프레젠츠는 5개 대륙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예술성과 창의성, 그리고 커뮤니티에 대한 독보적인 헌신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페스티벌과 다일간 음악 행사, 글로벌 투어 프로모션, 광범위한 클럽·극장·아레나·스타디움 네트워크, 그리고 세계적인 파트너 브랜드를 기반으로 아티스트 성장과 관객 도달 범위를 위한 독보적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동시에 라이브 음악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aegpresen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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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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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3189869/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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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AEG 프레젠츠(AEG Presents)  데니스 데너히(Dennis Dennehy)     샘 존슨(Sam Johnson)      넷플릭스(Netflix)  로런 퍼넬(Lauren Purnell)     니디아 킬데(Nidia Kild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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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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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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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3: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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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셀리드, 항암면역치료백신에 적용된 NK세포 관련 ‘베트남 특허 등록 결정’]]></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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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백신 개발 전문기업 셀리드(코스닥 299660)가 개발하고 있는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파이프라인에 적용된 NK세포 관련해 베트남 특허 등록 결정이 완료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셀리드가 개발 중인 CeliVax(셀리백스) 플랫폼의 자연 살해 T 세포의 리간드와 암 항원을 적재한 NK(자연 살해) 세포를 포함하는 백신 기술에 대한 것이다. 해당 특허는 국내와 러시아에서 이미 등록 완료됐으며, 현재 해외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개별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셀리드는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셀리백스 플랫폼의 핵심 기술에 대한 권리 보호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셀리드는 셀리백스 플랫폼 기술에 대하여 개별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이번 NK세포 관련 특허 등록 결정으로 해당 기술의 보호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장기적인 권리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셀리드는 셀리백스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면역치료백신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자궁경부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BVAC-C’와 두경부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BVAC-E6E7’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개발 중이다. 특히 ‘BVAC-C’와 면역관문억제제 Durvalumab(아스트라제네카)의 병용투여에 대한 연구자 주도 임상은 마무리해 임상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학회에 발표할 예정이다. 해당 병용요법 임상시험의 중간 결과는 2024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4), 2025년 미국부인종양학회(SGO 2025) 연례 학술대회와 아시아종양학회(AOS 2025) 등 주요 국제 학회에서 발표됐으며, 항암 치료 백신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임상 경쟁력을 국내외 학계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BVAC-E6E7’은 현재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는 “이번 베트남 특허 등록 결정은 CeliVax플랫폼의 기술 경쟁력과 독자성을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BVAC파이프라인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셀리드는 현재 코로나19 예방 백신 ‘AdCLD-CoV19-1 OMI’의 임상 3상 자료가 최종 데이터 분석기관으로 이관된 상태로 최종 임상 결과는 올해 2분기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그 결과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향후 국내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한 국산 코로나19 백신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셀리드 IR/재무팀 황대혁 팀장 070-4267-56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백신 개발 전문기업 셀리드(코스닥 299660)가 개발하고 있는 항암면역치료백신 BVAC파이프라인에 적용된 NK세포 관련해 베트남 특허 등록 결정이 완료됐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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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허는 셀리드가 개발 중인 CeliVax(셀리백스) 플랫폼의 자연 살해 T 세포의 리간드와 암 항원을 적재한 NK(자연 살해) 세포를 포함하는 백신 기술에 대한 것이다. 해당 특허는 국내와 러시아에서 이미 등록 완료됐으며, 현재 해외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개별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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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는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셀리백스 플랫폼의 핵심 기술에 대한 권리 보호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셀리드는 셀리백스 플랫폼 기술에 대하여 개별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이번 NK세포 관련 특허 등록 결정으로 해당 기술의 보호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장기적인 권리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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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는 셀리백스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면역치료백신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자궁경부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BVAC-C’와 두경부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BVAC-E6E7’를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개발 중이다. 특히 ‘BVAC-C’와 면역관문억제제 Durvalumab(아스트라제네카)의 병용투여에 대한 연구자 주도 임상은 마무리해 임상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학회에 발표할 예정이다. 해당 병용요법 임상시험의 중간 결과는 2024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4), 2025년 미국부인종양학회(SGO 2025) 연례 학술대회와 아시아종양학회(AOS 2025) 등 주요 국제 학회에서 발표됐으며, 항암 치료 백신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임상 경쟁력을 국내외 학계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BVAC-E6E7’은 현재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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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는 “이번 베트남 특허 등록 결정은 CeliVax플랫폼의 기술 경쟁력과 독자성을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BVAC파이프라인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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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셀리드는 현재 코로나19 예방 백신 ‘AdCLD-CoV19-1 OMI’의 임상 3상 자료가 최종 데이터 분석기관으로 이관된 상태로 최종 임상 결과는 올해 2분기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그 결과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향후 국내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한 국산 코로나19 백신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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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셀리드 IR/재무팀 황대혁 팀장 070-4267-56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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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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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3:19: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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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 FIFA 월드컵 2026™ 연계 디스플레이 테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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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현대자동차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현대자동차의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에서 출발한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를 차량에 적용하면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에 월드컵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가 더해진다. 시동을 켜고 끌 때의 애니메이션과 일부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와 ‘스팟’이 함께하는 월드컵 순간도 즐길 수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이번 테마에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혁신을 통해 마주할 새로운 시대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차량 내 디스플레이를 새로운 브랜드 접점으로 활용해 FIFA 월드컵 2026™의 분위기를 일상적인 주행 경험 속에 녹여내고 디스플레이 테마의 가치와 활용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블루링크 스토어’에서 10월 19일까지 무료 배포된다. 테마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에서 대표 차량을 등록한 뒤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블루링크 스토어 상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디스플레이 테마 적용 대상 차량은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투싼 등으로, 향후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전 차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차종별 확대 계획은 블루링크 스토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지성원 부사장은 “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축구의 미래를 가늠하고 성장 세대에게 꿈을 심어주는 월드컵의 의미와 함께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비전을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 캠페인 메시지를 담아냈다”며 “FIFA 월드컵의 장기 파트너로서 고객이 모빌리티 경험을 통해 월드컵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1999년 FIFA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래 후원 계약을 지속 연장하며 27년간 공식 파트너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월드컵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승용차 1000여 대, 버스 500여 대를 지원하고 현장에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와 스팟을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시킬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5135604_112394518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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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현대자동차의 비전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에서 출발한 월드컵 캠페인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의 일환으로 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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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2026™ 디스플레이 테마’를 차량에 적용하면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전반에 월드컵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가 더해진다. 시동을 켜고 끌 때의 애니메이션과 일부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와 ‘스팟’이 함께하는 월드컵 순간도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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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대자동차는 이번 테마에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혁신을 통해 마주할 새로운 시대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차량 내 디스플레이를 새로운 브랜드 접점으로 활용해 FIFA 월드컵 2026™의 분위기를 일상적인 주행 경험 속에 녹여내고 디스플레이 테마의 가치와 활용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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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블루링크 스토어’에서 10월 19일까지 무료 배포된다. 테마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에서 대표 차량을 등록한 뒤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블루링크 스토어 상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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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테마 적용 대상 차량은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투싼 등으로, 향후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전 차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차종별 확대 계획은 블루링크 스토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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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지성원 부사장은 “이번 디스플레이 테마는 축구의 미래를 가늠하고 성장 세대에게 꿈을 심어주는 월드컵의 의미와 함께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비전을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Next Starts Now)’ 캠페인 메시지를 담아냈다”며 “FIFA 월드컵의 장기 파트너로서 고객이 모빌리티 경험을 통해 월드컵의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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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자동차는 1999년 FIFA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래 후원 계약을 지속 연장하며 27년간 공식 파트너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월드컵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승용차 1000여 대, 버스 500여 대를 지원하고 현장에 보스턴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와 스팟을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시킬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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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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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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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5135604_112394518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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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3:57: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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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콘스, KIMEX 2026 참가… 먼지·흄·습기가 묻지 않는 카메라 하우징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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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이콘스가 ‘KIMEX 2026’에 참가해 먼지, 흄, 습기 등 이물질이 렌즈 유리에 원천적으로 묻지 않는 카메라 하우징 기술을 선보인다아이콘스가 오는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에 참가해 먼지, 흄, 습기 등 이물질이 렌즈 유리에 원천적으로 묻지 않는 CCTV 하우징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기존에 나와있는 CCTV 하우징은 먼지가 묻은 뒤에 닦아내거나 털어내는 사후 처리 방식이라 깨끗한 영상을 얻기가 어렵다. 아이콘스가 개발해 특허 등록한 제품은 산업에서 사용 중인 압축공기를 하우징에 공급해 이러한 이물질들이 원천적으로 묻지 못하게 렌즈 유리 앞에 공기분리 차단층을 형성해 유지보수 없이 깨끗한 영상을 볼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미 국내 철강산업 현장에 설치해 사용 중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 분진이 많은 건설, 도로, 터널, 화학, 제지, 위험한 환경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2026년 1월 PTC 조사 보고서에서도 신규성, 진보성, 산업 이용성 평가를 받아 국제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콘스 유재민 대표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우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콘스는 비젼시스템 전문업체로, 철강분야에 주력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산업 특성상 뜨거운 열기와 쇳가루로 렌즈 시야 확보와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있어 이번 제품을 개발해 완성하게 돼 작업자 안전과 유지보수의 편리성을 알리고자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 2024년, 2025년 연속해서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

아이콘스 소개

아이콘스는 철강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비전시스템 전문업체다. 먼지, 흄, 습기 등이 렌즈 유리에 묻지 않는 카메라 하우징을 개발해 설치·사용하고 있다. 2025년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은 환봉 카운터, 봉강 및 철근 절단 길이 측정, 봉강 면취 측정, DT/GT 외경 측정, 선재 C-Hook tracking, 모니터링 등에 유용하다.

언론연락처: 아이콘스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4144820_914459125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이콘스가 ‘KIMEX 2026’에 참가해 먼지, 흄, 습기 등 이물질이 렌즈 유리에 원천적으로 묻지 않는 카메라 하우징 기술을 선보인다</figcaption></figure></div>아이콘스가 오는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에 참가해 먼지, 흄, 습기 등 이물질이 렌즈 유리에 원천적으로 묻지 않는 CCTV 하우징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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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나와있는 CCTV 하우징은 먼지가 묻은 뒤에 닦아내거나 털어내는 사후 처리 방식이라 깨끗한 영상을 얻기가 어렵다. 아이콘스가 개발해 특허 등록한 제품은 산업에서 사용 중인 압축공기를 하우징에 공급해 이러한 이물질들이 원천적으로 묻지 못하게 렌즈 유리 앞에 공기분리 차단층을 형성해 유지보수 없이 깨끗한 영상을 볼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이미 국내 철강산업 현장에 설치해 사용 중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 분진이 많은 건설, 도로, 터널, 화학, 제지, 위험한 환경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2026년 1월 PTC 조사 보고서에서도 신규성, 진보성, 산업 이용성 평가를 받아 국제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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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스 유재민 대표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우리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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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스는 비젼시스템 전문업체로, 철강분야에 주력해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산업 특성상 뜨거운 열기와 쇳가루로 렌즈 시야 확보와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있어 이번 제품을 개발해 완성하게 돼 작업자 안전과 유지보수의 편리성을 알리고자 전시회에 참가하게 됐다. 2024년, 2025년 연속해서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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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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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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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스는 철강분야를 주력으로 하는 비전시스템 전문업체다. 먼지, 흄, 습기 등이 렌즈 유리에 묻지 않는 카메라 하우징을 개발해 설치·사용하고 있다. 2025년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했다. 이 기술은 환봉 카운터, 봉강 및 철근 절단 길이 측정, 봉강 면취 측정, DT/GT 외경 측정, 선재 C-Hook tracking, 모니터링 등에 유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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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이콘스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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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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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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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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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 돌파현대자동차의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에만 총 1만277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2019년 11월 출시된 ‘6세대 그랜저(IG)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1만7294대에 이어 역대 페이스리프트 모델 중 두 번째로 높은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세단에 대한 높은 고객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더 뉴 그랜저가 거둔 이 같은 성적은 최근 자동차 시장 환경이 전기차 전환과 SUV 중심 수요 증가가 뚜렷한 상황에서 내연기관 세단이자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단 하루 만에 1만 대가 넘는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이러한 더 뉴 그랜저의 초기 흥행은 신차급 변화를 지향한 상품성 개선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외장 및 내장 디자인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변화를 적용해 기존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움을 구현했다.

또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경험 혁신 역시 고객 관심을 이끈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차량을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의 일상과 연결된 스마트 디바이스로 확장한 점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더 뉴 그랜저의 파워트레인 선택에서는 가솔린 모델 비중이 58%를 차지하며 기존 그랜저 대비 선택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체 계약의 40%를 기록했다.

다만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친환경차 고시 등재 일정에 따라 고객 인도 시점이 하반기로 예정돼 있어, 초기 계약 수요가 상대적으로 가솔린 중심으로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더 뉴 그랜저 트림별 계약을 살펴보면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가 전체 계약의 41%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는 기존 그랜저의 캘리그래피 트림 비중(29%) 대비 12%p 상승한 수치로, 한층 강화된 더 뉴 그랜저의 고급 사양과 차별화된 상품성에 대한 고객 선호가 더욱 뚜렷해진 결과로 해석된다.

더 뉴 그랜저에 적용된 첨단 사양에 대한 고객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는데, 최초로 적용된 ‘스마트 비전 루프’의 경우 12.4%의 선택률을 보여 새로운 감성·편의 기술에 대한 고객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스마트 비전 루프 선택 가능한 캘리그래피 트림 기준).

현대차는 전기차와 SUV 중심의 시장 환경에서도 더 뉴 그랜저가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디자인과 상품성 그리고 디지털 혁신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5111123_50170197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 돌파</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의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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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에만 총 1만277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br />
<br />
이는 2019년 11월 출시된 ‘6세대 그랜저(IG)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1만7294대에 이어 역대 페이스리프트 모델 중 두 번째로 높은 기록으로, 대한민국 대표 세단에 대한 높은 고객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br />
<br />
더 뉴 그랜저가 거둔 이 같은 성적은 최근 자동차 시장 환경이 전기차 전환과 SUV 중심 수요 증가가 뚜렷한 상황에서 내연기관 세단이자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단 하루 만에 1만 대가 넘는 계약 실적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br />
<br />
이러한 더 뉴 그랜저의 초기 흥행은 신차급 변화를 지향한 상품성 개선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br />
<br />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외장 및 내장 디자인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변화를 적용해 기존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움을 구현했다.<br />
<br />
또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경험 혁신 역시 고객 관심을 이끈 핵심 요인으로 평가된다.<br />
<br />
아울러 차량을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의 일상과 연결된 스마트 디바이스로 확장한 점이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br />
<br />
더 뉴 그랜저의 파워트레인 선택에서는 가솔린 모델 비중이 58%를 차지하며 기존 그랜저 대비 선택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체 계약의 40%를 기록했다.<br />
<br />
다만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친환경차 고시 등재 일정에 따라 고객 인도 시점이 하반기로 예정돼 있어, 초기 계약 수요가 상대적으로 가솔린 중심으로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br />
<br />
더 뉴 그랜저 트림별 계약을 살펴보면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가 전체 계약의 41%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였다.<br />
<br />
이는 기존 그랜저의 캘리그래피 트림 비중(29%) 대비 12%p 상승한 수치로, 한층 강화된 더 뉴 그랜저의 고급 사양과 차별화된 상품성에 대한 고객 선호가 더욱 뚜렷해진 결과로 해석된다.<br />
<br />
더 뉴 그랜저에 적용된 첨단 사양에 대한 고객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는데, 최초로 적용된 ‘스마트 비전 루프’의 경우 12.4%의 선택률을 보여 새로운 감성·편의 기술에 대한 고객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스마트 비전 루프 선택 가능한 캘리그래피 트림 기준).<br />
<br />
현대차는 전기차와 SUV 중심의 시장 환경에서도 더 뉴 그랜저가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디자인과 상품성 그리고 디지털 혁신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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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5111123_50170197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1:17: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7</guid>
		<title><![CDATA[위안소프트, D그룹 계열사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HTML5 기반 스마트러닝 솔루션 성공적 공급]]></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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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위안소프트가  플랜트 전문그룹 계열사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스마트러닝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동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가 대한민국 대표 플랜트 전문 기업 D그룹 플랜트 계열사의 신규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자사의 HTML5 기반 학습용 동영상 플레이어 ‘위안플레이어 플러스’를 포함한 스마트러닝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플랫폼 개발 사업은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내 교육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내 교육 영상은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철저히 보호돼야 할 기업의 중요 지식 자산이다. 따라서 사내 핵심 기술과 노하우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는 강력한 보안망 구축이 필수적이었다. 또한 임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끊김 없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스마트 학습 기능까지 뒷받침돼야 하므로 기업 환경에 특화된 전문 동영상 플레이어와 미디어 보안 기능을 포함한 스마트러닝 솔루션 도입이 필수적이었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솔루션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스마트러닝 환경에 최적화된 동영상 플랫폼 제공: 학습용 비디오 플레이어와 비디오 DRM이 결합된 구성으로, 기업 교육 콘텐츠의 안정적인 재생과 보안 관리를 동시에 지원
· 동영상 콘텐츠 보안 및 확장 모듈 기본 제공: 스트리밍 URL 암호화, 일회성/별칭 URL 지원, IP 블랙리스트 관리, 워터마킹 등 미디어 보안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의 불법 사용과 유출 차단
· 학습 효과를 높이는 스마트러닝 플레이어: 학습 구간과 복습 구간을 구분하는 진도 관리 기능 및 필요한 분량만큼 끊어보는 동영상 이어보기 지원
· 학습자 맞춤형 재생 제어: 강의 스피치를 감안한 저속/고속 재생 제어, 북마크 및 구간 반복 기능 지원
· 듀얼 스트림 플레이어 제공: 강의자 영상과 교안 영상을 동시에 재생해 실제 오프라인 강의와 같은 생생한 교육 환경 조성

위안소프트는 국내 최대 온라인 교육 서비스에서 증명된 위안소프트의 기술력을 통해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소중한 지식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동영상 솔루션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위안소프트의 동영상 솔루션은 누적 판매량 700건, 300개 이상의 고객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TTA GS 1등급 획득은 물론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돼 기술력과 품질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

솔루션 도입에 관한 추가 정보나 문의는 위안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weandsoft.com)를 방문하거나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https://digitalmall.g2b.go.kr)에서 ‘위안소프트’를 검색하면 된다.

위안소프트 소개

위안소프트는 비정형 멀티미디어 분야의 기술 노하우, 업무 지식, 사업 경험을 토대로 컨설팅, 제품 개발,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위안소프트 사업팀 이희윤 과장 02-793-87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717490456_20260515100453_498954514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안소프트가  플랜트 전문그룹 계열사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스마트러닝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figcaption></figure></div>동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가 대한민국 대표 플랜트 전문 기업 D그룹 플랜트 계열사의 신규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자사의 HTML5 기반 학습용 동영상 플레이어 ‘위안플레이어 플러스’를 포함한 스마트러닝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 플랫폼 개발 사업은 임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사내 교육을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내 교육 영상은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철저히 보호돼야 할 기업의 중요 지식 자산이다. 따라서 사내 핵심 기술과 노하우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는 강력한 보안망 구축이 필수적이었다. 또한 임직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끊김 없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스마트 학습 기능까지 뒷받침돼야 하므로 기업 환경에 특화된 전문 동영상 플레이어와 미디어 보안 기능을 포함한 스마트러닝 솔루션 도입이 필수적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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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 도입된 솔루션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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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러닝 환경에 최적화된 동영상 플랫폼 제공: 학습용 비디오 플레이어와 비디오 DRM이 결합된 구성으로, 기업 교육 콘텐츠의 안정적인 재생과 보안 관리를 동시에 지원<br />
· 동영상 콘텐츠 보안 및 확장 모듈 기본 제공: 스트리밍 URL 암호화, 일회성/별칭 URL 지원, IP 블랙리스트 관리, 워터마킹 등 미디어 보안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의 불법 사용과 유출 차단<br />
· 학습 효과를 높이는 스마트러닝 플레이어: 학습 구간과 복습 구간을 구분하는 진도 관리 기능 및 필요한 분량만큼 끊어보는 동영상 이어보기 지원<br />
· 학습자 맞춤형 재생 제어: 강의 스피치를 감안한 저속/고속 재생 제어, 북마크 및 구간 반복 기능 지원<br />
· 듀얼 스트림 플레이어 제공: 강의자 영상과 교안 영상을 동시에 재생해 실제 오프라인 강의와 같은 생생한 교육 환경 조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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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프트는 국내 최대 온라인 교육 서비스에서 증명된 위안소프트의 기술력을 통해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소중한 지식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동영상 솔루션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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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프트의 동영상 솔루션은 누적 판매량 700건, 300개 이상의 고객 레퍼런스를 보유하며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TTA GS 1등급 획득은 물론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돼 기술력과 품질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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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도입에 관한 추가 정보나 문의는 위안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weandsoft.com)를 방문하거나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https://digitalmall.g2b.go.kr)에서 ‘위안소프트’를 검색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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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프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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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프트는 비정형 멀티미디어 분야의 기술 노하우, 업무 지식, 사업 경험을 토대로 컨설팅, 제품 개발,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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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위안소프트 사업팀 이희윤 과장 02-793-879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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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717490456_20260515100453_49895451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1:33:1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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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36</guid>
		<title><![CDATA[카르타, 아반티아 인수를 통해 카르타 로우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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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모 자본을 위한 에이전틱 전사적 자원 관리(ERP) 플랫폼인 카르타(Cart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rta.com%2F&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Carta&index=1&md5=0798a4bbb8e4c67058d98a62d93d01be)는 자산운용사를 위한 선도적인 AI 기반 법률 및 규정 준수 로펌인 아반티아(Avant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vantialaw.com%2F&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Avantia&index=2&md5=e1d3fbee4563a7a14bb8126722e0d521)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카르타 로우(Carta Law)가 출범한다. 카르타 로우는 사모 시장을 위한 최대 규모의 AI 기반 통합 법률 및 규정 준수 솔루션으로, 단일 플랫폼에서 법률 및 규정 준수 워크플로를 펀드 운영과 통합한다.

사모펀드 운용사들은 오랫동안 펀드 관리, 규정 준수 및 법률 서비스가 각각 다른 업체에 분산돼 있는 단편화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운영해 왔다. 거래팀은 NDA 작성까지 여러 날을 기다려야 한다. 신규 펀드의 유한책임 파트너 온보딩 절차는 KYC 적체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기업 법무팀은 법률 비용이나 기관의 선례에 대한 가시성을 잃고 있다. 거래 속도가 빨라지고 규제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단편화는 펀드의 경쟁력 저하 및 운영 장벽이 된다. 아반티아 인수와 카르타 로우 출범으로 업계는 단일 플랫폼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

카르타의 최고경영자 헨리 워드(Henry Ward)는 “아반티아는 사모 자본을 위한 최고의 법률 및 규정 준수 제품을 개발했으며, 이제 우리는 이를 기반 인프라로 만들고 있다”면서 “세계 최대 사모펀드 회사들이 궁극적으로는 일상적인 대량의 법률 업무에 대해 최고 수준의 로펌에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카르타 로우는 아반티아의 AI 기반 서비스 제공, 성과 기반 가격 책정, 변호사가 지원하는 검토 기능을 카르타의 사모 자본 기록 시스템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이러한 상황을 변화시킨다”고 말했다.

카르타 로우는 세 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 기관 검증의 신속성: 모든 법률 및 규정 준수 권고사항은 신속하고 일관된 결과를 얻기 위해 AI를 거친 후, 등록된 로펌의 숙련된 전문 변호사에 의해 검증된다.
· 기관 수준의 대규모 법률 검토: AI 기반 법률 워크플로가 대량의 거래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여 일상적인 계약 및 규정 준수 관련 업무 부담을 없애주므로, GC와 CCO는 중요한 전략적 리스크에 집중할 수 있다.
· 펀드 운영 전반에 걸쳐 에이전트가 조율하는 워크플로: KYC 매트릭스부터 NDA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회사 표준을 변호사의 감독을 받는 단일 정보 소스로 쳬계화한다.

아반티아는 이미 세계 최대 펀드의 30%를 포함하는 전 세계 200개 이상의 자산 운용사의 신뢰를 받으며 15조 달러 이상의 운용 자산에 대한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아반티아의 AI 워크플로 엔진인 에이바(Ava)를 카르타의 ERP에 통합함으로써, 기업들은 이제 단일 플랫폼에서 법률 및 규정 준수 관련 의사 결정을 펀드 운영과 통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카르타가 캡테이블, 가치 평가, 펀드 세금 및 펀드 관리에서 사용했던 것과 동일한 모델이다. 카르타 로우를 사용하면 기록이 생성되는 모든 활동을 동일 플랫폼에서 법적 조치 및 규정 준수 점검과 연결하여 추적할 수 있으며, 규정 준수 관련 의사 결정은 기록 및 감사가 가능하여 향후 거래 업무에 도움이 되는 조직적 기억을 구축할 수 있다.

아반티아의 최고경영자 제임스 서튼(James Sutton)은 “우리는 AI가 법률 및 규정 준수 관련 업무를 단순히 지원하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역발상적인 믿음을 바탕으로 2019년에 아반티아를 설립했다”면서 “서비스형 결과 모델을 개척한 덕분에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들 사이에서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고, 궁극적으로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 이제 카르타의 일원으로서, 이 기술을 전체 생태계로 확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카르타 로우는 사모펀드 운용에 있어 투명성, 정확성 및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카르타의 광범위한 인프라 전략의 일환이다. 올해 초, 카르타는 리스트알파(ListAlpha)를 인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rta.com%2Fblog%2Flistalpha-acquisition%2F&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Carta+acquired+ListAlpha&index=3&md5=02f4dad25a1912b5cc62468f6018481f)하면서 거래팀 및 투자자 관계 워크플로와 AI 기반 인사이트를 동일한 ERP 시스템에 통합했다. 카르타는 클로드(Claude) 플러그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rta.com%2Fblog%2Fplugins-for-claude%2F&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plugins+with+Claude&index=4&md5=c6e47ff95b5e81407ee70f97a72e50dc) 및 AI 모델, 투자 팀을 위한 거래 소싱을 전문 에이전트, 또한 투자팀을 위한 거래 발굴, LP를 위한 포트폴리오 분석, 최고재무책임자를 위한 펀드 인사이트, GP를 위한 LP 참여 등 다양한 기능을 실제 펀드 장부와 연결하여 자사 제품 전반에 걸쳐 AI를 접목하고 있다.

기존 아반티아 고객은 동일한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으며, 이제 카르타 로펌을 카르타의 전체 ERP에 연결하여 법률 및 규정 준수를 펀드 관리, CRM, 포트폴리오 분석 및 LP 관리와 통합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carta.com/blog/avantia-law-acquisi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carta.com%2Fblog%2Favantia-law-acquisition%2F&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carta.com%2Fblog%2Favantia-law-acquisition%2F&index=5&md5=ec7f81d2bbd8d23751ca565bd553f56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르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arta.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carta.com&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carta.com&index=6&md5=8e0e4873bf81974dc8c4f78f087b89e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르타 소개

카르타(Carta)는 GP와 LP부터 최고경영자, 최고재무책임자, 직원, 고문까지 전체 생태계를 연결하는 사모 자본용 에이전틱 ERP이다. 160개 이상 국가의 5만개 기업이 신뢰하는 카르타 플랫폼은 모든 소유권 워크플로를 간소화해 지분을 더 쉽게 이해하고 관리하며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통해 카르타는 고객이 자신 있게 구축하고 투자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르타의 펀드 관리 플랫폼은 2200억달러 이상의 운용자산을 대표하는 9000개의 펀드 및 SPV를 지원하며, 펀드 최고재무책임자의 전략적 영향력을 강화하도록 설계된 도구를 제공한다. 포춘(Fortune), 포브스(Forbes),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인크(Inc.) 및 일하기 좋은 직장(Great Places to Work)에서 인정받은 카르타는 사모 자본의 운영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웹사이트: carta.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carta.com&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carta.com&index=6&md5=8e0e4873bf81974dc8c4f78f087b89e4)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카르타(Carta) 매들린 페리(Madeline Perry) 커뮤니케이션 코디네이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사모 자본을 위한 에이전틱 전사적 자원 관리(ERP) 플랫폼인 카르타(Cart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rta.com%2F&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Carta&index=1&md5=0798a4bbb8e4c67058d98a62d93d01be)는 자산운용사를 위한 선도적인 AI 기반 법률 및 규정 준수 로펌인 아반티아(Avant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vantialaw.com%2F&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Avantia&index=2&md5=e1d3fbee4563a7a14bb8126722e0d521)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카르타 로우(Carta Law)가 출범한다. 카르타 로우는 사모 시장을 위한 최대 규모의 AI 기반 통합 법률 및 규정 준수 솔루션으로, 단일 플랫폼에서 법률 및 규정 준수 워크플로를 펀드 운영과 통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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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운용사들은 오랫동안 펀드 관리, 규정 준수 및 법률 서비스가 각각 다른 업체에 분산돼 있는 단편화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운영해 왔다. 거래팀은 NDA 작성까지 여러 날을 기다려야 한다. 신규 펀드의 유한책임 파트너 온보딩 절차는 KYC 적체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기업 법무팀은 법률 비용이나 기관의 선례에 대한 가시성을 잃고 있다. 거래 속도가 빨라지고 규제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단편화는 펀드의 경쟁력 저하 및 운영 장벽이 된다. 아반티아 인수와 카르타 로우 출범으로 업계는 단일 플랫폼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br />
<br />
카르타의 최고경영자 헨리 워드(Henry Ward)는 “아반티아는 사모 자본을 위한 최고의 법률 및 규정 준수 제품을 개발했으며, 이제 우리는 이를 기반 인프라로 만들고 있다”면서 “세계 최대 사모펀드 회사들이 궁극적으로는 일상적인 대량의 법률 업무에 대해 최고 수준의 로펌에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카르타 로우는 아반티아의 AI 기반 서비스 제공, 성과 기반 가격 책정, 변호사가 지원하는 검토 기능을 카르타의 사모 자본 기록 시스템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이러한 상황을 변화시킨다”고 말했다.<br />
<br />
카르타 로우는 세 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br />
<br />
· 기관 검증의 신속성: 모든 법률 및 규정 준수 권고사항은 신속하고 일관된 결과를 얻기 위해 AI를 거친 후, 등록된 로펌의 숙련된 전문 변호사에 의해 검증된다.<br />
· 기관 수준의 대규모 법률 검토: AI 기반 법률 워크플로가 대량의 거래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여 일상적인 계약 및 규정 준수 관련 업무 부담을 없애주므로, GC와 CCO는 중요한 전략적 리스크에 집중할 수 있다.<br />
· 펀드 운영 전반에 걸쳐 에이전트가 조율하는 워크플로: KYC 매트릭스부터 NDA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회사 표준을 변호사의 감독을 받는 단일 정보 소스로 쳬계화한다.<br />
<br />
아반티아는 이미 세계 최대 펀드의 30%를 포함하는 전 세계 200개 이상의 자산 운용사의 신뢰를 받으며 15조 달러 이상의 운용 자산에 대한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아반티아의 AI 워크플로 엔진인 에이바(Ava)를 카르타의 ERP에 통합함으로써, 기업들은 이제 단일 플랫폼에서 법률 및 규정 준수 관련 의사 결정을 펀드 운영과 통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카르타가 캡테이블, 가치 평가, 펀드 세금 및 펀드 관리에서 사용했던 것과 동일한 모델이다. 카르타 로우를 사용하면 기록이 생성되는 모든 활동을 동일 플랫폼에서 법적 조치 및 규정 준수 점검과 연결하여 추적할 수 있으며, 규정 준수 관련 의사 결정은 기록 및 감사가 가능하여 향후 거래 업무에 도움이 되는 조직적 기억을 구축할 수 있다.<br />
<br />
아반티아의 최고경영자 제임스 서튼(James Sutton)은 “우리는 AI가 법률 및 규정 준수 관련 업무를 단순히 지원하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역발상적인 믿음을 바탕으로 2019년에 아반티아를 설립했다”면서 “서비스형 결과 모델을 개척한 덕분에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들 사이에서 빠른 성장을 이룰 수 있었고, 궁극적으로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 이제 카르타의 일원으로서, 이 기술을 전체 생태계로 확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br />
<br />
카르타 로우는 사모펀드 운용에 있어 투명성, 정확성 및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한 카르타의 광범위한 인프라 전략의 일환이다. 올해 초, 카르타는 리스트알파(ListAlpha)를 인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rta.com%2Fblog%2Flistalpha-acquisition%2F&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Carta+acquired+ListAlpha&index=3&md5=02f4dad25a1912b5cc62468f6018481f)하면서 거래팀 및 투자자 관계 워크플로와 AI 기반 인사이트를 동일한 ERP 시스템에 통합했다. 카르타는 클로드(Claude) 플러그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rta.com%2Fblog%2Fplugins-for-claude%2F&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plugins+with+Claude&index=4&md5=c6e47ff95b5e81407ee70f97a72e50dc) 및 AI 모델, 투자 팀을 위한 거래 소싱을 전문 에이전트, 또한 투자팀을 위한 거래 발굴, LP를 위한 포트폴리오 분석, 최고재무책임자를 위한 펀드 인사이트, GP를 위한 LP 참여 등 다양한 기능을 실제 펀드 장부와 연결하여 자사 제품 전반에 걸쳐 AI를 접목하고 있다.<br />
<br />
기존 아반티아 고객은 동일한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으며, 이제 카르타 로펌을 카르타의 전체 ERP에 연결하여 법률 및 규정 준수를 펀드 관리, CRM, 포트폴리오 분석 및 LP 관리와 통합할 수 있다.<br />
<br />
더 자세한 내용은 carta.com/blog/avantia-law-acquisi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carta.com%2Fblog%2Favantia-law-acquisition%2F&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carta.com%2Fblog%2Favantia-law-acquisition%2F&index=5&md5=ec7f81d2bbd8d23751ca565bd553f56f)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르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arta.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carta.com&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carta.com&index=6&md5=8e0e4873bf81974dc8c4f78f087b89e4)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카르타 소개<br />
<br />
카르타(Carta)는 GP와 LP부터 최고경영자, 최고재무책임자, 직원, 고문까지 전체 생태계를 연결하는 사모 자본용 에이전틱 ERP이다. 160개 이상 국가의 5만개 기업이 신뢰하는 카르타 플랫폼은 모든 소유권 워크플로를 간소화해 지분을 더 쉽게 이해하고 관리하며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통해 카르타는 고객이 자신 있게 구축하고 투자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르타의 펀드 관리 플랫폼은 2200억달러 이상의 운용자산을 대표하는 9000개의 펀드 및 SPV를 지원하며, 펀드 최고재무책임자의 전략적 영향력을 강화하도록 설계된 도구를 제공한다. 포춘(Fortune), 포브스(Forbes),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인크(Inc.) 및 일하기 좋은 직장(Great Places to Work)에서 인정받은 카르타는 사모 자본의 운영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br />
<br />
웹사이트: carta.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carta.com&esheet=54535097&newsitemid=54535097010&lan=en-US&anchor=carta.com&index=6&md5=8e0e4873bf81974dc8c4f78f087b89e4)<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카르타(Carta) 매들린 페리(Madeline Perry) 커뮤니케이션 코디네이터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5</guid>
		<title><![CDATA[원파디,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 오픈]]></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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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진행된 원파디 팝업스토어 전경키키랩의 건강한 식습관 브랜드 원파디(One Fine Dish) (https://onefinedish.com)가 오는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동탄점, 더현대 서울 식품관 등 주요 백화점에서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기획된 행사다. 연이은 팝업 흥행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고객 관심과 호응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판교점 메인 공간에서 브랜드 경험을 더욱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원파디는 ‘하루 한 끼를 특별하게’라는 철학 아래 탄생한 푸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최소한의 성분과 건강한 원재료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고 맛있게 활용할 수 있는 시즈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에브리띵 베이글 시즈닝’은 미국에서 유행한 시즈닝을 국내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으로, 양귀비씨를 제외하고도 정통의 풍미를 구현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제품은 와디즈 첫 펀딩에서 1.2억 원 이상의 신기록을 세우며 역대 소스·조미료 분야 1위를 달성했으며, 이후 ‘에브리띵 스파이시 시즈닝’, ‘에브리띵 허브 시즈닝’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식단 관리와 홈쿡 트렌드 속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원파디 시즈닝의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식 행사와 함께 운영된다. 

◇ 원파디 팝업스토어

· 장소: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식품행사장(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46번길 20)
· 기간: 2026.5.22.(금)~5.28.(목)

키키랩 소개

원파디(One Fine Dish)는 키키랩에서 만든 건강한 식습관 브랜드로, 고객에게 단순한 식사를 넘어 하루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파디는 신선한 재료와 최소한의 성분으로 구성된 영양가 높은 요리를 통해 고객이 스스로를 돌보고,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이라는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힐링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최적화하는 독창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원파디는 하루 한 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와디즈를 통해 출시한 첫 제품, ‘에브리띵 베이글 시즈닝’은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져 다이어트와 식단 관리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원파디는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키키랩 원파디 홍보팀 김수연 070-4138-1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975018306_20260508102328_410724798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진행된 원파디 팝업스토어 전경</figcaption></figure></div>키키랩의 건강한 식습관 브랜드 원파디(One Fine Dish) (https://onefinedish.com)가 오는 5월 22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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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동탄점, 더현대 서울 식품관 등 주요 백화점에서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기획된 행사다. 연이은 팝업 흥행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고객 관심과 호응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판교점 메인 공간에서 브랜드 경험을 더욱 확장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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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파디는 ‘하루 한 끼를 특별하게’라는 철학 아래 탄생한 푸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최소한의 성분과 건강한 원재료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고 맛있게 활용할 수 있는 시즈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에브리띵 베이글 시즈닝’은 미국에서 유행한 시즈닝을 국내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제품으로, 양귀비씨를 제외하고도 정통의 풍미를 구현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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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와디즈 첫 펀딩에서 1.2억 원 이상의 신기록을 세우며 역대 소스·조미료 분야 1위를 달성했으며, 이후 ‘에브리띵 스파이시 시즈닝’, ‘에브리띵 허브 시즈닝’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식단 관리와 홈쿡 트렌드 속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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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원파디 시즈닝의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식 행사와 함께 운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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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파디 팝업스토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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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식품행사장(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46번길 20)<br />
· 기간: 2026.5.22.(금)~5.28.(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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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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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파디(One Fine Dish)는 키키랩에서 만든 건강한 식습관 브랜드로, 고객에게 단순한 식사를 넘어 하루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원파디는 신선한 재료와 최소한의 성분으로 구성된 영양가 높은 요리를 통해 고객이 스스로를 돌보고, 체중 감량과 건강 개선이라는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직접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힐링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최적화하는 독창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원파디는 하루 한 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고객의 삶의 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와디즈를 통해 출시한 첫 제품, ‘에브리띵 베이글 시즈닝’은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져 다이어트와 식단 관리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원파디는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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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키키랩 원파디 홍보팀 김수연 070-4138-116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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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975018306_20260508102328_410724798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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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3: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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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제4회 기술세미나 개최… AI 챗봇·데이터 분석 최신 기술 공유]]></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서울 본사 전경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대표 강기원)이 5월 6일 서울 본사에서 제4회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AI 챗봇, 나임(KNIME), 영상관제 시스템 및 모바일, 바이브코딩 등 4개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기업용 챗봇의 핵심 기술인 검색 증강 생성(RAG)을 중심으로 챗봇 기술의 발전 흐름과 최신 AI 기술이 소개됐다. 1960년대 규칙 기반 챗봇부터 생성형 AI를 거쳐 현재의 지식 기반 AI로 진화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검색 증강 생성의 한계를 보완하는 자율형 AI(Agentic AI)의 개념과 작동 방식을 공유했다. 특히 단순 답변 생성형 AI를 넘어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실행·검토·수정을 반복하는 자율형 AI의 방향성이 강조됐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검색 증강 생성 시스템에서 문서 처리 품질의 중요성과 실제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표 구조 인식, 복잡한 레이아웃 분석, 이미지 내 정보 추출 등 사내 문서 처리 과정의 어려움과 개선 전략을 공유했으며, 애저 문서 인식 서비스(Azure Document Intelligence) 기반 구조적 문서 인식, 비전 언어 모델(VLM)을 활용한 다이어그램 분석, 머리글·바닥글·워터마크 자동 필터링 등 실무 적용 기술이 함께 공개됐다.

또한 자체 개발 중인 챗봇 ‘XFUSION CHATBOT’ 시연도 진행됐다. 2023년 시나리오 기반 챗봇에서 시작해 슬롯 필링(Slot Filling), 검색 증강 생성 기반 문서 검색형을 거쳐 현재 자율형 AI 챗봇으로 발전해온 과정을 소개했으며, SAP 연동 재고 조회와 고객 주문 승인 업무 처리 절차 자동화 등 실제 업무 프로세스 적용 사례를 선보였다.

나임 세션에서는 노코드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실제 활용 사례가 공유됐다. 검출기와 결점 DB 간 인터페이스 자동화, SAM2(Segment Anything Model 2)를 활용한 섬유 단면 자동 추출, 동영상 이상 감지, 열화상 이미지 온도 추출 등 다양한 현업 적용 사례가 발표됐다. 이를 통해 기존 개발자 중심의 데이터 처리 업무를 현업 담당자가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업무 효율성이 향상됐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영상관제 시스템인 ‘XFUSION VOA’ 세션에서는 개발 중인 모바일 서비스 시연이 진행됐다. 모바일 앱을 통해 영상관제, 이벤트 발생 내역 조회, 앱 푸시 알림 수신, 관련 영상 및 이미지 확인 기능 등을 제공하며, 기존 웹 대시보드 중심 관제 환경을 넘어 언제 어디서든 위험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모바일 관제 체계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마지막 바이브코딩 세션은 패널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바이브코딩 활용 경험과 생산성 향상 사례, 개발 방식의 변화, 비개발 직군의 활용 가능성, 코드 품질 검증 방법, 보안 이슈 및 회사 차원의 지원 정책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AI가 생성한 코드의 품질 검증과 기업 환경에서의 보안 고려사항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은 2023년부터 기술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임직원의 기술 역량 강화와 내부 지식 공유 문화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소개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TAK Information Systems Inc.)은 1997년 설립된 도레이첨단소재의 IT 계열사로,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전환(DX),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중견기업이다. 본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10길 7 한국도레이알앤디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시스템 통합(SI), 시스템 운영(SM), 네트워크 통합(NI), 전사적 자원 관리(ERP), 통합 커뮤니케이션(UC), 기업 통신 및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 만족을 추구하고 있으며,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마케팅파트 조성규 책임 02-3279-79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55377885_20260515102417_20151141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서울 본사 전경</figcaption></figure></div>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대표 강기원)이 5월 6일 서울 본사에서 제4회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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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AI 챗봇, 나임(KNIME), 영상관제 시스템 및 모바일, 바이브코딩 등 4개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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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세션에서는 기업용 챗봇의 핵심 기술인 검색 증강 생성(RAG)을 중심으로 챗봇 기술의 발전 흐름과 최신 AI 기술이 소개됐다. 1960년대 규칙 기반 챗봇부터 생성형 AI를 거쳐 현재의 지식 기반 AI로 진화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검색 증강 생성의 한계를 보완하는 자율형 AI(Agentic AI)의 개념과 작동 방식을 공유했다. 특히 단순 답변 생성형 AI를 넘어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실행·검토·수정을 반복하는 자율형 AI의 방향성이 강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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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발표에서는 검색 증강 생성 시스템에서 문서 처리 품질의 중요성과 실제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 표 구조 인식, 복잡한 레이아웃 분석, 이미지 내 정보 추출 등 사내 문서 처리 과정의 어려움과 개선 전략을 공유했으며, 애저 문서 인식 서비스(Azure Document Intelligence) 기반 구조적 문서 인식, 비전 언어 모델(VLM)을 활용한 다이어그램 분석, 머리글·바닥글·워터마크 자동 필터링 등 실무 적용 기술이 함께 공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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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체 개발 중인 챗봇 ‘XFUSION CHATBOT’ 시연도 진행됐다. 2023년 시나리오 기반 챗봇에서 시작해 슬롯 필링(Slot Filling), 검색 증강 생성 기반 문서 검색형을 거쳐 현재 자율형 AI 챗봇으로 발전해온 과정을 소개했으며, SAP 연동 재고 조회와 고객 주문 승인 업무 처리 절차 자동화 등 실제 업무 프로세스 적용 사례를 선보였다.<br />
<br />
나임 세션에서는 노코드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실제 활용 사례가 공유됐다. 검출기와 결점 DB 간 인터페이스 자동화, SAM2(Segment Anything Model 2)를 활용한 섬유 단면 자동 추출, 동영상 이상 감지, 열화상 이미지 온도 추출 등 다양한 현업 적용 사례가 발표됐다. 이를 통해 기존 개발자 중심의 데이터 처리 업무를 현업 담당자가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업무 효율성이 향상됐다는 점이 주목받았다.<br />
<br />
영상관제 시스템인 ‘XFUSION VOA’ 세션에서는 개발 중인 모바일 서비스 시연이 진행됐다. 모바일 앱을 통해 영상관제, 이벤트 발생 내역 조회, 앱 푸시 알림 수신, 관련 영상 및 이미지 확인 기능 등을 제공하며, 기존 웹 대시보드 중심 관제 환경을 넘어 언제 어디서든 위험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모바일 관제 체계의 가능성을 제시했다.<br />
<br />
마지막 바이브코딩 세션은 패널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바이브코딩 활용 경험과 생산성 향상 사례, 개발 방식의 변화, 비개발 직군의 활용 가능성, 코드 품질 검증 방법, 보안 이슈 및 회사 차원의 지원 정책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AI가 생성한 코드의 품질 검증과 기업 환경에서의 보안 고려사항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졌다.<br />
<br />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은 2023년부터 기술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임직원의 기술 역량 강화와 내부 지식 공유 문화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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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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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TAK Information Systems Inc.)은 1997년 설립된 도레이첨단소재의 IT 계열사로,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전환(DX),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중견기업이다. 본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10길 7 한국도레이알앤디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시스템 통합(SI), 시스템 운영(SM), 네트워크 통합(NI), 전사적 자원 관리(ERP), 통합 커뮤니케이션(UC), 기업 통신 및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 만족을 추구하고 있으며,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마케팅파트 조성규 책임 02-3279-79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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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555377885_20260515102417_20151141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3: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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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펙수클루, 헬리코박터 제균 3상 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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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1차 제균요법에 대한 임상 3상 결과를 ‘2026 미국 소화기질환 주간(DDW 2026)’에서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임상시험 결과, 펙수클루는 기존 PPI(프로톤펌프억제제) 기반 표준 치료 대비 비열등한 수준의 제균 효과와 유사한 안전성을 확인했다. 특히 항생제인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 환자군에서는 대조군 대비 더 높은 제균율을 보여, 항생제 내성 환자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 3상의 성공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식약처로부터 펙수클루 40mg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적응증 추가를 승인받았다. 이로써 펙수클루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 △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NSAIDs) 유도성 소화성궤양(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의 예방에 더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치료 영역까지 치료 범위를 넓혔다. 대웅제약은 지속적인 적응증 확대를 통해 소화기 질환 시장에서 펙수클루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임상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으로 수행됐으며, 기존 요법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하고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연구진은 총 46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4일간 펙수프라잔(40mg) 또는 란소프라졸(30mg)을 항생제 2종(아목시실린, 클래리트로마이신)과 함께 투여하는 삼제요법을 시행한 후 제균 여부를 정밀하게 평가했다.

상세 데이터에 따르면, 특히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이 있는 환자군에서 펙수클루의 치료 효과가 두드러졌다. 해당 환자군에서 펙수클루 기반 요법의 제균율은 54.76%로 나타나, 대조군인 란소프라졸 기반 요법의 제균율인 28.57% 대비 약 26%p 높은 제균 성공률을 보이며 통계적 우월성(p=0.0112[i])을 확보했다. 이러한 결과는 펙수클루의 빠르고 강력한 위산 분비 억제 특성이 항생제 치료 효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전체 참여자에 대한 일차 유효성 평가에서도 펙수클루 투여군은 83.64%의 제균율을 기록하며, 대조군의 77.93%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이번 임상을 통해 펙수클루는 표준 치료와 대등한 효과를 입증함과 동시에, 제균 성공률이 낮은 항생제(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 환자군에서 차별화된 유효성을 증명했다. 이상사례 발생률은 두 군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전반적으로 유사한 안전성이 확인됐다.

한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은 만성 위염, 소화성 궤양, 위암 등 다양한 위장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 유병률도 약 50% 수준으로 높은 편이다. 특히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항생제 내성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지 못한 채 1차 제균치료가 시행되는 경우가 많아, 내성 환자에서도 효과를 보이는 치료 옵션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임상을 주도한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정훈용 교수는 “이번 연구는 펙수클루 기반 치료가 헬리코박터 1차 제균치료에서 기존 치료와 비교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한 결과”라며 “특히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 환자군에서 더 높은 제균율을 보였다는 점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치료 옵션 확대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대웅제약 나재진 임상의학센터장은 “이번 연구는 펙수클루가 기존 표준치료와 유사한 수준의 제균 효과를 보였을 뿐 아니라, 항생제 내성으로 제균 치료가 어려워지고 있는 의료 현장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펙수클루의 다양한 적응증 추가를 위한 연구에 역량을 집중하고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김진화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 1차 제균요법에 대한 임상 3상 결과를 ‘2026 미국 소화기질환 주간(DDW 2026)’에서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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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 결과, 펙수클루는 기존 PPI(프로톤펌프억제제) 기반 표준 치료 대비 비열등한 수준의 제균 효과와 유사한 안전성을 확인했다. 특히 항생제인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 환자군에서는 대조군 대비 더 높은 제균율을 보여, 항생제 내성 환자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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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이번 임상 3상의 성공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식약처로부터 펙수클루 40mg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적응증 추가를 승인받았다. 이로써 펙수클루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의 치료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 △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NSAIDs) 유도성 소화성궤양(위궤양 및 십이지장궤양)의 예방에 더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치료 영역까지 치료 범위를 넓혔다. 대웅제약은 지속적인 적응증 확대를 통해 소화기 질환 시장에서 펙수클루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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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상은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으로 수행됐으며, 기존 요법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하고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연구진은 총 46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4일간 펙수프라잔(40mg) 또는 란소프라졸(30mg)을 항생제 2종(아목시실린, 클래리트로마이신)과 함께 투여하는 삼제요법을 시행한 후 제균 여부를 정밀하게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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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데이터에 따르면, 특히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이 있는 환자군에서 펙수클루의 치료 효과가 두드러졌다. 해당 환자군에서 펙수클루 기반 요법의 제균율은 54.76%로 나타나, 대조군인 란소프라졸 기반 요법의 제균율인 28.57% 대비 약 26%p 높은 제균 성공률을 보이며 통계적 우월성(p=0.0112[i])을 확보했다. 이러한 결과는 펙수클루의 빠르고 강력한 위산 분비 억제 특성이 항생제 치료 효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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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참여자에 대한 일차 유효성 평가에서도 펙수클루 투여군은 83.64%의 제균율을 기록하며, 대조군의 77.93%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이번 임상을 통해 펙수클루는 표준 치료와 대등한 효과를 입증함과 동시에, 제균 성공률이 낮은 항생제(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 환자군에서 차별화된 유효성을 증명했다. 이상사례 발생률은 두 군 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전반적으로 유사한 안전성이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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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은 만성 위염, 소화성 궤양, 위암 등 다양한 위장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 유병률도 약 50% 수준으로 높은 편이다. 특히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항생제 내성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지 못한 채 1차 제균치료가 시행되는 경우가 많아, 내성 환자에서도 효과를 보이는 치료 옵션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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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을 주도한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정훈용 교수는 “이번 연구는 펙수클루 기반 치료가 헬리코박터 1차 제균치료에서 기존 치료와 비교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한 결과”라며 “특히 클래리트로마이신 내성 환자군에서 더 높은 제균율을 보였다는 점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치료 옵션 확대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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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재진 임상의학센터장은 “이번 연구는 펙수클루가 기존 표준치료와 유사한 수준의 제균 효과를 보였을 뿐 아니라, 항생제 내성으로 제균 치료가 어려워지고 있는 의료 현장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펙수클루의 다양한 적응증 추가를 위한 연구에 역량을 집중하고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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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김진화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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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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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9:13: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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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밀렘과 루마니아 UGV 사업협력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럽 대표 무인체계 전문기업 밀렘 로보틱스(Milrem Robotics)와 루마니아 무인지상차량(UGV)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기존 화력체계 중심의 유럽 사업 포트폴리오를 무인체계 분야로 확대하고, 미래형 지상전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4일(현지 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국제 방산전시회 ‘BSDA 2026’에서 무인체계 전문기업 밀렘 로보틱스(Milrem Robotic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루마니아 법인(HARO)과 무인지상차량(UGV)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협력 계약(Teaming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유럽 안보환경 변화에 따라 유럽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 중심으로 다목적 무인체계 도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루마니아 역시 차세대 UGV 도입을 추진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독자 개발한 아리온스멧(Arion-SMET)과 그룬트(GRUNT) 등 차륜형 UGV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밀렘 로보틱스의 궤도형 UGV 플랫폼 테미스(THeMIS)는 실전에서 우수한 험지 기동성과 하이브리드 추진체계, 다양한 임무장비 통합 능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

두 회사는 현재 보유한 플랫폼보다 큰 규모의 궤도형 UGV도 함께 개발하고 있다. 또한 이번 협력 계약에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 현지에서 그룬트와 테미스 등을 활용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성능 시연도 성공적으로 마치며 루마니아 군 관계자 등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루마니아 내 차세대 무인솔루션 현지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유럽시장으로 무인체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쿨다르 바르시(Kuldar Väärsi) 밀렘 로보틱스 CEO는 “테미스는 유럽에서 가장 먼저 양산체계에 진입한 UGV 중 하나”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루마니아 내 생산역량 확대 및 지역 방산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경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루마니아 법인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루마니아 작전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유럽 및 NATO 시장에서도 무인체계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유럽 대표 무인체계 전문기업 밀렘 로보틱스(Milrem Robotics)와 루마니아 무인지상차량(UGV) 사업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기존 화력체계 중심의 유럽 사업 포트폴리오를 무인체계 분야로 확대하고, 미래형 지상전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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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4일(현지 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국제 방산전시회 ‘BSDA 2026’에서 무인체계 전문기업 밀렘 로보틱스(Milrem Robotic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루마니아 법인(HARO)과 무인지상차량(UGV)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협력 계약(Teaming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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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 안보환경 변화에 따라 유럽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 중심으로 다목적 무인체계 도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루마니아 역시 차세대 UGV 도입을 추진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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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독자 개발한 아리온스멧(Arion-SMET)과 그룬트(GRUNT) 등 차륜형 UGV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밀렘 로보틱스의 궤도형 UGV 플랫폼 테미스(THeMIS)는 실전에서 우수한 험지 기동성과 하이브리드 추진체계, 다양한 임무장비 통합 능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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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는 현재 보유한 플랫폼보다 큰 규모의 궤도형 UGV도 함께 개발하고 있다. 또한 이번 협력 계약에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루마니아 현지에서 그룬트와 테미스 등을 활용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MUM-T) 성능 시연도 성공적으로 마치며 루마니아 군 관계자 등의 큰 관심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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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협력을 기점으로 루마니아 내 차세대 무인솔루션 현지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유럽시장으로 무인체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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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다르 바르시(Kuldar Väärsi) 밀렘 로보틱스 CEO는 “테미스는 유럽에서 가장 먼저 양산체계에 진입한 UGV 중 하나”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루마니아 내 생산역량 확대 및 지역 방산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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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루마니아 법인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루마니아 작전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유럽 및 NATO 시장에서도 무인체계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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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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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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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9:26: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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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호타이어, 독일 ‘더 타이어 쾰른 2026’ 참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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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호타이어, 독일 ‘더 타이어 쾰른 2026(TTC)’ 참가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6(The Tire Cologne, 이하 TTC)’에 참가한다. 전시 제품은 썸머, 윈터, 올시즌, 트럭·버스용 등 총 7개 카테고리에서 선별된 주력 20여 개 제품이다.

TTC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문 전시회로, 글로벌 주요 타이어 제조사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행사이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 콘셉트를 ‘Innovation to build the future’로 설정하고 미래 모빌리티에 최적화된 타이어 기술 혁신과 지능형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상의 안정성과 완벽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알린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금호타이어는 여름용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S(ECSTA SPORT S)’, ‘엑스타 스포츠(ECSTA SPORT)’, ‘엑스타(ECSTA) HS52’ 제품과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WinterCRAFT) WP52+’ 등을 선보인다. 특히 엑스타 스포츠 S 및 엑스타 스포츠는 고성능, 고출력 차량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로 유럽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유럽 특화 제품인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 WP52+’는 최근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2025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글로벌 51개 브랜드 제품 중 3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의 글로벌 브랜드 ‘마샬(MARSHAL)’의 MU12, MH15, MH22 등 주요 제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MU12는 안정적인 핸들링과 우수한 제동 성능을 제공하는 고성능 타이어로, 고속 주행 시에도 뛰어난 접지력과 코너링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마샬은 금호타이어의 첨단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솔루스 HA32, 윈터크래프트 아이스 WI32·WI52, 포트란(PorTran) 4S CX11 등 주요 제품과 더불어 ‘볼륨(Volume)’과 ‘오리가미(Origami)’ 등 미래 콘셉트 타이어들도 전시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 유럽 지역 주요 거래선을 초청하고, 신규 거래선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시 상담도 병행할 예정으로 금호타이어의 미래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며 고객과 소통하고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유럽본부장 이강승 부사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시회에서 금호타이어의 핵심 제품을 선보이는 중요한 자리”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미래 지향적 스마트 모빌리티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매출액 4.7조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으며 특히 유럽시장은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며 회사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이러한 매출 성장에는 유럽 시장 특성을 고려한 연구·개발(R&D) 전략이 주효했다. 최근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지닌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데아체(ADAC), 아우토빌트(AutoBild)에서 실시한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언론연락처: 금호타이어 커뮤니케이션1팀 김태희 사원 02-6303-835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5093031_70691779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호타이어, 독일 ‘더 타이어 쾰른 2026(TTC)’ 참가</figcaption></figure></div>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타이어 전시회 ‘더 타이어 쾰른 2026(The Tire Cologne, 이하 TTC)’에 참가한다. 전시 제품은 썸머, 윈터, 올시즌, 트럭·버스용 등 총 7개 카테고리에서 선별된 주력 20여 개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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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문 전시회로, 글로벌 주요 타이어 제조사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행사이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 콘셉트를 ‘Innovation to build the future’로 설정하고 미래 모빌리티에 최적화된 타이어 기술 혁신과 지능형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상의 안정성과 완벽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알린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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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 금호타이어는 여름용 타이어 ‘엑스타 스포츠 S(ECSTA SPORT S)’, ‘엑스타 스포츠(ECSTA SPORT)’, ‘엑스타(ECSTA) HS52’ 제품과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WinterCRAFT) WP52+’ 등을 선보인다. 특히 엑스타 스포츠 S 및 엑스타 스포츠는 고성능, 고출력 차량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구현해내는 초고성능 스포츠 타이어로 유럽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유럽 특화 제품인 겨울용 타이어 ‘윈터크래프트 WP52+’는 최근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2025년 겨울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글로벌 51개 브랜드 제품 중 3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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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의 글로벌 브랜드 ‘마샬(MARSHAL)’의 MU12, MH15, MH22 등 주요 제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MU12는 안정적인 핸들링과 우수한 제동 성능을 제공하는 고성능 타이어로, 고속 주행 시에도 뛰어난 접지력과 코너링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마샬은 금호타이어의 첨단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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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솔루스 HA32, 윈터크래프트 아이스 WI32·WI52, 포트란(PorTran) 4S CX11 등 주요 제품과 더불어 ‘볼륨(Volume)’과 ‘오리가미(Origami)’ 등 미래 콘셉트 타이어들도 전시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 유럽 지역 주요 거래선을 초청하고, 신규 거래선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시 상담도 병행할 예정으로 금호타이어의 미래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며 고객과 소통하고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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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유럽본부장 이강승 부사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전시회에서 금호타이어의 핵심 제품을 선보이는 중요한 자리”라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미래 지향적 스마트 모빌리티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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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매출액 4.7조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으며 특히 유럽시장은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며 회사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이러한 매출 성장에는 유럽 시장 특성을 고려한 연구·개발(R&D) 전략이 주효했다. 최근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지닌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데아체(ADAC), 아우토빌트(AutoBild)에서 실시한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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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호타이어 커뮤니케이션1팀 김태희 사원 02-6303-835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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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5093031_70691779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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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9:38:3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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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과기부 주관 ‘신약 개발 AI 플랫폼’ 구축 과제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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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가 주관하는 ‘AI-Medicine 신약 개발 전 주기 멀티 에이전트 AI 플랫폼 구축 및 실증’ 과제의 핵심 연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총 57개월간 약 177억원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되는 국책 사업으로,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의 전문 AI 에이전트들이 협업해 표적 발굴부터 전임상 후보물질 도출까지 신약 개발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GC녹십자는 AI 플랫폼이 도출한 후보물질을 실제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최적화하는 ‘플랫폼 실증’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신약 개발 AI 모델의 예측 정밀도를 높이고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 기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저분자 합성부터 약물 활성 및 효능 평가, 비임상 연구에 이르는 신약 개발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양한 AI 플랫폼을 내부적으로 적극 도입하고 활용해 온 점이 이번 과제 연구 기관 선정에 강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정재욱 GC녹십자 R&D 부문장은 “GC녹십자가 축적해 온 신약 개발 경험을 통해 AI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여 국내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사업은 연세대학교가 총괄하며, 아이젠·히츠·목암생명과학연구소·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AI 플랫폼 개발을, GC녹십자, 대웅제약 그리고 연세대학교가 플랫폼 검증을 맡는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가 주관하는 ‘AI-Medicine 신약 개발 전 주기 멀티 에이전트 AI 플랫폼 구축 및 실증’ 과제의 핵심 연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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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제는 총 57개월간 약 177억원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되는 국책 사업으로,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의 전문 AI 에이전트들이 협업해 표적 발굴부터 전임상 후보물질 도출까지 신약 개발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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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AI 플랫폼이 도출한 후보물질을 실제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최적화하는 ‘플랫폼 실증’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신약 개발 AI 모델의 예측 정밀도를 높이고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 기간을 단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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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저분자 합성부터 약물 활성 및 효능 평가, 비임상 연구에 이르는 신약 개발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양한 AI 플랫폼을 내부적으로 적극 도입하고 활용해 온 점이 이번 과제 연구 기관 선정에 강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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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욱 GC녹십자 R&D 부문장은 “GC녹십자가 축적해 온 신약 개발 경험을 통해 AI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여 국내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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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사업은 연세대학교가 총괄하며, 아이젠·히츠·목암생명과학연구소·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 AI 플랫폼 개발을, GC녹십자, 대웅제약 그리고 연세대학교가 플랫폼 검증을 맡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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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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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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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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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9:33: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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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랩, 단가 인상 공문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 주의 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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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가 인상 공문 피싱 메일안랩(대표 강석균)은 최근 전 세계적인 공급망 불안을 틈타 단가 인상 공문으로 위장해 계정 정보 탈취를 시도하는 피싱 메일을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사례에서 공격자는 ‘단가 인상 공문’이라는 제목으로, 협력업체의 업무 메일처럼 꾸민 피싱 메일을 유포했다. 메일 본문에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단가 인상을 시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관련 공문을 확인하라며 첨부파일 클릭을 유도했다.

메일에 첨부된 ‘단가 인상 공문’ PDF 파일을 실행하면, PDF 뷰어를 다운로드해야 한다는 화면이 나타난다. 화면의 ‘다운로드’ 버튼에는 하이퍼링크가 삽입되어 있으며, 이를 클릭할 경우 로그인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로 연결된다).

사용자가 PDF 뷰어 다운로드를 위한 절차로 착각해 가짜 로그인 창에 이메일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정보가 공격자의 서버로 전송된다. 탈취된 계정 정보는 기업 내부 시스템 침투, 추가 피싱 공격 등 다양한 악성 행위에 악용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발신자 이메일 주소의 도메인 유효성 확인 △발신자가 불분명한 메일 내 첨부파일 및 URL 실행 금지 △PC, OS(운영체제), SW, 인터넷 브라우저 등에 대한 최신 보안 패치 적용 △백신 실시간 감시 기능 활성화 등 기본 보안 수칙을 지켜야 한다.

이번 사례를 분석한 안랩 분석팀 이익규 매니저는 “최근 중동발 원자재 수급 불안, 메모리 가격 급등 등 업계 관심이 높은 이슈를 악용해 정상적인 업무 메일로 오인하게 만드는 피싱 시도가 이어질 수 있다”며 “업무 관련 메일이라 하더라도 발신자 이메일 주소와 첨부파일, URL의 진위를 반드시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웹사이트에는 개인 및 계정 정보를 절대 입력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안랩 V3 제품군과 샌드박스 기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는 본 메일로 유포 중인 URL에 대한 탐지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안랩은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안랩 티아이피)’에서 이번 사례를 포함한 다양한 피싱 공격 동향과 보안 권고문, 침해지표(IoC) 등을 제공 중이다.

언론연락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임선진 매니저 031-722-85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5094558_91645696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단가 인상 공문 피싱 메일</figcaption></figure></div>안랩(대표 강석균)은 최근 전 세계적인 공급망 불안을 틈타 단가 인상 공문으로 위장해 계정 정보 탈취를 시도하는 피싱 메일을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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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례에서 공격자는 ‘단가 인상 공문’이라는 제목으로, 협력업체의 업무 메일처럼 꾸민 피싱 메일을 유포했다. 메일 본문에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단가 인상을 시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관련 공문을 확인하라며 첨부파일 클릭을 유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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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에 첨부된 ‘단가 인상 공문’ PDF 파일을 실행하면, PDF 뷰어를 다운로드해야 한다는 화면이 나타난다. 화면의 ‘다운로드’ 버튼에는 하이퍼링크가 삽입되어 있으며, 이를 클릭할 경우 로그인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로 연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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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PDF 뷰어 다운로드를 위한 절차로 착각해 가짜 로그인 창에 이메일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정보가 공격자의 서버로 전송된다. 탈취된 계정 정보는 기업 내부 시스템 침투, 추가 피싱 공격 등 다양한 악성 행위에 악용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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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발신자 이메일 주소의 도메인 유효성 확인 △발신자가 불분명한 메일 내 첨부파일 및 URL 실행 금지 △PC, OS(운영체제), SW, 인터넷 브라우저 등에 대한 최신 보안 패치 적용 △백신 실시간 감시 기능 활성화 등 기본 보안 수칙을 지켜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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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례를 분석한 안랩 분석팀 이익규 매니저는 “최근 중동발 원자재 수급 불안, 메모리 가격 급등 등 업계 관심이 높은 이슈를 악용해 정상적인 업무 메일로 오인하게 만드는 피싱 시도가 이어질 수 있다”며 “업무 관련 메일이라 하더라도 발신자 이메일 주소와 첨부파일, URL의 진위를 반드시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웹사이트에는 개인 및 계정 정보를 절대 입력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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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V3 제품군과 샌드박스 기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는 본 메일로 유포 중인 URL에 대한 탐지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안랩은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안랩 티아이피)’에서 이번 사례를 포함한 다양한 피싱 공격 동향과 보안 권고문, 침해지표(IoC) 등을 제공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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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임선진 매니저 031-722-855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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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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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5094558_91645696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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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9:49: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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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산건설,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3.6배 확대… 수익성 중심 질적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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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2026년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3594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당기순이익 2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진행 현장의 원가 개선과 사업 효율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7억원 증가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대비 179억원 증가하는 등 수익 기반이 안정적으로 강화되는 흐름을 보였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1.9%에서 8.3%로 6.4%포인트 개선되며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의 성과를 뚜렷하게 보여줬다. 두산건설은 현장별 원가 구조 개선과 사업별 리스크 관리를 지속하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실적 흐름은 안정적인 분양 성과와도 맞물려 있다. 최근 분양시장은 지역별·사업지별로 성과가 뚜렷하게 갈리는 선별적 흐름이 강화되고 있으나, 두산건설은 데이터 기반의 수요 분석과 사업성 검토를 통해 주요 거점 사업지를 중심으로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도권뿐만 아니라 영남 및 충청권 등 전국 주요 전략 지역에서 공급한 현장들이 조기 분양 완료를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우수한 분양 성과를 바탕으로 재무지표 역시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분양이 완료된 주요 사업장들의 입주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면서 자금 회수가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현금흐름 개선과 재무구조 강화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분양 성과와 입주 진행, 자금 회수가 선순환 구조를 이루며 재무 안정성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수주를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서울 및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2조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우량 사업지 중심의 수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양질의 수주 잔고는 향후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 성과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언론연락처: 두산건설 신광수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2026년 1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3594억원, 영업이익 299억원, 당기순이익 2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진행 현장의 원가 개선과 사업 효율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7억원 증가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대비 179억원 증가하는 등 수익 기반이 안정적으로 강화되는 흐름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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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1.9%에서 8.3%로 6.4%포인트 개선되며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의 성과를 뚜렷하게 보여줬다. 두산건설은 현장별 원가 구조 개선과 사업별 리스크 관리를 지속하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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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실적 흐름은 안정적인 분양 성과와도 맞물려 있다. 최근 분양시장은 지역별·사업지별로 성과가 뚜렷하게 갈리는 선별적 흐름이 강화되고 있으나, 두산건설은 데이터 기반의 수요 분석과 사업성 검토를 통해 주요 거점 사업지를 중심으로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도권뿐만 아니라 영남 및 충청권 등 전국 주요 전략 지역에서 공급한 현장들이 조기 분양 완료를 기록하며 브랜드 경쟁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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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분양 성과를 바탕으로 재무지표 역시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분양이 완료된 주요 사업장들의 입주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면서 자금 회수가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현금흐름 개선과 재무구조 강화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분양 성과와 입주 진행, 자금 회수가 선순환 구조를 이루며 재무 안정성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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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를 통한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하고, 데이터 기반의 사업성 검토와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들어 서울 및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2조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우량 사업지 중심의 수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양질의 수주 잔고는 향후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며,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 성과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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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두산건설 신광수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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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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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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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9:45:3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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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손해보험, 신상품 ‘KB다이렉트 핏테크 건강보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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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고객의 건강관리 활동을 보험료와 연계한 새로운 건강보험 상품 ‘KB다이렉트 핏(Fit)테크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KB다이렉트 핏(Fit)테크 건강보험’은 건강할수록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고, 필요한 보장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2030세대 고객의 생활 방식과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다. ‘핏(Fit)테크’는 Fitness(건강관리)와 Fit(개인 맞춤 설계), 여기에 재테크를 결합한 용어로, 건강하게 생활할수록 보험료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를 직관적으로 담았다.

이 상품은 건강상태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는 구조를 갖췄다. 건강고지를 통해 일정 기간(6년~ 10년) 동안 입원·수술 및 3대 질병(암·심근경색·뇌졸중) 이력이 없는 고객은 기존 자사 상품 대비 최대 약 25%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가입 이후 더 저렴한 상품으로 전환 가능한 ‘무사고 계약 전환 제도’를 도입해 건강하게 생활할수록 지속적인 보험료 절감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러한 상품 구조는 보험을 ‘미래 대비’가 아닌 ‘현재의 합리적 선택’으로 인식하는 2030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KB손해보험은 핏테크 개념을 통해 건강관리와 보험료 절감을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건강보험을 제시했다.

상품 구성 역시 간결하다. 실손보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2030세대를 위해 질병·상해에 대한 보장을 합리적으로 보완했다. 암 진단, 입원, 수술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필수 보장과 비만·검진, 암, 뇌·심장, 입·통원·간병, 수술, 생활 속 위험 등 고객이 원하는 보장 패키지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KB손해보험은 건강관리와 보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젊은 세대가 나에게 맞게 고르는 콘셉트의 ‘KB다이렉트 핏(Fit)테크 건강보험’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관리 방식과 가입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차장 02-6900-23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고객의 건강관리 활동을 보험료와 연계한 새로운 건강보험 상품 ‘KB다이렉트 핏(Fit)테크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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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다이렉트 핏(Fit)테크 건강보험’은 건강할수록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고, 필요한 보장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2030세대 고객의 생활 방식과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다. ‘핏(Fit)테크’는 Fitness(건강관리)와 Fit(개인 맞춤 설계), 여기에 재테크를 결합한 용어로, 건강하게 생활할수록 보험료 부담이 줄어드는 구조를 직관적으로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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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건강상태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는 구조를 갖췄다. 건강고지를 통해 일정 기간(6년~ 10년) 동안 입원·수술 및 3대 질병(암·심근경색·뇌졸중) 이력이 없는 고객은 기존 자사 상품 대비 최대 약 25%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가입 이후 더 저렴한 상품으로 전환 가능한 ‘무사고 계약 전환 제도’를 도입해 건강하게 생활할수록 지속적인 보험료 절감이 가능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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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품 구조는 보험을 ‘미래 대비’가 아닌 ‘현재의 합리적 선택’으로 인식하는 2030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KB손해보험은 핏테크 개념을 통해 건강관리와 보험료 절감을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건강보험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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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구성 역시 간결하다. 실손보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끼는 2030세대를 위해 질병·상해에 대한 보장을 합리적으로 보완했다. 암 진단, 입원, 수술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한 필수 보장과 비만·검진, 암, 뇌·심장, 입·통원·간병, 수술, 생활 속 위험 등 고객이 원하는 보장 패키지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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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건강관리와 보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젊은 세대가 나에게 맞게 고르는 콘셉트의 ‘KB다이렉트 핏(Fit)테크 건강보험’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관리 방식과 가입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보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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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차장 02-6900-237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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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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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9:38: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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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6</guid>
		<title><![CDATA[캠아이, KIMEX 2026에서 스마트 팩토리 실현을 가속하는 비전 검사 솔루션 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내장재 누락 및 이종&이색 검사 비전 시스템스마트 팩토리의 실현을 선도하는 캠아이는 오는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캠아이의 조명 솔루션 ‘클라럭스’와 차량 내장재 접착제 도포 농도·광택표면 결함 검사·누락 비전 검사 솔루션 ‘클라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

‘내장재 누락 및 이종&이색 검사 비전 시스템’은 검사 대상 제품의 사양을 스캔해 저장한 후 PLC 연동으로 자동 비전 검사를 수행한다. 스크루, 무드등 유무와 색상, 원단 색상과 재질, 스피커 개수, 버튼 유무, 부착물 등 미세한 차이까지 완벽하게 잡아낸다. 그리고 검사 이력관리를 통한 손쉬운 관리자 모드와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운영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내장재 원단&스티치 검사 비전 시스템’은 차량 내장재 부품의 원단과 스티치 색상을 분류하고 추출해 매뉴얼 준수 여부를 검사한다. 특히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천연원단과 인조원단도 정확하게 분류하는 캠아이만의 독자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더불어 2500만 건의 데이터 이미지 저장과 관리 기능을 기반으로 검사 수량과 이력 저장 기능을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킨다. 이처럼 캠아이는 차량 내장재에 따른 맞춤형 비전 시스템을 선보인다. 

캠아이 이찬수 대표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캠아이만의 차별화된 비전 시스템의 기술력과 최적의 패턴 조명 생성 기술의 조합을 자랑하는 조명 ‘클라럭스’까지 비전 검사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입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캠아이 소개

캠아이는 15년간의 인간 시각, 조명, 비전 기술 연구를 기반으로 설립된 교원 창업 벤처기업이다. 인간의 시각 특성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토대로 차량 표면 및 외관 검사에 최적화된 조명, 비전 솔루션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캠아이는 ‘From Human Eye To Computer Eye’라는 목표 아래 인간 시각의 원리를 기반으로 실제 생산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차세대 검수 조명 및 비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혁신적인 클라럭스(ClaLux) 조명과 클라비전(ClaVision) 비전 시스템, 클라스펙트라(ClaSpectra) 색상 검사 시스템을 통해 완성차 업체 및 부품 협력사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제조 AI 혁신을 선도하며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위상을 확고히 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캠아이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4145729_649168676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내장재 누락 및 이종&이색 검사 비전 시스템</figcaption></figure></div>스마트 팩토리의 실현을 선도하는 캠아이는 오는 5월 19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막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캠아이의 조명 솔루션 ‘클라럭스’와 차량 내장재 접착제 도포 농도·광택표면 결함 검사·누락 비전 검사 솔루션 ‘클라비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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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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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재 누락 및 이종&이색 검사 비전 시스템’은 검사 대상 제품의 사양을 스캔해 저장한 후 PLC 연동으로 자동 비전 검사를 수행한다. 스크루, 무드등 유무와 색상, 원단 색상과 재질, 스피커 개수, 버튼 유무, 부착물 등 미세한 차이까지 완벽하게 잡아낸다. 그리고 검사 이력관리를 통한 손쉬운 관리자 모드와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운영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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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재 원단&스티치 검사 비전 시스템’은 차량 내장재 부품의 원단과 스티치 색상을 분류하고 추출해 매뉴얼 준수 여부를 검사한다. 특히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천연원단과 인조원단도 정확하게 분류하는 캠아이만의 독자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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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2500만 건의 데이터 이미지 저장과 관리 기능을 기반으로 검사 수량과 이력 저장 기능을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킨다. 이처럼 캠아이는 차량 내장재에 따른 맞춤형 비전 시스템을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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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아이 이찬수 대표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캠아이만의 차별화된 비전 시스템의 기술력과 최적의 패턴 조명 생성 기술의 조합을 자랑하는 조명 ‘클라럭스’까지 비전 검사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입증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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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아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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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아이는 15년간의 인간 시각, 조명, 비전 기술 연구를 기반으로 설립된 교원 창업 벤처기업이다. 인간의 시각 특성에 대한 깊은 연구를 토대로 차량 표면 및 외관 검사에 최적화된 조명, 비전 솔루션을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캠아이는 ‘From Human Eye To Computer Eye’라는 목표 아래 인간 시각의 원리를 기반으로 실제 생산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차세대 검수 조명 및 비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혁신적인 클라럭스(ClaLux) 조명과 클라비전(ClaVision) 비전 시스템, 클라스펙트라(ClaSpectra) 색상 검사 시스템을 통해 완성차 업체 및 부품 협력사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제조 AI 혁신을 선도하며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위상을 확고히 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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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캠아이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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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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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4145729_64916867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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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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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급기업 등록… 제조업 디지털 전환 지원]]></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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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급기업 등록… 제조업 디지털 전환 지원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 등록된 공식 공급기업은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관련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제조기업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검증된 공급기업을 선택하고 정부 보조금을 활용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추진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공급기업 등록을 계기로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 에너지 효율 최적화, 운영 안정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제조 솔루션 및 서비스를 국내 제조기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산업 자동화 및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 축적한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통합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산업 자동화 플랫폼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기반으로 공장 내 전력, 설비,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며 제조 운영의 가시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특히 전력 관리(Power), 자동화(Automation), 소프트웨어(Software)를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에너지 최적화와 운영 효율성, 지속 가능성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디지털 트윈 및 예측 유지보수 기반의 운영 환경을 통해 제조 설비의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운영 안정성을 높여 효율적인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공급기업 등록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국내 스마트 제조 혁신을 선도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국가 스마트공장 생태계 내 공신력과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정부 지원 프로젝트를 통한 신규 시장 기회 창출도 예상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 및 프로젝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잠재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전환 및 에너지 관리 영역에서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이번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선정은 국내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스마트 제조와 에너지 효율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국내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향후 해당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산업군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스마트 제조 생태계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438685_20260515093839_82506382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공급기업 등록… 제조업 디지털 전환 지원</figcaption></figure></div>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식 공급기업으로 등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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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에너지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 등록된 공식 공급기업은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관련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제조기업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검증된 공급기업을 선택하고 정부 보조금을 활용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추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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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번 공급기업 등록을 계기로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 에너지 효율 최적화, 운영 안정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제조 솔루션 및 서비스를 국내 제조기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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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산업 자동화 및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 축적한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통합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산업 자동화 플랫폼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기반으로 공장 내 전력, 설비, 생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며 제조 운영의 가시성과 효율성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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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력 관리(Power), 자동화(Automation), 소프트웨어(Software)를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에너지 최적화와 운영 효율성, 지속 가능성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디지털 트윈 및 예측 유지보수 기반의 운영 환경을 통해 제조 설비의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운영 안정성을 높여 효율적인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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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급기업 등록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국내 스마트 제조 혁신을 선도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국가 스마트공장 생태계 내 공신력과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정부 지원 프로젝트를 통한 신규 시장 기회 창출도 예상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 및 프로젝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잠재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디지털 전환 및 에너지 관리 영역에서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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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이번 스마트공장 공급기업 선정은 국내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기반 스마트 제조와 에너지 효율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국내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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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향후 해당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산업군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국내 스마트 제조 생태계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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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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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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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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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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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438685_20260515093839_82506382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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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09: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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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암145, 한의학 교육 수료증 ‘QR 검증’ 인프라 실증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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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암145와 한의임상해부학회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수료증 및 QR 검증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Web3 사이버보안 기업 안암145가 한의학 교육 수료증의 디지털 발급 및 검증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안암145는 대한한의학회 정회원 학회인 한의임상해부학회와 한의학 교육·연수 수료증의 디지털 발급 및 검증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학회가 운영하거나 참여하는 국내 교육 및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안암월렛’ 기반 디지털 수료증을 시범 적용하고, QR코드 또는 검증 링크를 통해 교육 이수 사실과 발급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종이 수료증 중심으로 운영돼 온 교육 인증 절차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종이 수료증은 해외에서 발급기관, 교육 내용, 발급 상태를 즉시 확인하기 어렵고, 분실이나 재발급 과정에서 학회와 교육생 모두에게 행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안암145는 디지털 지갑, DID 기반 신원 확인, QR 검증, 블록체인 기반 발급 이력 관리 기술을 활용해 수료증의 발급·보관·제시·검증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실증한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을 기록해 2009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연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의료관광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에서 받은 교육·연수 이력을 국내외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검증 체계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번 실증은 학회의 기존 수료 기준과 발급 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학회는 교육 과정, 수료 기준, 발급 대상, 발급 명의 등 교육 인증의 기준을 정하고, 안암145는 안암월렛 기반 수료증 발급 구조, QR 검증 기능, 관리자 기능, 운영 지원 및 결과 분석을 담당한다. 교육생은 교육 이수 후 디지털 수료증을 발급받고, 제3자는 QR코드 또는 검증 링크를 통해 수료증의 진위 여부와 발급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양측은 협약 이후 학회가 지정하는 교육 또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디지털 수료증을 단계적으로 시범 적용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교육, 보수 교육, 해외 연수 과정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개인정보 보호도 주요 검토 대상이다. 안암145는 디지털 수료증 및 DID 기반 인증 체계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활용하고, 블록체인에는 개인정보를 직접 기록하지 않는 방식을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 이수 사실의 검증 가능성을 높이면서도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줄이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권오빈 한의임상해부학회 회장은 “해외 연수생과 교육 이수자가 학회의 공식 교육 이수 사실을 보다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핵심”이라며 “디지털 인증 체계가 학회 교육의 신뢰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중희 안암145 대표는 “이번 협력은 안암145의 디지털 지갑, DID, QR 검증 기술을 의료·교육 현장의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사례”라며 “작은 실증부터 시작해 한의학 교육 인증이 국내외에서 더 쉽게 확인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털 수료증은 학회가 인정한 교육 이수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수단으로, 특정 국가의 면허, 자격 또는 의료행위 허가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양측은 국가별 제도와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해외 연수생 대상 검증 활용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양측은 향후 한약재 원산지·유통경로 증명, 학회 및 의료기관 보안, 연구 데이터 신뢰성 강화 등 한의학 분야 디지털 신뢰 인프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안암145는 사이버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Web3 인프라를 설계·구현하는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안암월렛을 중심으로 디지털 지갑, DID, 블록체인 기반 검증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TIPS 선정과 UNDP SDG Blockchain Accelerator 참여 등을 통해 공공·금융·산업 영역의 디지털 신뢰 인프라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안암145 소개

안암145(Anam145)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연구진이 설립한 Web3 디지털 금융 보안 인프라 기업이다. 기관형 Web3 지갑 ‘안암월렛’을 중심으로 KYT 기반 이상거래 탐지, 정책 기반 거래 통제 엔진, 공공 자금 지급 인프라를 결합해 디지털 자산 거래가 실행되기 전 위험을 식별하고 통제하는 보안 구조를 개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TIPS에 선정됐으며, UNDP 글로벌 블록체인 혁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해외 공공·금융 인프라 실증을 수행하고 있다. 공공·금융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Web3 보안 생태계 구축을 지향하며, 2030년 IPO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안암145 커뮤니케이션 담당 심준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994203395_20260515081259_486780431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암145와 한의임상해부학회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수료증 및 QR 검증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Web3 사이버보안 기업 안암145가 한의학 교육 수료증의 디지털 발급 및 검증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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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145는 대한한의학회 정회원 학회인 한의임상해부학회와 한의학 교육·연수 수료증의 디지털 발급 및 검증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학회가 운영하거나 참여하는 국내 교육 및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안암월렛’ 기반 디지털 수료증을 시범 적용하고, QR코드 또는 검증 링크를 통해 교육 이수 사실과 발급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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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종이 수료증 중심으로 운영돼 온 교육 인증 절차를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종이 수료증은 해외에서 발급기관, 교육 내용, 발급 상태를 즉시 확인하기 어렵고, 분실이나 재발급 과정에서 학회와 교육생 모두에게 행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안암145는 디지털 지갑, DID 기반 신원 확인, QR 검증, 블록체인 기반 발급 이력 관리 기술을 활용해 수료증의 발급·보관·제시·검증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실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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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는 201만 명을 기록해 2009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연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의료관광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한국에서 받은 교육·연수 이력을 국내외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검증 체계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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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증은 학회의 기존 수료 기준과 발급 체계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학회는 교육 과정, 수료 기준, 발급 대상, 발급 명의 등 교육 인증의 기준을 정하고, 안암145는 안암월렛 기반 수료증 발급 구조, QR 검증 기능, 관리자 기능, 운영 지원 및 결과 분석을 담당한다. 교육생은 교육 이수 후 디지털 수료증을 발급받고, 제3자는 QR코드 또는 검증 링크를 통해 수료증의 진위 여부와 발급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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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협약 이후 학회가 지정하는 교육 또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디지털 수료증을 단계적으로 시범 적용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교육, 보수 교육, 해외 연수 과정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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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도 주요 검토 대상이다. 안암145는 디지털 수료증 및 DID 기반 인증 체계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활용하고, 블록체인에는 개인정보를 직접 기록하지 않는 방식을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 이수 사실의 검증 가능성을 높이면서도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줄이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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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빈 한의임상해부학회 회장은 “해외 연수생과 교육 이수자가 학회의 공식 교육 이수 사실을 보다 간편하게 증명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핵심”이라며 “디지털 인증 체계가 학회 교육의 신뢰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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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희 안암145 대표는 “이번 협력은 안암145의 디지털 지갑, DID, QR 검증 기술을 의료·교육 현장의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사례”라며 “작은 실증부터 시작해 한의학 교육 인증이 국내외에서 더 쉽게 확인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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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수료증은 학회가 인정한 교육 이수 사실을 확인하기 위한 수단으로, 특정 국가의 면허, 자격 또는 의료행위 허가를 대체하는 것은 아니다. 양측은 국가별 제도와 개인정보 보호 기준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해외 연수생 대상 검증 활용성을 검토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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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향후 한약재 원산지·유통경로 증명, 학회 및 의료기관 보안, 연구 데이터 신뢰성 강화 등 한의학 분야 디지털 신뢰 인프라로 협력 범위를 넓히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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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145는 사이버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Web3 인프라를 설계·구현하는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안암월렛을 중심으로 디지털 지갑, DID, 블록체인 기반 검증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TIPS 선정과 UNDP SDG Blockchain Accelerator 참여 등을 통해 공공·금융·산업 영역의 디지털 신뢰 인프라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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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145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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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145(Anam145)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연구진이 설립한 Web3 디지털 금융 보안 인프라 기업이다. 기관형 Web3 지갑 ‘안암월렛’을 중심으로 KYT 기반 이상거래 탐지, 정책 기반 거래 통제 엔진, 공공 자금 지급 인프라를 결합해 디지털 자산 거래가 실행되기 전 위험을 식별하고 통제하는 보안 구조를 개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딥테크 TIPS에 선정됐으며, UNDP 글로벌 블록체인 혁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해외 공공·금융 인프라 실증을 수행하고 있다. 공공·금융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Web3 보안 생태계 구축을 지향하며, 2030년 IPO를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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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암145 커뮤니케이션 담당 심준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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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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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994203395_20260515081259_486780431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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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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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라택시스이더리움, 1분기 매출 27억원 달성… 전년 대비 35.9%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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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라택시스이더리움 CI파라택시스이더리움(옛 신시웨이)은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한 26억9858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실적 성장은 주력 사업인 소프트웨어 부문이 이끌었다. 해당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0% 증가한 20억1978만원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암호화 부문 매출은 정부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기관 공유 데이터 시스템’의 DB 암호화 구축 등의 수요가 본격화됨에 따라 전년 대비 362.9%라는 비약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부문별로는 클라우드 보안 부문이 전년 대비 20.4% 성장한 5억6785만원, 접근제어 부문이 4.8% 증가한 7억585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유지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영업손실 3억774만원, 당기순손실 3억6185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4.2%, 63.1% 확대됐다. 회사 측은 이번 손실에 대해 사업 규모 확장에 맞춰 필수적인 관리 비용이 선행적으로 투입된 결과라며, 보안 산업의 특성상 하반기, 특히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적 구조를 고려할 때 하반기부터 수익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수주 성과도 눈에 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방위사업청, 대법원, 기업은행 등 대형 공공·금융기관을 중심으로 DB 보안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시장 내 독보적인 레퍼런스를 이어갔다.

올해 사명 변경과 함께 신규 진출한 가상자산 트레저리(Treasury) 사업 역시 순항 중이다. 회사는 이더리움을 지속적으로 매입했으며, 1분기 말 자산총계는 보유 중인 가상자산 재평가분이 반영돼 전년 말 대비 약 46억원 증가한 38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가상자산 재평가의 경우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명훈 파라택시스이더리움 대표이사는 “지난해 보안 사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통해 시장 내 위상을 한층 높였다”며 “정부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아키텍처 도입 확산과 공공 데이터 보안 규제 강화라는 정책적 수혜에 힘입어 올해도 암호화 및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 소개

파라택시스이더리움(옛 신시웨이, 코스닥 290560)은 독보적인 데이터 보안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지털 자산 관리 전략을 융합한 선도 기업이다. 기존 신시웨이가 국내 데이터 보안 시장을 이끌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핵심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보안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함과 동시에 글로벌 디지털 자산 전문 그룹인 파라택시스 홀딩스(Parataxis Holdings)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의 기관급 이더리움 트레저리(Ethereum Treasury) 모델을 구축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기존 보안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이더리움 기반의 미래 성장 잠재력을 결합해 디지털 경제 시대에 지속적인 IT 보안 환경을 구축하고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하며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파라택시스이더리움 박병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72905107_20260514142247_91193903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파라택시스이더리움 CI</figcaption></figure></div>파라택시스이더리움(옛 신시웨이)은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5.9% 증가한 26억9858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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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 성장은 주력 사업인 소프트웨어 부문이 이끌었다. 해당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4.0% 증가한 20억1978만원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암호화 부문 매출은 정부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기관 공유 데이터 시스템’의 DB 암호화 구축 등의 수요가 본격화됨에 따라 전년 대비 362.9%라는 비약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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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로는 클라우드 보안 부문이 전년 대비 20.4% 성장한 5억6785만원, 접근제어 부문이 4.8% 증가한 7억585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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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측면에서는 영업손실 3억774만원, 당기순손실 3억6185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4.2%, 63.1% 확대됐다. 회사 측은 이번 손실에 대해 사업 규모 확장에 맞춰 필수적인 관리 비용이 선행적으로 투입된 결과라며, 보안 산업의 특성상 하반기, 특히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계절적 구조를 고려할 때 하반기부터 수익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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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주 성과도 눈에 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방위사업청, 대법원, 기업은행 등 대형 공공·금융기관을 중심으로 DB 보안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시장 내 독보적인 레퍼런스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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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명 변경과 함께 신규 진출한 가상자산 트레저리(Treasury) 사업 역시 순항 중이다. 회사는 이더리움을 지속적으로 매입했으며, 1분기 말 자산총계는 보유 중인 가상자산 재평가분이 반영돼 전년 말 대비 약 46억원 증가한 38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가상자산 재평가의 경우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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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훈 파라택시스이더리움 대표이사는 “지난해 보안 사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통해 시장 내 위상을 한층 높였다”며 “정부의 제로트러스트 보안 아키텍처 도입 확산과 공공 데이터 보안 규제 강화라는 정책적 수혜에 힘입어 올해도 암호화 및 클라우드 보안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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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택시스이더리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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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택시스이더리움(옛 신시웨이, 코스닥 290560)은 독보적인 데이터 보안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지털 자산 관리 전략을 융합한 선도 기업이다. 기존 신시웨이가 국내 데이터 보안 시장을 이끌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핵심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보안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함과 동시에 글로벌 디지털 자산 전문 그룹인 파라택시스 홀딩스(Parataxis Holdings)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의 기관급 이더리움 트레저리(Ethereum Treasury) 모델을 구축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기존 보안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이더리움 기반의 미래 성장 잠재력을 결합해 디지털 경제 시대에 지속적인 IT 보안 환경을 구축하고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하며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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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파라택시스이더리움 박병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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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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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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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알젬, 모바일 엑스레이 ‘RAYMO’ 미국 FDA 인증 획득… 북미 시장 공략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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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바일 엑스레이 ‘RAYMO’가 미국 FDA 인증을 획득했다(제공=디알젬)글로벌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디알젬(코스닥 263690, 대표이사 박정병)이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RAYMO(레이모)’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획득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디알젬은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RAYMO’가 미국 FDA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FDA 인증은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유명해 이번 인증 획득은 RAYMO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글로벌 표준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임을 공식적으로 입증하는 지표다.

RAYMO는 경량·소형화 설계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이다. 콜리메이터 초점-수신기 간 거리(SID) 진동 가이드, 바코드 스캐너, 무선 주파수 식별(RFID), 주행 카메라 등 의료 현장 중심의 사용자 맞춤 기능을 적용해 이동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디알젬 박정병 대표이사는 “이번 FDA 인증 획득은 RAYMO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를 발판으로 북미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글로벌 영상의료기기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알젬은 해외 수출을 주력으로 디지털 엑스레이 기기를 비롯한 디지털 의료영상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최근에는 디지털 영상 소프트웨어와 초음파 시스템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료 환경에 최적화한 영상의료 솔루션 개발과 글로벌 시장 공략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디알젬 소개

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의료영상 장비 기업으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41232417_20260514145114_443807795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바일 엑스레이 ‘RAYMO’가 미국 FDA 인증을 획득했다(제공=디알젬)</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디알젬(코스닥 263690, 대표이사 박정병)이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RAYMO(레이모)’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획득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br />
<br />
디알젬은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RAYMO’가 미국 FDA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 FDA 인증은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유명해 이번 인증 획득은 RAYMO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글로벌 표준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임을 공식적으로 입증하는 지표다.<br />
<br />
RAYMO는 경량·소형화 설계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이다. 콜리메이터 초점-수신기 간 거리(SID) 진동 가이드, 바코드 스캐너, 무선 주파수 식별(RFID), 주행 카메라 등 의료 현장 중심의 사용자 맞춤 기능을 적용해 이동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br />
<br />
디알젬 박정병 대표이사는 “이번 FDA 인증 획득은 RAYMO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를 발판으로 북미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글로벌 영상의료기기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디알젬은 해외 수출을 주력으로 디지털 엑스레이 기기를 비롯한 디지털 의료영상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최근에는 디지털 영상 소프트웨어와 초음파 시스템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료 환경에 최적화한 영상의료 솔루션 개발과 글로벌 시장 공략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디알젬 소개<br />
<br />
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의료영상 장비 기업으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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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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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041232417_20260514145114_443807795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5 May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1</guid>
		<title><![CDATA[인트라솔루션, KIMEX 2026서 제조업 디지털 전환 위한 ZWCAD·ZW3D 솔루션 공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ZW3D CAD/CAM 매월 정기 교육 인트라솔루션 교육장캐드·캠(CAD/CAM) 전문 기업 인트라솔루션(Intrasolution)은 오는 5월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제조업의 설계 및 가공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ZWCAD와 ZW3D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

이번 전시회에서 인트라솔루션은 오토캐드(AutoCAD) 대체 캐드로 주목받고 있는 ZWCAD(지더블유캐드)와 설계부터 CAM 가공까지 통합 환경을 제공하는 3D CAD/CAM 솔루션 ZW3D(지더블유쓰리디)를 중심으로 실제 제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디지털 전환(DX)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ZWCAD는 기존 오토캐드 사용자와 높은 호환성을 제공하면서도 영구 라이선스 기반의 합리적인 비용 구조를 갖춘 2D 캐드 솔루션이다. DWG 파일 호환성과 빠른 속도,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중소 제조기업 및 설계 업체를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함께 전시되는 ZW3D는 3D 설계와 CAM 가공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CAD/CAM 솔루션으로, 솔리드웍스(SOLIDWORKS), 인벤터(Inventor), NX, Creo 등 다양한 3D 파일 포맷 호환이 가능하다. 특히 모델 수정부터 가공 경로 생성까지 연계 작업이 가능해 금형, 기계설계, 부품가공 업계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인트라솔루션은 이번 KIMEX 2026 현장에서 실제 제조기업들이 겪고 있는 △높은 소프트웨어 유지 비용 △복잡한 데이터 호환 문제 △설계와 CAM 작업 간 비효율 △구독형 라이선스에 대한 부담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 부스에서는 ZW3D CAM 가공 시연, 타 CAD 데이터 변환 테스트, ZWCAD 기능 비교 시연 등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데모 환경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제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설계·가공 솔루션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인트라솔루션 박은정 차장은 “최근 제조업 현장에서는 비용 효율성과 데이터 호환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인 캐드·캠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제조기업 고객들에게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전환 솔루션과 다양한 구축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트라솔루션은 ZWCAD, ZW3D를 비롯해 다양한 CAD/CAM 및 제조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술 지원과 교육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CAD/CAM DX 전문 기업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인트라솔루션 소개

인트라솔루션은 CAD/CAM 및 IT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기술 컨설팅 기업이다. ZWCAD, ZW3D, ESPRIT, WORKNC 등 다양한 설계·가공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특히 ZW3D CAD/CAM은 설계(CAD)와 가공(CAM)을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으로, 모델링부터 NC 가공까지의 전체 공정을 효율적으로 연결한다. 3D 설계, 어셈블리, 도면 작업은 물론 2축~5축 가공까지 지원하며, 데이터 변환 없이 바로 가공이 가능해 작업 시간과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금형, 기계부품, 가공 산업에서 생산성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언론연락처: 인트라솔루션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3115101_18603276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ZW3D CAD/CAM 매월 정기 교육 인트라솔루션 교육장</figcaption></figure></div>캐드·캠(CAD/CAM) 전문 기업 인트라솔루션(Intrasolution)은 오는 5월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제조업의 설계 및 가공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ZWCAD와 ZW3D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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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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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 인트라솔루션은 오토캐드(AutoCAD) 대체 캐드로 주목받고 있는 ZWCAD(지더블유캐드)와 설계부터 CAM 가공까지 통합 환경을 제공하는 3D CAD/CAM 솔루션 ZW3D(지더블유쓰리디)를 중심으로 실제 제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디지털 전환(DX)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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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WCAD는 기존 오토캐드 사용자와 높은 호환성을 제공하면서도 영구 라이선스 기반의 합리적인 비용 구조를 갖춘 2D 캐드 솔루션이다. DWG 파일 호환성과 빠른 속도,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중소 제조기업 및 설계 업체를 중심으로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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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전시되는 ZW3D는 3D 설계와 CAM 가공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CAD/CAM 솔루션으로, 솔리드웍스(SOLIDWORKS), 인벤터(Inventor), NX, Creo 등 다양한 3D 파일 포맷 호환이 가능하다. 특히 모델 수정부터 가공 경로 생성까지 연계 작업이 가능해 금형, 기계설계, 부품가공 업계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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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솔루션은 이번 KIMEX 2026 현장에서 실제 제조기업들이 겪고 있는 △높은 소프트웨어 유지 비용 △복잡한 데이터 호환 문제 △설계와 CAM 작업 간 비효율 △구독형 라이선스에 대한 부담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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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시 부스에서는 ZW3D CAM 가공 시연, 타 CAD 데이터 변환 테스트, ZWCAD 기능 비교 시연 등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데모 환경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제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설계·가공 솔루션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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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솔루션 박은정 차장은 “최근 제조업 현장에서는 비용 효율성과 데이터 호환성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실용적인 캐드·캠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제조기업 고객들에게 실제 업무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전환 솔루션과 다양한 구축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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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트라솔루션은 ZWCAD, ZW3D를 비롯해 다양한 CAD/CAM 및 제조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기술 지원과 교육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CAD/CAM DX 전문 기업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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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솔루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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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솔루션은 CAD/CAM 및 IT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기술 컨설팅 기업이다. ZWCAD, ZW3D, ESPRIT, WORKNC 등 다양한 설계·가공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 특히 ZW3D CAD/CAM은 설계(CAD)와 가공(CAM)을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으로, 모델링부터 NC 가공까지의 전체 공정을 효율적으로 연결한다. 3D 설계, 어셈블리, 도면 작업은 물론 2축~5축 가공까지 지원하며, 데이터 변환 없이 바로 가공이 가능해 작업 시간과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금형, 기계부품, 가공 산업에서 생산성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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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인트라솔루션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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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3115101_18603276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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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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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F&B, 전용 목장 1A등급 원유 100% 담은 ‘덴마크 우유’ 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0</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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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원F&B, 전용 목장 1A등급 원유 100% 담은 ‘덴마크 우유’ 출시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전용 목장의 신선한 1A등급 원유를 담은 ‘덴마크 우유’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덴마크 우유’는 동원F&B의 전문 수의사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전용 목장 60여 곳에서 착유한 1A등급 원유만을 사용한다. 동원F&B는 목장 내 젖소의 건강과 목장 환경까지 전담 관리하는 전문 수의사 시스템을 통해 원유의 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한 목장에서 공장으로 유통되는 동선을 최적화해 원유의 신선함을 유지했다.
 
동원F&B는 덴마크 우유에 자체 품질관리 시스템인 ‘NF(Nature Fresh) 시스템’을 통해 목장, 공장 입고, 생산 전·후 등 총 4차례에 걸쳐 원유 검사를 진행한다. 모든 단계에서 관능검사, 이화학검사 등 14가지 항목을 검사하며, 기준을 통과한 원유만 덴마크 우유로 거듭난다. 또한 생산부터 유통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걸쳐 7℃ 이하 저온에서 원유를 보관해 신선함을 유지한다.
 
동원F&B는 덴마크 우유는 전용 목장 원유 착유부터 품질관리와 전공정 저온 보관까지 한 잔의 우유가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원유 본연의 신선함을 소비자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덴마크 우유’의 용량은 900mL이며, 가격은 3280원이다. 해당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와 할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덴마크’는 낙농 선진국 덴마크의 기술과 노하우를 도입해 신선함과 건강함을 추구하는 유제품 브랜드다. ‘덴마크’는 한국의 낙농업 발전과 양질의 유제품 공급을 위해 지난 1985년 대한민국과 덴마크가 합작해 탄생했으며, 현재는 동원F&B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로 운영되고 있다. ‘Fresh mark, Denmark’ 슬로건 아래 우유·발효유·가공유·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Hej!’, ‘소화가잘되는우유’ 등 시장 선도적인 브랜드를 지속 육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04404_692863640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F&B, 전용 목장 1A등급 원유 100% 담은 ‘덴마크 우유’ 출시</figcaption></figure></div>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전용 목장의 신선한 1A등급 원유를 담은 ‘덴마크 우유’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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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우유’는 동원F&B의 전문 수의사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전용 목장 60여 곳에서 착유한 1A등급 원유만을 사용한다. 동원F&B는 목장 내 젖소의 건강과 목장 환경까지 전담 관리하는 전문 수의사 시스템을 통해 원유의 품질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한 목장에서 공장으로 유통되는 동선을 최적화해 원유의 신선함을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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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덴마크 우유에 자체 품질관리 시스템인 ‘NF(Nature Fresh) 시스템’을 통해 목장, 공장 입고, 생산 전·후 등 총 4차례에 걸쳐 원유 검사를 진행한다. 모든 단계에서 관능검사, 이화학검사 등 14가지 항목을 검사하며, 기준을 통과한 원유만 덴마크 우유로 거듭난다. 또한 생산부터 유통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걸쳐 7℃ 이하 저온에서 원유를 보관해 신선함을 유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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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덴마크 우유는 전용 목장 원유 착유부터 품질관리와 전공정 저온 보관까지 한 잔의 우유가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원유 본연의 신선함을 소비자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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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우유’의 용량은 900mL이며, 가격은 3280원이다. 해당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와 할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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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덴마크’는 낙농 선진국 덴마크의 기술과 노하우를 도입해 신선함과 건강함을 추구하는 유제품 브랜드다. ‘덴마크’는 한국의 낙농업 발전과 양질의 유제품 공급을 위해 지난 1985년 대한민국과 덴마크가 합작해 탄생했으며, 현재는 동원F&B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로 운영되고 있다. ‘Fresh mark, Denmark’ 슬로건 아래 우유·발효유·가공유·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Hej!’, ‘소화가잘되는우유’ 등 시장 선도적인 브랜드를 지속 육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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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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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04404_692863640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3:54: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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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그룹, 양재사옥에서 ‘로비 스토리 타운홀’ 개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9</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의선 회장(왼쪽)이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에서 열린 로비 스토리 타운홀에서 알렉산드라 빌레가스 산느 디자인 디렉터(오른쪽) 등 새 로비 기획에 참여한 담당자들과 함께 토크 세션을 진행 중인 모습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14일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비 리노베이션의 철학과 방향성을 임직원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 ‘로비 스토리 타운홀’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양재사옥을 어떻게 가장 일하기 편하게 바꿀 수 있을까 생각했다. 많은 건물을 보며 느낀 것은 사람이 우선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건물에 눌리지 않고 본인이 사는 집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이었다”

지난 2000년부터 그룹의 컨트롤타워로 기능하며 현대차그룹 성장의 초석이 되어 온 양재사옥의 로비가 새롭게 변모한 의미를 직접 밝힌 것이다.

양재사옥 로비는 품질평가실과 품질상황실이 위치하고 신차가 전시되는 등 현대차그룹의 주요 가치를 투영하는 장소로 역할을 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하루의 시작과 끝에 서로를 마주하는 일상적 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다.

현대차그룹은 로비를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생각을 나누는 열린 광장으로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2024년 5월 리노베이션에 착수해 1년 11개월에 걸친 공사를 마치고 올 3월 초 다시 오픈했다.

단순한 공간 개선을 넘어 활발히 소통하는 업무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이자, 새로운 영감과 자극을 주는 임직원 일상의 중심이 되도록 재구성한 것이다.

리뉴얼된 공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이며, 대상 면적은 실내와 옥외를 포함해 약 3만6000㎡로 축구장 5개를 합친 넓이에 달한다.

양재사옥 로비 리노베이션의 철학과 방향성 등 임직원과 공유하는 자리 마련

‘로비 스토리 타운홀’은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서강현 사장, 최준영 사장, 성 김 사장, 박민우 사장 등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층 로비 중앙에 조성된 계단형 라운지 ‘아고라(Agora)’에서 열렸다.

정의선 회장과 새 로비 기획에 참여한 담당자들이 패널로 단상에 올라 리노베이션의 배경을 소개하고 임직원들의 현장 즉석 질문이 이어지며 1시간가량 진행됐다.

정의선 회장은 ‘로비 스토리 타운홀’에서 일하는 환경의 변화를 토대로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협업하며 혁신과 변화를 만들어갈 그룹 임직원들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표했다.

정의선 회장은 “양재사옥에 온 지 20여 년이 돼 가는데 많은 분이 열심히 함께 일을 잘 해왔다”면서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더 편하게 소통이 잘 되는 그런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라고 로비를 새롭게 단장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어 “양재동의 양재(良才)는 ‘좋을 양’·‘재주 재’ 즉 좋은 재주를 가진 인재가 일하는 동네”라며 “여러분 모두 인재, 양재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진 능력을 훨씬 더 많이 발휘하고 보람되게 즐겁게 일하는 방식을 구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정의선 회장은 다양한 형태의 협업과 소통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혔다. 정의선 회장은 “사무직도 이 공간에서 일할 수 있고 엔지니어도 일할 수 있듯 다양한 형태의 협업이 있다”면서 “이를 위한 소통을 회사가 어떻게 하드웨어적으로 잘 도와줄 수 있느냐, 그 부분이 가장 중요했다”고 강조했다.

정의선 회장은 또한 “어디서든 미팅하고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공감을 이루는 것이 결국 우리 제품에 도움이 되고 고객을 위해 연결된다고 생각한다”며 “양재사옥과 연구소 등 어디서 일을 하든, 이 건물과 오피스의 고객인 여러분이 편한 환경에서 일하며 제품을 잘 만들었을 때 외부 고객들에게 진정하게 어필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글로벌 건축·인테리어 디자인 기업 Studios Architecture 소속으로 로비 공간 콘셉트 설정과 디자인을 담당한 알렉산드라 빌레가스 산느(Alexandra Villegas Sanne) 디자인 디렉터는 “대부분의 기업은 브랜드의 전시장 역할을 하는 인상적인 로비를 만들어 달라고 말하지만, 현대차그룹이 처음부터 강조한 것은 사람이었다”며 “현대차그룹은 전시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모이고, 마주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살아있는 광장을 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폐쇄적이었던 공간을 열고 수직과 수평으로 자연스레 연결해 동료들이 공간 너머로 눈을 맞추고 다른 층에서 일어나는 움직임과 활동을 느낄 수 있게 했다”며 “건축학 용어로 이를 시각적 연결성(Visual Connectivity)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끌리며, 그로부터 에너지를 얻는다”고 덧붙였다.

정의선 회장은 공간 기획과 구성에 얽힌 에피소드도 전했다. 사내 라이브러리 리뉴얼 기획 파트너로 일본의 ‘CCC(Culture Convenience Club)’를 추천한 배경에 대해 정의선 회장은 “CCC 그리고 츠타야 서점은 개인적으로도 자주 찾는 곳이다. 단순히 서점이라기보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이라 우리에게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며 “책을 읽는 것도 일의 연장이고, 그러한 순간에 좋은 아이디어가 가장 많이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사내 라이브러리를 애용해 줄 것을 권했다.

정의선 회장은 임직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당에 대해 설명하며 정주영 창업회장을 언급하기도 했다. 정의선 회장은 “사람의 큰 즐거움 중 하나는 식사하는 것”이라며 “정주영 창업회장은 과거 식사에 대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고, 푸짐한 식사를 내놓던 문화가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정의선 회장은 타운홀 말미에 “계속 데스크에서 스크린을 보면서 일하다 보면 여러분의 삶에 대한 아이디어, 일에 대한 아이디어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면서 “사람과 사람의 페이스 투 페이스,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사람과 사람 간 만남은 아무리 세상이 발전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어 “회사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게 즐거워야 한다. 양재사옥을 편하게 쓰면서 즐겁게 일하고, 회사 올 맛이 난다는 생각이 드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이 양재사옥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더 발전시키고, 고치고, 그렇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사람들이 자연스레 모이고 생각이 유연하게 흐르는 열린 소통의 장

이번 로비 리노베이션의 핵심 콘셉트는 ‘자유롭게 교류하며 생각을 나누는 광장’으로, 현대차그룹은 양재사옥의 본질과 뼈대는 지키면서도 연결과 협업의 가치를 중심으로 공간을 재구성했다.

1층 로비는 고대 그리스 광장을 모티브로 한 계단형 라운지인 아고라를 중심으로 임직원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고라를 중앙에 두고 미팅 및 휴식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커넥트 라운지’, 각종 전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오픈 스테이지’, 카페, 옥외 정원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됐으며 자유로이 앉아 소통할 수 있는 좌석과 테이블이 곳곳에 배치됐다.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화사한 분위기의 로비가 될 수 있도록 1층에서 3층까지 수직으로 넓게 개방된 아트리움(atrium, 천장이 유리 등으로 넓게 열려 있는 공간)을 활용해 식물과 나무를 곳곳에 배치하는 등 채광과 조경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한국 조경설계 분야를 개척한 1세대 조경가 정영선 교수와 협업해, 임직원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조화로운 실내 조경을 연출했다.

인간 중심의 피지컬 AI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현대차그룹의 계획에 걸맞게, 1층에 로봇 스테이션을 설치해 임직원과 로봇이 공존하는 첨단 로비 환경도 구현했다. 조경 관리용 관수(灌水) 로봇 ‘달이 가드너(DAL-e Gardener)’, 배송 로봇 ‘달이 딜리버리(DAL-e Delivery)’, 의전 및 보안용 ‘스팟(SPOT)’ 등이 도입됐다.

달이 가드너는 로비 곳곳에 배치된 식물과 나무에 물을 공급하며, 달이 딜리버리와 스팟은 로봇 전용 엘리베이터를 통해 이동하며 음료 및 디저트를 배송하고 사옥을 순찰한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로보틱스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2층에는 심도 깊은 논의가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17개의 미팅룸을 마련하고 포커스룸을 유기적으로 배치했다. 일부 미팅룸에는 과감하고 창의적인 비주얼로 유명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토일렛페이퍼(Toiletpaper)*와 협업한 시각 요소를 적용해 임직원들이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토일렛페이퍼: 이탈리아 출신 예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Maurizio Cattelan)과 사진작가 피에르파올로 페라리(Pierpaolo Ferrari)가 2010년에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임직원이 다양한 자료를 열람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기존 사내 라이브러리도 리뉴얼했다. 일본의 유명 서점이자 고객의 취향을 설계하고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복합 문화공간 ‘츠타야 서점’의 운영 주체인 CCC와 협업해 주제별로 큐레이션된 도서를 제공한다.

2층과 3층 두 개 층에 걸쳐 자리 잡은 그랜드홀은 몰입감과 더불어 운영 효율성을 갖춘 다목적 홀로 개편됐다. 대형 스크린과 전문 음향 및 조명 설비를 들여 문화 공연과 세미나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평상시 수납이 가능한 가변형 무대와 좌석을 도입해 각종 행사에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정 행사에만 활용되고 이외 시간은 방치되던 ‘죽은 공간(Dead Space)’에서 무대와 좌석을 수납할 수 있는 넓은 라운지로 바뀌면서 전시, 포럼, 타운홀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변모했다.

3층과 4층은 임직원의 성장과 휴식에 초점을 맞췄다. 3층에는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도심형 연수원 ‘러닝랩’을 설치해 교육, 강연, 원데이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외국인 임직원 비율이 증가해 회화 교육에 대한 국내 임직원 수요가 높아지면서 기존 외국어 학습센터도 확장했다.

휴식 공간인 ‘오아시스’도 조성해, 아트리움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 속에 머무르며 동료와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쉼터를 마련했다.

4층에는 사옥 저층부 옥상을 활용한 야외 정원이 들어섰다. 트랙과 철봉 등 간단한 운동 설비를 갖췄으며, 계단식 좌석 등을 설치해 자연 채광과 바람을 느끼며 산책하거나 사색할 수 있는 리프레시 장소로 완성됐다.

지하 1층은 식사, 운동, 여가, 편의 기능을 통합해 임직원 일상에 활력을 더하며 업무를 위한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식당은 한식, 일식, 이탈리안, 샐러드 등 폭넓은 메뉴를 갖췄으며, 오픈 키친 형태로 즉석요리를 제공하는 ‘라이브 그릴’을 운영하는 등 사옥 안에서도 트렌디한 식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간 측면에서는 ‘피아짜(Piazza, 광장)’로 명명된 중앙 라운지를 중심으로 여러 코너가 이어지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식당과 연결되는 옥외 정원을 조성하고, 울창한 실내 조경과 밝은 조명을 통해 지하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개방감을 높였다. 식사 시간 외에는 식당을 업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50m 레인을 보유한 기존 수영장을 리모델링하고, 피트니스 시설인 짐나지움을 재정비하는 등 임직원이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 ‘아케이드’에서는 레이싱 시뮬레이터와 더불어 축구, 야구, 양궁 등 스포츠 게임을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아케이드는 현대차그룹이 후원하고 있는 스포츠 사업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된다.

현대차그룹은 로비 리노베이션 과정에서 임직원 의견을 경청하고 사용자 경험을 거치며 사전 검증을 진행했다. 로비 리노베이션 착수에 앞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 ‘새로비’ 웹페이지를 개설하고 △새로운 로비 소개 △새로운 로비 방향성에 대한 제언 수렴 △공사 기간 중 생활 안내 △공정률 안내 등을 지속하며 임직원과 소통을 이어왔다.

관심도나 이용 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은 임직원이 직접 사용해 보는 방식으로 사전 점검을 시행했다. 일례로 식문화에 관심이 높은 임직원들을 체험단으로 선정해 식당 메뉴와 식기류 품평에 참여하도록 하고, 이들의 평가를 식당 운영에 참고할 주요 데이터로 활용했다.

또 뉴스레터 등을 주기적으로 발송해 새로운 시설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와 적응을 도왔으며, 로비 오픈 이후에도 임직원 의견을 지속 청취해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공간 개선을 꾀하고 있다.

한편 14일 오후에는 양재사옥 그랜드홀에서 임직원을 위한 문화 행사도 열린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테너 존노,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지휘자 김성진의 지휘로 진행될 예정이며, 첼리스트 최아현과 현대차그룹 직원들이 주축이 된 현대필하모닉오케스트라도 함께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42411_94379245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의선 회장(왼쪽)이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에서 열린 로비 스토리 타운홀에서 알렉산드라 빌레가스 산느 디자인 디렉터(오른쪽) 등 새 로비 기획에 참여한 담당자들과 함께 토크 세션을 진행 중인 모습</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14일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비 리노베이션의 철학과 방향성을 임직원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 ‘로비 스토리 타운홀’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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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사옥을 어떻게 가장 일하기 편하게 바꿀 수 있을까 생각했다. 많은 건물을 보며 느낀 것은 사람이 우선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건물에 눌리지 않고 본인이 사는 집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이었다”<br />
<br />
지난 2000년부터 그룹의 컨트롤타워로 기능하며 현대차그룹 성장의 초석이 되어 온 양재사옥의 로비가 새롭게 변모한 의미를 직접 밝힌 것이다.<br />
<br />
양재사옥 로비는 품질평가실과 품질상황실이 위치하고 신차가 전시되는 등 현대차그룹의 주요 가치를 투영하는 장소로 역할을 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하루의 시작과 끝에 서로를 마주하는 일상적 공간으로 자리 잡아 왔다.<br />
<br />
현대차그룹은 로비를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생각을 나누는 열린 광장으로 새롭게 조성하기 위해 2024년 5월 리노베이션에 착수해 1년 11개월에 걸친 공사를 마치고 올 3월 초 다시 오픈했다.<br />
<br />
단순한 공간 개선을 넘어 활발히 소통하는 업무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이자, 새로운 영감과 자극을 주는 임직원 일상의 중심이 되도록 재구성한 것이다.<br />
<br />
리뉴얼된 공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이며, 대상 면적은 실내와 옥외를 포함해 약 3만6000㎡로 축구장 5개를 합친 넓이에 달한다.<br />
<br />
양재사옥 로비 리노베이션의 철학과 방향성 등 임직원과 공유하는 자리 마련<br />
<br />
‘로비 스토리 타운홀’은 정의선 회장, 장재훈 부회장, 서강현 사장, 최준영 사장, 성 김 사장, 박민우 사장 등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층 로비 중앙에 조성된 계단형 라운지 ‘아고라(Agora)’에서 열렸다.<br />
<br />
정의선 회장과 새 로비 기획에 참여한 담당자들이 패널로 단상에 올라 리노베이션의 배경을 소개하고 임직원들의 현장 즉석 질문이 이어지며 1시간가량 진행됐다.<br />
<br />
정의선 회장은 ‘로비 스토리 타운홀’에서 일하는 환경의 변화를 토대로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협업하며 혁신과 변화를 만들어갈 그룹 임직원들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표했다.<br />
<br />
정의선 회장은 “양재사옥에 온 지 20여 년이 돼 가는데 많은 분이 열심히 함께 일을 잘 해왔다”면서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더 편하게 소통이 잘 되는 그런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라고 로비를 새롭게 단장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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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은 이어 “양재동의 양재(良才)는 ‘좋을 양’·‘재주 재’ 즉 좋은 재주를 가진 인재가 일하는 동네”라며 “여러분 모두 인재, 양재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진 능력을 훨씬 더 많이 발휘하고 보람되게 즐겁게 일하는 방식을 구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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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은 다양한 형태의 협업과 소통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혔다. 정의선 회장은 “사무직도 이 공간에서 일할 수 있고 엔지니어도 일할 수 있듯 다양한 형태의 협업이 있다”면서 “이를 위한 소통을 회사가 어떻게 하드웨어적으로 잘 도와줄 수 있느냐, 그 부분이 가장 중요했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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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은 또한 “어디서든 미팅하고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공감을 이루는 것이 결국 우리 제품에 도움이 되고 고객을 위해 연결된다고 생각한다”며 “양재사옥과 연구소 등 어디서 일을 하든, 이 건물과 오피스의 고객인 여러분이 편한 환경에서 일하며 제품을 잘 만들었을 때 외부 고객들에게 진정하게 어필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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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건축·인테리어 디자인 기업 Studios Architecture 소속으로 로비 공간 콘셉트 설정과 디자인을 담당한 알렉산드라 빌레가스 산느(Alexandra Villegas Sanne) 디자인 디렉터는 “대부분의 기업은 브랜드의 전시장 역할을 하는 인상적인 로비를 만들어 달라고 말하지만, 현대차그룹이 처음부터 강조한 것은 사람이었다”며 “현대차그룹은 전시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로 모이고, 마주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살아있는 광장을 원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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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폐쇄적이었던 공간을 열고 수직과 수평으로 자연스레 연결해 동료들이 공간 너머로 눈을 맞추고 다른 층에서 일어나는 움직임과 활동을 느낄 수 있게 했다”며 “건축학 용어로 이를 시각적 연결성(Visual Connectivity)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끌리며, 그로부터 에너지를 얻는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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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은 공간 기획과 구성에 얽힌 에피소드도 전했다. 사내 라이브러리 리뉴얼 기획 파트너로 일본의 ‘CCC(Culture Convenience Club)’를 추천한 배경에 대해 정의선 회장은 “CCC 그리고 츠타야 서점은 개인적으로도 자주 찾는 곳이다. 단순히 서점이라기보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이라 우리에게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며 “책을 읽는 것도 일의 연장이고, 그러한 순간에 좋은 아이디어가 가장 많이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사내 라이브러리를 애용해 줄 것을 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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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은 임직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당에 대해 설명하며 정주영 창업회장을 언급하기도 했다. 정의선 회장은 “사람의 큰 즐거움 중 하나는 식사하는 것”이라며 “정주영 창업회장은 과거 식사에 대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고, 푸짐한 식사를 내놓던 문화가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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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은 타운홀 말미에 “계속 데스크에서 스크린을 보면서 일하다 보면 여러분의 삶에 대한 아이디어, 일에 대한 아이디어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면서 “사람과 사람의 페이스 투 페이스,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사람과 사람 간 만남은 아무리 세상이 발전해도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역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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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은 이어 “회사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게 즐거워야 한다. 양재사옥을 편하게 쓰면서 즐겁게 일하고, 회사 올 맛이 난다는 생각이 드는 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이 양재사옥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더 발전시키고, 고치고, 그렇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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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자연스레 모이고 생각이 유연하게 흐르는 열린 소통의 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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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로비 리노베이션의 핵심 콘셉트는 ‘자유롭게 교류하며 생각을 나누는 광장’으로, 현대차그룹은 양재사옥의 본질과 뼈대는 지키면서도 연결과 협업의 가치를 중심으로 공간을 재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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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로비는 고대 그리스 광장을 모티브로 한 계단형 라운지인 아고라를 중심으로 임직원이 자연스럽게 모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고라를 중앙에 두고 미팅 및 휴식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커넥트 라운지’, 각종 전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오픈 스테이지’, 카페, 옥외 정원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됐으며 자유로이 앉아 소통할 수 있는 좌석과 테이블이 곳곳에 배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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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화사한 분위기의 로비가 될 수 있도록 1층에서 3층까지 수직으로 넓게 개방된 아트리움(atrium, 천장이 유리 등으로 넓게 열려 있는 공간)을 활용해 식물과 나무를 곳곳에 배치하는 등 채광과 조경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한국 조경설계 분야를 개척한 1세대 조경가 정영선 교수와 협업해, 임직원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조화로운 실내 조경을 연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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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의 피지컬 AI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하는 현대차그룹의 계획에 걸맞게, 1층에 로봇 스테이션을 설치해 임직원과 로봇이 공존하는 첨단 로비 환경도 구현했다. 조경 관리용 관수(灌水) 로봇 ‘달이 가드너(DAL-e Gardener)’, 배송 로봇 ‘달이 딜리버리(DAL-e Delivery)’, 의전 및 보안용 ‘스팟(SPOT)’ 등이 도입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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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가드너는 로비 곳곳에 배치된 식물과 나무에 물을 공급하며, 달이 딜리버리와 스팟은 로봇 전용 엘리베이터를 통해 이동하며 음료 및 디저트를 배송하고 사옥을 순찰한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로보틱스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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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는 심도 깊은 논의가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17개의 미팅룸을 마련하고 포커스룸을 유기적으로 배치했다. 일부 미팅룸에는 과감하고 창의적인 비주얼로 유명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토일렛페이퍼(Toiletpaper)*와 협업한 시각 요소를 적용해 임직원들이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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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일렛페이퍼: 이탈리아 출신 예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Maurizio Cattelan)과 사진작가 피에르파올로 페라리(Pierpaolo Ferrari)가 2010년에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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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이 다양한 자료를 열람하며 새로운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기존 사내 라이브러리도 리뉴얼했다. 일본의 유명 서점이자 고객의 취향을 설계하고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복합 문화공간 ‘츠타야 서점’의 운영 주체인 CCC와 협업해 주제별로 큐레이션된 도서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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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과 3층 두 개 층에 걸쳐 자리 잡은 그랜드홀은 몰입감과 더불어 운영 효율성을 갖춘 다목적 홀로 개편됐다. 대형 스크린과 전문 음향 및 조명 설비를 들여 문화 공연과 세미나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평상시 수납이 가능한 가변형 무대와 좌석을 도입해 각종 행사에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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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행사에만 활용되고 이외 시간은 방치되던 ‘죽은 공간(Dead Space)’에서 무대와 좌석을 수납할 수 있는 넓은 라운지로 바뀌면서 전시, 포럼, 타운홀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변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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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과 4층은 임직원의 성장과 휴식에 초점을 맞췄다. 3층에는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도심형 연수원 ‘러닝랩’을 설치해 교육, 강연, 원데이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외국인 임직원 비율이 증가해 회화 교육에 대한 국내 임직원 수요가 높아지면서 기존 외국어 학습센터도 확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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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공간인 ‘오아시스’도 조성해, 아트리움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광 속에 머무르며 동료와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쉼터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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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층에는 사옥 저층부 옥상을 활용한 야외 정원이 들어섰다. 트랙과 철봉 등 간단한 운동 설비를 갖췄으며, 계단식 좌석 등을 설치해 자연 채광과 바람을 느끼며 산책하거나 사색할 수 있는 리프레시 장소로 완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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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은 식사, 운동, 여가, 편의 기능을 통합해 임직원 일상에 활력을 더하며 업무를 위한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식당은 한식, 일식, 이탈리안, 샐러드 등 폭넓은 메뉴를 갖췄으며, 오픈 키친 형태로 즉석요리를 제공하는 ‘라이브 그릴’을 운영하는 등 사옥 안에서도 트렌디한 식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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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측면에서는 ‘피아짜(Piazza, 광장)’로 명명된 중앙 라운지를 중심으로 여러 코너가 이어지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식당과 연결되는 옥외 정원을 조성하고, 울창한 실내 조경과 밝은 조명을 통해 지하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개방감을 높였다. 식사 시간 외에는 식당을 업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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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50m 레인을 보유한 기존 수영장을 리모델링하고, 피트니스 시설인 짐나지움을 재정비하는 등 임직원이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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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케이드’에서는 레이싱 시뮬레이터와 더불어 축구, 야구, 양궁 등 스포츠 게임을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아케이드는 현대차그룹이 후원하고 있는 스포츠 사업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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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로비 리노베이션 과정에서 임직원 의견을 경청하고 사용자 경험을 거치며 사전 검증을 진행했다. 로비 리노베이션 착수에 앞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채널 ‘새로비’ 웹페이지를 개설하고 △새로운 로비 소개 △새로운 로비 방향성에 대한 제언 수렴 △공사 기간 중 생활 안내 △공정률 안내 등을 지속하며 임직원과 소통을 이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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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도나 이용 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은 임직원이 직접 사용해 보는 방식으로 사전 점검을 시행했다. 일례로 식문화에 관심이 높은 임직원들을 체험단으로 선정해 식당 메뉴와 식기류 품평에 참여하도록 하고, 이들의 평가를 식당 운영에 참고할 주요 데이터로 활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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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뉴스레터 등을 주기적으로 발송해 새로운 시설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와 적응을 도왔으며, 로비 오픈 이후에도 임직원 의견을 지속 청취해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공간 개선을 꾀하고 있다.<br />
<br />
한편 14일 오후에는 양재사옥 그랜드홀에서 임직원을 위한 문화 행사도 열린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테너 존노,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지휘자 김성진의 지휘로 진행될 예정이며, 첼리스트 최아현과 현대차그룹 직원들이 주축이 된 현대필하모닉오케스트라도 함께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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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42411_94379245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4:33:5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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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투이, 아이센스와 ‘인공췌장’ 개발 전략적 파트너십… 국내 최초 CGM-인슐린펌프 SDK 연동]]></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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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 30일 열린 ‘아이센스 × 지투이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아이센스 남학현 대표(왼쪽)와 지투이 정창범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사는 이날 연속혈당측정기(CGM) 데이터를 연동한 인공췌장 개발 협력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다국내 스마트 인슐린 자동주입기(인슐린펌프) 전문 제조기업 지투이(대표 정창범)가 국내 대표 연속혈당측정기(CGM) 제조사 아이센스(대표 남학현)와 손잡고 ‘인공췌장(Artificial Pancreas) 시스템’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양사는 지난 4월 30일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과 △CGM SDK 라이선스 계약을 동시에 체결하고, 아이센스의 연속혈당측정기 ‘케어센스 에어(CareSens Air)’와 지투이의 인슐린 자동주입기 ‘디아콘 G8(DIA:CONN G8)’을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기반으로 직접 연동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별도의 앱으로 운영되던 서비스가 하나의 앱으로 통합되고, 일관된 알람 및 관리체계를 통해 서비스돼 진정한 AID(Automated Insulin Delivery) 인공췌장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은 단순 기기 호환을 넘어 실시간 혈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슐린 주입량을 자동 제어하는 폐회로(Closed-Loop) 방식의 인공췌장 솔루션을 국내 기술로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인공췌장 시장은 미국 메드트로닉, 인슐렛, 텐덤 등 글로벌 기업이 사실상 독점해 왔으며, 국내 기업이 CGM과 인슐린펌프를 직접 SDK 단에서 통합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 ‘혈당 측정에서 인슐린 주입까지’… 환자 부담 획기적 경감

이번 협력의 핵심은 환자 개입을 최소화한 자동 혈당 관리 환경 구축이다. 케어센스 에어가 측정한 실시간 연속혈당 데이터가 SDK를 통해 직접 전달되면 인슐린펌프는 혈당 변동에 맞춰 인슐린 주입량을 정밀하게 조절한다.

이를 통해 △저혈당·고혈당 위험 최소화 △야간 혈당 변동에 대한 자동 대응 △수기 입력·이중 기기 휴대 부담 해소 등 인슐린 투여를 필요로 하는 1형 당뇨 환자의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인공췌장 시장은 2030년 약 80억달러(약 11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국내에서도 1형 당뇨 환자 약 5만 명을 비롯해 인슐린 의존형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지투이, ‘디아콘 G8’ 기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

지투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진출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아이센스는 이미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자가혈당측정기, 30여 개국에 CGM을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지투이는 이러한 아이센스의 해외 유통망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디아콘 G8의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투이 정창범 대표는 “이번 협약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이 그동안 해외 기업에 의존해 왔던 인공췌장 시스템을 순수 국내 기술로 구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아이센스라는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 디아콘 G8의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하고, 국내 1형 당뇨 환자들에게도 한 단계 진보된 치료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센스 남학현 대표 역시 “케어센스 에어의 정밀 측정 기술과 지투이의 검증된 인슐린펌프 기술이 결합되면 환자 중심의 통합 당뇨관리 솔루션이 완성된다”며 “양사의 협력은 K-디지털 헬스케어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디지털 헬스케어 신성장 동력… 기업가치 제고 기대

업계는 이번 협약이 현재 상장을 추진 중인 지투이의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인공췌장 시스템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진입장벽이 가장 높은 영역 중 하나로, CGM과 인슐린펌프를 하나의 제품으로 연동하는 것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지투이는 향후 △디아콘 인슐린펌프와 케어센스 에어 통합 임상 데이터 확보 △국내 인허가 절차 진행 △유럽 CE 인증 추진 △공동 마케팅 및 채널 확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투이 소개

지투이(G2E)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당뇨병 통합관리 플랫폼 ‘디아콘(DIA:CONN)’을 운영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연동되는 스마트 인슐린펌프(디아콘 G8), 스마트 인슐린펜(디아콘 P8) 등 하드웨어부터 환자용 모바일 앱(App) 및 의료진용 웹(Web)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당뇨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국 100여 개 주요 대학병원 및 전문 센터에 플랫폼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지투이 경영관리실 홍보팀 김소이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0726717_20260514140717_537719974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4월 30일 열린 ‘아이센스 × 지투이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아이센스 남학현 대표(왼쪽)와 지투이 정창범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사는 이날 연속혈당측정기(CGM) 데이터를 연동한 인공췌장 개발 협력에 본격 착수하기로 했다</figcaption></figure></div>국내 스마트 인슐린 자동주입기(인슐린펌프) 전문 제조기업 지투이(대표 정창범)가 국내 대표 연속혈당측정기(CGM) 제조사 아이센스(대표 남학현)와 손잡고 ‘인공췌장(Artificial Pancreas) 시스템’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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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지난 4월 30일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과 △CGM SDK 라이선스 계약을 동시에 체결하고, 아이센스의 연속혈당측정기 ‘케어센스 에어(CareSens Air)’와 지투이의 인슐린 자동주입기 ‘디아콘 G8(DIA:CONN G8)’을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기반으로 직접 연동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별도의 앱으로 운영되던 서비스가 하나의 앱으로 통합되고, 일관된 알람 및 관리체계를 통해 서비스돼 진정한 AID(Automated Insulin Delivery) 인공췌장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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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단순 기기 호환을 넘어 실시간 혈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슐린 주입량을 자동 제어하는 폐회로(Closed-Loop) 방식의 인공췌장 솔루션을 국내 기술로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인공췌장 시장은 미국 메드트로닉, 인슐렛, 텐덤 등 글로벌 기업이 사실상 독점해 왔으며, 국내 기업이 CGM과 인슐린펌프를 직접 SDK 단에서 통합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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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측정에서 인슐린 주입까지’… 환자 부담 획기적 경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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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의 핵심은 환자 개입을 최소화한 자동 혈당 관리 환경 구축이다. 케어센스 에어가 측정한 실시간 연속혈당 데이터가 SDK를 통해 직접 전달되면 인슐린펌프는 혈당 변동에 맞춰 인슐린 주입량을 정밀하게 조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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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저혈당·고혈당 위험 최소화 △야간 혈당 변동에 대한 자동 대응 △수기 입력·이중 기기 휴대 부담 해소 등 인슐린 투여를 필요로 하는 1형 당뇨 환자의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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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인공췌장 시장은 2030년 약 80억달러(약 11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국내에서도 1형 당뇨 환자 약 5만 명을 비롯해 인슐린 의존형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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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투이, ‘디아콘 G8’ 기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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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진출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아이센스는 이미 전 세계 160여 개국에 자가혈당측정기, 30여 개국에 CGM을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지투이는 이러한 아이센스의 해외 유통망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디아콘 G8의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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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 정창범 대표는 “이번 협약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이 그동안 해외 기업에 의존해 왔던 인공췌장 시스템을 순수 국내 기술로 구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아이센스라는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 디아콘 G8의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입증하고, 국내 1형 당뇨 환자들에게도 한 단계 진보된 치료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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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 남학현 대표 역시 “케어센스 에어의 정밀 측정 기술과 지투이의 검증된 인슐린펌프 기술이 결합되면 환자 중심의 통합 당뇨관리 솔루션이 완성된다”며 “양사의 협력은 K-디지털 헬스케어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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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헬스케어 신성장 동력… 기업가치 제고 기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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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이번 협약이 현재 상장을 추진 중인 지투이의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인공췌장 시스템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진입장벽이 가장 높은 영역 중 하나로, CGM과 인슐린펌프를 하나의 제품으로 연동하는 것은 기술력과 사업성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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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는 향후 △디아콘 인슐린펌프와 케어센스 에어 통합 임상 데이터 확보 △국내 인허가 절차 진행 △유럽 CE 인증 추진 △공동 마케팅 및 채널 확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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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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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G2E)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당뇨병 통합관리 플랫폼 ‘디아콘(DIA:CONN)’을 운영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연동되는 스마트 인슐린펌프(디아콘 G8), 스마트 인슐린펜(디아콘 P8) 등 하드웨어부터 환자용 모바일 앱(App) 및 의료진용 웹(Web)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당뇨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국 100여 개 주요 대학병원 및 전문 센터에 플랫폼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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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투이 경영관리실 홍보팀 김소이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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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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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0726717_20260514140717_537719974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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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노버, 에베레스트 그룹의 중견 시장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평가에서 리더 및 우수 성과 기업으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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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레노버(Lenovo)는 중견기업들이 IT 지원 비용을 절감하고, 가치 실현 시간을 단축하며, 대규모로 인력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을 인정받아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의 2026년 중견 기업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PEAK 매트릭스 평가(2026 Digital Workplace Services PEAK Matrix® Assessment for Mid‑Market Enterprises)에서 리더(Leader) 및 우수 성과 기업(Star Performer)으로 선정되었다.

레노버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DWS)은 고객이 속도를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하며 직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입 직원의 생산성 향상 속도를 최대 50%까지 높이고, 직원 만족도를 30% 향상시키며, 최종 사용자 지원 비용을 최대 30%까지 절감하고, 가동 중지 시간과 업무 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제의 최대 40%를 사전에 해결할 수 있다[1].

레노버는 디바이스, 서비스 및 인텔리전스를 중견 시장에 맞춰 설계된 확장 가능한 단일 제공 모델로 독창적으로 통합하여 이러한 결과를 달성한다. 고객은 글로벌 규모로 제공되는 수명주기 서비스, 레노버 xIQ의 AI 기반 자동화 및 인사이트, 그리고 트루스케일 DaaS(TruScale DaaS)의 사용량 기반 유연성을 통해 디지털 업무 환경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가시성과 제어권을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 방식을 통해 IT 책임자는 운영 복잡성을 줄이면서 더 빠르게 움직이고,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을 강화하고, 직원 경험을 사전에 개선할 수 있다.

평가 프레임워크

PEAK 매트릭스 평가(PEAK Matrix® Assessment)는 서비스 제공업체를 평가하는 포괄적인 방법론을 사용한다. 에베레스트 그룹의 분석에 따르면 레노버는 두 가지 핵심적인 측면에서 강점을 보였다.

· 시장 영향: 시장 채택률, 포트폴리오 구성 및 가치 제공
· 비전과 역량: 비전 및 전략, 제공 서비스 범위, 혁신 및 투자, 그리고 서비스 제공 지역

레노버는 전체 시장 리더십 위치에서 리더로 인정 받았다. 리더는 고객 서비스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여 해당 부문의 고유한 요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명확한 중견 시장 비전, 그리고 시장에 최적화된 인재와 제공 모델을 기반으로 한 강력하고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한다. 이들은 중견 시장에 초점을 맞춘 기술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차세대 기능(생성형 및 에이전트형 AI 포함)을 적용하여 공동 개발 솔루션과 공동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가치 실현 시간을 단축하고 실질적인 운영 성과를 제공한다. 리더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단 두 곳의 ‘우수 성과 기업’ 중 하나로 레노버가 선정된 것은 시장 영향력과 역량 면에서 전년 대비 상당한 개선을 이룬 것을 반영한다.

레노버가 우수 성과 기업으로 선정된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다.

· 입증된 비즈니스 영향: 중견 시장 조직 사이에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도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복잡성을 줄이고 IT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 기인한다.

· 문제 해결 및 온보딩 속도 향상: 고객들은 레노버의 신속한 대응과 통합 지원 모델이 가동 중지 시간을 최소화하고 전환 속도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꼽는다.

· AI 기반 서비스 혁신: 직원 경험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초개인화된 AI 기반 워크플레이스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투자한다.

· 생태계 주도형 규모: 공동 개발과 신속한 배포를 가능하게 하는 집중적인 파트너 생태계를 통해 고객이 솔루션을 자신 있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 결과, 레노버는 전년에 비해 리더 입지가 더 강화되었다.

레노버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락싯 구라(Rakshit Ghura)는 “에베레스트 그룹은 매우 엄격한 연구를 진행한다. DWS PEAK 매트릭스 평가에서 리더 및 우수 성과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가 중견 시장 고객에게 제공하는 솔루션과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라면서 “이번 수상은 AI 기반 페르소나 식별을 통한 고도로 개인화된 경험 및 서비스 제공부터 신속한 대응, 통합 지원 및 전환 방법론을 갖춘 고속 배포에 이르기까지 당사의 혁신과 고객 중심 지원에 대한 확증이다. 우리는 이 부문의 요구를 충족하고 필요를 해결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년 에베레스트 그룹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PEAK 매트릭스 평가(Everest Group Digital Workplace Services PEAK Matrix® Assessment 2026)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www.everestgrp.com/report/egr-2026-66-r-7869/)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노버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노버 웹사이트 (https://www.lenovo.com/us/en/solutions/digital-workpla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레노버의 내부 통계 기준.

레노버 소개

레노버는 포춘 글로벌 500(Lenovo는 Fortune Global 500)에서 196위의 순위를 차지한 690억달러의 매출 글로벌 기술 강자로,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을 제공한다는 대담한 비전에 중점을 둔 레노버는 AI 지원을 받고, AI 준비가 된 및 AI 최적화 장치(PC, 워크스테이션, 스마트폰, 태블릿), 인프라(서버, 스토리지, 에지, 고성능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로 구성된 풀스택(full-stack) 포트폴리오를 통해 세계 최대의 PC 회사로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혁신에 대한 레노버의 지속적 투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위해 더 포괄적이고 신뢰할 만하고, 더 스마트한 미래를 구축하고 있다. 레노버는 레노버 그룹(Lenovo Group Limited)(HKSE: 992)(ADR: LNVGY)이라는 이름으로 홍콩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https://www.lenovo.com을 방문하고 당사의 스토리허브(StoryHub)를 통해 최신 뉴스를 읽어보면 된다.

Lenovo는 Lenovo의 상표이다. 기타 모든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2026 Lenovo Group Limited. 모든 권리 소유.

면책 조항

에베레스트 그룹의 PEAK 매트릭스(PEAK Matrix®) 보고서에서 발췌한 내용은 허가 받은 제3자가 자체 마케팅 및 홍보 활동과 자료에 활용할 수 있다. 에베레스트 그룹의 PEAK 매트릭스(PEAK Matrix®) 보고서에서 일부만 발췌한 내용은 당사의 연구 및 분석의 전체적인 맥락을 제공하는 않을 수 있다. 에베레스트 그룹 애널리스트들이 수행하고 에베레스트 그룹의 PPEAK 매트릭스(PEAK Matrix®) 보고서에 포함된 모든 연구 및 분석은 독립적이며 어떠한 기관도 보고서에 실리거나 순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 전체 연구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베레스트 그룹 PEAK 매트릭스(PEAK Matrix®)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레노버(Lenovo) 레노버 대행 제노 그룹(Zeno Group)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레노버(Lenovo)는 중견기업들이 IT 지원 비용을 절감하고, 가치 실현 시간을 단축하며, 대규모로 인력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량을 인정받아 에베레스트 그룹(Everest Group)의 2026년 중견 기업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PEAK 매트릭스 평가(2026 Digital Workplace Services PEAK Matrix® Assessment for Mid‑Market Enterprises)에서 리더(Leader) 및 우수 성과 기업(Star Performer)으로 선정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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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DWS)은 고객이 속도를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하며 직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신입 직원의 생산성 향상 속도를 최대 50%까지 높이고, 직원 만족도를 30% 향상시키며, 최종 사용자 지원 비용을 최대 30%까지 절감하고, 가동 중지 시간과 업무 중단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제의 최대 40%를 사전에 해결할 수 있다[1].<br />
<br />
레노버는 디바이스, 서비스 및 인텔리전스를 중견 시장에 맞춰 설계된 확장 가능한 단일 제공 모델로 독창적으로 통합하여 이러한 결과를 달성한다. 고객은 글로벌 규모로 제공되는 수명주기 서비스, 레노버 xIQ의 AI 기반 자동화 및 인사이트, 그리고 트루스케일 DaaS(TruScale DaaS)의 사용량 기반 유연성을 통해 디지털 업무 환경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가시성과 제어권을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 방식을 통해 IT 책임자는 운영 복잡성을 줄이면서 더 빠르게 움직이고,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을 강화하고, 직원 경험을 사전에 개선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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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프레임워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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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K 매트릭스 평가(PEAK Matrix® Assessment)는 서비스 제공업체를 평가하는 포괄적인 방법론을 사용한다. 에베레스트 그룹의 분석에 따르면 레노버는 두 가지 핵심적인 측면에서 강점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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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영향: 시장 채택률, 포트폴리오 구성 및 가치 제공<br />
· 비전과 역량: 비전 및 전략, 제공 서비스 범위, 혁신 및 투자, 그리고 서비스 제공 지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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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는 전체 시장 리더십 위치에서 리더로 인정 받았다. 리더는 고객 서비스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여 해당 부문의 고유한 요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명확한 중견 시장 비전, 그리고 시장에 최적화된 인재와 제공 모델을 기반으로 한 강력하고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한다. 이들은 중견 시장에 초점을 맞춘 기술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차세대 기능(생성형 및 에이전트형 AI 포함)을 적용하여 공동 개발 솔루션과 공동 시장 진출 노력을 통해 가치 실현 시간을 단축하고 실질적인 운영 성과를 제공한다. 리더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br />
<br />
단 두 곳의 ‘우수 성과 기업’ 중 하나로 레노버가 선정된 것은 시장 영향력과 역량 면에서 전년 대비 상당한 개선을 이룬 것을 반영한다.<br />
<br />
레노버가 우수 성과 기업으로 선정된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다.<br />
<br />
· 입증된 비즈니스 영향: 중견 시장 조직 사이에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도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복잡성을 줄이고 IT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 기인한다.<br />
<br />
· 문제 해결 및 온보딩 속도 향상: 고객들은 레노버의 신속한 대응과 통합 지원 모델이 가동 중지 시간을 최소화하고 전환 속도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꼽는다.<br />
<br />
· AI 기반 서비스 혁신: 직원 경험과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초개인화된 AI 기반 워크플레이스 서비스에 지속적으로 투자한다.<br />
<br />
· 생태계 주도형 규모: 공동 개발과 신속한 배포를 가능하게 하는 집중적인 파트너 생태계를 통해 고객이 솔루션을 자신 있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그 결과, 레노버는 전년에 비해 리더 입지가 더 강화되었다.<br />
<br />
레노버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락싯 구라(Rakshit Ghura)는 “에베레스트 그룹은 매우 엄격한 연구를 진행한다. DWS PEAK 매트릭스 평가에서 리더 및 우수 성과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가 중견 시장 고객에게 제공하는 솔루션과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라면서 “이번 수상은 AI 기반 페르소나 식별을 통한 고도로 개인화된 경험 및 서비스 제공부터 신속한 대응, 통합 지원 및 전환 방법론을 갖춘 고속 배포에 이르기까지 당사의 혁신과 고객 중심 지원에 대한 확증이다. 우리는 이 부문의 요구를 충족하고 필요를 해결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2026년 에베레스트 그룹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서비스 PEAK 매트릭스 평가(Everest Group Digital Workplace Services PEAK Matrix® Assessment 2026)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 (https://www.everestgrp.com/report/egr-2026-66-r-7869/)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레노버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노버 웹사이트 (https://www.lenovo.com/us/en/solutions/digital-workplac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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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노버의 내부 통계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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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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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는 포춘 글로벌 500(Lenovo는 Fortune Global 500)에서 196위의 순위를 차지한 690억달러의 매출 글로벌 기술 강자로,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을 제공한다는 대담한 비전에 중점을 둔 레노버는 AI 지원을 받고, AI 준비가 된 및 AI 최적화 장치(PC, 워크스테이션, 스마트폰, 태블릿), 인프라(서버, 스토리지, 에지, 고성능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로 구성된 풀스택(full-stack) 포트폴리오를 통해 세계 최대의 PC 회사로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혁신에 대한 레노버의 지속적 투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위해 더 포괄적이고 신뢰할 만하고, 더 스마트한 미래를 구축하고 있다. 레노버는 레노버 그룹(Lenovo Group Limited)(HKSE: 992)(ADR: LNVGY)이라는 이름으로 홍콩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https://www.lenovo.com을 방문하고 당사의 스토리허브(StoryHub)를 통해 최신 뉴스를 읽어보면 된다.<br />
<br />
Lenovo는 Lenovo의 상표이다. 기타 모든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2026 Lenovo Group Limited. 모든 권리 소유.<br />
<br />
면책 조항<br />
<br />
에베레스트 그룹의 PEAK 매트릭스(PEAK Matrix®) 보고서에서 발췌한 내용은 허가 받은 제3자가 자체 마케팅 및 홍보 활동과 자료에 활용할 수 있다. 에베레스트 그룹의 PEAK 매트릭스(PEAK Matrix®) 보고서에서 일부만 발췌한 내용은 당사의 연구 및 분석의 전체적인 맥락을 제공하는 않을 수 있다. 에베레스트 그룹 애널리스트들이 수행하고 에베레스트 그룹의 PPEAK 매트릭스(PEAK Matrix®) 보고서에 포함된 모든 연구 및 분석은 독립적이며 어떠한 기관도 보고서에 실리거나 순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 전체 연구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베레스트 그룹 PEAK 매트릭스(PEAK Matrix®)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레노버(Lenovo) 레노버 대행 제노 그룹(Zeno Group)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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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6</guid>
		<title><![CDATA[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에서는 기후대응 AI 기술과 GCF·GGGI 연계 해외 진출 전략 및 글로벌 협력 방안을 소개한다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AI 및 기후테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현지 네트워크 부족, 국제기금 정보 부족, 사업 모델 현지화 어려움, 해외사업 파트너 발굴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글로벌 협력 모델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녹색기후기금(GCF)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연계 사업 구조를 비롯해 아세안 국가를 중심으로 한 기후테크 시장 동향, 국제사업 협력 모델, 효과적인 파트너십 구축 전략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력망 최적화, AI 기반 순환경제 혁신 기술 등 실제 적용 가능한 혁신 기후테크 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NH투자증권의 GCF 프로그램 활용 전략, GGGI의 아세안 기후테크 시장 동향 발표, PWC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며, 스탠다드에너지와 수퍼빈 등 혁신 기업들의 기술 사례 발표도 진행된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이재성 회장은 “기후위기 대응 시대에는 AI 기술과 국제기후금융, 글로벌 협력 구조를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국내 기후테크 기업들에게 글로벌 시장 진출과 국제 협력의 새로운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참여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국제사업 연계를 위한 협력 파트너 역할을 추진하며, GCF 및 국제기구 연계 사업과 해외 실증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공무원 교육이수 인정 교육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퇴장 확인을 통해 교육이수 확인서가 발급된다.

ENVEX 2026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등록은 5월 15일(금)까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ENVEX 2026 홈페이지 부대행사 메뉴에서 할 수 있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소개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1998년 설립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건강주택, 실내공기, 녹색생활 등 국민 생활환경 문제와 물, 환경보전, 환경에너지, 녹색구매, 지속가능경영 등 국가 녹색발전과 관련한 환경문제에 대해 정보 수집 및 연구 활동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대안단체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수자원환경기술포럼, 건강주택포럼, 환경에너지포럼 등의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친환경도시평가사업인 에코시티 선정사업, 국정감사 친환경베스트의원 선정 등 평가사업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사무국 이재성 국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785023578_20260514155038_99879230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에서는 기후대응 AI 기술과 GCF·GGGI 연계 해외 진출 전략 및 글로벌 협력 방안을 소개한다</figcaption></figure></div>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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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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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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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AI 및 기후테크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 진출 과정에서 현지 네트워크 부족, 국제기금 정보 부족, 사업 모델 현지화 어려움, 해외사업 파트너 발굴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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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과 글로벌 협력 모델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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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녹색기후기금(GCF)과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연계 사업 구조를 비롯해 아세안 국가를 중심으로 한 기후테크 시장 동향, 국제사업 협력 모델, 효과적인 파트너십 구축 전략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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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력망 최적화, AI 기반 순환경제 혁신 기술 등 실제 적용 가능한 혁신 기후테크 사례 발표도 함께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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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NH투자증권의 GCF 프로그램 활용 전략, GGGI의 아세안 기후테크 시장 동향 발표, PWC의 해외 진출 및 글로벌 파트너십 전략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며, 스탠다드에너지와 수퍼빈 등 혁신 기업들의 기술 사례 발표도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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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이재성 회장은 “기후위기 대응 시대에는 AI 기술과 국제기후금융, 글로벌 협력 구조를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국내 기후테크 기업들에게 글로벌 시장 진출과 국제 협력의 새로운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참여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국제사업 연계를 위한 협력 파트너 역할을 추진하며, GCF 및 국제기구 연계 사업과 해외 실증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번 포럼은 공무원 교육이수 인정 교육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퇴장 확인을 통해 교육이수 확인서가 발급된다.<br />
<br />
ENVEX 2026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등록은 5월 15일(금)까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ENVEX 2026 홈페이지 부대행사 메뉴에서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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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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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1998년 설립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건강주택, 실내공기, 녹색생활 등 국민 생활환경 문제와 물, 환경보전, 환경에너지, 녹색구매, 지속가능경영 등 국가 녹색발전과 관련한 환경문제에 대해 정보 수집 및 연구 활동을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대안단체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수자원환경기술포럼, 건강주택포럼, 환경에너지포럼 등의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친환경도시평가사업인 에코시티 선정사업, 국정감사 친환경베스트의원 선정 등 평가사업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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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사무국 이재성 국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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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785023578_20260514155038_99879230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6:29:2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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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미, 기업 전반에 걸친 관리형 에이전트 연결성을 제공하기 위해 Lunar.dev 인수 계획 발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데이터 활성화 기업인 부미(Boomi) (https://boomi.com/)는 오늘 AI 및 MCP 게이트웨이 분야의 혁신 기업인 Lunar.dev를 인수하기 위한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 제안은 기업 시스템 전반에 걸쳐 AI 사용을 관리하고 확장할 수 있는 고급 기능을 통해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과 부미 커넥트(Boomi Connect)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innovations-may-2026/)를 더욱 강화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이 AI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함에 따라, 에이전트와 AI 애플리케이션이 대규모로 LLM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제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Lunar.dev는 기업 환경에 필요한 가시성, 보안 및 성능을 제공하면서 AI 상호 작용에 대해 세부적인 정책 기반 제어를 제공하는 AI 게이트웨이를 통해 이러한 요구 사항을 해결한다. 이러한 기능은 조직이 파일럿 단계에서 프로덕션 단계로 자신 있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가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정의된 가이드라인 내에서 작동하도록 보장한다.

부미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 스티브 루카스(Steve Lucas)는 “부미는 AI 실험 단계에서 실제 적용 단계로의 뚜렷한 전환을 목격하고 있다”라며 “Lunar.dev를 인수하려는 우리의 의향은 단 하나의 우선순위에 집중되어 있다. 바로 고객에게 AI,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간의 모든 상호 작용을 제어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신뢰를 구축하고 AI를 자신 있게 확장하는 데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인공지능 거버넌스 및 제어 강화

부미는 Lunar.dev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전반에 걸쳐 AI 상호작용을 관리할 수 있는 중앙집중식 및 분산형 제어 계층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조직은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 모든 AI 상호작용에 걸쳐 세밀한 정책 및 거버넌스 시행
· 기업 데이터 및 시스템에 대한 AI의 접근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제어
· 프롬프트, 응답 및 후속 조치를 포함한 AI 활동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 확보
· 고성능 라우팅 및 실행을 통해 대규모로 AI 운영
·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주권 환경 전반에 걸쳐 완전한 테넌트 제어를 포함하는 유연한 배포

관리형 에이전트 연결성으로 부미 커넥트 확장

Lunar.dev는 부미 커넥트의 핵심 구성 요소가 되어 1000개 이상의 관리형 MCP 지원 도구를 통해 클로드(Claude), 코파일럿(Copilot), 제미나이(Gemini)와 같은 AI 도구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간의 안전하고 관리된 연결을 지원하는 부미의 역량을 확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Lunar.dev와의 협력을 통해 부미는 다음과 같은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 MCP 게이트웨이를 추가할 예정이다.

· 비용 관리 및 관찰 가능성
·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친 확장 가능한 AI 연결성

부미 MCP 레지스트리(Boomi MCP Registry)를 함께 사용하면 조직은 중앙집중식 카탈로그를 통해 부미 및 타사 환경 전반에 걸쳐 AI 서비스를 검색, 관리 및 제어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부미 커넥트는 조직은 관리형 에이전트 연결성을 위한 통합 기반으로 자리매김하여 조직이 AI를 기업 전체에 안전하게 확장하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에이전틱 AI의 차세대 발전 지원

이번 행보는 단편화된 도구를 넘어 연결성, 자동화 및 거버넌스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부미의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비전을 반영한다.

루카스는 “이는 고객이 AI를 신뢰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모든 계층에 거버넌스가 내재화되면 조직은 통제력을 유지하면서도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부미 월드

시카고에서 진행되는 부미 월드 기조연설을 링크드인(LinkedIn)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하고 부미 임원, 고객 및 파트너가 전하는 최신 소식을 들을 수 있다.

· #BoomiWorld 2026 1일차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57542155792715776%3FviewAsMember%3Dtrue) — 5월 13일 수요일 오전 9시(중부 표준시)
· #BoomiWorld 2026 라이브: 2일차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57543725951561728%3FviewAsMember%3Dtrue) — 5월 14일 목요일 오전 9시(중부 표준시)

부미 월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웹사이트에서 부미 월드 (https://boomiworld.com/)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 부미 뉴스룸 (https://boomi.com/resources/?content_type=press-release)에서 이번 주 부미의 모든 발표 내용 확인
· 공식 이벤트 해시태그 #BoomiWorld로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EU5gOJNW3TsQAAAZ4lSTQY07nfrKj9Q2Ex0Rt5KWmLz3W7Mr2Z-p_SqXCpfOZx1jFIFPMEYOF5glZYlXLnmTFqu4fghMJad9jbS4NlRxGtho-g-jTlLwo3mw8YzOxtFLnCx5M=&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boomi-inc), X (https://x.com/boomi) 및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_boomiofficial/)에서 이벤트 소식 팔로우

부미 소개

AI를 위한 데이터 활성화 기업인 부미(Boomi) 비지니스 전반에서 데이터에 생명을 불어넣어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한다.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은 에이전틱 트랜스포메이션(agentic transformation)을 주도하는 필수 에이전틱 인프라를 제공하는 활성 데이터 기반이다. 에이전트 설계 및 거버넌스, API 및 MCP 관리, 통합 및 자동화, 데이터 관리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함으로써, 부미는 조직이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연결성을 통해 AI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3만 명 이상의 고객이 신뢰하고 800개 이상의 파트너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는 부미는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대규모로 민첩성, 효율성 및 혁신을 달성할 수 있게 돕는다. 더 알아보기: boomi.com.

© 2026 Boomi, LP. Boomi, ‘B’ 로고 및 Boomiverse는 Boomi, LP 또는 그 자회사나 계열사의 상표이다. 모든 권리 보유. 기타 명칭이나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3850557/en

언론연락처: 부미(Boomi)  크리스틴 워커(Kristen Walker)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데이터 활성화 기업인 부미(Boomi) (https://boomi.com/)는 오늘 AI 및 MCP 게이트웨이 분야의 혁신 기업인 Lunar.dev를 인수하기 위한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 제안은 기업 시스템 전반에 걸쳐 AI 사용을 관리하고 확장할 수 있는 고급 기능을 통해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과 부미 커넥트(Boomi Connect)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innovations-may-2026/)를 더욱 강화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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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AI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함에 따라, 에이전트와 AI 애플리케이션이 대규모로 LLM과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제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Lunar.dev는 기업 환경에 필요한 가시성, 보안 및 성능을 제공하면서 AI 상호 작용에 대해 세부적인 정책 기반 제어를 제공하는 AI 게이트웨이를 통해 이러한 요구 사항을 해결한다. 이러한 기능은 조직이 파일럿 단계에서 프로덕션 단계로 자신 있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가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정의된 가이드라인 내에서 작동하도록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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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 스티브 루카스(Steve Lucas)는 “부미는 AI 실험 단계에서 실제 적용 단계로의 뚜렷한 전환을 목격하고 있다”라며 “Lunar.dev를 인수하려는 우리의 의향은 단 하나의 우선순위에 집중되어 있다. 바로 고객에게 AI,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간의 모든 상호 작용을 제어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신뢰를 구축하고 AI를 자신 있게 확장하는 데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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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거버넌스 및 제어 강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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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는 Lunar.dev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전반에 걸쳐 AI 상호작용을 관리할 수 있는 중앙집중식 및 분산형 제어 계층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조직은 다음과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br />
<br />
· 모든 AI 상호작용에 걸쳐 세밀한 정책 및 거버넌스 시행<br />
· 기업 데이터 및 시스템에 대한 AI의 접근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제어<br />
· 프롬프트, 응답 및 후속 조치를 포함한 AI 활동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 확보<br />
· 고성능 라우팅 및 실행을 통해 대규모로 AI 운영<br />
· 온프레미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및 주권 환경 전반에 걸쳐 완전한 테넌트 제어를 포함하는 유연한 배포<br />
<br />
관리형 에이전트 연결성으로 부미 커넥트 확장<br />
<br />
Lunar.dev는 부미 커넥트의 핵심 구성 요소가 되어 1000개 이상의 관리형 MCP 지원 도구를 통해 클로드(Claude), 코파일럿(Copilot), 제미나이(Gemini)와 같은 AI 도구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간의 안전하고 관리된 연결을 지원하는 부미의 역량을 확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Lunar.dev와의 협력을 통해 부미는 다음과 같은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 MCP 게이트웨이를 추가할 예정이다.<br />
<br />
· 비용 관리 및 관찰 가능성<br />
·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 걸친 확장 가능한 AI 연결성<br />
<br />
부미 MCP 레지스트리(Boomi MCP Registry)를 함께 사용하면 조직은 중앙집중식 카탈로그를 통해 부미 및 타사 환경 전반에 걸쳐 AI 서비스를 검색, 관리 및 제어할 수 있다.<br />
<br />
이러한 기능을 통해 부미 커넥트는 조직은 관리형 에이전트 연결성을 위한 통합 기반으로 자리매김하여 조직이 AI를 기업 전체에 안전하게 확장하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br />
<br />
에이전틱 AI의 차세대 발전 지원<br />
<br />
이번 행보는 단편화된 도구를 넘어 연결성, 자동화 및 거버넌스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부미의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 비전을 반영한다.<br />
<br />
루카스는 “이는 고객이 AI를 신뢰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모든 계층에 거버넌스가 내재화되면 조직은 통제력을 유지하면서도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부미 월드<br />
<br />
시카고에서 진행되는 부미 월드 기조연설을 링크드인(LinkedIn)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하고 부미 임원, 고객 및 파트너가 전하는 최신 소식을 들을 수 있다.<br />
<br />
· #BoomiWorld 2026 1일차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57542155792715776%3FviewAsMember%3Dtrue) — 5월 13일 수요일 오전 9시(중부 표준시)<br />
· #BoomiWorld 2026 라이브: 2일차 (https://www.linkedin.com/login/?session_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events%2F7457543725951561728%3FviewAsMember%3Dtrue) — 5월 14일 목요일 오전 9시(중부 표준시)<br />
<br />
부미 월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br />
<br />
· 웹사이트에서 부미 월드 (https://boomiworld.com/)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br />
· 부미 뉴스룸 (https://boomi.com/resources/?content_type=press-release)에서 이번 주 부미의 모든 발표 내용 확인<br />
· 공식 이벤트 해시태그 #BoomiWorld로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EU5gOJNW3TsQAAAZ4lSTQY07nfrKj9Q2Ex0Rt5KWmLz3W7Mr2Z-p_SqXCpfOZx1jFIFPMEYOF5glZYlXLnmTFqu4fghMJad9jbS4NlRxGtho-g-jTlLwo3mw8YzOxtFLnCx5M=&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boomi-inc), X (https://x.com/boomi) 및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_boomiofficial/)에서 이벤트 소식 팔로우<br />
<br />
부미 소개<br />
<br />
AI를 위한 데이터 활성화 기업인 부미(Boomi) 비지니스 전반에서 데이터에 생명을 불어넣어 에이전틱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한다.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은 에이전틱 트랜스포메이션(agentic transformation)을 주도하는 필수 에이전틱 인프라를 제공하는 활성 데이터 기반이다. 에이전트 설계 및 거버넌스, API 및 MCP 관리, 통합 및 자동화, 데이터 관리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함으로써, 부미는 조직이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연결성을 통해 AI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3만 명 이상의 고객이 신뢰하고 800개 이상의 파트너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는 부미는 모든 규모의 조직들이 대규모로 민첩성, 효율성 및 혁신을 달성할 수 있게 돕는다. 더 알아보기: boomi.com.<br />
<br />
© 2026 Boomi, LP. Boomi, ‘B’ 로고 및 Boomiverse는 Boomi, LP 또는 그 자회사나 계열사의 상표이다. 모든 권리 보유. 기타 명칭이나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3850557/en<br />
<br />
언론연락처: 부미(Boomi)  크리스틴 워커(Kristen Walker)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6: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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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4</guid>
		<title><![CDATA[엑셈,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기반 IT 통합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고평석)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1억7000만원, 영업손실 22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32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해외법인 3사를 제외한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96억7000만원, 영업손실 24억7000만원, 당기순이익 96억원이다. 신시웨이 주식 양수도 처분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엑셈은 부연했다.

엑셈에 따르면 올 1분기 매출액은 별도 기준 역대 최대치다. 별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소프트웨어 매출이 7% 성장했고 용역 매출은 18% 상승했다. 인건비 등 고정비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나 IT 업계 특성상 연간 매출에서 1분기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기 때문에 올 2~4분기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엑셈은 설명했다.

AI 부문에서는 서울시 AI 서비스 플랫폼 통합 운영 사업의 매출과 대형 제조 기업의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매출이 일부 인식된 것을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대폭 성장했다. 엑셈은 2~3분기 중 여러 대형 공공기관과 정부 부처의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응찰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잡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필요한 올인원(All-in-one)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엑셈원(exemONE)도 꾸준히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엑셈에 따르면 대규모 광역지자체, 대형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등 엑셈원의 누적 고객 수는 약 60곳이다. 엑셈은 최근 AI 기반 이상 탐지, LLM 기반 챗봇 등 다양한 AI 기능을 엑셈원에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지능형 IT 성능 모니터링(AIOps) 부문에서는 2분기 이후 다수의 대형 공공기관, 정부 부처, 지방은행 등 많은 싸이옵스(XAIOps) 신규 고객을 확보할 예정이어서 큰 폭의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고 엑셈은 설명했다.

고평석 엑셈 대표는 “캐시 카우 역할을 해 온 성능 관리 솔루션과 엑셈의 미래를 책임질 AX 솔루션 매출이 올해 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엑셈은 AI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책임지는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AI 시대의 필수 불가결인 회사로 분명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엑셈 ES본부  김태혁 차장 02-6203-6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기반 IT 통합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고평석)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1억7000만원, 영업손실 22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32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해외법인 3사를 제외한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96억7000만원, 영업손실 24억7000만원, 당기순이익 96억원이다. 신시웨이 주식 양수도 처분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엑셈은 부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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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셈에 따르면 올 1분기 매출액은 별도 기준 역대 최대치다. 별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소프트웨어 매출이 7% 성장했고 용역 매출은 18% 상승했다. 인건비 등 고정비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나 IT 업계 특성상 연간 매출에서 1분기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기 때문에 올 2~4분기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엑셈은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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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부문에서는 서울시 AI 서비스 플랫폼 통합 운영 사업의 매출과 대형 제조 기업의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매출이 일부 인식된 것을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대폭 성장했다. 엑셈은 2~3분기 중 여러 대형 공공기관과 정부 부처의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응찰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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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필요한 올인원(All-in-one)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엑셈원(exemONE)도 꾸준히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엑셈에 따르면 대규모 광역지자체, 대형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등 엑셈원의 누적 고객 수는 약 60곳이다. 엑셈은 최근 AI 기반 이상 탐지, LLM 기반 챗봇 등 다양한 AI 기능을 엑셈원에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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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IT 성능 모니터링(AIOps) 부문에서는 2분기 이후 다수의 대형 공공기관, 정부 부처, 지방은행 등 많은 싸이옵스(XAIOps) 신규 고객을 확보할 예정이어서 큰 폭의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고 엑셈은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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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평석 엑셈 대표는 “캐시 카우 역할을 해 온 성능 관리 솔루션과 엑셈의 미래를 책임질 AX 솔루션 매출이 올해 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엑셈은 AI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책임지는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AI 시대의 필수 불가결인 회사로 분명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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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엑셈 ES본부  김태혁 차장 02-6203-63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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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4:03: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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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투파워, 1분기 영업이익 22.6억 달성…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경신]]></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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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투파워 신제품 액침냉각 ESS 시스템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코스닥 388050, 대표이사(사장) 김동현)가 1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투파워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1.7억원으로, 전년 동기 99.7억원 대비 92.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3.1억원 손실에서 대규모 흑자로 전환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5%p 상승한 11.8%를 기록하며 양적 성장과 질적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이번 1분기 실적은 태양광 사업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286% 성장하면서 견인했으며, 과거 수배전반에 편중됐던 사업 구조가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안정화됐다. 또한 지투파워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2026 재생에너지종합서비스기업(ReSCO)’에 선정돼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동현 지투파워 대표이사는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핵심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 확대와 원가 구조 개선을 이뤄냈으며, 이것이 실질적인 수익성 증대로 이어졌다”며 “지속 성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투파워는 신제품 액침냉각 ESS로 국방부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실증 사업(사업비 200억원 규모)에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제품 상용화와 함께 액침냉각 ESS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지투파워 소개

지투파워는 CMD(상태감시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배전반,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시스템,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전기기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AI, IoT 기술을 이용해 가상발전소(VPP, Virtual Power Plant)에 연계함으로써 분산형 디지털 전력 체계인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는 회사다.

언론연락처: 지투파워 경영기획팀 이경승 부장 031-831-87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460736_20260514123551_511665482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투파워 신제품 액침냉각 ESS 시스템</figcaption></figure></div>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코스닥 388050, 대표이사(사장) 김동현)가 14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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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파워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1.7억원으로, 전년 동기 99.7억원 대비 92.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3.1억원 손실에서 대규모 흑자로 전환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5%p 상승한 11.8%를 기록하며 양적 성장과 질적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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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분기 실적은 태양광 사업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286% 성장하면서 견인했으며, 과거 수배전반에 편중됐던 사업 구조가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안정화됐다. 또한 지투파워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2026 재생에너지종합서비스기업(ReSCO)’에 선정돼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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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지투파워 대표이사는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핵심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 확대와 원가 구조 개선을 이뤄냈으며, 이것이 실질적인 수익성 증대로 이어졌다”며 “지속 성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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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투파워는 신제품 액침냉각 ESS로 국방부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실증 사업(사업비 200억원 규모)에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제품 상용화와 함께 액침냉각 ESS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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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파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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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파워는 CMD(상태감시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배전반,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시스템,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전기기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AI, IoT 기술을 이용해 가상발전소(VPP, Virtual Power Plant)에 연계함으로써 분산형 디지털 전력 체계인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는 회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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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투파워 경영기획팀 이경승 부장 031-831-879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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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460736_20260514123551_51166548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4: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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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림하이’ 쇼뮤지컬 넘어 스크린까지… 6월 4일 개봉 확정]]></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티저 포스터쇼뮤지컬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가 오는 6월 4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담아낸 실황 영화로, 공연장의 열기와 배우들의 에너지를 스크린에 생생하게 담아 관객들에게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쇼뮤지컬의 매력을 극장으로 확장한 이번 작품은 공연과 영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관람 경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배우진 역시 기대를 모은다. 송삼동 역의 세븐을 비롯해 제이슨 역 임세준, 진국 역 강승식, 백희 역 선예, 교장 역 박경림이 출연해 원작 캐릭터의 매력과 쇼뮤지컬 특유의 역동적인 무대 에너지를 완성한다. 각기 다른 개성과 무대 경험을 지닌 배우들이 K-POP과 댄스 퍼포먼스가 결합된 작품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스크린을 통해서도 공연의 생동감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위즈온센이 제작하고 메가박스가 공동 배급을 맡아 공연 실황 콘텐츠의 극장 개봉 흐름을 이어간다.

특히 영화 개봉과 함께 오는 7월 개막하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와의 연계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는 오는 7월 18일부터 공연되며, 관객들은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작품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연계 프로모션은 공연과 영화 관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두 콘텐츠 간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즈온센 신예지 부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실황 영화와 무대 공연의 홍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영화와 공연이 서로의 관객을 확장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는 6월 4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하며,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아트원컴퍼니 소개

아트원컴퍼니(ARTONE COMPANY)는 국내 댄서들과 세계 시장에서 실적을 내며 성장한 아카데미를 기반으로 K-POP과 댄스를 융합한 뮤지컬을 제작해 아시아에 진출한 컴퍼니다. ‘드림하이’, ‘지금 우리 학교는’ 등 국내 IP를 활용한 청소년과 젊은 층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언어의 장벽을 깨고, 세대를 아우르는 K-POP 음악과 댄서들의 몸짓을 아시아 어디서든 사랑받는 공연으로 성장시켜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상상, 그 너머’라는 기업 슬로건처럼 세계 어디서든 꿈이 존재한다는 모토와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세계 시장에서도 꿈과 희망을 전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창작 콘텐츠 기업이다.

메가박스 소개

메가박스(MEGABOX)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상영 경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멀티플렉스 브랜드로, 영화는 물론 공연, 콘서트, 클래식 등 다양한 콘텐츠 상영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속적인 콘텐츠 확장을 통해 극장의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위즈온센 소개

위즈온센(WYS EN SCÈNE)은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무대 예술을 기반으로 실황 영화를 기획, 제작, 배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연 예술 전문 영상 제작 및 배급사다.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의 실황 영화를 제작하고, OTT 및 신기술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며, 예술과 기술, 공연과 영상,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위즈온센 신예지 부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661821762_20260513195058_45827701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 티저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쇼뮤지컬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가 오는 6월 4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br />
<br />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담아낸 실황 영화로, 공연장의 열기와 배우들의 에너지를 스크린에 생생하게 담아 관객들에게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쇼뮤지컬의 매력을 극장으로 확장한 이번 작품은 공연과 영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관람 경험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배우진 역시 기대를 모은다. 송삼동 역의 세븐을 비롯해 제이슨 역 임세준, 진국 역 강승식, 백희 역 선예, 교장 역 박경림이 출연해 원작 캐릭터의 매력과 쇼뮤지컬 특유의 역동적인 무대 에너지를 완성한다. 각기 다른 개성과 무대 경험을 지닌 배우들이 K-POP과 댄스 퍼포먼스가 결합된 작품의 장점을 극대화하며, 스크린을 통해서도 공연의 생동감을 전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작품은 위즈온센이 제작하고 메가박스가 공동 배급을 맡아 공연 실황 콘텐츠의 극장 개봉 흐름을 이어간다.<br />
<br />
특히 영화 개봉과 함께 오는 7월 개막하는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와의 연계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는 오는 7월 18일부터 공연되며, 관객들은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작품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연계 프로모션은 공연과 영화 관람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두 콘텐츠 간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위즈온센 신예지 부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실황 영화와 무대 공연의 홍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고, 영화와 공연이 서로의 관객을 확장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드림하이: 쇼뮤지컬 온 스테이지’는 6월 4일 전국 메가박스에서 개봉하며,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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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원컴퍼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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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원컴퍼니(ARTONE COMPANY)는 국내 댄서들과 세계 시장에서 실적을 내며 성장한 아카데미를 기반으로 K-POP과 댄스를 융합한 뮤지컬을 제작해 아시아에 진출한 컴퍼니다. ‘드림하이’, ‘지금 우리 학교는’ 등 국내 IP를 활용한 청소년과 젊은 층이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언어의 장벽을 깨고, 세대를 아우르는 K-POP 음악과 댄서들의 몸짓을 아시아 어디서든 사랑받는 공연으로 성장시켜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상상, 그 너머’라는 기업 슬로건처럼 세계 어디서든 꿈이 존재한다는 모토와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세계 시장에서도 꿈과 희망을 전하는 작품을 제작하는 창작 콘텐츠 기업이다.<br />
<br />
메가박스 소개<br />
<br />
메가박스(MEGABOX)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상영 경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멀티플렉스 브랜드로, 영화는 물론 공연, 콘서트, 클래식 등 다양한 콘텐츠 상영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속적인 콘텐츠 확장을 통해 극장의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br />
<br />
위즈온센 소개<br />
<br />
위즈온센(WYS EN SCÈNE)은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무대 예술을 기반으로 실황 영화를 기획, 제작, 배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연 예술 전문 영상 제작 및 배급사다.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의 실황 영화를 제작하고, OTT 및 신기술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며, 예술과 기술, 공연과 영상,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위즈온센 신예지 부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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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661821762_20260513195058_45827701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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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밀, 비드콘 2026 K뷰티관 라인업 공개… 코스알엑스·닥터멜락신 등 20여 개 브랜드 참여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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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국 비드콘 2026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 공식 라인업 공개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대표 이헌주, 이하 디밀)는 오는 6월 미국 LA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비드콘 2026(VidCon 2026)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Millions Seoul)’의 참여 브랜드를 14일 공개했다.

비드콘 2026 K뷰티관 ‘밀리언즈 서울’의 타이틀 스폰서는 코스알엑스(COSRX)와 닥터멜락신(DR. Melaxin)이다. 코스알엑스는 K뷰티 1세대 브랜드이자 아모레퍼시픽 자회사로, 북미 시장을 일찍이 개척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온 브랜드이며, 닥터멜락신은 북미를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급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브랜드다. 이 두 브랜드의 참여만으로도 이번 밀리언즈 서울에 대한 업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코스알엑스, 닥터멜락신에 이어 메디힐(MEDIHEAL), AHC(에이에이치씨), 온그리디언츠(ongredients), 토리든(Torriden), 아로셀(arocell), 코스노리(COSNORI), 쿤달(KUNDAL), 네시픽(NACIFIC), 클리어디어(ClearDea), 쿼드쎄라(Quadthera), 성분에디터(Sungboon editor), 포헤르츠(4Hertz), 스킨앤플러스(SKINNPLUS), 제니하우스(JENNY HOUSE), 더마벨(Dermabell), 노베브(Nobev), 비오브(be aube), 바이오핸서(BIOHANCER), 엠피파마(MPPHARMA) 등 기초 스킨케어부터 더마 케어, 색조, 뷰티 디바이스, 헤어·바디 브랜드까지 총 20여 개 브랜드가 현장에서 다양한 영역의 K뷰티를 선보인다.

비드콘 2026은 오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미국 LA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디밀은 비드콘 15년 역사상 최초의 K뷰티 공식 파트너로서, 행사장 메인 입구 인근에 약 300평 규모의 한옥 콘셉트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을 운영한다. 앞서 디밀은 합산 구독자 1억2500만 명에 달하는 북미 메가 크리에이터 Emmy Combs, Doris Jocelyn, Brianda Deyanara 3인의 헤드라이너 참여도 확정한 바 있다.

밀리언즈 서울은 전통 한옥 구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Hanok Beauty Space’를 테마로, 참여 브랜드 부스와 함께 한국·미국 크리에이터가 함께하는 체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디밀은 비드콘 현장에서 현지 리테일 관계자와 바이어도 별도 초청해, 브랜드의 미국 유통 채널 확장 기회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이헌주 디밀 대표는 “K뷰티 1세대와 2세대 브랜드가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라인업에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며 “밀리언즈 서울 현장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K뷰티의 저력을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소비자들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미국 뷰티 시장에서 K뷰티 점유율은 5% 안팎으로, 2024~2025년 기준 전년 대비 37% 성장하며 약 20억달러를 넘어섰다. 2030년까지 연평균 8~10% 성장이 전망되는 시장인 만큼, 이번 비드콘 2026은 K뷰티 브랜드들이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국 주류 시장에 본격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디퍼런트밀리언즈 소개

디퍼런트밀리언즈(디밀)는 K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IP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9년 뷰티 MCN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방송인 가비를 비롯한 950여 명의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와 공동 운영하는 뷰티 셀렉트샵 ‘밀리언즈 셀렉트샵’은 회원 30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2020년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설립 후 6년간 140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 비드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오는 6월 LA 애너하임에서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을 운영한다.

언론연락처: 오늘랩 이정임 대표 0502-1920-7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38183631_20260513230852_59271493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비드콘 2026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 공식 라인업 공개</figcaption></figure></div>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대표 이헌주, 이하 디밀)는 오는 6월 미국 LA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비드콘 2026(VidCon 2026)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Millions Seoul)’의 참여 브랜드를 14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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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드콘 2026 K뷰티관 ‘밀리언즈 서울’의 타이틀 스폰서는 코스알엑스(COSRX)와 닥터멜락신(DR. Melaxin)이다. 코스알엑스는 K뷰티 1세대 브랜드이자 아모레퍼시픽 자회사로, 북미 시장을 일찍이 개척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온 브랜드이며, 닥터멜락신은 북미를 중심으로 해외 매출이 급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브랜드다. 이 두 브랜드의 참여만으로도 이번 밀리언즈 서울에 대한 업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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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알엑스, 닥터멜락신에 이어 메디힐(MEDIHEAL), AHC(에이에이치씨), 온그리디언츠(ongredients), 토리든(Torriden), 아로셀(arocell), 코스노리(COSNORI), 쿤달(KUNDAL), 네시픽(NACIFIC), 클리어디어(ClearDea), 쿼드쎄라(Quadthera), 성분에디터(Sungboon editor), 포헤르츠(4Hertz), 스킨앤플러스(SKINNPLUS), 제니하우스(JENNY HOUSE), 더마벨(Dermabell), 노베브(Nobev), 비오브(be aube), 바이오핸서(BIOHANCER), 엠피파마(MPPHARMA) 등 기초 스킨케어부터 더마 케어, 색조, 뷰티 디바이스, 헤어·바디 브랜드까지 총 20여 개 브랜드가 현장에서 다양한 영역의 K뷰티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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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드콘 2026은 오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미국 LA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디밀은 비드콘 15년 역사상 최초의 K뷰티 공식 파트너로서, 행사장 메인 입구 인근에 약 300평 규모의 한옥 콘셉트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을 운영한다. 앞서 디밀은 합산 구독자 1억2500만 명에 달하는 북미 메가 크리에이터 Emmy Combs, Doris Jocelyn, Brianda Deyanara 3인의 헤드라이너 참여도 확정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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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즈 서울은 전통 한옥 구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Hanok Beauty Space’를 테마로, 참여 브랜드 부스와 함께 한국·미국 크리에이터가 함께하는 체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디밀은 비드콘 현장에서 현지 리테일 관계자와 바이어도 별도 초청해, 브랜드의 미국 유통 채널 확장 기회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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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주 디밀 대표는 “K뷰티 1세대와 2세대 브랜드가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라인업에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며 “밀리언즈 서울 현장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K뷰티의 저력을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소비자들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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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미국 뷰티 시장에서 K뷰티 점유율은 5% 안팎으로, 2024~2025년 기준 전년 대비 37% 성장하며 약 20억달러를 넘어섰다. 2030년까지 연평균 8~10% 성장이 전망되는 시장인 만큼, 이번 비드콘 2026은 K뷰티 브랜드들이 글로벌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국 주류 시장에 본격 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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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트밀리언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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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트밀리언즈(디밀)는 K뷰티 브랜드를 대상으로 크리에이터 IP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2019년 뷰티 MCN 기업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방송인 가비를 비롯한 950여 명의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와 공동 운영하는 뷰티 셀렉트샵 ‘밀리언즈 셀렉트샵’은 회원 30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2020년 현대홈쇼핑과 아모레퍼시픽으로부터 1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설립 후 6년간 140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2026년 비드콘 K뷰티 공식 파트너로 선정돼 오는 6월 LA 애너하임에서 K뷰티 전용관 ‘밀리언즈 서울’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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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오늘랩 이정임 대표 0502-1920-74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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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38183631_20260513230852_59271493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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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16: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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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EXC Ventures 대표 후원 ‘고려대 AI X WEB3 커넥트’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0</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0</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고려대학교 AI·블록체인 비즈니스모델 아이디어 경진대회 현장MEXC Ventures가 대표 후원한 ‘AI X WEB3 커넥트’가 5월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 전시관에서 마무리됐다. AI와 Web3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이번 오픈 테크 행사에는 글로벌 테크기업과 투자사, 스타트업, 일반 관람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전반에 걸쳐 블록체인과 Web3 산업의 현재를 짚는 다양한 발표가 이어졌다. 글로벌 기업의 블록체인 인사이트, 차세대 온체인 트레이딩 기술, 학계가 바라본 블록체인 생태계의 전망까지 폭넓은 주제가 무대 위에 올랐으며, 참가자들은 산업과 연구 현장의 목소리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었다.

MEXC Ventures는 이번 행사의 대표 후원사로서 부스 전시와 기업 발표를 통해 자사의 기술력과 비전을 공유했다. 최근 블록체인 산업의 흐름을 분석하는 리서치 자료를 꾸준히 발간하며 시장 인사이트를 제공해 온 MEXC Ventures는 이번 행사에서도 데이터와 분석을 기반으로 Web3 생태계의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AI 기반 투자 심사 SaaS 플랫폼을 제안한 팀 ‘UPScore AI’에 멕시 벤처스 명예 회장 Vugar Usi가 직접 대상을 시상하며 행사의 마무리를 함께했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Orbs는 올해 3월 공개한 ‘Agentic’ 레이어를 소개했다. AI 자동거래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온체인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차세대 인프라로,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가속화할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주목받았다.

참가자들은 AI와 Web3의 결합이 가져올 변화와 함께 기업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 대학생 참가자는 기업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고, 앞으로의 진로를 그리는 데도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MEXC Ventures는 여러 세계 대학 내 웹3 생태계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행사 관계자들은 이번 자리를 발판으로 AI와 Web3 융합을 둘러싼 논의를 정례화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멕시벤처스 소개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L1/L2 생태계 투자,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M&A) 및 인큐베이팅을 통해 가상자산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종합 펀드다. ‘Empowering Growth Through Synergy’라는 원칙 아래 가상자산 생태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빌더들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멕시벤처스 권성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3155141_22520759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고려대학교 AI·블록체인 비즈니스모델 아이디어 경진대회 현장</figcaption></figure></div>MEXC Ventures가 대표 후원한 ‘AI X WEB3 커넥트’가 5월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 전시관에서 마무리됐다. AI와 Web3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 이번 오픈 테크 행사에는 글로벌 테크기업과 투자사, 스타트업, 일반 관람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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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전반에 걸쳐 블록체인과 Web3 산업의 현재를 짚는 다양한 발표가 이어졌다. 글로벌 기업의 블록체인 인사이트, 차세대 온체인 트레이딩 기술, 학계가 바라본 블록체인 생태계의 전망까지 폭넓은 주제가 무대 위에 올랐으며, 참가자들은 산업과 연구 현장의 목소리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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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C Ventures는 이번 행사의 대표 후원사로서 부스 전시와 기업 발표를 통해 자사의 기술력과 비전을 공유했다. 최근 블록체인 산업의 흐름을 분석하는 리서치 자료를 꾸준히 발간하며 시장 인사이트를 제공해 온 MEXC Ventures는 이번 행사에서도 데이터와 분석을 기반으로 Web3 생태계의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AI 기반 투자 심사 SaaS 플랫폼을 제안한 팀 ‘UPScore AI’에 멕시 벤처스 명예 회장 Vugar Usi가 직접 대상을 시상하며 행사의 마무리를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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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Orbs는 올해 3월 공개한 ‘Agentic’ 레이어를 소개했다. AI 자동거래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온체인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차세대 인프라로,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을 가속화할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주목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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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AI와 Web3의 결합이 가져올 변화와 함께 기업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 대학생 참가자는 기업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고, 앞으로의 진로를 그리는 데도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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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C Ventures는 여러 세계 대학 내 웹3 생태계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행사 관계자들은 이번 자리를 발판으로 AI와 Web3 융합을 둘러싼 논의를 정례화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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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벤처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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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L1/L2 생태계 투자,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M&A) 및 인큐베이팅을 통해 가상자산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종합 펀드다. ‘Empowering Growth Through Synergy’라는 원칙 아래 가상자산 생태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빌더들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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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멕시벤처스 권성빈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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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3155141_22520759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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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스와이어, 누적 보도자료 배포 100만 건 돌파… 온라인 홍보 혁신 이끈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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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뉴스와이어 로고국내 1위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가 누적 보도자료 배포 건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뉴스와이어는 2004년 서비스 출범 이래 22년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4만 7000여 기업·기관이 선택한 PR 플랫폼

이번 100만 건 돌파는 단순한 누적 수치를 넘어 깊은 의미를 지닌다. 2026년 4월 기준 뉴스와이어를 통해 보도자료를 배포한 누적 기업 수는 4만 7000개에 달한다. 이 가운데 일반 기업이 2만 8800개, PR 대행사가 1만 8200개로,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공공기관, 비영리단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조직이 뉴스와이어를 PR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5800개 해외 기업의 보도자료를 국내 언론에 전달

뉴스와이어는 세계적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제휴해 2013년 이후 5800개 글로벌 기업의 보도자료를 국내 언론사에 배포함으로써 해외 기업의 국내 진출을 돕고 있다.

237개 스타트업에 무료 보도자료 서비스 제공

뉴스와이어는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스타트업 홍보 지원’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설립 2년 이내의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까지 237개 스타트업이 30만원 상당의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아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는 “100만 건은 단순한 배포 숫자가 아니라, 22년간 4만 7000여 기업·기관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해 온 기록”이라며 “AI 기반 보도자료 작성 지원, 글로벌 배포망 확대 등을 통해 다음 100만 건의 여정에서도 국내 PR 산업의 인프라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와이어를 통해 100만 번째 보도자료를 배포한 주인공은 위즈온센이다. 뉴스와이어는 이를 기념해 프리미엄 배포 1회권을 증정했다.

위즈온센은 뮤지컬, 콘서트 등 무대 위 공연을 영화적 영상미와 세련된 스토리텔링으로 재탄생시켜, 자체 OTT ‘일루온’과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극장·TV·모바일 스크린으로 전달하는 하이브리드 공연 콘텐츠 프로덕션 스튜디오다.

코리아뉴스와이어 소개

코리아뉴스와이어는 국내 1위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NewsWire)와 올인원 PR 플랫폼 미디어비(MediaBee)를 운영하는 PR 전문 플랫폼이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이다. 2004년 출범 이후 국내 7000개 미디어 및 4만 3000명의 언론인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도자료를 타깃 배포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기업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협력해 162개국 10만여 개 미디어에도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디어비(www.mediabee.com)는 보도자료 작성부터 배포, 뉴스 모니터링, 성과 분석에 이르는 PR 업무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올인원 PR 솔루션이다. 흩어져 있던 PR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기업 홍보 담당자와 PR 에이전시의 업무 효율을 크게 높여 준다.

언론연락처: 코리아뉴스와이어 김영록 02-737-36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4112322_36778261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뉴스와이어 로고</figcaption></figure></div>국내 1위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가 누적 보도자료 배포 건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뉴스와이어는 2004년 서비스 출범 이래 22년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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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7000여 기업·기관이 선택한 PR 플랫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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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00만 건 돌파는 단순한 누적 수치를 넘어 깊은 의미를 지닌다. 2026년 4월 기준 뉴스와이어를 통해 보도자료를 배포한 누적 기업 수는 4만 7000개에 달한다. 이 가운데 일반 기업이 2만 8800개, PR 대행사가 1만 8200개로, 대기업부터 스타트업, 공공기관, 비영리단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조직이 뉴스와이어를 PR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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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개 해외 기업의 보도자료를 국내 언론에 전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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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는 세계적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제휴해 2013년 이후 5800개 글로벌 기업의 보도자료를 국내 언론사에 배포함으로써 해외 기업의 국내 진출을 돕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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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개 스타트업에 무료 보도자료 서비스 제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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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는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스타트업 홍보 지원’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설립 2년 이내의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까지 237개 스타트업이 30만원 상당의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받아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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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는 “100만 건은 단순한 배포 숫자가 아니라, 22년간 4만 7000여 기업·기관이 뉴스와이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해 온 기록”이라며 “AI 기반 보도자료 작성 지원, 글로벌 배포망 확대 등을 통해 다음 100만 건의 여정에서도 국내 PR 산업의 인프라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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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를 통해 100만 번째 보도자료를 배포한 주인공은 위즈온센이다. 뉴스와이어는 이를 기념해 프리미엄 배포 1회권을 증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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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온센은 뮤지컬, 콘서트 등 무대 위 공연을 영화적 영상미와 세련된 스토리텔링으로 재탄생시켜, 자체 OTT ‘일루온’과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 극장·TV·모바일 스크린으로 전달하는 하이브리드 공연 콘텐츠 프로덕션 스튜디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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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뉴스와이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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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뉴스와이어는 국내 1위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NewsWire)와 올인원 PR 플랫폼 미디어비(MediaBee)를 운영하는 PR 전문 플랫폼이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효과적으로 배포할 수 있도록 돕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이다. 2004년 출범 이후 국내 7000개 미디어 및 4만 3000명의 언론인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도자료를 타깃 배포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기업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와 협력해 162개국 10만여 개 미디어에도 보도자료를 배포함으로써,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효과적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디어비(www.mediabee.com)는 보도자료 작성부터 배포, 뉴스 모니터링, 성과 분석에 이르는 PR 업무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올인원 PR 솔루션이다. 흩어져 있던 PR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기업 홍보 담당자와 PR 에이전시의 업무 효율을 크게 높여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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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코리아뉴스와이어 김영록 02-737-36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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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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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4112322_36778261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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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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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reen Building Initiative, 비키 워든 CEO의 퇴임 계획 공식 발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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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11년 재임 기간동안 GBI의 성장 이끈 비키 워든(Vicki Worden) CEO(이미지 출처: GBI)Green Building Initiative(GBI)가 최고경영자(CEO)인 비키 워든(Vicki Worden)의 퇴임 계획을 발표했다. Worden 대표는 2015년부터 GBI의 CEO직을 수행해 왔으며, 새로운 CEO 직책을 맡기 위해 회사를 떠나게 된다. GBI는 가상 운영 방식으로 3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국제 비영리단체이자 ANSI(미국국가표준협회) 인증 표준 개발 기관이다.

GBI 이사회 의장이자 Avant-garde Sustainable Solutions의 최고경영자 겸 설립자인 Sumayyah Theron은 “Vicki Worden의 재임 기간은 GBI의 사명과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흔들림 없는 헌신으로 정의될 수 있다”며 그의 그간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Vicki의 리더십 아래 GBI는 미국 중심 조직에서 진정한 글로벌 조직으로 발전했으며, 현재는 20개국 이상의 회원을 지원하고 있다”며 “그녀의 비전과 헌신은 GBI의 친환경 건축 기준이 전 세계 10억 제곱피트 이상의 상업용 및 다가구 주거 공간 인증에 적용되도록 이끌었고, GBI를 다가구 주택, 의료시설,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선도 인증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우리는 Vicki가 이 조직에 기여한 모든 것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도 사명 중심의 리더십을 이어가는 그녀의 새로운 여정에 큰 성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Green Building Initiative(GBI)의 사명은 건축 환경이 기후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개선하는 데 있다. 1만5000명 규모의 GBI 커뮤니티는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하고 건강하며 회복력 있는 건축 환경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Vicki Worden은 GBI에 합류하기 전 워싱턴 D.C. 협회 업계에서 임시 CEO와 고위 임원직을 맡았으며, 메릴랜드와 메인에 기반을 둔 전략 경영 컨설팅 회사를 10년 이상 운영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그는 30년 넘게 지속가능성과 건축 환경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Worden CEO는 “지난 11년 동안 함께해 준 GBI 이사회 구성원들과 의미 있는 성장을 위한 공동의 헌신에 깊이 감사한다”며 “GBI는 서비스, 협업, 투명성, 팀워크의 문화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는 우리의 비전과 사명을 지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구축해 온 문화”라고 말했다. 이어 “열정적인 GBI 회원, 평가사, 고객, 직원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다”며 “GBI가 앞으로도 다음 단계의 발전을 이어가며 긍정적인 영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 확신하며, 훌륭한 손에 조직을 맡기고 떠나게 돼 안심이 된다”고 덧붙였다.

Vicki Worden의 퇴임은 2026년 6월 말로 예정돼 있으며, GBI는 후임 CEO 선임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전문 컨설팅 회사를 선임할 계획이다.

전환 기간 Green Building Initiative(GBI) 이사회는 Stephen T. Ayers를 임시 최고경영자(Interim CEO)로 임명했다. Ayers는 건축, 공공 서비스, 조직 혁신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리더로, 정부·비영리·민간 부문을 아우르는 경력을 쌓아왔다. 그는 최근 여러 기관에서 임시 CEO를 맡아왔으며, 여기에는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의 미국건축과학연구원(National Institute of Building Sciences) 임시 CEO와 2025년 미국건축가협회(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임시 CEO 역할이 포함된다. 이 과정에서 주요 전환기에 안정적인 리더십을 제공하며 각 기관이 장기적인 성공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Ayers는 앞서 Barack Obama 전 미국 대통령의 지명과 미국 상원의 만장일치 인준을 거쳐 제11대 연방 의회 건축총감(Architect of the Capitol)을 역임한 바 있다.

Green Building Initiative 소개

Green Building Initiative(GBI, Inc.)는 건축 환경이 기후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개선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국제 비영리단체이자 미국국가표준협회(ANSI) 인증 표준 개발 기관이다. 2004년에 설립된 GBI는 Green Globes®, Journey to Net Zero™, Guiding Principles Compliance™, Ascent Building Certification™ 프로그램의 글로벌 운영 기관이며, GB Initiative Canada의 모회사이기도 하다. 또한 GBI는 Green Globes Professional(GGP), Guiding Principles Compliance Professional(GPCP) 등 전문 자격 인증도 발급하고 있다. GBI 참여 기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info@thegbi.org)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Green Building Initiative(GBI) Joe Kurle Director of Marketing &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717472907_20260514011749_574218645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1년 재임 기간동안 GBI의 성장 이끈 비키 워든(Vicki Worden) CEO(이미지 출처: GBI)</figcaption></figure></div>Green Building Initiative(GBI)가 최고경영자(CEO)인 비키 워든(Vicki Worden)의 퇴임 계획을 발표했다. Worden 대표는 2015년부터 GBI의 CEO직을 수행해 왔으며, 새로운 CEO 직책을 맡기 위해 회사를 떠나게 된다. GBI는 가상 운영 방식으로 3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국제 비영리단체이자 ANSI(미국국가표준협회) 인증 표준 개발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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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I 이사회 의장이자 Avant-garde Sustainable Solutions의 최고경영자 겸 설립자인 Sumayyah Theron은 “Vicki Worden의 재임 기간은 GBI의 사명과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흔들림 없는 헌신으로 정의될 수 있다”며 그의 그간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Vicki의 리더십 아래 GBI는 미국 중심 조직에서 진정한 글로벌 조직으로 발전했으며, 현재는 20개국 이상의 회원을 지원하고 있다”며 “그녀의 비전과 헌신은 GBI의 친환경 건축 기준이 전 세계 10억 제곱피트 이상의 상업용 및 다가구 주거 공간 인증에 적용되도록 이끌었고, GBI를 다가구 주택, 의료시설,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분야의 선도 인증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우리는 Vicki가 이 조직에 기여한 모든 것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도 사명 중심의 리더십을 이어가는 그녀의 새로운 여정에 큰 성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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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uilding Initiative(GBI)의 사명은 건축 환경이 기후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개선하는 데 있다. 1만5000명 규모의 GBI 커뮤니티는 모두를 위한 지속 가능하고 건강하며 회복력 있는 건축 환경이라는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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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i Worden은 GBI에 합류하기 전 워싱턴 D.C. 협회 업계에서 임시 CEO와 고위 임원직을 맡았으며, 메릴랜드와 메인에 기반을 둔 전략 경영 컨설팅 회사를 10년 이상 운영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그는 30년 넘게 지속가능성과 건축 환경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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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en CEO는 “지난 11년 동안 함께해 준 GBI 이사회 구성원들과 의미 있는 성장을 위한 공동의 헌신에 깊이 감사한다”며 “GBI는 서비스, 협업, 투명성, 팀워크의 문화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는 우리의 비전과 사명을 지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구축해 온 문화”라고 말했다. 이어 “열정적인 GBI 회원, 평가사, 고객, 직원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다”며 “GBI가 앞으로도 다음 단계의 발전을 이어가며 긍정적인 영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 확신하며, 훌륭한 손에 조직을 맡기고 떠나게 돼 안심이 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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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i Worden의 퇴임은 2026년 6월 말로 예정돼 있으며, GBI는 후임 CEO 선임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전문 컨설팅 회사를 선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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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기간 Green Building Initiative(GBI) 이사회는 Stephen T. Ayers를 임시 최고경영자(Interim CEO)로 임명했다. Ayers는 건축, 공공 서비스, 조직 혁신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리더로, 정부·비영리·민간 부문을 아우르는 경력을 쌓아왔다. 그는 최근 여러 기관에서 임시 CEO를 맡아왔으며, 여기에는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의 미국건축과학연구원(National Institute of Building Sciences) 임시 CEO와 2025년 미국건축가협회(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임시 CEO 역할이 포함된다. 이 과정에서 주요 전환기에 안정적인 리더십을 제공하며 각 기관이 장기적인 성공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Ayers는 앞서 Barack Obama 전 미국 대통령의 지명과 미국 상원의 만장일치 인준을 거쳐 제11대 연방 의회 건축총감(Architect of the Capitol)을 역임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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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uilding Initiative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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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uilding Initiative(GBI, Inc.)는 건축 환경이 기후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개선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국제 비영리단체이자 미국국가표준협회(ANSI) 인증 표준 개발 기관이다. 2004년에 설립된 GBI는 Green Globes®, Journey to Net Zero™, Guiding Principles Compliance™, Ascent Building Certification™ 프로그램의 글로벌 운영 기관이며, GB Initiative Canada의 모회사이기도 하다. 또한 GBI는 Green Globes Professional(GGP), Guiding Principles Compliance Professional(GPCP) 등 전문 자격 인증도 발급하고 있다. GBI 참여 기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메일(info@thegbi.org)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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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reen Building Initiative(GBI) Joe Kurle Director of Marketing & Communication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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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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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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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26:1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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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애견협회와 한국애견연맹, 상호 협력 협정 체결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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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884년에 설립된 미국애견협회(American Kennel Club, AK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순종견 등록 기관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로, 미국 내 순종견 스포츠를 총괄하고 있다(이미지 출처: AKC)비영리로 운영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순종견 등록 기관이자 반려견 권익 옹호 단체인 미국애견협회(American Kennel Club, AKC®)와 한국애견연맹(Korea Kennel Federation, KKF)이 상호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정은 공동의 우선 과제를 중심으로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견종 전시회 및 등록 확대, 교육 발전, 가족 반려견 문화 확산, 책임 있는 번식 지원 등을 추진하는 한편, 미국과 한국의 브리더, 도그쇼 참가자, 반려견 소유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미국애견협회(AKC)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Gina DiNardo는 “순종견의 보존과 성장, 발전을 위한 AKC와 한국애견연맹의 공동 의지는 의미 있는 협력을 통해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한국애견연맹과 협력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브리더 지원을 확대하고 전 세계 순종견 및 도그 스포츠의 장기적 미래를 강화하기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애견연맹(KKF)의 전월남(Wol-Nam Jun) 사무총장은 “이번 협정은 양 기관 간 오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라며 “이 관계는 2007년 1월 22일 AKC 이사회가 KKF 혈통서의 상호 인정을 처음 승인한 이후 꾸준히 발전해 왔으며, 이번 이정표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 순종견 발전과 브리더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양국의 반려견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정에 따라 AKC와 KKF는 행사 개최 기회를 모색하고, 번식 기회 확대를 위한 순종견 등록 활성화, 심사위원·출진자·브리더 교육 발전을 위한 지식 공유, 가족 반려견 문화 확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 자료와 자원, 모범 사례 공유를 포함한 반려견 건강 및 복지 관련 협력을 장려하며, 순종견의 가치와 책임 있는 반려견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도 지원하게 된다.

한국애견연맹(Korea Kennel Federation) 소개

1948년에 설립된 한국애견연맹(Korea Kennel Federation, KKF)은 한국 최초의 애견 단체로, 국내 최대 규모의 순종견 등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KKF는 순종견의 보존과 관리, 올바른 반려견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다양한 국제 도그쇼 개최, 각종 시험 및 대회 운영, 그루머와 핸들러 대상 자격시험 및 콘테스트 실시, 전문 세미나와 공익 캠페인 개최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확대해 왔다. KKF는 1956년 한국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았으며, 현재 한국 내 최대 규모의 순종견 등록 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반려견을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인식하고 동물 권리와 복지를 보호하며, 올바른 반려견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애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애견협회(American Kennel Club) 소개

1884년에 설립된 미국애견협회(American Kennel Club, AK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순종견 등록 기관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로, 미국 내 순종견 스포츠를 총괄하고 있다. AKC는 등록 제도의 신뢰성을 유지하고, 순종견 스포츠를 장려하며, 견종의 특성과 기능을 유지하는 책임 있는 번식을 촉진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4900개 이상의 공인 및 회원 클럽, 그리고 산하 기관들과 함께 가족 반려견으로서 순종견의 가치를 옹호하고, 반려견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며, 모든 반려견 소유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책임 있는 반려견 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AKC 규정 아래 등록 순종견 및 믹스견을 대상으로 2만6000건 이상의 대회가 개최되며, 여기에는 컨포메이션(외형 심사), 어질리티, 복종 훈련, 랠리, 트래킹, 허딩, 루어 코싱, 쿤하운드 경기, 후각 탐지 작업, 사냥 테스트, 필드 테스트 및 어스독 테스트 등이 포함된다. AKC 산하 기관으로는 AKC Humane Fund, AKC Canine Health Foundation, AKC Reunite, AKC Museum of the Dog, AKC Purebred Preservation Bank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American Kennel Cl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AKC, American Kennel Club, AKC 인장 및 디자인, 그리고 관련 상표와 로고는 The American Kennel Club, Inc.의 상표, 등록상표 및 서비스표이다. AKC가 운영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americankennelclub 계정을 팔로잉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AKC B. Hunter Munden 212 696 82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717472907_20260514004213_70169571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884년에 설립된 미국애견협회(American Kennel Club, AK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순종견 등록 기관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로, 미국 내 순종견 스포츠를 총괄하고 있다(이미지 출처: AKC)</figcaption></figure></div>비영리로 운영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순종견 등록 기관이자 반려견 권익 옹호 단체인 미국애견협회(American Kennel Club, AKC®)와 한국애견연맹(Korea Kennel Federation, KKF)이 상호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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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정은 공동의 우선 과제를 중심으로 국제 협력을 강화하고, 견종 전시회 및 등록 확대, 교육 발전, 가족 반려견 문화 확산, 책임 있는 번식 지원 등을 추진하는 한편, 미국과 한국의 브리더, 도그쇼 참가자, 반려견 소유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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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견협회(AKC)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Gina DiNardo는 “순종견의 보존과 성장, 발전을 위한 AKC와 한국애견연맹의 공동 의지는 의미 있는 협력을 통해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한국애견연맹과 협력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브리더 지원을 확대하고 전 세계 순종견 및 도그 스포츠의 장기적 미래를 강화하기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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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연맹(KKF)의 전월남(Wol-Nam Jun) 사무총장은 “이번 협정은 양 기관 간 오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라며 “이 관계는 2007년 1월 22일 AKC 이사회가 KKF 혈통서의 상호 인정을 처음 승인한 이후 꾸준히 발전해 왔으며, 이번 이정표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 순종견 발전과 브리더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양국의 반려견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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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정에 따라 AKC와 KKF는 행사 개최 기회를 모색하고, 번식 기회 확대를 위한 순종견 등록 활성화, 심사위원·출진자·브리더 교육 발전을 위한 지식 공유, 가족 반려견 문화 확산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 자료와 자원, 모범 사례 공유를 포함한 반려견 건강 및 복지 관련 협력을 장려하며, 순종견의 가치와 책임 있는 반려견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도 지원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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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견연맹(Korea Kennel Federation)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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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에 설립된 한국애견연맹(Korea Kennel Federation, KKF)은 한국 최초의 애견 단체로, 국내 최대 규모의 순종견 등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KKF는 순종견의 보존과 관리, 올바른 반려견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다양한 국제 도그쇼 개최, 각종 시험 및 대회 운영, 그루머와 핸들러 대상 자격시험 및 콘테스트 실시, 전문 세미나와 공익 캠페인 개최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확대해 왔다. KKF는 1956년 한국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았으며, 현재 한국 내 최대 규모의 순종견 등록 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반려견을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인식하고 동물 권리와 복지를 보호하며, 올바른 반려견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애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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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견협회(American Kennel Club)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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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에 설립된 미국애견협회(American Kennel Club, AK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순종견 등록 기관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로, 미국 내 순종견 스포츠를 총괄하고 있다. AKC는 등록 제도의 신뢰성을 유지하고, 순종견 스포츠를 장려하며, 견종의 특성과 기능을 유지하는 책임 있는 번식을 촉진하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4900개 이상의 공인 및 회원 클럽, 그리고 산하 기관들과 함께 가족 반려견으로서 순종견의 가치를 옹호하고, 반려견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며, 모든 반려견 소유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책임 있는 반려견 양육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AKC 규정 아래 등록 순종견 및 믹스견을 대상으로 2만6000건 이상의 대회가 개최되며, 여기에는 컨포메이션(외형 심사), 어질리티, 복종 훈련, 랠리, 트래킹, 허딩, 루어 코싱, 쿤하운드 경기, 후각 탐지 작업, 사냥 테스트, 필드 테스트 및 어스독 테스트 등이 포함된다. AKC 산하 기관으로는 AKC Humane Fund, AKC Canine Health Foundation, AKC Reunite, AKC Museum of the Dog, AKC Purebred Preservation Bank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American Kennel Club에서 확인할 수 있다. AKC, American Kennel Club, AKC 인장 및 디자인, 그리고 관련 상표와 로고는 The American Kennel Club, Inc.의 상표, 등록상표 및 서비스표이다. AKC가 운영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americankennelclub 계정을 팔로잉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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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AKC B. Hunter Munden 212 696 822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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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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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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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27: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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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진화 ‘더 뉴 그랜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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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를 14일 출시했다.

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40여 년간 시대를 앞서가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당대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역사를 관통해 온 현대차의 상징적 플래그십 모델이다.

그랜저는 7세대에 걸친 긴 여정 동안 단순한 성공의 상징을 넘어, 매 순간 한 차원 진보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그랜저는 그동안 그랜저가 쌓아온 견고한 헤리티지 위에 현대차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집약해, 전통의 품격과 지능형 이동 경험이 완벽하게 공존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

외관의 비례감과 실내의 안락함을 함께 끌어올린 플래그십 디자인

더 뉴 그랜저는 기존 모델이 갖춘 아름다운 비례를 계승하면서, 선과 면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어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전면부는 15mm 길어진 프론트 오버항으로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 형상이 베젤리스 타입으로 얇고 길어진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및 슬림한 헤드램프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세련되고 안정적인 인상을 구현했다.

측면부는 방향지시등이 적용된 펜더 가니쉬를 통해 전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심리스한 라이팅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현대차 세단 최초로 돌출형 샤크핀 안테나 대신 돌출 부위가 없는 히든 타입 안테나를 적용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는 가구를 연상시키는 안락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라운지의 감성을 구현했고, 하이테크 감성이 더해져 더욱 편안한 공간으로 진화했다.

시원한 개방감을 주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며, 운전자의 전방 시선이 자연스럽게 닿는 곳에 차속, 변속단, 경로 등 주요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슬림 디스플레이를 추가로 배치해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했다.

그랜저로 처음 만나보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

더 뉴 그랜저는 하드웨어 중심의 완성도를 넘어, 소프트웨어로 확장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자사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한다.

더 뉴 그랜저 실내 중심에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자리해 시원한 개방감과 함께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한다.

탑승객은 고해상도 대화면에서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 파악하고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주행 중에도 화면 분할을 통해 여러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과 몰입감이 더욱 높아졌다.

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플레오스 커넥트는 대형 언어 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인 ‘글레오 AI(Gleo AI)’를 통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맞춤형 운전자 경험을 선사한다.

글레오 AI는 자연스러운 연속 대화를 이해해 단순한 차량 제어를 넘어 지식 검색은 물론, 여행 일정 추천과 감성적인 대화까지 지원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상황에 맞는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현대차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의 개방형 운영체제(AAOS)를 토대로 플레오스 커넥트를 개발해 구조적으로 확장이 가능한 차량 내 운영 환경을 구축했다.

현대차는 이러한 환경을 기반으로 플레오스 앱 마켓을 마련해, 영상 및 뮤직 스트리밍이나 게임 등 차량 전용 서드파티(3rd party) 앱을 마치 스마트폰처럼 자유롭게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더 뉴 그랜저는 멈춰 있는 순간에도 완벽한 휴식과 풍부한 콘텐츠 경험이 공존하는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 공간으로 진화했다.

탑승객의 이동 경험을 한 차원 진보시키는 핵심 신기술 대거 적용

더 뉴 그랜저는 탑승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고객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는 혁신 기술을 대거 탑재해 이동 경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혁신 기술은 단순한 사양 추가를 넘어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세밀하게 분석한 결과물로,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처음으로 ‘전동식 에어벤트’를 적용했다.

현대차는 기존의 돌출된 조작 노브를 없앤 히든 벤트를 적용해 정제된 아름다움을 구현했으며, 플레오스 커넥트와 연동해 △승객 집중 모드 △승객 회피 모드 △자동 순환 모드 △자유 조작 모드 등 승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풍향 제어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 최초로 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스마트 비전 루프’는 기계식 블라인드 없이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 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s) 필름을 적용해 루프의 투명도를 6개의 영역으로 나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 없는 작동과 압도적인 개방감은 물론, 탁월한 열 차단 성능으로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유지해준다.

더 뉴 그랜저는 내연기관 최초로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가 적용돼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격히 밟는 상황을 감지해서 구동력을 제한하고 제동을 수행해 사고를 미리 방지한다.

또한 좁은 골목이나 복잡한 주차장에서 유용한 기억 후진 보조(MRA, Memory Reversing Assist) 기능은 차량이 지나온 궤적을 스스로 기억해 후진 시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줘서 안전한 후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방향지시등과 와이퍼가 통합된 ‘멀티펑션 스위치’를 스티어링 좌측에 적용해 주행 중 조작 혼선을 최소화하면서 조작의 명확성을 높였고, ‘전자식 변속 레버’ 또한 기존 로터리 타입에서 상하 조작으로 변속단을 조작하는 레버 타입으로 변경해 운전자 편의성과 조작 안정감을 개선했다.

또한 인사이드 미러에 내장된 카메라로 운전자의 시선 및 안전벨트 정상 착용 여부, 동승석 탑승객의 이상 자세까지 실시간으로 살피는 ‘1열 모니터링 시스템(ICMU)’과 거울 면적을 대폭 확장해 편의성을 높인 ‘와이드 선바이저 미러’ 등은 더 뉴 그랜저가 추구하는 사용자 중심의 기술 혁신을 완성한다.

성능과 효율, 공간의 가치를 모두 잡은 ‘차세대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기준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성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뒷좌석 편의성까지 대폭 강화하며 하이브리드 세단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세단 최초로 현대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시스템 최고 출력과 복합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며 고성능과 고효율을 모두 구현했다(※ 세부 수치는 산업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

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변속기에 구동 및 회생 제동을 담당하는 구동 모터(P2)와 시동과 발전은 물론 구동력 보조 기능까지 수행하는 시동 모터(P1)가 병렬로 결합돼 동력 효율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

또한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동급 하이브리드 세단 최초로 2열 리클라이닝 시트와 2열 통풍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뿐 아니라 뒷좌석 탑승객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한층 확장했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스테이 모드를 적용해 휴식 상황에서 엔진 구동 없이 공조와 인포테인먼트 등 다양한 차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일상 전반에서 전기차에 가까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주행 중 정숙성과 안정감을 높인 차체 및 샤시 완성도 강화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카울 크로스바 두께를 증대하고 구조를 최적화하는 한편, 전륜 스트럿링 강성 증대를 위한 차체 보강과 서스펜션에 유압 제어 리바운드 스토퍼를 적용해 노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완화했다.

이를 통해 차체 거동이 크게 느껴질 수 있는 고속도로 주행이나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차체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제어해,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편안하고 차분한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특히, 기존 20인치 휠 사양에서만 적용할 수 있었던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19인치 휠 사양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향상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더 뉴 그랜저에는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HBC)를 새롭게 적용해,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작동 중 가감속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의 상·하 움직임을 전·후 감쇠력 제어를 통해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아울러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차체 상·하부 전반에 공력 최적화 설계를 적용해 프론트 및 리어 구간의 공기 흐름을 세밀하게 다듬고, 차체 하부 공기 유동을 안정화했다.

이를 통해 고속 주행 시 차체 거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풍절음 감소와 연비 효율 개선 효과도 함께 확보했다.

더 뉴 그랜저 고객 체험 중심 전시·이벤트 진행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그랜저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광고 캠페인과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현대차는 최고의 자리에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그랜저의 정신을 나타내는 슬로건인 ‘DONE. YET. GRANDEUR.’를 바탕으로 더 뉴 그랜저의 완전히 새로워진 상품성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오는 17일(일)까지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내 포켓가든과 메모리얼 정션 등 총 2개 공간에서 더 뉴 그랜저를 전시한다.

현대차는 이번 전시를 통해 패밀리 고객을 위한 대표 세단으로서 그랜저의 상품 경쟁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온 그랜저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더 뉴 그랜저의 대표적인 상품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현대차는 현장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해 고객들이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명을 듣고 보다 수월하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더 뉴 그랜저는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가솔린 2.5 4185만원 △가솔린 3.5 4429만원 △하이브리드 4864만원 △LPG 4331만원부터 시작된다(※ 개별 소비세 3.5% 기준,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 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확정 가격 공개 예정).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는 지난 40여 년간 쌓아온 그랜저만의 브랜드 유산 위에 SDV와 전동화라는 시대적 가치를 완벽하게 녹여낸 결정체라며, 이동의 품격과 지능형 모빌리티의 기준을 다시 한번 정립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02932_94992861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를 14일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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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40여 년간 시대를 앞서가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당대 최신 기술을 가장 먼저 소개하며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역사를 관통해 온 현대차의 상징적 플래그십 모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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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는 7세대에 걸친 긴 여정 동안 단순한 성공의 상징을 넘어, 매 순간 한 차원 진보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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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그랜저는 그동안 그랜저가 쌓아온 견고한 헤리티지 위에 현대차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집약해, 전통의 품격과 지능형 이동 경험이 완벽하게 공존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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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의 비례감과 실내의 안락함을 함께 끌어올린 플래그십 디자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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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는 기존 모델이 갖춘 아름다운 비례를 계승하면서, 선과 면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다듬어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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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부는 15mm 길어진 프론트 오버항으로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 형상이 베젤리스 타입으로 얇고 길어진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및 슬림한 헤드램프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세련되고 안정적인 인상을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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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부는 방향지시등이 적용된 펜더 가니쉬를 통해 전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심리스한 라이팅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현대차 세단 최초로 돌출형 샤크핀 안테나 대신 돌출 부위가 없는 히든 타입 안테나를 적용해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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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가구를 연상시키는 안락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라운지의 감성을 구현했고, 하이테크 감성이 더해져 더욱 편안한 공간으로 진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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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개방감을 주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주도하며, 운전자의 전방 시선이 자연스럽게 닿는 곳에 차속, 변속단, 경로 등 주요 차량 정보를 제공하는 슬림 디스플레이를 추가로 배치해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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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로 처음 만나보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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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는 하드웨어 중심의 완성도를 넘어, 소프트웨어로 확장되는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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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자사 최초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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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 실내 중심에는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자리해 시원한 개방감과 함께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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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객은 고해상도 대화면에서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한눈에 파악하고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주행 중에도 화면 분할을 통해 여러 정보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과 몰입감이 더욱 높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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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플레오스 커넥트는 대형 언어 모델(LLM) 기반의 차세대 생성형 AI 에이전트인 ‘글레오 AI(Gleo AI)’를 통해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맞춤형 운전자 경험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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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레오 AI는 자연스러운 연속 대화를 이해해 단순한 차량 제어를 넘어 지식 검색은 물론, 여행 일정 추천과 감성적인 대화까지 지원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상황에 맞는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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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차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의 개방형 운영체제(AAOS)를 토대로 플레오스 커넥트를 개발해 구조적으로 확장이 가능한 차량 내 운영 환경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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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러한 환경을 기반으로 플레오스 앱 마켓을 마련해, 영상 및 뮤직 스트리밍이나 게임 등 차량 전용 서드파티(3rd party) 앱을 마치 스마트폰처럼 자유롭게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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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더 뉴 그랜저는 멈춰 있는 순간에도 완벽한 휴식과 풍부한 콘텐츠 경험이 공존하는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 공간으로 진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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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객의 이동 경험을 한 차원 진보시키는 핵심 신기술 대거 적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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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는 탑승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고객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지키는 혁신 기술을 대거 탑재해 이동 경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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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혁신 기술은 단순한 사양 추가를 넘어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세밀하게 분석한 결과물로,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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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처음으로 ‘전동식 에어벤트’를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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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기존의 돌출된 조작 노브를 없앤 히든 벤트를 적용해 정제된 아름다움을 구현했으며, 플레오스 커넥트와 연동해 △승객 집중 모드 △승객 회피 모드 △자동 순환 모드 △자유 조작 모드 등 승객 취향에 맞춘 다양한 풍향 제어를 지원한다.<br />
<br />
이와 함께 현대차 최초로 더 뉴 그랜저에 탑재된 ‘스마트 비전 루프’는 기계식 블라인드 없이 고분자 분산형 액정(PDLC, 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s) 필름을 적용해 루프의 투명도를 6개의 영역으로 나눠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 없는 작동과 압도적인 개방감은 물론, 탁월한 열 차단 성능으로 쾌적한 실내 분위기를 유지해준다.<br />
<br />
더 뉴 그랜저는 내연기관 최초로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가 적용돼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격히 밟는 상황을 감지해서 구동력을 제한하고 제동을 수행해 사고를 미리 방지한다.<br />
<br />
또한 좁은 골목이나 복잡한 주차장에서 유용한 기억 후진 보조(MRA, Memory Reversing Assist) 기능은 차량이 지나온 궤적을 스스로 기억해 후진 시 자동으로 조향을 제어해줘서 안전한 후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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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에 방향지시등과 와이퍼가 통합된 ‘멀티펑션 스위치’를 스티어링 좌측에 적용해 주행 중 조작 혼선을 최소화하면서 조작의 명확성을 높였고, ‘전자식 변속 레버’ 또한 기존 로터리 타입에서 상하 조작으로 변속단을 조작하는 레버 타입으로 변경해 운전자 편의성과 조작 안정감을 개선했다.<br />
<br />
또한 인사이드 미러에 내장된 카메라로 운전자의 시선 및 안전벨트 정상 착용 여부, 동승석 탑승객의 이상 자세까지 실시간으로 살피는 ‘1열 모니터링 시스템(ICMU)’과 거울 면적을 대폭 확장해 편의성을 높인 ‘와이드 선바이저 미러’ 등은 더 뉴 그랜저가 추구하는 사용자 중심의 기술 혁신을 완성한다.<br />
<br />
성능과 효율, 공간의 가치를 모두 잡은 ‘차세대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기준<br />
<br />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성은 물론,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뒷좌석 편의성까지 대폭 강화하며 하이브리드 세단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br />
<br />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세단 최초로 현대차그룹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시스템 최고 출력과 복합 연비를 동시에 향상시키며 고성능과 고효율을 모두 구현했다(※ 세부 수치는 산업부 인증 완료 후 공개 예정).<br />
<br />
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변속기에 구동 및 회생 제동을 담당하는 구동 모터(P2)와 시동과 발전은 물론 구동력 보조 기능까지 수행하는 시동 모터(P1)가 병렬로 결합돼 동력 효율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br />
<br />
또한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동급 하이브리드 세단 최초로 2열 리클라이닝 시트와 2열 통풍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뿐 아니라 뒷좌석 탑승객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가치를 한층 확장했다.<br />
<br />
여기에 하이브리드 스테이 모드를 적용해 휴식 상황에서 엔진 구동 없이 공조와 인포테인먼트 등 다양한 차량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일상 전반에서 전기차에 가까운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br />
<br />
주행 중 정숙성과 안정감을 높인 차체 및 샤시 완성도 강화<br />
<br />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카울 크로스바 두께를 증대하고 구조를 최적화하는 한편, 전륜 스트럿링 강성 증대를 위한 차체 보강과 서스펜션에 유압 제어 리바운드 스토퍼를 적용해 노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완화했다.<br />
<br />
이를 통해 차체 거동이 크게 느껴질 수 있는 고속도로 주행이나 불규칙한 노면에서도 차체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제어해,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편안하고 차분한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br />
<br />
특히, 기존 20인치 휠 사양에서만 적용할 수 있었던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19인치 휠 사양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향상된 승차감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br />
<br />
또한 더 뉴 그랜저에는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HBC)를 새롭게 적용해,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작동 중 가감속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의 상·하 움직임을 전·후 감쇠력 제어를 통해 효과적으로 억제함으로써 주행 안정성과 승차감을 동시에 향상시켰다.<br />
<br />
아울러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의 차체 상·하부 전반에 공력 최적화 설계를 적용해 프론트 및 리어 구간의 공기 흐름을 세밀하게 다듬고, 차체 하부 공기 유동을 안정화했다.<br />
<br />
이를 통해 고속 주행 시 차체 거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풍절음 감소와 연비 효율 개선 효과도 함께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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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 고객 체험 중심 전시·이벤트 진행<br />
<br />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그랜저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광고 캠페인과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br />
<br />
현대차는 최고의 자리에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하는 그랜저의 정신을 나타내는 슬로건인 ‘DONE. YET. GRANDEUR.’를 바탕으로 더 뉴 그랜저의 완전히 새로워진 상품성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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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는 17일(일)까지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테이션 내 포켓가든과 메모리얼 정션 등 총 2개 공간에서 더 뉴 그랜저를 전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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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번 전시를 통해 패밀리 고객을 위한 대표 세단으로서 그랜저의 상품 경쟁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온 그랜저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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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더 뉴 그랜저의 대표적인 상품 경쟁력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br />
<br />
현대차는 현장 구매 상담도 함께 진행해 고객들이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명을 듣고 보다 수월하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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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그랜저는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가솔린 2.5 4185만원 △가솔린 3.5 4429만원 △하이브리드 4864만원 △LPG 4331만원부터 시작된다(※ 개별 소비세 3.5% 기준,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 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확정 가격 공개 예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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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는 지난 40여 년간 쌓아온 그랜저만의 브랜드 유산 위에 SDV와 전동화라는 시대적 가치를 완벽하게 녹여낸 결정체라며, 이동의 품격과 지능형 모빌리티의 기준을 다시 한번 정립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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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02932_94992861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2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5</guid>
		<title><![CDATA[GS샵, 자체 브랜드 언더웨어까지 확대한다… 편안함 강조한 ‘UBGS’ 론칭]]></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샵이 자체 언더웨어 브랜드 ‘UBGS’를 신규 론칭한다GS샵이 편안함·실용성·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자체 언더웨어 브랜드 ‘UBGS(Underwear Beyond Good Selection)’를 론칭하고, 2026년 S/S 시즌 ‘컴포트 라인’을 선보인다.

UBGS는 △선택의 자유 △체감하는 편안함 △믿을 수 있는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핵심 가치로 한 브랜드다. GS샵은 과거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속옷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를 조사해 고객이 원하는 기준 4가지를 선정했다.

UBGS는 고객이 자신의 체형에 맞게 상·하의 사이즈를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GS샵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기존 홈쇼핑 속옷의 불편 사항으로 꼽혔던 상·하의 동일 사이즈 구성을 개선하고, 각각 원하는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편안함 착용감 역시 속옷을 고를 때 중요한 요소다. 속옷은 매일 가장 오래 착용하는 만큼 최근 언더웨어 시장은 화려한 장식보다 편안함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오래 입어도 부담 없는 착용감이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된 것이다. 

이에 UBGS는 원단을 열과 압력으로 접착하는 ‘프리컷 퓨징(Free Cut Fusing)’ 방식을 적용해 봉제선을 최소화하고,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매끈한 핏을 구현했다. 모든 상품은 스킨·베이지·블랙 등 스킨톤 원단에 속건과 접촉 냉감 기능을 더해 쾌적함을 높였다. 브라는 러닝처럼 입는 형태로 디자인해 와이어 없이도 안정적인 형태를 잡아주도록 설계했다.

GS샵은 속옷이 매일 입는 생필품인 만큼 가격 부담을 낮추는 데도 집중했다. 이번 UBGS 컴포트 라인은 △브라 3종 3만9900원 △팬티 5종 2만9900원 △브라탑 3종 3만9900원으로 구성해 좋은 품질의 언더웨어를 부담 없는 가격에 입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UBGS 첫 론칭 상품은 GS샵 상반기 최대 행사 ‘판타지에스’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16일(토) 선공개된다. TV 방송을 통한 본 론칭은 23일(토) 오전 9시 20분 더컬렉션에서 진행된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삼성카드 5% 할인이 적용되며, 2개 구성 이상 구매 시 적립금 3000원이 지급된다.

곽지연 GS샵 캐주얼언더웨어팀 MD는 “속옷은 고객이 가장 자주, 가장 오래 입는 만큼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UBGS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착용감과 소재, 핏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매일 손이 가는 언더웨어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04110_97353668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샵이 자체 언더웨어 브랜드 ‘UBGS’를 신규 론칭한다</figcaption></figure></div>GS샵이 편안함·실용성·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자체 언더웨어 브랜드 ‘UBGS(Underwear Beyond Good Selection)’를 론칭하고, 2026년 S/S 시즌 ‘컴포트 라인’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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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GS는 △선택의 자유 △체감하는 편안함 △믿을 수 있는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핵심 가치로 한 브랜드다. GS샵은 과거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속옷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를 조사해 고객이 원하는 기준 4가지를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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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GS는 고객이 자신의 체형에 맞게 상·하의 사이즈를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GS샵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기존 홈쇼핑 속옷의 불편 사항으로 꼽혔던 상·하의 동일 사이즈 구성을 개선하고, 각각 원하는 사이즈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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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 착용감 역시 속옷을 고를 때 중요한 요소다. 속옷은 매일 가장 오래 착용하는 만큼 최근 언더웨어 시장은 화려한 장식보다 편안함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오래 입어도 부담 없는 착용감이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된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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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UBGS는 원단을 열과 압력으로 접착하는 ‘프리컷 퓨징(Free Cut Fusing)’ 방식을 적용해 봉제선을 최소화하고,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매끈한 핏을 구현했다. 모든 상품은 스킨·베이지·블랙 등 스킨톤 원단에 속건과 접촉 냉감 기능을 더해 쾌적함을 높였다. 브라는 러닝처럼 입는 형태로 디자인해 와이어 없이도 안정적인 형태를 잡아주도록 설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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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은 속옷이 매일 입는 생필품인 만큼 가격 부담을 낮추는 데도 집중했다. 이번 UBGS 컴포트 라인은 △브라 3종 3만9900원 △팬티 5종 2만9900원 △브라탑 3종 3만9900원으로 구성해 좋은 품질의 언더웨어를 부담 없는 가격에 입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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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UBGS 첫 론칭 상품은 GS샵 상반기 최대 행사 ‘판타지에스’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16일(토) 선공개된다. TV 방송을 통한 본 론칭은 23일(토) 오전 9시 20분 더컬렉션에서 진행된다.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 삼성카드 5% 할인이 적용되며, 2개 구성 이상 구매 시 적립금 3000원이 지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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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연 GS샵 캐주얼언더웨어팀 MD는 “속옷은 고객이 가장 자주, 가장 오래 입는 만큼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UBGS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착용감과 소재, 핏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매일 손이 가는 언더웨어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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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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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04110_97353668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42: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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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nergy Vault and Eskom Announce Strategic Development Agreement to Deploy Grid-Scale Gravity Energy Storage Systems in South Africa]]></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Energy Vault Holdings, Inc. (NYSE: NRGV) (“Energy Vault” or “the Company”), a global leader in sustainable, grid-scale energy storage and AI compute infrastructure solutions, today announced a strategic development agreement with Eskom Holdings SOC Limited (“Eskom”), South Africa’s state-owned electricity utility, to deploy a long-duration gravity energy storage system (GESS).

The first GESS plant will be built at Eskom’s Hendrina Power Station in Mpumalanga, South Africa, one of the utility’s oldest operating stations. The system is expected to provide 25 MW of capacity with four hours of storage, equivalent to 100 MWh, and is designed to be fully scalable, up to 4GW. This landmark agreement establishes a partnership between the two companies, aligning their long‑term interests to accelerate the decarbonization of Southern Africa’s power sector.

Under the terms of the agreement, Energy Vault will provide Eskom with its latest EVx 2.0™ GESS technology system, and associated equipment, together with on‑site engineering, project management, and localized training support. The partnership intends to license, co‑develop, and collaborate on the deployment of up to 4 GWh of GESS storage, with significant potential across the 16-member 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region by 2035.

Energy Vault’s EVx 2.0™ GESS platform incorporates significant advancements over the previous EVx design, particularly in the software orchestration, mechanical operation, energy efficiency, construction automation, and construction tooling. These enhancements enable a system capable of scaling to multi-gigawatts (GW’s) of efficient energy storage to support growing renewables penetration. The EVx 2.0 design also features improved material science technology for the economic re-use of ash from coal combustion as the storage medium in the blocks, which may weigh up to 25-30 tons each.

“This landmark agreement with Eskom represents a transformational milestone for Energy Vault and for Africa’s energy future,” said Robert Piconi,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By combining our breakthrough EVx 2.0 platform with Eskom‘s extensive power generation, grid expertise and regional reach, we’re not only advancing long-duration storage at unprecedented scale but also pioneering a new model for sustainable industrial development. This partnership will create local jobs, establish resilient supply chains, and demonstrate how gravity energy storage can accelerate Africa's transition from coal dependency to energy independence and security — all while delivering reliable, affordable power to communities that need it most.”

This collaboration directly supports Eskom’s Just Energy Transition Partnership (JETP) initiative, which is focused on achieving a sustainable and equitable transition away from coal while ensuring grid reliability, job creation, and local economic development.

“Eskom is committed to reducing the environmental impact of its electricity generation activities and will continuously drive projects to support South Africa’s local and global emission reduction targets and transition responsibly. Eskom’s strategy is designed to position us as a resilient and competitive energy leader in a liberalised energy market. We will drive a just and inclusive energy transition that includes intensifying the repowering and repurposing of coal power stations and exploring clean coal technologies and solutions using technology as a strategic enabler to improve efficiencies and lower the cost of electricity. This partnership with Energy Vault and its innovative gravity storage technology will play a pivotal role in achieving our Just Energy Transition goals,” said Dan Marokane, Group Chief Executive, Eskom Holdings.

Southern Africa is undergoing a dynamic transformation in its energy landscape, with governments and utilities across the SADC region working to expand access to reliable, affordable, and sustainable electricity. Today, 56% of the SADC region’s population has access to electricity, up from just 36% a decade ago, reflecting the impact of coordinated regional efforts and investment in infrastructure. Coal remains the dominant source of power generation, contributing over 80% of South Africa’s electricity supply in 2024, but the region is actively diversifying its energy mix. Utility-scale energy storage technologies are set to play a key role in integrating renewables, strengthening national grid resilience, and improving grid reliability—while also unlocking new opportunities for industrial growth, job creation, and community development.

This agreement positions Eskom and Energy Vault as regional leaders in grid-scale, long-duration storage and underscores both parties’ commitment to driving a clean, just, and resilient energy transition for Southern Africa.

About Energy Vault

Energy Vault® is an integrated power infrastructure platform that builds, owns and operates flexible, reliable energy systems to accelerate time-to-power for utilities, independent power producers, industrial customers and the AI and data center market. At the core of its platform is a technology-agnostic, software-enabled architecture that is designed to accelerate project delivery, optimize performance and drive faster time-to-revenue. Energy Vault’s integrated solutions combine energy storage, generation, and advanced energy management to deliver scalable infrastructure tailored to customer needs. Its portfolio spans short-, long-, and multi-day duration storage, enabling reliability, flexibility and cost efficiency across applications. For utilities and grid operators, Energy Vault provides firm, flexible capacity ​enhances grid stability and helps to ensure reliable power delivery. For industrial and data center customers, the platform enables resilient, cost-efficient power supply to support critical operations. Through its Build, Own & Operate model, Energy Vault generates long-term, recurring revenues while delivering project execution excellence across development, delivery and operations. By combining innovation with disciplined execution, Energy Vault is redefining how power infrastructure is developed and deployed - delivering reliability, flexibility and scale in a rapidly evolving global energy market. Please visit www.energyvault.com for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Eskom Holdings SOC Ltd

Eskom Holdings SOC Ltd is a state-owned corporation (SOC) and South Africa’s primary electricity utility, entirely owned by the South African government. Eskom operates across the full electricity value chain—generation, transmission, and distribution—supplying over 86% of South Africa’s energy needs and approximately 20% of the electricity produced on the African continent. Governed by a dual mandate to ensure financial sustainability while driving socio-economic growth, Eskom is committed to a responsible transition toward a lower-carbon future. The entity maintains a vast national network of approximately 33,000km, balancing supply and demand in real-time to power the nation’s economy and participate in the 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electricity market. Please visit Eskom Holdings SOC Ltd for more informa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at reflect the Company’s current views with respect to, among other things, the Company’s operations and financial performanc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information concerning possible or assumed future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descriptions of our business plan and strategies. These statements often include words such as “anticipate,” “expect,” “contemplate,” “continue,” “suggest,” “plan,” “potential,” “predict,” “believe,” “intend,” “project,” “forecast,” “estimate,” “target,” “project,” “projections,” “should,” “target,” “could,” “would,” “may,” “might,” “will” and other similar expressions. We bas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or projections on our current expectations, plans and assumptions, which we have made in light of our experience in our industry, as well as our perceptions of historical trends, current conditions, expected future developments and other factors we believe are appropriate under the circumstances at the tim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our beliefs, assumptions and expectations of future performance, taking into account the information currently available to u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only predictions based upon our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ev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volve significant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our actual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ing changes in our strategy, expansion plans, customer opportunities, future operations, future financial position, estimated revenues and losses, expected monetization of tax credits, expected financings, projected costs, prospects and plans; the uncertainly of our awards, bookings, backlog and developed pipeline equating to future revenue; the lack of assurance that non-binding letters of intent and other indications of interest can result in binding financings, orders or sales; the possibility of our products or services to be or alleged to be defective or experience other failures; the implementation, market acceptance and success of our business model and growth strategy;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our brand and reputation; developments and projections relating to our business, our competitors, and industry; the impact of macroeconomic uncertainty, including with respect to uncertainty about the future relationship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with respect to trade policies and tariffs; changes in tax laws and government regulations and the impact of those changes on us, including as a result of the One Big Beautiful Bill Act and its changes to the Internal Revenue Code of 1986, as amended and the clean-energy tax credits established under the Inflation Reduction Act of 2022; investment in development projects that may not achieve commercial operations in our predicted timeframe or at all; our efforts to diversify our supply chain to lessen the impact of tariffs; the ability of our suppliers to deliver necessary components or raw materials for construction of our energy storage systems in a timely manner; our expectations regarding our ability to obtain and maintain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and not infringe on the rights of others; expectations regarding the time during which we will be an emerging growth company under the Jumpstart Our Business Startups Act of 2012; our future capital requirements and sources and uses of cash; developments in U.S. and global trade policy; the international nature of our operations and the impact of war or other hostilities on our business and global markets; our ability to obtain funding for our operations and future growth; and our business, expansion plans and opportunities, including our expansion into owned and operated projects; our ability to successfully consummate our proposed acquisition in Japan; and other important factors discussed under the caption “Risk Factors” in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5 filed with the SEC on March 18, 2026, as such factors may be updated from time to time in its other filings with the SEC, accessible on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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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291247/en/

언론연락처: Energy Vault Holdings, Inc. Investors    Media    Eskom  Medi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Energy Vault Holdings, Inc. (NYSE: NRGV) (“Energy Vault” or “the Company”), a global leader in sustainable, grid-scale energy storage and AI compute infrastructure solutions, today announced a strategic development agreement with Eskom Holdings SOC Limited (“Eskom”), South Africa’s state-owned electricity utility, to deploy a long-duration gravity energy storage system (GE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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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GESS plant will be built at Eskom’s Hendrina Power Station in Mpumalanga, South Africa, one of the utility’s oldest operating stations. The system is expected to provide 25 MW of capacity with four hours of storage, equivalent to 100 MWh, and is designed to be fully scalable, up to 4GW. This landmark agreement establishes a partnership between the two companies, aligning their long‑term interests to accelerate the decarbonization of Southern Africa’s power sect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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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terms of the agreement, Energy Vault will provide Eskom with its latest EVx 2.0™ GESS technology system, and associated equipment, together with on‑site engineering, project management, and localized training support. The partnership intends to license, co‑develop, and collaborate on the deployment of up to 4 GWh of GESS storage, with significant potential across the 16-member 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region by 203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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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Vault’s EVx 2.0™ GESS platform incorporates significant advancements over the previous EVx design, particularly in the software orchestration, mechanical operation, energy efficiency, construction automation, and construction tooling. These enhancements enable a system capable of scaling to multi-gigawatts (GW’s) of efficient energy storage to support growing renewables penetration. The EVx 2.0 design also features improved material science technology for the economic re-use of ash from coal combustion as the storage medium in the blocks, which may weigh up to 25-30 tons eac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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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andmark agreement with Eskom represents a transformational milestone for Energy Vault and for Africa’s energy future,” said Robert Piconi, Chairman and Chief Executive Officer. “By combining our breakthrough EVx 2.0 platform with Eskom‘s extensive power generation, grid expertise and regional reach, we’re not only advancing long-duration storage at unprecedented scale but also pioneering a new model for sustainable industrial development. This partnership will create local jobs, establish resilient supply chains, and demonstrate how gravity energy storage can accelerate Africa's transition from coal dependency to energy independence and security — all while delivering reliable, affordable power to communities that need it mos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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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collaboration directly supports Eskom’s Just Energy Transition Partnership (JETP) initiative, which is focused on achieving a sustainable and equitable transition away from coal while ensuring grid reliability, job creation, and local economic develop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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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kom is committed to reducing the environmental impact of its electricity generation activities and will continuously drive projects to support South Africa’s local and global emission reduction targets and transition responsibly. Eskom’s strategy is designed to position us as a resilient and competitive energy leader in a liberalised energy market. We will drive a just and inclusive energy transition that includes intensifying the repowering and repurposing of coal power stations and exploring clean coal technologies and solutions using technology as a strategic enabler to improve efficiencies and lower the cost of electricity. This partnership with Energy Vault and its innovative gravity storage technology will play a pivotal role in achieving our Just Energy Transition goals,” said Dan Marokane, Group Chief Executive, Eskom Holding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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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Africa is undergoing a dynamic transformation in its energy landscape, with governments and utilities across the SADC region working to expand access to reliable, affordable, and sustainable electricity. Today, 56% of the SADC region’s population has access to electricity, up from just 36% a decade ago, reflecting the impact of coordinated regional efforts and investment in infrastructure. Coal remains the dominant source of power generation, contributing over 80% of South Africa’s electricity supply in 2024, but the region is actively diversifying its energy mix. Utility-scale energy storage technologies are set to play a key role in integrating renewables, strengthening national grid resilience, and improving grid reliability—while also unlocking new opportunities for industrial growth, job creation, and community develop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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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greement positions Eskom and Energy Vault as regional leaders in grid-scale, long-duration storage and underscores both parties’ commitment to driving a clean, just, and resilient energy transition for Southern Afric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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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nergy Vaul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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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 Vault® is an integrated power infrastructure platform that builds, owns and operates flexible, reliable energy systems to accelerate time-to-power for utilities, independent power producers, industrial customers and the AI and data center market. At the core of its platform is a technology-agnostic, software-enabled architecture that is designed to accelerate project delivery, optimize performance and drive faster time-to-revenue. Energy Vault’s integrated solutions combine energy storage, generation, and advanced energy management to deliver scalable infrastructure tailored to customer needs. Its portfolio spans short-, long-, and multi-day duration storage, enabling reliability, flexibility and cost efficiency across applications. For utilities and grid operators, Energy Vault provides firm, flexible capacity ​enhances grid stability and helps to ensure reliable power delivery. For industrial and data center customers, the platform enables resilient, cost-efficient power supply to support critical operations. Through its Build, Own & Operate model, Energy Vault generates long-term, recurring revenues while delivering project execution excellence across development, delivery and operations. By combining innovation with disciplined execution, Energy Vault is redefining how power infrastructure is developed and deployed - delivering reliability, flexibility and scale in a rapidly evolving global energy market. Please visit www.energyvault.com for additional inform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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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skom Holdings SOC L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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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kom Holdings SOC Ltd is a state-owned corporation (SOC) and South Africa’s primary electricity utility, entirely owned by the South African government. Eskom operates across the full electricity value chain—generation, transmission, and distribution—supplying over 86% of South Africa’s energy needs and approximately 20% of the electricity produced on the African continent. Governed by a dual mandate to ensure financial sustainability while driving socio-economic growth, Eskom is committed to a responsible transition toward a lower-carbon future. The entity maintains a vast national network of approximately 33,000km, balancing supply and demand in real-time to power the nation’s economy and participate in the 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electricity market. Please visit Eskom Holdings SOC Ltd for more inform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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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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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ess release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at reflect the Company’s current views with respect to, among other things, the Company’s operations and financial performanc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information concerning possible or assumed future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descriptions of our business plan and strategies. These statements often include words such as “anticipate,” “expect,” “contemplate,” “continue,” “suggest,” “plan,” “potential,” “predict,” “believe,” “intend,” “project,” “forecast,” “estimate,” “target,” “project,” “projections,” “should,” “target,” “could,” “would,” “may,” “might,” “will” and other similar expressions. We bas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or projections on our current expectations, plans and assumptions, which we have made in light of our experience in our industry, as well as our perceptions of historical trends, current conditions, expected future developments and other factors we believe are appropriate under the circumstances at the tim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our beliefs, assumptions and expectations of future performance, taking into account the information currently available to u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only predictions based upon our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ev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volve significant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our actual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ing changes in our strategy, expansion plans, customer opportunities, future operations, future financial position, estimated revenues and losses, expected monetization of tax credits, expected financings, projected costs, prospects and plans; the uncertainly of our awards, bookings, backlog and developed pipeline equating to future revenue; the lack of assurance that non-binding letters of intent and other indications of interest can result in binding financings, orders or sales; the possibility of our products or services to be or alleged to be defective or experience other failures; the implementation, market acceptance and success of our business model and growth strategy;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our brand and reputation; developments and projections relating to our business, our competitors, and industry; the impact of macroeconomic uncertainty, including with respect to uncertainty about the future relationship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with respect to trade policies and tariffs; changes in tax laws and government regulations and the impact of those changes on us, including as a result of the One Big Beautiful Bill Act and its changes to the Internal Revenue Code of 1986, as amended and the clean-energy tax credits established under the Inflation Reduction Act of 2022; investment in development projects that may not achieve commercial operations in our predicted timeframe or at all; our efforts to diversify our supply chain to lessen the impact of tariffs; the ability of our suppliers to deliver necessary components or raw materials for construction of our energy storage systems in a timely manner; our expectations regarding our ability to obtain and maintain 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and not infringe on the rights of others; expectations regarding the time during which we will be an emerging growth company under the Jumpstart Our Business Startups Act of 2012; our future capital requirements and sources and uses of cash; developments in U.S. and global trade policy; the international nature of our operations and the impact of war or other hostilities on our business and global markets; our ability to obtain funding for our operations and future growth; and our business, expansion plans and opportunities, including our expansion into owned and operated projects; our ability to successfully consummate our proposed acquisition in Japan; and other important factors discussed under the caption “Risk Factors” in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5 filed with the SEC on March 18, 2026, as such factors may be updated from time to time in its other filings with the SEC, accessible on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 New risks emerge from time to time and it is not possible for our management to predict all risks, nor can we assess the impact of all factors on our business or the extent to which any factor, or combination of factors, may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ained i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e may mak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made by us in this press release speaks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is expressly qualified in its entirety by the cautionary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ew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developments or otherwise,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any applicable laws.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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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291247/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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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Energy Vault Holdings, Inc. Investors    Media    Eskom  Medi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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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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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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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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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너지 볼트-에스콤,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전력망 규모 중력 에너지 저장 시스템 구축 위한 전략적 개발 계약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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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속 가능한 전력망 등급 에너지 저장 및 AI 컴퓨팅 인프라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에너지 볼트 홀딩스(Energy Vault Holdings, Inc.)(NYSE: (에너지 볼트(Energy Vault) 또는 회사)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전기 유틸리티 회사인 에스콤 홀딩스 SOC(Eskom Holdings SOC Limited)(에스콤(Eskom))와 장기간 중력 에너지 저장 시스템(GESS) 구축을 위한 전략적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 GESS 공장은 이 유틸리티 회사가 운영하는 가장 오래된 발전소 중 하나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음푸말랑가에 위치한 에스콤의 헨드리나 발전소에 건설될 예정이다. 해당 시스템은 4시간 저장 용량 기준 25MW, 즉 100MWh 규모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4GW까지 완전히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획기적인 계약은 두 회사 간의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남부 아프리카 전력 부문의 탈탄소화를 가속하기 위한 장기적 이해를 일치시킨다.

계약 조건에 따라 에너지 볼트는 에스콤에 자사의 최신 EVx 2.0™ GESS 기술 시스템 및 관련 장비를 현 장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및 현지화된 교육 지원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 파트너십은 2035년까지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16개 회원국 전역에 걸쳐 상당한 잠재력을 지닌 최대 4GWh 규모의 GESS 저장 설비를 라이선스, 공동 개발 및 구축 협력을 하기 위한 것이다.

에너지 볼트의 EVx 2.0™ GESS 플랫폼은 이전 EVx 설계 대비 특히 소프트웨어 조정, 기계적 작동, 에너지 효율성, 건설 자동화 및 건설 장비류에서 상당한 발전을 통합했다. 이러한 개선 사항들은 증가하는 재생에너지 보급률을 지원하기 위해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효율적인 에너지 저장으로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가능하게 한다. EVx 2.0 설계는 또한 각각 최대 25~30톤의 무게가 나갈 수 있는, 블록 내 저장 매체로서 석탄 연소 시 발생하는 재를 경제적으로 재사용하기 위해 개선된 소재 과학 기술을 특징으로 한다.

에너지 볼트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로버트 피코니(Robert Piconi)는 “에스콤과 체결한 이번 획기적인 계약은 에너지 볼트와 아프리카의 에너지 미래를 위한 변혁적인 이정표를 나타낸다”며 “회사의 획기적인 EVx 2.0 플랫폼을 에스콤의 광범위한 발전, 전력망 전문성 및 지역적 영향력과 결합함으로써 전례 없는 규모로 장기간 저장 기술을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개척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견고한 공급망을 구축하며, 중력 에너지 저장이 어떻게 아프리카가 석탄 의존에서 에너지 독립 및 안보로의 전환하는 과정을 가속할 수 있는지 입증할 것이다. 동시에 에너지가 가장 필요한 지역사회에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을 공급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협력은 전력망 신뢰성,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발전을 보장하면서 석탄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하고 공정한 전환을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 에스콤의 공정 에너지 전환 파트너십(Just Energy Transition Partnership, JETP) 이니셔티브를 직접적으로 지원한다.

에스콤 홀딩스의 그룹 최고경영자 댄 마로카네(Dan Marokane)는 “에스콤은 자사의 발전 활동의 환경적 영향을 줄이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지역적 및 글로벌 배출 감소 목표를 지원하고 책임감 있게 전환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에스콤의 전략은 자유화된 에너지 시장에서 회사를 탄력적이고 경쟁력 있는 에너지 리더로 자리매김하도록 설계되었다. 우리는 석탄 화력 발전소의 재동력화(repowering) 및 용도 전환(repurposing)을 강화하고, 기술을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하여 청정 석탄 기술 및 솔루션을 탐색함으로써 효율성을 개선하고 전기 비용을 낮추는 것을 포함하는 공정하고 포용적인 에너지 전환을 추진할 것이다. 에너지 볼트 및 그 혁신적인 중력 저장 기술과의 이번 파트너십은 당사의 공정 에너지 전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남아프리카는 에너지 환경이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SADC 지역 전역의 정부와 유틸리티 회사들은 안정적이고 저렴하며 지속 가능한 전기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SADC 지역 인구의 56%가 전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10년 전 단 36%에서 증가한 것으로, 지역적 협력과 인프라 투자 노력의 영향을 반영한다. 석탄은 2024년 기준 남아프리카공화국 전기 공급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여전히 지배적인 발전원으로 남아 있지만, 이 지역은 에너지 믹스를 적극적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유틸리티 규모의 에너지 저장 기술은 재생 에너지 통합, 국가별 전력망 회복탄력성 강화 및 전력망 신뢰성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산업 성장,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사회 개발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이번 계약은 에스콤과 에너지 볼트를 전력망 규모의 장기간 저장 분야에서 지역 리더로 자리매김하게 하며, 남아프리카를 위한 깨끗하고 공정하며 회복 탄력적인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겠다는 양사의 약속을 강조한다.

에너지 볼트 소개 

에너지 볼트®(Energy Vault®)는 통합 전력 인프라 플랫폼으로, 유연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 소유 및 운영함으로써 전력 공급 업체, 독립 전력 생산자, 산업 고객, AI 및 데이터 센터 시장를 위한 전력 공급까지의 시간을 가속한다. 해당 플랫폼의 핵심은 기술 중립적이며 소프트웨어 기반 아키텍처로, 프로젝트 실현 가속화, 성능 최적화 및 수익 실현 기간 단축 추진을 위해 설계되었다. 에너지 볼트의 통합 솔루션은 에너지 저장, 발전 및 고급 에너지 관리를 결합하여 고객의 필요에 맞춰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에너지 볼트의 포트폴리오는 단기, 장기 및 수일 지속기간 저장에 걸쳐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안정성, 유연성 및 비용 효율성을 가능하게 한다. 전력 공급업체 및 전력망 운영사를 위해, 에너지 볼트는 안정적이고 유연한 용량을 제공함으로써 전력망 안정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하는 데 기여한다. 산업 및 데이터 센터 고객에게 이 플랫폼은 주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회복탄력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가능하게 한다. 에너지 볼트는 구축, 소유 및 운영(Build, Own & Operate) 모델을 통해 개발, 납품 및 운영 전반에 걸쳐 탁월한 프로젝트 실행 역량을 발휘함과 동시에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혁신과 엄격한 실행을 결합함으로써, 에너지 볼트는 전력 인프라가 개발 및 배치되는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안정성, 유연성 및 확장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energyvault.com.

에스콤 홀딩스 SOC(Eskom Holdings SOC Ltd) 소개

에스콤 홀딩스 SOC(Eskom Holdings SOC Ltd)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100% 소유한 국영회사(state-owned corporation, SOC)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요 전기 유틸리티 회사이다. 에스콤은 발전, 송전 및 배전 등 전력 가치 사슬 전체에 걸쳐 운영되며, 남아프리카공화국 에너지 수요의 86% 이상, 그리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생산되는 전력의 약 20%를 공급한다.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사회경제적 성장을 촉진해야 하는 이중적 임무에 의해 관리되는 에스콤은 저탄소 미래를 향한 책임 있는 전환에 전념하고 있다. 이 기관은 약 3만3000km의 광범위한 국가 네트워크를 유지·관리하며, 실시간으로 수급 균형을 맞춰 국가 경제에 동력을 공급하고 남아프리카개발 공동체(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전력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Eskom Holdings SOC Ltd.

전망적 진술

이 보도 자료에는 무엇보다도 회사의 운영 및 재무 성과에 대한 회사의 현재 견해를 반영하는 전망적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전망적 진술에는 사업 계획 및 전략에 대한 설명과 가능한 또는 추정되는 미래 운영 결과에 관한 정보가 포함된다. 이러한 진술에는 종종 “예상하다”, “기대하다”, “숙고하다”, “계속하다”, “시사하다”, “계획하다”, “잠재적”, “예측하다(predict)”, “믿다”, “의도하다”, “예측하다(project)”, “예측하다(forcast)”, “추정하다”, “목적으로 하다”, “예측”, “해야 한다”, “할(일) 수 있었다”, “그럴 것이다”, “일 수 있다”, “일 수도 있다”, “할 것이다” 및 기타 유사한 표현과 같은 단어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 또는 예측은 업계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내린 현재의 기대, 계획 및 가정뿐만 아니라 역사적 추세, 현재 조건, 예상되는 미래 발전 및 당시 상황에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기타 요인에 대한 인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를 고려하여 미래 성과에 대한 당사의 신념, 가정 및 기대치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미래의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와 예측에 근거한 예측일 뿐이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다음과 같은 사항들과 관련된다: 당사의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가 당사의 전략, 확장 계획, 고객 기회, 미래 운영, 미래 재무 상태, 예상 매출 및 손실, 예측된 비용, 전망과 계획에서의 변경을 포함하여 전망적 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와 크게 다르게 할 수 있는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 세액공제의 예상 현금화, 예상 자금 조달, 예상 비용, 전망 및 계획; 당사의 수주 실적, 장부기입액 및 수주잔고 및 개발 파이프라인이 미래 수익으로 이어질지 여부의 불확실성; 구속력이 없는 의향서 및 기타 관심 표시가 구속력 있는 자금조달, 주문 또는 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보장의 결여; 당사 제품 또는 서비스에 결함이 있거나 결함이 있다고 주장되거나 다른 실패를 경험할 가능성;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전략의 구현, 시장 수용 및 성공; 당사의 브랜드와 평판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능력; 당사의 사업, 경쟁사 및 산업과 관련된 개발 및 예측; 통상 정책 및 관세와 관련하여 미국과 타국 간의 미래 관계에 대한 불확실성을 포함한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의 영향; ‘One Big Beautiful Bill Act’ 및 이에 따른 개정된 1986년 세법 그리고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라 마련된 청정에너지 세액 공제의 변경으로 인한 영향을 포함하여 세법 및 정부 규제의 변화와 그러한 변화가 당사에 미치는 영향; 예측된 기간 내에 또는 전혀 상업적 운영(Commercial Operations)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는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관세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당사의 공급망 다각화 노력; 당사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부품 또는 원자재를 공급업체가 적시에 납품할 수 있는 능력; 지적 재산권 보호를 획득 및 유지하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당사의 능력에 대한 당사의 기대; 2012년 잡스법(Jumpstart Our Business Startups Act)에 따라 당사가 새로운 성장 기업이 될 시기에 대한 기대; 당사의 미래 자본 요건 및 현금의 출처 및 사용; 미국 및 글로벌 통상 정책의 동향; 당사 사업의 국제적 성격과 전쟁 또는 기타 적대 행위가 당사 사업 및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영향; 당사의 운영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자금 확보 능력; 당사의 자체 소유 및 운영 프로젝트로의 확장을 포함하여 당사의 사업, 확장 계획 및 기회; 일본에서 당사의 제안된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는 당사의 능력; 2026년 3월 18일에 SEC에 제출된 2025년 12월 31일에 종료된 년도에 대한 양식 10-K의 연례 보고서에서 ‘위험 요인’이라는 제목 하에 논의된 기타 중요한 요인들(SEC의 웹사이트 www.sec.gov)에서 확인할 수 있는 SEC에 제출된 다른 제출물에서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는 바와 같은). 새로운 위험들이 수시로 생기고, 당사 경영진이 모든 위험을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으며, 모든 요인들이 당사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또는 어떤 요인, 또는 요인들의 조합이 당사가 하는 일체의 전망적 진술에 포함된 결과와 실제 결과가 크게 다르도록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는 정도에 대한 모든 요인들의 영향을 당사가 평가할 수도 없다. 이 보도 자료에서 당사가 한 일체의 전망적 진술은 이 보도 자료의 날짜를 기준으로만 하며 이 보도 자료에 포함된 주의 진술에 의해 완전히 명시적으로 자격이 부여된다. 에너지 볼트는 관련 법률에서 요구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의 결과이든, 향후 사태 발전 결과이든 또는 다른 원인의 결과이든 일체의 전망적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검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에너지 볼트의 전망적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291247/en

언론연락처: 에너지 볼트(Energy Vault Holdings, Inc.) 투자 문의     미디어 문의     에스콤(Eskom Holdings SOC Ltd) 미디어 문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속 가능한 전력망 등급 에너지 저장 및 AI 컴퓨팅 인프라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에너지 볼트 홀딩스(Energy Vault Holdings, Inc.)(NYSE: (에너지 볼트(Energy Vault) 또는 회사)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전기 유틸리티 회사인 에스콤 홀딩스 SOC(Eskom Holdings SOC Limited)(에스콤(Eskom))와 장기간 중력 에너지 저장 시스템(GESS) 구축을 위한 전략적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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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GESS 공장은 이 유틸리티 회사가 운영하는 가장 오래된 발전소 중 하나인 남아프리카공화국 음푸말랑가에 위치한 에스콤의 헨드리나 발전소에 건설될 예정이다. 해당 시스템은 4시간 저장 용량 기준 25MW, 즉 100MWh 규모의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4GW까지 완전히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획기적인 계약은 두 회사 간의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남부 아프리카 전력 부문의 탈탄소화를 가속하기 위한 장기적 이해를 일치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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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조건에 따라 에너지 볼트는 에스콤에 자사의 최신 EVx 2.0™ GESS 기술 시스템 및 관련 장비를 현 장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및 현지화된 교육 지원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 파트너십은 2035년까지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16개 회원국 전역에 걸쳐 상당한 잠재력을 지닌 최대 4GWh 규모의 GESS 저장 설비를 라이선스, 공동 개발 및 구축 협력을 하기 위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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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볼트의 EVx 2.0™ GESS 플랫폼은 이전 EVx 설계 대비 특히 소프트웨어 조정, 기계적 작동, 에너지 효율성, 건설 자동화 및 건설 장비류에서 상당한 발전을 통합했다. 이러한 개선 사항들은 증가하는 재생에너지 보급률을 지원하기 위해 수 기가와트(GW) 규모의 효율적인 에너지 저장으로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가능하게 한다. EVx 2.0 설계는 또한 각각 최대 25~30톤의 무게가 나갈 수 있는, 블록 내 저장 매체로서 석탄 연소 시 발생하는 재를 경제적으로 재사용하기 위해 개선된 소재 과학 기술을 특징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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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볼트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로버트 피코니(Robert Piconi)는 “에스콤과 체결한 이번 획기적인 계약은 에너지 볼트와 아프리카의 에너지 미래를 위한 변혁적인 이정표를 나타낸다”며 “회사의 획기적인 EVx 2.0 플랫폼을 에스콤의 광범위한 발전, 전력망 전문성 및 지역적 영향력과 결합함으로써 전례 없는 규모로 장기간 저장 기술을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개척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견고한 공급망을 구축하며, 중력 에너지 저장이 어떻게 아프리카가 석탄 의존에서 에너지 독립 및 안보로의 전환하는 과정을 가속할 수 있는지 입증할 것이다. 동시에 에너지가 가장 필요한 지역사회에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을 공급할 것이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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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전력망 신뢰성,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발전을 보장하면서 석탄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하고 공정한 전환을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 에스콤의 공정 에너지 전환 파트너십(Just Energy Transition Partnership, JETP) 이니셔티브를 직접적으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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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콤 홀딩스의 그룹 최고경영자 댄 마로카네(Dan Marokane)는 “에스콤은 자사의 발전 활동의 환경적 영향을 줄이는 데 전념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지역적 및 글로벌 배출 감소 목표를 지원하고 책임감 있게 전환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에스콤의 전략은 자유화된 에너지 시장에서 회사를 탄력적이고 경쟁력 있는 에너지 리더로 자리매김하도록 설계되었다. 우리는 석탄 화력 발전소의 재동력화(repowering) 및 용도 전환(repurposing)을 강화하고, 기술을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하여 청정 석탄 기술 및 솔루션을 탐색함으로써 효율성을 개선하고 전기 비용을 낮추는 것을 포함하는 공정하고 포용적인 에너지 전환을 추진할 것이다. 에너지 볼트 및 그 혁신적인 중력 저장 기술과의 이번 파트너십은 당사의 공정 에너지 전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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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는 에너지 환경이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SADC 지역 전역의 정부와 유틸리티 회사들은 안정적이고 저렴하며 지속 가능한 전기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SADC 지역 인구의 56%가 전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10년 전 단 36%에서 증가한 것으로, 지역적 협력과 인프라 투자 노력의 영향을 반영한다. 석탄은 2024년 기준 남아프리카공화국 전기 공급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여전히 지배적인 발전원으로 남아 있지만, 이 지역은 에너지 믹스를 적극적으로 다각화하고 있다. 유틸리티 규모의 에너지 저장 기술은 재생 에너지 통합, 국가별 전력망 회복탄력성 강화 및 전력망 신뢰성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동시에, 산업 성장,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사회 개발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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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에스콤과 에너지 볼트를 전력망 규모의 장기간 저장 분야에서 지역 리더로 자리매김하게 하며, 남아프리카를 위한 깨끗하고 공정하며 회복 탄력적인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겠다는 양사의 약속을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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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볼트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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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볼트®(Energy Vault®)는 통합 전력 인프라 플랫폼으로, 유연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 소유 및 운영함으로써 전력 공급 업체, 독립 전력 생산자, 산업 고객, AI 및 데이터 센터 시장를 위한 전력 공급까지의 시간을 가속한다. 해당 플랫폼의 핵심은 기술 중립적이며 소프트웨어 기반 아키텍처로, 프로젝트 실현 가속화, 성능 최적화 및 수익 실현 기간 단축 추진을 위해 설계되었다. 에너지 볼트의 통합 솔루션은 에너지 저장, 발전 및 고급 에너지 관리를 결합하여 고객의 필요에 맞춰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에너지 볼트의 포트폴리오는 단기, 장기 및 수일 지속기간 저장에 걸쳐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안정성, 유연성 및 비용 효율성을 가능하게 한다. 전력 공급업체 및 전력망 운영사를 위해, 에너지 볼트는 안정적이고 유연한 용량을 제공함으로써 전력망 안정성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하는 데 기여한다. 산업 및 데이터 센터 고객에게 이 플랫폼은 주요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회복탄력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가능하게 한다. 에너지 볼트는 구축, 소유 및 운영(Build, Own & Operate) 모델을 통해 개발, 납품 및 운영 전반에 걸쳐 탁월한 프로젝트 실행 역량을 발휘함과 동시에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혁신과 엄격한 실행을 결합함으로써, 에너지 볼트는 전력 인프라가 개발 및 배치되는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안정성, 유연성 및 확장성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energyvault.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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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콤 홀딩스 SOC(Eskom Holdings SOC Ltd)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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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콤 홀딩스 SOC(Eskom Holdings SOC Ltd)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100% 소유한 국영회사(state-owned corporation, SOC)이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요 전기 유틸리티 회사이다. 에스콤은 발전, 송전 및 배전 등 전력 가치 사슬 전체에 걸쳐 운영되며, 남아프리카공화국 에너지 수요의 86% 이상, 그리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생산되는 전력의 약 20%를 공급한다.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는 동시에 사회경제적 성장을 촉진해야 하는 이중적 임무에 의해 관리되는 에스콤은 저탄소 미래를 향한 책임 있는 전환에 전념하고 있다. 이 기관은 약 3만3000km의 광범위한 국가 네트워크를 유지·관리하며, 실시간으로 수급 균형을 맞춰 국가 경제에 동력을 공급하고 남아프리카개발 공동체(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전력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Eskom Holdings SOC L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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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적 진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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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 자료에는 무엇보다도 회사의 운영 및 재무 성과에 대한 회사의 현재 견해를 반영하는 전망적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전망적 진술에는 사업 계획 및 전략에 대한 설명과 가능한 또는 추정되는 미래 운영 결과에 관한 정보가 포함된다. 이러한 진술에는 종종 “예상하다”, “기대하다”, “숙고하다”, “계속하다”, “시사하다”, “계획하다”, “잠재적”, “예측하다(predict)”, “믿다”, “의도하다”, “예측하다(project)”, “예측하다(forcast)”, “추정하다”, “목적으로 하다”, “예측”, “해야 한다”, “할(일) 수 있었다”, “그럴 것이다”, “일 수 있다”, “일 수도 있다”, “할 것이다” 및 기타 유사한 표현과 같은 단어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 또는 예측은 업계에서의 경험에 비추어 내린 현재의 기대, 계획 및 가정뿐만 아니라 역사적 추세, 현재 조건, 예상되는 미래 발전 및 당시 상황에서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기타 요인에 대한 인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현재 이용 가능한 정보를 고려하여 미래 성과에 대한 당사의 신념, 가정 및 기대치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미래의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와 예측에 근거한 예측일 뿐이다. 이러한 전망적 진술은 다음과 같은 사항들과 관련된다: 당사의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가 당사의 전략, 확장 계획, 고객 기회, 미래 운영, 미래 재무 상태, 예상 매출 및 손실, 예측된 비용, 전망과 계획에서의 변경을 포함하여 전망적 진술에 의해 표현되거나 암시된 결과, 활동 수준, 실적 또는 성취와 크게 다르게 할 수 있는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 세액공제의 예상 현금화, 예상 자금 조달, 예상 비용, 전망 및 계획; 당사의 수주 실적, 장부기입액 및 수주잔고 및 개발 파이프라인이 미래 수익으로 이어질지 여부의 불확실성; 구속력이 없는 의향서 및 기타 관심 표시가 구속력 있는 자금조달, 주문 또는 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보장의 결여; 당사 제품 또는 서비스에 결함이 있거나 결함이 있다고 주장되거나 다른 실패를 경험할 가능성;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성장 전략의 구현, 시장 수용 및 성공; 당사의 브랜드와 평판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능력; 당사의 사업, 경쟁사 및 산업과 관련된 개발 및 예측; 통상 정책 및 관세와 관련하여 미국과 타국 간의 미래 관계에 대한 불확실성을 포함한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의 영향; ‘One Big Beautiful Bill Act’ 및 이에 따른 개정된 1986년 세법 그리고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따라 마련된 청정에너지 세액 공제의 변경으로 인한 영향을 포함하여 세법 및 정부 규제의 변화와 그러한 변화가 당사에 미치는 영향; 예측된 기간 내에 또는 전혀 상업적 운영(Commercial Operations)에 도달하지 못할 수 있는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관세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당사의 공급망 다각화 노력; 당사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부품 또는 원자재를 공급업체가 적시에 납품할 수 있는 능력; 지적 재산권 보호를 획득 및 유지하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당사의 능력에 대한 당사의 기대; 2012년 잡스법(Jumpstart Our Business Startups Act)에 따라 당사가 새로운 성장 기업이 될 시기에 대한 기대; 당사의 미래 자본 요건 및 현금의 출처 및 사용; 미국 및 글로벌 통상 정책의 동향; 당사 사업의 국제적 성격과 전쟁 또는 기타 적대 행위가 당사 사업 및 글로벌 시장에 미치는 영향; 당사의 운영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자금 확보 능력; 당사의 자체 소유 및 운영 프로젝트로의 확장을 포함하여 당사의 사업, 확장 계획 및 기회; 일본에서 당사의 제안된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는 당사의 능력; 2026년 3월 18일에 SEC에 제출된 2025년 12월 31일에 종료된 년도에 대한 양식 10-K의 연례 보고서에서 ‘위험 요인’이라는 제목 하에 논의된 기타 중요한 요인들(SEC의 웹사이트 www.sec.gov)에서 확인할 수 있는 SEC에 제출된 다른 제출물에서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는 바와 같은). 새로운 위험들이 수시로 생기고, 당사 경영진이 모든 위험을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으며, 모든 요인들이 당사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또는 어떤 요인, 또는 요인들의 조합이 당사가 하는 일체의 전망적 진술에 포함된 결과와 실제 결과가 크게 다르도록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는 정도에 대한 모든 요인들의 영향을 당사가 평가할 수도 없다. 이 보도 자료에서 당사가 한 일체의 전망적 진술은 이 보도 자료의 날짜를 기준으로만 하며 이 보도 자료에 포함된 주의 진술에 의해 완전히 명시적으로 자격이 부여된다. 에너지 볼트는 관련 법률에서 요구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의 결과이든, 향후 사태 발전 결과이든 또는 다른 원인의 결과이든 일체의 전망적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검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에너지 볼트의 전망적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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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291247/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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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너지 볼트(Energy Vault Holdings, Inc.) 투자 문의     미디어 문의     에스콤(Eskom Holdings SOC Ltd) 미디어 문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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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4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2</guid>
		<title><![CDATA[Gradiant Delivers HyperSolved, Its AI Data Center Solution, to Leading Global Hyperscalers]]></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HyperSolved™ is Gradiant’s fully integrated AI data center water infrastructure platform that manages the entire cooling water lifecycle, from sourcing to discharge, to eliminate water constraints and accelerate hyperscale deployment.Gradiant (https://www.gradiant.com/) today announced that HyperSolved™ (https://www.gradiant.com/solutions/hypersolved/), its end-to-end cooling water solution for AI data centers, is now deployed with several of the world’s largest hyperscale operators, supporting mission-critical infrastructure across major global markets.

AI infrastructure is expanding at unprecedented speed, with global data center capacity projected to increase six-fold (http://a.to/26jZ5aA) between 2025 and 2035. These next-generation facilities demand significantly more power and cooling than traditional computing, driving a sharp increase in water consumption. A single 100MW hyperscale campus can require water equivalent to a city of 80,000 people each day (https://assets.publishing.service.gov.uk/media/688cb407dc6688ed50878367/Water_use_in_data_centre_and_AI_report.pdf).

In many regions, growth is increasingly constrained not only by power and land, but by water availability, permitting complexity, and discharge limits. While compute and energy systems have matured, water infrastructure remains fragmented, forcing operators to manage multiple vendors and disconnected systems, introducing risk and slowing deployment.

HyperSolved replaces this model by integrating the full cooling water lifecycle, from sourcing to discharge, into a single platform delivered by one accountable partner. Purpose-built for hyperscale environments, it reduces complexity, improves reliability, and accelerates deployment.

“Water is one of the least integrated and most fragmented layers of data center infrastructure,” said Prakash Govindan, CEO of Gradiant. “We are in the middle of a once-in-a-generation build-out of AI infrastructure, comparable in scale to historic expansions like the railroads in the 1800’s, which connected regions and transformed entire economies. That level of growth demands a new approach. Today, water is still managed through a patchwork of vendors and solutions that were never designed for hyperscale. HyperSolved changes that by treating water as critical infrastructure, designed, delivered, and operated as one integrated system.”

HyperSolved expands access to alternative water sources, including municipal reuse and other impaired supplies, reducing reliance on freshwater and increasing site flexibility. It protects cooling performance through integrated treatment, CURE Chemicals (https://www.gradiant.com/solutions/cure-chemicals/), and SmartOps AI (https://www.gradiant.com/technologies/smartops-ai/), and minimizes discharge through high-recovery concentration and reuse, improving environmental performance and easing regulatory constraints.

“You run the data center. We manage the water layer,” said Sankar Natarajan, Head of Special Projects at Gradiant. “By integrating water into a single system, it performs with the same reliability and accountability as power or cooling. HyperSolved gives operators a clear path to scale with less risk and fewer constraints.”

Engineered for the pace of AI development, HyperSolved supports rapid deployment through containerized systems, enabling immediate or temporary capacity to support rapid build timelines, and delivers optimized long-term performance through permanent infrastructure. Gradiant also provides end-to-end lifecycle support, from commissioning through operations, ensuring continuity as facilities scale.

Gradiant is seeing strong commercial adoption of HyperSolved among the world’s leading hyperscale operators, reflecting growing demand for integrated water infrastructure. The company expects data centers to represent approximately 25% of its global business by 2027, as water becomes a defining factor in where and how AI infrastructure can be built.

HyperSolved is available globally, supporting hyperscalers, data center developers and operators, and engineering partners across North America, Europe, the Middle East, and Asia.

About Gradiant

Gradiant is a Different Kind of Water Company. With a full suite of differentiated and proprietary end-to-end solutions for advanced water and wastewater treatment powered by the top minds in water, the company serves its clients‘ mission-critical operations in the world’s essential industries, including semiconductors, pharmaceuticals, food & beverage, lithium and critical minerals, and renewable energy. Gradiant's innovative solutions reduce water used and wastewater discharged, reclaim valuable resources, and renew wastewater into freshwater. The Boston-headquartered company was founded at MIT and has over 1,400 employees worldwide. Discover us at gradiant.com (https://www.gradiant.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006086/en/

언론연락처: Gradiant Felix Wang Global Head of Marke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093537_64346630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yperSolved™ is Gradiant’s fully integrated AI data center water infrastructure platform that manages the entire cooling water lifecycle, from sourcing to discharge, to eliminate water constraints and accelerate hyperscale deployment.</figcaption></figure></div>Gradiant (https://www.gradiant.com/) today announced that HyperSolved™ (https://www.gradiant.com/solutions/hypersolved/), its end-to-end cooling water solution for AI data centers, is now deployed with several of the world’s largest hyperscale operators, supporting mission-critical infrastructure across major global marke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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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nfrastructure is expanding at unprecedented speed, with global data center capacity projected to increase six-fold (http://a.to/26jZ5aA) between 2025 and 2035. These next-generation facilities demand significantly more power and cooling than traditional computing, driving a sharp increase in water consumption. A single 100MW hyperscale campus can require water equivalent to a city of 80,000 people each day (https://assets.publishing.service.gov.uk/media/688cb407dc6688ed50878367/Water_use_in_data_centre_and_AI_report.pdf).<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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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any regions, growth is increasingly constrained not only by power and land, but by water availability, permitting complexity, and discharge limits. While compute and energy systems have matured, water infrastructure remains fragmented, forcing operators to manage multiple vendors and disconnected systems, introducing risk and slowing deploy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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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Solved replaces this model by integrating the full cooling water lifecycle, from sourcing to discharge, into a single platform delivered by one accountable partner. Purpose-built for hyperscale environments, it reduces complexity, improves reliability, and accelerates deploy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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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is one of the least integrated and most fragmented layers of data center infrastructure,” said Prakash Govindan, CEO of Gradiant. “We are in the middle of a once-in-a-generation build-out of AI infrastructure, comparable in scale to historic expansions like the railroads in the 1800’s, which connected regions and transformed entire economies. That level of growth demands a new approach. Today, water is still managed through a patchwork of vendors and solutions that were never designed for hyperscale. HyperSolved changes that by treating water as critical infrastructure, designed, delivered, and operated as one integrated syste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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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Solved expands access to alternative water sources, including municipal reuse and other impaired supplies, reducing reliance on freshwater and increasing site flexibility. It protects cooling performance through integrated treatment, CURE Chemicals (https://www.gradiant.com/solutions/cure-chemicals/), and SmartOps AI (https://www.gradiant.com/technologies/smartops-ai/), and minimizes discharge through high-recovery concentration and reuse, improving environmental performance and easing regulatory constrai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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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run the data center. We manage the water layer,” said Sankar Natarajan, Head of Special Projects at Gradiant. “By integrating water into a single system, it performs with the same reliability and accountability as power or cooling. HyperSolved gives operators a clear path to scale with less risk and fewer constrai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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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ed for the pace of AI development, HyperSolved supports rapid deployment through containerized systems, enabling immediate or temporary capacity to support rapid build timelines, and delivers optimized long-term performance through permanent infrastructure. Gradiant also provides end-to-end lifecycle support, from commissioning through operations, ensuring continuity as facilities sca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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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iant is seeing strong commercial adoption of HyperSolved among the world’s leading hyperscale operators, reflecting growing demand for integrated water infrastructure. The company expects data centers to represent approximately 25% of its global business by 2027, as water becomes a defining factor in where and how AI infrastructure can be buil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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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Solved is available globally, supporting hyperscalers, data center developers and operators, and engineering partners across North America, Europe, the Middle East, and As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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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Gradia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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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diant is a Different Kind of Water Company. With a full suite of differentiated and proprietary end-to-end solutions for advanced water and wastewater treatment powered by the top minds in water, the company serves its clients‘ mission-critical operations in the world’s essential industries, including semiconductors, pharmaceuticals, food & beverage, lithium and critical minerals, and renewable energy. Gradiant's innovative solutions reduce water used and wastewater discharged, reclaim valuable resources, and renew wastewater into freshwater. The Boston-headquartered company was founded at MIT and has over 1,400 employees worldwide. Discover us at gradiant.com (https://www.gradiant.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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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00608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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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radiant Felix Wang Global Head of Marketing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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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093537_64346630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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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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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래디언트, 자사의 AI 데이터 센터 솔루션인 하이퍼솔브드를 주요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에 제공]]></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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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그래디언트(Gradiant) (https://www.gradiant.com/)는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자사의 엔드투엔드 냉각수 솔루션 하이퍼솔브드(HyperSolved™) (https://www.gradiant.com/solutions/hypersolved/)가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운영업체 여러 곳에 도입되어 주요 글로벌 시장의 핵심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AI 인프라는 전례 없는 속도로 확장되고 있으며,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용량은 2025년에서 2035년 사이에 6배 증가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vidsolutionsinc.com%2F13-data-center-growth-projections-that-will-shape-2026-2030%2F%23%3A%7E%3Atext%3DThe%2520global%2520data%2520center%2520sector%2Cstrong%2520the%2520market%2520demand%2520remains.&esheet=54532822&newsitemid=54532822007&lan=en-US&anchor=increase+six-fold&index=3&md5=abb4b608e7120f0fa1f27e83ef7b0631)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차세대 시설은 기존 컴퓨팅보다 훨씬 더 많은 전력과 냉각을 필요로 하며, 이로 인해 물 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한다. 100MW 하이퍼스케일 캠퍼스 하나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물의 양은 매일 인구 8만 명의 도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ssets.publishing.service.gov.uk%2Fmedia%2F688cb407dc6688ed50878367%2FWater_use_in_data_centre_and_AI_report.pdf&esheet=54532822&newsitemid=54532822007&lan=en-US&anchor=a+city+of+80%2C000+people+each+day&index=4&md5=38063725241e33b3afdc7d9d96e14281)에 필요한 양과 맞먹는다.

많은 지역에서 성장은 전력과 토지뿐만 아니라 물 가용성, 허가 절차의 복잡성, 배출 제한 등으로 인해 점점 더 제약을 받고 있다. 컴퓨팅 및 에너지 시스템은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물 인프라는 여전히 파편화되어 있어 운영자는 여러 공급업체 및 분산된 시스템을 관리해야 하므로 위험이 발생하고 구축 속도가 느려진다.

하이퍼솔브드는 냉각수 공급부터 배출까지 전체 냉각수 수명주기를 단일 플랫폼에 통합하고 책임 있는 파트너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모델을 대체한다. 하이퍼스케일 환경에 맞춰 특별히 설계된 이 솔루션은 복잡성을 줄이고 안정성을 향상시키며 배포 속도를 높인다.

그래디언트의 최고경영자 프라카시 고빈단(Prakash Govindan)은 “물은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서 가장 통합이 덜 되어 있고 가장 파편화된 영역 중 하나”라며 “우리는 1800년대 철도 건설과 같이 지역을 연결하고 경제 전체를 변화시킨 역사적인 확장과 비견될 만한, 세대에 한 번 있을 법한 AI 인프라 구축의 한가운데에 있다. 그러한 성장 수준에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오늘날, 물 관리는 여전히 다양한 공급업체와 솔루션이 뒤섞인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솔루션은 애초에 하이퍼스케일에 맞춰 설계되지 않았다. 하이퍼솔브드는 물을 핵심 기반 시설로 간주하여 설계, 공급 및 운영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처리함으로써 이러한 상황을 변화시킨다”고 말했다.

하이퍼솔브드는 도시 재활용수 및 기타 비음용수 등 대체 수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여 담수 의존도를 줄이고 현장 유연성을 높인다. 이 솔루션은 통합 처리, 큐어(CURE) 약품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radiant.com%2Fsolutions%2Fcure-chemicals%2F&esheet=54532822&newsitemid=54532822007&lan=en-US&anchor=CURE+Chemicals&index=5&md5=52d6579be86f7605fb067c39eaaf1328) 및 스마트옵스 AI (https://www.gradiant.com/technologies/smartops-ai/)를 통해 냉각 성능을 보호하고 높은 회수 농축 및 재사용을 통해 배출량을 최소화하여 환경 성능을 향상시키고 규제 제약을 완화한다.

그래디언트의 특수 프로젝트 책임자인 산카르 나타라잔(Sankar Natarajan)은 “고객은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우리는 수층을 관리한다”며 “물을 단일 시스템에 통합함으로써 전력이나 냉각과 동일한 신뢰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작동한다. 하이퍼솔브드는 운영자에게 더 적은 위험과 제약으로 확장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AI 개발 속도에 맞춰 설계된 하이퍼솔브드는 컨테이너화된 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배포를 지원하여 빠른 구축 일정에 필요한 즉각적 또는 임시 용량을 제공하고, 영구적인 인프라를 통해 최적화된 장기적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그래디언트는 시운전부터 운영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수명주기 지원을 제공하여 시설 규모가 커짐에 따라 연속성을 보장한다.

그래디언트는 세계 유수의 하이퍼스케일 운영업체들 사이에서 하이퍼솔브드의 강력한 상업적 채택을 목격하고 있으며, 이는 통합 물 인프라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한다. 이 회사는 물이 AI 인프라를 구축할 장소와 방식에 결정적인 요소가 됨에 따라 2027년까지 데이터 센터가 전 세계 사업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하이퍼솔브드는 전 세계적으로 제공되며 북미, 유럽, 중동 및 아시아 전역의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 센터 개발자, 운영자, 엔지니어링 파트너를 지원한다.

그래디언트 소개

그래디언트(Gradiant)는 ‘차원이 다른 수처리 기업(a Different Kind of Water Company)’을 표방한다. 수자원 분야 최고의 인재들이 이끄는 이 기업은 차별화된 독자적 엔드투엔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반도체, 제약, 식음료, 리튬 및 핵심 광물, 재생 에너지 등 세계 필수 산업 고객들의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 운영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그래디언트의 혁신적인 솔루션은 물 사용량과 폐수 배출량을 줄이고 귀중한 자원을 회수하며, 폐수를 깨끗한 담수로 재생한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MIT에서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14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gradiant.com (https://www.gradia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006086/en

언론연락처: 그래디언트(Gradiant) 펠릭스 왕(Felix Wang)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그래디언트(Gradiant) (https://www.gradiant.com/)는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자사의 엔드투엔드 냉각수 솔루션 하이퍼솔브드(HyperSolved™) (https://www.gradiant.com/solutions/hypersolved/)가 이제 세계 최대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운영업체 여러 곳에 도입되어 주요 글로벌 시장의 핵심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br />
<br />
AI 인프라는 전례 없는 속도로 확장되고 있으며,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용량은 2025년에서 2035년 사이에 6배 증가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vidsolutionsinc.com%2F13-data-center-growth-projections-that-will-shape-2026-2030%2F%23%3A%7E%3Atext%3DThe%2520global%2520data%2520center%2520sector%2Cstrong%2520the%2520market%2520demand%2520remains.&esheet=54532822&newsitemid=54532822007&lan=en-US&anchor=increase+six-fold&index=3&md5=abb4b608e7120f0fa1f27e83ef7b0631)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차세대 시설은 기존 컴퓨팅보다 훨씬 더 많은 전력과 냉각을 필요로 하며, 이로 인해 물 소비량이 급격히 증가한다. 100MW 하이퍼스케일 캠퍼스 하나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물의 양은 매일 인구 8만 명의 도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ssets.publishing.service.gov.uk%2Fmedia%2F688cb407dc6688ed50878367%2FWater_use_in_data_centre_and_AI_report.pdf&esheet=54532822&newsitemid=54532822007&lan=en-US&anchor=a+city+of+80%2C000+people+each+day&index=4&md5=38063725241e33b3afdc7d9d96e14281)에 필요한 양과 맞먹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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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지역에서 성장은 전력과 토지뿐만 아니라 물 가용성, 허가 절차의 복잡성, 배출 제한 등으로 인해 점점 더 제약을 받고 있다. 컴퓨팅 및 에너지 시스템은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물 인프라는 여전히 파편화되어 있어 운영자는 여러 공급업체 및 분산된 시스템을 관리해야 하므로 위험이 발생하고 구축 속도가 느려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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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솔브드는 냉각수 공급부터 배출까지 전체 냉각수 수명주기를 단일 플랫폼에 통합하고 책임 있는 파트너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모델을 대체한다. 하이퍼스케일 환경에 맞춰 특별히 설계된 이 솔루션은 복잡성을 줄이고 안정성을 향상시키며 배포 속도를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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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의 최고경영자 프라카시 고빈단(Prakash Govindan)은 “물은 데이터 센터 인프라에서 가장 통합이 덜 되어 있고 가장 파편화된 영역 중 하나”라며 “우리는 1800년대 철도 건설과 같이 지역을 연결하고 경제 전체를 변화시킨 역사적인 확장과 비견될 만한, 세대에 한 번 있을 법한 AI 인프라 구축의 한가운데에 있다. 그러한 성장 수준에는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오늘날, 물 관리는 여전히 다양한 공급업체와 솔루션이 뒤섞인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솔루션은 애초에 하이퍼스케일에 맞춰 설계되지 않았다. 하이퍼솔브드는 물을 핵심 기반 시설로 간주하여 설계, 공급 및 운영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처리함으로써 이러한 상황을 변화시킨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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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솔브드는 도시 재활용수 및 기타 비음용수 등 대체 수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여 담수 의존도를 줄이고 현장 유연성을 높인다. 이 솔루션은 통합 처리, 큐어(CURE) 약품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gradiant.com%2Fsolutions%2Fcure-chemicals%2F&esheet=54532822&newsitemid=54532822007&lan=en-US&anchor=CURE+Chemicals&index=5&md5=52d6579be86f7605fb067c39eaaf1328) 및 스마트옵스 AI (https://www.gradiant.com/technologies/smartops-ai/)를 통해 냉각 성능을 보호하고 높은 회수 농축 및 재사용을 통해 배출량을 최소화하여 환경 성능을 향상시키고 규제 제약을 완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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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의 특수 프로젝트 책임자인 산카르 나타라잔(Sankar Natarajan)은 “고객은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우리는 수층을 관리한다”며 “물을 단일 시스템에 통합함으로써 전력이나 냉각과 동일한 신뢰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작동한다. 하이퍼솔브드는 운영자에게 더 적은 위험과 제약으로 확장할 수 있는 명확한 경로를 제공한다”고 언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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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에 맞춰 설계된 하이퍼솔브드는 컨테이너화된 시스템을 통해 신속한 배포를 지원하여 빠른 구축 일정에 필요한 즉각적 또는 임시 용량을 제공하고, 영구적인 인프라를 통해 최적화된 장기적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그래디언트는 시운전부터 운영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수명주기 지원을 제공하여 시설 규모가 커짐에 따라 연속성을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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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는 세계 유수의 하이퍼스케일 운영업체들 사이에서 하이퍼솔브드의 강력한 상업적 채택을 목격하고 있으며, 이는 통합 물 인프라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한다. 이 회사는 물이 AI 인프라를 구축할 장소와 방식에 결정적인 요소가 됨에 따라 2027년까지 데이터 센터가 전 세계 사업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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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솔브드는 전 세계적으로 제공되며 북미, 유럽, 중동 및 아시아 전역의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 센터 개발자, 운영자, 엔지니어링 파트너를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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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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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Gradiant)는 ‘차원이 다른 수처리 기업(a Different Kind of Water Company)’을 표방한다. 수자원 분야 최고의 인재들이 이끄는 이 기업은 차별화된 독자적 엔드투엔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반도체, 제약, 식음료, 리튬 및 핵심 광물, 재생 에너지 등 세계 필수 산업 고객들의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 운영을 완벽하게 지원한다. 그래디언트의 혁신적인 솔루션은 물 사용량과 폐수 배출량을 줄이고 귀중한 자원을 회수하며, 폐수를 깨끗한 담수로 재생한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MIT에서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14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gradiant.com (https://www.gradia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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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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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00608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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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그래디언트(Gradiant) 펠릭스 왕(Felix Wang)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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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50:2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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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00</guid>
		<title><![CDATA[TK LEGAL LLC, 한국 GDIN의 채널 파트너 3년 연속 선정]]></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0</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0</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국 일리노이주 소재 법무법인 TK Legal LLC가 한국 정부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관인 GDIN(Global Doing International Network)의 공식 채널 파트너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 3년 연속 파트너십, 신뢰의 결실

TK Legal LLC는 미국 내 법률 자문 및 기업 설립, 계약 검토, 비즈니스 컴플라이언스 등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GDIN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해왔다. 3년 연속 채널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단순한 계약 갱신을 넘어 양 기관 간의 깊은 신뢰와 실질적인 성과를 반영한 결과로 평가된다.

◇ GDIN과의 파트너십이 갖는 의미

GDIN은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전 세계 주요 거점에 검증된 파트너 기관을 두고 기업들에게 현지 법률, 세무, 경영 자문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TK Legal LLC는 전 세계, 특히 미국을 담당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한국 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직면하는 법률적 장벽을 효과적으로 해결해왔다.

◇ TK LEGAL LLC 대표 코멘트

TK LEGAL LLC 김태완 대표 변호사는 “GDIN과의 파트너십은 저희에게 한국 기업과의 신뢰를 쌓는 소중한 기회였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기업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함께 해왔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한국 기업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 해외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 자산가들에게

해외 시장 진출은 큰 기회인 동시에 법률·규제·계약 리스크를 수반하는 복잡한 과정이다. TK LEGAL LLC는 초기 상담부터 법인 설립, 운영 단계까지 One-Stop 법률 지원을 제공하며, 언어 장벽 없이 한국 기업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TK LEGAL LLC 소개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본사를 둔 로펌 TK LEGAL LLC는 2019년 설립 이후 기업 및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미국 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기업 인수합병(M&A), 국제 분쟁 해결, 크로스보더 거래 자문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TK LEGAL LLC는 한미 간 비즈니스 영역에서 오랜 실적을 쌓아왔다. 특히 미국 내 초고액 자산가들의 패밀리오피스를 운영하며, 이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TK LEGAL LLC Management team 김진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미국 일리노이주 소재 법무법인 TK Legal LLC가 한국 정부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기관인 GDIN(Global Doing International Network)의 공식 채널 파트너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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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연속 파트너십, 신뢰의 결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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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Legal LLC는 미국 내 법률 자문 및 기업 설립, 계약 검토, 비즈니스 컴플라이언스 등 다양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GDIN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해왔다. 3년 연속 채널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단순한 계약 갱신을 넘어 양 기관 간의 깊은 신뢰와 실질적인 성과를 반영한 결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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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DIN과의 파트너십이 갖는 의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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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IN은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로, 전 세계 주요 거점에 검증된 파트너 기관을 두고 기업들에게 현지 법률, 세무, 경영 자문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TK Legal LLC는 전 세계, 특히 미국을 담당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한국 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직면하는 법률적 장벽을 효과적으로 해결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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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K LEGAL LLC 대표 코멘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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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LEGAL LLC 김태완 대표 변호사는 “GDIN과의 파트너십은 저희에게 한국 기업과의 신뢰를 쌓는 소중한 기회였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기업이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함께 해왔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한국 기업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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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 자산가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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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진출은 큰 기회인 동시에 법률·규제·계약 리스크를 수반하는 복잡한 과정이다. TK LEGAL LLC는 초기 상담부터 법인 설립, 운영 단계까지 One-Stop 법률 지원을 제공하며, 언어 장벽 없이 한국 기업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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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LEGAL LLC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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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본사를 둔 로펌 TK LEGAL LLC는 2019년 설립 이후 기업 및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미국 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기업 인수합병(M&A), 국제 분쟁 해결, 크로스보더 거래 자문 등을 주요 업무로 하는 TK LEGAL LLC는 한미 간 비즈니스 영역에서 오랜 실적을 쌓아왔다. 특히 미국 내 초고액 자산가들의 패밀리오피스를 운영하며, 이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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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TK LEGAL LLC Management team 김진아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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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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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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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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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6.3 지방선거 맞아 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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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충남소상공인연합회 15개 시·군 지부장들이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반영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충남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조세제)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충남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지부장들과 함께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및 15개 시·군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충남 32만 소상공인의 현실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결의문 발표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예산 확대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 △소상공인 회관 건립 추진 △업종별 단체 및 지역 지부 운영 안정화 지원 △현장 중심 소상공인 지원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인건비 및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조세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민생경제의 최일선에 있는 주체”라며 “이번 지방선거가 보여주기식 공약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 중심의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 지부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권익 보호, 정책 제안, 교육 및 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충남소상공인연합회 소개

충남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법정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의 충청남도 광역조직으로, 충남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충남 15개 시·군지부와 다양한 업종별 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대정부·대지자체 정책 건의 활동, 회원 지원사업, 교육·홍보사업, 지역협업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 경영 안정 지원, 민생 경제 회복,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충남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충남소상공인연합회 사무국 김미진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4095954_338740528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소상공인연합회 15개 시·군 지부장들이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반영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충남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조세제)는 5월 13일(수) 오전 10시 충남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지부장들과 함께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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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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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에는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및 15개 시·군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충남 32만 소상공인의 현실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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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결의문 발표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예산 확대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마련 △소상공인 회관 건립 추진 △업종별 단체 및 지역 지부 운영 안정화 지원 △현장 중심 소상공인 지원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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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인건비 및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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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민생경제의 최일선에 있는 주체”라며 “이번 지방선거가 보여주기식 공약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정책 중심의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 지부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권익 보호, 정책 제안, 교육 및 지원사업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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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상공인연합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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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법정경제단체인 소상공인연합회의 충청남도 광역조직으로, 충남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현재 충남 15개 시·군지부와 다양한 업종별 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대정부·대지자체 정책 건의 활동, 회원 지원사업, 교육·홍보사업, 지역협업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 지원정책 발굴, 경영 안정 지원, 민생 경제 회복,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충남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충남소상공인연합회 사무국 김미진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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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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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4095954_33874052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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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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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G Defense&Aerospace, 루마니아 ‘BSDA 2026’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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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루마니아 방산전시회 BSDA 2026에 마련된 LIG D&A 전시 부스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 이하 LIG D&A)가 13일부터 15일까지(현지 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개최되는 동유럽 최대 규모 방산 전시회 BSDA 2026(Black Sea Defense & Aerospace)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IG D&A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EU(유럽연합) 국가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유도무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통합 대공망 중심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신궁’ 성과 발판 삼아 루마니아와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목은 루마니아와의 성공적인 협력 성과다. 지난 2023년 11월 루마니아와 체결한 휴대용 대공유도무기 신궁 사업이 이번 달을 기점으로, 성공적으로 종료된다. 이는 한국의 대공방어 체계가 NATO 시장에 진출한 첫 사례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성과로 평가받는다. LIG D&A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BSDA 현장에서 사업 종료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신궁의 추가 도입은 물론 루마니아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다층 방어 체계 구축 등 후속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K-방공망 유도무기 풀 라인업 전시

LIG D&A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 해상, 공중을 아우르는 첨단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신궁으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해궁(K-SAAM)과 천궁(M-SAM-II), L-SAM 등 대공방어 체계는 물론 2.75인치 유도 로켓 비궁과 CIWS-II, 기동형 대드론 통합 체계와 레이저 발사 장치, 대전차 유도무기까지 드론과 미래전에 대비한 정밀타격체계를 선보인다. 또 해검-2, 해검-5 등 무인수상정과 자율 무인 잠수정(AUV) 등 해상 무인화 전력도 소개한다.

유럽 내 거점 확보 및 동유럽 허브 구축 추진

LIG D&A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방산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공급망 확대와 철저한 후속 군수지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개소한 독일사무소는 유럽 내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루마니아 사업이 확대되면 루마니아 현지 사무소 개설도 적극 검토 중이다. 루마니아 사무소가 설립될 경우 동유럽 지역의 비즈니스 허브로 인근 국가들과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IG D&A는 혁신을 선도한다는 의미의 LIG(Leading Innovation Group) 이름에 걸맞게 지상과 해상, 우주와 사이버를 아우르는 첨단 기술력으로 NATO 방위에 기여하는 핵심 파트너로 성장할 것이며 루마니아와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유럽 전역에 K-방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LIG D&A 커뮤니케이션실 신동규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03350_94779174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루마니아 방산전시회 BSDA 2026에 마련된 LIG D&A 전시 부스</figcaption></figure></div>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 이하 LIG D&A)가 13일부터 15일까지(현지 시각)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개최되는 동유럽 최대 규모 방산 전시회 BSDA 2026(Black Sea Defense & Aerospace)에 참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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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EU(유럽연합) 국가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유도무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통합 대공망 중심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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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궁’ 성과 발판 삼아 루마니아와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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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목은 루마니아와의 성공적인 협력 성과다. 지난 2023년 11월 루마니아와 체결한 휴대용 대공유도무기 신궁 사업이 이번 달을 기점으로, 성공적으로 종료된다. 이는 한국의 대공방어 체계가 NATO 시장에 진출한 첫 사례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신뢰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성과로 평가받는다. LIG D&A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BSDA 현장에서 사업 종료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신궁의 추가 도입은 물론 루마니아 국방 역량 강화를 위한 다층 방어 체계 구축 등 후속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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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공망 유도무기 풀 라인업 전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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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상, 해상, 공중을 아우르는 첨단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신궁으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해궁(K-SAAM)과 천궁(M-SAM-II), L-SAM 등 대공방어 체계는 물론 2.75인치 유도 로켓 비궁과 CIWS-II, 기동형 대드론 통합 체계와 레이저 발사 장치, 대전차 유도무기까지 드론과 미래전에 대비한 정밀타격체계를 선보인다. 또 해검-2, 해검-5 등 무인수상정과 자율 무인 잠수정(AUV) 등 해상 무인화 전력도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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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내 거점 확보 및 동유럽 허브 구축 추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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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방산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공급망 확대와 철저한 후속 군수지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개소한 독일사무소는 유럽 내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향후 루마니아 사업이 확대되면 루마니아 현지 사무소 개설도 적극 검토 중이다. 루마니아 사무소가 설립될 경우 동유럽 지역의 비즈니스 허브로 인근 국가들과 협력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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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는 혁신을 선도한다는 의미의 LIG(Leading Innovation Group) 이름에 걸맞게 지상과 해상, 우주와 사이버를 아우르는 첨단 기술력으로 NATO 방위에 기여하는 핵심 파트너로 성장할 것이며 루마니아와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유럽 전역에 K-방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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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IG D&A 커뮤니케이션실 신동규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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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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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03350_94779174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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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한투자증권, 2026년 1분기 퇴직연금 수익률 2개 부문 증권업 1위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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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 결과, 1분기 말 기준 디폴트옵션 부문에서 신한투자증권디폴트옵션중립투자형2호 수익률이 증권업권 1위(17.56%, 3년 38.99%) 확정기여형(DC) 원리금비보장상품 수익률 증권업권 1위(27.17%, 3년 평균 13.25%, 5년 평균 6.27%)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의 질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입체적 컨설팅 체계’를 완비했다. 10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는 고객의 투자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법인 CEO와 임원들을 위한 ‘C-Level 연금 컨설팅’도 대폭 강화해 세무, 노무, 계리 전문가의 1:1 매칭을 통해 복잡한 절세 전략과 퇴임 시점의 자산 극대화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또 매달 업데이트하는 월간MP(포트폴리오)와 투자전략 카드뉴스를 통해 고객이 주도적으로 연금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고객 친화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를 통해 쏠SOL한 연금 이야기, IRP 총정리 등 실무 밀착형 콘텐츠를 꾸준히 배포하고 있다. 향후 알파TV뿐 아니라 새로이 개설된 신한 Premier TV를 통해 한 차원 높은 연금 통합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증권업권 상위권 수익률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여러 서비스를 바탕으로 2026년 1분기에만 1조원이 순증해 퇴직연금의 총 자산이 2025년 말 대비 14% 성장한 8조원을 기록했다.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 Premier 총괄사장은 “단기적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퇴직연금의 본질인 ‘장기 수익률 극대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연금투자 수익률 제고를 기반으로 은퇴 이후 삶까지 함께 고민하는 진정한 연금파트너로 신한 Premier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적립금 운용 성과는 금융회사를 운용 관리기관으로 해 운용 지시하는 가입자의 운용 성과이며, 금융회사의 운용 성과가 아니다. 과거의 운용 성과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김용준 수석 02-3772-46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 결과, 1분기 말 기준 디폴트옵션 부문에서 신한투자증권디폴트옵션중립투자형2호 수익률이 증권업권 1위(17.56%, 3년 38.99%) 확정기여형(DC) 원리금비보장상품 수익률 증권업권 1위(27.17%, 3년 평균 13.25%, 5년 평균 6.27%)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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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의 질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입체적 컨설팅 체계’를 완비했다. 100여 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는 고객의 투자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법인 CEO와 임원들을 위한 ‘C-Level 연금 컨설팅’도 대폭 강화해 세무, 노무, 계리 전문가의 1:1 매칭을 통해 복잡한 절세 전략과 퇴임 시점의 자산 극대화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또 매달 업데이트하는 월간MP(포트폴리오)와 투자전략 카드뉴스를 통해 고객이 주도적으로 연금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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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친화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를 통해 쏠SOL한 연금 이야기, IRP 총정리 등 실무 밀착형 콘텐츠를 꾸준히 배포하고 있다. 향후 알파TV뿐 아니라 새로이 개설된 신한 Premier TV를 통해 한 차원 높은 연금 통합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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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증권업권 상위권 수익률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여러 서비스를 바탕으로 2026년 1분기에만 1조원이 순증해 퇴직연금의 총 자산이 2025년 말 대비 14% 성장한 8조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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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 Premier 총괄사장은 “단기적인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퇴직연금의 본질인 ‘장기 수익률 극대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연금투자 수익률 제고를 기반으로 은퇴 이후 삶까지 함께 고민하는 진정한 연금파트너로 신한 Premier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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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립금 운용 성과는 금융회사를 운용 관리기관으로 해 운용 지시하는 가입자의 운용 성과이며, 금융회사의 운용 성과가 아니다. 과거의 운용 성과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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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김용준 수석 02-3772-469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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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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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57: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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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녹십자, 머크와 바이오의약품 생산 협력 위한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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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신웅 GC녹십자 운영 총괄 부문장과 김영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비즈니스 대표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 머크(Merck) 라이프사이언스와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GMP 생산 공정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강남구 한국머크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김영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비즈니스 대표와 신웅 GC녹십자 운영 총괄 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주요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공급 협력을 강화하고, 제조 공정 효율화 및 공급 안정성 제고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GC녹십자는 미국 시장에 출시한 혈장분획제제 ‘알리글로(Alyglo)’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Hunterase)’ 등 주요 포트폴리오의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수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머크는 원료 확보부터 공정 기술 지원까지 생산 전반에 필요한 협력 체계를 제공한다. 특히 엄격한 내부 품질 관리 기준을 충족한 제품 배치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제조 공정상 발생할 수 있는 공급망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제조 공정 효율화를 위한 기술적 협력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기술 및 공정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최신 공정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공동 연구개발(R&D) 기회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신웅 GC녹십자 운영 총괄 부문장은 “이번 협력은 주요 희귀질환 치료제와 필수 의약품 생산 및 공급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긴밀한 기술 협력과 공정 최적화를 통해 제조 전반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갖춘 의약품 생산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비즈니스 대표는 “머크는 글로벌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GC녹십자의 핵심 치료제들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적의 생산 환경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머크는 국내 제약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생산 효율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10014_26240920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신웅 GC녹십자 운영 총괄 부문장과 김영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비즈니스 대표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 머크(Merck) 라이프사이언스와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GMP 생산 공정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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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은 서울 강남구 한국머크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김영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비즈니스 대표와 신웅 GC녹십자 운영 총괄 부문장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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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GC녹십자는 주요 바이오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 공급 협력을 강화하고, 제조 공정 효율화 및 공급 안정성 제고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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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GC녹십자는 미국 시장에 출시한 혈장분획제제 ‘알리글로(Alyglo)’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Hunterase)’ 등 주요 포트폴리오의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수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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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머크는 원료 확보부터 공정 기술 지원까지 생산 전반에 필요한 협력 체계를 제공한다. 특히 엄격한 내부 품질 관리 기준을 충족한 제품 배치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제조 공정상 발생할 수 있는 공급망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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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제조 공정 효율화를 위한 기술적 협력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기술 및 공정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최신 공정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공동 연구개발(R&D) 기회도 지속적으로 모색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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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웅 GC녹십자 운영 총괄 부문장은 “이번 협력은 주요 희귀질환 치료제와 필수 의약품 생산 및 공급 기반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긴밀한 기술 협력과 공정 최적화를 통해 제조 전반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갖춘 의약품 생산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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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임 머크 라이프사이언스 프로세스 솔루션 비즈니스 대표는 “머크는 글로벌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협업을 통해 GC녹십자의 핵심 치료제들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적의 생산 환경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머크는 국내 제약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생산 효율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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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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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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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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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95</guid>
		<title><![CDATA[NetApp Collaborates with Red Hat to Help Advance Data Protection and Scale for Red Hat OpenShift Deploymen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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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9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etApp® (NASDAQ: NTAP),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new NetApp data management capabilities optimized for Red Hat OpenShift that enable advanced levels of resilience and scale for virtualized environments, on-premises and in the cloud. The updates improve the speed and predictability of backup, recovery, and day-to-day operations so customers can migrate, scale, and manage virtual machine (VM) and container environments to enable innovation and agility with greater confidence.

According to The state of virtualization (https://www.redhat.com/en/resources/state-of-virtualization-ebook) report from Red Hat, 90 percent of organizations agree that virtualization supports innovation. Combined with the report’s finding that 71 percent of organizations have over half of their IT infrastructure virtualized, enterprises are expanding their virtualized environments to help them manage the increasing volumes of data that fuel the AI-era. As Red Hat OpenShift virtualized environments grow, backup methods that rely on scanning full VM disks can lead to longer backup windows, unpredictable recovery timelines, and increased operational risk. When migrating to and scaling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enterprises need predictable and efficient backup and recovery with block-level change tracking to help them meet backup and recovery windows and avoid overspending on storage as environments scale. Furthermore, many IT organizations are seeking simplified disaster recovery at scale and flexible deployment options.

“When IT teams are faced with slow scanning and backup processes, they’re unable to meet recovery point and recovery time objectives,” said Dallas Olson, Chief Commercial Officer at NetApp. “NetApp’s latest innovations with Red Hat enable predictable backup and recovery behavior even as the VM environment grows. Customers can now migrate, operate, and protect large‑scale VM and container environments on Red Hat OpenShift with greater speed, predictability, and operational confidence.”

The NetApp and Red Hat collaboration provides enhanced hybrid and multicloud consistency, enabling customers to run and move applications and data across on‑premises and public cloud environments. Together, NetApp and Red Hat seek to deliver a mature, enterprise-ready Kubernetes stack. This collaboration continues with new capabilities that help customers build more resilient and scalable virtualized environments, including:

· NetApp Backup and Recovery for Red Hat OpenShift and OpenShift Virtualization: NetApp Backup and Recovery is a simple, secure, and cost-effective data protection service for OpenShift applications on NetApp ONTAP® storage. It accelerates backups and restores with incremental-forever backups providing Change Block Tracking (CBT), storage efficiency preservation, and compute offload. These features avoid data rehydration during backups and reduce compute overhead for backup operations. With this update, NetApp Backup and Recovery now enhances support for protecting VMs on OpenShift with comprehensive automation enabling VM-granular protection and recovery workflows along with resource transformations to accelerate recovery times.
· NetApp Disaster Recovery support for Red Hat OpenShift and OpenShift Virtualization: Customers can now use NetApp Disaster Recovery in public preview for their Red Hat OpenShift and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environments, expanding from backup into orchestrated disaster recovery for Kubernetes‑based VMs. This DR-as-a-service offering delivers simple, low-cost disaster protection for virtualized workloads on NetApp ONTAP storage with intuitive, guided disaster recovery failover and fallback workflows.
·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with Red Hat OpenShift on Google Cloud: Google Cloud NetApp Volumes and Trident CSI driver for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are now generally available on Red Hat OpenShift Dedicated on Google Cloud environments with certified support. This solution enables organizations to run both VMs and containers in the cloud with simplified operations and seamless scalability.
· NetApp Trident Parallelism: NetApp Trident now supports improved scalability through parallel execution of operations in the Trident controller for Amazon FSx for NetApp ONTAP (https://aws.amazon.com/ko/fsx/netapp-ontap/) and Google Cloud NetApp Volumes environments. The Trident Parallelism feature removes storage bottlenecks by enabling Trident to execute storage operations concurrently rather than serially.

“Legacy disaster recovery models were not built for the scale and pace of today’s virtualized environments,” said Steve Gordon, Senior Director, Product Management, Hybrid Cloud Platforms at Red Hat. “Our collaboration with NetApp directly addresses the most pressing challenges customers face as enterprise virtualized environments continue to grow in scale and complexity. Together with NetApp, we’re helping customers modernize data protection and disaster recovery for Red Hat OpenShift delivering more predictable outcomes and a stronger foundation for hybrid cloud.”

To learn more about NetApp's collaboration with Red Hat, visit the NetApp booth #538 at Red Hat Summit 2026 (https://www.redhat.com/en/summit), May 11-14 in Atlanta, GA.

Additional Resources

· Red Hat Innovates at the Speed of AI and Scale of the Hybrid Cloud with NetApp (https://www.netapp.com/hybrid-cloud/redhat/)
· NetApp and Red Hat Strengthen Collaboration to Drive IT Modernization with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https://www.netapp.com/newsroom/press-releases/news-rel-20251014-182298/)
· NetApp Trident: Provision and Protect Stateful Kubernetes Applications (https://www.netapp.com/trident/)

About NetApp

For more than three decades, NetApp has helped the world’s leading organizations navigate change - from the rise of enterprise storage to the intelligent era defined by data and AI. Today, NetApp is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helping customers turn data into a catalyst for innovation, resilience, and growth. At the heart of that infrastructure is the NetApp data platform - the unified, enterprise-grade, intelligent foundation that connects, protects, and activates data across every cloud, workload, and environment. Built on the proven power of NetApp ONTAP, our leading data management software and OS, and enhanced by automation through the AI Data Engine and AFX, it delivers observability, resilience, and intelligence at scale. Disaggregated by design, the NetApp data platform separates storage, services, and control so enterprises can modernize faster, scale efficiently, and innovate without lock-in. As the only enterprise storage platform natively embedded in the world’s largest clouds, it gives organizations the freedom to run any workload anywhere with consistent performance, governance, and protection. With NetApp, data is always ready - ready to defend against threats, ready to power AI, and ready to drive the next breakthrough. That’s why the world’s most forward-thinking enterprises trust NetApp to turn intelligence into advantage. Learn more at www.netapp.com or follow us on X, LinkedIn, Facebook, and Instagram.

NETAPP, the NETAPP logo, and the marks listed at www.netapp.com/TM are trademarks of NetApp, Inc. Other company and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Red Hat, the Red Hat logo and OpenShift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Red Hat, LLC . or its subsidiaries in the U.S. and other countrie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739134/en/

언론연락처: NetApp Media Contact Kenya Hayes   Investor Contact Kris New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NetApp® (NASDAQ: NTAP),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new NetApp data management capabilities optimized for Red Hat OpenShift that enable advanced levels of resilience and scale for virtualized environments, on-premises and in the cloud. The updates improve the speed and predictability of backup, recovery, and day-to-day operations so customers can migrate, scale, and manage virtual machine (VM) and container environments to enable innovation and agility with greater confid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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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ing to The state of virtualization (https://www.redhat.com/en/resources/state-of-virtualization-ebook) report from Red Hat, 90 percent of organizations agree that virtualization supports innovation. Combined with the report’s finding that 71 percent of organizations have over half of their IT infrastructure virtualized, enterprises are expanding their virtualized environments to help them manage the increasing volumes of data that fuel the AI-era. As Red Hat OpenShift virtualized environments grow, backup methods that rely on scanning full VM disks can lead to longer backup windows, unpredictable recovery timelines, and increased operational risk. When migrating to and scaling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enterprises need predictable and efficient backup and recovery with block-level change tracking to help them meet backup and recovery windows and avoid overspending on storage as environments scale. Furthermore, many IT organizations are seeking simplified disaster recovery at scale and flexible deployment op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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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T teams are faced with slow scanning and backup processes, they’re unable to meet recovery point and recovery time objectives,” said Dallas Olson, Chief Commercial Officer at NetApp. “NetApp’s latest innovations with Red Hat enable predictable backup and recovery behavior even as the VM environment grows. Customers can now migrate, operate, and protect large‑scale VM and container environments on Red Hat OpenShift with greater speed, predictability, and operational confid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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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tApp and Red Hat collaboration provides enhanced hybrid and multicloud consistency, enabling customers to run and move applications and data across on‑premises and public cloud environments. Together, NetApp and Red Hat seek to deliver a mature, enterprise-ready Kubernetes stack. This collaboration continues with new capabilities that help customers build more resilient and scalable virtualized environments, includ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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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App Backup and Recovery for Red Hat OpenShift and OpenShift Virtualization: NetApp Backup and Recovery is a simple, secure, and cost-effective data protection service for OpenShift applications on NetApp ONTAP® storage. It accelerates backups and restores with incremental-forever backups providing Change Block Tracking (CBT), storage efficiency preservation, and compute offload. These features avoid data rehydration during backups and reduce compute overhead for backup operations. With this update, NetApp Backup and Recovery now enhances support for protecting VMs on OpenShift with comprehensive automation enabling VM-granular protection and recovery workflows along with resource transformations to accelerate recovery times.<br />
· NetApp Disaster Recovery support for Red Hat OpenShift and OpenShift Virtualization: Customers can now use NetApp Disaster Recovery in public preview for their Red Hat OpenShift and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environments, expanding from backup into orchestrated disaster recovery for Kubernetes‑based VMs. This DR-as-a-service offering delivers simple, low-cost disaster protection for virtualized workloads on NetApp ONTAP storage with intuitive, guided disaster recovery failover and fallback workflows.<br />
·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with Red Hat OpenShift on Google Cloud: Google Cloud NetApp Volumes and Trident CSI driver for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are now generally available on Red Hat OpenShift Dedicated on Google Cloud environments with certified support. This solution enables organizations to run both VMs and containers in the cloud with simplified operations and seamless scalability.<br />
· NetApp Trident Parallelism: NetApp Trident now supports improved scalability through parallel execution of operations in the Trident controller for Amazon FSx for NetApp ONTAP (https://aws.amazon.com/ko/fsx/netapp-ontap/) and Google Cloud NetApp Volumes environments. The Trident Parallelism feature removes storage bottlenecks by enabling Trident to execute storage operations concurrently rather than seriall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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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disaster recovery models were not built for the scale and pace of today’s virtualized environments,” said Steve Gordon, Senior Director, Product Management, Hybrid Cloud Platforms at Red Hat. “Our collaboration with NetApp directly addresses the most pressing challenges customers face as enterprise virtualized environments continue to grow in scale and complexity. Together with NetApp, we’re helping customers modernize data protection and disaster recovery for Red Hat OpenShift delivering more predictable outcomes and a stronger foundation for hybrid clou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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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earn more about NetApp's collaboration with Red Hat, visit the NetApp booth #538 at Red Hat Summit 2026 (https://www.redhat.com/en/summit), May 11-14 in Atlanta, G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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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Resour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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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 Hat Innovates at the Speed of AI and Scale of the Hybrid Cloud with NetApp (https://www.netapp.com/hybrid-cloud/redhat/)<br />
· NetApp and Red Hat Strengthen Collaboration to Drive IT Modernization with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https://www.netapp.com/newsroom/press-releases/news-rel-20251014-182298/)<br />
· NetApp Trident: Provision and Protect Stateful Kubernetes Applications (https://www.netapp.com/trid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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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etAp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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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ore than three decades, NetApp has helped the world’s leading organizations navigate change - from the rise of enterprise storage to the intelligent era defined by data and AI. Today, NetApp is the 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company, helping customers turn data into a catalyst for innovation, resilience, and growth. At the heart of that infrastructure is the NetApp data platform - the unified, enterprise-grade, intelligent foundation that connects, protects, and activates data across every cloud, workload, and environment. Built on the proven power of NetApp ONTAP, our leading data management software and OS, and enhanced by automation through the AI Data Engine and AFX, it delivers observability, resilience, and intelligence at scale. Disaggregated by design, the NetApp data platform separates storage, services, and control so enterprises can modernize faster, scale efficiently, and innovate without lock-in. As the only enterprise storage platform natively embedded in the world’s largest clouds, it gives organizations the freedom to run any workload anywhere with consistent performance, governance, and protection. With NetApp, data is always ready - ready to defend against threats, ready to power AI, and ready to drive the next breakthrough. That’s why the world’s most forward-thinking enterprises trust NetApp to turn intelligence into advantage. Learn more at www.netapp.com or follow us on X, LinkedIn, Facebook, and Instagra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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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APP, the NETAPP logo, and the marks listed at www.netapp.com/TM are trademarks of NetApp, Inc. Other company and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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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Hat, the Red Hat logo and OpenShift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Red Hat, LLC . or its subsidiaries in the U.S. and other countr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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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etApp Media Contact Kenya Hayes   Investor Contact Kris Newto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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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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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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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넷앱, 레드햇과 협력해 레드햇 원시프트 배포 환경의 데이터 보호 및 확장성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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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 넷앱(NetApp®)(나스닥: NTAP)이 레드햇 원시프트(Red Hat OpenShift)에 최적화된 새로운 넷앱 데이터 관리 기능을 발표했다. 이 기능은 가상화 환경,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급 수준의 복원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백업, 복구 및 일상적인 운영 속도와 예측 가능성을 향상해 고객은 가상 머신(VM) 및 컨테이너 환경을 더욱 자신있게 마이그레이션·확장·관리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혁신과 민첩성을 실현할 수 있다.

레드햇의 ‘가상화 현황(The state of virtualization)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의 90%가 가상화가 혁신을 지원한다는 데 동의한다. 또한 조직의 71%가 IT 인프라의 절반 이상을 가상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기업들이 AI 시대를 뒷받침하는 방대한 데이터 양을 관리하기 위해 가상화 환경을 확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 환경이 확장됨에 따라 전체 VM 디스크를 스캔하는 백업 방식은 백업 시간 증가, 예측이 어려운 복구 시간, 운영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로 마이그레이션하고 확장하려는 기업은 백업 및 복구 시간을 준수하고 환경 확장에 따른 스토리지 비용 과다 지출을 방지하기 위해 블록 수준 변경 추적 기능을 갖춘 예측 가능하고 효율적인 백업·복구 솔루션이 필요하다. 또한 많은 IT 조직이 간소화된 대규모 재해 복구 및 유연한 배포 옵션을 모색하고 있다.

댈러스 올슨(Dallas Olson) 넷앱 최고영업책임자는 “IT 팀이 스캔 및 백업 프로세스 속도 저하에 직면하면 복구 시점 및 복구 시간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며 “넷앱의 최신 레드햇 혁신 기술을 통해 VM 환경이 확장되더라도 예측 가능한 백업 및 복구 동작을 구현할 수 있다. 이제 고객은 더욱 빠른 속도, 예측 가능성 및 운영 안정성으로 레드햇 원시프트에서 대규모 VM 및 컨테이너 환경을 마이그레이션, 운영 및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넷앱과 레드햇의 협업은 강화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일관성을 제공하며 고객이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실행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넷앱과 레드햇은 성숙한 기업 환경에 바로 적용 가능한 쿠버네티스(Kubernetes) 스택 제공을 목표로 협력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은 고객이 더욱 탄력적이고 확장 가능한 가상화 환경을 구축하도록 돕고 다음과 같은 새로운 역량으로 이어진다.

· 레드햇 원시프트 및 원시프트 가상화용 넷앱 백업 및 복구(NetApp Backup and Recovery): 넷앱 백업 및 복구는 넷앱 ONTAP® 스토리지에서 실행되는 원시프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간단하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보호 서비스이다. 이 솔루션은 변경 블록 추적(CBT), 스토리지 효율성 보존 및 컴퓨팅 오프로드를 제공하는 증분 영구 백업을 통해 백업 및 복원 속도를 향상시킨다. 이러한 기능은 백업 중 데이터 리하이드레이션을 방지하고 백업 작업에 필요한 컴퓨팅 오버헤드를 줄인다. 이 업데이트를 통해 넷앱 백업 및 복구는 이제 포괄적인 자동화로 원시프트 환경의 VM 보호 기능을 강화해 VM 단위의 보호 및 복구 워크플로를 지원하고 리소스 변환을 통해 복구 시간을 단축한다.
· 레드햇 원시프트 및 원시프트 가상화에 대한 넷앱 재해 복구 지원: 이제 고객은 레드햇 원시프트 및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 환경에서 넷앱 재해 복구 기능을 공개 프리뷰를 사용해 백업에서 쿠버네티스 기반 VM을 위한 오케스트레이션된 재해 복구로까지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이 서비스형 DR은 직관적인 안내형 재해 복구 페일오버 및 폴백 워크플로를 통해 넷앱 ONTAP 스토리지의 가상화된 워크로드에 대한 간단하고 저렴한 재해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에서 레드햇 원시프트를 사용한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용 구글 클라우드 넷앱 볼륨 및 트라이던트 CSI(Google Cloud NetApp Volumes and Trident CSI) 드라이버는 이제 인증된 지원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 환경 전용 레드햇 원시프트에서 정식으로 제공된다. 이 솔루션을 통해 조직은 간소화된 운영과 원활한 확장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에서 가상 머신과 컨테이너를 모두 실행할 수 있다.
· 넷앱 트라이던트(NetApp Trident) 병렬 처리: 넷앱 트라이던트는 이제 넷앱 ONTAP용 아마존 FSx(Amazon FSx for NetApp ONTAP) (https://aws.amazon.com/ko/fsx/netapp-ontap/) 및 구글 클라우드 넷앱 볼륨 환경용 트라이던트 컨트롤러에서 작업의 병렬 실행을 통해 향상된 확장성을 지원한다. 트라이던트 병렬 처리 기능은 트라이던트가 스토리지 작업을 직렬이 아닌 병렬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해 스토리지 병목 현상을 제거한다.

스티브 고든(Steve Gordon) 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제품 관리 담당 수석 이사는 “기존의 재해 복구 모델은 오늘날 가상화 환경의 규모와 속도에 맞춰 설계되지 않았다”며 “넷앱과의 협력은 기업 가상화 환경의 규모와 복잡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고객이 직면하는 가장 시급한 과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한다. 넷앱과 협력해 고객이 레드햇 원시프트를 위한 데이터 보호 및 재해 복구를 현대화하고 더욱 예측 가능한 결과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더욱 견고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넷앱과 레드햇의 협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레드햇 서밋 2026(Red Hat Summit 2026) (https://www.redhat.com/en/summit)에서 넷앱 부스 #538을 방문하기를 바란다.

추가 자료

· 레드햇, 넷앱과 협력해 AI의 속도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확장성으로 혁신(Red Hat Innovates at the Speed of AI and Scale of the Hybrid Cloud with NetApp) (https://www.netapp.com/hybrid-cloud/redhat/) 
· 넷앱과 레드햇,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를 통한 IT 현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협력 강화(NetApp and Red Hat Strengthen Collaboration to Drive IT Modernization with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https://www.netapp.com/newsroom/press-releases/news-rel-20251014-182298/)
· 넷앱 트라이던트: 스테이트풀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및 보호(NetApp Trident: Provision and Protect Stateful Kubernetes Applications) (https://www.netapp.com/trident/)

넷앱 소개

30년 이상 넷앱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부상부터 데이터와 AI로 정의되는 인텔리전트 시대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오늘날 넷앱은 인텔리전트 데이터 인프라(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회사로서 고객이 데이터를 혁신, 복원력 및 성장의 촉매제로 전환하도록 돕는다. 그 인프라의 중심에는 모든 클라우드, 워크로드 및 환경에서 데이터를 연결, 보호 및 활성화하는 통합된 엔터프라이즈급 지능형 기반인 넷앱 데이터 플랫폼이 있다. 넷앱의 선도적인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및 OS인 넷앱 ONTAP의 입증된 성능을 기반으로 구축되고, AI 데이터 엔진(AI Data Engine)과 AFX를 통한 자동화로 향상돼 대규모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 복원력 및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설계상 분리된(Disaggregated by design) 넷앱 데이터 플랫폼은 스토리지, 서비스 및 제어를 분리하여 기업이 더 빠르게 현대화하고 효율적으로 확장하며 종속(lock-in) 없이 혁신할 수 있도록 한다. 세계 주요 클라우드에 네이티브로 내장된 유일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으로서 넷앱은 조직에 일관된 성능, 거버넌스 및 보호 기능을 통해 어디서나 모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 넷앱을 사용하면 데이터는 항상 준비 상태이다. 위협에 대응할 준비, AI를 구동할 준비, 다음 혁신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 이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인 기업들이 인텔리전스를 우위로 전환하기 위해 넷앱을 신뢰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etapp.com에서 확인하거나 X, 링크드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 

NETAPP, NETAPP 로고 및 www.netapp.com/TM에 등록된 마크들은 NetApp, Inc.의 상표이다. 다른 회사 및 제품 이름은 각각의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Red Hat, Red Hat 로고 및 OpenShift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Red Hat, LLC. 또는 그 자회사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넷앱(NetApp) 미디어 문의 케냐 헤이즈(Kenya Hayes)   투자 문의 크리스 뉴튼(Kris Newt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기업 넷앱(NetApp®)(나스닥: NTAP)이 레드햇 원시프트(Red Hat OpenShift)에 최적화된 새로운 넷앱 데이터 관리 기능을 발표했다. 이 기능은 가상화 환경, 온프레미스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급 수준의 복원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백업, 복구 및 일상적인 운영 속도와 예측 가능성을 향상해 고객은 가상 머신(VM) 및 컨테이너 환경을 더욱 자신있게 마이그레이션·확장·관리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혁신과 민첩성을 실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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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의 ‘가상화 현황(The state of virtualization)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의 90%가 가상화가 혁신을 지원한다는 데 동의한다. 또한 조직의 71%가 IT 인프라의 절반 이상을 가상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기업들이 AI 시대를 뒷받침하는 방대한 데이터 양을 관리하기 위해 가상화 환경을 확장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 환경이 확장됨에 따라 전체 VM 디스크를 스캔하는 백업 방식은 백업 시간 증가, 예측이 어려운 복구 시간, 운영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로 마이그레이션하고 확장하려는 기업은 백업 및 복구 시간을 준수하고 환경 확장에 따른 스토리지 비용 과다 지출을 방지하기 위해 블록 수준 변경 추적 기능을 갖춘 예측 가능하고 효율적인 백업·복구 솔루션이 필요하다. 또한 많은 IT 조직이 간소화된 대규모 재해 복구 및 유연한 배포 옵션을 모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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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올슨(Dallas Olson) 넷앱 최고영업책임자는 “IT 팀이 스캔 및 백업 프로세스 속도 저하에 직면하면 복구 시점 및 복구 시간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며 “넷앱의 최신 레드햇 혁신 기술을 통해 VM 환경이 확장되더라도 예측 가능한 백업 및 복구 동작을 구현할 수 있다. 이제 고객은 더욱 빠른 속도, 예측 가능성 및 운영 안정성으로 레드햇 원시프트에서 대규모 VM 및 컨테이너 환경을 마이그레이션, 운영 및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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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앱과 레드햇의 협업은 강화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일관성을 제공하며 고객이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실행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넷앱과 레드햇은 성숙한 기업 환경에 바로 적용 가능한 쿠버네티스(Kubernetes) 스택 제공을 목표로 협력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은 고객이 더욱 탄력적이고 확장 가능한 가상화 환경을 구축하도록 돕고 다음과 같은 새로운 역량으로 이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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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햇 원시프트 및 원시프트 가상화용 넷앱 백업 및 복구(NetApp Backup and Recovery): 넷앱 백업 및 복구는 넷앱 ONTAP® 스토리지에서 실행되는 원시프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간단하고 안전하며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보호 서비스이다. 이 솔루션은 변경 블록 추적(CBT), 스토리지 효율성 보존 및 컴퓨팅 오프로드를 제공하는 증분 영구 백업을 통해 백업 및 복원 속도를 향상시킨다. 이러한 기능은 백업 중 데이터 리하이드레이션을 방지하고 백업 작업에 필요한 컴퓨팅 오버헤드를 줄인다. 이 업데이트를 통해 넷앱 백업 및 복구는 이제 포괄적인 자동화로 원시프트 환경의 VM 보호 기능을 강화해 VM 단위의 보호 및 복구 워크플로를 지원하고 리소스 변환을 통해 복구 시간을 단축한다.<br />
· 레드햇 원시프트 및 원시프트 가상화에 대한 넷앱 재해 복구 지원: 이제 고객은 레드햇 원시프트 및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 환경에서 넷앱 재해 복구 기능을 공개 프리뷰를 사용해 백업에서 쿠버네티스 기반 VM을 위한 오케스트레이션된 재해 복구로까지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이 서비스형 DR은 직관적인 안내형 재해 복구 페일오버 및 폴백 워크플로를 통해 넷앱 ONTAP 스토리지의 가상화된 워크로드에 대한 간단하고 저렴한 재해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br />
·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에서 레드햇 원시프트를 사용한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용 구글 클라우드 넷앱 볼륨 및 트라이던트 CSI(Google Cloud NetApp Volumes and Trident CSI) 드라이버는 이제 인증된 지원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 환경 전용 레드햇 원시프트에서 정식으로 제공된다. 이 솔루션을 통해 조직은 간소화된 운영과 원활한 확장성을 바탕으로 클라우드에서 가상 머신과 컨테이너를 모두 실행할 수 있다.<br />
· 넷앱 트라이던트(NetApp Trident) 병렬 처리: 넷앱 트라이던트는 이제 넷앱 ONTAP용 아마존 FSx(Amazon FSx for NetApp ONTAP) (https://aws.amazon.com/ko/fsx/netapp-ontap/) 및 구글 클라우드 넷앱 볼륨 환경용 트라이던트 컨트롤러에서 작업의 병렬 실행을 통해 향상된 확장성을 지원한다. 트라이던트 병렬 처리 기능은 트라이던트가 스토리지 작업을 직렬이 아닌 병렬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해 스토리지 병목 현상을 제거한다.<br />
<br />
스티브 고든(Steve Gordon) 레드햇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제품 관리 담당 수석 이사는 “기존의 재해 복구 모델은 오늘날 가상화 환경의 규모와 속도에 맞춰 설계되지 않았다”며 “넷앱과의 협력은 기업 가상화 환경의 규모와 복잡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고객이 직면하는 가장 시급한 과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한다. 넷앱과 협력해 고객이 레드햇 원시프트를 위한 데이터 보호 및 재해 복구를 현대화하고 더욱 예측 가능한 결과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더욱 견고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넷앱과 레드햇의 협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레드햇 서밋 2026(Red Hat Summit 2026) (https://www.redhat.com/en/summit)에서 넷앱 부스 #538을 방문하기를 바란다.<br />
<br />
추가 자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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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햇, 넷앱과 협력해 AI의 속도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확장성으로 혁신(Red Hat Innovates at the Speed of AI and Scale of the Hybrid Cloud with NetApp) (https://www.netapp.com/hybrid-cloud/redhat/) <br />
· 넷앱과 레드햇, 레드햇 원시프트 가상화를 통한 IT 현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협력 강화(NetApp and Red Hat Strengthen Collaboration to Drive IT Modernization with 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 (https://www.netapp.com/newsroom/press-releases/news-rel-20251014-182298/)<br />
· 넷앱 트라이던트: 스테이트풀 쿠버네티스 애플리케이션 프로비저닝 및 보호(NetApp Trident: Provision and Protect Stateful Kubernetes Applications) (https://www.netapp.com/trident/)<br />
<br />
넷앱 소개<br />
<br />
30년 이상 넷앱은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의 부상부터 데이터와 AI로 정의되는 인텔리전트 시대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변화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오늘날 넷앱은 인텔리전트 데이터 인프라(Intelligent Data Infrastructure) 회사로서 고객이 데이터를 혁신, 복원력 및 성장의 촉매제로 전환하도록 돕는다. 그 인프라의 중심에는 모든 클라우드, 워크로드 및 환경에서 데이터를 연결, 보호 및 활성화하는 통합된 엔터프라이즈급 지능형 기반인 넷앱 데이터 플랫폼이 있다. 넷앱의 선도적인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및 OS인 넷앱 ONTAP의 입증된 성능을 기반으로 구축되고, AI 데이터 엔진(AI Data Engine)과 AFX를 통한 자동화로 향상돼 대규모 관찰 가능성(Observability), 복원력 및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 설계상 분리된(Disaggregated by design) 넷앱 데이터 플랫폼은 스토리지, 서비스 및 제어를 분리하여 기업이 더 빠르게 현대화하고 효율적으로 확장하며 종속(lock-in) 없이 혁신할 수 있도록 한다. 세계 주요 클라우드에 네이티브로 내장된 유일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으로서 넷앱은 조직에 일관된 성능, 거버넌스 및 보호 기능을 통해 어디서나 모든 워크로드를 실행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 넷앱을 사용하면 데이터는 항상 준비 상태이다. 위협에 대응할 준비, AI를 구동할 준비, 다음 혁신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 이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인 기업들이 인텔리전스를 우위로 전환하기 위해 넷앱을 신뢰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netapp.com에서 확인하거나 X, 링크드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 <br />
<br />
NETAPP, NETAPP 로고 및 www.netapp.com/TM에 등록된 마크들은 NetApp, Inc.의 상표이다. 다른 회사 및 제품 이름은 각각의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br />
<br />
Red Hat, Red Hat 로고 및 OpenShift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Red Hat, LLC. 또는 그 자회사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넷앱(NetApp) 미디어 문의 케냐 헤이즈(Kenya Hayes)   투자 문의 크리스 뉴튼(Kris Newton)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3</guid>
		<title><![CDATA[IAR, ST와 협력해 차세대 STM32C5 MCU를 위한 혁신적인 통합 개발 환경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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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IAR, ST와 협력해 차세대 STM32C5 MCU를 위한 혁신적인 통합 개발 환경 제공IAR 코리아(이하 IAR)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와 협력해 ST의 차세대 개발 환경인 STM32CubeMX2와 IAR 임베디드 워크벤치(IAR Embedded Workbench) 및 IAR 플랫폼과의 연동에 대한 웨비나를 개최하고, STM32C5 시리즈 기반 신규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개발자들에게 프로젝트 생성부터 빌드·디버깅·장기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 개발 환경 전략을 제시했다.

최근 ST는 차세대 MCU STM32C5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기존 STM32CubeMX를 대체하는 새로운 개발 환경 STM32CubeMX2를 공개했다. STM32CubeMX2는 보다 현대화된 프로젝트 구조와 확장성을 제공하며, 이러한 변화는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툴체인 전반에 걸친 재정비를 요구한다.

이번 전환은 단순한 도구 업데이트를 넘어 개발 생산성과 장기 유지보수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화다. IAR은 이 전환 시점을 함께 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높은 품질의 코드와 효율적인 개발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AR 플랫폼 + STM32CubeMX2’ 연동의 주요 이점

IAR 플랫폼과 STM32CubeMX2의 연동은 개발자에게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 원클릭 프로젝트 생성: STM32CubeMX2에서 IAR 프로젝트 파일을 직접 내보내 개발 초기 설정 시간을 대폭 단축
· 업계 최고 수준의 컴파일러 최적화: IAR C/C++ 컴파일러의 정밀한 코드 최적화로 STM32C5의 성능 및 전력 효율 극대화
· 통합 디버깅 환경: I-jet, ST-Link 등 디버그 프로브와의 원활한 연동으로 빠른 이슈 추적 및 해결
· 기능 안전 및 보안 대응: IEC61508, ISO26262, IEC62443 등 인증에 필요한 인증된 툴체인 제공
· IAR 플랫폼을 통한 CI/CD 구축: 팀 단위 개발 환경에서 자동화된 빌드 및 테스트 파이프라인 구성 가능
· 장기 유지보수 지원: IAR의 장기 보증 서비스(Long-Term Assurance)를 통해 제품 수명 전반에 걸친 안정적 개발 환경 제공

개발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략적 협업

칩 벤더(ST)의 풍부한 생태계와 개발 도구 전문회사(IAR)의 기술력이 만나면서 개발자들은 더 이상 복잡한 환경 설정에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게 됐다. 특히 기능 안전(Functional Safety)이나 코드 품질 관리가 중요한 산업 분야의 고객들에게 IAR의 검증된 툴체인은 가장 빠르고 확실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

IAR 이영후 매니저는 “임베디드 개발 환경은 단순한 코드 작성 중심에서 전체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ST와의 이번 협업으로 IAR은 급변하는 임베디드 시장에서 개발자들이 더 쉽고 효율적으로 고난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새로운 STM32CubeMX2 환경에서 차별화된 편의성과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임베디드 개발의 새로운 표준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T는 새로운 STM32CubeMX2는 개발 유연성과 확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IAR과 같은 전문 개발 솔루션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양사는 변화하는 임베디드 개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을 계속 확대해 나가고, 이번 공동 웨비나를 시작으로 STM32C5 고객들을 위한 기술 지원과 최적화된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IAR 소개

IAR은 임베디드 개발을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 기업들이 안전하고 고품질의 미래형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983년 설립 이후 자동차, 산업 자동화, IoT, 의료 기술(MedTech), 안전 분야 등 다양한 산업에서 100만 개 이상의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신뢰성, 보안성,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해왔다. 70개 이상의 반도체 파트너가 제공하는 1만5000개 이상의 디바이스를 지원하며, 고객의 혁신과 성공을 돕고 있다. 본사는 스웨덴 웁살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영업 및 기술 지원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IAR은 Qt Group의 일원으로, 독립적인 사업부 형태로 운영되며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종합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IAR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문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890156447_20260514101422_17342023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AR, ST와 협력해 차세대 STM32C5 MCU를 위한 혁신적인 통합 개발 환경 제공</figcaption></figure></div>IAR 코리아(이하 IAR)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와 협력해 ST의 차세대 개발 환경인 STM32CubeMX2와 IAR 임베디드 워크벤치(IAR Embedded Workbench) 및 IAR 플랫폼과의 연동에 대한 웨비나를 개최하고, STM32C5 시리즈 기반 신규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개발자들에게 프로젝트 생성부터 빌드·디버깅·장기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 개발 환경 전략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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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T는 차세대 MCU STM32C5 시리즈의 출시와 함께 기존 STM32CubeMX를 대체하는 새로운 개발 환경 STM32CubeMX2를 공개했다. STM32CubeMX2는 보다 현대화된 프로젝트 구조와 확장성을 제공하며, 이러한 변화는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툴체인 전반에 걸친 재정비를 요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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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환은 단순한 도구 업데이트를 넘어 개발 생산성과 장기 유지보수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화다. IAR은 이 전환 시점을 함께 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새로운 환경에서도 높은 품질의 코드와 효율적인 개발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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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R 플랫폼 + STM32CubeMX2’ 연동의 주요 이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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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R 플랫폼과 STM32CubeMX2의 연동은 개발자에게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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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클릭 프로젝트 생성: STM32CubeMX2에서 IAR 프로젝트 파일을 직접 내보내 개발 초기 설정 시간을 대폭 단축<br />
· 업계 최고 수준의 컴파일러 최적화: IAR C/C++ 컴파일러의 정밀한 코드 최적화로 STM32C5의 성능 및 전력 효율 극대화<br />
· 통합 디버깅 환경: I-jet, ST-Link 등 디버그 프로브와의 원활한 연동으로 빠른 이슈 추적 및 해결<br />
· 기능 안전 및 보안 대응: IEC61508, ISO26262, IEC62443 등 인증에 필요한 인증된 툴체인 제공<br />
· IAR 플랫폼을 통한 CI/CD 구축: 팀 단위 개발 환경에서 자동화된 빌드 및 테스트 파이프라인 구성 가능<br />
· 장기 유지보수 지원: IAR의 장기 보증 서비스(Long-Term Assurance)를 통해 제품 수명 전반에 걸친 안정적 개발 환경 제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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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략적 협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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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벤더(ST)의 풍부한 생태계와 개발 도구 전문회사(IAR)의 기술력이 만나면서 개발자들은 더 이상 복잡한 환경 설정에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게 됐다. 특히 기능 안전(Functional Safety)이나 코드 품질 관리가 중요한 산업 분야의 고객들에게 IAR의 검증된 툴체인은 가장 빠르고 확실한 선택지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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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R 이영후 매니저는 “임베디드 개발 환경은 단순한 코드 작성 중심에서 전체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ST와의 이번 협업으로 IAR은 급변하는 임베디드 시장에서 개발자들이 더 쉽고 효율적으로 고난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새로운 STM32CubeMX2 환경에서 차별화된 편의성과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임베디드 개발의 새로운 표준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
<br />
ST는 새로운 STM32CubeMX2는 개발 유연성과 확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IAR과 같은 전문 개발 솔루션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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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양사는 변화하는 임베디드 개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을 계속 확대해 나가고, 이번 공동 웨비나를 시작으로 STM32C5 고객들을 위한 기술 지원과 최적화된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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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R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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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R은 임베디드 개발을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 기업들이 안전하고 고품질의 미래형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983년 설립 이후 자동차, 산업 자동화, IoT, 의료 기술(MedTech), 안전 분야 등 다양한 산업에서 100만 개 이상의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신뢰성, 보안성,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해왔다. 70개 이상의 반도체 파트너가 제공하는 1만5000개 이상의 디바이스를 지원하며, 고객의 혁신과 성공을 돕고 있다. 본사는 스웨덴 웁살라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영업 및 기술 지원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IAR은 Qt Group의 일원으로, 독립적인 사업부 형태로 운영되며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종합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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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IAR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문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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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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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890156447_20260514101422_17342023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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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유럽서 에너지 협력 확대 기반 마련… 고효율 AI 가전 리더십 강화]]></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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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라이프스타일삼성전자가 유럽연합(EU)의 스마트 가전 에너지 행동강령(Code of Conduct for Energy Smart Appliances, CoC)에 국내 기업 최초로 서명했다.

EU CoC는 EU 집행위원회 산하 공동연구센터(JRC, Joint Research Centre)가 주도하는 자발적 협약 프로그램으로 가전제품 제조사들의 에너지 고효율 스마트 가전 개발과 보급 확대를 장려한다.

특히 스마트 가전과 전력 관리 시스템의 연계를 강화해 전력 사용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의 수요를 분산시키는 등 에너지 수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럽서 에너지 협력 확대 기반 마련해 고효율 AI 가전 리더십 강화

삼성전자는 이번 서명을 통해 유럽 각국 전력회사와의 에너지 협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EU는 전력회사들이 EU CoC에 서명한 가전 제조사들과 에너지 절감 협력을 추진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영국 브리티시 가스(British Gas), 네덜란드 쿨블루(CoolBlue) 등 유럽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기료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에너지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삼성전자 일체형 세탁건조기·세탁기·식기세척기는 EU CoC 기준을 충족해 ‘EU 에너지 등급 등록 시스템(European Product Registry for Energy Labelling, EPREL)’에 ‘에너지 스마트 가전(Energy Smart Appliance,ESA)’으로 등록됐다.

해당 제품은 전력망과 연동돼 부하가 적은 시간에 기기 사용을 제안하는 ‘맞춤 예약(Optimal Scheduling)’ 기능을 갖췄다.

EU는 EPREL을 통해 고효율 가전 제품 정보를 공개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는 전력망과 연동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할 수 있는 제품을 ‘에너지 스마트 가전’으로 구분해 검색·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EPREL에 등록된 고효율·에너지 절감형 스마트 가전을 중심으로 보조금 또는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도 운영 중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EHS 히트펌프와 에어컨 등으로 EPREL ‘에너지 스마트 가전’ 등록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효율 AI 가전 선보이며 유럽 가전 시장 적극 공략

삼성전자는 유럽 시장에서 다양한 에너지 고효율 모델을 선보이며 AI 가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유럽 에너지 소비효율 최고 등급인 A등급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20% 추가 절감하는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를 출시했다. 

6월에는 유럽 에너지 소비효율 최고 등급인 A등급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65% 추가 절감하는 ‘비스포크 AI 세탁기’를 출시한다. 

이 제품들은 ‘맞춤 예약’ 기능을 갖췄고 행정 코스 종료 후에는 소요 시간과 에너지 사용량 등의 정보를 그래프로 제공해 에너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사용자가 ‘AI 절약모드’를 설정하면 냉장고는 최대 15%, 세탁기는 최대 70%, 에어컨은 최대 30%까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 에너지 절감량은 모델별로 상이하며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삼성전자 DA사업부 양혜순 부사장은 “이번 서명은 삼성전자의 고효율 기술 경쟁력과 에너지 절감 생태계 확대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내 다양한 전력회사들과 에너지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박세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10658_25530891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 라이프스타일</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유럽연합(EU)의 스마트 가전 에너지 행동강령(Code of Conduct for Energy Smart Appliances, CoC)에 국내 기업 최초로 서명했다.<br />
<br />
EU CoC는 EU 집행위원회 산하 공동연구센터(JRC, Joint Research Centre)가 주도하는 자발적 협약 프로그램으로 가전제품 제조사들의 에너지 고효율 스마트 가전 개발과 보급 확대를 장려한다.<br />
<br />
특히 스마트 가전과 전력 관리 시스템의 연계를 강화해 전력 사용량이 집중되는 시간대의 수요를 분산시키는 등 에너지 수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유럽서 에너지 협력 확대 기반 마련해 고효율 AI 가전 리더십 강화<br />
<br />
삼성전자는 이번 서명을 통해 유럽 각국 전력회사와의 에너지 협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EU는 전력회사들이 EU CoC에 서명한 가전 제조사들과 에너지 절감 협력을 추진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br />
<br />
삼성전자는 영국 브리티시 가스(British Gas), 네덜란드 쿨블루(CoolBlue) 등 유럽 주요 에너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기료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에너지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br />
<br />
또 삼성전자 일체형 세탁건조기·세탁기·식기세척기는 EU CoC 기준을 충족해 ‘EU 에너지 등급 등록 시스템(European Product Registry for Energy Labelling, EPREL)’에 ‘에너지 스마트 가전(Energy Smart Appliance,ESA)’으로 등록됐다.<br />
<br />
해당 제품은 전력망과 연동돼 부하가 적은 시간에 기기 사용을 제안하는 ‘맞춤 예약(Optimal Scheduling)’ 기능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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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는 EPREL을 통해 고효율 가전 제품 정보를 공개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는 전력망과 연동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할 수 있는 제품을 ‘에너지 스마트 가전’으로 구분해 검색·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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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EPREL에 등록된 고효율·에너지 절감형 스마트 가전을 중심으로 보조금 또는 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도 운영 중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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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향후 EHS 히트펌프와 에어컨 등으로 EPREL ‘에너지 스마트 가전’ 등록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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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AI 가전 선보이며 유럽 가전 시장 적극 공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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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유럽 시장에서 다양한 에너지 고효율 모델을 선보이며 AI 가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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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유럽 에너지 소비효율 최고 등급인 A등급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20% 추가 절감하는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를 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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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유럽 에너지 소비효율 최고 등급인 A등급 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65% 추가 절감하는 ‘비스포크 AI 세탁기’를 출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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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들은 ‘맞춤 예약’ 기능을 갖췄고 행정 코스 종료 후에는 소요 시간과 에너지 사용량 등의 정보를 그래프로 제공해 에너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br />
<br />
또 사용자가 ‘AI 절약모드’를 설정하면 냉장고는 최대 15%, 세탁기는 최대 70%, 에어컨은 최대 30%까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br />
※ 에너지 절감량은 모델별로 상이하며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br />
<br />
삼성전자 DA사업부 양혜순 부사장은 “이번 서명은 삼성전자의 고효율 기술 경쟁력과 에너지 절감 생태계 확대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를 기반으로 유럽 내 다양한 전력회사들과 에너지 협력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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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박세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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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10658_25530891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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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07:4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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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비블록 ‘디아스포라영화제 특별전’ 5월 14일 개최… 역대 화제작 6편 온라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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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아스포라영화제 × 무비블록 특별전’ 메인 포스터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오는 5월 14일(목)부터 23일(토)까지 ‘디아스포라영화제 × 무비블록 특별전’을 개최한다. 무비블록은 독립·단편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아 영화제가 지향하는 ‘경계를 넘는 삶과 환대의 가치’를 온라인 공간으로 확장한다. 무비블록은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서 이번 특별전을 기획했다.

두 가지 ‘흩어짐’을 연결하는 환대의 공간

무비블록은 이번 특별전의 기획 의도로 두 가지 ‘흩어짐’에 주목했다. 디아스포라영화제가 흩어진 존재들의 연대와 공존을 스크린에 담아왔다면 무비블록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독립·단편영화 팬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잇는 역할을 해왔다.

이번 협업은 소외된 존재를 조명해 온 영화제와 만나 ‘흩어진 우리를 다시 잇는 언어’로서 영화의 힘을 가시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계를 넘나드는 삶의 기록, 특별전 상영작 6편

이번 특별전에서는 재일동포, 결혼이주여성, 탈북자, 해외 입양인 등 우리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디아스포라의 얼굴을 담은 6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 국도 7호선(Route 7): 재일동포 부녀가 북한에서 온 오래된 편지를 발견하고, 한국의 7번 국도를 따라 북으로 향하는 여정을 담았다. 이산가족의 기억과 귀환의 의미를 조용하고 묵직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 숨비소리(The Breath): 한글을 배우는 시어머니와 물질을 배우는 결혼이주여성 며느리. 서로에게 고립된 섬이었던 두 사람이 조금씩 서로에게 가닿는 따뜻한 여정을 그린다.
· 사요나라, 사랑해, 사요나라(Farewell, Saranghae, Farewell): 아이돌을 꿈꾸는 나호의 한국행으로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한 여고생 커플의 이야기. 제13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폐막작이다.
· 은서(Eunseo): 남한 정착 20년 만에 탈북한 엄마와 재회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은서의 이야기. ‘3670’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박준호 감독의 단편이다.
· 그 여름에 봄(Spring in Summer): 엄마의 재혼 소식에 우울한 소희와 길 잃은 미국 입양아 데이비드(노상현)의 우연한 만남과 위로를 그린다.
· 우리의 거리(Still Sunset): 누군가를 축하하기 위해 생애 처음 미국으로 향하는 현일의 여정. 대사보다 깊은 시선과 미세한 떨림으로 낯선 땅에서의 감정을 담아냈다.

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무비블록은 영화제 이후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디아스포라영화제의 역대 화제작과 추천작을 이번 특별전을 통해 다시 선보인다. 온라인에서 먼저 작품들을 만나보고,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현장에서 올해의 이야기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본 행사는 5월 22일(금)부터 26일(화)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특별전 관람 및 상세 정보는 무비블록 공식 홈페이지(www.movieblo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60758555_20260514103723_586308007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아스포라영화제 × 무비블록 특별전’ 메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오는 5월 14일(목)부터 23일(토)까지 ‘디아스포라영화제 × 무비블록 특별전’을 개최한다. 무비블록은 독립·단편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아 영화제가 지향하는 ‘경계를 넘는 삶과 환대의 가치’를 온라인 공간으로 확장한다. 무비블록은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서 이번 특별전을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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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흩어짐’을 연결하는 환대의 공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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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은 이번 특별전의 기획 의도로 두 가지 ‘흩어짐’에 주목했다. 디아스포라영화제가 흩어진 존재들의 연대와 공존을 스크린에 담아왔다면 무비블록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독립·단편영화 팬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잇는 역할을 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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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소외된 존재를 조명해 온 영화제와 만나 ‘흩어진 우리를 다시 잇는 언어’로서 영화의 힘을 가시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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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나드는 삶의 기록, 특별전 상영작 6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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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전에서는 재일동포, 결혼이주여성, 탈북자, 해외 입양인 등 우리 사회 곳곳에 존재하는 다양한 디아스포라의 얼굴을 담은 6편의 작품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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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도 7호선(Route 7): 재일동포 부녀가 북한에서 온 오래된 편지를 발견하고, 한국의 7번 국도를 따라 북으로 향하는 여정을 담았다. 이산가족의 기억과 귀환의 의미를 조용하고 묵직하게 그려낸 작품이다.<br />
· 숨비소리(The Breath): 한글을 배우는 시어머니와 물질을 배우는 결혼이주여성 며느리. 서로에게 고립된 섬이었던 두 사람이 조금씩 서로에게 가닿는 따뜻한 여정을 그린다.<br />
· 사요나라, 사랑해, 사요나라(Farewell, Saranghae, Farewell): 아이돌을 꿈꾸는 나호의 한국행으로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한 여고생 커플의 이야기. 제13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폐막작이다.<br />
· 은서(Eunseo): 남한 정착 20년 만에 탈북한 엄마와 재회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은서의 이야기. ‘3670’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박준호 감독의 단편이다.<br />
· 그 여름에 봄(Spring in Summer): 엄마의 재혼 소식에 우울한 소희와 길 잃은 미국 입양아 데이비드(노상현)의 우연한 만남과 위로를 그린다.<br />
· 우리의 거리(Still Sunset): 누군가를 축하하기 위해 생애 처음 미국으로 향하는 현일의 여정. 대사보다 깊은 시선과 미세한 떨림으로 낯선 땅에서의 감정을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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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무비블록은 영화제 이후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디아스포라영화제의 역대 화제작과 추천작을 이번 특별전을 통해 다시 선보인다. 온라인에서 먼저 작품들을 만나보고,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현장에서 올해의 이야기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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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의 본 행사는 5월 22일(금)부터 26일(화)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특별전 관람 및 상세 정보는 무비블록 공식 홈페이지(www.movieblo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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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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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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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60758555_20260514103723_586308007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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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12:2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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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랩 ‘세계가 읽은 시인의 소설’ 이서빈 작가 ‘소백산맥’ 17권 완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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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백산맥 17, 이서빈 지음, 332쪽, 1만8000원이서빈 작가가 대하 장편소설 ‘소백산맥’ 전 17권을 완간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환경시를 통해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이름을 알려온 작가는 이번 대작을 통해 자신의 문학적 지평을 한층 장엄하게 완성했다.

자연과 인간, 시대를 관통하는 언어로 주목받아 온 이서빈 작가의 환경시는 국경을 넘어 100여 개국으로 전해졌다. 특히 스웨덴 왕립도서관과 유럽 주요 대학 도서관에 소장되며 국제적 위상을 확고히 한 이서빈 작가는 이제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 한 인간과 시대를 향한 깊고 넓은 시선을 이야기로 펼쳐 보인다.

‘소백산맥’은 가난과 식민, 전쟁과 이념, 산업화와 국가 재건에 이르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격동기를 배경으로 개인과 가족 그리고 공동체의 삶을 촘촘히 엮어 낸 대하소설이다. 한 인간의 삶이 어떻게 시대와 맞물려 변화하고, 그 축적된 시간이 하나의 ‘산맥’이 되어 가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이번 완간은 17권이라는 방대한 서사를 끝까지 밀어붙인 작가의 치열한 집념과 서사적 완성도를 여실히 증명한다. 앞선 1~11권에 이어 선보인 12~17권은 노년과 죽음을 대면한 인간의 고뇌, 가족과 돌봄 그리고 이별 속에 담긴 인간 존엄의 문제를 심리학적 통찰로 깊이 있게 파고든다. 전쟁과 국가 재건, 시대를 이끈 인물의 선택과 책임이 한데 어우러지며 개인의 삶과 시대의 도도한 흐름이 입체적으로 교차한다.

작가는 이름 없는 개인들의 삶을 렌즈 삼아 역사를 응시한다. 전장의 병사와 농촌의 가족, 사회의 주변부 인물들 모두가 서사의 당당한 주체로 서며, 그들의 삶은 곧 그 자체로 시대의 기록이 된다. 특정 영웅이 아닌 ‘평범한 인간 전체’를 향한 심도 있는 심리 묘사는 이 소설의 정수다. 이는 참혹한 역경을 딛고 세계 최강국으로 도약한 대한민국의 ‘슬프도록 황홀한 연대기’를 복원해 냄으로써, ‘소백산맥’만의 독보적인 차별성을 완성한다.

이서빈 작가의 문체 역시 주목할 만하다. 시인 출신다운 섬세함으로 감정의 결을 포착하는 서정성과 역사의 도도한 흐름을 밀도 있게 밀고 나가는 서사력이 결합돼 독보적인 미학을 선사한다. 특히 시적 언어가 만들어내는 특유의 긴장감은 독자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대하소설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준다. 독자는 단순히 서사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인물의 선택과 시대적 함의를 끊임없이 사유하게 된다. 특히 등장인물의 이름에 부여된 ‘황당한’, ‘예리한’, ‘배달부’와 같은 상징적 명명(命名)은 독자로 하여금 그 이면의 뜻을 질문하게 하며, 텍스트 너머의 본질을 스스로 탐색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력을 제공한다. 과연 2045년 8월 15일에는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 소설은 전근대의 여명에서 먼 미래의 풍경까지를 하나의 시선으로 꿰뚫으며,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는 소설이다.

이번 작품은 영주신문 연재를 통해 독자들과 실시간으로 호흡해 온 서사가 마침내 단행본이라는 완결된 구조로 집대성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시인의 감수성으로 출발해 시대의 기록자로 거듭난 이서빈 작가. 그의 집요한 창작 의지가 빚어낸 ‘소백산맥’ 전권 완간은 작가 개인의 성취를 넘어, 한국 대하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기념비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717509309_20260514084617_357471346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백산맥 17, 이서빈 지음, 332쪽, 1만8000원</figcaption></figure></div>이서빈 작가가 대하 장편소설 ‘소백산맥’ 전 17권을 완간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환경시를 통해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이름을 알려온 작가는 이번 대작을 통해 자신의 문학적 지평을 한층 장엄하게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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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 시대를 관통하는 언어로 주목받아 온 이서빈 작가의 환경시는 국경을 넘어 100여 개국으로 전해졌다. 특히 스웨덴 왕립도서관과 유럽 주요 대학 도서관에 소장되며 국제적 위상을 확고히 한 이서빈 작가는 이제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 한 인간과 시대를 향한 깊고 넓은 시선을 이야기로 펼쳐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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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맥’은 가난과 식민, 전쟁과 이념, 산업화와 국가 재건에 이르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격동기를 배경으로 개인과 가족 그리고 공동체의 삶을 촘촘히 엮어 낸 대하소설이다. 한 인간의 삶이 어떻게 시대와 맞물려 변화하고, 그 축적된 시간이 하나의 ‘산맥’이 되어 가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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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완간은 17권이라는 방대한 서사를 끝까지 밀어붙인 작가의 치열한 집념과 서사적 완성도를 여실히 증명한다. 앞선 1~11권에 이어 선보인 12~17권은 노년과 죽음을 대면한 인간의 고뇌, 가족과 돌봄 그리고 이별 속에 담긴 인간 존엄의 문제를 심리학적 통찰로 깊이 있게 파고든다. 전쟁과 국가 재건, 시대를 이끈 인물의 선택과 책임이 한데 어우러지며 개인의 삶과 시대의 도도한 흐름이 입체적으로 교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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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름 없는 개인들의 삶을 렌즈 삼아 역사를 응시한다. 전장의 병사와 농촌의 가족, 사회의 주변부 인물들 모두가 서사의 당당한 주체로 서며, 그들의 삶은 곧 그 자체로 시대의 기록이 된다. 특정 영웅이 아닌 ‘평범한 인간 전체’를 향한 심도 있는 심리 묘사는 이 소설의 정수다. 이는 참혹한 역경을 딛고 세계 최강국으로 도약한 대한민국의 ‘슬프도록 황홀한 연대기’를 복원해 냄으로써, ‘소백산맥’만의 독보적인 차별성을 완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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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빈 작가의 문체 역시 주목할 만하다. 시인 출신다운 섬세함으로 감정의 결을 포착하는 서정성과 역사의 도도한 흐름을 밀도 있게 밀고 나가는 서사력이 결합돼 독보적인 미학을 선사한다. 특히 시적 언어가 만들어내는 특유의 긴장감은 독자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대하소설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준다. 독자는 단순히 서사를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인물의 선택과 시대적 함의를 끊임없이 사유하게 된다. 특히 등장인물의 이름에 부여된 ‘황당한’, ‘예리한’, ‘배달부’와 같은 상징적 명명(命名)은 독자로 하여금 그 이면의 뜻을 질문하게 하며, 텍스트 너머의 본질을 스스로 탐색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력을 제공한다. 과연 2045년 8월 15일에는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 소설은 전근대의 여명에서 먼 미래의 풍경까지를 하나의 시선으로 꿰뚫으며, 독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는 소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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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영주신문 연재를 통해 독자들과 실시간으로 호흡해 온 서사가 마침내 단행본이라는 완결된 구조로 집대성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시인의 감수성으로 출발해 시대의 기록자로 거듭난 이서빈 작가. 그의 집요한 창작 의지가 빚어낸 ‘소백산맥’ 전권 완간은 작가 개인의 성취를 넘어, 한국 대하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기념비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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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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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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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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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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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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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공단, 국제·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적십자 ‘명예장’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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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훈공단 김지은 ESG경영부장(왼쪽)이 13일(수)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에서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13일(수) 지속적인 국제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보훈공단은 2011년 라오스 수해 긴급구호를 시작으로 아프가니스탄 구호물품, 국내 풍수해보험 지원 등 꾸준히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 왔다. 그동안의 기부 활동에 이날 새롭게 전달한 후원 규모가 더해져 물품 포함 누적 기부액 2270만원을 돌파하며 이번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하게 됐다.

명예장 수상과 함께 이날 보훈공단은 식수난을 겪는 라오스의 식수 및 위생 기반 시설 개선을 위해 700만원을 후원했다. 아울러 강원도 내 적십자 결연 200가구에 응급용품 주머니(620만원 상당)를 함께 전달하며 총 1320만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기부 물품인 응급용품 주머니는 전국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에서 발생한 폐유니폼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해 만든 것으로, 자원순환을 통한 친환경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공단이 오랜 기간 실천해 온 나눔이 모여 적십자 명예장 수상이라는 영예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 위기 극복과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훈공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는 등 사회공헌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안영태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991790483_20260514101240_33615513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훈공단 김지은 ESG경영부장(왼쪽)이 13일(수)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에서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13일(수) 지속적인 국제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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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은 2011년 라오스 수해 긴급구호를 시작으로 아프가니스탄 구호물품, 국내 풍수해보험 지원 등 꾸준히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 왔다. 그동안의 기부 활동에 이날 새롭게 전달한 후원 규모가 더해져 물품 포함 누적 기부액 2270만원을 돌파하며 이번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하게 됐다.<br />
<br />
명예장 수상과 함께 이날 보훈공단은 식수난을 겪는 라오스의 식수 및 위생 기반 시설 개선을 위해 700만원을 후원했다. 아울러 강원도 내 적십자 결연 200가구에 응급용품 주머니(620만원 상당)를 함께 전달하며 총 1320만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했다.<br />
<br />
특히 기부 물품인 응급용품 주머니는 전국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에서 발생한 폐유니폼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해 만든 것으로, 자원순환을 통한 친환경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br />
<br />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공단이 오랜 기간 실천해 온 나눔이 모여 적십자 명예장 수상이라는 영예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 위기 극복과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보훈공단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6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는 등 사회공헌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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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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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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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안영태 사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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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991790483_20260514101240_33615513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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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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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 글로벌 투자자 평가 기관서 경쟁력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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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글로벌 투자자 평가 전문 기관 ‘엑스텔 인사이츠(Extel Insights)’가 실시한 ‘2026 엑스텔 아시아 이그제큐티브 팀 서베이(2026 Extel Asia Executive Team Survey)’에서 아시아(중국, 일본 제외) 자동차&부품(Autos&Auto Parts) 섹터 69개사 가운데 종합 1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엑스텔 인사이츠는 미국, 유럽, 아시아를 비롯한 주요 주식 시장에서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IR 담당(CIRO), IR 프로그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사회 운영 등에 대한 평가를 집계해 우수 기업과 경영진을 선정하는 글로벌 투자자 평가 기관이다.

각 기업은 소속 지역을 기준으로 평가받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 기업을 별도 조사인 ‘엑스텔 재팬 이그제큐티브 팀 서베이(Extel Japan Executive Team Survey)’로 분리해 평가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으며,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의 평가를 바탕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는 경영진(CEO, CFO), IR 담당(CIRO), IR 프로그램, ESG, 이사회 등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과 경영진을 평가하고 1~3위를 공개한다. 엑스텔 인사이츠는 폭넓은 투자자 의견 수렴과 엄격한 평가 기준으로 금융투자업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대차는 이번 조사에서 세부 평가 항목 전반에 걸쳐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아시아(중국, 일본 제외) 자동차&부품(Autos&Auto Parts) 섹터 종합 1위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CFO, IR 담당(CIRO), IR 프로그램, ESG, 이사회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CFO 부문에서는 경영진 승인하에 수립, 공개된 자본 정책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반영됐다.

CEO 부문은 리더십, 신뢰도, 커뮤니케이션 등을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현대차는 해당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기업설명회(NDR), CEO 인베스터 데이 등 다양한 IR 채널을 통해 투자자와의 소통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조사에서의 전반적인 호평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는 이번 결과는 투자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글로벌 투자 커뮤니티가 인정해 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과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주주 및 투자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기업 신뢰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현대자동차는 글로벌 투자자 평가 전문 기관 ‘엑스텔 인사이츠(Extel Insights)’가 실시한 ‘2026 엑스텔 아시아 이그제큐티브 팀 서베이(2026 Extel Asia Executive Team Survey)’에서 아시아(중국, 일본 제외) 자동차&부품(Autos&Auto Parts) 섹터 69개사 가운데 종합 1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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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텔 인사이츠는 미국, 유럽, 아시아를 비롯한 주요 주식 시장에서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IR 담당(CIRO), IR 프로그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사회 운영 등에 대한 평가를 집계해 우수 기업과 경영진을 선정하는 글로벌 투자자 평가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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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업은 소속 지역을 기준으로 평가받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 기업을 별도 조사인 ‘엑스텔 재팬 이그제큐티브 팀 서베이(Extel Japan Executive Team Survey)’로 분리해 평가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됐으며,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의 평가를 바탕으로 순위가 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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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는 경영진(CEO, CFO), IR 담당(CIRO), IR 프로그램, ESG, 이사회 등 각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기업과 경영진을 평가하고 1~3위를 공개한다. 엑스텔 인사이츠는 폭넓은 투자자 의견 수렴과 엄격한 평가 기준으로 금융투자업계에서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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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번 조사에서 세부 평가 항목 전반에 걸쳐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아시아(중국, 일본 제외) 자동차&부품(Autos&Auto Parts) 섹터 종합 1위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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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CFO, IR 담당(CIRO), IR 프로그램, ESG, 이사회 부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CFO 부문에서는 경영진 승인하에 수립, 공개된 자본 정책에 대한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반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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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부문은 리더십, 신뢰도, 커뮤니케이션 등을 기준으로 평가됐으며, 현대차는 해당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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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기업설명회(NDR), CEO 인베스터 데이 등 다양한 IR 채널을 통해 투자자와의 소통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번 조사에서의 전반적인 호평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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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번 결과는 투자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글로벌 투자 커뮤니티가 인정해 준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과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주주 및 투자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기업 신뢰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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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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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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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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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20: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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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troducing Cognite Flows™: The First Fully Integrated, AI-Native Industrial Experience that Accelerates Customer Val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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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Introducing Cognite Flows™: The First Fully Integrated, AI-Native Industrial Experience that Accelerates Customer ValueCognite, the global leader in Industrial AI, today announced Cognite Flows™, a new standard for industrial experiences that fundamentally redefines how teams engage with AI, apps, and data to address operational challenges. Designed to optimize the daily workflows of frontline teams, Cognite Flows puts everything they need—AI-driven insights and real-time data from multiple apps across every corner of the company—into an easily customized, single-screen workspace. For the first time in an industrial setting, software will adapt to the user, rather than the user needing to adapt to the software.

Cognite Flows is the action layer of the Cognite platform, empowering teams to build, scale, and use production-ready workflows 100x faster through adaptive experiences and industrial applications. Because Flows is natively integrated with Cognite’s Industrial Knowledge Graph, it offers unmatched accuracy and scalability, ensuring that insights and new applications are always grounded in real-time operational context. Today, more than 30% of Cognite’s customer base and key partners have already been enabled with Flows, including Cognite customers B. Braun and Idemitsu Kosan, and launch partners Radix, L&T Technology Services, and RoviSys.

Revolutionizing the Frontline User Experience

By serving as a unified experience layer, Cognite Flows eliminates the toggling that forces operators and engineers to interrupt their critical tasks to hunt for data across fragmented systems. Instead, it creates a seamless, intuitive environment where insights and agentic AI-driven recommendations surface exactly when, where, and how they are needed, personalized to each worker. This allows teams to remain “in the flow,” maintaining deep focus on high-value problem solving and execution without the friction of manual data retrieval or administrative overhead.

Redefining the Developer Experience

Cognite Flows also enables a broad ecosystem of developers to use widely adopted Agentic AI-native coding tools and AI-native architecture to build and deploy tailored applications up to 100X faster than traditional methods. By dramatically reducing the complexity of data silos and traditional development overhead, more production-grade industrial applications can be delivered to the front lines faster and at lower costs. Now, when frontline workers or subject matter experts surface a problem, tailored applications can be implemented in days rather than months.

“As the world becomes more data-driven, organizations’ success now relies on their ability to leverage AI to optimize and automate business processes. Industrial organizations, in particular, struggle to scale their AI initiatives because they need specialized capabilities not easily supported by horizontal enterprise technologies,” said Jonathan Lang, Research Director at IDC. “Cognite Flows builds on the company’s core capabilities and has the potential to represent a significant leap in how industrial AI—built the right way—can improve the industrial experience for users and developers alike.”

Proven in the Field

Working closely with forward-thinking customers and strategic partners, Cognite has already proven the capabilities and business value of Cognite Flows across complex use cases, including root cause analysis and non-conformance reporting. A few more specific examples include:

· Idemitsu Kosan Co., Ltd., a Japanese energy company that also operates in the chemicals and advanced materials sectors, is leveraging Cognite Flows to systematically capture and digitize valuable accumulated knowledge and expertise using AI, with the aim of reducing operational risk and improving operational efficiency. Naruki Akiyama, Advanced System Development Group Leader, System Innovation Technology Office, Technology & Engineering Center, Idemitsu, said, “One of the most urgent challenges at our production sites has been how to effectively capture the specialized knowledge and experience accumulated over many years and transform it into a digital legacy. The applications built using Cognite Flows represent a fundamental transformation that goes far beyond simple visualization tools. By leveraging real-time knowledge graphs, we expect these tools to evolve into proactive AI agents capable of managing complex operations.”

· B. Braun, a global medical technology company headquartered in Germany, is using Cognite Flows to achieve greater visibility and insights into the state of asset health across all of its sites. “Gaining true operational transparency is foundational to our digital strategy, and Cognite Flows has provided us with a unified and contextualized view of our entire data landscape,” said Dr. Michael Kaiser, Operational Technology Leader at B. Braun. “Its flexibility and interoperability enabled rapid UX refinement. Within four weeks, we improved how we visualize and use asset data, with near-instant updates driven by user feedback.”

· A global pharmaceutical leader is using Cognite Flows to accelerate operational use cases, achieving 30X faster time-to-value in one engagement. While traditional methods required a 20+ person team and 3-5 months to build a prototype, Flows delivered automated AI workflows in just four days. Furthermore, the lead-up to user acceptance testing was reduced from a typical 6-9-month cycle to just two months, effectively bypassing slow, “design-by-committee” bottlenecks. This enabled immediate operational clarity and put actionable insights directly into the hands of engineers.

· Launch partner Radix has already leveraged Cognite Flows in an engagement with a joint Cognite customer. “The partnership between Radix and Cognite has always been about driving digital transformation at scale, and now with Cognite Flows, we can do it at an unprecedented pace,” said Natalia Klafke, Executive Vice President of Energy & Sustainability at Radix. “Cognite Flows allows us to focus on what we do best—solving complex industrial challenges—while removing the traditional friction of app development. This means we can deliver more value to our customers faster than ever before, transforming how mission-critical industrial applications are built and maintained.”

“The plant floor on to supply chain and fulfillment has long dealt with fragmented technologies stitched together to enable a workflow. Cognite Flows, with the application of AI on a foundation of contextualized data, brings value acceleration to manufacturers in new and powerful ways,” said Girish Rishi, CEO of Cognite. “Modern AI tools provide a new paradigm for rapid use case development in the broader enterprise space. Cognite Flows brings that experience to the industrial sector.”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gister for the Cognite Flows webinar (https://www.cognite.com/en/resources/webinars-videos/empowering-industrial-heroes-reimagining-the-frontline-experience).

About Cognite

Cognite makes AI work for industry. Leading energy, manufacturing, and power and renewables enterprises choose Cognite to deliver secure, trustworthy, and real-time data to transform their asset-heavy operations to be safer, more sustainable, and profitable. Cognite provides a user-friendly, secure, and scalable industrial AI & platform that makes it easy for all decision-makers, from the field to remote operations centers, to access and understand complex industrial data, collaborate in real time, and build a better tomorrow. Visit us at www.cognite.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cognitedata/).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315975/en/

언론연락처: Cognit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01815_33833525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ntroducing Cognite Flows™: The First Fully Integrated, AI-Native Industrial Experience that Accelerates Customer Value</figcaption></figure></div>Cognite, the global leader in Industrial AI, today announced Cognite Flows™, a new standard for industrial experiences that fundamentally redefines how teams engage with AI, apps, and data to address operational challenges. Designed to optimize the daily workflows of frontline teams, Cognite Flows puts everything they need—AI-driven insights and real-time data from multiple apps across every corner of the company—into an easily customized, single-screen workspace. For the first time in an industrial setting, software will adapt to the user, rather than the user needing to adapt to the softwa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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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ite Flows is the action layer of the Cognite platform, empowering teams to build, scale, and use production-ready workflows 100x faster through adaptive experiences and industrial applications. Because Flows is natively integrated with Cognite’s Industrial Knowledge Graph, it offers unmatched accuracy and scalability, ensuring that insights and new applications are always grounded in real-time operational context. Today, more than 30% of Cognite’s customer base and key partners have already been enabled with Flows, including Cognite customers B. Braun and Idemitsu Kosan, and launch partners Radix, L&T Technology Services, and RoviSy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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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utionizing the Frontline User Experi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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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erving as a unified experience layer, Cognite Flows eliminates the toggling that forces operators and engineers to interrupt their critical tasks to hunt for data across fragmented systems. Instead, it creates a seamless, intuitive environment where insights and agentic AI-driven recommendations surface exactly when, where, and how they are needed, personalized to each worker. This allows teams to remain “in the flow,” maintaining deep focus on high-value problem solving and execution without the friction of manual data retrieval or administrative overhea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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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efining the Developer Experi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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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ite Flows also enables a broad ecosystem of developers to use widely adopted Agentic AI-native coding tools and AI-native architecture to build and deploy tailored applications up to 100X faster than traditional methods. By dramatically reducing the complexity of data silos and traditional development overhead, more production-grade industrial applications can be delivered to the front lines faster and at lower costs. Now, when frontline workers or subject matter experts surface a problem, tailored applications can be implemented in days rather than months.<br />
<br />
“As the world becomes more data-driven, organizations’ success now relies on their ability to leverage AI to optimize and automate business processes. Industrial organizations, in particular, struggle to scale their AI initiatives because they need specialized capabilities not easily supported by horizontal enterprise technologies,” said Jonathan Lang, Research Director at IDC. “Cognite Flows builds on the company’s core capabilities and has the potential to represent a significant leap in how industrial AI—built the right way—can improve the industrial experience for users and developers alik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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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en in the Fie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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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closely with forward-thinking customers and strategic partners, Cognite has already proven the capabilities and business value of Cognite Flows across complex use cases, including root cause analysis and non-conformance reporting. A few more specific examples include:<br />
<br />
· Idemitsu Kosan Co., Ltd., a Japanese energy company that also operates in the chemicals and advanced materials sectors, is leveraging Cognite Flows to systematically capture and digitize valuable accumulated knowledge and expertise using AI, with the aim of reducing operational risk and improving operational efficiency. Naruki Akiyama, Advanced System Development Group Leader, System Innovation Technology Office, Technology & Engineering Center, Idemitsu, said, “One of the most urgent challenges at our production sites has been how to effectively capture the specialized knowledge and experience accumulated over many years and transform it into a digital legacy. The applications built using Cognite Flows represent a fundamental transformation that goes far beyond simple visualization tools. By leveraging real-time knowledge graphs, we expect these tools to evolve into proactive AI agents capable of managing complex operations.”<br />
<br />
· B. Braun, a global medical technology company headquartered in Germany, is using Cognite Flows to achieve greater visibility and insights into the state of asset health across all of its sites. “Gaining true operational transparency is foundational to our digital strategy, and Cognite Flows has provided us with a unified and contextualized view of our entire data landscape,” said Dr. Michael Kaiser, Operational Technology Leader at B. Braun. “Its flexibility and interoperability enabled rapid UX refinement. Within four weeks, we improved how we visualize and use asset data, with near-instant updates driven by user feedback.”<br />
<br />
· A global pharmaceutical leader is using Cognite Flows to accelerate operational use cases, achieving 30X faster time-to-value in one engagement. While traditional methods required a 20+ person team and 3-5 months to build a prototype, Flows delivered automated AI workflows in just four days. Furthermore, the lead-up to user acceptance testing was reduced from a typical 6-9-month cycle to just two months, effectively bypassing slow, “design-by-committee” bottlenecks. This enabled immediate operational clarity and put actionable insights directly into the hands of engineers.<br />
<br />
· Launch partner Radix has already leveraged Cognite Flows in an engagement with a joint Cognite customer. “The partnership between Radix and Cognite has always been about driving digital transformation at scale, and now with Cognite Flows, we can do it at an unprecedented pace,” said Natalia Klafke, Executive Vice President of Energy & Sustainability at Radix. “Cognite Flows allows us to focus on what we do best—solving complex industrial challenges—while removing the traditional friction of app development. This means we can deliver more value to our customers faster than ever before, transforming how mission-critical industrial applications are built and maintain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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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lant floor on to supply chain and fulfillment has long dealt with fragmented technologies stitched together to enable a workflow. Cognite Flows, with the application of AI on a foundation of contextualized data, brings value acceleration to manufacturers in new and powerful ways,” said Girish Rishi, CEO of Cognite. “Modern AI tools provide a new paradigm for rapid use case development in the broader enterprise space. Cognite Flows brings that experience to the industrial sect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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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gister for the Cognite Flows webinar (https://www.cognite.com/en/resources/webinars-videos/empowering-industrial-heroes-reimagining-the-frontline-experi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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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Cogni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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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ite makes AI work for industry. Leading energy, manufacturing, and power and renewables enterprises choose Cognite to deliver secure, trustworthy, and real-time data to transform their asset-heavy operations to be safer, more sustainable, and profitable. Cognite provides a user-friendly, secure, and scalable industrial AI & platform that makes it easy for all decision-makers, from the field to remote operations centers, to access and understand complex industrial data, collaborate in real time, and build a better tomorrow. Visit us at www.cognite.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cogniteda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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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31597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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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Cognit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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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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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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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그나이트, 고객 가치 창출 가속하는 최초의 완전 통합형 AI 네이티브 산업 경험 플랫폼 ‘코그나이트 플로우’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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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산업용 AI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코그나이트(Cognite)는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발표하며, 팀이 운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는 새로운 산업 경험 표준을 제시했다. 현장 운영팀의 일상 업무 흐름 최적화를 위해 설계된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AI 기반 인사이트와 기업 전반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제공되는 실시간 데이터를 하나의 맞춤형 단일 화면 작업 공간에 통합해 제공한다. 산업 환경에서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에게 맞춰 적응하는 방식이 구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제 사용자가 소프트웨어에 맞춰 적응할 필요가 없어졌다.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코그나이트 플랫폼의 실행 계층(action layer)으로, 적응형 경험과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팀이 프로덕션급 워크플로를 100배 더 빠르게 구축·확장·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플로우스는 코그나이트의 산업 지식 그래프(Industrial Knowledge Graph)와 네이티브 방식으로 통합돼 있어, 실시간 운영 컨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정확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사이트와 신규 애플리케이션이 항상 실제 운영 환경에 기반해 작동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현재 코그나이트 고객인 B. 브라운(B. Braun)과 이데미츠 코산(Idemitsu Kosan), 그리고 출시 파트너인 래딕스(Radix), L&T 테크놀로지 서비스(L&T Technology Services), 로비시스(RoviSys)를 포함해 전체 고객 및 주요 파트너의 30% 이상이 이미 플로우스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현장 사용자 경험의 혁신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통합 경험 계층(unified experience layer)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운영자와 엔지니어들이 분산된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찾기 위해 작업을 반복적으로 전환해야 하는 비효율을 제거한다. 대신, 각 작업자에게 맞춤화된 인사이트와 에이전틱 AI 기반 추천이 필요한 순간/장소/방식에 맞춰 제공되는 매끄럽고 직관적인 환경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팀은 수동 데이터 검색이나 행정적 부담 없이도 업무 흐름에 몰입한 상태를 유지하며, 고부가가치 문제 해결과 실행에 깊이 집중할 수 있다.

개발자 경험의 재정의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다양한 개발자 생태계가 널리 사용되는 에이전틱 AI 네이티브 코딩 도구와 AI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활용해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기존 방식보다 최대 100배 빠르게 구축 및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 사일로와 기존 개발 과정의 복잡성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더 많은 프로덕션급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더 빠르고 낮은 비용으로 현장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제 현장 작업자나 분야별 전문가가 문제를 제기하면,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수개월이 아닌 수일 내에 구현할 수 있다.

IDC 리서치 디렉터 조너선 랭(Jonathan Lang)은 “세상이 점점 더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제 기업의 성공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자동화하기 위해 AI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특히 산업 분야 기업들은 범용 엔터프라이즈 기술만으로는 쉽게 지원되지 않는 특수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AI 이니셔티브를 확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코그나이트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올바른 방식으로 구현된 산업용 AI가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의 산업 경험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도약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입증된 성과

코그나이트는 혁신적인 고객 및 전략적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근본 원인 분석(root cause analysis)과 비적합 보고(non-conformance reporting)를 포함한 복잡한 활용 사례 전반에서 코그나이트 플로우스의 기능과 비즈니스 가치를 이미 입증해왔다. 구체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

· 일본의 에너지 기업이자 화학 및 첨단 소재 분야에서도 사업을 운영하는 이데미츠 코산은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활용해 축적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AI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수집 및 디지털화함으로써, 운영 리스크를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데미츠 기술·엔지니어링 센터 시스템 혁신 기술실 첨단 시스템 개발 그룹 리더인 아키야마 나루키(Naruki Akiyama)는 “우리 생산 현장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는 오랜 기간 축적된 전문 지식과 경험을 효과적으로 수집해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었다.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활용해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은 단순한 시각화 도구를 넘어서는 근본적인 혁신을 의미한다. 실시간 지식 그래프를 활용함으로써, 이러한 도구들이 복잡한 운영을 관리할 수 있는 능동형 AI 에이전트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 B. 브라운은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활용해 모든 사업장의 자산 상태에 대한 가시성과 인사이트를 향상시키고 있다. B. 브라운 운영 기술 책임자인 미하엘 카이저(Michael Kaiser) 박사는 “실질적인 운영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은 당사의 디지털 전략의 핵심 기반이며,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전체 데이터 환경에 대한 통합되고 맥락화된 시야를 제공해 줬다. 또한 뛰어난 유연성과 상호운용성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UX)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었다. 단 4주 만에 자산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활용하는 방식을 개선했으며,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거의 실시간에 가까운 업데이트도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 한 글로벌 제약 선도 기업은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활용해 운영 활용 사례를 가속화했으며, 한 프로젝트에서는 가치 실현 속도를 기존 대비 30배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기존 방식에서는 20명 이상의 인력과 3~5개월이 필요했던 프로토타입 구축이, 플로우스를 통해 단 4일 만에 자동화된 AI 워크플로로 구현됐다. 또한 사용자 수용 테스트(UAT) 이전 단계도 일반적으로 6~9개월 걸리던 주기에서 단 2개월로 단축됐으며, 느린 ‘위원회식 설계(design-by-committee)’ 병목 현상도 사실상 제거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운영 현황에 대한 즉각적인 가시성을 확보하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엔지니어들에게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됐다.

· 출시 파트너인 래딕스는 이미 코그나이트의 공동 고객 프로젝트에서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활용하고 있다. 래딕스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부문 수석부사장 나탈리아 클라프케(Natalia Klafke)는 “래딕스와 코그나이트의 파트너십은 항상 대규모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며, 이제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통해 이를 전례 없는 속도로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기존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의 마찰을 제거함으로써,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인 복잡한 산업 과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고객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으며, 미션 크리티컬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이 구축되고 유지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고 전했다.

코그나이트 CEO 기리시 리시(Girish Rishi)는 “생산 현장에서 공급망과 물류 이행에 이르기까지 산업 현장은 오랫동안 워크플로를 구현하기 위해 서로 단절된 기술들을 억지로 연결해 사용하는 환경에 놓여 있었다.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맥락화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를 적용함으로써 제조업체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강력한 가치 가속화를 제공한다”며 “최신 AI 도구들은 보다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활용 사례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이러한 경험을 산업 분야에 적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코그나이트 플로우스 웨비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ognite.com%2Fen%2Fresources%2Fwebinars-videos%2Fempowering-industrial-heroes-reimagining-the-frontline-experience&esheet=54534028&newsitemid=54534028009&lan=en-US&anchor=Cognite+Flows+webinar&index=1&md5=d80f9a770b41a3865c403a88faaff533)에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코그나이트 소개

코그나이트는 산업 현장에서 AI가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너지, 제조, 전력 및 재생에너지 분야의 선도 기업들은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 높은 자산 중심 운영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코그나이트를 선택하고 있다. 코그나이트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부터 원격 운영센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의사결정자가 복잡한 산업 데이터를 쉽게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협업하며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적이고 확장 가능한 산업용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cognite.com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링크드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cognitedata%2F&esheet=54534028&newsitemid=54534028009&lan=en-US&anchor=LinkedIn&index=3&md5=d9be5a0b0a9c8edaa18e88820d377b3c)을 통해서도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315975/en

언론연락처: 코그나이트(Cognit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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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코그나이트 플랫폼의 실행 계층(action layer)으로, 적응형 경험과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팀이 프로덕션급 워크플로를 100배 더 빠르게 구축·확장·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플로우스는 코그나이트의 산업 지식 그래프(Industrial Knowledge Graph)와 네이티브 방식으로 통합돼 있어, 실시간 운영 컨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정확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인사이트와 신규 애플리케이션이 항상 실제 운영 환경에 기반해 작동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현재 코그나이트 고객인 B. 브라운(B. Braun)과 이데미츠 코산(Idemitsu Kosan), 그리고 출시 파트너인 래딕스(Radix), L&T 테크놀로지 서비스(L&T Technology Services), 로비시스(RoviSys)를 포함해 전체 고객 및 주요 파트너의 30% 이상이 이미 플로우스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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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용자 경험의 혁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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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통합 경험 계층(unified experience layer)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운영자와 엔지니어들이 분산된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찾기 위해 작업을 반복적으로 전환해야 하는 비효율을 제거한다. 대신, 각 작업자에게 맞춤화된 인사이트와 에이전틱 AI 기반 추천이 필요한 순간/장소/방식에 맞춰 제공되는 매끄럽고 직관적인 환경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팀은 수동 데이터 검색이나 행정적 부담 없이도 업무 흐름에 몰입한 상태를 유지하며, 고부가가치 문제 해결과 실행에 깊이 집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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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경험의 재정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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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다양한 개발자 생태계가 널리 사용되는 에이전틱 AI 네이티브 코딩 도구와 AI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활용해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기존 방식보다 최대 100배 빠르게 구축 및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데이터 사일로와 기존 개발 과정의 복잡성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더 많은 프로덕션급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더 빠르고 낮은 비용으로 현장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제 현장 작업자나 분야별 전문가가 문제를 제기하면,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수개월이 아닌 수일 내에 구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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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리서치 디렉터 조너선 랭(Jonathan Lang)은 “세상이 점점 더 데이터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이제 기업의 성공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자동화하기 위해 AI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특히 산업 분야 기업들은 범용 엔터프라이즈 기술만으로는 쉽게 지원되지 않는 특수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에 AI 이니셔티브를 확장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코그나이트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올바른 방식으로 구현된 산업용 AI가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의 산업 경험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도약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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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입증된 성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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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나이트는 혁신적인 고객 및 전략적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근본 원인 분석(root cause analysis)과 비적합 보고(non-conformance reporting)를 포함한 복잡한 활용 사례 전반에서 코그나이트 플로우스의 기능과 비즈니스 가치를 이미 입증해왔다. 구체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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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에너지 기업이자 화학 및 첨단 소재 분야에서도 사업을 운영하는 이데미츠 코산은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활용해 축적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AI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수집 및 디지털화함으로써, 운영 리스크를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데미츠 기술·엔지니어링 센터 시스템 혁신 기술실 첨단 시스템 개발 그룹 리더인 아키야마 나루키(Naruki Akiyama)는 “우리 생산 현장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는 오랜 기간 축적된 전문 지식과 경험을 효과적으로 수집해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것이었다.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활용해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은 단순한 시각화 도구를 넘어서는 근본적인 혁신을 의미한다. 실시간 지식 그래프를 활용함으로써, 이러한 도구들이 복잡한 운영을 관리할 수 있는 능동형 AI 에이전트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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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 B. 브라운은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활용해 모든 사업장의 자산 상태에 대한 가시성과 인사이트를 향상시키고 있다. B. 브라운 운영 기술 책임자인 미하엘 카이저(Michael Kaiser) 박사는 “실질적인 운영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은 당사의 디지털 전략의 핵심 기반이며,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전체 데이터 환경에 대한 통합되고 맥락화된 시야를 제공해 줬다. 또한 뛰어난 유연성과 상호운용성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UX)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었다. 단 4주 만에 자산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활용하는 방식을 개선했으며,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거의 실시간에 가까운 업데이트도 가능해졌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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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글로벌 제약 선도 기업은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활용해 운영 활용 사례를 가속화했으며, 한 프로젝트에서는 가치 실현 속도를 기존 대비 30배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기존 방식에서는 20명 이상의 인력과 3~5개월이 필요했던 프로토타입 구축이, 플로우스를 통해 단 4일 만에 자동화된 AI 워크플로로 구현됐다. 또한 사용자 수용 테스트(UAT) 이전 단계도 일반적으로 6~9개월 걸리던 주기에서 단 2개월로 단축됐으며, 느린 ‘위원회식 설계(design-by-committee)’ 병목 현상도 사실상 제거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운영 현황에 대한 즉각적인 가시성을 확보하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엔지니어들에게 직접 제공할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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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파트너인 래딕스는 이미 코그나이트의 공동 고객 프로젝트에서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활용하고 있다. 래딕스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부문 수석부사장 나탈리아 클라프케(Natalia Klafke)는 “래딕스와 코그나이트의 파트너십은 항상 대규모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며, 이제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를 통해 이를 전례 없는 속도로 실현할 수 있게 됐다.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기존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의 마찰을 제거함으로써,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인 복잡한 산업 과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고객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으며, 미션 크리티컬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이 구축되고 유지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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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나이트 CEO 기리시 리시(Girish Rishi)는 “생산 현장에서 공급망과 물류 이행에 이르기까지 산업 현장은 오랫동안 워크플로를 구현하기 위해 서로 단절된 기술들을 억지로 연결해 사용하는 환경에 놓여 있었다.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맥락화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를 적용함으로써 제조업체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강력한 가치 가속화를 제공한다”며 “최신 AI 도구들은 보다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활용 사례를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코그나이트 플로우스는 이러한 경험을 산업 분야에 적용한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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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코그나이트 플로우스 웨비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ognite.com%2Fen%2Fresources%2Fwebinars-videos%2Fempowering-industrial-heroes-reimagining-the-frontline-experience&esheet=54534028&newsitemid=54534028009&lan=en-US&anchor=Cognite+Flows+webinar&index=1&md5=d80f9a770b41a3865c403a88faaff533)에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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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나이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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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나이트는 산업 현장에서 AI가 실제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너지, 제조, 전력 및 재생에너지 분야의 선도 기업들은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수익성 높은 자산 중심 운영 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코그나이트를 선택하고 있다. 코그나이트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부터 원격 운영센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의사결정자가 복잡한 산업 데이터를 쉽게 이해하고 실시간으로 협업하며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적이고 확장 가능한 산업용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cognite.com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링크드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cognitedata%2F&esheet=54534028&newsitemid=54534028009&lan=en-US&anchor=LinkedIn&index=3&md5=d9be5a0b0a9c8edaa18e88820d377b3c)을 통해서도 소식을 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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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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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31597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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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코그나이트(Cognit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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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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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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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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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이크라 컴퍼니, INDEX™ 26에서 부직포용 라이크라® ADAPTIV 섬유 출시… 일회용 위생용품의 편안함과 착용감 향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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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의류 및 퍼스널 케어용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ycra.com%2Fen%2Four-brands-lycra-hyfitr%2Fhyfit-homepage&esheet=54525237&newsitemid=54525237010&lan=en-US&anchor=personal+care&index=2&md5=ff11ccd2f589f9a787fd7f020aefc1be) 섬유 분야의 선도 기업인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helycracompany.com%2Fen%3Fsl%3D1&esheet=54525237&newsitemid=54525237010&lan=en-US&anchor=The+LYCRA+Company&index=1&md5=9264556b8d433c7b07e77ccbb40460a1)가 부직포용 라이크라® ADAPTIV 섬유의 공식 글로벌 출시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INDEX™ 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ycra.com%2Fen%2Fbusiness%2Fevents%2Findex-nonwovens-exhibition&esheet=54525237&newsitemid=54525237010&lan=en-US&anchor=INDEX%26%238482%3B+26&index=3&md5=3fb7b455ae857ea0aad5e56171723ae9)에서 공개된다.

이 획기적인 신축성 섬유는 이미 글로벌 주요 의류 브랜드로부터 신뢰를 받아왔으며, 이제 유아용 기저귀, 일회용 위생용품, 성인용 요실금 및 여성용 위생용품 분야에서 편안함, 착용감, 성능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라이크라® ADAPTIV 섬유는 위생 및 퍼스널 케어 분야에서 충족되지 않은 핵심 요구를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회사의 자체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요구에는 유연한 착용감, 형태 유지력, 움직임 중 편안함, 사용 편의성, 제자리 유지 성능이 포함된다. 이 섬유의 독자적인 폴리머 조성은 착용자의 신체에 맞게 적응해 편안함을 높이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신축성을 제공하며, 누출을 최소화하는 안정적인 착용감, 더 넓은 착용 범위를 위한 폭넓은 사이즈 적용, 사용자와 보호자 모두를 위한 간편한 착용 및 탈의, 피부의 압박 집중을 줄여 자국 발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라이크라 컴퍼니의 제품 총괄부사장 더그 켈리허(Doug Kelliher)는 “라이크라® ADAPTIV 섬유는 위생 및 퍼스널 케어 분야에서 중요한 도약이다. 이 기술은 실제 인체와 그 움직임에 맞게 적응하며, 이는 오늘날 소비자들의 필수적인 요구다”라며 “검증된 당사의 의류 혁신 기술을 이 분야에 도입함으로써 제조업체가 제품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으면서도 보다 개인화되고 편안하며 안정적인 착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어워드 후보 선정 및 세미나

라이크라® ADAPTIV 섬유는 INDEX™ 어워드 원자재 및 구성요소(Raw Material & Component) 부문 후보로 선정됐으며, 더 넓은 사이즈 범위 전반에 걸쳐 일관되고 포용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잠재력을 인정받아 업계 전반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상식은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CET) EDANA 부스(1530)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라이크라 컴퍼니의 퍼스널 케어 부문 제품 매니저 조반 필립스(Jovan Phillips)는 INDEX™ 26에서 두 개의 세미나를 진행한다.

·	 의류에서 위생용품으로: 라이크라® ADAPTIV 섬유가 편안함과 착용감을 재정의하다, 5월 21일 14시(CET)
·	 파트너십의 힘: 농장에서 섬유까지 - 재생 가능 라이크라® 섬유 소개, 5월 20일 15시 30분(CET)

방문객들은 INDEX™ 26에 마련된 라이크라 컴퍼니 부스(2151)에서 식물 기반 원료 70%로 제조된 재생 가능 라이크라® 섬유를 포함한 다양한 위생 및 부직포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 소개 

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에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혁신하고 제공하며 라이크라(LYCRA®), 라이크라 하이핏(LYCRA HyFit® ), 라이크라 T400(LYCRA® T400®), 쿨맥스(COOLMAX®), 써모라이트(THERMOLITE®), 엘라스판(ELASPAN®), 서플렉스(SUPPLEX®) 및 택텔(TACTEL®)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이크라 컴퍼니는 지속 가능한 제품, 기술적 전문지식 및 마케팅 지원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편안함과 지속적인 성능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독특한 혁신을 개발함으로써 고객사 제품에 가치를 부가하는 데 집중한다. 웹사이트: thelycracompany.com.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85639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캐리 J. 포드(Karie J. For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의류 및 퍼스널 케어용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ycra.com%2Fen%2Four-brands-lycra-hyfitr%2Fhyfit-homepage&esheet=54525237&newsitemid=54525237010&lan=en-US&anchor=personal+care&index=2&md5=ff11ccd2f589f9a787fd7f020aefc1be) 섬유 분야의 선도 기업인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helycracompany.com%2Fen%3Fsl%3D1&esheet=54525237&newsitemid=54525237010&lan=en-US&anchor=The+LYCRA+Company&index=1&md5=9264556b8d433c7b07e77ccbb40460a1)가 부직포용 라이크라® ADAPTIV 섬유의 공식 글로벌 출시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INDEX™ 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ycra.com%2Fen%2Fbusiness%2Fevents%2Findex-nonwovens-exhibition&esheet=54525237&newsitemid=54525237010&lan=en-US&anchor=INDEX%26%238482%3B+26&index=3&md5=3fb7b455ae857ea0aad5e56171723ae9)에서 공개된다.<br />
<br />
이 획기적인 신축성 섬유는 이미 글로벌 주요 의류 브랜드로부터 신뢰를 받아왔으며, 이제 유아용 기저귀, 일회용 위생용품, 성인용 요실금 및 여성용 위생용품 분야에서 편안함, 착용감, 성능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br />
<br />
라이크라® ADAPTIV 섬유는 위생 및 퍼스널 케어 분야에서 충족되지 않은 핵심 요구를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회사의 자체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요구에는 유연한 착용감, 형태 유지력, 움직임 중 편안함, 사용 편의성, 제자리 유지 성능이 포함된다. 이 섬유의 독자적인 폴리머 조성은 착용자의 신체에 맞게 적응해 편안함을 높이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신축성을 제공하며, 누출을 최소화하는 안정적인 착용감, 더 넓은 착용 범위를 위한 폭넓은 사이즈 적용, 사용자와 보호자 모두를 위한 간편한 착용 및 탈의, 피부의 압박 집중을 줄여 자국 발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br />
<br />
라이크라 컴퍼니의 제품 총괄부사장 더그 켈리허(Doug Kelliher)는 “라이크라® ADAPTIV 섬유는 위생 및 퍼스널 케어 분야에서 중요한 도약이다. 이 기술은 실제 인체와 그 움직임에 맞게 적응하며, 이는 오늘날 소비자들의 필수적인 요구다”라며 “검증된 당사의 의류 혁신 기술을 이 분야에 도입함으로써 제조업체가 제품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으면서도 보다 개인화되고 편안하며 안정적인 착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br />
<br />
어워드 후보 선정 및 세미나<br />
<br />
라이크라® ADAPTIV 섬유는 INDEX™ 어워드 원자재 및 구성요소(Raw Material & Component) 부문 후보로 선정됐으며, 더 넓은 사이즈 범위 전반에 걸쳐 일관되고 포용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잠재력을 인정받아 업계 전반의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상식은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CET) EDANA 부스(1530)에서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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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컴퍼니의 퍼스널 케어 부문 제품 매니저 조반 필립스(Jovan Phillips)는 INDEX™ 26에서 두 개의 세미나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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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류에서 위생용품으로: 라이크라® ADAPTIV 섬유가 편안함과 착용감을 재정의하다, 5월 21일 14시(CET)<br />
·	 파트너십의 힘: 농장에서 섬유까지 - 재생 가능 라이크라® 섬유 소개, 5월 20일 15시 30분(CE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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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들은 INDEX™ 26에 마련된 라이크라 컴퍼니 부스(2151)에서 식물 기반 원료 70%로 제조된 재생 가능 라이크라® 섬유를 포함한 다양한 위생 및 부직포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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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컴퍼니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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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에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혁신하고 제공하며 라이크라(LYCRA®), 라이크라 하이핏(LYCRA HyFit® ), 라이크라 T400(LYCRA® T400®), 쿨맥스(COOLMAX®), 써모라이트(THERMOLITE®), 엘라스판(ELASPAN®), 서플렉스(SUPPLEX®) 및 택텔(TACTEL®)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이크라 컴퍼니는 지속 가능한 제품, 기술적 전문지식 및 마케팅 지원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편안함과 지속적인 성능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독특한 혁신을 개발함으로써 고객사 제품에 가치를 부가하는 데 집중한다. 웹사이트: thelycracompany.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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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856391/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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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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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캐리 J. 포드(Karie J. Ford)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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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3: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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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LYCRA Company Launches LYCRA® ADAPTIV fiber for Nonwovens, Advancing Comfort and Fit in Disposable Hygiene at INDEX™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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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At INDEX™ 26 in Geneva, The LYCRA Company debuts LYCRA® ADAPTIV fiber for nonwovens, a next-generation stretch solution that delivers enhanced comfort, a secure fit, and helps enable inclusive sizing for baby diapers, adult incontinence, and feminine care products.The LYCRA Compan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helycracompany.com%2Fen%3Fsl%3D1&esheet=54525237&newsitemid=20260514856391&lan=en-US&anchor=The+LYCRA+Company&index=1&md5=9264556b8d433c7b07e77ccbb40460a1), a leader in innovative and sustainable fibers for apparel and personal care (https://www.lycra.com/en/business/search-technologies/personal-care-hygiene-fibers), today announced the official global launch of LYCRA® ADAPTIV fiber for nonwovens at INDEX™ 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ycra.com%2Fen%2Fbusiness%2Fevents%2Findex-nonwovens-exhibition&esheet=54525237&newsitemid=20260514856391&lan=en-US&anchor=INDEX%26%238482%3B+26&index=3&md5=3fb7b455ae857ea0aad5e56171723ae9), in Geneva, Switzerland, May 19-22. 

This breakthrough stretch fiber, already trusted by leading global apparel brands, now ushers in a new era of comfort, fit, and performance for baby diapers, disposable hygiene products, adult incontinence, and feminine care.

LYCRA® ADAPTIV fiber is engineered to address key unmet needs in hygiene and personal care. According to the company’s proprietary research, these include fit flexibility, shape retention, comfort in motion, ease of use, and stay-in-place performance. Its unique polymer formulation adapts to the wearer’s body, delivering a soft, easy stretch that enhances comfort; a secure fit to help minimize leakage; inclusive sizing for a wider fit window; easy donning and doffing for users and caregivers; and reduced concentrated compression to help minimize red marks on skin.

“LYCRA® ADAPTIV fiber is a major leap forward for hygiene and personal care. This technology adapts to real bodies and how they move—an essential demand of today’s consumers,” said Doug Kelliher, executive vice president, product, The LYCRA Company. “By introducing our proven apparel innovation to this space, we help manufacturers deliver a more personalized, comfortable, and secure wearing experience—without adding product complexity.”

Award Nomination and Seminars

LYCRA® ADAPTIV fiber has been nominated for the INDEX™ Awards in the Raw Material & Component category. It’s being recognized for its potential to deliver a consistent and inclusive user experience across a wider size range, addressing an industry-wide challenge. The award will be presented at EDANA’s stand (1530) on May 19 at 10:30 CET.

Jovan Phillips, The LYCRA Company’s product manager, personal care, is presenting two seminars at INDEX™ 26:

From Apparel to Hygiene: LYCRA® ADAPTIV Fiber Redefines Comfort and Fit, May 21 at 14:00 CET.
The Power of Partnership: From Farm to Fiber - Introducing Renewable LYCRA® Fiber, May 20 at 15:30 CET.

Visitors are invited to explore additional hygiene and nonwoven solutions, including Renewable LYCRA® fiber made from 70 percent plant-based content, at The LYCRA Company’s stand (2151) at INDEX™ 26.

About The LYCRA Company

The LYCRA Company innovates and produces fiber and technology solutions for the apparel and personal care industries and owns the leading consumer brands: LYCRA®, LYCRA HyFit®, LYCRA® T400®, COOLMAX®, THERMOLITE®, ELASPAN®, SUPPLEX® and TACTEL®. Headquartered in Wilmington, Delaware, U.S., The LYCRA Company is recognized worldwide for its sustainable products, technical expertise, and marketing support. The LYCRA Company focuses on adding value to its customers’ products by developing unique innovations designed to meet the consumer’s need for comfort and lasting performance. Learn more at thelycracompany.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856391/en/

언론연락처: The LYCRA Company Karie J. For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4130926_79765364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t INDEX™ 26 in Geneva, The LYCRA Company debuts LYCRA® ADAPTIV fiber for nonwovens, a next-generation stretch solution that delivers enhanced comfort, a secure fit, and helps enable inclusive sizing for baby diapers, adult incontinence, and feminine care products.</figcaption></figure></div>The LYCRA Compan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helycracompany.com%2Fen%3Fsl%3D1&esheet=54525237&newsitemid=20260514856391&lan=en-US&anchor=The+LYCRA+Company&index=1&md5=9264556b8d433c7b07e77ccbb40460a1), a leader in innovative and sustainable fibers for apparel and personal care (https://www.lycra.com/en/business/search-technologies/personal-care-hygiene-fibers), today announced the official global launch of LYCRA® ADAPTIV fiber for nonwovens at INDEX™ 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ycra.com%2Fen%2Fbusiness%2Fevents%2Findex-nonwovens-exhibition&esheet=54525237&newsitemid=20260514856391&lan=en-US&anchor=INDEX%26%238482%3B+26&index=3&md5=3fb7b455ae857ea0aad5e56171723ae9), in Geneva, Switzerland, May 19-22. <br />
<br />
This breakthrough stretch fiber, already trusted by leading global apparel brands, now ushers in a new era of comfort, fit, and performance for baby diapers, disposable hygiene products, adult incontinence, and feminine ca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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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RA® ADAPTIV fiber is engineered to address key unmet needs in hygiene and personal care. According to the company’s proprietary research, these include fit flexibility, shape retention, comfort in motion, ease of use, and stay-in-place performance. Its unique polymer formulation adapts to the wearer’s body, delivering a soft, easy stretch that enhances comfort; a secure fit to help minimize leakage; inclusive sizing for a wider fit window; easy donning and doffing for users and caregivers; and reduced concentrated compression to help minimize red marks on sk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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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RA® ADAPTIV fiber is a major leap forward for hygiene and personal care. This technology adapts to real bodies and how they move—an essential demand of today’s consumers,” said Doug Kelliher, executive vice president, product, The LYCRA Company. “By introducing our proven apparel innovation to this space, we help manufacturers deliver a more personalized, comfortable, and secure wearing experience—without adding product complex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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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 Nomination and Semina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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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RA® ADAPTIV fiber has been nominated for the INDEX™ Awards in the Raw Material & Component category. It’s being recognized for its potential to deliver a consistent and inclusive user experience across a wider size range, addressing an industry-wide challenge. The award will be presented at EDANA’s stand (1530) on May 19 at 10:30 CE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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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van Phillips, The LYCRA Company’s product manager, personal care, is presenting two seminars at INDEX™ 26:<br />
<br />
From Apparel to Hygiene: LYCRA® ADAPTIV Fiber Redefines Comfort and Fit, May 21 at 14:00 CET.<br />
The Power of Partnership: From Farm to Fiber - Introducing Renewable LYCRA® Fiber, May 20 at 15:30 CE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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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s are invited to explore additional hygiene and nonwoven solutions, including Renewable LYCRA® fiber made from 70 percent plant-based content, at The LYCRA Company’s stand (2151) at INDEX™ 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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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LYCRA Compan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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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YCRA Company innovates and produces fiber and technology solutions for the apparel and personal care industries and owns the leading consumer brands: LYCRA®, LYCRA HyFit®, LYCRA® T400®, COOLMAX®, THERMOLITE®, ELASPAN®, SUPPLEX® and TACTEL®. Headquartered in Wilmington, Delaware, U.S., The LYCRA Company is recognized worldwide for its sustainable products, technical expertise, and marketing support. The LYCRA Company focuses on adding value to its customers’ products by developing unique innovations designed to meet the consumer’s need for comfort and lasting performance. Learn more at thelycracompany.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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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4856391/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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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The LYCRA Company Karie J. Ford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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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4130926_79765364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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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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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ikkiso Signs Agreement With Maran Tankers Management to Provide Aftermarket Service Support]]></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3</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3</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Nikkiso CE&IG) has announced today that it has signed a long-term service agreement with oil tanker shipping firm Maran Tankers Management Inc.

Under the five-year agreement, Nikkiso CE&IG will deliver comprehensive global aftermarket support for Maran Tankers’ high pressure pumps, including scheduled cold end valve repairs at defined intervals. To guarantee minimal turnaround time, Nikkiso CE&IG will maintain critical inventory across its Marine Hubs worldwide (https://nikkisoceig.com/services/marine-services), enabling cold ends to be received by vessels within days rather than the industry’s average of months. Nikkiso CE&IG will also provide technical guidance to Maran Tankers and carry out extended overhauls during scheduled dry-docking periods.

Sean Fanniff, President of Nikkiso CE&IG’s Cryogenic Services Business Unit, said: “With Marine Hubs across Southeast Asia, Europe, the Middle East, the US, and China, we can provide our clients with a coordinated global approach and seamless port-to-port servicing.”

“Maran Tankers is a leading operator in the tanker industry, and this agreement is another step in our growth in the marine market. We are looking forward to working together for years to come in support of Maran Tankers’ fleet.”

The agreement follows the signing of a strategic service partnership with Exion Asia Pte Ltd (https://nikkisoceig.com/news/nikkiso-opens-first-marine-hub-to-support-southeast-asia-market) as Nikkiso CE&IG continues to strengthen its position as a trusted partner in the marine market.

About 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The 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is a leading provider of cryogenic equipment, solutions and services around the world, meeting the changing market demand for lower-carbon energy and industrial gases with innovative products and collaborative solutions. We fuel the future of the energy, transportation, marine, aerospace and industrial gas markets.

The Group is headed by Cryogenic Industries, Inc., which is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Nikkiso Co., Ltd. (TSE: 6376).

To learn more about Nikkiso CE&IG visit NikkisoCEIG.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508349/en/

언론연락처: 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Ross Davidson Director of External Communications +44 (0)7946 9307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Nikkiso CE&IG) has announced today that it has signed a long-term service agreement with oil tanker shipping firm Maran Tankers Management Inc.<br />
<br />
Under the five-year agreement, Nikkiso CE&IG will deliver comprehensive global aftermarket support for Maran Tankers’ high pressure pumps, including scheduled cold end valve repairs at defined intervals. To guarantee minimal turnaround time, Nikkiso CE&IG will maintain critical inventory across its Marine Hubs worldwide (https://nikkisoceig.com/services/marine-services), enabling cold ends to be received by vessels within days rather than the industry’s average of months. Nikkiso CE&IG will also provide technical guidance to Maran Tankers and carry out extended overhauls during scheduled dry-docking periods.<br />
<br />
Sean Fanniff, President of Nikkiso CE&IG’s Cryogenic Services Business Unit, said: “With Marine Hubs across Southeast Asia, Europe, the Middle East, the US, and China, we can provide our clients with a coordinated global approach and seamless port-to-port servicing.”<br />
<br />
“Maran Tankers is a leading operator in the tanker industry, and this agreement is another step in our growth in the marine market. We are looking forward to working together for years to come in support of Maran Tankers’ fleet.”<br />
<br />
The agreement follows the signing of a strategic service partnership with Exion Asia Pte Ltd (https://nikkisoceig.com/news/nikkiso-opens-first-marine-hub-to-support-southeast-asia-market) as Nikkiso CE&IG continues to strengthen its position as a trusted partner in the marine marke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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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br />
<br />
The 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is a leading provider of cryogenic equipment, solutions and services around the world, meeting the changing market demand for lower-carbon energy and industrial gases with innovative products and collaborative solutions. We fuel the future of the energy, transportation, marine, aerospace and industrial gas markets.<br />
<br />
The Group is headed by Cryogenic Industries, Inc., which is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Nikkiso Co., Ltd. (TSE: 6376).<br />
<br />
To learn more about Nikkiso CE&IG visit NikkisoCEIG.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2508349/en/<br />
<br />
언론연락처: 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Ross Davidson Director of External Communications +44 (0)7946 93074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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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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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3:4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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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니키소, 마란 탱커스 매니지먼트와 애프터마켓 서비스 지원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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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니키소 클린 에너지 앤드 인더스트리얼 가스 그룹(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이하 니키소 CE&IG)이 원유 운송선사인 마란 탱커스 매니지먼트(Maran Tankers Management)와 장기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5년 계약에 따라 니키소 CE&IG는 마란 탱커스의 고압 펌프를 대상으로 정해진 주기에 따른 콜드엔드 밸브 수리를 포함한 포괄적인 글로벌 애프터마켓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니키소 CE&IG는 정비 소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세계 마린 허브(Marine Hubs) (https://nikkisoceig.com/services/marine-services)에 핵심 재고를 유지함으로써 업계 평균인 수개월이 아닌 수일 내에 선박으로 콜드엔드를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니키소 CE&IG는 마란 탱커스에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예정된 정기 입거 기간 동안 대규모 정비 작업도 수행할 예정이다.

숀 패니프(Sean Fanniff) 니키소 CE&IG 극저온 서비스 사업부 사장은 “동남아시아, 유럽, 중동, 미국, 중국 전역에 구축된 마린 허브(Marine Hubs)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통합된 글로벌 지원 체계와 항만 간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란 탱커스는 탱커 업계를 선도하는 운영 기업이며 이번 계약은 해양 시장에서 니키소의 성장에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진전”이라며 “앞으로도 마란 탱커스 선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적인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계약은 니키소 CE&IG가 해양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가운데 엑시온 아시아(Exion Asia Pte Ltd)와 전략적 서비스 파트너십 (https://nikkisoceig.com/news/nikkiso-opens-first-marine-hub-to-support-southeast-asia-market)을 체결한 데 이은 것이다.

니키소 클린 에너지 앤드 인더스트리얼 가스 그룹 소개

니키소 클린 에너지 앤드 인더스트리얼 가스 그룹(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은 전 세계에 극저온 장비,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협력 기반 솔루션을 통해 저탄소 에너지 및 산업용 가스에 대한 변화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운송, 해양, 항공우주 및 산업용 가스 시장의 미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 그룹은 니키소(Nikkiso Co., Ltd.)(도쿄증권거래소: 6376)의 100% 자회사인 크라이오제닉 인더스트리즈(Cryogenic Industries, Inc.)가 이끌고 있다. 니키소 CE&IG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ikkisoCEI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니키소 클린 에너지 앤드 인더스트리얼 가스 그룹(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로스 데이비드슨(Ross Davidson) 대외 커뮤니케이션 총괄 디렉터 +44 (0)7946 9307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니키소 클린 에너지 앤드 인더스트리얼 가스 그룹(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이하 니키소 CE&IG)이 원유 운송선사인 마란 탱커스 매니지먼트(Maran Tankers Management)와 장기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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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년 계약에 따라 니키소 CE&IG는 마란 탱커스의 고압 펌프를 대상으로 정해진 주기에 따른 콜드엔드 밸브 수리를 포함한 포괄적인 글로벌 애프터마켓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니키소 CE&IG는 정비 소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세계 마린 허브(Marine Hubs) (https://nikkisoceig.com/services/marine-services)에 핵심 재고를 유지함으로써 업계 평균인 수개월이 아닌 수일 내에 선박으로 콜드엔드를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니키소 CE&IG는 마란 탱커스에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예정된 정기 입거 기간 동안 대규모 정비 작업도 수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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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패니프(Sean Fanniff) 니키소 CE&IG 극저온 서비스 사업부 사장은 “동남아시아, 유럽, 중동, 미국, 중국 전역에 구축된 마린 허브(Marine Hubs)를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통합된 글로벌 지원 체계와 항만 간 끊김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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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란 탱커스는 탱커 업계를 선도하는 운영 기업이며 이번 계약은 해양 시장에서 니키소의 성장에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진전”이라며 “앞으로도 마란 탱커스 선단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적인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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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니키소 CE&IG가 해양 시장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가운데 엑시온 아시아(Exion Asia Pte Ltd)와 전략적 서비스 파트너십 (https://nikkisoceig.com/news/nikkiso-opens-first-marine-hub-to-support-southeast-asia-market)을 체결한 데 이은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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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소 클린 에너지 앤드 인더스트리얼 가스 그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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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소 클린 에너지 앤드 인더스트리얼 가스 그룹(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은 전 세계에 극저온 장비,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협력 기반 솔루션을 통해 저탄소 에너지 및 산업용 가스에 대한 변화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에너지, 운송, 해양, 항공우주 및 산업용 가스 시장의 미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 그룹은 니키소(Nikkiso Co., Ltd.)(도쿄증권거래소: 6376)의 100% 자회사인 크라이오제닉 인더스트리즈(Cryogenic Industries, Inc.)가 이끌고 있다. 니키소 CE&IG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ikkisoCEI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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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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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니키소 클린 에너지 앤드 인더스트리얼 가스 그룹(Nikkiso Clean Energy & Industrial Gases Group) 로스 데이비드슨(Ross Davidson) 대외 커뮤니케이션 총괄 디렉터 +44 (0)7946 93074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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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3:4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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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올린과 하프의 특별한 만남… 박정현·이진 듀오 리사이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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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이  오는 6월 5일 세종체임버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바이올린과 하프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음향의 조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이 오는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프랑스 음악 특유의 시적 감성과 다채로운 색채감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음악적 대화를 선보인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은 각각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독주와 실내악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연주자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은 선율의 깊이와 구조적 해석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왔으며, 하피스트 이진은 투명하고 섬세한 음색을 기반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관객과 소통해왔다. 두 연주자는 이번 무대를 통해 서로 다른 음색이 만나 만들어내는 균형과 호흡에 집중한다.

바이올린과 하프의 조합은 클래식 음악에서 흔히 접하기 어려운 편성 가운데 하나다. 선율적인 바이올린과 투명하면서 입체적인 울림을 지닌 하프가 만나면 피아노 중심의 실내악과는 또 다른 부드러운 여백과 섬세한 음색의 층위가 만들어진다. 특히 프랑스 음악에서는 이러한 편성이 지닌 색채감과 인상주의적 분위기가 더욱 두드러지며, 마치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듯 유연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를 구현해낸다.

이번 공연은 이러한 음향적 매력을 중심에 두고 구성됐다. 드뷔시의 ‘아마빛 머리의 소녀(La fille aux cheveux de lin)’와 ‘달빛(Clair de lune)’은 맑고 서정적인 울림을 통해 원곡과는 또 다른 인상을 전하며, 포레의 ‘시실리엔느(Sicilienne)’는 우아하면서도 섬세한 프랑스 특유의 정취를 들려준다. 또한 생상스의 ‘Fantaisie’, 메시앙의 ‘Theme and Variations’, 르니에의 ‘Scherzo-Fantaisie’ 등은 환상적이고 다채로운 색채감을 통해 바이올린과 하프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음악 세계를 펼쳐낼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 듀오 리사이틀은 리드예술기획이 주최하며, 티켓은 전석 3만원(학생 50% 할인)으로 세종문화회관과 NOL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37430639_20260514110344_125564626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이  오는 6월 5일 세종체임버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바이올린과 하프가 만들어내는 섬세한 음향의 조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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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이 오는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세종체임버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하며, 프랑스 음악 특유의 시적 감성과 다채로운 색채감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음악적 대화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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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은 각각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독주와 실내악 활동을 이어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연주자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은 선율의 깊이와 구조적 해석을 바탕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왔으며, 하피스트 이진은 투명하고 섬세한 음색을 기반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관객과 소통해왔다. 두 연주자는 이번 무대를 통해 서로 다른 음색이 만나 만들어내는 균형과 호흡에 집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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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과 하프의 조합은 클래식 음악에서 흔히 접하기 어려운 편성 가운데 하나다. 선율적인 바이올린과 투명하면서 입체적인 울림을 지닌 하프가 만나면 피아노 중심의 실내악과는 또 다른 부드러운 여백과 섬세한 음색의 층위가 만들어진다. 특히 프랑스 음악에서는 이러한 편성이 지닌 색채감과 인상주의적 분위기가 더욱 두드러지며, 마치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듯 유연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를 구현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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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이러한 음향적 매력을 중심에 두고 구성됐다. 드뷔시의 ‘아마빛 머리의 소녀(La fille aux cheveux de lin)’와 ‘달빛(Clair de lune)’은 맑고 서정적인 울림을 통해 원곡과는 또 다른 인상을 전하며, 포레의 ‘시실리엔느(Sicilienne)’는 우아하면서도 섬세한 프랑스 특유의 정취를 들려준다. 또한 생상스의 ‘Fantaisie’, 메시앙의 ‘Theme and Variations’, 르니에의 ‘Scherzo-Fantaisie’ 등은 환상적이고 다채로운 색채감을 통해 바이올린과 하프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음악 세계를 펼쳐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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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박정현과 하피스트 이진 듀오 리사이틀은 리드예술기획이 주최하며, 티켓은 전석 3만원(학생 50% 할인)으로 세종문화회관과 NOL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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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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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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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37430639_20260514110344_12556462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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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1:19: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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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전선, 1만 톤급 CLV 추가 확보… 해저 턴키 경쟁력 고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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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전선의 두번째 CLV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대한전선이 대형 CLV를 추가 확보하며 해저케이블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만 톤급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Cable Laying Vessel)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를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전선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용 CLV인 팔로스(PALOS)[1]호에 이어 국내에 도입된 두 번째 해상풍력 용 CLV로 한 번에 7000톤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다.

대한전선은 이번 선박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내부망 및 외부망 시공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장거리 계통 연계(Interconnection)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전력망까지 수행 가능한 대응 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기존 팔로스호를 포함해 두 척의 CLV를 보유하며 프로젝트 특성과 시공 환경에 따라 최적의 선박을 투입 및 운용할 수 있는 투트랙 시공 체계를 구축했다.

스칸디 커넥터호는 네덜란드의 특수선 전문 기업인 다멘(Damen)이 설계한 고사양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 선으로 글로벌 해양 시공 및 엔지니어링 기업인 노르웨이 DOF Group이 운용해 왔다. 현재까지 총 27개 프로젝트에 투입돼 약 1300km의 해저케이블을 포설하며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안전성과 시공 역량을 입증했다.

해당 선박은 선박위치정밀제어시스템(DP2, Dynamic Positioning 2)을 갖춰 기상 변화에도 선박 위치를 정밀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대형 캐로셀(Carousel)과 텐셔너(Tensioner) 등 고사양 포설 전용 설비를 탑재해 외부망과 장거리 계통 연계뿐 아니라 단거리 HVDC 해저케이블 시공도 가능하다.

또한 수심이 얕은 해역에서도 안정적인 시공이 가능한 평저형(Flat Bottom) 선체를 갖춰 수심이 낮고 조류가 강한 서해안 등의 국내 연안에 최적화돼 있다. 자체 동력으로 12노트(knot)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어 예인선의 견인이 필요한 CLB(Cable Laying Barge) 대비 시공 안정성과 작업 효율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대한전선은 이번 선박 확보를 통해 전 영역의 해저케이블 시공이 가능한 CLV 선대를 구축하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해저케이블의 설계·생산부터 운송·시공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고도화했다. 특히 해저 시공 전문 자회사인 대한오션웍스(Taihan Ocean Works)와의 시너지를 통해 턴키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로젝트 대응 역량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해상풍력 확대와 국가 간 전력망 투자 증가로 대형 포설선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대한전선은 신규 건조 대신 즉시 투입 가능한 고사양의 CLV를 보유함으로써 사업 대응 속도와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포설선 수급 불균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해외 선박 의존도를 낮춰 국내 전력망 사업의 안정성 제고와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전선은 자체 선대 운용은 물론 용선 등을 통해 추가 사업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CLV 추가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프로젝트뿐 아니라 장거리 계통 연계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시공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팔로스와 스칸디 커넥터를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해저케이블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14일 기존 선주인 DOF社와 선박 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박은 오는 8월에 국내에 인도될 예정이다.

[1] 팔로스(PALOS): 대한전선이 2023년 11월에 확보한 총중량 6200톤의 CLV로 4400톤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전선 홍보팀 김영신 차장 02-316-92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100023_376004966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전선의 두번째 CLV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figcaption></figure></div>대한전선이 대형 CLV를 추가 확보하며 해저케이블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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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만 톤급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Cable Laying Vessel)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를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전선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용 CLV인 팔로스(PALOS)[1]호에 이어 국내에 도입된 두 번째 해상풍력 용 CLV로 한 번에 7000톤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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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이번 선박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내부망 및 외부망 시공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장거리 계통 연계(Interconnection)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전력망까지 수행 가능한 대응 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기존 팔로스호를 포함해 두 척의 CLV를 보유하며 프로젝트 특성과 시공 환경에 따라 최적의 선박을 투입 및 운용할 수 있는 투트랙 시공 체계를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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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 커넥터호는 네덜란드의 특수선 전문 기업인 다멘(Damen)이 설계한 고사양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 선으로 글로벌 해양 시공 및 엔지니어링 기업인 노르웨이 DOF Group이 운용해 왔다. 현재까지 총 27개 프로젝트에 투입돼 약 1300km의 해저케이블을 포설하며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안전성과 시공 역량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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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선박은 선박위치정밀제어시스템(DP2, Dynamic Positioning 2)을 갖춰 기상 변화에도 선박 위치를 정밀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대형 캐로셀(Carousel)과 텐셔너(Tensioner) 등 고사양 포설 전용 설비를 탑재해 외부망과 장거리 계통 연계뿐 아니라 단거리 HVDC 해저케이블 시공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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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심이 얕은 해역에서도 안정적인 시공이 가능한 평저형(Flat Bottom) 선체를 갖춰 수심이 낮고 조류가 강한 서해안 등의 국내 연안에 최적화돼 있다. 자체 동력으로 12노트(knot)의 속도로 운항할 수 있어 예인선의 견인이 필요한 CLB(Cable Laying Barge) 대비 시공 안정성과 작업 효율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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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이번 선박 확보를 통해 전 영역의 해저케이블 시공이 가능한 CLV 선대를 구축하게 됐다. 이를 기반으로 해저케이블의 설계·생산부터 운송·시공까지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고도화했다. 특히 해저 시공 전문 자회사인 대한오션웍스(Taihan Ocean Works)와의 시너지를 통해 턴키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로젝트 대응 역량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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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는 글로벌 해상풍력 확대와 국가 간 전력망 투자 증가로 대형 포설선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대한전선은 신규 건조 대신 즉시 투입 가능한 고사양의 CLV를 보유함으로써 사업 대응 속도와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포설선 수급 불균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해외 선박 의존도를 낮춰 국내 전력망 사업의 안정성 제고와 에너지 안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전선은 자체 선대 운용은 물론 용선 등을 통해 추가 사업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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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CLV 추가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프로젝트뿐 아니라 장거리 계통 연계까지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시공 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팔로스와 스칸디 커넥터를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해저케이블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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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14일 기존 선주인 DOF社와 선박 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박은 오는 8월에 국내에 인도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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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팔로스(PALOS): 대한전선이 2023년 11월에 확보한 총중량 6200톤의 CLV로 4400톤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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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전선 홍보팀 김영신 차장 02-316-924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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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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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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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10:07: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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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투어, 러너블과 MOU 체결로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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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두투어는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함께 즐기는 ‘런트립(Run+Trip)’ 수요 확대에 맞춰 소셜 러닝 플랫폼 기업 러너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포츠 테마 여행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3일 모두투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과 신희수 러너블 C&C 사업팀 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모두투어의 해외여행 상품 기획·운영 역량과 러너블의 러닝 플랫폼·커뮤니티 기반 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해외 런트립 상품을 선보이기로 했다.

첫 공동 프로젝트는 오는 12월 일본 후지산 마라톤 대회 참가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대회 참가부터 항공, 숙박, 현지 이동, 여행 일정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올인원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양사는 해외 주요 마라톤·트레일 대회와 연계한 상품 기획, 운영, 판매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해외 마라톤·트레일 대회 연계 상품 개발 △러너블 플랫폼과 모두투어 여행 상품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러너 대상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 △스포츠 테마 여행 라인업 확대 등을 추진한다.

최근 러닝 인구가 늘어나면서 여행과 마라톤 참가를 결합한 런트립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특히 해외 대회 참가 상품은 대회 접수, 엔트리 확보, 항공·숙박 예약, 현지 이동 등 준비 과정이 복합적인 만큼 관련 절차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러너블은 2021년 8월 설립된 소셜 러닝 플랫폼 기업으로 러닝 대회 참가 신청부터 기록 관리, 커뮤니티, 콘텐츠까지 러너의 전 과정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러닝을 경험과 커뮤니티가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문화로 확장하며 국내 러닝 생태계의 주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JTBC 서울 마라톤, 트레일코리아, 트레일서울157K, 대학러닝리그 등 주요 러닝 IP를 기반으로 대회 운영과 참가자 경험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브랜드 협업과 콘텐츠 확장을 통해 러닝 대회를 지속 가능한 IP 비즈니스로 발전시키고 있다.

모두투어는 올해 테마 여행 상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1분기 테마 여행 상품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5%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상품 라인업도 2배 이상 확대했다. 특히 1분기 테마 여행 예약자 중 2040세대 비중이 87%를 차지하며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스포츠·라이딩·트래킹·크루즈·미식·허니문 등 취향 기반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러너블과의 업무협약은 이 같은 수요 변화에 대응해 스포츠 테마 여행 영역을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모두투어는 후지산 마라톤 참가 상품을 시작으로 해외 주요 러닝 대회와 연계한 런트립 라인업을 넓히고 러닝 인플루언서 동행, 쉐이크아웃런, 러너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여행 수요는 단순 관광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경험형 상품으로 빠르게 세분화되고 있다”라며 “러너블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모두투어만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모두투어는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함께 즐기는 ‘런트립(Run+Trip)’ 수요 확대에 맞춰 소셜 러닝 플랫폼 기업 러너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포츠 테마 여행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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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지난 13일 모두투어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과 신희수 러너블 C&C 사업팀 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모두투어의 해외여행 상품 기획·운영 역량과 러너블의 러닝 플랫폼·커뮤니티 기반 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해외 런트립 상품을 선보이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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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동 프로젝트는 오는 12월 일본 후지산 마라톤 대회 참가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대회 참가부터 항공, 숙박, 현지 이동, 여행 일정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올인원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양사는 해외 주요 마라톤·트레일 대회와 연계한 상품 기획, 운영, 판매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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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해외 마라톤·트레일 대회 연계 상품 개발 △러너블 플랫폼과 모두투어 여행 상품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러너 대상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 △스포츠 테마 여행 라인업 확대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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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러닝 인구가 늘어나면서 여행과 마라톤 참가를 결합한 런트립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특히 해외 대회 참가 상품은 대회 접수, 엔트리 확보, 항공·숙박 예약, 현지 이동 등 준비 과정이 복합적인 만큼 관련 절차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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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너블은 2021년 8월 설립된 소셜 러닝 플랫폼 기업으로 러닝 대회 참가 신청부터 기록 관리, 커뮤니티, 콘텐츠까지 러너의 전 과정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러닝을 경험과 커뮤니티가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문화로 확장하며 국내 러닝 생태계의 주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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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JTBC 서울 마라톤, 트레일코리아, 트레일서울157K, 대학러닝리그 등 주요 러닝 IP를 기반으로 대회 운영과 참가자 경험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브랜드 협업과 콘텐츠 확장을 통해 러닝 대회를 지속 가능한 IP 비즈니스로 발전시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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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올해 테마 여행 상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1분기 테마 여행 상품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5%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상품 라인업도 2배 이상 확대했다. 특히 1분기 테마 여행 예약자 중 2040세대 비중이 87%를 차지하며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스포츠·라이딩·트래킹·크루즈·미식·허니문 등 취향 기반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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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러너블과의 업무협약은 이 같은 수요 변화에 대응해 스포츠 테마 여행 영역을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모두투어는 후지산 마라톤 참가 상품을 시작으로 해외 주요 러닝 대회와 연계한 런트립 라인업을 넓히고 러닝 인플루언서 동행, 쉐이크아웃런, 러너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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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여행 수요는 단순 관광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경험형 상품으로 빠르게 세분화되고 있다”라며 “러너블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모두투어만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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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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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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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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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8:52: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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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프리마 ‘신원 최우선 보안’ 선도할 AI 얼굴 인증 플래그십 단말기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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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기반 통합 보안 및 출입 통제 솔루션 전문 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새로운 플래그십 제품인 AI 생체인식 단말기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BioStation 3 Ma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타협 없는 보안, 모든 출입의 기준이 되다’는 철학 아래 개발된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신원 최우선 보안(Identity-First Security)’을 핵심 가치로 삼았다. 슈프리마의 독보적인 출입 인증 기술을 하나의 강화된 아이덴티티 중심의 보안 플랫폼으로 통합해 얼굴 인증 및 지문인식을 비롯해 RFID, 모바일, QR, PIN 등 다양한 인증 수단을 지원한다. 특히 0.3초 미만의 초고속 얼굴 매칭 속도와 프리미엄 7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기업 로비부터 최고 보안 구역까지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출입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AI 기반 악성코드와 펌웨어 변조 등 지능형 공격이 증가하면서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출입 통제 단말기의 보안성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에 맞춰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최고 수준의 보안 수준을 갖췄다. 시큐어 부트(Secure Boot) 기반의 강화된 리눅스 OS를 적용해 검증된 펌웨어만 실행하도록 설계됐으며 국제 표준 CC EAL6+ 인증을 획득한 보안 요소(Secure Element)를 탑재해 하드웨어 단에서 출입 권한과 암호화 키를 보호한다. 또한 사용자의 생체인식 템플릿은 안전하게 암호화돼 저장되며 단말기 간의 모든 통신은 TLS 기반으로 보호받는다. 물리적인 훼손 시도가 있을 경우 즉각 경고를 보내는 능동형 탬퍼(tamper) 감지 기능도 적용됐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가 특별히 요구되는 환경에서는 생체 정보를 서버가 아닌 사용자 개인의 모바일 기기나 스마트카드에 저장하는 템플릿-온-모바일(Template-on-Mobile) 및 템플릿-온-카드(Template-on-Card) 방식을 지원해 프라이버시가 철저히 보장되는 신원 중심 보안을 구현할 수 있다.

출입이 잦은 대규모 환경에서는 단말기의 처리 속도가 곧 전체의 운영 효율로 이어진다. 슈프리마의 최신 AI 엔진과 전용 NPU를 탑재한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사용자가 걸어오는 중에도 0.3초 이내에 정확한 얼굴 인증을 수행한다. 200만 화소(2MP)의 가시광(visual) 및 적외선(IR) 듀얼 카메라를 통한 고도화된 라이브니스 감지(Liveness Detection)와 안티스푸핑(Anti-spoofing) 기능으로 사진이나 동영상, 3D 마스크를 이용한 위변조 출입 시도를 원천 차단한다. 선글라스나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는 물론, 다양한 각도 및 조명 변화에도 인식률이 저하되지 않으며 최대 10만 개의 사용자 크리덴셜을 등록할 수 있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환경에도 손색이 없다.

사용자와 관리자의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출입 인증, 피드백, 인터콤 기능을 하나의 단말기에 통합해 효율성을 높였다. 7인치 IPS 터치스크린은 직관적인 인증 결과는 물론, 얼굴 위치 가이드와 맞춤형 메시지를 선명하게 안내한다. 내장된 VoIP 인터콤은 SIP 연동으로 방문객과 관리자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IP65 및 IK06 등급을 충족해 높은 수준의 방수, 방진 및 내충격 성능을 갖춰 실내외 어디든 견고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스피드 게이트와 벽면 장착이 모두 가능하다. 더불어 PoE+(Power over Ethernet) 지원 모델은 랜선 케이블 하나로 전원과 데이터를 동시에 공급받을 수 있어 설치 비용이 낮아지고 과정이 한결 간편해졌다.

최종규 슈프리마 국내 사업 및 시스템 총괄은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강력한 하드웨어 보안 플랫폼 위에 신뢰할 수 있는 AI 안면 인식 등 다중 인증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금융, 데이터센터, 국가 중요시설 등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환경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며 “특히 엄격한 보안 요건과 개인정보보호 규제가 공존하는 한국 물리보안 시장에서 생체인증 기술과 검증된 보안성, 강력한 AI 성능을 결합한 이번 플래그십 모델을 통해 시장에 모든 출입 환경에 타협 없는 보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슈프리마 홍보담당 김경미 과장 031-710-49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기반 통합 보안 및 출입 통제 솔루션 전문 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새로운 플래그십 제품인 AI 생체인식 단말기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BioStation 3 Ma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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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 없는 보안, 모든 출입의 기준이 되다’는 철학 아래 개발된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신원 최우선 보안(Identity-First Security)’을 핵심 가치로 삼았다. 슈프리마의 독보적인 출입 인증 기술을 하나의 강화된 아이덴티티 중심의 보안 플랫폼으로 통합해 얼굴 인증 및 지문인식을 비롯해 RFID, 모바일, QR, PIN 등 다양한 인증 수단을 지원한다. 특히 0.3초 미만의 초고속 얼굴 매칭 속도와 프리미엄 7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기업 로비부터 최고 보안 구역까지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출입 경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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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기반 악성코드와 펌웨어 변조 등 지능형 공격이 증가하면서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출입 통제 단말기의 보안성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에 맞춰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최고 수준의 보안 수준을 갖췄다. 시큐어 부트(Secure Boot) 기반의 강화된 리눅스 OS를 적용해 검증된 펌웨어만 실행하도록 설계됐으며 국제 표준 CC EAL6+ 인증을 획득한 보안 요소(Secure Element)를 탑재해 하드웨어 단에서 출입 권한과 암호화 키를 보호한다. 또한 사용자의 생체인식 템플릿은 안전하게 암호화돼 저장되며 단말기 간의 모든 통신은 TLS 기반으로 보호받는다. 물리적인 훼손 시도가 있을 경우 즉각 경고를 보내는 능동형 탬퍼(tamper) 감지 기능도 적용됐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가 특별히 요구되는 환경에서는 생체 정보를 서버가 아닌 사용자 개인의 모바일 기기나 스마트카드에 저장하는 템플릿-온-모바일(Template-on-Mobile) 및 템플릿-온-카드(Template-on-Card) 방식을 지원해 프라이버시가 철저히 보장되는 신원 중심 보안을 구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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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이 잦은 대규모 환경에서는 단말기의 처리 속도가 곧 전체의 운영 효율로 이어진다. 슈프리마의 최신 AI 엔진과 전용 NPU를 탑재한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사용자가 걸어오는 중에도 0.3초 이내에 정확한 얼굴 인증을 수행한다. 200만 화소(2MP)의 가시광(visual) 및 적외선(IR) 듀얼 카메라를 통한 고도화된 라이브니스 감지(Liveness Detection)와 안티스푸핑(Anti-spoofing) 기능으로 사진이나 동영상, 3D 마스크를 이용한 위변조 출입 시도를 원천 차단한다. 선글라스나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는 물론, 다양한 각도 및 조명 변화에도 인식률이 저하되지 않으며 최대 10만 개의 사용자 크리덴셜을 등록할 수 있어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환경에도 손색이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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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와 관리자의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출입 인증, 피드백, 인터콤 기능을 하나의 단말기에 통합해 효율성을 높였다. 7인치 IPS 터치스크린은 직관적인 인증 결과는 물론, 얼굴 위치 가이드와 맞춤형 메시지를 선명하게 안내한다. 내장된 VoIP 인터콤은 SIP 연동으로 방문객과 관리자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IP65 및 IK06 등급을 충족해 높은 수준의 방수, 방진 및 내충격 성능을 갖춰 실내외 어디든 견고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스피드 게이트와 벽면 장착이 모두 가능하다. 더불어 PoE+(Power over Ethernet) 지원 모델은 랜선 케이블 하나로 전원과 데이터를 동시에 공급받을 수 있어 설치 비용이 낮아지고 과정이 한결 간편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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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규 슈프리마 국내 사업 및 시스템 총괄은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강력한 하드웨어 보안 플랫폼 위에 신뢰할 수 있는 AI 안면 인식 등 다중 인증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금융, 데이터센터, 국가 중요시설 등 최고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환경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며 “특히 엄격한 보안 요건과 개인정보보호 규제가 공존하는 한국 물리보안 시장에서 생체인증 기술과 검증된 보안성, 강력한 AI 성능을 결합한 이번 플래그십 모델을 통해 시장에 모든 출입 환경에 타협 없는 보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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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슈프리마 홍보담당 김경미 과장 031-710-49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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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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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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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강릉아산병원 건강 의학센터에 ‘디지털 헬스케어’ 공급… 스마트 검진 시대 연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 건강 의학센터에 디지털 폐 기능 검사 솔루션 ‘더스피로킷(THE SPIROKIT)’과 안저카메라 ‘옵티나(OPTiNA)’·AI 안저검사 솔루션 ‘위스키(WISKY)’를 공급하며 본격적인 스마트 검진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릉아산병원의 더스피로킷 도입은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폐 기능 검사가 만 56세와 66세 대상 필수 항목으로 포함되면서 증가하는 검진 수요에 대응하고 진단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강릉아산병원은 더스피로킷와 함께 옵티나·위스키도 도입하며 영동권역 거점 병원으로서 선제적으로 디지털 솔루션을 구축했다.

더스피로킷은 검사 중 환자의 호흡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검사 적절성을 즉각 판단하는 디지털 폐 기능검사기다. 기존 폐 기능 검사는 환자가 얼마나 세게, 그리고 끝까지 숨을 내쉬는지와 같은 노력 정도에 따라 결과 편차가 크게 발생할 수 있지만 더스피로킷은 검사 중 실시간 화면 가이드를 통해 환자가 올바른 방식으로 호흡을 수행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검사 일관성을 높인다. 또한 최신 임상 지침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의료진의 판독 효율을 극대화한다.

아울러 경량·포터블 설계를 적용해 검진 센터 내 다양한 공간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이동형 검진이나 대규모 검진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웹·앱 기반 정도관리(Quality Control) 및 보정 기능을 통해 검사자 간 편차를 최소화하고 기관 차원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지원한다.

옵티나는 산동제 없이 안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전자동 카메라로 검사 편의성을 높였으며 위스키는 촬영된 안저 영상을 빠르게 판독해 황반변성, 망막병증, 녹내장 등 주요 3대 실명 질환 진단을 보조한다.

특히 위스키는 오는 6월부터 심혈관질환(CVD) 위험도 검사 기능이 추가된다. 안저 영상 기반의 AI 분석을 통해 안과 질환과 전신 질환을 동시에 스크리닝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으로 발전하면서 검진 센터는 보다 포괄적인 건강 위험 평가 서비스를 수검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아산병원 홍종삼 건강 의학센터장은 “국가 검진에 폐 기능 검사가 필수 도입되면서 현장의 검사 효율화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라며 “본 폐 기능검사기는 의료진에게는 판독의 정확성을 제공하고, 수검자에게는 검사 피로도를 낮춰 진료 만족도를 크게 높여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소프트웨어가 검사 과정의 오류를 실시간으로 교정하고 최신 지침 기반으로 결과를 분석해 줘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고품질의 검진 서비스를 일관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대웅제약은 지난 3월 19일 티알과 더스피로킷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강릉아산병원 공급을 기점으로 전국 주요 검진 센터 및 의료기관에 디지털 기반 폐 기능검사기 보급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미 시장에 안착한 ‘위스키’와 더불어 호흡기 질환 영역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올해 국가 검진 체계 변화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현장에 안착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보고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진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김진화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 건강 의학센터에 디지털 폐 기능 검사 솔루션 ‘더스피로킷(THE SPIROKIT)’과 안저카메라 ‘옵티나(OPTiNA)’·AI 안저검사 솔루션 ‘위스키(WISKY)’를 공급하며 본격적인 스마트 검진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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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릉아산병원의 더스피로킷 도입은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폐 기능 검사가 만 56세와 66세 대상 필수 항목으로 포함되면서 증가하는 검진 수요에 대응하고 진단 정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강릉아산병원은 더스피로킷와 함께 옵티나·위스키도 도입하며 영동권역 거점 병원으로서 선제적으로 디지털 솔루션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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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피로킷은 검사 중 환자의 호흡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검사 적절성을 즉각 판단하는 디지털 폐 기능검사기다. 기존 폐 기능 검사는 환자가 얼마나 세게, 그리고 끝까지 숨을 내쉬는지와 같은 노력 정도에 따라 결과 편차가 크게 발생할 수 있지만 더스피로킷은 검사 중 실시간 화면 가이드를 통해 환자가 올바른 방식으로 호흡을 수행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검사 일관성을 높인다. 또한 최신 임상 지침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의료진의 판독 효율을 극대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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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경량·포터블 설계를 적용해 검진 센터 내 다양한 공간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이동형 검진이나 대규모 검진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웹·앱 기반 정도관리(Quality Control) 및 보정 기능을 통해 검사자 간 편차를 최소화하고 기관 차원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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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나는 산동제 없이 안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전자동 카메라로 검사 편의성을 높였으며 위스키는 촬영된 안저 영상을 빠르게 판독해 황반변성, 망막병증, 녹내장 등 주요 3대 실명 질환 진단을 보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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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스키는 오는 6월부터 심혈관질환(CVD) 위험도 검사 기능이 추가된다. 안저 영상 기반의 AI 분석을 통해 안과 질환과 전신 질환을 동시에 스크리닝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으로 발전하면서 검진 센터는 보다 포괄적인 건강 위험 평가 서비스를 수검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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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홍종삼 건강 의학센터장은 “국가 검진에 폐 기능 검사가 필수 도입되면서 현장의 검사 효율화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라며 “본 폐 기능검사기는 의료진에게는 판독의 정확성을 제공하고, 수검자에게는 검사 피로도를 낮춰 진료 만족도를 크게 높여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소프트웨어가 검사 과정의 오류를 실시간으로 교정하고 최신 지침 기반으로 결과를 분석해 줘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 고품질의 검진 서비스를 일관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덧붙였다.<br />
<br />
대웅제약은 지난 3월 19일 티알과 더스피로킷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강릉아산병원 공급을 기점으로 전국 주요 검진 센터 및 의료기관에 디지털 기반 폐 기능검사기 보급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미 시장에 안착한 ‘위스키’와 더불어 호흡기 질환 영역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올해 국가 검진 체계 변화는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현장에 안착하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보고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진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김진화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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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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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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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9:00: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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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림, 닭가슴살 햄 ‘챔’ 신제품 4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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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림 닭가슴살 햄 ‘챔’ 신제품 4종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인 닭가슴살로 만든 햄 ‘챔’의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식단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찾는 이들이 요리에 맛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리지널 △허브&페퍼 △올리브&할라피뇨 △청양마요 △와사비마요까지 5종으로 구성해 선택지를 늘렸다.
 
‘챔’은 영양 성분은 풍부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닭가슴살을 캔햄 형태로 선보여 섭취는 물론, 요리는 더 간편하게 만든 제품이다. 16시간 이상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0g이나 된다. 지방 함량은 2.4g으로 돈육 캔햄의 10분의 1 수준이나 요리 방법은 똑같이 간편하다.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에 맞춰 출시된 ‘챔’ 4종은 닭가슴살과 어울리는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챔 허브&페퍼’와 ‘챔 올리브&할라피뇨’는 허브와 올리브 특유의 향긋한 풍미에 각각 후추, 할라피뇨의 알싸한 맛이 ‘킥’인 제품으로 샌드위치 재료부터 샐러드 등에 토핑으로 올리기 좋다. ‘챔 청양마요’와 ‘챔 와사비마요’는 담백한 닭가슴살과 잘 어울리는 중독성 강한 매콤한 마요소스 맛이 특징이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굽기만 해도 짭조름한 밥도둑 햄구이가 완성되며 김밥, 볶음밥, 덮밥 등에 활용하면 더욱 맛있다.
 
닭가슴살 햄 ‘챔’ 시리즈는 전국 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8일부터는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하림은 건강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자주 먹지만 요리에 활용하기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았던 분들이 더욱 간편하면서 맛있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맛의 ‘챔’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올여름엔 닭가슴살의 영양과 캔햄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챔’으로 즐겁게 식단 관리를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090838_96054184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 닭가슴살 햄 ‘챔’ 신제품 4종</figcaption></figure></div>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고단백 저지방의 대명사인 닭가슴살로 만든 햄 ‘챔’의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식단 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찾는 이들이 요리에 맛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리지널 △허브&페퍼 △올리브&할라피뇨 △청양마요 △와사비마요까지 5종으로 구성해 선택지를 늘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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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은 영양 성분은 풍부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닭가슴살을 캔햄 형태로 선보여 섭취는 물론, 요리는 더 간편하게 만든 제품이다. 16시간 이상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가슴살로 만들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0g이나 된다. 지방 함량은 2.4g으로 돈육 캔햄의 10분의 1 수준이나 요리 방법은 똑같이 간편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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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는 계절에 맞춰 출시된 ‘챔’ 4종은 닭가슴살과 어울리는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챔 허브&페퍼’와 ‘챔 올리브&할라피뇨’는 허브와 올리브 특유의 향긋한 풍미에 각각 후추, 할라피뇨의 알싸한 맛이 ‘킥’인 제품으로 샌드위치 재료부터 샐러드 등에 토핑으로 올리기 좋다. ‘챔 청양마요’와 ‘챔 와사비마요’는 담백한 닭가슴살과 잘 어울리는 중독성 강한 매콤한 마요소스 맛이 특징이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굽기만 해도 짭조름한 밥도둑 햄구이가 완성되며 김밥, 볶음밥, 덮밥 등에 활용하면 더욱 맛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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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햄 ‘챔’ 시리즈는 전국 이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8일부터는 하림 공식 온라인몰 하림몰(www.harimmall.com)에서도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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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건강관리를 위해 닭가슴살을 자주 먹지만 요리에 활용하기 쉽지 않아 고민이 많았던 분들이 더욱 간편하면서 맛있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맛의 ‘챔’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올여름엔 닭가슴살의 영양과 캔햄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챔’으로 즐겁게 식단 관리를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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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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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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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4090838_96054184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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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9:13: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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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앤젤얼라인 테크놀로지, 유럽 법원의 특허 침해 소송 기각 결정 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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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앤젤얼라인 테크놀로지(Angelalign Technology Inc., 이하 앤젤)(6699.HK)(http://www.angelaligner.com)는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 통합특허법원이 얼라인 테크놀로지(Align Technology Inc.)(ALGN)가 앤젤에게 자사의 A7 소구치 발치 솔루션의 사용 중단 요청을 기각한 것을 환영한다고 발표했다.

앤젤은 얼라인 테크놀로지(ALGN)의 주장에 따른 A7 치아 이동 프로토콜의 어떠한 특허 침해도 부인했다. 법원은 얼라인 앤젤의 해당 기능 사용을 잠정적으로 중단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했으며, 앤젤은 이 같은 결정을 환영했다.

뒤셀도르프의 아놀드뤼스 법률사무소(Arnold Ruess law firm) 소속 앤젤 측 변호인인 아르노 리세(Arno Riße) 박사는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며, 앤젤이 어떠한 유효한 특허도 침해하지 않았다는 점을 계속 주장할 것”이라며 “법원이 얼라인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앤젤은 지적 재산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합법적인 특허를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고 말했다.

앤젤의 최고영업책임자 겸 수석 부사장 리처드 허슐랜드(Richard Hirschland)는 “우리는 침해 혐의를 단호히 부인하며 우리의 입장을 전적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소송으로 엔젤의 성공 사례를 알리고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고객을 엔젤에 유치하는 데 계속해서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앤젤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임상 중심의 혁신이라는 풍부한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오랜 기간 투명 교정 장치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앤젤의 최첨단 제품으로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앤젤버튼(angelButton), 앤젤후크(angelHook), A6 하악 전방 이동 시스템(출시 10주년), 엔젤 KiD(angel KiD) 시스템 및 인텔리전트 루트 시스템(Intelligent Root System)이 있다. 앤젤은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공정하고 건전한 경쟁을 시장에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앤젤의 제품은 의사 만족도 평가에서 꾸준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회사의 유연한 생산 시스템은 복잡한 임상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 널리 호평을 받고 있다. 직원과 고객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에 힘입어 이러한 혁신은 엔젤의 놀라운 글로벌 성장을 이끌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앤젤얼라인 테크놀로지 소개 

2003년에 설립되어 전 세계적으로 200만 개 이상의 미소를 선사한 앤젤얼라인 테크놀로지(Angelalign Technology Inc.)(HK:6699)(엔젤 교정기)는 전 세계 치과 전문가와 환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 기반의 투명 교정 장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세계 2위의 교정기 회사인 앤젤얼라인의 KiD 교정기 시스템, 앤젤버튼, A6 하악 전방 이동 시스템, 앤젤후크, 아이오소(iOrtho™) 디지털 계획 플랫폼을 포함한 혁신적인 포트폴리오는 23년 이상의 임상 혁신과 교정 전문의 및 환자에게 자신감 있는 복잡한 치료 계획을 제공한다는 사명을 반영한다. 2021년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앤젤얼라인은 2023년 글로벌 확장 전략을 시작해 현재 6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앤젤 교정기(Angel Aligner)는 3년 전 북미 시장에 진출하여 5만2000제곱피트 규모의 새로운 미국 제조 시설을 건설하는 등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angelaligner.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앤젤얼라인 테크놀로지(Angelalign Technology Inc.)  수 콜브(Sue Kolb)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앤젤얼라인 테크놀로지(Angelalign Technology Inc., 이하 앤젤)(6699.HK)(http://www.angelaligner.com)는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 통합특허법원이 얼라인 테크놀로지(Align Technology Inc.)(ALGN)가 앤젤에게 자사의 A7 소구치 발치 솔루션의 사용 중단 요청을 기각한 것을 환영한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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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은 얼라인 테크놀로지(ALGN)의 주장에 따른 A7 치아 이동 프로토콜의 어떠한 특허 침해도 부인했다. 법원은 얼라인 앤젤의 해당 기능 사용을 잠정적으로 중단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했으며, 앤젤은 이 같은 결정을 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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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셀도르프의 아놀드뤼스 법률사무소(Arnold Ruess law firm) 소속 앤젤 측 변호인인 아르노 리세(Arno Riße) 박사는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며, 앤젤이 어떠한 유효한 특허도 침해하지 않았다는 점을 계속 주장할 것”이라며 “법원이 얼라인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앤젤은 지적 재산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합법적인 특허를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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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의 최고영업책임자 겸 수석 부사장 리처드 허슐랜드(Richard Hirschland)는 “우리는 침해 혐의를 단호히 부인하며 우리의 입장을 전적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소송으로 엔젤의 성공 사례를 알리고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고객을 엔젤에 유치하는 데 계속해서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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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임상 중심의 혁신이라는 풍부한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오랜 기간 투명 교정 장치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앤젤의 최첨단 제품으로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앤젤버튼(angelButton), 앤젤후크(angelHook), A6 하악 전방 이동 시스템(출시 10주년), 엔젤 KiD(angel KiD) 시스템 및 인텔리전트 루트 시스템(Intelligent Root System)이 있다. 앤젤은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공정하고 건전한 경쟁을 시장에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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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의 제품은 의사 만족도 평가에서 꾸준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회사의 유연한 생산 시스템은 복잡한 임상 아이디어를 실현 가능한 솔루션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 널리 호평을 받고 있다. 직원과 고객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에 힘입어 이러한 혁신은 엔젤의 놀라운 글로벌 성장을 이끌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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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얼라인 테크놀로지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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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설립되어 전 세계적으로 200만 개 이상의 미소를 선사한 앤젤얼라인 테크놀로지(Angelalign Technology Inc.)(HK:6699)(엔젤 교정기)는 전 세계 치과 전문가와 환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 기반의 투명 교정 장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세계 2위의 교정기 회사인 앤젤얼라인의 KiD 교정기 시스템, 앤젤버튼, A6 하악 전방 이동 시스템, 앤젤후크, 아이오소(iOrtho™) 디지털 계획 플랫폼을 포함한 혁신적인 포트폴리오는 23년 이상의 임상 혁신과 교정 전문의 및 환자에게 자신감 있는 복잡한 치료 계획을 제공한다는 사명을 반영한다. 2021년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앤젤얼라인은 2023년 글로벌 확장 전략을 시작해 현재 6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앤젤 교정기(Angel Aligner)는 3년 전 북미 시장에 진출하여 5만2000제곱피트 규모의 새로운 미국 제조 시설을 건설하는 등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angelaligner.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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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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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앤젤얼라인 테크놀로지(Angelalign Technology Inc.)  수 콜브(Sue Kolb)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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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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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봉엘에스, 인도네시아 ‘K-뷰티 기능성 소재’ 시장 공략 박차]]></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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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인도네시아 공식 파트너사 PT Azelis Indonesia와 협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세안 화장품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지난 2019년 PT Azelis Indonesia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후 현지 화장품 제조사와 브랜드사를 대상으로 천연 유래 기능성 소재와 효능 중심 제형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최근 Azelis Indonesia는 PT M.D.K와의 오피스 통합과 조직 확대를 통해 현지 영업 인프라를 강화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봉엘에스 소재의 시장 확대도 이어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은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과 프리미엄 기능성 소재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재생·진정·브라이트닝·보습 장벽 등 현지 소비자 수요에 맞춘 고기능성 소재를 중심으로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시장 확대 흐름에 맞춰 대봉엘에스는 최근 자카르타에서 열린 ‘Indonesia Cosmetic Ingredients 2026(ICI 2026)’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K-클린더마 기능성 소재를 소개했다.

대봉엘에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비건 PDRN, 롱제비티 펩타이드, 식물 유래 엑소좀, 브라이트닝 및 보습 장벽 소재 등 재생·진정 중심의 차세대 기능성 소재를 선보였다. 특히 유산균 유래 비건 PDRN 소재 ‘L-PDRN First’와 정밀 발효 기반 펩타이드 소재 ‘DecelAge Peptide’, 적채 유래 엑소좀 소재 ‘RedCabbage ExoSkin’ 등이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

‘L-PDRN First’는 손상 피부 진정과 보호, 회복에 초점을 맞춘 재생 액티브 소재로 소개됐으며 ‘DecelAge Peptide’는 산화 스트레스 완화와 피부 구조 개선을 돕는 슬로우에이징 소재로 주목받았다. 또한 ‘RedCabbage ExoSkin’은 유효 성분의 전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피부 진정 효과까지 고려한 ‘스킨 타기팅 딜리버리(Skin-targeting delivery)’ 액티브 소재로 이목을 끌었다.

실제 현지 브랜드 적용 사례로도 이어지고 있다. 피부장벽 솔루션 ‘Hydro-SkinBond’는 인도네시아 클리닉 브랜드 적용이 확정됐으며 브라이트닝 솔루션 ‘PMWC Brightening Micelle’ 역시 현지 허벌 스킨케어 클리닉 브랜드를 중심으로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인도네시아가 아세안 뷰티 시장의 핵심 거점인 동시에 K-뷰티 소재의 기술력과 효능 경쟁력을 가장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 전략 시장이라며, Azelis Indonesia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현지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고 단순한 소재 공급을 넘어 현지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기능성 화장품 소재 파트너로서 아세안 전역에서 대봉엘에스만의 존재감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대봉엘에스 홍보실 박지혜 과장 02-2135-07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화장품·의약·바이오 소재 플랫폼 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인도네시아 공식 파트너사 PT Azelis Indonesia와 협력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세안 화장품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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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는 지난 2019년 PT Azelis Indonesia와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후 현지 화장품 제조사와 브랜드사를 대상으로 천연 유래 기능성 소재와 효능 중심 제형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최근 Azelis Indonesia는 PT M.D.K와의 오피스 통합과 조직 확대를 통해 현지 영업 인프라를 강화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봉엘에스 소재의 시장 확대도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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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은 K-뷰티에 대한 높은 관심과 프리미엄 기능성 소재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재생·진정·브라이트닝·보습 장벽 등 현지 소비자 수요에 맞춘 고기능성 소재를 중심으로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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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시장 확대 흐름에 맞춰 대봉엘에스는 최근 자카르타에서 열린 ‘Indonesia Cosmetic Ingredients 2026(ICI 2026)’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K-클린더마 기능성 소재를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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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비건 PDRN, 롱제비티 펩타이드, 식물 유래 엑소좀, 브라이트닝 및 보습 장벽 소재 등 재생·진정 중심의 차세대 기능성 소재를 선보였다. 특히 유산균 유래 비건 PDRN 소재 ‘L-PDRN First’와 정밀 발효 기반 펩타이드 소재 ‘DecelAge Peptide’, 적채 유래 엑소좀 소재 ‘RedCabbage ExoSkin’ 등이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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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DRN First’는 손상 피부 진정과 보호, 회복에 초점을 맞춘 재생 액티브 소재로 소개됐으며 ‘DecelAge Peptide’는 산화 스트레스 완화와 피부 구조 개선을 돕는 슬로우에이징 소재로 주목받았다. 또한 ‘RedCabbage ExoSkin’은 유효 성분의 전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피부 진정 효과까지 고려한 ‘스킨 타기팅 딜리버리(Skin-targeting delivery)’ 액티브 소재로 이목을 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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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지 브랜드 적용 사례로도 이어지고 있다. 피부장벽 솔루션 ‘Hydro-SkinBond’는 인도네시아 클리닉 브랜드 적용이 확정됐으며 브라이트닝 솔루션 ‘PMWC Brightening Micelle’ 역시 현지 허벌 스킨케어 클리닉 브랜드를 중심으로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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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는 인도네시아가 아세안 뷰티 시장의 핵심 거점인 동시에 K-뷰티 소재의 기술력과 효능 경쟁력을 가장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 전략 시장이라며, Azelis Indonesia와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발판으로 현지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내고 단순한 소재 공급을 넘어 현지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기능성 화장품 소재 파트너로서 아세안 전역에서 대봉엘에스만의 존재감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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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봉엘에스 홍보실 박지혜 과장 02-2135-07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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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9:24: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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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73</guid>
		<title><![CDATA[LS에코에너지, 베트남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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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에코에너지가 동남아 AI 데이터센터 전력·통신 인프라 시장 확대에 나선다.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하이퐁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 최대 통신사 비엣텔(Viettel) 그룹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베트남 북부 최대 AI 인프라 프로젝트 중 하나로 하노이 인근 신도시에 총 60MW 규모로 구축된다. 이는 4~5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하는 전력 수준으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된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글로벌 빅테크들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에 구축 중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Busduct)와 송전용 케이블 등을 공급한 데 이어 이번 베트남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동남아 AI 데이터센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공급 제품은 데이터센터와 변전소 간 전력망에 사용된다. AI 데이터센터는 GPU 기반 고밀도 서버 운영으로 전력 사용량과 발열이 급증하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고신뢰 배전 인프라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동남아 데이터센터 시장은 싱가포르의 전력·부지 제한으로 인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으로 투자 수요가 분산되고 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까지 급증하면서 베트남도 AI 데이터센터 허브 경쟁에 본격 뛰어들고 있다는 평가다.

LS에코에너지는 아세안 1위 전선 기업으로서 관련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비엣텔의 동남아 AI·통신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에 맞춰 추가 사업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응해 기존 전력 솔루션뿐 아니라 광케이블 생산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시장은 서버 경쟁을 넘어 전력·통신 인프라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초고압 케이블과 데이터센터용 전력·광통신 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S에코에너지 커뮤니케이션팀 양태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S에코에너지가 동남아 AI 데이터센터 전력·통신 인프라 시장 확대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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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하이퐁 생산법인 LS-VINA가 베트남 최대 통신사 비엣텔(Viettel) 그룹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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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베트남 북부 최대 AI 인프라 프로젝트 중 하나로 하노이 인근 신도시에 총 60MW 규모로 구축된다. 이는 4~5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하는 전력 수준으로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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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는 최근 글로벌 빅테크들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등에 구축 중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Busduct)와 송전용 케이블 등을 공급한 데 이어 이번 베트남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며 동남아 AI 데이터센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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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급 제품은 데이터센터와 변전소 간 전력망에 사용된다. AI 데이터센터는 GPU 기반 고밀도 서버 운영으로 전력 사용량과 발열이 급증하는 만큼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고신뢰 배전 인프라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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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데이터센터 시장은 싱가포르의 전력·부지 제한으로 인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으로 투자 수요가 분산되고 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까지 급증하면서 베트남도 AI 데이터센터 허브 경쟁에 본격 뛰어들고 있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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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는 아세안 1위 전선 기업으로서 관련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비엣텔의 동남아 AI·통신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에 맞춰 추가 사업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응해 기존 전력 솔루션뿐 아니라 광케이블 생산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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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시장은 서버 경쟁을 넘어 전력·통신 인프라 경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초고압 케이블과 데이터센터용 전력·광통신 솔루션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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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S에코에너지 커뮤니케이션팀 양태현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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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9:28: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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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72</guid>
		<title><![CDATA[SK네트웍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중심 사업지주회사 SK네트웍스가 핵심 사업 영역의 경쟁력 강화와 AI 분야 투자 평가이익 발생, 전략적 자산 운영 등을 바탕으로 수익력이 확연히 개선된 1분기 성적표를 받았다.

14일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1조7434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의 경우 102.4% 증가했다.

SK인텔릭스 구독 사업 신규 계정 수 증가로 수익력이 강화됐으며 워커힐이 국내외 관광객의 시설 이용 증가로 객실, 식음료, 대외 사업 전 부문에서 호조를 보인 데 따른 결과다. 이동통신 신규 단말기 출시와 연계해 정보통신 사업부의 마케팅비용 집행 시기를 전략적으로 조정한 것 또한 영업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아울러 하이코시스템 기반의 전략적 투자와 자산 효율화 성과를 바탕으로 순이익이 전년 동기에 비해 큰 폭으로 개선됐다. 흑자전환을 넘어 42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것.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투자한 펀드에서 발생한 평가이익 등이 반영된 결과다.

SK네트웍스는 핵심 사업인 SK인텔릭스와 정보통신, 워커힐의 실적 향상이 두드러졌고 국제경제와 업황 등 불안정한 환경 속의 일부 사업 또한 본원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혁신 노력이 이뤄졌던 1분기였다며 일찍이 주목했던 AI 영역에서 투자자산 평가이익을 거둔 것도 고무적인 부분이라고 자평했다.

1분기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SK네트웍스는 보유 사업의 안정적인 성과 창출을 바탕으로 차별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AI 기술 접목 및 신규 사업 모델 혁신을 지속하고 미래 진화에 최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힘 쏟을 계획이다. 더불어 AI 오픈 생태계 조성 및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발걸음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 정보통신 사업부는 이동통신 단말기 시장 흐름을 주시하며 마케팅 전략을 운영하는 한편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회사 SK네트웍스 서비스의 신규 사업 지원 등을 통해 수익력 향상을 이끌 예정이다.

SK인텔릭스는 2분기부터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의 정수기 광고 모델로 배우 변우석을 선정하고 혁신성을 더한 투워터 정수기와 MEGA ICE 얼음 정수기를 잇따라 출시하는 등 고객 확대에 나서고 있다.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의 경우 이동형 보안 솔루션(Safe Care)을 비롯한 고객 중심 서비스 업그레이드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자율주행과 음성 제어를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진화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로서의 가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워커힐은 고객 서비스 및 업무 분야와 관련된 AI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플랫폼형 호텔 모델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SK스피드메이트는 긴급 출동서비스(ERS) 신규 거래처 확대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다지는 한편 산학협력을 통해 친환경 차 정비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고 차량 예방정비 및 안전 점검 서비스를 활성화하며 본원적 사업 경쟁력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화학제품 트레이딩 기업인 글로와이드는 대외 환경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 안정화에 주력하며 데이터 기업 엔코아는 기존 사업에서 안정적인 수익력을 유지하는 것에 더해 기업 고객들의 AI 전환(AX)을 지원할 수 있는 신규 솔루션 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1월 SK네트웍스 자회사로 편입된 인크로스는 광고·커머스 양대 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바탕으로 신규 AI 마케팅 솔루션 개발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SK네트웍스는 2024년 초 투자 이후 올해 잇따른 추가 투자를 통해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는 AI 기업 업스테이지와 본·자회사에 걸친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 추가 시너지를 모색하는 등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민팃 지분 매각 작업을 일정에 맞춰 완료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및 보유 자산의 운영 효과 제고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

SK네트웍스는 전 사업 영역의 경쟁력 강화와 운영성과 제고를 통해 수익력과 재무 건전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진화 방향에 걸맞은 AI 전환 전략을 추진해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SK네트웍스 홍보팀 김민혁 070–7800-36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중심 사업지주회사 SK네트웍스가 핵심 사업 영역의 경쟁력 강화와 AI 분야 투자 평가이익 발생, 전략적 자산 운영 등을 바탕으로 수익력이 확연히 개선된 1분기 성적표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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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1조7434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의 경우 102.4% 증가했다.<br />
<br />
SK인텔릭스 구독 사업 신규 계정 수 증가로 수익력이 강화됐으며 워커힐이 국내외 관광객의 시설 이용 증가로 객실, 식음료, 대외 사업 전 부문에서 호조를 보인 데 따른 결과다. 이동통신 신규 단말기 출시와 연계해 정보통신 사업부의 마케팅비용 집행 시기를 전략적으로 조정한 것 또한 영업이익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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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하이코시스템 기반의 전략적 투자와 자산 효율화 성과를 바탕으로 순이익이 전년 동기에 비해 큰 폭으로 개선됐다. 흑자전환을 넘어 42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것.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투자한 펀드에서 발생한 평가이익 등이 반영된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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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는 핵심 사업인 SK인텔릭스와 정보통신, 워커힐의 실적 향상이 두드러졌고 국제경제와 업황 등 불안정한 환경 속의 일부 사업 또한 본원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혁신 노력이 이뤄졌던 1분기였다며 일찍이 주목했던 AI 영역에서 투자자산 평가이익을 거둔 것도 고무적인 부분이라고 자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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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우수한 실적을 기록한 SK네트웍스는 보유 사업의 안정적인 성과 창출을 바탕으로 차별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AI 기술 접목 및 신규 사업 모델 혁신을 지속하고 미래 진화에 최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힘 쏟을 계획이다. 더불어 AI 오픈 생태계 조성 및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발걸음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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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정보통신 사업부는 이동통신 단말기 시장 흐름을 주시하며 마케팅 전략을 운영하는 한편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회사 SK네트웍스 서비스의 신규 사업 지원 등을 통해 수익력 향상을 이끌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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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텔릭스는 2분기부터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의 정수기 광고 모델로 배우 변우석을 선정하고 혁신성을 더한 투워터 정수기와 MEGA ICE 얼음 정수기를 잇따라 출시하는 등 고객 확대에 나서고 있다.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의 경우 이동형 보안 솔루션(Safe Care)을 비롯한 고객 중심 서비스 업그레이드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자율주행과 음성 제어를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진화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로서의 가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br />
<br />
또한 워커힐은 고객 서비스 및 업무 분야와 관련된 AI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플랫폼형 호텔 모델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SK스피드메이트는 긴급 출동서비스(ERS) 신규 거래처 확대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다지는 한편 산학협력을 통해 친환경 차 정비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고 차량 예방정비 및 안전 점검 서비스를 활성화하며 본원적 사업 경쟁력을 높여나갈 예정이다.<br />
<br />
화학제품 트레이딩 기업인 글로와이드는 대외 환경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망 안정화에 주력하며 데이터 기업 엔코아는 기존 사업에서 안정적인 수익력을 유지하는 것에 더해 기업 고객들의 AI 전환(AX)을 지원할 수 있는 신규 솔루션 마케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1월 SK네트웍스 자회사로 편입된 인크로스는 광고·커머스 양대 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바탕으로 신규 AI 마케팅 솔루션 개발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br />
<br />
이와 함께 SK네트웍스는 2024년 초 투자 이후 올해 잇따른 추가 투자를 통해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는 AI 기업 업스테이지와 본·자회사에 걸친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 추가 시너지를 모색하는 등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민팃 지분 매각 작업을 일정에 맞춰 완료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및 보유 자산의 운영 효과 제고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SK네트웍스는 전 사업 영역의 경쟁력 강화와 운영성과 제고를 통해 수익력과 재무 건전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진화 방향에 걸맞은 AI 전환 전략을 추진해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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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K네트웍스 홍보팀 김민혁 070–7800-36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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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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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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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8:44: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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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엠씨사이언스 ‘TOC, 이제는 스펙이 아니라 적합성이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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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ater System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Online)용 ‘CU-600S Plus’제약·바이오 산업에서 필수 분석 항목인 TOC(Total Organic Carbon) 시장에 새로운 기준이 제시됐다.

유엠씨사이언스는 제약용수 분석에 최적화된 Online/Offline TOC 시스템 3종을 공식 론칭하며, 기존 고스펙·고가 중심 시장 구조에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QIKUN사의 TOC 장비로, 제약용수 내 유기물 오염도를 안정적으로 측정하면서도 현장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엠씨사이언스는 TOC 장비의 핵심을 ‘최대 측정 범위가 아닌 규제 기준 내에서의 정확성과 재현성’으로 정의하며, 이번 제품을 ‘필요한 성능에 집중한 최적화 설계’로 개발했다. 제품은 사용 환경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 600E: QC Lab 정밀 분석용(Offline) 
· 600S Plus: Water System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Online) 
· 600S Pro: GMP 생산라인 규제 대응 모델 

모든 모델은 21 CFR Part 11을 충족해 데이터 무결성과 전자 기록 관리 요건을 만족하며,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현장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 대비 합리적인 가격 구조를 갖추면서도 동등 수준의 분석 성능을 제공해 초기 도입 비용과 유지 부담을 동시에 낮출 수 있다는 점도 주요 경쟁력이다. 

업계는 이번 제품에 대해 TOC 장비 선택 기준을 ‘스펙 경쟁’에서 ‘적합성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평가하고 있다. 유엠씨사이언스 최영석 대표는 “실제 제약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준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충족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합리적인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엠씨사이언스 소개

유엠씨사이언스는 분석기기, 제약장비 공급 전문 기업으로, 분석장비와 맞춤형 연구 솔루션을 제공해 과학연구의 새 지평을 열어간다. 2007년 설립 이래 연구의 질을 높이고 고객의 성공적인 분석 업무를 돕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미래 분석 과학을 선도한다. 기업부설연구소 YSLab(와이에스랩)은 ‘당신과 함께하는 과학실험실’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 맞춤형 R&D 컨설팅 및 시험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유엠씨사이언스 영업지원부 유부연 팀장 1661-19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794529340_20260513103358_70992825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Water System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Online)용 ‘CU-600S Plus’</figcaption></figure></div>제약·바이오 산업에서 필수 분석 항목인 TOC(Total Organic Carbon) 시장에 새로운 기준이 제시됐다.<br />
<br />
유엠씨사이언스는 제약용수 분석에 최적화된 Online/Offline TOC 시스템 3종을 공식 론칭하며, 기존 고스펙·고가 중심 시장 구조에 변화를 예고했다.<br />
<br />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QIKUN사의 TOC 장비로, 제약용수 내 유기물 오염도를 안정적으로 측정하면서도 현장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엠씨사이언스는 TOC 장비의 핵심을 ‘최대 측정 범위가 아닌 규제 기준 내에서의 정확성과 재현성’으로 정의하며, 이번 제품을 ‘필요한 성능에 집중한 최적화 설계’로 개발했다. 제품은 사용 환경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br />
<br />
· 600E: QC Lab 정밀 분석용(Offline) <br />
· 600S Plus: Water System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Online) <br />
· 600S Pro: GMP 생산라인 규제 대응 모델 <br />
<br />
모든 모델은 21 CFR Part 11을 충족해 데이터 무결성과 전자 기록 관리 요건을 만족하며,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현장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글로벌 브랜드 대비 합리적인 가격 구조를 갖추면서도 동등 수준의 분석 성능을 제공해 초기 도입 비용과 유지 부담을 동시에 낮출 수 있다는 점도 주요 경쟁력이다. <br />
<br />
업계는 이번 제품에 대해 TOC 장비 선택 기준을 ‘스펙 경쟁’에서 ‘적합성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로 평가하고 있다. 유엠씨사이언스 최영석 대표는 “실제 제약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준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충족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합리적인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유엠씨사이언스 소개<br />
<br />
유엠씨사이언스는 분석기기, 제약장비 공급 전문 기업으로, 분석장비와 맞춤형 연구 솔루션을 제공해 과학연구의 새 지평을 열어간다. 2007년 설립 이래 연구의 질을 높이고 고객의 성공적인 분석 업무를 돕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미래 분석 과학을 선도한다. 기업부설연구소 YSLab(와이에스랩)은 ‘당신과 함께하는 과학실험실’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 맞춤형 R&D 컨설팅 및 시험 분석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유엠씨사이언스 영업지원부 유부연 팀장 1661-190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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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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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794529340_20260513103358_70992825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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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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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산업통상부, 싱가포르 쇼피 본사 방문… K-브랜드 글로벌 진출 협력 강화 방안 논의]]></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0</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0</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달 27일 싱가포르 쇼피 본사에서 쇼피와 산업통상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쇼피코리아 아만다 엉 대표,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 이언주 국회의원, 쇼피 호수시앙이안 부회장, 쇼피코리아 서해늘 사업개발 총괄동남아시아와 대만 최대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Shopee)는 산업통상부(MOTIR)가 싱가포르 소재 쇼피 본사를 방문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시장에 국내 중소기업의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27일 쇼피 싱가포르 본사에서 진행됐다. 쇼피에서는 호수시앙이안(Ho Soo Siang Ian) 쇼피 부회장, 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 서해늘 쇼피코리아 사업개발 총괄이 자리했으며, 정부 측에서는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박근오 통상협정정책관 등을 비롯해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 이언주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국내 중소기업(SME)의 글로벌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진출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또한 한국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점검하며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쇼피는 K-컬처 열풍에 힘입어 확대되고 있는 한국 제품 수요를 비롯한 지역별 이커머스 시장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최근 쇼피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중남미 시장까지 한국 셀러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아울러 쇼피는 △콘텐츠 생태계 △결제 △물류·풀필먼트 △AI를 포함한 기술 혁신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플랫폼 핵심 역량을 소개했다. 이어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접점을 만들고 새로운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O2O(Online to Offline) 프로그램 확대 △해외 인증 생태계 구축 및 리드타임 단축 △크로스보더 물류 지원 방안 등 향후 민관 협력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산업통상부 역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채널 다변화와 글로벌 시장 접근성 확대를 위해 정부와 글로벌 플랫폼 간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는 “쇼피 본사에서 산업통상부 및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아·대만 및 중남미 등 글로벌 마켓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쇼피는 앞으로도 정부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K-팝과 K-뷰티 등 K-컬처를 기반으로 한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쇼피코리아 소개

쇼피는 동남아시아 및 대만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다. 쇼피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쇼피는 수백만 명의 이용자들에게 쉽고 안전하며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로컬 브랜드와 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디지털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쇼피는 글로벌 테크 기업 Sea Limited(NYSE: SE)의 계열사다. Sea는 쇼피(Shopee)를 비롯해 가레나(Garena), 모니(Monee) 등 3개 핵심 사업을 통해 기술로 소비자의 삶과 중소기업의 사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쇼피코리아는 한국의 판매자들이 동남아 5개 마켓(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대만 및 중남미 마켓(브라질, 멕시코)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켓 오픈, 판매자 교육, 담당 매니저 배정, 통합 물류 서비스, 현지 마케팅 및 번역·CS 등 전반적인 수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쇼피코리아 홍보대행 드림커뮤니케이션즈 이선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893355916_20260513111929_2979897410.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달 27일 싱가포르 쇼피 본사에서 쇼피와 산업통상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쇼피코리아 아만다 엉 대표,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 이언주 국회의원, 쇼피 호수시앙이안 부회장, 쇼피코리아 서해늘 사업개발 총괄</figcaption></figure></div>동남아시아와 대만 최대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Shopee)는 산업통상부(MOTIR)가 싱가포르 소재 쇼피 본사를 방문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시장에 국내 중소기업의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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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27일 쇼피 싱가포르 본사에서 진행됐다. 쇼피에서는 호수시앙이안(Ho Soo Siang Ian) 쇼피 부회장, 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 서해늘 쇼피코리아 사업개발 총괄이 자리했으며, 정부 측에서는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박근오 통상협정정책관 등을 비롯해 한-싱가포르 의원친선협회장 이언주 국회의원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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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국내 중소기업(SME)의 글로벌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진출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 또한 한국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점검하며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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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는 K-컬처 열풍에 힘입어 확대되고 있는 한국 제품 수요를 비롯한 지역별 이커머스 시장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최근 쇼피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중남미 시장까지 한국 셀러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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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쇼피는 △콘텐츠 생태계 △결제 △물류·풀필먼트 △AI를 포함한 기술 혁신 등 4대 축을 중심으로 플랫폼 핵심 역량을 소개했다. 이어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접점을 만들고 새로운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O2O(Online to Offline) 프로그램 확대 △해외 인증 생태계 구축 및 리드타임 단축 △크로스보더 물류 지원 방안 등 향후 민관 협력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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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역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채널 다변화와 글로벌 시장 접근성 확대를 위해 정부와 글로벌 플랫폼 간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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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는 “쇼피 본사에서 산업통상부 및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한국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아·대만 및 중남미 등 글로벌 마켓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쇼피는 앞으로도 정부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K-팝과 K-뷰티 등 K-컬처를 기반으로 한 한국의 우수한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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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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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는 동남아시아 및 대만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자 브라질의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다. 쇼피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쇼피는 수백만 명의 이용자들에게 쉽고 안전하며 즐거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로컬 브랜드와 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디지털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쇼피는 글로벌 테크 기업 Sea Limited(NYSE: SE)의 계열사다. Sea는 쇼피(Shopee)를 비롯해 가레나(Garena), 모니(Monee) 등 3개 핵심 사업을 통해 기술로 소비자의 삶과 중소기업의 사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쇼피코리아는 한국의 판매자들이 동남아 5개 마켓(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태국), 대만 및 중남미 마켓(브라질, 멕시코)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켓 오픈, 판매자 교육, 담당 매니저 배정, 통합 물류 서비스, 현지 마케팅 및 번역·CS 등 전반적인 수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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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쇼피코리아 홍보대행 드림커뮤니케이션즈 이선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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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893355916_20260513111929_2979897410.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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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4 May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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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듀오버스터 민트볼’ 출시 1년 만에 100만 개 판매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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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듀오버스터 키링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이중 캡슐 형태의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1]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구강 케어 시장은 단순한 입냄새를 제거하는 기능을 넘어 사용감과 휴대성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식사 후, 미팅 전, 데이트 전 등 일상 속에서 빠르게 상쾌함을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즉각적인 청량감과 간편한 휴대성을 갖춘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차별화된 제형 기술과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입안에서 한 번, 삼킬 때 또 한 번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이중 액상 캡슐 구조를 적용했다. 또한 얇은 캡슐 커버링 기술인 ‘심리스(Seamless)’ 기술을 적용해 섭취 시 껍질 잔여감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에는 고리를 걸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키링처럼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구강 케어 제품을 단순 기능성 제품이 아닌 일상 속 자기관리 아이템으로 확장했다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출시 8개월 만에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MD’s PICK에 선정되며 트렌디한 구강 케어 아이템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현재 올리브영과 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은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단순한 구강 캔디를 넘어 일상 속 자기관리 루틴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에게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차별화된 오랄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1] 듀오버스터 민트볼 누적 판매 100만 개 기준: 2025년 4월~2026년 4월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093539_650189483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듀오버스터 키링</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이중 캡슐 형태의 구취 케어 제품 ‘듀오버스터 민트볼’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1]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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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강 케어 시장은 단순한 입냄새를 제거하는 기능을 넘어 사용감과 휴대성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식사 후, 미팅 전, 데이트 전 등 일상 속에서 빠르게 상쾌함을 관리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즉각적인 청량감과 간편한 휴대성을 갖춘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커지는 추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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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차별화된 제형 기술과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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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입안에서 한 번, 삼킬 때 또 한 번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이중 액상 캡슐 구조를 적용했다. 또한 얇은 캡슐 커버링 기술인 ‘심리스(Seamless)’ 기술을 적용해 섭취 시 껍질 잔여감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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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패키지에는 고리를 걸 수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키링처럼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구강 케어 제품을 단순 기능성 제품이 아닌 일상 속 자기관리 아이템으로 확장했다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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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출시 8개월 만에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MD’s PICK에 선정되며 트렌디한 구강 케어 아이템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현재 올리브영과 코스트코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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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듀오버스터 민트볼은 단순한 구강 캔디를 넘어 일상 속 자기관리 루틴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에게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차별화된 오랄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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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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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듀오버스터 민트볼 누적 판매 100만 개 기준: 2025년 4월~2026년 4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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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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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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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093539_650189483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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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7: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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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휴먼디드, AI ‘딸깍 출판’ 막는 ‘인간 저작 인증’ 서비스 출시… 출판 생태계 보호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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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엄격한 검증을 통해 인간의 창의적 산물임을 보증하는 ‘Human Did’ 공식 인증 마크AI가 작성한 원고를 인간의 글로 속여 출간하는 이른바 ‘딸깍 출판’과 무분별한 도용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기술을 통해 인간의 창작 가치를 증명하는 혁신적인 서비스가 등장했다.

인간 저작 증명 텍스트 에디터 개발사인 휴먼디드(HumanDid, 대표 우정현)는 지난 5월 12일 작성 과정의 추적과 분석을 통해 인간의 저작물임을 검증하고 인증서를 발급하는 서비스 ‘휴먼디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 결과물이 아닌 ‘과정’에 집중… AI 대필 논란의 기술적 해법 제시

기존의 AI 판별 기술들이 완성된 결과물을 사후에 분석하는 방식이었다면 ‘휴먼디드’ 서비스는 글이 작성되는 ‘과정’ 그 자체에 집중한다.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는 과정에서의 타이핑 패턴, 수정 이력, 사고의 흐름 등을 독자적인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해당 저작물이 AI의 생성물이 아닌 인간의 주체적인 사고를 통해 작성됐음을 실시간으로 검증한다.

검증이 완료된 저작물에 대해서는 ‘휴먼디드 인증서’가 발급된다. 이를 통해 작가는 AI 도용 의혹으로부터 자신의 창작물을 보호할 수 있으며, 출판사는 원고의 신뢰성을 확보해 최근 논란이 된 부당 납본 및 보상금 부정 수급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된다.

◇ 여야 입법계 관심 속 ‘K-출판’의 글로벌 신뢰 표준으로 도약

휴먼디드의 이번 출시는 최근 여야 입법계에서 논의 중인 ‘AI 생성물 표기 의무화’ 및 디지털 콘텐츠의 투명성 확보 기조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기술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휴먼디드는 이번 정식 출시를 기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유관 기관에 인간 저작물 보호를 위한 정책적 제안을 이어갈 계획이다. 민간 차원에서 정립한 기술 표준을 바탕으로 공공 영역과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대한민국 출판 생태계의 신뢰도를 높이는 표준(Standard)으로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우정현 휴먼디드 대표는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속에서 오히려 인간의 품격과 주체성을 회복시키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확신으로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국내 출판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창작 생태계를 보호하는 글로벌 기술 표준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휴먼디드 소개

휴먼디드(HumanDid)는 인간 저작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설립된 IT 스타트업으로, 텍스트 에디팅 기술과 행동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6년 5월 12일 정식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기술과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에 창작자의 권리를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휴먼디드 우정현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00711335_20260513075123_811669858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엄격한 검증을 통해 인간의 창의적 산물임을 보증하는 ‘Human Did’ 공식 인증 마크</figcaption></figure></div>AI가 작성한 원고를 인간의 글로 속여 출간하는 이른바 ‘딸깍 출판’과 무분별한 도용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기술을 통해 인간의 창작 가치를 증명하는 혁신적인 서비스가 등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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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저작 증명 텍스트 에디터 개발사인 휴먼디드(HumanDid, 대표 우정현)는 지난 5월 12일 작성 과정의 추적과 분석을 통해 인간의 저작물임을 검증하고 인증서를 발급하는 서비스 ‘휴먼디드’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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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물이 아닌 ‘과정’에 집중… AI 대필 논란의 기술적 해법 제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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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AI 판별 기술들이 완성된 결과물을 사후에 분석하는 방식이었다면 ‘휴먼디드’ 서비스는 글이 작성되는 ‘과정’ 그 자체에 집중한다.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는 과정에서의 타이핑 패턴, 수정 이력, 사고의 흐름 등을 독자적인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해당 저작물이 AI의 생성물이 아닌 인간의 주체적인 사고를 통해 작성됐음을 실시간으로 검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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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이 완료된 저작물에 대해서는 ‘휴먼디드 인증서’가 발급된다. 이를 통해 작가는 AI 도용 의혹으로부터 자신의 창작물을 보호할 수 있으며, 출판사는 원고의 신뢰성을 확보해 최근 논란이 된 부당 납본 및 보상금 부정 수급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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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입법계 관심 속 ‘K-출판’의 글로벌 신뢰 표준으로 도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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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디드의 이번 출시는 최근 여야 입법계에서 논의 중인 ‘AI 생성물 표기 의무화’ 및 디지털 콘텐츠의 투명성 확보 기조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기술적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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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디드는 이번 정식 출시를 기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유관 기관에 인간 저작물 보호를 위한 정책적 제안을 이어갈 계획이다. 민간 차원에서 정립한 기술 표준을 바탕으로 공공 영역과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대한민국 출판 생태계의 신뢰도를 높이는 표준(Standard)으로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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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현 휴먼디드 대표는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속에서 오히려 인간의 품격과 주체성을 회복시키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확신으로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국내 출판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창작 생태계를 보호하는 글로벌 기술 표준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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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디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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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디드(HumanDid)는 인간 저작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설립된 IT 스타트업으로, 텍스트 에디팅 기술과 행동 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6년 5월 12일 정식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기술과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에 창작자의 권리를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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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휴먼디드 우정현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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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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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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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7</guid>
		<title><![CDATA[HD현대,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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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현대가 13일(수)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조6019억원, 영업이익 2조834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7%, 영업이익은 120.4% 대폭 증가하며 2017년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조선, 건설기계, 정유, 전력기기 부문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고루 수익성이 개선된 데 따른 결과다.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먼저 조선·해양 부문의 HD한국조선해양은 △고수익 친환경 선박의 매출 비중 확대 △엔진 매출 증가 △해양 부문 수익 개선에 힘입어 연결 기준 매출 8조1409억원, 영업이익 1조3560억원, 영업이익률 16.7%를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은 20.2%, 영업이익은 57.8% 증가한 수치다. HD한국조선해양은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 수주를 통해 수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주력 사업인 애프터마켓(AM) 사업의 성장과 벙커링 사업의 매출 확대로 전년 동기보다 18.3% 늘어난 574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934억원을 달성하며 영업이익률 16.3%를 기록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엔진 등 고부가가치 AM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친환경·디지털 사업을 확대해 포트폴리오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건설기계 부문의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글로벌 수요 회복 △산업용 엔진 성장 가속화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2%, 72.8% 증가한 2조3831억원과 2075억원을 기록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원팀 시너지를 바탕으로 건설기계 매출을 확대하고 엔진, AM 등 수익원을 다각화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초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자회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를 합병, HD건설기계를 출범시킨 바 있다.

에너지 부문의 HD현대오일뱅크는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한 영업 환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7조7155억원과 영업이익 9335억원을 기록했다. HD현대오일뱅크는 대체 원유 확보를 통한 원료 조달 안정화와 안정적인 공장 가동, 공정 효율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지속 △회전기기 매출 성장세 등의 영향으로 매출 1조365억원, 영업이익 2583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진행 중인 울산 공장과 북미 생산법인 증설이 마무리되면 성장세가 더욱 견조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HD현대는 조선, 건설기기, 정유, 전력기기 등 전 사업 영역에 걸쳐 수익성이 개선돼 호실적을 견인했다며, 선별 수주, 기술 개발, 공정 최적화 등을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수익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가 13일(수)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조6019억원, 영업이익 2조834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br />
<br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7%, 영업이익은 120.4% 대폭 증가하며 2017년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조선, 건설기계, 정유, 전력기기 부문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고루 수익성이 개선된 데 따른 결과다.<br />
<br />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먼저 조선·해양 부문의 HD한국조선해양은 △고수익 친환경 선박의 매출 비중 확대 △엔진 매출 증가 △해양 부문 수익 개선에 힘입어 연결 기준 매출 8조1409억원, 영업이익 1조3560억원, 영업이익률 16.7%를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은 20.2%, 영업이익은 57.8% 증가한 수치다. HD한국조선해양은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 수주를 통해 수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HD현대마린솔루션은 주력 사업인 애프터마켓(AM) 사업의 성장과 벙커링 사업의 매출 확대로 전년 동기보다 18.3% 늘어난 574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934억원을 달성하며 영업이익률 16.3%를 기록했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엔진 등 고부가가치 AM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친환경·디지털 사업을 확대해 포트폴리오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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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부문의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글로벌 수요 회복 △산업용 엔진 성장 가속화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2%, 72.8% 증가한 2조3831억원과 2075억원을 기록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원팀 시너지를 바탕으로 건설기계 매출을 확대하고 엔진, AM 등 수익원을 다각화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초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자회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를 합병, HD건설기계를 출범시킨 바 있다.<br />
<br />
에너지 부문의 HD현대오일뱅크는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 등 불확실한 영업 환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매출 7조7155억원과 영업이익 9335억원을 기록했다. HD현대오일뱅크는 대체 원유 확보를 통한 원료 조달 안정화와 안정적인 공장 가동, 공정 효율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HD현대일렉트릭은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지속 △회전기기 매출 성장세 등의 영향으로 매출 1조365억원, 영업이익 2583억원을 기록했다. 현재 진행 중인 울산 공장과 북미 생산법인 증설이 마무리되면 성장세가 더욱 견조해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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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는 조선, 건설기기, 정유, 전력기기 등 전 사업 영역에 걸쳐 수익성이 개선돼 호실적을 견인했다며, 선별 수주, 기술 개발, 공정 최적화 등을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수익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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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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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4:50: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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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MM,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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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HMM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13일(수) 발표했다.

1분기 매출은 2조7187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8547억원) 대비 1360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691억원으로 전년 동기(6139억원) 대비 3448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9.9%로 글로벌 선사 중 상위권을 기록했다.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해 1분기 평균 1762p에서 올해 1분기 1507p(△14%)로 하락했다. 당사 주요 항로인 미주의 경우 서안(△38%), 동안(△37%)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다.

1분기는 주요 컨테이너 화물인 소비재의 수요가 적은 계절적 비수기인데 중동 사태로 인한 매출 손실과 연료비 등 원가 상승이 가중됐다.

특히 유가의 경우 지난해 1분기 평균 톤당 486 USD에서 올해 1분기 530 USD로 9% 상승했다(싱가포르, 380 CST 기준).

신조 컨테이너선 인도로 공급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중동 사태로 인한 비용 증가, 美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고유가 장기화에 대비한 연료비 최적화 시행, ‘허브 앤 스포크’ 전략 도입에 따른 아프리카 등 신규 항로 개설 추진, 동남아 등 신규 수요 확보에 추진할 계획이다.

원유선(VLCC) 전략적 운용을 통한 수익성 제고 및 국내외 전략 화물 장기계약 확보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HMM 대외협력실 우병선 책임매니저 02-3706-6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MM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13일(수) 발표했다.<br />
<br />
1분기 매출은 2조7187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8547억원) 대비 1360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691억원으로 전년 동기(6139억원) 대비 3448억원 감소했다.<br />
<br />
영업이익률은 9.9%로 글로벌 선사 중 상위권을 기록했다.<br />
<br />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해 1분기 평균 1762p에서 올해 1분기 1507p(△14%)로 하락했다. 당사 주요 항로인 미주의 경우 서안(△38%), 동안(△37%)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다.<br />
<br />
1분기는 주요 컨테이너 화물인 소비재의 수요가 적은 계절적 비수기인데 중동 사태로 인한 매출 손실과 연료비 등 원가 상승이 가중됐다.<br />
<br />
특히 유가의 경우 지난해 1분기 평균 톤당 486 USD에서 올해 1분기 530 USD로 9% 상승했다(싱가포르, 380 CST 기준).<br />
<br />
신조 컨테이너선 인도로 공급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중동 사태로 인한 비용 증가, 美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될 전망이다.<br />
<br />
고유가 장기화에 대비한 연료비 최적화 시행, ‘허브 앤 스포크’ 전략 도입에 따른 아프리카 등 신규 항로 개설 추진, 동남아 등 신규 수요 확보에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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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선(VLCC) 전략적 운용을 통한 수익성 제고 및 국내외 전략 화물 장기계약 확보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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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MM 대외협력실 우병선 책임매니저 02-3706-60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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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5:22: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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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전, 2026년 1분기 결산 실적 발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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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결산 결과, 매출액 24조3985억원, 영업비용 20조6143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6억원 증가한 3조784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월 말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및 LNG 가격 급등세 여파가 1분기 실적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결과로 향후 중동 전쟁 영향이 시차를 두고 실적 및 자금 조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 동기 대비 주요 증감 요인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기 판매 수익은 판매량 및 판매단가가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121억원 증가(+ 0.1%)했다.

연료비·구입 전력비 자회사 연료비는 2077억원 증가(+ 4.1%)했고 민간 발전사 구입 전력비는 365억원 감소(△ 0.4%)했다.

연료비 예방정비 등에 따른 원전 발전량 감소를 석탄 발전 증가로 대체하는 한편 유연탄 가격이 일부 상승해 연료비가 증가했다.

구입전력비 석탄 발전 확대 등 구입량 증가에도 SMP가 하락하면서 민간 발전사로부터의 구입 전력비는 감소했다.

감가상각비 등 기타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273억원 감소(△ 0.4%)했다.

다만 1분기 흑자에도 불구하고 206조원의 부채와 128조원에 달하는 차입금이 남아 있어 하루 이자 비용으로만 114억원을 부담하고 있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살펴보면 매출액 23조7091억원, 영업비용 21조622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58억원 증가한 2조86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은 비상경영 체계를 통한 긴축 경영 및 재정 건전화 계획의 충실한 이행 노력으로 비용을 0.4조원 절감했기 때문이다.

주요 재정 건전화 계획 이행 내역을 살펴보면 구입 전력비 절감, 수도권 융통 전력 한계량 확대 등 송전 제약 완화, 저원가 발전 확대 등으로 0.3조원을 절감했다.

구입비 외 비용 절감 국가·국제표준(KS)과 전압 유지 범위 일치화를 위한 전기사업법 개정 및 AI 활용 자산관리 시스템(AMS) 고도화로 설비 유지 보수비용을 효율화하는 등 0.1조원을 절감했다.

이러한 자구노력과 그간의 개선된 실적 등을 바탕으로 한전은 과거 러-우 전쟁 당시 연료비 급등으로 가중된 재무 부담이 미래세대에 전가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23년 기준 47.8조원에 달했던 누적 영업 적자는 올해 1분기 34.0조원(△28.9%)으로 89.6조원까지 확대됐던 차입금은 83.1조원(△7.3%) 수준까지 경감시켰다.

다만 여전히 한전의 재무 건전성 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며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연료 가격 및 환율 상승 영향이 2분기부터 영향을 주면서 재무 정상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이에 한전은 차입금 원금 상환, 이자 비용 지급 및 첨단산업 지원을 위한 필수 전력 설비 투자 재원 마련 등 재무 상황 전반에 미칠 영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나아가 한전은 비용 절감을 위해 전력시장 제도 개선, 전력 설비 유지보수 기준 효율화 등 대내외 자구노력을 차질 없이 수행함과 동시에 효율적 에너지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계절별·시간대별 요금제를 시행(4.16)하고 대국민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재무 건전성 회복에 박차를 가해 첨단산업 육성에 필수적인 국가 전력망을 적기에 구축하고 전력산업 전 분야에 AI를 적용해 전력 설비와 망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 전력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김동섭 차장 061-345-315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결산 결과, 매출액 24조3985억원, 영업비용 20조6143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6억원 증가한 3조7842억원을 기록했다.<br />
<br />
이는 2월 말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및 LNG 가격 급등세 여파가 1분기 실적에는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결과로 향후 중동 전쟁 영향이 시차를 두고 실적 및 자금 조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전년 동기 대비 주요 증감 요인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기 판매 수익은 판매량 및 판매단가가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121억원 증가(+ 0.1%)했다.<br />
<br />
연료비·구입 전력비 자회사 연료비는 2077억원 증가(+ 4.1%)했고 민간 발전사 구입 전력비는 365억원 감소(△ 0.4%)했다.<br />
<br />
연료비 예방정비 등에 따른 원전 발전량 감소를 석탄 발전 증가로 대체하는 한편 유연탄 가격이 일부 상승해 연료비가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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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전력비 석탄 발전 확대 등 구입량 증가에도 SMP가 하락하면서 민간 발전사로부터의 구입 전력비는 감소했다.<br />
<br />
감가상각비 등 기타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273억원 감소(△ 0.4%)했다.<br />
<br />
다만 1분기 흑자에도 불구하고 206조원의 부채와 128조원에 달하는 차입금이 남아 있어 하루 이자 비용으로만 114억원을 부담하고 있다.<br />
<br />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살펴보면 매출액 23조7091억원, 영업비용 21조622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58억원 증가한 2조867억원을 기록했다.<br />
<br />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은 비상경영 체계를 통한 긴축 경영 및 재정 건전화 계획의 충실한 이행 노력으로 비용을 0.4조원 절감했기 때문이다.<br />
<br />
주요 재정 건전화 계획 이행 내역을 살펴보면 구입 전력비 절감, 수도권 융통 전력 한계량 확대 등 송전 제약 완화, 저원가 발전 확대 등으로 0.3조원을 절감했다.<br />
<br />
구입비 외 비용 절감 국가·국제표준(KS)과 전압 유지 범위 일치화를 위한 전기사업법 개정 및 AI 활용 자산관리 시스템(AMS) 고도화로 설비 유지 보수비용을 효율화하는 등 0.1조원을 절감했다.<br />
<br />
이러한 자구노력과 그간의 개선된 실적 등을 바탕으로 한전은 과거 러-우 전쟁 당시 연료비 급등으로 가중된 재무 부담이 미래세대에 전가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23년 기준 47.8조원에 달했던 누적 영업 적자는 올해 1분기 34.0조원(△28.9%)으로 89.6조원까지 확대됐던 차입금은 83.1조원(△7.3%) 수준까지 경감시켰다.<br />
<br />
다만 여전히 한전의 재무 건전성 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며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 연료 가격 및 환율 상승 영향이 2분기부터 영향을 주면서 재무 정상화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br />
<br />
이에 한전은 차입금 원금 상환, 이자 비용 지급 및 첨단산업 지원을 위한 필수 전력 설비 투자 재원 마련 등 재무 상황 전반에 미칠 영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br />
<br />
나아가 한전은 비용 절감을 위해 전력시장 제도 개선, 전력 설비 유지보수 기준 효율화 등 대내외 자구노력을 차질 없이 수행함과 동시에 효율적 에너지 소비를 유도하기 위한 계절별·시간대별 요금제를 시행(4.16)하고 대국민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br />
<br />
이를 바탕으로 재무 건전성 회복에 박차를 가해 첨단산업 육성에 필수적인 국가 전력망을 적기에 구축하고 전력산업 전 분야에 AI를 적용해 전력 설비와 망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 전력공급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김동섭 차장 061-345-315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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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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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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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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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병 계약 체결… 2026년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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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출범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 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통합 항공사 출범 일자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및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 이를 통해 국내 항공산업의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합병 비율은 1대 0.2736432… 합병 계약 직후 통합 항공사 운영 위한 제반 절차 진행

이번 합병 계약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 부채, 권리 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하게 된다.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의한 기준시가에 따라 대한항공 1 :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준시가 : (최근 1개월간 가중산술평균종가 + 최근 1주일간 가중산술평균종가 + 최근일(이사회 전일) 종가) / 3

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 제반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 및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의 운영체계 내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

대한항공은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 및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제반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경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경우 이번 합병은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해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날에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최근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

구체적으로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이번 합병의 거래 조건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 또한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비율)의 적정성 및 산정 방식의 공정성을 검토하고 전반적인 절차의 적정성과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주주들에게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기 위해 증권신고서 내에 공정성 강화 조치 수행 내역과 결과도 상세히 기재할 계획이다.

대한항공, 통합 항공사 출범 대비 안전 운항 및 고객 서비스 향상에 노력·투자 지속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글로벌 초대형 항공사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인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중복 노선 재배치, 신규 노선 개발 등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으로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대폭 향상해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 역시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면밀히 협의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적인 준비와 투자도 상당수 진행했다.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와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의 혼란을 줄이고 안전한 항공 여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는 중이다.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Hub)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 시너지를 내고 대한민국 항공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출범한다.<br />
<br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 계약 체결을 승인했다. 양사는 오는 14일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통합 항공사 출범 일자를 공식화할 예정이다.<br />
<br />
양사 합병 계약 체결은 2020년 11월 17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신주인수계약 체결 이후 5년 6개월여 만이다.<br />
<br />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여객 수요 급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및 경쟁력이 약화되자 정부와 채권단은 항공산업 안정화를 위해 총 3조60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지원했다.<br />
<br />
대한항공은 이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아시아나항공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고 지원받은 공적자금을 전액 상환했다. 이를 통해 국내 항공산업의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공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합병 비율은 1대 0.2736432… 합병 계약 직후 통합 항공사 운영 위한 제반 절차 진행<br />
<br />
이번 합병 계약으로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자산, 부채, 권리 의무, 근로자 일체를 승계하게 된다.<br />
<br />
합병 비율은 자본시장법령에 의한 기준시가에 따라 대한항공 1 : 아시아나항공 0.2736432로 산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자본금은 약 1017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기준시가 : (최근 1개월간 가중산술평균종가 + 최근 1주일간 가중산술평균종가 + 최근일(이사회 전일) 종가) / 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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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합병 계약 이후 항공사 안전운항체계의 안정적인 통합에 필요한 운영기준(OpSpecs·Operations Specifications) 변경 인가 등 제반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는 합병 후 존속하는 대한항공의 기존 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을 유지하면서 아시아나항공이 보유한 항공기 및 안전 운항 시스템 전반을 대한항공의 운영체계 내로 통합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다.<br />
<br />
대한항공은 14일 합병 계약 체결 직후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를 신청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통합에 따라 변경되는 항공 안전 관련 준수 조건 및 제한 사항을 담은 운영기준 변경 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국내 인허가 절차가 완료되면 해외 항공당국을 대상으로도 운영기준 변경 등 필요한 제반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8월경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합병을 결의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의 경우 이번 합병은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해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와 같은날에 이사회 결의로 주주총회를 갈음할 계획이다.<br />
<br />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이 주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인 만큼 주주 권익 보호 및 개정 상법에 따른 주주충실의무를 준수하기 위해 법무부가 최근 발표한 ‘기업 조직개편 시 이사의 행위 규범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공정성 강화 조치를 충실히 이행했다.<br />
<br />
구체적으로 대한항공은 자사 ESG위원회가 특별위원회 기능을 수행해 이번 합병의 거래 조건 공정성 등을 별도 심의했다. 또한 독립적인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 가액(비율)의 적정성 및 산정 방식의 공정성을 검토하고 전반적인 절차의 적정성과 주주 이익 보호 체계를 검증했다. 주주들에게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기 위해 증권신고서 내에 공정성 강화 조치 수행 내역과 결과도 상세히 기재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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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통합 항공사 출범 대비 안전 운항 및 고객 서비스 향상에 노력·투자 지속<br />
<br />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글로벌 초대형 항공사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인 안전 운항과 고객 서비스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중복 노선 재배치, 신규 노선 개발 등을 통해 고객 선택지를 넓히고 공항 라운지 리뉴얼, 기내식 개편, 공항 터미널 이전 등으로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대폭 향상해왔다. 양사 마일리지 통합안 역시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과 면밀히 협의 중이며 확정되는 대로 고객들에게 안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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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운항을 위한 선제적인 준비와 투자도 상당수 진행했다. 통합 후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에 대비해 서울 강서구 본사 종합통제센터(OCC)와 객실훈련센터, 항공의료센터를 리모델링하고 보다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했다. 통합 항공사 출범 직후 운항상의 혼란을 줄이고 안전한 항공 여행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양사 운항승무원 훈련 프로그램도 표준화했다. 엔진 테스트 셀(ETC), 신 엔진 정비 공장, 인천국제공항 인근 정비 격납고 등 대규모 항공기 정비 시설도 확장하거나 새로 짓는 중이다.<br />
<br />
대한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으로 △국가 항공산업 경쟁력 보존 △인천국제공항 허브(Hub) 기능 강화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 확대 등 시너지를 내고 대한민국 항공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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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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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7:30: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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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63</guid>
		<title><![CDATA[이니오 그룹, 기업공개 추진 위한 등록신고서 제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3</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3</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선도 기업인 이니오 그룹(INNIO Group, 이하 이니오)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 기업공개를 위한 S-1 양식 등록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공모 시기, 공모 주식 수 및 공모 가격 범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니오는 자사 보통주를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Nasdaq Global Select Marke)에 티커 심볼 ‘INIO’로 상장될 것을 신청했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 Co. LLC), JP모건(J.P. Morgan) 및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이번 공모의 공동 대표 주관사 역할을 맡고 있다. BofA 시큐리티(BofA Securities), 바클리스(Barclays) 및 시티그룹(Citigroup)은 이번 공모의 주관사 역할을 맡고 있다. 베어드(Baird), BNP 파리바스(BNP Paribas), 도이치방크 시큐리티(Deutsche Bank Securities), RBC 캐피털 마켓(RBC Capital Markets) 및 UBS 인베스트먼트 뱅크(UBS Investment Bank)는 이번 공모의 북러너 역할을 맡고 있다. 크레디 아그리콜 CIB(Credit Agricole CIB), 에르스테 그룹(Erste Group), 유니크레딧(UniCredit), 아카데미 시큐리티(Academy Securities) 및 드렉셀 해밀턴(Drexel Hamilton)은 이번 공모의 공동 주간사 역할을 맡고 있다.

제안된 공모는 시장 상황 및 등록신고서의 효력 발생 여부와 같은 기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모가 개시되거나 완료될지 여부 또는 시기, 실제 규모, 가격 또는 기타 조건에 대해서는 어떠한 보장도 제공되지 않는다.

제안된 공모는 오직 투자설명서를 통해서만 진행될 것이다. 이번 공모와 관련된 예비 투자설명서 사본은 준비되는 대로 다음 연락처를 통해 구할 수 있다.

· Goldman Sachs & Co. LLC, Attention: Prospectus Department, 200 West Street, New York, NY 10282, 전화: (866) 471-2526 또는 이메일:prospectus-ny@ny.email.gs.com
· J.P. Morgan Securities LLC, c/o Broadridge Financial Solutions, 1155 Long Island Avenue, Edgewood, NY 11717, 이메일: prospectus-eq_fi@jpmchase.com 및 postsalemanualrequests@broadridge.com 또는
· Morgan Stanley & Co. LLC, Attention: Prospectus Department, 180 Varick Street, 2nd Floor, New York, NY 10014

해당 증권과 관련된 등록신고서는 SEC에 제출되었으나 아직 효력이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증권은 등록신고서가 효력을 발생하기 전까지는 판매할 수 없으며, 해당 증권을 매수하겠다는 제안도 수락할 수 없다. 이 보도자료는 증권의 매도 또는 매수 제안을 권유하는 것이 아니며, 해당 관할 지역의 증권법에 따라 등록 또는 자격을 갖추기 전에는 제안, 권유 또는 판매가 불법인 관할 지역에서 그러한 제안, 권유 또는 판매를 구성하지 않는다.

INNIO 그룹 소개 

이니오 그룹(INNIO Group)은 안정적이고 유연하며 과도 상황에 대응 가능하고 분산형이며 모듈식이고 효율적인 전력을 제공하는 글로벌 분산 에너지 솔루션 제공업체이다. 혁신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니오는 옌바허(Jenbacher) 및 워키샤(Waukesha) 브랜드를 통해 고성능 전력 시스템을 설계, 제조 및 서비스한다. 이 회사는 데이터 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전력망 안정화, 산업 에너지 및 가스 압축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전력을 공급한다.

이니오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약 100개국에 걸쳐 글로벌 설치 기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비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탄력적이고 수익성 높은 서비스 사업을 기반으로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인공지능, 전력화 및 전력망 제약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니오는 높은 효율성, 빠른 시동 기능, 강력한 과도 성능 및 수소 지원 솔루션을 포함한 연료 유연성을 갖춘 확장 가능한 비하인드 더 미터(Behind-the-Meter) 발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이니오는 전 세계적으로 5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에너지 발전에 전념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1389675/en

언론연락처: 이니오 그룹(INNIO Group)  스테판 슈미트(Stefan Schmidt) +43 664 80833 2626     알렉산더 베커(Alexander Becker) +43 664 80833 19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선도 기업인 이니오 그룹(INNIO Group, 이하 이니오)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통주 기업공개를 위한 S-1 양식 등록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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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시기, 공모 주식 수 및 공모 가격 범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이니오는 자사 보통주를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Nasdaq Global Select Marke)에 티커 심볼 ‘INIO’로 상장될 것을 신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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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Goldman Sachs & Co. LLC), JP모건(J.P. Morgan) 및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이번 공모의 공동 대표 주관사 역할을 맡고 있다. BofA 시큐리티(BofA Securities), 바클리스(Barclays) 및 시티그룹(Citigroup)은 이번 공모의 주관사 역할을 맡고 있다. 베어드(Baird), BNP 파리바스(BNP Paribas), 도이치방크 시큐리티(Deutsche Bank Securities), RBC 캐피털 마켓(RBC Capital Markets) 및 UBS 인베스트먼트 뱅크(UBS Investment Bank)는 이번 공모의 북러너 역할을 맡고 있다. 크레디 아그리콜 CIB(Credit Agricole CIB), 에르스테 그룹(Erste Group), 유니크레딧(UniCredit), 아카데미 시큐리티(Academy Securities) 및 드렉셀 해밀턴(Drexel Hamilton)은 이번 공모의 공동 주간사 역할을 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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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된 공모는 시장 상황 및 등록신고서의 효력 발생 여부와 같은 기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공모가 개시되거나 완료될지 여부 또는 시기, 실제 규모, 가격 또는 기타 조건에 대해서는 어떠한 보장도 제공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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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된 공모는 오직 투자설명서를 통해서만 진행될 것이다. 이번 공모와 관련된 예비 투자설명서 사본은 준비되는 대로 다음 연락처를 통해 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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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dman Sachs & Co. LLC, Attention: Prospectus Department, 200 West Street, New York, NY 10282, 전화: (866) 471-2526 또는 이메일:prospectus-ny@ny.email.gs.com<br />
· J.P. Morgan Securities LLC, c/o Broadridge Financial Solutions, 1155 Long Island Avenue, Edgewood, NY 11717, 이메일: prospectus-eq_fi@jpmchase.com 및 postsalemanualrequests@broadridge.com 또는<br />
· Morgan Stanley & Co. LLC, Attention: Prospectus Department, 180 Varick Street, 2nd Floor, New York, NY 1001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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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증권과 관련된 등록신고서는 SEC에 제출되었으나 아직 효력이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증권은 등록신고서가 효력을 발생하기 전까지는 판매할 수 없으며, 해당 증권을 매수하겠다는 제안도 수락할 수 없다. 이 보도자료는 증권의 매도 또는 매수 제안을 권유하는 것이 아니며, 해당 관할 지역의 증권법에 따라 등록 또는 자격을 갖추기 전에는 제안, 권유 또는 판매가 불법인 관할 지역에서 그러한 제안, 권유 또는 판매를 구성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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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IO 그룹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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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오 그룹(INNIO Group)은 안정적이고 유연하며 과도 상황에 대응 가능하고 분산형이며 모듈식이고 효율적인 전력을 제공하는 글로벌 분산 에너지 솔루션 제공업체이다. 혁신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니오는 옌바허(Jenbacher) 및 워키샤(Waukesha) 브랜드를 통해 고성능 전력 시스템을 설계, 제조 및 서비스한다. 이 회사는 데이터 센터, 마이크로그리드, 전력망 안정화, 산업 에너지 및 가스 압축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전력을 공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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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오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약 100개국에 걸쳐 글로벌 설치 기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비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탄력적이고 수익성 높은 서비스 사업을 기반으로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인공지능, 전력화 및 전력망 제약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니오는 높은 효율성, 빠른 시동 기능, 강력한 과도 성능 및 수소 지원 솔루션을 포함한 연료 유연성을 갖춘 확장 가능한 비하인드 더 미터(Behind-the-Meter) 발전 솔루션을 제공한다.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이니오는 전 세계적으로 5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에너지 발전에 전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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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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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138967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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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니오 그룹(INNIO Group)  스테판 슈미트(Stefan Schmidt) +43 664 80833 2626     알렉산더 베커(Alexander Becker) +43 664 80833 199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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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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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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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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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 2026년 1분기 경영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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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는 2026년 1분기에 매출액 6조8424원, 영업이익 1조 2586억원, 당기순이익 826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분기(2025년 4분기) 매출액 6조4873억원 대비 5.47% 증가, 영업이익 7762억원 대비 62.15% 증가, 당기순이익 2505억원 대비 230.02% 증가했다.

또한 전년 동기(2025년 1분기) 매출액 6조2273억원 대비 9.88% 증가, 영업이익 8033억원 대비 56.68% 증가, 당기순이익 2915억원 대비 183.6% 증가했다.

GS는 2026년 연결 실적은 중동 사태에 따른 일시적 재고 효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정유 부문은 석유 최고가격제의 영향으로 재고 효과를 제외하면 정제마진 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며, 석유화학과 윤활유 부문도 제품 가격이 유가 상승분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2분기는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성이 여전할 것으로 보여, 정유 부문이 이러한 불확실성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하느냐가 실적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GS 이상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S는 2026년 1분기에 매출액 6조8424원, 영업이익 1조 2586억원, 당기순이익 8267억원을 기록했다.<br />
<br />
이는 전 분기(2025년 4분기) 매출액 6조4873억원 대비 5.47% 증가, 영업이익 7762억원 대비 62.15% 증가, 당기순이익 2505억원 대비 230.02% 증가했다.<br />
<br />
또한 전년 동기(2025년 1분기) 매출액 6조2273억원 대비 9.88% 증가, 영업이익 8033억원 대비 56.68% 증가, 당기순이익 2915억원 대비 183.6% 증가했다.<br />
<br />
GS는 2026년 연결 실적은 중동 사태에 따른 일시적 재고 효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정유 부문은 석유 최고가격제의 영향으로 재고 효과를 제외하면 정제마진 이익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며, 석유화학과 윤활유 부문도 제품 가격이 유가 상승분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br />
<br />
이어 2분기는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성이 여전할 것으로 보여, 정유 부문이 이러한 불확실성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하느냐가 실적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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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 이상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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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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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42: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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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베 비즈니스 포럼’서 녹색경제 협력 본격화… EPMA·KOVECA, 2030 실행 로드맵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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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EPMA와 KOVECA가 2030 녹색경제 협력 실행 로드맵 착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정부가 참여한 경제사절단 공식 일정으로 녹색경제 협력을 위한 상징적 협약이 체결됐다.

한베트남경제문화협회(KOVECA)는 지난 4월 23일 베트남 친환경제품 제조업협회(EPMA)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중장기 녹색경제 협력 협약을 체결, 한·베 협력이 실행 중심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베 양국 정부가 참여한 경제사절단 공식 일정에서 체결된 것으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응우옌 반 탕 베트남 재무부 장관이 임석했다. 정부 고위급이 함께한 자리에서 체결된 만큼 정책과 산업이 동시에 연결되는 상징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협약의 중심에 있는 EPMA, KOVECA 양 기관은 녹색경제, 스마트농업, 친환경 산업, 넷제로(Net Zero) 전환을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별 협력 로드맵을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KOVECA 권성택 회장, 박종남 고문, 이종현 부회장, 딘 티 타잉 마이(Dinh Thi Thanh Mai) 홍보대사와 EPMA 부 민 리(Vu Minh Ly) 부회장, 부 티 반 호아(Vu Thi Van Hoa) 사무국장, 응우옌 티 짱(Nguyen Thi Trang) 녹색생산기술 연구개발센터(GREEN TECH) 부소장 등이 참석했다.

권성택 회장은 “이번 협약은 한·베 양국이 녹색경제라는 공동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실질적 출발점”이라며 “KOVECA는 한국의 기술과 투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베트남의 성장성과 결합해 지속가능한 산업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 민 리 부회장은 “베트남은 현재 녹색경제 전환과 넷제로 실현을 국가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친환경 제품 산업, 스마트 농업, 순환경제 분야에서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국제 협력을 통해 베트남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KOVECA는 2014년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한·베 양국 간 경제·문화·교육·산업 협력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민간 협력 플랫폼이다. 양국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기업, 연구기관을 연결하며 투자 유치, 기술 협력, ODA 사업 등을 수행해왔으며, 스마트농업과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베트남 현지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실질적인 경제 협력 가교 역할을 수행해왔다.

EPMA는 베트남 내 친환경 제품 산업을 대표하는 비영리 사회·직능 단체로, 환경친화제품의 연구개발, 생산, 유통에 참여하는 기업과 기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베트남 내무부 설립 승인과 정관 인가를 받은 공식 단체로, 정책 자문과 산업 지원, 국제 협력까지 수행하며 국가 녹색경제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EPMA 산하 녹색생산기술 연구개발센터는 과학기술부 등록 기관으로, 에너지 진단, 탄소배출 측정, 친환경 인증, 탄소크레딧 등 기술적 실행을 담당하는 핵심 조직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행 중심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스마트 농업, 순환경제, 친환경 생산, 탄소중립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이전과 공동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한국의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 신에너지 기술과 베트남의 생산 기반과 시장을 결합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농업 부산물의 고부가가치화, 친환경 소재 생산, 디지털 탄소관리 시스템 구축 등 구체적인 산업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또한 ESG 기준 강화와 탄소 규제 확대라는 글로벌 환경 변화 속에서 이번 협력은 양국 기업이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PMA와 KOVECA의 녹색경제 협력 협약은 한·베 관계가 실행 중심 협력으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정치적 신뢰를 기반으로 형성된 협력이 이제는 녹색경제, 산업, 기술, 투자가 결합된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그 출발점이자 장기 협력의 이정표로 평가된다.

한베경제문화협회 소개

한베경제문화협회는 2014년 8월 설립된 민간 교류 단체로, 한국과 베트남이 공유하고 있는 문화적 유산과 역사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양국 간 협력의 폭을 넓혀왔다. 경제, 문화, 교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민간 외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양국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기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정부 간 협력을 보완하는 민간 차원의 가교로서 기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베경제문화협회 이종현 부회장 02-2268-08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785006403_20260508141109_18459232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EPMA와 KOVECA가 2030 녹색경제 협력 실행 로드맵 착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 정부가 참여한 경제사절단 공식 일정으로 녹색경제 협력을 위한 상징적 협약이 체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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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경제문화협회(KOVECA)는 지난 4월 23일 베트남 친환경제품 제조업협회(EPMA)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중장기 녹색경제 협력 협약을 체결, 한·베 협력이 실행 중심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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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한-베 양국 정부가 참여한 경제사절단 공식 일정에서 체결된 것으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응우옌 반 탕 베트남 재무부 장관이 임석했다. 정부 고위급이 함께한 자리에서 체결된 만큼 정책과 산업이 동시에 연결되는 상징성과 실행력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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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의 중심에 있는 EPMA, KOVECA 양 기관은 녹색경제, 스마트농업, 친환경 산업, 넷제로(Net Zero) 전환을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별 협력 로드맵을 구축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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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KOVECA 권성택 회장, 박종남 고문, 이종현 부회장, 딘 티 타잉 마이(Dinh Thi Thanh Mai) 홍보대사와 EPMA 부 민 리(Vu Minh Ly) 부회장, 부 티 반 호아(Vu Thi Van Hoa) 사무국장, 응우옌 티 짱(Nguyen Thi Trang) 녹색생산기술 연구개발센터(GREEN TECH) 부소장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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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택 회장은 “이번 협약은 한·베 양국이 녹색경제라는 공동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실질적 출발점”이라며 “KOVECA는 한국의 기술과 투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베트남의 성장성과 결합해 지속가능한 산업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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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민 리 부회장은 “베트남은 현재 녹색경제 전환과 넷제로 실현을 국가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친환경 제품 산업, 스마트 농업, 순환경제 분야에서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국제 협력을 통해 베트남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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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ECA는 2014년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한·베 양국 간 경제·문화·교육·산업 협력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민간 협력 플랫폼이다. 양국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기업, 연구기관을 연결하며 투자 유치, 기술 협력, ODA 사업 등을 수행해왔으며, 스마트농업과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베트남 현지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실질적인 경제 협력 가교 역할을 수행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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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MA는 베트남 내 친환경 제품 산업을 대표하는 비영리 사회·직능 단체로, 환경친화제품의 연구개발, 생산, 유통에 참여하는 기업과 기관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베트남 내무부 설립 승인과 정관 인가를 받은 공식 단체로, 정책 자문과 산업 지원, 국제 협력까지 수행하며 국가 녹색경제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EPMA 산하 녹색생산기술 연구개발센터는 과학기술부 등록 기관으로, 에너지 진단, 탄소배출 측정, 친환경 인증, 탄소크레딧 등 기술적 실행을 담당하는 핵심 조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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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행 중심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스마트 농업, 순환경제, 친환경 생산, 탄소중립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이전과 공동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한국의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 신에너지 기술과 베트남의 생산 기반과 시장을 결합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농업 부산물의 고부가가치화, 친환경 소재 생산, 디지털 탄소관리 시스템 구축 등 구체적인 산업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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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ESG 기준 강화와 탄소 규제 확대라는 글로벌 환경 변화 속에서 이번 협력은 양국 기업이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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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MA와 KOVECA의 녹색경제 협력 협약은 한·베 관계가 실행 중심 협력으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정치적 신뢰를 기반으로 형성된 협력이 이제는 녹색경제, 산업, 기술, 투자가 결합된 구체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협약은 그 출발점이자 장기 협력의 이정표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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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경제문화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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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경제문화협회는 2014년 8월 설립된 민간 교류 단체로, 한국과 베트남이 공유하고 있는 문화적 유산과 역사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양국 간 협력의 폭을 넓혀왔다. 경제, 문화, 교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민간 외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양국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기 위한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정부 간 협력을 보완하는 민간 차원의 가교로서 기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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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베경제문화협회 이종현 부회장 02-2268-08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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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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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785006403_20260508141109_184592328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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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6: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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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수상으로 공공부문 AX 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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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가 AI 기술을 활용한 획기적인 업무 혁신과 대국민 AI 서비스 향상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1일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재정공제회가 추진해 온 AI 혁신 노력과 ‘LOFA AI 종합계획 및 중장기 로드맵’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 입증된 결과다. 재정공제회는 평가 위원회로부터 단순한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 대전환(AX)을 선도하는 공공부문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전 직원 참여형 ‘AI 혁신 TF’ 가동 및 5개년 마스터플랜 완성

재정공제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담기 위해 전 직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LOFA AI 혁신 TF’를 2025년 7월 발족했다. 기획·경영, 사업혁신, AI·인프라 등 3개 분과 5개 팀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 현장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긴 84건의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이후 외부 전문가 컨설팅 및 전 직원 분과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AI 10대 핵심 실행과제를 선정, 2030년까지 이어지는 5개년 ‘LOFA AI 종합계획 및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했다.

◇ 전담조직 ‘AI전략부’ 출범 및 전사적 AI 리터러시 내재화

재정공제회는 지속 가능한 AI 혁신 거버넌스 확립을 위해 기존 조직을 ‘AI전략부’로 확대 개편하며 AI 컨트롤타워를 격상시켰다. 또한 선제적인 예산 확보와 함께 2026년 LOFA AI 구축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전 임직원에게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 스스로 AI를 활용해 업무 워크플로를 재설계할 수 있도록 전사 AI 교육 활성화 및 AI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AI 리터러시’ 조직 문화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

◇ 재정공제회 맞춤형 ‘LOFA AI’ 가동 및 최고 수준 보안 인프라 확립

재정공제회는 2026년 상반기부터 실무 적용 가능한 2종의 핵심 에이전트를 개발한다.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해 내부 규정과 약관 범위 내에서 정확히 답변하는 ‘공제 지능형 응답 시스템’과 자연어로 사고 경위 입력 시 핵심 키워드를 추출해 보상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AI 손해사정사’ 개발이 추진된다.

이어 하반기에는 자산운용 자동 전표 생성, 통계 보고서 인사이트 도출, 옥외광고물 법령해석 AI 솔루션 등 사업별 에이전트를 전사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 산학협력 통한 국민 안전 AI 특허 2건 획득

재정공제회의 혁신은 내부 업무 효율화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회 문제 해결로 이어졌다. 광주과학기술원(GIST)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AI가 벽면이나 옥상에 설치된 광고물을 탐지하고 제원을 자동 산출하는 스마트 행정 기술을 개발했다. 그 결과, ‘옥외광고물 관리 장치 및 방법’, ‘시점 변화에 강건한 3차원 지도 생성방법’ 등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이는 앞으로 불법 광고물 적시 정비를 통해 국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지자체의 행정 인력과 예산을 대폭 절감할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은 “이번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수상은 현장 실무자들의 자발적인 고민과 적극적인 혁신 의지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LOFA AI 시스템 구축과 고도화를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고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여 AI로 앞서가는 지능형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하여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5780353_20260511161249_1484490367.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가 AI 기술을 활용한 획기적인 업무 혁신과 대국민 AI 서비스 향상 공로를 인정받아 5월 11일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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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재정공제회가 추진해 온 AI 혁신 노력과 ‘LOFA AI 종합계획 및 중장기 로드맵’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 입증된 결과다. 재정공제회는 평가 위원회로부터 단순한 디지털 전환을 넘어 AI 대전환(AX)을 선도하는 공공부문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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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직원 참여형 ‘AI 혁신 TF’ 가동 및 5개년 마스터플랜 완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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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공제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담기 위해 전 직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LOFA AI 혁신 TF’를 2025년 7월 발족했다. 기획·경영, 사업혁신, AI·인프라 등 3개 분과 5개 팀을 중심으로 실제 업무 현장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긴 84건의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이후 외부 전문가 컨설팅 및 전 직원 분과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AI 10대 핵심 실행과제를 선정, 2030년까지 이어지는 5개년 ‘LOFA AI 종합계획 및 중장기 로드맵’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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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담조직 ‘AI전략부’ 출범 및 전사적 AI 리터러시 내재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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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공제회는 지속 가능한 AI 혁신 거버넌스 확립을 위해 기존 조직을 ‘AI전략부’로 확대 개편하며 AI 컨트롤타워를 격상시켰다. 또한 선제적인 예산 확보와 함께 2026년 LOFA AI 구축 사업계획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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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 임직원에게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 스스로 AI를 활용해 업무 워크플로를 재설계할 수 있도록 전사 AI 교육 활성화 및 AI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AI 리터러시’ 조직 문화를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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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공제회 맞춤형 ‘LOFA AI’ 가동 및 최고 수준 보안 인프라 확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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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공제회는 2026년 상반기부터 실무 적용 가능한 2종의 핵심 에이전트를 개발한다.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을 적용해 내부 규정과 약관 범위 내에서 정확히 답변하는 ‘공제 지능형 응답 시스템’과 자연어로 사고 경위 입력 시 핵심 키워드를 추출해 보상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AI 손해사정사’ 개발이 추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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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반기에는 자산운용 자동 전표 생성, 통계 보고서 인사이트 도출, 옥외광고물 법령해석 AI 솔루션 등 사업별 에이전트를 전사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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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협력 통한 국민 안전 AI 특허 2건 획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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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공제회의 혁신은 내부 업무 효율화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사회 문제 해결로 이어졌다. 광주과학기술원(GIST)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AI가 벽면이나 옥상에 설치된 광고물을 탐지하고 제원을 자동 산출하는 스마트 행정 기술을 개발했다. 그 결과, ‘옥외광고물 관리 장치 및 방법’, ‘시점 변화에 강건한 3차원 지도 생성방법’ 등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이는 앞으로 불법 광고물 적시 정비를 통해 국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지자체의 행정 인력과 예산을 대폭 절감할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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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은 “이번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수상은 현장 실무자들의 자발적인 고민과 적극적인 혁신 의지가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LOFA AI 시스템 구축과 고도화를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고 대국민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여 AI로 앞서가는 지능형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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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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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하여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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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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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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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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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웅적인 어머니들이 시진핑 주석에게 미친 영감… CGTN, 어머니날 기념 기사 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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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권 있고 평화로운 중국에 대한 시진핑 어머니의 헌신과 평범한 노동 대중과의 긴밀한 유대는 시 주석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이미지 출처: CGTN)올해 5월 10일은 어머니의 날(5월 둘째 주 일요일)이었다. 중국 관영 매체 CGTN은 자녀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중국 어머니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조명하는 기사를 통해 다음 세대를 형성하는 데 있어 어머니가 미치는 깊은 영향을 조명했다. 특히 이 기사는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과 그의 어머니 치신(Qi Xin) 사이의 깊은 유대 관계를 조명하며, 그녀의 애국심과 강인함, 검소한 삶의 방식이 말과 행동을 통해 전달돼 시진핑의 가치관과 국정 운영 방식 그리고 국민 중심 철학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35세의 나이로 임무 수행 중 순직한 중국 평화유지군 허즈훙(He Zhihong)은 일기에 “이 넓은 세상에서 나는 작은 깃털과도 같은 존재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깃털에 평화를 향한 소망을 담고 싶다”고 적었다. 그는 아이티에서 유엔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하던 중 지진으로 사망했으며, 네 살 난 아들과 남편 그리고 연로한 부모를 남겼다.

그는 파병 기간 여성 평화유지군 분대를 이끌고 중국 대표단 방문 시 통역을 맡았다. 또한 문화 교류 행사와 캠프 개방 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해 다른 평화유지 부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학생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며 문화적 이해를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

영웅적인 어머니의 상징으로서 그의 희생은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15년 9월 유엔총회 제70차 총회 일반토의 연설에서 그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의 이야기는 시 주석이 여러 해에 걸쳐 강조해 온 중국 어머니들의 수많은 감동적인 사례 중 하나다. 그 밖에도 일본군의 혹독한 고문을 견딘 끝에 31세의 나이로 처형된 국가적 열사 Zhao Yiman(1905~1936), 남편과 다섯 자녀 모두를 전선으로 보내 일본 군국주의에 맞서 싸우게 한 어머니 Deng Yufen(1891~1970) 등의 사례가 있다.

이들 여성은 국가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보여줄 뿐 아니라, 어머니가 자녀의 인격과 정신을 형성하는 데 얼마나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시진핑과 그의 어머니

시진핑의 어머니인 치신(Qi Xin) 역시 자녀들에게 깊은 영향을 남겼다. 그녀는 1939년 중국공산당에 입당해 일본 침략에 맞선 투쟁의 고난을 겪었으며, 오랜 기간 농촌 혁명기지 등 현장에서 활동했다.

주권 있고 평화로운 중국에 대한 그녀의 헌신과 평범한 노동 대중과의 긴밀한 유대는 시진핑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

어린 시절부터 시 주석의 어머니는 애국심과 인내의 가치를 몸소 가르쳤다. 어느 날 그녀는 어린 시진핑을 데리고 서점에 가서 12세기 충성심으로 유명한 장군 Yue Fei에 관한 책을 사주었다. 치신은 악비의 어머니가 아들의 등에 ‘정충보국(精忠報國)’이라는 글자를 새겨 외적에 맞서 싸우도록 격려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시진핑이 그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묻자, 치신은 비록 아프긴 했지만 악비는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겼다고 설명했다. 그 순간부터 시진핑은 이 문구를 자신의 삶을 이끄는 중요한 원칙으로 삼게 됐다.

1969년, 시진핑이 청소년 시절이던 때 치신은 그에게 소박한 바느질 세트를 건넸다. 그녀는 그 위에 붉은 실로 ‘낭더신(niang de xin,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글자를 수놓았는데, 이는 베이징을 떠나 중국 서북부 산시성 량자허 마을로 가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게 될 아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한 선물이었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 먹고 자며 양을 치고 풀을 베고 거름을 나르고 석탄을 운반하는 생활을 거친 뒤, Xi Jinping은 자신이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 중 하나로 ‘사실에서 진리를 구하고(실사구시), 진정으로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을 꼽았다.

어머니의 소박하고 검소한 생활 방식 역시 시진핑에게 오래도록 영향을 미쳤다. 1980년대 초 중국 허베이성 정딩에서 근무할 당시 그는 어머니가 10여 년 전 헌 천 조각 100여 개를 이어 만들어 준 누비이불을 사용했다. 한 간부가 새 이불을 사주겠다고 제안했지만 그는 “이 이불이면 충분하다”고 말하며 거절했다.

2001년 설 명절, 당시 푸젠성 당위원회 부서기이자 성장이던 시진핑에게 치신은 전화를 걸어 가족 모임을 위해 베이징에 돌아오지 못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며, 맡은 일을 잘하는 것이 가장 큰 효도라고 강조했다.

이와 같은 가정에서 성장한 시진핑은 항상 국민을 최우선에 두어 왔다. 수십 년 동안 그는 “인민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이 가장 큰 업적”이라는 원칙을 지켜 왔으며, 국민을 부모처럼 대하고 모든 중국 가정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 기사 전문: https://news.cgtn.com/news/2026-05-10/Mother-s-Day-How-heroic-mothers-inspire-Xi-Jinping-1N1ERJsy5fW/p.html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소개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는 국영 중국 미디어 그룹 세 곳의 지사 중 하나이자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의 국제 사업부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CGTN은 여러 언어로 뉴스를 방송 중이다. CGTN은 2000년 CCTV-9 또는 CCTV International로 알려진 CCTV의 전 영어 채널에서 시작해 2010년 CCTV News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다른 언어로 된 채널은 2000년대 중반과 후반에 시작됐다. 2016년 12월 CCTV 인터내셔널 산하의 6개 비중국어 텔레비전 채널은 CGTN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됐다. 2018년 CGTN은 차이나 미디어 그룹의 산하에 편입됐다.

언론연락처: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 Victoria Hoskyns Media Operations Manag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717472907_20260512022500_98495403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권 있고 평화로운 중국에 대한 시진핑 어머니의 헌신과 평범한 노동 대중과의 긴밀한 유대는 시 주석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이미지 출처: CGTN)</figcaption></figure></div>올해 5월 10일은 어머니의 날(5월 둘째 주 일요일)이었다. 중국 관영 매체 CGTN은 자녀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중국 어머니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조명하는 기사를 통해 다음 세대를 형성하는 데 있어 어머니가 미치는 깊은 영향을 조명했다. 특히 이 기사는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과 그의 어머니 치신(Qi Xin) 사이의 깊은 유대 관계를 조명하며, 그녀의 애국심과 강인함, 검소한 삶의 방식이 말과 행동을 통해 전달돼 시진핑의 가치관과 국정 운영 방식 그리고 국민 중심 철학 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탐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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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의 나이로 임무 수행 중 순직한 중국 평화유지군 허즈훙(He Zhihong)은 일기에 “이 넓은 세상에서 나는 작은 깃털과도 같은 존재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깃털에 평화를 향한 소망을 담고 싶다”고 적었다. 그는 아이티에서 유엔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하던 중 지진으로 사망했으며, 네 살 난 아들과 남편 그리고 연로한 부모를 남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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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파병 기간 여성 평화유지군 분대를 이끌고 중국 대표단 방문 시 통역을 맡았다. 또한 문화 교류 행사와 캠프 개방 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해 다른 평화유지 부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학생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며 문화적 이해를 잇는 가교 역할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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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적인 어머니의 상징으로서 그의 희생은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15년 9월 유엔총회 제70차 총회 일반토의 연설에서 그의 이야기를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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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야기는 시 주석이 여러 해에 걸쳐 강조해 온 중국 어머니들의 수많은 감동적인 사례 중 하나다. 그 밖에도 일본군의 혹독한 고문을 견딘 끝에 31세의 나이로 처형된 국가적 열사 Zhao Yiman(1905~1936), 남편과 다섯 자녀 모두를 전선으로 보내 일본 군국주의에 맞서 싸우게 한 어머니 Deng Yufen(1891~1970) 등의 사례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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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여성은 국가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보여줄 뿐 아니라, 어머니가 자녀의 인격과 정신을 형성하는 데 얼마나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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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과 그의 어머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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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어머니인 치신(Qi Xin) 역시 자녀들에게 깊은 영향을 남겼다. 그녀는 1939년 중국공산당에 입당해 일본 침략에 맞선 투쟁의 고난을 겪었으며, 오랜 기간 농촌 혁명기지 등 현장에서 활동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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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 있고 평화로운 중국에 대한 그녀의 헌신과 평범한 노동 대중과의 긴밀한 유대는 시진핑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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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시 주석의 어머니는 애국심과 인내의 가치를 몸소 가르쳤다. 어느 날 그녀는 어린 시진핑을 데리고 서점에 가서 12세기 충성심으로 유명한 장군 Yue Fei에 관한 책을 사주었다. 치신은 악비의 어머니가 아들의 등에 ‘정충보국(精忠報國)’이라는 글자를 새겨 외적에 맞서 싸우도록 격려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시진핑이 그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묻자, 치신은 비록 아프긴 했지만 악비는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겼다고 설명했다. 그 순간부터 시진핑은 이 문구를 자신의 삶을 이끄는 중요한 원칙으로 삼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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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시진핑이 청소년 시절이던 때 치신은 그에게 소박한 바느질 세트를 건넸다. 그녀는 그 위에 붉은 실로 ‘낭더신(niang de xin,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글자를 수놓았는데, 이는 베이징을 떠나 중국 서북부 산시성 량자허 마을로 가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게 될 아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한 선물이었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 먹고 자며 양을 치고 풀을 베고 거름을 나르고 석탄을 운반하는 생활을 거친 뒤, Xi Jinping은 자신이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 중 하나로 ‘사실에서 진리를 구하고(실사구시), 진정으로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을 꼽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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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소박하고 검소한 생활 방식 역시 시진핑에게 오래도록 영향을 미쳤다. 1980년대 초 중국 허베이성 정딩에서 근무할 당시 그는 어머니가 10여 년 전 헌 천 조각 100여 개를 이어 만들어 준 누비이불을 사용했다. 한 간부가 새 이불을 사주겠다고 제안했지만 그는 “이 이불이면 충분하다”고 말하며 거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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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설 명절, 당시 푸젠성 당위원회 부서기이자 성장이던 시진핑에게 치신은 전화를 걸어 가족 모임을 위해 베이징에 돌아오지 못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며, 맡은 일을 잘하는 것이 가장 큰 효도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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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가정에서 성장한 시진핑은 항상 국민을 최우선에 두어 왔다. 수십 년 동안 그는 “인민에게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이 가장 큰 업적”이라는 원칙을 지켜 왔으며, 국민을 부모처럼 대하고 모든 중국 가정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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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전문: https://news.cgtn.com/news/2026-05-10/Mother-s-Day-How-heroic-mothers-inspire-Xi-Jinping-1N1ERJsy5fW/p.htm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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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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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는 국영 중국 미디어 그룹 세 곳의 지사 중 하나이자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의 국제 사업부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CGTN은 여러 언어로 뉴스를 방송 중이다. CGTN은 2000년 CCTV-9 또는 CCTV International로 알려진 CCTV의 전 영어 채널에서 시작해 2010년 CCTV News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다른 언어로 된 채널은 2000년대 중반과 후반에 시작됐다. 2016년 12월 CCTV 인터내셔널 산하의 6개 비중국어 텔레비전 채널은 CGTN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됐다. 2018년 CGTN은 차이나 미디어 그룹의 산하에 편입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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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 Victoria Hoskyns Media Operations Manage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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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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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717472907_20260512022500_98495403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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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9:19: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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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OICA, 2026년 1차 코디네이터 공개 모집… 6개국 해외사무소 파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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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OICA 전경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예산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초 1년 근무 이후 계약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

지원서 접수는 5월 12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KOICA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개별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지원 자격은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만 19세 이상 만 60세 이하의 대한민국 국적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은 사람이어야 하며, 파견 전 KOICA 코디네이터 국내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어학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영어 기준 TOEIC 750점 이상, TOEIC Speaking IM2 이상, OPIc IM2 이상, NEW TEPS 285점 이상, TOEFL iBT 85점 이상 중 하나의 성적을 보유해야 한다. 또한 국제개발협력 관련 분야에서 1년 이상의 경력을 갖춰야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적합도 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및 증빙서류 확인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에서는 경력, 어학,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가산점 등이 평가되며, 면접전형은 일반면접과 영어면접으로 구성된다.

적합도 검사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면접전형은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오프라인 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7월 23일 발표되며, 국내 교육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교육 수료자에 한해 최종 파견이 이뤄진다.

KOICA는 이번 채용 전 과정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지원서 작성 및 면접 과정에서 이름, 출신지역, 가족관계, 학교명, 성별, 연령 등 직무능력과 직접 관련이 없는 개인 인적사항을 기재하거나 언급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미얀마와 팔레스타인의 경우 체류 비자 발급 소요기간 등을 고려해 2026년 4분기 파견이 예정돼 있다. 또한 국가별 현지 사정이나 비자 발급 상황에 따라 파견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

근무지는 KOICA 해외사무소며, 임금은 세전 기준 연간 약 5121만 원에서 8592만 원 수준이다.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8시간이다. 이와 함께 귀·부임 여비, 주택임차료, 차량 공용사용 지원비 및 차량보험료, 생활환경 개선비, 생필품 구입비, 퇴직금, 가족수당, 휴가비, 연차수당, 역량 개발비, 해외여행자보험료, 건강검진비 등이 지원된다.

KOICA 개발협력인재사업실 김상우 실장은 “코디네이터는 KOICA 해외사무소에서 개발협력 사업의 실무를 담당하며 우리나라 공적개발원조(ODA)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인재”라며 “글로벌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KOICA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https://koica.hrsyst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KOICA 코디네이터 채용 사무국 이메일(koco@koworks.org) 또는 채용 홈페이지 내 ‘공지 및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국제협력단 소개

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코이카)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됐으며 △국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 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 인재양성 사업) △글로벌 연수 △국제기구 협력 △민관협력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 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등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한국국제협력단(KOICA) 홍보대행 엔잡얼라이언스 김인주 연구원 02-6237-8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794176898_20260511112018_84191532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OICA 전경</figcaption></figure></div>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장원삼)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실천과 개발협력 현장 운영을 함께할 ‘2026년 1차 KOICA 코디네이터’를 공개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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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선발자는 KOICA 해외사무소가 위치한 6개 국가에 배치돼 국제개발협력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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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국가는 아시아 지역 피지와 미얀마, 아프리카 지역 카메룬과 튀니지, 중동·CIS 지역 요르단과 팔레스타인이다. 국가별 모집 인원은 각 1명이며, 근무기간은 파견일 또는 출국일로부터 1년이다. 단, 희망 수요와 업무평가 결과, 현지 상황, 예산 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초 1년 근무 이후 계약 연장 여부가 결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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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접수는 5월 12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KOICA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개별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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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은 지원서 접수 마감일 기준 만 19세 이상 만 60세 이하의 대한민국 국적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은 사람이어야 하며, 파견 전 KOICA 코디네이터 국내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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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영어 기준 TOEIC 750점 이상, TOEIC Speaking IM2 이상, OPIc IM2 이상, NEW TEPS 285점 이상, TOEFL iBT 85점 이상 중 하나의 성적을 보유해야 한다. 또한 국제개발협력 관련 분야에서 1년 이상의 경력을 갖춰야 지원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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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적합도 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및 증빙서류 확인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에서는 경력, 어학,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가산점 등이 평가되며, 면접전형은 일반면접과 영어면접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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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도 검사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면접전형은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오프라인 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7월 23일 발표되며, 국내 교육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교육 수료자에 한해 최종 파견이 이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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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는 이번 채용 전 과정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지원서 작성 및 면접 과정에서 이름, 출신지역, 가족관계, 학교명, 성별, 연령 등 직무능력과 직접 관련이 없는 개인 인적사항을 기재하거나 언급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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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와 팔레스타인의 경우 체류 비자 발급 소요기간 등을 고려해 2026년 4분기 파견이 예정돼 있다. 또한 국가별 현지 사정이나 비자 발급 상황에 따라 파견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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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는 KOICA 해외사무소며, 임금은 세전 기준 연간 약 5121만 원에서 8592만 원 수준이다.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8시간이다. 이와 함께 귀·부임 여비, 주택임차료, 차량 공용사용 지원비 및 차량보험료, 생활환경 개선비, 생필품 구입비, 퇴직금, 가족수당, 휴가비, 연차수당, 역량 개발비, 해외여행자보험료, 건강검진비 등이 지원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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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개발협력인재사업실 김상우 실장은 “코디네이터는 KOICA 해외사무소에서 개발협력 사업의 실무를 담당하며 우리나라 공적개발원조(ODA)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인재”라며 “글로벌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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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KOICA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https://koica.hrsyst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KOICA 코디네이터 채용 사무국 이메일(koco@koworks.org) 또는 채용 홈페이지 내 ‘공지 및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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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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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코이카)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위해 1991년 설립됐으며 △국별 프로그램(프로젝트/개발 컨설팅) △글로벌 프로그램(해외봉사단 및 개발협력 인재양성 사업) △글로벌 연수 △국제기구 협력 △민관협력사업 △혁신적 개발협력 프로그램 △인도적 지원(재난복구 지원, 긴급구호 등) △국제질병퇴치기금 사업 등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개발협력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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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국제협력단(KOICA) 홍보대행 엔잡얼라이언스 김인주 연구원 02-6237-8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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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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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794176898_20260511112018_8419153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4: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guid>
		<title><![CDATA[GS리테일 ‘GS Pay’ 누적 가입자 700만 명 육박… 온·오프라인 통합 혜택 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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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GS Pay를 통해 간편결제를 진행하는 모습
   

GS리테일의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GS Pay’가 2021년 8월 론칭 후 5년 만에 누적 가입자 수 7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가입자 수는 691만 명으로 최근 증가세를 고려하면 이달 내 돌파가 기대된다. 
GS Pay는 카드나 계좌를 한 번만 등록하면 GS리테일 모든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사용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다. QR 스캔 한 번으로 결제와 쿠폰 적용, 포인트 적립, 영수증 발행까지 한 번에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나만의 냉장고’ 보관 기능과 사전예약, 퀵커머스 등 우리동네GS 앱 주요 서비스와도 연계돼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GS리테일에 따르면 GS Pay 가입자는 론칭 이후 연평균 90%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론칭 초기에는 2030세대 중심으로 이용이 확대됐으나, 최근에는 5060 이용자 비중도 전체의 약 30%까지 늘어나며 전 연령층이 사용하는 유통 업계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
GS리테일이 GS Pay를 적극 육성하는 배경에는 △충성고객 록인(lock-in) 전략 강화 △통합 마케팅 경쟁력 제고가 있다.
먼저, GS Pay는 GS All 멤버십과 연계해 GS리테일 전 채널에서 활용 가능한 통합 혜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고객들은 편의점, 홈쇼핑, 슈퍼마켓 등 다양한 채널에서 GS Pay로 결제하고 적립된 멤버십 혜택과 포인트를 전 채널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 같은 통합 혜택 구조는 재방문과 반복 구매, 채널 간 교차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고객이 GS리테일 플랫폼 안에서 지속적으로 소비 활동을 이어가도록 만드는 ‘록인(lock-in)’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 GS Pay 전용 행사와 추가 적립 혜택 등을 지속 운영하며 고객 체감 혜택도 높이고 있다.
실제로 GS Pay 이용 고객의 구매 충성도는 매우 높은 수준이다. GS Pay는 GS리테일 전체 간편결제 수단 가운데 이용률 1위며, 지난해 기준 GS25에서는 GS Pay 이용 고객의 재방문율이 일반 고객 대비 1.6배 높았고, 객단가도 약 2배 수준으로 분석됐다. GS샵에서도 GS Pay 이용 고객의 구매 빈도와 객단가가 미이용 고객 대비 각각 1.5배, 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GS Pay는 통합 마케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GS리테일은 GS Pay를 통해 쌓은 고객 구매 패턴과 채널별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상품 개발 및 맞춤형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프로모션 혜택과 고객 경험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GS Pay는 단순 간편결제를 넘어 GS All 멤버십과 연계해 GS리테일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연결하고,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한 맞춤형 마케팅을 구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과 고도화된 결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록인 효과를 강화하고, 가장 가까운 생활 문화 플랫폼으로서 GS리테일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102215_701361793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 Pay를 통해 간편결제를 진행하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GS리테일의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GS Pay’가 2021년 8월 론칭 후 5년 만에 누적 가입자 수 700만 명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가입자 수는 691만 명으로 최근 증가세를 고려하면 이달 내 돌파가 기대된다. <br /><br />
GS Pay는 카드나 계좌를 한 번만 등록하면 GS리테일 모든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사용 가능한 간편결제 서비스다. QR 스캔 한 번으로 결제와 쿠폰 적용, 포인트 적립, 영수증 발행까지 한 번에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나만의 냉장고’ 보관 기능과 사전예약, 퀵커머스 등 우리동네GS 앱 주요 서비스와도 연계돼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br /><br />
GS리테일에 따르면 GS Pay 가입자는 론칭 이후 연평균 90%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론칭 초기에는 2030세대 중심으로 이용이 확대됐으나, 최근에는 5060 이용자 비중도 전체의 약 30%까지 늘어나며 전 연령층이 사용하는 유통 업계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br /><br />
GS리테일이 GS Pay를 적극 육성하는 배경에는 △충성고객 록인(lock-in) 전략 강화 △통합 마케팅 경쟁력 제고가 있다.<br /><br />
먼저, GS Pay는 GS All 멤버십과 연계해 GS리테일 전 채널에서 활용 가능한 통합 혜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고객들은 편의점, 홈쇼핑, 슈퍼마켓 등 다양한 채널에서 GS Pay로 결제하고 적립된 멤버십 혜택과 포인트를 전 채널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br /><br />
이 같은 통합 혜택 구조는 재방문과 반복 구매, 채널 간 교차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며 고객이 GS리테일 플랫폼 안에서 지속적으로 소비 활동을 이어가도록 만드는 ‘록인(lock-in)’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 GS Pay 전용 행사와 추가 적립 혜택 등을 지속 운영하며 고객 체감 혜택도 높이고 있다.<br /><br />
실제로 GS Pay 이용 고객의 구매 충성도는 매우 높은 수준이다. GS Pay는 GS리테일 전체 간편결제 수단 가운데 이용률 1위며, 지난해 기준 GS25에서는 GS Pay 이용 고객의 재방문율이 일반 고객 대비 1.6배 높았고, 객단가도 약 2배 수준으로 분석됐다. GS샵에서도 GS Pay 이용 고객의 구매 빈도와 객단가가 미이용 고객 대비 각각 1.5배, 1.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GS Pay는 통합 마케팅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GS리테일은 GS Pay를 통해 쌓은 고객 구매 패턴과 채널별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상품 개발 및 맞춤형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프로모션 혜택과 고객 경험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br /><br />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GS Pay는 단순 간편결제를 넘어 GS All 멤버십과 연계해 GS리테일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연결하고,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교한 맞춤형 마케팅을 구현하는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과 고도화된 결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록인 효과를 강화하고, 가장 가까운 생활 문화 플랫폼으로서 GS리테일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102215_70136179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2:27: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24: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guid>
		<title><![CDATA[GLN인터내셔널, 중국 전역에서 QR결제 서비스 이용 범위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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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은행 자회사인 GLN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석, 이하 GLN)은 중국 여행 손님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중국 전역에서 제공 중인 QR결제 서비스의 이용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중국 대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위챗페이(WeixinPay, 웨이신페이)의 운영사인 텐페이글로벌(Tenpay Global)과의 제휴를 통해 기존 가맹점 결제 범위를 넘어 지하철, 택시 등 일상생활 전반으로 결제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GLN 이용자는 기존 유니온페이 기반 QR결제 가맹점은 물론 중국 내 위챗페이 전 가맹점에서도 QR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중국 현지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지하철, 택시 등 생활 밀착형 이동 수단 영역까지 QR결제가 가능해져 중국 여행객의 실질적인 결제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GLN은 지난해 11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UnionPay International)과의 제휴를 통해 중국 내 결제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서비스 확대로 중국 현지 QR결제 이용 범위를 위챗페이 전 가맹점 수준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결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GLN 이용자는 별도의 현지 앱 설치 없이 국내에서 사용 중인 앱을 통해 중국 현지에서 바로 QR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GLN 대표 앱 ‘퍼플GLN’을 비롯해 하나원큐, 하나머니, 하나카드, 토스 등 주요 제휴 앱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이번 서비스 확대와 함께 네이버페이, KB스타뱅킹에서도 GLN의 중국 QR결제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으로 국내 주요 금융·플랫폼 앱 기반의 해외 간편결제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석 GLN 대표이사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중국 여행 손님들이 지하철과 택시를 포함한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보다 편리하게 QR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해외에서도 국내와 동일한 수준의 쉽고 편리한 결제 경험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GLN은 2021년 7월 하나은행에서 분사해 설립된 핀테크 자회사로 태국·필리핀·베트남·라오스·일본·대만·중국·홍콩·마카오·싱가포르·괌·사이판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QR결제 및 QR 출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금융기관 및 플랫폼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지급결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GLN 인터내셔널  마케팅부  민채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은행 자회사인 GLN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석, 이하 GLN)은 중국 여행 손님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중국 전역에서 제공 중인 QR결제 서비스의 이용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서비스는 중국 대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위챗페이(WeixinPay, 웨이신페이)의 운영사인 텐페이글로벌(Tenpay Global)과의 제휴를 통해 기존 가맹점 결제 범위를 넘어 지하철, 택시 등 일상생활 전반으로 결제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br /><br />
이를 통해 GLN 이용자는 기존 유니온페이 기반 QR결제 가맹점은 물론 중국 내 위챗페이 전 가맹점에서도 QR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중국 현지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지하철, 택시 등 생활 밀착형 이동 수단 영역까지 QR결제가 가능해져 중국 여행객의 실질적인 결제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GLN은 지난해 11월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UnionPay International)과의 제휴를 통해 중국 내 결제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으며, 이번 서비스 확대로 중국 현지 QR결제 이용 범위를 위챗페이 전 가맹점 수준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결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br /><br />
GLN 이용자는 별도의 현지 앱 설치 없이 국내에서 사용 중인 앱을 통해 중국 현지에서 바로 QR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GLN 대표 앱 ‘퍼플GLN’을 비롯해 하나원큐, 하나머니, 하나카드, 토스 등 주요 제휴 앱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지원한다.<br /><br />
또한 이번 서비스 확대와 함께 네이버페이, KB스타뱅킹에서도 GLN의 중국 QR결제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으로 국내 주요 금융·플랫폼 앱 기반의 해외 간편결제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br /><br />
이석 GLN 대표이사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중국 여행 손님들이 지하철과 택시를 포함한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보다 편리하게 QR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해외에서도 국내와 동일한 수준의 쉽고 편리한 결제 경험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GLN은 2021년 7월 하나은행에서 분사해 설립된 핀테크 자회사로 태국·필리핀·베트남·라오스·일본·대만·중국·홍콩·마카오·싱가포르·괌·사이판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QR결제 및 QR 출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금융기관 및 플랫폼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지급결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GLN 인터내셔널  마케팅부  민채영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2:26: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41: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guid>
		<title><![CDATA[기아, PV5 일본 시장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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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아 PV5
   

기아가 PV5를 앞세워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선다.
기아는 13일(수) 일본 도쿄 기아 PBV 재팬 도쿄니시 직영점에서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기아 PBV 재팬 타지마 야스나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PV5 일본 시장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기아는 최초의 전용 PBV 모델인 ‘PV5’의 현지 계약 개시를 알리고, 글로벌 PBV 비즈니스 전략에 기반한 일본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했다.
기아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이 입증된 PV5의 일본 시장 출시를 통해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일본 고객 수요 반영한 상품 경쟁력 갖춘 PV5 출시
이번에 선보이는 기아 PV5는 일본 고객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맞춤형 차량 구조와 첨단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차체, 도어, 테일게이트 등 주요 부품을 모듈화한 PBV 특화 기술 ‘플렉서블 바디 시스템(Flexible Body System)’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고객 수요에 맞춰 모듈을 조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바디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PV5는 우수한 EV 기본 성능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기차 특화 사양인 V2L(Vehicle-to-Load)과 V2H(Vehicle-to-Home)를 지원해 지진 등 재난 상황에서 응급 전력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PV5는 전장 4695mm, 전폭 1895mm의 차체를 기반으로 회전 반경 5.5m를 확보해 일본의 좁은 도로 환경에서도 편리하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일본 시장 특성을 반영해 차데모(CHAdeMO) 충전 방식을 기본 적용함으로써 현지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는 PV5가 선택권이 제한적인 일본 전동화 상용차 시장에서 새로운 대안이 되는 동시에 물류 증가, 인력난, 지역 교통 공백 등 사회적 과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는 우선 PV5 패신저와 카고 모델을 일본 시장에 선보인다. 이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2028년에는 후속 모델인 PV7을 출시하는 등 현지 판매를 점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글로벌 PBV 비즈니스 전략 기반한 일본 시장 진출 계획 공개
기아는 2030년까지 신차 판매 비중의 30%를 전기차로 전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에 따라 중소형 EV 밴 등의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PBV를 통해 이 같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일본 시장 진출을 결정하게 됐다.
기아는 효과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일본의 유력 종합상사 소지츠(双日, Sojitz)와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왔으며, 이러한 협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 일본 내 PBV 사업 전개를 위한 소지츠 100% 출자의 신규 법인 ‘기아 PBV 재팬’을 출범시켰다.
양사는 탄소중립 사회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판매-서비스-운영’ 전반에 걸친 안정적인 고객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기아 PBV 재팬은 현재 도쿄니시 직영점을 포함해 총 7개소의 딜러샵과 52개소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내에는 딜러샵 11개소와 서비스센터 100개소 체제를 구축해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기아 일본 지점 설립과 일본 최대 정비협회 BS Summit과의 제휴 등을 통해 판매부터 정비, 금융, 충전 인프라에 이르는 고객 경험 전반의 현지 기반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은 “기아 PV5의 일본 시장 출시는 기아의 상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기아 PBV 재팬과 함께 일본 고객 니즈에 맞춰 장기적인 신뢰를 구축하고, 전동화 전환을 지원하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 PV5는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주요 자동차 어워즈에서 잇달아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상용차 업계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인 ‘2026 세계 올해의 밴(International Van of the Year, IVOTY)’을 수상한 데 이어, 최근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왓 카’가 주관한 ‘2026 상용 및 밴 어워즈(2026 Van and Commercial Vehicle Awards)’에서 ‘올해의 밴(Van of the Year)’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유로 NCAP 상용 밴 안전 평가(Euro NCAP Commercial Van Rating)’에서는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하는 등 상품성과 안정성을 모두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111021_29132089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아 PV5</figcaption>
   </figure>
</div>
기아가 PV5를 앞세워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선다.<br /><br />
기아는 13일(수) 일본 도쿄 기아 PBV 재팬 도쿄니시 직영점에서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 기아 PBV 재팬 타지마 야스나리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PV5 일본 시장 공식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br /><br />
이 자리에서 기아는 최초의 전용 PBV 모델인 ‘PV5’의 현지 계약 개시를 알리고, 글로벌 PBV 비즈니스 전략에 기반한 일본 시장 진출 계획을 소개했다.<br /><br />
기아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우수한 상품 경쟁력이 입증된 PV5의 일본 시장 출시를 통해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br />
일본 고객 수요 반영한 상품 경쟁력 갖춘 PV5 출시<br /><br />
이번에 선보이는 기아 PV5는 일본 고객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과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맞춤형 차량 구조와 첨단 신기술들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br /><br />
먼저 차체, 도어, 테일게이트 등 주요 부품을 모듈화한 PBV 특화 기술 ‘플렉서블 바디 시스템(Flexible Body System)’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고객 수요에 맞춰 모듈을 조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바디 구성이 가능하다.<br /><br />
또한 PV5는 우수한 EV 기본 성능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기차 특화 사양인 V2L(Vehicle-to-Load)과 V2H(Vehicle-to-Home)를 지원해 지진 등 재난 상황에서 응급 전력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br /><br />
특히 PV5는 전장 4695mm, 전폭 1895mm의 차체를 기반으로 회전 반경 5.5m를 확보해 일본의 좁은 도로 환경에서도 편리하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br /><br />
이와 함께 일본 시장 특성을 반영해 차데모(CHAdeMO) 충전 방식을 기본 적용함으로써 현지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br /><br />
기아는 PV5가 선택권이 제한적인 일본 전동화 상용차 시장에서 새로운 대안이 되는 동시에 물류 증가, 인력난, 지역 교통 공백 등 사회적 과제 해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기아는 우선 PV5 패신저와 카고 모델을 일본 시장에 선보인다. 이후 PV5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2028년에는 후속 모델인 PV7을 출시하는 등 현지 판매를 점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br /><br />
글로벌 PBV 비즈니스 전략 기반한 일본 시장 진출 계획 공개<br /><br />
기아는 2030년까지 신차 판매 비중의 30%를 전기차로 전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에 따라 중소형 EV 밴 등의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PBV를 통해 이 같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일본 시장 진출을 결정하게 됐다.<br /><br />
기아는 효과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일본의 유력 종합상사 소지츠(双日, Sojitz)와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왔으며, 이러한 협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4월 일본 내 PBV 사업 전개를 위한 소지츠 100% 출자의 신규 법인 ‘기아 PBV 재팬’을 출범시켰다.<br /><br />
양사는 탄소중립 사회 실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판매-서비스-운영’ 전반에 걸친 안정적인 고객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기아 PBV 재팬은 현재 도쿄니시 직영점을 포함해 총 7개소의 딜러샵과 52개소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연내에는 딜러샵 11개소와 서비스센터 100개소 체제를 구축해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아울러 기아 일본 지점 설립과 일본 최대 정비협회 BS Summit과의 제휴 등을 통해 판매부터 정비, 금융, 충전 인프라에 이르는 고객 경험 전반의 현지 기반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김상대 부사장은 “기아 PV5의 일본 시장 출시는 기아의 상품 경쟁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기아 PBV 재팬과 함께 일본 고객 니즈에 맞춰 장기적인 신뢰를 구축하고, 전동화 전환을 지원하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기아 PV5는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주요 자동차 어워즈에서 잇달아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br /><br />
지난해 상용차 업계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인 ‘2026 세계 올해의 밴(International Van of the Year, IVOTY)’을 수상한 데 이어, 최근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왓 카’가 주관한 ‘2026 상용 및 밴 어워즈(2026 Van and Commercial Vehicle Awards)’에서 ‘올해의 밴(Van of the Year)’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했다.<br /><br />
또한 ‘유로 NCAP 상용 밴 안전 평가(Euro NCAP Commercial Van Rating)’에서는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하는 등 상품성과 안정성을 모두 인정받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111021_2913208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3 May 2026 12:26: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10: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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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이완 화롄 태평양 스톤 밸런싱 아트 페스티벌’ 세계 3대 스톤 밸런싱 예술 축제로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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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3대 스톤 밸런싱 예술 축제로 도약한 ‘2026 태평양 국제 스톤 밸런싱 아트 페스티벌’이 오는 6월 30일까지 타이완 화롄현 치싱탄의 푸른 하늘 광장에서 펼쳐진다타이완 화롄의 웅장한 산과 바다 경관을 배경으로 한 치싱탄(七星潭) 풍경구에서 5월 12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2026 태평양 국제 스톤 밸런싱 아트 페스티벌(2026 Pacific Ocean International Festival Of Rock Balancing And Arts)’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제 스톤 밸런싱 조직으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아 영국 에든버러, 미국 텍사스 스톤 밸런싱 페스티벌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3대 스톤 밸런싱 예술 성지로서 지위를 확고히 하게 됐다. 

스톤 밸런싱은 인내심과 역학이 결합된 현대 예술이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타이완의 저명 작가들을 비롯해 스웨덴, 스페인, 이라크, 일본, 튀르키예 등 5개국 예술가들이 화롄 치싱탄에 모였다. 이들은 치싱탄 특유의 둥근 자갈을 소재로 접착제나 인공 지지대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중력과 감각만으로 물리적 한계에 도전하며 자갈 해변을 ‘무경계 미술관’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쉬전웨이(徐榛蔚) 화롄현장(花莲縣長)은 “화롄은 오랫동안 저탄소 생태 관광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스코틀랜드 ‘유럽 지형 예술제’와 양방향 교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화롄을 ‘아시아 스톤 밸런싱 예술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유럽 및 미주 예술 체계와 연결해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관광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장기적 목표”라고 전했다.

현재 세계적 예술가들이 화롄에 집결해 치싱탄을 ‘무경계 예술관’으로 변모시키고 있는 중이다. 접착제 없이 극한의 물리적 균형에 도전하는 이번 축제는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아 영국,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스톤 밸런싱 페스티벌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특히 ‘흔적 남기지 않기’ 친환경 캠페인과 저탄소 라이딩 여행을 결합해 아시아 스톤 밸런싱 예술의 허브이자 지속 가능한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는 평가다. 

주최 측은 지형 예술 전시 외에도 스톤 테마 음악회, 스톤 밸런싱 연동 체험존, 멀티미디어 촬영 공모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아울러 ‘2026 화롄 산해 기우기(山海騎遇記)’ 자전거 라이딩 행사와 연계해 각국 관광객에게 저탄소 여행을 통해 도심을 벗어난 치유의 공간(Healing Space)을 선사할 예정이다.

◇ ‘2026 태평양 국제 스톤 밸런싱 아트 페스티벌’ 개요

 · 장소: 타이완 화롄 치싱탄 풍경구 푸른 하늘 광장(藍天廣場)
 · 일시: 2026년 5월 12일 ~ 2026년 6월 30일
 · 공식정보: 영어 키워드 ‘Pacific Ocean International Festival Of Rock Balancing And Arts’로 검색

Hualien County Government 소개

화롄현(花蓮縣)은 타이완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현으로, 동쪽으로는 태평양, 서쪽으로는 중앙 산맥과 인접해 있다. 산, 바다, 계곡이 어우러진 독특한 경관을 자랑하며, 풍부한 원주민 문화로 유명하다. 화롄현 정부는 화롄현의 최고 지방 행정 기관으로, 현의 자치와 중앙 정부 위임 업무를 담당한다. 민정, 재정, 건설, 농업, 객가(Hakka) 사무, 토지 행정 등을 포함한 다양한 행정 업무를 기획·추진한다.

언론연락처: 타이완 화롄현 정부(Hualien County Government) Helen Tsai 886-03-82271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106330781_20260513113352_497844381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 3대 스톤 밸런싱 예술 축제로 도약한 ‘2026 태평양 국제 스톤 밸런싱 아트 페스티벌’이 오는 6월 30일까지 타이완 화롄현 치싱탄의 푸른 하늘 광장에서 펼쳐진다</figcaption></figure></div>타이완 화롄의 웅장한 산과 바다 경관을 배경으로 한 치싱탄(七星潭) 풍경구에서 5월 12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2026 태평양 국제 스톤 밸런싱 아트 페스티벌(2026 Pacific Ocean International Festival Of Rock Balancing And Arts)’이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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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제 스톤 밸런싱 조직으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아 영국 에든버러, 미국 텍사스 스톤 밸런싱 페스티벌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3대 스톤 밸런싱 예술 성지로서 지위를 확고히 하게 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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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밸런싱은 인내심과 역학이 결합된 현대 예술이다.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타이완의 저명 작가들을 비롯해 스웨덴, 스페인, 이라크, 일본, 튀르키예 등 5개국 예술가들이 화롄 치싱탄에 모였다. 이들은 치싱탄 특유의 둥근 자갈을 소재로 접착제나 인공 지지대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중력과 감각만으로 물리적 한계에 도전하며 자갈 해변을 ‘무경계 미술관’으로 바꿔놓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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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전웨이(徐榛蔚) 화롄현장(花莲縣長)은 “화롄은 오랫동안 저탄소 생태 관광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스코틀랜드 ‘유럽 지형 예술제’와 양방향 교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화롄을 ‘아시아 스톤 밸런싱 예술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유럽 및 미주 예술 체계와 연결해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관광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장기적 목표”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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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적 예술가들이 화롄에 집결해 치싱탄을 ‘무경계 예술관’으로 변모시키고 있는 중이다. 접착제 없이 극한의 물리적 균형에 도전하는 이번 축제는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아 영국,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스톤 밸런싱 페스티벌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특히 ‘흔적 남기지 않기’ 친환경 캠페인과 저탄소 라이딩 여행을 결합해 아시아 스톤 밸런싱 예술의 허브이자 지속 가능한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는 평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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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지형 예술 전시 외에도 스톤 테마 음악회, 스톤 밸런싱 연동 체험존, 멀티미디어 촬영 공모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아울러 ‘2026 화롄 산해 기우기(山海騎遇記)’ 자전거 라이딩 행사와 연계해 각국 관광객에게 저탄소 여행을 통해 도심을 벗어난 치유의 공간(Healing Space)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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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태평양 국제 스톤 밸런싱 아트 페스티벌’ 개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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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 타이완 화롄 치싱탄 풍경구 푸른 하늘 광장(藍天廣場)<br />
 · 일시: 2026년 5월 12일 ~ 2026년 6월 30일<br />
 · 공식정보: 영어 키워드 ‘Pacific Ocean International Festival Of Rock Balancing And Arts’로 검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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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lien County Government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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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롄현(花蓮縣)은 타이완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현으로, 동쪽으로는 태평양, 서쪽으로는 중앙 산맥과 인접해 있다. 산, 바다, 계곡이 어우러진 독특한 경관을 자랑하며, 풍부한 원주민 문화로 유명하다. 화롄현 정부는 화롄현의 최고 지방 행정 기관으로, 현의 자치와 중앙 정부 위임 업무를 담당한다. 민정, 재정, 건설, 농업, 객가(Hakka) 사무, 토지 행정 등을 포함한 다양한 행정 업무를 기획·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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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타이완 화롄현 정부(Hualien County Government) Helen Tsai 886-03-822717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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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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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106330781_20260513113352_497844381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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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57: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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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블테라퓨틱스, 다우기술과 손잡고 AI 인지건강 ‘스픽-헬스’ 모바일 쿠폰 서비스 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3</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3</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블테라퓨틱스가 다우기술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AI 기반 인지건강 체크 서비스 ‘스픽-헬스(Spick-Health)’ 웰니스 서비스 버전을 모바일 쿠폰 형태로 공식 출시한다국내 최초 AI 치매 진단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한 에이블테라퓨틱스(대표 김형준)가 IT 서비스 전문 기업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AI 기반 인지건강 체크 서비스 ‘스픽-헬스(Spick-Health)’ 웰니스 서비스 버전을 모바일 쿠폰 형태로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에이블테라퓨틱스의 고도화된 AI 음성 분석 기술을 다우기술이 보유한 국내 최대 수준의 모바일 쿠폰 유통 인프라에 결합,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 5분이면 끝나는 인지건강 점검…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고받는 안부

새롭게 출시되는 ‘스픽 헬스케어 버전’은 단 4개의 문항으로 구성돼 5분 내외면 검사가 완료되는 초간편 서비스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제시된 과제를 수행하면 AI가 음성 데이터를 분석해 인지기능 점수를 산출한다.

본 서비스는 특정 질환의 확정 진단이나 질병명을 표시하지 않는 웰니스 서비스 버전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의료적 판단 대신 자신의 인지 상태를 참고할 수 있는 점수 및 누적 통계 정보를 제공받아 일상적인 건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 ‘애드웰·애드콘’ 등 다우기술 복지 플랫폼 통해 기업 복지 시장 공략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스픽-헬스’ 모바일 쿠폰은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기업 전용 복지몰인 ‘애드웰(Addwell)’과 모바일 쿠폰 전문 플랫폼 ‘애드콘(Addcon)’에 정식 입점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임직원의 멘탈 케어 및 인지건강 관리를 위한 복지 항목으로 AI 점검 서비스를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주요 e커머스 채널로 유통망을 확대해 일반 소비자들도 부모님이나 지인에게 안부 인사와 함께 인지건강 점검 모바일 쿠폰을 선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에이블테라퓨틱스의 혁신적인 AI 기술을 자사의 복지 플랫폼인 애드웰과 애드콘에 도입하게 돼 뜻깊다”며 “디지털 헬스케어 콘텐츠가 일상적인 모바일 선물과 기업 복지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유통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쿠폰제휴사업팀 박혜경 선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171710_652088335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블테라퓨틱스가 다우기술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AI 기반 인지건강 체크 서비스 ‘스픽-헬스(Spick-Health)’ 웰니스 서비스 버전을 모바일 쿠폰 형태로 공식 출시한다</figcaption></figure></div>국내 최초 AI 치매 진단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승인을 획득한 에이블테라퓨틱스(대표 김형준)가 IT 서비스 전문 기업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AI 기반 인지건강 체크 서비스 ‘스픽-헬스(Spick-Health)’ 웰니스 서비스 버전을 모바일 쿠폰 형태로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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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휴는 에이블테라퓨틱스의 고도화된 AI 음성 분석 기술을 다우기술이 보유한 국내 최대 수준의 모바일 쿠폰 유통 인프라에 결합,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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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이면 끝나는 인지건강 점검…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고받는 안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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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되는 ‘스픽 헬스케어 버전’은 단 4개의 문항으로 구성돼 5분 내외면 검사가 완료되는 초간편 서비스다. 사용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제시된 과제를 수행하면 AI가 음성 데이터를 분석해 인지기능 점수를 산출한다.<br />
<br />
본 서비스는 특정 질환의 확정 진단이나 질병명을 표시하지 않는 웰니스 서비스 버전으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의료적 판단 대신 자신의 인지 상태를 참고할 수 있는 점수 및 누적 통계 정보를 제공받아 일상적인 건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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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드웰·애드콘’ 등 다우기술 복지 플랫폼 통해 기업 복지 시장 공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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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스픽-헬스’ 모바일 쿠폰은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기업 전용 복지몰인 ‘애드웰(Addwell)’과 모바일 쿠폰 전문 플랫폼 ‘애드콘(Addcon)’에 정식 입점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임직원의 멘탈 케어 및 인지건강 관리를 위한 복지 항목으로 AI 점검 서비스를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br />
<br />
또한 주요 e커머스 채널로 유통망을 확대해 일반 소비자들도 부모님이나 지인에게 안부 인사와 함께 인지건강 점검 모바일 쿠폰을 선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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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에이블테라퓨틱스의 혁신적인 AI 기술을 자사의 복지 플랫폼인 애드웰과 애드콘에 도입하게 돼 뜻깊다”며 “디지털 헬스케어 콘텐츠가 일상적인 모바일 선물과 기업 복지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유통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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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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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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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다우기술 쿠폰제휴사업팀 박혜경 선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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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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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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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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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사인-컨텍 컨소시엄, 과기정통부와 KISA 주관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우주 분야 선정… PQC 기술 실증 본격화]]></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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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케이사인-컨텍 컨소시엄이 과기정통부와 KISA 주관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우주분야에 선정됐다(제공=케이사인)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케이사인(대표 구자동·최현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의 우주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국내 최초 위성 통신 전 구간에 PQC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주 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해 인공위성과 지상국 간 통신 및 운영 인프라 전 구간을 PQC 체계로 전환하는 국내 최초의 실증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케이사인은 이번 사업에서 소형 위성 및 지상국 운영 전문기업인 컨텍(CONTEC)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양사는 위성·지상국·관제센터로 구성되는 통신 인프라 전 구간에 PQC 암호체계를 적용하고, 실제 운영 환경을 모사한 테스트베드를 통해 기능 및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특히 케이사인은 지난 2025년 에너지 분야 PQC 시범전환 사업을 통해 지능형 전력 인프라(AMI)의 PQC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회사는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주 시스템의 특수한 제약 환경(저성능 프로세서, 지연 및 대역폭 제한 등)에 최적화된 경량 PQC 라이브러리와 하이브리드 PKI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암호 민첩성(Crypto-Agility)’이다. 이는 양자 컴퓨팅 기술 발전에 따라 새로운 암호 알고리즘이나 표준이 등장하더라도 시스템 중단 없이 유연하게 교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케이사인은 자체 개발한 ‘PQC Crypto-Agility Provider’를 통해 미래의 불확실한 보안 위협에 즉각 대응 가능한 지속 가능한 우주 보안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케이사인 송상헌 총괄 PM(수석연구원)은 “최근 우주시스템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증가 추세며, 위성 시스템은 한 번 발사되면 하드웨어 교체가 불가능해 장기적인 보안 대책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시범전환 사업을 통해 한국형 PQC의 우주 분야 첫 실증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수요기관 컨텍과 함께 공공·국방을 넘어 민간 위성 시장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우주 보안 기술 주도권을 선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케이사인-컨텍 컨소시엄은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며,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주 분야 PQC 적용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기술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케이사인 소개

케이사인은 1999년 설립된 국내 정보보안 전문 기업이다. 인증·암호 기술을 기반으로 PKI, 데이터 암호화, 키 관리, 통합 인증 등 핵심 보안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개발·제공하고 있으며, AI 보안과 양자내성암호(PQC) 등 차세대 보안 기술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공공기관, 금융권,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풍부한 구축 경험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DB 암호화 및 인증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보안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사인  마케팅팀  문채영 대리 070-7090-79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794477716_20260513103527_208202911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케이사인-컨텍 컨소시엄이 과기정통부와 KISA 주관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우주분야에 선정됐다(제공=케이사인)</figcaption></figure></div>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케이사인(대표 구자동·최현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의 우주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국내 최초 위성 통신 전 구간에 PQC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사업은 우주 환경의 특수성을 고려해 인공위성과 지상국 간 통신 및 운영 인프라 전 구간을 PQC 체계로 전환하는 국내 최초의 실증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br />
<br />
케이사인은 이번 사업에서 소형 위성 및 지상국 운영 전문기업인 컨텍(CONTEC)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양사는 위성·지상국·관제센터로 구성되는 통신 인프라 전 구간에 PQC 암호체계를 적용하고, 실제 운영 환경을 모사한 테스트베드를 통해 기능 및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br />
<br />
특히 케이사인은 지난 2025년 에너지 분야 PQC 시범전환 사업을 통해 지능형 전력 인프라(AMI)의 PQC 전환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회사는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주 시스템의 특수한 제약 환경(저성능 프로세서, 지연 및 대역폭 제한 등)에 최적화된 경량 PQC 라이브러리와 하이브리드 PKI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사업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암호 민첩성(Crypto-Agility)’이다. 이는 양자 컴퓨팅 기술 발전에 따라 새로운 암호 알고리즘이나 표준이 등장하더라도 시스템 중단 없이 유연하게 교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케이사인은 자체 개발한 ‘PQC Crypto-Agility Provider’를 통해 미래의 불확실한 보안 위협에 즉각 대응 가능한 지속 가능한 우주 보안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br />
<br />
케이사인 송상헌 총괄 PM(수석연구원)은 “최근 우주시스템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증가 추세며, 위성 시스템은 한 번 발사되면 하드웨어 교체가 불가능해 장기적인 보안 대책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시범전환 사업을 통해 한국형 PQC의 우주 분야 첫 실증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수요기관 컨텍과 함께 공공·국방을 넘어 민간 위성 시장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우주 보안 기술 주도권을 선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한편 케이사인-컨텍 컨소시엄은 오는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며,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주 분야 PQC 적용 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기술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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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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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사인은 1999년 설립된 국내 정보보안 전문 기업이다. 인증·암호 기술을 기반으로 PKI, 데이터 암호화, 키 관리, 통합 인증 등 핵심 보안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개발·제공하고 있으며, AI 보안과 양자내성암호(PQC) 등 차세대 보안 기술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공공기관, 금융권, 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풍부한 구축 경험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DB 암호화 및 인증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보안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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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케이사인  마케팅팀  문채영 대리 070-7090-790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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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794477716_20260513103527_208202911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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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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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로템 ‘BSDA 2026’ 참가… 루마니아서 무인로봇 기술력 홍보]]></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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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대로템 BSDA 부스 전경현대로템이 동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첨단 무인체계 기술을 선보이고 협력사들과 동반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현대로템은 13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5일까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Black Sea Defense, Aerospace and Security)’ 방산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BSDA는 루마니아 국방부가 후원하는 동유럽 및 흑해 인근 지역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로,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현대로템은 지난 2024년 BSDA에 처음으로 참가한 이래 올해도 참가하며 동유럽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현대로템의 이번 전시회 주제는 ‘루마니아의 준비된 파트너(Romania’s Partner in Readiness)’다. 국내 협력사들과 함께 K2 전차, 다목적 무인차량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고품질의 지상무기체계 솔루션을 제공해 루마니아의 안보 태세와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전략적 동반자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현대로템은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HR-SHERPA)’ 및 무인소방로봇, 다족보행로봇 등 무인체계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알린다. 야외에 마련된 부스 실제 운영환경 기반의 사실적인 시연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현대로템 무인체계 기술이 전개되는 모습을 현실감 있게 구현한다.
 
시연 프로그램은 전체 3가지로 구성된다. △적 드론 탐지 및 요격 임무를 수행하는 HR-셰르파의 대드론 방어 작전 △정찰 및 화력 지원 임무를 위한 다족보행로봇과 HR-셰르파의 합동 작전 △HR-셰르파를 기반으로 개발된 무인소방로봇의 주행 및 기능 시연 등 다양한 임무 상황이 시연된다. 무인 운용을 기반으로 인명을 보호하고 국방과 민수를 넘나드는 확장성을 가진 현대로템 무인체계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다. 
 
방산과 철도가 결합된 현대로템의 패키지 사업 역량도 소개된다. K2 전차, 다목적 무인차량, 차륜형장갑차 등 방산 사업과 고속열차, 전동차, 수소 모빌리티·인프라 등 철도 사업을 아우르는 현대로템만의 패키지 사업 역량을 알리고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낸다.
 
이를 위해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EMU-370, KTX-청룡 등 최신 고속열차와 전동차를 소개하고 수소 기반 철도 모빌리티, 수소 생산 및 충전 설비 등 수소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현대로템의 수소 통합 솔루션이 표현된 축소 모형(디오라마)을 함께 전시한다.
 
아울러 현대로템은 부스 내 협력사들을 위한 전시 공간인 상생 협력존을 별도로 마련한다. 전차, 다목적 무인차량 등 주요 제품군의 개발 및 생산에 협업하는 협력사 장비들이 전시되는 공간으로 국내 방산 생태계의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시장 동반 진출에 앞장선다.
 
현대로템의 방산 핵심 제품 라인업도 균형 있게 전시된다. 부스 앞에는 K2 전차가 전시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부스 내부에서는 구난전차, 교량전차, 장애물개척전차, 30t급 차륜형장갑차 등 현대로템의 지상무기체계 제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전차 등 지상무기체계 도입 움직임이 활발한 동유럽의 수요처에 사업 경쟁력을 홍보하고 사업 외연 확대를 위한 영업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첨단 무인체계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무인·로봇·모빌리티·수소 등 최신예 기술 기반의 다양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사와 더불어 동유럽 등 해외 시장에 동반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이수현 책임매니저 031-8090-80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105228_780553798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로템 BSDA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현대로템이 동유럽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첨단 무인체계 기술을 선보이고 협력사들과 동반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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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13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5일까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Black Sea Defense, Aerospace and Security)’ 방산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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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DA는 루마니아 국방부가 후원하는 동유럽 및 흑해 인근 지역 최대 규모의 방산 전시회로,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현대로템은 지난 2024년 BSDA에 처음으로 참가한 이래 올해도 참가하며 동유럽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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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의 이번 전시회 주제는 ‘루마니아의 준비된 파트너(Romania’s Partner in Readiness)’다. 국내 협력사들과 함께 K2 전차, 다목적 무인차량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된 고품질의 지상무기체계 솔루션을 제공해 루마니아의 안보 태세와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전략적 동반자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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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서 현대로템은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HR-SHERPA)’ 및 무인소방로봇, 다족보행로봇 등 무인체계 기술력을 집중적으로 알린다. 야외에 마련된 부스 실제 운영환경 기반의 사실적인 시연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현대로템 무인체계 기술이 전개되는 모습을 현실감 있게 구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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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프로그램은 전체 3가지로 구성된다. △적 드론 탐지 및 요격 임무를 수행하는 HR-셰르파의 대드론 방어 작전 △정찰 및 화력 지원 임무를 위한 다족보행로봇과 HR-셰르파의 합동 작전 △HR-셰르파를 기반으로 개발된 무인소방로봇의 주행 및 기능 시연 등 다양한 임무 상황이 시연된다. 무인 운용을 기반으로 인명을 보호하고 국방과 민수를 넘나드는 확장성을 가진 현대로템 무인체계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다. <br />
 <br />
방산과 철도가 결합된 현대로템의 패키지 사업 역량도 소개된다. K2 전차, 다목적 무인차량, 차륜형장갑차 등 방산 사업과 고속열차, 전동차, 수소 모빌리티·인프라 등 철도 사업을 아우르는 현대로템만의 패키지 사업 역량을 알리고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낸다.<br />
 <br />
이를 위해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EMU-370, KTX-청룡 등 최신 고속열차와 전동차를 소개하고 수소 기반 철도 모빌리티, 수소 생산 및 충전 설비 등 수소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현대로템의 수소 통합 솔루션이 표현된 축소 모형(디오라마)을 함께 전시한다.<br />
 <br />
아울러 현대로템은 부스 내 협력사들을 위한 전시 공간인 상생 협력존을 별도로 마련한다. 전차, 다목적 무인차량 등 주요 제품군의 개발 및 생산에 협업하는 협력사 장비들이 전시되는 공간으로 국내 방산 생태계의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시장 동반 진출에 앞장선다.<br />
 <br />
현대로템의 방산 핵심 제품 라인업도 균형 있게 전시된다. 부스 앞에는 K2 전차가 전시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부스 내부에서는 구난전차, 교량전차, 장애물개척전차, 30t급 차륜형장갑차 등 현대로템의 지상무기체계 제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전차 등 지상무기체계 도입 움직임이 활발한 동유럽의 수요처에 사업 경쟁력을 홍보하고 사업 외연 확대를 위한 영업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br />
 <br />
현대로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첨단 무인체계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장을 선도하겠다며, 무인·로봇·모빌리티·수소 등 최신예 기술 기반의 다양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협력사와 더불어 동유럽 등 해외 시장에 동반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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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이수현 책임매니저 031-8090-809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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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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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105228_78055379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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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54: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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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디텍메드, ASPIRE 2026 참가… 글로벌 난임 진단 시장 ‘표준 플랫폼’으로 도약]]></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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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디텍메드, ASPIRE 2026 부스 전경현장 진단 전문 기업 바디텍메드(대표이사 최의열)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ASPIRE 2026(아시아·태평양 생식의학회)’에 참가해 글로벌 난임(Infertility) 진단 시장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협력 기반을 성공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올해 개최된 ASPIRE 2026은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난임 및 생식의학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 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 의료진과 주요 의사결정권자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다. 바디텍메드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단독 부스를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중 아시아권을 비롯해 글로벌 각지의 의료진 및 산업 핵심 관계자 200여 명이 집중적으로 방문해 자사의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바디텍메드는 체외수정(IVF) 시술 전 과정에 요구되는 핵심 생식호르몬(AMH, β-hCG, LH, FSH, Estradiol, Progesterone 등) 풀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 현장 진단(POCT) 솔루션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체외수정 시술 과정은 그날의 호르몬 수치에 따라 즉각적인 주사 용량 조절이 수반될 때 시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바디텍메드의 플랫폼은 외부 수탁기관을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당일 검사 결과를 즉시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의 신속한 의사결정(One-day Decision)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현장을 방문한 말레이시아 생식보존학회(MSFP) 회장 아브둘 카디르(Assoc. Prof. Dr. Abdul Kadir Abdul Karim) 교수는 바디텍메드의 생식호르몬 검사 포트폴리오를 살펴본 뒤 “검사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환자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치료 순응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현장 진단 기술력이 아태 지역 난임 치료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글로벌 표준(Standard)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 6명 중 1명은 생애 중 난임을 경험하고 있으며 OECD 여성의 첫 출산 연령 상승으로 생식 건강 평가의 중요성이 급격히 커지는 추세다. 특히 유럽인간생식태아학회(ESHRE)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적으로 400만 건 이상의 보조생식술(ART)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10년 전 대비 2배 이상 가파르게 성장한 수치다. 이에 따라 정밀한 호르몬 모니터링을 위한 진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관련 시장 규모 또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바디텍메드의 난임 진단 제품군은 2015년 시장 공략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32% 성장하며 고성장 기조를 입증했으며 올해 역시 작년과 유사한 견조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난임 진단 제품군에서만 연간 매출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는 “ASPIRE 2026은 급성장하는 글로벌 난임 진단 시장에서 바디텍메드의 통합 진단 플랫폼이 가진 차별화된 가치를 증명하는 자리였다”라며 “이미 궤도에 오른 난임 진단 사업의 성장세를 가속화해 올해 매출 100억원 달성을 실현하고 글로벌 전문 의료진을 직접 공략하는 현지 밀착형 마케팅으로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바디텍메드 IR팀 나덕승 팀장 033-243-14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094012_862865952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디텍메드, ASPIRE 2026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현장 진단 전문 기업 바디텍메드(대표이사 최의열)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ASPIRE 2026(아시아·태평양 생식의학회)’에 참가해 글로벌 난임(Infertility) 진단 시장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협력 기반을 성공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br />
<br />
올해 개최된 ASPIRE 2026은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난임 및 생식의학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 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 의료진과 주요 의사결정권자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다. 바디텍메드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단독 부스를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중 아시아권을 비롯해 글로벌 각지의 의료진 및 산업 핵심 관계자 200여 명이 집중적으로 방문해 자사의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
<br />
특히 바디텍메드는 체외수정(IVF) 시술 전 과정에 요구되는 핵심 생식호르몬(AMH, β-hCG, LH, FSH, Estradiol, Progesterone 등) 풀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 현장 진단(POCT) 솔루션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체외수정 시술 과정은 그날의 호르몬 수치에 따라 즉각적인 주사 용량 조절이 수반될 때 시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바디텍메드의 플랫폼은 외부 수탁기관을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당일 검사 결과를 즉시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의 신속한 의사결정(One-day Decision)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br />
<br />
실제로 현장을 방문한 말레이시아 생식보존학회(MSFP) 회장 아브둘 카디르(Assoc. Prof. Dr. Abdul Kadir Abdul Karim) 교수는 바디텍메드의 생식호르몬 검사 포트폴리오를 살펴본 뒤 “검사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환자의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치료 순응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현장 진단 기술력이 아태 지역 난임 치료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글로벌 표준(Standard)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br />
<br />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 6명 중 1명은 생애 중 난임을 경험하고 있으며 OECD 여성의 첫 출산 연령 상승으로 생식 건강 평가의 중요성이 급격히 커지는 추세다. 특히 유럽인간생식태아학회(ESHRE)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적으로 400만 건 이상의 보조생식술(ART)이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10년 전 대비 2배 이상 가파르게 성장한 수치다. 이에 따라 정밀한 호르몬 모니터링을 위한 진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관련 시장 규모 또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br />
<br />
이러한 시장 흐름 속에서 바디텍메드의 난임 진단 제품군은 2015년 시장 공략을 시작한 이래 연평균 20%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32% 성장하며 고성장 기조를 입증했으며 올해 역시 작년과 유사한 견조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난임 진단 제품군에서만 연간 매출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는 “ASPIRE 2026은 급성장하는 글로벌 난임 진단 시장에서 바디텍메드의 통합 진단 플랫폼이 가진 차별화된 가치를 증명하는 자리였다”라며 “이미 궤도에 오른 난임 진단 사업의 성장세를 가속화해 올해 매출 100억원 달성을 실현하고 글로벌 전문 의료진을 직접 공략하는 현지 밀착형 마케팅으로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디텍메드 IR팀 나덕승 팀장 033-243-14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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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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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094012_86286595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50: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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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49</guid>
		<title><![CDATA[알파글로벌, KIMEX 2026 참가… 전자·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요구되는 친환경 제조장비에 대한 종합 Solution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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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자, 통신, 반도체, 산업, 공업, 의료 분야 솔루션전자 및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한 친환경 제조장비에 대한 종합 솔루션을 공급하는 알파글로벌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 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친환경 세정, 이온 오염도 측정, 컨포멀 코팅, 디스펜싱, 언더필 및 첨단 솔더링 장비를 선보인다.

Trident LDO 친환경 PCB & Package 수 세정 장비는 환경 오염 및 인체 유해 물질인 프레온이나 석유계 용제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물을 사용해 디플럭싱이나 유무기 오염물을 정밀 세정하는 장비로, 세정-헹굼-이온 오염도·세정 정도 측정-건조 공정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또한 100% 컴퓨터로 제어되고, 세정액은 필터링 및 순환 과정을 거쳐 연속 재사용된다.

Zero Ion G3 PCB & Package 이온 오염도 및 세정 정도 측정 장비와 이온 크로마토그래피 분석 장비는 IPC-TM650 2.3.25 & 2.3.28 규정에 의해 PCB 컨트롤러 및 반도체 패키지의 표면에 잔존하는 이온 성분의 양을 ug/cm2 단위로 측정해 장기 내구성과 신뢰성을 사전 예측하거나 세정 정도를 검증한다.

Delta Series 절연 방습 컨포멀 코팅, 디스펜싱 및 언더필 장비는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는 방산, 우주항공, 철도, 자동차에 탑재되는 PCB 컨트롤러의 내구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절연 방습 수지를 정밀 도포하거나 각종 유체를 정밀 토출한다. 언더필 장비는 CSP & BGA와 같은 칩스케일 패키지(CSP) & 볼 그리드 어레이(BGA) 부품의 솔더링 면의 금속적인 결합을 보강하기 위해 언더필 수지를 자동 토출한다.

APC-S Series Laser는 비접촉 정밀 솔더링 장비며, 레이저의 빛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해 고온의 환경에서 열적 손상이나 냉납 없이 정밀 솔더링이 가능하다.

Selective & Robot은 PCBA & SMT 어셈블리 시 SMD와 Dip 부품을 혼합 장착하는 솔더링 장비로, SMD 칩 장착 후 Dip 타입 부품을 후공정으로 기존 납땜 칩에 영향 없이 정밀 선택적 또는 로봇으로 정밀 솔더링한다.

알파글로벌 김상규 대표는 “친환경 PCB, PCBA, SMT & Package 어셈블리 공정에서 요구되는 공정 장비와 재료의 공급에 힘쓰겠다”고 강조하고 KIMEX 2026을 통해 관련 장비를 전시하고 시연할 예정인 만큼 많은 참관객의 부스 방문을 요청했다.

※ 한국국제기계박람회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

알파글로벌 소개

알파글로벌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라는 창립 이념으로 1993년 창립됐으며, 방산(육·해·공), 우주항공, 철도 및 자동차 전장용 PCB, PCBA, FPC, LED, SMT & Package 어셈블리 장비인 디플럭싱 및 세정 장비, 이온 오염도 측정 장비, 컨포멀 코팅, 디스펜싱 & 언더필 장비, 진공 & 신터링 솔더링 장비, Laser, Robot & Selective 솔더링 장비, 납땜성 측정 장비, 열 충격 사이클 테스트 장비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관련 제품 및 재료에 대한 친환경 종합 솔루션을 공급한다. 당사의 취급 장비 및 재료, 관련 제품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알파글로벌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문의 알파글로벌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2112051_79149463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자, 통신, 반도체, 산업, 공업, 의료 분야 솔루션</figcaption></figure></div>전자 및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한 친환경 제조장비에 대한 종합 솔루션을 공급하는 알파글로벌은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 CECO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친환경 세정, 이온 오염도 측정, 컨포멀 코팅, 디스펜싱, 언더필 및 첨단 솔더링 장비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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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dent LDO 친환경 PCB & Package 수 세정 장비는 환경 오염 및 인체 유해 물질인 프레온이나 석유계 용제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물을 사용해 디플럭싱이나 유무기 오염물을 정밀 세정하는 장비로, 세정-헹굼-이온 오염도·세정 정도 측정-건조 공정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또한 100% 컴퓨터로 제어되고, 세정액은 필터링 및 순환 과정을 거쳐 연속 재사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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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Ion G3 PCB & Package 이온 오염도 및 세정 정도 측정 장비와 이온 크로마토그래피 분석 장비는 IPC-TM650 2.3.25 & 2.3.28 규정에 의해 PCB 컨트롤러 및 반도체 패키지의 표면에 잔존하는 이온 성분의 양을 ug/cm2 단위로 측정해 장기 내구성과 신뢰성을 사전 예측하거나 세정 정도를 검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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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a Series 절연 방습 컨포멀 코팅, 디스펜싱 및 언더필 장비는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는 방산, 우주항공, 철도, 자동차에 탑재되는 PCB 컨트롤러의 내구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절연 방습 수지를 정밀 도포하거나 각종 유체를 정밀 토출한다. 언더필 장비는 CSP & BGA와 같은 칩스케일 패키지(CSP) & 볼 그리드 어레이(BGA) 부품의 솔더링 면의 금속적인 결합을 보강하기 위해 언더필 수지를 자동 토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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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S Series Laser는 비접촉 정밀 솔더링 장비며, 레이저의 빛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해 고온의 환경에서 열적 손상이나 냉납 없이 정밀 솔더링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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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ive & Robot은 PCBA & SMT 어셈블리 시 SMD와 Dip 부품을 혼합 장착하는 솔더링 장비로, SMD 칩 장착 후 Dip 타입 부품을 후공정으로 기존 납땜 칩에 영향 없이 정밀 선택적 또는 로봇으로 정밀 솔더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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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글로벌 김상규 대표는 “친환경 PCB, PCBA, SMT & Package 어셈블리 공정에서 요구되는 공정 장비와 재료의 공급에 힘쓰겠다”고 강조하고 KIMEX 2026을 통해 관련 장비를 전시하고 시연할 예정인 만큼 많은 참관객의 부스 방문을 요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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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제기계박람회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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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글로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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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글로벌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라는 창립 이념으로 1993년 창립됐으며, 방산(육·해·공), 우주항공, 철도 및 자동차 전장용 PCB, PCBA, FPC, LED, SMT & Package 어셈블리 장비인 디플럭싱 및 세정 장비, 이온 오염도 측정 장비, 컨포멀 코팅, 디스펜싱 & 언더필 장비, 진공 & 신터링 솔더링 장비, Laser, Robot & Selective 솔더링 장비, 납땜성 측정 장비, 열 충격 사이클 테스트 장비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관련 제품 및 재료에 대한 친환경 종합 솔루션을 공급한다. 당사의 취급 장비 및 재료, 관련 제품에 대한 추가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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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알파글로벌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문의 알파글로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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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2112051_79149463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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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야크, 타투이스트 컬래버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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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블랙야크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 화보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타투이스트이자 러너인 ‘욱상’과 손잡고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욱상은 글로벌 아트 컴퍼니 ‘AXOO Corp’ 소속 타투이스트로 활동하는 동시에 러닝 편집숍 ‘웨어에버(Wherever)’의 스태프로 활약하며 러닝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혀온 인물이다. 욱상과 함께 제작한 블랙야크의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은 태양을 향해 날아오른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처럼,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산길을 달리는 트레일 러너에게 영감받았다.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기술력 위에 타투이스트 욱상 특유의 그래픽을 입혀, 기능성 트레일 러닝 웨어가 하나의 아트워크로 재탄생했다.
 
대표 제품인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반팔티’는 경량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트레일 러닝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며, 리플렉티브 그래픽 디테일로 야간 및 저조도 주행 시 시인성도 확보했다. 싱글렛 디자인으로도 출시돼 러너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전판 프린팅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무드를 살린 라이트 토프 컬러와 트렌디한 러닝 코디가 가능한 팝한 오렌지 컬러로 구성했으며, 반팔티의 경우 토프 컬러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반팔티, 싱글렛 등과 셋업으로 착용하기 좋은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쇼츠’ 역시 트레일 러닝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아이템이다. 후면에 지퍼 포켓을 적용해 휴대폰, 에너지 젤 등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허리 스트링을 통해 체형에 맞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사이드 트임 디테일을 더해 활동성을 높였다. 컬러는 남성용은 블랙과 블랙 차콜, 여성용은 블랙과 토프로 출시됐다. 이 외에도 반다나, 캡, 양말 등 풀 라인업을 구성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블랙야크는 타투와 러닝이 만나 트레일 러너들의 열정을 블랙야크만의 기술력과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풀어냈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트레일 러닝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084501_906164934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랙야크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 화보</figcaption></figure></div>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타투이스트이자 러너인 ‘욱상’과 손잡고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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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상은 글로벌 아트 컴퍼니 ‘AXOO Corp’ 소속 타투이스트로 활동하는 동시에 러닝 편집숍 ‘웨어에버(Wherever)’의 스태프로 활약하며 러닝 커뮤니티와의 접점을 넓혀온 인물이다. 욱상과 함께 제작한 블랙야크의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컬렉션’은 태양을 향해 날아오른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처럼,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산길을 달리는 트레일 러너에게 영감받았다. 블랙야크의 아웃도어 기술력 위에 타투이스트 욱상 특유의 그래픽을 입혀, 기능성 트레일 러닝 웨어가 하나의 아트워크로 재탄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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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제품인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반팔티’는 경량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트레일 러닝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며, 리플렉티브 그래픽 디테일로 야간 및 저조도 주행 시 시인성도 확보했다. 싱글렛 디자인으로도 출시돼 러너의 취향과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전판 프린팅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무드를 살린 라이트 토프 컬러와 트렌디한 러닝 코디가 가능한 팝한 오렌지 컬러로 구성했으며, 반팔티의 경우 토프 컬러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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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티, 싱글렛 등과 셋업으로 착용하기 좋은 ‘트레일 러닝 이카루스 쇼츠’ 역시 트레일 러닝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아이템이다. 후면에 지퍼 포켓을 적용해 휴대폰, 에너지 젤 등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허리 스트링을 통해 체형에 맞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사이드 트임 디테일을 더해 활동성을 높였다. 컬러는 남성용은 블랙과 블랙 차콜, 여성용은 블랙과 토프로 출시됐다. 이 외에도 반다나, 캡, 양말 등 풀 라인업을 구성해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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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타투와 러닝이 만나 트레일 러너들의 열정을 블랙야크만의 기술력과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풀어냈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트레일 러닝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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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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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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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084501_90616493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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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59: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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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엘앤에프, CIS케미칼과 LFP·NCM 리사이클링 협력 MOU 체결… 지속가능한 국내 배터리 순환 생태계 구축 기여]]></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엘앤에프와 CIS케미칼이 지난 7일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CIS케미칼 강형길 상무, 엘앤에프 주재현 상무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지난 7일(목) CIS케미칼과 LFP·NCM 리사이클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전라남도 광양 소재 CIS케미칼 광양 공장에서 진행됐으며, 엘앤에프 신사업개발센터장 주재현 상무와 CIS케미칼 김영만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LFP(리튬인산철) 및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를 대상으로, 양극재 생산부터 배터리 회수, 원료 재투입에 이르는 전 주기를 하나로 잇는 ‘국내 순환경제 시스템(Closed Loop)’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재활용 원료(Feedstock) 공동 확보 △전주기 기술 협력 △재활용 최종재 공급 및 품질·적용성 검증 △Closed Loop 기반 사업화 및 ESG 공동 추진 등 4개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에 착수한다. 이를 통해 배터리 핵심 광물의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배터리 순환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CIS케미칼은 독자 개발한 공정을 기반으로 98% 이상의 원료 회수율을 구현하고 있는 배터리 재활용 전문기업이다. 엘앤에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검증된 국내 후처리 기술력을 자원 순환 밸류체인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중국산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LFP·NCM 전 제품군에 걸친 안정적인 재활용 원료 공급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우선 양사는 팩·모듈·셀·스크랩·블랙매스 등 LFP·NCM 기반 재활용 원료를 대상으로 국내외 공급망 정보와 품질 데이터를 공유하고 공동 소싱 전략을 수립한다. 특히 엘앤에프 자회사 JHC(제이에이치화학공업)가 폐배터리 전처리를 통한 블랙매스(BM)를 공급하고, CIS케미칼이 후처리를 통해 배터리 핵심 원료를 회수한 뒤 이를 엘앤에프 양극재 생산에 활용하는 구조로, 전처리→후처리→재투입으로 이어지는 국내 순환경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혼합수산화물(Mixed Hydroxide Precipitate, MHP)·탄산리튬·인산철 등 주요 재활용 소재에 대해 양극재 제조 공정에 적용 가능한 품질 기준을 공동으로 수립하고, 각 사의 공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 고도화를 함께 추진한다. 이를 기반으로 사업화 기회를 발굴하고 ESG·정책 협력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엘앤에프 신사업개발센터장 주재현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극재 생산부터 회수·재투입까지 이어지는 완전한 국내 순환 생태계를 완성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며 “국내 중심의 순환 공급망을 고도화함으로써 원재료 조달 안정성을 높이고,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093137_491603582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와 CIS케미칼이 지난 7일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CIS케미칼 강형길 상무, 엘앤에프 주재현 상무</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는 지난 7일(목) CIS케미칼과 LFP·NCM 리사이클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전라남도 광양 소재 CIS케미칼 광양 공장에서 진행됐으며, 엘앤에프 신사업개발센터장 주재현 상무와 CIS케미칼 김영만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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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LFP(리튬인산철) 및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를 대상으로, 양극재 생산부터 배터리 회수, 원료 재투입에 이르는 전 주기를 하나로 잇는 ‘국내 순환경제 시스템(Closed Loop)’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재활용 원료(Feedstock) 공동 확보 △전주기 기술 협력 △재활용 최종재 공급 및 품질·적용성 검증 △Closed Loop 기반 사업화 및 ESG 공동 추진 등 4개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에 착수한다. 이를 통해 배터리 핵심 광물의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배터리 순환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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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케미칼은 독자 개발한 공정을 기반으로 98% 이상의 원료 회수율을 구현하고 있는 배터리 재활용 전문기업이다. 엘앤에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검증된 국내 후처리 기술력을 자원 순환 밸류체인에 직접 연결함으로써, 중국산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LFP·NCM 전 제품군에 걸친 안정적인 재활용 원료 공급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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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양사는 팩·모듈·셀·스크랩·블랙매스 등 LFP·NCM 기반 재활용 원료를 대상으로 국내외 공급망 정보와 품질 데이터를 공유하고 공동 소싱 전략을 수립한다. 특히 엘앤에프 자회사 JHC(제이에이치화학공업)가 폐배터리 전처리를 통한 블랙매스(BM)를 공급하고, CIS케미칼이 후처리를 통해 배터리 핵심 원료를 회수한 뒤 이를 엘앤에프 양극재 생산에 활용하는 구조로, 전처리→후처리→재투입으로 이어지는 국내 순환경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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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혼합수산화물(Mixed Hydroxide Precipitate, MHP)·탄산리튬·인산철 등 주요 재활용 소재에 대해 양극재 제조 공정에 적용 가능한 품질 기준을 공동으로 수립하고, 각 사의 공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 고도화를 함께 추진한다. 이를 기반으로 사업화 기회를 발굴하고 ESG·정책 협력도 이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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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신사업개발센터장 주재현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극재 생산부터 회수·재투입까지 이어지는 완전한 국내 순환 생태계를 완성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며 “국내 중심의 순환 공급망을 고도화함으로써 원재료 조달 안정성을 높이고, 글로벌 규제 환경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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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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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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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3093137_49160358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9:43: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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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46</guid>
		<title><![CDATA[레노버, 기업 업무 혁신 위한 프로덕션급 에이전틱 AI 1주일 내 구축 지원]]></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레노버(Lenovo)는 기업들이 프로덕션 환경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 솔루션을 단 1주일[1] 만에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일반적으로 AI 실제 운영 적용을 지연시키는 긴 개발 주기를 제거하는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 거버넌스 및 통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며 시그널65(Signal65)의 독립 분석을 통해 실제 운영 환경에서 결과가 입증되었다. 레노버의 지식 슈퍼 에이전트(Knowledge Super Agent) (https://signal65.com/wp-content/uploads/2026/05/Signal65-Insights_Lenovo-Knowledge-Super-Agent-Enhances-Enterprise-Intelligence-in-the-AI-Era.pdf)는 지식 관련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30% 줄여 직원 1인당 연간 최대 120시간을 절감했다. 또한 여러 구축 사례에서 기업들은 맞춤형 개발 방식 대비 최대 24배 더 빠르게 프로덕션 환경에 도달했으며 이는 빠르고 안전한 배포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 가속화로 직접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더 빠른 구축과 효율적인 AI 활용을 반영하며 각 상호작용이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레노버 하이브리드 AI 어드밴티지 (https://www.lenovo.com/us/en/ai/hybrid-ai-advantage/)™(Lenovo Hybrid AI Advantage)의 일부로 제공되는 레노버 AI 라이브러리를 통해 기업들은 수백 건의 실제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사전 구축형 프로덕션급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파일럿 단계에서 곧바로 실질적 운영 성과로 전환할 수 있다.

린다 야오(Linda Yao) 레노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AI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AI는 파일럿 단계가 아니라 실제 운영 환경에서 가치를 창출한다”며 “대부분의 기업이 직면한 과제는 AI 접근 자체가 아니라 이를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하는 데 필요한 시간, 비용, 그리고 복잡성이다. 처음부터 직접 구축하는 대신 이미 검증된 프로덕션급 AI 에이전트에서 출발함으로써 기업들은 구축 속도를 높이고 복잡성을 줄이는 동시에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 대한 통제력을 유지하며 각 AI 상호작용의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업들은 이미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이러한 접근 방식을 적용해 측정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단발성 파일럿을 넘어 반복 가능하고 프로덕션 규모의 실질적 영향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리 그룹(Yili Group) (https://www.lenovo.com/us/en/case-studies-customer-success-stories/yili-group/)은 공급망 가시성을 향상하고 고객 인사이트 도출 속도를 높임으로써 운영 전반에서 더 빠르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비칼(Bikal) (https://s7d1.scene7.com/is/content/Lenovoassetsprod/Lenovo_Knowledge_Super_Agent_Bikal_Dialog_XR_AI_Library_Use_Case_flyer_ww_enpdf?refId=5f69f4f6-3d59-4e1d-9d05-d66a5a5b2b54)은 의료 분야에서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사례 평가 시간을 최대 98%까지 단축하고 있다.

이들은 일회성 구축 사례가 아니다. 각 활용 사례는 레노버 AI 라이브러리 내에서 이미 검증된 AI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구축돼 있어 기업들이 유사한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성과를 재현하고 여러 사업 부문으로 배포를 확장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변화는 맞춤형 개별 구축 방식에서 반복 가능한 배포 방식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기업이 AI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레노버 AI 라이브러리는 제조, 유통, 의료 등 핵심 산업 분야의 엔터프라이즈 업무 프로세스를 위한 프로덕션급 AI 에이전트와 활용 사례를 포함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예지 정비 △품질 검사 △고객 참여 △운영 최적화 등이 포함된다. 각 사례는 이미 검증된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돼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유사한 환경 전반에 걸쳐 반복 가능한 배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 접근 방식의 차별점은 초기 구축 이후에도 가치가 지속된다는 점이다. 레노버는 자문, 구축, 도입, 관리형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엔터프라이즈 AI의 전체 수명 주기 (https://www.lenovo.com/us/en/services/ai-services/)를 지원함으로써 AI가 대규모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적합성, 거버넌스, 최적화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레노버 하이브리드 AI 어드밴티지™ 내의 레노버 xIQ 에이전트 플랫폼(Lenovo xIQ Agent Platform)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비용을 통제하며 AI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레노버 하이브리드 AI 어드밴티지™는 프라이빗 및 퍼블릭 환경 전반에서 AI를 구축·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기업이 성능, 비용 효율성, 데이터 통제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환경에서 AI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프레임워크 내에서 레노버 AI 라이브러리는 성과 창출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AI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각 구축 사례에서 창출되는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한다.

기업들이 AI 투자를 경쟁 우위로 전환하고자 하는 가운데 레노버 AI 라이브러리는 검증된 산업별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시작해 측정 가능한 성과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성장에 맞춰 확장 가능한 실질적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lenovo.com/us/en/ai/hybrid-ai-advantage/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https://signal65.com/wp-content/uploads/2026/03/Signal65-Insights_Lenovo-xIQ-Enhances-Retail-in-the-AI-Era-with-the-Lenovo-Super-Agent-for-Retail-1.pdf 

레노버 소개

레노버는 포춘 글로벌 500(Lenovo는 Fortune Global 500)에서 196위를 차지한 690억달러의 매출 글로벌 기술 강자로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을 제공한다는 대담한 비전에 중점을 둔 레노버는 AI 지원을 받고 AI 준비가 된 및 AI 최적화 장치(PC, 워크스테이션, 스마트폰, 태블릿), 인프라(서버, 스토리지, 에지, 고성능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로 구성된 풀스택(full-stack) 포트폴리오를 통해 세계 최대의 PC 회사로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혁신에 대한 레노버의 지속적 투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위해 더 포괄적이고 신뢰할 만하고 더 스마트한 미래를 구축하고 있다. 레노버는 레노버 그룹(Lenovo Group Limited)(HKSE: 992)(ADR: LNVGY)이라는 이름으로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https://www.lenovo.com을 방문하고 당사의 스토리허브(StoryHub)를 통해 최신 뉴스를 읽어보면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레노버(Lenovo) 홍보대행 제노 그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레노버(Lenovo)는 기업들이 프로덕션 환경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 솔루션을 단 1주일[1] 만에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일반적으로 AI 실제 운영 적용을 지연시키는 긴 개발 주기를 제거하는 동시에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 거버넌스 및 통제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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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며 시그널65(Signal65)의 독립 분석을 통해 실제 운영 환경에서 결과가 입증되었다. 레노버의 지식 슈퍼 에이전트(Knowledge Super Agent) (https://signal65.com/wp-content/uploads/2026/05/Signal65-Insights_Lenovo-Knowledge-Super-Agent-Enhances-Enterprise-Intelligence-in-the-AI-Era.pdf)는 지식 관련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30% 줄여 직원 1인당 연간 최대 120시간을 절감했다. 또한 여러 구축 사례에서 기업들은 맞춤형 개발 방식 대비 최대 24배 더 빠르게 프로덕션 환경에 도달했으며 이는 빠르고 안전한 배포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 가속화로 직접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더 빠른 구축과 효율적인 AI 활용을 반영하며 각 상호작용이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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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하이브리드 AI 어드밴티지 (https://www.lenovo.com/us/en/ai/hybrid-ai-advantage/)™(Lenovo Hybrid AI Advantage)의 일부로 제공되는 레노버 AI 라이브러리를 통해 기업들은 수백 건의 실제 구축 사례를 기반으로 사전 구축형 프로덕션급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파일럿 단계에서 곧바로 실질적 운영 성과로 전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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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야오(Linda Yao) 레노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AI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AI는 파일럿 단계가 아니라 실제 운영 환경에서 가치를 창출한다”며 “대부분의 기업이 직면한 과제는 AI 접근 자체가 아니라 이를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하는 데 필요한 시간, 비용, 그리고 복잡성이다. 처음부터 직접 구축하는 대신 이미 검증된 프로덕션급 AI 에이전트에서 출발함으로써 기업들은 구축 속도를 높이고 복잡성을 줄이는 동시에 하이브리드 환경 전반에 대한 통제력을 유지하며 각 AI 상호작용의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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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이미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이러한 접근 방식을 적용해 측정 가능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단발성 파일럿을 넘어 반복 가능하고 프로덕션 규모의 실질적 영향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리 그룹(Yili Group) (https://www.lenovo.com/us/en/case-studies-customer-success-stories/yili-group/)은 공급망 가시성을 향상하고 고객 인사이트 도출 속도를 높임으로써 운영 전반에서 더 빠르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비칼(Bikal) (https://s7d1.scene7.com/is/content/Lenovoassetsprod/Lenovo_Knowledge_Super_Agent_Bikal_Dialog_XR_AI_Library_Use_Case_flyer_ww_enpdf?refId=5f69f4f6-3d59-4e1d-9d05-d66a5a5b2b54)은 의료 분야에서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사례 평가 시간을 최대 98%까지 단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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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일회성 구축 사례가 아니다. 각 활용 사례는 레노버 AI 라이브러리 내에서 이미 검증된 AI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구축돼 있어 기업들이 유사한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성과를 재현하고 여러 사업 부문으로 배포를 확장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변화는 맞춤형 개별 구축 방식에서 반복 가능한 배포 방식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기업이 AI를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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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AI 라이브러리는 제조, 유통, 의료 등 핵심 산업 분야의 엔터프라이즈 업무 프로세스를 위한 프로덕션급 AI 에이전트와 활용 사례를 포함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예지 정비 △품질 검사 △고객 참여 △운영 최적화 등이 포함된다. 각 사례는 이미 검증된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돼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유사한 환경 전반에 걸쳐 반복 가능한 배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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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접근 방식의 차별점은 초기 구축 이후에도 가치가 지속된다는 점이다. 레노버는 자문, 구축, 도입, 관리형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엔터프라이즈 AI의 전체 수명 주기 (https://www.lenovo.com/us/en/services/ai-services/)를 지원함으로써 AI가 대규모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적합성, 거버넌스, 최적화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레노버 하이브리드 AI 어드밴티지™ 내의 레노버 xIQ 에이전트 플랫폼(Lenovo xIQ Agent Platform)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비용을 통제하며 AI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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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하이브리드 AI 어드밴티지™는 프라이빗 및 퍼블릭 환경 전반에서 AI를 구축·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며 기업이 성능, 비용 효율성, 데이터 통제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환경에서 AI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프레임워크 내에서 레노버 AI 라이브러리는 성과 창출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AI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각 구축 사례에서 창출되는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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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AI 투자를 경쟁 우위로 전환하고자 하는 가운데 레노버 AI 라이브러리는 검증된 산업별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시작해 측정 가능한 성과를 제공하고 비즈니스 성장에 맞춰 확장 가능한 실질적 접근 방식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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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https://www.lenovo.com/us/en/ai/hybrid-ai-advantag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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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signal65.com/wp-content/uploads/2026/03/Signal65-Insights_Lenovo-xIQ-Enhances-Retail-in-the-AI-Era-with-the-Lenovo-Super-Agent-for-Retail-1.pdf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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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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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는 포춘 글로벌 500(Lenovo는 Fortune Global 500)에서 196위를 차지한 690억달러의 매출 글로벌 기술 강자로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을 제공한다는 대담한 비전에 중점을 둔 레노버는 AI 지원을 받고 AI 준비가 된 및 AI 최적화 장치(PC, 워크스테이션, 스마트폰, 태블릿), 인프라(서버, 스토리지, 에지, 고성능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로 구성된 풀스택(full-stack) 포트폴리오를 통해 세계 최대의 PC 회사로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혁신에 대한 레노버의 지속적 투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위해 더 포괄적이고 신뢰할 만하고 더 스마트한 미래를 구축하고 있다. 레노버는 레노버 그룹(Lenovo Group Limited)(HKSE: 992)(ADR: LNVGY)이라는 이름으로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https://www.lenovo.com을 방문하고 당사의 스토리허브(StoryHub)를 통해 최신 뉴스를 읽어보면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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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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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레노버(Lenovo) 홍보대행 제노 그룹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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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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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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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11: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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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즈니스북스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최신 개정판 출간]]></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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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즈니스북스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최신 개정판)’ 표지비즈니스북스가 실전 경매 강사이자 40만 팔로워를 보유한 ‘초인 용쌤’ 유근용 저자의 경매 분야 베스트셀러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출간 후 4년간 수강생들이 직접 낙찰받고 수익을 낸 최신 사례를 대폭 보강했다.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은 물론 토지와 지분 물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건에 대한 투자법을 망라했다. 누구나 따라만 해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부동산 고수인 저자가 수익 실현 포인트를 짚어주는 등 보다 실천적인 투자서로 업그레이드됐다.

유근용 저자는 부동산 경매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누구나 도전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입찰-낙찰-명도-매도까지의 부동산 경매 한 사이클을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책에는 30개의 부동산 경매 실전 사례가 담겨 있다. 초보 투자자들이 낙찰받고 수익을 확정하는 경험을 통해 점차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며 여러 건의 부동산 투자를 병행해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최신 개정판 속 30개의 사례에는 지금까지 여느 부동산 경매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수익과 직결되는 실전 경매 현장의 노하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입찰 전 경매 물건에 대한 수익성 판단법, 입찰가 산정법, 예상 수익률 계산법 등 부동산 경매로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의 기본기는 물론 단기간에 수익을 내는 노하우, 순조로운 명도를 위한 팁, 경매 당사자들과 얼굴 붉히지 않고 원만하게 협의하는 법 등 초보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조언도 담았다.

대출 규제, 양도세 중과, 강화된 세금 정책까지 2026년 부동산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하다. 하지만 부동산 경매는 소액으로도 충분히 투자할 수 있으며, 상승장에서든 하락장에서든 반드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경매 물건이 쏟아져 나온다. 이 중 단 1건만이라도 내 것으로 만든다면 그때부터 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것이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박수연 02-338-9449(내선 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990306756_20260512144738_42614760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즈니스북스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최신 개정판)’ 표지</figcaption></figure></div>비즈니스북스가 실전 경매 강사이자 40만 팔로워를 보유한 ‘초인 용쌤’ 유근용 저자의 경매 분야 베스트셀러 ‘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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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정판에서는 출간 후 4년간 수강생들이 직접 낙찰받고 수익을 낸 최신 사례를 대폭 보강했다.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은 물론 토지와 지분 물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건에 대한 투자법을 망라했다. 누구나 따라만 해도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부동산 고수인 저자가 수익 실현 포인트를 짚어주는 등 보다 실천적인 투자서로 업그레이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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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용 저자는 부동산 경매가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누구나 도전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입찰-낙찰-명도-매도까지의 부동산 경매 한 사이클을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책에는 30개의 부동산 경매 실전 사례가 담겨 있다. 초보 투자자들이 낙찰받고 수익을 확정하는 경험을 통해 점차 투자자로 성장해 나가며 여러 건의 부동산 투자를 병행해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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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하면 무조건 돈 버는 실전 부동산 경매’ 최신 개정판 속 30개의 사례에는 지금까지 여느 부동산 경매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수익과 직결되는 실전 경매 현장의 노하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입찰 전 경매 물건에 대한 수익성 판단법, 입찰가 산정법, 예상 수익률 계산법 등 부동산 경매로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의 기본기는 물론 단기간에 수익을 내는 노하우, 순조로운 명도를 위한 팁, 경매 당사자들과 얼굴 붉히지 않고 원만하게 협의하는 법 등 초보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조언도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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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규제, 양도세 중과, 강화된 세금 정책까지 2026년 부동산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하다. 하지만 부동산 경매는 소액으로도 충분히 투자할 수 있으며, 상승장에서든 하락장에서든 반드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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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경매 물건이 쏟아져 나온다. 이 중 단 1건만이라도 내 것으로 만든다면 그때부터 당신의 인생은 달라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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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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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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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박수연 02-338-9449(내선 3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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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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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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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씨,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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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2026년 1분기 실적 결산(연결 기준) 결과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당기순이익 15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8%,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0%를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한국 58%, 아시아 27%, 북미·유럽 등 15%다. 전년 동기 3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은 42%로 늘어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PC 게임 매출은 3184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2025년 11월 출시한 아이온2 매출의 온기 반영과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으로 전 분기 대비 69%, 전년 동기 대비 210% 성장했다.

아이온2 매출은 1368억원, 리니지 클래식 매출은 835억원이다.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후 90일간(2월 11일~5월 11일) 누적 매출 1924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1828억원이다. 주요 모바일 게임 3종은 리니지 클래식 출시 이후에도 견고한 이용자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다. 리니지M은 매출과 주요 지표 모두 전 분기 대비 성장했다.

모바일 캐주얼 매출은 355억원을 기록했다. 엔씨가 투자한 리후후와 스프링컴즈 매출이 이번 분기 처음으로 연결 실적에 반영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확보했다.

엔씨는 2026년 하반기 북미, 남미, 유럽, 일본 등에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규 IP(지식재산권) 신더시티,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타임 테이커즈도 글로벌 테스트를 거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엔씨소프트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2026년 1분기 실적 결산(연결 기준) 결과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당기순이익 1524억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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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전 분기 대비 38%,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0%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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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매출 비중은 한국 58%, 아시아 27%, 북미·유럽 등 15%다. 전년 동기 35%였던 해외 매출 비중은 42%로 늘어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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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게임 매출은 3184억원으로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2025년 11월 출시한 아이온2 매출의 온기 반영과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으로 전 분기 대비 69%, 전년 동기 대비 210% 성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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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 매출은 1368억원, 리니지 클래식 매출은 835억원이다.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후 90일간(2월 11일~5월 11일) 누적 매출 1924억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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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매출은 1828억원이다. 주요 모바일 게임 3종은 리니지 클래식 출시 이후에도 견고한 이용자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다. 리니지M은 매출과 주요 지표 모두 전 분기 대비 성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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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캐주얼 매출은 355억원을 기록했다. 엔씨가 투자한 리후후와 스프링컴즈 매출이 이번 분기 처음으로 연결 실적에 반영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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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2026년 하반기 북미, 남미, 유럽, 일본 등에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규 IP(지식재산권) 신더시티,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타임 테이커즈도 글로벌 테스트를 거쳐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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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엔씨소프트 홍보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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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45:5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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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43</guid>
		<title><![CDATA[‘K-오리, 베트남 수출길 열렸다’ 유통망 확대 본격화… 한국오리협회, 베트남 청년마켓과 전략적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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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오리협회가 베트남 청년마켓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오리협회 이창호 회장, 청년마켓 운영사 유니온 글로벌 김종호 법인장한국오리협회(회장 이창호)가 베트남 현지 한국식품 전문 유통 플랫폼인 ‘청년마켓’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산 오리고기(K-DUCK)의 현지 소비시장 확대와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베트남 현지 유통기업인 K-마켓과의 첫 상호협력 MOU 체결에 이어 추진된 두 번째 전략적 협력사업으로, 기존 유통 협력 체계를 한 단계 확장하고 K-오리의 베트남 시장 안착과 동남아 유통망 확대를 본격화하기 위한 후속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최근 한국과 베트남 간 열처리 가금육 수출을 위한 검역·위생 협의가 마무리되며 국내산 가금육의 베트남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협회는 현지 유통망 선점과 K-오리 수출 활성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또한 협회는 청년마켓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최근 동남아 시장 내 K-푸드 소비 확대와 건강 중심 식문화 트렌드에 대응하고, 국내산 오리고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현지 유통·소비 기반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협회는 베트남 현지 소비 트렌드와 유통환경에 맞춘 ‘K-오리 현지화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청년마켓을 중심으로 베트남 MZ세대와 한류 소비층을 겨냥한 프리미엄 단백질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베트남 현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 오리고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K-오리 소비 플랫폼’ 구축에도 나설 예정이다.

향후에는 국내산 오리고기를 활용한 간편식(HMR), 훈제·양념 오리제품, 한국식 바비큐 메뉴 등 현지 맞춤형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소비자 체험형 시식 프로모션과 K-푸드 연계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운영해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베트남 청년마켓은 현지 교민뿐 아니라 젊은 베트남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K-푸드와 한국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건강식과 프리미엄 단백질 식품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청년마켓 역시 축산식품 카테고리 확대와 한국형 식문화 콘텐츠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국오리협회 이창호 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대한민국 K-오리를 베트남 현지 소비문화와 연결하는 첫 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청년마켓과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K-오리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향후 동남아 시장 전반으로 수출과 소비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건강 중심 식문화와 고단백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위생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국내산 오리고기가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오리고기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청년마켓을 운영하는 유니온 글로벌의 김종호 법인장은 “최근 베트남 젊은 소비층 사이에서 건강한 단백질 식단과 한국식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K-오리는 맛과 건강, 프리미엄 이미지를 모두 갖춘 차세대 K-푸드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또한 “청년마켓은 단순 유통채널을 넘어 베트남 소비자들이 한국 식문화를 경험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오리협회와 함께 다양한 현지 맞춤형 마케팅과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K-오리 브랜드 확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신뢰받는 계열·유통 회원사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위생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국내산 오리고기를 지속적으로 수출해 K-오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오리협회 소개

사단법인 한국오리협회는 1992년 창립한 오리 산업 종사자들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 단체다.

언론연락처: 한국오리협회 노지은 과장 02-585-52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38681654_20260512153526_859441685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오리협회가 베트남 청년마켓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오리협회 이창호 회장, 청년마켓 운영사 유니온 글로벌 김종호 법인장</figcaption></figure></div>한국오리협회(회장 이창호)가 베트남 현지 한국식품 전문 유통 플랫폼인 ‘청년마켓’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산 오리고기(K-DUCK)의 현지 소비시장 확대와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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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난 4월 베트남 현지 유통기업인 K-마켓과의 첫 상호협력 MOU 체결에 이어 추진된 두 번째 전략적 협력사업으로, 기존 유통 협력 체계를 한 단계 확장하고 K-오리의 베트남 시장 안착과 동남아 유통망 확대를 본격화하기 위한 후속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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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한국과 베트남 간 열처리 가금육 수출을 위한 검역·위생 협의가 마무리되며 국내산 가금육의 베트남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협회는 현지 유통망 선점과 K-오리 수출 활성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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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협회는 청년마켓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최근 동남아 시장 내 K-푸드 소비 확대와 건강 중심 식문화 트렌드에 대응하고, 국내산 오리고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현지 유통·소비 기반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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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협회는 베트남 현지 소비 트렌드와 유통환경에 맞춘 ‘K-오리 현지화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청년마켓을 중심으로 베트남 MZ세대와 한류 소비층을 겨냥한 프리미엄 단백질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베트남 현지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 오리고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K-오리 소비 플랫폼’ 구축에도 나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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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에는 국내산 오리고기를 활용한 간편식(HMR), 훈제·양념 오리제품, 한국식 바비큐 메뉴 등 현지 맞춤형 제품군을 확대하는 한편 소비자 체험형 시식 프로모션과 K-푸드 연계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운영해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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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트남 청년마켓은 현지 교민뿐 아니라 젊은 베트남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K-푸드와 한국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건강식과 프리미엄 단백질 식품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청년마켓 역시 축산식품 카테고리 확대와 한국형 식문화 콘텐츠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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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리협회 이창호 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대한민국 K-오리를 베트남 현지 소비문화와 연결하는 첫 출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청년마켓과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K-오리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향후 동남아 시장 전반으로 수출과 소비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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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건강 중심 식문화와 고단백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위생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국내산 오리고기가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오리고기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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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청년마켓을 운영하는 유니온 글로벌의 김종호 법인장은 “최근 베트남 젊은 소비층 사이에서 건강한 단백질 식단과 한국식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K-오리는 맛과 건강, 프리미엄 이미지를 모두 갖춘 차세대 K-푸드 콘텐츠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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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년마켓은 단순 유통채널을 넘어 베트남 소비자들이 한국 식문화를 경험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오리협회와 함께 다양한 현지 맞춤형 마케팅과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K-오리 브랜드 확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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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신뢰받는 계열·유통 회원사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위생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국내산 오리고기를 지속적으로 수출해 K-오리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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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리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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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오리협회는 1992년 창립한 오리 산업 종사자들의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 단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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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오리협회 노지은 과장 02-585-528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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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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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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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이노보테라퓨틱스와 ‘장 점막 재생’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 개발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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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웅제약(대표이사 박성수·이창재)은 이노보테라퓨틱스(대표이사 박희동)와 차세대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 ‘INV-008’에 대한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이 면역 억제 중심의 염증성 장 질환 치료에서 손상된 장 점막을 직접 재생하는 차세대 치료 영역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웅제약은 임상 초기 단계부터 개발 방향을 주도하고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기술 이전 전략까지 통합적으로 추진해 소화기 질환 분야에서 혁신 신약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의 오픈 이노베이션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전략적 파트너십임을 보여준다.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글로벌 임상과 상업화를 대웅제약이 주도적으로 전담함으로써 이노보테라퓨틱스는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과 초기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대웅제약은 명확한 사업권을 확보하는 윈-윈(Win-Win) 구조를 구축했다.

총계약 규모는 선급금 65억원과 임상 단계별 조건부 지급금(마일스톤) 6560억원을 포함해 약 6625억원이다.

대웅제약이 ‘INV-008’에 주목한 배경에는 염증성 장 질환 치료 영역의 높은 미충족 수요가 있다. 염증성 장 질환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등을 포함하는 만성 난치성 질환으로 복통, 설사, 혈변 등이 반복돼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도 염증성 장 질환은 경쟁이 치열한 대표적인 면역·소화기 치료 영역으로 꼽힌다. 다양한 치료제가 등장했지만 장기 관해 유지, 재발 방지, 점막 치유 측면에서는 여전히 한계가 남아 있어 새로운 기전의 후보물질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개발과 기술 도입, 인수합병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염증성 장 질환 신약 후보를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향후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핵심 전략으로 평가되면서 관련 기술거래와 파트너십도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점막 치유’는 차세대 염증성 장 질환 치료의 핵심 목표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단순히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을 넘어 손상된 장 점막의 구조와 기능을 회복시키는 개념이다.

‘INV-008’은 점막 치유를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된 경구용 치료제로 장 점막 재생에 관여하는 물질(PGE2)의 체내 유지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INV-008’은 이 물질을 분해하는 효소(15-PGDH)의 작용을 억제해 손상된 장 점막 회복을 촉진하는 기전이다. 전임상 단계에서는 점막 재생 촉진과 염증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는 면역·염증 신호를 차단해 염증을 낮추는 기존 생물학적 제제나 JAK 저해제 등과 차별화되는 접근이다. 따라서 향후 기존 치료제와 병용할 경우 염증 조절과 점막 치유를 함께 겨냥하는 치료 전략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기대된다. 또한 ‘INV-008’은 손상된 조직의 회복을 촉진하는 재생 치료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향후 장 점막 외에도 근육 질환, 골다공증 등 조직 재생이 중요한 질환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검토될 수 있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초기 임상부터 개발 방향을 함께 주도하고 글로벌 상업화까지 책임지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이노보테라퓨틱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INV-008’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혁신 신약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상 개발 전 단계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희동 이노보테라퓨틱스 대표는 “INV-008은 단순한 염증 억제를 넘어 장점막 재생을 유도하는 혁신적인 치료제로 궤양성대장염 등 염증성 장 질환 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대웅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임상 및 상업화 속도를 한층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문석빈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웅제약(대표이사 박성수·이창재)은 이노보테라퓨틱스(대표이사 박희동)와 차세대 염증성 장 질환 치료제 ‘INV-008’에 대한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br />
<br />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이 면역 억제 중심의 염증성 장 질환 치료에서 손상된 장 점막을 직접 재생하는 차세대 치료 영역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웅제약은 임상 초기 단계부터 개발 방향을 주도하고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기술 이전 전략까지 통합적으로 추진해 소화기 질환 분야에서 혁신 신약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또한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의 오픈 이노베이션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전략적 파트너십임을 보여준다.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글로벌 임상과 상업화를 대웅제약이 주도적으로 전담함으로써 이노보테라퓨틱스는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과 초기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대웅제약은 명확한 사업권을 확보하는 윈-윈(Win-Win) 구조를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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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약 규모는 선급금 65억원과 임상 단계별 조건부 지급금(마일스톤) 6560억원을 포함해 약 6625억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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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INV-008’에 주목한 배경에는 염증성 장 질환 치료 영역의 높은 미충족 수요가 있다. 염증성 장 질환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등을 포함하는 만성 난치성 질환으로 복통, 설사, 혈변 등이 반복돼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린다.<br />
<br />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도 염증성 장 질환은 경쟁이 치열한 대표적인 면역·소화기 치료 영역으로 꼽힌다. 다양한 치료제가 등장했지만 장기 관해 유지, 재발 방지, 점막 치유 측면에서는 여전히 한계가 남아 있어 새로운 기전의 후보물질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개발과 기술 도입, 인수합병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염증성 장 질환 신약 후보를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향후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핵심 전략으로 평가되면서 관련 기술거래와 파트너십도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br />
<br />
특히 ‘점막 치유’는 차세대 염증성 장 질환 치료의 핵심 목표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단순히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을 넘어 손상된 장 점막의 구조와 기능을 회복시키는 개념이다.<br />
<br />
‘INV-008’은 점막 치유를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된 경구용 치료제로 장 점막 재생에 관여하는 물질(PGE2)의 체내 유지 시간을 늘리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INV-008’은 이 물질을 분해하는 효소(15-PGDH)의 작용을 억제해 손상된 장 점막 회복을 촉진하는 기전이다. 전임상 단계에서는 점막 재생 촉진과 염증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br />
<br />
이는 면역·염증 신호를 차단해 염증을 낮추는 기존 생물학적 제제나 JAK 저해제 등과 차별화되는 접근이다. 따라서 향후 기존 치료제와 병용할 경우 염증 조절과 점막 치유를 함께 겨냥하는 치료 전략으로 확장될 가능성도 기대된다. 또한 ‘INV-008’은 손상된 조직의 회복을 촉진하는 재생 치료적 접근이라는 점에서 향후 장 점막 외에도 근육 질환, 골다공증 등 조직 재생이 중요한 질환 영역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검토될 수 있다.<br />
<br />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초기 임상부터 개발 방향을 함께 주도하고 글로벌 상업화까지 책임지는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이노보테라퓨틱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INV-008’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혁신 신약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상 개발 전 단계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박희동 이노보테라퓨틱스 대표는 “INV-008은 단순한 염증 억제를 넘어 장점막 재생을 유도하는 혁신적인 치료제로 궤양성대장염 등 염증성 장 질환 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대웅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임상 및 상업화 속도를 한층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문석빈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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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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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8:57: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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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도로보틱스, DDW 2026 성황리 마쳐… 올림푸스 CEO 방문·글로벌 유통계약 발표로 ‘역대 최대’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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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엔도로보틱스 부스를 직접 찾은 올림푸스의 밥 화이트(Bob White) CEO(오른쪽)와 엔도로보틱스 김병곤 공동 대표국내 내시경 수술 로봇 스타트업 엔도로보틱스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화기내과 학술대회 ‘DDW(Digestive Disease Week) 2026’에 성공적으로 참가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DDW는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소화기·내시경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 학술대회로, 전 세계 소화기내과 의사, 연구자, 의료기기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소화기 내시경 분야에서 DDW가 갖는 상징성은 각별하다. 최신 임상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차세대 의료기기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인 만큼 DDW에서의 성과는 글로벌 시장 진입의 가늠자로 여겨진다. 때문에 DDW 참가 자체가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준비도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된다.

엔도로보틱스는 지난 2024년 첫 DDW 전시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 참가를 이어왔다. 해마다 부스를 찾는 방문객이 늘어온 가운데 이번 DDW 2026에서는 학회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수많은 소화기내과 의사와 의료 전문가들이 엔도로보틱스 부스를 찾으며 성황을 이뤘다. 이에 회사 측은 내시경 수술 로봇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학회는 엔도로보틱스에게 단순한 전시 참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 학회 기간 중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올림푸스(Olympus)와의 독점 글로벌 유통 계약을 공식 발표하며 현장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전 세계 내시경 시장을 선도하는 올림푸스와의 파트너십 소식은 학회에 참석한 글로벌 소화기 의료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학회의 하이라이트는 올림푸스 CEO 밥 화이트(Bob White)의 직접 방문이었다. 밥 화이트 CEO는 엔도로보틱스 부스를 찾아 김병곤 대표와 만나 양사 간의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축하했다. 두 수장이 나란히 자리한 이 만남은 이번 파트너십이 단순한 유통 계약을 넘어 치료 내시경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전략적 협력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양사는 이 자리에서 로봇 기반 내시경 수술의 글로벌 확산과 치료 내시경 분야의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업계는 이번 DDW 2026 참가가 엔도로보틱스 역사상 가장 의미 있는 전시로 기록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3년간 꾸준히 쌓아온 DDW에서의 존재감에 올림푸스와의 파트너십 발표, 그리고 글로벌 최고 경영자와의 공개적인 협력 확인까지 더해지며 엔도로보틱스의 글로벌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엔도로보틱스는 이번 DDW에서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올림푸스와 함께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엔도로보틱스 소개

엔도로보틱스는 내시경을 이용한 비침습 수술에 적용되는 내시경 수술 로봇 제품의 개발 및 상용화를 추진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내시경을 치료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절개 범위를 줄이고 회복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수술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내시경 기반 치료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능과 사용 환경을 반영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통해 비침습 내시경 치료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엔도로보틱스는 내시경 로봇수술 분야에서 실질적인 의료 현장 적용을 목표로 제품 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엔도로보틱스 마케팅팀 김한나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44159286_20260511140050_27917406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엔도로보틱스 부스를 직접 찾은 올림푸스의 밥 화이트(Bob White) CEO(오른쪽)와 엔도로보틱스 김병곤 공동 대표</figcaption></figure></div>국내 내시경 수술 로봇 스타트업 엔도로보틱스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화기내과 학술대회 ‘DDW(Digestive Disease Week) 2026’에 성공적으로 참가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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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W는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소화기·내시경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 학술대회로, 전 세계 소화기내과 의사, 연구자, 의료기기 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소화기 내시경 분야에서 DDW가 갖는 상징성은 각별하다. 최신 임상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차세대 의료기기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리인 만큼 DDW에서의 성과는 글로벌 시장 진입의 가늠자로 여겨진다. 때문에 DDW 참가 자체가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준비도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기회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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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로보틱스는 지난 2024년 첫 DDW 전시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3년 연속 참가를 이어왔다. 해마다 부스를 찾는 방문객이 늘어온 가운데 이번 DDW 2026에서는 학회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수많은 소화기내과 의사와 의료 전문가들이 엔도로보틱스 부스를 찾으며 성황을 이뤘다. 이에 회사 측은 내시경 수술 로봇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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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학회는 엔도로보틱스에게 단순한 전시 참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졌다. 학회 기간 중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올림푸스(Olympus)와의 독점 글로벌 유통 계약을 공식 발표하며 현장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 전 세계 내시경 시장을 선도하는 올림푸스와의 파트너십 소식은 학회에 참석한 글로벌 소화기 의료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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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회의 하이라이트는 올림푸스 CEO 밥 화이트(Bob White)의 직접 방문이었다. 밥 화이트 CEO는 엔도로보틱스 부스를 찾아 김병곤 대표와 만나 양사 간의 협력 관계를 공식적으로 축하했다. 두 수장이 나란히 자리한 이 만남은 이번 파트너십이 단순한 유통 계약을 넘어 치료 내시경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전략적 협력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양사는 이 자리에서 로봇 기반 내시경 수술의 글로벌 확산과 치료 내시경 분야의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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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이번 DDW 2026 참가가 엔도로보틱스 역사상 가장 의미 있는 전시로 기록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3년간 꾸준히 쌓아온 DDW에서의 존재감에 올림푸스와의 파트너십 발표, 그리고 글로벌 최고 경영자와의 공개적인 협력 확인까지 더해지며 엔도로보틱스의 글로벌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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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로보틱스는 이번 DDW에서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올림푸스와 함께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순차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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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로보틱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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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로보틱스는 내시경을 이용한 비침습 수술에 적용되는 내시경 수술 로봇 제품의 개발 및 상용화를 추진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내시경을 치료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절개 범위를 줄이고 회복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수술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내시경 기반 치료 과정에서 요구되는 기능과 사용 환경을 반영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을 통해 비침습 내시경 치료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엔도로보틱스는 내시경 로봇수술 분야에서 실질적인 의료 현장 적용을 목표로 제품 개발과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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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엔도로보틱스 마케팅팀 김한나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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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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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544159286_20260511140050_27917406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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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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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드윗 구노, 클라우드 바우처 4년 연속 선정… R&D 전자연구노트 ‘독보적 신뢰’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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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자연구노트 ‘구노’를 서비스하는 레드윗이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국내 중소 R&D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맞닥뜨리는 문제가 있다. 연구 결과는 있는데, 그 과정을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국가 R&D 과제 정산, 특허 출원, 기술 분쟁 대응 어느 순간에도 ‘어떻게 만들었느냐’를 묻는다. 답하지 못하면 수년간의 연구가 법적·행정적으로 무력해진다.

이런 흐름 속에서 연구 데이터의 기록·관리·증명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해결하는 전자연구노트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도 이 흐름에 주목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명단에 전자연구노트 ‘구노(GOONO)’가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구노를 개발·운영하는 레드윗(대표 김지원)은 ‘2026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는 정부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수요기업은 공급기업으로 등록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이용료 및 컨설팅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레드윗은 이번 바우처 사업을 통해 연구개발(R&D) 중심의 기업과 기관들에게 ‘클라우드형 전자연구노트 구노’와 ‘문서 보안·공유 솔루션 스트롱박스’를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구노는 흩어져 있는 연구 데이터, 연구 지식 및 노하우를 한곳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구노트화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연구자는 문서 업로드만으로도 국가지원사업, 특허 등 R&D 사업 증빙에 필요한 연구노트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어 행정적 부담을 대폭 줄이고 연구의 독자성과 투명성 확보에도 기여한다.

구노는 국제 품질 및 보안 인증(ISO 9001, ISO 27001)은 물론 미국 FDA의 전자기록 및 전자서명 규정인 21 CFR Part 11을 충족해 제품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공인받았다.

올해 1월 레드윗은 LG CNS, 온누리국제영업비밀보호센터와 공동으로 특허청으로부터 민간 최초 ‘영업비밀 원본증명기관’으로 지정되며, 연구노트의 법적 효력과 연구 데이터 보호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영업비밀 원본증명기관은 기술 및 영업 정보의 존재 시점과 내용을 법적으로 증명해 주는 기관으로, 그간 지식재산처 산하 공공기관만이 전담해 오던 업무를 민간으로 확대한 첫 사례다. 이로써 구노는 공신력 있는 민간 1호 기관 중 하나로서 연구 데이터의 독자성과 투명성을 한층 견고하게 입증할 수 있게 됐다.

김지원 레드윗 대표는 “전자연구노트 구노는 연구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연구 결과에 대한 법적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R&D 도구”라며 “이번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으로 더 많은 수요기업이 구노를 통해 디지털 전환의 실질적인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레드윗 소개

레드윗(ReDWit) 은 2019년 설립된 R&D 테크 스타트업으로, 블록체인 기반 전자연구노트 솔루션 ‘구노(GOONO)’와 문서 보안·공유 솔루션 ‘스트롱박스’를 개발·운영한다. 연구 데이터의 체계적 관리와 지식재산 보호를 통해 ‘과정의 가치를 증명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국내 2300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SO 9001·ISO 27001 인증과 미국 FDA 규정(21 CFR Part 11)을 충족하고, 민간 최초로 지식재산처 지정 영업비밀 원본증명기관으로 선정됐다. 본사는 대전광역시에 위치해 있다.

언론연락처: 레드윗 마케팅팀 김동우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731161884_20260512163821_52075878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자연구노트 ‘구노’를 서비스하는 레드윗이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국내 중소 R&D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맞닥뜨리는 문제가 있다. 연구 결과는 있는데, 그 과정을 증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국가 R&D 과제 정산, 특허 출원, 기술 분쟁 대응 어느 순간에도 ‘어떻게 만들었느냐’를 묻는다. 답하지 못하면 수년간의 연구가 법적·행정적으로 무력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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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흐름 속에서 연구 데이터의 기록·관리·증명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해결하는 전자연구노트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도 이 흐름에 주목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명단에 전자연구노트 ‘구노(GOONO)’가 4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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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노를 개발·운영하는 레드윗(대표 김지원)은 ‘2026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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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는 정부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수요기업은 공급기업으로 등록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할 때 이용료 및 컨설팅 비용을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br />
<br />
레드윗은 이번 바우처 사업을 통해 연구개발(R&D) 중심의 기업과 기관들에게 ‘클라우드형 전자연구노트 구노’와 ‘문서 보안·공유 솔루션 스트롱박스’를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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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노는 흩어져 있는 연구 데이터, 연구 지식 및 노하우를 한곳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구노트화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연구자는 문서 업로드만으로도 국가지원사업, 특허 등 R&D 사업 증빙에 필요한 연구노트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어 행정적 부담을 대폭 줄이고 연구의 독자성과 투명성 확보에도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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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노는 국제 품질 및 보안 인증(ISO 9001, ISO 27001)은 물론 미국 FDA의 전자기록 및 전자서명 규정인 21 CFR Part 11을 충족해 제품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공인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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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레드윗은 LG CNS, 온누리국제영업비밀보호센터와 공동으로 특허청으로부터 민간 최초 ‘영업비밀 원본증명기관’으로 지정되며, 연구노트의 법적 효력과 연구 데이터 보호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영업비밀 원본증명기관은 기술 및 영업 정보의 존재 시점과 내용을 법적으로 증명해 주는 기관으로, 그간 지식재산처 산하 공공기관만이 전담해 오던 업무를 민간으로 확대한 첫 사례다. 이로써 구노는 공신력 있는 민간 1호 기관 중 하나로서 연구 데이터의 독자성과 투명성을 한층 견고하게 입증할 수 있게 됐다.<br />
<br />
김지원 레드윗 대표는 “전자연구노트 구노는 연구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연구 결과에 대한 법적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 R&D 도구”라며 “이번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으로 더 많은 수요기업이 구노를 통해 디지털 전환의 실질적인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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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윗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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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윗(ReDWit) 은 2019년 설립된 R&D 테크 스타트업으로, 블록체인 기반 전자연구노트 솔루션 ‘구노(GOONO)’와 문서 보안·공유 솔루션 ‘스트롱박스’를 개발·운영한다. 연구 데이터의 체계적 관리와 지식재산 보호를 통해 ‘과정의 가치를 증명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국내 2300개 이상의 기업 및 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SO 9001·ISO 27001 인증과 미국 FDA 규정(21 CFR Part 11)을 충족하고, 민간 최초로 지식재산처 지정 영업비밀 원본증명기관으로 선정됐다. 본사는 대전광역시에 위치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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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레드윗 마케팅팀 김동우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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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731161884_20260512163821_52075878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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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7: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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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항공안전기술원, ‘도심항공교통 지원 인증 현장 컨설팅’ 부스 운영 성황리에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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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항공안전기술원이 ‘2026년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지원 인증 현장 컨설팅’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항공안전기술원은 지난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2026년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항공 인증의 모든 것’을 주제로 ‘도심항공교통(UAM) 지원 인증 현장 컨설팅’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국토교통부 정책사업인 ‘UAM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기존 방문형 컨설팅 방식에서 벗어나 학술대회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였으며, 지난해보다 상담 건수가 증가하는 등 UAM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컨설팅에서 인증 실무 엔지니어 12명을 전문 컨설턴트로 투입해 UAM 인증 관련 분야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사전 수요조사와 현장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UAM 및 AI 인증 정책 △UAM 운항규정 △UAM 비행시험·실증 절차 △UAM 보안·항행 장비 △전기·전자 및 구조 분야 인증 등 분야별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KAI, 삼보에이앤티, 현대모비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카이스트, 한국기상산업기술원 등 UAM 분야 산·학·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총 22건의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부스에서는 항공안전기술원 소개와 함께 K-UAM 정책 현황 및 추진 방향, K-UAM 국가 R&D 사업, UAM 팀코리아 활동 등 정부 정책도 홍보해 UAM 정책 이해도 및 산업계 수용성 제고에 기여했다.

현장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 기업 관계자들은 ‘전문성과 실효성 있는 컨설팅으로 사업 방향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 ‘현장 중심 컨설팅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유일의 항공 인증기관으로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150건 이상의 항공인증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아울러 K-UAM 온라인 매거진 발간, 항공인증 기술세미나 개최 등을 매년 추진하며 UAM 산업 기반 마련과 대중 수용성 확산에 힘써왔다.

항공안전기술원은 앞으로도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K-UAM 산업 생태계 조성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연구개발 및 상용화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항공안전기술원 소개

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이영은 책임행정원 032-727-56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988571014_20260511180018_940621064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항공안전기술원이 ‘2026년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지원 인증 현장 컨설팅’ 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figcaption></figure></div>항공안전기술원은 지난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열린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2026년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항공 인증의 모든 것’을 주제로 ‘도심항공교통(UAM) 지원 인증 현장 컨설팅’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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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설팅은 국토교통부 정책사업인 ‘UAM 지원’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 기존 방문형 컨설팅 방식에서 벗어나 학술대회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접근성을 높였으며, 지난해보다 상담 건수가 증가하는 등 UAM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br />
<br />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번 컨설팅에서 인증 실무 엔지니어 12명을 전문 컨설턴트로 투입해 UAM 인증 관련 분야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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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수요조사와 현장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UAM 및 AI 인증 정책 △UAM 운항규정 △UAM 비행시험·실증 절차 △UAM 보안·항행 장비 △전기·전자 및 구조 분야 인증 등 분야별 컨설팅을 제공했으며, KAI, 삼보에이앤티, 현대모비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카이스트, 한국기상산업기술원 등 UAM 분야 산·학·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총 22건의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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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에서는 항공안전기술원 소개와 함께 K-UAM 정책 현황 및 추진 방향, K-UAM 국가 R&D 사업, UAM 팀코리아 활동 등 정부 정책도 홍보해 UAM 정책 이해도 및 산업계 수용성 제고에 기여했다.<br />
<br />
현장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 기업 관계자들은 ‘전문성과 실효성 있는 컨설팅으로 사업 방향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됐다’, ‘현장 중심 컨설팅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br />
<br />
항공안전기술원은 국내 유일의 항공 인증기관으로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1년부터 현재까지 150건 이상의 항공인증 컨설팅을 수행해 왔다. 아울러 K-UAM 온라인 매거진 발간, 항공인증 기술세미나 개최 등을 매년 추진하며 UAM 산업 기반 마련과 대중 수용성 확산에 힘써왔다.<br />
<br />
항공안전기술원은 앞으로도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K-UAM 산업 생태계 조성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연구개발 및 상용화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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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안전기술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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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안전기술원(KIAST)은 민간항공기·공항·항행시설·경량항공기·초경량비행장치 등에 대한 안전성·성능 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업무와 항공안전에 영향을 주는 위해요인 식별·분석, 항공사고 예방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 연구 수행 등 항공안전 확보를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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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항공안전기술원 기획전략실 이영은 책임행정원 032-727-56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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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988571014_20260511180018_940621064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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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3 May 2026 05: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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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플라스바이오, 금오공대·메타하트와 손잡고 바이오메디컬 협력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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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타하트-국립금오공과대학교-플라스바이오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플라스바이오(대표 박성걸)가 대학 연구 인프라와 바이오 AI 전문기업의 기술력을 연계해 바이오메디컬 분야 디지털 전환과 전임상 연구 고도화에 나선다.

플라스바이오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및 바이오 AI 전문기업 메타하트와 각각 ‘공동 연구 수행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플라스바이오는 AI와 로보틱스를 활용한 실험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해 CES 혁신상을 수상하고, 2025년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바이오 실험자동화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전임상 연구 현장에서의 반복적이고 정밀한 실험 공정을 자동화하고, 실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바이오 연구개발의 효율성과 재현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플라스바이오가 보유한 실험자동화 기술과 전임상 실증 데이터 확보 역량에 대학의 연구 인프라, 바이오 AI 기업의 디지털 분석 기술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 수행, 인적·연구 교류 활성화, 연구장비 및 시설 공유, 바이오메디컬 분야 협력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메타하트와의 협력은 플라스바이오가 보유한 전임상 연구 현장 기반의 실증 역량과 메타하트의 가상심장 소프트웨어 및 AI 기반 분석 기술을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메타하트는 심혈관계 컴퓨터 모델링 분야에서 축적한 20년간의 연구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교육용 가상심장 소프트웨어를 상용화하기 위해 2022년 10월 설립된 바이오 AI 전문기업이다.

현재 메타하트는 가상심장 소프트웨어와 AI 기술을 접목해 약물의 In Silico 심장독성 평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플라스바이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임상 연구 데이터, 실험자동화 기술, 디지털 시뮬레이션 및 AI 기반 분석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공동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과와의 협약은 지역 거점 대학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산학협력 기술 공유 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바이오메디컬 분야 신기술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한편, 상호 필요한 연구장비 및 시설을 공유해 연구 환경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정기 세미나를 통한 인적 교류를 추진하고, 공동 연구 및 협력 사업 수행에 필요한 제반 업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의 효력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지되며, 각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방침이다.

박성걸 플라스바이오 대표는 “플라스바이오가 축적해 온 AI·로보틱스 기반 실험자동화 기술과 전임상 실증 역량에 대학의 기초 연구 인프라, 메타하트의 혁신적인 AI 기술력을 더해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차별화된 기술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단순한 협업을 넘어 약물 독성 및 유효성 평가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플라스바이오 소개

플라스바이오는 Physical AI와 정밀 로봇 제어 기술을 결합해 전임상 신약 개발 평가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자동화 솔루션 기업이다. 기존의 전임상 실험은 숙련된 연구자의 수작업에 의존해 데이터 파편화와 인력 부족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플라스바이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AI 기반 자동 정맥 투여 솔루션인 ‘Smart Inject’와 시각 지능 기반의 질환 모델 분석 솔루션 ‘Vivo X’를 선보였다. 이러한 혁신 기술은 실험 비용을 최대 41% 절감하고 생산성을 300% 향상시키는 등 독보적인 효율성을 증명했다. 그 결과, 2024 CES 혁신상 수상과 조달청 혁신제품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플라스바이오는 전임상 데이터의 표준화를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능형 실험실 자동화 시대를 이끄는 퍼스트 무버로 도약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플라스바이오 경영지원팀 조향령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29244500_20260512110407_65779907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메타하트-국립금오공과대학교-플라스바이오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figcaption></figure></div>플라스바이오(대표 박성걸)가 대학 연구 인프라와 바이오 AI 전문기업의 기술력을 연계해 바이오메디컬 분야 디지털 전환과 전임상 연구 고도화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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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바이오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및 바이오 AI 전문기업 메타하트와 각각 ‘공동 연구 수행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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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바이오는 AI와 로보틱스를 활용한 실험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해 CES 혁신상을 수상하고, 2025년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되는 등 바이오 실험자동화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전임상 연구 현장에서의 반복적이고 정밀한 실험 공정을 자동화하고, 실험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바이오 연구개발의 효율성과 재현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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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플라스바이오가 보유한 실험자동화 기술과 전임상 실증 데이터 확보 역량에 대학의 연구 인프라, 바이오 AI 기업의 디지털 분석 기술을 결합하기 위해 추진됐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 수행, 인적·연구 교류 활성화, 연구장비 및 시설 공유, 바이오메디컬 분야 협력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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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메타하트와의 협력은 플라스바이오가 보유한 전임상 연구 현장 기반의 실증 역량과 메타하트의 가상심장 소프트웨어 및 AI 기반 분석 기술을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메타하트는 심혈관계 컴퓨터 모델링 분야에서 축적한 20년간의 연구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교육용 가상심장 소프트웨어를 상용화하기 위해 2022년 10월 설립된 바이오 AI 전문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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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메타하트는 가상심장 소프트웨어와 AI 기술을 접목해 약물의 In Silico 심장독성 평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플라스바이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임상 연구 데이터, 실험자동화 기술, 디지털 시뮬레이션 및 AI 기반 분석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공동 연구 방향을 모색하고, 향후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단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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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과와의 협약은 지역 거점 대학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산학협력 기술 공유 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바이오메디컬 분야 신기술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한편, 상호 필요한 연구장비 및 시설을 공유해 연구 환경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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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정기 세미나를 통한 인적 교류를 추진하고, 공동 연구 및 협력 사업 수행에 필요한 제반 업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의 효력은 체결일로부터 3년간 유지되며, 각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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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걸 플라스바이오 대표는 “플라스바이오가 축적해 온 AI·로보틱스 기반 실험자동화 기술과 전임상 실증 역량에 대학의 기초 연구 인프라, 메타하트의 혁신적인 AI 기술력을 더해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차별화된 기술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단순한 협업을 넘어 약물 독성 및 유효성 평가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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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바이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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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바이오는 Physical AI와 정밀 로봇 제어 기술을 결합해 전임상 신약 개발 평가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자동화 솔루션 기업이다. 기존의 전임상 실험은 숙련된 연구자의 수작업에 의존해 데이터 파편화와 인력 부족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플라스바이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AI 기반 자동 정맥 투여 솔루션인 ‘Smart Inject’와 시각 지능 기반의 질환 모델 분석 솔루션 ‘Vivo X’를 선보였다. 이러한 혁신 기술은 실험 비용을 최대 41% 절감하고 생산성을 300% 향상시키는 등 독보적인 효율성을 증명했다. 그 결과, 2024 CES 혁신상 수상과 조달청 혁신제품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플라스바이오는 전임상 데이터의 표준화를 선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능형 실험실 자동화 시대를 이끄는 퍼스트 무버로 도약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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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플라스바이오 경영지원팀 조향령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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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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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529244500_20260512110407_65779907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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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49: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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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로봇 팔 마사지부 정렬 제어 기술 특허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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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디프랜드 전신 트위스트 헬스케어 로봇 ‘에덴로보’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 가 두 팔 마사지부의 이동 속도를 균일하게 정렬하는 제어 기술을 특허 등록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의 공식 명칭은 ’독립 거동이 가능한 팔 마사지부를 정렬시켜 이동시키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제 10-2928715호)’다. 좌우 팔 마사지부가 동시에 움직일 때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속도 차이를 감지하고 이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술이다. 빠르게 움직이는 쪽은 늦추고 느리게 움직이는 쪽은 빠르게 해 정밀하게 밸런스를 맞춰준다. 팔 부위에 대한 보다 정교한 스트레칭과 마사지 경험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팔 부위를 움직이며 마사지하는 ‘액티브 암 테크놀로지’의 핵심 중 하나인 이 특허 기술은 현재 전신 트위스트 헬스케어 로봇 에덴로보에 적용돼 있고 향후 다양한 헬스케어 로봇 군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특허 획득은 전신 자유 구동 시스템을 적용한 헬스케어 로봇에서 정밀 제어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결과며 그동안 축적해 온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에 더해 전신 움직임을 보다 자연스럽고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2026년 4월 말 기준 국내외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등 총 2306건을 출원했고 이 중 1132건을 등록, 보유 중이다. 업계 최상위 수준의 지식재산 역량을 인정받아 한국지식재산협회가 주관한 ‘2025 기업 지식재산 대상’에서는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다.
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박찬규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2084258_7229423219.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디프랜드 전신 트위스트 헬스케어 로봇 ‘에덴로보’</figcaption>
   </figure>
</div>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 가 두 팔 마사지부의 이동 속도를 균일하게 정렬하는 제어 기술을 특허 등록했다.<br /><br />
이번에 등록된 특허의 공식 명칭은 ’독립 거동이 가능한 팔 마사지부를 정렬시켜 이동시키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제 10-2928715호)’다. 좌우 팔 마사지부가 동시에 움직일 때 발생할 수 있는 미세한 속도 차이를 감지하고 이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술이다. 빠르게 움직이는 쪽은 늦추고 느리게 움직이는 쪽은 빠르게 해 정밀하게 밸런스를 맞춰준다. 팔 부위에 대한 보다 정교한 스트레칭과 마사지 경험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br /><br />
팔 부위를 움직이며 마사지하는 ‘액티브 암 테크놀로지’의 핵심 중 하나인 이 특허 기술은 현재 전신 트위스트 헬스케어 로봇 에덴로보에 적용돼 있고 향후 다양한 헬스케어 로봇 군에도 적용될 예정이다.<br /><br />
바디프랜드는 이번 특허 획득은 전신 자유 구동 시스템을 적용한 헬스케어 로봇에서 정밀 제어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 결과며 그동안 축적해 온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에 더해 전신 움직임을 보다 자연스럽고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바디프랜드는 2026년 4월 말 기준 국내외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등 총 2306건을 출원했고 이 중 1132건을 등록, 보유 중이다. 업계 최상위 수준의 지식재산 역량을 인정받아 한국지식재산협회가 주관한 ‘2025 기업 지식재산 대상’에서는 지식재산처장상을 수상했다.<br /><br />
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박찬규 매니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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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2 May 2026 23:12: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8:49:2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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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저옵텍, 미국 ASLMS 참가… 세계적 석학도 주목한 ‘바스큐라58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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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SLMS 2026에서 세계적 석학 록스 앤더슨 박사(가운데)가 레이저옵텍 부스를 방문해 차세대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이 미국레이저의학회(ASLMS 2026)에서 차세대 혈관 치료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의 기술력과 초기 임상 결과를 선보이며 글로벌 의료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현대 피부 레이저의 아버지로 불리는 세계적 석학 록스 앤더슨 박사(Dr. Rox Anderson)가 레이저옵텍 부스를 직접 방문해 바스큐라589의 기술적 독창성과 초기 임상 결과에 주목하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레이저의학회(ASLMS, American Society for Laser Medicine and Surgery)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학 레이저 전문 학회로, 올해 행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컨벤션센터(Savannah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됐다.

레이저옵텍은 이번 학회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헬리오스785(HELIOS 785),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 팔라스(PALLAS), 팔라스프리미엄(PALLAS PREMIUM) 등 주요 장비를 선보였다. 특히 다파장 PICO·NANO 플랫폼인 헬리오스785와 엑시머 가스 없이 구현한 세계 최초의 Ti:Sapphire 기반 311nm 고체 UV 레이저인 팔라스·팔라스프리미엄은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현재 FDA 허가 진행 중인 차세대 혈관 치료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도 주요 글로벌 의료진에게 별도로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세계적 레이저 의학 석학이자 하버드 의대 교수인 록스 앤더슨 박사(Dr. Rox Anderson)도 방문해 바스큐라589의 기술적 독창성과 초기 임상 결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록스 앤더슨 박사는 선택적 광열분해(Selective Photothermolysis) 이론 정립에 기여하며 현대 피부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발전을 이끈 인물로, 현재 사용되는 다수의 피부 레이저 치료 개념과 장비 개발의 기반을 마련한 세계적 권위자로 꼽힌다.

현장에서는 레이저옵텍 주홍 회장이 바스큐라589의 기술적 특징과 개발 배경을 설명했으며,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이 화염상모반, 모세혈관확장증 등 초기 임상 경험과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이에 대해 앤더슨 박사는 589nm 파장의 고출력 고체 혈관 레이저 구현 방식과 콰지 롱펄스(quasi-long pulse) 특성, 초기 임상 결과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기술적 독창성과 임상적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기존 가스 기반 혈관 레이저와 차별화된 고체 레이저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향후 혈관 치료 시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업계에서는 세계적인 레이저 의학 권위자로부터 기술력과 임상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바스큐라589가 향후 미국 시장은 물론 글로벌 혈관 치료 시장에서 차세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는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의 ePoster 발표도 진행됐다. 오 원장은 ‘Development of a Novel 589nm Raman-based Solid-state Vascular Laser Device for Treatment of Cutaneous Vascular Lesions: Preliminary Clinical Observations’를 주제로 바스큐라589의 초기 임상 결과를 소개했으며, JMO 피부과 고우석 원장, 레이저옵텍 주홍 회장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

레이저옵텍은 ASLMS 기간 중 글로벌 키닥터들을 초청한 ‘Dine & Discourse’ 미팅도 개최했다. 미국과 유럽, 중남미 지역 의료진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바스큐라589를 중심으로 다양한 임상 경험과 개발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차세대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가 레이저 의학 권위자인 록스 앤더슨 박사로부터 기술적 독창성과 임상적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레이저옵텍은 앞으로도 독자적인 레이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혈관·피부 치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이저옵텍 소개

레이저옵텍(LASEROPTEK Co., Ltd.)은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대한민국 의료용 레이저 전문 기업이다. 피부과·미용 분야의 레이저 장비 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독자적인 레이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레이저옵텍의 제품군 및 기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109677343_20260511200014_88468436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SLMS 2026에서 세계적 석학 록스 앤더슨 박사(가운데)가 레이저옵텍 부스를 방문해 차세대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figcaption></figure></div>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이 미국레이저의학회(ASLMS 2026)에서 차세대 혈관 치료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의 기술력과 초기 임상 결과를 선보이며 글로벌 의료진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현대 피부 레이저의 아버지로 불리는 세계적 석학 록스 앤더슨 박사(Dr. Rox Anderson)가 레이저옵텍 부스를 직접 방문해 바스큐라589의 기술적 독창성과 초기 임상 결과에 주목하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 />
<br />
미국레이저의학회(ASLMS, American Society for Laser Medicine and Surgery)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의학 레이저 전문 학회로, 올해 행사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컨벤션센터(Savannah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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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은 이번 학회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헬리오스785(HELIOS 785),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 팔라스(PALLAS), 팔라스프리미엄(PALLAS PREMIUM) 등 주요 장비를 선보였다. 특히 다파장 PICO·NANO 플랫폼인 헬리오스785와 엑시머 가스 없이 구현한 세계 최초의 Ti:Sapphire 기반 311nm 고체 UV 레이저인 팔라스·팔라스프리미엄은 현지 의료진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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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현재 FDA 허가 진행 중인 차세대 혈관 치료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도 주요 글로벌 의료진에게 별도로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세계적 레이저 의학 석학이자 하버드 의대 교수인 록스 앤더슨 박사(Dr. Rox Anderson)도 방문해 바스큐라589의 기술적 독창성과 초기 임상 결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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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 앤더슨 박사는 선택적 광열분해(Selective Photothermolysis) 이론 정립에 기여하며 현대 피부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발전을 이끈 인물로, 현재 사용되는 다수의 피부 레이저 치료 개념과 장비 개발의 기반을 마련한 세계적 권위자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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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레이저옵텍 주홍 회장이 바스큐라589의 기술적 특징과 개발 배경을 설명했으며,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이 화염상모반, 모세혈관확장증 등 초기 임상 경험과 치료 사례를 소개했다. 이에 대해 앤더슨 박사는 589nm 파장의 고출력 고체 혈관 레이저 구현 방식과 콰지 롱펄스(quasi-long pulse) 특성, 초기 임상 결과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기술적 독창성과 임상적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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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존 가스 기반 혈관 레이저와 차별화된 고체 레이저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향후 혈관 치료 시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평가도 이어졌다. 업계에서는 세계적인 레이저 의학 권위자로부터 기술력과 임상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바스큐라589가 향후 미국 시장은 물론 글로벌 혈관 치료 시장에서 차세대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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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회에서는 오즈피부과 오창근 원장의 ePoster 발표도 진행됐다. 오 원장은 ‘Development of a Novel 589nm Raman-based Solid-state Vascular Laser Device for Treatment of Cutaneous Vascular Lesions: Preliminary Clinical Observations’를 주제로 바스큐라589의 초기 임상 결과를 소개했으며, JMO 피부과 고우석 원장, 레이저옵텍 주홍 회장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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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은 ASLMS 기간 중 글로벌 키닥터들을 초청한 ‘Dine & Discourse’ 미팅도 개최했다. 미국과 유럽, 중남미 지역 의료진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바스큐라589를 중심으로 다양한 임상 경험과 개발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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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는 “차세대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가 레이저 의학 권위자인 록스 앤더슨 박사로부터 기술적 독창성과 임상적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레이저옵텍은 앞으로도 독자적인 레이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혈관·피부 치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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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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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LASEROPTEK Co., Ltd.)은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대한민국 의료용 레이저 전문 기업이다. 피부과·미용 분야의 레이저 장비 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독자적인 레이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레이저옵텍의 제품군 및 기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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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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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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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109677343_20260511200014_88468436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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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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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모레퍼시픽, 차세대 나노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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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모레퍼시픽이 나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을 개발했다. KAIST 최시영 교수 연구팀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진행한 연구 결과는 나노 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ACS Nano 5월호(Vol 20, Issue 17)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논문명: Triterpenoids Bend and Bind Lipid Membranes into 20nm Stable Nanocages).

이번 연구는 화장품 성분을 피부에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킨 성과다. 공동 연구진은 ‘리피드(지질) 기반 전달체’의 크기를 기존보다 훨씬 작은 크기인 약 20나노미터(nm)까지 줄이면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아이오페와 프리메라 제품에 적용 중인 20nm급 초안정 나노 전달체 기술은 ‘Lipo3Ex’로 명명했다.

일반적으로 화장품 성분 전달체는 성분 크기가 작을수록 효능 전달에 유리하지만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특히 50나노미터(nm) 이하의 초소형 전달체는 온도나 산도(pH)의 미세한 변화에도 전달체의 구조가 쉽게 붕괴돼 제품 적용이 어려웠다.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물 유래 성분인 ‘트리터페노이드(Triterpenoids)’에 주목했다. 연구를 통해 트리터페노이드가 전달체 구조를 자연스럽게 유지하고 분자 간 결합을 강화해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연구진은 기존에 양립하기 어려웠던 전달체의 ‘초소형 크기’와 ‘구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해당 기술은 실제 인체 피부 실험에서 기존 전달체 대비 피부 깊은 층까지 고르게 확산되며 유효 성분 전달 효율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화장품 효능 성분이 특정 부위에만 국한되지 않고 피부 전반에 균일하게 전달돼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효과와 함께 실제 사용 시에도 전체적으로 균일한 피부 컨디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은 피부의 구조적 건강을 장기적으로 유지·관리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관점에서도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극저온 전자현미경, X선 산란 분석,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 등 첨단 분석 기법을 활용해 나노 구조의 형성과 안정성을 분자 수준에서 정밀하게 검증했다. 이를 통해 화장품 전달 기술이 감각이나 경험적 접근을 넘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설계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아모레퍼시픽 R&I 센터장 서병휘 CTO는 “화장품, 특히 스킨케어 제품에서 성분의 잠재력을 실제 효능으로 연결하는 핵심 요소인 전달 기술이 나노 과학 연구와 결합해 새로운 기술적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의 의미가 크다”라며 “아모레퍼시픽은 피부를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보고 장기적인 건강을 관리하는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Holistic Longevity Solution)’ 관점의 연구를 선도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번 성과는 이러한 접근을 기반으로 구현된 성과로 차세대 스킨케어 솔루션 개발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아모레퍼시픽이 나노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을 개발했다. KAIST 최시영 교수 연구팀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진행한 연구 결과는 나노 과학 분야 국제 학술지 ACS Nano 5월호(Vol 20, Issue 17)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논문명: Triterpenoids Bend and Bind Lipid Membranes into 20nm Stable Nanocag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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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화장품 성분을 피부에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킨 성과다. 공동 연구진은 ‘리피드(지질) 기반 전달체’의 크기를 기존보다 훨씬 작은 크기인 약 20나노미터(nm)까지 줄이면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아이오페와 프리메라 제품에 적용 중인 20nm급 초안정 나노 전달체 기술은 ‘Lipo3Ex’로 명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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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화장품 성분 전달체는 성분 크기가 작을수록 효능 전달에 유리하지만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특히 50나노미터(nm) 이하의 초소형 전달체는 온도나 산도(pH)의 미세한 변화에도 전달체의 구조가 쉽게 붕괴돼 제품 적용이 어려웠다.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물 유래 성분인 ‘트리터페노이드(Triterpenoids)’에 주목했다. 연구를 통해 트리터페노이드가 전달체 구조를 자연스럽게 유지하고 분자 간 결합을 강화해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연구진은 기존에 양립하기 어려웠던 전달체의 ‘초소형 크기’와 ‘구조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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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술은 실제 인체 피부 실험에서 기존 전달체 대비 피부 깊은 층까지 고르게 확산되며 유효 성분 전달 효율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화장품 효능 성분이 특정 부위에만 국한되지 않고 피부 전반에 균일하게 전달돼 보다 안정적이고 일관된 효과와 함께 실제 사용 시에도 전체적으로 균일한 피부 컨디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은 피부의 구조적 건강을 장기적으로 유지·관리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관점에서도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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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극저온 전자현미경, X선 산란 분석,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 등 첨단 분석 기법을 활용해 나노 구조의 형성과 안정성을 분자 수준에서 정밀하게 검증했다. 이를 통해 화장품 전달 기술이 감각이나 경험적 접근을 넘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설계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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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R&I 센터장 서병휘 CTO는 “화장품, 특히 스킨케어 제품에서 성분의 잠재력을 실제 효능으로 연결하는 핵심 요소인 전달 기술이 나노 과학 연구와 결합해 새로운 기술적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의 의미가 크다”라며 “아모레퍼시픽은 피부를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보고 장기적인 건강을 관리하는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Holistic Longevity Solution)’ 관점의 연구를 선도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번 성과는 이러한 접근을 기반으로 구현된 성과로 차세대 스킨케어 솔루션 개발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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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02-6040-54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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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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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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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흥전기, KIMEX 2026서 ‘국산 세이프티 솔루션’ 전면 공개… 57년 기술력으로 외산 대체 시대 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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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산업용 자동제어기기 전문기업 건흥전기가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에 참가해 세이프티 인터락 도어스위치 ‘KESD 시리즈’를 중심으로 국산 산업자동화 토탈 솔루션을 선보인다산업용 자동제어기기 전문기업 건흥전기(대표 고광훈, 브랜드명 KOINO)는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6부스 규모(부스번호 2A31)로 참가해 세이프티 인터락 도어스위치 ‘KESD 시리즈’를 중심으로 국산 산업자동화 토탈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

KESD 시리즈는 솔레노이드 내장 방식의 전자식 안전도어 스위치로, 장비 내 도어 개폐 감지와 도어 락(Lock)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5방향 키 삽입이 가능해 다양한 설치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수동 레버를 통한 비상 시 락 해제 기능, 키 헤드 셔터를 통한 임의 조작 방지 기능, 발열 방지 설계에 의한 오작동 차단 기능 등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또한 IP67 보호 구조와 기계적 수명 100만 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으며, CE·UL S마크 인증까지 확보해 글로벌 안전 규격을 충족한다. 기존에 IFM, OMRON, KEYENCE 등 외산 세이프티 도어스위치를 사용하던 현장에서 동등 이상의 성능으로 대체 적용이 가능하다.

1969년 창립 이래 57년간 산업자동화 부품 한 길을 걸어온 KOINO는 세이프티 제품군을 넘어 △제어용 스위치(KH·K·NS·NF 시리즈) △유도형 근접센서·포토센서(KPX·IPX·KPS 시리즈) △릴레이·온도조절기·타이머·카운터 △타워라이트·단자대·콘트롤박스에 이르기까지 산업자동화 현장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제어 부품을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KOINO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100% 국내 자체 생산’이다. 서울 본사 공장에서 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공정을 일관 체제로 운영하고 있어 빠른 납기 대응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UL, CE, KC, CCC, RoHS 등 국제 인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국내 주요 대기업 생산라인에도 다수 적용돼 품질 신뢰성을 검증받고 있다.

KOINO는 반세기가 넘는 기간 오직 산업자동화 부품만을 연구·생산해 온 만큼 국산 제품의 품질이 외산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 KIMEX 현장에서 직접 보여드리겠다며,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바이어들은 견적은 물론 샘플까지 현장에서 바로 요청할 수 있으며 전시 이후에도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 기술 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KOINO는 부스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 건흥전기 공식 홈페이지 : www.koino.com
※ 건흥전기 공식 유튜브 : www.youtube.com/@KOINO-KOINO

건흥전기 소개

산업용 자동제어기기 전문기업 건흥전기(대표 고광훈, 브랜드명 KOINO)는 국내 산업용 자동제어기기의 리더로, 1969년 설립됐다. 창립 초기부터 전기제어 분야에 주력하면서 현대 산업용 스위치 분야에서는 국내 제일의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건흥전기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1141533_34615642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산업용 자동제어기기 전문기업 건흥전기가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에 참가해 세이프티 인터락 도어스위치 ‘KESD 시리즈’를 중심으로 국산 산업자동화 토탈 솔루션을 선보인다</figcaption></figure></div>산업용 자동제어기기 전문기업 건흥전기(대표 고광훈, 브랜드명 KOINO)는 오는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6부스 규모(부스번호 2A31)로 참가해 세이프티 인터락 도어스위치 ‘KESD 시리즈’를 중심으로 국산 산업자동화 토탈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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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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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D 시리즈는 솔레노이드 내장 방식의 전자식 안전도어 스위치로, 장비 내 도어 개폐 감지와 도어 락(Lock) 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5방향 키 삽입이 가능해 다양한 설치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수동 레버를 통한 비상 시 락 해제 기능, 키 헤드 셔터를 통한 임의 조작 방지 기능, 발열 방지 설계에 의한 오작동 차단 기능 등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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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IP67 보호 구조와 기계적 수명 100만 회 이상의 내구성을 갖췄으며, CE·UL S마크 인증까지 확보해 글로벌 안전 규격을 충족한다. 기존에 IFM, OMRON, KEYENCE 등 외산 세이프티 도어스위치를 사용하던 현장에서 동등 이상의 성능으로 대체 적용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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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창립 이래 57년간 산업자동화 부품 한 길을 걸어온 KOINO는 세이프티 제품군을 넘어 △제어용 스위치(KH·K·NS·NF 시리즈) △유도형 근접센서·포토센서(KPX·IPX·KPS 시리즈) △릴레이·온도조절기·타이머·카운터 △타워라이트·단자대·콘트롤박스에 이르기까지 산업자동화 현장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제어 부품을 자체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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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NO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100% 국내 자체 생산’이다. 서울 본사 공장에서 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공정을 일관 체제로 운영하고 있어 빠른 납기 대응과 안정적인 품질 확보가 가능하다.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UL, CE, KC, CCC, RoHS 등 국제 인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국내 주요 대기업 생산라인에도 다수 적용돼 품질 신뢰성을 검증받고 있다.<br />
<br />
KOINO는 반세기가 넘는 기간 오직 산업자동화 부품만을 연구·생산해 온 만큼 국산 제품의 품질이 외산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 KIMEX 현장에서 직접 보여드리겠다며,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바이어들은 견적은 물론 샘플까지 현장에서 바로 요청할 수 있으며 전시 이후에도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 기술 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아울러 KOINO는 부스 방문 고객에게 소정의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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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흥전기 공식 홈페이지 : www.koino.com<br />
※ 건흥전기 공식 유튜브 : www.youtube.com/@KOINO-KOIN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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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흥전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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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자동제어기기 전문기업 건흥전기(대표 고광훈, 브랜드명 KOINO)는 국내 산업용 자동제어기기의 리더로, 1969년 설립됐다. 창립 초기부터 전기제어 분야에 주력하면서 현대 산업용 스위치 분야에서는 국내 제일의 기술력과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건흥전기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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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1141533_34615642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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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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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전선, 친환경 구리소재 사업 본격화… 군산 공장 준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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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미래소재 군산공장 조감도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 등으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LS전선이 친환경 구리소재와 자원순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LS전선은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군산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과 큐플레이크(Cuflake) 등 친환경 첨단소재 양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LS전선은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전선 업계 최초로 친환경 소재부터 전선 생산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형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 또 LS그린링크,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에코첨단소재 등 주요 계열사와 연계한 북미 밸류체인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미래소재는 LS전선이 60여 년간 축적해 온 구리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소재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설립했다. 군산공장에서는 재생동, 동박용 신소재 큐플레이크(Cuflake), 고순도 무산소동(OFC), 구리 합금 등 친환경 첨단소재를 생산한다.
 
재생동은 폐전선 등에서 회수한 구리 자원을 재활용해 생산하며, 채굴 대비 탄소배출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 유럽 등 선진국의 친환경 소재 및 탄소배출 기준 강화에 대응할 수 있어 글로벌 전선·배터리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큐플레이크는 LS전선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동박용 신소재로, 기존 구리선 대신 구리 조각(Flake)을 적용해 제조 공정을 단순화한 제품이다. 제조 비용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원자재 수급 안정성과 친환경성까지 높인 혁신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미래소재는 미국 버지니아주 LS그린링크 인근에 공장 건설도 추진 중이다. LS전선 계열 공급망과 연계해 북미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자원순환형 사업 구조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익수 한국미래소재 대표는 “친환경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하고 전기화 시대에 필요한 고부가가치 소재 공급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S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찬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2102041_13206006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미래소재 군산공장 조감도</figcaption></figure></div>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 등으로 구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LS전선이 친환경 구리소재와 자원순환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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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자회사 한국미래소재가 군산공장을 준공하고 재생동과 큐플레이크(Cuflake) 등 친환경 첨단소재 양산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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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 전선 업계 최초로 친환경 소재부터 전선 생산까지 이어지는 자원순환형 공급망 구축에 나선다. 또 LS그린링크,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에코첨단소재 등 주요 계열사와 연계한 북미 밸류체인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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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소재는 LS전선이 60여 년간 축적해 온 구리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소재 사업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설립했다. 군산공장에서는 재생동, 동박용 신소재 큐플레이크(Cuflake), 고순도 무산소동(OFC), 구리 합금 등 친환경 첨단소재를 생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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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동은 폐전선 등에서 회수한 구리 자원을 재활용해 생산하며, 채굴 대비 탄소배출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 유럽 등 선진국의 친환경 소재 및 탄소배출 기준 강화에 대응할 수 있어 글로벌 전선·배터리 시장에서 수주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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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플레이크는 LS전선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동박용 신소재로, 기존 구리선 대신 구리 조각(Flake)을 적용해 제조 공정을 단순화한 제품이다. 제조 비용과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원자재 수급 안정성과 친환경성까지 높인 혁신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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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소재는 미국 버지니아주 LS그린링크 인근에 공장 건설도 추진 중이다. LS전선 계열 공급망과 연계해 북미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자원순환형 사업 구조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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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익수 한국미래소재 대표는 “친환경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하고 전기화 시대에 필요한 고부가가치 소재 공급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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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S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찬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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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2102041_13206006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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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36:2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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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페이, BVNK와 협력하여 글로벌 고객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지갑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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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업 결제 분야의 선도 기업인 코페이(Corpay, Inc.)(NYSE: CPAY)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플랫폼인 BVNK와 협력하여 글로벌 고객 기반에 스테이블코인 지갑 및 결제 정산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통합은 코페이 고객들에게 법정 화폐 잔액 옆에 스테이블코인 잔액을 확인할 수 있게 하며, 고객들에게 플랫폼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전송, 수신, 저장 및 변환할 수 있는 임베디드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이제 전통적인 은행 업무 시간과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서 작동하는 24시간 운영되는 결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코페이는 또한 자사 자금 운용 업무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통합하여 사전 자금 조달 계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본 효율성을 개선하며, 자체 독점 네트워크 외부에서 글로벌 운영 전반에 걸친 자금 이동을 개선할 예정이다.

코페이는 전 세계 80만 이상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매월 145개 이상의 통화로 120억 달러 이상의 기업 결제와 260억 달러 이상의 외환 거래를 처리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정산 기능 추가는 코페이의 결제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고객들에게 특정 요구 사항에 따라 국내 및 국제 거래를 관리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제공한다.

코페이 크로스-보더 솔루션스(Corpay Cross-Border Solutions)의 마크 프레이(Mark Frey) 그룹 사장은 “당사의 규모에서 유동성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스테이블코인은 우리의 기존 인프라를 강화하는 24/7 정산 기능을 도입한다. BVNK는 이를 안전하고 대규모로 제공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BVNK의 제시 헴슨-스트러더(Jesse Hemson-Struthers) CEO는 “우리는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의 기반을 재편하고 있다고 믿는다”며 “코페이의 규모와 도달 범위 덕분에 코페이는 이러한 기능을 주류로 편입시키기에 이상적인 파트너이다. 우리는 함께 기업들이 국경을 넘어 자금을 이동하고 관리할 수 있는 더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페이 소개

코페이(Corpay)(NYSE: CPAY)는 기업 결제 회사로서, 글로벌 S&P 500 기업이며 전 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업용 카드(예: 지출 관리, 차량 관리 카드, 가상 카드), AP 현대화 솔루션(예: 인보이스 및 결제 자동화), 그리고 국경 간 서비스(대량 결제, 리스크 관리 솔루션 및 글로벌 은행 계좌)를 제공한다. 코페이 솔루션은 ‘비즈니스가 지속되게 하며’ 고객이 기업 지출을 더 잘 통제하고, 사기 위험을 완화하며, 궁극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한다. 코페이 크로스-보더(Corpay Cross-Border)는 코페이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법인 그룹을 의미한다. 웹페이지: www.corpay.com.

BVNK 소개

BVNK는 기업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스택이다. 금융 상품을 구축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1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자금을 몇 초 만에 이동시킬 수 있다. 월드페이(Worldpay), 딜(Deel) 및 플라이와이어(Flywire)와 같은 업계 선도 기업들이 신뢰하며 연간 수십억 달러를 처리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1711546/en

언론연락처: BVNK     코페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기업 결제 분야의 선도 기업인 코페이(Corpay, Inc.)(NYSE: CPAY)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플랫폼인 BVNK와 협력하여 글로벌 고객 기반에 스테이블코인 지갑 및 결제 정산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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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합은 코페이 고객들에게 법정 화폐 잔액 옆에 스테이블코인 잔액을 확인할 수 있게 하며, 고객들에게 플랫폼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전송, 수신, 저장 및 변환할 수 있는 임베디드 스테이블코인 지갑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이제 전통적인 은행 업무 시간과 시스템의 한계를 넘어서 작동하는 24시간 운영되는 결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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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이는 또한 자사 자금 운용 업무에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통합하여 사전 자금 조달 계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자본 효율성을 개선하며, 자체 독점 네트워크 외부에서 글로벌 운영 전반에 걸친 자금 이동을 개선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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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이는 전 세계 80만 이상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매월 145개 이상의 통화로 120억 달러 이상의 기업 결제와 260억 달러 이상의 외환 거래를 처리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정산 기능 추가는 코페이의 결제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고객들에게 특정 요구 사항에 따라 국내 및 국제 거래를 관리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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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이 크로스-보더 솔루션스(Corpay Cross-Border Solutions)의 마크 프레이(Mark Frey) 그룹 사장은 “당사의 규모에서 유동성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스테이블코인은 우리의 기존 인프라를 강화하는 24/7 정산 기능을 도입한다. BVNK는 이를 안전하고 대규모로 제공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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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NK의 제시 헴슨-스트러더(Jesse Hemson-Struthers) CEO는 “우리는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의 기반을 재편하고 있다고 믿는다”며 “코페이의 규모와 도달 범위 덕분에 코페이는 이러한 기능을 주류로 편입시키기에 이상적인 파트너이다. 우리는 함께 기업들이 국경을 넘어 자금을 이동하고 관리할 수 있는 더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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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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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이(Corpay)(NYSE: CPAY)는 기업 결제 회사로서, 글로벌 S&P 500 기업이며 전 세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상업용 카드(예: 지출 관리, 차량 관리 카드, 가상 카드), AP 현대화 솔루션(예: 인보이스 및 결제 자동화), 그리고 국경 간 서비스(대량 결제, 리스크 관리 솔루션 및 글로벌 은행 계좌)를 제공한다. 코페이 솔루션은 ‘비즈니스가 지속되게 하며’ 고객이 기업 지출을 더 잘 통제하고, 사기 위험을 완화하며, 궁극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한다. 코페이 크로스-보더(Corpay Cross-Border)는 코페이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법인 그룹을 의미한다. 웹페이지: www.corpay.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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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NK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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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VNK는 기업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스택이다. 금융 상품을 구축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며, 1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자금을 몇 초 만에 이동시킬 수 있다. 월드페이(Worldpay), 딜(Deel) 및 플라이와이어(Flywire)와 같은 업계 선도 기업들이 신뢰하며 연간 수십억 달러를 처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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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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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1171154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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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VNK     코페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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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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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건설기계, 스마트 안전 기술로 이탈리아 기술혁신상 쾌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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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D건설기계의 AI 스마트 안전 기술이 안전 규제가 엄격한 유럽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HD건설기계는 AI 기반의 긴급 자동 장비 제동 기술인 ‘E-STOP’이 이탈리아 ‘사모테르 기술 혁신상(SaMoTer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12일(화) 밝혔다.

사모테르 기술 혁신상은 유럽 대표 건설장비 전문 박람회인 ‘사모테르 전시회’를 주관하는 이탈리아 무역박람기구 베로나피에레(Veronafiere)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혁신상을 수상한 HD건설기계의 ‘E-STOP’은 장비에 장착된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를 통해 작업 반경 내 사람이나 사물을 감지하면 장비 스스로 제동하는 기술이다. AI 딥러닝을 통해 작업 구역 내 사람만 정확히 구분한다.

또한 설정된 거리에 따라 감속과 정지 단계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현장 안전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

HD건설기계는 지난해 9월 프랑스 노동부 산하의 건설업 안전예방협회(OPPBTP)가 주관한 센강 운하 프로젝트에서 E-STOP 기술을 시연해 유럽 현지 건설사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HD건설기계 임정우 유럽 권역장은 “이번 혁신상 수상은 미래 건설장비 기술을 선도하는 유럽에서 우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안전과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유럽 전역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모테르 전시회는 1964년부터 시작된 국제 건설장비 전문 전시회로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개최됐다. HD건설기계는 이번 전시회에서 올해 새롭게 출시한 차세대 대형 굴착기(DX400HD-9)를 비롯해 콤팩트 장비부터 광산용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전시했다.

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건설기계의 AI 스마트 안전 기술이 안전 규제가 엄격한 유럽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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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는 AI 기반의 긴급 자동 장비 제동 기술인 ‘E-STOP’이 이탈리아 ‘사모테르 기술 혁신상(SaMoTer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12일(화)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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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테르 기술 혁신상은 유럽 대표 건설장비 전문 박람회인 ‘사모테르 전시회’를 주관하는 이탈리아 무역박람기구 베로나피에레(Veronafiere)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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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상을 수상한 HD건설기계의 ‘E-STOP’은 장비에 장착된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를 통해 작업 반경 내 사람이나 사물을 감지하면 장비 스스로 제동하는 기술이다. AI 딥러닝을 통해 작업 구역 내 사람만 정확히 구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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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설정된 거리에 따라 감속과 정지 단계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현장 안전과 작업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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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는 지난해 9월 프랑스 노동부 산하의 건설업 안전예방협회(OPPBTP)가 주관한 센강 운하 프로젝트에서 E-STOP 기술을 시연해 유럽 현지 건설사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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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임정우 유럽 권역장은 “이번 혁신상 수상은 미래 건설장비 기술을 선도하는 유럽에서 우리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안전과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유럽 전역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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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테르 전시회는 1964년부터 시작된 국제 건설장비 전문 전시회로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개최됐다. HD건설기계는 이번 전시회에서 올해 새롭게 출시한 차세대 대형 굴착기(DX400HD-9)를 비롯해 콤팩트 장비부터 광산용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전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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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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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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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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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1:54: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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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생명, 1분기 연결 순이익 3816억원… 전년 대비 29% 증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30</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생명이 12일(화) 컨퍼런스콜(실적발표회)을 통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3816억원,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2478억원을 기록했다.

보장성 APE 확대 및 투자손익 개선 효과

보장성 중심 신계약 확대 및 투자손익 개선과 종속법인의 고른 실적에 힘입어 연결 및 별도 당기순이익이 동반 성장했다. 

보험손익 측면에서는 보장성 APE 확대와 신계약 CSM 성장 등에 힘입어 보유계약 CSM이 순증하며 안정적인 이익 체력을 확보했다.

투자손익도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경상수익인 이자·배당수익이 지속 확대되는 가운데, 꾸준히 지속해 온 장기 투자전략 기반의 성과 창출 효과도 반영됐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비롯한 GA 종속법인과 손해보험·자산운용·증권 등 주요 국내 금융 종속법인, 해외 종속법인의 고른 실적 성장도 연결 실적 확대에 기여했다. 세부적으로는 GA 종속법인이 약 233억원, 국내 금융 종속법인이 1457억원, 해외 주요 종속법인이 45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신계약 CSM 수익성 개선… 보유계약 CSM도 순증

1분기 보장성 APE(연납화보험료)는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7003억원을 기록했으며, 신계약 CSM은 전년 대비 25.1% 증가한 6109억원을 달성했다. 

사망 담보의 중장기납 판매 확대를 통한 상품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신계약 CSM 수익성이 전년 7.8배 대비 9.8배로 개선된 효과다.

신계약 CSM 유입 확대에 따라 보유계약 CSM은 전 분기 대비 2072억원 증가한 8조920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 효율성 지표인 13회차 계약 유지율도 전년 말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90.2%를 기록했다.

예상 K-ICS 비율 162%, 4.5%포인트 상승

재무건전성 지표인 K-ICS 비율은 전 분기 대비 4.5%p 상승한 162%가 예상된다. 견조한 신계약 CSM 유입과 안정적 자산운용 기반에 힘입은 결과다.

업계 최고 수준의 채널 경쟁력도 유지했다. 한화생명의 자회사형 GA 소속 FP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중심으로 지속 확대되며 3만7646명을 기록했다. 13회차 정착률은 55.8%로 전년 대비 1.2%포인트 상승하는 등 조직 안정성도 강화됐다.

윤종국 한화생명 재무실장은 “보장성 중심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 노력에 힘입어 신계약 CSM과 보유계약 CSM이 지속 확대되는 등 견조한 사업 기반을 이어가고 있다”며 “별도 당기순이익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국내외 종속법인 수익을 제고해 연결 순이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 홍보실 02-789-88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생명이 12일(화) 컨퍼런스콜(실적발표회)을 통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br />
<br />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3816억원,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2478억원을 기록했다.<br />
<br />
보장성 APE 확대 및 투자손익 개선 효과<br />
<br />
보장성 중심 신계약 확대 및 투자손익 개선과 종속법인의 고른 실적에 힘입어 연결 및 별도 당기순이익이 동반 성장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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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손익 측면에서는 보장성 APE 확대와 신계약 CSM 성장 등에 힘입어 보유계약 CSM이 순증하며 안정적인 이익 체력을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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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손익도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경상수익인 이자·배당수익이 지속 확대되는 가운데, 꾸준히 지속해 온 장기 투자전략 기반의 성과 창출 효과도 반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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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비롯한 GA 종속법인과 손해보험·자산운용·증권 등 주요 국내 금융 종속법인, 해외 종속법인의 고른 실적 성장도 연결 실적 확대에 기여했다. 세부적으로는 GA 종속법인이 약 233억원, 국내 금융 종속법인이 1457억원, 해외 주요 종속법인이 45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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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약 CSM 수익성 개선… 보유계약 CSM도 순증<br />
<br />
1분기 보장성 APE(연납화보험료)는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7003억원을 기록했으며, 신계약 CSM은 전년 대비 25.1% 증가한 6109억원을 달성했다. <br />
<br />
사망 담보의 중장기납 판매 확대를 통한 상품 포트폴리오 개선으로, 신계약 CSM 수익성이 전년 7.8배 대비 9.8배로 개선된 효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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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약 CSM 유입 확대에 따라 보유계약 CSM은 전 분기 대비 2072억원 증가한 8조920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 효율성 지표인 13회차 계약 유지율도 전년 말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90.2%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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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K-ICS 비율 162%, 4.5%포인트 상승<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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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건전성 지표인 K-ICS 비율은 전 분기 대비 4.5%p 상승한 162%가 예상된다. 견조한 신계약 CSM 유입과 안정적 자산운용 기반에 힘입은 결과다.<br />
<br />
업계 최고 수준의 채널 경쟁력도 유지했다. 한화생명의 자회사형 GA 소속 FP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중심으로 지속 확대되며 3만7646명을 기록했다. 13회차 정착률은 55.8%로 전년 대비 1.2%포인트 상승하는 등 조직 안정성도 강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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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국 한화생명 재무실장은 “보장성 중심의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 노력에 힘입어 신계약 CSM과 보유계약 CSM이 지속 확대되는 등 견조한 사업 기반을 이어가고 있다”며 “별도 당기순이익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동시에 국내외 종속법인 수익을 제고해 연결 순이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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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생명 홍보실 02-789-88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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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4:13: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29</guid>
		<title><![CDATA[AI오투오, 포디움앤컴퍼니와 AI 마케팅·협상 플랫폼 사업확산 MOU 체결… 코스메틱 브랜드 ‘강남미인’ 글로벌 마케팅에 AI 첫 적용·K-뷰티 해외 진출 가속]]></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9</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오투오-포디움앤컴퍼니 MOU 체결식. 왼쪽부터 포디움앤컴퍼니 이원재 대표, 안성민 AI오투오 대표(제공=AI오투오)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 AI오투오(AIO2O, 대표이사 안성민)와 글로벌 사업개발 전문기업 포디움앤컴퍼니(대표이사 이원재)가 AI오투오의 ‘AI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및 ‘AI 협상 에이전트 플랫폼’의 국내외 사업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검증된 AI 솔루션’과 ‘글로벌 사업 채널’을 한 팀으로 묶었다는 점이다. AI오투오는 ‘AI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과 ‘AI 협상 에이전트’의 기술 고도화와 상품 정책 수립을 전담해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포디움앤컴퍼니는 자사 국내외 사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PoC 발굴부터 사업화·확산까지 직접 견인한다. 솔루션 개발과 시장 진입이 동시에 돌아가는 ‘투트랙 가속’ 구조로, 협약을 체결하자마자 매출이 발생하는 실행형 파트너십을 지향한다.

양사는 협력의 첫 결과물로 포디움앤컴퍼니가 해외 사업 총판을 보유한 코스메틱 브랜드 ‘강남미인(GANGNAM MIIN)’에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적용한다. ‘강남미인’은 ‘한국 여성의 로망을 담다’를 슬로건으로 내거는 2030 여성 타깃 피부 부스팅 스킨케어 브랜드로, 포디움앤컴퍼니의 해외 총판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K-뷰티는 글로벌 수출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인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 다만 다채널 콘텐츠 운영, 현지 언어·문화 맞춤 마케팅, 성과 분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인력 확보가 중소 브랜드의 공통 과제로 꼽혀 왔다. AI오투오의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은 비즈니스 정보를 입력하면 AI 에이전트가 리서치부터 다국어 콘텐츠 생성·배포·성과 분석과 캠페인 개선까지 자동 수행해, ‘강남미인’과 같은 인디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마케팅 병목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AI오투오 안성민 대표는 “포디움앤컴퍼니의 글로벌 사업개발 역량과 AI오투오의 버티컬 AI 자동화 기술이 결합되면, 인디 K-뷰티 브랜드가 마케팅 전문가 없이도 글로벌 캠페인을 실행하는 시대를 만들 수 있다”며 “‘강남미인’ PoC를 시작점으로 코스메틱·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AI 마케팅 플랫폼의 적용 사례를 빠르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디움앤컴퍼니 이원재 대표는 “해외 시장에서 K-뷰티의 잠재력은 분명하지만, 중소 브랜드일수록 마케팅 운영 리소스가 사업 확장의 가장 큰 제약”이라며 “AI오투오의 검증된 AI 마케팅 플랫폼을 ‘강남미인’부터 우선 도입하고, 포디움이 보유한 국내외 사업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브랜드로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포디움앤컴퍼니 소개

포디움앤컴퍼니는 글로벌 사업개발과 브랜드 총판·유통 네트워크 운영에 강점을 가진 사업개발 전문기업이다.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해외 총판망과 PoC 운영 역량을 통해 국내 우수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하고 있다.

AI오투오 소개

AI오투오는 산업 현장의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소상공인 전주기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프리미엄 메디컬 클리닉 전략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AI 기반 협상·거래 솔루션 등 도메인 특화 서비스로 소상공인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ITU ‘AI for Good, Innovate for Impact Awards 2025’ 수상,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대구시 ‘미래신산업 고성장기업’ 지정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언론연락처: AI오투오 전략마케팅팀 감해원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990756867_20260512102221_314121275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오투오-포디움앤컴퍼니 MOU 체결식. 왼쪽부터 포디움앤컴퍼니 이원재 대표, 안성민 AI오투오 대표(제공=AI오투오)</figcaption></figure></div>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 AI오투오(AIO2O, 대표이사 안성민)와 글로벌 사업개발 전문기업 포디움앤컴퍼니(대표이사 이원재)가 AI오투오의 ‘AI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및 ‘AI 협상 에이전트 플랫폼’의 국내외 사업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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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의 핵심은 ‘검증된 AI 솔루션’과 ‘글로벌 사업 채널’을 한 팀으로 묶었다는 점이다. AI오투오는 ‘AI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과 ‘AI 협상 에이전트’의 기술 고도화와 상품 정책 수립을 전담해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포디움앤컴퍼니는 자사 국내외 사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PoC 발굴부터 사업화·확산까지 직접 견인한다. 솔루션 개발과 시장 진입이 동시에 돌아가는 ‘투트랙 가속’ 구조로, 협약을 체결하자마자 매출이 발생하는 실행형 파트너십을 지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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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협력의 첫 결과물로 포디움앤컴퍼니가 해외 사업 총판을 보유한 코스메틱 브랜드 ‘강남미인(GANGNAM MIIN)’에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적용한다. ‘강남미인’은 ‘한국 여성의 로망을 담다’를 슬로건으로 내거는 2030 여성 타깃 피부 부스팅 스킨케어 브랜드로, 포디움앤컴퍼니의 해외 총판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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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는 글로벌 수출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인디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다. 다만 다채널 콘텐츠 운영, 현지 언어·문화 맞춤 마케팅, 성과 분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인력 확보가 중소 브랜드의 공통 과제로 꼽혀 왔다. AI오투오의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은 비즈니스 정보를 입력하면 AI 에이전트가 리서치부터 다국어 콘텐츠 생성·배포·성과 분석과 캠페인 개선까지 자동 수행해, ‘강남미인’과 같은 인디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마케팅 병목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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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오투오 안성민 대표는 “포디움앤컴퍼니의 글로벌 사업개발 역량과 AI오투오의 버티컬 AI 자동화 기술이 결합되면, 인디 K-뷰티 브랜드가 마케팅 전문가 없이도 글로벌 캠페인을 실행하는 시대를 만들 수 있다”며 “‘강남미인’ PoC를 시작점으로 코스메틱·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AI 마케팅 플랫폼의 적용 사례를 빠르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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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움앤컴퍼니 이원재 대표는 “해외 시장에서 K-뷰티의 잠재력은 분명하지만, 중소 브랜드일수록 마케팅 운영 리소스가 사업 확장의 가장 큰 제약”이라며 “AI오투오의 검증된 AI 마케팅 플랫폼을 ‘강남미인’부터 우선 도입하고, 포디움이 보유한 국내외 사업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브랜드로 확산시키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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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움앤컴퍼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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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움앤컴퍼니는 글로벌 사업개발과 브랜드 총판·유통 네트워크 운영에 강점을 가진 사업개발 전문기업이다.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해외 총판망과 PoC 운영 역량을 통해 국내 우수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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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오투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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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오투오는 산업 현장의 실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소상공인 전주기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프리미엄 메디컬 클리닉 전략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AI 기반 협상·거래 솔루션 등 도메인 특화 서비스로 소상공인과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ITU ‘AI for Good, Innovate for Impact Awards 2025’ 수상, ‘제1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대구시 ‘미래신산업 고성장기업’ 지정 등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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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AI오투오 전략마케팅팀 감해원 본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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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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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990756867_20260512102221_314121275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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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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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스원, 5월 12일 ‘네이버 브랜드데이’ 단독 기획전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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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5월 12일 불스원 네이버 브랜드데이 진행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5월 12일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불스원 브랜드데이’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특별 가격과 쿠폰, 사은품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행사로, 불스원의 인기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당일에는 불스원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대표 제품인 ‘불스원샷 시그니처’ 1+1 구성에는 상품 중복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불스원샷 시그니처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수량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고 중복 적용이 가능한 상품 쿠폰과 장바구니 쿠폰 2종, 구매 금액별 사은품, 네이버 프로모션 카드사 간편결제 10% 즉시 할인까지 마련해 고객 체감 할인 폭을 높였다.

이와 함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시간 간격으로 선착순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해 시간대별 쇼핑 혜택을 강화한다. 또한 라운지 전용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고객 전원에게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을 지급한다.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는 이번 브랜드데이의 하이라이트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30% 중복 할인 쿠폰 3장을 한정 제공하며, 라이브 진열 상품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적립도 마련됐다. 라이브 방송 중 활발하게 소통한 고객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구매 인증한 고객에게는 사은품도 증정된다.

불스원 브랜드데이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불스원 네이버 공식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불스원은 이번 네이버 브랜드데이가 고객들이 자동차 관리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 가격과 쿠폰, 사은품을 모두 갖춘 구성으로 기획했다며, 특히 오후 7시 쇼핑 라이브에는 방송 중에만 누릴 수 있는 추가 혜택이 마련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차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5988565_20260512143747_1958880848.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5월 12일 불스원 네이버 브랜드데이 진행</figcaption></figure></div>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https://bullsone.com)이 5월 12일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불스원 브랜드데이’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br />
<br />
이번 브랜드데이는 특별 가격과 쿠폰, 사은품 혜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도록 구성한 행사로, 불스원의 인기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행사 당일에는 불스원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대표 제품인 ‘불스원샷 시그니처’ 1+1 구성에는 상품 중복 할인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불스원샷 시그니처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수량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고 중복 적용이 가능한 상품 쿠폰과 장바구니 쿠폰 2종, 구매 금액별 사은품, 네이버 프로모션 카드사 간편결제 10% 즉시 할인까지 마련해 고객 체감 할인 폭을 높였다.<br />
<br />
이와 함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시간 간격으로 선착순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해 시간대별 쇼핑 혜택을 강화한다. 또한 라운지 전용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고객 전원에게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을 지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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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는 이번 브랜드데이의 하이라이트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30% 중복 할인 쿠폰 3장을 한정 제공하며, 라이브 진열 상품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적립도 마련됐다. 라이브 방송 중 활발하게 소통한 고객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구매 인증한 고객에게는 사은품도 증정된다.<br />
<br />
불스원 브랜드데이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불스원 네이버 공식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불스원은 이번 네이버 브랜드데이가 고객들이 자동차 관리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 가격과 쿠폰, 사은품을 모두 갖춘 구성으로 기획했다며, 특히 오후 7시 쇼핑 라이브에는 방송 중에만 누릴 수 있는 추가 혜택이 마련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불스원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조현수 이사  이주은 차장  신화섭 과장  차은서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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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95988565_20260512143747_1958880848.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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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5:08: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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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솔트웨어, 31억 규모 반도체 제조 AI 사업 수주… AI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가속]]></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솔트웨어 로고AI·클라우드 전문기업 솔트웨어가 31억 원 규모의 정부 주도 반도체 제조 AI 에이전트 실증 사업을 수주하며 제조형 AI 데이터 플랫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는 솔트웨어의 클라우드 중심 사업 구조를 AI 데이터 플랫폼 사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향후 제조 분야 민간 수주 확대를 위한 핵심 레퍼런스로 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반도체 제조 공정에 21종의 전문 AI 에이전트를 투입해 생산성과 수율을 동시에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솔트웨어가 제조 산업 특화 AI 데이터 플랫폼 시장에 본격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첫 대형 실증 사례라는 평가를 받게 됐다.

솔트웨어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AI 에이전트 융합·확산 지원 사업 과제’에 선정됐으며, 이번 사업은 1차 연도 15억50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1년 차 수행 결과 평가 후 2년 차 사업이 연계되는 구조로, 전체 사업 규모는 31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반도체 제조 산업은 초 단위 공정 변수와 방대한 생산 데이터를 동시에 분석해야 하는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생성형 AI를 넘어 여러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분석·협업하며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솔트웨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Multi-Agent Orchestration Framework)’를 기반으로 제조 데이터를 지식화하고,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복잡한 제조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지능형 제조 운영 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예를 들어 여러 AI가 동시에 공정 이상을 감지하고 원인을 분석해 즉시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공정관리 최적화 △제조 문서 기반 지식 Q&A △품질 분석 및 수율 극대화 △설비 예지정비 등 4대 핵심 워크플로를 중심으로 21종의 전문 AI 에이전트가 구축된다. 솔트웨어는 이를 통해 반도체 제조 현장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솔트웨어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제조 환경을 핵심 타깃 시장으로 설정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 특성상 폐쇄망 환경과 고도의 보안 체계가 필수적인 만큼 폐쇄망 기반 경량 특화 언어모델(SLM)과 SQL 특화 모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AI 엔진도 함께 개발 중이다.

해당 엔진은 오픈소스 기반 경량 언어모델에 검색증강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추론 기술과 자연어처리 기능을 결합한 형태로, 제조 현장에 최적화될 예정이다.

아울러 솔트웨어는 3억 건 이상의 제조 데이터를 학습 가능한 형태로 가공하는 레이크하우스(Lakehouse) 기반 파이프라인 기술도 함께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제조 현장에 축적된 암묵지와 운영 노하우를 디지털 자산화하고,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솔트웨어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반도체 제조 분야에서 확보한 실증 모델을 표준화·패키지화해 이차전지, 정밀화학 등 유사 제조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 가능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의 AI 서비스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또한 확보된 제조 워크플로와 AI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제조 공급망 시장 진출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근 솔트웨어 대표는 “제조 현장에서는 단순 답변형 AI보다 스스로 판단하고 협업하는 AI 에이전트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은 국내 반도체 제조 현장에 실제 작동하는 산업형 AI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첫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현장에서 검증한 운영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제조 AI 플랫폼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솔트웨어 소개

솔트웨어는 고객과 구성원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AWS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혁신을 지원하는 AI·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솔트웨어  마케팅팀 정희철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53946437_20260512131159_157989243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솔트웨어 로고</figcaption></figure></div>AI·클라우드 전문기업 솔트웨어가 31억 원 규모의 정부 주도 반도체 제조 AI 에이전트 실증 사업을 수주하며 제조형 AI 데이터 플랫폼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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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주는 솔트웨어의 클라우드 중심 사업 구조를 AI 데이터 플랫폼 사업 중심으로 전환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향후 제조 분야 민간 수주 확대를 위한 핵심 레퍼런스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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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반도체 제조 공정에 21종의 전문 AI 에이전트를 투입해 생산성과 수율을 동시에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솔트웨어가 제조 산업 특화 AI 데이터 플랫폼 시장에 본격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첫 대형 실증 사례라는 평가를 받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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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AI 에이전트 융합·확산 지원 사업 과제’에 선정됐으며, 이번 사업은 1차 연도 15억5000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1년 차 수행 결과 평가 후 2년 차 사업이 연계되는 구조로, 전체 사업 규모는 31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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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도체 제조 산업은 초 단위 공정 변수와 방대한 생산 데이터를 동시에 분석해야 하는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 생성형 AI를 넘어 여러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를 분석·협업하며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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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Multi-Agent Orchestration Framework)’를 기반으로 제조 데이터를 지식화하고, 다수의 AI 에이전트가 협업해 복잡한 제조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지능형 제조 운영 플랫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예를 들어 여러 AI가 동시에 공정 이상을 감지하고 원인을 분석해 즉시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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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서는 △공정관리 최적화 △제조 문서 기반 지식 Q&A △품질 분석 및 수율 극대화 △설비 예지정비 등 4대 핵심 워크플로를 중심으로 21종의 전문 AI 에이전트가 구축된다. 솔트웨어는 이를 통해 반도체 제조 현장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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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제조 환경을 핵심 타깃 시장으로 설정하고 있다. 반도체 산업 특성상 폐쇄망 환경과 고도의 보안 체계가 필수적인 만큼 폐쇄망 기반 경량 특화 언어모델(SLM)과 SQL 특화 모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AI 엔진도 함께 개발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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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엔진은 오픈소스 기반 경량 언어모델에 검색증강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추론 기술과 자연어처리 기능을 결합한 형태로, 제조 현장에 최적화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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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솔트웨어는 3억 건 이상의 제조 데이터를 학습 가능한 형태로 가공하는 레이크하우스(Lakehouse) 기반 파이프라인 기술도 함께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제조 현장에 축적된 암묵지와 운영 노하우를 디지털 자산화하고,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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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반도체 제조 분야에서 확보한 실증 모델을 표준화·패키지화해 이차전지, 정밀화학 등 유사 제조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 가능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의 AI 서비스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또한 확보된 제조 워크플로와 AI 에이전트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제조 공급망 시장 진출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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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근 솔트웨어 대표는 “제조 현장에서는 단순 답변형 AI보다 스스로 판단하고 협업하는 AI 에이전트가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은 국내 반도체 제조 현장에 실제 작동하는 산업형 AI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첫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반도체 현장에서 검증한 운영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제조 AI 플랫폼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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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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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웨어는 고객과 구성원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AWS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혁신을 지원하는 AI·클라우드 전문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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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솔트웨어  마케팅팀 정희철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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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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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553946437_20260512131159_157989243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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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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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오플러스, BIO KOREA서 ‘휴그로·재조합 콜라겐’ 앞세워 글로벌 관심 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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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이오플러스 관계자가  ‘BIO KOREA 2026’에서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한 맞춤형 화장품 제조 시연을 하고 있다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고민에 맞춘 ‘맞춤형 화장품 제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는 휴그로 원료를 기반으로 즉석에서 최적화된 레시피를 조합하고 제형화하는 과정으로, 바이오플러스의 기술력이 실제 제품화 단계에서 어떻게 정밀하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직관적으로 증명했다. 이를 지켜본 해외 바이어와 제약·뷰티 업계 관계자들은 휴그로의 탁월한 범용성과 고도화된 제형 기술력에 주목하며 현장에서 즉석 추가 미팅을 요청하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 논의를 이어갔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재조합 콜라겐 타입 Ⅲ 기반 소재 △성장인자 기반 플랫폼 ‘휴그로(HUGRO)’ △고기능성 스킨부스터 및 에스테틱 의료기기 라인 등이 소개됐다. 특히 ‘재조합 콜라겐 타입 Ⅲ’는 기존 동물 유래 콜라겐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핵심 소재로서 글로벌 시장 관계자들로부터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전시 기간 중 진행된 기술 세미나에서는 바이오플러스 연구소 김명선 박사가 ‘차세대 스킨부스터 타입 Ⅲ 콜라겐의 특장점’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김 박사는 강연을 통해 바이오플러스의 독자적인 재조합 단백질 기술이 집약된 ‘재조합 콜라겐 타입 Ⅲ’를 상세히 소개하며, 해당 소재의 핵심 경쟁력으로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삼중 나선 구조(Triple Helix) 구현을 통한 생체 활성 극대화 △낮은 면역원성 및 고순도 확보 △애니멀 프리(Animal-free) 방식의 윤리적 제조 공정 등 세 가지를 꼽았다. 김 박사는 실제 피부 투여 환경에서의 전달 효율과 조직 재생 효과를 극대화한 소재 개발 전략을 함께 공개하며 참석한 전문가들의 호평을 얻었다.

바이오플러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 소재 공급 논의를 넘어 공동 개발, ODM·OEM 협력, 현지 유통망 확대 등 구체적인 사업 모델 중심의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미팅에 참여한 기업 또한 글로벌 제약사부터 유망 바이오텍, 투자사까지 다양하게 포진돼 있어 향후 실질적인 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바이오플러스는 이번 BIO KOREA는 자사가 원료와 기술, 완제품을 아우르는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휴그로와 재조합 콜라겐을 필두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논의된 48개 기업과의 협의를 조속히 실질적 매출 성과로 연결시키겠다고 밝혔다.

바이오플러스 소개

바이오플러스는 2013년 설립돼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바이오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MDM®은 히알루론산(HA)을 최적으로 취급하는 원천 특허 플랫폼 기술이다. 현재 필러 사업을 중심으로 유착방지제, 생체유방, 인공연골 등 다양한 생체재료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성장인자 기반 특허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코스메슈티컬과 의약품 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언론연락처: 바이오플러스 커뮤니케이션팀 송주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73007947_20260512132647_65894492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이오플러스 관계자가  ‘BIO KOREA 2026’에서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한 맞춤형 화장품 제조 시연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기업 바이오플러스(코스닥 099430)는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IO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에스테틱 솔루션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총 48건의 전략적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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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바이오플러스는 단순 제품 진열 위주의 부스 운영에서 탈피해 ‘바이오 소재의 무한한 확장성’을 핵심 콘셉트로 선보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바이오플러스의 성장인자 기반 독자 원료인 ‘휴그로(HUGRO)’를 활용해 사용자의 목적과 부위별 고민에 맞춘 ‘맞춤형 화장품 제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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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휴그로 원료를 기반으로 즉석에서 최적화된 레시피를 조합하고 제형화하는 과정으로, 바이오플러스의 기술력이 실제 제품화 단계에서 어떻게 정밀하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직관적으로 증명했다. 이를 지켜본 해외 바이어와 제약·뷰티 업계 관계자들은 휴그로의 탁월한 범용성과 고도화된 제형 기술력에 주목하며 현장에서 즉석 추가 미팅을 요청하는 등 활발한 비즈니스 논의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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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재조합 콜라겐 타입 Ⅲ 기반 소재 △성장인자 기반 플랫폼 ‘휴그로(HUGRO)’ △고기능성 스킨부스터 및 에스테틱 의료기기 라인 등이 소개됐다. 특히 ‘재조합 콜라겐 타입 Ⅲ’는 기존 동물 유래 콜라겐의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핵심 소재로서 글로벌 시장 관계자들로부터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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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기간 중 진행된 기술 세미나에서는 바이오플러스 연구소 김명선 박사가 ‘차세대 스킨부스터 타입 Ⅲ 콜라겐의 특장점’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김 박사는 강연을 통해 바이오플러스의 독자적인 재조합 단백질 기술이 집약된 ‘재조합 콜라겐 타입 Ⅲ’를 상세히 소개하며, 해당 소재의 핵심 경쟁력으로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삼중 나선 구조(Triple Helix) 구현을 통한 생체 활성 극대화 △낮은 면역원성 및 고순도 확보 △애니멀 프리(Animal-free) 방식의 윤리적 제조 공정 등 세 가지를 꼽았다. 김 박사는 실제 피부 투여 환경에서의 전달 효율과 조직 재생 효과를 극대화한 소재 개발 전략을 함께 공개하며 참석한 전문가들의 호평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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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 소재 공급 논의를 넘어 공동 개발, ODM·OEM 협력, 현지 유통망 확대 등 구체적인 사업 모델 중심의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미팅에 참여한 기업 또한 글로벌 제약사부터 유망 바이오텍, 투자사까지 다양하게 포진돼 있어 향후 실질적인 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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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는 이번 BIO KOREA는 자사가 원료와 기술, 완제품을 아우르는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휴그로와 재조합 콜라겐을 필두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논의된 48개 기업과의 협의를 조속히 실질적 매출 성과로 연결시키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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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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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러스는 2013년 설립돼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바이오 기업으로, 독자 개발한 MDM®은 히알루론산(HA)을 최적으로 취급하는 원천 특허 플랫폼 기술이다. 현재 필러 사업을 중심으로 유착방지제, 생체유방, 인공연골 등 다양한 생체재료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성장인자 기반 특허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코스메슈티컬과 의약품 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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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이오플러스 커뮤니케이션팀 송주아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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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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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스지엘, 2025년 매출 234억원 달성… 전년 대비 76% ‘수직 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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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영중고차 브랜드 카셀러를 운영하는 에스지엘(SZL)이 2025 회계연도 결산 결과, 매출 200억원 시대를 열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에스지엘의 2025년 매출액은 234억4431만7601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매출액인 133억5430만500원 대비 약 76% 급증한 수치다. 주력 사업인 중고차 상품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체 외형 확장을 주도했다.

에스지엘은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200억원대 강소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향후 매출 성장세에 걸맞은 원가 관리와 수익 구조 최적화를 이뤄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카셀러 소개

카셀러는 100% 완전 직영화 월급제를 시행하고 2020년 설립된 직영중고차 매매상사다. 실시간 매물 위치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허위 매물에 대한 염려가 없고 차량의 상태, 성능 리포트 등을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 직원의 친절한 응대와 정직한 거래로 많은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

언론연락처: 카셀러 오한샘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직영중고차 브랜드 카셀러를 운영하는 에스지엘(SZL)이 2025 회계연도 결산 결과, 매출 200억원 시대를 열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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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엘의 2025년 매출액은 234억4431만7601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매출액인 133억5430만500원 대비 약 76% 급증한 수치다. 주력 사업인 중고차 상품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체 외형 확장을 주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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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엘은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200억원대 강소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향후 매출 성장세에 걸맞은 원가 관리와 수익 구조 최적화를 이뤄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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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셀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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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셀러는 100% 완전 직영화 월급제를 시행하고 2020년 설립된 직영중고차 매매상사다. 실시간 매물 위치를 온라인으로 제공해 허위 매물에 대한 염려가 없고 차량의 상태, 성능 리포트 등을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 직원의 친절한 응대와 정직한 거래로 많은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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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카셀러 오한샘 본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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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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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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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NRLAB, 협상 준비·의사결정 지원·협상 업무 AX 전환 중심으로 기업 협상 지원 서비스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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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SNRLAB 협상 지원 서비스 배경전략적협상연구소(SNRLAB)가 기업의 중요한 협상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협상 준비 과정 지원, 협상 의사결정 지원, 협상 업무의 AX 전환을 중심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들은 대형 계약, 공급망 이슈, 가격 조정, 파트너십, 클레임, 분쟁 예방 등 다양한 협상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협상 준비가 담당자의 경험에 의존하거나, 법무·재무·사업부·영업·구매 등 여러 부서의 의견 조율이 늦어져 적절한 의사결정 시점을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SNRLAB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상 교육 중심의 기존 접근을 넘어, 기업이 실제 협상을 준비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직접 지원하는 실무형 협상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

협상 준비 과정 집중 지원

SNRLAB은 기업의 주요 협상 사안에 대해 사전 준비 단계부터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협상 배경, 핵심 쟁점, 상대방의 예상 입장, 자사의 목표와 한계, 가능한 대안, 양보 기준, 협상 메시지 등을 정리해 협상 담당자와 의사결정자가 보다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협상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SNRLAB은 자체 협상 준비 프레임워크인 NPP(Negotiation Preparation Pad)를 기반으로 협상 준비 과정을 구조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협상 당사자는 협상 목표, BATNA, ZOPA, 이해관계자 구조, 주요 리스크, 예상 시나리오, 대화 전략 등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다.

SNRLAB은 이 과정을 통해 기업이 협상 테이블에 들어가기 전에 핵심 쟁점과 선택지를 정리하고, 내부적으로 합의된 협상 방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영진과 실무자를 위한 협상 의사결정 지원

기업의 중요한 협상에서는 단순히 어떤 말을 할 것인가보다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가격을 얼마나 조정할 것인지, 어떤 조건을 수용할 수 있는지, 어느 시점에서 대안을 검토해야 하는지, 상대방의 제안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의사결정이 협상 결과를 좌우한다.

SNRLAB은 기업의 협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협상 선택지 비교, 리스크 검토, 시나리오 분석, 협상 메시지 정리, 내부 의사결정 자료 구성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경영진과 실무자는 협상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사전에 정리된 기준에 따라 일관성 있는 판단을 내릴 수 있다.

또한 협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변수와 상대방의 반응 가능성을 검토해, 기업이 협상 진행 중에도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협상 업무의 AX 전환 추진

SNRLAB은 기업 협상 업무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도 주요 서비스 방향으로 제시했다. 협상 AX는 협상 준비, 쟁점 정리, 리스크 검토, 시나리오 작성, 협상 메시지 생성, 내부 보고자료 작성 등 협상 업무의 주요 과정을 AI 기반으로 고도화하는 접근이다.

SNRLAB은 협상 전문가가 설계한 NPP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협상 준비 시스템을 개발·적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협상 상황을 입력하면 주요 쟁점, 협상 목표, 예상 리스크, 상대방의 이해관계, 가능한 대응 전략, 협상 대화 예시 등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협상 준비 업무를 지원한다.

SNRLAB은 AI가 협상 결과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협상 담당자와 의사결정자가 더 빠르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최종 판단은 기업의 의사결정권자와 관련 전문가의 검토를 통해 이루어지며, AI는 협상 준비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협상 준비 업무를 표준화하고,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협상 정보를 구조화하며, 협상 경험을 조직 내 자산으로 축적할 수 있다.

리테이너 계약을 통한 상시 협상 업무 지원 예정

SNRLAB은 향후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리테이너 방식의 상시 협상 업무 지원 모델도 확대할 예정이다. 리테이너 계약은 특정 협상 건이 발생할 때마다 별도 자문을 요청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정 기간 SNRLAB이 기업의 협상 준비와 의사결정 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기업은 중요한 협상 사안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협상 전문가의 검토를 받을 수 있으며, 협상 전략 수립, 내부 보고자료 정리, 협상 시나리오 구성, 사전 리허설, 협상 후 리뷰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SNRLAB은 리테이너 모델을 통해 기업이 단발성 교육이나 일회성 자문을 넘어, 주요 협상 업무를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협상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조직 역량

SNRLAB은 협상을 특정 개인의 경험이나 현장 대응 능력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경영 활동으로 보고 있다. 기업의 협상 결과는 매출, 원가, 리스크, 계약 실행, 파트너십, 분쟁 예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협상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조직 차원에서 관리해야 할 업무 프로세스이자 전략 역량이라는 것이 SNRLAB의 설명이다.

이성대 SNRLAB 소장은 “기업의 중요한 협상은 사전에 얼마나 잘 준비돼 있는지, 내부 의사결정 기준이 얼마나 명확한지,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수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검토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며 “SNRLAB은 기업이 협상 준비 과정과 의사결정 과정을 보다 구조화하고, AI를 활용해 협상 업무의 효율성과 일관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협상 AX 전환은 단순히 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협상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재현 가능한 방식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앞으로 SNRLAB은 협상 준비, 의사결정 지원, 협상 업무 AX 전환, 리테이너 기반 상시 지원을 중심으로 기업의 실질적인 협상 역량 강화를 돕겠다”고 밝혔다.

SNRLAB의 협상 준비 과정 지원, 협상 의사결정 지원, 협상 업무 AX 전환 프로그램, 리테이너 기반 상시 협상 지원 서비스에 대한 세부 내용은 SNRLAB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스앤알랩 소개

SNRLAB은 협상의 세계에서 실무적인 접근과 전략적 통찰을 제공하는 협상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협상 준비부터 테이블에서의 기술 활용, 그리고 압박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까지 SNRLAB은 협상 과정의 모든 단계에 걸쳐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특히 이성대 소장의 지도 아래 진행되는 협상 롤플레이와 시뮬레이션은 참가자들에게 협상 기술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최근 AI를 활용해 협상 준비, 비즈니스 리스크 분석 등을 위한 실무 앱을 개발한다. SNRLAB 이성대 소장은 하버드대학의 협상 세미나 과정 대부분을 최다로 수료했고, 저서로 협상 레버리지, 완벽한 프로젝트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및 Yes를 이끌어 내는 협상법(Getting to Yes 역)이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앤알랩(SNRLAB) 이성대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949761765_20260512161408_319987895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NRLAB 협상 지원 서비스 배경</figcaption></figure></div>전략적협상연구소(SNRLAB)가 기업의 중요한 협상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협상 준비 과정 지원, 협상 의사결정 지원, 협상 업무의 AX 전환을 중심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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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들은 대형 계약, 공급망 이슈, 가격 조정, 파트너십, 클레임, 분쟁 예방 등 다양한 협상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협상 준비가 담당자의 경험에 의존하거나, 법무·재무·사업부·영업·구매 등 여러 부서의 의견 조율이 늦어져 적절한 의사결정 시점을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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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상 교육 중심의 기존 접근을 넘어, 기업이 실제 협상을 준비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직접 지원하는 실무형 협상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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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준비 과정 집중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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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기업의 주요 협상 사안에 대해 사전 준비 단계부터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협상 배경, 핵심 쟁점, 상대방의 예상 입장, 자사의 목표와 한계, 가능한 대안, 양보 기준, 협상 메시지 등을 정리해 협상 담당자와 의사결정자가 보다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협상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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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NRLAB은 자체 협상 준비 프레임워크인 NPP(Negotiation Preparation Pad)를 기반으로 협상 준비 과정을 구조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협상 당사자는 협상 목표, BATNA, ZOPA, 이해관계자 구조, 주요 리스크, 예상 시나리오, 대화 전략 등을 사전에 검토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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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이 과정을 통해 기업이 협상 테이블에 들어가기 전에 핵심 쟁점과 선택지를 정리하고, 내부적으로 합의된 협상 방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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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과 실무자를 위한 협상 의사결정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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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중요한 협상에서는 단순히 어떤 말을 할 것인가보다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 가격을 얼마나 조정할 것인지, 어떤 조건을 수용할 수 있는지, 어느 시점에서 대안을 검토해야 하는지, 상대방의 제안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의사결정이 협상 결과를 좌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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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기업의 협상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협상 선택지 비교, 리스크 검토, 시나리오 분석, 협상 메시지 정리, 내부 의사결정 자료 구성 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경영진과 실무자는 협상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사전에 정리된 기준에 따라 일관성 있는 판단을 내릴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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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협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변수와 상대방의 반응 가능성을 검토해, 기업이 협상 진행 중에도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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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업무의 AX 전환 추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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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기업 협상 업무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도 주요 서비스 방향으로 제시했다. 협상 AX는 협상 준비, 쟁점 정리, 리스크 검토, 시나리오 작성, 협상 메시지 생성, 내부 보고자료 작성 등 협상 업무의 주요 과정을 AI 기반으로 고도화하는 접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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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협상 전문가가 설계한 NPP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협상 준비 시스템을 개발·적용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협상 상황을 입력하면 주요 쟁점, 협상 목표, 예상 리스크, 상대방의 이해관계, 가능한 대응 전략, 협상 대화 예시 등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협상 준비 업무를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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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AI가 협상 결과를 자동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협상 담당자와 의사결정자가 더 빠르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최종 판단은 기업의 의사결정권자와 관련 전문가의 검토를 통해 이루어지며, AI는 협상 준비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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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기업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협상 준비 업무를 표준화하고,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협상 정보를 구조화하며, 협상 경험을 조직 내 자산으로 축적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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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이너 계약을 통한 상시 협상 업무 지원 예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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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향후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리테이너 방식의 상시 협상 업무 지원 모델도 확대할 예정이다. 리테이너 계약은 특정 협상 건이 발생할 때마다 별도 자문을 요청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정 기간 SNRLAB이 기업의 협상 준비와 의사결정 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구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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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기업은 중요한 협상 사안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협상 전문가의 검토를 받을 수 있으며, 협상 전략 수립, 내부 보고자료 정리, 협상 시나리오 구성, 사전 리허설, 협상 후 리뷰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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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리테이너 모델을 통해 기업이 단발성 교육이나 일회성 자문을 넘어, 주요 협상 업무를 보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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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조직 역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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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협상을 특정 개인의 경험이나 현장 대응 능력에만 의존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경영 활동으로 보고 있다. 기업의 협상 결과는 매출, 원가, 리스크, 계약 실행, 파트너십, 분쟁 예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협상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조직 차원에서 관리해야 할 업무 프로세스이자 전략 역량이라는 것이 SNRLAB의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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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대 SNRLAB 소장은 “기업의 중요한 협상은 사전에 얼마나 잘 준비돼 있는지, 내부 의사결정 기준이 얼마나 명확한지, 협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수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검토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며 “SNRLAB은 기업이 협상 준비 과정과 의사결정 과정을 보다 구조화하고, AI를 활용해 협상 업무의 효율성과 일관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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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협상 AX 전환은 단순히 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협상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재현 가능한 방식으로 바꾸는 과정”이라며 “앞으로 SNRLAB은 협상 준비, 의사결정 지원, 협상 업무 AX 전환, 리테이너 기반 상시 지원을 중심으로 기업의 실질적인 협상 역량 강화를 돕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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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의 협상 준비 과정 지원, 협상 의사결정 지원, 협상 업무 AX 전환 프로그램, 리테이너 기반 상시 협상 지원 서비스에 대한 세부 내용은 SNRLAB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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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알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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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RLAB은 협상의 세계에서 실무적인 접근과 전략적 통찰을 제공하는 협상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협상 준비부터 테이블에서의 기술 활용, 그리고 압박 상황에 대한 대처 방법까지 SNRLAB은 협상 과정의 모든 단계에 걸쳐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특히 이성대 소장의 지도 아래 진행되는 협상 롤플레이와 시뮬레이션은 참가자들에게 협상 기술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최근 AI를 활용해 협상 준비, 비즈니스 리스크 분석 등을 위한 실무 앱을 개발한다. SNRLAB 이성대 소장은 하버드대학의 협상 세미나 과정 대부분을 최다로 수료했고, 저서로 협상 레버리지, 완벽한 프로젝트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및 Yes를 이끌어 내는 협상법(Getting to Yes 역)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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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스앤알랩(SNRLAB) 이성대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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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949761765_20260512161408_319987895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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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7:19: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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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존비즈온, IFRS 18 대응 위한 기업 골든타임 사수… 전국 5개 도시 세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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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존비즈온이 2027년 IFRS 18 의무 적용을 앞둔 국내 기업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ERP 기반 원스톱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전국 순회 세미나를 개최한다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2027년 IFRS 18 의무 적용을 앞둔 국내 기업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ERP 기반 원스톱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전국 순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IFRS 18 의무 적용 기업의 실무진을 대상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오는 5월 14일·20일·21일·28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을 시작으로 5월 19일과 6월 2일 부산 ATEC, 6월 9일 대전 서구문화원, 6월 16일·17일 대구 ATEC, 6월 18일·19일 광주 ATEC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027년부터 의무 적용되는 IFRS 18은 손익계산서의 영업, 투자, 재무 등 3대 범주 구조 세분화와 영업이익 산정 방식 표준화를 골자로 한다. 중간합계 표시, 현금흐름표 기점 변경, 경영진 성과측정치(MPMs) 공시 등 재무보고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특히 내년도 1분기 공시부터 IFRS 18이 적용되는 만큼 올해 안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야 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26년 비교 재무제표를 함께 공시해야 하는 요건상 올해 재무 데이터부터 IFRS 18 기준으로 병행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구축 시점이 늦어질수록 소급 변환 및 검증 대상 데이터가 누적되는 만큼 조속한 구축 착수가 권고된다.

이에 맞춰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기업 실무자들이 IFRS 18 도입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고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IFRS 18 개요와 요구사항, OmniEsol·Amaranth 10 시스템 적용을 위한 준비 사항, 시스템 적용 절차 등이 준비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개별적인 실무 고충을 해소하는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더존비즈온이 제시하는 대응 전략의 핵심은 ERP 내 자동화 로직을 통해 기업 스스로 변화된 기준을 즉각 시스템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회계기준 변경 시 대규모 외부 컨설팅과 수기 작업이 불가피했으나 OmniEsol·Amaranth 10 등 핵심 ERP 솔루션을 중심으로 신속한 업그레이드와 데이터 연속성 확보를 위한 선제적 전략을 수립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기존 계정체계를 유지하면서 IFRS 18 기준을 동시에 조회할 수 있는 2중 VIEW 재무제표 △과거 전표 데이터를 신규 기준에 맞춰 자동 분할·재구성하는 기능 △외화 반제 및 평가손익 자동화 △그룹사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 GSP 모듈을 통한 경영진 성과측정치(MPMs) 공시 지원 등이 꼽힌다.

표준 양식 코드 및 계정 그룹 패치로 구축 공수와 데이터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은 핵심 기대효과다. AI 기반 사전 컨설팅과 엑셀 매핑 자동화 등을 통해 감사인의 각종 요구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

기존 제품(ERP iU·iCUBE) 고객사를 위한 가이드도 함께 제시된다. IFRS 18에서 요구하는 복수계정체계 등 고도화된 자동화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OmniEsol 및 Amaranth 10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축적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존하면서도 신규 기준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고도화 지원책을 안내할 예정이다.

더존비즈온은 IFRS 18 도입은 기업 경영관리 체계를 한층 정교하게 선진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 기업들이 글로벌 회계 표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실무 대응 로드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716495122_20260512101319_354514613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존비즈온이 2027년 IFRS 18 의무 적용을 앞둔 국내 기업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ERP 기반 원스톱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전국 순회 세미나를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이 2027년 IFRS 18 의무 적용을 앞둔 국내 기업의 골든타임 사수를 위해 ERP 기반 원스톱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전국 순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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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IFRS 18 의무 적용 기업의 실무진을 대상으로 전국 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오는 5월 14일·20일·21일·28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을 시작으로 5월 19일과 6월 2일 부산 ATEC, 6월 9일 대전 서구문화원, 6월 16일·17일 대구 ATEC, 6월 18일·19일 광주 ATEC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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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부터 의무 적용되는 IFRS 18은 손익계산서의 영업, 투자, 재무 등 3대 범주 구조 세분화와 영업이익 산정 방식 표준화를 골자로 한다. 중간합계 표시, 현금흐름표 기점 변경, 경영진 성과측정치(MPMs) 공시 등 재무보고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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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년도 1분기 공시부터 IFRS 18이 적용되는 만큼 올해 안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야 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26년 비교 재무제표를 함께 공시해야 하는 요건상 올해 재무 데이터부터 IFRS 18 기준으로 병행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구축 시점이 늦어질수록 소급 변환 및 검증 대상 데이터가 누적되는 만큼 조속한 구축 착수가 권고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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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춰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기업 실무자들이 IFRS 18 도입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고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IFRS 18 개요와 요구사항, OmniEsol·Amaranth 10 시스템 적용을 위한 준비 사항, 시스템 적용 절차 등이 준비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개별적인 실무 고충을 해소하는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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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이 제시하는 대응 전략의 핵심은 ERP 내 자동화 로직을 통해 기업 스스로 변화된 기준을 즉각 시스템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회계기준 변경 시 대규모 외부 컨설팅과 수기 작업이 불가피했으나 OmniEsol·Amaranth 10 등 핵심 ERP 솔루션을 중심으로 신속한 업그레이드와 데이터 연속성 확보를 위한 선제적 전략을 수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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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으로는 △기존 계정체계를 유지하면서 IFRS 18 기준을 동시에 조회할 수 있는 2중 VIEW 재무제표 △과거 전표 데이터를 신규 기준에 맞춰 자동 분할·재구성하는 기능 △외화 반제 및 평가손익 자동화 △그룹사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 GSP 모듈을 통한 경영진 성과측정치(MPMs) 공시 지원 등이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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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양식 코드 및 계정 그룹 패치로 구축 공수와 데이터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은 핵심 기대효과다. AI 기반 사전 컨설팅과 엑셀 매핑 자동화 등을 통해 감사인의 각종 요구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진다.<br />
<br />
기존 제품(ERP iU·iCUBE) 고객사를 위한 가이드도 함께 제시된다. IFRS 18에서 요구하는 복수계정체계 등 고도화된 자동화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OmniEsol 및 Amaranth 10으로의 전환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축적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존하면서도 신규 기준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고도화 지원책을 안내할 예정이다.<br />
<br />
더존비즈온은 IFRS 18 도입은 기업 경영관리 체계를 한층 정교하게 선진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 기업들이 글로벌 회계 표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실무 대응 로드맵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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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716495122_20260512101319_354514613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35: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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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22</guid>
		<title><![CDATA[한화, 루마니아 방산 전시회 참가… 첨단 무인화 솔루션 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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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13~1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 2026’ 전시회 참가를 위해 조성한 437㎡ 규모의 통합부스 조감도한화가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BSDA(Black Sea Defense & Aerospace) 2026’ 전시회에서 차세대 무인화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13~1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 2026’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발칸 지역 최대 규모 전시회로 꼽히는 이번 전시회엔 36개국 55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437㎡ 규모의 통합 부스를 마련했다.

‘멀티 미션’ UGV 라인업 성능 시연

유럽 등 국제 정세 급변에 따라 유럽 각국이 무인 전투체계 도입을 확대하는 가운데 루마니아는 현재 UGV 도입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전시에서 다목적 무인 차량 아리온스멧(Arion-SMET)을 비롯해 그룬트(GRUNT)와 테미스-K(THeMIS-K) 등 첨단 지상 무인 차량(UGV)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그룬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독자 개발한 다목적 무인 차량 아리온스멧의 성능개량형 모델이다. THeMIS-K는 에스토니아 밀렘 로보틱스와 협력해 개발된 궤도형 무인 차량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밀렘 로보틱스와 협력해 테미스-K보다 큰 중형 궤도 형식의 UGV도 개발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BSDA 개막 전날인 12일 루마니아 군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그룬트와 테미스-K 등을 활용한 ‘UGV 유무인 복합(MUM-T)’ 성능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시연에서는 정찰·보급 등 복합 임무 수행과 함께 유무인 협업 운용 개념을 중심으로 구현됐으며 현지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K9A1 자주포 실물과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 등 화력 체계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단거리 방공 무기체계(H-SHORAD) 등 방공 체계도 부스에 마련됐다.

AI 기반으로 위성영상 분석과 흑해 기뢰까지 제거

한화시스템은 항공기, 차량, 열차 등 표적 식별은 물론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규모 산정이 가능한 AI 기반 위성 영상 분석 솔루션을 이번 전시에 선보인다. AI 위성 영상 분석 솔루션을 무기체계와 함께 활용하면 전장 상황 인식 및 정밀 타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의 스마트배틀십(SBS)과 자율 항법으로 기뢰를 탐지해 자폭으로 제거할 수 있는 차세대 기뢰제거처리기도 전시한다.

한화는 유럽이 재무장과 안보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상황에서 미래 기술과 현지생산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지역 안보 수요에 적극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2103722_68958631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13~1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 2026’ 전시회 참가를 위해 조성한 437㎡ 규모의 통합부스 조감도</figcaption></figure></div>한화가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BSDA(Black Sea Defense & Aerospace) 2026’ 전시회에서 차세대 무인화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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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13~1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 2026’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발칸 지역 최대 규모 전시회로 꼽히는 이번 전시회엔 36개국 55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437㎡ 규모의 통합 부스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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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미션’ UGV 라인업 성능 시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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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등 국제 정세 급변에 따라 유럽 각국이 무인 전투체계 도입을 확대하는 가운데 루마니아는 현재 UGV 도입 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전시에서 다목적 무인 차량 아리온스멧(Arion-SMET)을 비롯해 그룬트(GRUNT)와 테미스-K(THeMIS-K) 등 첨단 지상 무인 차량(UGV)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그룬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독자 개발한 다목적 무인 차량 아리온스멧의 성능개량형 모델이다. THeMIS-K는 에스토니아 밀렘 로보틱스와 협력해 개발된 궤도형 무인 차량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밀렘 로보틱스와 협력해 테미스-K보다 큰 중형 궤도 형식의 UGV도 개발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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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BSDA 개막 전날인 12일 루마니아 군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그룬트와 테미스-K 등을 활용한 ‘UGV 유무인 복합(MUM-T)’ 성능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시연에서는 정찰·보급 등 복합 임무 수행과 함께 유무인 협업 운용 개념을 중심으로 구현됐으며 현지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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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K9A1 자주포 실물과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 등 화력 체계와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L-SAM), 단거리 방공 무기체계(H-SHORAD) 등 방공 체계도 부스에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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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으로 위성영상 분석과 흑해 기뢰까지 제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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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은 항공기, 차량, 열차 등 표적 식별은 물론 재난·재해 발생 시 피해 규모 산정이 가능한 AI 기반 위성 영상 분석 솔루션을 이번 전시에 선보인다. AI 위성 영상 분석 솔루션을 무기체계와 함께 활용하면 전장 상황 인식 및 정밀 타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의 스마트배틀십(SBS)과 자율 항법으로 기뢰를 탐지해 자폭으로 제거할 수 있는 차세대 기뢰제거처리기도 전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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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유럽이 재무장과 안보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상황에서 미래 기술과 현지생산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지역 안보 수요에 적극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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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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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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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2103722_68958631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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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42:1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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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리어트 인터내셔널, 2026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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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그룹 바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의 세 번째 에디션을 개최한다럭셔리 그룹 바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The Luxury Group by Marriott International)이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의 세 번째 에디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2026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는 ‘함께 모이는 것’의 가치를 다시금 조명한다. 먼 거리를 이동하는 여정이 아닌 식탁 앞에 앉는 순간 시작되는 이야기와 풍미,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중심에 둔다. 함께 나눈 한 끼가 진정한 교감의 순간이 되고, 대화가 흐르는 속도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된 이번 시리즈는 일상의 속도에서 벗어나 현재에 온전히 머무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테이블 너머(Across the Table)’를 주제로 한 이번 시리즈는 다이닝을 진심 어린 교류의 장으로 전환한다. 각 요리는 저마다의 배경과 이야기를 담아 제공되며, 셰프들은 주방을 벗어나 스토리텔러로서 직접 손님과 소통한다. 모든 경험은 격식보다 진정성에 초점을 맞춰 구성되며, 무엇이 담겨 있는가를 넘어 무엇이 공유되는가를 기념하는 자리로 설계됐다.

아시아 태평양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2026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는 저명한 셰프들과 엄선된 공간을 한데 모아 문화, 창의성 및 인간적 연결이 어우러지는 미식의 장을 선보인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아시아 태평양의 특별한 목적지들을 배경으로 고객들을 식탁으로 초대하며, 마지막 코스가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한 끼를 선사한다.

이번 시리즈는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 스파(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 Resort & Spa) △더 나카 아일랜드,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 푸켓(The Naka Island, a Luxury Collection Resort & Spa, Phuket) △더 세인트레지스 몰디브 봄물리 리조트(The St. Regis Maldives Vommuli Resort)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Mandapa, a Ritz-Carlton Reserve) △리츠칼튼 교토(The Ritz-Carlton, Kyoto) △루미나라,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Luminara, The Ritz-Carlton Yacht Collection)에서 진행된다.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 참여 호텔 6곳에서는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와 연계한 투숙 패키지도 제공된다. 시그니처 다이닝 경험과 세심하게 기획된 숙박을 결합한 이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고객이 각 여행지를 더욱 깊이 경험하고 미식을 통한 연결의 가치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6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의 전체 일정은 다음과 같다.

· 베트남: 8월 5일~9일,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 스파
· 태국: 8월 12일~16일, 더 나카 아일랜드,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 푸켓
· 몰디브: 8월 25일~30일, 더 세인트레지스 몰디브 봄물리 리조트
· 인도네시아: 9월 9일~13일,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
· 일본: 9월 23일~27일, 리츠칼튼 교토
· 일본: 10월 9일~18일, 루미나라,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

보다 상세한 프로그램 구성은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717074826_20260512092029_663959486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럭셔리 그룹 바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의 세 번째 에디션을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럭셔리 그룹 바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The Luxury Group by Marriott International)이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의 세 번째 에디션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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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는 ‘함께 모이는 것’의 가치를 다시금 조명한다. 먼 거리를 이동하는 여정이 아닌 식탁 앞에 앉는 순간 시작되는 이야기와 풍미,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중심에 둔다. 함께 나눈 한 끼가 진정한 교감의 순간이 되고, 대화가 흐르는 속도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된 이번 시리즈는 일상의 속도에서 벗어나 현재에 온전히 머무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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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너머(Across the Table)’를 주제로 한 이번 시리즈는 다이닝을 진심 어린 교류의 장으로 전환한다. 각 요리는 저마다의 배경과 이야기를 담아 제공되며, 셰프들은 주방을 벗어나 스토리텔러로서 직접 손님과 소통한다. 모든 경험은 격식보다 진정성에 초점을 맞춰 구성되며, 무엇이 담겨 있는가를 넘어 무엇이 공유되는가를 기념하는 자리로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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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2026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는 저명한 셰프들과 엄선된 공간을 한데 모아 문화, 창의성 및 인간적 연결이 어우러지는 미식의 장을 선보인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아시아 태평양의 특별한 목적지들을 배경으로 고객들을 식탁으로 초대하며, 마지막 코스가 끝난 뒤에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한 끼를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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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는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 스파(JW Marriott Phu Quoc Emerald Bay Resort & Spa) △더 나카 아일랜드,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 푸켓(The Naka Island, a Luxury Collection Resort & Spa, Phuket) △더 세인트레지스 몰디브 봄물리 리조트(The St. Regis Maldives Vommuli Resort)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Mandapa, a Ritz-Carlton Reserve) △리츠칼튼 교토(The Ritz-Carlton, Kyoto) △루미나라,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Luminara, The Ritz-Carlton Yacht Collection)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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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다이닝 시리즈 참여 호텔 6곳에서는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와 연계한 투숙 패키지도 제공된다. 시그니처 다이닝 경험과 세심하게 기획된 숙박을 결합한 이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고객이 각 여행지를 더욱 깊이 경험하고 미식을 통한 연결의 가치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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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의 전체 일정은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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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8월 5일~9일,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리조트 & 스파<br />
· 태국: 8월 12일~16일, 더 나카 아일랜드,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 스파, 푸켓<br />
· 몰디브: 8월 25일~30일, 더 세인트레지스 몰디브 봄물리 리조트<br />
· 인도네시아: 9월 9일~13일,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br />
· 일본: 9월 23일~27일, 리츠칼튼 교토<br />
· 일본: 10월 9일~18일, 루미나라,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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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상세한 프로그램 구성은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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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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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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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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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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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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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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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효성굿스프링스, 전력 효율 높인 펌프 솔루션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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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E5 영구자석 모터 적용한 부스터 펌프효성굿스프링스가 전력 사용량을 3.2% 절감한 고효율 펌프 솔루션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효성그룹의 펌프 전문 계열사인 효성굿스프링스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기계설비 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HVAC KOREA는 데이터센터·냉난방공조·소방설비 등 기계설비 산업 전반의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전시회다.

효성굿스프링스는 이번 전시에서 ‘급수용 IE5 부스터 펌프’를 처음 선보인다. IE5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인증한 초고효율 모터 등급이다.

IE5 부스터 펌프는 기존 전기로 자석을 만들어 회전하는 유도전동기 대신 영구자석(Permanent Magnet) 모터를 적용해 같은 조건에서 IE3 급 제품 대비 에너지 효율을 3.2%(7.5kW 기준) 높인 제품이다. 또한 기존 전용 인버터 대신 범용 인버터를 채택해 유지관리 편의성을 높여 비용 절감 효과도 확보했다. 유럽에서는 에너지 효율 기준 강화와 고효율 설비 도입이 확대되면서 IE5 급 모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효성굿스프링스는 이 외에도 이번 전시에서 △데이터센터용 센서 리스 인라인 펌프 △프리미엄 건식 오배수 패키지 △소방펌프 패키지 등도 전시할 예정이다.

김태형 효성굿스프링스 대표이사는 “시장의 트렌드, 고객의 니즈를 기반으로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IE5 부스터 펌프 제품을 개발해 첫 선보이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고객 관점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프리미엄 펌프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효성 커뮤니케이션2팀 안성아 프로 02-707-74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2092912_30529984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E5 영구자석 모터 적용한 부스터 펌프</figcaption></figure></div>효성굿스프링스가 전력 사용량을 3.2% 절감한 고효율 펌프 솔루션을 처음으로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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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그룹의 펌프 전문 계열사인 효성굿스프링스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기계설비 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br />
<br />
HVAC KOREA는 데이터센터·냉난방공조·소방설비 등 기계설비 산업 전반의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전시회다.<br />
<br />
효성굿스프링스는 이번 전시에서 ‘급수용 IE5 부스터 펌프’를 처음 선보인다. IE5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인증한 초고효율 모터 등급이다.<br />
<br />
IE5 부스터 펌프는 기존 전기로 자석을 만들어 회전하는 유도전동기 대신 영구자석(Permanent Magnet) 모터를 적용해 같은 조건에서 IE3 급 제품 대비 에너지 효율을 3.2%(7.5kW 기준) 높인 제품이다. 또한 기존 전용 인버터 대신 범용 인버터를 채택해 유지관리 편의성을 높여 비용 절감 효과도 확보했다. 유럽에서는 에너지 효율 기준 강화와 고효율 설비 도입이 확대되면서 IE5 급 모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br />
<br />
효성굿스프링스는 이 외에도 이번 전시에서 △데이터센터용 센서 리스 인라인 펌프 △프리미엄 건식 오배수 패키지 △소방펌프 패키지 등도 전시할 예정이다.<br />
<br />
김태형 효성굿스프링스 대표이사는 “시장의 트렌드, 고객의 니즈를 기반으로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IE5 부스터 펌프 제품을 개발해 첫 선보이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고객 관점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프리미엄 펌프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효성 커뮤니케이션2팀 안성아 프로 02-707-746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2092912_305299840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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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9:44: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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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쿠콘, 현대해상에 ‘소유자 검증 차량정보 조회’ API 제공… 자동차보험 가입 절차 자동화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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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쿠콘이 현대해상에 ‘소유자 검증 차량정보 조회’를 제공해 자동차보험 가입 과정의 차량 안전장치 확인 절차를 자동화했다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지난 4월 현대해상화재보험에 ‘소유자 검증 차량정보 조회’ API를 제공해 자동차보험 상품 가입 프로세스의 디지털 자동화를 구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API 도입은 자동차보험 가입 시 필수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차량의 첨단 안전장치 정보를 자동으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HUD(Head-Up Display), 차선이탈방지장치 등 차량의 첨단 안전장치 탑재 여부는 자동차보험 보험료 산정의 주요 기준 중 하나다.

기존에는 고객이 차량 안전장치 관련 정보를 직접 입력하거나 보험사가 별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은 수기 입력 부담이 발생하고 보험사는 정보 검증에 시간이 소요됐다.

현대해상은 쿠콘의 소유자 검증 차량정보 조회 API를 자동차보험 업무 관련 내부 시스템에 적용해 검증 절차를 간소화했다. 고객이 차량번호와 소유자 정보를 입력하면 안전장치 탑재 여부를 비롯한 주요 차량 옵션 정보가 실시간으로 조회되며, 이는 외산차에 특화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정보는 하이플래너(설계사), GA, TM, CM 등 현대해상의 모든 판매 채널에서 적용되며, 향후 현대해상의 외산차 실적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업계는 복잡한 보험 심사 구조와 다양한 데이터 검증 수요로 인해 데이터 API 활용이 중요해지고 있다. 쿠콘은 금융·핀테크 영역에서 축적한 데이터 연계 역량을 보험업으로 확장하며 보험사 맞춤형 API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현재 KB손해보험, 삼성화재 등 주요 보험사에서도 소유자 검증 차량정보 조회 API를 도입해 보험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현대해상 사례는 쿠콘 API가 보험사의 핵심 업무 프로세스에서 고객 경험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디지털 전환 사례”라며 “앞으로 보험사와 GA(법인 보험대리점) 간 보험 상품 데이터를 중계하는 플랫폼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는 등 보험 업권에 특화된 데이터 인프라 확장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891354241_20260511134123_834193056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쿠콘이 현대해상에 ‘소유자 검증 차량정보 조회’를 제공해 자동차보험 가입 과정의 차량 안전장치 확인 절차를 자동화했다</figcaption></figure></div>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지난 4월 현대해상화재보험에 ‘소유자 검증 차량정보 조회’ API를 제공해 자동차보험 상품 가입 프로세스의 디지털 자동화를 구현했다고 1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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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PI 도입은 자동차보험 가입 시 필수적으로 확인이 필요한 차량의 첨단 안전장치 정보를 자동으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HUD(Head-Up Display), 차선이탈방지장치 등 차량의 첨단 안전장치 탑재 여부는 자동차보험 보험료 산정의 주요 기준 중 하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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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고객이 차량 안전장치 관련 정보를 직접 입력하거나 보험사가 별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은 수기 입력 부담이 발생하고 보험사는 정보 검증에 시간이 소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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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쿠콘의 소유자 검증 차량정보 조회 API를 자동차보험 업무 관련 내부 시스템에 적용해 검증 절차를 간소화했다. 고객이 차량번호와 소유자 정보를 입력하면 안전장치 탑재 여부를 비롯한 주요 차량 옵션 정보가 실시간으로 조회되며, 이는 외산차에 특화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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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정보는 하이플래너(설계사), GA, TM, CM 등 현대해상의 모든 판매 채널에서 적용되며, 향후 현대해상의 외산차 실적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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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는 복잡한 보험 심사 구조와 다양한 데이터 검증 수요로 인해 데이터 API 활용이 중요해지고 있다. 쿠콘은 금융·핀테크 영역에서 축적한 데이터 연계 역량을 보험업으로 확장하며 보험사 맞춤형 API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현재 KB손해보험, 삼성화재 등 주요 보험사에서도 소유자 검증 차량정보 조회 API를 도입해 보험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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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현대해상 사례는 쿠콘 API가 보험사의 핵심 업무 프로세스에서 고객 경험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디지털 전환 사례”라며 “앞으로 보험사와 GA(법인 보험대리점) 간 보험 상품 데이터를 중계하는 플랫폼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는 등 보험 업권에 특화된 데이터 인프라 확장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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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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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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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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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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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891354241_20260511134123_834193056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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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7: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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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노플렉스-트리플픽쳐스, 홍대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서 공동 기획전 연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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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노플렉스 운영사 알엔알이 트리플픽쳐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홍대)’ 지점에서 진행되는 기획전·특별 편성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프리미엄 극장 브랜드 모노플렉스가 독립·예술영화 배급사 트리플픽쳐스와 손잡고 큐레이션 상영 프로그램 공동 운영에 나선다.

모노플렉스를 운영하는 알엔알은 트리플픽쳐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홍대)’ 지점에서 진행되는 기획전·특별 편성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상업 개봉작 중심의 일반 편성과는 별도로, 큐레이션 기반 상영회를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구조다.

첫 공동 기획전은 가까운 시일 내 공개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트리플픽쳐스는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 지점의 기획전과 특별 편성의 업무 전반을 맡는다. 기획사(트리플픽쳐스)-공간(모노플렉스)-관객이 맞물리는 상영 구조를 지향한다는 게 양사의 설명이다.

트리플픽쳐스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영화를 소개해온 국내 대표적인 독립예술영화 배급사다. 강기명 대표는 CGV 무비꼴라쥬(현 아트하우스), 메가박스 플러스엠 출신으로, 최근 침체기에 빠진 극장과 취향이 달라져 버린 관객의 관람 패턴 사이에서 관객이 진정 원하는 영화는 무엇인지 답을 찾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트리플픽쳐스의 큐레이션 역량에 기반해 첫 프로그램으로는 트리플픽쳐스의 대표작을 상영하는 ‘트리플픽쳐스 명작 상영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다.

‘드라이브 마이 카’, ‘해피 아워’, ‘사람과 고기’, ‘한란’,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호밀밭의 반항아’, ‘타인의 삶’ 등의 흥행작과 올해 개봉할 ‘하나 코리아’, ‘사진의 얼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등의 화제작이 개봉에 앞서 프리미어로 먼저 상영될 예정이다.

이후 독립예술영화 관객이 좋아할 신작은 물론 주요 배급사들의 기획전과 특별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으로, 기존 극장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획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트리플픽쳐스의 프로그래밍은 향후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뿐 아니라 알엔알이 운영하고 있는 타 상영관으로도 확대돼 상영관별 관객 특성에 맞춘 타깃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알엔알 석민철 대표이사는 “모노플렉스를 영화 팬덤이 모이고 새롭게 형성되는 거점으로 만들고 싶었다”며 “트리플픽쳐스의 큐레이션 안목과 모노플렉스의 공간 인프라가 맞물리면 관객들이 작품을 더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상영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리플픽쳐스 강기명 대표이사는 “극장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작품의 특성을 살려내는 상영 공간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의 브랜드와 인프라는 독립·예술영화가 관객과 밀도 있게 만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공간”이라고 평가했다.

양사는 관객 반응과 상영 성과를 토대로 편성 주기와 규모를 조정해 나가는 한편,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알엔알 소개

알엔알(RNR)(RNR Cinematic Universe/dba MONOPLEX)은 서울 성수동에 본사를 두고 할리우드에 미국 지사를 운영하는 Content Tech 기업이다. 한국의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성수동을 기반으로, 할리우드의 영화 배급 전문가와 국내 최고의 상영업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RNR은 단일 기업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국내외 2500개 이상의 상업 영화관 설계, 구축, 운영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량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콘텐츠 전송 플랫폼과 극장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개봉작 및 라이브러리 콘텐츠의 글로벌 배급, 상영, 그리고 Content IP 관리 플랫폼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알엔알(RNR) 모노플렉스 베뉴 정재호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893216066_20260511075317_969925034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노플렉스 운영사 알엔알이 트리플픽쳐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홍대)’ 지점에서 진행되는 기획전·특별 편성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극장 브랜드 모노플렉스가 독립·예술영화 배급사 트리플픽쳐스와 손잡고 큐레이션 상영 프로그램 공동 운영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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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플렉스를 운영하는 알엔알은 트리플픽쳐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홍대)’ 지점에서 진행되는 기획전·특별 편성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상업 개봉작 중심의 일반 편성과는 별도로, 큐레이션 기반 상영회를 정기적으로 선보이는 구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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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동 기획전은 가까운 시일 내 공개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트리플픽쳐스는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 지점의 기획전과 특별 편성의 업무 전반을 맡는다. 기획사(트리플픽쳐스)-공간(모노플렉스)-관객이 맞물리는 상영 구조를 지향한다는 게 양사의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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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픽쳐스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영화를 소개해온 국내 대표적인 독립예술영화 배급사다. 강기명 대표는 CGV 무비꼴라쥬(현 아트하우스), 메가박스 플러스엠 출신으로, 최근 침체기에 빠진 극장과 취향이 달라져 버린 관객의 관람 패턴 사이에서 관객이 진정 원하는 영화는 무엇인지 답을 찾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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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픽쳐스의 큐레이션 역량에 기반해 첫 프로그램으로는 트리플픽쳐스의 대표작을 상영하는 ‘트리플픽쳐스 명작 상영 기획전’을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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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마이 카’, ‘해피 아워’, ‘사람과 고기’, ‘한란’,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호밀밭의 반항아’, ‘타인의 삶’ 등의 흥행작과 올해 개봉할 ‘하나 코리아’, ‘사진의 얼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등의 화제작이 개봉에 앞서 프리미어로 먼저 상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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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독립예술영화 관객이 좋아할 신작은 물론 주요 배급사들의 기획전과 특별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으로, 기존 극장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획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트리플픽쳐스의 프로그래밍은 향후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뿐 아니라 알엔알이 운영하고 있는 타 상영관으로도 확대돼 상영관별 관객 특성에 맞춘 타깃 맞춤형으로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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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알 석민철 대표이사는 “모노플렉스를 영화 팬덤이 모이고 새롭게 형성되는 거점으로 만들고 싶었다”며 “트리플픽쳐스의 큐레이션 안목과 모노플렉스의 공간 인프라가 맞물리면 관객들이 작품을 더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상영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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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픽쳐스 강기명 대표이사는 “극장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작품의 특성을 살려내는 상영 공간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의 브랜드와 인프라는 독립·예술영화가 관객과 밀도 있게 만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공간”이라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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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관객 반응과 상영 성과를 토대로 편성 주기와 규모를 조정해 나가는 한편,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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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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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알(RNR)(RNR Cinematic Universe/dba MONOPLEX)은 서울 성수동에 본사를 두고 할리우드에 미국 지사를 운영하는 Content Tech 기업이다. 한국의 ‘브루클린’이라 불리는 성수동을 기반으로, 할리우드의 영화 배급 전문가와 국내 최고의 상영업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RNR은 단일 기업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국내외 2500개 이상의 상업 영화관 설계, 구축, 운영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량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콘텐츠 전송 플랫폼과 극장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개봉작 및 라이브러리 콘텐츠의 글로벌 배급, 상영, 그리고 Content IP 관리 플랫폼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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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알엔알(RNR) 모노플렉스 베뉴 정재호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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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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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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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HN KCP, 1분기 매출 3449억·영업이익 138억… 성장 모멘텀 가속화]]></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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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HN KCP 사옥 전경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올해 1분기, 전방위적인 거래액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NHN KCP는 12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448억6000만원, 영업이익 137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2.7%, 영업이익은 26.4% 증가한 수치다. 내수 경기 둔화 속에서도 핵심 사업인 온라인 결제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은 전방위적인 거래액 확대다. 1분기 총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증가한 14.4조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특히 글로벌 이커머스와 대형 가맹점을 중심으로 해외 거래액이 2.6조원을 기록, 전년 대비 68.3% 증가하며 성장을 뒷받침했다. 이는 기존 수입차 브랜드의 인도량 회복 및 증가와 더불어 신규 수입차 브랜드의 결제 서비스 론칭에 따른 거래 확대, 여기에 국내 대형 유통 및 배달 플랫폼 등 핵심 가맹점 유입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온라인 결제 부문은 매출 3150억원, 영업이익 147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25.2%, 2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부문 역시 프로젝트 사업부의 클라우드 포스 서비스 ‘KCP POS+’ 이용 매장이 2만 곳을 돌파하는 등 인프라 확장을 이어가며 온·오프라인 결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NHN KCP는 결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Avalanche) 개발사인 아바랩스와 결제 특화 메인넷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NH농협은행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으며 관련 인프라 확보에 나섰다.

향후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인 결제 수단으로 도입되는 환경에 대비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해외 결제 시장 진출과 선불사업 확대 등 비즈니스 밸류체인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NHN KCP는 국내외 주요 가맹점의 결제 증가와 수입차 인도량 회복, 온라인 쇼핑 및 배달 플랫폼 등 대형 가맹점의 신규 온보딩 효과 등이 1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가맹점 네트워크와 금융권 및 기술 파트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결제 인프라를 고도화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NHN KCP 소개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 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35166469_20260512081806_764852789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HN KCP 사옥 전경</figcaption></figure></div>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올해 1분기, 전방위적인 거래액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br />
<br />
NHN KCP는 12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448억6000만원, 영업이익 137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2.7%, 영업이익은 26.4% 증가한 수치다. 내수 경기 둔화 속에서도 핵심 사업인 온라인 결제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br />
<br />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은 전방위적인 거래액 확대다. 1분기 총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증가한 14.4조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특히 글로벌 이커머스와 대형 가맹점을 중심으로 해외 거래액이 2.6조원을 기록, 전년 대비 68.3% 증가하며 성장을 뒷받침했다. 이는 기존 수입차 브랜드의 인도량 회복 및 증가와 더불어 신규 수입차 브랜드의 결제 서비스 론칭에 따른 거래 확대, 여기에 국내 대형 유통 및 배달 플랫폼 등 핵심 가맹점 유입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br />
<br />
사업 부문별로 보면 온라인 결제 부문은 매출 3150억원, 영업이익 147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대비 25.2%, 23.5% 성장했다. 오프라인 부문 역시 프로젝트 사업부의 클라우드 포스 서비스 ‘KCP POS+’ 이용 매장이 2만 곳을 돌파하는 등 인프라 확장을 이어가며 온·오프라인 결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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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는 결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4월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Avalanche) 개발사인 아바랩스와 결제 특화 메인넷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NH농협은행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으며 관련 인프라 확보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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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인 결제 수단으로 도입되는 환경에 대비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해외 결제 시장 진출과 선불사업 확대 등 비즈니스 밸류체인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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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는 국내외 주요 가맹점의 결제 증가와 수입차 인도량 회복, 온라인 쇼핑 및 배달 플랫폼 등 대형 가맹점의 신규 온보딩 효과 등이 1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며, 가맹점 네트워크와 금융권 및 기술 파트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결제 인프라를 고도화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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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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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 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 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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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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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535166469_20260512081806_764852789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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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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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16</guid>
		<title><![CDATA[삼일테크, KIMEX 2026서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솔루션’ 공개… 고부가가치 설비 수출 확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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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일테크 30Ton 전착도장라인삼일테크는 오는 5월 19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

이번 전시에서 삼일테크는 전착도장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제작·설치까지 일괄 제공하는 턴키(Turn-Key)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중심으로 자사의 핵심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삼일테크의 전착도장 설비는 도막 균일성 확보와 품질 안정성,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공정 설계를 기반으로 하며, 자동화 제어 시스템과 연계된 통합 설비 형태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요구되는 고품질 도장 공정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특히 대형 및 고중량 부품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설비 구조와 자동 이송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제품을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생산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글로벌 제조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또한 삼일테크는 단순 설비 공급을 넘어 공정 최적화, 자동화 설계, 현장 적용까지 포함한 통합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설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 부품, 산업기계, 중공업 등 다양한 제조 분야로의 적용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다.

삼일테크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전착도장 설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자동화 설비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바이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설비 수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동선 삼일테크 대표이사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당사의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기술과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고품질·고효율 설비 수요에 대응하며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일테크는 2006년 설립된 전착도장 설비 및 표면처리 전문기업으로, 설비제작사업부와 전착도장사업부를 기반으로 자동화 설비 설계 및 구축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형품 전착도장 설비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현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고부가가치 설비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삼일테크 소개

삼일테크는 전착도장 양산과 도장설비 제작에 특화된 전문 기업이다. 국내 유일의 대형 스마트 전착도장라인과 MES 기반 품질 시스템을 갖추고, 고품질·친환경 도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30년 이상 축적된 설비 제작 노하우로 국내외 고객에게 맞춤형 자동화 설비와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착도장 공정에서 전착조는 피도물에 도료가 전기적으로 흡착되는 가장 핵심적인 공간이다. 삼일테크는 단순히 도료를 담는 수조를 넘어, 도막 품질의 균일성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지능형 전착조를 설계한다. 삼일테크만의 전착조 차별화 역량은 다음과 같다. △대형·고하중 특화: 15Ton~30Ton급 대형 피도물에 대응하는 강력한 구조 강도와 전용 전착 시스템 보유 △지능형 온도·통전 제어: 실시간 센싱을 통해 도료 온도를 최적화하고, 전압을 미세 조정해 에너지 절감 및 불량률 제로를 지향.

언론연락처: 삼일테크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1143515_450529316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일테크 30Ton 전착도장라인</figcaption></figure></div>삼일테크는 오는 5월 19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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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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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삼일테크는 전착도장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제작·설치까지 일괄 제공하는 턴키(Turn-Key)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중심으로 자사의 핵심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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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테크의 전착도장 설비는 도막 균일성 확보와 품질 안정성,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공정 설계를 기반으로 하며, 자동화 제어 시스템과 연계된 통합 설비 형태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요구되는 고품질 도장 공정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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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형 및 고중량 부품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설비 구조와 자동 이송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제품을 동시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생산 효율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는 글로벌 제조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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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삼일테크는 단순 설비 공급을 넘어 공정 최적화, 자동화 설계, 현장 적용까지 포함한 통합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설비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 부품, 산업기계, 중공업 등 다양한 제조 분야로의 적용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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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테크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전착도장 설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자동화 설비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바이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고부가가치 설비 수출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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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삼일테크 대표이사는 “이번 KIMEX 2026 참가를 통해 당사의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기술과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고품질·고효율 설비 수요에 대응하며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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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테크는 2006년 설립된 전착도장 설비 및 표면처리 전문기업으로, 설비제작사업부와 전착도장사업부를 기반으로 자동화 설비 설계 및 구축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형품 전착도장 설비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현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고부가가치 설비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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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테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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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테크는 전착도장 양산과 도장설비 제작에 특화된 전문 기업이다. 국내 유일의 대형 스마트 전착도장라인과 MES 기반 품질 시스템을 갖추고, 고품질·친환경 도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30년 이상 축적된 설비 제작 노하우로 국내외 고객에게 맞춤형 자동화 설비와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착도장 공정에서 전착조는 피도물에 도료가 전기적으로 흡착되는 가장 핵심적인 공간이다. 삼일테크는 단순히 도료를 담는 수조를 넘어, 도막 품질의 균일성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지능형 전착조를 설계한다. 삼일테크만의 전착조 차별화 역량은 다음과 같다. △대형·고하중 특화: 15Ton~30Ton급 대형 피도물에 대응하는 강력한 구조 강도와 전용 전착 시스템 보유 △지능형 온도·통전 제어: 실시간 센싱을 통해 도료 온도를 최적화하고, 전압을 미세 조정해 에너지 절감 및 불량률 제로를 지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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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일테크 홍보대행 코아미메쎄 서유리 매니저 02-6278-01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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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90958306_20260511143515_450529316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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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테오AI스튜디오, 팁스 일반트랙 선정… AI 스토리 기반 제작 기술로 콘텐츠 산업 혁신]]></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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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테오AI스튜디오가 팁스 일반트랙에 선정됐다AI 기반 콘텐츠 IP 제작사 마테오AI스튜디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토리 중심 콘텐츠 제작 역량과 자체 AI 제작 파이프라인 기술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팁스는 민간 투자사가 유망 스타트업에 선투자를 진행한 뒤 정부가 연구개발(R&D)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이번 선정을 통해 AI 콘텐츠 제작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 오리지널 IP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AI 콘텐츠 스튜디오로, 기획부터 제작, 후반 작업까지 생성형 AI를 활용한 ‘AI-native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영상 생성 기술을 넘어 스토리와 감정선을 중심으로 한 내러티브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몰입감 있는 AI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마테오AI스튜디오는 생성형 AI 기반 장편영화 ‘라파엘(RAPHAEL)’을 제작 중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 AI 영상제작 지원사업(장편)에 선정됐으며, 제2회 부산국제AI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되는 등 AI 장편 콘텐츠 제작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팁스 과제를 통해 마테오AI스튜디오는 시나리오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캐릭터·감정·장면 정보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장편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캐릭터 일관성 유지, 감정 연출, 후반 작업 자동화 등을 구현하는 AI 제작 파이프라인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최근 스마트스터디벤처스가 운용하는 ‘베이비샤크넥스트글로벌콘텐츠펀드’로부터 20억원 규모의 Pre-A 투자를 유치하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과 사업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AI 단편영화 ‘마테오’, ‘목격자’ 등으로 국내 주요 AI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웨이브(Wavve), LG채널 등 글로벌 플랫폼과 배급 계약을 진행하는 등 작품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고 있다.

정면영·정주원 마테오AI스튜디오 각자대표는 “이번 팁스 선정을 통해 AI 기술이 단순한 제작 효율을 넘어 스토리와 감정을 전달하는 창작 도구로 활용될 가능성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며 “AI와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오리지널 IP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향후 확보한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자체 IP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는 한편 AI 제작 기술을 플랫폼화해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마테오에이아이스튜디오 소개

마테오AI스튜디오는 AI 기술 기반의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IP를 기획·제작하고, 커머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AI-native 콘텐츠 스튜디오다. 프리프로덕션부터 제작, 후반 작업까지 전 과정에 자체 AI 제작 파이프라인을 적용해 창의성과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제작 방식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스토리텔링과 감정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몰입감 있는 서사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강점이다. 2024년 AI 단편영화 ‘마테오’, ‘목격자’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OTT 판권 판매를 통해 상업성을 입증했다. 현재 100% 생성형 AI 장편영화 ‘라파엘(RAPHAEL)’의 국내 극장 개봉과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혁신적인 AI 기반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공감받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마테오에이아이스튜디오 정주원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731879467_20260512003911_39121751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테오AI스튜디오가 팁스 일반트랙에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AI 기반 콘텐츠 IP 제작사 마테오AI스튜디오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일반트랙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토리 중심 콘텐츠 제작 역량과 자체 AI 제작 파이프라인 기술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br />
<br />
팁스는 민간 투자사가 유망 스타트업에 선투자를 진행한 뒤 정부가 연구개발(R&D)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이번 선정을 통해 AI 콘텐츠 제작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마테오AI스튜디오는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 오리지널 IP를 직접 기획·제작하는 AI 콘텐츠 스튜디오로, 기획부터 제작, 후반 작업까지 생성형 AI를 활용한 ‘AI-native 제작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영상 생성 기술을 넘어 스토리와 감정선을 중심으로 한 내러티브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몰입감 있는 AI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br />
<br />
현재 마테오AI스튜디오는 생성형 AI 기반 장편영화 ‘라파엘(RAPHAEL)’을 제작 중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 AI 영상제작 지원사업(장편)에 선정됐으며, 제2회 부산국제AI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되는 등 AI 장편 콘텐츠 제작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이번 팁스 과제를 통해 마테오AI스튜디오는 시나리오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캐릭터·감정·장면 정보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장편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캐릭터 일관성 유지, 감정 연출, 후반 작업 자동화 등을 구현하는 AI 제작 파이프라인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br />
<br />
마테오AI스튜디오는 최근 스마트스터디벤처스가 운용하는 ‘베이비샤크넥스트글로벌콘텐츠펀드’로부터 20억원 규모의 Pre-A 투자를 유치하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 기술과 사업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AI 단편영화 ‘마테오’, ‘목격자’ 등으로 국내 주요 AI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웨이브(Wavve), LG채널 등 글로벌 플랫폼과 배급 계약을 진행하는 등 작품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확보해 나가고 있다.<br />
<br />
정면영·정주원 마테오AI스튜디오 각자대표는 “이번 팁스 선정을 통해 AI 기술이 단순한 제작 효율을 넘어 스토리와 감정을 전달하는 창작 도구로 활용될 가능성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며 “AI와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오리지널 IP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마테오AI스튜디오는 향후 확보한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자체 IP 콘텐츠 제작을 확대하는 한편 AI 제작 기술을 플랫폼화해 콘텐츠 산업 전반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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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에이아이스튜디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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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AI스튜디오는 AI 기술 기반의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IP를 기획·제작하고, 커머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AI-native 콘텐츠 스튜디오다. 프리프로덕션부터 제작, 후반 작업까지 전 과정에 자체 AI 제작 파이프라인을 적용해 창의성과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제작 방식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스토리텔링과 감정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몰입감 있는 서사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강점이다. 2024년 AI 단편영화 ‘마테오’, ‘목격자’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OTT 판권 판매를 통해 상업성을 입증했다. 현재 100% 생성형 AI 장편영화 ‘라파엘(RAPHAEL)’의 국내 극장 개봉과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마테오AI스튜디오는 혁신적인 AI 기반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오래도록 공감받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가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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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테오에이아이스튜디오 정주원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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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731879467_20260512003911_39121751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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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10: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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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후지레비오, 완전 자동화된 루미펄스® G pTau 217 혈장 분석의 CE 인증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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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H.U. 그룹 홀딩스(H.U. Group Holdings Inc.)와 H.U. 그룹 홀딩스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후지레비오(Fujirebio Europe N.V.)가 EU 규정 2017/746에 따라 생체외(in vitro) 진단 의료기기(IVDR)에 관한 루미펄스 G pTau 217 혈장(Lumipulse G pTau 217 Plasma) 분석법의 CE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 화학발광효소면역분석(chemiluminescent enzyme immunoassay, CLEIA)법은 단 2분 이내에 인간 혈장(K2EDTA)의 트레오닌 217에서 인산화된 타우(pTau 217)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해준다.

후지레비오 유럽(Fujirebio Europe N.V.)의 CEO 크리스티안 데 빌데는 “루미펄스 G 플랫폼에서 루미펄스 G NfL 혈액과 루미펄스 G pTau 217 혈장이 CE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혈액‑기반 생체표지자가 알츠하이머병과 신경퇴행에 대해 더 조기에, 더 폭넓고, 더욱 접근성 있는 통찰을 가능하게 하는 신경학 진단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며 “완전 자동화되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임상의들이 더 시기적절하고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으로 단호하게 나아가도록 돕고 있다. 이 이정표는 진단 경로를 재구상하고 혁신, 정밀함 및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전역의 환자 진료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려는 우리의 장기 비전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루미펄스 G pTau 217 플라즈마 소개

루미펄스 G pTau 217 혈장 분석법은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아밀로이드 병리를 가진 환자를 의료 제공자가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 검사는 전문 치료 환경에서 인지 저하의 징후와 증상을 보이는 50세 이상 환자에게 사용된다. 루미펄스 G pTau 217 혈장 분석은 다른 진단 평가의 보조 도구로 사용되며 오직 전문가용이다.

후지레비오 소개

후지레비오(Fujirebio)는 전 세계 의료 서비스 제공자, 제약회사 및 생체외 진단(in vitro diagnostics, IVD) 파트너에게 75년 이상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온 진단 기업이다. 신경학, 종양학, 감염성 질환 등을 아우르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과 강력한 루미펄스 G(LUMIPULSE G)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검사법을 활용하여 후지레비오의 개방형 비즈니스 모델은 생명과학 산업 전반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획기적인 진단 솔루션에 대한 접근을 가속화한다.

H.U. 그룹의 일원인 후지레비오는 강력한 연구개발(R&D) 역량, 규제 전문성, 확장 가능한 제조 능력을 결합해 영향력 있는 진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후지레비오의 유연한 위탁개발생산(CDMO) 모델은 진단 파트너가 검증된 솔루션을 시장에 더 빨리 출시하도록 돕고, 더 나은 결정, 치료 및 환자 결과를 이끌어낸다.

웹사이트: http://www.fujirebio.com.

Lumipulse는 Fujirebio Inc.의 등록상표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후지레비오(Fujirebio) 미디어 연락처 H.U. 그룹 홀딩스(H.U. Group Holdings Inc.)  홍보 분야, 홍보/지속가능성 부서  +81-3-6279-0884     크리스티안 데 빌데(Christiaan De Wilde) 후지레비오 유럽 CEO +32 9329 1703   투자자 및 분석 연락처 IR/SR 부서  +81-3-5909-33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U. 그룹 홀딩스(H.U. Group Holdings Inc.)와 H.U. 그룹 홀딩스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후지레비오(Fujirebio Europe N.V.)가 EU 규정 2017/746에 따라 생체외(in vitro) 진단 의료기기(IVDR)에 관한 루미펄스 G pTau 217 혈장(Lumipulse G pTau 217 Plasma) 분석법의 CE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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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학발광효소면역분석(chemiluminescent enzyme immunoassay, CLEIA)법은 단 2분 이내에 인간 혈장(K2EDTA)의 트레오닌 217에서 인산화된 타우(pTau 217)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해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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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레비오 유럽(Fujirebio Europe N.V.)의 CEO 크리스티안 데 빌데는 “루미펄스 G 플랫폼에서 루미펄스 G NfL 혈액과 루미펄스 G pTau 217 혈장이 CE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혈액‑기반 생체표지자가 알츠하이머병과 신경퇴행에 대해 더 조기에, 더 폭넓고, 더욱 접근성 있는 통찰을 가능하게 하는 신경학 진단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며 “완전 자동화되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는 임상의들이 더 시기적절하고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으로 단호하게 나아가도록 돕고 있다. 이 이정표는 진단 경로를 재구상하고 혁신, 정밀함 및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전역의 환자 진료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려는 우리의 장기 비전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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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펄스 G pTau 217 플라즈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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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펄스 G pTau 217 혈장 분석법은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아밀로이드 병리를 가진 환자를 의료 제공자가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이 검사는 전문 치료 환경에서 인지 저하의 징후와 증상을 보이는 50세 이상 환자에게 사용된다. 루미펄스 G pTau 217 혈장 분석은 다른 진단 평가의 보조 도구로 사용되며 오직 전문가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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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레비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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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레비오(Fujirebio)는 전 세계 의료 서비스 제공자, 제약회사 및 생체외 진단(in vitro diagnostics, IVD) 파트너에게 75년 이상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온 진단 기업이다. 신경학, 종양학, 감염성 질환 등을 아우르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과 강력한 루미펄스 G(LUMIPULSE G)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검사법을 활용하여 후지레비오의 개방형 비즈니스 모델은 생명과학 산업 전반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획기적인 진단 솔루션에 대한 접근을 가속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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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 그룹의 일원인 후지레비오는 강력한 연구개발(R&D) 역량, 규제 전문성, 확장 가능한 제조 능력을 결합해 영향력 있는 진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후지레비오의 유연한 위탁개발생산(CDMO) 모델은 진단 파트너가 검증된 솔루션을 시장에 더 빨리 출시하도록 돕고, 더 나은 결정, 치료 및 환자 결과를 이끌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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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fujirebio.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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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pulse는 Fujirebio Inc.의 등록상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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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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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후지레비오(Fujirebio) 미디어 연락처 H.U. 그룹 홀딩스(H.U. Group Holdings Inc.)  홍보 분야, 홍보/지속가능성 부서  +81-3-6279-0884     크리스티안 데 빌데(Christiaan De Wilde) 후지레비오 유럽 CEO +32 9329 1703   투자자 및 분석 연락처 IR/SR 부서  +81-3-5909-333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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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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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엔비피헬스케어, ARVO 2026서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 ‘NVP-2201’ 눈 건강 임상 연구 결과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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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단국대학교병원 안과 조경진 교수가 엔비피헬스케어의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NVP-2201’을 활용한 안구건조 및 눈의 피로 임상 연구 결과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ARVO 2026’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하고 있다엔비피헬스케어(대표이사 이창규)는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NVP-2201’을 활용한 안구건조 및 눈의 피로 임상 연구 결과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ARVO 2026’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ARVO 2026은 세계 최대 규모의 눈·시각 연구 학술단체인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ARVO)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국제학술대회다. 5월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안과 및 시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가 공유됐다.

엔비피헬스케어의 이번 연구는 단국대학교병원 안과 조경진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안과 박철용 교수가 참여한 공동연구로, 조경진 교수가 ARVO 2026의 Dry Eye 분야에서 발표했고, 박철용 교수는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발표 제목은 ‘Oral Probiotic NVP-2201 Improves Eye Fatigue and Dry Eye Symptom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Clinical Trial(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 NVP-2201의 눈 피로 및 안구건조 증상 개선 효과: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위약대조 인체적용시험)’이다.

NVP-2201은 Lactobacillus plantarum NK151과 Bifidobacterium bifidum NK175를 포함한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 조성물이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NVP-2201 섭취가 눈 피로와 안구건조 관련 증상 및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인체적용시험이다.

최근 안구건조와 디지털 눈 피로는 장시간 스마트폰·PC 사용, 실내 생활, 콘택트렌즈 착용 등과 맞물려 현대인이 흔히 경험하는 눈 건강 문제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관리는 주로 인공눈물 등 점안제 중심으로 이뤄져 왔으나 안구 표면의 일시적 보습이나 국소 증상 완화에 초점을 둔 경우가 많아 눈물막 안정성, 염증 균형, 디지털 기기 사용 후 시각 피로 등을 함께 고려한 보완적 접근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증가하면서 안구 표면뿐 아니라 눈 피로와 관련된 다양한 요인을 함께 관리하려는 새로운 눈 건강 전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연구진은 8주간 NVP-2201 또는 위약을 섭취한 뒤 주관적 눈 피로 설문, 눈물막 파괴시간(TBUT), 안구표면질환지수(OSDI), 눈물 분비량 평가(Schirmer test), 조절피로 관련 지표, 사이토카인 및 장내 미생물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NVP-2201 섭취군은 위약군 대비 TBUT, OSDI, 눈물 분비량 등 주요 눈 건강 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보였으며, 눈 피로, 초점 조절의 어려움, 디스플레이 사용 시 불편감, 눈 건조감 등 디지털 눈 피로 관련 주관적 증상에서도 유의한 개선이 확인됐다.

기전 측면에서는 장내 미생물과 안구 건강 간의 상호작용을 의미하는 장-눈 축(gut-eye axis)에 기반한 가능성도 함께 제시됐다. NVP-2201 섭취 후 항염증성 사이토카인인 IL-10 및 IL-10/TNF-α 비율의 변화가 확인됐으며, 유익균 및 단쇄지방산 생성과 관련된 장내 미생물 변화도 관찰됐다.

발표를 맡은 조경진 교수는 “이번 연구는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 미생물 조절을 통해 눈 피로와 안구건조 관련 증상 개선에 기여할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불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새로운 보완적 접근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신저자인 박철용 교수는 “본 연구는 장-눈 축을 기반으로 한 프로바이오틱스 소재의 가능성을 임상적 변화와 기전적 변화 양측에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향후 장기 섭취 연구와 다양한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한 후속 연구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NVP-2201은 눈에 직접 점안하는 방식이 아니라 경구 섭취를 통해 장내 미생물과 면역 균형에 접근하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눈 건강 소재라며, 이번 ARVO 2026 발표를 계기로 안구건조와 디지털 눈 피로를 함께 겨냥하는 새로운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글로벌 사업화와 후속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엔비피헬스케어 소개

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창립 이래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차세대 바이오헬스 전문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R&D를 선도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바이크롬’은 엔비피헬스케어 고유의 유산균 브랜드로, Next Vision Pioneer가 되기 위해 기능성 유산균의 개발부터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개발까지 끊임없는 고민과 도전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엔비피헬스케어  PD팀 강세희 팀장 031-895-57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0663576_20260511114453_424409452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단국대학교병원 안과 조경진 교수가 엔비피헬스케어의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NVP-2201’을 활용한 안구건조 및 눈의 피로 임상 연구 결과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ARVO 2026’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엔비피헬스케어(대표이사 이창규)는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 소재 ‘NVP-2201’을 활용한 안구건조 및 눈의 피로 임상 연구 결과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ARVO 2026’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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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VO 2026은 세계 최대 규모의 눈·시각 연구 학술단체인 Association for Research in Vision and Ophthalmology(ARVO)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국제학술대회다. 5월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안과 및 시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가 공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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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의 이번 연구는 단국대학교병원 안과 조경진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안과 박철용 교수가 참여한 공동연구로, 조경진 교수가 ARVO 2026의 Dry Eye 분야에서 발표했고, 박철용 교수는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발표 제목은 ‘Oral Probiotic NVP-2201 Improves Eye Fatigue and Dry Eye Symptoms: A Randomized,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Clinical Trial(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 NVP-2201의 눈 피로 및 안구건조 증상 개선 효과: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위약대조 인체적용시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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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P-2201은 Lactobacillus plantarum NK151과 Bifidobacterium bifidum NK175를 포함한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 조성물이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사용하는 성인 120명을 대상으로 NVP-2201 섭취가 눈 피로와 안구건조 관련 증상 및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된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인체적용시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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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구건조와 디지털 눈 피로는 장시간 스마트폰·PC 사용, 실내 생활, 콘택트렌즈 착용 등과 맞물려 현대인이 흔히 경험하는 눈 건강 문제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관리는 주로 인공눈물 등 점안제 중심으로 이뤄져 왔으나 안구 표면의 일시적 보습이나 국소 증상 완화에 초점을 둔 경우가 많아 눈물막 안정성, 염증 균형, 디지털 기기 사용 후 시각 피로 등을 함께 고려한 보완적 접근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증가하면서 안구 표면뿐 아니라 눈 피로와 관련된 다양한 요인을 함께 관리하려는 새로운 눈 건강 전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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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8주간 NVP-2201 또는 위약을 섭취한 뒤 주관적 눈 피로 설문, 눈물막 파괴시간(TBUT), 안구표면질환지수(OSDI), 눈물 분비량 평가(Schirmer test), 조절피로 관련 지표, 사이토카인 및 장내 미생물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NVP-2201 섭취군은 위약군 대비 TBUT, OSDI, 눈물 분비량 등 주요 눈 건강 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보였으며, 눈 피로, 초점 조절의 어려움, 디스플레이 사용 시 불편감, 눈 건조감 등 디지털 눈 피로 관련 주관적 증상에서도 유의한 개선이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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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전 측면에서는 장내 미생물과 안구 건강 간의 상호작용을 의미하는 장-눈 축(gut-eye axis)에 기반한 가능성도 함께 제시됐다. NVP-2201 섭취 후 항염증성 사이토카인인 IL-10 및 IL-10/TNF-α 비율의 변화가 확인됐으며, 유익균 및 단쇄지방산 생성과 관련된 장내 미생물 변화도 관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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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맡은 조경진 교수는 “이번 연구는 경구용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 미생물 조절을 통해 눈 피로와 안구건조 관련 증상 개선에 기여할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불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새로운 보완적 접근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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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저자인 박철용 교수는 “본 연구는 장-눈 축을 기반으로 한 프로바이오틱스 소재의 가능성을 임상적 변화와 기전적 변화 양측에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향후 장기 섭취 연구와 다양한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한 후속 연구를 통해 과학적 근거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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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는 NVP-2201은 눈에 직접 점안하는 방식이 아니라 경구 섭취를 통해 장내 미생물과 면역 균형에 접근하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눈 건강 소재라며, 이번 ARVO 2026 발표를 계기로 안구건조와 디지털 눈 피로를 함께 겨냥하는 새로운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의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글로벌 사업화와 후속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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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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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는 2008년 창립 이래 15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차세대 바이오헬스 전문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R&D를 선도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바이크롬’은 엔비피헬스케어 고유의 유산균 브랜드로, Next Vision Pioneer가 되기 위해 기능성 유산균의 개발부터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개발까지 끊임없는 고민과 도전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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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엔비피헬스케어  PD팀 강세희 팀장 031-895-573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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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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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FA, 보험설계에 ‘유전자·바이오 데이터’ 이식… ‘메디코드’로 인슈테크 표준 세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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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FA FA가 고객과 함께 ‘메디코드 보험설계’를 활용해 보장분석 결과를 확인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인슈테크 혁신을 주도하는 iFA(대표이사 이준호)가 건강검진 기록과 유전자 분석 데이터를 결합한 초개인화 보험설계 방법론 ‘메디코드 보험설계(MCID, Medicode Insurance Design)’를 영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보험업계의 AI 표준화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디코드 보험설계의 현장 안착은 단순한 디지털 도구 도입을 넘어 그동안 ‘지인 영업’이나 ‘평균 데이터’에 의존해 왔던 국내 보험설계 패러다임을 ‘과학적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 업계 유일의 특허 기술 기반… ‘나보다 내 몸을 더 잘 아는 보험설계’

메디코드 보험설계는 iFA가 보유한 △유전자 분석 기반 보험상품 매칭 시스템과 △생체 정보 기반 인슈테크 시스템 등 다수의 독자 특허 기술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기존 보험설계가 나이, 성별 등 표준 통계에 의존했다면 메디코드 보험설계는 고객 개인이 보유한 고유의 유전적 요인과 실제 건강검진 이력을 AI가 정밀 분석한다. 이를 통해 미래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질병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장만 정교하게 맞춤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다.

◇ ‘설명 듣는 고객에서 결정하는 주체로’… 상담의 질(質)이 바뀌다

현장의 반응은 뜨겁다. 전국 단위 교육을 거쳐 메디코드 보험설계를 실무에 적용 중인 FA(Financial Advisor)들은 고객의 상담 몰입도가 눈에 띄게 높아졌다고 입을 모은다.

실제 상담에 참여한 한 고객은 막연하게 좋다고 권하는 보험이 아니라 내 유전자 정보와 검진 결과표를 화면으로 함께 보며 설계하니 왜 이 보장이 필요한지 단번에 이해됐다며, 보험사 중심의 설명이 아닌 내 건강 데이터를 중심으로 내가 주도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iFA는 이러한 ‘고객 주도형 경험’이 보험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불완전 판매를 줄이고, 고객과 설계사 간의 장기적인 신뢰를 쌓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이준호 대표 “AI는 업무 보조 넘어 새로운 표준이 될 것… 기술 격차 확대”

iFA 이준호 대표이사는 “메디코드 보험설계는 iFA가 축적해 온 방대한 데이터와 AI 기술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된 사례”라며 “이제 보험업계의 AI는 단순한 업무 보조를 넘어 고객에게 가장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판단 기준을 제공하는 새로운 표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iFA는 독보적인 인슈테크 역량을 바탕으로 메디코드를 더욱 고도화할 것이며, 이를 시작으로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개인화 서비스의 격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iFA는 자체 구축한 AI 역량을 기반으로 투자, 연금 등의 분야에서 초개인화 서비스를 확장하는 등 비즈니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인슈테크 리딩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아이에프에이 소개

아이에프에이(iFA)는 2007년 설립된 인슈어테크 기반 독립보험대리점(GA)으로, 보험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Insurance Fully Augmented’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회사는 보험 판매를 넘어 인공지능(AI) 변액펀드 관리 프로그램 ‘VFA(Variable Fund Administration)’와 유전체 분석 및 건강검진 데이터를 통합한 초개인화 보장 분석 솔루션 ‘메디코드(Medi-Code) 보험설계’ 등 독보적인 특허 기술을 보유하며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3000명 규모의 전문가 조직으로 개인 및 법인 재무설계는 물론 생애 마무리를 준비하는 ‘엔딩노트’ 등 전 생애주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서울 강남구에 본사가 있으며, 최근 하나금융그룹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고 에인스금융서비스와의 합병을 통해 외형 성장은 물론 질적 혁신을 가속화하며 대한민국 No.1 보험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에프에이(iFA) CX마케팅팀 추재연 매니저 02-6204-15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345876_20260511120216_445944374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FA FA가 고객과 함께 ‘메디코드 보험설계’를 활용해 보장분석 결과를 확인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인슈테크 혁신을 주도하는 iFA(대표이사 이준호)가 건강검진 기록과 유전자 분석 데이터를 결합한 초개인화 보험설계 방법론 ‘메디코드 보험설계(MCID, Medicode Insurance Design)’를 영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보험업계의 AI 표준화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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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디코드 보험설계의 현장 안착은 단순한 디지털 도구 도입을 넘어 그동안 ‘지인 영업’이나 ‘평균 데이터’에 의존해 왔던 국내 보험설계 패러다임을 ‘과학적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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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유일의 특허 기술 기반… ‘나보다 내 몸을 더 잘 아는 보험설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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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코드 보험설계는 iFA가 보유한 △유전자 분석 기반 보험상품 매칭 시스템과 △생체 정보 기반 인슈테크 시스템 등 다수의 독자 특허 기술을 집약한 결과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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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험설계가 나이, 성별 등 표준 통계에 의존했다면 메디코드 보험설계는 고객 개인이 보유한 고유의 유전적 요인과 실제 건강검진 이력을 AI가 정밀 분석한다. 이를 통해 미래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질병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보장만 정교하게 맞춤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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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듣는 고객에서 결정하는 주체로’… 상담의 질(質)이 바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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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반응은 뜨겁다. 전국 단위 교육을 거쳐 메디코드 보험설계를 실무에 적용 중인 FA(Financial Advisor)들은 고객의 상담 몰입도가 눈에 띄게 높아졌다고 입을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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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담에 참여한 한 고객은 막연하게 좋다고 권하는 보험이 아니라 내 유전자 정보와 검진 결과표를 화면으로 함께 보며 설계하니 왜 이 보장이 필요한지 단번에 이해됐다며, 보험사 중심의 설명이 아닌 내 건강 데이터를 중심으로 내가 주도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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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는 이러한 ‘고객 주도형 경험’이 보험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불완전 판매를 줄이고, 고객과 설계사 간의 장기적인 신뢰를 쌓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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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호 대표 “AI는 업무 보조 넘어 새로운 표준이 될 것… 기술 격차 확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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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이준호 대표이사는 “메디코드 보험설계는 iFA가 축적해 온 방대한 데이터와 AI 기술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된 사례”라며 “이제 보험업계의 AI는 단순한 업무 보조를 넘어 고객에게 가장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판단 기준을 제공하는 새로운 표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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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iFA는 독보적인 인슈테크 역량을 바탕으로 메디코드를 더욱 고도화할 것이며, 이를 시작으로 경쟁사들이 따라올 수 없는 초개인화 서비스의 격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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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iFA는 자체 구축한 AI 역량을 기반으로 투자, 연금 등의 분야에서 초개인화 서비스를 확장하는 등 비즈니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인슈테크 리딩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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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프에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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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프에이(iFA)는 2007년 설립된 인슈어테크 기반 독립보험대리점(GA)으로, 보험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Insurance Fully Augmented’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회사는 보험 판매를 넘어 인공지능(AI) 변액펀드 관리 프로그램 ‘VFA(Variable Fund Administration)’와 유전체 분석 및 건강검진 데이터를 통합한 초개인화 보장 분석 솔루션 ‘메디코드(Medi-Code) 보험설계’ 등 독보적인 특허 기술을 보유하며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3000명 규모의 전문가 조직으로 개인 및 법인 재무설계는 물론 생애 마무리를 준비하는 ‘엔딩노트’ 등 전 생애주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서울 강남구에 본사가 있으며, 최근 하나금융그룹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고 에인스금융서비스와의 합병을 통해 외형 성장은 물론 질적 혁신을 가속화하며 대한민국 No.1 보험금융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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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이에프에이(iFA) CX마케팅팀 추재연 매니저 02-6204-15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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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345876_20260511120216_445944374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4:1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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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11</guid>
		<title><![CDATA[LS전선·한국전력기술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시장 선점 나선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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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용산타워에서 열린 부유식 해상풍력 MOU 체결식에서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LS전선이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 선점 전략에 나섰다. 

LS전선은 한국전력기술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기술과 한국전력기술의 EPC 역량을 결합해, 전력계통 설계 단계에서부터 케이블 사양을 반영하는 ‘설계 연계형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있다.
 
양사는 초기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공동 참여해 전력계통과 케이블 시스템을 최적화할 계획이다.
 
부유식 해상풍력은 풍력 터빈 구조물과 해저케이블이 바다 위에 떠 있는 형태로,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환경에 놓인다. 이에 따라 전기적 성능뿐 아니라 기계적 하중과 피로도까지 고려한 복합 설계가 필수적인 고난도 기술이 요구된다.
 
LS전선은 이러한 환경에 대응하는 ‘다이내믹 해저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현재 초고압급 다이내믹 케이블 기술을 확보한 기업은 LS전선을 비롯해 유럽 등 소수 업체에 불과하다.
 
한국전력기술은 육상 발전소 EPC 사업을 통해 축적한 전력계통 설계 역량과 해양 환경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다이내믹 케이블 설계에 필요한 기계, 전기 통합 설계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해상풍력 시장은 연안 개발 포화로 원거리 심해로 확대되며 부유식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유럽과 일본에서는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울산 해역 일대에서 대규모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LS전선은 부유식 해상풍력은 설계 단계 참여가 수주를 좌우한다며, 자회사 LS마린솔루션과 함께 설계·제조·시공·운영·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턴키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S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양태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162131_87517418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S용산타워에서 열린 부유식 해상풍력 MOU 체결식에서 김형원 LS전선 에너지시공사업본부장,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LS전선이 한국전력기술과 손잡고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 선점 전략에 나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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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한국전력기술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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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LS전선의 해저케이블 기술과 한국전력기술의 EPC 역량을 결합해, 전력계통 설계 단계에서부터 케이블 사양을 반영하는 ‘설계 연계형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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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초기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공동 참여해 전력계통과 케이블 시스템을 최적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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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 해상풍력은 풍력 터빈 구조물과 해저케이블이 바다 위에 떠 있는 형태로,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환경에 놓인다. 이에 따라 전기적 성능뿐 아니라 기계적 하중과 피로도까지 고려한 복합 설계가 필수적인 고난도 기술이 요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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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이러한 환경에 대응하는 ‘다이내믹 해저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현재 초고압급 다이내믹 케이블 기술을 확보한 기업은 LS전선을 비롯해 유럽 등 소수 업체에 불과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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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은 육상 발전소 EPC 사업을 통해 축적한 전력계통 설계 역량과 해양 환경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다이내믹 케이블 설계에 필요한 기계, 전기 통합 설계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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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시장은 연안 개발 포화로 원거리 심해로 확대되며 부유식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유럽과 일본에서는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울산 해역 일대에서 대규모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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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부유식 해상풍력은 설계 단계 참여가 수주를 좌우한다며, 자회사 LS마린솔루션과 함께 설계·제조·시공·운영·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턴키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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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S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양태현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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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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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162131_87517418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6:21: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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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210</guid>
		<title><![CDATA[워크모어·원디그리랩스, 비개발자 대상 AI 업무 자동화 행사 성황리 종료]]></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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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업무 자동화톤’은 비효율적인 업무들을 AI를 활용해 내 손으로 직접 해결해 보는 실전 참가형 이벤트로 기획됐다공유오피스 워크모어(WORKMORE)와 원디그리랩스(One Degree Labs)가 공동 주최한 AI 업무 자동화 행사 ‘업무 자동화톤’이 지난 4월 25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약 400명이 사전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최종 47명이 참가해 코딩 없이 AI 툴로 업무 자동화를 직접 구현했다.

‘업무 자동화톤’은 강의형이 아닌 실전 참가형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Claude, Notion Agent, Google Gemini, Cursor 등의 AI 툴을 활용해 엑셀 정리, 반복 고객 응대, 일정 관리 등 각자의 업무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직접 해결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하루 안에 구축했다. 이번 행사에는 Notion이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특히 참가자 구성이 눈길을 끈다. IT·스타트업 업계(창업자, 개발자, CTO), AC·VC 등 투자업계, 콘텐츠 업계, 글로벌 기업 종사자, 마케터·크리에이터, 자영업자, 대학생 등 다양한 직군이 한자리에 모였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행사 취지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

이번 행사의 우승은 OTT 플랫폼 왓챠 팀이 차지했다. 왓챠 팀은 두 가지 자동화 결과물을 선보였다. 하나는 ‘Gmail Secretary’로, 최근 14일간의 지메일을 자동 분류·요약해 읽기 전에 전체 맥락을 파악할 수 있는 개인용 대시보드다. 다른 하나는 편성 변동 자동 동기화 시스템으로, 반복 수작업을 AI로 대체한 실무 밀착형 결과물이다. 두 결과물 모두 당일 행사장에서 실제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워크모어가 올해 2회째 개최하는 해커톤 시리즈의 일환으로, 입주사 중심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던 워크모어가 외부를 향해 문을 연 대외 행사였으며, 공유오피스가 스타트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증명한 자리였다. 이번 자동화톤은 그 흐름을 이어받아 참가 대상을 비개발자로 확장했다.

이보영 워크모어 COO는 “AI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내 업무에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며 “약 400명이 지원했다는 사실 자체가 그 수요가 얼마나 절실한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워크모어는 앞으로도 누구나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정기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 주최사 원디그리랩스(One Degree Labs)는 미국과 한국에서 비전문가·전문가를 아우르는 해커톤을 다수 개최해 온 팀이다. AI가 개발자만의 도구가 아닌, 비개발자의 업무와 일상에도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이번 자동화톤을 함께 기획했다.

워크모어는 여의도 당산, 영등포, 중앙대 지점을 두고 스타트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공유오피스다. 올해 1월 오픈 이후, 매주 입주사 대상 세션을 운영하며 정부지원금, 미국 시장 진출, 세무·노무, 투자, 그로스 마케팅, 브랜딩, B2B 세일즈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진행해 왔다. 현재 약 30개 팀이 입주해 있다.

워크모어는 앞으로도 원디그리랩스와 함께 해커톤과 자동화톤을 병행 운영하며 개발자·비개발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창업 실험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워크모어 소개

워크모어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공유오피스다. 단순한 공간 임대를 넘어, 입주사의 성장과 연결을 돕는 인큐베이팅 세션, 전문가·비전문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해커톤 개최 등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새로운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워크모어는 초기 창업자부터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까지, 누구나 도전하고 실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워크모어 운영팀 송근영 디렉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98768261_20260511160253_54298769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업무 자동화톤’은 비효율적인 업무들을 AI를 활용해 내 손으로 직접 해결해 보는 실전 참가형 이벤트로 기획됐다</figcaption></figure></div>공유오피스 워크모어(WORKMORE)와 원디그리랩스(One Degree Labs)가 공동 주최한 AI 업무 자동화 행사 ‘업무 자동화톤’이 지난 4월 25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약 400명이 사전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최종 47명이 참가해 코딩 없이 AI 툴로 업무 자동화를 직접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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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자동화톤’은 강의형이 아닌 실전 참가형으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Claude, Notion Agent, Google Gemini, Cursor 등의 AI 툴을 활용해 엑셀 정리, 반복 고객 응대, 일정 관리 등 각자의 업무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직접 해결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하루 안에 구축했다. 이번 행사에는 Notion이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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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가자 구성이 눈길을 끈다. IT·스타트업 업계(창업자, 개발자, CTO), AC·VC 등 투자업계, 콘텐츠 업계, 글로벌 기업 종사자, 마케터·크리에이터, 자영업자, 대학생 등 다양한 직군이 한자리에 모였다. 코딩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행사 취지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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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우승은 OTT 플랫폼 왓챠 팀이 차지했다. 왓챠 팀은 두 가지 자동화 결과물을 선보였다. 하나는 ‘Gmail Secretary’로, 최근 14일간의 지메일을 자동 분류·요약해 읽기 전에 전체 맥락을 파악할 수 있는 개인용 대시보드다. 다른 하나는 편성 변동 자동 동기화 시스템으로, 반복 수작업을 AI로 대체한 실무 밀착형 결과물이다. 두 결과물 모두 당일 행사장에서 실제 업무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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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워크모어가 올해 2회째 개최하는 해커톤 시리즈의 일환으로, 입주사 중심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던 워크모어가 외부를 향해 문을 연 대외 행사였으며, 공유오피스가 스타트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기능할 수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증명한 자리였다. 이번 자동화톤은 그 흐름을 이어받아 참가 대상을 비개발자로 확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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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워크모어 COO는 “AI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내 업무에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너무 많았다”며 “약 400명이 지원했다는 사실 자체가 그 수요가 얼마나 절실한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워크모어는 앞으로도 누구나 실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무대를 정기적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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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주최사 원디그리랩스(One Degree Labs)는 미국과 한국에서 비전문가·전문가를 아우르는 해커톤을 다수 개최해 온 팀이다. AI가 개발자만의 도구가 아닌, 비개발자의 업무와 일상에도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이번 자동화톤을 함께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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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모어는 여의도 당산, 영등포, 중앙대 지점을 두고 스타트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공유오피스다. 올해 1월 오픈 이후, 매주 입주사 대상 세션을 운영하며 정부지원금, 미국 시장 진출, 세무·노무, 투자, 그로스 마케팅, 브랜딩, B2B 세일즈 등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진행해 왔다. 현재 약 30개 팀이 입주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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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모어는 앞으로도 원디그리랩스와 함께 해커톤과 자동화톤을 병행 운영하며 개발자·비개발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창업 실험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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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모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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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모어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공유오피스다. 단순한 공간 임대를 넘어, 입주사의 성장과 연결을 돕는 인큐베이팅 세션, 전문가·비전문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해커톤 개최 등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새로운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워크모어는 초기 창업자부터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까지, 누구나 도전하고 실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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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워크모어 운영팀 송근영 디렉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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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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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98768261_20260511160253_54298769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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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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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트라·무보·하나은행, 수출-금융 패키지 지원 M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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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 사장 장영진)와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과 함께 기업의 안정적 해외 진출 및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3개 기관은 5월 11일 코트라 본사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글로벌시장 안착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코트라 해외지사화사업[1]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무보와 하나은행에서 수출 단체보험과 수출 신용보증 등 ‘수출 지원 패키지 금융’을 본격 제공할 계획이다.

[1] 해외지사화사업: 코트라 해외 무역관이 현지에 지사 설립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신해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

구체적인 협약 사항으로는 코트라가 지원하는 해외지사화사업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무보와 하나은행이 △단기수출보험(단체보험) 지원 △신용보증 및 유동성 공급을 위한 대출 금융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수출대금 미회수 리스크와 유동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기업에 실질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무보는 기존 신용보증 한도를 최대 2배까지 우대하고 하나은행은 참가 기업이 당 행과 수출입 거래 시 수출 보험료 및 신용 보증료(1년간 최대 5000만원)를 100% 지원하는 등 기존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단기수출보험의 경우 단체보험 방식을 채택해 개별 가입보다 절차가 간소한 점도 기업입장에서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트라는 향후 해외지사화사업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패키지’ 금융 지원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무보와 하나은행과의 협의를 통해 기업을 최종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강상엽 코트라 부사장 겸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글로벌 통상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민관이 협업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해외 확대에보다 안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KOTRA 홍보실 이은화 사원 02-3460-70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 사장 장영진)와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과 함께 기업의 안정적 해외 진출 및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3개 기관은 5월 11일 코트라 본사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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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글로벌시장 안착에 힘을 모으기로 하고 코트라 해외지사화사업[1]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무보와 하나은행에서 수출 단체보험과 수출 신용보증 등 ‘수출 지원 패키지 금융’을 본격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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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지사화사업: 코트라 해외 무역관이 현지에 지사 설립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신해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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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협약 사항으로는 코트라가 지원하는 해외지사화사업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무보와 하나은행이 △단기수출보험(단체보험) 지원 △신용보증 및 유동성 공급을 위한 대출 금융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수출대금 미회수 리스크와 유동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수출 기업에 실질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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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무보는 기존 신용보증 한도를 최대 2배까지 우대하고 하나은행은 참가 기업이 당 행과 수출입 거래 시 수출 보험료 및 신용 보증료(1년간 최대 5000만원)를 100% 지원하는 등 기존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단기수출보험의 경우 단체보험 방식을 채택해 개별 가입보다 절차가 간소한 점도 기업입장에서 이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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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는 향후 해외지사화사업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패키지’ 금융 지원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무보와 하나은행과의 협의를 통해 기업을 최종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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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엽 코트라 부사장 겸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글로벌 통상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민관이 협업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해외 확대에보다 안정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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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OTRA 홍보실 이은화 사원 02-3460-702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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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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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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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2 May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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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앤더슨 글로벌, 나미비아의 회원사 추가로 아프리카 플랫폼 확장]]></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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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앤더슨 브랜드를 도입한 윈드후크 어드바이저리 앤 택세이션(Windhoek Advisory & Taxation)을 통해 나미비아에 앤더슨을 추가하여 아프리카 전역으로의 성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남부 아프리카의 역동적인 신흥 시장 중 하나인 나미비아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들에 대한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2021년부터 협력사로 운영되어 온 앤더슨 나미비아는 나미비아 비즈니스 환경의 고유한 니즈에 맞춤화된 회계, 세무 및 비즈니스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지 소유의 전문 서비스 회사이다. 나미비아 경제에 중요한 광업, 농업, 물류, 관광 및 금융 서비스 등의 분야에 걸친 전문성을 갖춘 이 회사는 국내 기업과 이 지역에 사업을 설립하려는 해외 기업 모두를 지원한다. 앤더슨 나미비아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과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통해 기업이 운영을 최적화하고, 여러 관할 지역에 걸쳐 세금 의무를 관리하며, 정보에 입각한 전략적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매니징 파트너인 베르나데트 칸덴게(Bernadedt Kandenge)는 “앤더슨 브랜드로의 전환은 우리 회사와 나미비아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윤리적 청렴성, 협력, 그리고 나미비아 기업들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 방식을 구축해 왔다. 회원사가 됨으로써 확장 가능하고 국경을 넘나드는 솔루션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이 소중히 여기는 맞춤형 현지 정보 기반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앤더슨의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 마크 L. 보르자츠(Mark L. Vorsatz)는 “이번 전환은 성공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하며 아프리카에서 우리의 장기 전략에 있어 중요한 단계”라며 “베르나데트와 그의 팀은 나미비아와 지역 전반의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지 요구 사항과 글로벌 표준을 모두 충족하는 일관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앤더슨 글로벌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531672&newsitemid=54531672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1&md5=07800cd1f5dd667991a4a2e5c0a3e8e3)은 전 세계 세무, 법률 및 가치평가 전문가로 구성되어 법적으로 분리된 독립 회원사들의 국제 협회다. 미국 멤버 회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메간 츠에이(Megan Tsuei) 415-764-27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앤더슨 브랜드를 도입한 윈드후크 어드바이저리 앤 택세이션(Windhoek Advisory & Taxation)을 통해 나미비아에 앤더슨을 추가하여 아프리카 전역으로의 성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남부 아프리카의 역동적인 신흥 시장 중 하나인 나미비아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들에 대한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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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협력사로 운영되어 온 앤더슨 나미비아는 나미비아 비즈니스 환경의 고유한 니즈에 맞춤화된 회계, 세무 및 비즈니스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지 소유의 전문 서비스 회사이다. 나미비아 경제에 중요한 광업, 농업, 물류, 관광 및 금융 서비스 등의 분야에 걸친 전문성을 갖춘 이 회사는 국내 기업과 이 지역에 사업을 설립하려는 해외 기업 모두를 지원한다. 앤더슨 나미비아는 클라우드 기반 기술과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통해 기업이 운영을 최적화하고, 여러 관할 지역에 걸쳐 세금 의무를 관리하며, 정보에 입각한 전략적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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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징 파트너인 베르나데트 칸덴게(Bernadedt Kandenge)는 “앤더슨 브랜드로의 전환은 우리 회사와 나미비아 전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윤리적 청렴성, 협력, 그리고 나미비아 기업들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 방식을 구축해 왔다. 회원사가 됨으로써 확장 가능하고 국경을 넘나드는 솔루션을 통해 기업을 지원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객이 소중히 여기는 맞춤형 현지 정보 기반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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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의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 마크 L. 보르자츠(Mark L. Vorsatz)는 “이번 전환은 성공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하며 아프리카에서 우리의 장기 전략에 있어 중요한 단계”라며 “베르나데트와 그의 팀은 나미비아와 지역 전반의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지 요구 사항과 글로벌 표준을 모두 충족하는 일관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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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글로벌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531672&newsitemid=54531672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1&md5=07800cd1f5dd667991a4a2e5c0a3e8e3)은 전 세계 세무, 법률 및 가치평가 전문가로 구성되어 법적으로 분리된 독립 회원사들의 국제 협회다. 미국 멤버 회사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개 이상의 지역에 진출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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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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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메간 츠에이(Megan Tsuei) 415-764-270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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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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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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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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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C메디아이, 2026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80% 성장 전망 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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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메디아이 로고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 구 유비케어)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공식 제시했다. 회사는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35억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는 전년(75억원) 대비 약 80% 증가한 수준이다.

GC메디아이는 최근 3년간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왔다. 기존 핵심 사업의 견조한 수익 기반 위에 올해부터 AI·플랫폼 기반 신규 수익원이 더해지며 성장 구조가 한 단계 확장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안정 수익 기반 위에 AI·플랫폼 사업 확장… 영업이익 135억 목표

GC메디아이의 2025년 연결 매출은 1977억원,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45.7% 증가했다. 영업이익률 역시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회사는 병·의원·약국 대상 EMR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의료 인프라(Medical Infra), 제약 처방 데이터 및 마케팅 사업인 데이터·마케팅(Data & MKT), 의료 소모품·기기 유통 중심의 커머스(Commerce),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연동 및 입점 수수료 모델 기반의 플랫폼(Platform), 기타 사업 등 5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수익 구조를 구축해 왔다.

Medical Infra 부문은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전사 실적의 핵심 기반 역할을 하고 있으며, Data & MKT 부문 역시 30%대의 높은 수익성을 이어가고 있다. Platform 부문에서는 진료 플랫폼 ‘똑닥’의 유료 멤버십 가입자가 100만 명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2026년부터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에 더해 AI·플랫폼 기반 사업 확장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Medical Infra와 Data & MKT 부문은 객단가 상승과 AI 기반 서비스 확장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Platform 부문은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 연동 확대를 기반으로 플랫폼 수수료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회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1개사와 플랫폼 연동 수수료 계약을 협의 중이며, 일부 기업과는 협업을 시작했다. 자회사 크레템 역시 하반기 수출 확대를 통해 4분기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GC메디아이는 이러한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2026년 연결 영업이익 135억원 달성을 추진한다.

‘의사랑AI’ 출시… AI 기반 Medical OS 전략 본격화

회사의 핵심 신규 성장동력 중 하나는 오는 2026년 6월 정식 출시 예정인 ‘의사랑AI’다.

의사랑AI는 진료기록 자동 작성(STT), AI 기반 처방 지원, 임상 의사결정 보조 등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진료 자동화 솔루션이다. 기존 ‘의사랑’ EMR에 모듈 형태로 통합되는 구조로, 별도 시스템 교체 없이 적용할 수 있다.

GC메디아이는 KIMES 2026을 통해 전국 300여 개 병·의원 선주문을 확보했으며, 연내 2000개 이상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전국 1만6000개 병·의원에서 사용 중인 의사랑 EMR 인프라를 기반으로 빠른 확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AI 전담 조직과 H100 기반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의료 현장에 최적화된 AI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의료 생태계를 연결하는 Medical OS 구축

GC메디아이는 의사랑AI를 단순 기능 추가 수준이 아닌, AI 기반 ‘Medical OS(의료 운영체제)’ 전략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전국 병·의원의 진료 현장을 중심으로 의료 생태계 전반을 연결하는 Medical OS 구축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폰 안에서 다양한 앱이 하나의 운영체제 위에서 작동하듯, 전국 병·의원의 진료 현장을 중심으로 제약사,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보험·금융사 등 의료 생태계 전반을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기반으로 GC메디아이는 기존 EMR 월회비 중심의 수익 구조를 넘어 제약사 대상 의료 데이터 분석·마케팅,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플랫폼 연동 및 입점 수수료 등 신규 수익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내 제약·의료기기 광고시장은 2조원 이상 규모로 추산된다. 이 중 국내 상위 50개 제약사의 광고선전비만 약 8000억원 수준으로, 회사는 기존 의료 데이터와 인프라를 활용해 AI 기반 타겟 마케팅 사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김진태 대표는 “2026년은 기존 안정 수익 기반 위에 AI와 플랫폼 중심 신규 수익 구조가 본격화되는 첫해가 될 것”이라며 “향후 GC메디아이는 의료 생태계를 연결하는 AI 기반 Medical OS 기업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C메디아이 IPR팀 조지은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164117_93766424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C메디아이 로고</figcaption></figure></div>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 구 유비케어)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공식 제시했다. 회사는 2026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135억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는 전년(75억원) 대비 약 80% 증가한 수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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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는 최근 3년간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왔다. 기존 핵심 사업의 견조한 수익 기반 위에 올해부터 AI·플랫폼 기반 신규 수익원이 더해지며 성장 구조가 한 단계 확장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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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 수익 기반 위에 AI·플랫폼 사업 확장… 영업이익 135억 목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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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의 2025년 연결 매출은 1977억원,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45.7% 증가했다. 영업이익률 역시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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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병·의원·약국 대상 EMR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의료 인프라(Medical Infra), 제약 처방 데이터 및 마케팅 사업인 데이터·마케팅(Data & MKT), 의료 소모품·기기 유통 중심의 커머스(Commerce),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연동 및 입점 수수료 모델 기반의 플랫폼(Platform), 기타 사업 등 5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수익 구조를 구축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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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Infra 부문은 2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전사 실적의 핵심 기반 역할을 하고 있으며, Data & MKT 부문 역시 30%대의 높은 수익성을 이어가고 있다. Platform 부문에서는 진료 플랫폼 ‘똑닥’의 유료 멤버십 가입자가 100만 명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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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에 더해 AI·플랫폼 기반 사업 확장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Medical Infra와 Data & MKT 부문은 객단가 상승과 AI 기반 서비스 확장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Platform 부문은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 연동 확대를 기반으로 플랫폼 수수료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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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21개사와 플랫폼 연동 수수료 계약을 협의 중이며, 일부 기업과는 협업을 시작했다. 자회사 크레템 역시 하반기 수출 확대를 통해 4분기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GC메디아이는 이러한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2026년 연결 영업이익 135억원 달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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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랑AI’ 출시… AI 기반 Medical OS 전략 본격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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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핵심 신규 성장동력 중 하나는 오는 2026년 6월 정식 출시 예정인 ‘의사랑AI’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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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랑AI는 진료기록 자동 작성(STT), AI 기반 처방 지원, 임상 의사결정 보조 등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진료 자동화 솔루션이다. 기존 ‘의사랑’ EMR에 모듈 형태로 통합되는 구조로, 별도 시스템 교체 없이 적용할 수 있다.<br />
<br />
GC메디아이는 KIMES 2026을 통해 전국 300여 개 병·의원 선주문을 확보했으며, 연내 2000개 이상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전국 1만6000개 병·의원에서 사용 중인 의사랑 EMR 인프라를 기반으로 빠른 확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회사는 AI 전담 조직과 H100 기반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의료 현장에 최적화된 AI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br />
<br />
의료 생태계를 연결하는 Medical OS 구축<br />
<br />
GC메디아이는 의사랑AI를 단순 기능 추가 수준이 아닌, AI 기반 ‘Medical OS(의료 운영체제)’ 전략의 출발점으로 보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전국 병·의원의 진료 현장을 중심으로 의료 생태계 전반을 연결하는 Medical OS 구축을 목표로 한다.<br />
<br />
스마트폰 안에서 다양한 앱이 하나의 운영체제 위에서 작동하듯, 전국 병·의원의 진료 현장을 중심으로 제약사,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보험·금융사 등 의료 생태계 전반을 연결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br />
<br />
이를 기반으로 GC메디아이는 기존 EMR 월회비 중심의 수익 구조를 넘어 제약사 대상 의료 데이터 분석·마케팅,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플랫폼 연동 및 입점 수수료 등 신규 수익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특히 국내 제약·의료기기 광고시장은 2조원 이상 규모로 추산된다. 이 중 국내 상위 50개 제약사의 광고선전비만 약 8000억원 수준으로, 회사는 기존 의료 데이터와 인프라를 활용해 AI 기반 타겟 마케팅 사업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br />
<br />
김진태 대표는 “2026년은 기존 안정 수익 기반 위에 AI와 플랫폼 중심 신규 수익 구조가 본격화되는 첫해가 될 것”이라며 “향후 GC메디아이는 의료 생태계를 연결하는 AI 기반 Medical OS 기업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GC메디아이 IPR팀 조지은 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164117_93766424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6:46: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06</guid>
		<title><![CDATA[딘트, 2026 상반기 ‘골든위크’ 메가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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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DINT 상반기 메가 프로모션 포스터컨템포러리 여성 패션 브랜드 딘트(DINT)가 2026년 상반기를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대규모 프로모션 ‘DINT GOLDEN WEEK’를 전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진행되며, 브랜드를 아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다채롭고 폭넓은 혜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이번 골든위크에서는 고객들을 위한 ‘SPECIAL DEAL’ 카테고리가 운영된다.

해당 카테고리는
· VIP/VVIP 고객 대상 4월 20일(월) 오전 10시 선 오픈
· 일반 멤버십 고객은 4월 22일(수) 오전 10시부터 입장 가능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상품별로 차등 적용되는 할인율을 통해 보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프로모션 기간 의류 전 상품을 대상으로 7%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부터 데일리하게 활용 가능한 제품까지,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안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프로모션 마지막 주인 4월 28일과 4월 30일에 진행되는 딘트의 자사몰 정기 라이브 방송 ‘Get it DINT’에서는 소개되는 상품에 한해 최소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링 제안과 함께 라이브 한정 혜택까지 더해져, 고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딘트는 이번 골든위크는 상반기를 맞아 그동안 브랜드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프로모션이라며, 단순한 할인 프로모션을 넘어, 고객들이 브랜드의 감도와 스타일을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혜택과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온라인 스토어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골든위크 기간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며, 각 채널에서 더욱 풍성하고 만족도 높은 쇼핑 경험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 상반기 메가 프로모션 DINT GOLDEN WEEK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딘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din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딘트 소개

대한민국 대표 여성 패션 브랜드 딘트(DINT)는 2009년 브랜드 론칭 후 국내 온라인 시장에서 신화를 탄생시키며 K-패션산업의 선두주자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CSR)을 통해 진정성 있는 기업의 사회책임과 나눔 활동을 다 해나가고 있다. DINT는 상품 기획부터 텍스타일, 디자인, 생산, 유통까지 직접 진행하는 전문성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상품들과 협력사를 통해 생산하는 상품들을 유니크한 라인의 컬렉션으로 전개한다. 패션을 통해 고객의 Satisfaction과 Pride를 극대화시키는 것을 기업의 Value로 여기고 있다.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입어보고 싶은 특별한 디자인과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DINT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 전략으로 국내 기업을 넘어 더 큰 글로벌 패션기업으로의 성장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딘트  경영지원본부 김지애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38303678_20260417111141_90092829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DINT 상반기 메가 프로모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컨템포러리 여성 패션 브랜드 딘트(DINT)가 2026년 상반기를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대규모 프로모션 ‘DINT GOLDEN WEEK’를 전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진행되며, 브랜드를 아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다채롭고 폭넓은 혜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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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번 골든위크에서는 고객들을 위한 ‘SPECIAL DEAL’ 카테고리가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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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테고리는<br />
· VIP/VVIP 고객 대상 4월 20일(월) 오전 10시 선 오픈<br />
· 일반 멤버십 고객은 4월 22일(수) 오전 10시부터 입장 가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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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상품별로 차등 적용되는 할인율을 통해 보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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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프로모션 기간 의류 전 상품을 대상으로 7%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부터 데일리하게 활용 가능한 제품까지,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안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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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로모션 마지막 주인 4월 28일과 4월 30일에 진행되는 딘트의 자사몰 정기 라이브 방송 ‘Get it DINT’에서는 소개되는 상품에 한해 최소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링 제안과 함께 라이브 한정 혜택까지 더해져, 고객들에게 한층 풍성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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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트는 이번 골든위크는 상반기를 맞아 그동안 브랜드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프로모션이라며, 단순한 할인 프로모션을 넘어, 고객들이 브랜드의 감도와 스타일을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혜택과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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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온라인 스토어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골든위크 기간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며, 각 채널에서 더욱 풍성하고 만족도 높은 쇼핑 경험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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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 메가 프로모션 DINT GOLDEN WEEK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딘트 공식 홈페이지(https://www.din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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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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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여성 패션 브랜드 딘트(DINT)는 2009년 브랜드 론칭 후 국내 온라인 시장에서 신화를 탄생시키며 K-패션산업의 선두주자로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CSR)을 통해 진정성 있는 기업의 사회책임과 나눔 활동을 다 해나가고 있다. DINT는 상품 기획부터 텍스타일, 디자인, 생산, 유통까지 직접 진행하는 전문성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인프라를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제작하는 상품들과 협력사를 통해 생산하는 상품들을 유니크한 라인의 컬렉션으로 전개한다. 패션을 통해 고객의 Satisfaction과 Pride를 극대화시키는 것을 기업의 Value로 여기고 있다.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고, 입어보고 싶은 특별한 디자인과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DINT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 전략으로 국내 기업을 넘어 더 큰 글로벌 패션기업으로의 성장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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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딘트  경영지원본부 김지애 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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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38303678_20260417111141_90092829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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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0 Ap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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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 Million Downloads in Six Months: Tabelog’s Multilingual App Solves Critical Dining Pain Points for Travelers to Japan]]></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M+ Downloads in 6 Months.Tabelog (https://tabelog.com/en/), one of Japan’s largest [1] restaurant search and reservation services operated by Kakaku.com, Inc., has announced that its multilingual smartphone app (iOS/Android) for travelers visiting Japan has reached 2 million downloads [2].

The app also ranked #1 in downloads among Restaurant Search Apps in Japan for International Travelers [3] in Taiwan, Hong Kong, South Korea, and the U.S., reflecting its immense popularity among global visitors.
Download URL: https://tabelog-tourists.onelink.me/3eEh/iqkkho9r

The Trusted Choice for Global Travelers: Solving Two Major Dining Pain Points in Japan
For years, international visitors to Japan have faced two critical dining pain points:
[Pain Point 1] The Information Gap: Most available resources are tailored for tourists, making it difficult to find the true local favorites where locals actually dine.

[Pain Point 2] The Language Barrier: Since many restaurants only accept phone reservations in Japanese, travelers are often forced to miss out on the restaurants at the top of their list.

The Tabelog multilingual app provides a fundamental solution to these two pain points.
Leveraging an extensive database of genuine reviews and photos from local diners in Japan, the app is highly regarded for its ability to guide travelers to true local favorites.
By facilitating instant reservations in English, Traditional Chinese, and Korean, Tabelog fulfills the essential traveler desire to “Eat Where Locals Eat,” delivering a seamless and stress-free dining experience.

Superior Reliability Built on Japan’s Largest Dining Dataset
· Approx. 890,000 restaurant listings (Comprehensive nationwide coverage)
· Over 90 million reviews (Contributed by local diners in Japan)
· Over 200 million photos (Authentic shots of food and interiors)
· Over 70,000 restaurants available for instant online booking [4] — from major cities like Tokyo, Osaka, and Kyoto to regional areas

This vast database serves as the definitive benchmark for travelers to discover “truly exceptional dining” across Japan.

Main App Features
1. Discover Gems Rated by Local Diners
Leveraging the honest ratings of local diners in Japan, the app helps travelers look beyond typical tourist recommendations. It fulfills the desire to experience the same quality and atmosphere that the local community enjoys every day.

2. Seamless Instant Reservations via Mobile: Overcoming the Language Barrier [4]
By removing the requirement for phone conversations, the app empowers travelers to book in their preferred language. Reservations are completed in seconds with instant confirmation, giving users the freedom to explore Japan’s dining scene without the anxiety of language barriers.

3. Abundant Choices Across Japan: From Metropolitan Hubs to Regional Gems
Travelers gain access to the full spectrum of Japan’s culinary landscape, from world-renowned establishments in metropolitan hubs to hidden gems tucked away in regional areas. With over 70,000 restaurants available for instant online booking [5], the platform’s reach extends far beyond traditional tourist centers to every corner of the country.

4. Intuitive UX Tailored for Global Travelers
The app integrates features designed for maximum convenience, such as “Save Lists” and sorting by “Most Reserved by Locals.” By streamlining the discovery process, Tabelog delivers an intuitive, friction-free experience that enables travelers to find the perfect restaurant with ease, even while on the go.

Looking Ahead: Empowering Local Economies and Advancing Sustainable Tourism
Tabelog is dedicated to fostering a world where international travelers can fully immerse themselves in Japan’s exceptional dining culture, completely free from language barriers.

By bridging the gap between global explorers and diverse restaurants across the nation, we aim to inspire journeys into undiscovered regional gems. This initiative promotes a more sustainable form of tourism—one that directs vital support to local businesses and communities far beyond traditional tourist hubs.

Tabelog remains committed to enhancing its features and expanding its reach, ensuring that travelers can seamlessly connect with Japan’s most authentic culinary gems, nationwide.

[1] Restaurant search and reservation site with the most listed establishments survey (May 2024/internal research). Accessed target sites (Tabelog, Hot Pepper Gourmet, Gurunavi, Retty, Hitosara) and tallied all listed establishments displayed in searches without filtering, by prefecture.
[2] As of April 30, 2026.
[3] November 2025/AppTweak research. Combined downloads from “Food & Drink (Restaurants & Cafes)” and “Travel & Navigation (Trip Planner)” categories on App Store and Google Play in surveyed regions (Taiwan, Hong Kong, South Korea, United States). Compared as Japanese Restaurant Search Apps.
Source: AppTweak (https://www.apptweak.com)
[4] A standard system usage fee applies to each confirmed reservation.
[5] As of May 7, 2026.

About Kakaku.com, Inc.

Founded in 1997, Kakaku.com has been operating since the early days of Japan’s internet era. Currently, the company plans and operates various web services deeply rooted in daily life, including the purchasing support site “Kakaku.com,” restaurant search and reservation service “Tabelog,” and job search aggregation service “Kyujin Box.” Listed on the Tokyo Stock Exchange Prime Market (Securities Code: 2371), the company provides platforms with the largest user bases in Japan across multiple sectors.
Service Overview: https://corporate.kakaku.com/en/servi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07560248/en/

언론연락처: Kakaku.com, Inc. Public Relations and Investor Relations Offic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1144933_990046652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M+ Downloads in 6 Months.</figcaption></figure></div>Tabelog (https://tabelog.com/en/), one of Japan’s largest [1] restaurant search and reservation services operated by Kakaku.com, Inc., has announced that its multilingual smartphone app (iOS/Android) for travelers visiting Japan has reached 2 million downloads [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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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pp also ranked #1 in downloads among Restaurant Search Apps in Japan for International Travelers [3] in Taiwan, Hong Kong, South Korea, and the U.S., reflecting its immense popularity among global visitors.<br />
Download URL: https://tabelog-tourists.onelink.me/3eEh/iqkkho9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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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sted Choice for Global Travelers: Solving Two Major Dining Pain Points in Japan<br />
For years, international visitors to Japan have faced two critical dining pain points:<br />
[Pain Point 1] The Information Gap: Most available resources are tailored for tourists, making it difficult to find the true local favorites where locals actually din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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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 Point 2] The Language Barrier: Since many restaurants only accept phone reservations in Japanese, travelers are often forced to miss out on the restaurants at the top of their list.<br />
<br />
The Tabelog multilingual app provides a fundamental solution to these two pain points.<br />
Leveraging an extensive database of genuine reviews and photos from local diners in Japan, the app is highly regarded for its ability to guide travelers to true local favorites.<br />
By facilitating instant reservations in English, Traditional Chinese, and Korean, Tabelog fulfills the essential traveler desire to “Eat Where Locals Eat,” delivering a seamless and stress-free dining experience.<br />
<br />
Superior Reliability Built on Japan’s Largest Dining Dataset<br />
· Approx. 890,000 restaurant listings (Comprehensive nationwide coverage)<br />
· Over 90 million reviews (Contributed by local diners in Japan)<br />
· Over 200 million photos (Authentic shots of food and interiors)<br />
· Over 70,000 restaurants available for instant online booking [4] — from major cities like Tokyo, Osaka, and Kyoto to regional area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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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vast database serves as the definitive benchmark for travelers to discover “truly exceptional dining” across Japan.<br />
<br />
Main App Features<br />
1. Discover Gems Rated by Local Diners<br />
Leveraging the honest ratings of local diners in Japan, the app helps travelers look beyond typical tourist recommendations. It fulfills the desire to experience the same quality and atmosphere that the local community enjoys every da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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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eamless Instant Reservations via Mobile: Overcoming the Language Barrier [4]<br />
By removing the requirement for phone conversations, the app empowers travelers to book in their preferred language. Reservations are completed in seconds with instant confirmation, giving users the freedom to explore Japan’s dining scene without the anxiety of language barri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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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bundant Choices Across Japan: From Metropolitan Hubs to Regional Gems<br />
Travelers gain access to the full spectrum of Japan’s culinary landscape, from world-renowned establishments in metropolitan hubs to hidden gems tucked away in regional areas. With over 70,000 restaurants available for instant online booking [5], the platform’s reach extends far beyond traditional tourist centers to every corner of the count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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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Intuitive UX Tailored for Global Travelers<br />
The app integrates features designed for maximum convenience, such as “Save Lists” and sorting by “Most Reserved by Locals.” By streamlining the discovery process, Tabelog delivers an intuitive, friction-free experience that enables travelers to find the perfect restaurant with ease, even while on the g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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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Ahead: Empowering Local Economies and Advancing Sustainable Tourism<br />
Tabelog is dedicated to fostering a world where international travelers can fully immerse themselves in Japan’s exceptional dining culture, completely free from language barri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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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idging the gap between global explorers and diverse restaurants across the nation, we aim to inspire journeys into undiscovered regional gems. This initiative promotes a more sustainable form of tourism—one that directs vital support to local businesses and communities far beyond traditional tourist hub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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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elog remains committed to enhancing its features and expanding its reach, ensuring that travelers can seamlessly connect with Japan’s most authentic culinary gems, nationw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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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taurant search and reservation site with the most listed establishments survey (May 2024/internal research). Accessed target sites (Tabelog, Hot Pepper Gourmet, Gurunavi, Retty, Hitosara) and tallied all listed establishments displayed in searches without filtering, by prefecture.<br />
[2] As of April 30, 2026.<br />
[3] November 2025/AppTweak research. Combined downloads from “Food & Drink (Restaurants & Cafes)” and “Travel & Navigation (Trip Planner)” categories on App Store and Google Play in surveyed regions (Taiwan, Hong Kong, South Korea, United States). Compared as Japanese Restaurant Search Apps.<br />
Source: AppTweak (https://www.apptweak.com)<br />
[4] A standard system usage fee applies to each confirmed reservation.<br />
[5] As of May 7,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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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Kakaku.com, Inc.<br />
<br />
Founded in 1997, Kakaku.com has been operating since the early days of Japan’s internet era. Currently, the company plans and operates various web services deeply rooted in daily life, including the purchasing support site “Kakaku.com,” restaurant search and reservation service “Tabelog,” and job search aggregation service “Kyujin Box.” Listed on the Tokyo Stock Exchange Prime Market (Securities Code: 2371), the company provides platforms with the largest user bases in Japan across multiple sectors.<br />
Service Overview: https://corporate.kakaku.com/en/servi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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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0756024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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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akaku.com, Inc. Public Relations and Investor Relations Offic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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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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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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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ioneering feat in regenerative medicine, the BEES-HAUS cell therapy: Paracrine effect and cell engraftment, together healing urethral stricture. Its simplified version, BHES-HAUS’ results to be presented in AUA 2026]]></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Urethral stricture starts with narrowing of a short segment of urethral lumen. At early stages, it is managed by balloon dilatation or DVIU Urethrotomy. The open urethrotomy wound after dilatation or DVIU has to heal from the edges of the wound, which may take a longer time. In BEES-HAUS cell therapy, the cell transplant having proven successful engraftment, covering the urethrotomy wound, yielding clinical safety and efficacy may be considered to be included in the treatment guidelines after validation. Its simplified version, the BHES-HAUS (Buccal epithelium Hashed and Encapsulated in Scaffold—Hybrid Approach to Urethral Stricture) accomplished in one-go without need for cell culture in a lab, works on similar principles. After long term follow-up, BHES-HAUS minimally invasive approach may be worth combining with DVIU and balloon dilatation, as it may be able to provide longer duration of recurrence-free, good quality of life without need for intermittent self-catheterization.A path breaking scientific discovery, unraveling successful wound healing mechanism in urethral stricture with BEES-HAUS (https://www.ncrm.org/myth/beeshaus/) cell therapy has been reported by Indo-Japan physician-scientists. This milestone achievement in regenerative medicine, yielding clinical safety and efficacy, is the first of its kind, wherein a hybrid approach of mixing two groups of autologous buccal epithelial cells (https://www.linkedin.com/pulse/urethral-stricture-men-get-novel-cell-therapy-buccal-gn/?trackingId=LCQiv%2FKzQmOKxZg7ro0smA%3D%3D), one cultured in 2D and another in 3D in Festigel scaffold (https://journals.sagepub.com/doi/full/10.1089/bio.2021.0079) were used in the management of urethral stricture; paracrine effect of IGF-1 produced by 2D-cultured cells and engraftment of 3D-Festigel cultured cells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2015-022-10466-1), which cover the urethrotomy wound, together repairing the urothelial defect, has been published in Frontiers in Urology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urology/articles/10.3389/fruro.2025.1720445/full). This feat though modest, is a global first in terms of both in vitro tissue engineering and clinical benefits by in vivo healing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iju.13852), restoring the urothelial integrity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bioengineering-and-biotechnology/articles/10.3389/fbioe.2025.1687741/full) and is a giant leap for its potential of yielding stricture recurrence-free good quality of life to patients with voiding problems, opined the researchers.

Tissue engineering technologies to create organs in the lab such as urethra (https://bit.ly/42vL6Hw) have been reported. But long-term recurrence free solution for male urethral stricture remains a challenge. Balloon dilatation or DVIU urethrotomy exposes the sub urothelial tissue to urine which triggers inflammation causing spongiofibrosis and stricture recurrence. Covering the urethrotomy wound, to restore the urothelial integrity of stricture inflicted urethra, currently accomplished by BMG-plasty with a sheet of autologous buccal tissue, in BEES-HAUS procedure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352320421000420?via%3Dihub) is managed with cell transplant for short segment strictures. Further simplified one-step cell transplant ‘BHES-HAUS (https://www.ncrm.org/myth/bheshaus/)’, that doesn’t require cell culture in a lab, yielding encouraging outcome, has been accepted for an interactive presentation (https://www.auajournals.org/doi/abs/10.1097/01.JU.0001191672.88727.3a.08) at the 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meeting (https://www.auanet.org/aua2026), AUA 2026 (https://submissions.mirasmart.com/AUA2026/AuthorInvitation.aspx?sid=9mt7YHR4o).

Inflammatory reaction of urethra provoked by catheterization, instrumentation or infection varies between individuals and some develop urethral stricture. To predict the risks and develop better management strategies, following futuristic research have been initiated:

[1] Artificial intelligence (AI) based scoring system, HAUS SCORE (https://www.ncrm.org/myth/hausscore/) to evaluate inflammatory biomarkers correlating with spongiofibrosis.
[2] Tissue friendly, bio-inert BLIS-COAT catheter (https://www.ncrm.org/axis/bliscoat/index.htm) for those prone to urethral stricture.

BEES-HAUS, having been approved in Japan as per Act on Safety of Regenerative Medicine (https://cijtoday.com/india-japan-technology-bees-haus-therapy-in-japan/), GN Corporation (https://gncorporation.com/en/home-en/) and Global Niche Corp., USA (https://www.gncorpus.com/) are open for out-licensing and tech-transfer of BHES-HAUS for clinical translation (https://www.auajournals.org/doi/abs/10.1097/01.JU.0001191672.88727.3a.08) after approvals worldwid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06584358/en/

언론연락처: GN Corporation Co Ltd Samuel JK Abraha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1161538_292819094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Urethral stricture starts with narrowing of a short segment of urethral lumen. At early stages, it is managed by balloon dilatation or DVIU Urethrotomy. The open urethrotomy wound after dilatation or DVIU has to heal from the edges of the wound, which may take a longer time. In BEES-HAUS cell therapy, the cell transplant having proven successful engraftment, covering the urethrotomy wound, yielding clinical safety and efficacy may be considered to be included in the treatment guidelines after validation. Its simplified version, the BHES-HAUS (Buccal epithelium Hashed and Encapsulated in Scaffold—Hybrid Approach to Urethral Stricture) accomplished in one-go without need for cell culture in a lab, works on similar principles. After long term follow-up, BHES-HAUS minimally invasive approach may be worth combining with DVIU and balloon dilatation, as it may be able to provide longer duration of recurrence-free, good quality of life without need for intermittent self-catheterization.</figcaption></figure></div>A path breaking scientific discovery, unraveling successful wound healing mechanism in urethral stricture with BEES-HAUS (https://www.ncrm.org/myth/beeshaus/) cell therapy has been reported by Indo-Japan physician-scientists. This milestone achievement in regenerative medicine, yielding clinical safety and efficacy, is the first of its kind, wherein a hybrid approach of mixing two groups of autologous buccal epithelial cells (https://www.linkedin.com/pulse/urethral-stricture-men-get-novel-cell-therapy-buccal-gn/?trackingId=LCQiv%2FKzQmOKxZg7ro0smA%3D%3D), one cultured in 2D and another in 3D in Festigel scaffold (https://journals.sagepub.com/doi/full/10.1089/bio.2021.0079) were used in the management of urethral stricture; paracrine effect of IGF-1 produced by 2D-cultured cells and engraftment of 3D-Festigel cultured cells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2015-022-10466-1), which cover the urethrotomy wound, together repairing the urothelial defect, has been published in Frontiers in Urology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urology/articles/10.3389/fruro.2025.1720445/full). This feat though modest, is a global first in terms of both in vitro tissue engineering and clinical benefits by in vivo healing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iju.13852), restoring the urothelial integrity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bioengineering-and-biotechnology/articles/10.3389/fbioe.2025.1687741/full) and is a giant leap for its potential of yielding stricture recurrence-free good quality of life to patients with voiding problems, opined the research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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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sue engineering technologies to create organs in the lab such as urethra (https://bit.ly/42vL6Hw) have been reported. But long-term recurrence free solution for male urethral stricture remains a challenge. Balloon dilatation or DVIU urethrotomy exposes the sub urothelial tissue to urine which triggers inflammation causing spongiofibrosis and stricture recurrence. Covering the urethrotomy wound, to restore the urothelial integrity of stricture inflicted urethra, currently accomplished by BMG-plasty with a sheet of autologous buccal tissue, in BEES-HAUS procedure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352320421000420?via%3Dihub) is managed with cell transplant for short segment strictures. Further simplified one-step cell transplant ‘BHES-HAUS (https://www.ncrm.org/myth/bheshaus/)’, that doesn’t require cell culture in a lab, yielding encouraging outcome, has been accepted for an interactive presentation (https://www.auajournals.org/doi/abs/10.1097/01.JU.0001191672.88727.3a.08) at the 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meeting (https://www.auanet.org/aua2026), AUA 2026 (https://submissions.mirasmart.com/AUA2026/AuthorInvitation.aspx?sid=9mt7YHR4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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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lammatory reaction of urethra provoked by catheterization, instrumentation or infection varies between individuals and some develop urethral stricture. To predict the risks and develop better management strategies, following futuristic research have been initiat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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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ficial intelligence (AI) based scoring system, HAUS SCORE (https://www.ncrm.org/myth/hausscore/) to evaluate inflammatory biomarkers correlating with spongiofibrosis.<br />
[2] Tissue friendly, bio-inert BLIS-COAT catheter (https://www.ncrm.org/axis/bliscoat/index.htm) for those prone to urethral strictu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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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S-HAUS, having been approved in Japan as per Act on Safety of Regenerative Medicine (https://cijtoday.com/india-japan-technology-bees-haus-therapy-in-japan/), GN Corporation (https://gncorporation.com/en/home-en/) and Global Niche Corp., USA (https://www.gncorpus.com/) are open for out-licensing and tech-transfer of BHES-HAUS for clinical translation (https://www.auajournals.org/doi/abs/10.1097/01.JU.0001191672.88727.3a.08) after approvals worldw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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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N Corporation Co Ltd Samuel JK Abraham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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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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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1161538_29281909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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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6: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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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생의학 분야의 선구적 성과 비스-하우스 세포 치료법, 파라크린 효과와 세포 생착으로 요도협착 동시 치료… 간소화 버전 AUA 2026에서 연구 결과 발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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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도·일본 의사·과학자들이 비스-하우스(BEES-HAUS) (https://www.ncrm.org/myth/beeshaus/) 세포 치료법을 통한 요도협착의 성공적인 상처 치유 메커니즘을 규명한 획기적인 과학적 발견을 발표했다. 임상적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이번 재생의학 분야의 이정표적 성과는 두 종류의 자가 구강 상피세포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접근법 (https://www.linkedin.com/pulse/urethral-stricture-men-get-novel-cell-therapy-buccal-gn/?trackingId=LCQiv%2FKzQmOKxZg7ro0smA%3D%3D)을 사용한 세계 최초 사례로, 한 그룹은 2차원(2D)으로, 다른 한 그룹은 페스티젤(Festigel) 스캐폴드에서 3차원(3D)으로 배양해 (https://journals.sagepub.com/doi/full/10.1089/bio.2021.0079) 요도협착 치료에 활용됐다. 또한 요도절개술 상처 부위를 덮는 3D-페스티젤 배양 세포의 생착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2015-022-10466-1)과 2D 배양 세포에서 생성된 IGF-1의 파라크린 효과가 함께 작용해 요로상피 결손을 복구하는 메커니즘은 비뇨기과학 분야 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유롤로지(Frontiers in Urology)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urology/articles/10.3389/fruro.2025.1720445/full)’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이번 성과가 규모는 작지만 시험관 내 조직공학과 생체 내 치유를 통한 임상적 효과를 동시에 입증한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iju.13852) 세계 최초 성과이며, 요로상피의 완전성을 회복시키고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bioengineering-and-biotechnology/articles/10.3389/fbioe.2025.1687741/full) 배뇨 장애 환자들에게 협착 재발 없는 높은 삶의 질을 제공할 잠재력을 지닌 중대한 도약이라고 밝혔다.

요도와 같은 장기를 실험실에서 제작하기 위한 조직공학 기술 (https://bit.ly/42vL6Hw)은 이미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남성 요도협착에 대한 장기적인 무재발 치료법 개발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풍선 확장술 또는 DVIU 요도절개술은 요로상피 하부 조직을 소변에 노출시키며, 이는 염증 반응을 유발해 해면체 섬유화(spongiofibrosis)와 협착 재발을 초래한다. 협착이 발생한 요도의 요로상피 완전성을 회복하기 위해 요도절개술 상처 부위를 덮는 방법은 현재 자가 구강 조직 시트를 이용한 BMG 성형술(BMG-plasty)로 시행되고 있으나, 비스-하우스(BEES-HAUS) 시술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352320421000420?via%3Dihub)에서는 단분절 협착에 대해 세포 이식을 통해 이를 구현한다. 또한 실험실 세포 배양이 필요 없는 더욱 간소화된 원스텝 세포 이식법인 비에이치이이에스-하우스(BHES-HAUS) (https://www.ncrm.org/myth/bheshaus/)는 고무적인 결과를 보이며 미국비뇨기과학회(AUA) 2026 (https://www.auanet.org/aua2026) 연례회의의 인터랙티브 발표 세션에 채택됐다.

카테터 삽입, 기구 삽입 시술 또는 감염으로 유발되는 요도의 염증 반응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일부 환자에서는 요도협착이 발생한다. 이러한 위험을 예측하고 보다 효과적인 관리 전략을 개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미래지향적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i. 해면체 섬유화(spongiofibrosis)와 연관된 염증 바이오마커를 평가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점수화 시스템인 하우스 스코어(HAUS SCORE) (https://www.ncrm.org/myth/hausscore/).
ii. 요도협착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를 위한 조직 친화적이고 생체 비활성 특성을 갖춘 BLIS-COAT 카테터 (https://www.ncrm.org/axis/bliscoat/index.htm).

비스-하우스(BEES-HAUS)는 일본 재생의료안전성확보법(Act on Safety of Regenerative Medicine)에 따라 승인을 받았으며 (https://cijtoday.com/india-japan-technology-bees-haus-therapy-in-japan/), 지엔 코퍼레이션(GN Corporation) (https://gncorporation.com/en/home-en/) 및 미국 글로벌 니치 코프(Global Niche Corp.) (https://www.gncorpus.com/)는 전 세계 승인 이후 비에이치이이에스-하우스(BHES-HAUS)의 임상 적용 (https://www.auajournals.org/doi/abs/10.1097/01.JU.0001191672.88727.3a.08)을 위한 아웃라이선싱 및 기술 이전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06584358/en

언론연락처: 지엔 코퍼레이션(GN Corporation Co Ltd) 사무엘 JK 아브라함(Samuel JK Abraha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인도·일본 의사·과학자들이 비스-하우스(BEES-HAUS) (https://www.ncrm.org/myth/beeshaus/) 세포 치료법을 통한 요도협착의 성공적인 상처 치유 메커니즘을 규명한 획기적인 과학적 발견을 발표했다. 임상적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이번 재생의학 분야의 이정표적 성과는 두 종류의 자가 구강 상피세포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접근법 (https://www.linkedin.com/pulse/urethral-stricture-men-get-novel-cell-therapy-buccal-gn/?trackingId=LCQiv%2FKzQmOKxZg7ro0smA%3D%3D)을 사용한 세계 최초 사례로, 한 그룹은 2차원(2D)으로, 다른 한 그룹은 페스티젤(Festigel) 스캐폴드에서 3차원(3D)으로 배양해 (https://journals.sagepub.com/doi/full/10.1089/bio.2021.0079) 요도협착 치료에 활용됐다. 또한 요도절개술 상처 부위를 덮는 3D-페스티젤 배양 세포의 생착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2015-022-10466-1)과 2D 배양 세포에서 생성된 IGF-1의 파라크린 효과가 함께 작용해 요로상피 결손을 복구하는 메커니즘은 비뇨기과학 분야 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유롤로지(Frontiers in Urology)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urology/articles/10.3389/fruro.2025.1720445/full)’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이번 성과가 규모는 작지만 시험관 내 조직공학과 생체 내 치유를 통한 임상적 효과를 동시에 입증한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iju.13852) 세계 최초 성과이며, 요로상피의 완전성을 회복시키고 (https://www.frontiersin.org/journals/bioengineering-and-biotechnology/articles/10.3389/fbioe.2025.1687741/full) 배뇨 장애 환자들에게 협착 재발 없는 높은 삶의 질을 제공할 잠재력을 지닌 중대한 도약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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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와 같은 장기를 실험실에서 제작하기 위한 조직공학 기술 (https://bit.ly/42vL6Hw)은 이미 보고된 바 있다. 그러나 남성 요도협착에 대한 장기적인 무재발 치료법 개발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풍선 확장술 또는 DVIU 요도절개술은 요로상피 하부 조직을 소변에 노출시키며, 이는 염증 반응을 유발해 해면체 섬유화(spongiofibrosis)와 협착 재발을 초래한다. 협착이 발생한 요도의 요로상피 완전성을 회복하기 위해 요도절개술 상처 부위를 덮는 방법은 현재 자가 구강 조직 시트를 이용한 BMG 성형술(BMG-plasty)로 시행되고 있으나, 비스-하우스(BEES-HAUS) 시술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352320421000420?via%3Dihub)에서는 단분절 협착에 대해 세포 이식을 통해 이를 구현한다. 또한 실험실 세포 배양이 필요 없는 더욱 간소화된 원스텝 세포 이식법인 비에이치이이에스-하우스(BHES-HAUS) (https://www.ncrm.org/myth/bheshaus/)는 고무적인 결과를 보이며 미국비뇨기과학회(AUA) 2026 (https://www.auanet.org/aua2026) 연례회의의 인터랙티브 발표 세션에 채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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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터 삽입, 기구 삽입 시술 또는 감염으로 유발되는 요도의 염증 반응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며, 일부 환자에서는 요도협착이 발생한다. 이러한 위험을 예측하고 보다 효과적인 관리 전략을 개발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미래지향적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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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해면체 섬유화(spongiofibrosis)와 연관된 염증 바이오마커를 평가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점수화 시스템인 하우스 스코어(HAUS SCORE) (https://www.ncrm.org/myth/hausscore/).<br />
ii. 요도협착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를 위한 조직 친화적이고 생체 비활성 특성을 갖춘 BLIS-COAT 카테터 (https://www.ncrm.org/axis/bliscoat/index.ht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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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하우스(BEES-HAUS)는 일본 재생의료안전성확보법(Act on Safety of Regenerative Medicine)에 따라 승인을 받았으며 (https://cijtoday.com/india-japan-technology-bees-haus-therapy-in-japan/), 지엔 코퍼레이션(GN Corporation) (https://gncorporation.com/en/home-en/) 및 미국 글로벌 니치 코프(Global Niche Corp.) (https://www.gncorpus.com/)는 전 세계 승인 이후 비에이치이이에스-하우스(BHES-HAUS)의 임상 적용 (https://www.auajournals.org/doi/abs/10.1097/01.JU.0001191672.88727.3a.08)을 위한 아웃라이선싱 및 기술 이전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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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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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0658435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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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엔 코퍼레이션(GN Corporation Co Ltd) 사무엘 JK 아브라함(Samuel JK Abraham)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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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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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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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비블록, 2026 춘천영화제 공식 협찬… 독립영화 관객 온·오프라인 접점 넓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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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비블록이 ‘2026 춘천영화제’를 공식 협찬한다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제13회 ‘2026 춘천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독립·단편 영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무비블록은 이번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서 관람권 협찬을 비롯해 온라인 상영관 운영, 공동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텀블벅 펀딩 참여자 전원 ‘무비블록 관람권’ 증정… 관객 혜택 극대화

영화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무비블록은 텀블벅 펀딩 참여자 전원에게 무비블록 플랫폼에서 유료 단편영화 10편을 감상할 수 있는 관람 쿠폰을 리워드로 제공한다. 이는 오프라인 영화제를 방문하는 관객들에게 온라인에서도 끊김 없는 영화 관람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기획이다.

◇ 다채로운 영화 체험을 지향하는 춘천영화제가 선택한 개막작 ‘비커밍 킴’ 

올해 춘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비커밍 킴’은 독일 출신 감독 수잔나가 한국인 남편과의 결혼 생활 속 사랑과 정체성, 문화 충돌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혼돈을 유머와 시적인 퍼포먼스로 담아낸 작품으로, 지극히 사적이면서도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낸다.

춘천영화제는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립·단편영화를 꾸준히 조명해온 영화제로, 춘천영화제 함유선 프로그래머는 “이 작품이 지닌 독자적인 영화 언어에 주목하면서도 이 지극히 사적인 기록이 많은 관객의 폭넓은 공감을 형성하리라 기대해 개막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6~7월 무비블록 단독 ‘춘천영화제 특별전’ 상영… 화제작 안방에서 만난다

무비블록은 영화제 현장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는 플랫폼 역할에도 집중한다. 6월과 7월 중 2회에 걸쳐 플랫폼 내 ‘2026 춘천영화제 특별전’을 단독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춘천영화제의 ‘한국단편경쟁’ 본선 진출작 및 수상작, 그리고 화제작들을 엄선해 상영한다. 특히 ‘시네마틱 춘천’ 특별전을 통해 지역 영화를 전 세계 관객에게 소개하고 로컬 콘텐츠의 글로벌 외연 확장을 적극 도모할 방침이다.

◇ 독립영화의 새로운 봄, 무비블록과 함께

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독립영화의 가치를 발굴하는 춘천영화제와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무비블록은 온·오프라인을 잇는 기술력과 플랫폼 영향력을 바탕으로 독립·단편 영화가 대중과 만나는 가장 가까운 창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6 춘천영화제는 6월 25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일)까지 메가박스 남춘천 및 공지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전체 상영 시간표는 5월 18일(월) 공개되며, 온라인 예매는 6월 9일(화)부터 시작된다. 북한강과 소양강이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영화제의 감동은 현장뿐만 아니라 무비블록 온라인 특별전을 통해서도 지속될 예정이다.

※ 춘천영화제: http://ccff.or.kr
※ 춘천영화제 텀블벅: https://tumblbug.com/ccff13

무비블록 소개

무비블록은 글로벌 Web3 독립·단편 영화 플랫폼이다. 전 세계의 독립영화와 단편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글로벌 영화제와 협력해 독립영화 제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영화 창작자들은 작품에 대한 펀딩 프로젝트를 개설할 수 있고, 시청자들은 영화나 감독에게 직접 후원해 리워드를 얻어갈 수 있다.

언론연락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660758555_20260511172439_430688708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무비블록이 ‘2026 춘천영화제’를 공식 협찬한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제13회 ‘2026 춘천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독립·단편 영화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br />
무비블록은 이번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로서 관람권 협찬을 비롯해 온라인 상영관 운영, 공동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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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텀블벅 펀딩 참여자 전원 ‘무비블록 관람권’ 증정… 관객 혜택 극대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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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무비블록은 텀블벅 펀딩 참여자 전원에게 무비블록 플랫폼에서 유료 단편영화 10편을 감상할 수 있는 관람 쿠폰을 리워드로 제공한다. 이는 오프라인 영화제를 방문하는 관객들에게 온라인에서도 끊김 없는 영화 관람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기획이다.<br />
<br />
◇ 다채로운 영화 체험을 지향하는 춘천영화제가 선택한 개막작 ‘비커밍 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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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춘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비커밍 킴’은 독일 출신 감독 수잔나가 한국인 남편과의 결혼 생활 속 사랑과 정체성, 문화 충돌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혼돈을 유머와 시적인 퍼포먼스로 담아낸 작품으로, 지극히 사적이면서도 보편적인 공감을 이끌어낸다.<br />
<br />
춘천영화제는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립·단편영화를 꾸준히 조명해온 영화제로, 춘천영화제 함유선 프로그래머는 “이 작품이 지닌 독자적인 영화 언어에 주목하면서도 이 지극히 사적인 기록이 많은 관객의 폭넓은 공감을 형성하리라 기대해 개막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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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월 무비블록 단독 ‘춘천영화제 특별전’ 상영… 화제작 안방에서 만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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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은 영화제 현장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는 플랫폼 역할에도 집중한다. 6월과 7월 중 2회에 걸쳐 플랫폼 내 ‘2026 춘천영화제 특별전’을 단독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춘천영화제의 ‘한국단편경쟁’ 본선 진출작 및 수상작, 그리고 화제작들을 엄선해 상영한다. 특히 ‘시네마틱 춘천’ 특별전을 통해 지역 영화를 전 세계 관객에게 소개하고 로컬 콘텐츠의 글로벌 외연 확장을 적극 도모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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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영화의 새로운 봄, 무비블록과 함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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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독립영화의 가치를 발굴하는 춘천영화제와 공식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무비블록은 온·오프라인을 잇는 기술력과 플랫폼 영향력을 바탕으로 독립·단편 영화가 대중과 만나는 가장 가까운 창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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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 춘천영화제는 6월 25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일)까지 메가박스 남춘천 및 공지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전체 상영 시간표는 5월 18일(월) 공개되며, 온라인 예매는 6월 9일(화)부터 시작된다. 북한강과 소양강이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영화제의 감동은 현장뿐만 아니라 무비블록 온라인 특별전을 통해서도 지속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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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영화제: http://ccff.or.kr<br />
※ 춘천영화제 텀블벅: https://tumblbug.com/ccff1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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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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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은 글로벌 Web3 독립·단편 영화 플랫폼이다. 전 세계의 독립영화와 단편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글로벌 영화제와 협력해 독립영화 제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영화 창작자들은 작품에 대한 펀딩 프로젝트를 개설할 수 있고, 시청자들은 영화나 감독에게 직접 후원해 리워드를 얻어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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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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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660758555_20260511172439_430688708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7:34:4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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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헝가리와인협회, 한국 시장 3년 차 캠페인 돌입…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시장 안착에 주력]]></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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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헝가리 대표 와인 ‘토카이 아수(Tokaji Aszú)’헝가리와인협회(Wines of Hungary)가 아시아 기반 마케팅 에이전시 님블리티(Nimbility)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3년 차 캠페인을 공식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년간 헝가리 와인의 카테고리를 소개하고 수입사와의 관계를 구축하며 와이너리들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집중해 온 데 이어 이번 새로운 단계는 온-트레이드(식당 및 주점), 오프-트레이드(소매점) 및 이커머스 채널 전반에 걸쳐 소비자 대상 가시성을 높이고 시장 침투를 심화하는 전략적 전환점을 의미한다.

초기 프로그램은 무역 관계자 및 수입사들 사이에서 헝가리 와인에 대한 인지도를 형성하고, 헝가리 와인 생산자들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이러한 기반이 확고히 갖춰진 이번 3년 차에는 판매 현장에서의 강력한 존재감과 최종 소비자의 실질적인 수요를 이끌어내 인지도를 실제 소비로 전환하는 글로벌 목표 ‘입으로 직접 경험하는 헝가리 와인(liquid-to-lips)’의 실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헝가리 와인 마케팅 에이전시(Hungarian Wine Marketing Agency Ltd.)의 국제 마케팅 총괄 니콜레트 가라이(Nikolett Garai)는 “우리는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헝가리 와인메이커들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단순한 유통망 확보를 넘어 실질적인 수요가 필요하다. 파트너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면서 소비자들의 진정한 구매를 이끌어내는 전략이 시장에서 유기적이고 장기적인 성장을 창출하는 올바른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발맞춰 님블리티는 헝가리와인협회 및 수입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한국 시장의 소비자 프로필, 유통 모델 및 무역 경로에 최적화된 맞춤형 실행 계획을 개발했다. 특히 올해 한국 캠페인은 무역, 소매 및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긴밀하게 협력하는 두 명의 브랜드 앰버서더(Brand Ambassador)가 이끌게 된다.

이들 앰버서더는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헝가리 와인 산지, 포도 품종 및 스타일에 대해 교육하는 이틀간의 ‘헝가리 와인 캠프(Wines of Hungary Camp)’를 주최할 예정이다. 또한 WSET 인증 교육기관(APP)을 위한 헝가리 와인 세션과 전문 트레이드 테이스팅 및 교육 마스터 클래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앰버서더 중 한 명은 호텔·레스토랑·카페(HoReCa)에서의 바이-더-글라스(by-the-glass) 와인 프로모션 실행과 소매점 입점 등 저변 확대에 집중하고, 다른 한 명은 온라인에서 지속적인 인지도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용 숏폼 및 롱폼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영역에 주력할 계획이다.

더불어 소비자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프라인 채널에서 대규모 ‘헝가리 와인 익스피리언스(Wines of Hungary Experience)’ 행사를 개최하며, 연말 시즌인 12월에는 헝가리의 상징적인 와인인 토카이 아수(Tokaji Aszú)를 집중 조명하는 가시성 높은 테라스 테이크오버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님블리티 한국지사 사라 수경 앙리에(Sarah Soo-Kyung Henriet) 대표는 “소비자들의 마음에 오래 남는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시성 높은 활성화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라며 “소비자들이 다시 찾아오고, 더 깊이 탐구하며, 헝가리 와인과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3주년 캠페인을 통해 헝가리와인협회와 님블리티는 무역 지원과 소비자 수요, 교육과 경험, 단기적인 가시성과 장기적인 카테고리 성장을 일치시킴으로써 아시아 내 헝가리 와인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편 헝가리와인협회와 님블리티는 주요 아시아 지역의 시장 진출 경로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오는 5월 빈엑스포 홍콩(Vinexpo Hong Kong)에 헝가리 파빌리온을 운영해 업계 전문가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님블리티 아시아 소개

님블리티(Nimbility)는 글로벌 주류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세 명의 파트너들이 모여 2018년 홍콩에서 설립됐다. 님블리티 미션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와인 & 스피릿 브랜드 시장 전략 및 구축이며, 한국에서는 2023년 1월 서울 지사를 오픈했다.

언론연락처: 님블리티 홍보대행 와인인(WINEIN.) 마케팅팀 신윤정 이사 02-6080-16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56085098_20260511115821_72541546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헝가리 대표 와인 ‘토카이 아수(Tokaji Aszú)’</figcaption></figure></div>헝가리와인협회(Wines of Hungary)가 아시아 기반 마케팅 에이전시 님블리티(Nimbility)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3년 차 캠페인을 공식 론칭한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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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간 헝가리 와인의 카테고리를 소개하고 수입사와의 관계를 구축하며 와이너리들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집중해 온 데 이어 이번 새로운 단계는 온-트레이드(식당 및 주점), 오프-트레이드(소매점) 및 이커머스 채널 전반에 걸쳐 소비자 대상 가시성을 높이고 시장 침투를 심화하는 전략적 전환점을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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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프로그램은 무역 관계자 및 수입사들 사이에서 헝가리 와인에 대한 인지도를 형성하고, 헝가리 와인 생산자들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이러한 기반이 확고히 갖춰진 이번 3년 차에는 판매 현장에서의 강력한 존재감과 최종 소비자의 실질적인 수요를 이끌어내 인지도를 실제 소비로 전환하는 글로벌 목표 ‘입으로 직접 경험하는 헝가리 와인(liquid-to-lips)’의 실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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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와인 마케팅 에이전시(Hungarian Wine Marketing Agency Ltd.)의 국제 마케팅 총괄 니콜레트 가라이(Nikolett Garai)는 “우리는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헝가리 와인메이커들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단순한 유통망 확보를 넘어 실질적인 수요가 필요하다. 파트너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면서 소비자들의 진정한 구매를 이끌어내는 전략이 시장에서 유기적이고 장기적인 성장을 창출하는 올바른 길”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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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발맞춰 님블리티는 헝가리와인협회 및 수입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한국 시장의 소비자 프로필, 유통 모델 및 무역 경로에 최적화된 맞춤형 실행 계획을 개발했다. 특히 올해 한국 캠페인은 무역, 소매 및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긴밀하게 협력하는 두 명의 브랜드 앰버서더(Brand Ambassador)가 이끌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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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앰버서더는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헝가리 와인 산지, 포도 품종 및 스타일에 대해 교육하는 이틀간의 ‘헝가리 와인 캠프(Wines of Hungary Camp)’를 주최할 예정이다. 또한 WSET 인증 교육기관(APP)을 위한 헝가리 와인 세션과 전문 트레이드 테이스팅 및 교육 마스터 클래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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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중 한 명은 호텔·레스토랑·카페(HoReCa)에서의 바이-더-글라스(by-the-glass) 와인 프로모션 실행과 소매점 입점 등 저변 확대에 집중하고, 다른 한 명은 온라인에서 지속적인 인지도를 구축하기 위한 교육용 숏폼 및 롱폼 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영역에 주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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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소비자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프라인 채널에서 대규모 ‘헝가리 와인 익스피리언스(Wines of Hungary Experience)’ 행사를 개최하며, 연말 시즌인 12월에는 헝가리의 상징적인 와인인 토카이 아수(Tokaji Aszú)를 집중 조명하는 가시성 높은 테라스 테이크오버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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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블리티 한국지사 사라 수경 앙리에(Sarah Soo-Kyung Henriet) 대표는 “소비자들의 마음에 오래 남는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가시성 높은 활성화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라며 “소비자들이 다시 찾아오고, 더 깊이 탐구하며, 헝가리 와인과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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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주년 캠페인을 통해 헝가리와인협회와 님블리티는 무역 지원과 소비자 수요, 교육과 경험, 단기적인 가시성과 장기적인 카테고리 성장을 일치시킴으로써 아시아 내 헝가리 와인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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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헝가리와인협회와 님블리티는 주요 아시아 지역의 시장 진출 경로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오는 5월 빈엑스포 홍콩(Vinexpo Hong Kong)에 헝가리 파빌리온을 운영해 업계 전문가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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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블리티 아시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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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블리티(Nimbility)는 글로벌 주류 산업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세 명의 파트너들이 모여 2018년 홍콩에서 설립됐다. 님블리티 미션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한 와인 & 스피릿 브랜드 시장 전략 및 구축이며, 한국에서는 2023년 1월 서울 지사를 오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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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님블리티 홍보대행 와인인(WINEIN.) 마케팅팀 신윤정 이사 02-6080-16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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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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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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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우저, 트랜스텍터와 글로벌 유통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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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우저, 트랜스텍터(Transtector)와 글로벌 유통 계약 체결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인피니트 일렉트로닉스(Infinite Electronics)의 자회사이자 고품질 서지 보호, 전원 분배, EMP 필터 및 NEMA 장비 인클로저 분야의 업계 선도 제조기업인 트랜스텍터(Transtector) (https://www.mouser.kr/manufacturer/transtector/)와 글로벌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트랜스텍터의 고성능 비열화 실리콘 다이오드 기술과 맞춤형 필터 솔루션은 핵심적인 AC, DC 및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산업, 유틸리티, 보안, 운송 및 텔레콤 네트워크 전반을 지원한다.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트랜스텍터의 DPR (https://www.mouser.kr/new/transtector/transtector-dpr-indoor-spds/) 실내용 데이터 서지 보호 장치(surge protective device, SPD)는 10/100/1000 Base-T 또는 기가비트 이더넷/PoE++ 데이터 네트워크의 데이터 전송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핵심 장비들을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실내용 SPD는 실리콘 애벌랜치 억제 다이오드(Silicon Avalanche Suppression Diode, SASD) 또는 가스 방전관(Gas Discharge Tube, GDT) 기술을 이용해 외부 낙뢰나 내부 스위칭 이벤트로 인해 발생하는 전기 과도 응답으로부터 장비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또한 트랜스텍터의 DPR 시리즈는 매우 낮은 클램핑 전압을 유지하는 동시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높은 수준의 과도 에너지를 차단함으로써 시스템의 장기적인 신뢰성을 지원한다.

ALPU (https://www.mouser.kr/new/transtector/transtector-alpu-outdoor-gigabit-ethernet-spds/) SPD는 옥외 환경의 데이터 라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산업용 기가비트 이더넷/PoE++ 서지 보호 장치다. ALPU 시리즈는 SASD 및 SASD/GDT 하이브리드 토폴로지를 비롯해 다양한 네트워크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폭넓은 서지 보호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견고한 설계와 성능 저하 없는 서지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어 카메라, 무선 장비 및 다양한 PoE/PoE++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이러한 SPD는 견고한 인클로저와 특허 받은 배선 그로밋(wiring grommet)을 갖추고 있으며, 설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폴 마운트(pole-mount) 및 월 마운트(wall-mount) 옵션을 모두 지원한다.

I2R (https://www.mouser.kr/new/transtector/transtector-i2r-din-rail-spds/) SPD는 UL1449 5차 개정판 인증을 획득한 DIN 레일 타입의 서지 보호 장치로, 일반적인 모든 전원 공급 환경에서 구동되는 핵심 장비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장치는 매우 낮은 클램핑 전압을 유지하면서도 대용량의 과도 에너지를 안전하게 우회해 방전시킴으로써 시스템의 장기적인 신뢰성을 보장한다. I2R DIN-레일 SPD는 SASD 및 MOV(Metal Oxide Varistor) 옵션으로 제공된다.

APEX IMAX (https://www.mouser.kr/new/transtector/transtector-apex-imax-spds/) 패널 마운트 SPD는 MOV 또는 SASD + MOV 하이브리드 기술을 이용해 120VAC/240VAC 분상(split-phase) 및 208VAC/120VAC 3상 전원 공급 환경에서 동작하는 핵심 장비들을 보호한다. 일체형 NEMA 4 인클로저 기반의 이 APEX IMAX SPD는 외부 낙뢰나 내부 스위칭 이벤트로 인해 발생하는 전기 과도 응답에 대한 효과적인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HTAOIMAX120T 모델은 방산 및 공공 기관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고고도 전자기 펄스(high-altitude electromagnetic pulse, HEMP) 차폐 기능을 추가로 갖추고 있다.

트랜스텍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mouser.kr/manufacturer/transtector)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뉴스룸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트랜스텍터(Transtector) 소개

인피니트 일렉트로닉스(Infinite Electronics)의 자회사인 트랜스텍터(Transtector)는 AC, DC, 데이터 및 신호 서지 보호 장치와 전원 캐비닛, EMP 필터 및 통합 솔루션 등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군에 대한 컨설팅, 설계 및 제조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성과 전력 품질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트랜스텍터는 통신, 산업, 의료용 영상, 운송, 에너지, 보안 및 방산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시장을 대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종단간(end-to-end) 전원 및 신호 무결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피니트 일렉트로닉스(Infinite Electronics) 소개

인피니트 일렉트로닉스(Infinite Electronics)는 전 세계에 신뢰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결 기술 분야에 특화된 기업들로 구성된 글로벌 기업이다. 인피니트는 속도와 확장성, 신뢰성에 기반한 통합 플랫폼 기업으로, 공유 인프라와 업계 최고 수준의 물류 역량, 그리고 깊이 있는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결합해 미션 크리티컬 연결 기술에 대한 요구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확장 가능한 글로벌 운영과 신속한 개발 역량을 통해 고객이 혁신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장에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유)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이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553797499_20260511112600_374611706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우저, 트랜스텍터(Transtector)와 글로벌 유통 계약 체결</figcaption></figure></div>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인피니트 일렉트로닉스(Infinite Electronics)의 자회사이자 고품질 서지 보호, 전원 분배, EMP 필터 및 NEMA 장비 인클로저 분야의 업계 선도 제조기업인 트랜스텍터(Transtector) (https://www.mouser.kr/manufacturer/transtector/)와 글로벌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트랜스텍터의 고성능 비열화 실리콘 다이오드 기술과 맞춤형 필터 솔루션은 핵심적인 AC, DC 및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산업, 유틸리티, 보안, 운송 및 텔레콤 네트워크 전반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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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트랜스텍터의 DPR (https://www.mouser.kr/new/transtector/transtector-dpr-indoor-spds/) 실내용 데이터 서지 보호 장치(surge protective device, SPD)는 10/100/1000 Base-T 또는 기가비트 이더넷/PoE++ 데이터 네트워크의 데이터 전송 속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핵심 장비들을 보호하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실내용 SPD는 실리콘 애벌랜치 억제 다이오드(Silicon Avalanche Suppression Diode, SASD) 또는 가스 방전관(Gas Discharge Tube, GDT) 기술을 이용해 외부 낙뢰나 내부 스위칭 이벤트로 인해 발생하는 전기 과도 응답으로부터 장비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또한 트랜스텍터의 DPR 시리즈는 매우 낮은 클램핑 전압을 유지하는 동시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높은 수준의 과도 에너지를 차단함으로써 시스템의 장기적인 신뢰성을 지원한다.<br />
<br />
ALPU (https://www.mouser.kr/new/transtector/transtector-alpu-outdoor-gigabit-ethernet-spds/) SPD는 옥외 환경의 데이터 라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산업용 기가비트 이더넷/PoE++ 서지 보호 장치다. ALPU 시리즈는 SASD 및 SASD/GDT 하이브리드 토폴로지를 비롯해 다양한 네트워크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폭넓은 서지 보호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견고한 설계와 성능 저하 없는 서지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어 카메라, 무선 장비 및 다양한 PoE/PoE++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이러한 SPD는 견고한 인클로저와 특허 받은 배선 그로밋(wiring grommet)을 갖추고 있으며, 설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폴 마운트(pole-mount) 및 월 마운트(wall-mount) 옵션을 모두 지원한다.<br />
<br />
I2R (https://www.mouser.kr/new/transtector/transtector-i2r-din-rail-spds/) SPD는 UL1449 5차 개정판 인증을 획득한 DIN 레일 타입의 서지 보호 장치로, 일반적인 모든 전원 공급 환경에서 구동되는 핵심 장비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장치는 매우 낮은 클램핑 전압을 유지하면서도 대용량의 과도 에너지를 안전하게 우회해 방전시킴으로써 시스템의 장기적인 신뢰성을 보장한다. I2R DIN-레일 SPD는 SASD 및 MOV(Metal Oxide Varistor) 옵션으로 제공된다.<br />
<br />
APEX IMAX (https://www.mouser.kr/new/transtector/transtector-apex-imax-spds/) 패널 마운트 SPD는 MOV 또는 SASD + MOV 하이브리드 기술을 이용해 120VAC/240VAC 분상(split-phase) 및 208VAC/120VAC 3상 전원 공급 환경에서 동작하는 핵심 장비들을 보호한다. 일체형 NEMA 4 인클로저 기반의 이 APEX IMAX SPD는 외부 낙뢰나 내부 스위칭 이벤트로 인해 발생하는 전기 과도 응답에 대한 효과적인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HTAOIMAX120T 모델은 방산 및 공공 기관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고고도 전자기 펄스(high-altitude electromagnetic pulse, HEMP) 차폐 기능을 추가로 갖추고 있다.<br />
<br />
트랜스텍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mouser.kr/manufacturer/transtector)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뉴스룸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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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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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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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텍터(Transtector)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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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일렉트로닉스(Infinite Electronics)의 자회사인 트랜스텍터(Transtector)는 AC, DC, 데이터 및 신호 서지 보호 장치와 전원 캐비닛, EMP 필터 및 통합 솔루션 등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군에 대한 컨설팅, 설계 및 제조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성과 전력 품질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트랜스텍터는 통신, 산업, 의료용 영상, 운송, 에너지, 보안 및 방산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시장을 대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종단간(end-to-end) 전원 및 신호 무결성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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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일렉트로닉스(Infinite Electronics)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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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일렉트로닉스(Infinite Electronics)는 전 세계에 신뢰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결 기술 분야에 특화된 기업들로 구성된 글로벌 기업이다. 인피니트는 속도와 확장성, 신뢰성에 기반한 통합 플랫폼 기업으로, 공유 인프라와 업계 최고 수준의 물류 역량, 그리고 깊이 있는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결합해 미션 크리티컬 연결 기술에 대한 요구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확장 가능한 글로벌 운영과 신속한 개발 역량을 통해 고객이 혁신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장에 빠르게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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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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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유)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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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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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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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553797499_20260511112600_374611706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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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3:22:0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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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BK기업은행, 소상공인 디지털 서비스 ‘i-ONE 사장님 파트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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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11일 소상공인의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디지털 서비스인 ‘i-ONE 사장님 파트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i-ONE 사장님 파트너’는 매출 관리, 손님 관리, 경영 관리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서비스이다.

기업은행은 먼저 소상공인의 매출 관리를 위해 카드·배달앱 등 다양한 매출 및 입금 정보를 통합 제공해 실시간 자금흐름을 한눈에 제공한다.

또한 손님 관리를 위해 ‘AI 리뷰 분석’을 통해 배달앱 등에 등록된 리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고객 선호도와 개선점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부가세 모으기’ 기능을 통해 매출 발생 시 일정 비율을 자동 적립해 세금 납부를 돕는 등 경영 관리를 지원한다. 아울러 부가세 모으기 기능과 연계해 최대 300만 원 이하 금액에 대해 연 최대 5%의 고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IBK부가세모으기통장’을 동시에 출시해 혜택을 더했다.

자세한 내용은 i-ONE Bank 개인 및 기업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업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바쁜 소상공인들이 본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광고비 없는 마케팅 등 핵심 니즈를 반영해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임동영 팀장 02-729-67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11일 소상공인의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디지털 서비스인 ‘i-ONE 사장님 파트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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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NE 사장님 파트너’는 매출 관리, 손님 관리, 경영 관리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서비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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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먼저 소상공인의 매출 관리를 위해 카드·배달앱 등 다양한 매출 및 입금 정보를 통합 제공해 실시간 자금흐름을 한눈에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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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손님 관리를 위해 ‘AI 리뷰 분석’을 통해 배달앱 등에 등록된 리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고객 선호도와 개선점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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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부가세 모으기’ 기능을 통해 매출 발생 시 일정 비율을 자동 적립해 세금 납부를 돕는 등 경영 관리를 지원한다. 아울러 부가세 모으기 기능과 연계해 최대 300만 원 이하 금액에 대해 연 최대 5%의 고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IBK부가세모으기통장’을 동시에 출시해 혜택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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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i-ONE Bank 개인 및 기업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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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이번 서비스를 바쁜 소상공인들이 본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광고비 없는 마케팅 등 핵심 니즈를 반영해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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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임동영 팀장 02-729-678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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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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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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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2: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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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싱가포르항공, 2027년 1분기 스타링크 도입… 차세대 초고속 기내 Wi-Fi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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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싱가포르항공 A350-900
   

싱가포르항공은 2027년 1분기부터 에어버스 A350-900LH, A350-900ULR, A380 항공기에 스타링크(Starlink)의 저궤도(LEO) 위성 광대역 인터넷을 적용한 차세대 초고속 기내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싱가포르항공은 현재 전 세계 36개국 126개 도시에서 운항 중이며, 전 좌석, 전 클래스 무료 무제한 기내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있다.
스타링크는 저궤도에 배치된 1만여 개 이상의 위성을 기반으로, 항공기용 ‘에어로 터미널(Aero Terminal)’을 통해 멀티 기가비트급 연결을 구현하며, 안테나당 최대 1Gbps 속도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전 객실 승객은 이륙부터 착륙까지 빠르고 안정적인 커넥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영상 스트리밍, 소셜미디어 공유, 게임, 대용량 파일 전송 등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무제한 무료 Wi-Fi 서비스는 이용 조건 변경 없이 스타링크 적용 항공기에서도 그대로 제공된다. 스위트·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는 물론, 크리스플라이어 회원이라면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도 모든 노선에서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여피텍(Yeoh Phee Teik) 싱가포르항공 고객경험 수석 부사장은 “빠르고 끊김 없는 기내 인터넷 환경은 이제 여행 경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며 “싱가포르항공은 이미 전 기단과 다양한 고객층에 걸쳐 세계에서 가장 폭넓게 무료 기내 Wi-Fi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타링크 도입으로 이를 한층 더 강화해 고객들이 비행 전 구간에서 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슨 프리치(Jason Fritch) 스페이스X 스타링크 기업 영업 부사장은 “싱가포르항공에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스타링크를 통해 승객과 승무원 모두가 비행 중에도 지연이 거의 없는 원활한 커넥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거리 및 초장거리 노선에서도 더욱 즐겁고 끊김 없는 비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싱가포르항공 한국지사 박병조 부장 070-7914-6129   싱가포르항공  홍보대행 KPR 김신원 02-3406-22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093629_280465790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싱가포르항공 A350-900</figcaption>
   </figure>
</div>
싱가포르항공은 2027년 1분기부터 에어버스 A350-900LH, A350-900ULR, A380 항공기에 스타링크(Starlink)의 저궤도(LEO) 위성 광대역 인터넷을 적용한 차세대 초고속 기내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br /><br />
싱가포르항공은 현재 전 세계 36개국 126개 도시에서 운항 중이며, 전 좌석, 전 클래스 무료 무제한 기내 와이파이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스타링크는 저궤도에 배치된 1만여 개 이상의 위성을 기반으로, 항공기용 ‘에어로 터미널(Aero Terminal)’을 통해 멀티 기가비트급 연결을 구현하며, 안테나당 최대 1Gbps 속도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전 객실 승객은 이륙부터 착륙까지 빠르고 안정적인 커넥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영상 스트리밍, 소셜미디어 공유, 게임, 대용량 파일 전송 등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다.<br /><br />
기존 무제한 무료 Wi-Fi 서비스는 이용 조건 변경 없이 스타링크 적용 항공기에서도 그대로 제공된다. 스위트·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는 물론, 크리스플라이어 회원이라면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이코노미 클래스 승객도 모든 노선에서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br /><br />
여피텍(Yeoh Phee Teik) 싱가포르항공 고객경험 수석 부사장은 “빠르고 끊김 없는 기내 인터넷 환경은 이제 여행 경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라며 “싱가포르항공은 이미 전 기단과 다양한 고객층에 걸쳐 세계에서 가장 폭넓게 무료 기내 Wi-Fi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타링크 도입으로 이를 한층 더 강화해 고객들이 비행 전 구간에서 엔터테인먼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제이슨 프리치(Jason Fritch) 스페이스X 스타링크 기업 영업 부사장은 “싱가포르항공에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스타링크를 통해 승객과 승무원 모두가 비행 중에도 지연이 거의 없는 원활한 커넥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거리 및 초장거리 노선에서도 더욱 즐겁고 끊김 없는 비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싱가포르항공 한국지사 박병조 부장 070-7914-6129   싱가포르항공  홍보대행 KPR 김신원 02-3406-229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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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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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11 May 2026 11:52: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9:51: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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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BK기업은행, 성평등가족부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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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8일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기업은행이 그동안 중소기업 근로자, 취약 청년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 287만 명에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주요 수상 사유에는 △중기 근로자와 가족의 교육·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IBK장학금·치료비 지원’ △자립 준비 및 은둔 청년의 홀로서기를 돕는 ‘IBK희망나래’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가족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는 ‘IBK모두다 콘서트’ 등 기초생활 분야부터 양육·돌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IBK희망나래’를 통한 장학금 및 취업 연계 활동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치의학·법학 전문대학원 진학, 금융권 취업 등으로 이어지는 등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계층 이동을 돕는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이번 수상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온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임동영 팀장 02-729-67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8일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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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기업은행이 그동안 중소기업 근로자, 취약 청년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 287만 명에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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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상 사유에는 △중기 근로자와 가족의 교육·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IBK장학금·치료비 지원’ △자립 준비 및 은둔 청년의 홀로서기를 돕는 ‘IBK희망나래’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가족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는 ‘IBK모두다 콘서트’ 등 기초생활 분야부터 양육·돌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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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IBK희망나래’를 통한 장학금 및 취업 연계 활동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치의학·법학 전문대학원 진학, 금융권 취업 등으로 이어지는 등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계층 이동을 돕는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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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이번 수상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온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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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임동영 팀장 02-729-678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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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2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96</guid>
		<title><![CDATA[슈나이더 일렉트릭,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 2026년 1분기 성과 발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슈나이더 일렉트릭,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 2026년 1분기 성과 발표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을 공개하고, 2026년 1분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지속가능성 리더십과 독자적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한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Electrifying the World) △산업 혁신(Reinventing the Industry) △인재 잠재력 확대(Unlocking Human Potential) △지역사회 역량 강화(Empowering Local Communities) 등 4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 영역은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정량적 성과 지표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새로운 로드맵이 적용된 첫 분기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연간 목표인 4.20점(10점 만점) 대비 3.40점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성과는 자사 운영은 물론 고객, 공급망, 지역사회 전반에서의 지속가능성 활동 성과가 반영된 결과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탈탄소화 노력의 일환으로 Scope 1 및 Scope 2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2017년 대비 82.5% 감축했다. 또한 에너지 관리·자동화·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총 4750만MWh 규모의 에너지를 절감하거나 전기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는 약 2000만 톤의 CO₂ 배출 저감 및 회피 효과로 이어졌다.

지속가능한 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제품 설계 및 제조 방식 혁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분기 동안 새로운 ‘Future-designed’ 프레임워크 적용을 확대했으며, 현재 설계 단계에 있는 주요 제품군 가운데 14%가 순환경제 및 환경 우수성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망 측면에서는 공급업체 참여 기반의 ‘Zero Carbon Pathway’ 이니셔티브 확대를 가속화했다. 1분기 동안 1100개 이상의 공급업체가 새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탈탄소화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세션에 참여해 실질적인 가이드와 노하우를 제공받았다.

포용적 성장을 위한 노력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원한 지역사회 중심 솔루션을 통해 280만 명 이상이 지속가능한 전력의 혜택을 누렸으며, 에너지·전기화·자동화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11만3000명이 새로운 기술 역량을 습득했다. 이에 따라 2009년 이후 누적 교육 수혜 인원은 120만 명을 넘어섰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 에스테르 피니도리(Esther Finidori)는 “Impact 2030은 모두가 함께하는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한 프레임워크”라며, “우리의 목표가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성과로 이어지면서, 분기마다 긍정적인 결과가 더욱 가속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2026년 1분기 지속가능성 성과 및 주요 하이라이트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분기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438685_20260511105119_68313310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슈나이더 일렉트릭,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 2026년 1분기 성과 발표</figcaption></figure></div>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을 공개하고, 2026년 1분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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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지속가능성 리더십과 독자적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한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Electrifying the World) △산업 혁신(Reinventing the Industry) △인재 잠재력 확대(Unlocking Human Potential) △지역사회 역량 강화(Empowering Local Communities) 등 4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각 영역은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정량적 성과 지표를 바탕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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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드맵이 적용된 첫 분기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연간 목표인 4.20점(10점 만점) 대비 3.40점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성과는 자사 운영은 물론 고객, 공급망, 지역사회 전반에서의 지속가능성 활동 성과가 반영된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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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탈탄소화 노력의 일환으로 Scope 1 및 Scope 2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2017년 대비 82.5% 감축했다. 또한 에너지 관리·자동화·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총 4750만MWh 규모의 에너지를 절감하거나 전기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이는 약 2000만 톤의 CO₂ 배출 저감 및 회피 효과로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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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제품 설계 및 제조 방식 혁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분기 동안 새로운 ‘Future-designed’ 프레임워크 적용을 확대했으며, 현재 설계 단계에 있는 주요 제품군 가운데 14%가 순환경제 및 환경 우수성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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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측면에서는 공급업체 참여 기반의 ‘Zero Carbon Pathway’ 이니셔티브 확대를 가속화했다. 1분기 동안 1100개 이상의 공급업체가 새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탈탄소화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세션에 참여해 실질적인 가이드와 노하우를 제공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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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성장을 위한 노력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지원한 지역사회 중심 솔루션을 통해 280만 명 이상이 지속가능한 전력의 혜택을 누렸으며, 에너지·전기화·자동화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11만3000명이 새로운 기술 역량을 습득했다. 이에 따라 2009년 이후 누적 교육 수혜 인원은 120만 명을 넘어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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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최고 지속가능성 책임자(CSO) 에스테르 피니도리(Esther Finidori)는 “Impact 2030은 모두가 함께하는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한 프레임워크”라며, “우리의 목표가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성과로 이어지면서, 분기마다 긍정적인 결과가 더욱 가속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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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2026년 1분기 지속가능성 성과 및 주요 하이라이트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분기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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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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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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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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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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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438685_20260511105119_683133109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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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39:4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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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이앤엘하루틴, 미니·마이크로 LED 핵심 구동 기술 확보… 북미 고객사 납품 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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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이앤엘하루틴 CI국내 LED 전문기업 우리이앤엘하루틴이 미니 LED 및 마이크로 LED 관련 핵심 구동 기술을 확보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허를 등록한 기술은 수천 개의 LED 칩을 박형으로 실장해 개별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미니·마이크로 LED 정밀 제어 기술이다. 기존에는 LED 칩을 PCB(인쇄회로기판)에 단순 실장하는 수준이었으나 우리이앤엘하루틴은 수십 개의 전자부품을 집적회로에 연결해 LED의 광특성, 온도, 전기적 특성까지 통합 제어하는 단계로 기술을 고도화했다. 미국과 유럽에서도 동일 기술에 대한 특허 심사가 진행 중이다.

해당 기술은 이미 상용화에 돌입한 상태다. 북미 대형 IT 고객사의 제품에 기술이 적용돼 납품이 시작됐으며, 실제 매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고집적 LED의 안정적 구동에 필요한 고속 신호 처리, 정밀 전류 제어, 전력 효율 관리 기술이 차별점으로 작용했다.

우리이앤엘하루틴은 이 기술을 차량 전장 분야로도 확장하고 있다. 미니 LED를 활용해 R(적색), G(녹색), B(청색) 광원을 하나의 모듈에서 구현하고, LED 모듈과 차량 간 실시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구동 기술을 개발해 별도 특허를 출원했다. PCB 위에 LED와 IC 등 전자부품을 동시에 실장해 색상과 구동의 자유도를 높이면서도 광원부 공정을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양산을 전제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8년 4분기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미니 LED와 마이크로 LED는 디스플레이뿐 아니라 광통신, 광센싱 등 데이터 처리 영역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기존 전기 신호 방식의 한계를 넘어 빛 기반으로 데이터를 전송·처리하는 광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면서 LED 소자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구동 회로 설계와 전자부품 집적 기술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우리이앤엘하루틴은 디스플레이와 전장에서 검증한 당사의 LED 정밀 제어 기술은 향후 광통신, AI 인프라 등 새로운 영역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본다며, 기술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광융합 시대의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우리그룹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092741_31096499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이앤엘하루틴 CI</figcaption></figure></div>국내 LED 전문기업 우리이앤엘하루틴이 미니 LED 및 마이크로 LED 관련 핵심 구동 기술을 확보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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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특허를 등록한 기술은 수천 개의 LED 칩을 박형으로 실장해 개별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미니·마이크로 LED 정밀 제어 기술이다. 기존에는 LED 칩을 PCB(인쇄회로기판)에 단순 실장하는 수준이었으나 우리이앤엘하루틴은 수십 개의 전자부품을 집적회로에 연결해 LED의 광특성, 온도, 전기적 특성까지 통합 제어하는 단계로 기술을 고도화했다. 미국과 유럽에서도 동일 기술에 대한 특허 심사가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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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술은 이미 상용화에 돌입한 상태다. 북미 대형 IT 고객사의 제품에 기술이 적용돼 납품이 시작됐으며, 실제 매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고집적 LED의 안정적 구동에 필요한 고속 신호 처리, 정밀 전류 제어, 전력 효율 관리 기술이 차별점으로 작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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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앤엘하루틴은 이 기술을 차량 전장 분야로도 확장하고 있다. 미니 LED를 활용해 R(적색), G(녹색), B(청색) 광원을 하나의 모듈에서 구현하고, LED 모듈과 차량 간 실시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구동 기술을 개발해 별도 특허를 출원했다. PCB 위에 LED와 IC 등 전자부품을 동시에 실장해 색상과 구동의 자유도를 높이면서도 광원부 공정을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양산을 전제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8년 4분기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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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니 LED와 마이크로 LED는 디스플레이뿐 아니라 광통신, 광센싱 등 데이터 처리 영역으로 적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기존 전기 신호 방식의 한계를 넘어 빛 기반으로 데이터를 전송·처리하는 광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면서 LED 소자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구동 회로 설계와 전자부품 집적 기술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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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앤엘하루틴은 디스플레이와 전장에서 검증한 당사의 LED 정밀 제어 기술은 향후 광통신, AI 인프라 등 새로운 영역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본다며, 기술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해 광융합 시대의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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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우리그룹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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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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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092741_31096499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9:37: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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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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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에이치티, 출입 안전에 향기 더한 디지털 도어락 ‘디퓨락’ 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스마트홈 전문 기업 현대에이치티(이하 현대HT)가 디지털 도어락 사용자 출입 안전과 현관 공간의 쾌적함을 함께 고려한 신제품 ‘디퓨락(모델명 : TDL-P2102F)’을 공식 출시했다.

디퓨락은 이름 그대로 디지털 도어락에 디퓨저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출입 과정에서 향기 효과를 구현해 더욱 쾌적한 현관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용자 요구를 반영해 기획됐다.

사용자는 배터리 케이스에 탑재된 디퓨저 카트리지에 화이트 머스크, 우드세이지&씨솔트, 프레시 코튼 등 전문가가 조향한 디퓨저 칩을 취향에 맞게 선택 및 교체해 실내 향기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디퓨락은 기존 출입 방식은 물론 곧 출시할 와이파이 모듈을 별도 구매해 탑재하면 전용 애플리케이션 ‘HT LOCK’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출입을 제어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슬라이드 방식으로 도어락을 잠금 해제하는 ‘원격 개방’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실시간 푸시 알림으로 출입 이력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와이파이 통신방식을 적용한 만큼 보안 우려에 대응하고자 검증된 표준 암호화 방식을 적용해 외부 침입이나 정보 변조 시도를 차단하고 도어락 제어와 출입 정보가 더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했다.

보안과 안전을 함께 고려한 생활 밀착형 기능도 갖췄다. 사용자가 문을 닫으면 출입문이 자동으로 잠기도록 잠금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뒤따라오는 범죄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다만 아이나 노년층의 경우 문이 즉시 잠기면 당황하거나 넘어지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잠금 시간은 최대 9초까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직관적인 사용성과 시공 편의성도 특징이다. 디퓨락은 바깥쪽 핸들을 잡고 지문을 인식한 뒤 가볍게 당기는 동작만으로 빠르게 실내로 들어갈 수 있다. 외출할 때는 별도 버튼 조작 없이 핸들을 밀기만 하면 문이 열리는 푸시풀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현관문에 별도 타공 작업이 필요 없는 무타공 설계를 채택해 누구나 손쉬운 셀프 시공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화재 등 비상 상황 시 신속 문 열림, 강제 침입 경보, 매너 모드, 건전지 교체 알림, 허수 비밀번호 등 안전과 편의 기능을 두루 갖췄다.

디자인에는 심미성을 강조했다. 완전한 대칭 구조인 데칼코마니 형태 디자인에 세련된 다크그레이와 골드 색상 조합을 적용해 현관 내외부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직선과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핸들은 세련된 외관과 함께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기존 무타공 제품 대비 본체 길이를 늘려 별도 보강판 없이도 더 깔끔하고 안정적인 장착이 가능하다.

이건구 현대HT 대표이사는 “디퓨락은 도어락 본연의 안전 기능에 감성적 향기와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더해 주거 공간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셀프 인테리어와 편리한 출입은 물론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공간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대HT는 보급형부터 프리미엄급까지 구축한 폭넓은 디지털 도어락 제품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실사용자 요구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현대에이치티 대외협력팀 이병혁 팀장 02-2040-905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스마트홈 전문 기업 현대에이치티(이하 현대HT)가 디지털 도어락 사용자 출입 안전과 현관 공간의 쾌적함을 함께 고려한 신제품 ‘디퓨락(모델명 : TDL-P2102F)’을 공식 출시했다.<br />
<br />
디퓨락은 이름 그대로 디지털 도어락에 디퓨저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출입 과정에서 향기 효과를 구현해 더욱 쾌적한 현관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용자 요구를 반영해 기획됐다.<br />
<br />
사용자는 배터리 케이스에 탑재된 디퓨저 카트리지에 화이트 머스크, 우드세이지&씨솔트, 프레시 코튼 등 전문가가 조향한 디퓨저 칩을 취향에 맞게 선택 및 교체해 실내 향기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br />
<br />
디퓨락은 기존 출입 방식은 물론 곧 출시할 와이파이 모듈을 별도 구매해 탑재하면 전용 애플리케이션 ‘HT LOCK’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출입을 제어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슬라이드 방식으로 도어락을 잠금 해제하는 ‘원격 개방’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실시간 푸시 알림으로 출입 이력도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특히 와이파이 통신방식을 적용한 만큼 보안 우려에 대응하고자 검증된 표준 암호화 방식을 적용해 외부 침입이나 정보 변조 시도를 차단하고 도어락 제어와 출입 정보가 더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했다.<br />
<br />
보안과 안전을 함께 고려한 생활 밀착형 기능도 갖췄다. 사용자가 문을 닫으면 출입문이 자동으로 잠기도록 잠금 시간을 설정할 수 있어 뒤따라오는 범죄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다만 아이나 노년층의 경우 문이 즉시 잠기면 당황하거나 넘어지는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잠금 시간은 최대 9초까지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직관적인 사용성과 시공 편의성도 특징이다. 디퓨락은 바깥쪽 핸들을 잡고 지문을 인식한 뒤 가볍게 당기는 동작만으로 빠르게 실내로 들어갈 수 있다. 외출할 때는 별도 버튼 조작 없이 핸들을 밀기만 하면 문이 열리는 푸시풀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현관문에 별도 타공 작업이 필요 없는 무타공 설계를 채택해 누구나 손쉬운 셀프 시공도 가능하다.<br />
<br />
이 밖에도 화재 등 비상 상황 시 신속 문 열림, 강제 침입 경보, 매너 모드, 건전지 교체 알림, 허수 비밀번호 등 안전과 편의 기능을 두루 갖췄다.<br />
<br />
디자인에는 심미성을 강조했다. 완전한 대칭 구조인 데칼코마니 형태 디자인에 세련된 다크그레이와 골드 색상 조합을 적용해 현관 내외부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직선과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핸들은 세련된 외관과 함께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기존 무타공 제품 대비 본체 길이를 늘려 별도 보강판 없이도 더 깔끔하고 안정적인 장착이 가능하다.<br />
<br />
이건구 현대HT 대표이사는 “디퓨락은 도어락 본연의 안전 기능에 감성적 향기와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더해 주거 공간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셀프 인테리어와 편리한 출입은 물론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공간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현대HT는 보급형부터 프리미엄급까지 구축한 폭넓은 디지털 도어락 제품군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실사용자 요구를 반영한 생활 밀착형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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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에이치티 대외협력팀 이병혁 팀장 02-2040-905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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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8:51: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93</guid>
		<title><![CDATA[동국제강 스틸샵, 신보 ‘페이원 보증’ 도입… 구매 장벽 낮춘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3</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3</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 철강 전자상거래 플랫폼 ‘스틸샵’(steelshop)이 신용보증기금 ‘페이원(Pay-One) 보증’ 결제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페이원 보증은 전자상거래 담보용 보증이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스틸샵에서 외상 결제가 가능해진다. 현금거래와 카드 거래에 이어 외상거래 방식을 도입함으로 결제 시스템을 완비함에 의미가 있다. 철강 전자상거래 이용자 특성을 고려해 소량·다회 구매 고객사 이용 편의 향상 방안을 고민한 결과다.

스틸샵은 신용보증기금과 연계해 보증 관련 신청→발급→한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스틸샵 사이트 내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보증서 당일 발급도 가능하다. 기업당 한도 10억원 이내 한도 거래 방식으로 운영하며 최종 산출 보증료에서 0.3%p 차감 혜택도 적용한다.

스틸샵을 이용하는 고객사는 복잡한 금융 절차 없이 외상거래가 가능해짐에 따라 철강재 주문부터 수령까지의 리드타임은 짧아지고 현금 흐름은 원활해질 전망이다. 스틸샵은 결제 수단 다변화를 통한 고객 편의 향상으로 신규 고객 유입 및 재구매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스틸샵은 철강 유통 시장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금융 혁신을 한 단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결제와 금융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며 철강 이커머스 시장 거래 환경 개선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틸샵은 2023년 철강업계 최초로 스틸샵 전용 카드 ‘KB국민 steelshop 기업 카드’를 출시해 고객사 자금 부담 완화 및 결제 편의를 향상한 바 있다. 스틸샵 전용 카드는 스틸샵 이용 금액 0.5% 적립 혜택으로 호응을 얻어 현재 결제 비중이 35%에 달한다. 2025년에는 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제휴카드까지 더해지며 결제 선택지를 확대해 왔다.

언론연락처: 동국제강 커뮤니케이션팀 정지욱 차장 02-317-10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 철강 전자상거래 플랫폼 ‘스틸샵’(steelshop)이 신용보증기금 ‘페이원(Pay-One) 보증’ 결제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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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원 보증은 전자상거래 담보용 보증이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스틸샵에서 외상 결제가 가능해진다. 현금거래와 카드 거래에 이어 외상거래 방식을 도입함으로 결제 시스템을 완비함에 의미가 있다. 철강 전자상거래 이용자 특성을 고려해 소량·다회 구매 고객사 이용 편의 향상 방안을 고민한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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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샵은 신용보증기금과 연계해 보증 관련 신청→발급→한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스틸샵 사이트 내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보증서 당일 발급도 가능하다. 기업당 한도 10억원 이내 한도 거래 방식으로 운영하며 최종 산출 보증료에서 0.3%p 차감 혜택도 적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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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샵을 이용하는 고객사는 복잡한 금융 절차 없이 외상거래가 가능해짐에 따라 철강재 주문부터 수령까지의 리드타임은 짧아지고 현금 흐름은 원활해질 전망이다. 스틸샵은 결제 수단 다변화를 통한 고객 편의 향상으로 신규 고객 유입 및 재구매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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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샵은 철강 유통 시장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금융 혁신을 한 단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결제와 금융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며 철강 이커머스 시장 거래 환경 개선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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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샵은 2023년 철강업계 최초로 스틸샵 전용 카드 ‘KB국민 steelshop 기업 카드’를 출시해 고객사 자금 부담 완화 및 결제 편의를 향상한 바 있다. 스틸샵 전용 카드는 스틸샵 이용 금액 0.5% 적립 혜택으로 호응을 얻어 현재 결제 비중이 35%에 달한다. 2025년에는 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제휴카드까지 더해지며 결제 선택지를 확대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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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국제강 커뮤니케이션팀 정지욱 차장 02-317-104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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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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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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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8:51: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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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투어, 1분기 테마 여행 예약률 65% 증가로 취향형 패키지 성장세 입증]]></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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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두투어는 올해 1분기 테마 여행 상품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여행 수요가 기존 관광 중심에서 경험·참여·취향 중심으로 빠르게 세분화되면서 모두투어는 같은 기간 테마 여행 상품 라인업을 2배 이상 확대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여행 시장에서는 개별 자유여행 수요 확대와 함께 패키지여행에 대한 고객 기대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효율적인 이동과 가격 경쟁력이 주요 선택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일정의 여유와 현지 체험의 깊이, 상품의 차별성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스포츠, 라이딩, 파크골프, 트래킹, 크루즈, 미식, 허니문, 프리미엄 휴양, 특수지역 탐험 등 고객의 관심사와 여행 목적을 결합한 테마 상품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1분기 기준 테마 여행 상품 예약자 중 2040세대 비중이 87%를 차지하며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참여형·경험형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테마 상품으로는 해외 스포츠 직관 콘셉트투어가 꼽힌다. 모두투어는 메이저리그, NBA, MLS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을 선보이며 스포츠 팬덤 기반의 목적형 여행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나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경기 관람뿐 아니라 현지 도시 관광, 경기장 방문, 팬 문화 체험 등을 함께 구성하며, 일반 패키지와 차별화된 전문성과 현장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딩 투어와 트래킹 상품도 참여형 테마 여행의 주요 축으로 확대되고 있다. 라이딩 투어는 전문 동호회와의 협업을 통해 코스 설계와 안전 운영 체계를 강화했으며 트래킹 상품은 자연경관과 성취감을 중시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지역과 난이도별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크루즈 역시 모두투어가 집중하고 있는 핵심 테마 중 하나다. 특히 오는 6월 19일 출발하는 6박 7일 일정의 ‘모두의 크루즈’는 창립 이래 첫 크루즈 전세선 프로젝트로 모두투어가 크루즈를 미래 전략사업으로 본격적으로 육성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두투어는 항로와 기항지 체류 시간, 선내 프로그램 등을 세밀하게 설계해 차별화된 크루즈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희소 목적지와 전문가 협업형 상품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손미나 작가와 함께하는 중남미 여행을 비롯해 아프리카 6개국·두바이 버킷리스트 여행, 요르단 와디럼 사막 캠프, 스위스 빙하 특급 열차 여행 등 일반적인 여행 상품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목적지와 현지 경험을 결합한 프리미엄 테마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모두투어의 테마 여행 상품 개발 방향은 경험의 희소성, 참여형 콘텐츠, 프리미엄 완성도, 세대별 취향 반영에 맞춰질 예정이다. 단순히 새로운 목적지를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해당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북극 스발바르 크루즈, 알래스카 오로라, 그린란드, 파타고니아 빙하, 남미 이스터섬, 중앙아시아 트래킹, 알프스 3대 트레킹 등 희소성과 상징성이 높은 목적지를 순차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발틱 3국, 미국 남부, 호주 울룰루·퍼스, 스리랑카, 부탄 등 지역별 문화와 자연경관의 차별성이 뚜렷한 목적지를 중심으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염경수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여행 수요는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여행 경험으로 확장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모두투어는 스포츠, 크루즈, 트래킹, 파크골프, 특수지역 등 테마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상품 기획력과 현지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테마 여행을 패키지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최경식 매니저 02-728-81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모두투어는 올해 1분기 테마 여행 상품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여행 수요가 기존 관광 중심에서 경험·참여·취향 중심으로 빠르게 세분화되면서 모두투어는 같은 기간 테마 여행 상품 라인업을 2배 이상 확대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br />
<br />
최근 여행 시장에서는 개별 자유여행 수요 확대와 함께 패키지여행에 대한 고객 기대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효율적인 이동과 가격 경쟁력이 주요 선택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일정의 여유와 현지 체험의 깊이, 상품의 차별성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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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스포츠, 라이딩, 파크골프, 트래킹, 크루즈, 미식, 허니문, 프리미엄 휴양, 특수지역 탐험 등 고객의 관심사와 여행 목적을 결합한 테마 상품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1분기 기준 테마 여행 상품 예약자 중 2040세대 비중이 87%를 차지하며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참여형·경험형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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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테마 상품으로는 해외 스포츠 직관 콘셉트투어가 꼽힌다. 모두투어는 메이저리그, NBA, MLS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와 여행을 결합한 상품을 선보이며 스포츠 팬덤 기반의 목적형 여행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나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경기 관람뿐 아니라 현지 도시 관광, 경기장 방문, 팬 문화 체험 등을 함께 구성하며, 일반 패키지와 차별화된 전문성과 현장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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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투어와 트래킹 상품도 참여형 테마 여행의 주요 축으로 확대되고 있다. 라이딩 투어는 전문 동호회와의 협업을 통해 코스 설계와 안전 운영 체계를 강화했으며 트래킹 상품은 자연경관과 성취감을 중시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해 지역과 난이도별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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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역시 모두투어가 집중하고 있는 핵심 테마 중 하나다. 특히 오는 6월 19일 출발하는 6박 7일 일정의 ‘모두의 크루즈’는 창립 이래 첫 크루즈 전세선 프로젝트로 모두투어가 크루즈를 미래 전략사업으로 본격적으로 육성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두투어는 항로와 기항지 체류 시간, 선내 프로그램 등을 세밀하게 설계해 차별화된 크루즈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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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목적지와 전문가 협업형 상품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손미나 작가와 함께하는 중남미 여행을 비롯해 아프리카 6개국·두바이 버킷리스트 여행, 요르단 와디럼 사막 캠프, 스위스 빙하 특급 열차 여행 등 일반적인 여행 상품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목적지와 현지 경험을 결합한 프리미엄 테마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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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의 테마 여행 상품 개발 방향은 경험의 희소성, 참여형 콘텐츠, 프리미엄 완성도, 세대별 취향 반영에 맞춰질 예정이다. 단순히 새로운 목적지를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해당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상품을 기획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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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북극 스발바르 크루즈, 알래스카 오로라, 그린란드, 파타고니아 빙하, 남미 이스터섬, 중앙아시아 트래킹, 알프스 3대 트레킹 등 희소성과 상징성이 높은 목적지를 순차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발틱 3국, 미국 남부, 호주 울룰루·퍼스, 스리랑카, 부탄 등 지역별 문화와 자연경관의 차별성이 뚜렷한 목적지를 중심으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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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수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최근 여행 수요는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여행 경험으로 확장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모두투어는 스포츠, 크루즈, 트래킹, 파크골프, 특수지역 등 테마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상품 기획력과 현지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테마 여행을 패키지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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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최경식 매니저 02-728-81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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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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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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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9:15:4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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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네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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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라네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자외선 차단과 톤업, 피부 톤보정 기능을 동시에 갖춘 신제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라네즈 워터뱅크 선크림’의 톤업 버전이다. 기존 제품의 부드러운 발림성과 끈적임이나 답답함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라네즈의 ‘블루 컬러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의 붉은기와 노란기를 보정하고 보다 청명한 피부톤을 연출해 준다.

블루 히알루론산과 병풀 PDRN을 함유해 일시적인 외부 자극으로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한 피부 장벽 케어를 돕는다. 또한 촉촉하면서도 뭉침 없이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 메이크업 전 단계의 베이스 프렙(Prep)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라네즈는 산뜻한 사용감의 자외선 차단을 기본으로 피부 톤 보정과 화잘먹 효과까지 담아 맑은 톤업 피부 표현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네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은 11일 온라인 아모레몰 론칭을 시작으로 네이버, 올리브영 등 국내 온라인 주요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1091440_232659128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네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자외선 차단과 톤업, 피부 톤보정 기능을 동시에 갖춘 신제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을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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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라네즈 워터뱅크 선크림’의 톤업 버전이다. 기존 제품의 부드러운 발림성과 끈적임이나 답답함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라네즈의 ‘블루 컬러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의 붉은기와 노란기를 보정하고 보다 청명한 피부톤을 연출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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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히알루론산과 병풀 PDRN을 함유해 일시적인 외부 자극으로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한 피부 장벽 케어를 돕는다. 또한 촉촉하면서도 뭉침 없이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 메이크업 전 단계의 베이스 프렙(Prep)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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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는 산뜻한 사용감의 자외선 차단을 기본으로 피부 톤 보정과 화잘먹 효과까지 담아 맑은 톤업 피부 표현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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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은 11일 온라인 아모레몰 론칭을 시작으로 네이버, 올리브영 등 국내 온라인 주요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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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02-6040-54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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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1091440_23265912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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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9:18: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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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센바이오팜, 농식품부 ‘그린 유니콘 G-Corn’ 최종 선정… 배양육·글로벌 소재 시장 선점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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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센바이오팜이 ‘그린 유니콘 G-Corn’에 선정됐다배양기술 기반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 티센바이오팜(대표 한원일)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주관, 와이앤아처 운영의 2026년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사업 ‘그린 유니콘 G-corn’ 프로그램 최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린 유니콘 G-Corn’ 프로그램은 농식품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시장, 투자 등 전 분야를 융복합 지원하는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티센바이오팜은 이번 사업에서 기술 실증 및 R&D 중심의 ‘Lab to Farm(기술지향)’ 트랙에 선정돼 △농식품 기술 특허 전략 및 R&D 실증(PoC) 연계 전략 강의 △기술 투자자 및 CXO 전담 멘토 매칭 △대·중견기업과의 기술 실증(PoC) 프로젝트 기획 지원 △R&D 수행을 위한 기술 투자 및 융자 전략 설계 등 기술 스케일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티센바이오팜은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배양육 상용화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그동안 글로벌 배양육 산업에서는 고깃결 및 마블링 구현, 두께, 식감, 비용, 대량 생산과 같은 상업화를 위해 극복해야 할 여러 기술적 한계들이 존재해 왔다. 티센바이오팜은 자체 개발한 기술들을 통해 이러한 한계점들을 하나씩 돌파해 나가고 있다.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바이오패브리케이션(Biofabrication) 시스템을 통해 고깃결과 마블링이 있는 덩어리 형태의 신선배양육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냈다. 이어 생산 비용의 최대 비중을 차지하는 배양액의 초저가 생산기술을 확보하고, 실제 육류 수준의 세포 수를 달성한 기술까지 개발함으로써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앞당기고 있다.

특히 티센바이오팜은 이번 G-Corn 선정과 더불어 현재 진행 중인 프리시리즈 A(Pre-Series A) 투자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농식품 투자시장 동향 교육, 투자사 대상 1:1 상담회, IR 역량 강화 컨설팅을 지원받으며, 투자자 미팅, 대·중견기업 대상 데모데이와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태국) 참가로 국내외 투자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사 와이앤아처의 직접투자 검토 및 연계투자 지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티센바이오팜은 이번 G-Corn 프로그램 선정은 티센바이오팜의 융복합 기술력이 지닌 독보적인 시장성과 글로벌 유니콘으로의 성장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프로그램의 밀착 지원을 발판 삼아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배양육 상용화와 글로벌 소재 시장 선점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빠르게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센바이오팜은 세포배양·조직공학 역량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를 이뤄내고 있다. 최근 자체 개발한 고기능성 화장품 원료 ‘T-NUTREX PLUS’를 적용한 제품이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주요 품목 완판을 기록하는 등, 뷰티 산업에서도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티센바이오팜 소개

티센바이오팜은 식용 바이오 소재와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생체제조(biofabric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식품과 바이오 응용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는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포항공대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공장기를 개발하던 제작 기술을 배양육 제작에 집약했고, 그 결과 고깃결과 마블링이 조절되는 배양육을 대량 생산 및 대량 배양할 수 있는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육류 구조 구현과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biofabrication 기술을 포함해, 식용 바이오잉크, 초저가 세포 배양 기술, 식품 등급의 세포 배양 소재 등 다양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티센바이오팜은 세포 배양육은 물론 바이오 소재, 인공장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티센바이오팜 권영문 이사 054-278-02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41882886_20260510224540_249533999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센바이오팜이 ‘그린 유니콘 G-Corn’에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배양기술 기반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 티센바이오팜(대표 한원일)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주관, 와이앤아처 운영의 2026년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사업 ‘그린 유니콘 G-corn’ 프로그램 최종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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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유니콘 G-Corn’ 프로그램은 농식품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시장, 투자 등 전 분야를 융복합 지원하는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티센바이오팜은 이번 사업에서 기술 실증 및 R&D 중심의 ‘Lab to Farm(기술지향)’ 트랙에 선정돼 △농식품 기술 특허 전략 및 R&D 실증(PoC) 연계 전략 강의 △기술 투자자 및 CXO 전담 멘토 매칭 △대·중견기업과의 기술 실증(PoC) 프로젝트 기획 지원 △R&D 수행을 위한 기술 투자 및 융자 전략 설계 등 기술 스케일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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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은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배양육 상용화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그동안 글로벌 배양육 산업에서는 고깃결 및 마블링 구현, 두께, 식감, 비용, 대량 생산과 같은 상업화를 위해 극복해야 할 여러 기술적 한계들이 존재해 왔다. 티센바이오팜은 자체 개발한 기술들을 통해 이러한 한계점들을 하나씩 돌파해 나가고 있다.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바이오패브리케이션(Biofabrication) 시스템을 통해 고깃결과 마블링이 있는 덩어리 형태의 신선배양육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냈다. 이어 생산 비용의 최대 비중을 차지하는 배양액의 초저가 생산기술을 확보하고, 실제 육류 수준의 세포 수를 달성한 기술까지 개발함으로써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앞당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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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티센바이오팜은 이번 G-Corn 선정과 더불어 현재 진행 중인 프리시리즈 A(Pre-Series A) 투자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농식품 투자시장 동향 교육, 투자사 대상 1:1 상담회, IR 역량 강화 컨설팅을 지원받으며, 투자자 미팅, 대·중견기업 대상 데모데이와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태국) 참가로 국내외 투자 네트워크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사 와이앤아처의 직접투자 검토 및 연계투자 지원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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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은 이번 G-Corn 프로그램 선정은 티센바이오팜의 융복합 기술력이 지닌 독보적인 시장성과 글로벌 유니콘으로의 성장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프로그램의 밀착 지원을 발판 삼아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배양육 상용화와 글로벌 소재 시장 선점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빠르게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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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센바이오팜은 세포배양·조직공학 역량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를 이뤄내고 있다. 최근 자체 개발한 고기능성 화장품 원료 ‘T-NUTREX PLUS’를 적용한 제품이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주요 품목 완판을 기록하는 등, 뷰티 산업에서도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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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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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바이오팜은 식용 바이오 소재와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생체제조(biofabrication)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식품과 바이오 응용 분야의 기술을 개발하는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포항공대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공장기를 개발하던 제작 기술을 배양육 제작에 집약했고, 그 결과 고깃결과 마블링이 조절되는 배양육을 대량 생산 및 대량 배양할 수 있는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육류 구조 구현과 초고속 대량 생산이 가능한 biofabrication 기술을 포함해, 식용 바이오잉크, 초저가 세포 배양 기술, 식품 등급의 세포 배양 소재 등 다양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티센바이오팜은 세포 배양육은 물론 바이오 소재, 인공장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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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티센바이오팜 권영문 이사 054-278-022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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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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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041882886_20260510224540_249533999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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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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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로템,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발전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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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 업무협약식에서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현대로템이 한국항공대학교(이하 한국항공대)와의 우주산업 협력을 통해 사업 역량 제고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 8일 한국항공대와 서울 송파구에서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체결식은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공동 연구, 네트워킹, 인재 양성 등 우주산업 분야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상호 간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로템과 한국항공대는 △차세대 우주 기술 공동 연구 및 사업화 역량 강화 △기술·학술 정보의 선순환 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 △현장 중심형 미래 우주 인재 양성 등 국내 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 차세대 우주 기술 공동 연구 및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발사체·위성·우주 탐사 등 국가 연구개발 과제의 공동 기획 및 수행, 현대로템 수행 사업에 대한 한국항공대 전문가 그룹의 기술 검증 지원,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기술·학술 정보의 선순환 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 안건의 시행 방안으로는 글로벌 우주산업 트렌드 및 최신 학술 정보 공유, 기술 교류회를 통한 산업 현장의 기술적 난제 해결 방안 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현장 중심형 미래 우주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현대로템의 사업 수요를 반영한 우주 특화 커리큘럼 과정을 맞춤형으로 공동 개발 및 운영해 국내 우주산업의 한 축을 담당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대로템은 이번 협약을 비롯한 우주 사업 역량 강화 노력을 통해 국내 우주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국내외 시장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직 초기 단계인 국내 우주산업의 성장에 힘을 보탬으로써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과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현대로템은 우주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항공우주개발센터 내 항공우주시스템팀을 신설해 우주 사업에 힘을 실은 바 있다. 지난해에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관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 엔진 기술 개발 과제,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장거리 공대공 유도무기 시제품 및 극초음속 비행체 ‘하이코어(HyCore)’ 개발 과제 등 다양한 핵심 기술 연구개발 사업을 수주해 우주산업 기술 기반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현대로템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항공대의 전문가 그룹 및 연구 인프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우주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주 사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국내 우주산업 발전에 함께하는 협력사들과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이수현 책임매니저 031-8090-80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095037_638583457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8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 업무협약식에서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현대로템이 한국항공대학교(이하 한국항공대)와의 우주산업 협력을 통해 사업 역량 제고에 나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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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지난 8일 한국항공대와 서울 송파구에서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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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체결식은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공동 연구, 네트워킹, 인재 양성 등 우주산업 분야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상호 간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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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로템과 한국항공대는 △차세대 우주 기술 공동 연구 및 사업화 역량 강화 △기술·학술 정보의 선순환 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 △현장 중심형 미래 우주 인재 양성 등 국내 우주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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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차세대 우주 기술 공동 연구 및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발사체·위성·우주 탐사 등 국가 연구개발 과제의 공동 기획 및 수행, 현대로템 수행 사업에 대한 한국항공대 전문가 그룹의 기술 검증 지원,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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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학술 정보의 선순환 체계 및 네트워크 구축 안건의 시행 방안으로는 글로벌 우주산업 트렌드 및 최신 학술 정보 공유, 기술 교류회를 통한 산업 현장의 기술적 난제 해결 방안 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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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현장 중심형 미래 우주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현대로템의 사업 수요를 반영한 우주 특화 커리큘럼 과정을 맞춤형으로 공동 개발 및 운영해 국내 우주산업의 한 축을 담당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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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이번 협약을 비롯한 우주 사업 역량 강화 노력을 통해 국내 우주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국내외 시장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직 초기 단계인 국내 우주산업의 성장에 힘을 보탬으로써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과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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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대로템은 우주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항공우주개발센터 내 항공우주시스템팀을 신설해 우주 사업에 힘을 실은 바 있다. 지난해에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관 재사용 발사체용 메탄 엔진 기술 개발 과제,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장거리 공대공 유도무기 시제품 및 극초음속 비행체 ‘하이코어(HyCore)’ 개발 과제 등 다양한 핵심 기술 연구개발 사업을 수주해 우주산업 기술 기반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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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항공대의 전문가 그룹 및 연구 인프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우주 기술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주 사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 국내 우주산업 발전에 함께하는 협력사들과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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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이수현 책임매니저 031-8090-809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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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095037_63858345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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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09:52: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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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스토니아 천무 추가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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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천무 다연장로켓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천무 다연장 정밀유도무기 3문을 추가 공급한다. 지난해 12월 첫 공급 계약 이후 5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후속 도입은 K9 자주포 수출로 시작된 양국의 방산 파트너십과 누적된 신뢰가 단기간에 가시적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에스토니아 국방 투자센터(ECDI)가 11일 정부 간(G2G) 수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에스토니아군에 천무 3문을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약 2억9000만유로(한화 약 5200억원 규모, 당시 환율 기준)의 천무 도입 계약에 이은 후속 계약이다. 당시 계약에는 천무 발사대 6문과 3종의 미사일(CGR-080, CTM-MR, CTM-290), 운용·교육 지원 등이 포함됐다.

에스토니아는 현재 자국의 ‘국가국방발전계획 2031(RKAK 2031)’에 따라 1개 포대 규모의 다연장로켓 전력화 및 현대화를 신속하게 추진 중이다. 이번 후속 계약은 한화가 에스토니아의 요구 일정에 맞춘 적기 공급 능력을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12월 첫 계약 이후 사업 수행 과정에서 쌓은 상호 간의 두터운 신뢰가 더해진 결과라는 평가다.

한노 페브쿠르(Hanno Pevkur) 에스토니아 국방부 장관은 “이번 천무 3문 추가 도입은 에스토니아 국방력 강화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한화와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이번 추가 공급을 통해 에스토니아의 국방력 및 방산 생태계 강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발틱 지역에 한화의 방위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에스토니아의 신뢰받는 전략적 파트너로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1095750_40472074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무 다연장로켓</figcaption></figure></div>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천무 다연장 정밀유도무기 3문을 추가 공급한다. 지난해 12월 첫 공급 계약 이후 5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후속 도입은 K9 자주포 수출로 시작된 양국의 방산 파트너십과 누적된 신뢰가 단기간에 가시적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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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에스토니아 국방 투자센터(ECDI)가 11일 정부 간(G2G) 수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에스토니아군에 천무 3문을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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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약 2억9000만유로(한화 약 5200억원 규모, 당시 환율 기준)의 천무 도입 계약에 이은 후속 계약이다. 당시 계약에는 천무 발사대 6문과 3종의 미사일(CGR-080, CTM-MR, CTM-290), 운용·교육 지원 등이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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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는 현재 자국의 ‘국가국방발전계획 2031(RKAK 2031)’에 따라 1개 포대 규모의 다연장로켓 전력화 및 현대화를 신속하게 추진 중이다. 이번 후속 계약은 한화가 에스토니아의 요구 일정에 맞춘 적기 공급 능력을 입증했을 뿐만 아니라 12월 첫 계약 이후 사업 수행 과정에서 쌓은 상호 간의 두터운 신뢰가 더해진 결과라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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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노 페브쿠르(Hanno Pevkur) 에스토니아 국방부 장관은 “이번 천무 3문 추가 도입은 에스토니아 국방력 강화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한화와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긴밀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br />
<br />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이번 추가 공급을 통해 에스토니아의 국방력 및 방산 생태계 강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발틱 지역에 한화의 방위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에스토니아의 신뢰받는 전략적 파트너로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1095750_40472074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11: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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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87</guid>
		<title><![CDATA[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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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이사 김연섭)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1598억원, 영업손실 50억원을 기록했다.

ESS용 전지박 및 회로박 판매는 견조했으나 유럽 물류 지연 영향에 따른 EV용 전지박 매출 감소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 다만 말레이시아 공장 생산성 향상,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재료 레깅 효과 및 재고 평가 손익 개선으로 영업이익 큰 폭 개선됐다고 밝혔다.

2026년 1분기 말 연결 기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부채비율은 22.2%, 차입금 비율은 10.6%를 유지 중이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AI 데이터센터와 차세대 반도체 칩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함에 따라 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위한 AI용 회로박 HVLP(Hyper Very Low Profile)에 대한 구조적 공급부족(Shortage)을 전망했다.

이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제시한 회로박 생산 확대 로드맵을 가속화해 기존 연간 3700t 수준이던 회로박 생산량을 2027년 1만6000t으로 늘릴 계획이다. 2028년 이후 3단계 추가 증설을 적극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024년을 기점으로 2026년 현재 제품의 포트폴리오가 EV용 전지박 중심에서 ESS, 고부가 회로박 및 전동공구·모바일 등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차세대 전고체배터리용 니켈도금동박 및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김연섭 대표이사는 “2026년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AI용 고부가 회로박부터 차세대 전고체배터리 소재까지 차별화된 High-End 제품과 고도의 생산 역량 기반으로 글로벌 리딩 소재 기업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업무지원파트 김병수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대표이사 김연섭)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1598억원, 영업손실 50억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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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용 전지박 및 회로박 판매는 견조했으나 유럽 물류 지연 영향에 따른 EV용 전지박 매출 감소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은 소폭 감소했다. 다만 말레이시아 공장 생산성 향상,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재료 레깅 효과 및 재고 평가 손익 개선으로 영업이익 큰 폭 개선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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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말 연결 기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부채비율은 22.2%, 차입금 비율은 10.6%를 유지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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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 AI 데이터센터와 차세대 반도체 칩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함에 따라 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위한 AI용 회로박 HVLP(Hyper Very Low Profile)에 대한 구조적 공급부족(Shortage)을 전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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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제시한 회로박 생산 확대 로드맵을 가속화해 기존 연간 3700t 수준이던 회로박 생산량을 2027년 1만6000t으로 늘릴 계획이다. 2028년 이후 3단계 추가 증설을 적극 검토하고 있음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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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024년을 기점으로 2026년 현재 제품의 포트폴리오가 EV용 전지박 중심에서 ESS, 고부가 회로박 및 전동공구·모바일 등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차세대 전고체배터리용 니켈도금동박 및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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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섭 대표이사는 “2026년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AI용 고부가 회로박부터 차세대 전고체배터리 소재까지 차별화된 High-End 제품과 고도의 생산 역량 기반으로 글로벌 리딩 소재 기업으로 퀀텀 점프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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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업무지원파트 김병수 파트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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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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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12:3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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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생명, AI 사용한 FP 판매 실적 40% 이상 높아]]></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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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화생명이 업계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발한 ‘AI STS(Sales Training Solution)’와 ‘AI 번역’ 서비스가 고객 상담에 있어 실제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AI STS 사용한 FP… 미사용자 대비 판매 실적 40% 이상 높은 성과

한화생명은 지난해 4월 고객 정보에 기반한 보장 분석, 상품 제안 등의 화법 생성과 반복 연습, 피드백이 가능한 AI STS를 오픈한 바 있다. 

가장 큰 장점은 관리 고객의 이름만 검색하면, 고객이 가입한 보험계약 정보를 바탕으로 부족한 보장 내용과 추천 상품을 설명할 수 있도록 화법을 생성해 준다는 점이다. 대화 속도, 목소리 톤과 크기, 발음 정확도까지 분석해 피드백한다. 

신규 고객을 만날 때도 유용하다. 성별/연령대/직업군 등 간단한 정보에 고객 특이 사항(병력, 가족사항 등)만 넣어도, 적합한 화법을 추천해 준다. 

이 시스템은 한화생명의 자회사 GA 소속 FP 등 2만8000여 명이 사용 중이다. 한화생명이 사용자와 미사용자의 판매 실적을 비교해 보니, 인당 건강보험 월평균 판매 실적이 미사용자 대비 약 40% 이상 높게 나타났다. AI 화법 기반으로 교육받은 FP가 고객의 니즈를 더욱 정확히 읽었다는 의미기도 하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신도림지점 임설화 FP(여, 59세)는 “AI가 추천해 준 화법으로 연습하고 고객을 만났는데, 실제로 고객이 AI 화법에서 나온 내용을 똑같이 궁금해해서 놀랐던 적이 있다”며 “상품 제안을 할 때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AI STS는 외국인 FP도 고객 상담 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생성된 화법을 한국어/베트남어/중국어/러시아어/일본어/영어로 번역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앞으로는 AI를 활용해 고객의 보험금 지급 이력, 고객센터 및 콜센터 상담 내용 등을 반영한 초개인화 화법 생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증가하는 외국인 설계사… AI 번역 서비스로 틈새시장 공략

한화생명은 증가하는 국내 체류 외국인 고객에게 주목하고, 현지 언어로 밀착 서비스가 가능한 외국인 설계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설계사로 활동하려면 한국어로 자격을 득해야 하지만, 어려운 보험 용어를 모국어로 공부할 수 없는 외국인 설계사의 어려움을 고려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번역 어시스턴트’를 지난해 10월 오픈했다. 

국내 FP들이 자격시험 공부를 위해 사용하는 교육 영상 및 모의고사, AI 해설 지원까지 한국어/중국어/베트남어로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한화생명은 향후 러시아어/영어 등 다양한 언어로 확대할 계획이다.

AI 번역 어시스턴트는 외국인 설계사 시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된다.

한화생명 판매 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설계사는 현재 1681명으로, 2024년 말 1451명 대비 약 16% 증가했다. 2025년 이 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설계사 자격 등록의 효율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중국 출생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금란 FP(여, 42세)는 “FP를 하고 싶어 하는 고향 사람들도 자격시험부터 겁내는 경우가 많은데, AI 번역 시스템을 보여주면 그제서야 안심하곤 한다”며 리크루팅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증가 추세인 외국인 고객의 계약 관리에도 긍정적이다. 한화생명의 외국인 보험 가입 건수는 2023년 약 2만8000건에서 2024년 4만6000건, 2025년에는 7만3000건으로 대폭 증가하며, 매년 50% 이상 증가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귀화한 한 고객은 한국에 온 지 오래돼서 한국어가 어렵진 않지만 보험 용어는 여전히 어렵다며, AI가 알려준 모국어로 어려운 의학 용어도 쉽게 설명해 주고, 보험계약도 관리해 주니까 고객들이 훨씬 좋아한다고 전했다.

한화생명 전준수 마케팅실장은 “향후에도 FP들이 초개인화된 고객 맞춤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  홍보실 02-789-88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생명이 업계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개발한 ‘AI STS(Sales Training Solution)’와 ‘AI 번역’ 서비스가 고객 상담에 있어 실제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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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TS 사용한 FP… 미사용자 대비 판매 실적 40% 이상 높은 성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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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지난해 4월 고객 정보에 기반한 보장 분석, 상품 제안 등의 화법 생성과 반복 연습, 피드백이 가능한 AI STS를 오픈한 바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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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장점은 관리 고객의 이름만 검색하면, 고객이 가입한 보험계약 정보를 바탕으로 부족한 보장 내용과 추천 상품을 설명할 수 있도록 화법을 생성해 준다는 점이다. 대화 속도, 목소리 톤과 크기, 발음 정확도까지 분석해 피드백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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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객을 만날 때도 유용하다. 성별/연령대/직업군 등 간단한 정보에 고객 특이 사항(병력, 가족사항 등)만 넣어도, 적합한 화법을 추천해 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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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한화생명의 자회사 GA 소속 FP 등 2만8000여 명이 사용 중이다. 한화생명이 사용자와 미사용자의 판매 실적을 비교해 보니, 인당 건강보험 월평균 판매 실적이 미사용자 대비 약 40% 이상 높게 나타났다. AI 화법 기반으로 교육받은 FP가 고객의 니즈를 더욱 정확히 읽었다는 의미기도 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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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 신도림지점 임설화 FP(여, 59세)는 “AI가 추천해 준 화법으로 연습하고 고객을 만났는데, 실제로 고객이 AI 화법에서 나온 내용을 똑같이 궁금해해서 놀랐던 적이 있다”며 “상품 제안을 할 때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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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TS는 외국인 FP도 고객 상담 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생성된 화법을 한국어/베트남어/중국어/러시아어/일본어/영어로 번역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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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AI를 활용해 고객의 보험금 지급 이력, 고객센터 및 콜센터 상담 내용 등을 반영한 초개인화 화법 생성도 추진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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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외국인 설계사… AI 번역 서비스로 틈새시장 공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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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증가하는 국내 체류 외국인 고객에게 주목하고, 현지 언어로 밀착 서비스가 가능한 외국인 설계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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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로 활동하려면 한국어로 자격을 득해야 하지만, 어려운 보험 용어를 모국어로 공부할 수 없는 외국인 설계사의 어려움을 고려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번역 어시스턴트’를 지난해 10월 오픈했다. <br />
<br />
국내 FP들이 자격시험 공부를 위해 사용하는 교육 영상 및 모의고사, AI 해설 지원까지 한국어/중국어/베트남어로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한화생명은 향후 러시아어/영어 등 다양한 언어로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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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번역 어시스턴트는 외국인 설계사 시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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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판매 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설계사는 현재 1681명으로, 2024년 말 1451명 대비 약 16% 증가했다. 2025년 이 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설계사 자격 등록의 효율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br />
<br />
중국 출생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금란 FP(여, 42세)는 “FP를 하고 싶어 하는 고향 사람들도 자격시험부터 겁내는 경우가 많은데, AI 번역 시스템을 보여주면 그제서야 안심하곤 한다”며 리크루팅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br />
<br />
증가 추세인 외국인 고객의 계약 관리에도 긍정적이다. 한화생명의 외국인 보험 가입 건수는 2023년 약 2만8000건에서 2024년 4만6000건, 2025년에는 7만3000건으로 대폭 증가하며, 매년 50% 이상 증가하고 있다. <br />
<br />
베트남에서 귀화한 한 고객은 한국에 온 지 오래돼서 한국어가 어렵진 않지만 보험 용어는 여전히 어렵다며, AI가 알려준 모국어로 어려운 의학 용어도 쉽게 설명해 주고, 보험계약도 관리해 주니까 고객들이 훨씬 좋아한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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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전준수 마케팅실장은 “향후에도 FP들이 초개인화된 고객 맞춤 컨설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AI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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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생명  홍보실 02-789-88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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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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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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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14:2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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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OIL,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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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OIL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11일 발표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8조9427억원, 영업이익은 1조231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정기보수로 인한 가동률 하락이 유가 급등으로 상쇄되며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1분기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이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효과로 정기보수 및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인해 정제마진 호조가 일부 상쇄됐음에도 불구하고 래깅 효과[1]로 인해 정유 부문 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개선됐다. 석유화학 부문은 재고 관련 이익에 힘입어 소폭 흑자 전환했지만 윤활 부문은 원재료 가격의 급등이 제품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하락했다.

[1] 래깅 효과(lagging effect): 원유를 구입한 시점과 제품을 생산해 판매하는 시점 간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원재료 투입 시차 효과. 원유를 구매하고 국내에 도착하는 사이 원유 가격이 상승할 경우 래깅 효과로 인해 마진이 확대되고, 반대로 원유 가격이 하락할 경우에는 래깅 효과 때문에 마진이 축소됨.

2026년도 1분기 사업 부문별 실적

·정유 부문

원유 가격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글로벌 원유 수급 차질로 인해 급등했다. 원유 수급 차질로 인한 역내 정유공장 가동 축소와 일부 국가의 수출 제한에 따른 공급 감소가 등·경유 스프레드를 대폭 확대시켜 아시아 정제마진이 상승했다.

·석유화학 부문

-아로마틱: 중국 다운스트림 설비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며 전 분기 대비 시황이 개선세를 보였다. 다만 3월 이후로는 중동 전쟁에 따른 원료 가격 급등으로 인해 수요가 둔화되며 스프레드가 하락했다.
-올레핀 다운스트림: 중동 전쟁 후 원료 가격 급등으로 인해 스프레드가 하락했다. PO 스프레드는 다운스트림 수요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하락 폭이 적었다.

·윤활 부문

윤활기유는 타이트한 수급에도 불구하고 제품 가격에 비해 원재료 가격이 훨씬 급등함에 따라 스프레드가 하락했다.

2026년 2분기 전망

·정유 부문

고유가로 인한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공급 차질 영향이 이를 상회하며 견조한 수준의 시황이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향후 유가 하락 시 재고 관련 손실 및 래깅 효과 등으로 인한 영업이익 하방 리스크가 있다.

·석유화학 부문

원료 수급 및 가격 변동성 등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아로마틱: 드라이빙 시즌 도래로 인한 원료 공급 제한, 역내 아로마틱 생산설비 정기보수 등의 공급 감소 요인이 시황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레핀 다운스트림: 역내 설비 가동률 하락으로 인해 공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PO 수요가 개선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시황이 전망된다.

·윤활 부문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로 인해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스프레드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경영 현황

·수급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된 환경 속에서도 에쓰-오일은 공급 안정성을 유지

글로벌 수급 상황이 고유가로 인한 수요 감소 폭보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유와 정유 제품 공급 차질 규모가 더 커서 수급이 매우 타이트한 환경이다.

에쓰-오일은 모회사인 아람코와의 원유 장기 구매 계약과 모회사의 관계사인 Bahri[2]와의 장기운송계약을 바탕으로 안정적 원유 도입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최근의 수급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높은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 에쓰-오일은 평시에 월 10개 카고(Cargo)의 원유를 도입해 왔다. 금년 3~4월에는 계획된 정기보수 등으로 인해 월간 도입 카고가 7.5개까지 줄었으나, 5~6월에는 평시 수준을 회복한 월 10개 카고를 도입할 예정이다.

[2] Bahri: 사우디아라비아의 대표적인 해운·물류 기업

·샤힌 프로젝트, 금년 6월 말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계획대로 진행 중

샤힌 프로젝트는 EPC 진행률은 4월 말 기준 96.9%로, 계획대로 금년 6월 말 기계적 완공될 예정이다. 스팀크래커 주요설비, TC2C 가열로 등 주요 설비 설치가 완료됐으며 고객사로의 지선 배관 공사도 상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금년 말까지 시운전 후 상업 가동 준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설계: 진행률 97.3%
·구매: 진행률 99.9%
·건설: 진행률 93.6%

언론연락처: S-OIL 홍보팀 이정연 02-3772-59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OIL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11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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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매출액은 8조9427억원, 영업이익은 1조2311억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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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정기보수로 인한 가동률 하락이 유가 급등으로 상쇄되며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br />
<br />
1분기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이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 관련 효과로 정기보수 및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인해 정제마진 호조가 일부 상쇄됐음에도 불구하고 래깅 효과[1]로 인해 정유 부문 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개선됐다. 석유화학 부문은 재고 관련 이익에 힘입어 소폭 흑자 전환했지만 윤활 부문은 원재료 가격의 급등이 제품 가격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해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하락했다.<br />
<br />
[1] 래깅 효과(lagging effect): 원유를 구입한 시점과 제품을 생산해 판매하는 시점 간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원재료 투입 시차 효과. 원유를 구매하고 국내에 도착하는 사이 원유 가격이 상승할 경우 래깅 효과로 인해 마진이 확대되고, 반대로 원유 가격이 하락할 경우에는 래깅 효과 때문에 마진이 축소됨.<br />
<br />
2026년도 1분기 사업 부문별 실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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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부문<br />
<br />
원유 가격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글로벌 원유 수급 차질로 인해 급등했다. 원유 수급 차질로 인한 역내 정유공장 가동 축소와 일부 국가의 수출 제한에 따른 공급 감소가 등·경유 스프레드를 대폭 확대시켜 아시아 정제마진이 상승했다.<br />
<br />
·석유화학 부문<br />
<br />
-아로마틱: 중국 다운스트림 설비 가동률이 높게 유지되며 전 분기 대비 시황이 개선세를 보였다. 다만 3월 이후로는 중동 전쟁에 따른 원료 가격 급등으로 인해 수요가 둔화되며 스프레드가 하락했다.<br />
-올레핀 다운스트림: 중동 전쟁 후 원료 가격 급등으로 인해 스프레드가 하락했다. PO 스프레드는 다운스트림 수요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하락 폭이 적었다.<br />
<br />
·윤활 부문<br />
<br />
윤활기유는 타이트한 수급에도 불구하고 제품 가격에 비해 원재료 가격이 훨씬 급등함에 따라 스프레드가 하락했다.<br />
<br />
2026년 2분기 전망<br />
<br />
·정유 부문<br />
<br />
고유가로 인한 수요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공급 차질 영향이 이를 상회하며 견조한 수준의 시황이 지속될 전망이다. 다만 향후 유가 하락 시 재고 관련 손실 및 래깅 효과 등으로 인한 영업이익 하방 리스크가 있다.<br />
<br />
·석유화학 부문<br />
<br />
원료 수급 및 가격 변동성 등 불확실성이 확대됐다.<br />
<br />
-아로마틱: 드라이빙 시즌 도래로 인한 원료 공급 제한, 역내 아로마틱 생산설비 정기보수 등의 공급 감소 요인이 시황을 지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올레핀 다운스트림: 역내 설비 가동률 하락으로 인해 공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PO 수요가 개선되며 상대적으로 견조한 시황이 전망된다.<br />
<br />
·윤활 부문<br />
<br />
중동 전쟁에 따른 공급 차질로 인해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스프레드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주요 경영 현황<br />
<br />
·수급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된 환경 속에서도 에쓰-오일은 공급 안정성을 유지<br />
<br />
글로벌 수급 상황이 고유가로 인한 수요 감소 폭보다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유와 정유 제품 공급 차질 규모가 더 커서 수급이 매우 타이트한 환경이다.<br />
<br />
에쓰-오일은 모회사인 아람코와의 원유 장기 구매 계약과 모회사의 관계사인 Bahri[2]와의 장기운송계약을 바탕으로 안정적 원유 도입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최근의 수급 환경 악화에도 불구하고 높은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 에쓰-오일은 평시에 월 10개 카고(Cargo)의 원유를 도입해 왔다. 금년 3~4월에는 계획된 정기보수 등으로 인해 월간 도입 카고가 7.5개까지 줄었으나, 5~6월에는 평시 수준을 회복한 월 10개 카고를 도입할 예정이다.<br />
<br />
[2] Bahri: 사우디아라비아의 대표적인 해운·물류 기업<br />
<br />
·샤힌 프로젝트, 금년 6월 말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계획대로 진행 중<br />
<br />
샤힌 프로젝트는 EPC 진행률은 4월 말 기준 96.9%로, 계획대로 금년 6월 말 기계적 완공될 예정이다. 스팀크래커 주요설비, TC2C 가열로 등 주요 설비 설치가 완료됐으며 고객사로의 지선 배관 공사도 상반기 중 완료될 예정이다. 금년 말까지 시운전 후 상업 가동 준비를 완료할 예정이다.<br />
<br />
·설계: 진행률 97.3%<br />
·구매: 진행률 99.9%<br />
·건설: 진행률 93.6%<br />
<br />
언론연락처: S-OIL 홍보팀 이정연 02-3772-592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15: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84</guid>
		<title><![CDATA[대만, 세계적 수준의 엔지니어링을 선보이는 단장 다리 개통]]></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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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5월 12일 정식 개통을 앞둔 세계에서 가장 긴 단일 주탑 비대칭 사장교인 단장 다리(Danjiang Bridge)의 개통 기념식이 5월 9일 거행됐다. 이는 약 30년에 걸친 계획 및 건설 끝에 맞이한 중요한 이정표다.

라이칭더(Lai Ching-te) 총통, 초정타이(Cho Jung-tai) 행정원장, 천스카이(Chen Shih-kai) 교통부 장관, 허우유이(Hou Yu-ih) 뉴타이베이 시장이 참석한 뉴타이베이에서의 기념식에서 이 다리는 엔지니어링의 랜드마크이자, 탐수이강 하구를 가로질러 탐수이와 발리 지역을 연결하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지역 교통 연결로로 찬사를 받았다.

라이칭더 총통은 “이 다리는 대만의 자랑이다. 대만의 랜드마크이자 국제 무대에서 대만을 알리는 또 하나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또한 국민 여러분이 단장 다리 건설을 통해 대만이 국제적으로 얻게 된 존경심을 느꼈으면 한다. 우리가 단결하여 함께 노력한다면, 대만은 분명 더 나은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곡선의 여왕(Queen of Curves)’으로 알려진, 저명한 고(故) 프리츠커상(Pritzker Prize) 수상 건축가인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설계한 이 다리는 대만 북부 탐수이강 하구를 가로질러 거의 1km에 걸쳐 있으며, 독특한 곡선의 주탑 형상은 클라우드 게이트 댄스 시어터(Cloud Gate Dance Theatre) 무용수들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았다.

CNN은 단장 다리를 2025년 세계를 변화시킬 11대 건축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정했다.

당국은 이 다리가 관두 다리(Guandu Bridge) 주변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뉴 타이베이와 타오위안 국제공항(Taoyuan International Airport) 간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 주 개통 후, 탐수이와 바리 간 이동 거리는 15km 단축되어 약 25분의 이동 시간이 절약되며, 기존 노선의 교통량은 3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다리 프로젝트는 1998년 처음 제안되었지만 환경 평가, 설계 수정, 건설상의 어려움으로 수년간 지연되었다.

여러 차례의 유찰 끝에 2019년에야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이후 엔지니어들은 수중 누수에서 강 하구의 강풍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난관을 극복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09512973/en

언론연락처: 교통통신부 고속도로국 윈이 유(Wenyi Yu) +886 933-1741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5월 12일 정식 개통을 앞둔 세계에서 가장 긴 단일 주탑 비대칭 사장교인 단장 다리(Danjiang Bridge)의 개통 기념식이 5월 9일 거행됐다. 이는 약 30년에 걸친 계획 및 건설 끝에 맞이한 중요한 이정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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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Lai Ching-te) 총통, 초정타이(Cho Jung-tai) 행정원장, 천스카이(Chen Shih-kai) 교통부 장관, 허우유이(Hou Yu-ih) 뉴타이베이 시장이 참석한 뉴타이베이에서의 기념식에서 이 다리는 엔지니어링의 랜드마크이자, 탐수이강 하구를 가로질러 탐수이와 발리 지역을 연결하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지역 교통 연결로로 찬사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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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총통은 “이 다리는 대만의 자랑이다. 대만의 랜드마크이자 국제 무대에서 대만을 알리는 또 하나의 상징이 될 것”이라며 “또한 국민 여러분이 단장 다리 건설을 통해 대만이 국제적으로 얻게 된 존경심을 느꼈으면 한다. 우리가 단결하여 함께 노력한다면, 대만은 분명 더 나은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곡선의 여왕(Queen of Curves)’으로 알려진, 저명한 고(故) 프리츠커상(Pritzker Prize) 수상 건축가인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설계한 이 다리는 대만 북부 탐수이강 하구를 가로질러 거의 1km에 걸쳐 있으며, 독특한 곡선의 주탑 형상은 클라우드 게이트 댄스 시어터(Cloud Gate Dance Theatre) 무용수들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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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은 단장 다리를 2025년 세계를 변화시킬 11대 건축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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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이 다리가 관두 다리(Guandu Bridge) 주변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뉴 타이베이와 타오위안 국제공항(Taoyuan International Airport) 간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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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개통 후, 탐수이와 바리 간 이동 거리는 15km 단축되어 약 25분의 이동 시간이 절약되며, 기존 노선의 교통량은 3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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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리 프로젝트는 1998년 처음 제안되었지만 환경 평가, 설계 수정, 건설상의 어려움으로 수년간 지연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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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의 유찰 끝에 2019년에야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이후 엔지니어들은 수중 누수에서 강 하구의 강풍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난관을 극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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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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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09512973/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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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교통통신부 고속도로국 윈이 유(Wenyi Yu) +886 933-17410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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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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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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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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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확대 운영]]></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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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확대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달 23일부터 진행 중인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의 행사 기간을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달 31일까지 연장하고, 신규 이벤트와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는 기존과 동일하게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 4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를 구매하고 개통 완료한 고객 대상

또,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운영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리뷰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구매한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사용해 본 후기를 본인의 SNS에 업로드한 고객 중 우수 리뷰를 선정해 △CJ 통합 기프트카드 10만원권 2장 △스타벅스 e카드 3만원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가 보상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

5월 한 달간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을 구입한 후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고객이 기존 사용하던 단말기를 반납하면 중고 매입 시세에 더해 최대 10만원의 추가 보상금을 지원한다. 구매처에 따라 6개월 구독료에 해당하는 캐시백 혜택도 제공된다.

* 추가 보상 대상 기종: 갤럭시 S22~S25 시리즈 및 갤럭시 Z 폴드·플립3~6 시리즈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올해 가입 기간과 분실 보상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한 36개월형 상품이 새롭게 추가돼 고객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프로모션 기간을 연장하고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갤럭시 S26 시리즈’와 함께 풍성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갤럭시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2009358633_20260511100731_141518871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한층 강화된 혜택으로 확대 운영한다.<br />
<br />
삼성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달 23일부터 진행 중인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의 행사 기간을 고객 성원에 힘입어 이달 31일까지 연장하고, 신규 이벤트와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br />
<br />
먼저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는 기존과 동일하게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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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를 구매하고 개통 완료한 고객 대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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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운영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리뷰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구매한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사용해 본 후기를 본인의 SNS에 업로드한 고객 중 우수 리뷰를 선정해 △CJ 통합 기프트카드 10만원권 2장 △스타벅스 e카드 3만원 교환권을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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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가 보상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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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 달간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을 구입한 후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고객이 기존 사용하던 단말기를 반납하면 중고 매입 시세에 더해 최대 10만원의 추가 보상금을 지원한다. 구매처에 따라 6개월 구독료에 해당하는 캐시백 혜택도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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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보상 대상 기종: 갤럭시 S22~S25 시리즈 및 갤럭시 Z 폴드·플립3~6 시리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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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올해 가입 기간과 분실 보상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한 36개월형 상품이 새롭게 추가돼 고객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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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에 보답하고자 프로모션 기간을 연장하고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갤럭시 S26 시리즈’와 함께 풍성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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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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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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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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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2009358633_20260511100731_141518871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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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33: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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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한투자증권, 2026년 1분기 개인 투자자 국내 주식 투자 성과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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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동안 국내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투자 성과를 분석한 결과, 미국-이란 전쟁이라는 대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의 대다수가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월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한 이후 2월 말 미국-이란 전쟁이 발생했음에도, 1분기 동안 국내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80%는 수익을 기록했다. 수익 고객의 평균 수익은 848만원이었으며, 손실 고객(20%)은 평균 496만원의 손실을 냈다.

월별로는 1월 평균 수익이 692만원으로 가장 컸고, 2월 594만원, 3월에는 전쟁 영향으로 398만원까지 줄었다. 손실 고객의 경우 3월 평균 손실이 449만원으로 가장 컸다.

삼성전자, 개인 투자자 ‘수익도 손실도 1위’

1분기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에게 수익을 안겨준 동시에 손실도 경험하게 한 종목은 삼성전자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를 매도한 고객 가운데 수익을 낸 고객은 평균 714만원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손실을 본 고객은 평균 173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다음으로 가장 많은 고객에게 수익을 안겨준 종목은 SK하이닉스(594만원), 두산에너빌리티(206만원), 현대차(341만원), 한미반도체(254만원) 순이었다. 반면, 손실 경험 고객이 많은 종목은 삼성전자에 이어 현대차(137만원), SK하이닉스(246만원), 두산에너빌리티(59만원), 한화솔루션(81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1분기 코스피 상승을 이끈 반도체, 원전, 방산 등 대형주들이 개인 투자자에게 상단 수익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는 손실도 함께 안긴 것으로 분석된다.

코스닥 시장, 같은 종목에 희비 엇갈린 개인 투자자들

1분기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은 고객에게 수익을 안겨준 종목은 우리기술(236만원)이었고, 이어 에코프로(250만원), 휴림로봇(140만원), 알테오젠(209만원), 제주반도체(104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많은 고객에게 손실을 안긴 종목은 휴림로봇(70만원)이었으며, 우리기술(57만원), 에코프로(104만원), 알테오젠(258만원), 현대무벡스(90만원)가 뒤를 이었다. 로봇, 바이오, 2차전지 등 코스닥 테마 종목 특성상 매매 시점과 전략에 따라 개인 투자자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고연령 투자자일수록 수익 확대… 50대 이상 성과 두드러져

한편 1분기 국내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성별 수익을 보면, 남성은 평균 739만원, 여성은 386만원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 1873만원, 60대 1011만원, 50대 732만원, 40대 398만원, 30대 221만원, 20대 143만원 순으로, 고연령층일수록 수익 규모가 컸다. 남성 고객과 50대 이상 고객을 중심으로 1분기에 국내 주식을 통한 차익 실현이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1분기 고객 투자자 분석에서,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환경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통해 체계적으로 수익 실현에 나서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국내 주식 온라인 수수료 완전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상세한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김용준 수석 02-3772-46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신한투자증권은 2026년 1분기 동안 국내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투자 성과를 분석한 결과, 미국-이란 전쟁이라는 대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의 대다수가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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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한 이후 2월 말 미국-이란 전쟁이 발생했음에도, 1분기 동안 국내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80%는 수익을 기록했다. 수익 고객의 평균 수익은 848만원이었으며, 손실 고객(20%)은 평균 496만원의 손실을 냈다.<br />
<br />
월별로는 1월 평균 수익이 692만원으로 가장 컸고, 2월 594만원, 3월에는 전쟁 영향으로 398만원까지 줄었다. 손실 고객의 경우 3월 평균 손실이 449만원으로 가장 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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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개인 투자자 ‘수익도 손실도 1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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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은 개인 투자자에게 수익을 안겨준 동시에 손실도 경험하게 한 종목은 삼성전자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를 매도한 고객 가운데 수익을 낸 고객은 평균 714만원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손실을 본 고객은 평균 173만원의 손실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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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다음으로 가장 많은 고객에게 수익을 안겨준 종목은 SK하이닉스(594만원), 두산에너빌리티(206만원), 현대차(341만원), 한미반도체(254만원) 순이었다. 반면, 손실 경험 고객이 많은 종목은 삼성전자에 이어 현대차(137만원), SK하이닉스(246만원), 두산에너빌리티(59만원), 한화솔루션(81만원) 순으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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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코스피 상승을 이끈 반도체, 원전, 방산 등 대형주들이 개인 투자자에게 상단 수익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는 손실도 함께 안긴 것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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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 같은 종목에 희비 엇갈린 개인 투자자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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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은 고객에게 수익을 안겨준 종목은 우리기술(236만원)이었고, 이어 에코프로(250만원), 휴림로봇(140만원), 알테오젠(209만원), 제주반도체(104만원) 순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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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가장 많은 고객에게 손실을 안긴 종목은 휴림로봇(70만원)이었으며, 우리기술(57만원), 에코프로(104만원), 알테오젠(258만원), 현대무벡스(90만원)가 뒤를 이었다. 로봇, 바이오, 2차전지 등 코스닥 테마 종목 특성상 매매 시점과 전략에 따라 개인 투자자 성과 차이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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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령 투자자일수록 수익 확대… 50대 이상 성과 두드러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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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분기 국내 주식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성별 수익을 보면, 남성은 평균 739만원, 여성은 386만원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 1873만원, 60대 1011만원, 50대 732만원, 40대 398만원, 30대 221만원, 20대 143만원 순으로, 고연령층일수록 수익 규모가 컸다. 남성 고객과 50대 이상 고객을 중심으로 1분기에 국내 주식을 통한 차익 실현이 두드러진 것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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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이번 1분기 고객 투자자 분석에서,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환경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을 통해 체계적으로 수익 실현에 나서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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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국내 주식 온라인 수수료 완전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상세한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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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김용준 수석 02-3772-469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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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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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34: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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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 WRC 포르투갈 랠리와 TCR 월드투어 1라운드 동반 우승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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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5월 7일(목)~10일(일, 현지시각) 열린 ‘2026 WRC’ 포르투갈 랠리에서 역주하는 현대 월드랠리팀 ‘i20 N Rally1’ 경주차현대자동차가 WRC 2026시즌 첫 우승과 ‘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 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대자동차는 5월 7일(목)부터 10일(일, 현지시각)까지 포르투갈에서 열린 ‘2026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시즌 6라운드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경기에 티에리 누빌과 아드리안 포모어(Adrien Fourmaux), 다니 소르도(Dani Sordo) 등 3명의 선수가 ‘i20 N Rally1’ 경주차로 출전했다.

1973년 WRC의 시작부터 함께해 온 포르투갈 랠리는 거친 노면은 물론 무더운 날씨에 경주차의 내구성과 드라이버의 실력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비포장(Gravel) 랠리다. 특히 높은 점프 구간과 장애물이 많은 거친 도로가 긴 코스와 결합해 완주 자체가 어려운 랠리로 손꼽힌다.

티에리 누빌은 다양한 코스에서의 풍부한 주행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막판 극적으로 1위를 탈환했다. 이번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한 티에리 누빌은 WRC 통산 23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아드리안 포모어와 다니 소르도도 안정적인 주행을 바탕으로 각각 4위와 8위에 이름을 올리며 팀 성적에 기여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인 이탈리아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5월 8일(금)부터 10일(일, 현지시각)까지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 마르코 시몬첼리(Misano World Circuit Marco Simoncelli)에서 개최된 ‘2026 TCR 월드투어’ 1라운드에서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이 펼쳐진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은 이중 곡선이 이어지는 등 코너 구간이 많고 변수가 잦은 코스로 경주차의 제동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 팀의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는 9일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에 오르며 팀에 개막전 우승을 선사했다.

함께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는 노버트 미첼리즈에 이어 첫 번째 결승 레이스 2위를 기록하고, 10일 치러진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도 2위에 올라 개막전에서만 팀의 세 차례 포디움을 완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노버트 미첼리즈는 두 번째 결승 레이스를 완주하지는 못했지만, 첫 번째 결승 레이스 우승으로 30포인트를 획득하고 예선에서 얻은 10포인트까지 총 40포인트를 획득했다.

미켈 아즈코나는 두 결승 레이스 합산 50포인트를 획득하고 예선에서 얻은 15포인트까지 더해 총 65포인트를 획득하며 2026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은 소속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총 111포인트를 기록해 팀 부문 순위 선두로 시즌을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는 TCR 월드투어 시즌 첫 라운드부터 선전을 보이며 올 시즌 종합 우승을 향한 여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주차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이 동반 우승이라는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훌륭한 팀워크를 발휘해 양 대회에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지는 2026 WRC 7라운드는 5월 28일(목)부터 31일(일, 현지시각) 일본에서 열린다. TCR 월드투어 2라운드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 현지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에 있는 리카르도 토르모 서킷(Circuit Ricardo Tormo)에서 개최된다.

한편, WRC는 국제자동차연맹 FI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가 주관하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로 포장도로에서부터 비포장도로, 눈길까지 각양각색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연간 경기 결과를 토대로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된다.

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 대회다.

TCR 시리즈는 대륙별·국가별 대회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40개에 달한다. 그중 글로벌 최상위 대회인 TCR 월드투어는 올해 총 8라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스페인, 프랑스, 포르투갈, 한국, 중국, 마카오에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104133_73997019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5월 7일(목)~10일(일, 현지시각) 열린 ‘2026 WRC’ 포르투갈 랠리에서 역주하는 현대 월드랠리팀 ‘i20 N Rally1’ 경주차</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가 WRC 2026시즌 첫 우승과 ‘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 우승을 동시에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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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5월 7일(목)부터 10일(일, 현지시각)까지 포르투갈에서 열린 ‘2026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시즌 6라운드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이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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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경기에 티에리 누빌과 아드리안 포모어(Adrien Fourmaux), 다니 소르도(Dani Sordo) 등 3명의 선수가 ‘i20 N Rally1’ 경주차로 출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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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WRC의 시작부터 함께해 온 포르투갈 랠리는 거친 노면은 물론 무더운 날씨에 경주차의 내구성과 드라이버의 실력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비포장(Gravel) 랠리다. 특히 높은 점프 구간과 장애물이 많은 거친 도로가 긴 코스와 결합해 완주 자체가 어려운 랠리로 손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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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리 누빌은 다양한 코스에서의 풍부한 주행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 막판 극적으로 1위를 탈환했다. 이번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한 티에리 누빌은 WRC 통산 23번째 우승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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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안 포모어와 다니 소르도도 안정적인 주행을 바탕으로 각각 4위와 8위에 이름을 올리며 팀 성적에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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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최정상급 투어링카 대회 ‘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인 이탈리아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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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금)부터 10일(일, 현지시각)까지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 마르코 시몬첼리(Misano World Circuit Marco Simoncelli)에서 개최된 ‘2026 TCR 월드투어’ 1라운드에서 현대자동차의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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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TCR 월드투어 개막전이 펼쳐진 이탈리아 미사노 월드 서킷은 이중 곡선이 이어지는 등 코너 구간이 많고 변수가 잦은 코스로 경주차의 제동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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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출전한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Squadra Corse)’ 팀의 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는 9일 치러진 첫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 1위에 오르며 팀에 개막전 우승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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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전한 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는 노버트 미첼리즈에 이어 첫 번째 결승 레이스 2위를 기록하고, 10일 치러진 두 번째 결승 레이스에서도 2위에 올라 개막전에서만 팀의 세 차례 포디움을 완성하는 기염을 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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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버트 미첼리즈는 두 번째 결승 레이스를 완주하지는 못했지만, 첫 번째 결승 레이스 우승으로 30포인트를 획득하고 예선에서 얻은 10포인트까지 총 40포인트를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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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즈코나는 두 결승 레이스 합산 50포인트를 획득하고 예선에서 얻은 15포인트까지 더해 총 65포인트를 획득하며 2026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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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은 소속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총 111포인트를 기록해 팀 부문 순위 선두로 시즌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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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TCR 월드투어 시즌 첫 라운드부터 선전을 보이며 올 시즌 종합 우승을 향한 여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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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지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주차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이 동반 우승이라는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훌륭한 팀워크를 발휘해 양 대회에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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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2026 WRC 7라운드는 5월 28일(목)부터 31일(일, 현지시각) 일본에서 열린다. TCR 월드투어 2라운드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 현지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에 있는 리카르도 토르모 서킷(Circuit Ricardo Tormo)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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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WRC는 국제자동차연맹 FI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가 주관하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로 포장도로에서부터 비포장도로, 눈길까지 각양각색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연간 경기 결과를 토대로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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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 월드투어는 제조사의 직접 출전은 금지하고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 대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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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R 시리즈는 대륙별·국가별 대회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약 40개에 달한다. 그중 글로벌 최상위 대회인 TCR 월드투어는 올해 총 8라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스페인, 프랑스, 포르투갈, 한국, 중국, 마카오에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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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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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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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104133_73997019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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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0:44:4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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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Next Key 2030’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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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봉성훈 지음, 좋은땅출판사, 136쪽, 1만5000원좋은땅출판사가 ‘Next Key 2030’을 펴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 경제를 바라보는 관점 역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Next Key 2030’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변화의 구조를 이해하는 관점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 책은 앞으로의 자산 질서가 기술과 국가 시스템, 그리고 디지털 환경의 결합 속에서 재편될 것이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독자가 변화의 방향성을 스스로 읽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봉성훈은 기술과 유통, 네트워크 마케팅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실무형 전문가며, 현재 미라클점프그룹 대표로 활동 중이다. 기술과 시장의 흐름을 읽게 됐던 SMG 대표 재직 시의 경험은 자기계발 솔루션의 변천사를 거쳐 이제 중동의 RWA 규제 환경과 국가 전략 플랫폼의 상관관계를 통찰하고 있다. 2030년 도메인 토큰화가 열어갈 새로운 자산 생태계를 준비하는 그는 AGI 시대, 500조 규모로 확장될 MLM 시장과 맞물린 DAO와의 연결을 맞이할 거대한 구조적 변화를 예견하며 미래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이 책은 ‘투자’라는 좁은 범주를 넘어서 미래 사회 전반의 자산 구조와 생존 환경을 조망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2030년을 전후로 변화할 화폐의 개념과 국가 주도의 플랫폼 구조, 기술이 만들어낼 새로운 규칙 등을 간략히 짚어 주면서도 특정 결론을 강요하기보다 독자가 스스로 해석의 틀을 갖추도록 유도한다. 이러한 접근은 기존 경제서가 제시해 온 단편적 전망과는 결을 달리한다.

서술 방식 역시 차별적이다. 복잡한 개념을 단순화해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복과 구조화된 설명을 통해 독자가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 자체를 경험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사고 방식의 전환을 목표로 한 구성으로, 읽는 이가 자연스럽게 구조적 사고에 익숙해지도록 만들 것이다.

또한 ‘Next Key 2030’은 다양한 요소를 하나의 큰 흐름으로 묶어내는 통합적 시각을 보여준다. 인공지능, 디지털 자산, 국가 시스템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을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독자가 개별 현상이 아닌 전체적인 변화의 맥락을 인식하도록 이끈다. 이러한 시도는 경제를 ‘부분’이 아닌 ‘구조’로 이해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결국 ‘Next Key 2030’은 미래를 예측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독자가 변화의 본질을 해석할 수 있는 관점을 갖추도록 돕는 안내서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무엇이 일어나는가’보다 ‘왜 그렇게 변화하는가’를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책으로 평가될 것이다.

‘Next Key 2030’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손창옥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935308124_20260508104019_672581301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봉성훈 지음, 좋은땅출판사, 136쪽, 1만5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Next Key 2030’을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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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 경제를 바라보는 관점 역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Next Key 2030’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변화의 구조를 이해하는 관점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 책은 앞으로의 자산 질서가 기술과 국가 시스템, 그리고 디지털 환경의 결합 속에서 재편될 것이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독자가 변화의 방향성을 스스로 읽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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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봉성훈은 기술과 유통, 네트워크 마케팅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실무형 전문가며, 현재 미라클점프그룹 대표로 활동 중이다. 기술과 시장의 흐름을 읽게 됐던 SMG 대표 재직 시의 경험은 자기계발 솔루션의 변천사를 거쳐 이제 중동의 RWA 규제 환경과 국가 전략 플랫폼의 상관관계를 통찰하고 있다. 2030년 도메인 토큰화가 열어갈 새로운 자산 생태계를 준비하는 그는 AGI 시대, 500조 규모로 확장될 MLM 시장과 맞물린 DAO와의 연결을 맞이할 거대한 구조적 변화를 예견하며 미래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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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투자’라는 좁은 범주를 넘어서 미래 사회 전반의 자산 구조와 생존 환경을 조망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2030년을 전후로 변화할 화폐의 개념과 국가 주도의 플랫폼 구조, 기술이 만들어낼 새로운 규칙 등을 간략히 짚어 주면서도 특정 결론을 강요하기보다 독자가 스스로 해석의 틀을 갖추도록 유도한다. 이러한 접근은 기존 경제서가 제시해 온 단편적 전망과는 결을 달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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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 방식 역시 차별적이다. 복잡한 개념을 단순화해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반복과 구조화된 설명을 통해 독자가 개념을 ‘이해하는 과정’ 자체를 경험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사고 방식의 전환을 목표로 한 구성으로, 읽는 이가 자연스럽게 구조적 사고에 익숙해지도록 만들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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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Next Key 2030’은 다양한 요소를 하나의 큰 흐름으로 묶어내는 통합적 시각을 보여준다. 인공지능, 디지털 자산, 국가 시스템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을 연결해 설명함으로써 독자가 개별 현상이 아닌 전체적인 변화의 맥락을 인식하도록 이끈다. 이러한 시도는 경제를 ‘부분’이 아닌 ‘구조’로 이해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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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Next Key 2030’은 미래를 예측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독자가 변화의 본질을 해석할 수 있는 관점을 갖추도록 돕는 안내서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무엇이 일어나는가’보다 ‘왜 그렇게 변화하는가’를 이해하려는 독자에게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책으로 평가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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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Key 2030’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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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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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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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손창옥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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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935308124_20260508104019_672581301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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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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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기의 중소기업, 골든타임 놓치지 마라… 법률사무소 윈앤윈, 3고 현상 극복하는 회생 전략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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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법률사무소 윈앤윈 대표 채혜선 변호사(대한변협 도산분야 전문등록)법률사무소 윈앤윈(W&W)이 악화되는 국제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서 전략적인 기업 회생 절차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최근 글로벌 경제 지형은 그야말로 ‘시계제로’ 상태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 대치와 장기화되는 러·우 전쟁의 여파는 고유가, 고물가, 고환율이라는 ‘3고(高) 현상’을 고착화시켰다. 이 거대한 파고는 우리 경제의 허리인 중소기업들을 직격하고 있다.

재무구조 악화로 도산 위기에 내몰린 기업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법률사무소 윈앤윈이 기업가치 훼손을 막고 생존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위기관리 병기’로서 기업 회생 전략을 소개한다.

채혜선 변호사 “변호사는 법률가이자 위기관리 경영자여야”

법률사무소 윈앤윈 채혜선 변호사가 강조하는 회생의 철학은 명확하다. 그는 “기업회생은 단순히 법률적 판단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법경영학적 위기관리 안목’을 최우선 덕목으로 꼽았다.

채 변호사는 “회생은 이해관계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기업의 법률관계를 재구성하는 고도의 전략적 절차다. 꼼꼼한 회계학적 분석을 통해 채무자와 채권자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폭넓은 시각으로 이해관계를 조율해야만 비로소 사업의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기업회생 절차를 대리하는 변호사 입장에서는 회생계획안 가결을 위해 채권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그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여야 하며, 기업의 재무적 특성을 반영한 전략적 계획이 채권자들에게 신뢰를 줄 때 성공적인 인가의 문이 열린다. 이로 인해 채무자 회사와 이해관계인들, 그리고 대리인 변호사 모두가 상생하는 효용 높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 기업가치 훼손 전 결단하라

윈앤윈 기업회생연구소 노현천 소장은 ‘신속성’을 회생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노 소장은 “연체나 부도 우려가 발생하는 초기 단계, 즉 기업가치가 훼손되기 전이 회생의 골든타임”이라고 조언한다.

그는 “설령 회생채권 변제율이 다소 높아지더라도, 신속하게 절차에 착수해 채권자의 높은 동의율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동력을 조기에 회복하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과 채권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에는 수많은 로펌이 밀집해 있지만, 기업회생과 법인파산 분야에서 채혜선 변호사(법률사무소 윈앤윈)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지난 10여 년간 오직 기업의 재기와 갱생에 화력을 집중해 온 그는 350여 건의 기업회생 절차를 수행하며 80~90%라는 경이적인 회생계획 인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채권자의 동의를 이끌어내기 어려운 극한 상황에서도 30건의 강제인가를 성공시킨 저력과 170여 건의 법인파산 대리 과정에서 단 한 번의 기각 결정도 허용하지 않은 치밀함은 업계에서 전설적인 기록으로 통한다. 윈앤윈을 찾는 경영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강점은 화려한 수사가 아닌, 철저히 ‘결과’로 증명하는 실효성 있는 시스템이다.

윈앤윈의 핵심 경쟁력은 산하 ‘기업회생연구소’에 있다. 이곳은 단순히 서류를 검토하는 곳이 아니다. 기업의 위기 상황에 대해 심층적인 재무 진단을 내리고, 향후 사업 전망을 면밀히 분석해 각 기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생존 경로’를 설계한다. 이곳에서 350여 건의 기업회생 수행, 인가율 90%에 달하는 압도적 실전 데이터와 법률과 경영의 결합과 정밀 시뮬레이션으로 어려운 기업의 가치를 살리는 역동성을 발휘한다.

회생 절차가 개시되면 경매, 강제 집행, 채권 추심 등 기업의 숨통을 조이는 법적 조치들이 중지된다. 윈앤윈은 이 기간을 확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10년간 분할 변제가 가능한 현실적인 회생계획을 수립한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대목은 법률적 리스크 관리다. 기업 채무 처리 과정에서 대표이사가 배임이나 횡령 등 예기치 못한 형사적 책임을 지지 않도록 방어막을 구축하는 동시에, 이해관계자들 간의 법률 관계를 조정해 공평한 변제와 분배를 이끌어낸다. 이는 경영자가 심리적 압박에서 벗어나 오로지 ‘사업 정상화’에만 매진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해 준다.

채혜선 변호사 역시 ‘신속성’을 회생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면서 “연체나 부도 우려가 발생하는 초기 단계, 즉 기업가치가 훼손되기 전이 회생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설령 회생채권 변제율이 다소 높아지더라도, 신속하게 절차에 착수해 채권자의 높은 동의율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동력을 조기에 회복하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과 채권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재건의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불쏘시개’ 역할

윈앤윈은 ‘단순한 법률 대리인을 넘어, 벼랑 끝에 선 경영자들에게 재건의 확신을 주는 파트너’를 자처한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회생과 파산을 고민하는 기업의 수는 늘어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위기는 관리될 수 있으며, 그 관리는 ‘정확한 진단’과 ‘전략적 대응’에서 시작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윈앤윈 채혜선 변호사와 기업회생연구소는 압도적 성과를 통해 멈춰버린 기업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가장 확실한 처방전을 지향하고 있다.

법률사무소 윈앤윈 소개

윈앤윈은 기업회생(법인, 개인) 및 법인 파산, M&A, NPL, P&A, DIP 금융 전문 로펌이다. 전문 영역은 △기업회생 절차와 회생 담보권(NPL) 및 인가 전·후 M&A 솔루션 △기업회생 프로세스 & 전략적 회생 계획안 작성 및 가결 포인트 △기업회생 프로세스에서의 회생 담보권 관련 SLB, P&A △NPL(부실채권·미확정채권, Non-performing Loan)의 확정채권화 프로세스 △DIP 금융과 회생 계획 인가 전·후 M&A 등이다.

언론연락처: 법률사무소 윈앤윈 기업회생연구소 노현천 소장 02-543-24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855074_20260509084835_93006960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법률사무소 윈앤윈 대표 채혜선 변호사(대한변협 도산분야 전문등록)</figcaption></figure></div>법률사무소 윈앤윈(W&W)이 악화되는 국제 정세에 대응하기 위해서 전략적인 기업 회생 절차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개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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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경제 지형은 그야말로 ‘시계제로’ 상태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 대치와 장기화되는 러·우 전쟁의 여파는 고유가, 고물가, 고환율이라는 ‘3고(高) 현상’을 고착화시켰다. 이 거대한 파고는 우리 경제의 허리인 중소기업들을 직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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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구조 악화로 도산 위기에 내몰린 기업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법률사무소 윈앤윈이 기업가치 훼손을 막고 생존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위기관리 병기’로서 기업 회생 전략을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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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선 변호사 “변호사는 법률가이자 위기관리 경영자여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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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윈앤윈 채혜선 변호사가 강조하는 회생의 철학은 명확하다. 그는 “기업회생은 단순히 법률적 판단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법경영학적 위기관리 안목’을 최우선 덕목으로 꼽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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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변호사는 “회생은 이해관계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기업의 법률관계를 재구성하는 고도의 전략적 절차다. 꼼꼼한 회계학적 분석을 통해 채무자와 채권자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폭넓은 시각으로 이해관계를 조율해야만 비로소 사업의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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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기업회생 절차를 대리하는 변호사 입장에서는 회생계획안 가결을 위해 채권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그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심혈을 기울여야 하며, 기업의 재무적 특성을 반영한 전략적 계획이 채권자들에게 신뢰를 줄 때 성공적인 인가의 문이 열린다. 이로 인해 채무자 회사와 이해관계인들, 그리고 대리인 변호사 모두가 상생하는 효용 높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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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은 바로 지금… 기업가치 훼손 전 결단하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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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앤윈 기업회생연구소 노현천 소장은 ‘신속성’을 회생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노 소장은 “연체나 부도 우려가 발생하는 초기 단계, 즉 기업가치가 훼손되기 전이 회생의 골든타임”이라고 조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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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설령 회생채권 변제율이 다소 높아지더라도, 신속하게 절차에 착수해 채권자의 높은 동의율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동력을 조기에 회복하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과 채권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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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동 법조타운에는 수많은 로펌이 밀집해 있지만, 기업회생과 법인파산 분야에서 채혜선 변호사(법률사무소 윈앤윈)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지난 10여 년간 오직 기업의 재기와 갱생에 화력을 집중해 온 그는 350여 건의 기업회생 절차를 수행하며 80~90%라는 경이적인 회생계획 인가율을 기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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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채권자의 동의를 이끌어내기 어려운 극한 상황에서도 30건의 강제인가를 성공시킨 저력과 170여 건의 법인파산 대리 과정에서 단 한 번의 기각 결정도 허용하지 않은 치밀함은 업계에서 전설적인 기록으로 통한다. 윈앤윈을 찾는 경영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강점은 화려한 수사가 아닌, 철저히 ‘결과’로 증명하는 실효성 있는 시스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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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앤윈의 핵심 경쟁력은 산하 ‘기업회생연구소’에 있다. 이곳은 단순히 서류를 검토하는 곳이 아니다. 기업의 위기 상황에 대해 심층적인 재무 진단을 내리고, 향후 사업 전망을 면밀히 분석해 각 기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생존 경로’를 설계한다. 이곳에서 350여 건의 기업회생 수행, 인가율 90%에 달하는 압도적 실전 데이터와 법률과 경영의 결합과 정밀 시뮬레이션으로 어려운 기업의 가치를 살리는 역동성을 발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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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절차가 개시되면 경매, 강제 집행, 채권 추심 등 기업의 숨통을 조이는 법적 조치들이 중지된다. 윈앤윈은 이 기간을 확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10년간 분할 변제가 가능한 현실적인 회생계획을 수립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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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눈에 띄는 대목은 법률적 리스크 관리다. 기업 채무 처리 과정에서 대표이사가 배임이나 횡령 등 예기치 못한 형사적 책임을 지지 않도록 방어막을 구축하는 동시에, 이해관계자들 간의 법률 관계를 조정해 공평한 변제와 분배를 이끌어낸다. 이는 경영자가 심리적 압박에서 벗어나 오로지 ‘사업 정상화’에만 매진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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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선 변호사 역시 ‘신속성’을 회생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면서 “연체나 부도 우려가 발생하는 초기 단계, 즉 기업가치가 훼손되기 전이 회생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설령 회생채권 변제율이 다소 높아지더라도, 신속하게 절차에 착수해 채권자의 높은 동의율을 확보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경영 동력을 조기에 회복하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과 채권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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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의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불쏘시개’ 역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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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앤윈은 ‘단순한 법률 대리인을 넘어, 벼랑 끝에 선 경영자들에게 재건의 확신을 주는 파트너’를 자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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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어려울수록 회생과 파산을 고민하는 기업의 수는 늘어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위기는 관리될 수 있으며, 그 관리는 ‘정확한 진단’과 ‘전략적 대응’에서 시작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윈앤윈 채혜선 변호사와 기업회생연구소는 압도적 성과를 통해 멈춰버린 기업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가장 확실한 처방전을 지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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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윈앤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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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앤윈은 기업회생(법인, 개인) 및 법인 파산, M&A, NPL, P&A, DIP 금융 전문 로펌이다. 전문 영역은 △기업회생 절차와 회생 담보권(NPL) 및 인가 전·후 M&A 솔루션 △기업회생 프로세스 & 전략적 회생 계획안 작성 및 가결 포인트 △기업회생 프로세스에서의 회생 담보권 관련 SLB, P&A △NPL(부실채권·미확정채권, Non-performing Loan)의 확정채권화 프로세스 △DIP 금융과 회생 계획 인가 전·후 M&A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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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법률사무소 윈앤윈 기업회생연구소 노현천 소장 02-543-24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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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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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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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빌리크루, 성균관대학교와 ‘AI 거래비용 최적화’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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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빌리크루 이상민 대표(왼쪽)와 성균관대 AI금융연구소 송교직 소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금융 인프라 전문 IT 기업 빌리크루(대표 이상민)는 지난 5월 8일(금) 성균관대학교 AI금융연구소와 ‘AI 거래비용 최적화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강화학습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주문집행 엔진의 공동 연구개발과 산학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빌리크루는 코스콤 SOR 통합시세 정보분배 솔루션, 대신증권 통합시세 인프라, 우리투자증권 시세 대외계 등 국내 주요 금융기관에 자사의 프로그래머블 메시지 라우터 기술을 공급하며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의 기술력을 검증해왔다. 이번 협약은 빌리크루가 개발 중인 AI 기반 슬리피지 최적화 멀티 마켓 주문집행 서비스 ‘DeepVWAP’의 핵심 기술인 대량주문 거래비용 최적화 알고리즘 연구를 성균관대학교 AI금융연구소와 함께 본격적으로 고도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DeepVWAP은 기존 정적 알고리즘(TWAP·VWAP) 방식에서 벗어나 강화학습 모델이 다음 호가 이동을 단기 예측해 집행 속도와 가격을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동적 AI 주문집행 엔진이다. 초저지연 메시징 인프라 위에서 마이크로초 단위로 추론을 수행해 대량주문 시 발생하는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고 추가 수익(알파)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AI 거래비용 최적화 알고리즘 공동 연구개발 △강화학습 기반 슬리피지 예측 모델 고도화 △산학 연계 전문 인재 양성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연구 성과의 산업적 활용 및 사업화 협력 등이 포함된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국내 자본시장의 체결 효율을 극대화하고, 향후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빌리크루 이상민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AI금융연구소와의 이번 협약은 학문적 깊이와 산업 현장의 기술이 결합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DeepVWAP의 AI 거래비용 최적화 기술이 국내 증권업의 법인·기관 시장은 물론 글로벌 자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동 연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빌리크루는 2022년 10월 설립된 금융 인프라 전문 IT 스타트업으로, STO/RWA 토큰나이저 ‘빌리캐시’(누적 취급액 1조1500억 원)와 차세대 프로그래머블 메시지 라우터 ‘PMR’을 자체 개발·공급하고 있다.

빌리크루 소개

빌리크루는 2022년 10월 설립된 핀테크 기업으로,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다. 고도화된 메시징 라우팅 기술과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STO, 가상자산, 기존 실물자산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거래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 자체 거래 인프라 엔진인 ‘PMR(프로그래머블 메시지 라우터)’, AI 기반 슬리피지 최적화 주문집행 서비스 ‘DeepVWAP’, STO 발행 및 금융 인프라 솔루션 ‘빌리캐시’를 운영하고 있다. 빌리크루는 성균관대학교 AI금융연구소, 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금융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산 클래스를 하나의 인프라 위에서 연결하는 차세대 거래 표준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빌리크루 이상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5850372_20260511092618_86059293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빌리크루 이상민 대표(왼쪽)와 성균관대 AI금융연구소 송교직 소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금융 인프라 전문 IT 기업 빌리크루(대표 이상민)는 지난 5월 8일(금) 성균관대학교 AI금융연구소와 ‘AI 거래비용 최적화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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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강화학습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주문집행 엔진의 공동 연구개발과 산학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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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크루는 코스콤 SOR 통합시세 정보분배 솔루션, 대신증권 통합시세 인프라, 우리투자증권 시세 대외계 등 국내 주요 금융기관에 자사의 프로그래머블 메시지 라우터 기술을 공급하며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의 기술력을 검증해왔다. 이번 협약은 빌리크루가 개발 중인 AI 기반 슬리피지 최적화 멀티 마켓 주문집행 서비스 ‘DeepVWAP’의 핵심 기술인 대량주문 거래비용 최적화 알고리즘 연구를 성균관대학교 AI금융연구소와 함께 본격적으로 고도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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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VWAP은 기존 정적 알고리즘(TWAP·VWAP) 방식에서 벗어나 강화학습 모델이 다음 호가 이동을 단기 예측해 집행 속도와 가격을 실시간으로 조절하는 동적 AI 주문집행 엔진이다. 초저지연 메시징 인프라 위에서 마이크로초 단위로 추론을 수행해 대량주문 시 발생하는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고 추가 수익(알파)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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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AI 거래비용 최적화 알고리즘 공동 연구개발 △강화학습 기반 슬리피지 예측 모델 고도화 △산학 연계 전문 인재 양성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연구 성과의 산업적 활용 및 사업화 협력 등이 포함된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국내 자본시장의 체결 효율을 극대화하고, 향후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적 토대를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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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크루 이상민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AI금융연구소와의 이번 협약은 학문적 깊이와 산업 현장의 기술이 결합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DeepVWAP의 AI 거래비용 최적화 기술이 국내 증권업의 법인·기관 시장은 물론 글로벌 자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동 연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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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빌리크루는 2022년 10월 설립된 금융 인프라 전문 IT 스타트업으로, STO/RWA 토큰나이저 ‘빌리캐시’(누적 취급액 1조1500억 원)와 차세대 프로그래머블 메시지 라우터 ‘PMR’을 자체 개발·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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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크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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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크루는 2022년 10월 설립된 핀테크 기업으로,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다. 고도화된 메시징 라우팅 기술과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STO, 가상자산, 기존 실물자산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거래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로 자체 거래 인프라 엔진인 ‘PMR(프로그래머블 메시지 라우터)’, AI 기반 슬리피지 최적화 주문집행 서비스 ‘DeepVWAP’, STO 발행 및 금융 인프라 솔루션 ‘빌리캐시’를 운영하고 있다. 빌리크루는 성균관대학교 AI금융연구소, 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금융권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산 클래스를 하나의 인프라 위에서 연결하는 차세대 거래 표준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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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빌리크루 이상민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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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5850372_20260511092618_86059293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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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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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니쉬테크놀로지, 제18회 미니쉬코스 미국 현지 개최… 지난해 이어 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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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18회 미니쉬코스 수료생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비타 노스 아메리카 교육장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1일 미국 현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제18회 ‘미니쉬코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각)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비타 노스 아메리카(VITA North America) 교육장에서 열렸다. 미국 치과의사 보수교육(Continuing Education) 점수가 부여되는 과정으로, 올해 두 번째 정규 코스로 개최됐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지난해 5월 웨스트할리우드에서 미니쉬 세미나를 열고 10월 첫 북미 미니쉬코스를 개최한 바 있다.

미니쉬코스는 치아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활용한 치료를 하려면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공식 교육과정이다. 생체모방이론(Biomimetic)을 기반으로 한 미니쉬 치료의 이론 교육과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18회까지 누적 수료생은 446명이다.

이번 코스에는 보존치의학 분야의 권위자인 루벤 김(Reuben Kim) UCLA 치과대학 부학장이 전 일정을 함께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루벤 킴 교수는 한미 치의학계의 가교 역할을 해왔으며, 최소 침습 보존 치료를 추구하는 미니쉬와 학문적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현지 미니쉬 프로바이더 원장들도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해 그동안 쌓아온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북미 프로바이더 치과는 미국 캘리포니아 8곳, 일리노이 1곳,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1곳 등 총 10곳이다. 5월 현재 전 세계 미니쉬 프로바이더 치과는 한국 44곳, 일본 53곳, 북미 10곳, 싱가포르 1곳 등 총 108곳이다.

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의 지나 모라드(Ghina Morad·치의학 박사) 원장은 “미니쉬는 환자군에 대한 인식을 바꿨다”며 “예전에는 건강한 치아를 깎고 싶지 않아서 비니어 치료를 젊은 환자에게 권하지 않았는데, 보존적인 치료인 미니쉬라면 추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미국 미니쉬코스를 2회째 안정적으로 개최했고 현지에서 저변을 확대하는 단계라며, 현지 치과대학·치과기업과 협력을 확대해 학문적 신뢰와 사업 기반을 동시에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 소개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미니쉬 프로바이더에 공급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예방부터 복구, 안티에이징 분야를 충족하는 새로운 진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치과 재료, 장비, IT 솔루션 개발 등 최적의 치료를 위한 제반 사업을 전개한다. 지속적인 R&D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환자와 의료 종사자 모두 만족하는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미니쉬테크놀로지 PR실 성유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890154953_20260511095252_73331808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8회 미니쉬코스 수료생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비타 노스 아메리카 교육장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1일 미국 현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제18회 ‘미니쉬코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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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각)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비타 노스 아메리카(VITA North America) 교육장에서 열렸다. 미국 치과의사 보수교육(Continuing Education) 점수가 부여되는 과정으로, 올해 두 번째 정규 코스로 개최됐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지난해 5월 웨스트할리우드에서 미니쉬 세미나를 열고 10월 첫 북미 미니쉬코스를 개최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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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코스는 치아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활용한 치료를 하려면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공식 교육과정이다. 생체모방이론(Biomimetic)을 기반으로 한 미니쉬 치료의 이론 교육과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18회까지 누적 수료생은 446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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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스에는 보존치의학 분야의 권위자인 루벤 김(Reuben Kim) UCLA 치과대학 부학장이 전 일정을 함께했다. 한국계 미국인인 루벤 킴 교수는 한미 치의학계의 가교 역할을 해왔으며, 최소 침습 보존 치료를 추구하는 미니쉬와 학문적 공감대를 형성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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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미니쉬 프로바이더 원장들도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해 그동안 쌓아온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북미 프로바이더 치과는 미국 캘리포니아 8곳, 일리노이 1곳,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1곳 등 총 10곳이다. 5월 현재 전 세계 미니쉬 프로바이더 치과는 한국 44곳, 일본 53곳, 북미 10곳, 싱가포르 1곳 등 총 108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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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레드우드시티의 지나 모라드(Ghina Morad·치의학 박사) 원장은 “미니쉬는 환자군에 대한 인식을 바꿨다”며 “예전에는 건강한 치아를 깎고 싶지 않아서 비니어 치료를 젊은 환자에게 권하지 않았는데, 보존적인 치료인 미니쉬라면 추천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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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는 미국 미니쉬코스를 2회째 안정적으로 개최했고 현지에서 저변을 확대하는 단계라며, 현지 치과대학·치과기업과 협력을 확대해 학문적 신뢰와 사업 기반을 동시에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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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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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미니쉬 프로바이더에 공급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예방부터 복구, 안티에이징 분야를 충족하는 새로운 진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치과 재료, 장비, IT 솔루션 개발 등 최적의 치료를 위한 제반 사업을 전개한다. 지속적인 R&D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환자와 의료 종사자 모두 만족하는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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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니쉬테크놀로지 PR실 성유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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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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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890154953_20260511095252_73331808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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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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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 CNS, 한국전력 차세대 ISP 사업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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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 CNS 공공통신교육AX사업담당 이호군 상무(왼쪽 4번째)와 한국전력 백우기 영업본부장(오른쪽 4번째) 등 관계자들이 착수보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국전력)의 ‘차세대 영업배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컨설팅 사업’을 수주하고, 본격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향후 수천억 원 규모로 예상되는 본 구축 사업의 중장기 실행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결정짓는 선행 사업으로, 사실상 차세대 시스템의 설계도를 그리는 핵심 프로젝트다.
 
영업배전시스템은 약 2500만 고객의 전기요금 계산·청구·수금 등 고객 서비스 전 과정을 담당하는 ‘영업’ 영역과 배전 설계 및 공사 관리 등 전력 설비 운영을 담당하는 ‘배전’ 영역으로 구성된다. 한국전력 2만2000여 명 임직원이 실시간으로 활용하는 핵심 업무 시스템으로, 고객 서비스와 전력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책임지고 있다.
 
LG CNS는 공공, 통신,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대규모 차세대 사업 이행 역량과 최근 3년간 100여 건 이상의 ISP 수립 노하우를 바탕으로 ISP 사업의 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
 
LG CNS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배전시스템의 업무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업무 체계를 설계한다. 대표적으로 고객의 전기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을 청구·수금하는 업무의 경우, 현장마다 사용하는 전력 계측 장비가 다양하고 수집되는 데이터 형식도 제각각이어서 사용량을 확인·검증하는 과정에 수작업이 많았다.
 
이 같은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LG CNS는 수작업 및 반복 업무를 줄이는 자동화 플랫폼 적용 방안을 도출하고, AI 활용 효과성이 높은 업무 영역을 발굴해 실제 구현 방안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고객의 전력 사용량과 청구 정보를 검증하는 업무에 AI 기반 분석 모델을 적용해, 이상 청구나 비정상 사용 패턴 등을 보다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식이다.
 
한국전력은 영업·배전 등 핵심 시스템을 총괄하는 ‘영업배전시스템실’을 필두로 단순 전력 공급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대국민 전력 서비스 모바일 앱인 ‘한전ON’을 전면 개편하고, AI를 현장 업무에 적용해 임직원 업무 효율을 높이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국전력 백우기 영업본부장(전무)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전력 환경 속에서 한국전력이 지향하는 최우선 가치는 철저히 ‘고객 중심의 서비스’”라며 “이번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전력 사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핵심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LG CNS 공공/통신/교육AX사업담당 이호군 상무는 “이번 ISP 사업은 한국전력의 핵심 업무 시스템을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향후 본 구축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적의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박선오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11105416_48668925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 CNS 공공통신교육AX사업담당 이호군 상무(왼쪽 4번째)와 한국전력 백우기 영업본부장(오른쪽 4번째) 등 관계자들이 착수보고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국전력)의 ‘차세대 영업배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컨설팅 사업’을 수주하고, 본격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향후 수천억 원 규모로 예상되는 본 구축 사업의 중장기 실행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결정짓는 선행 사업으로, 사실상 차세대 시스템의 설계도를 그리는 핵심 프로젝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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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배전시스템은 약 2500만 고객의 전기요금 계산·청구·수금 등 고객 서비스 전 과정을 담당하는 ‘영업’ 영역과 배전 설계 및 공사 관리 등 전력 설비 운영을 담당하는 ‘배전’ 영역으로 구성된다. 한국전력 2만2000여 명 임직원이 실시간으로 활용하는 핵심 업무 시스템으로, 고객 서비스와 전력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책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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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공공, 통신,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의 대규모 차세대 사업 이행 역량과 최근 3년간 100여 건 이상의 ISP 수립 노하우를 바탕으로 ISP 사업의 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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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배전시스템의 업무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업무 체계를 설계한다. 대표적으로 고객의 전기 사용량을 확인하고 요금을 청구·수금하는 업무의 경우, 현장마다 사용하는 전력 계측 장비가 다양하고 수집되는 데이터 형식도 제각각이어서 사용량을 확인·검증하는 과정에 수작업이 많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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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LG CNS는 수작업 및 반복 업무를 줄이는 자동화 플랫폼 적용 방안을 도출하고, AI 활용 효과성이 높은 업무 영역을 발굴해 실제 구현 방안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고객의 전력 사용량과 청구 정보를 검증하는 업무에 AI 기반 분석 모델을 적용해, 이상 청구나 비정상 사용 패턴 등을 보다 신속하게 탐지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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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영업·배전 등 핵심 시스템을 총괄하는 ‘영업배전시스템실’을 필두로 단순 전력 공급을 넘어,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대국민 전력 서비스 모바일 앱인 ‘한전ON’을 전면 개편하고, AI를 현장 업무에 적용해 임직원 업무 효율을 높이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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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백우기 영업본부장(전무)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전력 환경 속에서 한국전력이 지향하는 최우선 가치는 철저히 ‘고객 중심의 서비스’”라며 “이번 차세대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전력 사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핵심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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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공공/통신/교육AX사업담당 이호군 상무는 “이번 ISP 사업은 한국전력의 핵심 업무 시스템을 AI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향후 본 구축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적의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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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박선오 책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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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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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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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1 May 2026 11:17:1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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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 상용 대표모델 3종 동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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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외장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주력 상용 모델 3종이 일제히 새 단장을 마치고 고객 앞에 나선다.

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대표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여 차급을 뛰어넘는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 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

11년 만의 혁신, 하이테크 인테리어와 제동 안정성 확보

더 뉴 2027 마이티는 2015년 출시된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마이티 고유의 개성은 부각하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새롭게 적용해 파워풀하면서도 프리미엄한 인상을 강조했고, ‘V’자 형상 및 큐브 메쉬 디테일 패턴을 더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와 함께 상용 라인업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또한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기능이 포함된 LED 리어 콤비램프를 새롭게 적용해 기존 벌브 타입의 콤비램프 대비 고급스러움과 시인성을 높였다.

더 뉴 2027 마이티의 실내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넓은 시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인포테인먼트 조작 시인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센터페시아에 서클 타입 에어벤트가 탑재돼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주행성 측면에서는 관성 주행이나 내리막 주행 등에서 동력을 분리해 불필요한 부하를 줄임으로써 연비 효율을 개선해주는 ‘어드밴스드 에코롤(Advanced Eco-Roll)’[1]을 적용했으며, 정교한 제동력 배분이 가능한 전자식 브레이크 제어 시스템(EBS)[2]을 적용해 제동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1] ZF 8단 자동변속기 모델 기준
[2] 4톤/5.1 카고, 10.3톤 샤시캡 모델 기준

또한 리어액슬 오일에 합성유를 적용해 고객 교체 주기를 기존 4만km에서 24만km로 대폭 개선하고, 고온 또는 저온 환경에서 점도 유지력을 강화해 운행 안정성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더 뉴 2027 마이티 전 모델에 24V 90AH 대용량 알터네이터를 기본 적용해 샤시 활용성을 강화했으며, 기존 스틸 휠에 알루미늄 휠 사양을 추가해 외관의 고급화는 물론 경량화까지 동시에 달성했다.

7년 만의 진화, 고하중 특화 ‘프레스티지 맥스’ 트림 신규 운영

더 뉴 2027 파비스는 2019년 출시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파비스의 부분변경 모델로, 고하중 특화 트림 신규 운영을 비롯해 더 견고하고, 더 현대적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2027 파비스는 ‘강렬한 대비와 기술적 대담함(Deep Contrast & Technical Boldness)’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전면부에 수직·수평의 H 그래픽을 은유적으로 담아내 강인하고 웅장한 존재감으로 거듭났다.

현대차는 더 뉴 2027 파비스 전면부 상단에 상용 플래그십 대형 트럭 엑시언트와 동일한 루프 바이저를 적용해 심플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웅장하고 존재감 있는 그릴과 가니쉬 디자인을 적용해 상용 모델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

현대차는 더 뉴 2027 파비스 또한 12.3인치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시인성 개선과 함께 하이테크 감성을 극대화했다.

더 뉴 2027 파비스의 가장 돋보이는 변화는 고하중 롱 휠베이스 고객을 위한 ‘프레스티지 맥스(Prestige Max)’ 트림 신규 운영으로, 프레임 높이(240→280mm)와 두께(7mm→8mm)를 증대해 강성을 대폭 강화하고 보강 구조를 최적화해 최대 8/8.5톤에 이르는 고하중 적재 시에도 프레임 변형 우려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앨리슨 6단 자동변속기를 9단 자동변속기로 업그레이드해 넓어진 변속비를 기반으로 주행 상황에 맞는 최적의 동력 성능과 연비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더 뉴 2027 파비스는 마이티와 마찬가지로 ZF 8단 자동변속기에 어드밴스드 에코롤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연비 효율을 높였다.

최상의 내구성과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 집약

현대차는 출시 4년 만에 신차급 부분변경을 거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FCEV)’과 연식변경 모델 ‘2027 엑시언트’를 함께 선보였다.

현대차의 대형 트럭 2027 엑시언트는 고객의 실사용 환경을 고려해 제동 성능과 내구성을 향상한 점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7 엑시언트 덤프트럭에 스플라인드 타입 디스크 브레이크 사양을 적용해 정비성과 내구성을 함께 개선했고, 프론트 엑슬 킹핀 부시 및 가변 유량 조향 펌프 적용으로 내구성도 개선해 장시간 운행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큐브 메쉬 디테일이 적용된 ‘V’형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크롬 가니쉬를 적용해 한층 웅장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보행자/자전거) △정차 후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SCC Stop & Go)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유지 보조(LFA with HOD) △지능형 헤드램프(HBA) 등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

여기에 새롭게 개선된 연료전지 시스템과 Idle Stop & Go 기능을 적용해 전비를 약 0.5% 개선하는 등 친환경 대형 트럭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승용 수준의 커넥티비티와 실사용 안전성 강화

현대차는 이번 상용 대표모델 3종 공통으로 전면 윈드실드 글라스에 다이렉트 글레이징 공법을 적용해 차체 강성을 높이고 외부 소음 유입을 최소화함으로써 탁월한 정숙성을 확보했다.

또한 현대차는 상용 모델임에도 승용차 수준의 운전 경험 제공을 목표로 사양을 재구성했다.

현대차는 상용 대표모델 3종에 ccNC AVN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후방카메라 영상 화질 개선 △버튼 시동 & 스마트 키 기본 적용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풀오토 에어컨/히터 등 현장에서 요구하는 핵심 편의·안전 사양을 아낌없이 반영했다.

현대차, 상용 대표모델 3종 출시 기념 대고객 이벤트와 현장 행사 마련해

현대차는 상용 대표모델 3종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대고객 이벤트와 전시를 준비했다.

현대차는 화물 중개 플랫폼인 ‘원콜’ 이용 고객이 마이티와 파비스 신차를 출고한 경우, 선착순 100명 대상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올해 안에 미쉐린 타이어 옵션이 적용된 마이티 4톤급 신차 출고 고객 모두에게 30만원 상당의 미쉐린 타이어 쿠폰을 지급한다.

이어 ‘오클리’ 공식 판매처 ‘옐카오’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경품을 제공하고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오클리’ 15%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18일 전주공장에서 운송사 및 특장업체 대상 HMC 트럭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하고, 19일부터 22일까지 군포 및 영남 지역에서 마이티와 파비스 전국 순회 전시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대한민국 물류와 건설 현장을 책임지는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가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강인하고 스마트한 모습으로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07154819_881508100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차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외장</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주력 상용 모델 3종이 일제히 새 단장을 마치고 고객 앞에 나선다.<br />
<br />
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br />
<br />
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대표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여 차급을 뛰어넘는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또한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 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br />
<br />
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11년 만의 혁신, 하이테크 인테리어와 제동 안정성 확보<br />
<br />
더 뉴 2027 마이티는 2015년 출시된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마이티 고유의 개성은 부각하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거듭났다.<br />
<br />
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새롭게 적용해 파워풀하면서도 프리미엄한 인상을 강조했고, ‘V’자 형상 및 큐브 메쉬 디테일 패턴을 더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와 함께 상용 라인업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br />
<br />
또한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기능이 포함된 LED 리어 콤비램프를 새롭게 적용해 기존 벌브 타입의 콤비램프 대비 고급스러움과 시인성을 높였다.<br />
<br />
더 뉴 2027 마이티의 실내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넓은 시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인포테인먼트 조작 시인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센터페시아에 서클 타입 에어벤트가 탑재돼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br />
<br />
주행성 측면에서는 관성 주행이나 내리막 주행 등에서 동력을 분리해 불필요한 부하를 줄임으로써 연비 효율을 개선해주는 ‘어드밴스드 에코롤(Advanced Eco-Roll)’[1]을 적용했으며, 정교한 제동력 배분이 가능한 전자식 브레이크 제어 시스템(EBS)[2]을 적용해 제동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br />
[1] ZF 8단 자동변속기 모델 기준<br />
[2] 4톤/5.1 카고, 10.3톤 샤시캡 모델 기준<br />
<br />
또한 리어액슬 오일에 합성유를 적용해 고객 교체 주기를 기존 4만km에서 24만km로 대폭 개선하고, 고온 또는 저온 환경에서 점도 유지력을 강화해 운행 안정성을 확보했다.<br />
<br />
현대차는 더 뉴 2027 마이티 전 모델에 24V 90AH 대용량 알터네이터를 기본 적용해 샤시 활용성을 강화했으며, 기존 스틸 휠에 알루미늄 휠 사양을 추가해 외관의 고급화는 물론 경량화까지 동시에 달성했다.<br />
<br />
7년 만의 진화, 고하중 특화 ‘프레스티지 맥스’ 트림 신규 운영<br />
<br />
더 뉴 2027 파비스는 2019년 출시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파비스의 부분변경 모델로, 고하중 특화 트림 신규 운영을 비롯해 더 견고하고, 더 현대적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더 뉴 2027 파비스는 ‘강렬한 대비와 기술적 대담함(Deep Contrast & Technical Boldness)’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전면부에 수직·수평의 H 그래픽을 은유적으로 담아내 강인하고 웅장한 존재감으로 거듭났다.<br />
<br />
현대차는 더 뉴 2027 파비스 전면부 상단에 상용 플래그십 대형 트럭 엑시언트와 동일한 루프 바이저를 적용해 심플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웅장하고 존재감 있는 그릴과 가니쉬 디자인을 적용해 상용 모델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br />
<br />
현대차는 더 뉴 2027 파비스 또한 12.3인치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시인성 개선과 함께 하이테크 감성을 극대화했다.<br />
<br />
더 뉴 2027 파비스의 가장 돋보이는 변화는 고하중 롱 휠베이스 고객을 위한 ‘프레스티지 맥스(Prestige Max)’ 트림 신규 운영으로, 프레임 높이(240→280mm)와 두께(7mm→8mm)를 증대해 강성을 대폭 강화하고 보강 구조를 최적화해 최대 8/8.5톤에 이르는 고하중 적재 시에도 프레임 변형 우려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br />
<br />
또한 기존 앨리슨 6단 자동변속기를 9단 자동변속기로 업그레이드해 넓어진 변속비를 기반으로 주행 상황에 맞는 최적의 동력 성능과 연비를 구현했다.<br />
<br />
이와 함께 더 뉴 2027 파비스는 마이티와 마찬가지로 ZF 8단 자동변속기에 어드밴스드 에코롤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연비 효율을 높였다.<br />
<br />
최상의 내구성과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 집약<br />
<br />
현대차는 출시 4년 만에 신차급 부분변경을 거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FCEV)’과 연식변경 모델 ‘2027 엑시언트’를 함께 선보였다.<br />
<br />
현대차의 대형 트럭 2027 엑시언트는 고객의 실사용 환경을 고려해 제동 성능과 내구성을 향상한 점이 특징이다.<br />
<br />
현대차는 2027 엑시언트 덤프트럭에 스플라인드 타입 디스크 브레이크 사양을 적용해 정비성과 내구성을 함께 개선했고, 프론트 엑슬 킹핀 부시 및 가변 유량 조향 펌프 적용으로 내구성도 개선해 장시간 운행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br />
<br />
현대차는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큐브 메쉬 디테일이 적용된 ‘V’형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크롬 가니쉬를 적용해 한층 웅장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다.<br />
<br />
또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보행자/자전거) △정차 후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SCC Stop & Go)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유지 보조(LFA with HOD) △지능형 헤드램프(HBA) 등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br />
<br />
여기에 새롭게 개선된 연료전지 시스템과 Idle Stop & Go 기능을 적용해 전비를 약 0.5% 개선하는 등 친환경 대형 트럭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br />
<br />
승용 수준의 커넥티비티와 실사용 안전성 강화<br />
<br />
현대차는 이번 상용 대표모델 3종 공통으로 전면 윈드실드 글라스에 다이렉트 글레이징 공법을 적용해 차체 강성을 높이고 외부 소음 유입을 최소화함으로써 탁월한 정숙성을 확보했다.<br />
<br />
또한 현대차는 상용 모델임에도 승용차 수준의 운전 경험 제공을 목표로 사양을 재구성했다.<br />
<br />
현대차는 상용 대표모델 3종에 ccNC AVN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한다.<br />
<br />
이 외에도 △후방카메라 영상 화질 개선 △버튼 시동 & 스마트 키 기본 적용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풀오토 에어컨/히터 등 현장에서 요구하는 핵심 편의·안전 사양을 아낌없이 반영했다.<br />
<br />
현대차, 상용 대표모델 3종 출시 기념 대고객 이벤트와 현장 행사 마련해<br />
<br />
현대차는 상용 대표모델 3종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대고객 이벤트와 전시를 준비했다.<br />
<br />
현대차는 화물 중개 플랫폼인 ‘원콜’ 이용 고객이 마이티와 파비스 신차를 출고한 경우, 선착순 100명 대상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br />
<br />
또한 올해 안에 미쉐린 타이어 옵션이 적용된 마이티 4톤급 신차 출고 고객 모두에게 30만원 상당의 미쉐린 타이어 쿠폰을 지급한다.<br />
<br />
이어 ‘오클리’ 공식 판매처 ‘옐카오’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경품을 제공하고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오클리’ 15%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br />
<br />
한편, 현대차는 오는 18일 전주공장에서 운송사 및 특장업체 대상 HMC 트럭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하고, 19일부터 22일까지 군포 및 영남 지역에서 마이티와 파비스 전국 순회 전시를 진행한다.<br />
<br />
현대차는 대한민국 물류와 건설 현장을 책임지는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가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강인하고 스마트한 모습으로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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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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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07154819_88150810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5:51: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4</guid>
		<title><![CDATA[LG생활건강, 2026 감사의 달 선물세트 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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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생활건강 더후 공진향 궁중세트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은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화장품 브랜드별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품격 있고 풍성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탄력 밸런스를 되찾는 공진솔루션™ 함유한 고품격 감사 선물세트 ‘더후 공진향 궁중세트’(권장소비자가격 18.5만원대)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 다가오는 감사 시즌을 맞아, 무너진 피부 탄력을 균형 있게 되살려주는 ‘공진향 궁중세트’를 선보였다.
 
공진향 라인은 ‘더후’의 대표적인 탄력 케어 라인으로, 더후 뷰티 연구센터의 피부 연구와 독자 기술력이 결합된 탄력 특화 성분인 ‘공진솔루션™’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공진솔루션™은 탄력 기능에 최적화된 핵심 성분을 분리·배합해 탄력 활성화 요소가 피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돕는다. 그 결과 피부 속부터 탄탄하고 견고하게 관리가 가능하며, 인체적용시험에서 탄력 크림 4주 사용 시 이마·눈가·볼 부위 탄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공진향 궁중세트는 공진향 토너, 에멀젼, 탄력 크림 정품 3종으로 구성해 세트 하나만으로 탄력 케어 중심의 기초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부 결과 수분을 정돈하고, 에멀젼으로 탄력 밸런스를 맞춘 뒤공진솔루션™ 30%를 담은 크림으로 깊은 피부 속까지 탄력을 촘촘히 채워주는 단계 케어가 가능하다.
 
더후 공진향 궁중세트는 더후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신세계/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시 시그니처 포장인 ‘궁중수보(宮中繡褓)’를 제공한다. 궁중수보는 귀한 물건과 함께 복을 담아 선물했던 궁중 보자기 문화를 계승해 더후가 선보이는 보자기 포장 서비스로, 포장 하나에도 정성과 품격을 담았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 한 세트에 전통의 아름다움까지 더해, 받는 이에게 선물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한다.
 
- 정품: 공진향 탄력 밸런싱 토너 150ml, 공진향 탄력 밸런싱 에멀젼 110ml, 공진향 탄력 크림 20ml,
- 증정: 공진향 탄력 밸런싱 토너 20ml, 탄력 에멀젼 20ml, 탄력 아이 크림 4ml, 공진향 클렌징폼 40ml, 비첩 자생 에센스 10ml 
 
깊은 바다가 전하는 강력한 수분 에너지 ‘숨37°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세트’(권장소비자가격 11만원대)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화장품 숨37°가 갓 스파한 듯 매끈한 수분탄력 피부를 선사하는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를 시즌 한정 출시한다.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는 1년에 단 한번 선보이는 젤 크림 대용량으로 구성된 특별 한정 세트다. 시원하고 산뜻한 젤 텍스처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깊은 보습감을 부여하는 숨37°의 수분 크림이다.
 
마린 프로바이오틱스와 6종 발효 히알루론산의 강력한 수분 에너지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숨37°의 보습 성분 마린 히알루로틱스™ 10% 함유된 젤 크림으로 피부 열감 개선 효과[1]를 선사한다. 제품 2주 사용 시 피부의 촉촉한 수분 상태를 기억하고, 제품 사용 중단 100시간 후에도 사용 전보다 촉촉하고 편안한 수분 컨디션을 지속시켜 준다[2].
 
이번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는 정품 대비 240% 대용량으로 구성된 젤 크림과 젤 마스크가 함께 구성된 특별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소중한 이들에게 기적 같은 피부 변화 경험을 선물하고 싶다면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로 특별한 럭셔리 수분 탄력 케어, 갓 스파한 듯 매끈한 뷰티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 정품: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120ml
- 증정: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마스크 3 STEP KIT 5매
 
[1] 제품 1회 사용 후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진정(일시적 붉은기 완화) 효과 / 시험 기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시험 기간: 2023년 3월 9일~3월 27일 / 시험 대상: 25세~65세 성인 여성 33명
[2] 100시간 사용 중단 후에도 사용 전 대비 보습 효과 유지 / 시험 기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시험 기간: 2023년 3월 9일~3월 27일 / 시험 대상: 25~65세 성인 여성 33명
 
탄력-광채 특화 성분 ‘시그니처 83셀™’로 피부 깊은 곳에서 차오르는 듯한 빛을 선사하는‘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2종 스페셜 세트’(권장소비자가격 21만원대)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 솔루션 브랜드 오휘는 피부 본연의 힘을 깨워주는 듯한 깊은 보습과 탄력, 고급스럽게 차오르는 광채까지 시간의 흐름이 무색해지는 피부 컨디션을 선사하는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2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은 6만 명의 인체 피부와 유전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83만 종 이상의 효능 물질 빅데이터를 검토해 발굴한 탄력-광채 케어 특화 성분 ‘시그니처 83셀™’ 컴플렉스를 적용해 사용 후 7일 만에 탄력 3.43% 개선[3], 14일 후 피부결 7.97% 개선[3], 28일 후 광채 21.53%가 개선[3]되는 3중 크레센도 광채를 선사한다. 여기에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독자 기술 ‘트랜스킨(Transkin™)’을 더해 18년간 5세대를 거쳐 진화해 온 오휘 피부 과학의 정수를 담아냈다.
 
매일의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스킨 소프너와 에멀전은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섬세한 영양을 채워주어,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력을 높여주는 동시에 부드럽고 탄탄한 피부 바탕을 완성한다. 특히 스킨, 에멀전 병행 사용 시 단 하루 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을 65.7% 개선[4]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24.1% 진정[4]시키는 효과가 있어 전문 피부 관리 후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함께 구성된 셀소스, 앰풀 어드밴스드, 크림, 아이 크림의 소용량 제품은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의 리추얼을 한 세트 안에서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2종 스페셜 세트는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공식몰, 기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정품: 스킨 소프너 150ml, 에멀전 145ml
- 증정: 스킨 소프너 20ml, 에멀전 20ml, 셀소스 20ml, 앰풀 어드밴스드 5ml, 크림 10ml, 아이 크림 10ml,
 
[3] 시험 기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시험 기간: 2024년 1월 4일~2024년 2월 1일 / 시험 대상: 25~67세 성인 여성 31명 / 시그니처 83셀™ 콤플렉스 탄력, 피부결, 광채 개선 효과
[4] 시험 기관: 엘리드/ 시험 기간: 2024년 1월 2일~2024년 1월 12일 / 시험 대상: 23~59세 성인 여성 31명 / 더 퍼스트G 스킨, 에멀전 병행 사용 시 전문 피부 관리 후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및 피부 진정 효과
 
감사의 달 맞이 탄력 리프팅 케어를 위한 에이지 넉다운 밤 기초 2종 기획의 등장 ‘빌리프 에이지 넉다운 기초 2종 스페셜 세트’(권장소비자가격 10.2만원대)
 
LG생활건강의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는 감사의 달을 맞아 ‘빌리프 에이지 넉다운 기초 2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에는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토너’ 정품 120ml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에멀전’ 정품 100ml △‘에이지 넉다운 밤 어드밴스드’ 증정 35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크림 어드밴스드’ 증정 10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아이 세럼’ 증정 10ml 등 토탈 안티에이징 라인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빌리프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토너와 에멀전은 노화로 인해 처진 피부의 탄력을 개선시키는 미백,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특히, 토너와 에멀전 모두 사용 1일 후 물리적 자극에 의한 장벽 손상 개선 효과[5]가 있다. 
 
빌리프를 대표하는 빌리프 오리지널 포뮬러와 탄력 케어를 위한 바쿠치올, 보습을 위한 마카다미아 오일 그리고 피부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한 Adapto-Herb Complex™를 함유한 포뮬러로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 정품: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토너 120ml,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에멀전 100ml
- 증정: 에이지 넉다운 밤 어드밴스드 35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크림 어드밴스드 10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아이 세럼 10ml
 
[5] 인체적용시험의 결과 / 시험 대상: 성인 여성 21명 / 시험 기간: 2024년 7월 11일~2024년 7월 12일 / 시험 기관: 엘리드
 
금빛 수분으로 차오르는 물빛 피부, 무려 100시간 지속되는 보습 효과 ‘더페이스샵 예화담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스페셜 세트’(권장소비자가격 6만원대)
 
자연으로부터 얻는 아름다움과 지속가능한 일상을 고려하는 효능 기반 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은 피부 보습 장벽을 개선하고 민감피부 케어를 돕는 ‘예화담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스페셜 세트’를 선보인다.
 
더페이스샵의 예화담은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전하는 한방 기초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화담이 론칭 10주년을 맞아 전통 매듭 에디션을 연간 전개하고 있다. 가느다란 실을 엮고 짜서 하나의 아름다운 매듭이 완성되듯, 예화담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시간과 마음을 하나로 이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과 함께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그중에서도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라인은 피부에 촉촉한 수분 에너지를 전달하는 연히알루론산 콤플렉스와 건강한 탄력 케어를 돕는 한방 단백질 콤플렉스를 함유해 다가올 여름 금펄과 수분을 가득 머금은 젤 포뮬러로 수분&광채 더블 케어와 함께 항산화 케어까지 가능한 슬로우에이징 라인이다.
 
실제로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사용 직후 피부 보습이 541.5% 증가[6], 단 1회 사용으로도 피부 광채가 325.7% 증가[7]함을 인체적용시험으로 검증 완료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기획세트는 50ml 크림 본품에 25ml 크림 2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넉넉한 용량에 진액 클렌징폼 50ml까지 함께 내장되어 있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다.
 
예화담의 전 품목은 전국 네이처컬렉션 및 더페이스샵 오프라인 매장과 더페이스샵 직영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정품: 예화담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50ml
- 증정: 예화담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25ml*2개, 예화담 환생고 진액 클렌징폼 50ml
 
[6] 시험 기관: 엘리드 / 시험 기간: 2024년 3월 4일~2025년 3월 8일 / 시험 대상: 만 31~57세 여성 21명
[7] 시험 기관: 엘리드 / 시험 기간: 2024년 3월 4일~2025년 3월 5일 / 시험 대상: 만 30~59세 여성 22명
 
민감한 피부의 진정 케어를 돕는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기초 2종 세트’(권장소비자가격 5만원대)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벨머는 피부 밸런스 케어를 통해 민감해진 피부 진정과 손상 보호를 돕는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기초 2종 세트’를 선보인다.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토너와 에멀전으로 구성된 2종 세트는 병풀 추출 성분, 베타인, 판테놀을 함유한 처방으로 피부 밸런스 케어를 도와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케어해주는 시카 밸런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민감성 패널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에게도 안심하고 선물하기 좋다. 
 
- 정품: 어드밴스드 시카 토너 150ml, 어드밴스드 시카 에멀전 150ml
- 증정: 어드밴스드 시카 토너 31ml, 어드밴스드 시카 에멀전 31ml
 
재조합 태반 핵심 성분이 선사하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의 정수 ‘이자녹스 테르비나 AD 3종 스페셜 세트’(권장소비자가격 22만원대)
 
LG생활건강의 피부 고민에 맞춰 차원이 다른 스킨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기능성 에이징 케어 엑스퍼트 브랜드 이자녹스에서 감사의 달을 맞이해 ‘이자녹스 테르비나 AD 3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스킨케어의 전 단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라인업으로 구성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테르비나만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스킨케어의 정수를 느껴볼 수 있도록 풍성하게 구성했다.
 
‘테르비나 AD’는 태초의 생명력을 담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세계적인 생명과학 연구 기관 CHA 태반 연구소의 독자적인 과학기술로 개발된 rHPP-8™과 재조합 태반 줄기세포 배양액 핵심 성분인 rFPP-5™, 테르비나의 새로운 성분인 Fibroglu™을 함유한 처방이 우아한 피부 빛과 생명력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해 차원이 다른 피부 자신감을 완성한다.
 
이번 기획은 가득 찬 보습감과 깊고 농축된 영양감을 느낄 수 있는 스킨 소프너 및 에멀전과 피부에 깊은 에너지와 탄력을 주는 탄탄한 텍스처의 테르비나 AD 크림이 포함됐다. 그리고 피부가 약해지기 쉬운 환절기 시즌에 맞춰 다이아몬드 존의 트리플 탄력케어에 도움을 주는 리제너레이팅 세럼과 연약하고 민감한 눈가에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주는 ‘럭셔리 눈가 집중케어’ 아이 크림을 함께 구성해 이상적인 피부 상태를 만들어 준다.
 
보다 찬란하게 빛나는 피부로 거듭나는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솔루션’ 경험을 선사하며, 이번 감사의 달에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감각의 디자인으로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달하기 좋다.
 
- 정품: 테르비나 AD 스킨소프너 150ml, 에멀전 150ml, 크림 25ml
- 증정: 테르비나 AD 아이 크림 10ml*5개, 세럼 10ml
 
진귀한 천삼의 성분을 담아 피부를 조화롭게 다스리는 프리미엄 명품 안티에이징 ‘수려한 천삼 VIP 스페셜 에디션’(권장소비자가격 24만원대)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한방 브랜드 수려한은 감사의 달을 맞아 최상급 홍삼인 천삼과 수십 년 이상의 생명을 이어온 귀한 장생하수오를 담은 제형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강한 생명력과 영양감을 선사하는 ‘수려한 천삼 VIP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 세트는 최고가 라인 천삼 상황과 천삼 선유 정품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귀한 한방 성분을 조화롭게 배합해 지친 피부를 촘촘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수려한의 대표 럭셔리 제품인 천삼 선유 수액, 유액, 크림과 천삼 상황 아이 크림, 상황 진액까지 함께 제공돼 천삼 라인 FULL 내장으로 고품격 5종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천삼 상황 크림 10m*2ea와 진액 10ml 추가 구성으로 처지고 늘어진 얼굴을 잡아 피부를 오래도록 탱탱하게 가꿔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패키지는 한국의 단청 패턴을 모티프 그래픽으로 재해석해 풀어낸 디자인으로,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가 돋보인다. 띠지를 두른 디자인으로, 별도의 포장 없이도 화려하고 고급진 상자 디자인으로 소중한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선물하기 좋다. 
 
- 정품: 천삼 선유 수액 130ml, 유액 130ml, 크림 25ml, 상황 아이 크림 25ml, 상황 진액 30ml
- 증정: 천삼 상황 크림 10ml*2ea, 진액 10ml
 
파우더리 머스크 향으로 완성하는 깊은 바디 보습 케어 ‘비욘드 딥 모이스처 바디 2종 세트’(권장소비자가격 4만원대)
 
클린 뷰티 브랜드 비욘드는 브랜드 베스트 향인 파우더리 머스크 향으로 깊은 바디 보습 케어를 선사하는 ‘비욘드 딥 모이스처 바디 2종 세트’를 선보인다. 
 
비욘드 딥 모이스처 라인은 부드러운 파우더와 플로럴,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포근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바디 케어 라인이다. 피부 구성 성분과 닮은 스킨미믹 세라마이드 콤플렉스™[8]와 에센셜 오일 콤플렉스™[9]를 함유한 바디 워시와 로션은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가꾸고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전달해 건강한 바디 보습 케어를 완성한다.
 
화이트 플로럴 향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에 비욘드만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으며, 비욘드 베스트 상품인 딥 모이스처 바디 워시와 로션 두 제품이 각각 정품 300ml, 증정 60ml으로 내장된 알찬 구성으로 준비됐다.
 
- 정품: 딥 모이스처 크리미 바디 워시 300ml, 딥 모이스처 스무딩 바디 에멀전 300ml 
- 증정: 딥 모이스처 크리미 바디 워시 60ml, 딥 모이스처 스무딩 바디 에멀전 60ml 
 
[8] 스킨미믹 콤플렉스™: 세라마이드+모링가 오일
[9] 에센셜 오일 콤플렉스™: 스쿠알란+호호바씨 오일+동백나무씨 오일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이철호 책임 02-6924-61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07164605_83959961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생활건강 더후 공진향 궁중세트</figcaption></figure></div>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은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화장품 브랜드별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품격 있고 풍성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br />
<br />
탄력 밸런스를 되찾는 공진솔루션™ 함유한 고품격 감사 선물세트 ‘더후 공진향 궁중세트’(권장소비자가격 18.5만원대)<br />
<br />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 다가오는 감사 시즌을 맞아, 무너진 피부 탄력을 균형 있게 되살려주는 ‘공진향 궁중세트’를 선보였다.<br />
 <br />
공진향 라인은 ‘더후’의 대표적인 탄력 케어 라인으로, 더후 뷰티 연구센터의 피부 연구와 독자 기술력이 결합된 탄력 특화 성분인 ‘공진솔루션™’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br />
<br />
공진솔루션™은 탄력 기능에 최적화된 핵심 성분을 분리·배합해 탄력 활성화 요소가 피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돕는다. 그 결과 피부 속부터 탄탄하고 견고하게 관리가 가능하며, 인체적용시험에서 탄력 크림 4주 사용 시 이마·눈가·볼 부위 탄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br />
 <br />
공진향 궁중세트는 공진향 토너, 에멀젼, 탄력 크림 정품 3종으로 구성해 세트 하나만으로 탄력 케어 중심의 기초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부 결과 수분을 정돈하고, 에멀젼으로 탄력 밸런스를 맞춘 뒤공진솔루션™ 30%를 담은 크림으로 깊은 피부 속까지 탄력을 촘촘히 채워주는 단계 케어가 가능하다.<br />
 <br />
더후 공진향 궁중세트는 더후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신세계/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시 시그니처 포장인 ‘궁중수보(宮中繡褓)’를 제공한다. 궁중수보는 귀한 물건과 함께 복을 담아 선물했던 궁중 보자기 문화를 계승해 더후가 선보이는 보자기 포장 서비스로, 포장 하나에도 정성과 품격을 담았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 한 세트에 전통의 아름다움까지 더해, 받는 이에게 선물 그 이상의 감동을 전한다.<br />
 <br />
- 정품: 공진향 탄력 밸런싱 토너 150ml, 공진향 탄력 밸런싱 에멀젼 110ml, 공진향 탄력 크림 20ml,<br />
- 증정: 공진향 탄력 밸런싱 토너 20ml, 탄력 에멀젼 20ml, 탄력 아이 크림 4ml, 공진향 클렌징폼 40ml, 비첩 자생 에센스 10ml <br />
 <br />
깊은 바다가 전하는 강력한 수분 에너지 ‘숨37°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세트’(권장소비자가격 11만원대)<br />
 <br />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화장품 숨37°가 갓 스파한 듯 매끈한 수분탄력 피부를 선사하는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를 시즌 한정 출시한다.<br />
 <br />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는 1년에 단 한번 선보이는 젤 크림 대용량으로 구성된 특별 한정 세트다. 시원하고 산뜻한 젤 텍스처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깊은 보습감을 부여하는 숨37°의 수분 크림이다.<br />
 <br />
마린 프로바이오틱스와 6종 발효 히알루론산의 강력한 수분 에너지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숨37°의 보습 성분 마린 히알루로틱스™ 10% 함유된 젤 크림으로 피부 열감 개선 효과[1]를 선사한다. 제품 2주 사용 시 피부의 촉촉한 수분 상태를 기억하고, 제품 사용 중단 100시간 후에도 사용 전보다 촉촉하고 편안한 수분 컨디션을 지속시켜 준다[2].<br />
 <br />
이번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는 정품 대비 240% 대용량으로 구성된 젤 크림과 젤 마스크가 함께 구성된 특별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br />
<br />
소중한 이들에게 기적 같은 피부 변화 경험을 선물하고 싶다면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로 특별한 럭셔리 수분 탄력 케어, 갓 스파한 듯 매끈한 뷰티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br />
 <br />
- 정품: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120ml<br />
- 증정: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마스크 3 STEP KIT 5매<br />
 <br />
[1] 제품 1회 사용 후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진정(일시적 붉은기 완화) 효과 / 시험 기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시험 기간: 2023년 3월 9일~3월 27일 / 시험 대상: 25세~65세 성인 여성 33명<br />
[2] 100시간 사용 중단 후에도 사용 전 대비 보습 효과 유지 / 시험 기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시험 기간: 2023년 3월 9일~3월 27일 / 시험 대상: 25~65세 성인 여성 33명<br />
 <br />
탄력-광채 특화 성분 ‘시그니처 83셀™’로 피부 깊은 곳에서 차오르는 듯한 빛을 선사하는‘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2종 스페셜 세트’(권장소비자가격 21만원대)<br />
 <br />
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 솔루션 브랜드 오휘는 피부 본연의 힘을 깨워주는 듯한 깊은 보습과 탄력, 고급스럽게 차오르는 광채까지 시간의 흐름이 무색해지는 피부 컨디션을 선사하는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2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br />
 <br />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은 6만 명의 인체 피부와 유전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83만 종 이상의 효능 물질 빅데이터를 검토해 발굴한 탄력-광채 케어 특화 성분 ‘시그니처 83셀™’ 컴플렉스를 적용해 사용 후 7일 만에 탄력 3.43% 개선[3], 14일 후 피부결 7.97% 개선[3], 28일 후 광채 21.53%가 개선[3]되는 3중 크레센도 광채를 선사한다. 여기에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독자 기술 ‘트랜스킨(Transkin™)’을 더해 18년간 5세대를 거쳐 진화해 온 오휘 피부 과학의 정수를 담아냈다.<br />
 <br />
매일의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스킨 소프너와 에멀전은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섬세한 영양을 채워주어,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력을 높여주는 동시에 부드럽고 탄탄한 피부 바탕을 완성한다. 특히 스킨, 에멀전 병행 사용 시 단 하루 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을 65.7% 개선[4]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24.1% 진정[4]시키는 효과가 있어 전문 피부 관리 후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br />
 <br />
함께 구성된 셀소스, 앰풀 어드밴스드, 크림, 아이 크림의 소용량 제품은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의 리추얼을 한 세트 안에서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br />
<br />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2종 스페셜 세트는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공식몰, 기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 정품: 스킨 소프너 150ml, 에멀전 145ml<br />
- 증정: 스킨 소프너 20ml, 에멀전 20ml, 셀소스 20ml, 앰풀 어드밴스드 5ml, 크림 10ml, 아이 크림 10ml,<br />
 <br />
[3] 시험 기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시험 기간: 2024년 1월 4일~2024년 2월 1일 / 시험 대상: 25~67세 성인 여성 31명 / 시그니처 83셀™ 콤플렉스 탄력, 피부결, 광채 개선 효과<br />
[4] 시험 기관: 엘리드/ 시험 기간: 2024년 1월 2일~2024년 1월 12일 / 시험 대상: 23~59세 성인 여성 31명 / 더 퍼스트G 스킨, 에멀전 병행 사용 시 전문 피부 관리 후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및 피부 진정 효과<br />
 <br />
감사의 달 맞이 탄력 리프팅 케어를 위한 에이지 넉다운 밤 기초 2종 기획의 등장 ‘빌리프 에이지 넉다운 기초 2종 스페셜 세트’(권장소비자가격 10.2만원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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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는 감사의 달을 맞아 ‘빌리프 에이지 넉다운 기초 2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에는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토너’ 정품 120ml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에멀전’ 정품 100ml △‘에이지 넉다운 밤 어드밴스드’ 증정 35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크림 어드밴스드’ 증정 10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아이 세럼’ 증정 10ml 등 토탈 안티에이징 라인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br />
 <br />
빌리프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토너와 에멀전은 노화로 인해 처진 피부의 탄력을 개선시키는 미백,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특히, 토너와 에멀전 모두 사용 1일 후 물리적 자극에 의한 장벽 손상 개선 효과[5]가 있다. <br />
 <br />
빌리프를 대표하는 빌리프 오리지널 포뮬러와 탄력 케어를 위한 바쿠치올, 보습을 위한 마카다미아 오일 그리고 피부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한 Adapto-Herb Complex™를 함유한 포뮬러로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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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품: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토너 120ml,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에멀전 100ml<br />
- 증정: 에이지 넉다운 밤 어드밴스드 35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크림 어드밴스드 10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아이 세럼 10m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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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체적용시험의 결과 / 시험 대상: 성인 여성 21명 / 시험 기간: 2024년 7월 11일~2024년 7월 12일 / 시험 기관: 엘리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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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수분으로 차오르는 물빛 피부, 무려 100시간 지속되는 보습 효과 ‘더페이스샵 예화담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스페셜 세트’(권장소비자가격 6만원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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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부터 얻는 아름다움과 지속가능한 일상을 고려하는 효능 기반 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은 피부 보습 장벽을 개선하고 민감피부 케어를 돕는 ‘예화담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스페셜 세트’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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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의 예화담은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전하는 한방 기초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화담이 론칭 10주년을 맞아 전통 매듭 에디션을 연간 전개하고 있다. 가느다란 실을 엮고 짜서 하나의 아름다운 매듭이 완성되듯, 예화담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시간과 마음을 하나로 이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과 함께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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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라인은 피부에 촉촉한 수분 에너지를 전달하는 연히알루론산 콤플렉스와 건강한 탄력 케어를 돕는 한방 단백질 콤플렉스를 함유해 다가올 여름 금펄과 수분을 가득 머금은 젤 포뮬러로 수분&광채 더블 케어와 함께 항산화 케어까지 가능한 슬로우에이징 라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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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사용 직후 피부 보습이 541.5% 증가[6], 단 1회 사용으로도 피부 광채가 325.7% 증가[7]함을 인체적용시험으로 검증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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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기획세트는 50ml 크림 본품에 25ml 크림 2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넉넉한 용량에 진액 클렌징폼 50ml까지 함께 내장되어 있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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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담의 전 품목은 전국 네이처컬렉션 및 더페이스샵 오프라인 매장과 더페이스샵 직영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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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품: 예화담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50ml<br />
- 증정: 예화담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25ml*2개, 예화담 환생고 진액 클렌징폼 50m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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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험 기관: 엘리드 / 시험 기간: 2024년 3월 4일~2025년 3월 8일 / 시험 대상: 만 31~57세 여성 21명<br />
[7] 시험 기관: 엘리드 / 시험 기간: 2024년 3월 4일~2025년 3월 5일 / 시험 대상: 만 30~59세 여성 22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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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의 진정 케어를 돕는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기초 2종 세트’(권장소비자가격 5만원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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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벨머는 피부 밸런스 케어를 통해 민감해진 피부 진정과 손상 보호를 돕는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기초 2종 세트’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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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토너와 에멀전으로 구성된 2종 세트는 병풀 추출 성분, 베타인, 판테놀을 함유한 처방으로 피부 밸런스 케어를 도와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케어해주는 시카 밸런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민감성 패널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에게도 안심하고 선물하기 좋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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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품: 어드밴스드 시카 토너 150ml, 어드밴스드 시카 에멀전 150ml<br />
- 증정: 어드밴스드 시카 토너 31ml, 어드밴스드 시카 에멀전 31m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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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합 태반 핵심 성분이 선사하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의 정수 ‘이자녹스 테르비나 AD 3종 스페셜 세트’(권장소비자가격 22만원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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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피부 고민에 맞춰 차원이 다른 스킨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기능성 에이징 케어 엑스퍼트 브랜드 이자녹스에서 감사의 달을 맞이해 ‘이자녹스 테르비나 AD 3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 스킨케어의 전 단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라인업으로 구성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테르비나만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스킨케어의 정수를 느껴볼 수 있도록 풍성하게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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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비나 AD’는 태초의 생명력을 담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세계적인 생명과학 연구 기관 CHA 태반 연구소의 독자적인 과학기술로 개발된 rHPP-8™과 재조합 태반 줄기세포 배양액 핵심 성분인 rFPP-5™, 테르비나의 새로운 성분인 Fibroglu™을 함유한 처방이 우아한 피부 빛과 생명력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해 차원이 다른 피부 자신감을 완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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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은 가득 찬 보습감과 깊고 농축된 영양감을 느낄 수 있는 스킨 소프너 및 에멀전과 피부에 깊은 에너지와 탄력을 주는 탄탄한 텍스처의 테르비나 AD 크림이 포함됐다. 그리고 피부가 약해지기 쉬운 환절기 시즌에 맞춰 다이아몬드 존의 트리플 탄력케어에 도움을 주는 리제너레이팅 세럼과 연약하고 민감한 눈가에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주는 ‘럭셔리 눈가 집중케어’ 아이 크림을 함께 구성해 이상적인 피부 상태를 만들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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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찬란하게 빛나는 피부로 거듭나는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솔루션’ 경험을 선사하며, 이번 감사의 달에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감각의 디자인으로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달하기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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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품: 테르비나 AD 스킨소프너 150ml, 에멀전 150ml, 크림 25ml<br />
- 증정: 테르비나 AD 아이 크림 10ml*5개, 세럼 10m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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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귀한 천삼의 성분을 담아 피부를 조화롭게 다스리는 프리미엄 명품 안티에이징 ‘수려한 천삼 VIP 스페셜 에디션’(권장소비자가격 24만원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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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한방 브랜드 수려한은 감사의 달을 맞아 최상급 홍삼인 천삼과 수십 년 이상의 생명을 이어온 귀한 장생하수오를 담은 제형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강한 생명력과 영양감을 선사하는 ‘수려한 천삼 VIP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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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트는 최고가 라인 천삼 상황과 천삼 선유 정품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귀한 한방 성분을 조화롭게 배합해 지친 피부를 촘촘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수려한의 대표 럭셔리 제품인 천삼 선유 수액, 유액, 크림과 천삼 상황 아이 크림, 상황 진액까지 함께 제공돼 천삼 라인 FULL 내장으로 고품격 5종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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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천삼 상황 크림 10m*2ea와 진액 10ml 추가 구성으로 처지고 늘어진 얼굴을 잡아 피부를 오래도록 탱탱하게 가꿔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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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는 한국의 단청 패턴을 모티프 그래픽으로 재해석해 풀어낸 디자인으로,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가 돋보인다. 띠지를 두른 디자인으로, 별도의 포장 없이도 화려하고 고급진 상자 디자인으로 소중한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선물하기 좋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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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품: 천삼 선유 수액 130ml, 유액 130ml, 크림 25ml, 상황 아이 크림 25ml, 상황 진액 30ml<br />
- 증정: 천삼 상황 크림 10ml*2ea, 진액 10m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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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리 머스크 향으로 완성하는 깊은 바디 보습 케어 ‘비욘드 딥 모이스처 바디 2종 세트’(권장소비자가격 4만원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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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뷰티 브랜드 비욘드는 브랜드 베스트 향인 파우더리 머스크 향으로 깊은 바디 보습 케어를 선사하는 ‘비욘드 딥 모이스처 바디 2종 세트’를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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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딥 모이스처 라인은 부드러운 파우더와 플로럴,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포근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바디 케어 라인이다. 피부 구성 성분과 닮은 스킨미믹 세라마이드 콤플렉스™[8]와 에센셜 오일 콤플렉스™[9]를 함유한 바디 워시와 로션은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가꾸고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전달해 건강한 바디 보습 케어를 완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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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플로럴 향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에 비욘드만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으며, 비욘드 베스트 상품인 딥 모이스처 바디 워시와 로션 두 제품이 각각 정품 300ml, 증정 60ml으로 내장된 알찬 구성으로 준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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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품: 딥 모이스처 크리미 바디 워시 300ml, 딥 모이스처 스무딩 바디 에멀전 300ml <br />
- 증정: 딥 모이스처 크리미 바디 워시 60ml, 딥 모이스처 스무딩 바디 에멀전 60ml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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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스킨미믹 콤플렉스™: 세라마이드+모링가 오일<br />
[9] 에센셜 오일 콤플렉스™: 스쿠알란+호호바씨 오일+동백나무씨 오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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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이철호 책임 02-6924-619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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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07164605_83959961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6:55: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3</guid>
		<title><![CDATA[GC녹십자, 1분기 영업이익 117억원… 전년 대비 46.3% 성장]]></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3</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3</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녹십자(006280.KS)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이 435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3% 성장했으며, 순이익은 201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알리글로(ALYGLO®)’의 성장이 주도했다. 알리글로는 1분기 34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증가했다. 회사 측은 올해 알리글로의 분기별 매출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발표된 미국 관세 정책에서 혈장분획제제(Plasma derived therapies)가 면세 대상에 포함되면서, 미국 사업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도 해소된 것으로 평가된다.

미국 혈장 센터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운영도 안정화되고 있다. 최근 텍사스 라레도(Laredo) 혈장 센터의 FDA 허가 획득으로 혈장 판매 확대와 수급 안정성이 동시에 기대되며, 연내 이글패스(Eagle pass) 혈장 센터 개소도 추진 중이다.

GC녹십자 별도 사업 부문별 매출은 혈장분획제제 1149억원, 백신제제 568억원, 처방의약품 816억원, 일반의약품 및 소비자헬스케어 324억원으로 나타났다.

연결 대상 자회사들도 앞서 실적을 발표했다.

GC셀(144510.KQ)과 GC녹십자엠에스(142280.KQ)는 각각 374억원, 23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GC녹십자웰빙(234690.KQ)은 마운자로 판매 효과로 491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GC녹십자는 지난 3월 31일 GC녹십자웰빙 지분 전량을 GC(녹십자홀딩스)에 매각했으며, 이에 따라 2분기부터 연결 대상에서 제외된다.

GC녹십자는 주요 품목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C녹십자(006280.KS)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이 435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수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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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3% 성장했으며, 순이익은 201억원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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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적 개선은 ‘알리글로(ALYGLO®)’의 성장이 주도했다. 알리글로는 1분기 34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 증가했다. 회사 측은 올해 알리글로의 분기별 매출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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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4월 발표된 미국 관세 정책에서 혈장분획제제(Plasma derived therapies)가 면세 대상에 포함되면서, 미국 사업 환경에 대한 불확실성도 해소된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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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혈장 센터 자회사 ABO플라즈마의 운영도 안정화되고 있다. 최근 텍사스 라레도(Laredo) 혈장 센터의 FDA 허가 획득으로 혈장 판매 확대와 수급 안정성이 동시에 기대되며, 연내 이글패스(Eagle pass) 혈장 센터 개소도 추진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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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별도 사업 부문별 매출은 혈장분획제제 1149억원, 백신제제 568억원, 처방의약품 816억원, 일반의약품 및 소비자헬스케어 324억원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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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대상 자회사들도 앞서 실적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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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셀(144510.KQ)과 GC녹십자엠에스(142280.KQ)는 각각 374억원, 23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GC녹십자웰빙(234690.KQ)은 마운자로 판매 효과로 491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GC녹십자는 지난 3월 31일 GC녹십자웰빙 지분 전량을 GC(녹십자홀딩스)에 매각했으며, 이에 따라 2분기부터 연결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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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주요 품목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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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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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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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6:03:4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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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72</guid>
		<title><![CDATA[동원그룹, 1분기 원가 부담 누적에도 견조한 성장]]></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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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원그룹 CI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006040)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2조53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62억원으로 17.1% 늘었다.
 
지속되는 고환율과 글로벌 원자재 수급 불안, 내수 침체 등의 영향으로 수산, 식품 부문 계열사는 고전했지만, 포장재·물류 계열사 등 B2B 부문의 수출 강화와 신규 수주 확대로 선방했다.
 
동원산업의 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7.8% 감소한 2958억원이며, 영업이익은 35.7% 감소한 666억원에 머물렀다.
 
식품 부문 계열사인 동원F&B도 온라인 경로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소폭 성장했으나, 고환율로 인한 원가 부담과 원자재 수급 불안, 오프라인 경로의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6% 이상 감소했다.
 
반면, B2B 식자재유통기업 동원홈푸드는 조미식품·식자재·급식 서비스·축산물 유통 등 전 사업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식자재 및 축산물 유통 사업은 신규 거래처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조미사업은 B2B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포장·소재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014820)는 고환율,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연포장재, 식품캔 등 고부가가치 중심의 수출 확대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0.3% 증가한 3378억원, 영업이익은 3.9% 성장한 130억원이다.
 
물류 계열사인 동원로엑스와 건설 계열사 동원건설산업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해 그룹의 성장에 힘을 보탰다. 신규 물량 유치 및 공사 수주를 통해 매출이 증가했고, 운송 효율화와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로 영업이익도 개선됐다.
 
동원그룹은 고환율·원자재 수급 불안·내수 시장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져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다가오는 2분기에도 경영 환경이 나아지지 않을 전망이지만 수산-식품-소재-물류로 이어지는 견고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내실 경영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원그룹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02-589-48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08161910_75677510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그룹 CI</figcaption></figure></div>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006040)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한 2조53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62억원으로 17.1%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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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고환율과 글로벌 원자재 수급 불안, 내수 침체 등의 영향으로 수산, 식품 부문 계열사는 고전했지만, 포장재·물류 계열사 등 B2B 부문의 수출 강화와 신규 수주 확대로 선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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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의 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7.8% 감소한 2958억원이며, 영업이익은 35.7% 감소한 666억원에 머물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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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부문 계열사인 동원F&B도 온라인 경로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액이 소폭 성장했으나, 고환율로 인한 원가 부담과 원자재 수급 불안, 오프라인 경로의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6% 이상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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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B2B 식자재유통기업 동원홈푸드는 조미식품·식자재·급식 서비스·축산물 유통 등 전 사업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식자재 및 축산물 유통 사업은 신규 거래처 확대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조미사업은 B2B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세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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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소재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014820)는 고환율, 글로벌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연포장재, 식품캔 등 고부가가치 중심의 수출 확대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액은 0.3% 증가한 3378억원, 영업이익은 3.9% 성장한 130억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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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계열사인 동원로엑스와 건설 계열사 동원건설산업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이상 증가해 그룹의 성장에 힘을 보탰다. 신규 물량 유치 및 공사 수주를 통해 매출이 증가했고, 운송 효율화와 우량 사업지 중심의 선별 수주로 영업이익도 개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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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은 고환율·원자재 수급 불안·내수 시장 침체 등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져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다가오는 2분기에도 경영 환경이 나아지지 않을 전망이지만 수산-식품-소재-물류로 이어지는 견고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내실 경영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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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그룹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02-589-48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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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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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1028147215_20260508161910_75677510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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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8 May 2026 16:20:2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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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차그룹, 한국항공우주산업과 미래 항공 모빌리티 개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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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KAI 김종출 사장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개발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손을 맞잡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서초구 양재동)에서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및 KAI 김종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그룹의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 역량과 KAI의 항공기체 개발 역량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개발하고 양산하기 위한 것으로, 양사는 기술적·인적 자원 공유는 물론 향후 공급망 및 인증, 고객 네트워크 분야까지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의 미국 미래 항공 모빌리티 전문법인 ‘슈퍼널(Supernal)’과 KAI가 공동으로 AAM(Advanced Air Mobility,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를 개발하고, 현대차·기아 항공파워트레인사업부에서 개발 중인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 또한 양사는 항공산업 전반에 걸쳐 신규 협력 분야를 도출해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한국의 항공우주산업을 이끌고 있는 KAI와의 협약은 우리가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개발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큰 힘이라며, 안전하면서도 매력적인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선보여 모빌리티의 지평을 하늘길로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KAI는 자사가 보유한 고정익 및 회전익 체계종합역량과 현대차그룹의 대량 생산 체계 및 모빌리티 생태계가 결합하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K-AAM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양사 협력은 글로벌 민수 모빌리티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대한민국을 항공 강국으로 견인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고정익: 여객기나 전투기 등과 같이 동체에 날개가 고정된 비행체 형태
※ 회전익: 헬리콥터나 드론 등과 같이 날개가 회전하는 비행체 형태

한편, 슈퍼널은 지난 4일(현지시간) 수직 이착륙 항공역학 권위자인 ‘파르한 간디(Farhan Gandhi)’를 새로운 CTO(Chief Technology Officer)로 선임했다. 30년 이상 회전익 항공기 연구에 몸담은 파르한 간디는 슈퍼널이 기술적으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KAI는 1999년 설립 이후 KT-1 기본훈련기, 송골매 무인기 등 군용 항공기 개발에 집중했고, 최근 민수용 미래 항공 모빌리티로 사업을 확장하며 대한민국 항공산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0091747_47917983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KAI 김종출 사장</figcaption></figure></div>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개발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손을 맞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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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서초구 양재동)에서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및 KAI 김종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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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그룹의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 역량과 KAI의 항공기체 개발 역량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개발하고 양산하기 위한 것으로, 양사는 기술적·인적 자원 공유는 물론 향후 공급망 및 인증, 고객 네트워크 분야까지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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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의 미국 미래 항공 모빌리티 전문법인 ‘슈퍼널(Supernal)’과 KAI가 공동으로 AAM(Advanced Air Mobility,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를 개발하고, 현대차·기아 항공파워트레인사업부에서 개발 중인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상용화를 위해 협력한다. 또한 양사는 항공산업 전반에 걸쳐 신규 협력 분야를 도출해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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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한국의 항공우주산업을 이끌고 있는 KAI와의 협약은 우리가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개발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큰 힘이라며, 안전하면서도 매력적인 미래 항공 모빌리티를 선보여 모빌리티의 지평을 하늘길로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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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는 자사가 보유한 고정익 및 회전익 체계종합역량과 현대차그룹의 대량 생산 체계 및 모빌리티 생태계가 결합하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K-AAM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양사 협력은 글로벌 민수 모빌리티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대한민국을 항공 강국으로 견인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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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익: 여객기나 전투기 등과 같이 동체에 날개가 고정된 비행체 형태<br />
※ 회전익: 헬리콥터나 드론 등과 같이 날개가 회전하는 비행체 형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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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널은 지난 4일(현지시간) 수직 이착륙 항공역학 권위자인 ‘파르한 간디(Farhan Gandhi)’를 새로운 CTO(Chief Technology Officer)로 선임했다. 30년 이상 회전익 항공기 연구에 몸담은 파르한 간디는 슈퍼널이 기술적으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 <br />
<br />
KAI는 1999년 설립 이후 KT-1 기본훈련기, 송골매 무인기 등 군용 항공기 개발에 집중했고, 최근 민수용 미래 항공 모빌리티로 사업을 확장하며 대한민국 항공산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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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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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605/newswire/31017998_20260510091747_47917983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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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09:21:5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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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70</guid>
		<title><![CDATA[베르단티스, 세계 최초의 AI 네이티브 예비 부품 인텔리전스 플랫폼 MRO360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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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베르단티스(Verdantis)는 오늘 자산 집약적인 조직이 MRO 예비 부품 재고를 관리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맞춤형 AI 플랫폼인 MRO360을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간 제조업체, 석유·가스 운영업체, 광업 회사, 공공시설 및 기타 산업 기업을 위해 설계된 MRO360은 지속적으로 수요를 예측하고, 부품 중요도를 평가하고, 단종 위험을 관리하고, 동적 재주문 시점을 계산하고, 회사 간 공장 이전을 지원하는 상호 연결된 9개의 AI 에이전트를 배포해 예비 부품 카탈로그 전반에 걸쳐 모든 최적화 기회의 정확한 금전적 가치를 실시간으로 실현한다.

정적인 규칙에 기반한 기존 EAM 및 CMMS 플랫폼과 달리, MRO360의 에이전트는 수요 패턴, 공급업체 성과 및 장비 상태의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적응한다. 이제 처음으로 유지보수 계획 담당자는 현재 공급 부족 리스크가 있는 작업 지시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됐다. 최고재무책임자는 방출 가능한 초과 재고의 금액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우리는 20년 넘게 자산 집약적 산업의 데이터 분야에서 일해 왔다. 우리는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공급업체 관계가 어떻게 예측 정보보다 직감에 의해 관리되는지 그리고 유지보수 계획이 어떻게 재고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지 알고 있다. MRO360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우리의 답변이다. 이는 훨씬 더 큰 시스템인 업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자산관리 솔루션의 기반이 되는 레이어로써, 이 시스템에서는 모든 기능이 학습하고 적응하는 지능형 에이전트로 설계된다. 바로 여기에서 그 여정이 시작된다.”
- 베르단티스 최고경영자 쿠마르 가우라브 굽타(Kumar Gaurav Gupta)

MRO360은 보다 폭넓고 의도적인 비전의 기반이다. 베르단티스는 업계에 전례 없는 것을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로 예비 부품 정보부터 자산 수명주기 관리, 유지보수 실행, 인력 계획 수립, 조달 및 규정 준수에 이르는 6가지 EAM 영역을 아우르는 완전한 AI 기반 기업 자산관리 솔루션이다. 이러한 모듈은 모두 처음부터 AI 에이전트로 구축된다. MRO360은 그 코어를 구축한다. 향후 로드맵은 자산관리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이러한 인텔리전스를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

베르단티스 소개

베르단티스는 2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산 집약적 산업 분야에 데이터 인텔리전스 및 운영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본사는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미, 중동, 유럽 및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www.verdantis.com/mro360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베르단티스(Verdantis) 프리얀카 아가르왈(Priyanka Agarwal) 마케팅 책임자  +1 (866) 987-44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베르단티스(Verdantis)는 오늘 자산 집약적인 조직이 MRO 예비 부품 재고를 관리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맞춤형 AI 플랫폼인 MRO360을 전 세계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시간 제조업체, 석유·가스 운영업체, 광업 회사, 공공시설 및 기타 산업 기업을 위해 설계된 MRO360은 지속적으로 수요를 예측하고, 부품 중요도를 평가하고, 단종 위험을 관리하고, 동적 재주문 시점을 계산하고, 회사 간 공장 이전을 지원하는 상호 연결된 9개의 AI 에이전트를 배포해 예비 부품 카탈로그 전반에 걸쳐 모든 최적화 기회의 정확한 금전적 가치를 실시간으로 실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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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인 규칙에 기반한 기존 EAM 및 CMMS 플랫폼과 달리, MRO360의 에이전트는 수요 패턴, 공급업체 성과 및 장비 상태의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적응한다. 이제 처음으로 유지보수 계획 담당자는 현재 공급 부족 리스크가 있는 작업 지시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됐다. 최고재무책임자는 방출 가능한 초과 재고의 금액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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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20년 넘게 자산 집약적 산업의 데이터 분야에서 일해 왔다. 우리는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공급업체 관계가 어떻게 예측 정보보다 직감에 의해 관리되는지 그리고 유지보수 계획이 어떻게 재고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지 알고 있다. MRO360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우리의 답변이다. 이는 훨씬 더 큰 시스템인 업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 자산관리 솔루션의 기반이 되는 레이어로써, 이 시스템에서는 모든 기능이 학습하고 적응하는 지능형 에이전트로 설계된다. 바로 여기에서 그 여정이 시작된다.”<br />
- 베르단티스 최고경영자 쿠마르 가우라브 굽타(Kumar Gaurav Gup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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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O360은 보다 폭넓고 의도적인 비전의 기반이다. 베르단티스는 업계에 전례 없는 것을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로 예비 부품 정보부터 자산 수명주기 관리, 유지보수 실행, 인력 계획 수립, 조달 및 규정 준수에 이르는 6가지 EAM 영역을 아우르는 완전한 AI 기반 기업 자산관리 솔루션이다. 이러한 모듈은 모두 처음부터 AI 에이전트로 구축된다. MRO360은 그 코어를 구축한다. 향후 로드맵은 자산관리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이러한 인텔리전스를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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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단티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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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단티스는 2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산 집약적 산업 분야에 데이터 인텔리전스 및 운영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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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는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미, 중동, 유럽 및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www.verdantis.com/mro36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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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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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베르단티스(Verdantis) 프리얀카 아가르왈(Priyanka Agarwal) 마케팅 책임자  +1 (866) 987-44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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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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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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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3: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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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원 메디신스, 2026년 1분기 재무 결과 및 비즈니스 업데이트 발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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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종양학 기업인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 Ltd.) (https://beonemedicines.com/)(NASDAQ: ONC; HKEX: 06160; SSE: 688235)가 오늘 2026년 1분기 재무 결과 및 기업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비원의 공동 창업자, 회장 및 CEO인 존 V. 오일러(John V. Oyl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렇게 강한 1분기 실적은 글로벌 종양학 선도 기업으로서 비원의 지속적 성장을 강화하며, 이러한 성장은 철저한 상업적 실행에 힘입은 바가 크며, 확립된 혈액 종양 분야의 리더십과 인상적이고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고형 종양 파이프라인이 뒷받침하고 있다. 임상 개발 및 제조를 위한 우리의 글로벌 슈퍼하이웨이(Global Superhighway)의 지속적인 경쟁 우위는 이제 분명하다. 브루킨사(BRUKINSA)는 CLL(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기적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를 보유한 근간 제품의 성격을 가진 최고 수준의 BTK 억제제로서 그리고 이브루티닙 대비 입증된 우월한 유효성을 가진 유일한 BTK 억제제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으며, 그 결과 글로벌 매출에서 분명한 리더십을 확보했다. 근간 제품의 성격을 가진, 차세대 BCL2 억제제인 손로토클락스와 브루킨사의 고정 기간 병용 요법은 1차 CLL 치료에서 새로운 표준 치료제가 될 잠재력을 나타내며, BTK CDAC BGB-16673은 재발 또는 불응성 환경에서 잠재적인 동종 최초 요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의 혈액학 및 고형 종양 파이프라인 전반에 걸쳐 ASCO(미국 임상 종양학회) 발표로 채택된 초록이 20개 이상이 되면서, 비원은 선도적인 종양학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2026년 1분기 재무적 결과

제품 매출은 2026년 1분기에 총 1억5000만달러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했다.
· 브루킨사: 2026년 1분기 글로벌 매출은 총 11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8% 성장했다. 2026년 1분기 브루킨사의 미국 매출은 7억6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했다.
· 테빔브라(티스렐리주맙): 2026년 1분기 글로벌 매출은 총 2억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했다.
· 암젠(Angen)의 라이선스 도입 제품들: 2026년 1분기 글로벌 매출은 총 1억42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

2026년 1분기 글로벌 제품 매출의 매출총이익율은 GAAP 기준으로 전년 동기의 85% 대비 89%였다. 매출총이익율은 이 회사의 포트폴리오에 있는 다른 제품에 비해 글로벌 브루킨사가 비례적으로 더 높은 매출액 믹스 때문에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또한 브루킨사와 테빔브라 모두의 생산성 향상으로 인한 감소된 비용의 혜택을 받았다.

영업 비용

다음 표는 2026년 1분기의 영업 비용을 요약한 것이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2026년 1분기 연구 및 개발(R&D) 비용은 GAAP 및 조정 기준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는데, 이는 전임상 프로그램을 임상으로, 초기 임상 프로그램을 후기 단계로 진행했기 때문이다.

2026년 1분기 판매, 일반 및 관리(SG&A) 비용은 상업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로 인해 GAAP 및 조정 기준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제품 매출액의 SG&A 비용 비율은 2026년 1분기에 전년 동기의 41%에 비해 37%로 증가했다.

 순이익 및 기본/희석 주당 순이익

2026년 1분기 GAAP 순이익은 2억2700만달러로서 전년 동기 손실 대비 2억2600만달러 증가했는데, 이는 주로 매출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 개선에 기인한다. 

2026년 1분기 기본 및 희석 주당순이익은 전년 동기 주당 기본 및 희석 주당 순이익 0.00달러, 미국주식예탁증서(American Depositary Share, ADS)당 0.01달러에 비해 각각 주당 0.16달러 및 0.15달러와 ADS당 2.05 및 1.96달러였다.

2026년 분기의 잉여 현금 흐름 은 1억6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억7300만달러 증가했다.

비원의 2026년 1분기 재무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비원의 2026년 1분기 분기 보고서 양식 10-Q를 참조하면 된다.

업데이트된 연간 2026년 가이던스

비원의 재무 가이던스는 아래에 요약되어 있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비원의 2026년 연간 총 매출 가이던스는 63억달러에서 65억달러로, 미국에서 브루킨사의 리더십 입지와 유럽 및 기타 주요 세계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에 의해 주도된 강력한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를 포함하고 있다. 총마진율은 80%대 후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는 제품 믹스의 영향과 2026년 연간 생산성 개선이 포함된다. GAAP 기준 통합 운영 비용에 대한 가이던스에는 계속해서 의미 있는 영업 레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는 속도로 판매 및 연구 부문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투자 기대치가 포함되어 있다.

회사는 순이익 및 ADS당 순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항목에 대해 다음과 같은 추가 가이던스를 제공한다.

· 기타 이익(비용): 2500만달러에서 5000만달러의 추정 비용 범위에는 로열티 파마(Royalty Pharma) 계약 관련 이자 상각이 포함된다.
· 법인세 전망: 실적이 2026년 특정 평가충당금을 환입할 수 있는 충분한 긍정적 증거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인식 시점에 중요한 세금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잠재적 환입의 시기와 규모는 불확실하다. 환입 이전에는 법인세 비용이 과거 관계에 따라 실적과 같은 추세를 나타낼 것이다. 법인세 불확실성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에 대해서는 Form 10-Q를 참조하면 된다.
· 희석 ADS 발행 주식 수: 회사는 희석 ADS 발행 주식 수가 약 1억1800만 주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 1분기 사업 중요사항 
핵심 판매 제품

 브루킨사 (자누브루티닙) 
· 일본에서 재발 또는 불응성(R/R) 변연부 림프종(MZL) 성인 환자 치료에 대해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을 받음.
· 일본에서 R/R MZL 및 정제 제형에 대한 신약허가신청(NDA)을 제출함.

 손로토클락스(BCL2 억제제) 
· 중국에서 R/R 맨틀 세포림프종(MCL) 및 R/R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소림프구성 림프종(SLL) 성인 환자 치료제로 출시 및 시판 중.
· 유럽종양학회(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ogy, ESMO) 가이드라인에 R/R MCL 환자를 위해 추천된 3차 치료제로 포함됨.

 테빔브라(티스렐리주맙) 
· 트라스투주맙+화학요법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전체 생존율 개선을 입증한 HERIZON-GEA-01의 결과에 근거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의해 지헤라(자니다타맙) 및 화학요법과의 병용 요법으로 1차 HER2 양성 위식도선암(GEA) 성인 환자 치료에 대한 우선심사(Priority Review)로 

보충적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 신청서(Supplemental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s, sBLA) 인정 받음.
· 중국 약품평가센터(Center for Drug Evaluation, CDE)에 의해 ZIIHERA 및 화학요법과의 병용 요법으로 1차 HER2 양성 GEA 성인 환자 치료에 대한 sBLA 인정 받음.
 지헤라(자니다타맙) 
· 중국 CDE에 의해 테빔브라 병용 여부와 관계없이 화학요법과의 병용 요법으로 1차 HER2 양성 GEA 성인 환자 치료에 대한 sBLA 인정 받음.

임상 단계 프로그램 선택

 혈액학 
· BGB-16673(BTK CDAC): R/R MZL 및 리히터 전환에 대한 제2상 코호트 개시함.

 유방암과 부인암 
· BGB-43395(CDK4 억제제): ASCO에서 포스터 발표로서 제1상 시험 데이터 인정받음. 
· BG-C9074(B7-H4 ADC): ASCO에서 신속 구두 발표로서 제1상 시험 데이터 인정받음.

 위장관 암 
· BGB-B2033(GPC3x41BB 이중특이항체):
· 간세포암(HCC)에 대해 FDA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획득.
· HCC 환자를 대상으로 등록 가능성이 있는 시험 개시함.
· ASCO에서 신속 구두 발표로서 제1상 시험 데이터 인정받음.

 폐암 
· BG-C0979 (ADAM9 표적 ADC): 최초의 인간 대상 시험.

 염증 및 면역학 
· BG-A3004 (KLRG1 mAb): 최초의 인간 대상 시험.

 예상되는 R&D 이정표

(표의 내용은 pdf 참조)

 기업 업데이트 

· 화후이스(Huahui Health)와 함께 PD-1, VEGF-A 및 CTLA-4를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삼중특이항체 HH160(BON-110)의 전 세계 권리를 라이센싱하는 독점적 옵션 계약 체결.

 비원의 실적 결과 웹캐스트

 2026년 1분기 회사의 실적 컨퍼런스 콜은 2026년 5월 6일 수요일 오전 8:00(동부 표준시)에 웹캐스트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비원의 웹사이트 www.beonemedicines.com의 투자자 섹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 사전 준비된 발언 전문 및 웹캐스트 다시보기 형식의 추가 정보도 제공된다.

비원 소개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는 전 세계 암 환자를 위한 혁신적 치료법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글로벌 종양학 기업이다. 혈액 종양 및 고형 종양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비원은 자체 역량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신규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개발을 가속하고 있다. 6개 대륙에 걸쳐 성장하는 글로벌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과학적 우수성과 뛰어난 속도를 바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환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비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beonemedicines.com을 방문하고 링크드인, 엑스,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비원을 팔로우하면 된다. 

미래예측진술

이 언론 보도자료에는 다음에 대한 진술을 포함해 개정된 1995년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과 다른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 속하는 미례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비원의 글로벌 종양학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의 지속적인 성장; 1차 CLL에서 잠재적인 새로운 표준치료로서 손로토클락스 및 브루킨사의 고정 기간 병용; R/R CLL에 대한 잠재적 동종 최초의 요법으로서 BGB-16673의 대두; 비원의 미래 수익, 총마진율, 영업비용, 영업이익, 기타 수익 또는 비용, 법인세 및 희석된 ADS 발행 주식 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 및 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와 관련한 비원의 기대; 비원이 달성할 예정인 다가오는 R&D 이정표; 임상 및 규제 관련 진행 상황과 데이터 판독 시점; “비원 소개” 제목 아래 명시된 비원의 계획, 약속, 포부 및 목표. 실제 결과는 다양한 요인의 결과로 인해 전망적 진술에 표시된 것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의약품 후보물질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비원의 능력, 추가적인 개발 또는 시판 승인을 뒷받침할 수 없는 의약품 후보물질의 임상적 결과, 임상시험의 개시, 시기 및 진행과 시판 승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규제 기관의 조치, 승인을 받은 경우 시판 의약품 및 의약품 후보물질의 상업적 성공을 달성하는 비원의 능력, 의약품 및 기술에 대한 지적 재산 보호를 획득하고 유지하는 비원의 능력, 의약품 개발, 제조, 상업화 및 기타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한 비원의 제3자 의존도, 규제 승인 획득 및 의약품의 상업화에 있어 비원의 제한된 경험과 운영을 위한 추가 자금을 확보하고 의약품 후보의 개발을 완료하고 수익성을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비원의 능력,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하는 비원의 가장 최근 정기 보고서의 ‘위험 요인(Risk Factors)’이라는 제목의 섹션에서 더욱 완전하에 논의된 그런 위험과 비원이 이후에 SEC에 제출하는 자료에서 다루는 잠재적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중요 요인에 대한 논의 등이 포함된다. 이 보도자료에 제공된 모든 정보는 이 문서의 날짜를 기준으로 하며 비원은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그런 정보를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비 GAAP 재무 척도의 사용에 관한 참고 사항

비원은 조정된 영업비용(Adjusted Operating Expenses), 조정된 영업손실(Adjusted Operating Loss), 조정된 순이익(Adjusted Net Income), 조정된 주당 순이익(Adjusted Earnings Per Share), 잉여 현금 흐름 및 기타 특정 비-GAAP 손익계산서(non-GAAP income statement) 항목을 포함한 특정 비-GAAP 재무 척도를 제공하며, 그 각 항목에는 GAAP 수치에 대한 조정이 포함된다. 이러한 비-GAAP 재무 척도는 비원의 운영 성과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비원의 GAAP 수치 조정에는 주식 기반 보상, 유형자산 상각 및 무형자산 상각과 같은 해당되는 대로 비현금 항목이 제외된다. 특정 기타 특별 항목 또는 실질적 사건도 발생한 기간 내에 그 규모가 중요한 경우 주기적으로 비-GAAP 조정에 포함될 수 있다. 비-GAAP 조정은 미국 GAAP 당기 법인세 비용(Current Tax Cost)이 있는 한도 내에서 영향을 받는 세금이다. 회사는 현재 순 이연 법인세 자산에 대한 평가 충당금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이연 법인세 효과에 대해 기록된 순 영향은 없다. 비원은 비-GAAP 재무 척도에서 제외되는 비용의 결정과 그런 척도의 사용과 관련된 프로토콜, 통제 및 승인을 안내하는 확립된 비-GAAP 정책을 유지한다. 비원은 이러한 비-GAAP 재무 척도가 GAAP 수치와 함께 고려될 때 비원의 운영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다고 믿는다. 비-GAAP 재무 척도는 투자자들에게 비원의 과거 및 예상 재무 결과 및 추세에 대한 보다 완전한 이해를 제공할 의도로, 또한 기간 간에 그리고 예측된 정보와 관련해 비교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러한 비-GAAP 재무 척도는 비원의 경영진이 계획 및 예측 목적과 비원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지표 중 하나이다. 이러난 비-GAAP 재무 척도들은 GAAP에 따라 계산된 재무 척도들을 대체하거나 그 척도보다 우월한 것이 아니라 추가로 고려되어야 한다. 비원이 사용하는 비-GAAP 재무 척도들은 다른 회사가 사용하는 비-GAAP 재무 척도와 다르게 계산될 수 있으며, 따라서 비-GAAP 재무 척도에 비교할 수 없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 Ltd.) 투자자 연락처 라이자 힙스(Liza Heapes) +1 857-302-5663      미디어 연락처 카일 블랭켄십(Kyle Blankenship) +1 667-351-51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종양학 기업인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 Ltd.) (https://beonemedicines.com/)(NASDAQ: ONC; HKEX: 06160; SSE: 688235)가 오늘 2026년 1분기 재무 결과 및 기업 업데이트를 발표했다.<br />
<br />
비원의 공동 창업자, 회장 및 CEO인 존 V. 오일러(John V. Oyler)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br />
<br />
“이렇게 강한 1분기 실적은 글로벌 종양학 선도 기업으로서 비원의 지속적 성장을 강화하며, 이러한 성장은 철저한 상업적 실행에 힘입은 바가 크며, 확립된 혈액 종양 분야의 리더십과 인상적이고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고형 종양 파이프라인이 뒷받침하고 있다. 임상 개발 및 제조를 위한 우리의 글로벌 슈퍼하이웨이(Global Superhighway)의 지속적인 경쟁 우위는 이제 분명하다. 브루킨사(BRUKINSA)는 CLL(만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기적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를 보유한 근간 제품의 성격을 가진 최고 수준의 BTK 억제제로서 그리고 이브루티닙 대비 입증된 우월한 유효성을 가진 유일한 BTK 억제제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으며, 그 결과 글로벌 매출에서 분명한 리더십을 확보했다. 근간 제품의 성격을 가진, 차세대 BCL2 억제제인 손로토클락스와 브루킨사의 고정 기간 병용 요법은 1차 CLL 치료에서 새로운 표준 치료제가 될 잠재력을 나타내며, BTK CDAC BGB-16673은 재발 또는 불응성 환경에서 잠재적인 동종 최초 요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우리의 혈액학 및 고형 종양 파이프라인 전반에 걸쳐 ASCO(미국 임상 종양학회) 발표로 채택된 초록이 20개 이상이 되면서, 비원은 선도적인 종양학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br />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br />
<br />
2026년 1분기 재무적 결과<br />
<br />
제품 매출은 2026년 1분기에 총 1억5000만달러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했다.<br />
· 브루킨사: 2026년 1분기 글로벌 매출은 총 11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8% 성장했다. 2026년 1분기 브루킨사의 미국 매출은 7억6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했다.<br />
· 테빔브라(티스렐리주맙): 2026년 1분기 글로벌 매출은 총 2억6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성장했다.<br />
· 암젠(Angen)의 라이선스 도입 제품들: 2026년 1분기 글로벌 매출은 총 1억42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br />
<br />
2026년 1분기 글로벌 제품 매출의 매출총이익율은 GAAP 기준으로 전년 동기의 85% 대비 89%였다. 매출총이익율은 이 회사의 포트폴리오에 있는 다른 제품에 비해 글로벌 브루킨사가 비례적으로 더 높은 매출액 믹스 때문에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또한 브루킨사와 테빔브라 모두의 생산성 향상으로 인한 감소된 비용의 혜택을 받았다.<br />
<br />
영업 비용<br />
<br />
다음 표는 2026년 1분기의 영업 비용을 요약한 것이다.<br />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br />
<br />
2026년 1분기 연구 및 개발(R&D) 비용은 GAAP 및 조정 기준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는데, 이는 전임상 프로그램을 임상으로, 초기 임상 프로그램을 후기 단계로 진행했기 때문이다.<br />
<br />
2026년 1분기 판매, 일반 및 관리(SG&A) 비용은 상업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속적인 투자로 인해 GAAP 및 조정 기준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제품 매출액의 SG&A 비용 비율은 2026년 1분기에 전년 동기의 41%에 비해 37%로 증가했다.<br />
<br />
 순이익 및 기본/희석 주당 순이익<br />
<br />
2026년 1분기 GAAP 순이익은 2억2700만달러로서 전년 동기 손실 대비 2억2600만달러 증가했는데, 이는 주로 매출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 개선에 기인한다. <br />
<br />
2026년 1분기 기본 및 희석 주당순이익은 전년 동기 주당 기본 및 희석 주당 순이익 0.00달러, 미국주식예탁증서(American Depositary Share, ADS)당 0.01달러에 비해 각각 주당 0.16달러 및 0.15달러와 ADS당 2.05 및 1.96달러였다.<br />
<br />
2026년 분기의 잉여 현금 흐름 은 1억6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억7300만달러 증가했다.<br />
<br />
비원의 2026년 1분기 재무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비원의 2026년 1분기 분기 보고서 양식 10-Q를 참조하면 된다.<br />
<br />
업데이트된 연간 2026년 가이던스<br />
<br />
비원의 재무 가이던스는 아래에 요약되어 있다:<br />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br />
<br />
비원의 2026년 연간 총 매출 가이던스는 63억달러에서 65억달러로, 미국에서 브루킨사의 리더십 입지와 유럽 및 기타 주요 세계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에 의해 주도된 강력한 매출 성장에 대한 기대를 포함하고 있다. 총마진율은 80%대 후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기에는 제품 믹스의 영향과 2026년 연간 생산성 개선이 포함된다. GAAP 기준 통합 운영 비용에 대한 가이던스에는 계속해서 의미 있는 영업 레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는 속도로 판매 및 연구 부문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투자 기대치가 포함되어 있다.<br />
<br />
회사는 순이익 및 ADS당 순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항목에 대해 다음과 같은 추가 가이던스를 제공한다.<br />
<br />
· 기타 이익(비용): 2500만달러에서 5000만달러의 추정 비용 범위에는 로열티 파마(Royalty Pharma) 계약 관련 이자 상각이 포함된다.<br />
· 법인세 전망: 실적이 2026년 특정 평가충당금을 환입할 수 있는 충분한 긍정적 증거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인식 시점에 중요한 세금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잠재적 환입의 시기와 규모는 불확실하다. 환입 이전에는 법인세 비용이 과거 관계에 따라 실적과 같은 추세를 나타낼 것이다. 법인세 불확실성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에 대해서는 Form 10-Q를 참조하면 된다.<br />
· 희석 ADS 발행 주식 수: 회사는 희석 ADS 발행 주식 수가 약 1억1800만 주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br />
<br />
 2026년 1분기 사업 중요사항 <br />
핵심 판매 제품<br />
<br />
 브루킨사 (자누브루티닙) <br />
· 일본에서 재발 또는 불응성(R/R) 변연부 림프종(MZL) 성인 환자 치료에 대해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을 받음.<br />
· 일본에서 R/R MZL 및 정제 제형에 대한 신약허가신청(NDA)을 제출함.<br />
<br />
 손로토클락스(BCL2 억제제) <br />
· 중국에서 R/R 맨틀 세포림프종(MCL) 및 R/R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CLL)/소림프구성 림프종(SLL) 성인 환자 치료제로 출시 및 시판 중.<br />
· 유럽종양학회(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ogy, ESMO) 가이드라인에 R/R MCL 환자를 위해 추천된 3차 치료제로 포함됨.<br />
<br />
 테빔브라(티스렐리주맙) <br />
· 트라스투주맙+화학요법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전체 생존율 개선을 입증한 HERIZON-GEA-01의 결과에 근거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의해 지헤라(자니다타맙) 및 화학요법과의 병용 요법으로 1차 HER2 양성 위식도선암(GEA) 성인 환자 치료에 대한 우선심사(Priority Review)로 <br />
<br />
보충적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 신청서(Supplemental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s, sBLA) 인정 받음.<br />
· 중국 약품평가센터(Center for Drug Evaluation, CDE)에 의해 ZIIHERA 및 화학요법과의 병용 요법으로 1차 HER2 양성 GEA 성인 환자 치료에 대한 sBLA 인정 받음.<br />
 지헤라(자니다타맙) <br />
· 중국 CDE에 의해 테빔브라 병용 여부와 관계없이 화학요법과의 병용 요법으로 1차 HER2 양성 GEA 성인 환자 치료에 대한 sBLA 인정 받음.<br />
<br />
임상 단계 프로그램 선택<br />
<br />
 혈액학 <br />
· BGB-16673(BTK CDAC): R/R MZL 및 리히터 전환에 대한 제2상 코호트 개시함.<br />
<br />
 유방암과 부인암 <br />
· BGB-43395(CDK4 억제제): ASCO에서 포스터 발표로서 제1상 시험 데이터 인정받음. <br />
· BG-C9074(B7-H4 ADC): ASCO에서 신속 구두 발표로서 제1상 시험 데이터 인정받음.<br />
<br />
 위장관 암 <br />
· BGB-B2033(GPC3x41BB 이중특이항체):<br />
· 간세포암(HCC)에 대해 FDA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획득.<br />
· HCC 환자를 대상으로 등록 가능성이 있는 시험 개시함.<br />
· ASCO에서 신속 구두 발표로서 제1상 시험 데이터 인정받음.<br />
<br />
 폐암 <br />
· BG-C0979 (ADAM9 표적 ADC): 최초의 인간 대상 시험.<br />
<br />
 염증 및 면역학 <br />
· BG-A3004 (KLRG1 mAb): 최초의 인간 대상 시험.<br />
<br />
 예상되는 R&D 이정표<br />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br />
<br />
 기업 업데이트 <br />
<br />
· 화후이스(Huahui Health)와 함께 PD-1, VEGF-A 및 CTLA-4를 표적으로 하는 새로운 삼중특이항체 HH160(BON-110)의 전 세계 권리를 라이센싱하는 독점적 옵션 계약 체결.<br />
<br />
 비원의 실적 결과 웹캐스트<br />
<br />
 2026년 1분기 회사의 실적 컨퍼런스 콜은 2026년 5월 6일 수요일 오전 8:00(동부 표준시)에 웹캐스트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비원의 웹사이트 www.beonemedicines.com의 투자자 섹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 사전 준비된 발언 전문 및 웹캐스트 다시보기 형식의 추가 정보도 제공된다.<br />
<br />
비원 소개<br />
<br />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는 전 세계 암 환자를 위한 혁신적 치료법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글로벌 종양학 기업이다. 혈액 종양 및 고형 종양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비원은 자체 역량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신규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개발을 가속하고 있다. 6개 대륙에 걸쳐 성장하는 글로벌 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과학적 우수성과 뛰어난 속도를 바탕으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환자에게 다가가고 있다.<br />
<br />
비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beonemedicines.com을 방문하고 링크드인, 엑스,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비원을 팔로우하면 된다. <br />
<br />
미래예측진술<br />
<br />
이 언론 보도자료에는 다음에 대한 진술을 포함해 개정된 1995년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과 다른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 속하는 미례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비원의 글로벌 종양학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의 지속적인 성장; 1차 CLL에서 잠재적인 새로운 표준치료로서 손로토클락스 및 브루킨사의 고정 기간 병용; R/R CLL에 대한 잠재적 동종 최초의 요법으로서 BGB-16673의 대두; 비원의 미래 수익, 총마진율, 영업비용, 영업이익, 기타 수익 또는 비용, 법인세 및 희석된 ADS 발행 주식 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 및 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와 관련한 비원의 기대; 비원이 달성할 예정인 다가오는 R&D 이정표; 임상 및 규제 관련 진행 상황과 데이터 판독 시점; “비원 소개” 제목 아래 명시된 비원의 계획, 약속, 포부 및 목표. 실제 결과는 다양한 요인의 결과로 인해 전망적 진술에 표시된 것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의약품 후보물질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비원의 능력, 추가적인 개발 또는 시판 승인을 뒷받침할 수 없는 의약품 후보물질의 임상적 결과, 임상시험의 개시, 시기 및 진행과 시판 승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규제 기관의 조치, 승인을 받은 경우 시판 의약품 및 의약품 후보물질의 상업적 성공을 달성하는 비원의 능력, 의약품 및 기술에 대한 지적 재산 보호를 획득하고 유지하는 비원의 능력, 의약품 개발, 제조, 상업화 및 기타 서비스를 수행하기 위한 비원의 제3자 의존도, 규제 승인 획득 및 의약품의 상업화에 있어 비원의 제한된 경험과 운영을 위한 추가 자금을 확보하고 의약품 후보의 개발을 완료하고 수익성을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비원의 능력,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하는 비원의 가장 최근 정기 보고서의 ‘위험 요인(Risk Factors)’이라는 제목의 섹션에서 더욱 완전하에 논의된 그런 위험과 비원이 이후에 SEC에 제출하는 자료에서 다루는 잠재적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중요 요인에 대한 논의 등이 포함된다. 이 보도자료에 제공된 모든 정보는 이 문서의 날짜를 기준으로 하며 비원은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그런 정보를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br />
<br />
비 GAAP 재무 척도의 사용에 관한 참고 사항<br />
<br />
비원은 조정된 영업비용(Adjusted Operating Expenses), 조정된 영업손실(Adjusted Operating Loss), 조정된 순이익(Adjusted Net Income), 조정된 주당 순이익(Adjusted Earnings Per Share), 잉여 현금 흐름 및 기타 특정 비-GAAP 손익계산서(non-GAAP income statement) 항목을 포함한 특정 비-GAAP 재무 척도를 제공하며, 그 각 항목에는 GAAP 수치에 대한 조정이 포함된다. 이러한 비-GAAP 재무 척도는 비원의 운영 성과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비원의 GAAP 수치 조정에는 주식 기반 보상, 유형자산 상각 및 무형자산 상각과 같은 해당되는 대로 비현금 항목이 제외된다. 특정 기타 특별 항목 또는 실질적 사건도 발생한 기간 내에 그 규모가 중요한 경우 주기적으로 비-GAAP 조정에 포함될 수 있다. 비-GAAP 조정은 미국 GAAP 당기 법인세 비용(Current Tax Cost)이 있는 한도 내에서 영향을 받는 세금이다. 회사는 현재 순 이연 법인세 자산에 대한 평가 충당금을 기록하고 있으므로 이연 법인세 효과에 대해 기록된 순 영향은 없다. 비원은 비-GAAP 재무 척도에서 제외되는 비용의 결정과 그런 척도의 사용과 관련된 프로토콜, 통제 및 승인을 안내하는 확립된 비-GAAP 정책을 유지한다. 비원은 이러한 비-GAAP 재무 척도가 GAAP 수치와 함께 고려될 때 비원의 운영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일 수 있다고 믿는다. 비-GAAP 재무 척도는 투자자들에게 비원의 과거 및 예상 재무 결과 및 추세에 대한 보다 완전한 이해를 제공할 의도로, 또한 기간 간에 그리고 예측된 정보와 관련해 비교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러한 비-GAAP 재무 척도는 비원의 경영진이 계획 및 예측 목적과 비원의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지표 중 하나이다. 이러난 비-GAAP 재무 척도들은 GAAP에 따라 계산된 재무 척도들을 대체하거나 그 척도보다 우월한 것이 아니라 추가로 고려되어야 한다. 비원이 사용하는 비-GAAP 재무 척도들은 다른 회사가 사용하는 비-GAAP 재무 척도와 다르게 계산될 수 있으며, 따라서 비-GAAP 재무 척도에 비교할 수 없다.<br />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비원 메디신스(BeOne Medicines Ltd.) 투자자 연락처 라이자 힙스(Liza Heapes) +1 857-302-5663      미디어 연락처 카일 블랭켄십(Kyle Blankenship) +1 667-351-517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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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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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5:2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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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은행, 시니어 레지던스 입주자를 위한 ‘유언대용신탁 및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68</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6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6일 Club1(클럽원) 한남PB센터지점에서 브릭스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홍지협)와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를 위한 ‘유언대용신탁 및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실버타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에게 자산관리 명가(名家)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급증하는 시니어 손님의 다양한 금융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과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의 시행을 추진 중인 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입주자에게 최적의 주거환경과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안전한 자산 이전 △세무·법률 전문가의 맞춤형 세미나 지원 △부동산 투자자문 등 VIP 특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시장의 선구자로서 시니어 손님의 자산 보호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고 있다”라며 “하이엔드 주거 공간과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신탁 서비스가 결합된 이번 협력을 통해 시니어의 삶 전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도입한 이후 증여, 상속, 가업승계 등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신광호 차장 02-729-0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6일 Club1(클럽원) 한남PB센터지점에서 브릭스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홍지협)와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를 위한 ‘유언대용신탁 및 자산관리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최고 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실버타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 입주자에게 자산관리 명가(名家)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급증하는 시니어 손님의 다양한 금융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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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과 ‘소요 한남 by 파르나스’의 시행을 추진 중인 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입주자에게 최적의 주거환경과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한편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안전한 자산 이전 △세무·법률 전문가의 맞춤형 세미나 지원 △부동산 투자자문 등 VIP 특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장은 “하나은행은 자산관리 시장의 선구자로서 시니어 손님의 자산 보호와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고 있다”라며 “하이엔드 주거 공간과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신탁 서비스가 결합된 이번 협력을 통해 시니어의 삶 전반을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금융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2010년 국내 최초로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도입한 이후 증여, 상속, 가업승계 등 생애주기 맞춤형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신광호 차장 02-729-012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7 May 2026 10:47: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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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67</guid>
		<title><![CDATA[CSC, AI 기반 도메인 위협과 기회를 헤쳐 나가기 위해 기업들에 .BRAND 도메인 신청을 평가하도록 촉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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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CSC (https://www.cscdbs.com/)(기업급 도메인 등록 기관이자 브랜드, 사기, 도메인 및 도메인 네임 시스템(Domain Name System, DNS) 위협 완화 분야의 세계적 리더)가 오늘 ICANN의 새로운 일반 최상위 도메인(Generic Top-Level Domain, gTLD) 신청 기간 (https://newgtldprogram.icann.org/en/application-rounds/round2)과 일치하고 2026년 4월 30일부터 2026년 8월 12일까지 .BRAND TLD 신청을 제출하는 기업들을 지원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BRAND 도메인을 소유하면 조직에 자신의 전체 도메인 인프라에 대한 독점적 통제권을 제공해 피싱 및 도메인 변조로 이어지는 제3자 유사 도메인 등록을 완화한다. 이번은 ICANN이 2012년 첫 번째 라운드 이후 처음으로 .BRAND를 포함한 신규 gTLD 신청을 받는 것이다. 세 번째 기간이 열리는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다.

전 세계적으로 이들 도메인 서비스의 최대 제공업체인 CSC는 전체 .BRAND의 3분의 1이상(160개 이상)을 관리하며,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브랜드 중 다수의 보안을 지원하고 있다. 2012년 1차 신청 기간이 마감된 이후로 CSC는 지속적인 .BRAD 레지스트리 관리 및 운영 지원을 제공해 기존 보유자에게 중단 없는 서비스를 보장해 왔다. 맞춤형 .BRAND 도메인 확장자는 디지털 인프라를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보안 전략과 조화시킨다. 이러한 보호 기능은 브랜드 확장자 아래의 모든 도메인에 자동으로 적용되어 기존 엔드포인트 위협 인텔리전스 투자를 보완한다.

CSC 디지털 브랜드 서비스의 정책 및 전략 계정 관리 부사장인 그레첸 올리브(Gretchen Olive)는 “사이버 위협 환경은 2012년 마지막 .BRAND 등록 기간 이후 극적으로 악화됐으며, 이제 AI는 자동화된 피싱 키트에서 도메인 생성 알고리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이버 위험의 양과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있다”며 “주요 글로벌 기술 기업들은 이미 향상된 보안, 프라이버시, 스푸핑 방지를 주요 동인으로 내세우며 .BRAND TLD로 인프라 서비스를 통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12년 1차 라운드에서 CSC의 전담 .BRAND 팀은 250개 이상의 .BRAND 신청서를 준비·제출 및 지원했으며 100%의 신청 평가 성공률을 기록했다. ISO 27001 및 SOC 2 인증을 받은 CSC는 복잡한 컴플라이언스 니즈를 가진 글로벌 기업들에 여러 국가에 호스팅된 복수의 레지스트리 백엔드 파트너 시스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이는 조직들이 보안, 데이터 처리 및 프라이버시에 관한 업계 및 국가별 요건을 충족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그룹 상표 및 브랜드 관련 IP 책임자인 샬롯 팔크(Charlotte Falck)는 “CSC는 우리의 세 개 .BRAND에 대한 전체 운영 패키지로 우리를 지원한다”며 “ICANN 프로그램에 따라 우리가 수행해야 하는 컴플라이언스는 광범위하고, 제가 그렇게 말할 수 있다면 꽤 복잡하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CSC에 아웃소싱했으며, 그것이 매우 잘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보안상의 이점 외에도 .BRAND 도메인들은 브랜드 신뢰와 AI 시대의 발견 가능성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제공한다. 그 도메인들은 제3자 유사 등록으로 인한 잡음을 제거하고 즉시 인식 가능한 독점적으로 소유된 디지털 공간을 만든다. 또한 진짜임을 알리고,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전통적인 도메인이 따라올 수 없는 AI를 위한 강력한 권위의 원천이 되는 구조적 신뢰성 마커를 제공한다.

CSC의 CTO인 이합 슈라임(Ihab Shraim)은 “AI는 구매자와 이해관계자가 브랜드를 발견하고 평가하는 방식을 재편하고 있다”며 “2026년과 그 이후의 성공은 조직이 GEO와 AEO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BRAND는 AI 시스템과 인간 방문자 모두가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권위 신호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ICANN 라운드 사이에 변한 것은 전략적 명확성이다. 2012년에는 많은 조직이 경쟁적 압박이나 뒤처질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종종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 명확한 계획 없이 .BRAND를 신청했다.

이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AI 기반 보안 위협과 소비자가 검색하고 브랜드를 평가하는 방식에서 AI의 역할 증가로 인해 .BRAND TLD가 실용적인 기업 자산으로 변모했다. 2026년에 두 번째 라운드에 참여하는 조직은 보안, 신뢰 및 장기 디지털 전략에 기반한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 얻은 하나의 교훈은 많은 임원들이 .BRAND TLD에 대해 너무 늦게 알게 됐다는 것이다. CSC는 조직이 이 기회를 최고 경영진에게 조기에 제공할 것을 권장함으로써, 리더들은 보안, 브랜드 및 디지털 인프라 전반에 걸친 전체적인 전략적 영향을 평가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일반적인 .BRAND 신청에는 6~8주간의 준비가 필요하므로, 조직은 8월 12일 마감을 맞추기 위해 지금 당장 조치를 취해야 한다.

ICANN의 공개 신청 기간에 대비하고 .BRAND TLD가 조직에 적합한지 평가하려면 CSC의 전문가 팀과 무료 상담 (https://www.cscdbs.com/en/contact-us/)을 예약하면 된다. CSC의 .BRAND 자문 및 도메인 보안 솔루션 및 신청 절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면, cscdbs.com/en/solutions/domain-portfolio-management/dot-brands/를 방문하면 된다.

CSC 소개

CSC는 포브스 글로벌 2000(Forbes Global 2000) 및 인터브랜드(Interbrand® ) 선정 100대 글로벌 브랜드(100 Best Global Brands) 기업들이 신뢰하는 보안 및 위협 인텔리전스 제공업체다. 도메인 보안 및 관리, 디지털 브랜드 및 사기 방지를 주력 분야로 한다. 글로벌 기업들은 보안 태세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는 가운데, CSC의 도메인섹(DomainSec℠) 플랫폼은 기업들이 사이버 보안의 사각지대를 파악하고 온라인 디지털 자산과 브랜드를 보호하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CSC의 독점 기술을 활용해 보안 태세를 강화하고 온라인 자산과 브랜드 평판을 겨냥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막대한 매출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CSC는 온라인 브랜드 모니터링 및 집행 활동을 결합한 온라인 브랜드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화벽 외부에서 특정 도메인을 겨냥하는 다양한 위협에 대한 다차원적 관점을 제시한다. 공격 초기 단계에서 피싱에 대응하는 사기 방지 서비스도 솔루션에 포함된다. CSC는 1899년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설립했으며,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CSC는 고객이 있는 모든 곳에서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모든 서비스 분야에 전문가를 고용하고 있다. 웹사이트: cscdbs.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CSC  W2 커뮤니케이션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SC (https://www.cscdbs.com/)(기업급 도메인 등록 기관이자 브랜드, 사기, 도메인 및 도메인 네임 시스템(Domain Name System, DNS) 위협 완화 분야의 세계적 리더)가 오늘 ICANN의 새로운 일반 최상위 도메인(Generic Top-Level Domain, gTLD) 신청 기간 (https://newgtldprogram.icann.org/en/application-rounds/round2)과 일치하고 2026년 4월 30일부터 2026년 8월 12일까지 .BRAND TLD 신청을 제출하는 기업들을 지원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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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도메인을 소유하면 조직에 자신의 전체 도메인 인프라에 대한 독점적 통제권을 제공해 피싱 및 도메인 변조로 이어지는 제3자 유사 도메인 등록을 완화한다. 이번은 ICANN이 2012년 첫 번째 라운드 이후 처음으로 .BRAND를 포함한 신규 gTLD 신청을 받는 것이다. 세 번째 기간이 열리는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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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이들 도메인 서비스의 최대 제공업체인 CSC는 전체 .BRAND의 3분의 1이상(160개 이상)을 관리하며,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브랜드 중 다수의 보안을 지원하고 있다. 2012년 1차 신청 기간이 마감된 이후로 CSC는 지속적인 .BRAD 레지스트리 관리 및 운영 지원을 제공해 기존 보유자에게 중단 없는 서비스를 보장해 왔다. 맞춤형 .BRAND 도메인 확장자는 디지털 인프라를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보안 전략과 조화시킨다. 이러한 보호 기능은 브랜드 확장자 아래의 모든 도메인에 자동으로 적용되어 기존 엔드포인트 위협 인텔리전스 투자를 보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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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C 디지털 브랜드 서비스의 정책 및 전략 계정 관리 부사장인 그레첸 올리브(Gretchen Olive)는 “사이버 위협 환경은 2012년 마지막 .BRAND 등록 기간 이후 극적으로 악화됐으며, 이제 AI는 자동화된 피싱 키트에서 도메인 생성 알고리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이버 위험의 양과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있다”며 “주요 글로벌 기술 기업들은 이미 향상된 보안, 프라이버시, 스푸핑 방지를 주요 동인으로 내세우며 .BRAND TLD로 인프라 서비스를 통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12년 1차 라운드에서 CSC의 전담 .BRAND 팀은 250개 이상의 .BRAND 신청서를 준비·제출 및 지원했으며 100%의 신청 평가 성공률을 기록했다. ISO 27001 및 SOC 2 인증을 받은 CSC는 복잡한 컴플라이언스 니즈를 가진 글로벌 기업들에 여러 국가에 호스팅된 복수의 레지스트리 백엔드 파트너 시스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이는 조직들이 보안, 데이터 처리 및 프라이버시에 관한 업계 및 국가별 요건을 충족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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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상표 및 브랜드 관련 IP 책임자인 샬롯 팔크(Charlotte Falck)는 “CSC는 우리의 세 개 .BRAND에 대한 전체 운영 패키지로 우리를 지원한다”며 “ICANN 프로그램에 따라 우리가 수행해야 하는 컴플라이언스는 광범위하고, 제가 그렇게 말할 수 있다면 꽤 복잡하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을 CSC에 아웃소싱했으며, 그것이 매우 잘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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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상의 이점 외에도 .BRAND 도메인들은 브랜드 신뢰와 AI 시대의 발견 가능성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제공한다. 그 도메인들은 제3자 유사 등록으로 인한 잡음을 제거하고 즉시 인식 가능한 독점적으로 소유된 디지털 공간을 만든다. 또한 진짜임을 알리고,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전통적인 도메인이 따라올 수 없는 AI를 위한 강력한 권위의 원천이 되는 구조적 신뢰성 마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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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C의 CTO인 이합 슈라임(Ihab Shraim)은 “AI는 구매자와 이해관계자가 브랜드를 발견하고 평가하는 방식을 재편하고 있다”며 “2026년과 그 이후의 성공은 조직이 GEO와 AEO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으며, .BRAND는 AI 시스템과 인간 방문자 모두가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권위 신호를 제공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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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NN 라운드 사이에 변한 것은 전략적 명확성이다. 2012년에는 많은 조직이 경쟁적 압박이나 뒤처질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종종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 명확한 계획 없이 .BRAND를 신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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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AI 기반 보안 위협과 소비자가 검색하고 브랜드를 평가하는 방식에서 AI의 역할 증가로 인해 .BRAND TLD가 실용적인 기업 자산으로 변모했다. 2026년에 두 번째 라운드에 참여하는 조직은 보안, 신뢰 및 장기 디지털 전략에 기반한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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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라운드에서 얻은 하나의 교훈은 많은 임원들이 .BRAND TLD에 대해 너무 늦게 알게 됐다는 것이다. CSC는 조직이 이 기회를 최고 경영진에게 조기에 제공할 것을 권장함으로써, 리더들은 보안, 브랜드 및 디지털 인프라 전반에 걸친 전체적인 전략적 영향을 평가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일반적인 .BRAND 신청에는 6~8주간의 준비가 필요하므로, 조직은 8월 12일 마감을 맞추기 위해 지금 당장 조치를 취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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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NN의 공개 신청 기간에 대비하고 .BRAND TLD가 조직에 적합한지 평가하려면 CSC의 전문가 팀과 무료 상담 (https://www.cscdbs.com/en/contact-us/)을 예약하면 된다. CSC의 .BRAND 자문 및 도메인 보안 솔루션 및 신청 절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려면, cscdbs.com/en/solutions/domain-portfolio-management/dot-brands/를 방문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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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C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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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C는 포브스 글로벌 2000(Forbes Global 2000) 및 인터브랜드(Interbrand® ) 선정 100대 글로벌 브랜드(100 Best Global Brands) 기업들이 신뢰하는 보안 및 위협 인텔리전스 제공업체다. 도메인 보안 및 관리, 디지털 브랜드 및 사기 방지를 주력 분야로 한다. 글로벌 기업들은 보안 태세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는 가운데, CSC의 도메인섹(DomainSec℠) 플랫폼은 기업들이 사이버 보안의 사각지대를 파악하고 온라인 디지털 자산과 브랜드를 보호하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CSC의 독점 기술을 활용해 보안 태세를 강화하고 온라인 자산과 브랜드 평판을 겨냥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막대한 매출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CSC는 온라인 브랜드 모니터링 및 집행 활동을 결합한 온라인 브랜드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방화벽 외부에서 특정 도메인을 겨냥하는 다양한 위협에 대한 다차원적 관점을 제시한다. 공격 초기 단계에서 피싱에 대응하는 사기 방지 서비스도 솔루션에 포함된다. CSC는 1899년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설립했으며,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역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CSC는 고객이 있는 모든 곳에서 비즈니스를 수행할 수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모든 서비스 분야에 전문가를 고용하고 있다. 웹사이트: cscdbs.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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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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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CSC  W2 커뮤니케이션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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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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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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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7: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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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랙티브 브로커스, 한국 주식 거래 지원 개시… 글로벌 투자자에 새 지평 열어]]></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6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6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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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전자 브로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나스닥: IBKR)는 오늘 한국거래소(KRX) 상장 주식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미국 기반 주요 브로커 가운데 최초로 4조달러 이상 규모의 한국 주식 시장에 대한 원활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한국 주식 시장은 시가총액 기준 세계 10위권에 속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반도체 제조업체, 자동차 기업, 소비자 기술 기업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한국 시장은 아시아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시장 가운데 하나로, 아시아 지역의 기술 리더십과 산업 혁신에 투자하려는 해외 투자자들에게 핵심 투자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여러 시장과 시간대에서 거래하는 투자자들에게 이번 출시는 인터랙티브 브로커스가 모든 자산군과 지역에 걸쳐 제공하는 동일한 통합 거래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한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확대해 준다.

전 세계 적격 고객은 이제 당일 계좌 활성화, 실시간 주문 체결, 투명한 기관투자자급 가격 체계를 통해 한국 주식에 접근할 수 있다. IBKR 고객은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 한국 주식 및 파생상품을 주식, 옵션, 선물, 외환, 채권, 펀드 등 170개 이상의 글로벌 시장 상품과 함께 거래할 수 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아시아태평양 담당 이사 데이비드 프리들랜드(David Friedland)는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주식 시장 중 하나이며, KRX에 대한 접근은 고객이 아시아 익스포저를 보다 포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이번 출시는 시장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이 투자 기회가 존재하는 곳이면 어디서든 이를 포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당사의 사명을 자연스럽게 확장한 것이다. 한국 시장은 오랫동안 진정으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에 편입될 충분한 가치가 있는 시장이었으며, 이제 한국 주식도 당사 플랫폼의 다른 시장과 동일한 편의성과 효율성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통한 한국 주식 접근에는 2700개 이상의 상장 증권, 외환 전환 수수료가 최저 0.20bp 또는 거래 금액의 0.0020% 수준인 다중 통화 지원, 해당되는 경우 글로벌 보유 자산 전반에 대한 통합 포트폴리오 마진 산정, 알고리즘 거래 전략을 위한 API 접근이 포함된다.

기존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고객은 클라이언트 포털(Client Portal)에서 KRX 시장 데이터와 거래 권한을 활성화해 즉시 한국 주식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신규 고객은 온라인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승인은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완료된다.

한국 주식 접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국 및 IB LLC 서비스 대상 국가: 한국거래소(KRX)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en/trading/krx-exchange.php)
캐나다: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ca/en/trading/krx-exchange.php)
영국: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co.uk/en/trading/krx-exchange.php)
유럽: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ie/en/trading/krx-exchange.php)
홍콩: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hk/en/trading/krx-exchange.php)
싱가포르: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sg/en/trading/krx-exchange.php)
호주: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au/en/trading/krx-exchange.php)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통한 한국거래소 상장 주식 접근은 한국 거주자,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시큐리티즈 재팬(Interactive Brokers Securities Japan Inc.) 고객 또는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인디아 프라이빗 리미티드(Interactive Brokers India Pvt. Ltd.) 고객에게는 제공되지 않는다.

정보에 밝은 투자자는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선택한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소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나스닥 IBKR)은 S&P 500 지수 편입 기업이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계열사는 단일 통합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수많은 국가와 통화로 170개 이상의 시장에서 증권, 상품, 외환 및 예측 계약에 대한 자동화된 거래 실행 및 보관(custody)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한다. 당사는 개인 투자자, 헤지 펀드, 자기자본 거래 그룹(Proprietary trading groups), 재무 고문 및 인트로듀싱 브로커(Introducing Brokers)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40년 동안 기술과 자동화에 주력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는 독보적이고 정교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당사는 고객에게 유리한 거래 가격과 트레이딩, 리스크 및 포트폴리오 관리 도구, 리서치 기능 및 투자 상품을 저렴한 비용 또는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탁월한 투자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배론스(Barron's), 인베스토피디아(Investopedia), 스톡브로커스닷컴(Stockbrokers.com) 등 권위 있는 업계 매체로부터 다수의 상과 호평을 받으며 최고의 브로커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소셜 미디어에서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팔로우하세요: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레딧, X(트위터), 틱톡, 유튜브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캐서린 유어트(Katherine Ewer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전자 브로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 나스닥: IBKR)는 오늘 한국거래소(KRX) 상장 주식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미국 기반 주요 브로커 가운데 최초로 4조달러 이상 규모의 한국 주식 시장에 대한 원활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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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시장은 시가총액 기준 세계 10위권에 속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반도체 제조업체, 자동차 기업, 소비자 기술 기업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한국 시장은 아시아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시장 가운데 하나로, 아시아 지역의 기술 리더십과 산업 혁신에 투자하려는 해외 투자자들에게 핵심 투자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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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시장과 시간대에서 거래하는 투자자들에게 이번 출시는 인터랙티브 브로커스가 모든 자산군과 지역에 걸쳐 제공하는 동일한 통합 거래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한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확대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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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적격 고객은 이제 당일 계좌 활성화, 실시간 주문 체결, 투명한 기관투자자급 가격 체계를 통해 한국 주식에 접근할 수 있다. IBKR 고객은 단일 통합 플랫폼에서 한국 주식 및 파생상품을 주식, 옵션, 선물, 외환, 채권, 펀드 등 170개 이상의 글로벌 시장 상품과 함께 거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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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아시아태평양 담당 이사 데이비드 프리들랜드(David Friedland)는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주식 시장 중 하나이며, KRX에 대한 접근은 고객이 아시아 익스포저를 보다 포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이번 출시는 시장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이 투자 기회가 존재하는 곳이면 어디서든 이를 포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당사의 사명을 자연스럽게 확장한 것이다. 한국 시장은 오랫동안 진정으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에 편입될 충분한 가치가 있는 시장이었으며, 이제 한국 주식도 당사 플랫폼의 다른 시장과 동일한 편의성과 효율성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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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통한 한국 주식 접근에는 2700개 이상의 상장 증권, 외환 전환 수수료가 최저 0.20bp 또는 거래 금액의 0.0020% 수준인 다중 통화 지원, 해당되는 경우 글로벌 보유 자산 전반에 대한 통합 포트폴리오 마진 산정, 알고리즘 거래 전략을 위한 API 접근이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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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고객은 클라이언트 포털(Client Portal)에서 KRX 시장 데이터와 거래 권한을 활성화해 즉시 한국 주식 거래를 시작할 수 있다. 신규 고객은 온라인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승인은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완료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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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접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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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및 IB LLC 서비스 대상 국가: 한국거래소(KRX)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en/trading/krx-exchange.php)<br />
캐나다: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ca/en/trading/krx-exchange.php)<br />
영국: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co.uk/en/trading/krx-exchange.php)<br />
유럽: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ie/en/trading/krx-exchange.php)<br />
홍콩: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hk/en/trading/krx-exchange.php)<br />
싱가포르: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sg/en/trading/krx-exchange.php)<br />
호주: 한국거래소 (https://www.interactivebrokers.com.au/en/trading/krx-exchange.php)<br />
<br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통한 한국거래소 상장 주식 접근은 한국 거주자,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시큐리티즈 재팬(Interactive Brokers Securities Japan Inc.) 고객 또는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인디아 프라이빗 리미티드(Interactive Brokers India Pvt. Ltd.) 고객에게는 제공되지 않는다.<br />
<br />
정보에 밝은 투자자는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를 선택한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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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나스닥 IBKR)은 S&P 500 지수 편입 기업이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계열사는 단일 통합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수많은 국가와 통화로 170개 이상의 시장에서 증권, 상품, 외환 및 예측 계약에 대한 자동화된 거래 실행 및 보관(custody)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한다. 당사는 개인 투자자, 헤지 펀드, 자기자본 거래 그룹(Proprietary trading groups), 재무 고문 및 인트로듀싱 브로커(Introducing Brokers)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40년 동안 기술과 자동화에 주력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할 수 있는 독보적이고 정교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당사는 고객에게 유리한 거래 가격과 트레이딩, 리스크 및 포트폴리오 관리 도구, 리서치 기능 및 투자 상품을 저렴한 비용 또는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탁월한 투자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는 배론스(Barron's), 인베스토피디아(Investopedia), 스톡브로커스닷컴(Stockbrokers.com) 등 권위 있는 업계 매체로부터 다수의 상과 호평을 받으며 최고의 브로커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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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Interactive Brokers Group, Inc.) 캐서린 유어트(Katherine Ewert)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0 May 2026 14: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9</guid>
		<title><![CDATA[알리, 데뷔 20주년 광주 콘서트 '용진' 성료 "신곡 깜짝 선공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9</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가수 알리(Ali)의 데뷔 20주년 기념 광주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알리는 지난 1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20주년 콘서트 '용진' 광주 공연을 개최하고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온 팬들과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당초 2024년 12월 31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무안공항 참사로 인해 연기되면서 새롭게 일정을 조정해 진행됐다. 오랜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거웠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공연은 알리의 음악적 뿌리인 국악 민요 ‘남생아 놀아라’로 포문을 열며 웅장하게 시작됐다. 이어 ‘Think About You’와 대표 히트곡 ‘지우개’로 무대를 이어가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공연장을 압도했다.
2부에서는 오는 5월 발표 예정인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됐다. 알리는 신곡을 열창한 후 “처음 선보이는 곡인 만큼 많은 준비를 했다.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네잎클로버’를 부르며 관객석을 직접 찾아가 행운이 담긴 깜짝 선물을 나눠주는 훈훈한 퍼포먼스도 펼쳤다.
알리는 “광주 공연을 준비하면서 정말 즐거웠고, 팬들과의 시간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이어질 서울 공연과 5월에 공개될 신곡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알리는 5월 중 신곡 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4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주년 콘서트 '용진' 서울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4084247-52688.jpg" /></div>
<p>&nbsp;</p>
가수 알리(Ali)의 데뷔 20주년 기념 광주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br /><br />
알리는 지난 12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20주년 콘서트 '용진' 광주 공연을 개최하고 오랜 시간 자신을 응원해온 팬들과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 /><br />
이번 공연은 당초 2024년 12월 31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무안공항 참사로 인해 연기되면서 새롭게 일정을 조정해 진행됐다. 오랜 기다림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관심은 여전히 뜨거웠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와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br /><br />
공연은 알리의 음악적 뿌리인 국악 민요 ‘남생아 놀아라’로 포문을 열며 웅장하게 시작됐다. 이어 ‘Think About You’와 대표 히트곡 ‘지우개’로 무대를 이어가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공연장을 압도했다.<br /><br />
2부에서는 오는 5월 발표 예정인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됐다. 알리는 신곡을 열창한 후 “처음 선보이는 곡인 만큼 많은 준비를 했다.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네잎클로버’를 부르며 관객석을 직접 찾아가 행운이 담긴 깜짝 선물을 나눠주는 훈훈한 퍼포먼스도 펼쳤다.<br /><br />
알리는 “광주 공연을 준비하면서 정말 즐거웠고, 팬들과의 시간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이어질 서울 공연과 5월에 공개될 신곡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br /><br />
한편, 알리는 5월 중 신곡 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4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주년 콘서트 '용진' 서울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예|10895" term="10862|1089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4084247-526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Apr 2025 10:35: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Apr 2025 08:42: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7</guid>
		<title><![CDATA[세계 최대 가전 IT전시회CES2024 LG전자 전시관 다시보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세계 최대 가전·IT전시회 CES2024 LG전자관 1분 몰아보기!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압도하는 세계 최초 무선 투명 올레드 TV부터

도전적 혁신으로 탄생할 다양한 제품과 아이디어!

webOS가 선사할 풍성한 콘텐츠 세계와 미래의 모빌리티 솔루션 비전을 담은 콘셉트 ‘알파블’까지!

고객의 미래를 재정의하기 위해 LG전자가 선보인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들을 모았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세계 최대 가전·IT전시회 CES2024 LG전자관 1분 몰아보기!</p>
<p><br /></p>
<p>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압도하는 세계 최초 무선 투명 올레드 TV부터</p>
<p><br /></p>
<p>도전적 혁신으로 탄생할 다양한 제품과 아이디어!</p>
<p><br /></p>
<p>webOS가 선사할 풍성한 콘텐츠 세계와 미래의 모빌리티 솔루션 비전을 담은 콘셉트 ‘알파블’까지!</p>
<p><br /></p>
<p>고객의 미래를 재정의하기 위해 LG전자가 선보인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들을 모았습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이슈 FOCUS|" term="10863|10868|10878|"/>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60573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Apr 2025 14:05: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Apr 2025 13:4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6</guid>
		<title><![CDATA[LG전자가 타임스퀘어를 통해 지구촌에 던진 메시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LG전자가 타임스퀘어를 통해 지구촌에 던진 메시지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울리는 희망의 목소리!

   

모두의 더 나은 삶에 진심인 글로벌 리더 LG전자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세상에 외칩니다

   

심각한 기후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보호부터
황폐화된 지구촌 회복과 누구나 배고프지 않을 권리,

   

미래 세대들을 위한 긍정의 메시지까지
&nbsp;
전 세계에 퍼지는 LG전자의 목소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nbsp;</p>
<p>LG전자가 타임스퀘어를 통해 지구촌에 던진 메시지</p>
<p>
   <br />
</p>
<p>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울리는 희망의 목소리!</p>
<p>
   <br />
</p>
<p>모두의 더 나은 삶에 진심인 글로벌 리더 LG전자</p>
<p>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세상에 외칩니다</p>
<p>
   <br />
</p>
<p>심각한 기후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보호부터</p>
<p>황폐화된 지구촌 회복과 누구나 배고프지 않을 권리,</p>
<p>
   <br />
</p>
<p>미래 세대들을 위한 긍정의 메시지까지</p>
<p>&nbsp;</p>
<p>전 세계에 퍼지는 LG전자의 목소리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5964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10: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4 Apr 2025 11:0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5</guid>
		<title><![CDATA[긴급 미국 출장 마치고 즉시 광명 붕괴 사고 현장 달려간 김동연 경기도지사, “마지막 실종자 구조에 최선 다하고, 인근 초등학교는 정밀 진단” 지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구조 상황을 살피고 마지막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주말 동안 현장 인근 초등학교에 대한 정밀 진단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세 문제 협상을 위해 2박 4일간의 긴급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김동연 지사는 인천공항 도착 즉시 사고 현장을 찾았다.
이날 오후 5시 15분경 붕괴사고 현장에 도착한 김 지사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로부터 구조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다행스럽게 매몰된 두 분 중에 한 분은 구조가 되셨고 한 분이 아직 구조가 안되어서 안타깝다”며 “비에 따른 추가 붕괴 위험과 여러 가지 상황 점검 문제로 잠시 구조 작업이 중단돼 있지만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빠른 시간 내에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방대원들과 구조대원들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인근 아파트나 초등학교, 주택이 있는데 일단 간이 진단 결과 이상이 없어 다들 귀가하셨다”며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이 마사토로 깔려 있다고 해서 혹시 작은 위험이라도 되지 않을지 주말 중에 정밀점검을 하도록 했다. 등교하기 전에 이상 없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오후 붕괴 사고 발생 이후 현장 주변 675세대 2,300명에 대한 주민 대피명령을 내렸으며 이 가운데 총 88세대 221명이 대피했다. 도는 이들에게 응급구호세트와 텐트, 생수, 생필품세트 등을 지원했다.
이어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11일 밤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소속 직원 10명과 민간업체가 함께 인근 아파트와 교회 등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한 결과 기울기 등 별다른 이상이 없어 12일 오전 8시 이재민 전원에 대한 귀가 조치를 완료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3132619-87537.jpg" /></div>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구조 상황을 살피고 마지막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주말 동안 현장 인근 초등학교에 대한 정밀 진단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
관세 문제 협상을 위해 2박 4일간의 긴급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김동연 지사는 인천공항 도착 즉시 사고 현장을 찾았다.<br /><br />
이날 오후 5시 15분경 붕괴사고 현장에 도착한 김 지사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로부터 구조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다행스럽게 매몰된 두 분 중에 한 분은 구조가 되셨고 한 분이 아직 구조가 안되어서 안타깝다”며 “비에 따른 추가 붕괴 위험과 여러 가지 상황 점검 문제로 잠시 구조 작업이 중단돼 있지만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빠른 시간 내에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br /><br />
그러면서 “소방대원들과 구조대원들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br /><br />
김 지사는 또 “인근 아파트나 초등학교, 주택이 있는데 일단 간이 진단 결과 이상이 없어 다들 귀가하셨다”며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이 마사토로 깔려 있다고 해서 혹시 작은 위험이라도 되지 않을지 주말 중에 정밀점검을 하도록 했다. 등교하기 전에 이상 없도록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br /><br />
경기도는 지난 11일 오후 붕괴 사고 발생 이후 현장 주변 675세대 2,300명에 대한 주민 대피명령을 내렸으며 이 가운데 총 88세대 221명이 대피했다. 도는 이들에게 응급구호세트와 텐트, 생수, 생필품세트 등을 지원했다.<br /><br />
이어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11일 밤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 소속 직원 10명과 민간업체가 함께 인근 아파트와 교회 등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한 결과 기울기 등 별다른 이상이 없어 12일 오전 8시 이재민 전원에 대한 귀가 조치를 완료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10863|10869"/>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3132619-875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10:1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3 Apr 2025 13:26: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4</guid>
		<title><![CDATA[갤럭시 언팩 SHOW ‘헬스 AI’가 여는 ‘진짜 나를 위한’ 맞춤 건강 관리 시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삼성 헬스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고도화시키고 있다. 이로써 사용자들에게 보다 의미 있고 종합적인 헬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테크 포럼 ‘헬스 AI’ 세션에서는 ‘더욱 건강한 삶을 위한 기술의 역할(The Role of Technology for a Healthier Life)’을 주제로 헬스 분야 전문가들의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디지털 헬스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삼성의 AI 생태계가 가져올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로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한다.

   &nbsp;
   
      
         
         테크 포럼의 ‘헬스 AI’ 세션 현장 모습. 토론은 행동 수면 과학자 바네사 힐(Vanessa Hill) 박사가 진행을 맡았고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 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 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 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가 패널로 참석했다. (왼쪽부터)
      
      
   &nbsp;
   

   방대하고 복잡한 건강 데이터, AI로 통합·간소화


   

토론 진행을 맡은 행동 수면 과학자 바네사 힐(Vanessa Hill) 박사가 디지털 헬스 기술의 실질적인 효용성에 대한 의제를 제시하며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

   

웨어러블 기기, 헬스 앱, 각종 의료 플랫폼 등 기술의 발달은 현대인의 건강 관리를 편리하게 돕지만, 정보에 관한 접근성이 커진 만큼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혼란을 겪으며 오히려 중요한 정보를 간과하는 상황을 초래하기도 한다.

   &nbsp;
   
      
         
         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
      
      
   
      
   
   
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는 “문제는 데이터 양이 많아서가 아니라, ‘정보 파편화’ 때문”이라며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이 관건이며, 건강은 수많은 요인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다각적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균형 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바네사 힐 박사는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심박수, 체온, 심지어 수면 중 코 고는 소리도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다. 이런 지표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는 게 수면을 비롯해 건강의 전반적 상태를 개선하는 데 가장 핵심”이라고 말했다.&nbsp;&nbsp;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으로 실현하는 ‘개인 맞춤 케어’


   

건강 지표 모니터링의 중요성과 관련 기술의 활용 측면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
      
      
   &nbsp;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 모니터링을 돕는 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 이를 활용하는 사용자는 3명 중 1명에 불과한 상황. 이에 대해 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는 “신체 활동을 비롯해 수면, 영양 상태, 스트레스 정도는 중요한 건강 지표“라고 말하며 “이런 지표와 임상데이터를 AI 기술을 통해 분석하고 사용자들이 활용함으로써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면, 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 의료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바꿀 기회“라고 설명했다.

   &nbsp;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
      
      
   &nbsp;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은 삼성의 ‘통합 헬스 경험(End-to-End Health Experience)’에 기반한 미래 계획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삼성전자가 계획 중인 혈당 관리 로드맵을 최초로 소개하며 “현재 개발 중인 비침습 혈당 모니터링 및 당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신호 분석 기술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탐지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의 의료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nbsp;
   
      
         
         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 (가운데)
      
      
   &nbsp;
   
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는 “개인마다 건강에 영향을 받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은 개인의 건강 상태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놓치기 쉬운 건강 신호를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누구나 쉽게 혈당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면, 몸과 건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 방식도 혁신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bsp;

   AI가 여는 맞춤형 건강 인사이트 시대


   

AI를 활용해 건강 지표를 의미 있는 인사이트로 변환하는 과정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박헌수 팀장은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해 종합적인 헬스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패트릭 오코너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에너지 점수’를 개발했다”라고 소개했다. 박 팀장은 “에너지 점수 같은 AI 기반의 건강 관리 기능이 바로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에너지 점수는 활동, 수면, 수면 중 심박수, 수면 중 심박 변이도 등 건강 지표를 기반으로 산출되기에 AI와 웨어러블 기기가 어떻게 개인 맞춤형으로 건강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패트릭 오코너 교수는 “AI를 활용해 복잡한 데이터를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에너지 점수‘라는 지표로 변환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에너지 점수의 AI 기능을 발전시켜 영양과 정신 건강 심지어 모바일 사용 패턴까지 포함해, 사용자들에게 폭넓은 건강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이번 헬스 AI 세션에서는 종합적 접근의 중요성과 함께,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으로 실현되는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AI는 현대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삼성의 AI 기술이 이끌어가는 맞춤형 종합 건강 관리의 새로운 여정에 주목해 보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삼성 헬스의 건강 관리 서비스를 고도화시키고 있다. 이로써 사용자들에게 보다 의미 있고 종합적인 헬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div>
<div>
   <br />
</div>
<div>테크 포럼 ‘헬스 AI’ 세션에서는 ‘더욱 건강한 삶을 위한 기술의 역할(The Role of Technology for a Healthier Life)’을 주제로 헬스 분야 전문가들의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디지털 헬스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삼성의 AI 생태계가 가져올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로 가득했던 현장을 소개한다.</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81251_wegwivkc.jpg" alt="1-삼성전자-모바일-테크-포럼-헬스-AI.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테크 포럼의 ‘헬스 AI’ 세션 현장 모습. 토론은 행동 수면 과학자 바네사 힐(Vanessa Hill) 박사가 진행을 맡았고 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 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 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 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가 패널로 참석했다. (왼쪽부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
   <b><span style="color: #9933ff;">방대하고 복잡한 건강 데이터, AI로 통합·간소화</span></b>
</div>
<div>
   <br />
</div>
<div>토론 진행을 맡은 행동 수면 과학자 바네사 힐(Vanessa Hill) 박사가 디지털 헬스 기술의 실질적인 효용성에 대한 의제를 제시하며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div>
<div>
   <br />
</div>
<div>웨어러블 기기, 헬스 앱, 각종 의료 플랫폼 등 기술의 발달은 현대인의 건강 관리를 편리하게 돕지만, 정보에 관한 접근성이 커진 만큼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혼란을 겪으며 오히려 중요한 정보를 간과하는 상황을 초래하기도 한다.</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81338_laktmexh.jpg" alt="2-삼성전자-모바일-테크-포럼-헬스-AI-패트릭-오코너.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div>
<div>미국 조지아 대학 신체운동학과 패트릭 오코너(Patrick O’Connor) 교수는 “문제는 데이터 양이 많아서가 아니라, ‘정보 파편화’ 때문”이라며 “흩어져 있는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이 관건이며, 건강은 수많은 요인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에 다각적 접근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균형 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div>
<div>
   <br />
</div>
<div>바네사 힐 박사는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심박수, 체온, 심지어 수면 중 코 고는 소리도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다. 이런 지표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하는 게 수면을 비롯해 건강의 전반적 상태를 개선하는 데 가장 핵심”이라고 말했다.&nbsp;&nbsp;</div>
<div>
   <br />
</div>
<div>
   <b><span style="color: #9933ff;">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으로 실현하는 ‘개인 맞춤 케어’</span></b>
</div>
<div>
   <br />
</div>
<div>건강 지표 모니터링의 중요성과 관련 기술의 활용 측면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div>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81426_bbxyupfw.jpg" alt="3-삼성전자-모바일-테크-포럼-헬스-AI-큐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 모니터링을 돕는 기술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실제로 이를 활용하는 사용자는 3명 중 1명에 불과한 상황. 이에 대해 미국 지역사회 건강센터협회(NACHC)의 큐 리(Kyu Rhee) 박사는 “신체 활동을 비롯해 수면, 영양 상태, 스트레스 정도는 중요한 건강 지표“라고 말하며 “이런 지표와 임상데이터를 AI 기술을 통해 분석하고 사용자들이 활용함으로써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면, 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 의료 시스템을 혁신적으로 바꿀 기회“라고 설명했다.</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81454_uycgpibc.jpg" alt="4-삼성전자-모바일-테크-포럼-헬스-AI-박헌수.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삼성전자 MX사업부 박헌수 디지털 헬스팀장은 삼성의 ‘통합 헬스 경험(End-to-End Health Experience)’에 기반한 미래 계획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삼성전자가 계획 중인 혈당 관리 로드맵을 최초로 소개하며 “현재 개발 중인 비침습 혈당 모니터링 및 당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신호 분석 기술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탐지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의 의료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div>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81524_inwnnhzc.jpg" alt="5-삼성전자-모바일-테크-포럼-헬스-AI-에밀리-잉글리시.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 (가운데)</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div>영양학자 에밀리 잉글리시(Emily English)는 “개인마다 건강에 영향을 받는 요소가 다르기 때문에,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은 개인의 건강 상태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놓치기 쉬운 건강 신호를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누구나 쉽게 혈당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면, 몸과 건강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 방식도 혁신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div>
<div>&nbsp;</div>
<div>
   <b><span style="color: #9933ff;">AI가 여는 맞춤형 건강 인사이트 시대</span></b>
</div>
<div>
   <br />
</div>
<div>AI를 활용해 건강 지표를 의미 있는 인사이트로 변환하는 과정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div>
<div>
   <br />
</div>
<div>박헌수 팀장은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해 종합적인 헬스 경험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패트릭 오코너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에너지 점수’를 개발했다”라고 소개했다. 박 팀장은 “에너지 점수 같은 AI 기반의 건강 관리 기능이 바로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에너지 점수는 활동, 수면, 수면 중 심박수, 수면 중 심박 변이도 등 건강 지표를 기반으로 산출되기에 AI와 웨어러블 기기가 어떻게 개인 맞춤형으로 건강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라고 말했다.</div>
<div>
   <br />
</div>
<div>패트릭 오코너 교수는 “AI를 활용해 복잡한 데이터를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에너지 점수‘라는 지표로 변환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에너지 점수의 AI 기능을 발전시켜 영양과 정신 건강 심지어 모바일 사용 패턴까지 포함해, 사용자들에게 폭넓은 건강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div>
<div>
   <br />
</div>
<div>이번 헬스 AI 세션에서는 종합적 접근의 중요성과 함께,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으로 실현되는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AI는 현대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삼성의 AI 기술이 이끌어가는 맞춤형 종합 건강 관리의 새로운 여정에 주목해 보자.</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이슈 FOCUS|" term="10863|10868|10878|"/>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630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08:5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8 Apr 2025 10:0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3</guid>
		<title><![CDATA[갤럭시 S25 울트라와 함께한 새너제이 출장 브이로그]]></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3</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3</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갤럭시 S25 시리즈의 AI 기능을 활용해 하루를 보낸다면 어떨까? 미국 새너제이 출장 중인 직장인 K씨가 직접 실험에 나섰다.

   

갤럭시 언팩 2025 이벤트가 있던 1월 22일(현지 시각), K씨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들고 새너제이 일대를 나섰다. 나우 브리프(Now Brief)로 날씨와 일정 정보를 받아 본 뒤, 언팩 행사장을 찾은 K씨. 업무를 마친 뒤엔 음성 검색으로 주변의 식당을 찾아 AI로 간편하게 주문까지 마쳤다. 새너제이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은 갤럭시 AI 편집 기능과 오디오 지우개(Audio Eraser)로 불필요한 피사체와 소음을 제거해 완성도를 높였다.

   

갤럭시 S25 울트라와 함께한 K씨의 AI 여정은 아래 영상에서 만날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갤럭시 S25 시리즈의 AI 기능을 활용해 하루를 보낸다면 어떨까? 미국 새너제이 출장 중인 직장인 K씨가 직접 실험에 나섰다.</p>
<p>
   <br />
</p>
<p>갤럭시 언팩 2025 이벤트가 있던 1월 22일(현지 시각), K씨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들고 새너제이 일대를 나섰다. 나우 브리프(Now Brief)로 날씨와 일정 정보를 받아 본 뒤, 언팩 행사장을 찾은 K씨. 업무를 마친 뒤엔 음성 검색으로 주변의 식당을 찾아 AI로 간편하게 주문까지 마쳤다. 새너제이 곳곳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은 갤럭시 AI 편집 기능과 오디오 지우개(Audio Eraser)로 불필요한 피사체와 소음을 제거해 완성도를 높였다.</p>
<p>
   <br />
</p>
<p>갤럭시 S25 울트라와 함께한 K씨의 AI 여정은 아래 영상에서 만날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이슈 FOCUS|" term="10863|10868|10878|"/>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6199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10:4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7:58: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2</guid>
		<title><![CDATA[진화한 비스포크 AI가 온다…삼성전자, 티징 영상 공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삼성전자는 3월 말 서울에서 ‘Welcome to Bespoke AI’ 행사를 열고, 새로운 비스포크 AI 라인업과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Home Living Made Simple(안전하고 쉬운 AI 홈의 완성)’을 주제로, 올해 삼성전자의 ‘AI 홈’ 비전과 전략, 글로벌 ‘비스포크 AI’ 신제품들이 대거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행사에 앞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스마트싱스로 연결된 스마트폰, 냉장고, 세탁기 등이 등장하며, 서로 연결된 AI 제품들이 선사할 삼성전자 AI 홈만의 편의성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삼성전자 뉴스룸과 삼성닷컴에서 볼 수 있다.&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삼성전자는 3월 말 서울에서 ‘Welcome to Bespoke AI’ 행사를 열고, 새로운 비스포크 AI 라인업과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p>
<p><br /></p>
<p>이번 행사에서는 ‘Home Living Made Simple(안전하고 쉬운 AI 홈의 완성)’을 주제로, 올해 삼성전자의 ‘AI 홈’ 비전과 전략, 글로벌 ‘비스포크 AI’ 신제품들이 대거 공개된다.</p>
<p><br /></p>
<p>삼성전자는 행사에 앞서 궁금증을 자아내는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스마트싱스로 연결된 스마트폰, 냉장고, 세탁기 등이 등장하며, 서로 연결된 AI 제품들이 선사할 삼성전자 AI 홈만의 편의성을 흥미롭게 보여준다.</p>
<p><br /></p>
<p>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삼성전자 뉴스룸과 삼성닷컴에서 볼 수 있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6142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7:02: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7:48: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1</guid>
		<title><![CDATA[씽큐 온! 결혼기념일을 이븐하게 부탁해]]></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필요한 게 있다고? 뭐든지 말만 해!

“분위기에 맞는 음악 들려줘”
“스테이크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해줘”
말 한마디만으로도 척척! 알아서 해결해준다?

업계 최초 생성형 AI를 탑재한 허브 ‘씽큐 온’으로
고객의 삶을 업그레이드하는 ‘LG AI홈 솔루션’이
상상 속 미래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해당 영상은 KES 2024 LG전자 전시에서 연내 출시 예정인 AI홈 허브 LG 씽큐 온(LG ThinQ On)을 기반으로 AI홈 라이프스타일을 라이브로 진행한 연극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필요한 게 있다고? 뭐든지 말만 해!</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분위기에 맞는 음악 들려줘”</p>
<p style="text-align: center; ">“스테이크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해줘”</p>
<p style="text-align: center; ">말 한마디만으로도 척척! 알아서 해결해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업계 최초 생성형 AI를 탑재한 허브 ‘씽큐 온’으로</p>
<p style="text-align: center; ">고객의 삶을 업그레이드하는 ‘LG AI홈 솔루션’이</p>
<p style="text-align: center; ">상상 속 미래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해당 영상은 KES 2024 LG전자 전시에서 연내 출시 예정인 AI홈 허브 LG 씽큐 온(LG ThinQ On)을 기반으로 AI홈 라이프스타일을 라이브로 진행한 연극입니다)</span></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6088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6:13: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3 Apr 2025 17:38: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40</guid>
		<title><![CDATA[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본보기 주목]]></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0</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0</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광주 광산구의 지속가능일자리특구가 국회 정책 토론회에서 정부 일자리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한 선도적 혁신 사례로 큰 주목을 받았다.
시민이 직접 일자리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는 사회적 대화, 최초의 시민참여형 녹서 제작 등 민선 8기 광산구의 민주적 정책 추진 모형을 전국으로 확산하자는 제안도 잇달아 차기 국정 과제 반영 기대감을 높였다.
광산구에 따르면, 10일 국회에서 이학영‧김주영‧박해철‧신장식‧이용우 국회의원, 국회노동포럼, 내일의 공공과 에너지, 노동을 생각하는 의원모임 등 주최주관으로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방향 제안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선 광산구가 지난 3월 발간한 ‘지속가능 일자리를 위한 녹서’가 처음으로 공식 소개됐다.
광산구 녹서는 100여 명 시민이 참여한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 21개 동에서 진행된 ‘지속가능 일자리 대화 마당’에서 나온 1,436개의 질문과 이를 압축한 20개 핵심 질문을 담았다.
이날 토론에서 많은 전문가들은 세계 최초로 광산구가 내놓은 시민참여형 녹서에 큰 관심을 보이며, 광산구 사례를 본보기 삼아 국가 일자리정책 기조를 시민 중심으로 전환할 것을 주장했다.
주제 발표를 맡은 채준호 전북대 경영학과 교수는 “일자리의 양적 확대 중심 정책의 한계를 벗어나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정부 정책 기조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일자리‧노동 현안에 있어 이제는 지역,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채 교수는 “광산구처럼 정부도 지역과 시민이 주체가 되는 사회적 대화를 토대로 일자리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흥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광산구 지속가능일자리특구는 지역이 주체가 돼 일자리를 개선하고, 향후 전국적인 확산을 꾀하는 선도적 시도로 차기 정부에서 고민할 정책적인 시사점이 크다”고 평가하며 “새 정부 출범 이전까지 광산구 지역 일자리 모형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광산구가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로 삶터와 일터를 아울러 폭넓은 일자리 협치 기반을 다지고, 제조업, 공공서비스, 마을서비스, 마을일자리 등 여러 분야로 시민적 논의를 확장한 것에 주목하며 지역 일자리정책의 민관협치(거버넌스) 강화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잇달았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토론회 사례 발표자로 나서 광산구 지속가능일자리특구 정책을 소개하고,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 추진 과정, 녹서 이후 백서(답변서)‧청서(실행계획서) 제작을 위한 후속 사회적 대화 및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사업 추진 계획 등을 소개했다. 
박병규 청장은 “시민 목소리를 담은 녹서, 녹서를 바탕으로 만드는 지속가능 일자리 백서와 청서는 더 나은 일자리와 지속가능 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를 체계화하고, 그 경험과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토론에 앞서 박병규 청장은 ‘모두의 질문 Q’ 프로젝트로 녹서 제작을 추진 중인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해 이용우 의원에게 광산구 녹서를 전달했다.
박병규 청장은 “광산구 녹서가 담은 좋은 일자리에 대한 시민의 강한 열망을 ‘모두의 질문 Q’ 녹서가 이어받아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수립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온 국민의 사회적 대화가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mg src="/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0173222-10901.jpg" />
</div>
광주 광산구의 지속가능일자리특구가 국회 정책 토론회에서 정부 일자리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한 선도적 혁신 사례로 큰 주목을 받았다.<br /><br />
시민이 직접 일자리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는 사회적 대화, 최초의 시민참여형 녹서 제작 등 민선 8기 광산구의 민주적 정책 추진 모형을 전국으로 확산하자는 제안도 잇달아 차기 국정 과제 반영 기대감을 높였다.<br /><br />
광산구에 따르면, 10일 국회에서 이학영‧김주영‧박해철‧신장식‧이용우 국회의원, 국회노동포럼, 내일의 공공과 에너지, 노동을 생각하는 의원모임 등 주최주관으로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방향 제안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br /><br />
특히, 이날 토론회에선 광산구가 지난 3월 발간한 ‘지속가능 일자리를 위한 녹서’가 처음으로 공식 소개됐다.<br /><br />
광산구 녹서는 100여 명 시민이 참여한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 21개 동에서 진행된 ‘지속가능 일자리 대화 마당’에서 나온 1,436개의 질문과 이를 압축한 20개 핵심 질문을 담았다.<br /><br />
이날 토론에서 많은 전문가들은 세계 최초로 광산구가 내놓은 시민참여형 녹서에 큰 관심을 보이며, 광산구 사례를 본보기 삼아 국가 일자리정책 기조를 시민 중심으로 전환할 것을 주장했다.<br /><br />
주제 발표를 맡은 채준호 전북대 경영학과 교수는 “일자리의 양적 확대 중심 정책의 한계를 벗어나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정부 정책 기조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일자리‧노동 현안에 있어 이제는 지역,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br />
특히, 채 교수는 “광산구처럼 정부도 지역과 시민이 주체가 되는 사회적 대화를 토대로 일자리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정흥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광산구 지속가능일자리특구는 지역이 주체가 돼 일자리를 개선하고, 향후 전국적인 확산을 꾀하는 선도적 시도로 차기 정부에서 고민할 정책적인 시사점이 크다”고 평가하며 “새 정부 출범 이전까지 광산구 지역 일자리 모형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
광산구가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로 삶터와 일터를 아울러 폭넓은 일자리 협치 기반을 다지고, 제조업, 공공서비스, 마을서비스, 마을일자리 등 여러 분야로 시민적 논의를 확장한 것에 주목하며 지역 일자리정책의 민관협치(거버넌스) 강화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잇달았다.<br /><br />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토론회 사례 발표자로 나서 광산구 지속가능일자리특구 정책을 소개하고,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 추진 과정, 녹서 이후 백서(답변서)‧청서(실행계획서) 제작을 위한 후속 사회적 대화 및 지속가능 일자리 시범사업 추진 계획 등을 소개했다. <br /><br />
박병규 청장은 “시민 목소리를 담은 녹서, 녹서를 바탕으로 만드는 지속가능 일자리 백서와 청서는 더 나은 일자리와 지속가능 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를 체계화하고, 그 경험과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토론에 앞서 박병규 청장은 ‘모두의 질문 Q’ 프로젝트로 녹서 제작을 추진 중인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해 이용우 의원에게 광산구 녹서를 전달했다.<br /><br />
박병규 청장은 “광산구 녹서가 담은 좋은 일자리에 대한 시민의 강한 열망을 ‘모두의 질문 Q’ 녹서가 이어받아 차기 정부 일자리정책 수립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온 국민의 사회적 대화가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10863|10869"/>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0173222-109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5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7:3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guid>
		<title><![CDATA[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추경안 국회 시정연설, 주미대사관 화상회의]]></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9</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월 10일 09:00~09:40 간 조현동 주미대사를 포함한 주미대사관 직원, 그리고 방미중인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먼저, 조현동 주미대사 등 주미대사관 직원들이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와 관련하여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준 데 대해 평가하고, 정상통화시 조선‧에너지‧무역균형을 포함한 한미간 경제협력 문제 등에 대해 양국이 장관급 등 각급에서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음을 소개하면서, 대미 협의의 최일선에 있는 주미대사관이 미국의 NSC, 국무부, 상무부, USTR, 에너지부 등 관련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조현동 주미대사는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통화 이후 본인이 만나본 미측 관계자들 모두 정상통화가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조선‧에너지‧무역 분야에 대해 한국측과 더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한편,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간 정상통화가 양국간 협상 시작을 촉진(facilitate)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음을 이번 양국간 협의에서 알게 됐다고 하면서 방미중 미측과 협의한 내용에 대해 간략히 보고했고, 남아있는 기간 동안에도 미측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했다.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본인을 중심으로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등 국내 모든 정부부처가 현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현동 주미대사를 중심으로 주미대사관도 소속부처와 관계없이 하나(One-Team)가 되어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미국 관련부처 뿐만 아니라, 현지 외교단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하고 관련 정보 등을 적시에 파악하여 국내에 충실히 보고해줄 것을 지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0115727-16062.jpg" /></div>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월 10일 09:00~09:40 간 조현동 주미대사를 포함한 주미대사관 직원, 그리고 방미중인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화상회의를 실시했다.<br /><br />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먼저, 조현동 주미대사 등 주미대사관 직원들이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통화와 관련하여 외교적 노력을 경주해 준 데 대해 평가하고, 정상통화시 조선‧에너지‧무역균형을 포함한 한미간 경제협력 문제 등에 대해 양국이 장관급 등 각급에서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음을 소개하면서, 대미 협의의 최일선에 있는 주미대사관이 미국의 NSC, 국무부, 상무부, USTR, 에너지부 등 관련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이에 조현동 주미대사는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트럼프 대통령 간 정상통화 이후 본인이 만나본 미측 관계자들 모두 정상통화가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조선‧에너지‧무역 분야에 대해 한국측과 더 긴밀히 소통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급했다.<br /><br />
 한편,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미간 정상통화가 양국간 협상 시작을 촉진(facilitate)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음을 이번 양국간 협의에서 알게 됐다고 하면서 방미중 미측과 협의한 내용에 대해 간략히 보고했고, 남아있는 기간 동안에도 미측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고 했다.<br /><br />
 한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본인을 중심으로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등 국내 모든 정부부처가 현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현동 주미대사를 중심으로 주미대사관도 소속부처와 관계없이 하나(One-Team)가 되어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미국 관련부처 뿐만 아니라, 현지 외교단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하고 관련 정보 등을 적시에 파악하여 국내에 충실히 보고해줄 것을 지시했다.<br /><br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10863|10869"/>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10115727-160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53: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9 Apr 2025 11:58: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8</guid>
		<title><![CDATA[김동연 경기도지사,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도정에 한 치 빈틈없도록 일해달라”]]></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8</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들에게 선거 국면에 돌입하더라도 한 치의 빈틈없이 적극적으로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지사는 8일 오후 4월 도정열린회의에서 “내일 공항에서 짧게 트럼프 관세 문제 대응을 위한 출국 인사와 출마선언을 하려고 한다”며 “지사직을 갖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도정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일을 해달라는 부탁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필요한 의사결정이 있으면 김성중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해달라”면서 “정말 중요한 문제라서 지사에게 보고 내지는 상의할 것이 있다면 김 부지사와 핫라인이 되어 있으니 보고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공기관장들을 향해서도 “조금도 위축되거나 소극적으로 하지 마시고 소신껏 김성중 부지사와 실국장과 잘 협조해서 오히려 더 잘 돌아가서 지사가 없어도 되겠네 하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미국 자동차 완성차 3대회사인 GM, 포드, 스텔란티스 소재지인 미시건주에 2박 4일(9일~12일)간 머물며 관세외교에 나설 예정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img src="/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08170110-82511.jpg"/></div>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공무원과 공공기관장들에게 선거 국면에 돌입하더라도 한 치의 빈틈없이 적극적으로 일해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김동연 지사는 8일 오후 4월 도정열린회의에서 “내일 공항에서 짧게 트럼프 관세 문제 대응을 위한 출국 인사와 출마선언을 하려고 한다”며 “지사직을 갖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도정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일을 해달라는 부탁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필요한 의사결정이 있으면 김성중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해달라”면서 “정말 중요한 문제라서 지사에게 보고 내지는 상의할 것이 있다면 김 부지사와 핫라인이 되어 있으니 보고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br />
공공기관장들을 향해서도 “조금도 위축되거나 소극적으로 하지 마시고 소신껏 김성중 부지사와 실국장과 잘 협조해서 오히려 더 잘 돌아가서 지사가 없어도 되겠네 하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br />
<br />
김동연 지사는 미국 자동차 완성차 3대회사인 GM, 포드, 스텔란티스 소재지인 미시건주에 2박 4일(9일~12일)간 머물며 관세외교에 나설 예정이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10863|10869"/>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portalnetworks/20250408170110-825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7:0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7</guid>
		<title><![CDATA[안산김씨대종회, 김영채 신임 회장 취임]]></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김영채 신임 안산김씨대종회 회장
   

안산김씨대종회는 지난 5일 2025년 정기총회에서 김영채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안산김씨대종회 2025년 정기총회는 경기도 하남시 서하남로47번길 281(감북동 157) 감북사에서 오전 11시 시조 김긍필(金肯弼), 2대조 김은부(金殷傅), 중시조 김정경(金定卿)의 제향과 함께 개최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2025년 예산안 등을 심의했으며, 전임 김길원 회장의 퇴임사와 함께 2025년 차기 회장 및 감사의 선출이 있었다.
신임 회장에는 안산김씨촌로공파종친회 회장 6년, 안산김씨대종회 총무이사 6년, 안산김씨대종회 부회장 3년을 역임한 김영채 씨를, 감사에는 김제윤 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한 추후 이사회를 열어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김영채 신임 안산김씨대종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종회장으로 선출돼 무한한 영광과 책임을 느낀다. 을사년 새봄을 맞아 종인과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축원한다. 훌륭하신 선임 회장님과 원임 회장님들의 많은 노력으로 우리 안산김씨대종회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저 또한 임원 여러분과 뜻을 모아 더욱 훌륭한 문중으로 발전시킬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이어 “추진 주요 계획은 첫째, 소득증대에 다른 각파 지회 활성화를 지원하겠다. 둘째, 후생복지 강화 방안으로 우선 명문대에 입학하는 자녀의 학자금을 지원하고 예산 범위내에서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 셋째, 안산인이라는 자존심 고취를 위해 경순왕 제향에 참여하고, ‘안산김씨 유래집’과 ‘안산인을 빛낸 인물’ 등 책자 발간으로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겠다”고 설명하며 “종인 여러분들의 협조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취임에 즈음해 인사드린다”고 인사말을 갈음했다.
김영채 신임 회장은 1943년 경기도 남양주 출생으로, 1966년 철도청에 입사해 1994년까지 30여 년 동안 우리나라 철도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사무관으로 명예퇴직했다.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교통부장관 표창, 성균관장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포천명륜대학을 수료한 바 있다.
김영채 신임 회장은 안산김씨촌로공파종친회 회장 재임 기간 포천시 이동면 연곡리에 라싸디벨로프먼트 골프장 27홀을 유치해 연 8억의 소득사업을 추진했고, 안산김씨대종회 총무이사 재임 기간 대전 뿌리공원에 안산김씨 조형물을 기획 완공했다. 또한 안산김씨대종회 수입사업으로 감북동 148번지 창고 150평 1동 및 100평 1동을 신축해 월 750만원의 임대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안산김씨대종회의 내실 있는 운영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안산김씨대종회 소개
안산김씨대종회 시조 김긍필(金肯弼)은 신라 태보공(太輔公) 김알지의 후예로, 고려 현종 후비 원성태후의 조부로 1024년(현종 15) 상서좌복야(尙書佐僕射) 상주국(上柱國) 안산현개국후(安山縣開國侯)에 추증(追贈)되고 식읍 1500호를 받았다. 아들 김은부(金殷傅)가 고려 성종 때 견관승(甄官丞)을 지내고, 목종(穆宗) 때 어주사(御廚使)가 됐다가 현종(顯宗)초 공주절도사(公州節度使)가 됐다. 1010년(고려 현종 원년) 거란(契丹)의 침입 때 왕이 남쪽으로 피난했다가 1011년(현종 2) 거란군이 퇴각해 되돌아오면서 공주에 머물게 됐는데, 그는 첫째 딸에게 어의(御衣)를 지어 바치게 해 이런 인연으로 고려 현종이 그녀의 첫째 딸을 왕비로 책봉하니 고려 현종의 제3비 원성왕후(元成王后)가 됐다. 이후 둘째 딸도 고려 현종의 제4비인 원혜왕후(元惠王后)가 되고, 셋째 딸도 고려 현종의 제7비 원평왕후(元平王后)가 됐다. 이후 김은부(金殷傅)는 국구(國舅)가 되고, 형부시랑(刑部侍郞), 호부상서(戶部尙書), 지중추사(知中樞事), 중추사상호군(中樞使上護軍)에 임명됐다. 1017년(현종 8년)에 졸하고, 시중(侍中)에 추증됐다. 원성왕후의 연고로 현종 13년(1022) 9월에 추충수절창국공신(推忠守節昌國功臣)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 수사공(守司空) 상주국(上柱國) 안산군개국후(安山郡開國侯)에 추증되고, 식읍(食邑) 1000호를 받았다. 그 후 세계(世系)가 실전(失傳)돼 상계(上系)를 정확히 상고(詳考)할 수 없고, 후손들이 고려조 시중(侍中)을 역임하고 정난공신(靖亂功臣)에 오른 충익공(忠翊公) 김위(金渭)를 1세조(一世祖)로 하고, 관향을 안산(安山)으로 해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 김위(金渭)의 증손 김정경(金定卿)은 조선조에 이조전서(吏曹典書)를 지내고, 원종·좌명공신, 연성군(蓮城君. 현 안산)에 봉해지고 위정공(威靖公)의 시호를 받았다. 넷째아들 김개(金漑)는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를 지내고 시호가 평호공(平胡公)이다.
언론연락처: 안산김씨대종회 홍보대행 도서출판 문학공원 김순진 홍보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009123992_20250408142119_575906072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영채 신임 안산김씨대종회 회장</figcaption>
   </figure>
</div>
안산김씨대종회는 지난 5일 2025년 정기총회에서 김영채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br /><br />
안산김씨대종회 2025년 정기총회는 경기도 하남시 서하남로47번길 281(감북동 157) 감북사에서 오전 11시 시조 김긍필(金肯弼), 2대조 김은부(金殷傅), 중시조 김정경(金定卿)의 제향과 함께 개최됐다.<br /><br />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를 진행하고, 2025년 예산안 등을 심의했으며, 전임 김길원 회장의 퇴임사와 함께 2025년 차기 회장 및 감사의 선출이 있었다.<br /><br />
신임 회장에는 안산김씨촌로공파종친회 회장 6년, 안산김씨대종회 총무이사 6년, 안산김씨대종회 부회장 3년을 역임한 김영채 씨를, 감사에는 김제윤 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또한 추후 이사회를 열어 신임 임원진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br /><br />
김영채 신임 안산김씨대종회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종회장으로 선출돼 무한한 영광과 책임을 느낀다. 을사년 새봄을 맞아 종인과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축원한다. 훌륭하신 선임 회장님과 원임 회장님들의 많은 노력으로 우리 안산김씨대종회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저 또한 임원 여러분과 뜻을 모아 더욱 훌륭한 문중으로 발전시킬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추진 주요 계획은 첫째, 소득증대에 다른 각파 지회 활성화를 지원하겠다. 둘째, 후생복지 강화 방안으로 우선 명문대에 입학하는 자녀의 학자금을 지원하고 예산 범위내에서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 셋째, 안산인이라는 자존심 고취를 위해 경순왕 제향에 참여하고, ‘안산김씨 유래집’과 ‘안산인을 빛낸 인물’ 등 책자 발간으로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겠다”고 설명하며 “종인 여러분들의 협조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취임에 즈음해 인사드린다”고 인사말을 갈음했다.<br /><br />
김영채 신임 회장은 1943년 경기도 남양주 출생으로, 1966년 철도청에 입사해 1994년까지 30여 년 동안 우리나라 철도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사무관으로 명예퇴직했다.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교통부장관 표창, 성균관장 표창 등을 수상했으며 포천명륜대학을 수료한 바 있다.<br /><br />
김영채 신임 회장은 안산김씨촌로공파종친회 회장 재임 기간 포천시 이동면 연곡리에 라싸디벨로프먼트 골프장 27홀을 유치해 연 8억의 소득사업을 추진했고, 안산김씨대종회 총무이사 재임 기간 대전 뿌리공원에 안산김씨 조형물을 기획 완공했다. 또한 안산김씨대종회 수입사업으로 감북동 148번지 창고 150평 1동 및 100평 1동을 신축해 월 750만원의 임대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안산김씨대종회의 내실 있는 운영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br /><br />
안산김씨대종회 소개<br /><br />
안산김씨대종회 시조 김긍필(金肯弼)은 신라 태보공(太輔公) 김알지의 후예로, 고려 현종 후비 원성태후의 조부로 1024년(현종 15) 상서좌복야(尙書佐僕射) 상주국(上柱國) 안산현개국후(安山縣開國侯)에 추증(追贈)되고 식읍 1500호를 받았다. 아들 김은부(金殷傅)가 고려 성종 때 견관승(甄官丞)을 지내고, 목종(穆宗) 때 어주사(御廚使)가 됐다가 현종(顯宗)초 공주절도사(公州節度使)가 됐다. 1010년(고려 현종 원년) 거란(契丹)의 침입 때 왕이 남쪽으로 피난했다가 1011년(현종 2) 거란군이 퇴각해 되돌아오면서 공주에 머물게 됐는데, 그는 첫째 딸에게 어의(御衣)를 지어 바치게 해 이런 인연으로 고려 현종이 그녀의 첫째 딸을 왕비로 책봉하니 고려 현종의 제3비 원성왕후(元成王后)가 됐다. 이후 둘째 딸도 고려 현종의 제4비인 원혜왕후(元惠王后)가 되고, 셋째 딸도 고려 현종의 제7비 원평왕후(元平王后)가 됐다. 이후 김은부(金殷傅)는 국구(國舅)가 되고, 형부시랑(刑部侍郞), 호부상서(戶部尙書), 지중추사(知中樞事), 중추사상호군(中樞使上護軍)에 임명됐다. 1017년(현종 8년)에 졸하고, 시중(侍中)에 추증됐다. 원성왕후의 연고로 현종 13년(1022) 9월에 추충수절창국공신(推忠守節昌國功臣) 개부의동삼사(開府儀同三司) 수사공(守司空) 상주국(上柱國) 안산군개국후(安山郡開國侯)에 추증되고, 식읍(食邑) 1000호를 받았다. 그 후 세계(世系)가 실전(失傳)돼 상계(上系)를 정확히 상고(詳考)할 수 없고, 후손들이 고려조 시중(侍中)을 역임하고 정난공신(靖亂功臣)에 오른 충익공(忠翊公) 김위(金渭)를 1세조(一世祖)로 하고, 관향을 안산(安山)으로 해 세계(世系)를 이어오고 있다. 김위(金渭)의 증손 김정경(金定卿)은 조선조에 이조전서(吏曹典書)를 지내고, 원종·좌명공신, 연성군(蓮城君. 현 안산)에 봉해지고 위정공(威靖公)의 시호를 받았다. 넷째아들 김개(金漑)는 판중추부사(判中樞府事)를 지내고 시호가 평호공(平胡公)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안산김씨대종회 홍보대행 도서출판 문학공원 김순진 홍보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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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2009123992_20250408142119_575906072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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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46:3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5:07:3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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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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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사진)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이 동참하고 있다.

육 원장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0대 개혁과제 중 하나로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책 마련’을 선정했다”며 “지역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육 원장은 목영만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과 남범수 KBS 원주방송국장의 요청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전희경 충남연구원장과 하연섭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을 각각 지목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297722_20250407092454_214802753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사진)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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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이 동참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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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원장은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0대 개혁과제 중 하나로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대책 마련’을 선정했다”며 “지역의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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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원장은 목영만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과 남범수 KBS 원주방송국장의 요청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전희경 충남연구원장과 하연섭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을 각각 지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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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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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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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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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297722_20250407092454_21480275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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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07 Apr 2025 10: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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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구시설관리공단 금빛휘트니스센터 ‘고객 추억여행 포토존’ 운영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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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주민이 금빛휘트니스센터 내 ‘고객 추억여행 포토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 : 금천구시설관리공단)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 금빛휘트니스센터는 금천구청 개청 30주년을 맞이해 고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인 ‘고객 추억여행 포토존’을 운영했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포토존은 3월 27일(목) 센터 내에서 운영됐으며, 고객들이 금빛휘트니스센터와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포토존은 금천구 추억의 장소인 시흥역(현 금천구청역)을 배경으로 옛 교복, 책가방 등 다양한 소품을 구비해 많은 고객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관심을 반영하듯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구의원들도 방문해 고객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같은 참여가 금빛휘트니스센터의 지역 내 역할과 가치를 더욱 빛나게 했다.

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포토존 행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시간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바람으로 기획된 행사”라며 “많은 분들의 공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하는 금빛휘트니스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4154852_708644075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주민이 금빛휘트니스센터 내 ‘고객 추억여행 포토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사진 : 금천구시설관리공단)</figcaption></figure></div>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 금빛휘트니스센터는 금천구청 개청 30주년을 맞이해 고객과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인 ‘고객 추억여행 포토존’을 운영했으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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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존은 3월 27일(목) 센터 내에서 운영됐으며, 고객들이 금빛휘트니스센터와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포토존은 금천구 추억의 장소인 시흥역(현 금천구청역)을 배경으로 옛 교복, 책가방 등 다양한 소품을 구비해 많은 고객의 관심을 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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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지역 사회의 관심을 반영하듯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구의원들도 방문해 고객들과 함께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같은 참여가 금빛휘트니스센터의 지역 내 역할과 가치를 더욱 빛나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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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포토존 행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시간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바람으로 기획된 행사”라며 “많은 분들의 공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하는 금빛휘트니스센터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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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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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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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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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4154852_708644075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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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04 Apr 2025 15:54: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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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생 150주년 기념 ‘이승만326행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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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승만 탄생 150주년 기념 이승만326행진 참여자들이 이화장 사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사과나무플랫폼TV)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탄생 150주년 기념행진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청년이승만326플랫폼(대표 김인성) 주최 △우남네트워크(상임대표 신철식, 공동대표 강효상, 황준석, 손효숙, 박명수, 조평세, 최성해, 최흥식, 김미자, 사무총장 김인성), 컬쳐스튜디오솥 주식회사(대표 서요한, Peter J. Hwang) 공동주관 △재단법인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 재단법인 우호문화재단(이사장 신철식) 공동협찬 △사단법인 대한민국사랑회, 리박스쿨, 미디어좋은교육, 선한사람들의장학회, 자유민주총연맹, 건국우남회, 애국문화예술재단, 1776연구소, 바른청년연합, 종로구, 6.3정읍선언기념사업회 공동협력으로 개최했다.

지난 3월 26일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 공원 내 김상옥 열사의 동상에서부터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앞,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앞, 한예극장 앞을 거쳐 이승만 대통령의 사저였던 이화장까지 행진하며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했다.

이날 오전 10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주최 측 김인성 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에 첫 순서자로 무대에 선 신철식 우남네트워크 상임대표는 기념사에서 “올해가 여러가지로 의미가 많은 해로, 이승만 대통령의 서거일로 따지면 60주년이 된다. 제가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회 회장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수행했는데 당시 정권에서는 이런 행사에 협조해 주지 않아서 그 과정을 뚫고 이화장에 천막을 치고 2~300명이 모여 탄신 축하를 했다. 그런 5년이 지나가고 이제 새로운 이승만 바로알기 바람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강압에 온 국민이 똘똘 뭉쳐 저항하는 민족정신이 있다. 그렇기에 3.1운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오늘의 행진을 하는 것도 비폭력 행사이며, 선진국들도 이러한 문화를 다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다음 순서자로 행사에 참석한 서울대 교육학과 김민섭 학생은 “1875년 3월 26일 태어난 이승만, 그리고 24살의 나이에 조국을 위한 신념 하나로 한성감옥에 갇혀 5년 7개월의 긴 시간을 감내한 청년 이승만을 기억한다. 그는 고종의 밀사로 미국으로 건너가 나라의 앞날을 위해 배움을 멈추지 않았고 언론과 교육, 외교의 길을 통해 대안의 독립과 미래를 준비했다. 그는 분열된 시대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았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 시대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다. 조국과 국민을 향한 뜨거운 사랑, 그 정신은 지금 우리 청년들에게도 살아 숨쉬고 있다. 청년 이승만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이승만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다음과 같이 이승만 정신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나는 불의에 침묵하지 않고 진실 앞에 당당히 맞서는 청년이 된다. 배움을 멈추지 않고 지식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꾸는 청년이 된다.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며 행동하는 청년이 된다. 나는 자유와 독립을 향한 선열의 뜻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이어가는 청년이 된다”고 다짐을 밝혔다.

다음 순서자로 자리에 선 리박스쿨 최진 교육강사는 “어떤 생신 축하 선물을 드려도 제가 받은 것만큼 드릴 수가 없을 것 같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불법 남침으로 6·25 전쟁이 일어났을 때 외교적으로 발빠르게 움직였다. 전쟁이 휴전되고도 한미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해 이 땅에 70년이 넘는 평화가 유지될 수 있게 해 주셨고 그 평화 위에서 우리가 이른바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제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 우리가 이승만 대통령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지금 대한민국을 갈라 놓고 있는 젠더 갈등, 세대 갈등, 이념 갈등, 지역 갈등, 정치 갈등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다. 북한에서 독재자들에게 억압받는 국민에게도 자유복음, 자유통일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세대가 이승만 대통령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인성 대표는 “그 어려웠던 시절에도 꿈과 비전을 잃지 않았던 청년 이승만처럼 지금의 청년 세대가 주체가 되고 장년들이 참여하며 역사의 산증인 어르신들과도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중문화 예술의 힘의 첫 발걸음이라고 감격이 크게 있다”고 밝혔다.

행진 현장에서 만난 김상교 사단법인 선한사람들 전국중앙회 회장은 “건국의 아버지인 국부 이승만에 대해서 저평가되거나 왜곡된 역사가 많은데 이것은 자국민에게나 국제적으로도 옳지 못하다. 또한 대한민국이 어떻게 건국됐는지를 올바르게 교육받는것은 국민들의 정당한 알 권리이기도 하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기리는 문화 행사가 도보행진과 콘서트, 연극, 영화 등 대중문화를 통해 더욱 활성화 되길 바라고 문화행사에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리라 본다”고 말했다.

이동석 우남네트워크 청년위원은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해주신 이승만 건국대통령께 감사드린다. 자유가 없다면 지금 북한처럼 살고 있을텐데 우리는 이승만 건국대통령께서 미군정기에 전국 가지를 순회하는 남선순행 도중 전라북도 정읍 동초등학교에서 남측만이라도 임시정부나 위원회 같은 조직을 만들자고 하셔서 자유대한민국이 설립됐고 이 정읍선언이 지금의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있게 했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래서 탄생 150주년은 더욱 뜻깊고 경하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도보행진은 대학로 연극 골목을 거쳐 이화장으로 향하는 코스로 약 40분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모두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탄생일을 뜻하는 ‘이승만Born326’이 적힌 이름표를 왼편 가슴에 부착했고 태극기와 현수막, 깃발 등을 흔들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 행진 주제곡(작사 오수진, 편곡 김인성)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어린 학생부터 청년, 그리고 장년에 이르기까지 온 세대가 대학로 거리를 행진했다. 30개월 된 아기를 등에 업고 5명의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정이 있어 큰 관심과 환호를 받았고 7자녀와 함께 한 가족도 눈에 띄었다. 홈스쿨 공동체 ‘아미 리뉴젠’ 학생들도 인솔교사와 함께 참여했고 부산, 포함, 대전, 광주, 밀양, 제주에서도 참여한 사람들도 있었다. 이들은 모두 하나된 발걸음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정신을 가슴에 새겼다.

최종 도착지 이화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내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신철식 우남네트워크 상임대표 겸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는 “이번 행진은 정치적 구호보다 역사적 의미에 집중한 시민 참여 행사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생애를 바로 알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청년들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이승만326플랫폼은 지난해에 이어 당초 SS콘서트 형식의 기념행사를 기획했으나 최근의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상징성을 강조하는 행진 방식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향후 ‘이승만326’ 행사를 확장해 이승만 영화제, 한성감옥 연극 등 대중문화 콘텐츠 기반의 기념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1875년 3월 26일에 태어나 1899년 24세의 나이에 ‘백성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외치다 ‘한성감옥’에 투옥됐던 청년 이승만의 감옥을 배경으로 일기를 담은 시대극 영화 ‘한성감옥: 5년 그리고 7개월의 청춘’ 제작의 기획 등 준비를 마치고 공식 제작후원을 150주년에 맞춰 이날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남네트워크 소개

우남네트워크는 대한민국을 세우신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정신으로 모인 개인, 단체, 기업들간의 소통과 공감을 하고 교육행사 및 학술대회, 공연, 콘서트 등 문화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 및 도움을 연계하는 단체로서 그 기능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2023년 6.3정읍선언행사와 2024년 이승만 149주년 탄신기념 SS콘서트를 개최했으며 2025년 이승만 탄신 150주년 기념행사로 청년 이승만 150명 발대식을 준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우남네트워크 김인성 사무총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37963783_20250331172619_759836986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승만 탄생 150주년 기념 이승만326행진 참여자들이 이화장 사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사과나무플랫폼TV)</figcaption></figure></div>대한민국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탄생 150주년 기념행진이 열렸다.<br />
<br />
이번 행사는 △청년이승만326플랫폼(대표 김인성) 주최 △우남네트워크(상임대표 신철식, 공동대표 강효상, 황준석, 손효숙, 박명수, 조평세, 최성해, 최흥식, 김미자, 사무총장 김인성), 컬쳐스튜디오솥 주식회사(대표 서요한, Peter J. Hwang) 공동주관 △재단법인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 재단법인 우호문화재단(이사장 신철식) 공동협찬 △사단법인 대한민국사랑회, 리박스쿨, 미디어좋은교육, 선한사람들의장학회, 자유민주총연맹, 건국우남회, 애국문화예술재단, 1776연구소, 바른청년연합, 종로구, 6.3정읍선언기념사업회 공동협력으로 개최했다.<br />
<br />
지난 3월 26일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마로니에 공원 내 김상옥 열사의 동상에서부터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앞,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앞, 한예극장 앞을 거쳐 이승만 대통령의 사저였던 이화장까지 행진하며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했다.<br />
<br />
이날 오전 10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주최 측 김인성 대표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에 첫 순서자로 무대에 선 신철식 우남네트워크 상임대표는 기념사에서 “올해가 여러가지로 의미가 많은 해로, 이승만 대통령의 서거일로 따지면 60주년이 된다. 제가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회 회장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수행했는데 당시 정권에서는 이런 행사에 협조해 주지 않아서 그 과정을 뚫고 이화장에 천막을 치고 2~300명이 모여 탄신 축하를 했다. 그런 5년이 지나가고 이제 새로운 이승만 바로알기 바람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강압에 온 국민이 똘똘 뭉쳐 저항하는 민족정신이 있다. 그렇기에 3.1운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오늘의 행진을 하는 것도 비폭력 행사이며, 선진국들도 이러한 문화를 다 부러워한다”고 말했다.<br />
<br />
다음 순서자로 행사에 참석한 서울대 교육학과 김민섭 학생은 “1875년 3월 26일 태어난 이승만, 그리고 24살의 나이에 조국을 위한 신념 하나로 한성감옥에 갇혀 5년 7개월의 긴 시간을 감내한 청년 이승만을 기억한다. 그는 고종의 밀사로 미국으로 건너가 나라의 앞날을 위해 배움을 멈추지 않았고 언론과 교육, 외교의 길을 통해 대안의 독립과 미래를 준비했다. 그는 분열된 시대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았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 시대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다. 조국과 국민을 향한 뜨거운 사랑, 그 정신은 지금 우리 청년들에게도 살아 숨쉬고 있다. 청년 이승만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이승만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다음과 같이 이승만 정신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 나는 불의에 침묵하지 않고 진실 앞에 당당히 맞서는 청년이 된다. 배움을 멈추지 않고 지식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꾸는 청년이 된다.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하며 행동하는 청년이 된다. 나는 자유와 독립을 향한 선열의 뜻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이어가는 청년이 된다”고 다짐을 밝혔다.<br />
<br />
다음 순서자로 자리에 선 리박스쿨 최진 교육강사는 “어떤 생신 축하 선물을 드려도 제가 받은 것만큼 드릴 수가 없을 것 같다. 이승만 대통령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불법 남침으로 6·25 전쟁이 일어났을 때 외교적으로 발빠르게 움직였다. 전쟁이 휴전되고도 한미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해 이 땅에 70년이 넘는 평화가 유지될 수 있게 해 주셨고 그 평화 위에서 우리가 이른바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제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 우리가 이승만 대통령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은 지금 대한민국을 갈라 놓고 있는 젠더 갈등, 세대 갈등, 이념 갈등, 지역 갈등, 정치 갈등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다. 북한에서 독재자들에게 억압받는 국민에게도 자유복음, 자유통일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세대가 이승만 대통령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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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최한 김인성 대표는 “그 어려웠던 시절에도 꿈과 비전을 잃지 않았던 청년 이승만처럼 지금의 청년 세대가 주체가 되고 장년들이 참여하며 역사의 산증인 어르신들과도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중문화 예술의 힘의 첫 발걸음이라고 감격이 크게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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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진 현장에서 만난 김상교 사단법인 선한사람들 전국중앙회 회장은 “건국의 아버지인 국부 이승만에 대해서 저평가되거나 왜곡된 역사가 많은데 이것은 자국민에게나 국제적으로도 옳지 못하다. 또한 대한민국이 어떻게 건국됐는지를 올바르게 교육받는것은 국민들의 정당한 알 권리이기도 하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기리는 문화 행사가 도보행진과 콘서트, 연극, 영화 등 대중문화를 통해 더욱 활성화 되길 바라고 문화행사에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리라 본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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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우남네트워크 청년위원은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해주신 이승만 건국대통령께 감사드린다. 자유가 없다면 지금 북한처럼 살고 있을텐데 우리는 이승만 건국대통령께서 미군정기에 전국 가지를 순회하는 남선순행 도중 전라북도 정읍 동초등학교에서 남측만이라도 임시정부나 위원회 같은 조직을 만들자고 하셔서 자유대한민국이 설립됐고 이 정읍선언이 지금의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있게 했는데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래서 탄생 150주년은 더욱 뜻깊고 경하드리고 싶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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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도보행진은 대학로 연극 골목을 거쳐 이화장으로 향하는 코스로 약 40분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모두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탄생일을 뜻하는 ‘이승만Born326’이 적힌 이름표를 왼편 가슴에 부착했고 태극기와 현수막, 깃발 등을 흔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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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건국대통령 행진 주제곡(작사 오수진, 편곡 김인성)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어린 학생부터 청년, 그리고 장년에 이르기까지 온 세대가 대학로 거리를 행진했다. 30개월 된 아기를 등에 업고 5명의 자녀와 함께 참여한 가정이 있어 큰 관심과 환호를 받았고 7자녀와 함께 한 가족도 눈에 띄었다. 홈스쿨 공동체 ‘아미 리뉴젠’ 학생들도 인솔교사와 함께 참여했고 부산, 포함, 대전, 광주, 밀양, 제주에서도 참여한 사람들도 있었다. 이들은 모두 하나된 발걸음으로 이승만 대통령의 정신을 가슴에 새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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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도착지 이화장에서는 참가자들이 내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신철식 우남네트워크 상임대표 겸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는 “이번 행진은 정치적 구호보다 역사적 의미에 집중한 시민 참여 행사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생애를 바로 알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는 청년들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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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승만326플랫폼은 지난해에 이어 당초 SS콘서트 형식의 기념행사를 기획했으나 최근의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상징성을 강조하는 행진 방식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향후 ‘이승만326’ 행사를 확장해 이승만 영화제, 한성감옥 연극 등 대중문화 콘텐츠 기반의 기념사업도 계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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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875년 3월 26일에 태어나 1899년 24세의 나이에 ‘백성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외치다 ‘한성감옥’에 투옥됐던 청년 이승만의 감옥을 배경으로 일기를 담은 시대극 영화 ‘한성감옥: 5년 그리고 7개월의 청춘’ 제작의 기획 등 준비를 마치고 공식 제작후원을 150주년에 맞춰 이날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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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네트워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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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네트워크는 대한민국을 세우신 우남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정신으로 모인 개인, 단체, 기업들간의 소통과 공감을 하고 교육행사 및 학술대회, 공연, 콘서트 등 문화 등의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 및 도움을 연계하는 단체로서 그 기능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2023년 6.3정읍선언행사와 2024년 이승만 149주년 탄신기념 SS콘서트를 개최했으며 2025년 이승만 탄신 150주년 기념행사로 청년 이승만 150명 발대식을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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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우남네트워크 김인성 사무총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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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237963783_20250331172619_759836986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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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1 Apr 2025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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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문화재단, 다문화 이웃과 함께하는 텃밭 가꾸기 ‘다다텃밭’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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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홍보물] 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옥상텃밭 ‘다다텃밭’ 모집 홍보물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에서 운영하는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은 4월 1일부터18일까지 옥상텃밭 공동체 사업 ‘다다텃밭’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천구 생활문화 거점공간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이하 어울샘)과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가연계해 마련한 생활문화 활동이다.

다문화 가정이 많은 금천구의 인구 특성을 반영해 지역 내 텃밭에서 이색적인열대작물을 함께 재배하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나누며 문화 다양성에공감하고 문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자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수시로 옥상텃밭에 방문해텃밭을 가꾸며 작물을 관리한다. 또한 매월 1회 토요일마다 정기모임을 가지며 △작물 재배를 위한 관리법 △이국 음식(에스닉 푸드)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등을 배울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어울샘’과 독산동에 위치한 ‘모두의학교 캠퍼스’가협력해 금천 지역을 포함해 서울 서남권 지역의 다양한 주민이 참여할 수있도록생활문화 활동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어울샘의 공간(옥상, 어울샘홀)과모두의학교 캠퍼스 공간(옥상, 시민홀, 동네부엌) 중 가까운 곳을고려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일반가정이며, 다문화가정을 우선으로 선발한다. 어울샘과 모두의학교 캠퍼스에서 각각 10팀(2인 1조)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4월 1일부터 18일까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어울샘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은 금천구민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며 “협동심을수반하는 ‘텃밭 가꾸기’ 활동을 함께하며 수확의 기쁨도 누리고 다양한 이웃과 특별한 경험을 나누고 싶은 지역 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 또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모두의학교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주임 070-8891-2666   문의 지역문화팀 070-4105-4755  모두의학교운영팀 02-852-72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43618625_20250328182702_267153119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홍보물] 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옥상텃밭 ‘다다텃밭’ 모집 홍보물</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에서 운영하는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은 4월 1일부터18일까지 옥상텃밭 공동체 사업 ‘다다텃밭’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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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금천구 생활문화 거점공간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이하 어울샘)과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가연계해 마련한 생활문화 활동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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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이 많은 금천구의 인구 특성을 반영해 지역 내 텃밭에서 이색적인열대작물을 함께 재배하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나누며 문화 다양성에공감하고 문화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자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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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수시로 옥상텃밭에 방문해텃밭을 가꾸며 작물을 관리한다. 또한 매월 1회 토요일마다 정기모임을 가지며 △작물 재배를 위한 관리법 △이국 음식(에스닉 푸드)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등을 배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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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금천구 시흥동에 위치한 ‘어울샘’과 독산동에 위치한 ‘모두의학교 캠퍼스’가협력해 금천 지역을 포함해 서울 서남권 지역의 다양한 주민이 참여할 수있도록생활문화 활동 범위를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어울샘의 공간(옥상, 어울샘홀)과모두의학교 캠퍼스 공간(옥상, 시민홀, 동네부엌) 중 가까운 곳을고려해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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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과 일반가정이며, 다문화가정을 우선으로 선발한다. 어울샘과 모두의학교 캠퍼스에서 각각 10팀(2인 1조)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4월 1일부터 18일까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어울샘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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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은 금천구민의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며 “협동심을수반하는 ‘텃밭 가꾸기’ 활동을 함께하며 수확의 기쁨도 누리고 다양한 이웃과 특별한 경험을 나누고 싶은 지역 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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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 또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모두의학교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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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주임 070-8891-2666   문의 지역문화팀 070-4105-4755  모두의학교운영팀 02-852-729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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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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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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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진정한 골프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골프 산업 발전 방안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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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박정, 임오경, 김승원 의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과 함께 12월 7일(화) 오후 2시, 한국방송회관에서 ‘골프 산업 발전 방안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체육공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공개토론회는 최근 급속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각종 소비자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골프 산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nbsp;

토론회에서는 정부가 2000년대부터 추진하고 있는 골프 대중화 정책의 성과와 효과도 재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김상훈 실장, 서경대 산학협력단 신재광 교수, 한국재정학회 정지운 박사가 각각 ‘한국 골프 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 ‘골프 산업 전망 및 골프장 수급 검토’, ‘골프장 분류체계 및 세제개편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최근 골프장의 이용료 급증과 대중골프장의 유사 회원 모집 등 편법 운영에 대한 이용자의 불만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라며 “이번 공개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진정한 골프 대중화를 실현하고 골프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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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3531_dfawyswo.png" alt="4.png" style="width: 793px; height: 1121px;" /></p>
   </div>
<div>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박정, 임오경, 김승원 의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체육공단)과 함께 12월 7일(화) 오후 2시, 한국방송회관에서 ‘골프 산업 발전 방안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체육공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div>
<div><br /></div>
<div>이번 공개토론회는 최근 급속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각종 소비자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골프 산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nbsp;</div>
<div><br /></div>
<div>토론회에서는 정부가 2000년대부터 추진하고 있는 골프 대중화 정책의 성과와 효과도 재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김상훈 실장, 서경대 산학협력단 신재광 교수, 한국재정학회 정지운 박사가 각각 ‘한국 골프 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 ‘골프 산업 전망 및 골프장 수급 검토’, ‘골프장 분류체계 및 세제개편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div>
<div><br /></div>
<div>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최근 골프장의 이용료 급증과 대중골프장의 유사 회원 모집 등 편법 운영에 대한 이용자의 불만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라며 “이번 공개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진정한 골프 대중화를 실현하고 골프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nbsp;</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864|골프" term="10864|10899"/>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5331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37:2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34: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1</guid>
		<title><![CDATA[KBO, 기아와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야구팬을 위한 ‘KBO 존’ 구성]]></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KBO 존’이 생긴다.

KBO와 기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부스 내에 ‘KBO 존’을 설치하고, 스포츠와 모빌리티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제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인 '2025 서울모빌리티쇼'는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자동차 기술과 모빌리티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에는 ‘Mobility Everywhere’를 주제로 총 45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여 오늘(4일)부터 13일(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KBO는 기아와 함께 설치한 특별 전시 공간 ‘KBO 존’을 통해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함께 전시하여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아와 협업하여 제작한 ‘KBO 디스플레이 테마’도 오프라인 최초로 공개된다.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KBO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를 통해 야구장이 아닌 차량에서도 야구와 하나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BO 디스플레이 테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 : https://connectstore.kia.com/kr/main&gt;&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2735_whkavruk.jpg" alt="별첨. 2025 서울모빌리티쇼 KBO 존 이미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8px;" /></p>
<p>&nbsp;</p>
<p>‘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KBO 존’이 생긴다.</p>
<p><br /></p>
<p>KBO와 기아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부스 내에 ‘KBO 존’을 설치하고, 스포츠와 모빌리티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제시한다.</p>
<p><br /></p>
<p>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인 '2025 서울모빌리티쇼'는 국내 및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와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자동차 기술과 모빌리티 혁신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에는 ‘Mobility Everywhere’를 주제로 총 45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여 오늘(4일)부터 13일(일)까지 10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br /></p>
<p>KBO는 기아와 함께 설치한 특별 전시 공간 ‘KBO 존’을 통해 KBO 리그 소속 10개 구단의 유니폼과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함께 전시하여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
<p><br /></p>
<p>또한, 기아와 협업하여 제작한 ‘KBO 디스플레이 테마’도 오프라인 최초로 공개된다. 차량 내 대화면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 디스플레이의 색상 및 그래픽을 자신이 응원하는 KBO 구단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KBO 디스플레이 테마’를 통해 야구장이 아닌 차량에서도 야구와 하나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br /></p>
<p>KBO 디스플레이 테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lt;기아 커넥트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 : <a href="https://connectstore.kia.com/kr/main" target="_blank">https://connectstore.kia.com/kr/main</a>&gt;&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864|야구" term="10864|10897"/>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5272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04: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6 Apr 2025 15:2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0</guid>
		<title><![CDATA[KBO,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참가 가족 모집]]></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0</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0</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KBO가 ‘2025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 교실, 가족 홈런왕 선발대회 및 가족 티볼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와 웰리힐리파크 리조트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https://forms.gle/RsomC8MQevWxTjqeA)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신청 기간은 4월 7일(월)부터 4월 21일(월) 오후 6시까지이다. 자녀와 함께 티볼을 직접 체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응원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O 홈페이지(KBOà게시판à NOTICE) 및 KBO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KBO는 9월 중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도 100가족을 대상으로 제2차 티볼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2214_ikyfkirn.png" alt="별첨. 2025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참가 가족 모집 안내 이미지.png" style="width: 596px; height: 842px;" /></p>
<p>&nbsp;</p>
<p>KBO가 ‘2025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p>
<p><br /></p>
<p>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p>
<p><br /></p>
<p>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 교실, 가족 홈런왕 선발대회 및 가족 티볼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p>
<p><br /></p>
<p>이번 캠프는 5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와 웰리힐리파크 리조트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p>
<p><br /></p>
<p>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p>
<p><br /></p>
<p>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a href="https://forms.gle/RsomC8MQevWxTjqeA" target="_blank">https://forms.gle/RsomC8MQevWxTjqeA</a>)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신청 기간은 4월 7일(월)부터 4월 21일(월) 오후 6시까지이다. 자녀와 함께 티볼을 직접 체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응원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p>
<p><br /></p>
<p>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O 홈페이지(KBOà게시판à NOTICE) 및 KBO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KBO는 9월 중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도 100가족을 대상으로 제2차 티볼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864|야구" term="10864|10897"/>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52509.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55:2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21: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9</guid>
		<title><![CDATA[케이시 9개월만에 복귀, 여자대표팀 호주원정 소집명단 발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9</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nbsp;
- 신상우호 4월 4일과 7일 호주 원정 친선경기 치러
-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 9개월 만에 A대표팀 복귀

   

대한축구협회가 4월 호주와의 원정 친선경기 2연전에 나설 여자 축구국가대표팀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오는 4월 호주 여자대표팀과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한국 시간으로 1차전은 4월 4일 오후 6시 시드니 알리안츠 스타디움, 2차전은 4월 7일 오후 6시 30분 뉴캐슬의 맥도날드 존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소집명단은 26명으로 구성됐다. 작년 10월 부임 후 모든 소집에서 새 얼굴 발탁에 적극적이었던 신상우 감독은 이번 A매치에서는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핑크레이디스컵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을 대부분 유지하면서 일부 선수에만 변화를 줬다.

   

핑크레이디스컵에 결장했던 강채림(수원FC)이 선발됐으며, 지난해 6월 이후 U-17 대표팀에서만 활약했던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가 9개월 만에 A대표팀에 복귀했다. 중앙수비수 고유진(인천현대제철)은 2022년 4월 이후 3년 만에 A대표팀에 선발됐다.

   

2000년생 미드필더 정민영(서울시청)은 이번 명단에서 유일하게 최초로 A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다.

   

이번 대표팀의 해외파는 케이시 유진 페어를 비롯해 김신지(AS로마), 김혜리(우한 징다), 신나영(렉싱턴SC), 이금민, 최유리(이상 버밍엄시티), 이영주(레반테 바달로나), 지소연(시애틀 레인), 추효주(오타와 래피드)까지 9명이다.&nbsp;

   

WK리그에서 활약중인 선수가 16명이며, 대학 선수는 핑크레이디스컵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정다빈(고려대)이 유일하다.

   

여자대표팀은 2027 FIFA 여자 월드컵 예선을 겸하여 열리는 내년 3월 2026 호주 AFC 여자 아시안컵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2연전은 강팀과의 평가전인 동시에 내년 아시안컵 개최지 환경을 미리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단은 오는 30일 소집되어 호주로 출국할 예정이다.

   

### 여자 국가대표팀 호주 원정 2연전 참가 명단 (26명)

   

GK: 김경희(수원FC), 김민정(인천현대제철), 류지수(세종스포츠토토)
DF: 고유진, 이덕주, 임선주(이상 인천현대제철), 김진희(경주한수원), 김혜리(우한 징다, 중국), 신나영(렉싱턴SC, 미국), 이유진(수원FC), 조민아(세종스포츠토토), 추효주(오타와 래피드, 캐나다)
MF: 김명진(인천현대제철), 김신지(AS로마, 이탈리아), 이금민(버밍엄시티, 잉글랜드), 이영주(레반테 바달로나, 스페인), 정민영(서울시청), 지소연(시애틀 레인, 미국)
FW: 강채림(수원FC), 문은주, 최유정(이상 화천KSPO), 이은영(창녕WFC), 정다빈(고려대), 최다경(문경상무), 최유리(버밍엄시티, 잉글랜드),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 미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p>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1735_ctxqvmpi.jpg" alt="20250325_6528.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nbsp;&nbsp;</div>
<div>- 신상우호 4월 4일과 7일 호주 원정 친선경기 치러</div>
<div>-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 9개월 만에 A대표팀 복귀</div>
<div>
   <br />
</div>
<div>대한축구협회가 4월 호주와의 원정 친선경기 2연전에 나설 여자 축구국가대표팀의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div>
<div>
   <br />
</div>
<div>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오는 4월 호주 여자대표팀과 친선경기 2연전을 치른다. 한국 시간으로 1차전은 4월 4일 오후 6시 시드니 알리안츠 스타디움, 2차전은 4월 7일 오후 6시 30분 뉴캐슬의 맥도날드 존스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div>
<div>
   <br />
</div>
<div>소집명단은 26명으로 구성됐다. 작년 10월 부임 후 모든 소집에서 새 얼굴 발탁에 적극적이었던 신상우 감독은 이번 A매치에서는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핑크레이디스컵 우승을 차지한 선수단을 대부분 유지하면서 일부 선수에만 변화를 줬다.</div>
<div>
   <br />
</div>
<div>핑크레이디스컵에 결장했던 강채림(수원FC)이 선발됐으며, 지난해 6월 이후 U-17 대표팀에서만 활약했던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가 9개월 만에 A대표팀에 복귀했다. 중앙수비수 고유진(인천현대제철)은 2022년 4월 이후 3년 만에 A대표팀에 선발됐다.</div>
<div>
   <br />
</div>
<div>2000년생 미드필더 정민영(서울시청)은 이번 명단에서 유일하게 최초로 A대표팀에 합류한 선수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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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div>
<div>이번 대표팀의 해외파는 케이시 유진 페어를 비롯해 김신지(AS로마), 김혜리(우한 징다), 신나영(렉싱턴SC), 이금민, 최유리(이상 버밍엄시티), 이영주(레반테 바달로나), 지소연(시애틀 레인), 추효주(오타와 래피드)까지 9명이다.&nbsp;</div>
<div>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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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WK리그에서 활약중인 선수가 16명이며, 대학 선수는 핑크레이디스컵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정다빈(고려대)이 유일하다.</div>
<div>
   <br />
</div>
<div>여자대표팀은 2027 FIFA 여자 월드컵 예선을 겸하여 열리는 내년 3월 2026 호주 AFC 여자 아시안컵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2연전은 강팀과의 평가전인 동시에 내년 아시안컵 개최지 환경을 미리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iv>
<div>
   <br />
</div>
<div>선수단은 오는 30일 소집되어 호주로 출국할 예정이다.</div>
<div>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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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여자 국가대표팀 호주 원정 2연전 참가 명단 (26명)</div>
<div>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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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GK: 김경희(수원FC), 김민정(인천현대제철), 류지수(세종스포츠토토)</div>
<div>DF: 고유진, 이덕주, 임선주(이상 인천현대제철), 김진희(경주한수원), 김혜리(우한 징다, 중국), 신나영(렉싱턴SC, 미국), 이유진(수원FC), 조민아(세종스포츠토토), 추효주(오타와 래피드, 캐나다)</div>
<div>MF: 김명진(인천현대제철), 김신지(AS로마, 이탈리아), 이금민(버밍엄시티, 잉글랜드), 이영주(레반테 바달로나, 스페인), 정민영(서울시청), 지소연(시애틀 레인, 미국)</div>
<div>FW: 강채림(수원FC), 문은주, 최유정(이상 화천KSPO), 이은영(창녕WFC), 정다빈(고려대), 최다경(문경상무), 최유리(버밍엄시티, 잉글랜드), 케이시 유진 페어(엔젤시티, 미국)</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864|축구" term="10864|1089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5223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25:3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1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8</guid>
		<title><![CDATA[‘올해의 선수’는 손흥민, 지소연...양민혁, 김신지는 ‘영플레이어’상]]></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8</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토트넘)과 지소연(시애틀레인)이 2024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는 양민혁(19·퀸즈파크레인저스)과 김신지(21·AS로마)가 영예를 안았다.

대한축구협회 남녀 올해의 선수는 기자단 투표 점수 50%, 협회 전문가(기술발전위원 및 여자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한 포인트로 선정된다.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은 합산 포인트 109점을 받아, 전년도 수상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104점)를 근소하게 제치고 타이틀을 되찾았다. 개인통산 8번째 영예다. 3위는 이재성(마인츠·48점)이 차지했다. (※손흥민 수상연도 2013, 2014, 2017, 2019, 2020, 2021, 2022, 2024)

여자 올해의 선수는 지소연(62점)이 차지했다. 지소연은 2024시즌 소속팀의 WK리그 우승을 이끈 스트라이커 강채림(수원FC 위민, 61점)을 단 1점차로 제쳤다. 개인 여덟 번째 영예다. (※지소연 수상연도 2010, 2011, 2013, 2014, 2019, 2021, 2022,2024)

젊음의 패기로 데뷔 시즌(2024) K리그 강원FC에서 맹활약한 뒤 유럽에 진출해 더욱 성장이 기대되는 양민혁은 ‘올해의 영플레이어’를 수상했다. 25일 요르단전에서는 A매치도 데뷔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 여자부문은 2024년 U-20 여자 월드컵을 바탕으로 올해 1월 이탈리아 AS로마에 입단한 수비형 미드필더 김신지(전 위덕대)가 선정되었다.

한준희 해설위원, 윤장현 캐스터, 장현정 아나운서가 진행한 2024 KFA 시상식 콘텐츠는 31일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fatv_official)을 통해 공개됐다.

올해의 지도자상은 지난해 강원FC를 K리그 이끌고 구단 역대 최고 성적(준우승)을 거둔 윤정환 감독(현 인천유나이티드)이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지도자 여자부문은 지난해 U-20 여자월드컵 16강을 이끈 박윤정 감독이 수상했다.

올해의 심판상은 김종혁, 박균용(이상 남자 주.부심), 김유정, 김경민(이상 여자 주.부심)이 각각 수상했다. 그 밖에 국가대표팀의 해외 원정 출국 및 입국 시 선수단과 팬들의 안전을 책임진 최순영 경위(인천국제공항경찰단)는 '히든히어로'로 선정되었고, 2024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김해 재믹스는 올해의 클럽으로 선정되었다.

2024 KFA어워즈는 1월 중순 정기 대의원총회를 겸해 개최예정이었으나 회장 선거일정이 지연되고 각 클럽들의 시즌이 시작되어 선수 및 지도자의 참석이 어려워짐에 따라 시상식 콘텐츠로 제작됐다.

정몽규 회장은 시상식 콘텐츠에 출연해 수상자들에게 “선수, 지도자, 심판은 물론 일선 현장의 관계자들까지 총 71명의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여러분이 있어 협회가 있고, 대한민국 축구가 있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1332_oifetkab.jpg" alt="20250331_6530.jpg" style="width: 880px; height: 1100px;" /></p>
<p>&nbsp;</p>
<p>대한축구협회는 손흥민(토트넘)과 지소연(시애틀레인)이 2024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는 양민혁(19·퀸즈파크레인저스)과 김신지(21·AS로마)가 영예를 안았다.</p>
<p><br /></p>
<p>대한축구협회 남녀 올해의 선수는 기자단 투표 점수 50%, 협회 전문가(기술발전위원 및 여자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점수 50%를 합산한 포인트로 선정된다.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은 합산 포인트 109점을 받아, 전년도 수상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104점)를 근소하게 제치고 타이틀을 되찾았다. 개인통산 8번째 영예다. 3위는 이재성(마인츠·48점)이 차지했다. (※손흥민 수상연도 2013, 2014, 2017, 2019, 2020, 2021, 2022, 2024)</p>
<p><br /></p>
<p>여자 올해의 선수는 지소연(62점)이 차지했다. 지소연은 2024시즌 소속팀의 WK리그 우승을 이끈 스트라이커 강채림(수원FC 위민, 61점)을 단 1점차로 제쳤다. 개인 여덟 번째 영예다. (※지소연 수상연도 2010, 2011, 2013, 2014, 2019, 2021, 2022,2024)</p>
<p><br /></p>
<p>젊음의 패기로 데뷔 시즌(2024) K리그 강원FC에서 맹활약한 뒤 유럽에 진출해 더욱 성장이 기대되는 양민혁은 ‘올해의 영플레이어’를 수상했다. 25일 요르단전에서는 A매치도 데뷔했다. 올해의 영플레이어 여자부문은 2024년 U-20 여자 월드컵을 바탕으로 올해 1월 이탈리아 AS로마에 입단한 수비형 미드필더 김신지(전 위덕대)가 선정되었다.</p>
<p><br /></p>
<p>한준희 해설위원, 윤장현 캐스터, 장현정 아나운서가 진행한 2024 KFA 시상식 콘텐츠는 31일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fatv_official)을 통해 공개됐다.</p>
<p><br /></p>
<p>올해의 지도자상은 지난해 강원FC를 K리그 이끌고 구단 역대 최고 성적(준우승)을 거둔 윤정환 감독(현 인천유나이티드)이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지도자 여자부문은 지난해 U-20 여자월드컵 16강을 이끈 박윤정 감독이 수상했다.</p>
<p><br /></p>
<p>올해의 심판상은 김종혁, 박균용(이상 남자 주.부심), 김유정, 김경민(이상 여자 주.부심)이 각각 수상했다. 그 밖에 국가대표팀의 해외 원정 출국 및 입국 시 선수단과 팬들의 안전을 책임진 최순영 경위(인천국제공항경찰단)는 '히든히어로'로 선정되었고, 2024 K5 디비전 리그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김해 재믹스는 올해의 클럽으로 선정되었다.</p>
<p><br /></p>
<p>2024 KFA어워즈는 1월 중순 정기 대의원총회를 겸해 개최예정이었으나 회장 선거일정이 지연되고 각 클럽들의 시즌이 시작되어 선수 및 지도자의 참석이 어려워짐에 따라 시상식 콘텐츠로 제작됐다.</p>
<p><br /></p>
<p>정몽규 회장은 시상식 콘텐츠에 출연해 수상자들에게 “선수, 지도자, 심판은 물론 일선 현장의 관계자들까지 총 71명의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여러분이 있어 협회가 있고, 대한민국 축구가 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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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10864|축구" term="10864|1089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5197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55: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12: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7</guid>
		<title><![CDATA[서울시, K스포츠 견인할 브레이킹(비보잉)팀 창단]]></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 과거 비보잉 강국의 명성을 견인할 ‘서울시청 브레이킹팀’ 창단
-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 김헌우, 전지예 영입
- 체계적 선수 지원, 종목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문화 융합 지원 등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 발돋음시킬 터

서울시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및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비보잉의 공식 명칭) 실업팀을 창단했다. 시는 과거 비보잉 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스포츠 분야에서 재현하기 위해 브레이킹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비보잉’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브레이킹’은 대중문화·예술의 일부로 성장해왔으며,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그간 서울시, 문체부, 대한체육회 등에서는 스포츠 관점에서의 선수 육성을 위한 브레이킹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 창단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에 서울시는 3월부터 관련 선수 및 단체와 의견수렴을 진행해왔고, 브레이킹 종목 체계적 지원을 통한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의 육성 등을 위해 지난 8월 10일 ‘서울시청 브레이킹팀 창단’을 결정한 바 있다.

서울시청 브레이킹팀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인 김헌우, 전지예 2명으로 창단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에서 위탁·관리한다.

&nbsp;
김헌우(36, 윙)는 한국 브레이킹을 대표하는 선수로, 2008년 ‘레드불 비씨원 월드파이널’를 필두로 각종 메이저대회를 석권했고, 지금까지 총 우승만 100회가 넘는다. 지난 7월 2일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2023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 아시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 남자부에서도 금메달을 땄다.

&nbsp;
전지예(24, 프레시벨라)는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이돌 지망생을 거쳐 브레이킹 전문 선수 '비걸'이 된 다소 특이한 이력 보유자로, 2023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 아시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 여자부에서 동메달을 땄다.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향후 대회참가, 연습장소 및 공연지원, 생활관 및 차량지원 등 선수 육성과 종목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시 브레이킹 선수단은 국가대표 자격으로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으나, 향후 필요 시 서울시내에 별도의 훈련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체력측정·분석, 개인 맞춤 훈련가이드 제공 등 서울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와 연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이 그동안 노력으로 쌓아온 실력을 국제 무대에서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브레이킹팀 창단을 시작으로, 브레이킹 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이어갈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공연이 융합된 브레이킹의 특징을 살려 K콘텐츠의 중요한 견인차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브레이킹 선수층 확대 및 종목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체육회’와 함께 각종 대회를 개최하고, 자치구 브레이킹팀 운영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비보이단의 정기공연, 국내외 우수 비보이 초청공연 및 댄스배틀 행사 개최 추진하고 서울에서 열리는 각종 국내외 행사에 비보이 공연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환 관광체육국장은 ‘한때 스트리트 문화로 시작한 브레이킹이 어엿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 시점에, 서울시 브레이킹팀 창단은 선수 육성과 브레이킹 저변확대라는 큰 의미가 있는 결정’이라고 말했으며 ‘스포츠야말로 서울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강력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0709_hyiqghvp.png" alt="attachfileView (1).png" style="width: 800px; height: 600px;" /></p>
<p><b>&nbsp;</b></p>
<p><b>- 과거 비보잉 강국의 명성을 견인할 ‘서울시청 브레이킹팀’ 창단</b></p>
<p><b>-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 김헌우, 전지예 영입</b></p>
<p><b>- 체계적 선수 지원, 종목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문화 융합 지원 등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 발돋음시킬 터</b></p>
<p><br /></p>
<p>서울시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및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비보잉의 공식 명칭) 실업팀을 창단했다. 시는 과거 비보잉 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스포츠 분야에서 재현하기 위해 브레이킹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비보잉’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브레이킹’은 대중문화·예술의 일부로 성장해왔으며, 2024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그간 서울시, 문체부, 대한체육회 등에서는 스포츠 관점에서의 선수 육성을 위한 브레이킹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 창단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p>
<p><br /></p>
<p>이에 서울시는 3월부터 관련 선수 및 단체와 의견수렴을 진행해왔고, 브레이킹 종목 체계적 지원을 통한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 서울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의 육성 등을 위해 지난 8월 10일 ‘서울시청 브레이킹팀 창단’을 결정한 바 있다.</p>
<p><br /></p>
<p>서울시청 브레이킹팀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인 김헌우, 전지예 2명으로 창단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에서 위탁·관리한다.</p>
<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0736_vorzoarq.png" alt="attachfileView (2).png" style="width: 800px; height: 1200px;" /></p>
<p>&nbsp;</p>
<p>김헌우(36, 윙)는 한국 브레이킹을 대표하는 선수로, 2008년 ‘레드불 비씨원 월드파이널’를 필두로 각종 메이저대회를 석권했고, 지금까지 총 우승만 100회가 넘는다. 지난 7월 2일 중국 항저우에서 끝난 2023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 아시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 남자부에서도 금메달을 땄다.</p>
<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0751_vemnhwch.png" alt="attachfileView (3).pn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p>
<p>&nbsp;</p>
<p>전지예(24, 프레시벨라)는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이돌 지망생을 거쳐 브레이킹 전문 선수 '비걸'이 된 다소 특이한 이력 보유자로, 2023 세계댄스스포츠연맹(WDSF) 아시아 브레이킹 선수권대회 여자부에서 동메달을 땄다.</p>
<p><br /></p>
<p>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향후 대회참가, 연습장소 및 공연지원, 생활관 및 차량지원 등 선수 육성과 종목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p>
<p><br /></p>
<p>현재 서울시 브레이킹 선수단은 국가대표 자격으로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으나, 향후 필요 시 서울시내에 별도의 훈련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체력측정·분석, 개인 맞춤 훈련가이드 제공 등 서울시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와 연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p>
<p><br /></p>
<p>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이 그동안 노력으로 쌓아온 실력을 국제 무대에서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p>
<p><br /></p>
<p>시는 브레이킹팀 창단을 시작으로, 브레이킹 강국 대한민국의 명성을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 이어갈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공연이 융합된 브레이킹의 특징을 살려 K콘텐츠의 중요한 견인차로 육성할 계획이다.</p>
<p><br /></p>
<p>시는 브레이킹 선수층 확대 및 종목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체육회’와 함께 각종 대회를 개최하고, 자치구 브레이킹팀 운영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
<p><br /></p>
<p>아울러,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비보이단의 정기공연, 국내외 우수 비보이 초청공연 및 댄스배틀 행사 개최 추진하고 서울에서 열리는 각종 국내외 행사에 비보이 공연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br /></p>
<p>김영환 관광체육국장은 ‘한때 스트리트 문화로 시작한 브레이킹이 어엿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된 시점에, 서울시 브레이킹팀 창단은 선수 육성과 브레이킹 저변확대라는 큰 의미가 있는 결정’이라고 말했으며 ‘스포츠야말로 서울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강력한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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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10864|스포츠종합" term="10864|1089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5160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0: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06: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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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체육회장, 항저우 아시안게임 서울시청선수단 격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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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 서울시청 선수단 11개 종목 22명 아시안게임 역대 최다 출전

- 태권도 이다빈, 브레이킹 김헌우,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금메달 후보 총출동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이 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을 격려했다.

오는 9월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은 11개 종목 22명(선수 21명, 감독 1명)이다. 서울시청 선수단 창단 이래 아시안게임 최다 인원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최고의 기량을 펼친다.

강태선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국제 대회에 당당하게 기량을 뽐내게 된 서울시청 선수단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라며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우리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펼치고 소중한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은 종목별 메달 기대주가 총출동한다.

2014년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3연패에 도전하는 태권도 이다빈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그동안 꾸준히 잘 준비해왔기 때문에 응원해 주시는 서울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최선의 경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 처음으로 공식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선정되었으며 첫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 브레이킹 김헌우 선수는 “브레이킹이 스포츠 종목으로 참여하는 첫 대회다 보니 기대가 큰 만큼 긴장도 된다. 시민들에게 생소한 종목이지만 재미있게 응원해 주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이외에도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체조 김한솔, 펜싱 윤지수·홍서인·홍하은, 자전거 이혜진, 민경호 선수 등이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유력 메달권 진입을 예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50312_pepdbzna.png" alt="attachfileView.pn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p>
<p>&nbsp;</p>
<p>- 서울시청 선수단 11개 종목 22명 아시안게임 역대 최다 출전</p>
<p><br /></p>
<p>- 태권도 이다빈, 브레이킹 김헌우,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금메달 후보 총출동</p>
<p><br /></p>
<p>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이 12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을 격려했다.</p>
<p><br /></p>
<p>오는 9월 23일 개막하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은 11개 종목 22명(선수 21명, 감독 1명)이다. 서울시청 선수단 창단 이래 아시안게임 최다 인원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최고의 기량을 펼친다.</p>
<p><br /></p>
<p>강태선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국제 대회에 당당하게 기량을 뽐내게 된 서울시청 선수단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라며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우리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후회 없이 펼치고 소중한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br /></p>
<p>한편,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서울시청 선수단은 종목별 메달 기대주가 총출동한다.</p>
<p><br /></p>
<p>2014년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3연패에 도전하는 태권도 이다빈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은 그동안 꾸준히 잘 준비해왔기 때문에 응원해 주시는 서울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최선의 경기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br /></p>
<p>이번 대회 처음으로 공식 아시안게임 종목으로 선정되었으며 첫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 브레이킹 김헌우 선수는 “브레이킹이 스포츠 종목으로 참여하는 첫 대회다 보니 기대가 큰 만큼 긴장도 된다. 시민들에게 생소한 종목이지만 재미있게 응원해 주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p>
<p><br /></p>
<p>이외에도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체조 김한솔, 펜싱 윤지수·홍서인·홍하은, 자전거 이혜진, 민경호 선수 등이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유력 메달권 진입을 예상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864|스포츠종합" term="10864|1089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5137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8 Apr 2025 11:1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5:02: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5</guid>
		<title><![CDATA[서울시체육회 주최, 가족스케이팅교실 약자와의 동행 취지 살리며 성황리에 종료]]></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약자와의 동행' 함께 배우는 스케이트, 서울시체육회 주최 가족스케이팅교실 성료
&nbsp;
"선생님이 차근차근 자세를 잘 가르쳐 주셔서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근처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가자 채희라 어린이, 성산동) "온 가족이 함께 스케이트를 타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참가자 김희원 어린이, 등촌동)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한 2023년 가족 스케이팅 교실이 지난 25일 총 4회차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 행사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는 각 회당 120명씩, 총 480명이 추첨을 통해 선발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 신청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무려 1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참가자들은 가족들의 손을 잡고 겨울철 대표 스포츠인 스케이트를 즐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전문 코치들의 지도 아래 스케이팅을 체험하는 동시에, 가족 간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참가자는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안전 규칙을 준수하며 즐거운 스케이팅 교실에 참여했다.

   

가족스케이팅교실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민참여 스포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 추진 방침에 따라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시민들이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회당 120여명의 참가자 중 50여명은 사회취약계층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가족스케이팅교실 외에도,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진행하는 시민참여프로그램인 한강수상스포츠교실, 가족파크골프교실, 한강트레킹, 청소년 스키캠프, 가족클라이밍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사회취약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서울특별시체육회는 다양한 가족 친화적 스포츠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고, 사회취약계층을 포함한 더 많은 시민이 스포츠 참여를 통한 건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5932_ghadvgoo.jpg" alt="attachfileView.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p>
<p>&nbsp;</p>
<p>'약자와의 동행' 함께 배우는 스케이트, 서울시체육회 주최 가족스케이팅교실 성료</p>
<p>&nbsp;</p>
<p>"선생님이 차근차근 자세를 잘 가르쳐 주셔서 재밌고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근처에서 이렇게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가자 채희라 어린이, 성산동) "온 가족이 함께 스케이트를 타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참가자 김희원 어린이, 등촌동)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주최한 2023년 가족 스케이팅 교실이 지난 25일 총 4회차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p>
<p>
   <br />
</p>
<p>이 행사는 11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는 각 회당 120명씩, 총 480명이 추첨을 통해 선발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 신청부터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무려 1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참가자들은 가족들의 손을 잡고 겨울철 대표 스포츠인 스케이트를 즐겼다.</p>
<p>
   <br />
</p>
<p>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전문 코치들의 지도 아래 스케이팅을 체험하는 동시에, 가족 간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든 참가자는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안전 규칙을 준수하며 즐거운 스케이팅 교실에 참여했다.</p>
<p>
   <br />
</p>
<p>가족스케이팅교실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민참여 스포츠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 정책 추진 방침에 따라 서울특별시체육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시민들이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회당 120여명의 참가자 중 50여명은 사회취약계층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
   <br />
</p>
<p>한편, 가족스케이팅교실 외에도,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진행하는 시민참여프로그램인 한강수상스포츠교실, 가족파크골프교실, 한강트레킹, 청소년 스키캠프, 가족클라이밍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사회취약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
<p>
   <br />
</p>
<p>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서울특별시체육회는 다양한 가족 친화적 스포츠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고, 사회취약계층을 포함한 더 많은 시민이 스포츠 참여를 통한 건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10864|스포츠종합" term="10864|1089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5114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3:5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4:58: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4</guid>
		<title><![CDATA[방탄소년단 ‘IDOL’,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돌파!]]></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 단체곡 통산 15번째 5억 스트리밍 곡
- 니키 미나즈 피처링 곡도 2억 스트리밍 목전

방탄소년단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

지난 2018년 8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타이틀곡 ‘IDOL’이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4월 8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방탄소년단 단체곡 통산 15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이다.

‘IDOL’은 사우스 아프리칸 댄스 스타일의 노래로, 아프리칸 비트 위에 국악 장단과 추임새가 겹쳐지고 최신 유행의 EDM 소스가 트랩 그루브의 랩을 받쳐준다.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11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2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2022년에는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한편 ‘IDOL’에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한 ‘IDOL (Feat. Nicki Minaj)’ 역시 스포티파이에서 약 1억 9천 회 재생되며 2억 스트리밍 돌파를 앞두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5344_zbhkokek.jpg" alt="RFS6fAoYIEBpJM6JrtAQCENkmhKeZTwUAWut3mfRrghvusVdm1bMHg95NbdVWKj6JyNXpfvQezIax4VsR3JkuWBafnXNxX4m3SpF2Hw3mDmdaAqyUj5hsWs0yJ22ZqNI.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4px;" /></p>
<p>&nbsp;</p>
<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5348_owoqxhxp.jpg" alt="h3w4lSEwdqyZ4lyKNRaZyqn4rNjzVeBh7gV2URqHR1D1z3HEXvsqkYdMitK6s40P4vRqIOnmERixTGQ66BjaHx0YGTGdIRM4zPjoVBoHPJCXO84VxUhcCy6GdojXprHB.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 단체곡 통산 15번째 5억 스트리밍 곡</p>
<p>- 니키 미나즈 피처링 곡도 2억 스트리밍 목전</p>
<p><br /></p>
<p>방탄소년단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p>
<p><br /></p>
<p>지난 2018년 8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타이틀곡 ‘IDOL’이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4월 8일 자 차트 기준)를 넘었다. 방탄소년단 단체곡 통산 15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이다.</p>
<p><br /></p>
<p>‘IDOL’은 사우스 아프리칸 댄스 스타일의 노래로, 아프리칸 비트 위에 국악 장단과 추임새가 겹쳐지고 최신 유행의 EDM 소스가 트랩 그루브의 랩을 받쳐준다.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11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2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2022년에는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p>
<p><br /></p>
<p>한편 ‘IDOL’에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한 ‘IDOL (Feat. Nicki Minaj)’ 역시 스포티파이에서 약 1억 9천 회 재생되며 2억 스트리밍 돌파를 앞두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예|10865" term="10862|1086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5075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2: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7:51: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3</guid>
		<title><![CDATA[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서 또 역주행 인기 돌풍!]]></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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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 오리콘·애플뮤직 등 주간 랭킹서 순위 상승 지속…어느새 차트 최상위권 넘봐
- 시간 지날수록 순위 오르는 입소문 인기 확산 곡 특징 ‘주목’

그룹 아일릿(ILLIT)의 ‘Almond Chocolate’이 일본 주요 차트에서 또 한 번 역주행에 성공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순위가 오르는 입소문 인기 확산 곡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어서 주목된다.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Almond Chocolate’이 9일 발표된 애플뮤직 재팬 최신 ‘주간 송 랭킹’에서 6위(집계 기간 3월 31일~4월 6일)를 차지해 이 차트 기준 K-팝 그룹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전주 대비 2계단 뛰어올랐다. 지난 2월 14일 공개된 ‘Almond Chocolate’은 이 차트에 56위(3월 10~16일)로 첫 진입한 뒤 23위(3월 17~23일), 8위(3월 24~30일)를 거쳐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같은 날 발표된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3월 31일~4월 6일)에서는 10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현재까지 발매된 K-팝 걸그룹 곡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이 곡의 앞선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 순위는 27위(3월 17~23일), 12위(3월 24~30일)였다.

빌보드 재팬 ‘주간 스트리밍 송’과 ‘핫 100’에서는 나란히 60위(3월 19일 자)였다가 최신 차트(4월 9일 자)에서 각각 10위, 13위를 찍었다. 또한 유튜브 뮤직 재팬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는 21위(4월 4일 자)에 랭크됐다. 퍼포먼스가 담긴 뮤직비디오가 없는 곡인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 인기다. ‘Almond Chocolate’은 일본 영화 ‘얼굴만으로는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스페셜 필름만 공개됐다.

아일릿의 사랑스러운 면모와 ‘Almond Chocolate’의 서정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달콤쌉싸름한 아몬드초콜릿에 비유한 노랫말이 아련한 멜로디와 어우러진 데다 아일릿이 이를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곡의 매력이 배가됐다. 실제 ‘Almond Chocolate’은 가사를 가장 많이 검색한 곡의 순위를 가리는 미국 빌보드 ‘리릭파인드 글로벌(LyricFind Global)’ 차트에 9위(4월 12일 자)로 진입하기도 했다.

숏폼 챌린지 역시 음원 인기에 일조했다. 아일릿의 ‘Almond Chocolate (Sped Up)’ 버전이 틱톡 재팬 주간 음악 차트에서 3주 연속 톱10 내 들며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순위를 나타냈다. 4월 9일 기준 이 곡은 틱톡에서 약 4만 7000개의 영상에 사용됐다. 가히 ‘숏폼 강자’ 아일릿의 곡이라 할 만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2018_ccnuogai.jpg" alt="TAStJvkUnVofkBDgQjeqBYpfOpN0KXYvhb6nlAvtu7cek9rfof0X3ZAcEoUg42Jj0vf6mMhs7FHHOwe1vi9BNyFOjDSGntWLSHhKQmr4Mma6XpuHzkL30lm8vUO7020g.jpg" style="width: 880px; height: 1093px;" /></p>
<p>&nbsp;</p>
<p>- 오리콘·애플뮤직 등 주간 랭킹서 순위 상승 지속…어느새 차트 최상위권 넘봐</p>
<p>- 시간 지날수록 순위 오르는 입소문 인기 확산 곡 특징 ‘주목’</p>
<p><br /></p>
<p>그룹 아일릿(ILLIT)의 ‘Almond Chocolate’이 일본 주요 차트에서 또 한 번 역주행에 성공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순위가 오르는 입소문 인기 확산 곡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어서 주목된다.</p>
<p><br /></p>
<p>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Almond Chocolate’이 9일 발표된 애플뮤직 재팬 최신 ‘주간 송 랭킹’에서 6위(집계 기간 3월 31일~4월 6일)를 차지해 이 차트 기준 K-팝 그룹의 첫 일본 오리지널 곡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전주 대비 2계단 뛰어올랐다. 지난 2월 14일 공개된 ‘Almond Chocolate’은 이 차트에 56위(3월 10~16일)로 첫 진입한 뒤 23위(3월 17~23일), 8위(3월 24~30일)를 거쳐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p>
<p><br /></p>
<p>같은 날 발표된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3월 31일~4월 6일)에서는 10위에 올랐다. 이는 올해 현재까지 발매된 K-팝 걸그룹 곡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이 곡의 앞선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 순위는 27위(3월 17~23일), 12위(3월 24~30일)였다.</p>
<p><br /></p>
<p>빌보드 재팬 ‘주간 스트리밍 송’과 ‘핫 100’에서는 나란히 60위(3월 19일 자)였다가 최신 차트(4월 9일 자)에서 각각 10위, 13위를 찍었다. 또한 유튜브 뮤직 재팬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는 21위(4월 4일 자)에 랭크됐다. 퍼포먼스가 담긴 뮤직비디오가 없는 곡인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 인기다. ‘Almond Chocolate’은 일본 영화 ‘얼굴만으로는 좋아하지 않습니다’의 주제곡으로, 스페셜 필름만 공개됐다.</p>
<p><br /></p>
<p>아일릿의 사랑스러운 면모와 ‘Almond Chocolate’의 서정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달콤쌉싸름한 아몬드초콜릿에 비유한 노랫말이 아련한 멜로디와 어우러진 데다 아일릿이 이를 섬세하게 표현하면서 곡의 매력이 배가됐다. 실제 ‘Almond Chocolate’은 가사를 가장 많이 검색한 곡의 순위를 가리는 미국 빌보드 ‘리릭파인드 글로벌(LyricFind Global)’ 차트에 9위(4월 12일 자)로 진입하기도 했다.</p>
<p><br /></p>
<p>숏폼 챌린지 역시 음원 인기에 일조했다. 아일릿의 ‘Almond Chocolate (Sped Up)’ 버전이 틱톡 재팬 주간 음악 차트에서 3주 연속 톱10 내 들며 해외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순위를 나타냈다. 4월 9일 기준 이 곡은 틱톡에서 약 4만 7000개의 영상에 사용됐다. 가히 ‘숏폼 강자’ 아일릿의 곡이라 할 만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예|10895" term="10862|1089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4878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3: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Apr 2025 10:1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2</guid>
		<title><![CDATA[에스파 ‘Whiplash’ 영어 버전, 오늘(27일) 오후 1시 공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빌보드 위민 인 뮤직’서 무대 첫 선! 에스파 X 스티브 아오키 조합도 기대UP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메가 히트곡 ‘Whiplash’(위플래시)가 영어 버전으로 돌아온다.

에스파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Whiplash’의 영어 버전인 ‘Whiplash (English Ver.)’는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특히 에스파는 2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Billboard’s Women in Music 2025)를 통해 이번 영어 버전으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이번 싱글에는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가 리믹스한 버전의 ‘Whiplash (Steve Aoki Remix)’도 수록, 강렬한 원곡에서 벗어나 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Tech House 스타일의 비트를 통해 에스파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컬을 색다른 스타일로 만끽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Whiplash’는 강렬하고 속도감 넘치는 베이스와 하우스 비트가 특징인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틀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기준과 잣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며 어딜 가나 판도를 바꾸는 당당한 에스파의 매력을 담았으며, 미니멀한 트랙과 중독성 있는 탑라인을 멤버들의 쿨하고 개성 넘치는 보컬로 풀어내 듣는 재미를 더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1435_pbuupcat.jpg" alt="에스파-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77px;" /></p>
<p>&nbsp;</p>
<p><b>‘빌보드 위민 인 뮤직’서 무대 첫 선! 에스파 X 스티브 아오키 조합도 기대UP</b></p>
<p><br /></p>
<p>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메가 히트곡 ‘Whiplash’(위플래시)가 영어 버전으로 돌아온다.</p>
<p><br /></p>
<p>에스파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Whiplash’의 영어 버전인 ‘Whiplash (English Ver.)’는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br /></p>
<p>특히 에스파는 2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빌보드 위민 인 뮤직 2025’(Billboard’s Women in Music 2025)를 통해 이번 영어 버전으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p>
<p><br /></p>
<p>또한 이번 싱글에는 세계적인 DJ 겸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가 리믹스한 버전의 ‘Whiplash (Steve Aoki Remix)’도 수록, 강렬한 원곡에서 벗어나 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Tech House 스타일의 비트를 통해 에스파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컬을 색다른 스타일로 만끽할 수 있다.</p>
<p><br /></p>
<p>지난해 10월 발매된 ‘Whiplash’는 강렬하고 속도감 넘치는 베이스와 하우스 비트가 특징인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틀에 갇히지 않고 나만의 기준과 잣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며 어딜 가나 판도를 바꾸는 당당한 에스파의 매력을 담았으며, 미니멀한 트랙과 중독성 있는 탑라인을 멤버들의 쿨하고 개성 넘치는 보컬로 풀어내 듣는 재미를 더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예|10895" term="10862|10895"/>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4845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08:2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4:1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1</guid>
		<title><![CDATA[엑소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 4월 21일 발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3일 나른청량美 ‘Adult Swim’ 선공개 → ‘엠카’ 무대까지 뜨겁게 예열
‘월드클래스 퍼포머’ 귀환 알리는 온오프라인 멀티 프로모션 펼쳐진다
&nbsp;
엑소 카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4월 21일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웨이트 온 미)로 컴백한다.

4월 21일 발매되는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는 동명의 타이틀 곡 ‘Wait On Me’를 포함한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늘(31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이번 앨범은 카이가 2023년 3월 선보인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로버)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것으로, 카이는 오랜만의 컴백에 앞서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Adult Swim’(어덜트 스윔)을 공개하고 전 세계 팬들에게 설레는 기다림의 순간을 안겨준다.

신곡 ‘Adult Swim’은 심플하면서 에너지 있는 드럼 루프가 인상적인 업비트 팝 곡으로, 가사에는 깊게 빠져드는 사랑의 감정선을 수면 아래 겁 없이 함께 헤엄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빗대어 담았으며, 곡 전반에 나른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가 흐른다.

카이는 소집해제 이후 라이브 방송, 웹예능, 패션 화보로 ‘열일’ 시동을 걸었으며,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펼치는 ‘Adult Swim’ 무대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 웹사이트, 쇼케이스 등 ‘월드클래스 퍼포머’의 귀환을 알리고 모두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멀티 프로모션도 진행해 컴백 기대감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

한편, 카이는 컴백에 이어 ‘2025 KAI SOLO CONCERT TOUR ’(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lt;카이온&gt;)을 전개하며, 5월 17~1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방콕, 요코하마, 홍콩 등 아시아 10개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0943_uymalvei.jpg" alt="카이-네-번째-미니앨범-Wait-On-Me-이미지.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nbsp;</p>
<p><b>3일 나른청량美 ‘Adult Swim’ 선공개 → ‘엠카’ 무대까지 뜨겁게 예열</b></p>
<p><b>‘월드클래스 퍼포머’ 귀환 알리는 온오프라인 멀티 프로모션 펼쳐진다</b></p>
<p><b>&nbsp;</b></p>
<p>엑소 카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4월 21일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웨이트 온 미)로 컴백한다.</p>
<p><br /></p>
<p>4월 21일 발매되는 카이 네 번째 미니앨범 ‘Wait On Me’는 동명의 타이틀 곡 ‘Wait On Me’를 포함한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늘(31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p>
<p><br /></p>
<p>이번 앨범은 카이가 2023년 3월 선보인 세 번째 미니앨범 ‘Rover’(로버)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것으로, 카이는 오랜만의 컴백에 앞서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Adult Swim’(어덜트 스윔)을 공개하고 전 세계 팬들에게 설레는 기다림의 순간을 안겨준다.</p>
<p><br /></p>
<p>신곡 ‘Adult Swim’은 심플하면서 에너지 있는 드럼 루프가 인상적인 업비트 팝 곡으로, 가사에는 깊게 빠져드는 사랑의 감정선을 수면 아래 겁 없이 함께 헤엄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빗대어 담았으며, 곡 전반에 나른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가 흐른다.</p>
<p><br /></p>
<p>카이는 소집해제 이후 라이브 방송, 웹예능, 패션 화보로 ‘열일’ 시동을 걸었으며,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펼치는 ‘Adult Swim’ 무대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 웹사이트, 쇼케이스 등 ‘월드클래스 퍼포머’의 귀환을 알리고 모두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멀티 프로모션도 진행해 컴백 기대감을 한층 높일 전망이다.</p>
<p><br /></p>
<p>한편, 카이는 컴백에 이어 ‘2025 KAI SOLO CONCERT TOUR ’(2025 카이 솔로 콘서트 투어 &lt;카이온&gt;)을 전개하며, 5월 17~1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방콕, 요코하마, 홍콩 등 아시아 10개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예|10865" term="10862|10865"/>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481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04: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5 Apr 2025 09:06: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20</guid>
		<title><![CDATA[NCT 텐, ‘뮤직뱅크’ 정상 찍었다! 솔로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0</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신곡 ‘STUNNER’로 음악방송 2관왕+써클 다운로드 차트 1위까지!


   &nbsp;

NCT 텐(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신곡 ‘STUNNER’(스터너)로 1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텐은 4월 4일 KBS2TV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4월 1주 K-차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STUNNER’로 1위를 차지, 솔로 데뷔 후 처음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밟은 것은 물론, 앞서 SBS M ‘더 쇼’에 이어 이번 ‘뮤직뱅크’ 1위에 오르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텐은 “컴백을 함께 열심히 준비해 주신 회사 직원분들과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앨범이 저와 팬분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행복한 기억이 될 것 같아서 기쁘다. 이번 앨범을 만들 때 많은 부분에서 도전이 필요했는데 팬분들이 있기에 더 스스로를 믿고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텐은 신곡 ‘STUNNER’로 지난 3일 발표된 써클 주간 다운로드 차트(3월 23~29일) 1위에도 랭크되어, 한층 다이내믹한 텐의 음악 세계를 향한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

   

이번 타이틀곡 ‘STUNNER’는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R&amp;B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텐의 리드미컬하고 섬세한 보컬부터 시크한 톤의 랩과 위스퍼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 및 총 32개 지역 TOP10,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관심을 얻는 중이다.

   

한편, 텐은 오늘(5일) MBC ‘쇼! 음악중심’과 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12~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콘서트 투어에 돌입, 방콕, 상하이,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나고야 등에서도 공연을 개최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40440_nwgmvdrs.jpg" alt="텐-두-번째-미니앨범-_STUNNER_-이미지-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
   <b>&nbsp;</b>
</p>
<p>
   <b>신곡 ‘STUNNER’로 음악방송 2관왕+써클 다운로드 차트 1위까지!</b>
</p>
<p>
   <b>&nbsp;</b>
</p>
<p>NCT 텐(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신곡 ‘STUNNER’(스터너)로 1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p>
<p>
   <br />
</p>
<p>텐은 4월 4일 KBS2TV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4월 1주 K-차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STUNNER’로 1위를 차지, 솔로 데뷔 후 처음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밟은 것은 물론, 앞서 SBS M ‘더 쇼’에 이어 이번 ‘뮤직뱅크’ 1위에 오르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해 눈길을 끌었다.</p>
<p>
   <br />
</p>
<p>이에 텐은 “컴백을 함께 열심히 준비해 주신 회사 직원분들과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이번 앨범이 저와 팬분들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행복한 기억이 될 것 같아서 기쁘다. 이번 앨범을 만들 때 많은 부분에서 도전이 필요했는데 팬분들이 있기에 더 스스로를 믿고 용기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더불어 텐은 신곡 ‘STUNNER’로 지난 3일 발표된 써클 주간 다운로드 차트(3월 23~29일) 1위에도 랭크되어, 한층 다이내믹한 텐의 음악 세계를 향한 뜨거운 반응을 실감케 했다.</p>
<p>
   <br />
</p>
<p>이번 타이틀곡 ‘STUNNER’는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R&amp;B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텐의 리드미컬하고 섬세한 보컬부터 시크한 톤의 랩과 위스퍼까지 만날 수 있다.</p>
<p>
   <br />
</p>
<p>또한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9개 지역 1위 및 총 32개 지역 TOP10,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글로벌한 관심을 얻는 중이다.</p>
<p>
   <br />
</p>
<p>한편, 텐은 오늘(5일) MBC ‘쇼! 음악중심’과 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12~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콘서트 투어에 돌입, 방콕, 상하이,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나고야 등에서도 공연을 개최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예|10865" term="10862|10865"/>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478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09:0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4:0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8</guid>
		<title><![CDATA[‘솔로 데뷔 D-DAY’ NCT 마크, “‘The Firstfruit’는 제 인생을 바탕으로 만든 앨범” [일문일답]]]></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8</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타이틀곡 ‘1999’, 포부와 1999년 콘셉트가 재미있는 곡… 가사에 타이틀로 확신”


   “진정성 있는 음악 들려드리고 싶어, 앨범을 듣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에너지 되길”


   오후 6시 음원+타이틀곡 MV 공개 → 8시 데뷔 쇼케이스 개최


   &nbsp;

NCT 마크(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오늘(7일) 첫 번째 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를 발매하고, 드디어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1999’(일구구구)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에서 동시에 오픈된다.

   

이번 앨범은 고향 토론토, 첫 이주지 뉴욕, 학창 시절을 보낸 밴쿠버, 아티스트의 꿈을 펼치고 있는 서울 등 마크의 발자취가 담긴 네 개의 도시를 테마로 총 13곡을 수록, 마크가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이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져 리스너들은 마크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곡 ‘1999’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펑키한 사운드의 기타, 브라스 세션, 휘파람 등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가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팝 장르의 곡으로, 솔로 앨범이라는 첫 열매를 맺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자신이 태어난 1999년도를 다시 맞이한 것처럼 기쁘다는 의미와 세기의 마지막 해에 태어난 자신이 세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표현했다.

   

또한 마크는 오늘 오후 8시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The Firstfrui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 신곡 ‘1999’ 무대 최초 공개를 비롯해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날 현장은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솔로 데뷔를 뜻깊게 기념한다.

   

오롯이 자신의 이야기로 완성한 앨범인 만큼 마크가 일문일답을 통해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Q.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이 어떤가요?

A. 행복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앨범을 저를 알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훨씬 더 큰 기쁨이고 행복으로 다가와요.

   


   Q.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어떤 앨범인지 소개 부탁드려요.

A. 제 인생을 바탕으로 만든, 정말 모든 걸 쏟아부은 앨범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창의적인 에너지와 솔직한 감정을 가장 깊이 있게 담아냈고, 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마크라는 사람, 아티스트로서의 저를 더 알고 싶다면 ‘The Firstfruit’를 꼭 들어봐 주세요.

   


   Q. 각 도시를 하나의 챕터로 풀어낸 구성이 인상적인데요, 이런 방식으로 앨범을 구성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들려드릴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어요. A&amp;R 팀과 여러 차례 회의를 거치며 앨범 안에 4개 정도의 책갈피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제 인생을 돌아보니 제가 살아온 도시들이 딱 네 곳이더라고요. 각 도시를 하나의 챕터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면, 저의 서사를 더 드라마틱하게 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Q.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인 만큼, 작업 과정에서도 신경 쓴 부분이 많았을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특히 공을 들인 지점이나, 기억에 남는 작업 과정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A. 가사를 가장 신경 썼습니다. 곡의 캐릭터와 색깔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가사라고 생각하거든요. 각 곡의 메시지를 하나하나 진심을 담아 정리해 나가다 보니 앨범 전체의 방향성과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럽게 뚜렷해진 것 같아요.

   


   Q. 타이틀곡 ‘1999’는 제목부터 마크 그 자체인 노래예요. 이 곡을 타이틀로 선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또 감상 포인트도 말씀 부탁드려요.

A. ‘1999’를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도 가사였습니다. 음악적으로도 예상 밖의 장르라 흥미로웠지만, 가사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앨범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어요. 제 포부와 1999년이라는 콘셉트를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포인트이니 유심히 들어봐 주세요. 또 퍼포먼스도 포인트인데요. 초반에 뮤지컬적인 요소가 녹아 있고,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고조되는 안무가 독특하고 재미있는 만큼, 무대도 함께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Q. 12번 트랙 ‘Mom’s Interlude’는 어머님의 피아노 연주와 두 분의 대화가 담겼어요. 함께 작업하게 된 계기와 그 소감이 궁금합니다.

A. 제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을 꼽자면 아마 어머니일 거예요. 어머니께서는 예전부터 피아노를 전공하셨고, 지금도 제가 피아노나 코드, 악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항상 조언을 구하곤 해요. 그래서 자전적인 이야기로 채운 이번 앨범에 어머니의 연주가 담긴 곡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이렇게 제 첫 솔로 앨범에 어머니와 함께한 트랙을 수록할 수 있었던 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의미 있고 소중한 경험인 것 같아요.

   


   Q. 첫 솔로 앨범명 ‘The Firstfruit’처럼 이번 앨범으로 거두고 싶은 성과나 결실이 있을까요?

A. 진정성이 느껴지는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이번 앨범이 듣는 분들에게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작은 위로나 에너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Q.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발견한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

A.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 자신과 제가 걸어온 삶을 더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아마 이 과정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감정들이라서, 제게는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Q. 앨범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티셔츠를 입고 공항에 등장한 장면부터 발매 전 리스닝 파티와 리스닝 세션 등 직접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를 여러 차례 마련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런 새로운 방식의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A. 단순히 음악만 들려드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제 이야기를 더 진심 있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특히 자전적인 앨범인 만큼, 팬분들께 직접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었고, 그런 고민들이 새로운 프로모션 방식으로 이어졌던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정말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와 도움이 더해져 지금의 결과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함께 마음과 에너지를 쏟아준 모든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Q. 솔로 앨범을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오랫동안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렇게 의미 깊고 소중한 ‘처음’을 함께해 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시즈니도 제 앨범을 듣고 저만큼 행복했으면 좋겠고, 이번 활동으로 함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첫 열매! 이제 우리 같이 잘 키워봐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35404_qyiviqkg.jpg" alt="NCT-마크-첫-솔로-앨범-_The-Firstfruit_-티저-이미지-1-3.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35404_uxxdxwkg.jpg" alt="NCT-마크-첫-솔로-앨범-_The-Firstfruit_-티저-이미지-4.jpg" style="width: 880px; height: 1320px;" />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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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타이틀곡 ‘1999’, 포부와 1999년 콘셉트가 재미있는 곡… 가사에 타이틀로 확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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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진정성 있는 음악 들려드리고 싶어, 앨범을 듣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에너지 되길”</b>
</p>
<p>
   <b>오후 6시 음원+타이틀곡 MV 공개 → 8시 데뷔 쇼케이스 개최</b>
</p>
<p>
   <b>&nbs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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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CT 마크(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오늘(7일) 첫 번째 앨범 ‘The Firstfruit’(더 퍼스트프루트)를 발매하고, 드디어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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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크의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곡 ‘1999’(일구구구)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에서 동시에 오픈된다.</p>
<p>
   <br />
</p>
<p>이번 앨범은 고향 토론토, 첫 이주지 뉴욕, 학창 시절을 보낸 밴쿠버, 아티스트의 꿈을 펼치고 있는 서울 등 마크의 발자취가 담긴 네 개의 도시를 테마로 총 13곡을 수록, 마크가 지금까지 걸어온 여정이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져 리스너들은 마크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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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타이틀곡 ‘1999’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펑키한 사운드의 기타, 브라스 세션, 휘파람 등 다채로운 악기 사운드가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팝 장르의 곡으로, 솔로 앨범이라는 첫 열매를 맺는 지금 이 순간이 마치 자신이 태어난 1999년도를 다시 맞이한 것처럼 기쁘다는 의미와 세기의 마지막 해에 태어난 자신이 세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포부를 표현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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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마크는 오늘 오후 8시 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에서 ‘The Firstfrui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 신곡 ‘1999’ 무대 최초 공개를 비롯해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이날 현장은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솔로 데뷔를 뜻깊게 기념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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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롯이 자신의 이야기로 완성한 앨범인 만큼 마크가 일문일답을 통해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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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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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이 어떤가요?</b>
</p>
<p>A. 행복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앨범을 저를 알고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다는 게 생각보다 훨씬 더 큰 기쁨이고 행복으로 다가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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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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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첫 솔로 앨범 ‘The Firstfruit’는 어떤 앨범인지 소개 부탁드려요.</b>
</p>
<p>A. 제 인생을 바탕으로 만든, 정말 모든 걸 쏟아부은 앨범입니다. 그동안 쌓아온 창의적인 에너지와 솔직한 감정을 가장 깊이 있게 담아냈고, 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마크라는 사람, 아티스트로서의 저를 더 알고 싶다면 ‘The Firstfruit’를 꼭 들어봐 주세요.</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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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Q. 각 도시를 하나의 챕터로 풀어낸 구성이 인상적인데요, 이런 방식으로 앨범을 구성한 이유가 궁금합니다</b>
</p>
<p>A. 제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들려드릴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어요. A&amp;R 팀과 여러 차례 회의를 거치며 앨범 안에 4개 정도의 책갈피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나왔고, 제 인생을 돌아보니 제가 살아온 도시들이 딱 네 곳이더라고요. 각 도시를 하나의 챕터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내면, 저의 서사를 더 드라마틱하게 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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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인 만큼, 작업 과정에서도 신경 쓴 부분이 많았을 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특히 공을 들인 지점이나, 기억에 남는 작업 과정이 있다면 들려주세요.</b>
</p>
<p>A. 가사를 가장 신경 썼습니다. 곡의 캐릭터와 색깔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가사라고 생각하거든요. 각 곡의 메시지를 하나하나 진심을 담아 정리해 나가다 보니 앨범 전체의 방향성과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럽게 뚜렷해진 것 같아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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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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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Q. 타이틀곡 ‘1999’는 제목부터 마크 그 자체인 노래예요. 이 곡을 타이틀로 선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또 감상 포인트도 말씀 부탁드려요.</b>
</p>
<p>A. ‘1999’를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도 가사였습니다. 음악적으로도 예상 밖의 장르라 흥미로웠지만, 가사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앨범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어요. 제 포부와 1999년이라는 콘셉트를 재미있게 풀어낸 가사가 포인트이니 유심히 들어봐 주세요. 또 퍼포먼스도 포인트인데요. 초반에 뮤지컬적인 요소가 녹아 있고,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고조되는 안무가 독특하고 재미있는 만큼, 무대도 함께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p>
<p>
   <br />
</p>
<p>
   <b>Q. 12번 트랙 ‘Mom’s Interlude’는 어머님의 피아노 연주와 두 분의 대화가 담겼어요. 함께 작업하게 된 계기와 그 소감이 궁금합니다.</b>
</p>
<p>A. 제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을 꼽자면 아마 어머니일 거예요. 어머니께서는 예전부터 피아노를 전공하셨고, 지금도 제가 피아노나 코드, 악보와 관련해 궁금한 점이 생기면 항상 조언을 구하곤 해요. 그래서 자전적인 이야기로 채운 이번 앨범에 어머니의 연주가 담긴 곡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이렇게 제 첫 솔로 앨범에 어머니와 함께한 트랙을 수록할 수 있었던 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의미 있고 소중한 경험인 것 같아요.</p>
<p>
   <br />
</p>
<p>
   <b>Q. 첫 솔로 앨범명 ‘The Firstfruit’처럼 이번 앨범으로 거두고 싶은 성과나 결실이 있을까요?</b>
</p>
<p>A. 진정성이 느껴지는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이번 앨범이 듣는 분들에게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작은 위로나 에너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p>
<p>
   <br />
</p>
<p>
   <b>Q.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발견한 자신의 모습이 있나요?</b>
</p>
<p>A.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 자신과 제가 걸어온 삶을 더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 아마 이 과정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감정들이라서, 제게는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p>
<p>
   <br />
</p>
<p>
   <b>Q. 앨범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티셔츠를 입고 공항에 등장한 장면부터 발매 전 리스닝 파티와 리스닝 세션 등 직접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를 여러 차례 마련한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런 새로운 방식의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b>
</p>
<p>A. 단순히 음악만 들려드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제 이야기를 더 진심 있게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특히 자전적인 앨범인 만큼, 팬분들께 직접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었고, 그런 고민들이 새로운 프로모션 방식으로 이어졌던 것 같아요. 이 과정에서 정말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와 도움이 더해져 지금의 결과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함께 마음과 에너지를 쏟아준 모든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
<p>
   <br />
</p>
<p>
   <b>Q. 솔로 앨범을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b>
</p>
<p>A. 오랫동안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렇게 의미 깊고 소중한 ‘처음’을 함께해 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시즈니도 제 앨범을 듣고 저만큼 행복했으면 좋겠고, 이번 활동으로 함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첫 열매! 이제 우리 같이 잘 키워봐요!</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연예|10865" term="10862|10865"/>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472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49:0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3:52: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7</guid>
		<title><![CDATA[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판에 눈표범이?]]></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판에 눈표범이?

   

LG전자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 변화로 인한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진행

   

현지시간 16일,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눈표범의 역동적 이미지를 3D로 구현
대중들의 탄소 저감을 독려하고

   

미래 세대에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취지로
글로벌 교육 전문업체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
미국 국립야생동물연합과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합니다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모두의 더 나은 삶’
생생한 3D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판에 눈표범이?</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LG전자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p>
<p style="text-align: center; ">기후 변화로 인한 멸종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진행</p>
<p style="text-align: center; ">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현지시간 16일,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p>
<p style="text-align: center; ">눈표범의 역동적 이미지를 3D로 구현</p>
<p style="text-align: center; ">대중들의 탄소 저감을 독려하고</p>
<p style="text-align: center; ">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미래 세대에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취지로</p>
<p style="text-align: center; ">글로벌 교육 전문업체 ‘디스커버리 에듀케이션’,</p>
<p style="text-align: center; ">미국 국립야생동물연합과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모두의 더 나은 삶’</p>
<p style="text-align: center; ">생생한 3D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4603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6:11: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3:32: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6</guid>
		<title><![CDATA[붉은 늑대, 美 타임스스퀘어를 물들이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붉은 늑대, 美 타임스스퀘어를 물들이다!

LG전자와 함께하는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이
눈표범(4월)·흰머리수리(7월)·바다사자(9월)편에 이어
올해 마지막편인 ‘붉은 늑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내년에는 고객의 소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글로벌 설문으로 4개의 테마를 새로 선정하는데요

LG전자와 함께하는 모두의 더 나은 삶,
여러분의 참여가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r /></p>
<p style="text-align: center; ">붉은 늑대, 美 타임스스퀘어를 물들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LG전자와 함께하는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이</p>
<p style="text-align: center; ">눈표범(4월)·흰머리수리(7월)·바다사자(9월)편에 이어</p>
<p style="text-align: center; ">올해 마지막편인 ‘붉은 늑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내년에는 고객의 소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p>
<p style="text-align: center; ">글로벌 설문으로 4개의 테마를 새로 선정하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LG전자와 함께하는 모두의 더 나은 삶,</p>
<p style="text-align: center; ">여러분의 참여가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냅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4543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3:25:0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3:21: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5</guid>
		<title><![CDATA[CES에 LG전자의 놀라운 AI 기술과 제품이 떴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CES 2025 현장스케치]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
LG전자는 공감지능을 주제로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선보였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초대형 올레드 미디어아트부터
실험 정신이 가득한 ‘LG Labs 스튜디오’와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공감지능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LG AI 홈’까지

   

전 세계를 사로잡은 혁신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CES 2025 현장스케치]</p>
<p style="text-align: center;">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p>
<p style="text-align: center;">LG전자는 공감지능을 주제로 다양한 혁신 기술들을 선보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입구에서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초대형 올레드 미디어아트부터</p>
<p style="text-align: center;">실험 정신이 가득한 ‘LG Labs 스튜디오’와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p>
<p style="text-align: center;">공감지능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LG AI 홈’까지</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전 세계를 사로잡은 혁신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이슈 FOCUS|" term="10863|10868|10878|"/>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4023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1:55: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4</guid>
		<title><![CDATA[북미지역 HVAC 사업 확장과 브랜드 인지도 강화, 두 마리 토끼 잡기 나선 LG전자]]></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전자가 북미지역 HVAC(냉난방공조) 사업 확장과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팟캐스트,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 전략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HVAC 기술과 제품의 우수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인데요. 최근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AHR 엑스포 2025‘에서 첨단 히트펌프 컨소시엄 소속 교수들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에는 LG전자 미국법인 상업용에어컨담당 스티브 스카브로,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가 패널로 참석했습니다.&nbsp;
&nbsp;

   
      (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nbsp;&nbsp;
미국은 아열대부터 건조, 온/냉대 기후까지 다양한 기후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기후를 고려한 HVAC 제품을 연구하고 테스트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실제로 LG전자는 혹한에서도 고성능을 구현하는 히트펌프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북미(미국 알래스카)를 시작으로 지난해 6월 유럽(노르웨이 오슬로)과 8월 아시아(중국 하얼빈)의 주요 한랭지에 히트펌프 연구 컨소시엄을 설립해 글로벌 협력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 에어컨 담당은 “기후 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큰 혼란이 계속됨에 따라 다양한 기후에 맞는 고효율 냉난방 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극한의 기후에서도 안정적인 난방 성능을 유지하는 LG전자의 히트펌프 기술의 장점을 강조했습니다. 김선우 교수 역시 “열교환기의 저항을 최소화해 히트펌프 효율을 극대화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히트펌프와 기존 화석 연료 보일러를 최적화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있다면 비용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nbsp;&nbsp;

   
      (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nbsp;
LG전자는 AHR 엑스포 2025에서 토론한 내용을 더 많은 고객과 공유하기 위해 유튜브(LG Air Conditioning Technologies USA)와 유튜브 내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팟캐스트에서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서 언급된 히트펌프 기술을 비롯해, 주거용 제품 설치를 위한 부하 계산법 등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HVAC 제품과 기술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특히 미국 내 오래된 도심의 상징적인 건물에 적용한 LG전자의 HVAC 솔루션이 집중 조명됐는데요. 위스콘신주 밀워키시의 상공회의소 건물인 매키(Mackie) 빌딩, 메릴랜드주 컴벌랜드 도심 상징적인 건물인 로젠바움(Rosenbaum) 빌딩 등 100년 이상된 건물 고유의 미적인 요소를 해치지 않으면서 에너지를 저감할 수 있는 고효율 냉난방 설치 케이스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nbsp;
&nbsp;

   
      LG전자 조주완 CEO 공식 링크드인 페이지 (출처:링크드인)
      
   
&nbsp;
한편, 최근 LG전자 조주완 CEO는 링크드인에 LG전자의 B2B 가속화의 한 축을 맡고 있는 HVAC 관련 글을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조 CEO는 “전기화와 탈탄소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고성능 HVAC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며, “LG전자는 AHR 엑스포 2025에서 혁신과 지속가능한 HVAC 솔루션으로 혁신적인 미래를 선보였다”고 말했습니다.

LG전자는 최적의 냉난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LG전자의 HVAC 사업이 북미 시장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더욱 영향력을 확대해 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가 북미지역 HVAC(냉난방공조) 사업 확장과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팟캐스트,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 전략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HVAC 기술과 제품의 우수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인데요. 최근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AHR 엑스포 2025‘에서 첨단 히트펌프 컨소시엄 소속 교수들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라운드테이블에는 LG전자 미국법인 상업용에어컨담당 스티브 스카브로,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가 패널로 참석했습니다.&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5111_mnlqusbe.jpg" alt="(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nbsp;</p>
<p>미국은 아열대부터 건조, 온/냉대 기후까지 다양한 기후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기후를 고려한 HVAC 제품을 연구하고 테스트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실제로 LG전자는 혹한에서도 고성능을 구현하는 히트펌프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2023년 11월 북미(미국 알래스카)를 시작으로 지난해 6월 유럽(노르웨이 오슬로)과 8월 아시아(중국 하얼빈)의 주요 한랭지에 히트펌프 연구 컨소시엄을 설립해 글로벌 협력도 확대하고 있습니다.</p>
<p><br /></p>
<p>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 에어컨 담당은 “기후 변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큰 혼란이 계속됨에 따라 다양한 기후에 맞는 고효율 냉난방 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극한의 기후에서도 안정적인 난방 성능을 유지하는 LG전자의 히트펌프 기술의 장점을 강조했습니다. 김선우 교수 역시 “열교환기의 저항을 최소화해 히트펌프 효율을 극대화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히트펌프와 기존 화석 연료 보일러를 최적화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있다면 비용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p>
<p>&nbs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5154_glwdobha.jpg" alt="(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LG전자 미국법인 스티브 스카브로 상업용에어컨담당,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 게투 교수,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 김선우 교수</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G전자는 AHR 엑스포 2025에서 토론한 내용을 더 많은 고객과 공유하기 위해 유튜브(LG Air Conditioning Technologies USA)와 유튜브 내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팟캐스트에서는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서 언급된 히트펌프 기술을 비롯해, 주거용 제품 설치를 위한 부하 계산법 등 현장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HVAC 제품과 기술에 대해 소개했습니다.</p>
<p><br /></p>
<p>특히 미국 내 오래된 도심의 상징적인 건물에 적용한 LG전자의 HVAC 솔루션이 집중 조명됐는데요. 위스콘신주 밀워키시의 상공회의소 건물인 매키(Mackie) 빌딩, 메릴랜드주 컴벌랜드 도심 상징적인 건물인 로젠바움(Rosenbaum) 빌딩 등 100년 이상된 건물 고유의 미적인 요소를 해치지 않으면서 에너지를 저감할 수 있는 고효율 냉난방 설치 케이스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5239_mstxvzse.png" alt="LG전자 조주완 CEO 공식 링크드인 페이지 (출처:링크드인)" style="width: 880px; height: 4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전자 조주완 CEO 공식 링크드인 페이지 (출처:링크드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편, 최근 LG전자 조주완 CEO는 링크드인에 LG전자의 B2B 가속화의 한 축을 맡고 있는 HVAC 관련 글을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조 CEO는 “전기화와 탈탄소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고성능 HVAC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며, “LG전자는 AHR 엑스포 2025에서 혁신과 지속가능한 HVAC 솔루션으로 혁신적인 미래를 선보였다”고 말했습니다.</p>
<p><br /></p>
<p>LG전자는 최적의 냉난방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LG전자의 HVAC 사업이 북미 시장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더욱 영향력을 확대해 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10874" term="10863|1087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3982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00: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1:49: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3</guid>
		<title><![CDATA[‘LG 스탠바이미’, 건강장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의 아이콘 되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3</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3</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

   
      
      LG전자의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nbsp;
최근 LG전자는 건강장애∙요보호 학생 대상으로 운영되는 ‘꿈사랑학교’ 및 ‘꿀맛무지개교실’의 건강장애 청소년 30명에게 LG 스탠바이미를 전달했습니다. 두 기관은 장기간 치료 등으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실시간 화상 강의 등 맞춤형 학습을 지원합니다. 이번 기부는 LG 스탠바이미가 화면 높이∙방향∙각도 등을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고, 내장 배터리와 이동이 가능한 바퀴가 장책돼 있어 몸이 불편한 청소년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되었습니다.
&nbsp;

   
      
      지난 7월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
   
   
&nbsp;
지난 7월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
LG전자는 지난 7월 각 기관에서 공부하는 초등학생들로부터 미리 사연을 받았고, 이들 중 서울·경기·울산·부산·제주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청소년 30명을 선정해 제품을 제공했습니다. 기증 제품은 LG전자 베스트샵 및 온라인 브랜드샵(LGE.COM)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의 제품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마련되었는데요. LG 스탠바이미를 선물 받은 학생들은 사진과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nbsp;

   
      
      LG전자에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한 건강장애 학생들
   
   
&nbsp;
학생들은 LG 스탠바이미를 이용해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고, 그림 그리기나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사랑학교의 초등 2년생 권나은 양은 “만성골수염을 앓아 전혀 걷지 못하다 오랜 재활 훈련 끝에 지금은 집에서 조금씩 걸으며 생활하고 있다”며 “하루 종일 재활 운동을 하고 오면 다리가 아파 누워있는 날이 많은데, 그럴 때 LG 스탠바이미로 혼자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며 쉴 수 있어 좋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울에 사는 초등 5년생 김다엘 군은 “급성림프백혈병으로 어릴 때부터 집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며 자연스레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매일 LG 스탠바이미로 공부하고 요리 영상을 찾아보며, 요리 유튜버가 되어 건강한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알리겠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죠.

   

이 밖에도 경기 평택의 초등 6년생 강서진 군은 “가족들과 캠핑을 가보는 것이 소원이지만, 외출이 힘든 나에게 유일한 외식은 집 앞 마당에서 할머님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이라며 “마당에서 밥을 먹을 때 LG 스탠바이미를 곁에 두고 사용 중인데, 앞으로도 이렇게 집 앞에서 캠핑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LG전자는 건강장애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LG 스탠바이미 출시 이후 꾸준히 기증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과 2022년에는 희귀 근육병 및 건강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청년 55명과 서울재활병원에 LG 스탠바이미를 제공했습니다. 지난해에는 ‘꿀맛무지개교실’에 30대를 기증했죠.

   

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미래 세대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LG전자. 앞으로도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4346_akoeclnn.jpg" alt="LG전자의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style="width: 880px; height: 61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전자의 무선 이동식 라이프스타일 스크린 LG 스탠바이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최근 LG전자는 건강장애∙요보호 학생 대상으로 운영되는 ‘꿈사랑학교’ 및 ‘꿀맛무지개교실’의 건강장애 청소년 30명에게 LG 스탠바이미를 전달했습니다. 두 기관은 장기간 치료 등으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실시간 화상 강의 등 맞춤형 학습을 지원합니다. 이번 기부는 LG 스탠바이미가 화면 높이∙방향∙각도 등을 자유롭게 조절 가능하고, 내장 배터리와 이동이 가능한 바퀴가 장책돼 있어 몸이 불편한 청소년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되었습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4421_voppiqgm.jpg" alt="stanbymedonate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6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7월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지난 7월 LG전자 온라인 브랜드샵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p>
<p>LG전자는 지난 7월 각 기관에서 공부하는 초등학생들로부터 미리 사연을 받았고, 이들 중 서울·경기·울산·부산·제주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청소년 30명을 선정해 제품을 제공했습니다. 기증 제품은 LG전자 베스트샵 및 온라인 브랜드샵(LGE.COM)에서 진행된 LG 스탠바이미 구매 인증 이벤트 ‘변우석 X 스탠바이미 타임’의 제품 판매 수익금을 활용해 마련되었는데요. LG 스탠바이미를 선물 받은 학생들은 사진과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4451_fazsvdts.jpg" alt="stanbymedonate_4-1.jpg" style="width: 880px; height: 31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전자에 손편지로 고마움을 전한 건강장애 학생들</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학생들은 LG 스탠바이미를 이용해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고, 그림 그리기나 요리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사랑학교의 초등 2년생 권나은 양은 “만성골수염을 앓아 전혀 걷지 못하다 오랜 재활 훈련 끝에 지금은 집에서 조금씩 걸으며 생활하고 있다”며 “하루 종일 재활 운동을 하고 오면 다리가 아파 누워있는 날이 많은데, 그럴 때 LG 스탠바이미로 혼자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며 쉴 수 있어 좋다”고 말했습니다.</p>
<p>
   <br />
</p>
<p>또, 서울에 사는 초등 5년생 김다엘 군은 “급성림프백혈병으로 어릴 때부터 집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며 자연스레 요리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매일 LG 스탠바이미로 공부하고 요리 영상을 찾아보며, 요리 유튜버가 되어 건강한 음식이 주는 즐거움을 알리겠다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죠.</p>
<p>
   <br />
</p>
<p>이 밖에도 경기 평택의 초등 6년생 강서진 군은 “가족들과 캠핑을 가보는 것이 소원이지만, 외출이 힘든 나에게 유일한 외식은 집 앞 마당에서 할머님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이라며 “마당에서 밥을 먹을 때 LG 스탠바이미를 곁에 두고 사용 중인데, 앞으로도 이렇게 집 앞에서 캠핑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자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p>
<p>
   <br />
</p>
<p>한편, LG전자는 건강장애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해 LG 스탠바이미 출시 이후 꾸준히 기증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과 2022년에는 희귀 근육병 및 건강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청년 55명과 서울재활병원에 LG 스탠바이미를 제공했습니다. 지난해에는 ‘꿀맛무지개교실’에 30대를 기증했죠.</p>
<p>
   <br />
</p>
<p>모두를 위한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미래 세대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LG전자. 앞으로도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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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3939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3:1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2 Apr 2025 11:42: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2</guid>
		<title><![CDATA[누적 출하량 2천만대 돌파! 전 세계를 사로잡은 LG 올레드 TV의 인기 비결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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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LG전자가 지난해 올레드 TV 누적 출하량 2천만 대를 돌파하며 전 세계 올레드 TV 시장서 12년 연속 1위를 확정 지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올레드 TV를 출시한 이후, 10년만인 2022년에 총 누적 출하량 1천5백만대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이어 작년 3분기까지 총 누적 출하량 2천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최근 21개월 동안에는 5백만대가 늘었을 정도로 LG 올레드 TV의 출하량 증가속도가 가파르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nbsp;

&nbsp;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
   
   
&nbsp;
TV 업계에서 출하량은 특정 기간 동안 제조업체가 시장에 공급한 제품 수량을 의미합니다. 즉, 시장에서의 수요 정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초고화질 콘텐츠와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고객들은 TV를 선택할 때 더 선명한 해상도와 섬세한 색감, 깊이 있는 블랙 표현 등을 요구하는 추세입니다.

   

이런 니즈를 충족시키는 OLED TV는 자발광 화소를 통해 완벽한 화질을 제공하며, 기존 LCD TV가 따라올 수 없는 시청경험을 선사합니다. 초대형 화면에서도 디테일한 화질을 유지할 수 있는 OLED의 기술적 우위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고객들의 선택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LG 올레드 TV는 초대형∙프리미엄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립하며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시청경험을 제공해왔습니다. 2천만 대라는 기록은 LG 올레드 TV가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TV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작년 3분기까지 약 207만 6백대의 올레드 TV를 출하하며 전 세계 OLED TV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약 52%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75형 이상 초대형 TV 시장에서의 강세와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뒷받침된 결과인데요. 실제 LG 올레드 TV는 75형 이상의 초대형 OLED TV 시장에서 3분기까지 약 56%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nbsp;
&nbsp;

   
      
      LG 시그니처 올레드 T
   
   
&nbsp;
한편, LG전자는 공감지능(AI, Affectionate Intelligence) TV ‘올레드 에보(evo)’를 필두로 투명, 무선 등 혁신적인 폼팩터와 업계 최다 라인업(40형대~90형대)을 통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LG 올레드 TV의 약진에 힘입어 프리미엄(1,500불 이상) TV 시장 내 OLED TV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지난 3분기 기준 약 47%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기준 약 35%였던 OLED TV 비중에서 1년만에 12%p 증가한 수치입니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 비중이 62%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OLED TV는 최고의 프리미엄 TV로 인정받고 있죠.

   

LG전자는 지난 CES 2025에서 더 밝고 선명해진 화질은 물론, 더 똑똑해진 AI로 초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를 공개했습니다.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는 새로운 밝기 향상 기술로 일반 올레드 대비 최대 3배 밝기를 제공하며, 명암비와 생동감을 극대화합니다. 글로벌 인증 기관 UL 솔루션의 ‘퍼펙트 블랙’과 ‘퍼펙트 컬러’, 인터텍의 ‘컬러볼륨 100%’ 인증을 받아 색 표현 우수성을 입증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올레드 전용 AI 프로세서 ‘알파11’로 화질과 음질을 강화하고 공간 분석을 통해 11.1.2채널 가상 음향을 구현합니다.

   

LG 올레드 TV는 뛰어난 화질, 음질을 인정받아 美 소비자협회(CTA)가 수여하는 CES 2025 최고 혁신상을 포함한 5개의 혁신상을 받았는데요. 공개와 함께 해외 주요매체들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IT 전문 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25년형 LG 올레드 에보의 향상된 밝기를 칭찬하며 “TV 덕후들에겐 행운(Lucky for us TV nerds)”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의 TV 리뷰 전문 매체 ‘HDTV 테스트(HDTV Test)’는 25년형 LG 올레드 에보가 새로운 AI 기능으로 훨씬 더 스마트해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매체는 목소리 주인공 계정으로 로그인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이스 ID’,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생성형 AI 갤러리’ 등을 AI의 “멋진 새 기능(nifty new features)”으로 꼽았습니다.

   

이 밖에도 영국의 IT 전문 매체 ‘T3’는 “LG 올레드 TV는 늘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던 부분을 해결해 준다”(LG’s new OLED fixes one major problem that I always thought was an issue)”라며 LG TV만의 진정한 무선 솔루션을 극찬했습니다.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찬사가 끊이지 않는 LG 올레드 TV!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사할지 그 기대가 큽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LG전자가 지난해 올레드 TV 누적 출하량 2천만 대를 돌파하며 전 세계 올레드 TV 시장서 12년 연속 1위를 확정 지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Omdia)에 따르면 LG전자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올레드 TV를 출시한 이후, 10년만인 2022년에 총 누적 출하량 1천5백만대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이어 작년 3분기까지 총 누적 출하량 2천만대를 돌파했습니다. <b><span style="color: #990000;">최근 21개월 동안에는 5백만대가 늘었을 정도로 LG 올레드 TV의 출하량 증가속도가 가파르게 빨라지고 있습니다.</span></b></p>
<p>
   <b><span style="color: #990000;">&nbsp;</span></b>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3537_tsaacgau.jpg" alt="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 style="width: 880px; height: 57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TV 업계에서 출하량은 특정 기간 동안 제조업체가 시장에 공급한 제품 수량을 의미합니다. 즉, 시장에서의 수요 정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초고화질 콘텐츠와 스트리밍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고객들은 TV를 선택할 때 더 선명한 해상도와 섬세한 색감, 깊이 있는 블랙 표현 등을 요구하는 추세입니다.</p>
<p>
   <br />
</p>
<p>이런 니즈를 충족시키는 OLED TV는 자발광 화소를 통해 완벽한 화질을 제공하며, 기존 LCD TV가 따라올 수 없는 시청경험을 선사합니다. 초대형 화면에서도 디테일한 화질을 유지할 수 있는 OLED의 기술적 우위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고객들의 선택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p>
<p>
   <br />
</p>
<p>특히 LG 올레드 TV는 초대형∙프리미엄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립하며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시청경험을 제공해왔습니다. 2천만 대라는 기록은 LG 올레드 TV가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 TV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지표라 할 수 있습니다.</p>
<p>
   <br />
</p>
<p>LG전자는 <b><span style="color: #990000;">작년 3분기까지 약 207만 6백대의 올레드 TV를 출하하며 전 세계 OLED TV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약 52%의 점유율을 기록</span></b>했습니다. 이는 75형 이상 초대형 TV 시장에서의 강세와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뒷받침된 결과인데요. 실제 LG 올레드 TV는 75형 이상의 초대형 OLED TV 시장에서 3분기까지 약 56%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p>
<p>&nbsp;</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3707_poaogect.jpg" alt="LG 시그니처 올레드 T"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 시그니처 올레드 T</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한편, LG전자는 공감지능(AI, Affectionate Intelligence) TV ‘올레드 에보(evo)’를 필두로 투명, 무선 등 혁신적인 폼팩터와 업계 최다 라인업(40형대~90형대)을 통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p>
<p>
   <br />
</p>
<p>LG 올레드 TV의 약진에 힘입어 프리미엄(1,500불 이상) TV 시장 내 OLED TV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지난 3분기 기준 약 47%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기준 약 35%였던 OLED TV 비중에서 1년만에 12%p 증가한 수치입니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시장인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 비중이 62%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OLED TV는 최고의 프리미엄 TV로 인정받고 있죠.</p>
<p>
   <br />
</p>
<p>LG전자는 지난 CES 2025에서 더 밝고 선명해진 화질은 물론, 더 똑똑해진 AI로 초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를 공개했습니다.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는 새로운 밝기 향상 기술로 일반 올레드 대비 최대 3배 밝기를 제공하며, 명암비와 생동감을 극대화합니다.<b><span style="color: #990000;"> 글로벌 인증 기관 UL 솔루션의 ‘퍼펙트 블랙’과 ‘퍼펙트 컬러’, 인터텍의 ‘컬러볼륨 100%’ 인증을 받아 색 표현 우수성을 입증 받았습니다.</span></b> 뿐만 아니라 올레드 전용 AI 프로세서 ‘알파11’로 화질과 음질을 강화하고 공간 분석을 통해 11.1.2채널 가상 음향을 구현합니다.</p>
<p>
   <br />
</p>
<p>LG 올레드 TV는 뛰어난 화질, 음질을 인정받아 美 소비자협회(CTA)가 수여하는 CES 2025 최고 혁신상을 포함한 5개의 혁신상을 받았는데요. 공개와 함께 해외 주요매체들의 호평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미국 IT 전문 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25년형 LG 올레드 에보의 향상된 밝기를 칭찬하며 “TV 덕후들에겐 행운(Lucky for us TV nerds)”이라고 말했습니다.</p>
<p>
   <br />
</p>
<p>영국의 TV 리뷰 전문 매체 ‘HDTV 테스트(HDTV Test)’는 25년형 LG 올레드 에보가 새로운 AI 기능으로 훨씬 더 스마트해질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매체는 목소리 주인공 계정으로 로그인해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이스 ID’, 생성형 AI를 활용해 원하는 이미지를 만드는 ‘생성형 AI 갤러리’ 등을 AI의 “멋진 새 기능(nifty new features)”으로 꼽았습니다.</p>
<p>
   <br />
</p>
<p>이 밖에도 영국의 IT 전문 매체 ‘T3’는 “LG 올레드 TV는 늘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던 부분을 해결해 준다”(LG’s new OLED fixes one major problem that I always thought was an issue)”라며 LG TV만의 진정한 무선 솔루션을 극찬했습니다.</p>
<p>
   <br />
</p>
<p>압도적인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찬사가 끊이지 않는 LG 올레드 TV!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놀라움을 선사할지 그 기대가 큽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3887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5:10:2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8:33: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1</guid>
		<title><![CDATA[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한 ‘ESG 인재’ 육성하는 LG전자]]></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전자가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ESG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정립하고, ESG 인재 육성을 위해서 ‘ESG 대학생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8일 LG트윈타워에서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발대식에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32명이 참석했습니다.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미래 인재인 대학생을 ESG 인재로 키워내고, 이들과 함께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만들어 가기 위해 LG전자가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332명의 ESG 인재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

   

올해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3월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약 5개월 간 진행되며, 대학생들은 활동기간 동안 LG전자 실무진의 멘토링과 특강, 현장 학습은 물론 ESG관련 미션을 스스로 기획하고 수행하면서 ESG 가치관을 바로 세우게 됩니다.
&nbsp;

   
      
      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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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bsp;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또, 월별로 진행되는 조별미션(‘우리가 Green 친환경 사회’, ‘모두가 편리한 세상을 위한 Better Life, Barrier Free’, ‘지속 가능한 소비의 첫걸음 사회적 경제 PLUS+’)과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영화, 광고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는 환경 문제 해소 방안, 사회 취약계층의 접근성 제고 방안, 사회적기업 발전 방안 등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일상에서의 ESG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 결과도 다양한 플랫폼에 공유할 계획입니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LG전자 신입사원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가점을 부여하고 해외 탐방 기회도 주어집니다

   

11기 ESG 대학생 아카데미로 선발된 김민엽(24세,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사회이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ESG콘텐츠 기획과 실천으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ESG 가치의 영향력을 알리고 싶다”


   

11기 이유경(21세,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LG전자 ESG 대학생아카데미를 통해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나가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는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ESG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천하기 위한 의미있는 활동” 이라며 “활동이후에도 일상에서 ESG 문화를 확산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방법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LG전자와 차세대 주역인 ESG 인재들의 만남!
’ESG 대학생 아카데미’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가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ESG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정립하고, ESG 인재 육성을 위해서 ‘ESG 대학생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28일 LG트윈타워에서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발대식에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32명이 참석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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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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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미래 인재인 대학생을 ESG 인재로 키워내고, 이들과 함께 ‘모두의 더 나은 삶(Better Life for All)’을 만들어 가기 위해 LG전자가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332명의 ESG 인재를 배출한 바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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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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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3월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까지 약 5개월 간 진행되며, 대학생들은 활동기간 동안 LG전자 실무진의 멘토링과 특강, 현장 학습은 물론 ESG관련 미션을 스스로 기획하고 수행하면서 ESG 가치관을 바로 세우게 됩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40px;">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3018_yhznyrym.jpg" alt="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style="width: 840px; height: 56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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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
<p>&nbsp;LG전자 ESG 대학생 아카데미 11기 구성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
<p>또, 월별로 진행되는 조별미션(‘우리가 Green 친환경 사회’, ‘모두가 편리한 세상을 위한 Better Life, Barrier Free’, ‘지속 가능한 소비의 첫걸음 사회적 경제 PLUS+’)과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영화, 광고 등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p>
<p>
   <br />
</p>
<p>이를 통해 일상에서 접하는 환경 문제 해소 방안, 사회 취약계층의 접근성 제고 방안, 사회적기업 발전 방안 등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일상에서의 ESG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 결과도 다양한 플랫폼에 공유할 계획입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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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수 활동자에게는 LG전자 신입사원 지원 시 서류전형에서 가점을 부여하고 해외 탐방 기회도 주어집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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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기 ESG 대학생 아카데미로 선발된 김민엽(24세, 한양대 연극영화학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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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background-color: #e5ffcc;">“사회이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ESG콘텐츠 기획과 실천으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ESG 가치의 영향력을 알리고 싶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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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기 이유경(21세, 건국대학교 경영학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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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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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background-color: #e5ffcc;">“LG전자 ESG 대학생아카데미를 통해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나가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span>
</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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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는 “ESG 대학생 아카데미는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에게 ESG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천하기 위한 의미있는 활동” 이라며 “활동이후에도 일상에서 ESG 문화를 확산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방법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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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LG전자와 차세대 주역인 ESG 인재들의 만남!</p>
<p>’ESG 대학생 아카데미’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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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385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7:55: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1:2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10</guid>
		<title><![CDATA[삼성 TV로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즐긴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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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025 세계 최대 프리미엄 아트 페어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컬렉션 2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17일 선보인다.

이번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홍콩 컨템포러리 작가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등 아트 바젤이 선정한 대표 작품들로 구성됐다. ▲최지목의 ‘Shadow of the Sun’ ▲배윤환의 ‘Green Bear’ 등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도 포함됐다.

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된다.

삼성전자는 2025년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향후 아트 바젤의 ‘바젤 컬렉션’과 ‘파리 컬렉션’도 ‘삼성 아트 스토어’에 런칭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3월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홍콩’에서 ‘경계가 없는, 아트에 뛰어들다(Borderless, Dive into the art)’ 콘셉트의 ‘아트큐브(ArtCube)’ 라운지를 마련하고 더 프레임·마이크로 LED·Neo QLED 8K 등 다양한 TV 라인업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3,0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처음 적용됐던 ‘삼성 아트 스토어’를 올해 Neo QLED·QLED로 확대하며 ‘아트 TV’ 리더십을 강화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고봉준 부사장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홍콩에서 공개되는 현대 미술의 정수를 수많은 삼성 TV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면서 “더 프레임, Neo QLED, QLED의 뛰어난 화질로 아트 바젤 작품을 집에서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아 호로위츠(Noah Horowitz) 아트 바젤 최고경영자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삼성 아트 스토어’에 두번째로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주요 갤러리와 성장하는 미술 시장,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의 작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삼성 TV와의 협업을 지속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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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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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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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2025 세계 최대 프리미엄 아트 페어 ‘아트 바젤 홍콩(Art Basel Hong Kong)’ 컬렉션 2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17일 선보인다.</p>
<p><br /></p>
<p>이번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홍콩 컨템포러리 작가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등 아트 바젤이 선정한 대표 작품들로 구성됐다. ▲최지목의 ‘Shadow of the Sun’ ▲배윤환의 ‘Green Bear’ 등 한국 작가들의 작품들도 포함됐다.</p>
<p><br /></p>
<p>아트 바젤은 근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매년 홍콩, 바젤, 파리, 마이애미에서 개최된다.</p>
<p><br /></p>
<p>삼성전자는 2025년 아트 바젤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향후 아트 바젤의 ‘바젤 컬렉션’과 ‘파리 컬렉션’도 ‘삼성 아트 스토어’에 런칭할 계획이다.</p>
<p><br /></p>
<p>삼성전자는 오는 3월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아트 바젤 홍콩’에서 ‘경계가 없는, 아트에 뛰어들다(Borderless, Dive into the art)’ 콘셉트의 ‘아트큐브(ArtCube)’ 라운지를 마련하고 더 프레임·마이크로 LED·Neo QLED 8K 등 다양한 TV 라인업을 통해 ‘삼성 아트 스토어’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br /></p>
<p>‘삼성 아트 스토어’는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로 전 세계의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약 3,000점을 4K 화질로 제공하고 있다.</p>
<p><br /></p>
<p>삼성전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 처음 적용됐던 ‘삼성 아트 스토어’를 올해 Neo QLED·QLED로 확대하며 ‘아트 TV’ 리더십을 강화한다.</p>
<p><br /></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고봉준 부사장은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홍콩에서 공개되는 현대 미술의 정수를 수많은 삼성 TV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면서 “더 프레임, Neo QLED, QLED의 뛰어난 화질로 아트 바젤 작품을 집에서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br /></p>
<p>노아 호로위츠(Noah Horowitz) 아트 바젤 최고경영자는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은 ‘삼성 아트 스토어’에 두번째로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주요 갤러리와 성장하는 미술 시장,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의 작품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삼성 TV와의 협업을 지속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2308_sqwnmeit.jpg" alt="삼성전자-TV-디스플레이-삼성-TV-아트-바젤-홍콩-출품작-Zhu-Jinshi.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text-align: left; margin: 10px 0px; color: #999999;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주진스(Zhu Jinshi)의 ‘This Triptych is as Gorgeous as the Autumn in a Scented Room’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2404_ngrgylam.jpg" alt="삼성전자-TV-디스플레이-삼성-TV-아트-바젤-홍콩-출품작-Ticko-LIU.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아트 바젤 홍콩’ 출품작 티코 리우(Ticko LIU)의 ‘Enduring as the universe’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380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01: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1:1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9</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 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9</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nbsp;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를 3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과 다양한 AI 인텔리전스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더 많은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중·고등·대학생의 학습 도구로써 활용성이 뛰어나다.

가격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다르며, ‘갤럭시 탭 S10 FE’는 69만 8,500원~99만 7,700원, ‘갤럭시 탭 S10 FE+’는 86만 9천원~116만 8,200원이다.

색상은 그레이, 실버, 블루 총 3종이다. 그레이, 블루 색상은 삼성닷컴과 온라인 오픈마켓, 전국 삼성스토어와 전자제품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고 실버는 삼성닷컴 및 삼성강남에서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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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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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와 휴대성을 갖춘 슬림한 디자인

‘갤럭시 탭 S10 FE’는 277.0 mm(10.9형), ‘갤럭시 탭 S10 FE+’는 332.8 mm(13.1형)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갤럭시 탭 S 시리즈의 디자인을 계승했고, ‘갤럭시 탭 S10 FE+’는 전작비 더욱 얇은 베젤이 적용돼 더욱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또,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최대 90Hz의 주사율 자동 조절 기능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주는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에게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선명한 화질 경험을 선사한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전작비 두께가 6.5mm에서 6.0mm로 0.5mm 줄어들어,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덕분에 사용자는 집, 학교, 직장 등 어디서나 손쉽게 제품을 휴대할 수 있다.

전작 대비 향상된 성능의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여러 앱을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부드러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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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에 최적화된 인텔리전스 기능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태블릿의 대화면에 최적화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태블릿 화면에 최적화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를 통해 사용자는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 동시에 텍스트도 번역하는 등 여러 작업을 대화면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삼성 노트의 ‘계산 모드’ 기능은 필기된 숫자와 텍스트를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 학습에 유용하다. ‘손글씨 자동 보정’도 지원해 사용자의 깔끔하고 손쉬운 필기 작업을 돕는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AI 지우개(Object Eraser)’를 통해 이미지 속 불필요한 개체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 빠르고 간편한 사진 편집 경험을 제공한다.

또, ‘자동 잘라내기(Auto Trim)’ 기능은 갤러리의 영상을 분석해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생성해 사용자에게 소중한 순간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생산성이 높은 다양한 서드파티 앱도 지원한다. ▲드로잉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 ▲영상 편집 앱 ‘루마퓨전(LumaFusion)’ ▲필기 앱 ‘굿노트(Goodnotes)’ 등을 활용하면 더욱 쉽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편집할 수 있다.

별도 판매되는 ‘북 커버 키보드’에는 ‘빅스비’ 혹은 ‘구글 제미나이’를 호출할 수 있는 ‘갤럭시 AI 키’가 탑재됐다. 사용자는 ‘갤럭시 AI 키’를 통해 쉽고 빠르게 AI 어시스턴트 앱을 호출하고, 멀티 태스킹 작업을 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대화면에 최적화된 ‘3D 맵 뷰(3D Map View)’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넓은 태블릿 화면에서 스마트싱스의 ‘3D 맵 뷰’ 기능으로 한눈에 집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집의 온도, 습도, 공기 질, 에너지 사용량 등 연결된 삼성 기기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춘 ‘삼성 녹스(Samsung Knox)’가 적용돼 사용자의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nbsp;

저장 용량 ‘더블업 찬스 프로모션’부터 다양한 혜택 제공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 128GB(8GB 메모리)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256GB(12GB 메모리) 모델로 스토리지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하는 비용의 50%를 할인하는 혜택을 3일부터 16일까지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출시를 기념해 3일부터 5월 31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먼저, 가방 브랜드 ‘스위치(Sweetch)’와 협업해 제작한 전용 태블릿 파우치를 1만 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갤럭시 탭의 생산성과 휴대성을 높여주는 액세서리 특별 할인 혜택과 웨어러블 제품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고객은 ▲키보드 북커버 with AI 키 ▲슬림 키보드 북커버 with AI 키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 ▲50W 듀얼 PD 충전기 액세서리를 특별 할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또 삼성전자는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 FE’ 7만원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이외에도 ▲모아진 3개월 구독권 ▲한컴독스 1년 이용권 ▲예스24 크레마클럽 60일 이용권 ▲클립스튜디오 페인트 6개월 이용권 ▲루마퓨전 50% 할인권 ▲굿노트 1년 이용권 ▲Noteshelf 3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30% 할인권 ▲삼성에듀 1년 이용권 등 다양한 콘텐츠 혜택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16일까지 ‘삼성 강남’에서 실버 색상 현장 구매 또는 매장 픽업 고객에게 정품 스마트 북커버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한편,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AI 구독클럽’의 AI 스마트 요금제로도 구매 가능하다. 월 4천원의 ‘구독케어’를 통해 2년간 무상수리서비스 및 횟수 제한 없이 파손 보장을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태블릿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김창태 부사장은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탭 S10 시리즈’의 프리미엄 경험과 AI 혁신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다양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태블릿 제품이다”고 말했다.

제품 세부 사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를 3일 국내 출시한다.</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과 다양한 AI 인텔리전스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더 많은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중·고등·대학생의 학습 도구로써 활용성이 뛰어나다.</p>
<p><br /></p>
<p>가격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등 세부 사양에 따라 다르며, ‘갤럭시 탭 S10 FE’는 69만 8,500원~99만 7,700원, ‘갤럭시 탭 S10 FE+’는 86만 9천원~116만 8,200원이다.</p>
<p><br /></p>
<p>색상은 그레이, 실버, 블루 총 3종이다. 그레이, 블루 색상은 삼성닷컴과 온라인 오픈마켓, 전국 삼성스토어와 전자제품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고 실버는 삼성닷컴 및 삼성강남에서만 판매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880px;"><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0838_niuyobhq.jpg" alt="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 이미지" style="width: 880px; height: 49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갤럭시 탭 S10 FE’와 ‘갤럭시 탭 S10 FE+’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nbsp;</p>
<p>영상 시청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와 휴대성을 갖춘 슬림한 디자인</p>
<p><br /></p>
<p>‘갤럭시 탭 S10 FE’는 277.0 mm(10.9형), ‘갤럭시 탭 S10 FE+’는 332.8 mm(13.1형)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갤럭시 탭 S 시리즈의 디자인을 계승했고, ‘갤럭시 탭 S10 FE+’는 전작비 더욱 얇은 베젤이 적용돼 더욱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또,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최대 90Hz의 주사율 자동 조절 기능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주는 비전 부스터(Vision booster)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에게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선명한 화질 경험을 선사한다.</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전작비 두께가 6.5mm에서 6.0mm로 0.5mm 줄어들어,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덕분에 사용자는 집, 학교, 직장 등 어디서나 손쉽게 제품을 휴대할 수 있다.</p>
<p><br /></p>
<p>전작 대비 향상된 성능의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여러 앱을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부드러운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또한,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p>
<p><br /></p>
<p>&nbsp;</p>
<p><br /></p>
<p>태블릿에 최적화된 인텔리전스 기능</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태블릿의 대화면에 최적화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한다.</p>
<p><br /></p>
<p>먼저, 태블릿 화면에 최적화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를 통해 사용자는 검색 결과를 확인하고, 동시에 텍스트도 번역하는 등 여러 작업을 대화면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p>
<p><br /></p>
<p>삼성 노트의 ‘계산 모드’ 기능은 필기된 숫자와 텍스트를 빠르게 계산할 수 있어 학습에 유용하다. ‘손글씨 자동 보정’도 지원해 사용자의 깔끔하고 손쉬운 필기 작업을 돕는다.</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AI 지우개(Object Eraser)’를 통해 이미지 속 불필요한 개체를 쉽게 제거할 수 있어 빠르고 간편한 사진 편집 경험을 제공한다.</p>
<p><br /></p>
<p>또, ‘자동 잘라내기(Auto Trim)’ 기능은 갤러리의 영상을 분석해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영상을 생성해 사용자에게 소중한 순간을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생산성이 높은 다양한 서드파티 앱도 지원한다. ▲드로잉 앱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Clip Studio Paint)’ ▲영상 편집 앱 ‘루마퓨전(LumaFusion)’ ▲필기 앱 ‘굿노트(Goodnotes)’ 등을 활용하면 더욱 쉽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편집할 수 있다.</p>
<p><br /></p>
<p>별도 판매되는 ‘북 커버 키보드’에는 ‘빅스비’ 혹은 ‘구글 제미나이’를 호출할 수 있는 ‘갤럭시 AI 키’가 탑재됐다. 사용자는 ‘갤럭시 AI 키’를 통해 쉽고 빠르게 AI 어시스턴트 앱을 호출하고, 멀티 태스킹 작업을 할 수 있다.</p>
<p><br /></p>
<p>‘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대화면에 최적화된 ‘3D 맵 뷰(3D Map View)’ 기능을 지원한다.</p>
<p><br /></p>
<p>사용자는 넓은 태블릿 화면에서 스마트싱스의 ‘3D 맵 뷰’ 기능으로 한눈에 집안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집의 온도, 습도, 공기 질, 에너지 사용량 등 연결된 삼성 기기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br /></p>
<p>한편,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춘 ‘삼성 녹스(Samsung Knox)’가 적용돼 사용자의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p>
<p><br /></p>
<p>&nbsp;</p>
<p><br /></p>
<p>저장 용량 ‘더블업 찬스 프로모션’부터 다양한 혜택 제공</p>
<p><br /></p>
<p>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 128GB(8GB 메모리)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256GB(12GB 메모리) 모델로 스토리지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하는 비용의 50%를 할인하는 혜택을 3일부터 16일까지 제공한다.</p>
<p><br /></p>
<p>삼성전자는 출시를 기념해 3일부터 5월 31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p>
<p><br /></p>
<p>먼저, 가방 브랜드 ‘스위치(Sweetch)’와 협업해 제작한 전용 태블릿 파우치를 1만 개 한정으로 증정한다.</p>
<p><br /></p>
<p>갤럭시 탭의 생산성과 휴대성을 높여주는 액세서리 특별 할인 혜택과 웨어러블 제품 구매 혜택도 제공한다. 고객은 ▲키보드 북커버 with AI 키 ▲슬림 키보드 북커버 with AI 키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 ▲50W 듀얼 PD 충전기 액세서리를 특별 할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p>
<p><br /></p>
<p>또 삼성전자는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 FE’ 7만원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p>
<p><br /></p>
<p>이외에도 ▲모아진 3개월 구독권 ▲한컴독스 1년 이용권 ▲예스24 크레마클럽 60일 이용권 ▲클립스튜디오 페인트 6개월 이용권 ▲루마퓨전 50% 할인권 ▲굿노트 1년 이용권 ▲Noteshelf 3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30% 할인권 ▲삼성에듀 1년 이용권 등 다양한 콘텐츠 혜택도 지원한다.</p>
<p><br /></p>
<p>삼성전자는 16일까지 ‘삼성 강남’에서 실버 색상 현장 구매 또는 매장 픽업 고객에게 정품 스마트 북커버도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p>
<p><br /></p>
<p>한편,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AI 구독클럽’의 AI 스마트 요금제로도 구매 가능하다. 월 4천원의 ‘구독케어’를 통해 2년간 무상수리서비스 및 횟수 제한 없이 파손 보장을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태블릿을 사용할 수 있다.</p>
<p><br /></p>
<p>삼성전자 MX사업부 김창태 부사장은 “갤럭시 탭 S10 FE 시리즈는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탭 S10 시리즈’의 프리미엄 경험과 AI 혁신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다양한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태블릿 제품이다”고 말했다.</p>
<p><br /></p>
<p><b>제품 세부 사양</b></p>
<p><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0756_rxcikbld.jpg" alt="삼성전자_모바일_갤럭시-탭-S10-FE-시리즈_스펙표-e1743584239591.jpg" style="width: 880px; height: 731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3725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4:1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1:06: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8</guid>
		<title><![CDATA[삼성전자 TV, HDR10+ 적용된 넷플릭스 콘텐츠 시청 경험 선사]]></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8</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TV와 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nbsp;
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는 국제 표준 비디오 압축 기술인 AV1 코덱을 이용해 사용자들에게 고품질의 HDR10+ 콘텐츠를 제공한다.

Neo QLED·OLED·더 프레임 등 넷플릭스 앱을 지원하는 2025년형 삼성 TV 와 2024·2025년형 모니터에서 HDR10+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다.

HDR10+는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로, 장면별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영상의 입체감을 높이고 정확한 색 표현을 지원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욱 생생한 색감과 우수한 명암비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한층 높은 콘텐츠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기업들과 협업해 HDR10+ 지원 콘텐츠를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넷플릭스를 포함해 지속적으로 협력 회사를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HDR10+ 테크놀로지(HDR10+ Technology LLC)’를 2018년에 설립하고 전 세계 170개의 회원사들과 함께 ▲HDR10+ 인증 ▲로고 프로그램 운영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술 무상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손태용 부사장은 “HDR10+는 영상의 깊이감과 색 표현을 더욱 정교하게 조정해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고객들이 최상의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TV와 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0320_ttqrucbi.jpg" alt="1-삼성전자-TV-HDR10-넷플릭스-콘텐츠-시청-경험-선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High Dynamic Range 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br /></p>
<p>넷플릭스는 국제 표준 비디오 압축 기술인 AV1 코덱을 이용해 사용자들에게 고품질의 HDR10+ 콘텐츠를 제공한다.</p>
<p><br /></p>
<p>Neo QLED·OLED·더 프레임 등 넷플릭스 앱을 지원하는 2025년형 삼성 TV 와 2024·2025년형 모니터에서 HDR10+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다.</p>
<p><br /></p>
<p>HDR10+는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로, 장면별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영상의 입체감을 높이고 정확한 색 표현을 지원하는 기술이다.</p>
<p><br /></p>
<p>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욱 생생한 색감과 우수한 명암비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한층 높은 콘텐츠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p>
<p><br /></p>
<p>삼성전자는 기업들과 협업해 HDR10+ 지원 콘텐츠를 다양한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넷플릭스를 포함해 지속적으로 협력 회사를 넓혀갈 계획이다.</p>
<p><br /></p>
<p>한편, 삼성전자는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HDR10+ 테크놀로지(HDR10+ Technology LLC)’를 2018년에 설립하고 전 세계 170개의 회원사들과 함께 ▲HDR10+ 인증 ▲로고 프로그램 운영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술 무상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p>
<p><br /></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손태용 부사장은 “HDR10+는 영상의 깊이감과 색 표현을 더욱 정교하게 조정해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고객들이 최상의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10345_uogytasy.jpg" alt="4-삼성전자-TV-HDR10-넷플릭스-콘텐츠-시청-경험-선사.jpg" style="width: 880px; height: 486px;"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3697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6:43: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6:01: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7</guid>
		<title><![CDATA[삼성전자 에어컨, 무더위 앞두고 역대급 판매 호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국내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고객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3월 한 달간 ▲스탠드형 ▲벽걸이형 ▲창문형 등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은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스탠드형 에어컨의 경우 판매량이 전년비 약 80% 증가했다.

   

※ 삼성전자 가정용 일반 에어컨(스탠드형, 벽걸이형, 창문형) 전체 판매 경로 수량 기준
※ 2025.01.01 ~ 03.31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
※ 2025.03.01 ~ 03.31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

   

&nbsp;
삼성전자는 늘어난 고객 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0일 이상 빠르게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에 돌입했고, 4,700여 명 규모의 에어컨 설치 전담팀을 조기·확대 운영해 고객이 신속하게 에어컨 설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에어컨 설치 전담팀은 기기 설정부터 스마트싱스 연결 등의 교육을 통해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독보적인 무풍 성능과 혁신 AI 기능을 두루 갖춘 2025년형 AI 에어컨 신제품 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은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비스포크 AI 무풍 클래식 ▲AI 무풍콤보 벽걸이 ▲AI Q9000 모델까지 총 4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올해 출시된 AI 에어컨 신제품 전 라인업은 ▲AI가 알아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AI 쾌적’ ▲에너지 최대 30%까지 절감하는 ‘AI 절약모드’ 등 다양한 소비자 맞춤형 AI 기능을 탑재했다.

   

※ 최대 30% 절전 관련 실험 모델은 스탠드형 AF25DX934WAN / 벽걸이형은 AR07D9181HZN임. 외기 35℃, AI 쾌적 24℃ 기준, AI쾌적모드에서 AI 절약모드 켜짐 유/무에 따른 소비전력량 비교 결과. 인터텍 검증 결과이며 설정온도가 최대 2도 상승할 수 있으며 실사용 환경과 다를 수 있음.

   

삼성전자는 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 출시 기념 ‘무풍무패’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모델 별로 최대 50만 원 상당의 캐시백 또는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하고, 전문분해세척 서비스를 1회 무료 제공한다. 또 기존 에어컨을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5명) ▲신라호텔 더 파크뷰 식사권(10명) ▲신세계 백화점 5만원 모바일 상품권(35명)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상품권(15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삼성닷컴에서 응모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

   

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을 ‘AI 구독클럽’의 케어 서비스와 함께 구매하는 고객은 선택한 옵션에 따라 3년형 혹은 5년형 무상수리 서비스, 종합 점검, 전문분해세척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어 오랫동안 더욱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무더위를 앞두고 미리 에어컨을 장만하려는 고객 수요로 1분기 에어컨 판매량이 역대급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삼성전자만의 무풍 기술과 혁신적인 AI 기능으로 최적의 쾌적함을 제공하는 2025년 삼성전자 에어컨 신제품을 다양한 혜택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국내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며 고객으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br />
</p>
<p>올해 3월 한 달간 ▲스탠드형 ▲벽걸이형 ▲창문형 등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은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스탠드형 에어컨의 경우 판매량이 전년비 약 80% 증가했다.</p>
<p>
   <br />
</p>
<p>※ 삼성전자 가정용 일반 에어컨(스탠드형, 벽걸이형, 창문형) 전체 판매 경로 수량 기준</p>
<p>※ 2025.01.01 ~ 03.31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p>
<p>※ 2025.03.01 ~ 03.31 가정용 일반 에어컨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05502_tbnhvazr.jpg" alt="삼성전자_가전_AI에어컨무풍_1.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삼성전자는 늘어난 고객 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10일 이상 빠르게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에 돌입했고, 4,700여 명 규모의 에어컨 설치 전담팀을 조기·확대 운영해 고객이 신속하게 에어컨 설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에어컨 설치 전담팀은 기기 설정부터 스마트싱스 연결 등의 교육을 통해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p>
<p>
   <br />
</p>
<p>삼성전자는 지난 3월 독보적인 무풍 성능과 혁신 AI 기능을 두루 갖춘 2025년형 AI 에어컨 신제품 전 라인업을 선보였다.</p>
<p>
   <br />
</p>
<p>삼성전자의 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은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비스포크 AI 무풍 클래식 ▲AI 무풍콤보 벽걸이 ▲AI Q9000 모델까지 총 4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올해 출시된 AI 에어컨 신제품 전 라인업은 ▲AI가 알아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AI 쾌적’ ▲에너지 최대 30%까지 절감하는 ‘AI 절약모드’ 등 다양한 소비자 맞춤형 AI 기능을 탑재했다.</p>
<p>
   <br />
</p>
<p>※ 최대 30% 절전 관련 실험 모델은 스탠드형 AF25DX934WAN / 벽걸이형은 AR07D9181HZN임. 외기 35℃, AI 쾌적 24℃ 기준, AI쾌적모드에서 AI 절약모드 켜짐 유/무에 따른 소비전력량 비교 결과. 인터텍 검증 결과이며 설정온도가 최대 2도 상승할 수 있으며 실사용 환경과 다를 수 있음.</p>
<p>
   <br />
</p>
<p>삼성전자는 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 출시 기념 ‘무풍무패’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p>
   <br />
</p>
<p>2025년형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신제품 구매 고객에게 모델 별로 최대 50만 원 상당의 캐시백 또는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를 지급하고, 전문분해세척 서비스를 1회 무료 제공한다. 또 기존 에어컨을 교체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p>
<p>
   <br />
</p>
<p>또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5명) ▲신라호텔 더 파크뷰 식사권(10명) ▲신세계 백화점 5만원 모바일 상품권(35명)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상품권(15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삼성닷컴에서 응모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p>
<p>
   <br />
</p>
<p>※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p>
<p>
   <br />
</p>
<p>2025년 AI 에어컨 신제품을 ‘AI 구독클럽’의 케어 서비스와 함께 구매하는 고객은 선택한 옵션에 따라 3년형 혹은 5년형 무상수리 서비스, 종합 점검, 전문분해세척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어 오랫동안 더욱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p>
<p>
   <br />
</p>
<p>삼성전자 한국총괄 김용훈 상무는 “무더위를 앞두고 미리 에어컨을 장만하려는 고객 수요로 1분기 에어컨 판매량이 역대급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삼성전자만의 무풍 기술과 혁신적인 AI 기능으로 최적의 쾌적함을 제공하는 2025년 삼성전자 에어컨 신제품을 다양한 혜택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504/20250411105517_vwxrxvxp.jpg" alt="삼성전자_가전_AI에어컨무풍_2.jpg" style="width: 880px; height: 587px;" />
</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_174433641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1: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0:5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6</guid>
		<title><![CDATA[음악과 시가 머무는 선율의 밤, 소프라노 곽연희 독창회 개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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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소프라노 곽연희 독창회 포스터소프라노 곽연희의 독창회 ‘Musica e Poesia (음악과 시)’가 오는 5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소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Musica e Poesia (음악과 시)’라는 테마로 펼쳐지는 이번 독창회는 시적인 정서를 품은 예술가곡을 통해 언어와 음악의 조화를 조명하는 무대다. 특히 △슈트라우스의 연가곡 Mädchenblumen (소녀의 꽃) △레스피기의 Quattro Rispetti Toscani (토스카니의 4개의 노래) △마르투치의 La canzone dei ricordi (추억의 노래) 그리고 △픽-만자갈리의 Clair de Lune (달빛) 등 시에서 출발한 섬세한 정서의 작품들이 중심을 이룬다. 이 곡들은 각기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 ‘시’를 어떻게 ‘음악’으로 풀어낼 수 있는지를 들려준다.

소프라노 곽연희는 부산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에서 디플로마를 취득하며 유럽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베로나 Elsa Respighi 국제콩쿠르를 비롯해 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국내외에서 오페라와 독창회를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와 표현력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국립오페라단의 콘서트 오페라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 창작오페라 ‘선비’의 ‘교선’ 역을 맡았고, 현대 창작곡과의 협업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오페라부터 예술가곡, 동시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펼치고 있다.

이번 무대에는 △바흐의 종교적 아리아 △드보르자크의 서정적인 오페라 아리아 △베르디의 극적 감정이 담긴 명장면까지 함께 포함돼, 주제인 ‘음악과 시’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혀준다. 각각의 곡은 고전에서 낭만, 종교적 서사에서 인간 내면의 고백에 이르기까지, 문학적 감수성과 음악적 상상력이 조화를 이루는 이 독창회의 흐름을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리드예술기획 주최하는 소프라노 곽연희 독창회의 입장권은 전석 2만원, 학생 1만원이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660041017_20250408101646_18164085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프라노 곽연희 독창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소프라노 곽연희의 독창회 ‘Musica e Poesia (음악과 시)’가 오는 5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소재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br />
<br />
‘Musica e Poesia (음악과 시)’라는 테마로 펼쳐지는 이번 독창회는 시적인 정서를 품은 예술가곡을 통해 언어와 음악의 조화를 조명하는 무대다. 특히 △슈트라우스의 연가곡 Mädchenblumen (소녀의 꽃) △레스피기의 Quattro Rispetti Toscani (토스카니의 4개의 노래) △마르투치의 La canzone dei ricordi (추억의 노래) 그리고 △픽-만자갈리의 Clair de Lune (달빛) 등 시에서 출발한 섬세한 정서의 작품들이 중심을 이룬다. 이 곡들은 각기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 ‘시’를 어떻게 ‘음악’으로 풀어낼 수 있는지를 들려준다.<br />
<br />
소프라노 곽연희는 부산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에서 디플로마를 취득하며 유럽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베로나 Elsa Respighi 국제콩쿠르를 비롯해 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국내외에서 오페라와 독창회를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와 표현력을 선보이고 있다.<br />
<br />
국내에서는 국립오페라단의 콘서트 오페라 ‘마술피리’의 ‘파미나’ 역, 창작오페라 ‘선비’의 ‘교선’ 역을 맡았고, 현대 창작곡과의 협업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오페라부터 예술가곡, 동시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펼치고 있다.<br />
<br />
이번 무대에는 △바흐의 종교적 아리아 △드보르자크의 서정적인 오페라 아리아 △베르디의 극적 감정이 담긴 명장면까지 함께 포함돼, 주제인 ‘음악과 시’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혀준다. 각각의 곡은 고전에서 낭만, 종교적 서사에서 인간 내면의 고백에 이르기까지, 문학적 감수성과 음악적 상상력이 조화를 이루는 이 독창회의 흐름을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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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예술기획 주최하는 소프라노 곽연희 독창회의 입장권은 전석 2만원, 학생 1만원이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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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660041017_20250408101646_18164085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0:3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05</guid>
		<title><![CDATA[비전공자도 6개월 만에 개발자… 슈퍼코딩 부트캠프, 수료 4개월 내 취업률 90% 이상 달성]]></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슈퍼코딩 부트캠프의 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비전공자도 단 6개월 만에 IT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슈퍼코딩 부트캠프’가 높은 취업률과 실전 중심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

슈퍼코딩은 자사 IT 부트캠프 수료생의 90% 이상이 수료 이후 4개월 이내에 개발자로 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슈퍼코딩 부트캠프의 ‘실력 중심 커리큘럼과 멘토링, 기업 연계 프로젝트’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IT 인재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단기간에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부트캠프 프로그램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슈퍼코딩은 ‘비전공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내세워 개발을 처음 접하는 이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슈퍼코딩 부트캠프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교육 과정,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

슈퍼코딩 부트캠프는 △풀스택 △프론트엔드 △백엔드 △DATA/AI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과정별로 수요 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수강생은 기초 문법부터 시작해 실제 기업 과제를 기반으로 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프론트엔드 과정의 경우 HTML/CSS, JavaScript, React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백엔드 과정은 Node.js, Express, MongoDB 등 서버와 데이터 처리에 초점을 맞춘다. 모든 과정은 VS Code, GitHub, Notion 등 현업 도구를 실습에 적용하며, 교육 전반에 Figma, Slack 등의 협업 툴이 함께 활용된다.

◇ 산학 협력과 멘토링 시스템이 취업 경쟁력 높여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기업과 연계한 실전 프로젝트 수행이다. 슈퍼코딩은 다양한 IT기업과 협력해 수강생들이 실제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수료 후 곧바로 실무에 투입 가능한 수준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수강생 전원에게 멘토가 배정돼 학습 계획 수립부터 실시간 코드 리뷰, 진로 컨설팅까지 제공된다. 슈퍼코딩은 멘토링 덕분에 중도 포기율이 5% 미만이라며, 실제 수료생 만족도는 98%에 달한다고 밝혔다.

슈퍼코딩은 취업 연계 기업으로 다양한 기업과 협력 중이며, 수료 후 이력서 첨삭과 모의 면접, 포트폴리오 컨설팅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 사회공헌 및 미래 비전도 제시

한편 슈퍼코딩은 지역 사회 대상 IT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무료 코딩 수업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최신 기술을 반영한 신과정 개발도 진행 중이다.

슈퍼코딩 운영팀은 개발자는 더 이상 전공자의 전유물이 아니며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도전할 수 있고, 우리는 그 첫걸음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고 밝혔다.

◇ 선착순 30명, 등록 시 최대 50만원 할인 혜택

슈퍼코딩은 현재 5월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며, 선착순 30명에게는 수강료 50만원 할인과 무료 이력서 컨설팅 혜택, 취업 관련된 강의, 네카라쿠배 개발자들이 만든 기술면접 300제 자료가 제공된다.

슈퍼코딩은 별다른 광고 없이도 수강생들의 성과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성장 중이다. 교육 업계가 홍보와 마케팅 경쟁에 몰두하는 가운데 조용하지만 내실 있는 접근이 새로운 신뢰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코딩 소개

슈퍼코딩은 100여 명의 전문가 심층 인터뷰와 연구를 통해 도출된 코딩 뇌구조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POC 문제해결법, 인턴 가상 체험 등 혁신적 교육 시스템과 1:1 밀착관리를 통해 코딩교육시장을 선도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2024년 히트브랜드 대상, 비전공자 대상 코딩교육 부문 1위를 수상했으며 대기업 면접관 출신 상위 0.1% 개발자 멘토들로 강사진이 꾸려져 있어 코딩기초부터 취업연계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또 100% 취업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이론을 깊이 있는 경험으로 녹여내 100% 취업이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슈퍼코딩 마케팅팀 김해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990249961_20250407180429_702990092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슈퍼코딩 부트캠프의 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figcaption></figure></div>비전공자도 단 6개월 만에 IT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슈퍼코딩 부트캠프’가 높은 취업률과 실전 중심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슈퍼코딩은 자사 IT 부트캠프 수료생의 90% 이상이 수료 이후 4개월 이내에 개발자로 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슈퍼코딩 부트캠프의 ‘실력 중심 커리큘럼과 멘토링, 기업 연계 프로젝트’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br />
<br />
IT 인재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단기간에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부트캠프 프로그램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특히 슈퍼코딩은 ‘비전공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내세워 개발을 처음 접하는 이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br />
슈퍼코딩 부트캠프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 교육 과정,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br />
<br />
슈퍼코딩 부트캠프는 △풀스택 △프론트엔드 △백엔드 △DATA/AI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과정별로 수요 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수강생은 기초 문법부터 시작해 실제 기업 과제를 기반으로 한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br />
<br />
프론트엔드 과정의 경우 HTML/CSS, JavaScript, React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백엔드 과정은 Node.js, Express, MongoDB 등 서버와 데이터 처리에 초점을 맞춘다. 모든 과정은 VS Code, GitHub, Notion 등 현업 도구를 실습에 적용하며, 교육 전반에 Figma, Slack 등의 협업 툴이 함께 활용된다.<br />
<br />
◇ 산학 협력과 멘토링 시스템이 취업 경쟁력 높여<br />
<br />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기업과 연계한 실전 프로젝트 수행이다. 슈퍼코딩은 다양한 IT기업과 협력해 수강생들이 실제 제품 개발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수료 후 곧바로 실무에 투입 가능한 수준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br />
또한 수강생 전원에게 멘토가 배정돼 학습 계획 수립부터 실시간 코드 리뷰, 진로 컨설팅까지 제공된다. 슈퍼코딩은 멘토링 덕분에 중도 포기율이 5% 미만이라며, 실제 수료생 만족도는 98%에 달한다고 밝혔다.<br />
<br />
슈퍼코딩은 취업 연계 기업으로 다양한 기업과 협력 중이며, 수료 후 이력서 첨삭과 모의 면접, 포트폴리오 컨설팅 등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br />
<br />
◇ 사회공헌 및 미래 비전도 제시<br />
<br />
한편 슈퍼코딩은 지역 사회 대상 IT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무료 코딩 수업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최신 기술을 반영한 신과정 개발도 진행 중이다.<br />
<br />
슈퍼코딩 운영팀은 개발자는 더 이상 전공자의 전유물이 아니며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도전할 수 있고, 우리는 그 첫걸음을 돕기 위해 존재한다고 밝혔다.<br />
<br />
◇ 선착순 30명, 등록 시 최대 50만원 할인 혜택<br />
<br />
슈퍼코딩은 현재 5월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며, 선착순 30명에게는 수강료 50만원 할인과 무료 이력서 컨설팅 혜택, 취업 관련된 강의, 네카라쿠배 개발자들이 만든 기술면접 300제 자료가 제공된다.<br />
<br />
슈퍼코딩은 별다른 광고 없이도 수강생들의 성과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성장 중이다. 교육 업계가 홍보와 마케팅 경쟁에 몰두하는 가운데 조용하지만 내실 있는 접근이 새로운 신뢰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슈퍼코딩 소개<br />
<br />
슈퍼코딩은 100여 명의 전문가 심층 인터뷰와 연구를 통해 도출된 코딩 뇌구조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POC 문제해결법, 인턴 가상 체험 등 혁신적 교육 시스템과 1:1 밀착관리를 통해 코딩교육시장을 선도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2024년 히트브랜드 대상, 비전공자 대상 코딩교육 부문 1위를 수상했으며 대기업 면접관 출신 상위 0.1% 개발자 멘토들로 강사진이 꾸려져 있어 코딩기초부터 취업연계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또 100% 취업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이론을 깊이 있는 경험으로 녹여내 100% 취업이 가능하도록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슈퍼코딩 마케팅팀 김해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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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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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990249961_20250407180429_702990092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0:28: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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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로템, 전사 재생에너지 전환 본격화]]></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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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된 현대로템 창원공장 품질안전센터현대로템이 국내 핵심 생산 거점인 창원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하며 전 사업장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현대로템은 경남 창원공장 품질안전센터 건물 옥상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해 재생에너지 자체 생산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태양광 발전 설비는 현대로템 사업장 내 처음으로 도입된 재생에너지원으로 연간 약 115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이는 42kWh 배터리 용량을 지닌 소형 전기차를 2700회 이상 완충할 수 있는 규모다.
 
창원공장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는 기존에 공장에서 사용되던 전력의 일부를 대체한다. 화석에너지 기반 전력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
 
현대로템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을 시작으로 국내외 사업장에 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당장 연내 창원공장을 비롯해 미국 철도 전장품 생산공장인 ‘현대로템 스마트 일렉트릭 아메리카’(Hyundai Rotem Smart Electric America, HRSEA)에도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나아가 현대로템은 재생에너지 관련 시장과 정책,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생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40년까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달성할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은 재생에너지 사용에 앞장서고 탄소중립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태양광을 비롯한 다양한 재생에너지를 도입해 전 사업장에서의 재생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3년 현대로템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와 로드맵을 발표하고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4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는 방산 체계 기업 중 유일하게 통합 A+(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관련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이수현 책임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02143_31490827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된 현대로템 창원공장 품질안전센터</figcaption></figure></div>현대로템이 국내 핵심 생산 거점인 창원공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도입하며 전 사업장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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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경남 창원공장 품질안전센터 건물 옥상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해 재생에너지 자체 생산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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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축된 태양광 발전 설비는 현대로템 사업장 내 처음으로 도입된 재생에너지원으로 연간 약 115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이는 42kWh 배터리 용량을 지닌 소형 전기차를 2700회 이상 완충할 수 있는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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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공장에서 생산된 재생에너지는 기존에 공장에서 사용되던 전력의 일부를 대체한다. 화석에너지 기반 전력 사용량을 줄여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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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을 시작으로 국내외 사업장에 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당장 연내 창원공장을 비롯해 미국 철도 전장품 생산공장인 ‘현대로템 스마트 일렉트릭 아메리카’(Hyundai Rotem Smart Electric America, HRSEA)에도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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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현대로템은 재생에너지 관련 시장과 정책,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생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40년까지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달성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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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은 재생에너지 사용에 앞장서고 탄소중립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시작점이라며, 태양광을 비롯한 다양한 재생에너지를 도입해 전 사업장에서의 재생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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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23년 현대로템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와 로드맵을 발표하고 지속가능 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4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는 방산 체계 기업 중 유일하게 통합 A+(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관련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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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로템 홍보팀 이수현 책임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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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02143_31490827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0:24:3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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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103</guid>
		<title><![CDATA[전문자격사에게 열린 컨설팅 시장의 문… 헤르비아, 제1회 협업 설명회 성료]]></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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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헤르비아 협업 설명회에서 플랫폼 운영사 더블랙 배재열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더블랙이 운영하는 자격사 중심 중소기업 컨설팅 플랫폼 헤르비아(HERVIA, www.herbia.kr)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회 협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자격사들에게 새로운 시장으로써 ‘컨설팅’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큰 의미를 더했다. 

설명회에는 세무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자격사 수십 명이 참석해 컨설팅에 대한 실질적 관심과 필요성을 드러냈다. 특히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형 컨설팅’에 대한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

설명회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했다. 컨설팅은 자격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본업과 병행 가능한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시장이라는 점이다. 무대에 오른 연사들은 실제 현장에서 컨설팅을 수행 중인 자격사들로, 헤르비아 플랫폼을 통해 ‘컨설팅이 일상이 된 변화’를 직접 경험했다. 

연사로 참여한 한 세무사는 이전에는 세무사로서 기장대리에 그쳤다면 지금은 프로젝트 단위의 컨설팅을 통해 추가 수익 모델을 확장하고 기존 고객을 더욱 충성 고객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노무사는 혼자서는 대응하기 어려운 기업의 복합 문제를 플랫폼을 통해 타 지역 전문가와 협업하며 해결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연사들은 자격사에게 컨설팅은 선택이 아닌 새로운 생존 전략이자 확장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발표 형식에 그치지 않고, 자격사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과 대화를 유도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플랫폼의 기능이나 수익모델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어떻게 컨설팅을 시작했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가’에 중점을 두고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 후반에는 자발적인 네트워킹이 이뤄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헤르비아 운영사 더블랙의 배재열 대표는 “자격사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플랫폼이 아니라 협업할 수 있는 사람과 방향을 같이 잡을 수 있는 구조”라고 강조하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격사 여러분이 컨설팅 시장의 문 앞에서 용기를 내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문자격사의 고유한 역량을 보다 확장 가능한 방향으로 연결하겠다는 시도의 첫걸음으로, 전문성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협업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세무사는 업역에 갇혀 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자격사들과 연결돼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며, 이런 구조가 자격사의 생존과 성장 모두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블랙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설명회와 오프라인 포럼, 공동 컨설팅 프로젝트 운영 등 실질적인 협업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재열 대표는 “헤르비아는 자격사 중심의 컨설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이번 설명회가 하나의 작은 출발점이었다면 이제는 함께 걸어가는 방향을 정립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중소기업과 전문가의 ‘상생 모델’을 표방하며 출범한 헤르비아는 향후 자격사 중심 협업 생태계에서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목표로 플랫폼을 운영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더블랙 소개

더블랙은 컨설팅 플랫폼 ‘헤르비아(HERBIA)’를 운영하고 있다. 헤르비아는 ‘Herb (자연)’와 ‘Bia (길, 방법)’를 결합해 기업이 혁신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컨설팅 브랜드다. 이름 속 ‘Bia’는 실행력과 조화를 상징하는 그리스 신화의 비아(Bia)와 더불어 신들의 전령장이자 소통과 창의성을 보호하는 신, 상거래의 신 헤르메스(Hermes)에서 영감을 받아 기업과 성공을 잇는 연결고리를 의미한다. 또한 라틴어 ‘via (길)’의 뜻을 반영해 최적의 해결책과 방향성을 제공한다. 헤르비아는 국가 공인을 받은 전문 컨설턴트들이 전략적 통찰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며, 신뢰와 혁신을 실현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

언론연락처: 더블랙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990904225_20250408094045_33512803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헤르비아 협업 설명회에서 플랫폼 운영사 더블랙 배재열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더블랙이 운영하는 자격사 중심 중소기업 컨설팅 플랫폼 헤르비아(HERVIA, www.herbia.kr)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회 협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자격사들에게 새로운 시장으로써 ‘컨설팅’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큰 의미를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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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에는 세무사, 노무사, 변리사,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자격사 수십 명이 참석해 컨설팅에 대한 실질적 관심과 필요성을 드러냈다. 특히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형 컨설팅’에 대한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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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했다. 컨설팅은 자격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본업과 병행 가능한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시장이라는 점이다. 무대에 오른 연사들은 실제 현장에서 컨설팅을 수행 중인 자격사들로, 헤르비아 플랫폼을 통해 ‘컨설팅이 일상이 된 변화’를 직접 경험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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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로 참여한 한 세무사는 이전에는 세무사로서 기장대리에 그쳤다면 지금은 프로젝트 단위의 컨설팅을 통해 추가 수익 모델을 확장하고 기존 고객을 더욱 충성 고객으로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노무사는 혼자서는 대응하기 어려운 기업의 복합 문제를 플랫폼을 통해 타 지역 전문가와 협업하며 해결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연사들은 자격사에게 컨설팅은 선택이 아닌 새로운 생존 전략이자 확장 기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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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발표 형식에 그치지 않고, 자격사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과 대화를 유도하는 소통의 장이었다. 플랫폼의 기능이나 수익모델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어떻게 컨설팅을 시작했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가’에 중점을 두고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 후반에는 자발적인 네트워킹이 이뤄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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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비아 운영사 더블랙의 배재열 대표는 “자격사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플랫폼이 아니라 협업할 수 있는 사람과 방향을 같이 잡을 수 있는 구조”라고 강조하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격사 여러분이 컨설팅 시장의 문 앞에서 용기를 내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br />
<br />
이번 설명회는 전문자격사의 고유한 역량을 보다 확장 가능한 방향으로 연결하겠다는 시도의 첫걸음으로, 전문성과 독립성을 유지하면서도 협업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를 제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세무사는 업역에 갇혀 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자격사들과 연결돼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며, 이런 구조가 자격사의 생존과 성장 모두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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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설명회와 오프라인 포럼, 공동 컨설팅 프로젝트 운영 등 실질적인 협업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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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열 대표는 “헤르비아는 자격사 중심의 컨설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이번 설명회가 하나의 작은 출발점이었다면 이제는 함께 걸어가는 방향을 정립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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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전문가의 ‘상생 모델’을 표방하며 출범한 헤르비아는 향후 자격사 중심 협업 생태계에서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을 목표로 플랫폼을 운영해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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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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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랙은 컨설팅 플랫폼 ‘헤르비아(HERBIA)’를 운영하고 있다. 헤르비아는 ‘Herb (자연)’와 ‘Bia (길, 방법)’를 결합해 기업이 혁신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컨설팅 브랜드다. 이름 속 ‘Bia’는 실행력과 조화를 상징하는 그리스 신화의 비아(Bia)와 더불어 신들의 전령장이자 소통과 창의성을 보호하는 신, 상거래의 신 헤르메스(Hermes)에서 영감을 받아 기업과 성공을 잇는 연결고리를 의미한다. 또한 라틴어 ‘via (길)’의 뜻을 반영해 최적의 해결책과 방향성을 제공한다. 헤르비아는 국가 공인을 받은 전문 컨설턴트들이 전략적 통찰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며, 신뢰와 혁신을 실현하는 동반자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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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블랙 홍보대행 키위피알 손한나 02-855-51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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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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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990904225_20250408094045_33512803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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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뷰티 컬러렌즈 대표 브랜드 하파크리스틴, 올리브영N 성수점 오픈… 국내 시장 유통망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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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파크리스틴 모델 장원영글로벌 패션뷰티 이커머스 기업 피피비 스튜디오스(ppb studios, 홍재범 총괄 대표)의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 Kristin)이 국내 대표 헬스&뷰티 플랫폼 올리브영에 공식 오픈하며 유통망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올리브영N 성수점 오픈은 하파크리스틴이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 입지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하파크리스틴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 뷰티 성지’로 자리 잡은 올리브영의 외국인 고객 수요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컬러렌즈를 메이크업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는 뷰티 트렌드에 맞춰 올리브영의 색조, 특히 아이메이크업 카테고리와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판단해 이번 협업을 결정했다.

하파크리스틴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착용감으로 해외 유명 셀럽과 뷰티 크리에이터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24년, 북미 최초로 렌즈 전문 브랜드 단독 매장인 LA 멜로즈, 마이애미 원우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이어 오픈하며 K-뷰티 컬러렌즈 브랜드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주요 드럭스토어와 뷰티 리테일러 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해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하파크리스틴이 오픈하는 올리브영N 성수는 트렌디한 뷰티·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혁신 매장 1호점이다. 글로벌 2030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 중심가에 위치해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하다. 하파크리스틴은 해당 매장에서 글로벌 인지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딩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특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월 8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원데이 제품 15% 할인, 한 달용 제품 25% 할인과 함께 무료 샘플 렌즈 증정 및 구매 금액대별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올리브영N성수점 매장 내에서는 하파크리스틴 전문 안경사가 상주해 시력 검사 및 렌즈 추천, 올바른 렌즈 사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해 보다 안전한 렌즈 구매를 할 수 있도록 고객의 쇼핑을 도울 예정이다.

피피비 스튜디오스는 하파크리스틴은 혁신적인 제품 연구개발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올리브영 오픈을 계기로 더욱 강력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국내외 고객들이 하파크리스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피피비스튜디오스 홍보대행 PRGATE 함정연 02-792-26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01055_527297841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파크리스틴 모델 장원영</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패션뷰티 이커머스 기업 피피비 스튜디오스(ppb studios, 홍재범 총괄 대표)의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 Kristin)이 국내 대표 헬스&뷰티 플랫폼 올리브영에 공식 오픈하며 유통망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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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리브영N 성수점 오픈은 하파크리스틴이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 입지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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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크리스틴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K 뷰티 성지’로 자리 잡은 올리브영의 외국인 고객 수요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컬러렌즈를 메이크업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는 뷰티 트렌드에 맞춰 올리브영의 색조, 특히 아이메이크업 카테고리와 시너지를 이룰 것으로 판단해 이번 협업을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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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크리스틴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착용감으로 해외 유명 셀럽과 뷰티 크리에이터 사이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24년, 북미 최초로 렌즈 전문 브랜드 단독 매장인 LA 멜로즈, 마이애미 원우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이어 오픈하며 K-뷰티 컬러렌즈 브랜드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일본에서도 주요 드럭스토어와 뷰티 리테일러 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해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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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크리스틴이 오픈하는 올리브영N 성수는 트렌디한 뷰티·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혁신 매장 1호점이다. 글로벌 2030세대의 핫플레이스인 성수동 중심가에 위치해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도 하다. 하파크리스틴은 해당 매장에서 글로벌 인지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딩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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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픈을 기념해 특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4월 8일부터 한정 기간 동안 원데이 제품 15% 할인, 한 달용 제품 25% 할인과 함께 무료 샘플 렌즈 증정 및 구매 금액대별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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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리브영N성수점 매장 내에서는 하파크리스틴 전문 안경사가 상주해 시력 검사 및 렌즈 추천, 올바른 렌즈 사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해 보다 안전한 렌즈 구매를 할 수 있도록 고객의 쇼핑을 도울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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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비 스튜디오스는 하파크리스틴은 혁신적인 제품 연구개발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올리브영 오픈을 계기로 더욱 강력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국내외 고객들이 하파크리스틴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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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피피비스튜디오스 홍보대행 PRGATE 함정연 02-792-263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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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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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0:15:4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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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버미디어, 최신 캡처카드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S’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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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에버미디어가 게임 스트리머를 위한 신제품 캡처카드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를 출시했다
   

온라인 방송장비 및 캡처카드 브랜드 ‘에버미디어(AVerMedia Technologies)’는 게임 스트리머를 위한 최신 캡처카드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를 국내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화질 영상과 몰입감 있는 오디오를 통해 스트리밍 콘텐츠의 품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설계된 캡처카드다.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는 전작인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GC553)’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성능 캡처를 지원한다. 최대 4K60 HDR/VRR 패스스루와 고프레임률 캡처(최대 4K60, 1440p144, 1080p240), HDR 캡처(1440p30) 및 초광각 비율 지원을 통해 매끄럽고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 녹화를 가능하게 한다. RGB24 색상 포맷을 통해 생생한 색감을 유지하며 콘텐츠의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하고,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해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오디오를 제공한다.
또한 에버미디어에서 제공하는 번들 소프트웨어는 스트리머의 워크플로 효율성을 높인다. 스트리밍 센터(Streaming Center)와 OBS 플러그인(Streaming Center Plug)을 통해 VRR 녹화 및 5.1채널 오디오 캡처 기능을 제공하며, 어시스트 센트럴 프로(Assist Central Pro)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한다.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는 외부 케이스에 60% 재활용 플라스틱(PCR)을 사용해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에 대한 에버미디어의 환경 친화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이 제품은 오는 4월 1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 가격은 22만9000원이다. 사전예약 구매 기간인 4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소비자들이 정가 대비 13% 할인된 가격인 1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에버미디어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에버미디어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버미디어 테크놀로지 소개
1990년 대만에서 설립된 에버미디어(AVerMedia)는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컨버전스 기술 분야 선두 주자다. 에버미디어는 첨단 고품질 오디오 및 비디오 주변기기, 전문 캡처 및 스트리밍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회사는 혁신적이고 환경친화적 솔루션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 제작,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에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커뮤니티 및 사회적 책임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통합 애플리케이션 기술 개발을 위해 ODM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버미디어 테크놀로지(AVerMedia Technologies, Inc.) 한국지사 마케팅팀 모수환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672685550_20250407120620_2971816091.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버미디어가 게임 스트리머를 위한 신제품 캡처카드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를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온라인 방송장비 및 캡처카드 브랜드 ‘에버미디어(AVerMedia Technologies)’는 게임 스트리머를 위한 최신 캡처카드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를 국내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화질 영상과 몰입감 있는 오디오를 통해 스트리밍 콘텐츠의 품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설계된 캡처카드다.<br /><br />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는 전작인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GC553)’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성능 캡처를 지원한다. 최대 4K60 HDR/VRR 패스스루와 고프레임률 캡처(최대 4K60, 1440p144, 1080p240), HDR 캡처(1440p30) 및 초광각 비율 지원을 통해 매끄럽고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 녹화를 가능하게 한다. RGB24 색상 포맷을 통해 생생한 색감을 유지하며 콘텐츠의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하고,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해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오디오를 제공한다.<br /><br />
또한 에버미디어에서 제공하는 번들 소프트웨어는 스트리머의 워크플로 효율성을 높인다. 스트리밍 센터(Streaming Center)와 OBS 플러그인(Streaming Center Plug)을 통해 VRR 녹화 및 5.1채널 오디오 캡처 기능을 제공하며, 어시스트 센트럴 프로(Assist Central Pro)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한다. ‘라이브 게이머 울트라 S (GC553Pro)’는 외부 케이스에 60% 재활용 플라스틱(PCR)을 사용해 지속 가능한 자원 활용에 대한 에버미디어의 환경 친화적인 노력을 보여준다.<br /><br />
이 제품은 오는 4월 16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 가격은 22만9000원이다. 사전예약 구매 기간인 4월 9일부터 15일까지는 소비자들이 정가 대비 13% 할인된 가격인 1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에버미디어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된다.<br /><br />
자세한 정보는 에버미디어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에버미디어 테크놀로지 소개<br /><br />
1990년 대만에서 설립된 에버미디어(AVerMedia)는 디지털 비디오 및 오디오 컨버전스 기술 분야 선두 주자다. 에버미디어는 첨단 고품질 오디오 및 비디오 주변기기, 전문 캡처 및 스트리밍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회사는 혁신적이고 환경친화적 솔루션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 제작,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에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커뮤니티 및 사회적 책임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통합 애플리케이션 기술 개발을 위해 ODM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에버미디어 테크놀로지(AVerMedia Technologies, Inc.) 한국지사 마케팅팀 모수환 차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672685550_20250407120620_297181609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8: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8:00: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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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문화재단, 지역 아동 독서 길라잡이 양성 과정 ‘북쉐프가 지어주는 책 볶음밥’ 사업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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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독서 길라잡이 양성 과정 ‘북쉐프가 지어주는 책볶음밥’ 모습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지역 어린이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2025 북쉐프가 지어주는 책 볶음밥’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연계해 초등학생에게 책을 읽어주는 수업을 진행하는 ‘북쉐프’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각 작은도서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북쉐프’ 양성 과정을 교육하고, 이를 수료한 ‘북쉐프’ 학부모가 초등학교와 관내 도서관에서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수업을 직접 진행한다.

올해는 금천구 내 6개의 공립작은도서관(꿈씨어린이, 참새, 책이든거리, 청개구리, 해오름, 행궁마을)과 6개 초등학교 학부모회(금동초, 두산초, 문성초, 안천초, 영남초, 정심초)가 함께 한다.

참여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난해 활동한 ‘북쉐프’로부터 책볶음밥 활동 사례를 들으며 작은도서관별 특색을 담은 ‘독서 매개자 양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독서교육 전문 강사와 저자에게 아동 도서 선택의 다양한 방법, 책과 재미있게 노는 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양성 과정을 수료한 ‘북쉐프’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각 초등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맛있게 책 읽어주기 △신나는 독후활동 △다양한 지역 연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한다. 11월에는 참여자의 활동 내용을 나누는 성과 공유회도 열릴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각 초등학교 학부모이며, 참여 방법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문화공간-프로그램신청-작은도서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연계 초등학교 포함)마다 모집 시기가 다르므로 신청 전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 사업은 지역 내 학부모를 독서 매개자로 양성해 주민 간 책을 읽어주며 나눔 교육을 실현하는 과정”이라며 “지역 내 초등학생의 독서 문화를 활발하게 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많은 주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주임 070-8891-2666   도서관기획팀 070-8891-15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43618625_20250408175322_175406067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독서 길라잡이 양성 과정 ‘북쉐프가 지어주는 책볶음밥’ 모습</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지역 어린이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2025 북쉐프가 지어주는 책 볶음밥’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 사업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과 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연계해 초등학생에게 책을 읽어주는 수업을 진행하는 ‘북쉐프’를 양성하는 과정이다.<br />
<br />
각 작은도서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북쉐프’ 양성 과정을 교육하고, 이를 수료한 ‘북쉐프’ 학부모가 초등학교와 관내 도서관에서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수업을 직접 진행한다.<br />
<br />
올해는 금천구 내 6개의 공립작은도서관(꿈씨어린이, 참새, 책이든거리, 청개구리, 해오름, 행궁마을)과 6개 초등학교 학부모회(금동초, 두산초, 문성초, 안천초, 영남초, 정심초)가 함께 한다.<br />
<br />
참여자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난해 활동한 ‘북쉐프’로부터 책볶음밥 활동 사례를 들으며 작은도서관별 특색을 담은 ‘독서 매개자 양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독서교육 전문 강사와 저자에게 아동 도서 선택의 다양한 방법, 책과 재미있게 노는 법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br />
<br />
양성 과정을 수료한 ‘북쉐프’는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각 초등학교와 도서관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맛있게 책 읽어주기 △신나는 독후활동 △다양한 지역 연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진행한다. 11월에는 참여자의 활동 내용을 나누는 성과 공유회도 열릴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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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각 초등학교 학부모이며, 참여 방법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문화공간-프로그램신청-작은도서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연계 초등학교 포함)마다 모집 시기가 다르므로 신청 전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br />
<br />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 사업은 지역 내 학부모를 독서 매개자로 양성해 주민 간 책을 읽어주며 나눔 교육을 실현하는 과정”이라며 “지역 내 초등학생의 독서 문화를 활발하게 하는 의미 있는 사업에 많은 주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도서관기획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주임 070-8891-2666   도서관기획팀 070-8891-154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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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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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543618625_20250408175322_175406067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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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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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 국제영화제 수상 감독, 건국대학교에서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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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영화감독이자 콘텐츠 마케터로 활동 중인 이동현 감독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을 교육한다. 이 과정은 한 편의 영화가 탄생하기까지 필요한 기술과 감성, 그리고 창작자의 비전을 AI로 구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지난해 뉴욕국제영화제 AI Film 단독 수상자 이동현 AI영화감독이 AI 기반 영화제작 교육으로 창작의 경계를 넘는다.

AI 영화감독이자 콘텐츠 마케터로 교육 활동 중인 이동현 감독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을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영상 편집을 넘어 AI 기술을 활용한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체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자와 예비 감독들에게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현 교수는 AI 기반 단편 영화 ‘소나기 그 후 2069’로 2024년 뉴욕국제영화제 AI Film 부문 수상, 아테네 AI 아트 필름 페스티벌 우수감독상, 실버윙스 국제영화제 포스트모던 부문 수상과 인도 드림즈캐처 국제영화제 최우수감독작품 수상 및 다수의 국제무대에서 작품성과 스토리텔링과 함께 AI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폴란드 시네테크 영화제 외에 최근 뉴욕이스탄불 단편 국제 영화제에서 공식 추가 선정됐다. 최근 영화제 심사위원으로의 참여는 물론 기업과 기관, 학교, 지자체 교육 등 다양한 곳에서 AI교육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이처럼 국제적으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현 교수는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AI 단편 영화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국제영화제에 출품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동현 교수는 “AI는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닌 지금 우리의 창작 방식에 실질적인 혁신을 가져오는 도구”라며 “이 교육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AI 기술로 구현할 수 있는 감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전 중심 커리큘럼, AI영화 완성에서 출품까지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에 총 5주간 운영되며, 교육 장소는 PC 활용이 가능한 건국대학교 특수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시나리오 기획부터 스토리보드 작성, Midjourney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 Gen-3 및 영상 툴을 통한 영상 합성, 편집, 음악 및 내레이션 삽입까지 AI를 통한 영화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마지막 주차에는 완성된 AI 단편 영화를 상영하는 수료 상영회와 국제영화제 출품 설명회가 마련돼 있어 교육 이후의 실제 활동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AI아트크리에이터’ 민간자격증이 발급되며,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국내외 배급 컨설팅과 함께 글로벌 영화제 출품을 지원한다. 또한 건국대학교 총장 및 미래지식교육원 원장 공동명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 과정은 영상 창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일반인, 개인 창작자, AI 콘텐츠 연구자 등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창작에 대한 열정과 함께 차세대 AI 영화 감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홈페이지와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하다.

건국대학교미래지식교육원 소개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1993년 개원 이래 평생교육의 산실로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미래지식교육원은 과거의 질서와 기준이 새롭게 규정돼 융합지식이 대세를 이루는 뉴노멀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홍보대행 위앤월드 미디어사업부 이원석 팀장 02-578-7988   수강신청 문의 02-450-3268 02-578-79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54231945_20250408154851_66222544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영화감독이자 콘텐츠 마케터로 활동 중인 이동현 감독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을 교육한다. 이 과정은 한 편의 영화가 탄생하기까지 필요한 기술과 감성, 그리고 창작자의 비전을 AI로 구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figcaption></figure></div>지난해 뉴욕국제영화제 AI Film 단독 수상자 이동현 AI영화감독이 AI 기반 영화제작 교육으로 창작의 경계를 넘는다.<br />
<br />
AI 영화감독이자 콘텐츠 마케터로 교육 활동 중인 이동현 감독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에서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을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영상 편집을 넘어 AI 기술을 활용한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체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자와 예비 감독들에게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이동현 교수는 AI 기반 단편 영화 ‘소나기 그 후 2069’로 2024년 뉴욕국제영화제 AI Film 부문 수상, 아테네 AI 아트 필름 페스티벌 우수감독상, 실버윙스 국제영화제 포스트모던 부문 수상과 인도 드림즈캐처 국제영화제 최우수감독작품 수상 및 다수의 국제무대에서 작품성과 스토리텔링과 함께 AI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br />
<br />
또한 폴란드 시네테크 영화제 외에 최근 뉴욕이스탄불 단편 국제 영화제에서 공식 추가 선정됐다. 최근 영화제 심사위원으로의 참여는 물론 기업과 기관, 학교, 지자체 교육 등 다양한 곳에서 AI교육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br />
<br />
이처럼 국제적으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현 교수는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AI 단편 영화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국제영화제에 출품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이동현 교수는 “AI는 더 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닌 지금 우리의 창작 방식에 실질적인 혁신을 가져오는 도구”라며 “이 교육을 통해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AI 기술로 구현할 수 있는 감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실전 중심 커리큘럼, AI영화 완성에서 출품까지<br />
<br />
‘AI영화제작감독양성과정’은 오는 5월 7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에 총 5주간 운영되며, 교육 장소는 PC 활용이 가능한 건국대학교 특수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시나리오 기획부터 스토리보드 작성, Midjourney를 활용한 이미지 생성, Gen-3 및 영상 툴을 통한 영상 합성, 편집, 음악 및 내레이션 삽입까지 AI를 통한 영화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br />
<br />
특히 마지막 주차에는 완성된 AI 단편 영화를 상영하는 수료 상영회와 국제영화제 출품 설명회가 마련돼 있어 교육 이후의 실제 활동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br />
<br />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AI아트크리에이터’ 민간자격증이 발급되며, 우수 작품에 대해서는 국내외 배급 컨설팅과 함께 글로벌 영화제 출품을 지원한다. 또한 건국대학교 총장 및 미래지식교육원 원장 공동명의 수료증이 발급된다.<br />
<br />
이 과정은 영상 창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일반인, 개인 창작자, AI 콘텐츠 연구자 등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창작에 대한 열정과 함께 차세대 AI 영화 감독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홈페이지와 온오프믹스에서 가능하다.<br />
<br />
건국대학교미래지식교육원 소개<br />
<br />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1993년 개원 이래 평생교육의 산실로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미래지식교육원은 과거의 질서와 기준이 새롭게 규정돼 융합지식이 대세를 이루는 뉴노멀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홍보대행 위앤월드 미디어사업부 이원석 팀장 02-578-7988   수강신청 문의 02-450-3268 02-578-7988<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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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554231945_20250408154851_66222544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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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6:50: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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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반려견과 봄바람 타고 놀아요… 강아지숲, 4월 특별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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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강아지숲이 새 단장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4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새 단장을 기념한 ‘4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반려가족 맞이에 나선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4월 특별 프로모션 기간에는 1인 입장권과 패키지권(2인, 4인)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패키지권 구입 시 음료 교환권, 네이처 푸드테라스 식사 할인권도 지급된다.

해당 혜택은 현장 구매에 한해 적용되며 반려견 입장료는 포함되지 않는다. 다른 할인 정책과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으며 유효 기간 이후에는 사용할 수 없다.

강아지숲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근 잔디 교체를 마무리하고 각종 꽃을 식재했다며,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강아지숲에서 행복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강아지숲 4월 특별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강아지숲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716495122_20250408155138_60303706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아지숲이 새 단장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4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새 단장을 기념한 ‘4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반려가족 맞이에 나선다.<br />
<br />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4월 특별 프로모션 기간에는 1인 입장권과 패키지권(2인, 4인)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패키지권 구입 시 음료 교환권, 네이처 푸드테라스 식사 할인권도 지급된다.<br />
<br />
해당 혜택은 현장 구매에 한해 적용되며 반려견 입장료는 포함되지 않는다. 다른 할인 정책과 중복으로 적용되지 않으며 유효 기간 이후에는 사용할 수 없다.<br />
<br />
강아지숲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최근 잔디 교체를 마무리하고 각종 꽃을 식재했다며,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강아지숲에서 행복한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br />
<br />
강아지숲 4월 특별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강아지숲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부장  02-6233-2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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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716495122_20250408155138_60303706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6:07:2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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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97</guid>
		<title><![CDATA[KG 모빌리티, 사모전환사채 전환 청구 및 자본금 감액 정정 공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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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KG 모빌리티 평택공장 전경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지난 3월 10일 공시했던 ‘감자 결정’ 중 자본금 감액 내용을 일부 수정해 8일 정정 공시했다.
8일 정정 공시는 8일 무기명식 사모전환사채 300억원(제120회)의 전환 청구권 행사에 따른 발행주식 총수 및 자본금 증가에 따른 것이다.
이번 청구권 행사로 전환되는 주식은 발행주식 중 3.03%인 △595만2380주이며, 전환 가액은 △5040원, 신규 상장일은 자본금 감액 후 상장일과 동일한 △5월 9일이다.
이에 따라 KGM의 전체 전환사채(CB) 잔액은 1085억원에서 145억원으로 감소하며,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전환 가액은(5040원) 수출 물량 증가와 지난 2일 체리자동차와 중·대형급 SUV 공동 개발 협약 체결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지속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한 시장의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KGM은 재무 구조 개선과 함께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위한 투자 여력 확보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KGM은 개선된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체리자동차의 글로벌 플랫폼 활용 및 공동 개발 등 전략적 협력을 통해 미래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차기웅 팀장 02-3469-20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5239_242189357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G 모빌리티 평택공장 전경</figcaption>
   </figure>
</div>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지난 3월 10일 공시했던 ‘감자 결정’ 중 자본금 감액 내용을 일부 수정해 8일 정정 공시했다.<br /><br />
8일 정정 공시는 8일 무기명식 사모전환사채 300억원(제120회)의 전환 청구권 행사에 따른 발행주식 총수 및 자본금 증가에 따른 것이다.<br /><br />
이번 청구권 행사로 전환되는 주식은 발행주식 중 3.03%인 △595만2380주이며, 전환 가액은 △5040원, 신규 상장일은 자본금 감액 후 상장일과 동일한 △5월 9일이다.<br /><br />
이에 따라 KGM의 전체 전환사채(CB) 잔액은 1085억원에서 145억원으로 감소하며,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게 된다.<br /><br />
이번 전환 가액은(5040원) 수출 물량 증가와 지난 2일 체리자동차와 중·대형급 SUV 공동 개발 협약 체결에 따른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지속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한 시장의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결과로, KGM은 재무 구조 개선과 함께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위한 투자 여력 확보에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특히, KGM은 개선된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체리자동차의 글로벌 플랫폼 활용 및 공동 개발 등 전략적 협력을 통해 미래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차기웅 팀장 02-3469-20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5239_24218935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5:53: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6</guid>
		<title><![CDATA[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 안전 협력 MOU 체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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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남산국악당(사진)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안전사고 없는 선진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 안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안전사고 없는 선진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힘을 모은다.

컬처브릿지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7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장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을 목표로 공연산업 종사자들의 안전지식 향상과 교육 이수를 지원하고, 공연장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공연산업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공연장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력 △공연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국악 전문 공연장으로, 전통 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연장안전지원센터는 공연장 안전 진단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공연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는 관객과 공연자 모두의 안전을 담보할 필수조건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예술 공연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장안전지원센터는 전통공연의 대표주자인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과의 협약을 계기로 공연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며, 이를 통해 K-공연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국악을 대표하는 전문 공연장으로, 국악에 특화된 내부 무대 설계와 한옥 건축물로 국악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5년부터 컬처브릿지에서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 소개

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홍보담당 이현정 02-6358-55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0922_52875109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남산국악당(사진)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안전사고 없는 선진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 안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서울남산국악당과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안전사고 없는 선진 공연문화 확산을 위해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힘을 모은다.<br />
<br />
컬처브릿지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7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연장안전지원센터와 공연장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을 목표로 공연산업 종사자들의 안전지식 향상과 교육 이수를 지원하고, 공연장 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각자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공연산업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공연장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력 △공연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 />
<br />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국악 전문 공연장으로, 전통 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연장안전지원센터는 공연장 안전 진단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연 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br />
<br />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공연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는 관객과 공연자 모두의 안전을 담보할 필수조건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예술 공연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공연장안전지원센터는 전통공연의 대표주자인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과의 협약을 계기로 공연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며, 이를 통해 K-공연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한편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은 국악을 대표하는 전문 공연장으로, 국악에 특화된 내부 무대 설계와 한옥 건축물로 국악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5년부터 컬처브릿지에서 위탁받아 운영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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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br />
<br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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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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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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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홍보담당 이현정 02-6358-550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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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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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0922_52875109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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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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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등포구,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첫 정기회의 개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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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와 영등포문화재단이 4월 7일(월)부터 8일(화)까지 이틀간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영등포구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주관하는 공식 일정으로, 전국의 법정 문화도시 24곳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총 37개 문화도시 센터장과 실무자 70여 명이 참석한다.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공동사업 운영 계획 △문화도시 추진 현안 △정책 공유 △시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문화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위한 후보지 현장답사도 진행해 직접 공간을 살펴본다. 또한 전국 문화도시 센터장들은 영등포의 대표 축제인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둘러보며 영등포만의 도시문화를 직접 향유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2022년 제3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생활문화 중심의 도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며 주민 주도의 문화생산 기반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서 전국 문화도시 간의 협력과 정책 연대의 중심축 임무를 수행한다. 또한 문화도시조성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올해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영등포를 방문해 주신 37개 문화도시 센터장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영등포구가 의장도시로서 문화도시의 교류를 이끄는 영광스러운 역할을 맡았다. 이번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문화도시 간 소통과 연대를 활성화하고,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지역문화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등포문화재단 소개

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총무팀 이해리 주임 02-2629-2219   문의 문화도시정책팀 02-2634-93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1959_27329874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figcaption></figure></div>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와 영등포문화재단이 4월 7일(월)부터 8일(화)까지 이틀간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회의는 영등포구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주관하는 공식 일정으로, 전국의 법정 문화도시 24곳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총 37개 문화도시 센터장과 실무자 70여 명이 참석한다.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공동사업 운영 계획 △문화도시 추진 현안 △정책 공유 △시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문화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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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위한 후보지 현장답사도 진행해 직접 공간을 살펴본다. 또한 전국 문화도시 센터장들은 영등포의 대표 축제인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둘러보며 영등포만의 도시문화를 직접 향유할 예정이다.<br />
<br />
영등포구는 2022년 제3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생활문화 중심의 도시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며 주민 주도의 문화생산 기반을 확대해 왔다. 올해는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서 전국 문화도시 간의 협력과 정책 연대의 중심축 임무를 수행한다. 또한 문화도시조성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br />
<br />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올해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영등포를 방문해 주신 37개 문화도시 센터장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영등포구가 의장도시로서 문화도시의 교류를 이끄는 영광스러운 역할을 맡았다. 이번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문화도시 간 소통과 연대를 활성화하고,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지역문화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영등포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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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총무팀 이해리 주임 02-2629-2219   문의 문화도시정책팀 02-2634-934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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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8151959_27329874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8 Apr 2025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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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성히트에너시스,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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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대성히트에너시스가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했다
   

대성산업(회장 김영대)의 주력 에너지 계열사인 대성히트에너시스(대표 유지석)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기계설비 산업의 종합 박람회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산업계 주요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 전시회다.
대성히트에너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기열 히트펌프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인버터 타입 16kW급 공기열 히트펌프 △수영장 전용 히트펌프 △80℃ 고온수를 출수할 수 있는 고온수용 공기열 히트펌프 등 시장 수요에 맞춘 신제품이 주목된다.
이 중 DC 인버터 시리즈는 R32 냉매를 적용하고 정밀한 인버터 제어 기술을 통해 운전 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외기온도 -15℃에서 60℃까지 온수를 공급할 수 있으며, CE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도 확보했다.
또한 저소음·고효율 시스템을 적용해 수영장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수영장 전용 히트펌프와 국내 4대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공급된 공기열 히트펌프도 전시돼, 지열에 이어 공기열 시장에서도 선도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지열 엔지니어링 부문에서는 코텍에너지와 협업해 개발한 특허 기술(특허번호 10-2706146)의 모형도 공개한다. 이 기술은 스프링 방식의 간격 유지 클립을 통해 지중열교환기가 천공 내벽에 밀착되도록 해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별도 고정 없이 PE관 시공 시 자연스럽게 설치되며, 기존 스페이서 방식 대비 시공 공정 지연 및 그라우팅 문제를 해결했다. 해당 기술은 무안 현장 등에 성공적으로 적용돼 검증을 마쳤다.
대성히트에너시스는 지속적인 R&amp;D 투자를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민간 건물, 전원주택단지에는 지열시스템, 호텔·리조트·병원·스마트팜 등에는 공기열 히트펌프를 공급하며 친환경 열에너지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성산업 본사 홍보팀 이현정 대리 02-2170-21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083925_314849539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성히트에너시스가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에 참가했다</figcaption>
   </figure>
</div>
대성산업(회장 김영대)의 주력 에너지 계열사인 대성히트에너시스(대표 유지석)가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기계설비 산업의 종합 박람회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산업계 주요 주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표 전시회다.<br /><br />
대성히트에너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공기열 히트펌프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인버터 타입 16kW급 공기열 히트펌프 △수영장 전용 히트펌프 △80℃ 고온수를 출수할 수 있는 고온수용 공기열 히트펌프 등 시장 수요에 맞춘 신제품이 주목된다.<br /><br />
이 중 DC 인버터 시리즈는 R32 냉매를 적용하고 정밀한 인버터 제어 기술을 통해 운전 효율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외기온도 -15℃에서 60℃까지 온수를 공급할 수 있으며, CE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시장 대응력도 확보했다.<br /><br />
또한 저소음·고효율 시스템을 적용해 수영장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수영장 전용 히트펌프와 국내 4대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공급된 공기열 히트펌프도 전시돼, 지열에 이어 공기열 시장에서도 선도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br /><br />
지열 엔지니어링 부문에서는 코텍에너지와 협업해 개발한 특허 기술(특허번호 10-2706146)의 모형도 공개한다. 이 기술은 스프링 방식의 간격 유지 클립을 통해 지중열교환기가 천공 내벽에 밀착되도록 해 성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별도 고정 없이 PE관 시공 시 자연스럽게 설치되며, 기존 스페이서 방식 대비 시공 공정 지연 및 그라우팅 문제를 해결했다. 해당 기술은 무안 현장 등에 성공적으로 적용돼 검증을 마쳤다.<br /><br />
대성히트에너시스는 지속적인 R&amp;D 투자를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민간 건물, 전원주택단지에는 지열시스템, 호텔·리조트·병원·스마트팜 등에는 공기열 히트펌프를 공급하며 친환경 열에너지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대성산업 본사 홍보팀 이현정 대리 02-2170-211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083925_31484953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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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6: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8:45: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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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찾아가는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 개최… 시각장애인을 위한 착한 기술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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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담당자가 아이폰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날 다양한 보조공학기기가 출시됐지만, 많은 시각장애인이 능동적으로 보조공학기기의 신제품이나 종류 등 정보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보조공학기기는 독서확대기, 스마트폰, 스마트 안경 등 10여 가지 이상의 물품으로 알차게 구성했으며, 엑스비전, 넥스트지, 셀바스, 리보, 하가, MVI, 작심랩, HIMS, 온도팀 등 다양한 업체와 기관이 협업해 의미를 더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의제 활성화와 더 나은 시각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운영하겠다”고 목적을 설명했다.

‘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는 5인 이상의 시각장애인 단체와 기관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 문의는 유선으로 접수하고 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운영기획지원팀 김보건 사회복지사 031-856-5300(내선 321)   직업정보팀 031-856-5300(내선 3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893224778_20250408103434_979489328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담당자가 아이폰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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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다양한 보조공학기기가 출시됐지만, 많은 시각장애인이 능동적으로 보조공학기기의 신제품이나 종류 등 정보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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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보조공학기기는 독서확대기, 스마트폰, 스마트 안경 등 10여 가지 이상의 물품으로 알차게 구성했으며, 엑스비전, 넥스트지, 셀바스, 리보, 하가, MVI, 작심랩, HIMS, 온도팀 등 다양한 업체와 기관이 협업해 의미를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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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시각장애인 보조공학기기 의제 활성화와 더 나은 시각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를 운영하겠다”고 목적을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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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보조공학기기 체험전시회’는 5인 이상의 시각장애인 단체와 기관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 문의는 유선으로 접수하고 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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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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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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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운영기획지원팀 김보건 사회복지사 031-856-5300(내선 321)   직업정보팀 031-856-5300(내선 3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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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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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893224778_20250408103434_979489328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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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8: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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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펜벤처스코리아, 29개 기관과 글로벌 창업 정책 교류… ‘PEN-CTA’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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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한미국대사관 Shanah Lee 상무관이 Select USA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사진=펜벤처스코리아)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펜벤처스코리아(대표 송명수)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더포럼 IFC에서 ‘2025 PEN-CTA Global Public Entrepreneurship Symposium (이하 PEN-CTA)’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창업 및 투자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국내외 정부기관, 대사관, 투자청 등 총 29개 기관이 참여해 각국의 창업 정책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행사는 △주한 외국 대사관 및 투자청의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정책 발표 △정부 및 지자체 기관의 글로벌 창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 △스타트업 글로벌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패널 토크 등으로 구성됐다.
패널 토크에는 중앙일보 최준호 논설위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나수미 연구위원, KAIST 이지환 교수, 디지털경제금융연구소 정유신 원장이 참여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 유치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펜벤처스코리아는 국내외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PEN-CTA는 펜벤처스코리아가 운영하는 글로벌 창업 정책 플랫폼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유럽·미국 등 세계 주요 시장 간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 2025 PEN-CTA 참여 발표기관
· 해외(17개)
△U.S. Embassy Seoul, Korea △한불상공회의소 △대한민국 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관 △Korean-German Chamber of Commerce &amp; Industry (KGCCI) △주한라트비아대사관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 △비즈니스 스웨덴(Business Sweden)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 △Kazakh Invest △주한인도대사관 △주한캐나다대사관 △주한리투아니아대사관 △주한베네수엘라대사관 △튀르키예 투자청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이노베이션 센터 덴마크(ICDK) △스페인 대사관(ICEX - Invest in Spain)
· 국내(12개)
△Invest Seoul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이노비즈협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무역협회(KITA) △UNDP 서울정책센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KORIL 한국이스라엘산업연구개발재단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언론연락처: 펜벤처스코리아 배종원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30336482_20250408172008_945875171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주한미국대사관 Shanah Lee 상무관이 Select USA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있다(사진=펜벤처스코리아)</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펜벤처스코리아(대표 송명수)는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더포럼 IFC에서 ‘2025 PEN-CTA Global Public Entrepreneurship Symposium (이하 PEN-CTA)’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심포지엄은 글로벌 창업 및 투자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국내외 정부기관, 대사관, 투자청 등 총 29개 기관이 참여해 각국의 창업 정책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br /><br />
행사는 △주한 외국 대사관 및 투자청의 인바운드·아웃바운드 정책 발표 △정부 및 지자체 기관의 글로벌 창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 △스타트업 글로벌 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 패널 토크 등으로 구성됐다.<br /><br />
패널 토크에는 중앙일보 최준호 논설위원,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나수미 연구위원, KAIST 이지환 교수, 디지털경제금융연구소 정유신 원장이 참여해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투자 유치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br /><br />
펜벤처스코리아는 국내외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한 교류와 협력의 장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br />
한편 PEN-CTA는 펜벤처스코리아가 운영하는 글로벌 창업 정책 플랫폼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유럽·미국 등 세계 주요 시장 간 교류와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 2025 PEN-CTA 참여 발표기관<br /><br />
· 해외(17개)<br />
△U.S. Embassy Seoul, Korea △한불상공회의소 △대한민국 주재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대사관 △Korean-German Chamber of Commerce &amp; Industry (KGCCI) △주한라트비아대사관 △주한호주대사관 무역투자대표부 △비즈니스 스웨덴(Business Sweden)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 △Kazakh Invest △주한인도대사관 △주한캐나다대사관 △주한리투아니아대사관 △주한베네수엘라대사관 △튀르키예 투자청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이노베이션 센터 덴마크(ICDK) △스페인 대사관(ICEX - Invest in Spain)<br /><br />
· 국내(12개)<br />
△Invest Seoul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이노비즈협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무역협회(KITA) △UNDP 서울정책센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KORIL 한국이스라엘산업연구개발재단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br /><br />
언론연락처: 펜벤처스코리아 배종원 이사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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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8:2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8:30:2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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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D현대 ‘차세대 신모델’ 유럽 상륙… 톱 티어 아성에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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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우마2025 HD현대건설기계 부스 전경HD현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글로벌 톱 티어 도약의 첨병이 될 ‘차세대 신모델’과 함께 유럽 공략에 나섰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현지 시각 7일(월)부터 13일(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BAUMA 2025(이하 바우마)’에 참가했다.

바우마는 미국 ‘콘엑스포(CONEXPO)’, 프랑스 ‘인터마트(INTERMAT)’와 함께 글로벌 3대 건설기계 전시회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기계 무역 박람회로, 전시 기간 전 세계 6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이번 바우마 전시회를 양사의 플래그십 장비가 될 차세대 신모델을 유럽 전역에 알리는 동시에, 유럽 시장 맞춤형 최신 콤팩트 장비와 수소, 전기 등 차세대 동력원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들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무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HD현대건설기계는 이번 전시에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모티프로 한 ‘인텔리전트 파크(Intelligent Park)’를 전시테마로, 약 3500㎡(104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

차세대 신모델을 비롯해 첨단 스마트 건설기계 기술과 20여 대의 최신 장비들을 방문객들이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바우마 2025 혁신상(Bauma Innovation Award)’ 기후 보호 부문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린 수소굴착기의 시연 행사도 펼쳐졌다.

2023년 ‘DEVELON’으로 브랜드 변경 이후 처음 바우마에 참가한 HD현대인프라코어는 약 3800㎡(1130평) 규모의 부스에 유럽 맞춤형 콤팩트 건설장비 주요 라인업과 더불어, 전동화 장비에서 특수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특히 지난해 프랑스 인터마트 전시회를 통해 유럽에 처음 공개한 무인 자율화 솔루션 ‘콘셉트 엑스 2(Concept-X2)’의 상용화 버전인 ‘리얼 엑스(Real-X)’를 최초로 공개하고, 자율화 기술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한 그라비스 로보틱스(Gravis Robotics)와의 콜라보 시연으로 무인 굴착기가 굴절식 덤프트럭(ADT)과 협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아울러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개막 당일인 7일(월) 각사 부스에서 ‘언베일링 쇼케이스’를 열고, 데모쇼를 통해 양사의 기술적 장점을 결집해 탄생한 차세대 신모델의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민규 사원 052-202-22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408_77493570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우마2025 HD현대건설기계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HD현대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글로벌 톱 티어 도약의 첨병이 될 ‘차세대 신모델’과 함께 유럽 공략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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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현지 시각 7일(월)부터 13일(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BAUMA 2025(이하 바우마)’에 참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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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마는 미국 ‘콘엑스포(CONEXPO)’, 프랑스 ‘인터마트(INTERMAT)’와 함께 글로벌 3대 건설기계 전시회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기계 무역 박람회로, 전시 기간 전 세계 6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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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이번 바우마 전시회를 양사의 플래그십 장비가 될 차세대 신모델을 유럽 전역에 알리는 동시에, 유럽 시장 맞춤형 최신 콤팩트 장비와 수소, 전기 등 차세대 동력원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들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무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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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는 이번 전시에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모티프로 한 ‘인텔리전트 파크(Intelligent Park)’를 전시테마로, 약 3500㎡(104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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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신모델을 비롯해 첨단 스마트 건설기계 기술과 20여 대의 최신 장비들을 방문객들이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바우마 2025 혁신상(Bauma Innovation Award)’ 기후 보호 부문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린 수소굴착기의 시연 행사도 펼쳐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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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DEVELON’으로 브랜드 변경 이후 처음 바우마에 참가한 HD현대인프라코어는 약 3800㎡(1130평) 규모의 부스에 유럽 맞춤형 콤팩트 건설장비 주요 라인업과 더불어, 전동화 장비에서 특수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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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프랑스 인터마트 전시회를 통해 유럽에 처음 공개한 무인 자율화 솔루션 ‘콘셉트 엑스 2(Concept-X2)’의 상용화 버전인 ‘리얼 엑스(Real-X)’를 최초로 공개하고, 자율화 기술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한 그라비스 로보틱스(Gravis Robotics)와의 콜라보 시연으로 무인 굴착기가 굴절식 덤프트럭(ADT)과 협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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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개막 당일인 7일(월) 각사 부스에서 ‘언베일링 쇼케이스’를 열고, 데모쇼를 통해 양사의 기술적 장점을 결집해 탄생한 차세대 신모델의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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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민규 사원 052-202-223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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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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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408_77493570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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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14: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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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펀팩-살린, 전시·컨벤션 분야 AI 안내 서비스 협력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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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펀팩과 살린이 전시·컨벤션 분야 AI 안내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펀팩 김지애 대표, 살린 이세제 부사장전시·컨벤션 전문 기업 펀팩(대표 김지애)과 AI 솔루션 전문 기업 살린(대표 김재현)이 전시 및 박람회, 컨벤션, 이벤트 사업의 온라인 및 현장 안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7일 서울 강남구 살린 본사에서 ‘전시·컨벤션 분야 AI 안내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하고, 살린의 AI Talker 솔루션을 통해 전시 및 컨벤션 산업에 최적화된 관람객 안내 서비스를 공동 개발·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펀팩은 자사가 운영 및 대행하는 국내외 주요 전시 및 박람회, 컨퍼런스, 기타 행사 등에 AI Talker를 도입해 △행사 및 관람 안내 △부스 및 참여기관 정보 제공 △프로그램 정보 제공 △시간표·위치 안내 △등록 절차 및 편의시설 정보 제공 등 관람객 중심의 안내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AI Talker는 다국어 지원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해외 참가자와 관람객에게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관람객은 키오스크, 모바일 웹, 음성 인식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접근성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펀팩은 살린과 함께 전시·컨벤션 분야의 온라인 및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보다 스마트하고 친절한 안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AI Talker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정보를 얻고 편리하게 전시와 컨퍼런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우며, 동시에 인쇄물 절감을 통해 친환경 ESG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살린은 펀팩과의 협업은 AI Talker가 실질적으로 행사 및 현장의 관람객 경험을 개선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시·컨벤션 산업 전반에서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전시·컨벤션 분야에 최적화된 AI 기반 안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향후 MICE 산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펀팩 소개

펀팩은 ‘재미를 만드는 공장’이라는 뜻으로, 2011년에 창립한 전시·컨벤션·이벤트 전문회사다. 펀팩은 다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B2B, B2C를 아우르며 다양한 행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정확한 시장분석과 기획·운영·실행을 통해 성공하는 행사를 만든다.

언론연락처: 펀팩 전시팀 장소라 팀장 02-3445-1552   살린 이세제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001024054_20250409092408_81487880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펀팩과 살린이 전시·컨벤션 분야 AI 안내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펀팩 김지애 대표, 살린 이세제 부사장</figcaption></figure></div>전시·컨벤션 전문 기업 펀팩(대표 김지애)과 AI 솔루션 전문 기업 살린(대표 김재현)이 전시 및 박람회, 컨벤션, 이벤트 사업의 온라인 및 현장 안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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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7일 서울 강남구 살린 본사에서 ‘전시·컨벤션 분야 AI 안내 서비스 협력’ MOU를 체결하고, 살린의 AI Talker 솔루션을 통해 전시 및 컨벤션 산업에 최적화된 관람객 안내 서비스를 공동 개발·제공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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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펀팩은 자사가 운영 및 대행하는 국내외 주요 전시 및 박람회, 컨퍼런스, 기타 행사 등에 AI Talker를 도입해 △행사 및 관람 안내 △부스 및 참여기관 정보 제공 △프로그램 정보 제공 △시간표·위치 안내 △등록 절차 및 편의시설 정보 제공 등 관람객 중심의 안내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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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 Talker는 다국어 지원 기능을 갖추고 있어 해외 참가자와 관람객에게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관람객은 키오스크, 모바일 웹, 음성 인식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접근성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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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팩은 살린과 함께 전시·컨벤션 분야의 온라인 및 현장에서 관람객들에게 보다 스마트하고 친절한 안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AI Talker를 통해 누구나 쉽게 정보를 얻고 편리하게 전시와 컨퍼런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우며, 동시에 인쇄물 절감을 통해 친환경 ESG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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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린은 펀팩과의 협업은 AI Talker가 실질적으로 행사 및 현장의 관람객 경험을 개선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시·컨벤션 산업 전반에서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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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전시·컨벤션 분야에 최적화된 AI 기반 안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향후 MICE 산업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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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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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팩은 ‘재미를 만드는 공장’이라는 뜻으로, 2011년에 창립한 전시·컨벤션·이벤트 전문회사다. 펀팩은 다년간의 노하우를 통해 B2B, B2C를 아우르며 다양한 행사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정확한 시장분석과 기획·운영·실행을 통해 성공하는 행사를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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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펀팩 전시팀 장소라 팀장 02-3445-1552   살린 이세제 부사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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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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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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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10: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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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샘표, 지구의 달 맞아 ‘새미네부엌과 함께하는 플로깅’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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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샘표, 지구의 달 맞아 ‘새미네부엌과 함께하는 플로깅’ 진행샘표가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동과 협력해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기여를 실천했다.

지난 8일,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를 비롯한 샘표 임직원 20여 명은 본사 인근 을지로 일대와 남산자락숲길을 걸으며 플로깅을 진행했다. 서울 중구 을지로동은 2022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한 달씩 플로깅 캠페인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둔 샘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을지로동 플로깅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섰다.

샘표는 ‘구성원의 행복’, ‘문화의 다양성’ 그리고 ‘지역사회의 기여’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추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특히 요리, 쓰레기 줍기 등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친환경 습관들이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믿음 아래,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4월 지구의 달을 맞이해 ‘새미네부엌 플로깅’을 시작으로, 오는 24일부터는 ‘새미네부엌 집밥 팝업스토어’를 통해 나의 건강은 물론 지구 건강에도 이로운 요리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4월 한 달 동안 서울 중구 을지로동 ‘남산자락숲길 플로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에게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반찬소스’를 선물해 별도의 양념 없이 누구나 제철 재료로 건강한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샘표는 요리와 건강, 환경에 대한 현대인의 고민을 해결할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겁게 요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직접 요리하면, 배달 음식에 쓰이는 일회용품은 물론이고 HMR (가정간편식)이나 밀키트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음식물도 줄일 수 있다. 또한 탄소배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육식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기도 하다.

샘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여를 실천하고 건강과 환경에 이로운 요리의 가치를 알려 나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142_80131854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샘표, 지구의 달 맞아 ‘새미네부엌과 함께하는 플로깅’ 진행</figcaption></figure></div>샘표가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동과 협력해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기여를 실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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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를 비롯한 샘표 임직원 20여 명은 본사 인근 을지로 일대와 남산자락숲길을 걸으며 플로깅을 진행했다. 서울 중구 을지로동은 2022년부터 매년 봄 가을에 한 달씩 플로깅 캠페인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에 동참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둔 샘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을지로동 플로깅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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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는 ‘구성원의 행복’, ‘문화의 다양성’ 그리고 ‘지역사회의 기여’를 기업의 핵심 가치로 추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특히 요리, 쓰레기 줍기 등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친환경 습관들이 지역사회에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믿음 아래,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4월 지구의 달을 맞이해 ‘새미네부엌 플로깅’을 시작으로, 오는 24일부터는 ‘새미네부엌 집밥 팝업스토어’를 통해 나의 건강은 물론 지구 건강에도 이로운 요리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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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4월 한 달 동안 서울 중구 을지로동 ‘남산자락숲길 플로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에게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반찬소스’를 선물해 별도의 양념 없이 누구나 제철 재료로 건강한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샘표는 요리와 건강, 환경에 대한 현대인의 고민을 해결할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겁게 요리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직접 요리하면, 배달 음식에 쓰이는 일회용품은 물론이고 HMR (가정간편식)이나 밀키트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음식물도 줄일 수 있다. 또한 탄소배출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육식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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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기여를 실천하고 건강과 환경에 이로운 요리의 가치를 알려 나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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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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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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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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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06: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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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뱅앤올룹슨,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에 APAC 최초 고객 체험형 스토어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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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뱅앤올룹슨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 전경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amp; Olufsen)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최초로 고객 체험 중심의 매장을 9일 오픈한다. 신규 오픈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대대적인 리뉴얼에 맞춰 본점 ‘더 헤리티지’ B1F에 새롭게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오픈하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의 뱅앤올룹슨 고객 체험형 매장은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넘어 프리미엄 사운드와 뱅앤올룹슨의 독보적인 미학적 가치를 경험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까지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에 위치한 뱅앤올룹슨 매장은 ‘인스파이어(Inspire)’, ‘익스플로어(Explore)’, ‘이머스(Immerse)’의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돼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매장 입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존(Inspire Zone)’은 고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으로, 뱅앤올룹슨의 최신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매장 내부로 들어서면 ‘익스플로어 존(Explore Zone)’이 펼쳐진다. 이 공간은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마지막으로 ‘이머스 존(Immerse Zone)’은 보다 개인화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심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오디오 제품을 맞춤 설계할 수 있는 ‘아틀리에(Atelier)’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장의 전 구역 곳곳에는 수준 높은 청음 환경 구현을 목표로 천장에 특수 흡음재를 설치했고, 대형 오디오 제품을 위한 전용 청음 공간에는 크바드라트(Kvadrat) 사의 방음 소재 패브릭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커튼을 활용해 완벽에 가까운 음향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어떠한 방해 요소 없이 오롯이 뱅앤올룹슨이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음질과 음악 감상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매장 내부 공간의 집기들 역시 브랜드의 정체성이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매장 내 벽체에 적용된 목재는 뱅앤올룹슨 디자인팀의 엄격한 기준을 거쳐 선정됐으며, 브랜드 고유의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충실히 담아내어 공간 전체가 하나의 완결된 브랜드 작품이자 고객 경험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완성했다.
더불어 이번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이광호 작가와의 특별한 협업으로 탄생한 아트워크도 전시될 예정이다. 재료 본연의 특성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탐구하는 이광호 작가의 작품을 통해 소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섬세한 장인정신을 추구하는 뱅앤올룹슨의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뱅앤올룹슨은 APAC 지역 최초의 고객 체험형 스토어인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은 고객들이 브랜드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를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뱅앤올룹슨은 오는 4월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 오픈을 기념해 고객 초청 청음 행사, 구매 및 방문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주소 : 신세계 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B1F층 B&amp;O 매장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2)
· 영업 시간 : 10:30 - 20:00
뱅앤올룹슨 소개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뱅앤올룹슨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김미현 이사   기샛별나 과장   이지안 사원   뱅앤올룹슨 신세계 본점 ‘더 헤리티지’ 고객 체험형 스토어 02-6404-13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288169_20250408173701_804432481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뱅앤올룹슨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amp; Olufsen)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최초로 고객 체험 중심의 매장을 9일 오픈한다. 신규 오픈 매장은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대대적인 리뉴얼에 맞춰 본점 ‘더 헤리티지’ B1F에 새롭게 자리를 잡았다.<br /><br />
새롭게 오픈하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의 뱅앤올룹슨 고객 체험형 매장은 한국 고객들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을 넘어 프리미엄 사운드와 뱅앤올룹슨의 독보적인 미학적 가치를 경험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까지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br /><br />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에 위치한 뱅앤올룹슨 매장은 ‘인스파이어(Inspire)’, ‘익스플로어(Explore)’, ‘이머스(Immerse)’의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돼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매장 입구에 위치한 ‘인스파이어 존(Inspire Zone)’은 고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으로, 뱅앤올룹슨의 최신 제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매장 내부로 들어서면 ‘익스플로어 존(Explore Zone)’이 펼쳐진다. 이 공간은 다양한 오디오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마지막으로 ‘이머스 존(Immerse Zone)’은 보다 개인화된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심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고객의 취향에 맞춰 오디오 제품을 맞춤 설계할 수 있는 ‘아틀리에(Atelier)’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br /><br />
매장의 전 구역 곳곳에는 수준 높은 청음 환경 구현을 목표로 천장에 특수 흡음재를 설치했고, 대형 오디오 제품을 위한 전용 청음 공간에는 크바드라트(Kvadrat) 사의 방음 소재 패브릭으로 구성된 어쿠스틱 커튼을 활용해 완벽에 가까운 음향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어떠한 방해 요소 없이 오롯이 뱅앤올룹슨이 제공하는 최고 수준의 음질과 음악 감상 경험을 누릴 수 있다.<br /><br />
매장 내부 공간의 집기들 역시 브랜드의 정체성이 가장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매장 내 벽체에 적용된 목재는 뱅앤올룹슨 디자인팀의 엄격한 기준을 거쳐 선정됐으며, 브랜드 고유의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충실히 담아내어 공간 전체가 하나의 완결된 브랜드 작품이자 고객 경험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완성했다.<br /><br />
더불어 이번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미술가 이광호 작가와의 특별한 협업으로 탄생한 아트워크도 전시될 예정이다. 재료 본연의 특성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탐구하는 이광호 작가의 작품을 통해 소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섬세한 장인정신을 추구하는 뱅앤올룹슨의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br /><br />
뱅앤올룹슨은 APAC 지역 최초의 고객 체험형 스토어인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은 고객들이 브랜드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를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br /><br />
한편, 뱅앤올룹슨은 오는 4월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매장 오픈을 기념해 고객 초청 청음 행사, 구매 및 방문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 주소 : 신세계 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B1F층 B&amp;O 매장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42)<br />
· 영업 시간 : 10:30 - 20:00<br /><br />
뱅앤올룹슨 소개<br /><br />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뱅앤올룹슨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김미현 이사   기샛별나 과장   이지안 사원   뱅앤올룹슨 신세계 본점 ‘더 헤리티지’ 고객 체험형 스토어 02-6404-1380<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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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288169_20250408173701_80443248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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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9:2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00: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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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기술 고도화… 다리부 움직임 제어 관련 특허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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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에덴로보’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헬스케어로봇 기술의 핵심인 다리부의 움직임에 관한 기술 특허를 연달아 획득하며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관련 특허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최근 바디프랜드는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다리 마사지부를 포함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특허 제 10-2741134호)’를 획득했다. 이는 움직임이 큰 좌우 다리 마사지부를 올바르게 정렬시키는 장치 및 기술에 관한 것으로, ‘퀀텀 Audio Speakers by Bang&Olufsen’, ‘메디컬파라오’ 등 헬스케어로봇 제품에 적용돼 있다.

좌우 개별적으로 구동되는 다리 마사지부가 안정적으로 원 위치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설계가 이 특허 기술의 핵심이다. 다리 마사지부 후면의 위치 설정 프레임과 측면에 위치한 정렬 센서가 좌우의 정렬이 틀어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원리다. 마사지 종료 후 자동으로 다리 각도와 길이를 조절해 올바르게 정렬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이다.

‘독립 거동 다리 마사지부에 대한 제어값을 결정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특허 제 10-2739867호)’도 선행 기술로 특허 등록됐다. 헬스케어로봇 사용자의 신체 상태, 나이, 병력 정보를 기반으로 다리 마사지부의 길이, 각도, 속도를 조절하는 기술이다.

요컨대 연령이 높고 디스크 등의 병력이 있는 경우, 다리 마사지 부의 길이, 각도가 천천히 조절돼 스트레칭 강도가 낮게 설정되고, 반대의 경우 비교적 빠르게 움직여 스트레칭 강도를 높일 수 있다. 노약자의 부상 위험을 방지하고 개인별 맞춤 마사지를 제공해 제품의 사용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기술 특허 획득은, 바디프랜드가 개발한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차별성을 증명하는 것이다.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는 바디프랜드 제품에 적용된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총칭하는 것으로서 두 다리가 독립 구동하며 새로운 마사지감을 선사하는 ‘로보 워킹’ 기술이 대표적이다.

3월부터는 이와 같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의 차별성을 강조한 ‘We Move’ 브랜드 캠페인도 전개 중이다. 기존 마사지기의 한계를 넘어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만이 가능한 신체의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강조하고, 마사지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적의 제품이 무엇인지를 강조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이다.

한편 바디프랜드의 지식재산권은 2월 말 기준 국내외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등 총 2017건을 출원했고 이 중 989건을 등록, 보유 중이다.

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한지수 02-3448-89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092341_36569249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에덴로보’</figcaption></figure></div>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헬스케어로봇 기술의 핵심인 다리부의 움직임에 관한 기술 특허를 연달아 획득하며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관련 특허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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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바디프랜드는 ‘독립적으로 구동되는 다리 마사지부를 포함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특허 제 10-2741134호)’를 획득했다. 이는 움직임이 큰 좌우 다리 마사지부를 올바르게 정렬시키는 장치 및 기술에 관한 것으로, ‘퀀텀 Audio Speakers by Bang&Olufsen’, ‘메디컬파라오’ 등 헬스케어로봇 제품에 적용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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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개별적으로 구동되는 다리 마사지부가 안정적으로 원 위치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설계가 이 특허 기술의 핵심이다. 다리 마사지부 후면의 위치 설정 프레임과 측면에 위치한 정렬 센서가 좌우의 정렬이 틀어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원리다. 마사지 종료 후 자동으로 다리 각도와 길이를 조절해 올바르게 정렬될 수 있도록 제어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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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거동 다리 마사지부에 대한 제어값을 결정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특허 제 10-2739867호)’도 선행 기술로 특허 등록됐다. 헬스케어로봇 사용자의 신체 상태, 나이, 병력 정보를 기반으로 다리 마사지부의 길이, 각도, 속도를 조절하는 기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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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대 연령이 높고 디스크 등의 병력이 있는 경우, 다리 마사지 부의 길이, 각도가 천천히 조절돼 스트레칭 강도가 낮게 설정되고, 반대의 경우 비교적 빠르게 움직여 스트레칭 강도를 높일 수 있다. 노약자의 부상 위험을 방지하고 개인별 맞춤 마사지를 제공해 제품의 사용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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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기술 특허 획득은, 바디프랜드가 개발한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차별성을 증명하는 것이다.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는 바디프랜드 제품에 적용된 헬스케어로봇 기술을 총칭하는 것으로서 두 다리가 독립 구동하며 새로운 마사지감을 선사하는 ‘로보 워킹’ 기술이 대표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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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는 이와 같은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의 차별성을 강조한 ‘We Move’ 브랜드 캠페인도 전개 중이다. 기존 마사지기의 한계를 넘어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만이 가능한 신체의 다이내믹한 ‘움직임’을 강조하고, 마사지의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적의 제품이 무엇인지를 강조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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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디프랜드의 지식재산권은 2월 말 기준 국내외 특허 및 실용신안, 디자인 등 총 2017건을 출원했고 이 중 989건을 등록, 보유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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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한지수 02-3448-89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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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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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092341_36569249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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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9:33: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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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리너지, 영국 타이탄볼트로부터 150만달러 투자 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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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리너지 본사 투자계약 체결식국내 리튬 티타네이트 산화물(LTO) 배터리 전문기업 그리너지가 영국 에너지 솔루션 기업 타이탄볼트(TitanVolt)로부터 150만달러(약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그리너지는 지난 4월 7일 서울 본사에서 타이탄볼트와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우경윤 그리너지 최고재무책임자(CFO)와 닐 리처드슨(Neill Richardson) 타이탄볼트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양사가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연장선으로, 양사는 공동 사업의 범위를 LTO 배터리 기반 전력 솔루션 전반으로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너지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유럽 현지에서의 투자 유치 활동과 사업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 공급 중인 오프그리드(Off-grid) 조명 제품을 넘어, 철도·조선·건설 및 광산 장비 등 고출력 배터리를 요구하는 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타이탄볼트는 영국 게이츠헤드를 본거지로 하는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태양광·풍력을 기반으로 한 오프그리드 조명 시스템과 주택·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따라, 양사는 그리너지의 LTO 배터리 셀 기술을 활용한 ESS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유럽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그리너지의 LTO 배터리는 일반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발화 위험이 낮고 수명이 길어, 안전성이 중시되는 유럽 내 건축물 중심의 ESS 수요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급속 충전과 고출력 성능까지 갖춰 철도, 선박, 중장비 등 고부하 산업용 전동화 수요에 대응 가능한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ESS를 넘어 수소 인프라, 수소 전기버스, 광산 장비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배터리 공동개발에도 합의했다. 그리너지는 LTO 기술 및 셀을 제공하고, 타이탄볼트는 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배터리 팩을 개발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그리너지는 셀 판매에 더해 기술 로열티 수익까지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게 됐다.

방성용 그리너지 대표는 “이번 투자는 그리너지의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를 동시에 입증한 사례”라며 “타이탄볼트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다양한 응용 분야에 걸쳐 경쟁력 있는 배터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리너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LTO 배터리 셀 양산 기업이며, 이와 동시에 자동차 회사에 소형 부품도 공급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에 부품 공급을 시작했으며, 현재 추가 수주도 긴밀하게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너지 소개

그리너지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LTO (리튬티탄산화물) 이차전지는 기존 이차전지와 달리 음극으로 사용되던 흑연을 LTO로 대체하는 이차전지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우수한 안전성과 높은 효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LTO 이차전지는 안정성, 고출력, 고수명 등의 장점이 있어 중장비, 조선 해양, 철도, 국방,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걸쳐 전동화를 촉진할 수 있는 에너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너지는 국내외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현재까지 총 368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이미 유치했으며, 독자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에 위치한 글로벌 투자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그리너지 해외사업개발팀 김병재 팀장 02-587-7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889562803_20250409095523_80163025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그리너지 본사 투자계약 체결식</figcaption></figure></div>국내 리튬 티타네이트 산화물(LTO) 배터리 전문기업 그리너지가 영국 에너지 솔루션 기업 타이탄볼트(TitanVolt)로부터 150만달러(약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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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는 지난 4월 7일 서울 본사에서 타이탄볼트와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우경윤 그리너지 최고재무책임자(CFO)와 닐 리처드슨(Neill Richardson) 타이탄볼트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양사가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의 연장선으로, 양사는 공동 사업의 범위를 LTO 배터리 기반 전력 솔루션 전반으로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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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유럽 현지에서의 투자 유치 활동과 사업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 공급 중인 오프그리드(Off-grid) 조명 제품을 넘어, 철도·조선·건설 및 광산 장비 등 고출력 배터리를 요구하는 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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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볼트는 영국 게이츠헤드를 본거지로 하는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태양광·풍력을 기반으로 한 오프그리드 조명 시스템과 주택·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따라, 양사는 그리너지의 LTO 배터리 셀 기술을 활용한 ESS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유럽 전역에 공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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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의 LTO 배터리는 일반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발화 위험이 낮고 수명이 길어, 안전성이 중시되는 유럽 내 건축물 중심의 ESS 수요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급속 충전과 고출력 성능까지 갖춰 철도, 선박, 중장비 등 고부하 산업용 전동화 수요에 대응 가능한 차세대 배터리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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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ESS를 넘어 수소 인프라, 수소 전기버스, 광산 장비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의 배터리 공동개발에도 합의했다. 그리너지는 LTO 기술 및 셀을 제공하고, 타이탄볼트는 이를 바탕으로 최적화된 배터리 팩을 개발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그리너지는 셀 판매에 더해 기술 로열티 수익까지 확보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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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용 그리너지 대표는 “이번 투자는 그리너지의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를 동시에 입증한 사례”라며 “타이탄볼트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 다양한 응용 분야에 걸쳐 경쟁력 있는 배터리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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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리너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LTO 배터리 셀 양산 기업이며, 이와 동시에 자동차 회사에 소형 부품도 공급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루시드 모터스(Lucid Motors)에 부품 공급을 시작했으며, 현재 추가 수주도 긴밀하게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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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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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너지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LTO (리튬티탄산화물) 이차전지는 기존 이차전지와 달리 음극으로 사용되던 흑연을 LTO로 대체하는 이차전지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우수한 안전성과 높은 효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LTO 이차전지는 안정성, 고출력, 고수명 등의 장점이 있어 중장비, 조선 해양, 철도, 국방,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걸쳐 전동화를 촉진할 수 있는 에너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너지는 국내외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현재까지 총 368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이미 유치했으며, 독자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에 위치한 글로벌 투자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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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그리너지 해외사업개발팀 김병재 팀장 02-587-71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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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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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889562803_20250409095523_80163025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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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1: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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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렉트론, 하남 스타필드에서 신개념 모빌리티 대규모 팝업 전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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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빌리티 전문 기업 일렉트론이 하남 스타필드 1층 메인홀 광장에서 대규모 팝업 전시를 열었다모빌리티 전문 기업 일렉트론이 하남 스타필드 1층 메인홀 광장에서 대규모 팝업 전시를 열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이번 팝업은 20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인형 이동수단들을 대중에게 선보인다.

팝업의 중심에는 일렉트론의 혁신적인 1인용 스마트 카트 ‘핀스쿠터’와 그 신규 라인업 ‘후트(HOOTE)’가 자리 잡는다. 이 중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핀스쿠터는 골프장 카트 대용은 물론 일상 속 실용적인 이동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번에 첫 론칭하는 후트는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라인업으로, 전시 현장에서 최초 공개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호평받는 ‘모아펀스(MOAFUNS)’ 브랜드의 다양한 전기자전거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독보적인 디자인과 스펙을 자랑하는 모아펀스 전기자전거는 일상용, 출퇴근용, 레저용 등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팝업에서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일렉트론은 이번 팝업이 자사 모빌리티 브랜드들의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대중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제품 시승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과 현장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팝업은 하남 스타필드에서 2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마곡 트레이더스에서 두 번째 대규모 팝업이 이어진다. 마곡 팝업에서는 골프 전용 모빌리티, 모아펀스 전기자전거, 그리고 ‘로얄베이비(RoyalBaby)’ 어린이 자전거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팝업은 신개념 퍼스널 모빌리티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모빌리티에 관심 있는 소비자가 주목할 만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렉트론 소개

일렉트론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가성비를 바탕으로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와 품질 보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외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일렉트론 홍보대행 모터라이딩매거진 보도자료 배포팀 이웅건 기자 1668-47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948746675_20250408134648_32596917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빌리티 전문 기업 일렉트론이 하남 스타필드 1층 메인홀 광장에서 대규모 팝업 전시를 열었다</figcaption></figure></div>모빌리티 전문 기업 일렉트론이 하남 스타필드 1층 메인홀 광장에서 대규모 팝업 전시를 열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이번 팝업은 20일까지 약 2주간 진행하며,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인형 이동수단들을 대중에게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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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의 중심에는 일렉트론의 혁신적인 1인용 스마트 카트 ‘핀스쿠터’와 그 신규 라인업 ‘후트(HOOTE)’가 자리 잡는다. 이 중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핀스쿠터는 골프장 카트 대용은 물론 일상 속 실용적인 이동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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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에 첫 론칭하는 후트는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라인업으로, 전시 현장에서 최초 공개되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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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호평받는 ‘모아펀스(MOAFUNS)’ 브랜드의 다양한 전기자전거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독보적인 디자인과 스펙을 자랑하는 모아펀스 전기자전거는 일상용, 출퇴근용, 레저용 등 다양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춘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팝업에서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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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론은 이번 팝업이 자사 모빌리티 브랜드들의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대중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제품 시승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과 현장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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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은 하남 스타필드에서 20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마곡 트레이더스에서 두 번째 대규모 팝업이 이어진다. 마곡 팝업에서는 골프 전용 모빌리티, 모아펀스 전기자전거, 그리고 ‘로얄베이비(RoyalBaby)’ 어린이 자전거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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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신개념 퍼스널 모빌리티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로, 모빌리티에 관심 있는 소비자가 주목할 만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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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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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론은 독보적인 기술력과 가성비를 바탕으로 전기자전거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와 품질 보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외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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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일렉트론 홍보대행 모터라이딩매거진 보도자료 배포팀 이웅건 기자 1668-47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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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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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2948746675_20250408134648_32596917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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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1:03: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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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LMP2 클래스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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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에 참가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차량 모습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들이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European Le Mans Series, ELMS) 개막전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레이스 전체 2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는 세계 최고 내구 레이스 대회인 르망 24시 및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의 실전 테스트 무대로, 올해 대회는 이달 6일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포르투갈 등 6개국에서 펼쳐진다. 

제네시스는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앞두고 레이싱 운영 파트너인 IDEC 스포츠와 함께 전초전 성격인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는 기계적 성능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통일된 샤시(오레카 07)와 엔진(Gibson V8)을 사용해 경쟁함으로써 내구 레이스에 필요한 장시간 주행, 트래픽 관리 등 WEC 대비 실질적인 훈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대회는 LMP2, LMP2 Pro-Am, LMP3, LMGT3 등 총 4개의 클래스가 동시에 레이스를 펼치는 경기로, 제네시스는 LMP2 클래스 우승과 함께 전체 2위라는 성과를 거둔다. 

제네시스는 내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준비하며 처음 출전한 레이싱 대회부터 클래스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브랜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입증한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은 ELMS 역사상 최초로 LMP2 클래스에서 우승한 여성 드라이버로 등극했으며, 이는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프로젝트가 다양성과 포용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도전임을 보여준다. 

개막 레이스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종합 성적 2위로 시즌을 출발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은 다음 달 4일 프랑스 르 카스틀레 서킷에서 열리는 ‘르 카스틀레 4시’ 레이스에 출전해 시즌을 이어간다. 

제네시스는 올해 6월 세계 내구 레이스 최고의 이벤트인 르망 24시에도 참가하며, 이 대회에는 내구 레이스 베테랑 드라이버인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등 최적의 드라이버 조합으로 레이스에 출전할 계획이다. 

시릴 아비테불 현대모터스포츠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첫 경기부터 우승을 차지해 놀랍고 기쁘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번 성과를 보여줄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남은 시즌도 차근차근 준비를 이어가 내년 르망에서는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를 목표로 ‘제네시스 하이퍼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제네시스는 올해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참가를 통해 레이싱 운영 노하우와 내구 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드라이버들의 기량을 평가해 하이퍼카 GMR-001 프로토타입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라인업을 구성하는 등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홍보실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10028_72218283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에 참가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의 차량 모습</figcaption></figure></div>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드라이버들이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5시즌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European Le Mans Series, ELMS) 개막전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레이스 전체 2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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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르망 시리즈는 세계 최고 내구 레이스 대회인 르망 24시 및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의 실전 테스트 무대로, 올해 대회는 이달 6일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 포르투갈 등 6개국에서 펼쳐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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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앞두고 레이싱 운영 파트너인 IDEC 스포츠와 함께 전초전 성격인 이번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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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P2(Le Mans Prototype 2) 클래스는 기계적 성능 차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통일된 샤시(오레카 07)와 엔진(Gibson V8)을 사용해 경쟁함으로써 내구 레이스에 필요한 장시간 주행, 트래픽 관리 등 WEC 대비 실질적인 훈련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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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LMP2, LMP2 Pro-Am, LMP3, LMGT3 등 총 4개의 클래스가 동시에 레이스를 펼치는 경기로, 제네시스는 LMP2 클래스 우승과 함께 전체 2위라는 성과를 거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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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내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참가를 준비하며 처음 출전한 레이싱 대회부터 클래스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브랜드의 경쟁력과 잠재력을 입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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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의 제이미 채드윅(Jamie Chadwick)은 ELMS 역사상 최초로 LMP2 클래스에서 우승한 여성 드라이버로 등극했으며, 이는 제네시스의 모터스포츠 프로젝트가 다양성과 포용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도전임을 보여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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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레이스에서 LMP2 클래스 우승과 종합 성적 2위로 시즌을 출발한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은 다음 달 4일 프랑스 르 카스틀레 서킷에서 열리는 ‘르 카스틀레 4시’ 레이스에 출전해 시즌을 이어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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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올해 6월 세계 내구 레이스 최고의 이벤트인 르망 24시에도 참가하며, 이 대회에는 내구 레이스 베테랑 드라이버인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등 최적의 드라이버 조합으로 레이스에 출전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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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아비테불 현대모터스포츠법인장 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총감독은 “첫 경기부터 우승을 차지해 놀랍고 기쁘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번 성과를 보여줄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남은 시즌도 차근차근 준비를 이어가 내년 르망에서는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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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년 WEC 하이퍼카 클래스 데뷔를 목표로 ‘제네시스 하이퍼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제네시스는 올해 유러피언 르망 시리즈 참가를 통해 레이싱 운영 노하우와 내구 기술 데이터를 축적하고, 드라이버들의 기량을 평가해 하이퍼카 GMR-001 프로토타입에 최적화된 드라이버 라인업을 구성하는 등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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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홍보실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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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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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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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전설의 도시락 ‘김혜자 등심돈까스’ 재출시… 불황에 검증된 제품 잘 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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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25가 4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 도시락을 4700원에 할인 판매한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14년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혜자 도시락, ‘등심돈까스’를 재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장기화된 고물가로 실속 소비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가운데 유통 업계를 중심으로 과거 인기 제품을 재해석해 다시 선보이는 ‘뉴트로’ 열풍이 불고 있다. 이미 맛과 품질이 검증된 상품을 재출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시절 감성과 추억까지 선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뜨겁다.

앞서 지난 2월, GS25가 4년 만에 재출시한 ‘바삭 김밥’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하며 단종템 부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GS25는 ‘바삭 김밥’의 인기 비결로 ‘검증된 맛’과 ‘가성비’를 꼽는다. 과거 출시된 상품이 재출시될 경우, 이미 한 차례 제품력을 인정받아 불황 속 ‘검증된 맛’으로 고객에게 가성비는 물론, 그 시절 추억까지 제공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높은 것이다.

GS25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편의점 도시락 전성기를 이끈 혜자 도시락을 ‘혜자롭게 돌아온 시리즈’로 재단장해 선보일 계획이다.

시리즈 첫 주자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로 2014년 혜자 도시락 ‘등심돈까스’로 첫 출시된 상품이다. 당시 두툼한 순살 등심돈까스에 스파게티, 소시지, 닭강정 등 다채로운 반찬으로 가성비 도시락의 대명사로 자리 잡으며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40만 개를 기록했다.
 
이번에 재출시되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는 11년 전 구성의 핵심을 유지하면서도, 최근 고객들의 입맛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품질과 구성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대표 메뉴인 등심돈까스, 스파게티, 닭강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미트볼, 계란말이, 볶음김치 등 총 7가지 반찬을 더 해 더욱 풍성하고 균형 잡힌 한 끼로 재탄생시켰다. 가격은 5200원이다. 

GS25는 더 많은 고객이 이번 도시락을 경험할 수 있도록 9일부터 13일까지 5일 간 해당 도시락을 47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안진웅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GS25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를 시작으로 과거 큰 사랑을 받은 혜자 도시락 인기 메뉴를 엄선해 순차적으로 재출시할 계획”이라며 “불황 속 추억의 도시락 단종템을 부활시켜 보장된 맛과 그 시절 추억으로 다시 한번 고객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5318_68183384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가 4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 도시락을 4700원에 할인 판매한다</figcaption></figure></div>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2014년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혜자 도시락, ‘등심돈까스’를 재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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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기화된 고물가로 실속 소비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는 가운데 유통 업계를 중심으로 과거 인기 제품을 재해석해 다시 선보이는 ‘뉴트로’ 열풍이 불고 있다. 이미 맛과 품질이 검증된 상품을 재출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시절 감성과 추억까지 선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뜨겁다.<br />
<br />
앞서 지난 2월, GS25가 4년 만에 재출시한 ‘바삭 김밥’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돌파하며 단종템 부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GS25는 ‘바삭 김밥’의 인기 비결로 ‘검증된 맛’과 ‘가성비’를 꼽는다. 과거 출시된 상품이 재출시될 경우, 이미 한 차례 제품력을 인정받아 불황 속 ‘검증된 맛’으로 고객에게 가성비는 물론, 그 시절 추억까지 제공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높은 것이다.<br />
<br />
GS25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편의점 도시락 전성기를 이끈 혜자 도시락을 ‘혜자롭게 돌아온 시리즈’로 재단장해 선보일 계획이다.<br />
<br />
시리즈 첫 주자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로 2014년 혜자 도시락 ‘등심돈까스’로 첫 출시된 상품이다. 당시 두툼한 순살 등심돈까스에 스파게티, 소시지, 닭강정 등 다채로운 반찬으로 가성비 도시락의 대명사로 자리 잡으며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40만 개를 기록했다.<br />
 <br />
이번에 재출시되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는 11년 전 구성의 핵심을 유지하면서도, 최근 고객들의 입맛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품질과 구성을 전면 업그레이드했다. 대표 메뉴인 등심돈까스, 스파게티, 닭강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미트볼, 계란말이, 볶음김치 등 총 7가지 반찬을 더 해 더욱 풍성하고 균형 잡힌 한 끼로 재탄생시켰다. 가격은 5200원이다. <br />
<br />
GS25는 더 많은 고객이 이번 도시락을 경험할 수 있도록 9일부터 13일까지 5일 간 해당 도시락을 4700원에 할인 판매한다.<br />
<br />
안진웅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GS25는 ‘혜자 돌아온등심돈까스’를 시작으로 과거 큰 사랑을 받은 혜자 도시락 인기 메뉴를 엄선해 순차적으로 재출시할 계획”이라며 “불황 속 추억의 도시락 단종템을 부활시켜 보장된 맛과 그 시절 추억으로 다시 한번 고객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5318_681833846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5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2</guid>
		<title><![CDATA[건국대, 금융그룹과 대기업 공채 겨냥 취업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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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국대, 금융그룹과 대기업 공채 겨냥 취업 지원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3월 한 달간 건국대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6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권 및 대기업 맞춤형 입사지원서 작성을 주제로, 기초 특강과 1:1 개별 컨설팅을 병행하며 참여자의 실전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금융권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에는 102명이 참여했고, 3월 7일부터 17일까지 걸쳐 진행된 ‘대기업 공채 대비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에는 164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업 채용 일정에 맞춰 프로그램이 구성돼 마음을 다잡는 데 도움이 됐고,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작성 과정의 막힘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이상원 단장은 “2025학년도에도 진로 취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진로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오는 4월 말부터 본격화되는 대기업 면접 시즌에 맞춰 기업 및 직무별 맞춤형 면접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3752_171136292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 금융그룹과 대기업 공채 겨냥 취업 지원</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3월 한 달간 건국대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26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권 및 대기업 맞춤형 입사지원서 작성을 주제로, 기초 특강과 1:1 개별 컨설팅을 병행하며 참여자의 실전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br />
<br />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금융권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에는 102명이 참여했고, 3월 7일부터 17일까지 걸쳐 진행된 ‘대기업 공채 대비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에는 164명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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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업 채용 일정에 맞춰 프로그램이 구성돼 마음을 다잡는 데 도움이 됐고, 실시간 피드백을 통해 작성 과정의 막힘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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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이상원 단장은 “2025학년도에도 진로 취업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진로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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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오는 4월 말부터 본격화되는 대기업 면접 시즌에 맞춰 기업 및 직무별 맞춤형 면접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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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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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3752_171136292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81</guid>
		<title><![CDATA[다리소프트, SCORE 시애틀 비즈니스 피치 콘테스트 2위 수상]]></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81</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81</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노윤선 다리소프트 공동대표(왼쪽 첫번째)가 콘테스트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인프라 정보 솔루션 기업 다리소프트(공동대표 노윤선·정만식)가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된 ‘2025 SCORE 시애틀 비즈니스 피치 콘테스트’에서 2위를 수상했다.
해당 콘테스트는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후원하고 비영리 기관 SCORE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미국 전역의 유망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열린다. 1964년 설립된 SCORE는 지금까지 1100만 명 이상의 창업자에게 비즈니스 멘토링과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온 기관이다.
올해 콘테스트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혁신성, 시장성,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력, 확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받았다. 투자자, 업계 전문가, 경영 멘토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에 참여해 높은 수준의 경쟁이 펼쳐졌다.
발표에서 다리소프트는 주력 솔루션인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 (Road 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를 선보였다. RiaaS는 온프레미스 설치형 서비스, 연간 구독형 클라우드 서비스, API 기반 데이터 접근, 글로벌 도로 인프라 빅데이터 패키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로 정보를 제공하는 AI 기반 솔루션이다. 특히 머신러닝 학습 없이도 도로 이상을 감지할 수 있는 ‘RiaaS 비전 언어 모델’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리소프트는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및 투자 유치를 통한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준비하고 있다. 콘테스트 직후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후속 미팅 요청이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리소프트 북미 법인을 총괄하고 있는 노윤선 대표는 “이번 피치 대회에서 2위를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다리소프트가 해외에서 처음으로 참가한 공식 대회였으며, 워싱턴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해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지의 쟁쟁한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리소프트의 기술력과 팀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대해 시장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앞으로 더 큰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다리소프트 소개
다리소프트는 2020년 1월 설립된 AI 기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회사다. 설립 2년 만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산업은행 KDB NEXTONE 3기, 기업은행 IBK 창공 7기 혁신 창업기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TIPS 등 정부 사업과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 및 참여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다리소프트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 (Road 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는 조달청 혁신 시제품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울특별시, 세종시, 광주광역시 남구, 경기도 화성시, 의정부시 등 국내 지자체와 캐나다, 미국, UAE, 페루, 일본 등 해외에도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를 공급하며 활발히 국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다리소프트 경영전략실 김태윤 상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6227326_20250408104256_950580059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노윤선 다리소프트 공동대표(왼쪽 첫번째)가 콘테스트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인프라 정보 솔루션 기업 다리소프트(공동대표 노윤선·정만식)가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된 ‘2025 SCORE 시애틀 비즈니스 피치 콘테스트’에서 2위를 수상했다.<br /><br />
해당 콘테스트는 미국 중소기업청(SBA)이 후원하고 비영리 기관 SCORE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미국 전역의 유망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열린다. 1964년 설립된 SCORE는 지금까지 1100만 명 이상의 창업자에게 비즈니스 멘토링과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해온 기관이다.<br /><br />
올해 콘테스트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혁신성, 시장성, 비즈니스 모델의 경쟁력, 확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받았다. 투자자, 업계 전문가, 경영 멘토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평가에 참여해 높은 수준의 경쟁이 펼쳐졌다.<br /><br />
발표에서 다리소프트는 주력 솔루션인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 (Road 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를 선보였다. RiaaS는 온프레미스 설치형 서비스, 연간 구독형 클라우드 서비스, API 기반 데이터 접근, 글로벌 도로 인프라 빅데이터 패키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로 정보를 제공하는 AI 기반 솔루션이다. 특히 머신러닝 학습 없이도 도로 이상을 감지할 수 있는 ‘RiaaS 비전 언어 모델’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br /><br />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리소프트는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및 투자 유치를 통한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준비하고 있다. 콘테스트 직후 여러 투자자들로부터 후속 미팅 요청이 이어지는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다리소프트 북미 법인을 총괄하고 있는 노윤선 대표는 “이번 피치 대회에서 2위를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다리소프트가 해외에서 처음으로 참가한 공식 대회였으며, 워싱턴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해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이어 “현지의 쟁쟁한 기업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리소프트의 기술력과 팀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대해 시장으로부터 인정을 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앞으로 더 큰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 /><br />
다리소프트 소개<br /><br />
다리소프트는 2020년 1월 설립된 AI 기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전문회사다. 설립 2년 만에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산업은행 KDB NEXTONE 3기, 기업은행 IBK 창공 7기 혁신 창업기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TIPS 등 정부 사업과 창업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 및 참여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다리소프트의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 (Road hazard information as a Service)’는 조달청 혁신 시제품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울특별시, 세종시, 광주광역시 남구, 경기도 화성시, 의정부시 등 국내 지자체와 캐나다, 미국, UAE, 페루, 일본 등 해외에도 도로 위험정보 서비스 ‘RiaaS’를 공급하며 활발히 국내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다리소프트 경영전략실 김태윤 상무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6227326_20250408104256_95058005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7:4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1:00: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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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생명e스포츠, 몬스터 에너지와 신규 스폰서십 계약 체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80</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80</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한화생명e스포츠 x 몬스터 에너지 신규 스폰서십 계약 체결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ttps://www.hle.kr/)는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몬스터 에너지(MONSTER ENERGY)’와 신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화생명e스포츠는 몬스터 에너지의 에너지 드링크 제품을 지원받게 되며, 선수들이 착용하는 공식 유니폼의 좌측 어깨에 몬스터 에너지 로고를 부착해 브랜드 노출을 강화할 계획이다.
2002년 미국에서 탄생한 몬스터 에너지는 카페인과 타우린, 비타민 B군 등을 함유해 피로 회복과 에너지 증진을 도와주는 음료로 다양한 맛과 스타일로 출시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모터스포츠, BMX, 스케이트보드, 서핑, UFC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 분야의 후원 및 운영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뮤직 페스티벌을 후원하며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몬스터 에너지를 활용한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고 팬과 함께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자사의 2025 시즌 슬로건인 ‘위대한 도전자들(Great Challengers)’과 몬스터 에너지의 브랜드 철학인 ‘야성을 깨워라(Unleash the Beast)’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양사가 함께 만들어갈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창단 8년 차를 맞이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2024 LCK 서머 시즌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5 LCK CUP 대회와 2025 퍼스트 스탠드 국제 대회에서도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창단 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 소개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팀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e스포츠로 라이프플러스 가치를 전하고, 디지털 세대로 대표되는 1030 세대의 일상 속에 열정과 영감을 부여하는 것, 나아가 e스포츠 분야에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한화생명e스포츠 홈페이지 혹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3403_151954853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화생명e스포츠 x 몬스터 에너지 신규 스폰서십 계약 체결</figcaption>
   </figure>
</div>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ttps://www.hle.kr/)는 글로벌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몬스터 에너지(MONSTER ENERGY)’와 신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계약을 통해 한화생명e스포츠는 몬스터 에너지의 에너지 드링크 제품을 지원받게 되며, 선수들이 착용하는 공식 유니폼의 좌측 어깨에 몬스터 에너지 로고를 부착해 브랜드 노출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2002년 미국에서 탄생한 몬스터 에너지는 카페인과 타우린, 비타민 B군 등을 함유해 피로 회복과 에너지 증진을 도와주는 음료로 다양한 맛과 스타일로 출시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br /><br />
특히 모터스포츠, BMX, 스케이트보드, 서핑, UFC 등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 분야의 후원 및 운영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뮤직 페스티벌을 후원하며 전 세계적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br /><br />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몬스터 에너지를 활용한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고 팬과 함께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br /><br />
한화생명e스포츠는 자사의 2025 시즌 슬로건인 ‘위대한 도전자들(Great Challengers)’과 몬스터 에너지의 브랜드 철학인 ‘야성을 깨워라(Unleash the Beast)’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양사가 함께 만들어갈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올해로 창단 8년 차를 맞이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지난 2024 LCK 서머 시즌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5 LCK CUP 대회와 2025 퍼스트 스탠드 국제 대회에서도 연이어 정상에 오르며 창단 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br /><br />
한화생명e스포츠 소개 <br /><br />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팀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e스포츠로 라이프플러스 가치를 전하고, 디지털 세대로 대표되는 1030 세대의 일상 속에 열정과 영감을 부여하는 것, 나아가 e스포츠 분야에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한화생명e스포츠 홈페이지 혹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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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3403_15195485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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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9:0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39: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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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 초등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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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갈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 프로그램 운영 모습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2일(토), 3월 29일(토), 4월 5일(토) 총 3회에 걸쳐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근현대사의 주요 이론을 배우고, 역사적 현장을 직접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째 날(3월 22일)에는 김민석 단국대 연구원의 강의를 통해 근현대사의 흐름과 광복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 청소년들은 ‘광복 주사위 놀이’를 통해 역사적 사건을 재미있게 학습했다.

둘째 날(3월 29일)에는 강화도 탐방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화도 역사박물관, 고인돌, 고려궁지, 광성보 등을 방문하며 강화도의 역사적 가치를 배웠다. 또한 소창체험관에서 전통 한복을 입어보고 동광직물에서 베틀 체험을 하며 전통 직물의 제작 과정도 경험했다.

셋째 날(4월 5일)에는 유관순 생가와 열사기념관을 둘러봤고, 추모각에서 목숨 바쳐 나라를 지켜준 애국지사들께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독립기념관에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체험을 하고, 6개의 박물관을 역사 선생님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둘러보며 역사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역사의 현장들을 직접 보면서 역사에 대해서 궁금한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을사오적 같은 나쁜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면서 독립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그동안 나라를 지켜준 애국지사들께 감사하며 나도 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등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는 올 2학기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초등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www.yiyf.or.kr) 또는 신갈청소년문화의집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위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경기도 내 청소년활동 인지도 제고를 위해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에서 제공받아 지원하는 보도자료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정책팀 이예서 주임 031-232-9383~5(내선 103)    문의 신갈청소년문화의집 031-328-9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696101420_20250409095745_34743324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갈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 프로그램 운영 모습</figcaption></figure></div>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2일(토), 3월 29일(토), 4월 5일(토) 총 3회에 걸쳐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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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근현대사의 주요 이론을 배우고, 역사적 현장을 직접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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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3월 22일)에는 김민석 단국대 연구원의 강의를 통해 근현대사의 흐름과 광복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 청소년들은 ‘광복 주사위 놀이’를 통해 역사적 사건을 재미있게 학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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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3월 29일)에는 강화도 탐방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화도 역사박물관, 고인돌, 고려궁지, 광성보 등을 방문하며 강화도의 역사적 가치를 배웠다. 또한 소창체험관에서 전통 한복을 입어보고 동광직물에서 베틀 체험을 하며 전통 직물의 제작 과정도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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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4월 5일)에는 유관순 생가와 열사기념관을 둘러봤고, 추모각에서 목숨 바쳐 나라를 지켜준 애국지사들께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독립기념관에서 다양한 게임을 통해 역사에 대해 알아가는 체험을 하고, 6개의 박물관을 역사 선생님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둘러보며 역사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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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역사의 현장들을 직접 보면서 역사에 대해서 궁금한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을사오적 같은 나쁜 사람이 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면서 독립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그동안 나라를 지켜준 애국지사들께 감사하며 나도 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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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는 올 2학기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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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기행단 ‘역사즐겨찾기’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www.yiyf.or.kr) 또는 신갈청소년문화의집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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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경기도 내 청소년활동 인지도 제고를 위해 용인특례시청소년미래재단에서 제공받아 지원하는 보도자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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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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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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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정책팀 이예서 주임 031-232-9383~5(내선 103)    문의 신갈청소년문화의집 031-328-988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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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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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696101420_20250409095745_34743324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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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26:1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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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름철 두피 관리의 혁신, 데미 ‘유니프 프리즈 샴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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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헤어 전문 브랜드 데미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두피의 열기와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출시했다
   

헤어 전문 브랜드 데미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두피의 열기와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새롭게 선보였다.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두피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쿨링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열기와 땀으로 인해 예민해지고 번들거리는 두피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샴푸 후에도 청량한 쿨링감이 오래 지속돼 한여름에도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감즙 발효 추출물과 레몬밤 잎 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이 여름철 두피 냄새를 효과적으로 잡아주며,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두피에 자극을 최소화한다. 또한 페퍼민트와 레몬의 상쾌한 향기가 더해져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뛰어난 세정력으로 하루 종일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며, 뽀송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특히 땀이 많고 두피 냄새가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할 수 있다.
데미는 더운 계절일수록 두피와 모발도 휴식이 필요하다며,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극강의 쿨링감과 건강한 두피 관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스마트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여름을 상쾌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꼭 만나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데미코리아 소개
‘모발을 과학화한다’는 콘셉트로 시작된 데미 코스메틱스는 모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형성하고자 한다. 고객과의 관계, 고객의 깊은 신뢰 속에서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 ‘선택 받은 브랜드: 데미 코스메틱스’를 목표로 한다. 데미 코스메틱스는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지혜를 제공한다’는 생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간다. 헤어케어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고객의 모발 손상을 확실히 수복 할 수 있는 ‘지혜’, 펌 신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컬러와 펌의 좋은 관계를 만드는 ‘지혜’를 제안하고 제공하는 위치에 있을 것이다. ‘함께 성장한다’는 것은 데미에서 드린 정보를 고객이 활용하는 동시에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전체적으로 ‘스파이럴-업’할 수 있는 관계를 말한다. 데미는 고객(살롱, 대리점, 살롱에 방문하는 고객)과 밀접한 관계를 구축해 함께 성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 것이다.
언론연락처: 데미코리아 마케팅기획팀 정지혜 과장  02-546-83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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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헤어 전문 브랜드 데미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두피의 열기와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헤어 전문 브랜드 데미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두피의 열기와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새롭게 선보였다.<br /><br />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두피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쿨링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열기와 땀으로 인해 예민해지고 번들거리는 두피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샴푸 후에도 청량한 쿨링감이 오래 지속돼 한여름에도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
특히 감즙 발효 추출물과 레몬밤 잎 추출물 등 다양한 성분이 여름철 두피 냄새를 효과적으로 잡아주며,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두피에 자극을 최소화한다. 또한 페퍼민트와 레몬의 상쾌한 향기가 더해져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뛰어난 세정력으로 하루 종일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씻어내며, 뽀송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br /><br />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특히 땀이 많고 두피 냄새가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추천할 수 있다.<br /><br />
데미는 더운 계절일수록 두피와 모발도 휴식이 필요하다며, 유니프 프리즈 샴푸는 극강의 쿨링감과 건강한 두피 관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스마트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가오는 여름을 상쾌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유니프 프리즈 샴푸를 꼭 만나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br />
데미코리아 소개<br /><br />
‘모발을 과학화한다’는 콘셉트로 시작된 데미 코스메틱스는 모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형성하고자 한다. 고객과의 관계, 고객의 깊은 신뢰 속에서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 ‘선택 받은 브랜드: 데미 코스메틱스’를 목표로 한다. 데미 코스메틱스는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지혜를 제공한다’는 생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간다. 헤어케어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고객의 모발 손상을 확실히 수복 할 수 있는 ‘지혜’, 펌 신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컬러와 펌의 좋은 관계를 만드는 ‘지혜’를 제안하고 제공하는 위치에 있을 것이다. ‘함께 성장한다’는 것은 데미에서 드린 정보를 고객이 활용하는 동시에 고객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전체적으로 ‘스파이럴-업’할 수 있는 관계를 말한다. 데미는 고객(살롱, 대리점, 살롱에 방문하는 고객)과 밀접한 관계를 구축해 함께 성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데미코리아 마케팅기획팀 정지혜 과장  02-546-8338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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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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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9: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24: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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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립 40주년 맞은 삼광의료재단, 캄보디아에 희망의 진단검사실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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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광의료재단 임직원 봉사단과 캄보디아 코미소 클리닉 현지 직원들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캄보디아 코미소 클리닉(Komiso Clinic)에 자동화 진단검사실을 구축하고, 임직원 봉사단 ‘스마일트리(Smile Tree)’ 2기를 현지에 파견해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파견된 스마일트리 1기 봉사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진단검사 지원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클리닉 내 진단검사 인프라가 전무했던 점을 고려해 현지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자동화 기반의 검사실을 새롭게 조성하고, 기본 생화학 및 면역검사가 가능한 필수 장비를 설치함으로써 코미소 클리닉의 진단 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견된 스마일트리 2기 봉사단은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자궁경부암 조기 발견을 위한 Pap smear 검사와 그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내원 환자 중 해당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코미소 클리닉 현지 직원이 검체를 채취하고, 삼광의료재단 중부검사센터 이교영 병리대표원장이 이끄는 병리검사팀이 해당 검체를 정밀 분석함으로써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

코미소 클리닉은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에서 한국외방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영리 의료기관으로, 저소득층 및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선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삼광의료재단의 이번 진단검사실 구축 및 봉사활동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현지 의료진 교육과 진단 서비스 제공을 통한 장기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황태국 삼광의료재단 이사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스마일트리 봉사단 활동을 통해, 1기에서 2기로 이어지는 재단의 가치와 비전이 현지에까지 잘 전해졌다”며 “삼광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스마일트리 봉사단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재단 설립 이념과 4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더 넓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광의료재단 소개

삼광의료재단은 1985년 설립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검체검사 수탁 전문 기관이다. 최첨단 자동화 검사실 운영을 통해 고품질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신력 있는 인증을 통해 검체검사에 대한 신뢰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서울검사센터를 중심으로 부산검사센터, 중부검사센터 2곳의 지역거점 검사센터를 운영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광의료재단 홍보팀 황남기 팀장 02-3497-57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076660025_20250409091905_79301483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광의료재단 임직원 봉사단과 캄보디아 코미소 클리닉 현지 직원들</figcaption></figure></div>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캄보디아 코미소 클리닉(Komiso Clinic)에 자동화 진단검사실을 구축하고, 임직원 봉사단 ‘스마일트리(Smile Tree)’ 2기를 현지에 파견해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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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난해 파견된 스마일트리 1기 봉사단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진단검사 지원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클리닉 내 진단검사 인프라가 전무했던 점을 고려해 현지 의료진과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자동화 기반의 검사실을 새롭게 조성하고, 기본 생화학 및 면역검사가 가능한 필수 장비를 설치함으로써 코미소 클리닉의 진단 역량을 크게 향상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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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견된 스마일트리 2기 봉사단은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기본 건강검진을 실시했으며, 자궁경부암 조기 발견을 위한 Pap smear 검사와 그 중요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내원 환자 중 해당 검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코미소 클리닉 현지 직원이 검체를 채취하고, 삼광의료재단 중부검사센터 이교영 병리대표원장이 이끄는 병리검사팀이 해당 검체를 정밀 분석함으로써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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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소 클리닉은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에서 한국외방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영리 의료기관으로, 저소득층 및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선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삼광의료재단의 이번 진단검사실 구축 및 봉사활동은 단순한 설비 지원을 넘어, 현지 의료진 교육과 진단 서비스 제공을 통한 장기적인 역량 강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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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국 삼광의료재단 이사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스마일트리 봉사단 활동을 통해, 1기에서 2기로 이어지는 재단의 가치와 비전이 현지에까지 잘 전해졌다”며 “삼광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스마일트리 봉사단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재단 설립 이념과 4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더 넓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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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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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은 1985년 설립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검체검사 수탁 전문 기관이다. 최첨단 자동화 검사실 운영을 통해 고품질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신력 있는 인증을 통해 검체검사에 대한 신뢰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서울검사센터를 중심으로 부산검사센터, 중부검사센터 2곳의 지역거점 검사센터를 운영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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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광의료재단 홍보팀 황남기 팀장 02-3497-577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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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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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076660025_20250409091905_79301483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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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0: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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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일유 KPR CAIO, 영화 ‘마켓’으로 국내외 AI 영화제 잇단 수상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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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마켓(Market)’ 포스터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주호)의 김일유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가 1인 감독으로서 AI를 활용해 직접 기획, 각본, 제작을 진행한 영화 ‘마켓(Market)’이 국내외 주요 AI 영화제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어 화제다.

‘마켓’은 현재 서울국제AI영화제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금상, AI국제영화제(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단편 AI 애니메이션(Best AI Animation Short) 부문 입선(Honorable Mention) 및 메타칸영화제(MetaCannes Film3 Festival)와 뉴욕국제영화상(New York International Film Awards), 오니로스영화상(Oniros Film Awards)에서 AI 영화 관련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에서 개최된 ‘제2회 서울국제AI영화제’는 한국은 물론, 미국, 독일, 영국, 캐나다, 프랑스 등 전 세계 19개국에서 총 258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앙트레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마켓’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현재 AI 기반 영상 기술로는 표현하기 까다로운 수준의 연출력을 보여주며, 한 편의 기술 실험이 아닌 완결된 서사로서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시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영화 ‘마켓’은 기업 오너 아버지를 둔 공예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품을 한국 시장에 론칭해 주겠다는 아버지의 상업성 짙은 제안에 반발해 오히려 가장 가치 없는 물건을 한국에 보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제품 론칭을 위한 전문가들의 창의적 해결 과정을 그리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장(마켓) 내에는 수많은 진실과 거짓이 공존하고 AI 또한 이러한 담론 속에 있지만, ‘진심이 만들어낸 경계는,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요 메시지다.

러닝타임이 약 36분인 ‘마켓’은 김일유 CAIO가 지난 1년간 단독으로 캐릭터 생성부터 목소리 및 음악, 영상까지 모든 작업을 AI를 활용해 만든 작품이다.

김일유 KPR CAIO는 KPR의 디지털 분야 자회사 브라이트벨크리에이티브그룹의 커뮤니케이션엔지니어링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LG전자, 기아, 시디즈 등 국내 및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융합형 고객 경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LG전자 금성전파사, 기아 디지털 팝업 스토어, 시디즈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 등의 고객 경험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론칭했으며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

김일유 CAIO는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은 기존의 콘텐츠 문법 내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그 전통적인 문법 자체가 기술로 인해 변화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의 패러다임 속에서 인간의 창의성이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PR은 지난해 8월 범용 인공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뿐만 아니라 초인공지능(ASI, Artificial Superintelligence) 시대를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자 김일유 CAIO를 필두로 그룹 내 디지털, 언론, 디자인 및 영상 분야 PR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된 ‘AI TF’를 발족해 AI 위기관리 플랫폼(PaiR)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김일유 KPR CAIO의 AI 영화 ‘마켓(Market)’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xvq4ORbWmU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KPR 박주완 02-3406-22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657_59640567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화 ‘마켓(Market)’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주호)의 김일유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가 1인 감독으로서 AI를 활용해 직접 기획, 각본, 제작을 진행한 영화 ‘마켓(Market)’이 국내외 주요 AI 영화제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어 화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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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은 현재 서울국제AI영화제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금상, AI국제영화제(AI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단편 AI 애니메이션(Best AI Animation Short) 부문 입선(Honorable Mention) 및 메타칸영화제(MetaCannes Film3 Festival)와 뉴욕국제영화상(New York International Film Awards), 오니로스영화상(Oniros Film Awards)에서 AI 영화 관련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AI 영화제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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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개최된 ‘제2회 서울국제AI영화제’는 한국은 물론, 미국, 독일, 영국, 캐나다, 프랑스 등 전 세계 19개국에서 총 258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지난 6일 서울 강남구 앙트레블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마켓’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현재 AI 기반 영상 기술로는 표현하기 까다로운 수준의 연출력을 보여주며, 한 편의 기술 실험이 아닌 완결된 서사로서의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시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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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켓’은 기업 오너 아버지를 둔 공예 아티스트가 자신의 작품을 한국 시장에 론칭해 주겠다는 아버지의 상업성 짙은 제안에 반발해 오히려 가장 가치 없는 물건을 한국에 보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제품 론칭을 위한 전문가들의 창의적 해결 과정을 그리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장(마켓) 내에는 수많은 진실과 거짓이 공존하고 AI 또한 이러한 담론 속에 있지만, ‘진심이 만들어낸 경계는,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요 메시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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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이 약 36분인 ‘마켓’은 김일유 CAIO가 지난 1년간 단독으로 캐릭터 생성부터 목소리 및 음악, 영상까지 모든 작업을 AI를 활용해 만든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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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유 KPR CAIO는 KPR의 디지털 분야 자회사 브라이트벨크리에이티브그룹의 커뮤니케이션엔지니어링 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LG전자, 기아, 시디즈 등 국내 및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융합형 고객 경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LG전자 금성전파사, 기아 디지털 팝업 스토어, 시디즈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 등의 고객 경험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론칭했으며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개발을 총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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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유 CAIO는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은 기존의 콘텐츠 문법 내에서만 활용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영화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그 전통적인 문법 자체가 기술로 인해 변화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술의 패러다임 속에서 인간의 창의성이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할지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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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PR은 지난해 8월 범용 인공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뿐만 아니라 초인공지능(ASI, Artificial Superintelligence) 시대를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받아들이고자 김일유 CAIO를 필두로 그룹 내 디지털, 언론, 디자인 및 영상 분야 PR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된 ‘AI TF’를 발족해 AI 위기관리 플랫폼(PaiR)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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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유 KPR CAIO의 AI 영화 ‘마켓(Market)’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xvq4ORbWmUs)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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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PR 박주완 02-3406-22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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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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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00657_59640567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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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의 상상이 자라는 공간 ‘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 부산에 문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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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의 개관식(제공=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어린이 문화공간이 부산에 문을 열었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이마트(대표이사 한채양)는 지난 4월 7일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의 개관식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은 이마트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이들에게 안전한 독서환경과 창의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는 체험관 1층에 위치한 140.7㎡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마트의 사회공헌 연계를 통해 총 3억원의 후원을 받아 조성됐다. 어린이들이 책과 놀이, 안전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공간은 단순한 도서관의 틀을 넘어 영어도서 특화 섹션과 더불어 태블릿을 활용한 전자책 독서 시스템과 다양한 시청각 콘텐츠를 갖췄다. 또한 부산119안전체험관의 특성을 반영해 안전에 대한 기본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며 일상 속 안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공간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읽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시에 삶에 꼭 필요한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교육과 놀이, 체험이 결합된 이 공간이 지역사회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는 사전 예약제를 통해 운영되며 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일 현장에 잔여 좌석이 있는 경우에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 날은 휴관한다.

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국내외 모범 기업들과 함께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재단이다. 아동, 청소년, 청년을 위해 교육 및 멘토링 사회공헌 사업, 장학지원 사업,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전문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서관을 넘어선 복합문화공간을 지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에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협약을 맺고 아동 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전략기획팀  유다솜 070-4360-0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893390626_20250409102823_971178142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의 개관식(제공=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figcaption></figure></div>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안전 문화 확산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어린이 문화공간이 부산에 문을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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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이마트(대표이사 한채양)는 지난 4월 7일 부산119안전체험관에서 ‘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의 개관식을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관은 이마트가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아이들에게 안전한 독서환경과 창의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목적으로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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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는 체험관 1층에 위치한 140.7㎡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마트의 사회공헌 연계를 통해 총 3억원의 후원을 받아 조성됐다. 어린이들이 책과 놀이, 안전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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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은 단순한 도서관의 틀을 넘어 영어도서 특화 섹션과 더불어 태블릿을 활용한 전자책 독서 시스템과 다양한 시청각 콘텐츠를 갖췄다. 또한 부산119안전체험관의 특성을 반영해 안전에 대한 기본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며 일상 속 안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문화공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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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책을 읽고 상상력을 펼치는 동시에 삶에 꼭 필요한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교육과 놀이, 체험이 결합된 이 공간이 지역사회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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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락날락-이마트 키즈라이브러리’는 사전 예약제를 통해 운영되며 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일 현장에 잔여 좌석이 있는 경우에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 다음 날은 휴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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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수행하는 아이들과미래재단은 국내외 모범 기업들과 함께 파트너십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문으로 운영하는 재단이다. 아동, 청소년, 청년을 위해 교육 및 멘토링 사회공헌 사업, 장학지원 사업, 교육 환경 개선 사업 등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전문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서관을 넘어선 복합문화공간을 지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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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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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에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협약을 맺고 아동 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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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전략기획팀  유다솜 070-4360-03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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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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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893390626_20250409102823_971178142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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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행정 트렌드’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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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2025 지방행정 트렌드’를 출간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이 ‘2025 지방행정 트렌드’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지방자치 시대를 살아가는 지방자치단체가 꼭 알아야 할 변화와 이슈, 그리고 이에 대한 전략을 정리한 보고서로, 박영사를 통해 정식 발간됐다.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연구원 유수동 박사 연구팀이 집필을 맡았으며, 지방행정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정보와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근 다양한 미래 트렌드 관련 보고서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지방행정이 당면한 변화에 초점을 맞춘 종합적 자료는 드물었던 만큼 이 책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의미 있는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총 3개 장으로 구성된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2024 지방행정 트렌드 평가 △2025 지방행정 트렌드 전망 △지방자치단체가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까지 폭넓게 담았다.
특히 지방공무원과 전문가들의 인터뷰, 실제 행정현장의 사례 등 실감 나는 콘텐츠도 함께 수록돼 정책을 다루는 사람들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책에서는 외국인 인력, 스마트 의료, 빈집, 지역맞춤형 지방분권 등 지방자치단체가 가장 크게 마주한 도전과제들을 짚고, 이에 대해 실제 적용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와 실행 전략을 함께 제시한다.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지방자치 30년을 넘어 이제는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2025 지방행정 트렌드’가 지방자치단체의 변화를 돕고,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행정의 바람직한 미래를 고민하는 공무원, 연구자,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실제 정책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통찰을 제공하고 싶었다”면서 “모든 지역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시대를 이끌어가는 대표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정책 현장과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연구와 자료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297722_20250409112200_164280798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2025 지방행정 트렌드’를 출간했다</figcaption>
   </figure>
   </div>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이 ‘2025 지방행정 트렌드’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지방자치 시대를 살아가는 지방자치단체가 꼭 알아야 할 변화와 이슈, 그리고 이에 대한 전략을 정리한 보고서로, 박영사를 통해 정식 발간됐다.<br /><br />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연구원 유수동 박사 연구팀이 집필을 맡았으며, 지방행정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정보와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근 다양한 미래 트렌드 관련 보고서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지방행정이 당면한 변화에 초점을 맞춘 종합적 자료는 드물었던 만큼 이 책은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 모두에게 의미 있는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총 3개 장으로 구성된 ‘2025 지방행정 트렌드’는 △2024 지방행정 트렌드 평가 △2025 지방행정 트렌드 전망 △지방자치단체가 준비해야 할 대응 전략까지 폭넓게 담았다.<br /><br />
특히 지방공무원과 전문가들의 인터뷰, 실제 행정현장의 사례 등 실감 나는 콘텐츠도 함께 수록돼 정책을 다루는 사람들뿐 아니라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
책에서는 외국인 인력, 스마트 의료, 빈집, 지역맞춤형 지방분권 등 지방자치단체가 가장 크게 마주한 도전과제들을 짚고, 이에 대해 실제 적용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와 실행 전략을 함께 제시한다.<br /><br />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지방자치 30년을 넘어 이제는 앞으로의 30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2025 지방행정 트렌드’가 지방자치단체의 변화를 돕고,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지방행정의 바람직한 미래를 고민하는 공무원, 연구자,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실제 정책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통찰을 제공하고 싶었다”면서 “모든 지역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지방시대를 이끌어가는 대표 국책연구기관으로서 정책 현장과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연구와 자료를 계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br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297722_20250409112200_164280798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11:1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3:30: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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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73</guid>
		<title><![CDATA[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모두의 걷기’ 동참하며 이웃사랑 실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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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마음복지관 이용자와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율동공원 산책로를 함께 걷고 있다성남시한마음복지관(관장 허영미)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8일(화) 율동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모두의 걷기’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걷기’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으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이 지역사회로 나와 고립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로, 율동공원 수변 산책로 2km를 함께 걸었다. 복지관은 이날 60명의 장애인과 가족, 30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걷고 사진도 찍으며 마음의 벽을 낮추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직원들이 자원봉사로 함께했다. 한 직원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가족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함께 걸었다며, 휠체어 밀어줄 때 제게 감사하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성남시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했다.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봉사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장애인의 이웃으로 함께하는 행사가 될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마음복지관 소개

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자 지역사회 문화공간이다.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통합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는 복지재단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며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는 복지전문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한마음복지관  기획팀 박경애 031-725-95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794893346_20250409120506_57624369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마음복지관 이용자와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율동공원 산책로를 함께 걷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성남시한마음복지관(관장 허영미)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8일(화) 율동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모두의 걷기’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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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걷기’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으로 외출이 어려운 장애인이 지역사회로 나와 고립감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로, 율동공원 수변 산책로 2km를 함께 걸었다. 복지관은 이날 60명의 장애인과 가족, 30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걷고 사진도 찍으며 마음의 벽을 낮추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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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직원들이 자원봉사로 함께했다. 한 직원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가족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함께 걸었다며, 휠체어 밀어줄 때 제게 감사하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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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함께했다.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봉사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장애인의 이웃으로 함께하는 행사가 될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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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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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한마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자 지역사회 문화공간이다.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통합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는 복지재단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며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는 복지전문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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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마음복지관  기획팀 박경애 031-725-951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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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794893346_20250409120506_576243697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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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3:09:0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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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동주의 스토리텔링 성경 특강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 페스트북 올해의 추천 도서 선정]]></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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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동주의 스토리텔링 성경 특강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가 페스트북 올해의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이동주 작가의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 : 신앙의 올바른 방향을 탐구하는 영성 안내서’가 페스트북 올해의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 이 책은 창세기 속 야곱의 삶을 중심으로 에서, 유다, 요셉 등 주요 인물과 사건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성경 이야기집이다.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박사 출신인 이동주 작가는 기술 전문 기업의 대표로 활동 중이며, 교회 공동체 내에서 꾸준히 성경 이야기를 전해온 평신도 복음 전도자다. 그는 “성경을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바이블 스토리텔러’라는 정체성을 통해 창세기 속 야곱 이야기를 현대의 신앙 여정에 적용 가능한 이야기로 재해석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동주 작가는 복잡하고 멀게 느껴지는 성경적 개념을 야곱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며, 에서와 유다 같은 인물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용서의 의미를 짚어가는 방식은 이 책만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더 많은 성경 이야기는 작품 홈페이지인 이동주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 음반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732217545_20250409143249_881134034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동주의 스토리텔링 성경 특강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가 페스트북 올해의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이동주 작가의 ‘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 : 신앙의 올바른 방향을 탐구하는 영성 안내서’가 페스트북 올해의 추천 도서로 선정됐다. 이 책은 창세기 속 야곱의 삶을 중심으로 에서, 유다, 요셉 등 주요 인물과 사건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성경 이야기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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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박사 출신인 이동주 작가는 기술 전문 기업의 대표로 활동 중이며, 교회 공동체 내에서 꾸준히 성경 이야기를 전해온 평신도 복음 전도자다. 그는 “성경을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바이블 스토리텔러’라는 정체성을 통해 창세기 속 야곱 이야기를 현대의 신앙 여정에 적용 가능한 이야기로 재해석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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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편집부는 이동주 작가는 복잡하고 멀게 느껴지는 성경적 개념을 야곱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며, 에서와 유다 같은 인물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용서의 의미를 짚어가는 방식은 이 책만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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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으로 지으시고 이스라엘이라 부르신다!’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더 많은 성경 이야기는 작품 홈페이지인 이동주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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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트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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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 음반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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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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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732217545_20250409143249_881134034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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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4:45: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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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아, 대중화 EV·PBV·픽업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강화]]></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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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기아 송호성 사장이 ‘2025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기아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재무 목표 등에 설명하고 있다
   

기아가 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5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를 개최하고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더욱 구체화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기아는 지난 2020년 전기차 사업 체제로의 선제적 전환과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중장기 미래 전략 ‘Plan S’를 공개한 바 있다.
기아는 매년 CEO 인베스터데이를 통해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 시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그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소개하는 한편, 한층 정교화된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적극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발표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난 5년간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글로벌 자동차 산업지형 변화에 대응해 강화한 2030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기아는 지난 2021년 ‘기아 트랜스포메이션(Kia Transformation)’을 선포한 이후,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공간을 혁신하고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내실을 강화하고 자동차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전략을 실행함으로써 브랜드의 발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30 중장기 사업 전략 ‘Plan S’ 구체화
기아는 향후 업체 간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지정학적 어려움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도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직면한 리스크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1. 중장기 성장 전략
기아는 각국의 시장 상황에 따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더욱 현실적으로 구체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기아는 올해 글로벌 시장 판매 목표를 322만대로 설정하고 △2027년 375만대 △2030년 419만대, 시장 점유율 4.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2030년은 중국 판매 목표 현실화에 따라 지난해 인베스터데이에서 발표한 430만대 대비 11만대 조정한 목표로 새롭게 설정했다.
지역별로는 2030년 북미에서 111만대, 유럽에서 77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58만대, 인도에서는 40만대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친환경차 판매는 2025년 89만7000대(판매 비중 28%)에서 2030년 233만3000대(비중 56%)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 중 전기차는 125만9000대를,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07만4000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2030년 주요 4대 시장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북미 70%, 유럽 86%, 국내 73%, 인도 43%까지 적극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위해 라인업도 강화해 나간다. 올해 말 기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내연기관 23종, 전기차 9종 등 총 32종에서, 2030년에는 내연기관 17종, 전기차 15종으로 전동화 비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내연기관의 경우 신흥 시장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하이브리드 모델은 셀토스부터 텔루라이드까지 확대해 다양한 수요를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기아는 EV3, EV4, EV5를 시작으로 2026년 출시 예정인 EV2까지 대중화 EV 모델을 활용해 캐즘을 극복하고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 출시하는 PV5를 시작으로 PBV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새로운 차급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
기아는 화성 EVO 플랜트 PBV 전용공장 신설을 통해 20만대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해외 공장의 생산능력을 최대로 활용해 시장별 수요 변동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을 수립했다.
하이브리드는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K5, K8,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6종의 차종을 총 49만2000대 판매하고, 2030년까지 전 세그먼트에 걸친 포트폴리오로 확대로 10종의 라인업을 완성하고 99만3000대까지 늘린다.
기아는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를 위해 파워트레인 생산시설 증량을 통해 2030년 90만대 이상의 공급 능력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에는 소형, 중형, 대형 차종을, 해외시장에서는 소형, 중형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증량하는 등 시장별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2. 지역별 성장 전략
기아는 2030년 판매 419만대 중 미국, 유럽, 한국 등 선진 시장에서 총 246만대를,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총 173만대를 목표하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친환경차 현지생산을 지속 강화해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연 공급 체계를 통한 공급 다변화 등 최적 사업 전략 운영으로 2030년 101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6.1%를 달성할 계획이다.
유럽에서는 EV 볼륨 모델 확대를 통해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하이브리드 신차를 지속 출시해 2030년 77만4000대 판매, 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인도에서는 전기차를 비롯한 다양한 신차 출시로 2030년 40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7.4%를 달성하고 딜러망을 680개까지 확대하는 등 판매망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
국내에서는 중국 브랜드의 국내 진출로 경쟁 심화가 예상되는 만큼 2030년 58만대, 시장 점유율 36.3%를 확보하고 EV 판매 비중을 지속 확대하는 등 전 부문에서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갈 계획이다.
3. 신차종 성장 전략 - EV, PBV, 픽업
① EV 전략
기아는 캐즘 지속,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등 어려운 대외 경영환경에도 기아 브랜드 전기차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동화 선도 브랜드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전기차 판매는 △올해 32만4000대를 시작으로 △2027년 78만3000대 △2030년 125만9000대로 발표하며, 지난해 제시했던 목표치를 조정했다(※2024 인베스터데이: 2027년 114만7000대, 2030년 160만대).
기아는 전기차 대중화 시대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동화 전환을 핵심 목표로 하는 중장기 전략 ‘Plan S’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아는 EV3, EV4, EV5 등 EV 대중화 모델을 글로벌 확대 전개해 전기차 구매 허들을 낮추고, 2026년 EV2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풀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가 경쟁력과 상품성을 갖춘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는 한편 하드웨어 최적화, 차세대 전자 아키텍처 적용, 차량 소프트웨어 고도화 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
고객 서비스도 강화한다. 전기차 특화 정비망을 확대하고, 정비소 내 EV 기술교육 및 정비교육 인증제 운영을 통해 전문 인력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차량 이상 징후 발생 시 원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EV 원격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충전 인프라 확대 전략도 지속해 나간다. 국내에서는 현재 2326기가 설치된 초고속 및 급속 충전기를 2030년까지 1만3000기 이상 구축한다. 북미에서는 아이오나(IONNA)를 통해 2030년까지 초고속 충전기 5만기 이상, 유럽은 아이오니티(IONITY)와의 제휴로 1만7000기 이상을 구축한다.
아울러 국내를 포함한 미국, 유럽, 인도 등 지역별 전기차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유연 생산 체계를 구축해 공급을 최적화할 계획이다.
△국내는 EV 개발 및 생산의 허브로 △미국은 중대형 SUV 및 픽업 △유럽은 중소형 SUV 및 해치백 △인도는 현지 전략 소형 SUV 등 지역별 주력 차급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13개 공장(국내 7개, 해외 6개)에서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혼류 생산하고, 2개의 전기차 전용공장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제고한다.
② PBV 전략
기아는 지난 2022년 인베스터데이에서 PBV 라인업 및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한 이후 지난 2년간 신규 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위해 PBV 사업 체계 및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기아는 PBV를 통해 글로벌 LCV 시장에 진출, 2025년 7월 PV5, 2027년 PV7, 2029년 PV9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각 시장의 전동화 전환 추이를 고려한 사업 확장을 통해 2030년 유럽 13만3000대, 국내 7만3000대, 기타지역 4만5000대 등 총 25만대의 PBV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모델별로는 PV5 13만5000대, PV7 및 PV9을 11만5000대 판매할 계획이다.
PBV는 △탑승객 수송 맞춤형 모빌리티 ‘피플무버’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유틸리티’ △물류 배송에 특화된 ‘딜리버리’ 등 3개 유형으로 구성돼 있다. 기아는 현재 1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며 다양한 PBV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기아는 올해 출시되는 PV5에 패신저, 카고, 샤시캡 등 3가지 바디타입에 스탠다드, 롱, 하이루프 등을 기본 모델로 제공하는 한편 고급화 패신저, 라이트 캠퍼, 크루밴, 오픈베드, 내장탑차, 냉동탑차 등의 컨버전 모델 등을 통해 다양한 니즈에 대응할 계획이다.
기아는 오토랜드 화성에 PBV 전용공장 EVO 플랜트를 건설하고, 인근에 컨버전 센터를 연계 구축해 효율적인 제조 생태계를 구축한다. 해외 지역은 로컬 업체들과 컨버전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 특화 차량 공급을 목표하고 있다.
목적 기반 모빌리티 특성에 맞춰 SDV 콘셉트를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 OS를 탑재, 대화면 IVI를 기반으로 다양한 B2B 특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B2B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PBV 전용 온라인 웹사이트를 구축한다. 오프라인의 경우 유럽 지역에서는 기존 딜러 중 PBV 전용 딜러를 선별해 육성하고,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차량, 솔루션,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라운지를 구축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기아는 PBV를 통해 B2C 기반의 승용 고객뿐만 아니라 B2B LCV 고객까지 비즈니스 기반을 확대하고, 진출 시장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을 확보할 계획이다.
③ 픽업 전략
기아는 지난해 10월 ‘2024 제다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한 정통 픽업 타스만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국내 픽업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스만은 미래지향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 프리미엄 SUV 수준의 실내 공간과 레저 편의성, 전기차와 동등한 ccNC(커넥티드 카 내비게이션 칵핏)와 OTA, 4륜 구동 등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픽업이다.
기아는 타스만을 시작으로 글로벌 완성차 산업 수요 9% 이상을 차지하는 픽업 시장에서 내연기관 및 전기차 픽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기아는 올해 국내를 시작으로 한국, 호주를 포함한 신흥 시장에 타스만을 출시하고, 연평균 8만대 판매 규모로 시장 점유율 6%(북미 지역 제외)를 확보할 계획이다.
픽업 최대 시장인 북미의 경우 신규 전기차 플랫폼에 기반한 중형 전동화 픽업을 출시하고 중장기 연 9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7%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전동화 픽업은 동급 최고의 실내 및 적재 공간, 토잉 시스템 OEM 개발을 통한 편의성 증대, 오프로드에서의 특화 기능화 주행성을 확보하는 한편, 안전 및 편의성 확보를 위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 및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적용할 예정이다.
중장기 상품 및 미래 사업 전략
기아는 중장기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4가지 핵심 상품 전략으로 △커넥티비티 서비스 △자율주행 기술 △퍼포먼스(성능) △디자인을 꼽고 이에 전사적인 역량을 동원해 상품 가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기아는 OTA(Over-the-air) 기술 확대로 장소와 관계없이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등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는 한편, 2023년부터 한국과 미국, 유럽에 커넥티드 스토어를 출시해 디지털 형태의 FoD(Features on Demand)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커넥티드카 서비스(CCS)를 2024년 말 기준 34개국에서 2026년 말까지 아프리카, 중동, 아태, 중남미 등으로 확대해 총 71개국까지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기아는 미래 상품의 핵심인 자율주행, 자율주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자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인프라, 산업 표준 기술 등은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함으로써 차세대 상품 방향성인 SDV와 연동해 자율주행 기술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
기아는 신규 파워트레인 개발을 통해 미래 친환경 차량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가솔린 2.5 터보 엔진을 개발하고 이를 중심으로 주행 효율을 높인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EV와 내연기관의 장점을 결합한 EREV 시스템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아는 최적화된 재료 조합을 통한 높은 에너지 밀도, 개선된 저온 성능을 확보한 5세대 배터리를 개발해 전기차 성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기아는 성공적인 SDV 전환을 위해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인 42Dot과 협력해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핵심 요소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룹의 선행 연구조직인 AVP본부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에서도 SDV 혁신을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기아는 △차량 핵심 성능을 구현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가능케 하는 ‘전기·전자 아키텍쳐’ △안정적이고 끊김 없는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SDV 운영체제’ △직관적이고 초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세 가지 핵심 기술을 통합해 2026년에는 차량용 고성능 컴퓨터 기반의 전기·전자 아키텍처(컴퓨터 시스템)를 적용한 SDV 페이스 카(Pace Car)로 자율주행 AI 기능을 구현하고, 이후 SDV 양산 체제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기아는 미래 기술의 중장기적 적용과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기 위해 모셔널, 보스턴다이나믹스, 슈퍼널 등 주요 기업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모셔널의 경우 라스베이거스, 피츠버그에서 로보택시 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아와의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경우, 물류센터에 스트레치(Stretch) 로봇을 도입하고, 최종 배송 단계에서 PBV와 스팟(SPOT)을 활용한 물류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슈퍼널과의 협업을 통해서는 VIP 의전이나 응급의료 이송 서비스 등에서 PBV와 연계한 지상-도심항공 간 멀티모달 서비스 제공을 검토하고 있다.
2025년 사업 계획 및 중장기 재무 목표
기아는 이날 2025년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중장기 재무 목표에 대한 발표도 진행했다.
2025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약 8460만대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아는 전년 실적 대비 4.1% 늘어난 321만6000대를 판매(도매 판매 기준, 소매 317만대)하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3.7%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올해는 △시로스, 타스만, EV4, EV5, PV5 등 5개의 신모델 △카렌스(카렌스 EV) 등 1개의 상품성 개선 모델 △EV9 GT, K4 5DR, EV4 5DR 등 3개의 파생 모델을 선보여 글로벌 판매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국내 시장은 올해 EV4, EV5의 성공적 출시를 통한 라인업 강화로 EV 대중화를 지속하고, 타스만과 PV5의 칭으로 픽업 및 신시장 창출을 통해 55만대 판매(소매 기준), 시장 점유율 34.0%를 목표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주력 차종인 쏘렌토, 텔루라이드의 판매 경쟁력을 유지하고, 스포티지 상품성 개선 모델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지속하는 한편 현지 정책, 제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84만3000대 판매, 시장 점유율 5.1%로 성장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유럽은 55만8000대를 판매하고 시장 점유율 3.7%를 달성하기 위해 EV3 판매를 확대하고 EV4, EV5를 성공적으로 출시해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에 대응하는 한편, 성공적인 PV5 론칭을 통해 PBV 사업을 본격화한다.
인도는 카렌스 상품성 개선 모델과 1월에 출시한 시로스 등 신차를 통해 30만대를 판매하고 6.9%의 점유율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신규 딜러 확보를 통한 딜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비스 역량을 제고해 고객 중심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내수 시장의 치열한 경쟁 환경을 고려해 8만대 판매를 유지하고, 해외 수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18만대로 끌어올리는 등 공장 가동률 향상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2025년 재무 목표로는 △매출액 112조5000억원(전년 실적 대비 4.7% 증가) △영업이익 12.4조원(2.4% 감소) △영업이익률 11.0%(0.8% 포인트 감소)를 제시했다.
기아는 지난해 고수익 달성 요인을 △제품력 중심 브랜드로의 성장 △상품 부가가치 개선 및 차량 가치 상승 △효율적 투자, 혼류 생산 체제를 통한 구조적 원가 우위 확보 등 3가지로 보고, 올해도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평균 수익을 상회하는 실적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중장기 목표 달성의 핵심 요소로는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와 원가 절감 등을 통한 수익성 강화 △차세대 배터리 전략 및 전기차 판매 확대, 원가 개선 등을 통한 EV 수익성 제고 △SDV 사업 모델 전환에 따른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꼽았다.
2029년까지 향후 5년간 투자 계획 관련해서는 기존 5개년(2024~2028년) 계획 대비 4조원이 증가한 총 42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미래 사업에 대한 투자는 19조원이며, 세부적으로는 전동화 67%, SDV 9%, AAM·로보틱스 8%, 에너지 5%, 모빌리티 3%, 기타 7%의 비율로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기아는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펼친다.
연 10% 이상의 매출 성장, 10% 이상의 영업이익률 달성, 자기자본이익률 (ROE) 15% 이상의 효율적인 자본 운영을 통해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TSR,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분) 35%를 목표하고 있다.
기아는 배당 우선 정책으로 주주들에게 안정적인 이익 환원을 위해 최소 주당 배당금을 5000원으로 확정하고 배당 성향을 최소 25% 이상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는 연중 상·하반기 분할 매입해 100% 소각하는 등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42337_524806855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아 송호성 사장이 ‘2025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에서 기아의 중장기 사업 전략과 재무 목표 등에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기아가 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5 CEO 인베스터 데이(CEO Investor Day)’를 개최하고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더욱 구체화된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br /><br />
기아는 지난 2020년 전기차 사업 체제로의 선제적 전환과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핵심 내용으로 하는 중장기 미래 전략 ‘Plan S’를 공개한 바 있다.<br /><br />
기아는 매년 CEO 인베스터데이를 통해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 시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그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소개하는 한편, 한층 정교화된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적극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br /><br />
이날 발표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난 5년간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글로벌 자동차 산업지형 변화에 대응해 강화한 2030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
기아 송호성 사장은 “기아는 지난 2021년 ‘기아 트랜스포메이션(Kia Transformation)’을 선포한 이후,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공간을 혁신하고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내실을 강화하고 자동차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전략을 실행함으로써 브랜드의 발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2030 중장기 사업 전략 ‘Plan S’ 구체화<br /><br />
기아는 향후 업체 간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지정학적 어려움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도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직면한 리스크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br /><br />
1. 중장기 성장 전략<br /><br />
기아는 각국의 시장 상황에 따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더욱 현실적으로 구체화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br /><br />
기아는 올해 글로벌 시장 판매 목표를 322만대로 설정하고 △2027년 375만대 △2030년 419만대, 시장 점유율 4.5%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2030년은 중국 판매 목표 현실화에 따라 지난해 인베스터데이에서 발표한 430만대 대비 11만대 조정한 목표로 새롭게 설정했다.<br /><br />
지역별로는 2030년 북미에서 111만대, 유럽에서 77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58만대, 인도에서는 40만대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br /><br />
친환경차 판매는 2025년 89만7000대(판매 비중 28%)에서 2030년 233만3000대(비중 56%)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 중 전기차는 125만9000대를,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07만4000대를 판매할 계획이다.<br /><br />
특히 2030년 주요 4대 시장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북미 70%, 유럽 86%, 국내 73%, 인도 43%까지 적극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위해 라인업도 강화해 나간다. 올해 말 기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내연기관 23종, 전기차 9종 등 총 32종에서, 2030년에는 내연기관 17종, 전기차 15종으로 전동화 비중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내연기관의 경우 신흥 시장 대응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하이브리드 모델은 셀토스부터 텔루라이드까지 확대해 다양한 수요를 흡수한다는 전략이다.<br /><br />
또한 기아는 EV3, EV4, EV5를 시작으로 2026년 출시 예정인 EV2까지 대중화 EV 모델을 활용해 캐즘을 극복하고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의 입지를 확고히 한다.<br /><br />
아울러 올해 하반기 출시하는 PV5를 시작으로 PBV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새로운 차급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갈 계획이다.<br /><br />
기아는 화성 EVO 플랜트 PBV 전용공장 신설을 통해 20만대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해외 공장의 생산능력을 최대로 활용해 시장별 수요 변동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을 수립했다.<br /><br />
하이브리드는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라 올해 K5, K8,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6종의 차종을 총 49만2000대 판매하고, 2030년까지 전 세그먼트에 걸친 포트폴리오로 확대로 10종의 라인업을 완성하고 99만3000대까지 늘린다.<br /><br />
기아는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를 위해 파워트레인 생산시설 증량을 통해 2030년 90만대 이상의 공급 능력을 계획하고 있다. 국내에는 소형, 중형, 대형 차종을, 해외시장에서는 소형, 중형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증량하는 등 시장별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이다.<br /><br />
2. 지역별 성장 전략<br /><br />
기아는 2030년 판매 419만대 중 미국, 유럽, 한국 등 선진 시장에서 총 246만대를,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총 173만대를 목표하고 있다.<br /><br />
미국 시장에서는 친환경차 현지생산을 지속 강화해 대외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연 공급 체계를 통한 공급 다변화 등 최적 사업 전략 운영으로 2030년 101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6.1%를 달성할 계획이다.<br /><br />
유럽에서는 EV 볼륨 모델 확대를 통해 환경규제에 대응하고 하이브리드 신차를 지속 출시해 2030년 77만4000대 판매, 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br /><br />
인도에서는 전기차를 비롯한 다양한 신차 출시로 2030년 40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7.4%를 달성하고 딜러망을 680개까지 확대하는 등 판매망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br /><br />
국내에서는 중국 브랜드의 국내 진출로 경쟁 심화가 예상되는 만큼 2030년 58만대, 시장 점유율 36.3%를 확보하고 EV 판매 비중을 지속 확대하는 등 전 부문에서 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해 갈 계획이다.<br /><br />
3. 신차종 성장 전략 - EV, PBV, 픽업<br /><br />
① EV 전략<br /><br />
기아는 캐즘 지속,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등 어려운 대외 경영환경에도 기아 브랜드 전기차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동화 선도 브랜드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전기차 판매는 △올해 32만4000대를 시작으로 △2027년 78만3000대 △2030년 125만9000대로 발표하며, 지난해 제시했던 목표치를 조정했다(※2024 인베스터데이: 2027년 114만7000대, 2030년 160만대).<br /><br />
기아는 전기차 대중화 시대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동화 전환을 핵심 목표로 하는 중장기 전략 ‘Plan S’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이를 위해 기아는 EV3, EV4, EV5 등 EV 대중화 모델을 글로벌 확대 전개해 전기차 구매 허들을 낮추고, 2026년 EV2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풀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br /><br />
아울러 원가 경쟁력과 상품성을 갖춘 차세대 배터리를 개발하는 한편 하드웨어 최적화, 차세대 전자 아키텍처 적용, 차량 소프트웨어 고도화 등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br /><br />
고객 서비스도 강화한다. 전기차 특화 정비망을 확대하고, 정비소 내 EV 기술교육 및 정비교육 인증제 운영을 통해 전문 인력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차량 이상 징후 발생 시 원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EV 원격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br /><br />
충전 인프라 확대 전략도 지속해 나간다. 국내에서는 현재 2326기가 설치된 초고속 및 급속 충전기를 2030년까지 1만3000기 이상 구축한다. 북미에서는 아이오나(IONNA)를 통해 2030년까지 초고속 충전기 5만기 이상, 유럽은 아이오니티(IONITY)와의 제휴로 1만7000기 이상을 구축한다.<br /><br />
아울러 국내를 포함한 미국, 유럽, 인도 등 지역별 전기차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유연 생산 체계를 구축해 공급을 최적화할 계획이다.<br /><br />
△국내는 EV 개발 및 생산의 허브로 △미국은 중대형 SUV 및 픽업 △유럽은 중소형 SUV 및 해치백 △인도는 현지 전략 소형 SUV 등 지역별 주력 차급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13개 공장(국내 7개, 해외 6개)에서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혼류 생산하고, 2개의 전기차 전용공장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제고한다.<br /><br />
② PBV 전략<br /><br />
기아는 지난 2022년 인베스터데이에서 PBV 라인업 및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한 이후 지난 2년간 신규 비즈니스 모델 확대를 위해 PBV 사업 체계 및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br /><br />
기아는 PBV를 통해 글로벌 LCV 시장에 진출, 2025년 7월 PV5, 2027년 PV7, 2029년 PV9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br /><br />
글로벌 각 시장의 전동화 전환 추이를 고려한 사업 확장을 통해 2030년 유럽 13만3000대, 국내 7만3000대, 기타지역 4만5000대 등 총 25만대의 PBV 판매를 목표하고 있다. 모델별로는 PV5 13만5000대, PV7 및 PV9을 11만5000대 판매할 계획이다.<br /><br />
PBV는 △탑승객 수송 맞춤형 모빌리티 ‘피플무버’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유틸리티’ △물류 배송에 특화된 ‘딜리버리’ 등 3개 유형으로 구성돼 있다. 기아는 현재 10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며 다양한 PBV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기아는 올해 출시되는 PV5에 패신저, 카고, 샤시캡 등 3가지 바디타입에 스탠다드, 롱, 하이루프 등을 기본 모델로 제공하는 한편 고급화 패신저, 라이트 캠퍼, 크루밴, 오픈베드, 내장탑차, 냉동탑차 등의 컨버전 모델 등을 통해 다양한 니즈에 대응할 계획이다.<br /><br />
기아는 오토랜드 화성에 PBV 전용공장 EVO 플랜트를 건설하고, 인근에 컨버전 센터를 연계 구축해 효율적인 제조 생태계를 구축한다. 해외 지역은 로컬 업체들과 컨버전 파트너십을 통해 현지 특화 차량 공급을 목표하고 있다.<br /><br />
목적 기반 모빌리티 특성에 맞춰 SDV 콘셉트를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기반 OS를 탑재, 대화면 IVI를 기반으로 다양한 B2B 특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
B2B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PBV 전용 온라인 웹사이트를 구축한다. 오프라인의 경우 유럽 지역에서는 기존 딜러 중 PBV 전용 딜러를 선별해 육성하고,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차량, 솔루션,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 라운지를 구축해 고객 경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br /><br />
기아는 PBV를 통해 B2C 기반의 승용 고객뿐만 아니라 B2B LCV 고객까지 비즈니스 기반을 확대하고, 진출 시장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을 확보할 계획이다.<br /><br />
③ 픽업 전략<br /><br />
기아는 지난해 10월 ‘2024 제다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한 정통 픽업 타스만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국내 픽업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타스만은 미래지향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 프리미엄 SUV 수준의 실내 공간과 레저 편의성, 전기차와 동등한 ccNC(커넥티드 카 내비게이션 칵핏)와 OTA, 4륜 구동 등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춘 픽업이다.<br /><br />
기아는 타스만을 시작으로 글로벌 완성차 산업 수요 9% 이상을 차지하는 픽업 시장에서 내연기관 및 전기차 픽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br /><br />
기아는 올해 국내를 시작으로 한국, 호주를 포함한 신흥 시장에 타스만을 출시하고, 연평균 8만대 판매 규모로 시장 점유율 6%(북미 지역 제외)를 확보할 계획이다.<br /><br />
픽업 최대 시장인 북미의 경우 신규 전기차 플랫폼에 기반한 중형 전동화 픽업을 출시하고 중장기 연 9만대 판매, 시장 점유율 7%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전동화 픽업은 동급 최고의 실내 및 적재 공간, 토잉 시스템 OEM 개발을 통한 편의성 증대, 오프로드에서의 특화 기능화 주행성을 확보하는 한편, 안전 및 편의성 확보를 위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사양 및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적용할 예정이다.<br /><br />
중장기 상품 및 미래 사업 전략<br /><br />
기아는 중장기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4가지 핵심 상품 전략으로 △커넥티비티 서비스 △자율주행 기술 △퍼포먼스(성능) △디자인을 꼽고 이에 전사적인 역량을 동원해 상품 가치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br /><br />
기아는 OTA(Over-the-air) 기술 확대로 장소와 관계없이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등 공간의 제약을 극복하는 한편, 2023년부터 한국과 미국, 유럽에 커넥티드 스토어를 출시해 디지털 형태의 FoD(Features on Demand)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br /><br />
또한 커넥티드카 서비스(CCS)를 2024년 말 기준 34개국에서 2026년 말까지 아프리카, 중동, 아태, 중남미 등으로 확대해 총 71개국까지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br /><br />
기아는 미래 상품의 핵심인 자율주행, 자율주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자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인프라, 산업 표준 기술 등은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함으로써 차세대 상품 방향성인 SDV와 연동해 자율주행 기술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br /><br />
기아는 신규 파워트레인 개발을 통해 미래 친환경 차량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가솔린 2.5 터보 엔진을 개발하고 이를 중심으로 주행 효율을 높인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EV와 내연기관의 장점을 결합한 EREV 시스템을 전개할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기아는 최적화된 재료 조합을 통한 높은 에너지 밀도, 개선된 저온 성능을 확보한 5세대 배터리를 개발해 전기차 성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br /><br />
기아는 성공적인 SDV 전환을 위해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인 42Dot과 협력해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핵심 요소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룹의 선행 연구조직인 AVP본부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에서도 SDV 혁신을 함께 이끌어가고 있다.<br /><br />
특히 기아는 △차량 핵심 성능을 구현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가능케 하는 ‘전기·전자 아키텍쳐’ △안정적이고 끊김 없는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SDV 운영체제’ △직관적이고 초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세 가지 핵심 기술을 통합해 2026년에는 차량용 고성능 컴퓨터 기반의 전기·전자 아키텍처(컴퓨터 시스템)를 적용한 SDV 페이스 카(Pace Car)로 자율주행 AI 기능을 구현하고, 이후 SDV 양산 체제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br />
기아는 미래 기술의 중장기적 적용과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기 위해 모셔널, 보스턴다이나믹스, 슈퍼널 등 주요 기업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br /><br />
모셔널의 경우 라스베이거스, 피츠버그에서 로보택시 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아와의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경우, 물류센터에 스트레치(Stretch) 로봇을 도입하고, 최종 배송 단계에서 PBV와 스팟(SPOT)을 활용한 물류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br /><br />
슈퍼널과의 협업을 통해서는 VIP 의전이나 응급의료 이송 서비스 등에서 PBV와 연계한 지상-도심항공 간 멀티모달 서비스 제공을 검토하고 있다.<br /><br />
2025년 사업 계획 및 중장기 재무 목표<br /><br />
기아는 이날 2025년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중장기 재무 목표에 대한 발표도 진행했다.<br /><br />
2025년 글로벌 자동차 수요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약 8460만대로 전망되는 가운데, 기아는 전년 실적 대비 4.1% 늘어난 321만6000대를 판매(도매 판매 기준, 소매 317만대)하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3.7%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br /><br />
올해는 △시로스, 타스만, EV4, EV5, PV5 등 5개의 신모델 △카렌스(카렌스 EV) 등 1개의 상품성 개선 모델 △EV9 GT, K4 5DR, EV4 5DR 등 3개의 파생 모델을 선보여 글로벌 판매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br /><br />
국내 시장은 올해 EV4, EV5의 성공적 출시를 통한 라인업 강화로 EV 대중화를 지속하고, 타스만과 PV5의 칭으로 픽업 및 신시장 창출을 통해 55만대 판매(소매 기준), 시장 점유율 34.0%를 목표하고 있다.<br /><br />
미국에서는 주력 차종인 쏘렌토, 텔루라이드의 판매 경쟁력을 유지하고, 스포티지 상품성 개선 모델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지속하는 한편 현지 정책, 제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84만3000대 판매, 시장 점유율 5.1%로 성장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유럽은 55만8000대를 판매하고 시장 점유율 3.7%를 달성하기 위해 EV3 판매를 확대하고 EV4, EV5를 성공적으로 출시해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에 대응하는 한편, 성공적인 PV5 론칭을 통해 PBV 사업을 본격화한다.<br /><br />
인도는 카렌스 상품성 개선 모델과 1월에 출시한 시로스 등 신차를 통해 30만대를 판매하고 6.9%의 점유율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신규 딜러 확보를 통한 딜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서비스 역량을 제고해 고객 중심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br /><br />
중국에서는 내수 시장의 치열한 경쟁 환경을 고려해 8만대 판매를 유지하고, 해외 수출은 전년 대비 7% 증가한 18만대로 끌어올리는 등 공장 가동률 향상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다.<br /><br />
2025년 재무 목표로는 △매출액 112조5000억원(전년 실적 대비 4.7% 증가) △영업이익 12.4조원(2.4% 감소) △영업이익률 11.0%(0.8% 포인트 감소)를 제시했다.<br /><br />
기아는 지난해 고수익 달성 요인을 △제품력 중심 브랜드로의 성장 △상품 부가가치 개선 및 차량 가치 상승 △효율적 투자, 혼류 생산 체제를 통한 구조적 원가 우위 확보 등 3가지로 보고, 올해도 글로벌 자동차 업체의 평균 수익을 상회하는 실적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br /><br />
중장기 목표 달성의 핵심 요소로는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와 원가 절감 등을 통한 수익성 강화 △차세대 배터리 전략 및 전기차 판매 확대, 원가 개선 등을 통한 EV 수익성 제고 △SDV 사업 모델 전환에 따른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꼽았다.<br /><br />
2029년까지 향후 5년간 투자 계획 관련해서는 기존 5개년(2024~2028년) 계획 대비 4조원이 증가한 총 42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 중 미래 사업에 대한 투자는 19조원이며, 세부적으로는 전동화 67%, SDV 9%, AAM·로보틱스 8%, 에너지 5%, 모빌리티 3%, 기타 7%의 비율로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br /><br />
기아는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적으로 펼친다.<br /><br />
연 10% 이상의 매출 성장, 10% 이상의 영업이익률 달성, 자기자본이익률 (ROE) 15% 이상의 효율적인 자본 운영을 통해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TSR,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분) 35%를 목표하고 있다.<br /><br />
기아는 배당 우선 정책으로 주주들에게 안정적인 이익 환원을 위해 최소 주당 배당금을 5000원으로 확정하고 배당 성향을 최소 25% 이상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는 연중 상·하반기 분할 매입해 100% 소각하는 등 시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42337_52480685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24: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4:43: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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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TRI, 실내투과형 RIS 기술 실험 진행… 안리쓰 2-port VNA로 고정밀 투과 성능 검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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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리쓰의 MS46122B를 이용한 RIS 필름을 부착한 유리와 일반 유리 간의 S-파라미터 및 투과 손실 비교 측정 모습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안리쓰(Anritsu)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NA) ‘MS46122B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s46122b)’를 활용한 ETRI 실내투과형 RIS (Reconfigurable Intelligent Surface, 재구성 지능형 표면) 기술 실험을 진행했다.

차세대 고주파 통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RIS 기술 연구에 있어 정확하고 유연한 측정 환경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RIS는 고주파 신호의 실내 통과를 돕는 기술로, 특히 건물 유리창을 통한 밀리미터파(mmWave) 통신에서 발생하는 전파 감쇠 문제 해결에 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ETRI의 기술은 투명한 PET 필름 형태의 초소형 안테나 배열을 창호에 부착해 별도의 중계기 없이도 신호 투과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ETRI가 공개한 실내 통신용 투명 RIS 기술 실험 장면에서는 안리쓰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NA) MS46122B가 주요 계측 장비로 활용됐으며, 소형 장비에서의 고정밀 측정 성능을 입증했다. 실험에서는 안리쓰의 2-port VNA인 MS46122B를 이용해 RIS 필름을 부착한 유리와 일반 유리 간의 S-파라미터 및 투과 손실 비교 측정이 진행됐다.

MS46122B는 콤팩트한 USB 타입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로, 최대 43.5GHz까지 지원하며 복잡한 테스트 환경 없이도 실험실 및 현장 환경 모두에서 안정적이고 반복성 높은 측정이 가능하다.

안리쓰 VNA는 이미 다양한 연구기관 및 산업 현장에서 고주파 소재, 안테나, 전파 투과 특성 측정에 활용되고 있으며, RIS 및 메타표면 기술의 성능 정량화를 위한 핵심 측정 장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5G-Advanced 및 6G 시대를 대비한 mmWave, FR2, FR3 대역까지 대응 가능한 확장성을 갖추고 있어 기술 상용화를 준비 중인 연구팀에 이상적인 계측 솔루션이다.

안리쓰는 RIS 기술은 고주파 통신에서의 실내 커버리지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안리쓰의 MS46122B는 공간 제약이 있는 실험 환경에서도 고신뢰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소형 고성능 VNA로, RIS 기술의 실효성 검증과 제품화 준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레거시(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연승은 차장  02-6259-73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768349315_20250409120806_81277869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리쓰의 MS46122B를 이용한 RIS 필름을 부착한 유리와 일반 유리 간의 S-파라미터 및 투과 손실 비교 측정 모습</figcaption></figure></div>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안리쓰(Anritsu)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NA) ‘MS46122B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s46122b)’를 활용한 ETRI 실내투과형 RIS (Reconfigurable Intelligent Surface, 재구성 지능형 표면) 기술 실험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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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고주파 통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RIS 기술 연구에 있어 정확하고 유연한 측정 환경이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RIS는 고주파 신호의 실내 통과를 돕는 기술로, 특히 건물 유리창을 통한 밀리미터파(mmWave) 통신에서 발생하는 전파 감쇠 문제 해결에 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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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 개발된 ETRI의 기술은 투명한 PET 필름 형태의 초소형 안테나 배열을 창호에 부착해 별도의 중계기 없이도 신호 투과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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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가 공개한 실내 통신용 투명 RIS 기술 실험 장면에서는 안리쓰의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VNA) MS46122B가 주요 계측 장비로 활용됐으며, 소형 장비에서의 고정밀 측정 성능을 입증했다. 실험에서는 안리쓰의 2-port VNA인 MS46122B를 이용해 RIS 필름을 부착한 유리와 일반 유리 간의 S-파라미터 및 투과 손실 비교 측정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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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46122B는 콤팩트한 USB 타입 벡터 네트워크 분석기로, 최대 43.5GHz까지 지원하며 복잡한 테스트 환경 없이도 실험실 및 현장 환경 모두에서 안정적이고 반복성 높은 측정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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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 VNA는 이미 다양한 연구기관 및 산업 현장에서 고주파 소재, 안테나, 전파 투과 특성 측정에 활용되고 있으며, RIS 및 메타표면 기술의 성능 정량화를 위한 핵심 측정 장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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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5G-Advanced 및 6G 시대를 대비한 mmWave, FR2, FR3 대역까지 대응 가능한 확장성을 갖추고 있어 기술 상용화를 준비 중인 연구팀에 이상적인 계측 솔루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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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는 RIS 기술은 고주파 통신에서의 실내 커버리지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안리쓰의 MS46122B는 공간 제약이 있는 실험 환경에서도 고신뢰 측정을 가능하게 하는 소형 고성능 VNA로, RIS 기술의 실효성 검증과 제품화 준비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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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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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레거시(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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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연승은 차장  02-6259-733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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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2768349315_20250409120806_81277869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4: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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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창작극 ‘관옥, 천년의 사랑’ 공연… 1500년 전 백제 사랑 이야기 공주 무대에서 부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69</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6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4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연극 ‘대호, 김종서’ 중 한 장면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가 ‘2025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주시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백제 시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창작극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은 약 1500년 전, 사랑하는 연인이 영원한 사랑의 증표로 나눈 ‘옥 부절’이라는 역사적 소재에서 출발했으며, 시간을 초월한 사랑과 신뢰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연극은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그 뒤를 따른 아내의 슬픈 운명, 그리고 1500년 후 우연히 맞춰진 옥 조각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가 다시 세상에 드러나는 과정을 흥미롭게 펼쳐낸다. 특히 한성백제가 웅진(현재의 공주)으로 도읍을 옮기는 중요한 시기, 공주 수촌리라는 역사적 장소를 배경으로 당시 사람들의 삶과 고뇌를 연극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작품의 극작 및 연출을 맡은 필통창작센터 김효섭 대표는 “이번 창작극을 통해 단순한 유물 기반의 이야기가 아닌, 그 안에 담긴 인간적인 감정과 시대적 변화를 함께 전달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을 공주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상품 공연으로 발전시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5년 10월, 관객들에게 역사와 예술이 융합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은 공주시의 문화적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극단 필통창작센터 소개
극단 필통창작센터는 Feel(필:느낌)이 通(통할 통)하는 사람들이 예술로 공감하고 표현하는 문화공동체다. 필통창작센터는 예술 관련 분야를 전공한 전문가들로 구성 공연과 문화예술교육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예술을 접목시켜 문화의 향기로 살맛이 나는 세상을 꿈꾸는 문화예술 공연단체다.
언론연락처: 극단 필통창작센터 홍보팀 서율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009880026_20250409122600_895183987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4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연극 ‘대호, 김종서’ 중 한 장면</figcaption>
   </figure>
</div>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가 ‘2025년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주시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백제 시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창작극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br /><br />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은 약 1500년 전, 사랑하는 연인이 영원한 사랑의 증표로 나눈 ‘옥 부절’이라는 역사적 소재에서 출발했으며, 시간을 초월한 사랑과 신뢰의 가치를 감동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
이 연극은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그 뒤를 따른 아내의 슬픈 운명, 그리고 1500년 후 우연히 맞춰진 옥 조각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가 다시 세상에 드러나는 과정을 흥미롭게 펼쳐낸다. 특히 한성백제가 웅진(현재의 공주)으로 도읍을 옮기는 중요한 시기, 공주 수촌리라는 역사적 장소를 배경으로 당시 사람들의 삶과 고뇌를 연극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br /><br />
작품의 극작 및 연출을 맡은 필통창작센터 김효섭 대표는 “이번 창작극을 통해 단순한 유물 기반의 이야기가 아닌, 그 안에 담긴 인간적인 감정과 시대적 변화를 함께 전달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을 공주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상품 공연으로 발전시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br /><br />
2025년 10월, 관객들에게 역사와 예술이 융합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관옥(冠玉), 천년의 사랑’은 공주시의 문화적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극단 필통창작센터 소개<br /><br />
극단 필통창작센터는 Feel(필:느낌)이 通(통할 통)하는 사람들이 예술로 공감하고 표현하는 문화공동체다. 필통창작센터는 예술 관련 분야를 전공한 전문가들로 구성 공연과 문화예술교육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예술을 접목시켜 문화의 향기로 살맛이 나는 세상을 꿈꾸는 문화예술 공연단체다.<br /><br />
언론연락처: 극단 필통창작센터 홍보팀 서율 실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2009880026_20250409122600_89518398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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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6:4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3:39:4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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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스24, 오리지널 통해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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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나태주 시인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나태주 시인의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예스24 오리지널’에서 최초 공개하고, 연재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라는 세 줄의 시로 깊은 감동을 전한 ‘풀꽃’의 시인 나태주의 신작이다. 지난 2021년 진행된 ‘EBS 클래스e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의 강연 내용과 스웨덴의 국민 화가 칼 라르손의 회화가 어우러져 특별한 책으로 재탄생했다.

예스24는 크레마클럽의 콘텐츠 연재 서비스 ‘예스24 오리지널’을 통해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선공개했다. 연재는 매주 월요일 총 4회차에 걸쳐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연재 종료 후에는 크레마클럽 eBook 단행본 서비스와 함께 종이책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번 책은 인생의 지침이 됐던 할머니의 말씀부터 교직 생활, 서툴렀던 사랑, 죽음의 목전까지 가며 깨달은 삶의 진실까지 시와 평생을 함께한 나태주 시인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 대신 사랑해 주자는 메시지와 함께 독자들에게 건네는 격려를 담았다.

예스24는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오리지널 연재를 기념해 오는 4월 21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태주 시인에게 받고 싶은 인생 조언을 댓글로 남기는 독자 중 100명을 추첨해 YES상품권 1000원을 선물한다.

댓글 이벤트 참여 후 한줄평을 남기는 독자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연재 1화를 읽고 한줄평을 남긴 독자 중 한 명을 선정해 나태주 시인과 메일로 직접 인생 고민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며, 예스24의 초경량 eBook 리더기 ‘크레마 페블’도 함께 증정한다.

예스24 정진아 크레마클럽팀장은 “현대 한국 시인 중 전 세대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는 나태주 작가의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예스24 오리지널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신작을 통해 ‘풀꽃 시인’ 나태주 작가 특유의 다정한 응원과 따뜻한 시선을 독자 여러분이 마음 깊이 되새기고, 삶의 위안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스24 오리지널’은 예스24의 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에서 선보이는 대표 콘텐츠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와 협업해 다채로운 신작을 독점 연재로 공개한다. 지난해 인기 SF 작가 천선란의 첫 단독 에세이 ‘아무튼, 디지몬’과 고수리 작가의 첫 장편 소설 ‘까멜리아 싸롱’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이규석 선임 070-4367-17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025375326_20250409153110_33630971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나태주 시인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figcaption></figure></div>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나태주 시인의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예스24 오리지널’에서 최초 공개하고, 연재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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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라는 세 줄의 시로 깊은 감동을 전한 ‘풀꽃’의 시인 나태주의 신작이다. 지난 2021년 진행된 ‘EBS 클래스e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의 강연 내용과 스웨덴의 국민 화가 칼 라르손의 회화가 어우러져 특별한 책으로 재탄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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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는 크레마클럽의 콘텐츠 연재 서비스 ‘예스24 오리지널’을 통해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선공개했다. 연재는 매주 월요일 총 4회차에 걸쳐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연재 종료 후에는 크레마클럽 eBook 단행본 서비스와 함께 종이책이 출간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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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인생의 지침이 됐던 할머니의 말씀부터 교직 생활, 서툴렀던 사랑, 죽음의 목전까지 가며 깨달은 삶의 진실까지 시와 평생을 함께한 나태주 시인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는 것 대신 사랑해 주자는 메시지와 함께 독자들에게 건네는 격려를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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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는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 오리지널 연재를 기념해 오는 4월 21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태주 시인에게 받고 싶은 인생 조언을 댓글로 남기는 독자 중 100명을 추첨해 YES상품권 1000원을 선물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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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벤트 참여 후 한줄평을 남기는 독자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연재 1화를 읽고 한줄평을 남긴 독자 중 한 명을 선정해 나태주 시인과 메일로 직접 인생 고민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며, 예스24의 초경량 eBook 리더기 ‘크레마 페블’도 함께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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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정진아 크레마클럽팀장은 “현대 한국 시인 중 전 세대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는 나태주 작가의 신작 ‘나태주의 풀꽃 인생수업’을 예스24 오리지널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신작을 통해 ‘풀꽃 시인’ 나태주 작가 특유의 다정한 응원과 따뜻한 시선을 독자 여러분이 마음 깊이 되새기고, 삶의 위안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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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오리지널’은 예스24의 eBook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에서 선보이는 대표 콘텐츠로, 다양한 장르의 작가와 협업해 다채로운 신작을 독점 연재로 공개한다. 지난해 인기 SF 작가 천선란의 첫 단독 에세이 ‘아무튼, 디지몬’과 고수리 작가의 첫 장편 소설 ‘까멜리아 싸롱’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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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예스24 홍보대행 리앤컴 이규석 선임 070-4367-176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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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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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025375326_20250409153110_33630971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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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5:48: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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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주삼다수, 배우 박보영과 함께 ‘믿으니까, 좋아마심’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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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주삼다수 2025 광고 캠페인 ‘믿으니까 좋아마심’ 캡처제주삼다수가 출시 27주년을 맞아 2025년 새로운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배우 박보영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소통에 나선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청정’과 ‘신뢰’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하면서, 소비자와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통해 공감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브랜드 방향성에 발맞춰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제주삼다수가 올해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CM송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익숙하고 편안한 멜로디에 제주삼다수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와 브랜드 세계관을 함께 전달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캠페인의 시작점이 될 신규 모델 박보영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제주삼다수가 추구하는 ‘신뢰’와 ‘청정’의 가치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믿음’을 보다 친근하고 유쾌하게 전달코자 한다.

새롭게 공개될 제주삼다수 TV CF는 모델 박보영과 제주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담아냈다. 특히 실제 제주에 거주하는 일반인들을 섭외해 남녀노소 모두 제주삼다수를 믿고 마시며 좋아하는 모습을 통해 대표 생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진정성 있게 드러냈다. 또한 제주 자연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담은 영상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인 ‘청정’을 강조한다.

이번 광고에서 사용된 CM송은 제주 창작 동요 ‘좋아마시’에 제주삼다수 브랜드 가치를 담아 편곡해 ‘믿으니까, 좋아마심’이라는 메시지를 제주 사투리를 활용해 경쾌하게 담아냈다. 박보영과 함께한 첫 광고 영상은 10일 자정 제주삼다수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지상파, 케이블 TV,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국 단위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스타그램 ‘좋아마심 Song 챌린지’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지난 27년간 한결같은 품질로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온 제주삼다수가 앞으로도 ‘믿음’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펼쳐갈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2025년 2월 누계 기준 시장 점유율 40.4%를 기록하며 국내 생수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출시 이후 27년간 변함없는 맛과 품질로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최희경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52047_39510482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주삼다수 2025 광고 캠페인 ‘믿으니까 좋아마심’ 캡처</figcaption></figure></div>제주삼다수가 출시 27주년을 맞아 2025년 새로운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배우 박보영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소통에 나선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청정’과 ‘신뢰’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하면서, 소비자와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통해 공감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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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브랜드 방향성에 발맞춰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제주삼다수가 올해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CM송으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익숙하고 편안한 멜로디에 제주삼다수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와 브랜드 세계관을 함께 전달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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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캠페인의 시작점이 될 신규 모델 박보영은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로, 제주삼다수가 추구하는 ‘신뢰’와 ‘청정’의 가치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믿음’을 보다 친근하고 유쾌하게 전달코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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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공개될 제주삼다수 TV CF는 모델 박보영과 제주도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담아냈다. 특히 실제 제주에 거주하는 일반인들을 섭외해 남녀노소 모두 제주삼다수를 믿고 마시며 좋아하는 모습을 통해 대표 생수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진정성 있게 드러냈다. 또한 제주 자연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담은 영상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인 ‘청정’을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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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에서 사용된 CM송은 제주 창작 동요 ‘좋아마시’에 제주삼다수 브랜드 가치를 담아 편곡해 ‘믿으니까, 좋아마심’이라는 메시지를 제주 사투리를 활용해 경쾌하게 담아냈다. 박보영과 함께한 첫 광고 영상은 10일 자정 제주삼다수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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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상파, 케이블 TV, 디지털, 옥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국 단위 캠페인을 전개하고, 인스타그램 ‘좋아마심 Song 챌린지’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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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백경훈 사장은 “지난 27년간 한결같은 품질로 소비자의 신뢰를 쌓아온 제주삼다수가 앞으로도 ‘믿음’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제주삼다수는 박보영과 함께 펼쳐갈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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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주삼다수는 2025년 2월 누계 기준 시장 점유율 40.4%를 기록하며 국내 생수 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출시 이후 27년간 변함없는 맛과 품질로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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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최희경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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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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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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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물산-중부고용노동청, 건설현장 안전 전방위 협력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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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협약식 이후 스마트 안전 기술 시연을 둘러보고 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하 중부고용노동청)과 9일 인천 연수구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현장에서 건설현장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삼성물산과 중부고용노동청은 △드론을 활용한 건설장비 점검 △AI 기반 중장비 위험 알림 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발굴해 건설 현장에 적용해 가기로 했다.

무엇보다 경영진이 건설 현장 점검 등 직접 안전 활동을 주도해 안전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고 임금 체불 방지와 근로자 권익 보호에도 상호 협력을 확대해 가기로 했다.

삼성물산은 건설현장 안전 강화 정책에 발맞춰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도입해 현장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CEO, CSO(최고안전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이 올해 3개월간 30여회가 넘는 현장점검을 진행하는 등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민길수 중부고용노동청장은 “삼성물산이 선제적으로 스마트 안전 기술을 도입하고 경영진 중심의 안전 활동을 추진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고용노동부와 삼성물산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건설현장 안전 문화 확산과 건설업계 전체의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상국 삼성물산 주택개발사업부장은 “안전은 기업의 최우선 가치이며, 건설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한 건설 환경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건설현장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손수근 프로 02-2145-64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085124_411612907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협약식 이후 스마트 안전 기술 시연을 둘러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이하 중부고용노동청)과 9일 인천 연수구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현장에서 건설현장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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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을 통해 삼성물산과 중부고용노동청은 △드론을 활용한 건설장비 점검 △AI 기반 중장비 위험 알림 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발굴해 건설 현장에 적용해 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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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경영진이 건설 현장 점검 등 직접 안전 활동을 주도해 안전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회사와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고 임금 체불 방지와 근로자 권익 보호에도 상호 협력을 확대해 가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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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건설현장 안전 강화 정책에 발맞춰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 도입해 현장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CEO, CSO(최고안전책임자) 등 주요 경영진이 올해 3개월간 30여회가 넘는 현장점검을 진행하는 등 안전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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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길수 중부고용노동청장은 “삼성물산이 선제적으로 스마트 안전 기술을 도입하고 경영진 중심의 안전 활동을 추진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고용노동부와 삼성물산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건설현장 안전 문화 확산과 건설업계 전체의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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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국 삼성물산 주택개발사업부장은 “안전은 기업의 최우선 가치이며, 건설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한 건설 환경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건설현장 안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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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손수근 프로 02-2145-643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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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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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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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01: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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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항공대, 이승세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회장에 명예박사 학위 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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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9일 한국항공대 교내 비전홀(Vision Hall)에서 열린 이승세 SPACE TECHNOLOGY 회장의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이승세 회장과 그 가족이 한국항공대 교직원 및 총동문회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항공대학교가 9일 교내 비전홀에서 이승세 인도네시아 SPACE TECHNOLOGY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한국항공대 80학번 동문인 이 회장은 대학 졸업 직후인 1988년 단돈 1만달러만을 가지고 연고가 없는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현지에서 자수성가한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다. 산업기계부품 판매에서 시작해 LPG용기 생산으로, 다시 발전사업으로 사업영역을 점차 확대해 현재는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청(PLN)에 전력을 공급하는 독립발전사업자(IPP)이자 인도네시아 현지에 발전소를 세우는 건축사업자(EPC)로서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와 자회사 MDT, MSR 등을 성공적으로 경영하는 글로벌 기업인이 됐다.

이 회장은 지난해 8월 한국항공대를 방문해 모교에 10억원을 기부할 뜻을 밝혔었다. 한국항공대는 이러한 이 회장의 헌신과 공헌에 대한 감사하는 뜻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 모교 동문이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 것은 이 회장이 한국항공대 개교 이래 최초 사례다. 명예박사 학위에는 대학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문 공동체의 일원이 됐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은 이날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미국의 유명한 방송인이자 ‘기부의 여왕’으로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의 ‘기부란 지갑을 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것이고, 기부한다는 것은 타인의 삶을 어루만지는 행위’라는 말을 인용해 “이승세 회장이 전달하신 기부금 역시 모교 후배들의 삶을 어루만지며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모교에 보내주신 아낌 없는 사랑은 한국항공대가 글로벌 톱티어(Top-Tier) 항공우주 종합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귀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는 말로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항공대는 이번 발전기금을 교내 학생회관 환경개선 사업에 전액 활용하기로 했다. 기존 학생회관을 스터디카페형 공유 공간으로 바꿔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공간에는 ‘이승세 Zone (가칭)’이라는 이름을 붙여 후배들이 오래도록 선배의 나눔 정신을 기억하게 할 예정이다.

한국항공대는 이날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이외에도 학생회관 앞에 기념 표지석을 세우고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기념식수 행사와 이 회장이 발전기금과 같이 기부한 목련나무 100여 그루가 심긴 ‘이승세 목련길’을 다 함께 걸어보는 캠퍼스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모든 행사에는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 황수찬 대학원장, 이동명 항공·경영대학장 등 교직원과 신대현 총동문회장, 박종래 CEO동문회장 및 CEO회장단, 은퇴 교직원 등이 참석해 이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항공대학교 소개

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KOREA AEROSPAC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우주 종합대학이다. 항공기와 인공위성의 제작과 설계, 정비(MR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의 공학부터 운항, 항공교통관제, 물류,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전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는 강소(强小) 대학이다.

언론연락처: 한국항공대학교 기획홍보팀 최세미 과장  02-300-00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422394484_20250409151117_37642259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9일 한국항공대 교내 비전홀(Vision Hall)에서 열린 이승세 SPACE TECHNOLOGY 회장의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이승세 회장과 그 가족이 한국항공대 교직원 및 총동문회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항공대학교가 9일 교내 비전홀에서 이승세 인도네시아 SPACE TECHNOLOGY (스페이스 테크놀로지)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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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 80학번 동문인 이 회장은 대학 졸업 직후인 1988년 단돈 1만달러만을 가지고 연고가 없는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현지에서 자수성가한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다. 산업기계부품 판매에서 시작해 LPG용기 생산으로, 다시 발전사업으로 사업영역을 점차 확대해 현재는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청(PLN)에 전력을 공급하는 독립발전사업자(IPP)이자 인도네시아 현지에 발전소를 세우는 건축사업자(EPC)로서 스페이스 테크놀로지와 자회사 MDT, MSR 등을 성공적으로 경영하는 글로벌 기업인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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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지난해 8월 한국항공대를 방문해 모교에 10억원을 기부할 뜻을 밝혔었다. 한국항공대는 이러한 이 회장의 헌신과 공헌에 대한 감사하는 뜻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 모교 동문이 명예박사 학위를 받는 것은 이 회장이 한국항공대 개교 이래 최초 사례다. 명예박사 학위에는 대학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학문 공동체의 일원이 됐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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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은 이날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미국의 유명한 방송인이자 ‘기부의 여왕’으로 불리는 오프라 윈프리의 ‘기부란 지갑을 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여는 것이고, 기부한다는 것은 타인의 삶을 어루만지는 행위’라는 말을 인용해 “이승세 회장이 전달하신 기부금 역시 모교 후배들의 삶을 어루만지며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모교에 보내주신 아낌 없는 사랑은 한국항공대가 글로벌 톱티어(Top-Tier) 항공우주 종합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귀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는 말로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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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는 이번 발전기금을 교내 학생회관 환경개선 사업에 전액 활용하기로 했다. 기존 학생회관을 스터디카페형 공유 공간으로 바꿔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창의·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공간에는 ‘이승세 Zone (가칭)’이라는 이름을 붙여 후배들이 오래도록 선배의 나눔 정신을 기억하게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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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는 이날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이외에도 학생회관 앞에 기념 표지석을 세우고 나무 한 그루를 심는 기념식수 행사와 이 회장이 발전기금과 같이 기부한 목련나무 100여 그루가 심긴 ‘이승세 목련길’을 다 함께 걸어보는 캠퍼스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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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사에는 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 황수찬 대학원장, 이동명 항공·경영대학장 등 교직원과 신대현 총동문회장, 박종래 CEO동문회장 및 CEO회장단, 은퇴 교직원 등이 참석해 이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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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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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KOREA AEROSPAC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우주 종합대학이다. 항공기와 인공위성의 제작과 설계, 정비(MR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의 공학부터 운항, 항공교통관제, 물류,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전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는 강소(强小) 대학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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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항공대학교 기획홍보팀 최세미 과장  02-300-004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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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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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422394484_20250409151117_37642259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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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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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셀바이오휴먼텍 ‘유브이셀 슈퍼콜라겐 리프팅 마스크’ GS홈쇼핑서 완판 브랜드 등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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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셀바이오휴먼텍이 국내&nbsp;최초&nbsp;수용성&nbsp;하이드로겔을&nbsp;적용시켜 피부 영양 흡수력을 높인 리프팅&nbsp;마스크 ‘유브이셀 슈퍼콜라겐 리프팅 마스크’를 출시했다
   

셀바이오휴먼텍은&nbsp;GS홈쇼핑을&nbsp;통해 론칭한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가&nbsp;완판을&nbsp;기록했다고&nbsp;9일&nbsp;밝혔다.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는 마스크팩 시트 소재 전문 기업인 셀바이오휴먼텍이 새롭게&nbsp;기획한&nbsp;제품으로, 국내&nbsp;최초&nbsp;수용성&nbsp;하이드로겔을&nbsp;적용시켜 피부 영양 흡수력을 높인 리프팅&nbsp;마스크다. 이 제품은 ‘청담 에스테틱 20여년 노하우를 담은 아이스 압박 밴드 관리 원리를 그대로 담아 탄생’이라는 슬로건으로 GS홈쇼핑에서 단독 판매돼 지난 3월 31일 방송&nbsp;3회만에 완판됐다.
셀바이오휴먼텍은 ‘완판 신화’에 따른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의 추가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GS홈쇼핑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브이셀 슈퍼콜라겐 리프팅 마스크’는 현재 GS홈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셀바이오휴먼텍 이권선 대표이사는 “소비자 니즈와 화장품&nbsp;성분&nbsp;최신 트렌드에 맞춰 슈퍼&nbsp;콜라겐 및 각종&nbsp;고가의&nbsp;앰플&nbsp;성분&nbsp;등을&nbsp;함유한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를 출시했다”며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는 독자적인&nbsp;원단을&nbsp;접목해&nbsp;타사 유사&nbsp;제품과&nbsp;확연한 차별점을&nbsp;뒀고, 이는 국내&nbsp;유명&nbsp;피부관리숍과의 협업을 통해&nbsp;뛰어난&nbsp;압박 리프팅 및 보습 효과를&nbsp;입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셀바이호휴먼텍은 화장품 산업의 10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비건 클린뷰티 브랜드 ‘루솜(Lusom)’을 론칭한 바 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단순한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루솜’ 론칭을 시작으로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셀바이오휴먼텍 소개
셀바이오휴먼텍은 기존 소재의 분자 구조를 개질해 새로운 섬유 소재를 개발한 업체다. 주력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마스크팩 시트다. 마스크팩 시트는 대부분 일본 및 중국에서의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이었으나 셀바이오휴먼텍의 마스크팩 섬유 소재의 개발로 국내 마스크팩 섬유 소재 시장의 수입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마스크팩 시트 제조 외에 마스크팩 섬유 소재 제조 시 활용되는 수용성 기술과 투명성을 부과하는 기술을 응용해 인체 친화적 습윤 환경 조성 능력을 높이는 콘셉트로 타 제품 대비 우수한 투명성의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류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셀바이오휴먼텍 경영본부 성유화 대리 031-8044-71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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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셀바이오휴먼텍이 국내&nbsp;최초&nbsp;수용성&nbsp;하이드로겔을&nbsp;적용시켜 피부 영양 흡수력을 높인 리프팅&nbsp;마스크 ‘유브이셀 슈퍼콜라겐 리프팅 마스크’를 출시했다</figcaption>
   </figure>
</div>
셀바이오휴먼텍은&nbsp;GS홈쇼핑을&nbsp;통해 론칭한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가&nbsp;완판을&nbsp;기록했다고&nbsp;9일&nbsp;밝혔다.<br /><br />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는 마스크팩 시트 소재 전문 기업인 셀바이오휴먼텍이 새롭게&nbsp;기획한&nbsp;제품으로, 국내&nbsp;최초&nbsp;수용성&nbsp;하이드로겔을&nbsp;적용시켜 피부 영양 흡수력을 높인 리프팅&nbsp;마스크다. 이 제품은 ‘청담 에스테틱 20여년 노하우를 담은 아이스 압박 밴드 관리 원리를 그대로 담아 탄생’이라는 슬로건으로 GS홈쇼핑에서 단독 판매돼 지난 3월 31일 방송&nbsp;3회만에 완판됐다.<br /><br />
셀바이오휴먼텍은 ‘완판 신화’에 따른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의 추가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GS홈쇼핑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브이셀 슈퍼콜라겐 리프팅 마스크’는 현재 GS홈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br /><br />
셀바이오휴먼텍 이권선 대표이사는 “소비자 니즈와 화장품&nbsp;성분&nbsp;최신 트렌드에 맞춰 슈퍼&nbsp;콜라겐 및 각종&nbsp;고가의&nbsp;앰플&nbsp;성분&nbsp;등을&nbsp;함유한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를 출시했다”며 “‘유브이셀&nbsp;슈퍼콜라겐&nbsp;리프팅&nbsp;마스크’는 독자적인&nbsp;원단을&nbsp;접목해&nbsp;타사 유사&nbsp;제품과&nbsp;확연한 차별점을&nbsp;뒀고, 이는 국내&nbsp;유명&nbsp;피부관리숍과의 협업을 통해&nbsp;뛰어난&nbsp;압박 리프팅 및 보습 효과를&nbsp;입증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br /><br />
한편 셀바이호휴먼텍은 화장품 산업의 10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비건 클린뷰티 브랜드 ‘루솜(Lusom)’을 론칭한 바 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단순한 화장품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루솜’ 론칭을 시작으로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br /><br />
셀바이오휴먼텍 소개<br /><br />
셀바이오휴먼텍은 기존 소재의 분자 구조를 개질해 새로운 섬유 소재를 개발한 업체다. 주력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마스크팩 시트다. 마스크팩 시트는 대부분 일본 및 중국에서의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이었으나 셀바이오휴먼텍의 마스크팩 섬유 소재의 개발로 국내 마스크팩 섬유 소재 시장의 수입 의존도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마스크팩 시트 제조 외에 마스크팩 섬유 소재 제조 시 활용되는 수용성 기술과 투명성을 부과하는 기술을 응용해 인체 친화적 습윤 환경 조성 능력을 높이는 콘셉트로 타 제품 대비 우수한 투명성의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류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셀바이오휴먼텍 경영본부 성유화 대리 031-8044-7167 <b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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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31620_91115397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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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10:05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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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뇌와 기계의 연결, 인간의 미래를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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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PCTP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뉴럴링크’ 임창환 저자(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초청 강연 포스터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에서는 과학의 달을 맞아,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 강연’의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APCTP에서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10권*을 대상으로 도서의 저자, 역자 또는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총 10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 △폭염 살인(제프 구델) △1초의 탄생(체드 오젤) △세 개의 쿼크(김현철) △물질의 세계(에드 콘웨이) △한글과 타자기(김태호) △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김재경) △뉴럴 링크(임창환) △찬란한 멸종(이정모)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당신은 화성으로 떠날 수 없다(아마데오 발비)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APCTP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중 하나인 ‘뉴럴링크’의 임창환 저자(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교수)를 초청해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간의 뇌와 기계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우리 삶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저자와의 소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나누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도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경북 김천시 혁실6로 31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

강연 상세 일정 및 장소 등의 내용은 APCTP 과학웹진 ‘크로스로드’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 크로스로드 웹사이트 : https://crossroads.apctp.org/
** 참가 신청 링크 : https://forms.gle/LPviaSyZPirzLMkZ6

사사키 소장은 “이번 강연이 복잡한 뇌과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미래 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의 달을 맞아 강연뿐 아니라 도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PCTP는 경상북도와 과학문화확산 협력체계구축사업을 수행하며, 과학관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문화적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정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R&D)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 성과물에 따른 과학 콘텐츠의 성과확산 및 사회 환원을 통해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소개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19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 이론물리학자들과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한국, 호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라오스,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19개국이다.

언론연락처: 아태이론물리센터 김지훈 담당 054-279-1288   문의 054-279-12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380237679_20250409114246_679828157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PCTP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뉴럴링크’ 임창환 저자(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교수) 초청 강연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에서는 과학의 달을 맞아,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저자 강연’의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APCTP에서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10권*을 대상으로 도서의 저자, 역자 또는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총 10회에 걸쳐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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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살인(제프 구델) △1초의 탄생(체드 오젤) △세 개의 쿼크(김현철) △물질의 세계(에드 콘웨이) △한글과 타자기(김태호) △수학이 생명의 언어라면(김재경) △뉴럴 링크(임창환) △찬란한 멸종(이정모) △한국인의 기원(박정재) △당신은 화성으로 떠날 수 없다(아마데오 발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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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오후 7시 30분, APCTP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도서 중 하나인 ‘뉴럴링크’의 임창환 저자(한양대학교 전기생체공학부 교수)를 초청해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인간의 뇌와 기계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우리 삶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저자와의 소통 시간을 통해 궁금증을 나누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도서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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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김천시 혁실6로 31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세미나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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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상세 일정 및 장소 등의 내용은 APCTP 과학웹진 ‘크로스로드’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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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스로드 웹사이트 : https://crossroads.apctp.org/<br />
** 참가 신청 링크 : https://forms.gle/LPviaSyZPirzLMkZ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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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소장은 “이번 강연이 복잡한 뇌과학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미래 기술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과학의 달을 맞아 강연뿐 아니라 도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기초과학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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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PCTP는 경상북도와 과학문화확산 협력체계구축사업을 수행하며, 과학관을 포함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문화적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정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R&D)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 성과물에 따른 과학 콘텐츠의 성과확산 및 사회 환원을 통해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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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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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19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 이론물리학자들과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한국, 호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라오스,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19개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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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태이론물리센터 김지훈 담당 054-279-1288   문의 054-279-129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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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2380237679_20250409114246_679828157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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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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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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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굿모닝아이텍,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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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데이 AD 진단 서비스’ 신청 접수 포스터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AD 보안 전문기업 네오아이앤이와 함께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는 굿모닝아이텍과 네오아이앤이에 소속된 AD 전문 진단 컨설턴트가 해당 서비스를 신청한 기업에 방문해 △서비스 소개 △AD 진단 수행 △결과 보고 △취약점 리뷰 순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준비 없이 AD 진단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으며, 진단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이내다.

해당 서비스는 120+개의 AD 보안 평가 지표를 이용해 신청기업의 AD 보안 수준을 수치화해 보여준다. 신청 기업은 서비스를 통해 제공받는 ‘주요 취약점 식별 정보’를 토대로 체계적인 개선 계획 수립 및 보안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이점이 있다.

굿모닝아이텍 클라우드보안사업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윤영한 부사장은 “AD 보안 취약점은 기업의 정보 자산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요소”라며 “이번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를 통해 많은 기업이 손쉽게 보안 수준을 진단하고, 사전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는 포스터 내 QR코드 혹은 하단의 ‘신청하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신청하기 : https://forms.gle/kR66tqEAr3LwwBKG9

굿모닝아이텍 소개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클라우드, 정보보호, 빅데이터, AI 전문기업이다. 가상화를 위한 브이엠웨어 바이 브로드컴을 비롯해 SCP, 네이버 클라우드, GCP, AWS, 에저 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 서버 스토리지 솔루션,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빔, 그리고 빅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데라와 머신러닝을 위한 GPU 전문 기업 엔비디아 등 IT 인프라 구성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정보보호 분야에서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아카마이, 네트워크 이상 행위 실시간 탐지 및 포렌식 솔루션 넷위트니스, 통합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APPM, 통합 인증보안 솔루션 그리핀타워 등 업계를 리딩하는 정보보안 솔루션을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굿모닝아이텍 전략기획마케팅본부 안예빈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717419137_20250407150021_430639118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원데이 AD 진단 서비스’ 신청 접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AD 보안 전문기업 네오아이앤이와 함께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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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는 굿모닝아이텍과 네오아이앤이에 소속된 AD 전문 진단 컨설턴트가 해당 서비스를 신청한 기업에 방문해 △서비스 소개 △AD 진단 수행 △결과 보고 △취약점 리뷰 순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준비 없이 AD 진단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으며, 진단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이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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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는 120+개의 AD 보안 평가 지표를 이용해 신청기업의 AD 보안 수준을 수치화해 보여준다. 신청 기업은 서비스를 통해 제공받는 ‘주요 취약점 식별 정보’를 토대로 체계적인 개선 계획 수립 및 보안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이점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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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 클라우드보안사업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윤영한 부사장은 “AD 보안 취약점은 기업의 정보 자산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요소”라며 “이번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를 통해 많은 기업이 손쉽게 보안 수준을 진단하고, 사전 대응 전략을 세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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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데이 AD 진단 서비스는 포스터 내 QR코드 혹은 하단의 ‘신청하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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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하기 : https://forms.gle/kR66tqEAr3LwwBKG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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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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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클라우드, 정보보호, 빅데이터, AI 전문기업이다. 가상화를 위한 브이엠웨어 바이 브로드컴을 비롯해 SCP, 네이버 클라우드, GCP, AWS, 에저 클라우드, 델 테크놀로지스 서버 스토리지 솔루션, 백업 및 재해복구를 위한 빔, 그리고 빅데이터 플랫폼 클라우데라와 머신러닝을 위한 GPU 전문 기업 엔비디아 등 IT 인프라 구성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정보보호 분야에서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아카마이, 네트워크 이상 행위 실시간 탐지 및 포렌식 솔루션 넷위트니스, 통합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APPM, 통합 인증보안 솔루션 그리핀타워 등 업계를 리딩하는 정보보안 솔루션을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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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굿모닝아이텍 전략기획마케팅본부 안예빈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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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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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717419137_20250407150021_430639118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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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글로벌 스탠다드 보안 역량 재입증… ISO 27001·27701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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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웅제약 전경대웅제약이 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을 갱신하며 ‘글로벌 스탠다드’ 보안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BSI코리아로부터 회사 기밀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인 ‘ISO 27001’와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 ‘ISO 27701’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증 범위는 의약품 R&D 및 제조·사업개발로 용인 대웅생명과학연구소, 대웅바이오센터는 물론 국내 최고의 스마트팩토리 오송공장, FDA cGMP 인증받은 나보타 공장 및 향남공장, 서울 삼성동 본사 오피스까지 관련된 모든 사업장에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의약품 R&D와 바이오 데이터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정보보호의 중요성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유럽 등 메인스트림 시장에서는 정보보안 관련 규제와 감사 기준이 강화되며,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에게 정보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되고 있다. 따라서 대웅제약처럼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활발히 추진하는 기업에게 정보보안은 핵심 자산이다. 글로벌 시장에선 연구 데이터와 임상시험 정보 같은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역량이 곧 ‘신뢰’와 직결된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하고 영국왕립표준협회(BSI)가 인증하는 국제 정보보호 분야 최고 수준 표준이다. △회사의 기밀정보보호 체계나 절차 등과 조직적 통제 영역 △임직원이나 퇴사자 등 사람에 대한 기밀정보보호 통제를 점검하는 인적 통제영역 △출입 관리 등 물리적인 보안과 관련된 물리적 통제영역 △IT 및 기술과 관련된 기술적 통제영역 등 4가지 영역을 기준으로 93개 항목에 대해 국제심판원들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한다.

ISO 27701은 ISO 27001의 확장 규격으로, 임상 데이터를 포함한 개인정보 처리에 필요한 관리 기준과 통제 항목을 추가한 국제표준이다. 이 인증은 기업이 수립한 개인정보보호 체계, 실행 수준, 통제 방법 등을 기반으로 실제 운영의 신뢰성과 완성도를 검증한다.

대웅제약은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22년 제약업계 최초로 두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매 해 사후 심사를 통해 보안체계 유효성을 검증 받았으며 최신 요구사항을 반영한 이번 갱신 심사 통과를 통해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

대웅제약은 전사 정보보호 강화의 일환으로 조직적, 인적, 물리적, 기술적 통제 영역에 걸쳐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체계적인 개선 로드맵을 수립해 이행하고 있다. 또한 내부 시스템과 네트워크에 대한 모의해킹을 진행해 잠재적인 보안 위협을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제거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개선 로드맵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강력한 보안 체계를 지속 강화하는 한편 클라우드 보안 체계 구축, 임직원 보안 인식 프로그램 확대 등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웅제약과 파트너사의 연구 데이터 등 주요 정보 자산과 임상 실험 데이터와 같은 개인정보의 유출을 원천 차단할 것”이라며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체계 개선 로드맵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과장 02-2190-69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083928_29390578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웅제약 전경</figcaption></figure></div>대웅제약이 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을 갱신하며 ‘글로벌 스탠다드’ 보안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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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BSI코리아로부터 회사 기밀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인 ‘ISO 27001’와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 ‘ISO 27701’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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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범위는 의약품 R&D 및 제조·사업개발로 용인 대웅생명과학연구소, 대웅바이오센터는 물론 국내 최고의 스마트팩토리 오송공장, FDA cGMP 인증받은 나보타 공장 및 향남공장, 서울 삼성동 본사 오피스까지 관련된 모든 사업장에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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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R&D와 바이오 데이터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정보보호의 중요성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특히 미국·유럽 등 메인스트림 시장에서는 정보보안 관련 규제와 감사 기준이 강화되며,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에게 정보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 요건이 되고 있다. 따라서 대웅제약처럼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활발히 추진하는 기업에게 정보보안은 핵심 자산이다. 글로벌 시장에선 연구 데이터와 임상시험 정보 같은 중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역량이 곧 ‘신뢰’와 직결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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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하고 영국왕립표준협회(BSI)가 인증하는 국제 정보보호 분야 최고 수준 표준이다. △회사의 기밀정보보호 체계나 절차 등과 조직적 통제 영역 △임직원이나 퇴사자 등 사람에 대한 기밀정보보호 통제를 점검하는 인적 통제영역 △출입 관리 등 물리적인 보안과 관련된 물리적 통제영역 △IT 및 기술과 관련된 기술적 통제영역 등 4가지 영역을 기준으로 93개 항목에 대해 국제심판원들의 면밀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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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27701은 ISO 27001의 확장 규격으로, 임상 데이터를 포함한 개인정보 처리에 필요한 관리 기준과 통제 항목을 추가한 국제표준이다. 이 인증은 기업이 수립한 개인정보보호 체계, 실행 수준, 통제 방법 등을 기반으로 실제 운영의 신뢰성과 완성도를 검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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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22년 제약업계 최초로 두 인증을 획득했다. 이후 매 해 사후 심사를 통해 보안체계 유효성을 검증 받았으며 최신 요구사항을 반영한 이번 갱신 심사 통과를 통해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다시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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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전사 정보보호 강화의 일환으로 조직적, 인적, 물리적, 기술적 통제 영역에 걸쳐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체계적인 개선 로드맵을 수립해 이행하고 있다. 또한 내부 시스템과 네트워크에 대한 모의해킹을 진행해 잠재적인 보안 위협을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제거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br />
<br />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개선 로드맵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강력한 보안 체계를 지속 강화하는 한편 클라우드 보안 체계 구축, 임직원 보안 인식 프로그램 확대 등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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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웅제약과 파트너사의 연구 데이터 등 주요 정보 자산과 임상 실험 데이터와 같은 개인정보의 유출을 원천 차단할 것”이라며 “회사 기밀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체계 개선 로드맵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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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득 과장 02-2190-69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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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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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083928_29390578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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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성광·김가중 사진작가, 말과 모델 특수하이테크 촬영회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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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가중식 페인팅 퍼포먼스사진예술가라면 누구나 다 알만한 서성광, 김가중 두 거장이 300만뷰 기념 대작을 그려내기로 의기투합했다.

두 연출 감독은 오는  4월 19일(토) 연천 코리아승마클럽에서 말들과 함께 모델 촬영회 ‘서성광·김가중의 말들누들 촬영회’(주최 한국사진방송)를 개최한다. 낮 2시부터 시작해 해질녘 아름다운 매직 아워 시간대와 야간 하이테크니컬 촬영까지 이 시대 최고의 작품을 토해내겠다고 벼르고 있다.

퍼포먼스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작품의 주요 콘셉트는 4가지다.

· 말과 인체
: 애마부인을 연상시키는 작품, 격동적인 힘의 상징과 연약한 모델을 대비시킨 작품이 모티브가 된다.

· 이른바 김가중식이라 불리는 화끈한 페인팅 퍼포먼스
: 바디페인팅 하면 섬세한 것이 상식인데 파격적인 페인팅 퍼붓기로 촬영 순간 카리스마가 넘쳐 보기만 해도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

· 매직아워의 아름다운 역광선 조명
: 해질녘엔 색온도가 높아지며 하늘이 신비로운 색감으로 변하는데 인체와 말에 조명을 주면 색감이 대비돼 환상적인 신비로운 작품이 그려진다.

· 야간 멀티스트로보 하이테크닉
: 빛이 없으면 카메라의 셔터를 장시간 열어줄 수 있다. 셔터를 B셔터로 열어두고 스트로보나 펜라이트로 사물을 그리면 기상천외한 테크니컬 작품을 얻을 수 있다. 요령은 B셔터, 조리개8, 감도400, 렌즈의 초점은 수동으로 맞추는 의외로 쉬운 방법으로 고퀄리티의 색다른 작품을 얻을 수 있다.

◇ 300만뷰 기념 서성광·김가중의 말들누들 촬영회

· 일시 : 4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야간까지
· 장소 : 연천 코리아승마클럽
· 일정 :
오후 2시 - 벚꽃과 화사한 드레스의 모델들 그리고 말떼들 (연막 뿜뿜)
오후 3시 - 파우더블러스터, 페인팅 폭발과 바디페인팅 붓으로 그리기, 페인트와 밀가루 범벅의 포츄레이트, 물폭탄 퍼붓기(인체모델 다수)
오후 5시 - 석식 (주최측 제공)
오후 6시 - 매직아워, 역광선 조명 및 멀티스트로보 하이텍 촬영
오후 8시 - 촬영 종료
*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작가들은 오후 1시 이전까지 ‘전곡역’에 도착하면 픽업

한국사진방송 소개

한국사진방송은 2010년 설립해 1만2000명 회원이 소속된 사진작가들이 만든 예술전문 기업이다. 사진교육, 사진촬영 안내, 전시회 기획, 출판 등 사진 및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각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모든 예술을 총망라한 이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 대상과 제3회 국회문화예술초대전을 추진 중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02-763-36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667404926_20250409161019_97067138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가중식 페인팅 퍼포먼스</figcaption></figure></div>사진예술가라면 누구나 다 알만한 서성광, 김가중 두 거장이 300만뷰 기념 대작을 그려내기로 의기투합했다.<br />
<br />
두 연출 감독은 오는  4월 19일(토) 연천 코리아승마클럽에서 말들과 함께 모델 촬영회 ‘서성광·김가중의 말들누들 촬영회’(주최 한국사진방송)를 개최한다. 낮 2시부터 시작해 해질녘 아름다운 매직 아워 시간대와 야간 하이테크니컬 촬영까지 이 시대 최고의 작품을 토해내겠다고 벼르고 있다.<br />
<br />
퍼포먼스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작품의 주요 콘셉트는 4가지다.<br />
<br />
· 말과 인체<br />
: 애마부인을 연상시키는 작품, 격동적인 힘의 상징과 연약한 모델을 대비시킨 작품이 모티브가 된다.<br />
<br />
· 이른바 김가중식이라 불리는 화끈한 페인팅 퍼포먼스<br />
: 바디페인팅 하면 섬세한 것이 상식인데 파격적인 페인팅 퍼붓기로 촬영 순간 카리스마가 넘쳐 보기만 해도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한다.<br />
<br />
· 매직아워의 아름다운 역광선 조명<br />
: 해질녘엔 색온도가 높아지며 하늘이 신비로운 색감으로 변하는데 인체와 말에 조명을 주면 색감이 대비돼 환상적인 신비로운 작품이 그려진다.<br />
<br />
· 야간 멀티스트로보 하이테크닉<br />
: 빛이 없으면 카메라의 셔터를 장시간 열어줄 수 있다. 셔터를 B셔터로 열어두고 스트로보나 펜라이트로 사물을 그리면 기상천외한 테크니컬 작품을 얻을 수 있다. 요령은 B셔터, 조리개8, 감도400, 렌즈의 초점은 수동으로 맞추는 의외로 쉬운 방법으로 고퀄리티의 색다른 작품을 얻을 수 있다.<br />
<br />
◇ 300만뷰 기념 서성광·김가중의 말들누들 촬영회<br />
<br />
· 일시 : 4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야간까지<br />
· 장소 : 연천 코리아승마클럽<br />
· 일정 :<br />
오후 2시 - 벚꽃과 화사한 드레스의 모델들 그리고 말떼들 (연막 뿜뿜)<br />
오후 3시 - 파우더블러스터, 페인팅 폭발과 바디페인팅 붓으로 그리기, 페인트와 밀가루 범벅의 포츄레이트, 물폭탄 퍼붓기(인체모델 다수)<br />
오후 5시 - 석식 (주최측 제공)<br />
오후 6시 - 매직아워, 역광선 조명 및 멀티스트로보 하이텍 촬영<br />
오후 8시 - 촬영 종료<br />
*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작가들은 오후 1시 이전까지 ‘전곡역’에 도착하면 픽업<br />
<br />
한국사진방송 소개<br />
<br />
한국사진방송은 2010년 설립해 1만2000명 회원이 소속된 사진작가들이 만든 예술전문 기업이다. 사진교육, 사진촬영 안내, 전시회 기획, 출판 등 사진 및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각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모든 예술을 총망라한 이 시대의 대표적인 예술가 대상과 제3회 국회문화예술초대전을 추진 중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02-763-365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667404926_20250409161019_97067138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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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의전화복지재단상담센터, 반려동물과의 이별 ‘펫로스 상담’으로 치유한다… 전문역량강화교육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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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펫로스 증후군 내담자를 위한 상담 기법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 그 이상의 존재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별의 순간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상실과 정서적 충격을 안긴다. 일명 ‘펫로스 증후군(Petloss Syndrome)’은 단순한 슬픔을 넘어 우울, 무기력, 삶의 의욕 상실 등 심리적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개인의 감정으로 치부되던 이 문제는 이제,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사랑의전화상담센터가 주관한 ‘펫로스 증후군 내담자 전화상담 기법 교육’이 지난 3월 25일과 4월 8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펫로스 상황을 겪는 이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차 교육에서는 펫로스심리상담센터 ‘안녕’의 조지훈 강사가 인지행동치료(CBT)를 중심으로 한 상담 기법을 소개했으며, 2차 교육에서는 세은심리상담연구소 장현정 상담심리전문가가 공감적 경청과 감정 중심 개입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랑의전화상담센터 정수영 연구원은 “펫로스를 겪는 내담자 중에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다”며 “이번 교육은 그분들의 감정을 더 섬세하게 이해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심정은 이사장이 ‘Pet Bereavement Counselor Diploma (펫로스 심리 상담 자격 과정)’을 이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획했다는 점이다. 심 이사장은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겪어본 사람만이 아는 마음의 결림 같은 것이다. 이 감정을 충분히 말할 수 있는 자리, 다정하게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상담은 그들의 상실을 작게 만들기보다는, 함께 견디는 힘을 기르는 일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향후 펫로스에 특화된 상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한편,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경험한 시민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자조 모임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상담센터는 1981년부터 소외된 이웃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온 사회복지 상담 전문기관으로, ‘Befriending(친구 돼주기)’을 핵심 가치로 삼아 가장 힘든 순간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상담을 실천하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상담센터 소개

사랑의전화는 기존의 카운슬러들과는 다른 비종교적, 비정치적 전화상담을 시작했다. ‘사랑의전화 상담원은 주의 깊게 귀기울이며, 공감해 주고 지지해 준다.’ 이처럼 고통받는 사람과의 ‘동일시’가 바로 사랑의전화의 ‘Befriending (친구 되어주기)’이다. 사랑의전화 상담원은 한 명의 친구가 필요한 사람에게 현명한 친구가 돼 주며, 내담자에게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비판과 충고를 하지 않으며, 내담자가 말하는 그대로를 경청하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상담센터는 이러한 이념과 목적에 동참하는 자원봉사 상담원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고로 1981년도부터 오늘날까지 운영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사랑의전화상담센터 정수영 연구원 02-3272-4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82519_15200695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펫로스 증후군 내담자를 위한 상담 기법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figcaption></figure></div>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 그 이상의 존재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별의 순간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상실과 정서적 충격을 안긴다. 일명 ‘펫로스 증후군(Petloss Syndrome)’은 단순한 슬픔을 넘어 우울, 무기력, 삶의 의욕 상실 등 심리적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개인의 감정으로 치부되던 이 문제는 이제,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사랑의전화상담센터가 주관한 ‘펫로스 증후군 내담자 전화상담 기법 교육’이 지난 3월 25일과 4월 8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펫로스 상황을 겪는 이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정서적 지지와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br />
<br />
1차 교육에서는 펫로스심리상담센터 ‘안녕’의 조지훈 강사가 인지행동치료(CBT)를 중심으로 한 상담 기법을 소개했으며, 2차 교육에서는 세은심리상담연구소 장현정 상담심리전문가가 공감적 경청과 감정 중심 개입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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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상담센터 정수영 연구원은 “펫로스를 겪는 내담자 중에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많다”며 “이번 교육은 그분들의 감정을 더 섬세하게 이해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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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심정은 이사장이 ‘Pet Bereavement Counselor Diploma (펫로스 심리 상담 자격 과정)’을 이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획했다는 점이다. 심 이사장은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겪어본 사람만이 아는 마음의 결림 같은 것이다. 이 감정을 충분히 말할 수 있는 자리, 다정하게 들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상담은 그들의 상실을 작게 만들기보다는, 함께 견디는 힘을 기르는 일이어야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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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향후 펫로스에 특화된 상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는 한편,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경험한 시민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자조 모임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한편,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상담센터는 1981년부터 소외된 이웃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온 사회복지 상담 전문기관으로, ‘Befriending(친구 돼주기)’을 핵심 가치로 삼아 가장 힘든 순간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는 상담을 실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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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복지재단상담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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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전화는 기존의 카운슬러들과는 다른 비종교적, 비정치적 전화상담을 시작했다. ‘사랑의전화 상담원은 주의 깊게 귀기울이며, 공감해 주고 지지해 준다.’ 이처럼 고통받는 사람과의 ‘동일시’가 바로 사랑의전화의 ‘Befriending (친구 되어주기)’이다. 사랑의전화 상담원은 한 명의 친구가 필요한 사람에게 현명한 친구가 돼 주며, 내담자에게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비판과 충고를 하지 않으며, 내담자가 말하는 그대로를 경청하고 있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상담센터는 이러한 이념과 목적에 동참하는 자원봉사 상담원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노고로 1981년도부터 오늘날까지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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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사랑의전화상담센터 정수영 연구원 02-3272-424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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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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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09182519_15200695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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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8:25:3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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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오모리야 by 호시노리조트,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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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오모리야 by 호시노리조트 마늘 비어 가든 931 전경
   

아오모리의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온천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에서는 2025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마늘과 맥주로 여름의 더위를 날리는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방감 넘치는 공간에 위치한 간식샵에서 취향에 맞는 마늘 안주를 고르고 그 감칠맛을 깔끔하게 살려주는 오리지널 맥주와 함께하는 이벤트다. 또한 마늘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아날로그 게임으로 흥미를 더하고 무더위를 잊으며 신나게 즐길 수 있다.
마일드한 맛부터 매운맛까지 다채로운 7종류의 마늘 안주가 준비된 마늘 간식샵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마늘 안주를 선보이는 간식샵이 새롭게 문을 연다. 마늘의 은은한 풍미가 매력적인,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마일드한 맛의 마늘 아이스크림부터 감칠맛을 바삭하고 고소하게 살린 마늘 칩스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됐다.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총 7종류의 다채롭고 활력 넘치는 마늘 안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마늘과 완벽한 궁합을 이루는 오리지널 맥주 타게메비아
이곳에서는 마늘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오리지널 맥주 타게메비아*를 즐길 수 있다. 이 맥주는 오이라세 원류의 청정한 자연에서 얻은 물로 만들어졌으며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지역 양조장 OIRASE Brewery와 공동 개발한 특별한 맥주다. 이 맥주는 화사한 홉의 향과 적당한 쓴맛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자랑한다.
* 타게메비아: 아오모리 사투리로 너무 맛있는 맥주라는 뜻
마늘을 모티브로 한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아날로그 게임
맥주와 안주를 즐기는 사이, 마늘의 독특한 모양과 색감에서 착안한 아날로그 게임도 함께 즐기실 수 있다. 검은 마늘과 흰 마늘의 색 차이를 활용한 ○×게임, 마늘 오브제를 활용한 고리 던지기, 그리고 모양이 조금씩 다른 마늘 열매를 조립하는 입체 퍼즐 등 다양한 게임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것이다.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 개최
· 기간 : 2025년 6월 1일~8월 31일
· 시간 : 14:30~17:00(라스트 오더 16:30)
· 위치 : 아오모리야 부지 내
· 요금 : 맥주 1병 650엔, 마늘 간식 400엔부터
· 대상 : 숙박자
· 참고 : 날씨나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이벤트 운영 또는 제공 내용이 변경되거나 중지될 수 있다.
· 아오모리야 공식홈페이지 :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aomoriya/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 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개 이상의 숙박시설을 아래와 같이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루즈한 호텔 베브(BEB) 등 개성적인 시설들을 가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박용준 대표 02-6205-25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794619075_20250409170739_610665534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오모리야 by 호시노리조트 마늘 비어 가든 931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아오모리의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온천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에서는 2025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마늘과 맥주로 여름의 더위를 날리는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를 개최한다. <br /><br />
이번 행사는 개방감 넘치는 공간에 위치한 간식샵에서 취향에 맞는 마늘 안주를 고르고 그 감칠맛을 깔끔하게 살려주는 오리지널 맥주와 함께하는 이벤트다. 또한 마늘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아날로그 게임으로 흥미를 더하고 무더위를 잊으며 신나게 즐길 수 있다.<br /><br />
마일드한 맛부터 매운맛까지 다채로운 7종류의 마늘 안주가 준비된 마늘 간식샵<br /><br />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마늘 안주를 선보이는 간식샵이 새롭게 문을 연다. 마늘의 은은한 풍미가 매력적인,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마일드한 맛의 마늘 아이스크림부터 감칠맛을 바삭하고 고소하게 살린 마늘 칩스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됐다.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총 7종류의 다채롭고 활력 넘치는 마늘 안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br /><br />
마늘과 완벽한 궁합을 이루는 오리지널 맥주 타게메비아<br /><br />
이곳에서는 마늘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오리지널 맥주 타게메비아*를 즐길 수 있다. 이 맥주는 오이라세 원류의 청정한 자연에서 얻은 물로 만들어졌으며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지역 양조장 OIRASE Brewery와 공동 개발한 특별한 맥주다. 이 맥주는 화사한 홉의 향과 적당한 쓴맛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자랑한다.<br />
* 타게메비아: 아오모리 사투리로 너무 맛있는 맥주라는 뜻<br /><br />
마늘을 모티브로 한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아날로그 게임<br /><br />
맥주와 안주를 즐기는 사이, 마늘의 독특한 모양과 색감에서 착안한 아날로그 게임도 함께 즐기실 수 있다. 검은 마늘과 흰 마늘의 색 차이를 활용한 ○×게임, 마늘 오브제를 활용한 고리 던지기, 그리고 모양이 조금씩 다른 마늘 열매를 조립하는 입체 퍼즐 등 다양한 게임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것이다.<br /><br />
마늘 비어 가든 931 이벤트 개최<br /><br />
· 기간 : 2025년 6월 1일~8월 31일<br />
· 시간 : 14:30~17:00(라스트 오더 16:30)<br />
· 위치 : 아오모리야 부지 내<br />
· 요금 : 맥주 1병 650엔, 마늘 간식 400엔부터<br />
· 대상 : 숙박자<br />
· 참고 : 날씨나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이벤트 운영 또는 제공 내용이 변경되거나 중지될 수 있다.<br /><br />
· 아오모리야 공식홈페이지 :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aomoriya/<br /><br />
호시노 리조트 소개<br /><br />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 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개 이상의 숙박시설을 아래와 같이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루즈한 호텔 베브(BEB) 등 개성적인 시설들을 가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박용준 대표 02-6205-255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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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794619075_20250409170739_61066553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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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10:3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7:23: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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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중대재해법과 사업주’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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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재준 지음, 좋은땅출판사, 272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를 펴냈다.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의 시행으로 산업계가 큰 변화를 맞이한 가운데, 기업 경영자와 관리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신간 ‘중대재해법과 사업주’가 출간됐다. 이 책은 27년간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한 저자 김재준이 산업 현장에서 겪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중대재해법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분석한 실용적인 지침서다.

이 책은 중대재해법의 적용 대상과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며, 실제 산업재해 사례를 통해 법이 기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조선업과 건설업 등 산업별 특징을 고려한 안전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사업주와 관리자들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자와 근로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법적 책임을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특히 중소기업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고려한 대응책도 함께 다루어, 법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중대재해법 적용 확대에 따른 산업계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전망이다.

저자 김재준은 “중대재해법은 단순한 처벌이 아니라 근본적인 산업재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며 “기업들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책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기업들이 법에 주눅 들기보다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전 경영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기업 경영자뿐만 아니라 안전 관리 담당자, 법무 관계자, 공무원 등 중대재해법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지침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35308124_20250409163012_29963710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재준 지음, 좋은땅출판사, 272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를 펴냈다.<br />
<br />
중대재해처벌법(이하 중대재해법)의 시행으로 산업계가 큰 변화를 맞이한 가운데, 기업 경영자와 관리자들에게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신간 ‘중대재해법과 사업주’가 출간됐다. 이 책은 27년간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한 저자 김재준이 산업 현장에서 겪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중대재해법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분석한 실용적인 지침서다.<br />
<br />
이 책은 중대재해법의 적용 대상과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며, 실제 산업재해 사례를 통해 법이 기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조선업과 건설업 등 산업별 특징을 고려한 안전 관리 방안을 제시하며, 사업주와 관리자들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자와 근로자의 역할을 강조하며, 법적 책임을 효과적으로 대비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br />
<br />
‘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특히 중소기업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고려한 대응책도 함께 다루어, 법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중대재해법 적용 확대에 따른 산업계의 변화와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전망이다.<br />
<br />
저자 김재준은 “중대재해법은 단순한 처벌이 아니라 근본적인 산업재해 예방을 목표로 한다”며 “기업들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책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기업들이 법에 주눅 들기보다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전 경영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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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기업 경영자뿐만 아니라 안전 관리 담당자, 법무 관계자, 공무원 등 중대재해법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고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 실무 지침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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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법과 사업주’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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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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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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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오시은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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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935308124_20250409163012_29963710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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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수, ManuSec 캐나다 참가… 캐나다 제조업 사이버 보안 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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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ManuSec 캐나다 2025 파수 세션 발표 현장
      
   
주식회사 파수(이하 파수, 대표 조규곤)가 8일과 9일 양일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ManuSec 캐나다 2025’ 콘퍼런스에 참가, 제조산업을 위한 사이버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파수는 지난주 미국에서 개최된 AI·정보관리 콘퍼런스에 이어 캐나다 제조업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목표로 한 이번 행사에 참가, 북미 시장 확대 노력을 이어나갔다.
ManuSec은 제조산업에 집중한 글로벌 IT 및 OT보안 콘퍼런스로,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서 개최된다. 캐나다는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한 2차 산업 등의 대형 제조기업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화가 가속됨에 따라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캐나다의 사이버 보안 시장은 사이버 공격 빈도 증가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인해 2030년까지 약 3.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KOTRA는 올해 캐나다 대상 수출 유망 서비스로 사이버 보안을 가장 먼저 언급한 바 있다. 이에 파수는 이번 행사에서 캐나다의 대형 제조기업들을 위한 사이버 보안 방안을 제시했다.
파수 미국법인의 론 아덴(Ron Arden) CTO는 ‘AI시대의 보안 과제: 중요 제조산업을 위한 2025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발표를 통해 파수는 생성형 AI의 급격한 확산과 실수 혹은 고의적인 내부 데이터 유출, 정교해지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맞서기 위해 데이터 거버넌스에 대한 복합적인 접근을 강조했다. 특히 데이터가 어디에 어떤 상태로 있든지, 데이터의 모든 생애주기에 걸쳐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 현황에 대한 종합적인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아덴 CTO는 “현재는 전례없는 보안 위협과 AI의 혁신에 대처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적 재산권과 기밀 데이터 보호라는 타협할 수 없는 중요 과제에 대응하고, AI 활용 역량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강력한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파수의 부스에서는 아덴 CTO의 발표를 뒷받침하는 최신 데이터 관리 및 보호 방안으로 데이터 보안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FED)’과 데이터 식별·분류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Fasoo Data Radar, FDR)’가 소개됐다.
글로벌 제로트러스트 데이터 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FED는 파일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속적인 암호화를 적용하는 솔루션이다. 설정된 권한에 따라 열람, 편집, 인쇄 등을 제한하며, 파일 사용내역 및 이력을 제공해 문서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모든 과정을 추적, 관리할 수 있다.
파수의 대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인 FDR은 Windows, Mac, 파일서버 등 모든 저장소의 데이터 보유 현황을 파악하고 자동 분류한다. 개인정보와 같은 민감정보를 실시간 검출하고 암호화/분류/격리하거나 일정 기간 후 권한 회수 및 파기할 수 있는 다양한 후처리 기능을 제공해 개인정보관리 컴플라이언스 대응 등에 많이 활용된다.
언론연락처: 파수 마케팅팀 최채윤 사원 02-300-92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093840_835328001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anuSec 캐나다 2025 파수 세션 발표 현장</figcaption>
      </figure>
   </div>
주식회사 파수(이하 파수, 대표 조규곤)가 8일과 9일 양일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ManuSec 캐나다 2025’ 콘퍼런스에 참가, 제조산업을 위한 사이버 보안 전략을 소개했다. 파수는 지난주 미국에서 개최된 AI·정보관리 콘퍼런스에 이어 캐나다 제조업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목표로 한 이번 행사에 참가, 북미 시장 확대 노력을 이어나갔다.<br /><br />
ManuSec은 제조산업에 집중한 글로벌 IT 및 OT보안 콘퍼런스로,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서 개최된다. 캐나다는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한 2차 산업 등의 대형 제조기업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털화가 가속됨에 따라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캐나다의 사이버 보안 시장은 사이버 공격 빈도 증가와 정부의 규제 강화로 인해 2030년까지 약 3.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KOTRA는 올해 캐나다 대상 수출 유망 서비스로 사이버 보안을 가장 먼저 언급한 바 있다. 이에 파수는 이번 행사에서 캐나다의 대형 제조기업들을 위한 사이버 보안 방안을 제시했다.<br /><br />
파수 미국법인의 론 아덴(Ron Arden) CTO는 ‘AI시대의 보안 과제: 중요 제조산업을 위한 2025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발표를 통해 파수는 생성형 AI의 급격한 확산과 실수 혹은 고의적인 내부 데이터 유출, 정교해지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맞서기 위해 데이터 거버넌스에 대한 복합적인 접근을 강조했다. 특히 데이터가 어디에 어떤 상태로 있든지, 데이터의 모든 생애주기에 걸쳐 데이터를 보호하고 데이터 현황에 대한 종합적인 가시성을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 /><br />
아덴 CTO는 “현재는 전례없는 보안 위협과 AI의 혁신에 대처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지적 재산권과 기밀 데이터 보호라는 타협할 수 없는 중요 과제에 대응하고, AI 활용 역량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현실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강력한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
파수의 부스에서는 아덴 CTO의 발표를 뒷받침하는 최신 데이터 관리 및 보호 방안으로 데이터 보안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FED)’과 데이터 식별·분류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Fasoo Data Radar, FDR)’가 소개됐다.<br /><br />
글로벌 제로트러스트 데이터 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FED는 파일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속적인 암호화를 적용하는 솔루션이다. 설정된 권한에 따라 열람, 편집, 인쇄 등을 제한하며, 파일 사용내역 및 이력을 제공해 문서의 생성부터 폐기까지 모든 과정을 추적, 관리할 수 있다.<br /><br />
파수의 대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인 FDR은 Windows, Mac, 파일서버 등 모든 저장소의 데이터 보유 현황을 파악하고 자동 분류한다. 개인정보와 같은 민감정보를 실시간 검출하고 암호화/분류/격리하거나 일정 기간 후 권한 회수 및 파기할 수 있는 다양한 후처리 기능을 제공해 개인정보관리 컴플라이언스 대응 등에 많이 활용된다.<br /><br />
언론연락처: 파수 마케팅팀 최채윤 사원 02-300-927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093840_835328001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24: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45:5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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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워터맨, 조용한 럭셔리로 완성된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 출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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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워터맨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헤미스피어의 신규 컬렉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을 출시했다프랑스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워터맨(WATERMAN)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헤미스피어의 신규 컬렉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HÉMISPHÈRE THE UNDERSTATED EDIT)’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라바 블랙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코퍼 레드 △차분하고 도회적인 스톤 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강렬한 색상이 돋보였던 ‘헤미스피어 컬러 블로킹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차분한 뉴트럴 컬러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이 추가되며 더욱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최근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주목받는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모노톤의 메탈릭 락카 바디와 라이트 골드 트림이 조화를 이루며 오래 사용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이번 컬렉션은 워터맨의 아이코닉한 ‘W’ 문양이 새겨진 스텐레스 스틸 펜촉의 만년필과 특유의 부드러운 필기감을 자랑하는 볼펜으로 출시돼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워터맨은 조용한 럭셔리를 반영한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본질에 집중한 클래식한 제품을 통해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고급 필기구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대를 가리지 않는 컬러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는 이번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워터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waterman.co.kr)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워터맨 소개

1883년 세계 최초의 만년필을 발명한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Lewis Edson Waterman)이 설립한 워터맨(Waterman)은 1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독보적인 품질을 자랑한다. 장인의 세심한 손길 아래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워터맨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으며 프랑스 감성을 대표하는 필기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언론연락처: 워터맨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3343_94076921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워터맨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헤미스피어의 신규 컬렉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을 출시했다</figcaption></figure></div>프랑스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워터맨(WATERMAN)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헤미스피어의 신규 컬렉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HÉMISPHÈRE THE UNDERSTATED EDIT)’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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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라바 블랙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코퍼 레드 △차분하고 도회적인 스톤 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강렬한 색상이 돋보였던 ‘헤미스피어 컬러 블로킹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차분한 뉴트럴 컬러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이 추가되며 더욱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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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최근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주목받는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모노톤의 메탈릭 락카 바디와 라이트 골드 트림이 조화를 이루며 오래 사용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자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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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워터맨의 아이코닉한 ‘W’ 문양이 새겨진 스텐레스 스틸 펜촉의 만년필과 특유의 부드러운 필기감을 자랑하는 볼펜으로 출시돼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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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맨은 조용한 럭셔리를 반영한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본질에 집중한 클래식한 제품을 통해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고급 필기구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대를 가리지 않는 컬러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는 이번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워터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waterman.co.kr)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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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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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년 세계 최초의 만년필을 발명한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Lewis Edson Waterman)이 설립한 워터맨(Waterman)은 1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독보적인 품질을 자랑한다. 장인의 세심한 손길 아래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워터맨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으며 프랑스 감성을 대표하는 필기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워터맨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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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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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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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38:3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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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오차이와 함께 맛있는 블랙데이 즐겨보세요… 차오차이 ‘블랙데이 기념 빅세일’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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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집에서 짜장은 물론 고급 중화요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집에서 짜장은 물론 동파육, 고추잡채, 마파두부, 훠궈 등 고급 중화요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웬만한 식당에선 짜장면이 1만 원을 호가하고, 호텔 중식당 짜장면은 3만 원이 훌쩍 넘는 요즘, 차오차이는 소스만 있으면 양파와 호박 등 집에서 일상의 식재료만으로도 고급스러운 짜장을 완성할 수 있어 인기다. 차오차이 짜장 소스는 센 불에 볶은 춘장의 고소한 풍미에 4시간 동안 정성껏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의 은은한 달콤함이 더해져 짜장 라면이나 분말 짜장과 확연히 다른 맛을 선사한다. 두반장, 노두유, 화자오, 마자오 등 중국 현지에서 엄선한 양념과 향신료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요리소스 13종과 렌지업 8종이 큰 인기를 끌며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하기도 했다.
 
블랙데이를 맞아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는 ‘차오차이 중화요리 6개 & 면기 2P 세트’를 2만8900원에 판매한다. 맛이 깊고 고급스러운 차오차이 제품과 함께 은은한 옥색 바탕에 골드 패턴이 그려져 멋스러운 그릇까지 최대 54%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차오차이는 블랙데이 당일인 14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중화요리집보다 맛있고, 호텔 중식당보다 가성비 좋게 근사한 중화요리 한 상을 차리는 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라이브 중 구매하면 무료배송 및 5%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금액별 추가 쿠폰도 증정한다. 구매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피크닉 매트를 선물한다.
 
라이브에서는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짜장&마파두부 12개 세트’를 반값 특별가로 선보인다. ‘차오차이 홍콩식 마파두부’와 ‘차오차이 시추안 마파두부’는 일반 두부 대신 곱게 간 콩물을 진공 농축해 만든 비단두부를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밀도 있는 식감이 매력적이다.
 
삼겹살과 청경채만 준비하면 8분 만에 오향의 풍미가 그윽하게 밴 동파육을 만들 수 있는 화제의 ‘차오차이 동파육볶음소스’도 최대 50% 할인으로 살 수 있다. 파기름의 고소한 풍미와 굴소스의 진한 감칠맛이 조화로운 ‘고추잡채소스’를 비롯해 △차오멘소스 △몽골리안비프소스 △홍콩식마파두부소스 △시추안마파두부소스 △마라샹궈소스 △마라훠궈소스 △즈마훠궈소스 △백탕훠궈소스 등 양념을 추가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 맛있는 중화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차오차이 요리소스도 만나볼 수 있다.
 
차오차이는 블랙데이를 맞아 집에서도 중식당 부럽지 않은 맛의 짜장과 고급 중화요리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물가 시대에 부담스러운 외식 대신 차오차이로 집에 있는 재료들만으로도 맛있고 근사한 중화요리를 푸짐하게 맛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2325_58464009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집에서 짜장은 물론 고급 중화요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집에서 짜장은 물론 동파육, 고추잡채, 마파두부, 훠궈 등 고급 중화요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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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식당에선 짜장면이 1만 원을 호가하고, 호텔 중식당 짜장면은 3만 원이 훌쩍 넘는 요즘, 차오차이는 소스만 있으면 양파와 호박 등 집에서 일상의 식재료만으로도 고급스러운 짜장을 완성할 수 있어 인기다. 차오차이 짜장 소스는 센 불에 볶은 춘장의 고소한 풍미에 4시간 동안 정성껏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의 은은한 달콤함이 더해져 짜장 라면이나 분말 짜장과 확연히 다른 맛을 선사한다. 두반장, 노두유, 화자오, 마자오 등 중국 현지에서 엄선한 양념과 향신료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요리소스 13종과 렌지업 8종이 큰 인기를 끌며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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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데이를 맞아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는 ‘차오차이 중화요리 6개 & 면기 2P 세트’를 2만8900원에 판매한다. 맛이 깊고 고급스러운 차오차이 제품과 함께 은은한 옥색 바탕에 골드 패턴이 그려져 멋스러운 그릇까지 최대 54%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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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는 블랙데이 당일인 14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중화요리집보다 맛있고, 호텔 중식당보다 가성비 좋게 근사한 중화요리 한 상을 차리는 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라이브 중 구매하면 무료배송 및 5%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금액별 추가 쿠폰도 증정한다. 구매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피크닉 매트를 선물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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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에서는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짜장&마파두부 12개 세트’를 반값 특별가로 선보인다. ‘차오차이 홍콩식 마파두부’와 ‘차오차이 시추안 마파두부’는 일반 두부 대신 곱게 간 콩물을 진공 농축해 만든 비단두부를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밀도 있는 식감이 매력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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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청경채만 준비하면 8분 만에 오향의 풍미가 그윽하게 밴 동파육을 만들 수 있는 화제의 ‘차오차이 동파육볶음소스’도 최대 50% 할인으로 살 수 있다. 파기름의 고소한 풍미와 굴소스의 진한 감칠맛이 조화로운 ‘고추잡채소스’를 비롯해 △차오멘소스 △몽골리안비프소스 △홍콩식마파두부소스 △시추안마파두부소스 △마라샹궈소스 △마라훠궈소스 △즈마훠궈소스 △백탕훠궈소스 등 양념을 추가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 맛있는 중화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차오차이 요리소스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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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는 블랙데이를 맞아 집에서도 중식당 부럽지 않은 맛의 짜장과 고급 중화요리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물가 시대에 부담스러운 외식 대신 차오차이로 집에 있는 재료들만으로도 맛있고 근사한 중화요리를 푸짐하게 맛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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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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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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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2325_58464009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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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32: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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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마미술관 기획전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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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 포스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소마미술관(관장 차차남)은 2025년 4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소마미술관 최초 올림픽공원의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로, 강현아, 권다예, 나점수, 박문희, 소수빈, 송미리내, 정재희, 홍이카 8명의 드로잉, 회화, 입체, 사진, 영상 등 20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공원이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인간과 자연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낮’에는 인간의 편의를 제공하는 사회문화적 공간으로, 사람들의 개입이 없는 ‘밤’에는 온전한 자연의 생태적 공간으로 끊임없이 순환하며 변화하는 ‘공원’의 역할과 의미,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특히 전시에서는 올림픽공원 조성 당시부터 현재까지 30여년의 변천사 아카이브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며, 자연에 대한 관점의 변화에 따라 ‘설계된 자연’, ‘진화하는 식물’, ‘관계의 재구성’, ‘자연의 정서’로 크게 나눠 살펴본다. 
참여 작가 전원이 전시 공간에 맞는 설치, 영상, 사진, 드로잉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전시 기간 중 생태특강, 참여 작가 프로그램, 업사이클 콘서트 등 매월 다채로운 연계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 개요
· 전시제목 :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 
· 전시기간 : 2025. 4. 11(금) ~ 8. 31(일) 
· 참여작가 : 강현아, 권다예, 나점수, 박문희, 소수빈, 송미리내, 정재희, 홍이카 
· 전시내용 : 드로잉, 회화, 입체, 영상, 사진, 아카이브 등 214점
· 주최/주관 : 국민체육진흥공단/소마미술관
전시 내용
근대화의 상징이자 인간 문명의 대표적 산물인 ‘도시’는 ‘자연’과 상반되는 인공적 환경이 두드러지는 장소를 대변한다. 반면에 ‘자연’은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아니하고 세상에 스스로 존재하거나 우주에 저절로 이뤄지는 모든 존재나 상태’로 정의된다. 
지극히 인간 중심적인 이 개념은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자연’을 통제하고 소유할 수 있는 대상이자 객체로까지 발전한다. 도시의 ‘공원’은 산업화 이후 녹지공간이 부족한 시민들에게 ‘자연’을 향유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인위적으로 설계된 공간이며, 다양한 도시 사회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공원을 만들지 않는다면 센트럴파크 규모의 정신 병원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고 할 만큼 공원은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생태적으로 다양한 역할과 복합적인 기능을 해낸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를 위해 조성된 ‘올림픽 공원’ 역시 도시공원, 체육공원, 사적공원, 조각공원, 생태공원 등 하나로 규정할 수 없이 다변적이고 입체적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은 낮에는 인간의 편의를 제공하는 사회문화적 공간으로, 사람들의 개입이 없는 밤에는 온전한 자연의 생태적 공간으로 끊임없이 순환하며 변화하는 ‘공원’의 역할과 의미,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특히 ‘올림픽공원’이라는 특수한 장소성에서 비롯되는 자연 생태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통해 이제껏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대상화돼 온 ‘자연’에 대한 관점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해 보고자 한다. 전시는 관점의 변화에 따라 ‘설계된 자연’, ‘진화하는 식물’, ‘관계의 재구성’, ‘자연의 정서’로 크게 나눠 살펴본다. 
공원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자연과의 깊은 연결을 형성해 주는 중요한 매개체일 것이다. 더욱이 오늘날 직면한 기후위기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이 되기도 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진정으로 공존하기 위한 이상적인 공간으로서 공원의 역할을 고민해보고, 더불어 자연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전시실 안내
· ‘설계된 자연’ / 1전시실(권다예), 2전시실(강현아)
‘공원’은 인간 문명에 의해 오염되고 손상된 ‘자연’에 대한 그리움과 갈망으로 만들어진 이상적 풍경으로 존재한다. ‘정원, 공원, 풍경시, 풍경화 등 ‘자연-예술’의 유형이 발전하는 것은 자연이 급격히 변화되고 자연 상태가 소실될 위기에 처했을 때’임에서 알 수 있듯이 공원은 ‘잃어버린 자연’을 되찾기 위해 만들어진 이상적 낙원으로써 실존하는 물리적 공간이다. 
1986년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나무들을 헌수목으로 기증받으며 조성된 올림픽공원도 자연 상태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 풍경을 형성한다. 다양한 기후대의 나무들이 한 곳에서 공존하도록 인위적으로 ‘설계된 자연’은 자연에 대한 동경과 갈망을 해소해주는 이상향이자 낙원으로 현존한다.
· ‘진화하는 식물’ / 3전시실(소수빈, 홍이카)
지구온난화로 인한 온도 변화는 공원 내 식생이 분포할 수 있는 수목 한계선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는 호랑가시나무는 그 생태적 특성에 의해 올림픽공원 조성 이후 대부분 자연적으로 도태됐지만, 오히려 최근 들어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됐다. 반면 공원의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는 겨울철 습설에 의한 피해로 극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기존의 자연 질서가 무너지면서 식물들은 끊임없이 변화를 겪으며 적응하고 있다. 기후위기 속 새롭게 대두되는 인류세(Anthropocene) 시기에 살아남고자 ‘진화하는 식물’의 생존 방식은 다양하게 발현된다.
· ‘관계의 재구성’ / 4전시실(정재희, 박문희)
인간이 지구 지질이나 생태계에 미친 영향에 주목하며 등장한 ‘인류세(Anthropocene)’라는 개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랜 시간 인간은 자연을 대상화하고 대립적인 관계로 설정해 왔다. 자연은 인간의 욕망에 따라 당연히 전유할 수 있는 존재며, 필요에 의해 소비되는 대상으로 여겨져 온 것이다. 자연을 일방적으로 타자화하는 이 인간 중심적 사고방식은 고착돼 정당화되기까지 한다. 인간과 자연의 고정된 경계를 해체하는 ‘관계의 재구성’을 통해 인식의 전환을 새롭게 시도하는 방식은 오히려 상호 간 관계의 복합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 ‘자연의 정서’ / 5전시실(나점수, 송미리내)
2004년 ‘뉴그린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생태공원으로 변모한 ‘올림픽공원’은 인간이 자연과 공존하는 현실적인 방식을 보여준다. 몽촌해자에 수생식물을 식재하고, 생물다양성을 위한 인공섬을 만드는 등 생태복원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은 자연과의 상생을 실현하며 도시 재생의 차원에서도 생태적 전환을 이끌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시도는 단순히 환경을 복원하고 회복하는 것을 넘어 자연과 인간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고하게 만든다. 인간의 의도적인 개입이 없는 순수한 ‘자연의 정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는 자연과의 진정한 공존의 시작을 가능케 할 것이다. 자연과의 순수한 공감과 교감을 통해 우리는 상호 연결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나아가 생태적 실천이 이뤄지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관람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소마미술관 소개
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해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_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는 유수한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소마미술관은 국내외 미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현대미술의 담론과 비평적 쟁점을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작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를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그리고 미술관 안에 국내 최초로 드로잉센터를 설립해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아카이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청년작가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학계 연계, 사회봉사 및 다양한 성인,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려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윤여진 큐레이터 02-410-13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794492045_20250409182006_878507091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소마미술관(관장 차차남)은 2025년 4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소마미술관 최초 올림픽공원의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한 전시로, 강현아, 권다예, 나점수, 박문희, 소수빈, 송미리내, 정재희, 홍이카 8명의 드로잉, 회화, 입체, 사진, 영상 등 200여점을 선보인다.<br /><br />
이번 전시는 공원이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인간과 자연이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는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낮’에는 인간의 편의를 제공하는 사회문화적 공간으로, 사람들의 개입이 없는 ‘밤’에는 온전한 자연의 생태적 공간으로 끊임없이 순환하며 변화하는 ‘공원’의 역할과 의미,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br /><br />
특히 전시에서는 올림픽공원 조성 당시부터 현재까지 30여년의 변천사 아카이브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며, 자연에 대한 관점의 변화에 따라 ‘설계된 자연’, ‘진화하는 식물’, ‘관계의 재구성’, ‘자연의 정서’로 크게 나눠 살펴본다. <br /><br />
참여 작가 전원이 전시 공간에 맞는 설치, 영상, 사진, 드로잉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전시 기간 중 생태특강, 참여 작가 프로그램, 업사이클 콘서트 등 매월 다채로운 연계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br /><br />
전시 개요<br /><br />
· 전시제목 :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 <br />
· 전시기간 : 2025. 4. 11(금) ~ 8. 31(일) <br />
· 참여작가 : 강현아, 권다예, 나점수, 박문희, 소수빈, 송미리내, 정재희, 홍이카 <br />
· 전시내용 : 드로잉, 회화, 입체, 영상, 사진, 아카이브 등 214점<br />
· 주최/주관 : 국민체육진흥공단/소마미술관<br /><br />
전시 내용<br /><br />
근대화의 상징이자 인간 문명의 대표적 산물인 ‘도시’는 ‘자연’과 상반되는 인공적 환경이 두드러지는 장소를 대변한다. 반면에 ‘자연’은 ‘사람의 힘이 더해지지 아니하고 세상에 스스로 존재하거나 우주에 저절로 이뤄지는 모든 존재나 상태’로 정의된다. <br /><br />
지극히 인간 중심적인 이 개념은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자연’을 통제하고 소유할 수 있는 대상이자 객체로까지 발전한다. 도시의 ‘공원’은 산업화 이후 녹지공간이 부족한 시민들에게 ‘자연’을 향유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인위적으로 설계된 공간이며, 다양한 도시 사회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공원을 만들지 않는다면 센트럴파크 규모의 정신 병원이 필요했을지도 모른다’고 할 만큼 공원은 사회적으로, 문화적으로, 생태적으로 다양한 역할과 복합적인 기능을 해낸다.<br /><br />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를 위해 조성된 ‘올림픽 공원’ 역시 도시공원, 체육공원, 사적공원, 조각공원, 생태공원 등 하나로 규정할 수 없이 다변적이고 입체적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은 낮에는 인간의 편의를 제공하는 사회문화적 공간으로, 사람들의 개입이 없는 밤에는 온전한 자연의 생태적 공간으로 끊임없이 순환하며 변화하는 ‘공원’의 역할과 의미, 나아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특히 ‘올림픽공원’이라는 특수한 장소성에서 비롯되는 자연 생태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통해 이제껏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대상화돼 온 ‘자연’에 대한 관점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해 보고자 한다. 전시는 관점의 변화에 따라 ‘설계된 자연’, ‘진화하는 식물’, ‘관계의 재구성’, ‘자연의 정서’로 크게 나눠 살펴본다. <br /><br />
공원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는 공간을 넘어 자연과의 깊은 연결을 형성해 주는 중요한 매개체일 것이다. 더욱이 오늘날 직면한 기후위기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이 되기도 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진정으로 공존하기 위한 이상적인 공간으로서 공원의 역할을 고민해보고, 더불어 자연과의 관계에 대해 깊이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br /><br />
전시실 안내<br /><br />
· ‘설계된 자연’ / 1전시실(권다예), 2전시실(강현아)<br />
‘공원’은 인간 문명에 의해 오염되고 손상된 ‘자연’에 대한 그리움과 갈망으로 만들어진 이상적 풍경으로 존재한다. ‘정원, 공원, 풍경시, 풍경화 등 ‘자연-예술’의 유형이 발전하는 것은 자연이 급격히 변화되고 자연 상태가 소실될 위기에 처했을 때’임에서 알 수 있듯이 공원은 ‘잃어버린 자연’을 되찾기 위해 만들어진 이상적 낙원으로써 실존하는 물리적 공간이다. <br /><br />
1986년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나무들을 헌수목으로 기증받으며 조성된 올림픽공원도 자연 상태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 풍경을 형성한다. 다양한 기후대의 나무들이 한 곳에서 공존하도록 인위적으로 ‘설계된 자연’은 자연에 대한 동경과 갈망을 해소해주는 이상향이자 낙원으로 현존한다.<br /><br />
· ‘진화하는 식물’ / 3전시실(소수빈, 홍이카)<br />
지구온난화로 인한 온도 변화는 공원 내 식생이 분포할 수 있는 수목 한계선에도 영향을 미친다.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는 호랑가시나무는 그 생태적 특성에 의해 올림픽공원 조성 이후 대부분 자연적으로 도태됐지만, 오히려 최근 들어 자라기 좋은 환경이 됐다. 반면 공원의 소나무와 같은 침엽수는 겨울철 습설에 의한 피해로 극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기존의 자연 질서가 무너지면서 식물들은 끊임없이 변화를 겪으며 적응하고 있다. 기후위기 속 새롭게 대두되는 인류세(Anthropocene) 시기에 살아남고자 ‘진화하는 식물’의 생존 방식은 다양하게 발현된다.<br /><br />
· ‘관계의 재구성’ / 4전시실(정재희, 박문희)<br />
인간이 지구 지질이나 생태계에 미친 영향에 주목하며 등장한 ‘인류세(Anthropocene)’라는 개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랜 시간 인간은 자연을 대상화하고 대립적인 관계로 설정해 왔다. 자연은 인간의 욕망에 따라 당연히 전유할 수 있는 존재며, 필요에 의해 소비되는 대상으로 여겨져 온 것이다. 자연을 일방적으로 타자화하는 이 인간 중심적 사고방식은 고착돼 정당화되기까지 한다. 인간과 자연의 고정된 경계를 해체하는 ‘관계의 재구성’을 통해 인식의 전환을 새롭게 시도하는 방식은 오히려 상호 간 관계의 복합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br /><br />
· ‘자연의 정서’ / 5전시실(나점수, 송미리내)<br />
2004년 ‘뉴그린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생태공원으로 변모한 ‘올림픽공원’은 인간이 자연과 공존하는 현실적인 방식을 보여준다. 몽촌해자에 수생식물을 식재하고, 생물다양성을 위한 인공섬을 만드는 등 생태복원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은 자연과의 상생을 실현하며 도시 재생의 차원에서도 생태적 전환을 이끌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br /><br />
이러한 시도는 단순히 환경을 복원하고 회복하는 것을 넘어 자연과 인간이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고하게 만든다. 인간의 의도적인 개입이 없는 순수한 ‘자연의 정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는 자연과의 진정한 공존의 시작을 가능케 할 것이다. 자연과의 순수한 공감과 교감을 통해 우리는 상호 연결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나아가 생태적 실천이 이뤄지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br /><br />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관람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br /><br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br /><br />
소마미술관 소개<br /><br />
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해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_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는 유수한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소마미술관은 국내외 미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현대미술의 담론과 비평적 쟁점을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작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를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그리고 미술관 안에 국내 최초로 드로잉센터를 설립해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아카이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청년작가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학계 연계, 사회봉사 및 다양한 성인,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려는 열린 문화공간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윤여진 큐레이터 02-410-138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794492045_20250409182006_87850709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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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6:5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30: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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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브자리, 남해관광문화재단과 남해독일마을 활성화 업무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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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9일 경남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는 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오른쪽), 장충남 남해군수(남해관광문화재단 이사장∙왼쪽)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업무협약식이 열렸다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남해관광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해독일마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지난 9일 경남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브자리와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업무협약식에는 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 장충남 남해군수(남해관광문화재단 이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양 기관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남해독일마을호텔 공동 콘텐츠 개발 및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간다.

남해독일마을호텔은 남해군이 경남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독일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자 추진한 관광형 도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곳이다. 지난해 남해군은 기존 독일마을 민박업체의 50개 객실을 활용해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럽형 마을호텔로 리브랜딩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남해독일마을호텔 침구류 및 기념품 공동 개발과 판매 △이브자리 침구 및 호텔 숙박권을 결합한 패키지 공동 개발과 지원 △체험 공간 및 업사이클링 상품기획(MD) 운영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기존 독립적인 숙소로 운영해 오며 제각각 다른 객실 침구의 수준을 높이고, 고품질 호텔식 침구로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마을만의 매력과 특색을 담은 제품 및 콘텐츠 개발로 독일문화 체험을 고도화하고, 독일마을 브랜딩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는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독일마을을 만들고 지켜온 파독 광부·간호사 및 지역민과 지난해 새롭게 꾸며 개장한 독일마을호텔에 힘을 싣고자 한다”며 “많은 관광객이 독일마을을 들러 이곳이 품고 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경관을 경험하고, 일상의 피로를 회복하는 힐링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35665731_20250410100535_1723965829.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9일 경남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는 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오른쪽), 장충남 남해군수(남해관광문화재단 이사장∙왼쪽)가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의 업무협약식이 열렸다</figcaption></figure></div>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남해관광문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해독일마을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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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경남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브자리와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업무협약식에는 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 장충남 남해군수(남해관광문화재단 이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양 기관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남해독일마을호텔 공동 콘텐츠 개발 및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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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독일마을호텔은 남해군이 경남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독일마을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자 추진한 관광형 도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곳이다. 지난해 남해군은 기존 독일마을 민박업체의 50개 객실을 활용해 국내 최대 규모의 유럽형 마을호텔로 리브랜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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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남해독일마을호텔 침구류 및 기념품 공동 개발과 판매 △이브자리 침구 및 호텔 숙박권을 결합한 패키지 공동 개발과 지원 △체험 공간 및 업사이클링 상품기획(MD) 운영 지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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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기존 독립적인 숙소로 운영해 오며 제각각 다른 객실 침구의 수준을 높이고, 고품질 호텔식 침구로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마을만의 매력과 특색을 담은 제품 및 콘텐츠 개발로 독일문화 체험을 고도화하고, 독일마을 브랜딩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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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이브자리 비전티움 대표는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독일마을을 만들고 지켜온 파독 광부·간호사 및 지역민과 지난해 새롭게 꾸며 개장한 독일마을호텔에 힘을 싣고자 한다”며 “많은 관광객이 독일마을을 들러 이곳이 품고 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경관을 경험하고, 일상의 피로를 회복하는 힐링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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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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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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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935665731_20250410100535_1723965829.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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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0:12: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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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돌비, 미국 AMC와 파트너십 확대… 돌비 시네마 40개 추가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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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돌비, 미국 AMC와 파트너십 확대… 2027년까지 돌비 시네마 40개 추가 개관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세계 최대 극장 체인 AMC 엔터테인먼트(AMC Entertainment, 이하 AMC)와의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7년 말까지 미국 내 AMC 극장에 돌비 시네마 상영관 40개가 추가로 개관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지난 10년간 AMC 돌비 시네마의 성공과 몰입감 높은 관람 경험이 관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데 기반한 것이다. 돌비 시네마 추가 개관으로 미국 내 AMC 돌비 시네마 상영관 수는 약 25% 증가해 총 200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혁신 기술에 투자하고 영화 관객에게 최고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AMC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최근 돌비 시네마와 같은 프리미엄 상영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전체 흥행 수익에서 프리미엄 상영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영화 관객들 사이에서 돌비가 가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2024년 돌비 시네마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2023년의 박스오피스 수익 신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를 가능하게 한 주요 요인은 돌비의 탄탄한 콘텐츠 라인업이다. 지금까지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로 개봉했거나 개봉이 확정된 극장판 영화는 725편 이상이며, 신작 및 개봉 예정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베스트 키드 2’, ‘F1’,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아바타: 불과 재’ 등이 포함된다. 또한 지난 5년간 박스오피스 상위 50편 영화 가운데 49편이 돌비 시네마에서 상영됐다.
돌비 시네마는 극장 업계와 영화 관객 모두를 위한 돌비의 대표 상영 솔루션으로, 좌석 배치부터 음향 설계까지 돌비가 전반적으로 설계한 극장 환경에서 ‘돌비 비전(Dolby Vision®)’의 생생한 화질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의 몰입형 사운드로 한층 더 깊이 있는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에 따라 AMC와 돌비는 기존 돌비 시네마 운영을 강화하는 노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AMC는 신규 돌비 시네마관 개관 외에 AMC에서 도입하는 HDR 솔루션으로 ‘돌비 비전’을 채택했다.  
케빈 예멘(Kevin Yeaman) 돌비 래버러토리스 사장 겸 CEO는 “프리미엄 상영관이 극장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오늘날 영화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AMC와 오랜 파트너십의 확대를 계기로 더 많은 관객이 돌비 시네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영화 관람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애덤 아론(Adam Aron) AMC 엔터테인먼트 회장 겸 CEO는 “지난 10년간 AMC와 돌비는 영화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해 왔으며, 특히 대형 블록버스터의 스케일, 화질, 사운드 및 몰입감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이번 파트너십의 확대는 AMC가 영화제작사, 스튜디오 파트너 그리고 관객이 원하는 프리미엄 경험을 미국 전역의 더 많은 AMC 극장과 관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AMC Entertainment Holdings, Inc.) 소개
AMC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 상영 업체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해 약 900개 극장과 1만개 이상의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AMC는 △시그니처 전동 리클라이너 좌석 도입 △다양한 식음료 옵션 제공 △멤버십 및 구독 프로그램, 웹사이트, 모바일 앱을 통한 관객 참여 증진 △프리미엄 대형 스크린(PLF, Premium Large Format) 경험 제공 △최신 할리우드 개봉작부터 독립 영화까지 폭넓은 콘텐츠 상영 등을 통해 극장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Inc.) 소개
돌비 래버러토리스(이하 돌비)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영화, TV 쇼부터 앱, 음악, 스포츠, 게임에 이르기까지, 돌비는 시청각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수십억 인구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돌비는 예술가, 스토리텔러, 개발자, 기업과 협력해 돌비 애트모스, 돌비 비전, 돌비 시네마 및 돌비.io를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와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언론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이미혜 02-3406-21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00406_361416757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돌비, 미국 AMC와 파트너십 확대… 2027년까지 돌비 시네마 40개 추가 개관</figcaption>
   </figure>
</div>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경험의 선도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이하 돌비)가 세계 최대 극장 체인 AMC 엔터테인먼트(AMC Entertainment, 이하 AMC)와의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7년 말까지 미국 내 AMC 극장에 돌비 시네마 상영관 40개가 추가로 개관될 예정이다.<br /><br />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지난 10년간 AMC 돌비 시네마의 성공과 몰입감 높은 관람 경험이 관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데 기반한 것이다. 돌비 시네마 추가 개관으로 미국 내 AMC 돌비 시네마 상영관 수는 약 25% 증가해 총 200개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혁신 기술에 투자하고 영화 관객에게 최고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AMC에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br /><br />
최근 돌비 시네마와 같은 프리미엄 상영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전체 흥행 수익에서 프리미엄 상영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영화 관객들 사이에서 돌비가 가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2024년 돌비 시네마는 역대 최다 관객을 기록하며 2023년의 박스오피스 수익 신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 <br /><br />
이 같은 성과를 가능하게 한 주요 요인은 돌비의 탄탄한 콘텐츠 라인업이다. 지금까지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로 개봉했거나 개봉이 확정된 극장판 영화는 725편 이상이며, 신작 및 개봉 예정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베스트 키드 2’, ‘F1’,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아바타: 불과 재’ 등이 포함된다. 또한 지난 5년간 박스오피스 상위 50편 영화 가운데 49편이 돌비 시네마에서 상영됐다.<br /><br />
돌비 시네마는 극장 업계와 영화 관객 모두를 위한 돌비의 대표 상영 솔루션으로, 좌석 배치부터 음향 설계까지 돌비가 전반적으로 설계한 극장 환경에서 ‘돌비 비전(Dolby Vision®)’의 생생한 화질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의 몰입형 사운드로 한층 더 깊이 있는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에 따라 AMC와 돌비는 기존 돌비 시네마 운영을 강화하는 노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AMC는 신규 돌비 시네마관 개관 외에 AMC에서 도입하는 HDR 솔루션으로 ‘돌비 비전’을 채택했다.  <br /><br />
케빈 예멘(Kevin Yeaman) 돌비 래버러토리스 사장 겸 CEO는 “프리미엄 상영관이 극장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오늘날 영화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AMC와 오랜 파트너십의 확대를 계기로 더 많은 관객이 돌비 시네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영화 관람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
애덤 아론(Adam Aron) AMC 엔터테인먼트 회장 겸 CEO는 “지난 10년간 AMC와 돌비는 영화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해 왔으며, 특히 대형 블록버스터의 스케일, 화질, 사운드 및 몰입감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이번 파트너십의 확대는 AMC가 영화제작사, 스튜디오 파트너 그리고 관객이 원하는 프리미엄 경험을 미국 전역의 더 많은 AMC 극장과 관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AMC 엔터테인먼트 홀딩스(AMC Entertainment Holdings, Inc.) 소개<br /><br />
AMC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 상영 업체로, 미국과 유럽을 포함해 약 900개 극장과 1만개 이상의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AMC는 △시그니처 전동 리클라이너 좌석 도입 △다양한 식음료 옵션 제공 △멤버십 및 구독 프로그램, 웹사이트, 모바일 앱을 통한 관객 참여 증진 △프리미엄 대형 스크린(PLF, Premium Large Format) 경험 제공 △최신 할리우드 개봉작부터 독립 영화까지 폭넓은 콘텐츠 상영 등을 통해 극장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 Inc.) 소개<br /><br />
돌비 래버러토리스(이하 돌비)는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영화, TV 쇼부터 앱, 음악, 스포츠, 게임에 이르기까지, 돌비는 시청각 기술을 통해 전 세계 수십억 인구에게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돌비는 예술가, 스토리텔러, 개발자, 기업과 협력해 돌비 애트모스, 돌비 비전, 돌비 시네마 및 돌비.io를 기반으로 엔터테인먼트와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이미혜 02-3406-212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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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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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엔, 초등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 ‘하루 한장 학습단’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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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엔이 오는 20일까지 2025년 2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200명을 모집한다(제공=미래엔)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4월 20일까지 2025년 2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20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로, ‘미래엔N맘 카페 (https://cafe.naver.com/mathmap)’ 공지사항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4월 23일 발표된다.

‘하루 한장 학습단’은 누적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미래엔의 초등 대표 참고서 ‘하루 한장’을 기반으로 한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이다. ‘하루 한장’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하루에 한 장씩 문제를 풀며 공부 습관과 기초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다. 무료 학습 관리 앱과 연계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 학부모들 사이에서 홈스쿨링 교재로도 주목받고 있다.

학습단으로 선정된 학부모는 4월 28일부터 8주간 자녀와 함께 공부 계획을 세우고, 매주 학습 일기를 작성하는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매주 학습 알림 문자 발송 △4주 차 중간 완주 시 간식 쿠폰 △8주 차 최종 완주 시 ‘하루 한장’ 교재 1권 △우수 학습단 20명 대상 1만원 상품권 △분기 1회 학습단 전용 이벤트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학습단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학습단장’도 별도로 모집한다. 학습단장은 4월 16일까지 총 5명을 선발하며, 매주 학습일기 작성 여부를 확인하고 댓글을 통해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학습단장에게는 △매주 활동 알림 문자 발송 △8주간 활동 완료 시 5만원 상품권과 ‘하루 한장’ 교재 1권이 지급된다.

미래엔은 하루 한장 학습단은 매 분기 99%에 달하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학부모들로부터 지속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자녀가 하루 한장 교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최하람 대리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5356_69135509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래엔이 오는 20일까지 2025년 2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200명을 모집한다(제공=미래엔)</figcaption></figure></div>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4월 20일까지 2025년 2분기 ‘하루 한장 학습단’ 200명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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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로, ‘미래엔N맘 카페 (https://cafe.naver.com/mathmap)’ 공지사항을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4월 23일 발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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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학습단’은 누적 300만 부 이상 판매된 미래엔의 초등 대표 참고서 ‘하루 한장’을 기반으로 한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이다. ‘하루 한장’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하루에 한 장씩 문제를 풀며 공부 습관과 기초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다. 무료 학습 관리 앱과 연계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 학부모들 사이에서 홈스쿨링 교재로도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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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단으로 선정된 학부모는 4월 28일부터 8주간 자녀와 함께 공부 계획을 세우고, 매주 학습 일기를 작성하는 미션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매주 학습 알림 문자 발송 △4주 차 중간 완주 시 간식 쿠폰 △8주 차 최종 완주 시 ‘하루 한장’ 교재 1권 △우수 학습단 20명 대상 1만원 상품권 △분기 1회 학습단 전용 이벤트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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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학습단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학습단장’도 별도로 모집한다. 학습단장은 4월 16일까지 총 5명을 선발하며, 매주 학습일기 작성 여부를 확인하고 댓글을 통해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학습단장에게는 △매주 활동 알림 문자 발송 △8주간 활동 완료 시 5만원 상품권과 ‘하루 한장’ 교재 1권이 지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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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은 하루 한장 학습단은 매 분기 99%에 달하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학부모들로부터 지속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자녀가 하루 한장 교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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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최하람 대리 02-3406-288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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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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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5356_69135509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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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59:4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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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딜카 1분기 데이터로 본 인기차종 분석… 기아차, 패밀리카, 친환경차 강세]]></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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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딜카 1분기 데이터로 본 인기차종 분석(이미지 제공=모딜카)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실시간 견적비교 신차구매 플랫폼 모딜카(대표 김성준·서영석)가 2025년 1분기 견적 산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아차, 패밀리카, 친환경차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는 올해 3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77만2351대를 판매하며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기아차의 상승세를 보여주는 또 다른 지표이기도 하다.

지난 4분기에 이어 이번 1분기 견적에서도 기아 카니발이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카니발 하이브리드’가 약 2만 건의 견적 산출로,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카니발 견적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모딜카는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한때 긴 대기 기간으로 인해 많은 고객들이 디젤, 가솔린 모델 또는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수요가 분산됐지만 최근 대기 기간이 1년 미만으로 단축되면서 다시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신차가 출시된 현대 팰리세이드 역시 약 5배로 증가하며 2위를 차지해 카니발과 함께 패밀리카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스포티지, 셀토스, 니로, EV3, 모닝 등 기아차 5종은 지난해 4분기 대비 견적 산출량이 2배 이상 증가하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하이브리드 차량 니로와 전기차량인 EV3가 각각 473%와 29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관심과도 맞물려 있다. 전기차 시장이 ‘캐즘’에 진입했다는 우려와는 달리, 올해 3월 전기차의 견적 산출량은 전체 견적 산출량의 10% 수준까지 증가했다. 하이브리드 차량 역시 전체 견적 산출량의 30%를 유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기아차 외에도 견적 산출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 모델은 쉐보레의 ‘트랙스’다. 트랙스는 우수한 가성비와 실용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모딜카와 제휴 중인 ‘ai렌터카’의 트랙스 장기 렌트 상품도 지속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다.

반면 올해 2월 국내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 BYD는 3월 기준 모딜카에서 견적 비교가 가능한 26개 제조사 중 22위를 기록하며 아직까지는 고객들의 큰 반응을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모딜카는 이번 2025년 1분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올해도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4738_729561391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딜카 1분기 데이터로 본 인기차종 분석(이미지 제공=모딜카)</figcaption></figure></div>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실시간 견적비교 신차구매 플랫폼 모딜카(대표 김성준·서영석)가 2025년 1분기 견적 산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아차, 패밀리카, 친환경차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는 올해 3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총 77만2351대를 판매하며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기아차의 상승세를 보여주는 또 다른 지표이기도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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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분기에 이어 이번 1분기 견적에서도 기아 카니발이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카니발 하이브리드’가 약 2만 건의 견적 산출로,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카니발 견적의 대부분을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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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카는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한때 긴 대기 기간으로 인해 많은 고객들이 디젤, 가솔린 모델 또는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수요가 분산됐지만 최근 대기 기간이 1년 미만으로 단축되면서 다시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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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신차가 출시된 현대 팰리세이드 역시 약 5배로 증가하며 2위를 차지해 카니발과 함께 패밀리카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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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셀토스, 니로, EV3, 모닝 등 기아차 5종은 지난해 4분기 대비 견적 산출량이 2배 이상 증가하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중에서도 하이브리드 차량 니로와 전기차량인 EV3가 각각 473%와 29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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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친환경 차량에 대한 관심과도 맞물려 있다. 전기차 시장이 ‘캐즘’에 진입했다는 우려와는 달리, 올해 3월 전기차의 견적 산출량은 전체 견적 산출량의 10% 수준까지 증가했다. 하이브리드 차량 역시 전체 견적 산출량의 30%를 유지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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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차 외에도 견적 산출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 모델은 쉐보레의 ‘트랙스’다. 트랙스는 우수한 가성비와 실용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모딜카와 제휴 중인 ‘ai렌터카’의 트랙스 장기 렌트 상품도 지속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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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올해 2월 국내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 BYD는 3월 기준 모딜카에서 견적 비교가 가능한 26개 제조사 중 22위를 기록하며 아직까지는 고객들의 큰 반응을 얻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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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카는 이번 2025년 1분기 데이터 분석을 통해 올해도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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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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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4738_729561391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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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이완관광로드쇼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 서울에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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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25타이완관광로드쇼 -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 포스터
   

타이완의 감성과 낭만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과 대만관광협회는 오는 4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한남동 CAVEHOUSE에서 ‘2025 타이완관광로드쇼 -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타이완의 대표적인 미식 문화인 ‘러차오(100원 포차)’를 콘셉트로 타이완 특유의 정취와 감성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이색 체험 가득
이번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6개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방문객들은 타이완의 유명 밴드 ‘A_Root’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음악을 즐기며 타이완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러차오(100원 포차)’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과 아기자기한 타이완 포차 양모펠트 키링 제작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한 타이완의 미식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포차 음식 재료 맞추기 게임과 타이완 포차 한상을 엽서로 담아보는 체험도 마련돼 있다. 여기에 타이완의 마스코트인 ‘오숑이’가 그려진 명예 주민증을 제작하고 감성적인 폴라로이드 포토부스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방문객들에게 지급되는 ‘오숑머니’로 타이완 맥주, 옌수지(타이완식 닭튀김), 후추 닭 절임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로드쇼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을 위해 NTD 5000(한화 약 22만원)의 숙박권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현장에서 온라인 설문 이벤트에 참여하면 숙박권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다양한 상품이 걸려 있는 ‘타이완 상식 OX 퀴즈’ 이벤트도 열린다. 1등에게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 1일 투어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타이완 여행의 낭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
타이완의 독특한 문화와 낭만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다양한 체험 등 모든 것이 함께 하는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에서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5 타이완관광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대만관광협회 홍보대행 로다컴퍼니 기획팀 황예은 매니저 02-874-27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731641410_20250409144418_7929432420.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타이완관광로드쇼 -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 포스터</figcaption>
   </figure>
</div>
타이완의 감성과 낭만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이 찾아온다. 타이완관광청과 대만관광협회는 오는 4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이틀간 서울 한남동 CAVEHOUSE에서 ‘2025 타이완관광로드쇼 -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을 진행한다.<br /><br />
이번 팝업은 타이완의 대표적인 미식 문화인 ‘러차오(100원 포차)’를 콘셉트로 타이완 특유의 정취와 감성을 담아 타이완 여행에 온 듯한 느낌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푸드,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br /><br />
풍성한 프로그램과 이색 체험 가득<br /><br />
이번 로드쇼에서는 타이완의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또한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타이완 여행·관광 기업 36개 부스가 운영돼 다양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br /><br />
특히 방문객들은 타이완의 유명 밴드 ‘A_Root’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음악을 즐기며 타이완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러차오(100원 포차)’에서 제공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과 아기자기한 타이완 포차 양모펠트 키링 제작 프로그램도 진행된다.<br /><br />
또한 타이완의 미식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포차 음식 재료 맞추기 게임과 타이완 포차 한상을 엽서로 담아보는 체험도 마련돼 있다. 여기에 타이완의 마스코트인 ‘오숑이’가 그려진 명예 주민증을 제작하고 감성적인 폴라로이드 포토부스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br /><br />
현장에서는 다양한 타이완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방문객들에게 지급되는 ‘오숑머니’로 타이완 맥주, 옌수지(타이완식 닭튀김), 후추 닭 절임 등 현지의 인기 음식을 교환할 수 있다.<br /><br />
아울러 로드쇼에서는 타이완 여행에 관심 있는 방문객들을 위해 NTD 5000(한화 약 22만원)의 숙박권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현장에서 온라인 설문 이벤트에 참여하면 숙박권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br /><br />
이외에도 다양한 상품이 걸려 있는 ‘타이완 상식 OX 퀴즈’ 이벤트도 열린다. 1등에게는 인천-타이베이 왕복 항공권이 제공되며, 2등부터 5등까지는 타이완 호텔 숙박권, 1일 투어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br /><br />
타이완 여행의 낭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br /><br />
타이완의 독특한 문화와 낭만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로드쇼는 타이완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맛있는 음식, 즐거운 음악, 다양한 체험 등 모든 것이 함께 하는 ‘Cheers! 낭만 그 자체, 타이완!’에서 타이완의 매력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br /><br />
‘2025 타이완관광로드쇼’는 누구나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팝업 정보 및 일정은 타이완관광청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대만관광협회 홍보대행 로다컴퍼니 기획팀 황예은 매니저 02-874-279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731641410_20250409144418_79294324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6:5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0:00: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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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생명, AI 활용 고객 상담 가상대화 시스템 도입]]></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STS 가상대화 시스템 사용 화면FP(보험설계사)가 고객 상담 훈련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컨설팅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 부회장)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화법을 생성하고 가상대화 훈련을 해주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스템 이름은 ‘AI 세일즈 트레이닝 솔루션(AI Sales Training Solution, 이하 AI STS)’이다.

한화생명 ‘AI STS’를 활용해 FP는 고객 맞춤형 화법을 생성하고, 가상대화를 통해 실전 같은 상담 훈련을 할 수 있다. 맞춤형 상품을 안내해 고객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FP가 고객을 만나기 전 태블릿이나 휴대전화로 AI STS를 실행하면 AI STS는 고객의 가입 현황과 보장 내역을 분석해 충분한 보장과 부족한 보장을 구분해 낸다. 구분된 데이터는 고객 맞춤형 대화 소재로 활용된다.

고객 맞춤형 화법은 최신 뉴스, 보장분석결과, 상품별 특징, 클로징 등의 단계로 구성돼 있다. AI STS는 고객 맞춤형 화법을 구사하는 FP의 음성, 자세 등 학습 내용 전반을 분석한다.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는 프로세스도 존재한다.

한화생명 신충호 보험부문장은 “AI STS로 FP는 다양한 고객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아 상담·판매 역량을 향상시키고, 고객은 본인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추천받아 보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AI STS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48개 금융회사의 65개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바 있다.
* 혁신금융서비스는 기존 금융서비스의 제공 내용과 방식, 형태 등과 차별성이 인정되는 금융업 또는 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해당 업무에 대해 규제적용 특례를 인정한다.

한화생명은 시스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금융권 최초로 금융보안원이 평가하는 AI 모델 보안성 제3자 검증을 받았다. 금융보안원이 AI를 활용하는 금융사의 보안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제도다. 금융사가 사용하는 AI 모델을 대상으로 모의 공격을 수행한 후 취약점을 찾아내 보안성을 검증한다.

한화생명 이창희 COE부문장은 “시스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금융보안원과 함께 혁신금융서비스 보안대책 이행뿐만 아니라, AI 모델 보안성 검증도 수행했다”면서 “금융에 AI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 홍보실 02-789-88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3350_833180786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STS 가상대화 시스템 사용 화면</figcaption></figure></div>FP(보험설계사)가 고객 상담 훈련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컨설팅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br />
<br />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 부회장)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화법을 생성하고 가상대화 훈련을 해주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스템 이름은 ‘AI 세일즈 트레이닝 솔루션(AI Sales Training Solution, 이하 AI STS)’이다.<br />
<br />
한화생명 ‘AI STS’를 활용해 FP는 고객 맞춤형 화법을 생성하고, 가상대화를 통해 실전 같은 상담 훈련을 할 수 있다. 맞춤형 상품을 안내해 고객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br />
<br />
예를 들어, FP가 고객을 만나기 전 태블릿이나 휴대전화로 AI STS를 실행하면 AI STS는 고객의 가입 현황과 보장 내역을 분석해 충분한 보장과 부족한 보장을 구분해 낸다. 구분된 데이터는 고객 맞춤형 대화 소재로 활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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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맞춤형 화법은 최신 뉴스, 보장분석결과, 상품별 특징, 클로징 등의 단계로 구성돼 있다. AI STS는 고객 맞춤형 화법을 구사하는 FP의 음성, 자세 등 학습 내용 전반을 분석한다.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개선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는 프로세스도 존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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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신충호 보험부문장은 “AI STS로 FP는 다양한 고객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아 상담·판매 역량을 향상시키고, 고객은 본인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추천받아 보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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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TS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선정했다. 금융위원회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48개 금융회사의 65개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한 바 있다.<br />
* 혁신금융서비스는 기존 금융서비스의 제공 내용과 방식, 형태 등과 차별성이 인정되는 금융업 또는 이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되면 해당 업무에 대해 규제적용 특례를 인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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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시스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금융권 최초로 금융보안원이 평가하는 AI 모델 보안성 제3자 검증을 받았다. 금융보안원이 AI를 활용하는 금융사의 보안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한 제도다. 금융사가 사용하는 AI 모델을 대상으로 모의 공격을 수행한 후 취약점을 찾아내 보안성을 검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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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이창희 COE부문장은 “시스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금융보안원과 함께 혁신금융서비스 보안대책 이행뿐만 아니라, AI 모델 보안성 검증도 수행했다”면서 “금융에 AI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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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생명 홍보실 02-789-88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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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3350_83318078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1:38: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5</guid>
		<title><![CDATA[현대차-휘트니 미술관, 파트너십 두 번째 전시 ‘현대 테라스 커미션: 마리나 저코우: The River is a Circle’ 개막]]></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대 테라스 커미션: 마리나 저코우: The River is a Circle’ 展 전경(출처= Photo: Filip Wolak)
      
   
현대자동차와 미국 뉴욕 휘트니 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의 장기 파트너십 일환으로 열리는 두 번째 전시 ‘현대 테라스 커미션: 마리나 저코우: The River is a Circle’ 展이 4월 9일(수, 현지시간)부터 내년 초까지 개최된다.
‘현대 테라스 커미션’은 현대차와 휘트니 미술관이 예술가와 큐레이터에게 기존과는 다른 창조적 실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0년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진행하는 전시 프로그램으로, 휘트니 미술관의 야외 전시장 중 가장 큰 규모인 5층 야외 테라스 전시장에서 조각·퍼포먼스·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새로운 대규모 설치 작품을 매년 선보이고 있다.
‘현대 테라스 커미션’의 두 번째 작가로 참여한 마리나 저코우(Marina Zurkow)는 1962년 미국에서 태어나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로, 영상·설치·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생태와 환경 및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들을 주로 선보여 왔다.
‘현대 테라스 커미션: 마리나 저코우: The River is a Circle’ 展은 야외 테라스 벽면의 대형 미디어 월에 선보이는 애니메이션과 설치 작품을 통해 뉴욕 허드슨강을 중심으로 맨해튼 지역을 둘러싼 역사와 환경을 재구성해 주변 생태계의 다양성과 복합성을 살펴본다.
이번 전시는 휘트니 미술관 디지털 아트 큐레이터 크리스티안 폴(Christiane Paul)과 어시스턴트 데이비드 리스본(David Lisbon)이 기획을 맡았다.
마리나 저코우는 뉴욕의 기후와 계절 변화 등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작품을 설계했으며, 휘트니 미술관이 위치한 뉴욕 미트패킹 지역의 역사와 허드슨강의 생태적 요소들이 어우러진 애니메이션은 수평으로 분할된 화면 구성을 통해 관객들이 수면 위와 아래를 동시에 관측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작가는 허드슨강 공원 관리 기관(Hudson River Park Trust)[1]과의 협업을 통해 레나페 교역소(Lenape Trading Post)[2]가 자리 잡았던 먼 과거부터 육류 가공업이 활발히 이뤄졌던 1970년대 그리고 지역 발전에 따른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3]까지 뉴욕 맨해튼 미트패킹 지역의 히스토리를 조명함으로써 야외 전시장에서 미술관의 안과 밖을 연결하는 ‘현대 테라스 커미션’의 특징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1] 허드슨강 공원 관리 기관: 뉴욕 허드슨강 공원을 관리 및 운영하는 기관으로 허드슨 강변 공원 개발, 유지보수, 환경 보호, 공공 프로그램 등을 진행
[2] 레나페 교역소: 미국 동부 전역에 거주하던 원주민 레나페가 세운 경제적, 문화적 교류가 이뤄졌던 장소
[3] 젠트리피케이션: 낙후된 구도심 지역이 활성화돼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유입됨으로써 본래 거주하던 주민들이 외부로 밀려나는 현상
휘트니 미술관 디지털 아트 큐레이터 크리스티안 폴은 “마리나 저코우는 생태의 다양성 및 복합성이란 주제를 시적인 방식으로 표현해 온 작가”라며 “휘트니 미술관의 5층 야외 테라스 전시장은 지역 환경과 역사에 대한 탐구를 기반으로 한 작품을 선보이기에 최적의 장소로, 이번 신작을 통해 관객들이 미술관과 주변 환경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통합적 접근과 연대적 실천이 중요해지는 시기에 생태와 환경의 변화를 심도 있게 탐구하는 작가 마리나 저코우의 이번 ‘현대 테라스 커미션’ 전시가 관객들에게 경제, 사회, 환경 전반의 상관관계에 대한 새로운 예술적 관점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현대 테라스 커미션’ 외에 격년으로 진행되는 휘트니 미술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휘트니 비엔날레(Whitney Biennial)’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MMCA), 영국 테이트 미술관(Tate),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ACMA) 등 국내외 미술관과 공고한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국내 지역 미술관 활성화를 위한 신규 파트너십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Hyundai Translocal Series)’를 통해 동시대 미술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홍보실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3017_272322087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 테라스 커미션: 마리나 저코우: The River is a Circle’ 展 전경(출처= Photo: Filip Wolak)</figcaption>
      </figure>
   </div>
현대자동차와 미국 뉴욕 휘트니 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의 장기 파트너십 일환으로 열리는 두 번째 전시 ‘현대 테라스 커미션: 마리나 저코우: The River is a Circle’ 展이 4월 9일(수, 현지시간)부터 내년 초까지 개최된다.<br /><br />
‘현대 테라스 커미션’은 현대차와 휘트니 미술관이 예술가와 큐레이터에게 기존과는 다른 창조적 실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0년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진행하는 전시 프로그램으로, 휘트니 미술관의 야외 전시장 중 가장 큰 규모인 5층 야외 테라스 전시장에서 조각·퍼포먼스·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새로운 대규모 설치 작품을 매년 선보이고 있다.<br /><br />
‘현대 테라스 커미션’의 두 번째 작가로 참여한 마리나 저코우(Marina Zurkow)는 1962년 미국에서 태어나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로, 영상·설치·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생태와 환경 및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들을 주로 선보여 왔다.<br /><br />
‘현대 테라스 커미션: 마리나 저코우: The River is a Circle’ 展은 야외 테라스 벽면의 대형 미디어 월에 선보이는 애니메이션과 설치 작품을 통해 뉴욕 허드슨강을 중심으로 맨해튼 지역을 둘러싼 역사와 환경을 재구성해 주변 생태계의 다양성과 복합성을 살펴본다.<br /><br />
이번 전시는 휘트니 미술관 디지털 아트 큐레이터 크리스티안 폴(Christiane Paul)과 어시스턴트 데이비드 리스본(David Lisbon)이 기획을 맡았다.<br /><br />
마리나 저코우는 뉴욕의 기후와 계절 변화 등의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작품을 설계했으며, 휘트니 미술관이 위치한 뉴욕 미트패킹 지역의 역사와 허드슨강의 생태적 요소들이 어우러진 애니메이션은 수평으로 분할된 화면 구성을 통해 관객들이 수면 위와 아래를 동시에 관측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br /><br />
특히 작가는 허드슨강 공원 관리 기관(Hudson River Park Trust)[1]과의 협업을 통해 레나페 교역소(Lenape Trading Post)[2]가 자리 잡았던 먼 과거부터 육류 가공업이 활발히 이뤄졌던 1970년대 그리고 지역 발전에 따른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3]까지 뉴욕 맨해튼 미트패킹 지역의 히스토리를 조명함으로써 야외 전시장에서 미술관의 안과 밖을 연결하는 ‘현대 테라스 커미션’의 특징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br />
[1] 허드슨강 공원 관리 기관: 뉴욕 허드슨강 공원을 관리 및 운영하는 기관으로 허드슨 강변 공원 개발, 유지보수, 환경 보호, 공공 프로그램 등을 진행<br />
[2] 레나페 교역소: 미국 동부 전역에 거주하던 원주민 레나페가 세운 경제적, 문화적 교류가 이뤄졌던 장소<br />
[3] 젠트리피케이션: 낙후된 구도심 지역이 활성화돼 중산층 이상의 계층이 유입됨으로써 본래 거주하던 주민들이 외부로 밀려나는 현상<br /><br />
휘트니 미술관 디지털 아트 큐레이터 크리스티안 폴은 “마리나 저코우는 생태의 다양성 및 복합성이란 주제를 시적인 방식으로 표현해 온 작가”라며 “휘트니 미술관의 5층 야외 테라스 전시장은 지역 환경과 역사에 대한 탐구를 기반으로 한 작품을 선보이기에 최적의 장소로, 이번 신작을 통해 관객들이 미술관과 주변 환경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
현대차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통합적 접근과 연대적 실천이 중요해지는 시기에 생태와 환경의 변화를 심도 있게 탐구하는 작가 마리나 저코우의 이번 ‘현대 테라스 커미션’ 전시가 관객들에게 경제, 사회, 환경 전반의 상관관계에 대한 새로운 예술적 관점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r /><br />
한편, 현대차는 ‘현대 테라스 커미션’ 외에 격년으로 진행되는 휘트니 미술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휘트니 비엔날레(Whitney Biennial)’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MMCA), 영국 테이트 미술관(Tate),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ACMA) 등 국내외 미술관과 공고한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있다.<br /><br />
또한, 최근에는 국내 지역 미술관 활성화를 위한 신규 파트너십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Hyundai Translocal Series)’를 통해 동시대 미술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홍보실 02-3464-858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3017_27232208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8:2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04:3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44</guid>
		<title><![CDATA[LG화학 ‘차이나플라스’ 참가… 친환경 기술과 프리미엄 소재로 글로벌 고객 공략]]></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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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5’ 전시 부스 조감도
   

LG화학이 친환경·고부가 소재로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LG화학은 15일부터 4일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5(Chinaplas 2025)’에 참가해 초임계 열분해를 이용한 화학적 재활용, 수소화식물성오일(HVO) 등 차세대 친환경 기술과 자동차·생활·헬스케어 분야의 프리미엄 전략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440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하고 33만명 이상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된다. LG화학은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인 400㎡(121평) 부스에 60여 종의 제품을 전시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10개의 전용 회의실과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
LG화학은 ‘화학의 힘으로 가치를 높이다(Chemistry Empowered, Value Enhanced)’를 테마로 총 6개의 전시 존(Zone)을 구성해 LG화학의 친환경 기술력과 이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Sustainability Hub 존’에서는 고객의 제품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드롭인(Drop-In) 솔루션을 선보인다. 열과 스팀을 활용해 플라스틱의 재활용을 실현한 △화학적 재활용 기술과 식물성 원료에 수소를 첨가해 생산한 △HVO(Hydro-treated Vegetable Oil)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기술을 선도하는 LG화학의 도전과 도약을 강조한다.
‘Packaging 존’에는 LG화학의 독자 기술로 개발된 ‘유니커블(UNIQABLE™)’ 소재가 적용된 단일소재 포장 필름이 전시된다. 유니커블은 기존의 복합 재질과 동일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단일 PE(폴리에틸렌) 소재로 만들어져 재활용률을 향상시킨 차세대 친환경 솔루션이다.
‘Mobility 존’에는 고광택, 내열성·내후성을 갖춘 ASA(고기능성플라스틱)로 만든 자동차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차량 인포테인먼트 패널 등에 사용되는 고강성·전자파 차폐 성능의 디스플레이용 엔지니어링 소재를 선보인다. ‘Energy 존’에서는 전기차 충전 케이블용 초고중합도 PVC(폴리염화비닐) 등의 고부가 제품을 전시해 글로벌 시장과 고객 공략을 가속화한다.
‘Living 존’에는 고급 가전용 내외장재인 저광·무광 ABS(고부가합성수지)와 초고중합도 PVC가 적용된 고기능성 친환경 인조가죽 등을 전시한다. ‘Medical 존’에는 뛰어난 내열성과 생체적합성으로 얼굴에 직접 닿아도 안전한 투명 PC(폴리카보네이트)가 적용된 홈케어 LED 마스크 등 의료·뷰티 분야의 프리미엄 제품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위한 고객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고객이 유니커블 소재를 적용한 필름을 커팅해 손쉽게 샘플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한 셀프 커팅 장치와 디지털 게임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친환경 솔루션을 제안하는 전시 존을 운영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 김상민 전무는 “친환경 기술 및 프리미엄 제품 고도화가 실질적인 판매 증대와 이어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객 경험 가치를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화학의 초고중합도 PVC와 무광 ABS 제품은 올해 차이나플라스가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에 시상하는 ‘Chinaplas Innovation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손준일 책임 02-3773-31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1405_3181960836.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화학 ‘차이나플라스 2025’ 전시 부스 조감도</figcaption>
   </figure>
</div>
LG화학이 친환경·고부가 소재로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br /><br />
LG화학은 15일부터 4일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2025(Chinaplas 2025)’에 참가해 초임계 열분해를 이용한 화학적 재활용, 수소화식물성오일(HVO) 등 차세대 친환경 기술과 자동차·생활·헬스케어 분야의 프리미엄 전략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인다.<br /><br />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440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하고 33만명 이상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된다. LG화학은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인 400㎡(121평) 부스에 60여 종의 제품을 전시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10개의 전용 회의실과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br /><br />
LG화학은 ‘화학의 힘으로 가치를 높이다(Chemistry Empowered, Value Enhanced)’를 테마로 총 6개의 전시 존(Zone)을 구성해 LG화학의 친환경 기술력과 이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br /><br />
‘Sustainability Hub 존’에서는 고객의 제품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드롭인(Drop-In) 솔루션을 선보인다. 열과 스팀을 활용해 플라스틱의 재활용을 실현한 △화학적 재활용 기술과 식물성 원료에 수소를 첨가해 생산한 △HVO(Hydro-treated Vegetable Oil)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기술을 선도하는 LG화학의 도전과 도약을 강조한다.<br /><br />
‘Packaging 존’에는 LG화학의 독자 기술로 개발된 ‘유니커블(UNIQABLE™)’ 소재가 적용된 단일소재 포장 필름이 전시된다. 유니커블은 기존의 복합 재질과 동일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 단일 PE(폴리에틸렌) 소재로 만들어져 재활용률을 향상시킨 차세대 친환경 솔루션이다.<br /><br />
‘Mobility 존’에는 고광택, 내열성·내후성을 갖춘 ASA(고기능성플라스틱)로 만든 자동차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차량 인포테인먼트 패널 등에 사용되는 고강성·전자파 차폐 성능의 디스플레이용 엔지니어링 소재를 선보인다. ‘Energy 존’에서는 전기차 충전 케이블용 초고중합도 PVC(폴리염화비닐) 등의 고부가 제품을 전시해 글로벌 시장과 고객 공략을 가속화한다.<br /><br />
‘Living 존’에는 고급 가전용 내외장재인 저광·무광 ABS(고부가합성수지)와 초고중합도 PVC가 적용된 고기능성 친환경 인조가죽 등을 전시한다. ‘Medical 존’에는 뛰어난 내열성과 생체적합성으로 얼굴에 직접 닿아도 안전한 투명 PC(폴리카보네이트)가 적용된 홈케어 LED 마스크 등 의료·뷰티 분야의 프리미엄 제품을 전시한다.<br /><br />
이와 함께,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위한 고객 체험형 콘텐츠도 선보인다. 고객이 유니커블 소재를 적용한 필름을 커팅해 손쉽게 샘플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한 셀프 커팅 장치와 디지털 게임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춘 친환경 솔루션을 제안하는 전시 존을 운영해 고객 경험을 강화한다.<br /><br />
LG화학 석유화학사업본부장 김상민 전무는 “친환경 기술 및 프리미엄 제품 고도화가 실질적인 판매 증대와 이어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고객 경험 가치를 지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LG화학의 초고중합도 PVC와 무광 ABS 제품은 올해 차이나플라스가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에 시상하는 ‘Chinaplas Innovation of the Year’에 선정됐다.<br /><br />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손준일 책임 02-3773-315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1405_31819608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8:1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1:20:1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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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바이오, 염증질환 마커 SAA 기반 ‘동물용의료기기’ 허가 취득… 정밀 진단·호환성 동시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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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바이오 사옥 전경바이오기업 코바이오(CORbio, 대표 김현중)는 자사가 개발한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 ‘CORbio VET-SAA’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CORbio VET-SAA’는 염증 지표인 SAA (Serum Amyloid A)를 라텍스(Latex) 기반의 면역측정법으로 정량 분석할 수 있는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로, 기존 생화학 장비에 적용 가능해 진단 효율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대량의 검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현장에서 인력 자원을 절감하는 경제성도 갖췄다.

이 제품은 이미 인체용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허가받은 ‘CORbio LJ SAA’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높은 진단 정확도와 장비 호환성이 강점이다. 특히 코바이오는 인체용과 동물용 의료기기 SAA를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기술력과 제품 차별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현중 코바이오 대표는 “VET-SAA는 인체용 기술을 적용해 동물용으로 최적화한 제품”이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품질 인증과 등록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동물용의료기기 시장은 반려동물 수 증가와 의료 수준 향상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약 300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코바이오는 이번 품목허가를 계기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동물용 체외진단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바이오 소개

코바이오(CORbio Co., Ltd.)는 2023년 설립된 체외진단(IVD)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생화학 및 면역진단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진단 솔루션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당뇨, 염증성 질환, 간질환 등 다양한 질환 진단에 적용 가능한 생화학 진단제품과 면역진단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체용뿐만 아니라 동물용 의료기기(VET-IVD)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자체 공장과 R&D 센터를 기반으로 제품의 신뢰성과 기술력을 높이고 있으며, ISO 13485, KGMP, VET KGMP 등 주요 인증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코바이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체외진단 시장에서 혁신을 이끄는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코바이오(CORbio) 김현중 대표 031-321-99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1935_54871508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바이오 사옥 전경</figcaption></figure></div>바이오기업 코바이오(CORbio, 대표 김현중)는 자사가 개발한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 ‘CORbio VET-SAA’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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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bio VET-SAA’는 염증 지표인 SAA (Serum Amyloid A)를 라텍스(Latex) 기반의 면역측정법으로 정량 분석할 수 있는 동물용 체외진단의료기기로, 기존 생화학 장비에 적용 가능해 진단 효율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대량의 검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현장에서 인력 자원을 절감하는 경제성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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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이미 인체용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허가받은 ‘CORbio LJ SAA’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높은 진단 정확도와 장비 호환성이 강점이다. 특히 코바이오는 인체용과 동물용 의료기기 SAA를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기술력과 제품 차별성을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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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코바이오 대표는 “VET-SAA는 인체용 기술을 적용해 동물용으로 최적화한 제품”이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품질 인증과 등록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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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내 동물용의료기기 시장은 반려동물 수 증가와 의료 수준 향상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약 3000억 원 규모로 추산된다. 코바이오는 이번 품목허가를 계기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동물용 체외진단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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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이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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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이오(CORbio Co., Ltd.)는 2023년 설립된 체외진단(IVD)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생화학 및 면역진단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진단 솔루션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당뇨, 염증성 질환, 간질환 등 다양한 질환 진단에 적용 가능한 생화학 진단제품과 면역진단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체용뿐만 아니라 동물용 의료기기(VET-IVD)도 함께 공급하고 있다. 자체 공장과 R&D 센터를 기반으로 제품의 신뢰성과 기술력을 높이고 있으며, ISO 13485, KGMP, VET KGMP 등 주요 인증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코바이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 체외진단 시장에서 혁신을 이끄는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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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코바이오(CORbio) 김현중 대표 031-321-99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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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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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091935_54871508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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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1: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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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글 클라우드, Next 25에서 AI 스택 전반에 걸친 혁신 기술 대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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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구글 클라우드 Next 25 기조연설
      
   
구글 클라우드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자사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구글 클라우드 Next 25(Google Cloud Next 2025) (https://cloud.withgoogle.com/next/25)’를 개최하고 AI 인프라부터 모델, 플랫폼, 에이전트에 이르는 AI 스택 전반에 걸친 기술 혁신을 대거 공개했다. 
Next 25 행사에서는 AI 최적화 플랫폼, 개방적인 멀티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등 세 가지 핵심 주제 아래 △AI 인프라 △제미나이(Gemini) 모델 △버텍스 AI(Vertex AI) △AI 에이전트 등 구글 클라우드의 통합 AI 기술 스택을 구성하는 모든 계층에서 새로운 제품 및 기술 혁신 소식이 발표됐다. 생성형 AI 시대의 인프라 기반을 제공할 차세대 글로벌 네트워크, 클라우드 TPU와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로 새로운 컴퓨팅 시대를 여는 AI 하이퍼컴퓨터(AI Hypercomputer), 제미나이를 비롯한 구글의 최신 AI 모델 업데이트,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현하는 버텍스 AI의 신기능, 기업과 임직원의 생산성을 혁신하는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Google Agentspace)와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AI로 강화된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Google Unified Security) 및 시큐리티 에이전트 등이 대표적이다.
구글 클라우드의 혁신 기술 및 최신 비전을 공개하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Next 25에서는 3일간 920여 개의 데모 세션 및 브레이크아웃 세션이 진행된다. 그중에서도 전 세계 모든 산업에서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구글 클라우드 고객들의 발표 세션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실행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는 한국 기업이 다수 참여해 구글 클라우드의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
삼성전자는 Next 25에서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 확장을 발표하며 삼성의 새로운 ‘홈 AI 컴패니언(Companion)’ 로봇 ‘볼리(Ballie)’에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볼리는 제미나이의 강력한 추론 능력 및 멀티모달 기능과 삼성의 독자적인 언어 모델을 결합해 실시간으로 행동과 반응을 조율하며 자연스럽고 개인화된 대화형 상호 작용을 지원한다. 나아가 구글 검색 기반의 그라운딩 기술을 사용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
LG AI연구원 (http://a.to/25qCKny)은 ‘AI 하이퍼컴퓨팅 기반 LG AI연구원 EXAONE 생성형 AI 모델 및 경험 구축’이라는 주제로, 구글 클라우드의 AI 하이퍼컴퓨터와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자체 개발 LLM 모델 ‘엑사원’과 혁신적인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AI를 개발한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
위버스컴퍼니 (http://a.to/25QX1Z7)는 제미나이 기능을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빅쿼리로 완전 이전하는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빅쿼리 머신러닝(BQML)과 제미나이의 AI 기능으로 분석의 차원을 다르게 만든 사례를 대중과 공유한다.
카카오 (http://a.to/25gRrpC)는 ‘JAX를 활용한 생성형 AI 모델 구축 및 서비스’를 주제로 구글 클라우드 TPU 및 GPU에서 머신러닝 연구 성능을 최적화하며 대규모 차세대 기반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한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카카오헬스케어 (http://a.to/25bJ7n8)는 ‘더 빠르고, 스마트한 헬스케어: 에이전트 워크플로 및 최신 데이터 플랫폼 수용’을 주제로 헬스케어 기술 발전 및 AI 에이전트 구현에 있어 기술 혁신가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 간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스튜디오리얼라이브(Studio Realive)는 전 세계 K-pop 팬덤에게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셉트 시각화 작업과 영상 프로토타입을 구축하는 데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스튜디오리얼라이브는 최근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및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을 통해 구글의 최신 이미지 기반 동영상 생성 모델인 비오 2(Veo 2)의 베타 버전을 시범 도입했다. 비오 2는 기존 AI 영상 생성 시 나타나던 오류가 눈에 띄게 개선됐으며, 물리적인 세계에 대한 이해도와 디테일 표현력이 뛰어나 크리에이터의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었다.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구글 클라우드 CEO는 “AI는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기회를 제시한다.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수준으로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기존 프로세스를 재구상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며 “구글은 20년 넘게 자사 제품에 머신러닝을 도입해 오며, 세상의 정보를 체계화하고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하는 핵심 사명 아래 AI에 투자해 왔다.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이러한 사명을 더욱 확장하면서 고객, 개발자, 파트너가 AI를 통해 목표 달성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기성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지금이 바로 AI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결정적인 시기다. 구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모델, 플랫폼, 에이전트를 제공해 고객의 혁신을 지원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의 유연성과 선택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개방형 멀티 클라우드 플랫폼과 상호운용성을 구축하며, 고객의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광역 네트워크(WAN): 제미나이 시대를 위한 차세대 AI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
구글의 네트워크는 200만 마일 이상의 광케이블로 구동되며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을 아우르고 있다. 이를 통해 구글은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지메일(Gmail), 구글 포토(Google Photos), 구글 검색(Google Search) 등의 서비스를 제로에 가까운 저지연으로 빠르게 제공하며, 구글의 가장 유능한 모델인 제미나이(Gemini)를 학습시키고 있다. 
구글은 Next 25에서 자사 글로벌 사설망인 ‘클라우드 광역 네트워크(Cloud WAN)’를 전 세계 기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광역 네트워크는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최적화돼 있으며, 기업은 기존 대비 40% 이상 더 빠른 성능을 구현하는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40% 절감할 수 있다. 
AI 하이퍼컴퓨터: 한계를 뛰어넘는 연산 성능
구글 클라우드의 AI 하이퍼컴퓨터(AI Hypercomputer)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소비 모델로 구성된 혁신적인 슈퍼 컴퓨팅 시스템으로, AI 배포를 간소화하고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비용을 최적화하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Next 25에서 발표된 AI 하이퍼컴퓨터에 대한 주요 소식은 다음과 같다.
· 아이언우드 TPU(Ironwood TPU) 소개: 역대 최대 규모 및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구글의 7세대 TPU (http://a.to/25qcuB8)로, 구글의 이전 세대 고성능 TPU (v5p) 대비 10배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 아이언우드는 포드(Pod) 당 9000개 이상의 칩을 탑재하고 42.5 엑사플롭스(Exaflops)의 연산 성능을 제공해, 제미나이 2.5(Gemini 2.5)와 같은 정교한 AI 모델의 급증하는 수요를 완벽히 충족한다.
· GPU 선택지 확대: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NVIDIA) B200 및 GB200 GPU 기반의 A4 및 A4X 가상 머신(VM)을 지원해 고객에게 더 폭넓은 AI 하드웨어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구글은 클라우드 공급 업체 최초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베라 루빈(Vera Rubin)’의 두 모델을 모두 지원한다. 
·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GDC)에 제미나이 모델 도입: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가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도 구글 모델을 지원한다. 구글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제미나이를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시스템에 통합했으며, 핵심 파트너인 델(Dell)과 함께 네트워크가 차단(air-gapped) 및 연결된(connected) 모든 환경에서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최고 수준의 보안 및 규제 환경에서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에어갭이 적용된 기존의 GDC 제품을 한층 개선하며 미국 정부의 비밀(Secret) 및 최고 기밀(Top Secret) 임무에 대한 승인을 취득했다.
구글 딥마인드의 선도적인 모델을 클라우드 고객에게 제공
구글 클라우드는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획기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의 고유한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글의 폭넓은 모델군을 제공하며 빠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 제미나이 2.5 모델군: 제미나이 2.5 모델은 응답하기 전에 스스로 추론하는 능력을 갖춘 사고 모델로, 향상된 성능과 정확도를 자랑한다. 몇 주 전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 모델을 버텍스 AI에 퍼블릭 프리뷰 버전으로 선보인 데 이어, 이제 제미나이 2.5 플래시(Gemini 2.5 Flash) 모델 또한 버텍스 AI에서 제공된다. 제미나이 2.5 플래시는 수많은 고객과 소통하는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요약을 제공하거나 필요한 문서를 빠르게 찾아야 하는 일상적인 사례에 이상적인 모델이다. 또한 제미나이 2.5 플래시는 프롬프트의 복잡성에 따라 추론 수준을 조정할 수 있으며, 기업은 예산에 맞춰 모델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
· 구글 AI 모델 기능 향상: 구글의 이미지 생성 모델인 이마젠 3(Imagen 3)는 이제 고품질 이미지 생성 및 인페이팅(inpainting) 기능을 지원한다. 구글의 고해상도 음성 모델인 처프(Chrip)는 10초 분량의 오디오 파일을 통해 맞춤형 음성을 생성하고, 다중 화자 음성 녹음 파일에서 화자를 분리할 수 있다. 영상 생성 AI 모델인 비오 2(Veo 2)에는 인페인팅/아웃페인팅(outpainting), 시네마틱 컨트롤(cinematic control), 보간(interpolation) 작업 등 고급 동영상 생성 및 편집 플랫폼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밖에도 업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용 텍스트-투-뮤직(text-to-music) 변환 모델인 리리아(Lyria)가 발표됐다. 
· 과학 연구 발전 가속화: 알파 폴드 3(Alpha Fold 3) (http://a.to/25b9uoL)와 웨더넥스트(WeatherNext) (http://a.to/25O3GCb) 모델을 버텍스 AI의 모델 가든(Model Garden)에서 지원해 기업은 연구 및 산업 환경에 맞게 이를 맞춤화하고 배포할 수 있다.
버텍스 AI: AI 혁신을 위한 통합 플랫폼
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 구축 및 관리, 모델 학습 및 배포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의 통합 플랫폼인 버텍스 AI(Vertex AI)를 통해 고객은 AI 이니셔티브 관리 능력을 향상 (http://a.to/252dNBl)시킬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Next 25에서 다음과 같은 버텍스 AI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 버텍스 AI 모델 가든에서 제공되는 200개 이상의 모델: 고객은 버텍스 AI에서 구글 모델을 포함해 엔트로픽(Anthropic), AI21, 미스트랄(Mistral), CAMB.AI, 쿼도(Qodo) 등 타사 모델, 엘렌 인공지능연구소(The Allen Institute)의 오픈소스 모델 전체 포트폴리오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타사 모델을 포함한 모든 모델 제품군에 걸쳐 안전한 방식으로 기반 모델에서 조직 내부 데이터를 이용한 맞춤형 학습 및 튜닝이 가능하다.
·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소스로 그라운딩: 이제 버텍스 AI는 에이전트가 정확한 최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글 지도(Google Maps)뿐만 아니라 코탈리티(Cotality), 던앤브래드스트리트(Dun &amp; Bradstreet), HG 인사이트(HG Insights), S&amp;P 글로벌(S&amp;P Global), 줌인포(ZoomInfo) 등의 타사 소스에 그라운딩한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
· 버텍스 AI 대시보드 및 모델 옵티마이저 출시: 버텍스 AI 대시보드(Vertex AI Dashboard)는 사용량, 처리량, 지연 시간 및 문제 해결 등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통해 조직에 더 나은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버텍스 AI 모델 옵티마이저(Vertex AI Model Optimizer)는 제미나이에 대한 구글의 고유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조직의 품질, 속도 및 비용 선호도에 따라 성능이 가장 우수한 모델 및 도구로 쿼리를 자동으로 전달한다. 
· 라이브 API: 실시간 대화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라이브 API(Live API)는 스트리밍 오디오와 비디오를 제미나이로 직접 전송해 몰입형 멀티모달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더욱 확대한다. 
버텍스 AI: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 구현
버텍스 AI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개방적인 개발자 AI 플랫폼이자,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멀티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이 AI 여정의 어느 단계에 있든, 어떤 기술 스택을 선택하든 관계없이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능 (http://a.to/252dNBl)을 발표했다. 
· 에이전트 개발 키트(Agent Development Kit, ADK): 이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는 에이전트 행동을 세밀하게 제어하면서 정교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에이전트 개발 키트를 사용하면 100줄 미만의 직관적인 코드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고, 모델 컨트롤 프로토콜(Model Control Protocol, MCP)을 통해 개발자가 사용 가능한 도구를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에이전트 투 에이전트(Agent2Agent, A2A) 프로토콜: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이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개방형 A2A 프로토콜을 만든 최초의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기업으로서, 기반 기술과 관계없이 에이전트가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액센츄어(Accenture), 박스(Box), 딜로이트(Deloitte),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서비스나우(ServiceNow), TCS를 포함한 50개 이상의 파트너가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에 대한 공동 비전을 제시하며 A2A 프로토콜을 정의하는 데 적극 참여하고 있다.
· 에이전트 가든(Agent Garden): 에이전트 가든은 에이전트 개발 키트에서 액세스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샘플 및 도구 모음이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를 100개 이상의 사전 구축된 커넥터, 사용자 지정 API, 통합 워크플로 또는 빅쿼리(BigQuery) 및 알로이DB(AlloyDB)와 같은 클라우드 시스템 내 저장된 데이터에 연결할 수 있다.
·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버텍스 AI를 통해 고객은 랭그래프(LangGraph) 및 크루 AI(Crew AI)를 포함한 여러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에서 구축된 에이전트를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이 데이터 복제 없이 기존 넷앱(NetApp) 데이터에서 바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http://a.to/252dNBl). 고객이 어떤 에이전트 구축 방식을 선택하든, 구글 클라우드는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기업에 에이전트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모든 직원의 AI 역량 강화
지난 12월에 처음 발표 (http://a.to/25OfX8D)된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Google Agentspace)는 구글 검색과 동일한 품질의 엔터프라이즈 검색 기능, 대화형 AI, 제미나이 및 타사 에이전트를 통합해 직원들이 조직 내에서 정보를 검색 및 종합하고,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엔터프라이즈 앱으로 필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ext 25에서 발표된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의 업데이트 (http://a.to/25CoJZu)는 다음과 같다.
· 크롬 엔터프라이즈(Chrome Enterprise) 통합: 직원들이 크롬 검색창에서 모든 엔터프라이즈 리소스를 바로 검색하고 액세스할 수 있어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다. 
· 에이전트 갤러리(Agent Gallery): 구글, 내부 팀, 파트너사 등 기업 전체에서 사용 가능한 에이전트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직원들이 보다 쉽게 에이전트를 검색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에이전트 디자이너(Agent Designer): 일상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지식을 강화하는 사용자 맞춤형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한 노코드(no-code) 인터페이스로, 기술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직원이 각자의 워크플로와 필요에 맞게 에이전트를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아이디어 생성 에이전트(Idea Generation agent): 토너먼트 스타일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직원이 정의한 기준에 따라 아이디어 순위를 효율적으로 결정하고, 직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거나 생성하도록 도와 브레인스토밍 및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 딥 리서치 에이전트(Deep Research agent): 사용자를 대신해 복잡한 주제에 대해 탐색한 내용을 종합적이고 읽기 쉬운 보고서 형태로 제공한다. 
·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의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서치(Google Agentspace search on GDC): 2025년 3분기에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 예정인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서치는 기업의 지식관리팀이 모든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안전하고 권한에 맞는 방식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AI 기반 생산성 강화
제미나이는 AI 모델로서 최고의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메일, 구글 닥스(Docs), 구글 드라이브(Drive), 구글 미트(Meet)와 같은 인기 앱을 포함한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에서도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AI를 통해 사용자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혁신 기술 (http://a.to/25IHFJU)을 제공한다. 
· 분석 도우미(Help me Analyze): 별도의 프롬프트 없이도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파악해 보다 간편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구글 시트(Google Sheet)를 나만의 비즈니스 분석가로 전환할 수 있다.
· 닥 오디오 개요(Docs Audio Overview): 구글 닥에서 오디오 개요를 사용하면 사람이 읽어주는 듯한 고품질의 오디오 요약 또는 팟캐스트 스타일의 문서 요약을 만들 수 있다. 
· 구글 워크스페이스 플로우(Google Workspace Flows): 워크스페이스 플로우를 사용하면 승인 관리, 고객 조사, 이메일 정리, 일일 일정 요약 등 일상 업무 및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구글 시큐리티: AI로 이끄는 보안 혁신
오늘날 위협 환경에서 기업은 구글을 보안팀의 일원처럼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기업의 사이버 방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구글의 새로운 혁신 기술 (http://a.to/25W8nIn)은 다음과 같다. 
·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Google Unified Security):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은 제미나이를 활용해 실무자가 경험하는 모든 업무의 측면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한다. 모든 공격 표면에 걸쳐 확장 가능하고 검색할 수 있는 단일 보안 데이터 패브릭(security data fabric)을 생성하고, 네트워크부터 엔드 포인트(end-point), 클라우드, 앱 전반에서 가시성과 탐지 및 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로 보안 데이터를 자동으로 보강해 위협을 보다 효과적으로 탐지하고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있다.
· 보안 경보 분류 에이전트(Alert triage agent): 보안 경보 분류 에이전트는 사용자를 대신해 동적 조사를 수행한다. 각 경보가 발동된 상황을 분석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한 후, 에이전트의 증거 및 의사결정 기록을 바탕으로 경보에 대한 판단을 내린다.
· 멀웨어 분석 에이전트(Malware analysis agent): 멀웨어 분석 에이전트는 코드의 안정성 및 유해성을 조사한다. 코드 인사이트(Code Insight) (http://a.to/25Kzqst)를 기반으로 난독화 해제 스크립트를 생성 및 실행할 수 있으며, 잠재적인 악성코드를 분석한다. 
구글 클라우드 Next 25에서 발표되는 다양한 기술 혁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 클라우드 프레스 센터 (http://a.to/252Gsry)와 구글 클라우드 블로그 (http://a.to/25evKI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라은아 AE 02-3406-21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04720_357813691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글 클라우드 Next 25 기조연설</figcaption>
      </figure>
   </div>
구글 클라우드가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자사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구글 클라우드 Next 25(Google Cloud Next 2025) (https://cloud.withgoogle.com/next/25)’를 개최하고 AI 인프라부터 모델, 플랫폼, 에이전트에 이르는 AI 스택 전반에 걸친 기술 혁신을 대거 공개했다. <br /><br />
Next 25 행사에서는 AI 최적화 플랫폼, 개방적인 멀티 클라우드, 상호운용성 등 세 가지 핵심 주제 아래 △AI 인프라 △제미나이(Gemini) 모델 △버텍스 AI(Vertex AI) △AI 에이전트 등 구글 클라우드의 통합 AI 기술 스택을 구성하는 모든 계층에서 새로운 제품 및 기술 혁신 소식이 발표됐다. 생성형 AI 시대의 인프라 기반을 제공할 차세대 글로벌 네트워크, 클라우드 TPU와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로 새로운 컴퓨팅 시대를 여는 AI 하이퍼컴퓨터(AI Hypercomputer), 제미나이를 비롯한 구글의 최신 AI 모델 업데이트,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현하는 버텍스 AI의 신기능, 기업과 임직원의 생산성을 혁신하는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Google Agentspace)와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 AI로 강화된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Google Unified Security) 및 시큐리티 에이전트 등이 대표적이다.<br /><br />
구글 클라우드의 혁신 기술 및 최신 비전을 공개하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Next 25에서는 3일간 920여 개의 데모 세션 및 브레이크아웃 세션이 진행된다. 그중에서도 전 세계 모든 산업에서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구글 클라우드 고객들의 발표 세션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실행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는 한국 기업이 다수 참여해 구글 클라우드의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br /><br />
삼성전자는 Next 25에서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 확장을 발표하며 삼성의 새로운 ‘홈 AI 컴패니언(Companion)’ 로봇 ‘볼리(Ballie)’에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볼리는 제미나이의 강력한 추론 능력 및 멀티모달 기능과 삼성의 독자적인 언어 모델을 결합해 실시간으로 행동과 반응을 조율하며 자연스럽고 개인화된 대화형 상호 작용을 지원한다. 나아가 구글 검색 기반의 그라운딩 기술을 사용해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기반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할 수 있다.<br /><br />
LG AI연구원 (http://a.to/25qCKny)은 ‘AI 하이퍼컴퓨팅 기반 LG AI연구원 EXAONE 생성형 AI 모델 및 경험 구축’이라는 주제로, 구글 클라우드의 AI 하이퍼컴퓨터와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자체 개발 LLM 모델 ‘엑사원’과 혁신적인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AI를 개발한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br /><br />
위버스컴퍼니 (http://a.to/25QX1Z7)는 제미나이 기능을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빅쿼리로 완전 이전하는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빅쿼리 머신러닝(BQML)과 제미나이의 AI 기능으로 분석의 차원을 다르게 만든 사례를 대중과 공유한다.<br /><br />
카카오 (http://a.to/25gRrpC)는 ‘JAX를 활용한 생성형 AI 모델 구축 및 서비스’를 주제로 구글 클라우드 TPU 및 GPU에서 머신러닝 연구 성능을 최적화하며 대규모 차세대 기반 모델을 구축하고 배포한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br /><br />
카카오헬스케어 (http://a.to/25bJ7n8)는 ‘더 빠르고, 스마트한 헬스케어: 에이전트 워크플로 및 최신 데이터 플랫폼 수용’을 주제로 헬스케어 기술 발전 및 AI 에이전트 구현에 있어 기술 혁신가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 간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br /><br />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스튜디오리얼라이브(Studio Realive)는 전 세계 K-pop 팬덤에게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셉트 시각화 작업과 영상 프로토타입을 구축하는 데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스튜디오리얼라이브는 최근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 및 구글 클라우드와 협업을 통해 구글의 최신 이미지 기반 동영상 생성 모델인 비오 2(Veo 2)의 베타 버전을 시범 도입했다. 비오 2는 기존 AI 영상 생성 시 나타나던 오류가 눈에 띄게 개선됐으며, 물리적인 세계에 대한 이해도와 디테일 표현력이 뛰어나 크리에이터의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었다.<br /><br />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구글 클라우드 CEO는 “AI는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기회를 제시한다.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수준으로 우리의 삶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기존 프로세스를 재구상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며 “구글은 20년 넘게 자사 제품에 머신러닝을 도입해 오며, 세상의 정보를 체계화하고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하는 핵심 사명 아래 AI에 투자해 왔다.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이러한 사명을 더욱 확장하면서 고객, 개발자, 파트너가 AI를 통해 목표 달성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r /><br />
지기성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지금이 바로 AI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해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결정적인 시기다. 구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 모델, 플랫폼, 에이전트를 제공해 고객의 혁신을 지원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의 유연성과 선택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개방형 멀티 클라우드 플랫폼과 상호운용성을 구축하며, 고객의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br />
구글 광역 네트워크(WAN): 제미나이 시대를 위한 차세대 AI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br /><br />
구글의 네트워크는 200만 마일 이상의 광케이블로 구동되며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을 아우르고 있다. 이를 통해 구글은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지메일(Gmail), 구글 포토(Google Photos), 구글 검색(Google Search) 등의 서비스를 제로에 가까운 저지연으로 빠르게 제공하며, 구글의 가장 유능한 모델인 제미나이(Gemini)를 학습시키고 있다. <br /><br />
구글은 Next 25에서 자사 글로벌 사설망인 ‘클라우드 광역 네트워크(Cloud WAN)’를 전 세계 기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클라우드 광역 네트워크는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최적화돼 있으며, 기업은 기존 대비 40% 이상 더 빠른 성능을 구현하는 동시에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40% 절감할 수 있다. <br /><br />
AI 하이퍼컴퓨터: 한계를 뛰어넘는 연산 성능<br /><br />
구글 클라우드의 AI 하이퍼컴퓨터(AI Hypercomputer)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소비 모델로 구성된 혁신적인 슈퍼 컴퓨팅 시스템으로, AI 배포를 간소화하고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며 비용을 최적화하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Next 25에서 발표된 AI 하이퍼컴퓨터에 대한 주요 소식은 다음과 같다.<br /><br />
· 아이언우드 TPU(Ironwood TPU) 소개: 역대 최대 규모 및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구글의 7세대 TPU (http://a.to/25qcuB8)로, 구글의 이전 세대 고성능 TPU (v5p) 대비 10배 이상 성능이 향상됐다. 아이언우드는 포드(Pod) 당 9000개 이상의 칩을 탑재하고 42.5 엑사플롭스(Exaflops)의 연산 성능을 제공해, 제미나이 2.5(Gemini 2.5)와 같은 정교한 AI 모델의 급증하는 수요를 완벽히 충족한다.<br />
· GPU 선택지 확대: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NVIDIA) B200 및 GB200 GPU 기반의 A4 및 A4X 가상 머신(VM)을 지원해 고객에게 더 폭넓은 AI 하드웨어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구글은 클라우드 공급 업체 최초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베라 루빈(Vera Rubin)’의 두 모델을 모두 지원한다. <br />
·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GDC)에 제미나이 모델 도입: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가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서도 구글 모델을 지원한다. 구글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제미나이를 엔비디아 블랙웰(Blackwell) 시스템에 통합했으며, 핵심 파트너인 델(Dell)과 함께 네트워크가 차단(air-gapped) 및 연결된(connected) 모든 환경에서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는 최고 수준의 보안 및 규제 환경에서 제미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에어갭이 적용된 기존의 GDC 제품을 한층 개선하며 미국 정부의 비밀(Secret) 및 최고 기밀(Top Secret) 임무에 대한 승인을 취득했다.<br /><br />
구글 딥마인드의 선도적인 모델을 클라우드 고객에게 제공<br /><br />
구글 클라우드는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획기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의 고유한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글의 폭넓은 모델군을 제공하며 빠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br /><br />
· 제미나이 2.5 모델군: 제미나이 2.5 모델은 응답하기 전에 스스로 추론하는 능력을 갖춘 사고 모델로, 향상된 성능과 정확도를 자랑한다. 몇 주 전 제미나이 2.5 프로(Gemini 2.5 Pro) 모델을 버텍스 AI에 퍼블릭 프리뷰 버전으로 선보인 데 이어, 이제 제미나이 2.5 플래시(Gemini 2.5 Flash) 모델 또한 버텍스 AI에서 제공된다. 제미나이 2.5 플래시는 수많은 고객과 소통하는 상황에서 실시간으로 요약을 제공하거나 필요한 문서를 빠르게 찾아야 하는 일상적인 사례에 이상적인 모델이다. 또한 제미나이 2.5 플래시는 프롬프트의 복잡성에 따라 추론 수준을 조정할 수 있으며, 기업은 예산에 맞춰 모델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다.<br />
· 구글 AI 모델 기능 향상: 구글의 이미지 생성 모델인 이마젠 3(Imagen 3)는 이제 고품질 이미지 생성 및 인페이팅(inpainting) 기능을 지원한다. 구글의 고해상도 음성 모델인 처프(Chrip)는 10초 분량의 오디오 파일을 통해 맞춤형 음성을 생성하고, 다중 화자 음성 녹음 파일에서 화자를 분리할 수 있다. 영상 생성 AI 모델인 비오 2(Veo 2)에는 인페인팅/아웃페인팅(outpainting), 시네마틱 컨트롤(cinematic control), 보간(interpolation) 작업 등 고급 동영상 생성 및 편집 플랫폼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밖에도 업계 최초의 엔터프라이즈용 텍스트-투-뮤직(text-to-music) 변환 모델인 리리아(Lyria)가 발표됐다. <br />
· 과학 연구 발전 가속화: 알파 폴드 3(Alpha Fold 3) (http://a.to/25b9uoL)와 웨더넥스트(WeatherNext) (http://a.to/25O3GCb) 모델을 버텍스 AI의 모델 가든(Model Garden)에서 지원해 기업은 연구 및 산업 환경에 맞게 이를 맞춤화하고 배포할 수 있다.<br /><br />
버텍스 AI: AI 혁신을 위한 통합 플랫폼<br /><br />
AI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 구축 및 관리, 모델 학습 및 배포를 위한 구글 클라우드의 통합 플랫폼인 버텍스 AI(Vertex AI)를 통해 고객은 AI 이니셔티브 관리 능력을 향상 (http://a.to/252dNBl)시킬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Next 25에서 다음과 같은 버텍스 AI 업데이트를 발표했다.<br /><br />
· 버텍스 AI 모델 가든에서 제공되는 200개 이상의 모델: 고객은 버텍스 AI에서 구글 모델을 포함해 엔트로픽(Anthropic), AI21, 미스트랄(Mistral), CAMB.AI, 쿼도(Qodo) 등 타사 모델, 엘렌 인공지능연구소(The Allen Institute)의 오픈소스 모델 전체 포트폴리오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타사 모델을 포함한 모든 모델 제품군에 걸쳐 안전한 방식으로 기반 모델에서 조직 내부 데이터를 이용한 맞춤형 학습 및 튜닝이 가능하다.<br />
·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소스로 그라운딩: 이제 버텍스 AI는 에이전트가 정확한 최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글 지도(Google Maps)뿐만 아니라 코탈리티(Cotality), 던앤브래드스트리트(Dun &amp; Bradstreet), HG 인사이트(HG Insights), S&amp;P 글로벌(S&amp;P Global), 줌인포(ZoomInfo) 등의 타사 소스에 그라운딩한 위치 정보를 제공한다.<br />
· 버텍스 AI 대시보드 및 모델 옵티마이저 출시: 버텍스 AI 대시보드(Vertex AI Dashboard)는 사용량, 처리량, 지연 시간 및 문제 해결 등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통해 조직에 더 나은 가시성과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버텍스 AI 모델 옵티마이저(Vertex AI Model Optimizer)는 제미나이에 대한 구글의 고유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조직의 품질, 속도 및 비용 선호도에 따라 성능이 가장 우수한 모델 및 도구로 쿼리를 자동으로 전달한다. <br />
· 라이브 API: 실시간 대화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라이브 API(Live API)는 스트리밍 오디오와 비디오를 제미나이로 직접 전송해 몰입형 멀티모달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더욱 확대한다. <br /><br />
버텍스 AI: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 구현<br /><br />
버텍스 AI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가장 개방적인 개발자 AI 플랫폼이자,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멀티 AI 에이전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이 AI 여정의 어느 단계에 있든, 어떤 기술 스택을 선택하든 관계없이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능 (http://a.to/252dNBl)을 발표했다. <br /><br />
· 에이전트 개발 키트(Agent Development Kit, ADK): 이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는 에이전트 행동을 세밀하게 제어하면서 정교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에이전트 개발 키트를 사용하면 100줄 미만의 직관적인 코드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고, 모델 컨트롤 프로토콜(Model Control Protocol, MCP)을 통해 개발자가 사용 가능한 도구를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 에이전트 투 에이전트(Agent2Agent, A2A) 프로토콜: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이 멀티 에이전트 생태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개방형 A2A 프로토콜을 만든 최초의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 기업으로서, 기반 기술과 관계없이 에이전트가 서로 통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액센츄어(Accenture), 박스(Box), 딜로이트(Deloitte), 세일즈포스(Salesforce), SAP, 서비스나우(ServiceNow), TCS를 포함한 50개 이상의 파트너가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에 대한 공동 비전을 제시하며 A2A 프로토콜을 정의하는 데 적극 참여하고 있다.<br />
· 에이전트 가든(Agent Garden): 에이전트 가든은 에이전트 개발 키트에서 액세스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샘플 및 도구 모음이다. 이를 통해 에이전트를 100개 이상의 사전 구축된 커넥터, 사용자 지정 API, 통합 워크플로 또는 빅쿼리(BigQuery) 및 알로이DB(AlloyDB)와 같은 클라우드 시스템 내 저장된 데이터에 연결할 수 있다.<br />
·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버텍스 AI를 통해 고객은 랭그래프(LangGraph) 및 크루 AI(Crew AI)를 포함한 여러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에서 구축된 에이전트를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고객이 데이터 복제 없이 기존 넷앱(NetApp) 데이터에서 바로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http://a.to/252dNBl). 고객이 어떤 에이전트 구축 방식을 선택하든, 구글 클라우드는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기업에 에이전트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모든 직원의 AI 역량 강화<br /><br />
지난 12월에 처음 발표 (http://a.to/25OfX8D)된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Google Agentspace)는 구글 검색과 동일한 품질의 엔터프라이즈 검색 기능, 대화형 AI, 제미나이 및 타사 에이전트를 통합해 직원들이 조직 내에서 정보를 검색 및 종합하고,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엔터프라이즈 앱으로 필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Next 25에서 발표된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의 업데이트 (http://a.to/25CoJZu)는 다음과 같다.<br /><br />
· 크롬 엔터프라이즈(Chrome Enterprise) 통합: 직원들이 크롬 검색창에서 모든 엔터프라이즈 리소스를 바로 검색하고 액세스할 수 있어 워크플로를 간소화하고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다. <br />
· 에이전트 갤러리(Agent Gallery): 구글, 내부 팀, 파트너사 등 기업 전체에서 사용 가능한 에이전트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직원들이 보다 쉽게 에이전트를 검색하고 사용할 수 있다. <br />
· 에이전트 디자이너(Agent Designer): 일상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지식을 강화하는 사용자 맞춤형 에이전트를 만들기 위한 노코드(no-code) 인터페이스로, 기술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직원이 각자의 워크플로와 필요에 맞게 에이전트를 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br />
· 아이디어 생성 에이전트(Idea Generation agent): 토너먼트 스타일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직원이 정의한 기준에 따라 아이디어 순위를 효율적으로 결정하고, 직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거나 생성하도록 도와 브레인스토밍 및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br />
· 딥 리서치 에이전트(Deep Research agent): 사용자를 대신해 복잡한 주제에 대해 탐색한 내용을 종합적이고 읽기 쉬운 보고서 형태로 제공한다. <br />
· 구글 분산형 클라우드의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서치(Google Agentspace search on GDC): 2025년 3분기에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 예정인 구글 에이전트스페이스 서치는 기업의 지식관리팀이 모든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안전하고 권한에 맞는 방식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r /><br />
구글 워크스페이스: AI 기반 생산성 강화<br /><br />
제미나이는 AI 모델로서 최고의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메일, 구글 닥스(Docs), 구글 드라이브(Drive), 구글 미트(Meet)와 같은 인기 앱을 포함한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에서도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 워크스페이스는 AI를 통해 사용자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혁신 기술 (http://a.to/25IHFJU)을 제공한다. <br /><br />
· 분석 도우미(Help me Analyze): 별도의 프롬프트 없이도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파악해 보다 간편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구글 시트(Google Sheet)를 나만의 비즈니스 분석가로 전환할 수 있다.<br />
· 닥 오디오 개요(Docs Audio Overview): 구글 닥에서 오디오 개요를 사용하면 사람이 읽어주는 듯한 고품질의 오디오 요약 또는 팟캐스트 스타일의 문서 요약을 만들 수 있다. <br />
· 구글 워크스페이스 플로우(Google Workspace Flows): 워크스페이스 플로우를 사용하면 승인 관리, 고객 조사, 이메일 정리, 일일 일정 요약 등 일상 업무 및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 <br /><br />
구글 시큐리티: AI로 이끄는 보안 혁신<br /><br />
오늘날 위협 환경에서 기업은 구글을 보안팀의 일원처럼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기업의 사이버 방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구글의 새로운 혁신 기술 (http://a.to/25W8nIn)은 다음과 같다. <br /><br />
·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Google Unified Security): 구글 통합 보안 플랫폼은 제미나이를 활용해 실무자가 경험하는 모든 업무의 측면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한다. 모든 공격 표면에 걸쳐 확장 가능하고 검색할 수 있는 단일 보안 데이터 패브릭(security data fabric)을 생성하고, 네트워크부터 엔드 포인트(end-point), 클라우드, 앱 전반에서 가시성과 탐지 및 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최신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로 보안 데이터를 자동으로 보강해 위협을 보다 효과적으로 탐지하고 우선순위를 지정할 수 있다.<br />
· 보안 경보 분류 에이전트(Alert triage agent): 보안 경보 분류 에이전트는 사용자를 대신해 동적 조사를 수행한다. 각 경보가 발동된 상황을 분석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한 후, 에이전트의 증거 및 의사결정 기록을 바탕으로 경보에 대한 판단을 내린다.<br />
· 멀웨어 분석 에이전트(Malware analysis agent): 멀웨어 분석 에이전트는 코드의 안정성 및 유해성을 조사한다. 코드 인사이트(Code Insight) (http://a.to/25Kzqst)를 기반으로 난독화 해제 스크립트를 생성 및 실행할 수 있으며, 잠재적인 악성코드를 분석한다. <br /><br />
구글 클라우드 Next 25에서 발표되는 다양한 기술 혁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글 클라우드 프레스 센터 (http://a.to/252Gsry)와 구글 클라우드 블로그 (http://a.to/25evKI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라은아 AE 02-3406-21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04720_35781369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Apr 2025 13:48:1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3 Apr 2025 10:54: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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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ICO, 풀바디 트래킹을 한층 더 진화시키는 허리용 트래커·신규 OS 업데이트 공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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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제품 ‘PICO 허리용 트래커’가 VRChat 내 버추얼 공간 ‘PICO Carnival’에서 공개된다글로벌 XR 선도 기업 PICO가 풀바디 트래킹 기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PICO 허리용 트래커’를 출시하고, 최신 OS 5.13.0 업데이트를 통해 PICO 4 Ultra의 AI 기반 기능 향상 및 사용자 경험 전반에 걸친 최적화를 선보인다.

VRChat 속 PICO Carnival: 전례 없는 버추얼 론칭 이벤트

새롭게 선보이는 PICO 허리용 트래커는 VRChat 내 특별히 마련된 버추얼 공간 ‘PICO Carnival’에서 최초 공개된다. 서커스를 콘셉트로 한 이 몰입형 VR 공간은 다채로운 시각적 요소와 PICO의 최첨단 기술이 융합된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VR 크리에이터 문화를 기념하는 축제다. ‘PICO VRChat Creator Jam’을 통해 참가자들은 개성 넘치는 아바타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통해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실시간으로 창의적인 교류를 즐길 수 있다.

PICO 허리용 트래커 국내 출시

새롭게 출시되는 PICO 허리용 트래커는 허리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해 더욱 자연스럽고 섬세한 VR 풀바디 트래킹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트래킹 성능을 구현해 소셜 VR 환경에서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 주요 특징
- 정밀한 동작 인식: 허리 움직임의 섬세한 포착으로 자연스러운 VR 인터랙션 구현
- 자세 안정성 강화: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트래킹 제공
- 폭넓은 호환성: PICO 4 Ultra 및 PICO 4와 완벽하게 연동
- PCVR 연동 지원: PICO Connect를 통한 PCVR 환경 호환

· 출시일 및 가격
PICO 허리용 트래커는 한국 시장에 5만9900원으로 출시되며, 4월 10일 0시부터 네이버 및 쿠팡 채널을 통해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특히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PICO 4 Ultra OS 5.13.0 업데이트

PICO는 새 제품 출시와 함께 대규모 OS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파노라마 작업 공간, 공간 이미지, 풀바디 트래킹, 맞춤형 디스플레이, 인터랙션 방식, AI 기반 가상 공간, 시스템 안정성 등 사용자 경험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능 개선이 이뤄졌다.

· 주요 업데이트 항목
- 파노라마 작업 공간 최적화: 다양한 창의 위치와 거리를 자유롭게 설정해 작업, 엔터테인먼트, 창작 등 다목적 가상 환경 구성 가능
- 공간 이미지 기능 강화: 2D 이미지를 입체적인 공간 이미지로 변환하는 기능 도입. 아이폰 16 공간 이미지 지원 및 다중 프레임 노이즈 제거를 통한 이미지 품질 향상
- 풀바디 트래킹 성능 향상: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추적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모션 데이터 갱신 주기를 늘려 정확도 및 반응 속도 개선
- 디스플레이 품질 향상: 새로운 ‘퍼포먼스 튜너’ 도입으로 XR 앱별 맞춤형 성능 조정이 가능해져 개발자 및 고급 사용자에게 더욱 정밀한 그래픽 경험 제공
- 핸드 트래킹 최적화: 컨트롤러 없이 오직 손의 움직임만으로 조작 가능하며, 컨트롤러/핸드 트래킹 모드 간 전환 용이성 개선
- AI 기반 가상 공간 업데이트: 두 가지 AI 기반 몰입형 가상 공간을 기간 한정 무료로 제공
- 기타 개선사항: 저조도 환경 이미지 품질 향상, 영상 재생 시 프레임 보간 기능 추가, 가상 극장 모드 지원 등 전반적인 몰입감 및 시각적 경험 향상

피코 소개

피코(PICO)는 2015년 3월 설립된 선구적인 글로벌 VR 기업이다. PICO는 VR 관련 독자적인 혁신 기술과 연구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VR 올인원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PICO의 미션은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을 새롭게 연결하며, 사용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고, 일상의 경험을 재창조하는 선구적인 XR (확장현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기업들에게 영감을 주고 일상의 경험을 재창조하는 선구적인 XR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피코(PICO) 언론홍보팀 천유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39906662_20250409110238_922076277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제품 ‘PICO 허리용 트래커’가 VRChat 내 버추얼 공간 ‘PICO Carnival’에서 공개된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XR 선도 기업 PICO가 풀바디 트래킹 기능을 한층 강화한 신제품 ‘PICO 허리용 트래커’를 출시하고, 최신 OS 5.13.0 업데이트를 통해 PICO 4 Ultra의 AI 기반 기능 향상 및 사용자 경험 전반에 걸친 최적화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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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Chat 속 PICO Carnival: 전례 없는 버추얼 론칭 이벤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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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PICO 허리용 트래커는 VRChat 내 특별히 마련된 버추얼 공간 ‘PICO Carnival’에서 최초 공개된다. 서커스를 콘셉트로 한 이 몰입형 VR 공간은 다채로운 시각적 요소와 PICO의 최첨단 기술이 융합된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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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VR 크리에이터 문화를 기념하는 축제다. ‘PICO VRChat Creator Jam’을 통해 참가자들은 개성 넘치는 아바타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통해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실시간으로 창의적인 교류를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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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 허리용 트래커 국내 출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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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되는 PICO 허리용 트래커는 허리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해 더욱 자연스럽고 섬세한 VR 풀바디 트래킹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트래킹 성능을 구현해 소셜 VR 환경에서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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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특징<br />
- 정밀한 동작 인식: 허리 움직임의 섬세한 포착으로 자연스러운 VR 인터랙션 구현<br />
- 자세 안정성 강화: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안정적인 트래킹 제공<br />
- 폭넓은 호환성: PICO 4 Ultra 및 PICO 4와 완벽하게 연동<br />
- PCVR 연동 지원: PICO Connect를 통한 PCVR 환경 호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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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일 및 가격<br />
PICO 허리용 트래커는 한국 시장에 5만9900원으로 출시되며, 4월 10일 0시부터 네이버 및 쿠팡 채널을 통해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특히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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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 4 Ultra OS 5.13.0 업데이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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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O는 새 제품 출시와 함께 대규모 OS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파노라마 작업 공간, 공간 이미지, 풀바디 트래킹, 맞춤형 디스플레이, 인터랙션 방식, AI 기반 가상 공간, 시스템 안정성 등 사용자 경험 전반에 걸쳐 다양한 기능 개선이 이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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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업데이트 항목<br />
- 파노라마 작업 공간 최적화: 다양한 창의 위치와 거리를 자유롭게 설정해 작업, 엔터테인먼트, 창작 등 다목적 가상 환경 구성 가능<br />
- 공간 이미지 기능 강화: 2D 이미지를 입체적인 공간 이미지로 변환하는 기능 도입. 아이폰 16 공간 이미지 지원 및 다중 프레임 노이즈 제거를 통한 이미지 품질 향상<br />
- 풀바디 트래킹 성능 향상: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도 추적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모션 데이터 갱신 주기를 늘려 정확도 및 반응 속도 개선<br />
- 디스플레이 품질 향상: 새로운 ‘퍼포먼스 튜너’ 도입으로 XR 앱별 맞춤형 성능 조정이 가능해져 개발자 및 고급 사용자에게 더욱 정밀한 그래픽 경험 제공<br />
- 핸드 트래킹 최적화: 컨트롤러 없이 오직 손의 움직임만으로 조작 가능하며, 컨트롤러/핸드 트래킹 모드 간 전환 용이성 개선<br />
- AI 기반 가상 공간 업데이트: 두 가지 AI 기반 몰입형 가상 공간을 기간 한정 무료로 제공<br />
- 기타 개선사항: 저조도 환경 이미지 품질 향상, 영상 재생 시 프레임 보간 기능 추가, 가상 극장 모드 지원 등 전반적인 몰입감 및 시각적 경험 향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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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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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코(PICO)는 2015년 3월 설립된 선구적인 글로벌 VR 기업이다. PICO는 VR 관련 독자적인 혁신 기술과 연구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VR 올인원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PICO의 미션은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세상을 새롭게 연결하며, 사용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고, 일상의 경험을 재창조하는 선구적인 XR (확장현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기업들에게 영감을 주고 일상의 경험을 재창조하는 선구적인 XR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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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피코(PICO) 언론홍보팀 천유희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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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539906662_20250409110238_922076277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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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나이더 일렉트릭, 대한민국 전기전력 산업 대표 전시회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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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대한민국 전기전력 산업 대표 전시회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대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오는 5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전기전력 산업의 대표 전시회로, 에너지와 환경 분야까지 아우르며 전기산업의 미래 변화를 선도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수소산업, 2차전지, 탄소중립 등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술들을 집중 조명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화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미래(Electricity makes Energy Green!)’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3S 솔루션’으로 구성된 데모존을 통해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스마트 전원 공급(Smart Supply), 스마트 에너지 관리(Smart Management) 분야별 대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존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핵심 가치인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속 가능성 컨설팅 프레임워크와 지속 가능성 사업부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며,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
스마트 전원 공급(Smart Supply) 존에서는 안정적인 전원 공급 및 분배를 위한 최신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센터 솔루션을 선보인다. 인공지능 시대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처리를 위한 데이터 센터 최적화 운영과 효과적인 전력 시스템 대응 및 가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한다.
또한 안정적인 직류 전원 공급을 가능하게 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DC 직류 전력 제품군도 함께 소개된다. DC 직류 전력 솔루션은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안정적인 직류 전원 공급을 통해 과전압 및 단락 사고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상태 진단을 통해 유지보수 효율을 높인다.
이 밖에도 최신 기술이 적용된 고압 차단기 ‘에보팩트(EvoPacT)’ 솔루션의 신규 데모를 통해 전력 설비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보팩트는 안전성과 유지 보수 효율을 높인 차세대 전력 보호 장비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다.
스마트 에너지 관리(Smart Management) 존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대표적인 디지털 솔루션인 ‘이탭(eTAP)’과 ‘에코컨설트(EcoConsult)’를 통해 에너지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에너지 전략을 제안한다.
또한 에너지 관리의 스마트화와 현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판넬(Smart Pannel)’도 선보인다. 스마트 판넬은 전력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의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공장과 빌딩의 에너지 관리 능력을 한층 강화한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전과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월(History Wall)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 여정을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전기와 에너지의 융합을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는 혁신 기술들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전력 인프라의 디지털화와 지속 가능성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한국 전기전력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우리의 에너지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 모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연결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것을 ‘Life Is On’이라고 부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임무는 디지털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와 에너지 기술을 통합하고, 제품, 제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클라우드와 연결해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통합된 기업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택, 건물,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현지화를 실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동의 의미 있는 목적과 포용성, 강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강력히 지지한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권경민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438685_20250410100336_668055821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대한민국 전기전력 산업 대표 전시회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대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한다</figcaption>
   </figure>
</div>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오는 5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br /><br />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전기전력 산업의 대표 전시회로, 에너지와 환경 분야까지 아우르며 전기산업의 미래 변화를 선도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수소산업, 2차전지, 탄소중립 등 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술들을 집중 조명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화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미래(Electricity makes Energy Green!)’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3S 솔루션’으로 구성된 데모존을 통해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스마트 전원 공급(Smart Supply), 스마트 에너지 관리(Smart Management) 분야별 대표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br /><br />
먼저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존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핵심 가치인 지속 가능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속 가능성 컨설팅 프레임워크와 지속 가능성 사업부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며,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안할 계획이다.<br /><br />
스마트 전원 공급(Smart Supply) 존에서는 안정적인 전원 공급 및 분배를 위한 최신 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센터 솔루션을 선보인다. 인공지능 시대에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 처리를 위한 데이터 센터 최적화 운영과 효과적인 전력 시스템 대응 및 가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보장한다.<br /><br />
또한 안정적인 직류 전원 공급을 가능하게 하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DC 직류 전력 제품군도 함께 소개된다. DC 직류 전력 솔루션은 전력 변환 손실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며, 안정적인 직류 전원 공급을 통해 과전압 및 단락 사고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상태 진단을 통해 유지보수 효율을 높인다.<br /><br />
이 밖에도 최신 기술이 적용된 고압 차단기 ‘에보팩트(EvoPacT)’ 솔루션의 신규 데모를 통해 전력 설비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보팩트는 안전성과 유지 보수 효율을 높인 차세대 전력 보호 장비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다.<br /><br />
스마트 에너지 관리(Smart Management) 존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대표적인 디지털 솔루션인 ‘이탭(eTAP)’과 ‘에코컨설트(EcoConsult)’를 통해 에너지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에너지 전략을 제안한다.<br /><br />
또한 에너지 관리의 스마트화와 현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스마트 판넬(Smart Pannel)’도 선보인다. 스마트 판넬은 전력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데이터 기반의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 공장과 빌딩의 에너지 관리 능력을 한층 강화한다.<br /><br />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그간의 발전과 성과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월(History Wall)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 여정을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전기와 에너지의 융합을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 가능성을 실현하는 혁신 기술들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전력 인프라의 디지털화와 지속 가능성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한국 전기전력 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br /><br />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우리의 에너지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도와 모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연결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것을 ‘Life Is On’이라고 부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임무는 디지털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와 에너지 기술을 통합하고, 제품, 제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클라우드와 연결해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통합된 기업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주택, 건물,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현지화를 실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동의 의미 있는 목적과 포용성, 강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강력히 지지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권경민 대리 02-796-109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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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438685_20250410100336_66805582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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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8:3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0:25:3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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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전자공고, 삼성 마이스터고 장학생 30명 최종 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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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그룹 마이스터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합격을 축하하고 있다국립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성창)는 삼성그룹 마이스터고 장학생 최종 선발 결과, 2학년 재학생 30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마이스터고로 전환된 이래 역대 최다 인원 선발로, 학교의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합격자는 삼성전자 DS (Device Solution) 부문 27명과 삼성디스플레이 3명으로, 모두 1학년 성적 상위 30% 이내의 학생들이 교내 추천을 통해 응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개월간 서류 심사,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신체검사(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신체검사 진행 중)의 과정을 성실히 거쳐 최종 합격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향후 내신 성적 상위 30%를 유지하면 2년간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졸업 후에는 삼성전자 설비엔지니어직으로 입사해 반도체 장비 분야의 전문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경림 군(2학년 5반)은 “1학년 1학기부터 진로 목표를 명확히 세웠고, 정규 수업과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전공 역량을 키우며 자격증 취득과 교내외 대회 준비에 꾸준히 힘써 왔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돼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졸업 후 삼성전자에서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성창 교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 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 학교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가 어우러진 결과”라며 “우리 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역량에 따라 반도체, 로봇, 연구개발,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을 폭넓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는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지난 13년간 누적 취업률 95.8%를 기록하며 높은 취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학년도 1차 입학 설명회는 오는 5월 17일(토) 본교 융합전자관 5층 중강당에서 개최되며, 이어 2차(6월 14일), 3차(7월 12일), 4차(8월 23일), 5차(9월 20일) 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소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龜尾電子工業高等學校)는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에 위치한 국립 고등학교다. 1954년 구미농업고등학교로 개교한 후 1967년 구미공업고등학교, 1976년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로 전환했으며, 1977년 국립으로 전환했다. 이후 특수목적 고등학교 지정(1987년), 남녀공학 실시(1997년), 한국형 마이스터고 선정(2008년) 등의 과정을 거쳐 2010년 전자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했다. 구미전자공고는 산업 맞춤형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취업처 다변화와 진로 선택의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업이 요구하는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특화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산업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마이스터부 박건태 부장 054-470-37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70172395_20250410120614_84825236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그룹 마이스터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합격을 축하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국립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성창)는 삼성그룹 마이스터고 장학생 최종 선발 결과, 2학년 재학생 30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마이스터고로 전환된 이래 역대 최다 인원 선발로, 학교의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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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는 삼성전자 DS (Device Solution) 부문 27명과 삼성디스플레이 3명으로, 모두 1학년 성적 상위 30% 이내의 학생들이 교내 추천을 통해 응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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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개월간 서류 심사,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신체검사(현재 삼성디스플레이는 신체검사 진행 중)의 과정을 성실히 거쳐 최종 합격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향후 내신 성적 상위 30%를 유지하면 2년간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졸업 후에는 삼성전자 설비엔지니어직으로 입사해 반도체 장비 분야의 전문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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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으로 선발된 김경림 군(2학년 5반)은 “1학년 1학기부터 진로 목표를 명확히 세웠고, 정규 수업과 방과 후 수업을 통해 전공 역량을 키우며 자격증 취득과 교내외 대회 준비에 꾸준히 힘써 왔다”며 “장학생으로 선발돼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고, 졸업 후 삼성전자에서 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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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창 교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 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 학교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가 어우러진 결과”라며 “우리 학교는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역량에 따라 반도체, 로봇, 연구개발,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을 폭넓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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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는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지난 13년간 누적 취업률 95.8%를 기록하며 높은 취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6학년도 1차 입학 설명회는 오는 5월 17일(토) 본교 융합전자관 5층 중강당에서 개최되며, 이어 2차(6월 14일), 3차(7월 12일), 4차(8월 23일), 5차(9월 20일) 설명회가 예정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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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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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龜尾電子工業高等學校)는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에 위치한 국립 고등학교다. 1954년 구미농업고등학교로 개교한 후 1967년 구미공업고등학교, 1976년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로 전환했으며, 1977년 국립으로 전환했다. 이후 특수목적 고등학교 지정(1987년), 남녀공학 실시(1997년), 한국형 마이스터고 선정(2008년) 등의 과정을 거쳐 2010년 전자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했다. 구미전자공고는 산업 맞춤형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취업처 다변화와 진로 선택의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업이 요구하는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특화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산업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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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마이스터부 박건태 부장 054-470-379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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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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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970172395_20250410120614_84825236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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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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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메카, 태국 식약처 마이크로니들 제품 허가 취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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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메카 마이크로니들링 기기 ‘라피네(Raffine)’국내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전문 제조기업인 우리메카가 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주력 제품에 대한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취득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우리메카는 지난 4월 9일 태국 식약처로부터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라피네(Raffine)’와 일회용 니들 카트리지 ‘WTNR-09’ 제품에 대한 품목허가를 정식으로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허가 취득은 선제적이며 적극적인 의료기기 인허가 획득 전략의 성과로, 아시아 거대 시장인 태국 에스테틱 분야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이크로니들은 미세한 바늘을 이용해 피부 표면을 자극하고 다양한 유효성분의 침투를 돕는 첨단 의료 미용 기술로, 최근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주목받는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태국은 의료관광 산업이 발달해 아시아 전역에서 에스테틱 서비스를 찾는 고객층이 두터워 시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메카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이정호 이사는 “이번 태국 식약처 허가 취득은 당사의 제품 안전성과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태국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마이크로니들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메카는 이번 품목허가를 바탕으로 태국 현지 유통 파트너십 구축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태국을 교두보로 삼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주변국 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방침이다.

한편 우리메카는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및 관련 제품 개발·제조에 특화된 기업으로, 독자적 고품질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4년에는 호주 의약품 및 의료기기 규제기관(TGA)의 승인을 획득하며 호주 에스테틱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으며, 유럽 CE MDD 연장을 완료하고 CE MDR 인증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향후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자사의 브랜드 신뢰도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메카 소개

우리메카는 2008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니들링 미용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제조해온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링은 미세침을 이용해 피부를 자극함으로써 화장품 및 의약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진피 내 콜라겐 및 엘라스틴을 재생하는 효과를 가진 시술이다. 우리메카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의료용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를 제조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약 4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ISO13485, ISO9001, GMP 등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메카의 차별화된 강점은 직접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점이다. 당사는 제조사로서 미세바늘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성 기반의 생산 이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메카는 앞으로도 마이크로니들링 기술의 고도화와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우리메카 기획영업팀 배유정 사원 031-457-50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82082751_20250410102013_29152369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메카 마이크로니들링 기기 ‘라피네(Raffine)’</figcaption></figure></div>국내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전문 제조기업인 우리메카가 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주력 제품에 대한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취득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br />
<br />
우리메카는 지난 4월 9일 태국 식약처로부터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라피네(Raffine)’와 일회용 니들 카트리지 ‘WTNR-09’ 제품에 대한 품목허가를 정식으로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허가 취득은 선제적이며 적극적인 의료기기 인허가 획득 전략의 성과로, 아시아 거대 시장인 태국 에스테틱 분야 진출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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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니들은 미세한 바늘을 이용해 피부 표면을 자극하고 다양한 유효성분의 침투를 돕는 첨단 의료 미용 기술로, 최근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주목받는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태국은 의료관광 산업이 발달해 아시아 전역에서 에스테틱 서비스를 찾는 고객층이 두터워 시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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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이정호 이사는 “이번 태국 식약처 허가 취득은 당사의 제품 안전성과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태국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마이크로니들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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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는 이번 품목허가를 바탕으로 태국 현지 유통 파트너십 구축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태국을 교두보로 삼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주변국 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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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메카는 마이크로니들 디바이스 및 관련 제품 개발·제조에 특화된 기업으로, 독자적 고품질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4년에는 호주 의약품 및 의료기기 규제기관(TGA)의 승인을 획득하며 호주 에스테틱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으며, 유럽 CE MDD 연장을 완료하고 CE MDR 인증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향후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자사의 브랜드 신뢰도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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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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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메카는 2008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니들링 미용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제조해온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링은 미세침을 이용해 피부를 자극함으로써 화장품 및 의약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진피 내 콜라겐 및 엘라스틴을 재생하는 효과를 가진 시술이다. 우리메카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의료용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를 제조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약 4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ISO13485, ISO9001, GMP 등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메카의 차별화된 강점은 직접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점이다. 당사는 제조사로서 미세바늘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성 기반의 생산 이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메카는 앞으로도 마이크로니들링 기술의 고도화와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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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우리메카 기획영업팀 배유정 사원 031-457-503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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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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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취업·창업 대신 나만의 길을 개척하는 청년들의 시도… 전시회 ‘내:일취월장’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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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시장을 찾은 한 관람객이 소개글 읽고 있다
   

지난 3월 27일 서울 알파갤러리에서 ‘내:일취월장’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전시는 니트생활자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하는 니트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니트인베스트먼트는 청년들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는 12주 동안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자신의 프로젝트를 실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정기적인 모임과 피드백, 중간 점검 등을 통해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세션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12주간 30명의 청년들이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실험하고 성장한 이야기를 선보이는 장이었다. 전시장에는 ‘내 일’ 지망생들의 여정을 담은 다양한 결과물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연 기획, 캐릭터 창작, 독립 출판 등 참가자들의 모험은 제각각이었지만 이들 모두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내 일’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걸음을 내디뎠다는 것이다.
가능성에 투자합니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벽면을 가득 채운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과정을 담은 인터뷰가 관람객의 많은 눈길을 끌었다. 캐릭터 디자인, 독립 출판, 모바일 앱 론칭, 강연 기획까지 스펙트럼이 넓었다. 손으로 만든 굿즈부터 직접 출판한 잡지와 영상 제작까지 다양한 결과물은 무업 기간 동안의 시도가 얼마나 다채로운지 보여줬다. 전시 1일 차와 2일 차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진행한 미니 토크와 워크숍 일정도 진행됐다. 미니 토크에서는 참가자가 자신의 프로젝트 경험을 관객과 나눴고, 워크숍에서는 자신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무업의 재해석, 쉼의 가능성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기도 바쁜 현실, 이러한 시기에 니트생활자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무업 기간에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니트생활자가 청년들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취업을 준비하다 지친 청년,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 이, 학교를 졸업하고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우리 모두에게 무업 기간은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취지를 성공보다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도 그 이유다.
니트생활자는 투자회사 니트인베스트먼트를 통해 2022년부터 현재까지 5번의 시즌을 통해 100명 이상의 청년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실험할 기회를 제공해왔다.
니트생활자 소개
2019년 시작된 니트생활자는 비영리스타트업으로, 무업 기간의 고립감이나 무기력함을 사회적 연대로 해소하고, 활력 있는 전환기간이 되도록 안전지대를 만든다. 지난 5년간 2000여명의 청년의 ‘백수들의 가상회사 놀이 - 니트컴퍼니’를 통해 연결돼 사회적 소속감을 주체적으로 만들었다.
언론연락처: 니트생활자 전성신 공동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893441925_20250409175943_4273716905.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시장을 찾은 한 관람객이 소개글 읽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지난 3월 27일 서울 알파갤러리에서 ‘내:일취월장’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전시는 니트생활자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의 기부금을 통해 지원하는 니트인베스트먼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br /><br />
니트인베스트먼트는 청년들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는 12주 동안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자신의 프로젝트를 실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정기적인 모임과 피드백, 중간 점검 등을 통해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세션이 마련된다.<br /><br />
이번 행사는 12주간 30명의 청년들이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실험하고 성장한 이야기를 선보이는 장이었다. 전시장에는 ‘내 일’ 지망생들의 여정을 담은 다양한 결과물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연 기획, 캐릭터 창작, 독립 출판 등 참가자들의 모험은 제각각이었지만 이들 모두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내 일’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걸음을 내디뎠다는 것이다.<br /><br />
가능성에 투자합니다<br /><br />
전시 기간 동안에는 벽면을 가득 채운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과정을 담은 인터뷰가 관람객의 많은 눈길을 끌었다. 캐릭터 디자인, 독립 출판, 모바일 앱 론칭, 강연 기획까지 스펙트럼이 넓었다. 손으로 만든 굿즈부터 직접 출판한 잡지와 영상 제작까지 다양한 결과물은 무업 기간 동안의 시도가 얼마나 다채로운지 보여줬다. 전시 1일 차와 2일 차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진행한 미니 토크와 워크숍 일정도 진행됐다. 미니 토크에서는 참가자가 자신의 프로젝트 경험을 관객과 나눴고, 워크숍에서는 자신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br /><br />
무업의 재해석, 쉼의 가능성<br /><br />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보다는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기도 바쁜 현실, 이러한 시기에 니트생활자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무업 기간에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니트생활자가 청년들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취업을 준비하다 지친 청년,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모색하는 이, 학교를 졸업하고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 우리 모두에게 무업 기간은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취지를 성공보다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도 그 이유다.<br /><br />
니트생활자는 투자회사 니트인베스트먼트를 통해 2022년부터 현재까지 5번의 시즌을 통해 100명 이상의 청년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실험할 기회를 제공해왔다.<br /><br />
니트생활자 소개<br /><br />
2019년 시작된 니트생활자는 비영리스타트업으로, 무업 기간의 고립감이나 무기력함을 사회적 연대로 해소하고, 활력 있는 전환기간이 되도록 안전지대를 만든다. 지난 5년간 2000여명의 청년의 ‘백수들의 가상회사 놀이 - 니트컴퍼니’를 통해 연결돼 사회적 소속감을 주체적으로 만들었다.<br /><br />
언론연락처: 니트생활자 전성신 공동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893441925_20250409175943_42737169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25:1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3:1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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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인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월급쟁이부자들, 오라클·LG·하이퍼커넥트 거친 임세준 CTO 영입… 개발 조직 빌딩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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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세준 월급쟁이부자들 CTO성인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월급쟁이부자들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세준 전 하이퍼커넥트 Engineering Director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임세준 CTO는 개발본부장 또한 겸임한다.

임세준 월급쟁이부자들 CTO는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뒤 오라클(Oracle), LG 등 국내외 대기업을 거쳤다. 2015년부터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 맘시터 등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서 CTO로 재직하며 각 프로덕트의 빠른 성장세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하이퍼커넥트 등에서 대규모 조직을 리딩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시켰다.

임세준 CTO는 “월급쟁이부자들이 사업적으로 빠르게 성장한 만큼 고객들이 편리하면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성장도 함께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과 실효성을 갖고 고객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는 ‘국내 1위 성인교육 플랫폼’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지난해 하반기 성인교육 플랫폼 ‘월부닷컴’의 대규모 개편을 앞두고 개발 조직을 본격적으로 꾸리기 시작했고, 삼성·현대차·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등 빅테크 기업 출신들을 영입했다. 또한 동 업계 출신들도 월급쟁이부자들의 방향성에 공감해 속속 합류하며 회사의 행보에 힘을 싣고 있다.

이정환 월급쟁이부자들 대표는 “직장인의 행복한 노후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 ‘월부닷컴’을 만들어 가는데 임세준 CTO의 합류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월급쟁이부자들은 앞으로도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월급쟁이부자들은 임세준 CTO의 합류와 함께 개발 조직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장의 유능한 개발자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월급쟁이부자들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PO (Product Owner) 등 30개 이상의 직무에 대해 대규모 채용을 진행 중이다.

월급쟁이부자들 소개

대한민국 1등 경제 콘텐츠 & 성인교육 플랫폼 회사. 월급쟁이부자들의 구성원들은 월급쟁이에게 내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일하고 배우고 소통한다. 우리는 진정성과 실효성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고객의 인생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한다. 이것이 월급쟁이부자들의 미션이자 존재 이유다. 앞으로도 월급쟁이부자들은 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의 내 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월급쟁이부자들 장재휘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977921194_20240605214413_45299931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세준 월급쟁이부자들 CTO</figcaption></figure></div>성인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월급쟁이부자들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세준 전 하이퍼커넥트 Engineering Director를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임세준 CTO는 개발본부장 또한 겸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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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준 월급쟁이부자들 CTO는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받은 뒤 오라클(Oracle), LG 등 국내외 대기업을 거쳤다. 2015년부터 드라마앤컴퍼니(리멤버), 맘시터 등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서 CTO로 재직하며 각 프로덕트의 빠른 성장세를 이끌었다. 최근에는 하이퍼커넥트 등에서 대규모 조직을 리딩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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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준 CTO는 “월급쟁이부자들이 사업적으로 빠르게 성장한 만큼 고객들이 편리하면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성장도 함께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성과 실효성을 갖고 고객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 드리는 ‘국내 1위 성인교육 플랫폼’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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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은 지난해 하반기 성인교육 플랫폼 ‘월부닷컴’의 대규모 개편을 앞두고 개발 조직을 본격적으로 꾸리기 시작했고, 삼성·현대차·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등 빅테크 기업 출신들을 영입했다. 또한 동 업계 출신들도 월급쟁이부자들의 방향성에 공감해 속속 합류하며 회사의 행보에 힘을 싣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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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월급쟁이부자들 대표는 “직장인의 행복한 노후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 ‘월부닷컴’을 만들어 가는데 임세준 CTO의 합류가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월급쟁이부자들은 앞으로도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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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은 임세준 CTO의 합류와 함께 개발 조직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시장의 유능한 개발자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월급쟁이부자들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 PO (Product Owner) 등 30개 이상의 직무에 대해 대규모 채용을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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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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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경제 콘텐츠 & 성인교육 플랫폼 회사. 월급쟁이부자들의 구성원들은 월급쟁이에게 내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일하고 배우고 소통한다. 우리는 진정성과 실효성을 갖고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고객의 인생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한다. 이것이 월급쟁이부자들의 미션이자 존재 이유다. 앞으로도 월급쟁이부자들은 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의 내 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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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월급쟁이부자들 장재휘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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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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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977921194_20240605214413_45299931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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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7 Jun 2024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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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마미술관 ‘과일과 예술, 상상과 모험이 만나는 체험전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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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푸룻푸룻 프렌즈 : 빠씨를 찾아서’ 포스터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이 오는 4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 ‘푸룻푸룻 프렌즈: 빠씨를 찾아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과일이라는 일상의 친숙한 소재를 예술로 재해석하고, 상상력과 놀이가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예술체험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과일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사라진 바나나 씨앗 ‘빠씨’를 찾아 신비의 섬 ‘바나나 아일랜드’로 떠나는 여정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각양각색 과일 캐릭터들이 동물과 결합한 ‘푸룻푸룻 프렌즈’가 등장하고, 신비한 섬 ‘바나나 아일랜드’로의 여정이 이어지며 관람객은 그들과 함께 모험에 참여하는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

전시는 크게 두 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제1전시실에서는 다양한 푸룻푸룻 동물 캐릭터들의 능력과 감각에 기반해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 체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수박 고래 수랑이’, ‘아보카도 곰 보밍’, ‘포도 펭귄 펭포리 가족’ 등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함께 그들의 능력을 주제로 한 체험을 통해 관람객은 푸룻푸룻 프렌즈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과일 세계로의 상상력을 펼쳐가게 된다.

제2전시실은 ‘바나나 강아지 바꼬’와 함께 떠나는 ‘바나나 아일랜드’를 탐험하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바나나 화산, 바나나 미끄럼틀, 바나나 자석 콜라주 등 체험 요소가 풍부한 환성의 섬으로 구현된다. 이 공간은 놀이 속 예술 체험을 통해 관람객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발현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전시참여 작가로는 김연의, 김혜민, 노동식, 이진형, 장진연, 푸룻푸룻아트랩, 프로젝트그룹옆(엽), HEXTER, LALA LEE 총 8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설치미술, 공간디자인, 사운드미디어아트, 조형예술 등 다채로운 표현 매체를 활용해 과일이라는 평범한 일상 소재를 낯설고 감각적인 예술세계로 확장시켰다. 참여 작가들은 어린이들의 감각적 탐구, 놀이욕구, 창의적 상상력을 전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미술관을 친근하고 감각적인 체험 공간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감상의 경계를 넘어선 ‘예술로 떠나는 놀이 여행’이다. 소마미술관은 찾는 아이와 가족 모두가 예술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감동과 즐거움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소마미술관 2관에서는 동기간 ‘SSAP (SOMA Sculpture Art Platform)’의 ‘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01’이 함께 진행된다. 올림픽조각공원에 설치된 작품의 조형적 언어를 확장한 ‘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01’은 관람객의 움직임과 상호작용을 통해 조각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다. 야외올림픽 조각에 대한 친근한 접근을 유도하고, 올림픽조각공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소마미술관은 가족단위 체험 중심 예술공간으로 2관을 본격 특화하고 있다. 소마미술관은 이번 전시는 체험을 통해 예술과 연결되는 새로운 미술관 모델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며, 앞으로도 가족 관객과 일상의 관람자들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예술 체험 공간으로 꾸준히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전시 개요

· 전시명 : ‘푸룻푸룻 프렌즈: 빠씨를 찾아서’
· 전시기간 : 2025. 4. 11(금) ~ 8. 31(일) 
· 참여작가 : 김연의, 김혜민, 노동식, 이진형, 장진연, 푸룻푸룻아트랩, 프로젝트그룹옆(엽), HEXTER, LALA LEE
· 주최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 주관 : 소마미술관, 원더미디움·휴먼테크놀로지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휴무일이 임시 변경될 경우 별도 공지 예정). 관람료는 성인 1만8000원, 청소년 1만6000원, 어린이 1만4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소마미술관 소개

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하여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_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는 유수한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소마미술관은 국내외 미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현대미술의 담론과 비평적 쟁점을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작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를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그리고 미술관 안에 국내 최초로 드로잉센터를 설립해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아카이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청년작가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계 연계, 사회봉사 및 다양한 성인,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려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홍보담당 김수아 02-410-13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1706_272500388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푸룻푸룻 프렌즈 : 빠씨를 찾아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이 오는 4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 ‘푸룻푸룻 프렌즈: 빠씨를 찾아서’를 개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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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과일이라는 일상의 친숙한 소재를 예술로 재해석하고, 상상력과 놀이가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예술체험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과일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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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사라진 바나나 씨앗 ‘빠씨’를 찾아 신비의 섬 ‘바나나 아일랜드’로 떠나는 여정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각양각색 과일 캐릭터들이 동물과 결합한 ‘푸룻푸룻 프렌즈’가 등장하고, 신비한 섬 ‘바나나 아일랜드’로의 여정이 이어지며 관람객은 그들과 함께 모험에 참여하는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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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크게 두 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제1전시실에서는 다양한 푸룻푸룻 동물 캐릭터들의 능력과 감각에 기반해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 체험들을 만나볼 수 있다. ‘수박 고래 수랑이’, ‘아보카도 곰 보밍’, ‘포도 펭귄 펭포리 가족’ 등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함께 그들의 능력을 주제로 한 체험을 통해 관람객은 푸룻푸룻 프렌즈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과일 세계로의 상상력을 펼쳐가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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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전시실은 ‘바나나 강아지 바꼬’와 함께 떠나는 ‘바나나 아일랜드’를 탐험하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바나나 화산, 바나나 미끄럼틀, 바나나 자석 콜라주 등 체험 요소가 풍부한 환성의 섬으로 구현된다. 이 공간은 놀이 속 예술 체험을 통해 관람객의 상상력과 창의성이 발현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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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참여 작가로는 김연의, 김혜민, 노동식, 이진형, 장진연, 푸룻푸룻아트랩, 프로젝트그룹옆(엽), HEXTER, LALA LEE 총 8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설치미술, 공간디자인, 사운드미디어아트, 조형예술 등 다채로운 표현 매체를 활용해 과일이라는 평범한 일상 소재를 낯설고 감각적인 예술세계로 확장시켰다. 참여 작가들은 어린이들의 감각적 탐구, 놀이욕구, 창의적 상상력을 전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미술관을 친근하고 감각적인 체험 공간으로 이끌어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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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단순한 감상의 경계를 넘어선 ‘예술로 떠나는 놀이 여행’이다. 소마미술관은 찾는 아이와 가족 모두가 예술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감동과 즐거움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한편, 소마미술관 2관에서는 동기간 ‘SSAP (SOMA Sculpture Art Platform)’의 ‘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01’이 함께 진행된다. 올림픽조각공원에 설치된 작품의 조형적 언어를 확장한 ‘올림픽조각체험프로젝트#01’은 관람객의 움직임과 상호작용을 통해 조각을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다. 야외올림픽 조각에 대한 친근한 접근을 유도하고, 올림픽조각공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이번 전시를 계기로 소마미술관은 가족단위 체험 중심 예술공간으로 2관을 본격 특화하고 있다. 소마미술관은 이번 전시는 체험을 통해 예술과 연결되는 새로운 미술관 모델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며, 앞으로도 가족 관객과 일상의 관람자들이 주체가 되는 참여형 예술 체험 공간으로 꾸준히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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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개요<br />
<br />
· 전시명 : ‘푸룻푸룻 프렌즈: 빠씨를 찾아서’<br />
· 전시기간 : 2025. 4. 11(금) ~ 8. 31(일) <br />
· 참여작가 : 김연의, 김혜민, 노동식, 이진형, 장진연, 푸룻푸룻아트랩, 프로젝트그룹옆(엽), HEXTER, LALA LEE<br />
· 주최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br />
· 주관 : 소마미술관, 원더미디움·휴먼테크놀로지<br />
<br />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휴무일이 임시 변경될 경우 별도 공지 예정). 관람료는 성인 1만8000원, 청소년 1만6000원, 어린이 1만4000원이다. <br />
<br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br />
<br />
소마미술관 소개<br />
<br />
2004년 국민체육진흥공단은 88서울올림픽의 문화적 성과를 재조명하기 위하여 세계 제5대 조각공원 가운데 하나인 약 150만㎡ 녹지의 올림픽공원 안에 연면적 1만191㎡에 지상 2층의 서울올림픽미술관을 개관했다. 2006년 봄, 자연과 공존하는 소통의 미술관이라는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서울올림픽미술관을 소마미술관(SOMA_Seoul Olympic Museum of Art)으로 개칭해 재개관했다. 2018년 9월 서울올림픽 30주년을 기념하며 연면적 2995㎡에 지하 1층의 소마미술관 2관을 개관했다. 소마미술관은 올림픽조각공원 안에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야외조각심포지엄과 국제야외조각초대전에 참가한 66개국 155명의 작품을 포함해 현재는 유수한 작가들의 현대조각 작품 221점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소마미술관은 국내외 미술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현대미술의 담론과 비평적 쟁점을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작품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를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그리고 미술관 안에 국내 최초로 드로잉센터를 설립해 새로운 개념의 드로잉 아카이브를 구축함과 동시에 청년작가 육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계 연계, 사회봉사 및 다양한 성인,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인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려는 열린 문화공간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소마미술관 홍보담당 김수아 02-410-133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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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11706_272500388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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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3: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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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전선, 싱가포르서 2000억원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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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전선 직원이 구미 공장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LS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2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LS전선은 변전소까지 연결되는 지중 송전 구간에 23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하며, 케이블의 제조부터 시공, 설치까지 포함하는 턴키(Turn-Key)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2035년까지 전체 전력의 25%에 해당하는 6GW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송전탑을 건설하지 않고 지중 케이블만으로 전력망을 구성하는 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고부가가치 지중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자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중 케이블 공급을 계기로 향후 해저 케이블 부문까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현재 LS전선은 추가 지중 케이블 구간에 대한 협상도 진행 중이다. 계약 규모는 약 1500억 원에 이르며, 협상이 최종 체결될 경우 총 수주 금액은 약 350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LS전선은 LS에코에너지와 함께 싱가포르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10년 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베트남 국영 페트로베트남 그룹과 협력해 베트남 해상풍력 전력을 해저 케이블로 싱가포르에 송전하는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다.

언론연락처: LS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찬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31103_73431961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S전선 직원이 구미 공장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LS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2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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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LS전선은 변전소까지 연결되는 지중 송전 구간에 230kV급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하며, 케이블의 제조부터 시공, 설치까지 포함하는 턴키(Turn-Key)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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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정부는 2035년까지 전체 전력의 25%에 해당하는 6GW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송전탑을 건설하지 않고 지중 케이블만으로 전력망을 구성하는 방식을 채택함에 따라, 고부가가치 지중 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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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이번 수주는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자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중 케이블 공급을 계기로 향후 해저 케이블 부문까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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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LS전선은 추가 지중 케이블 구간에 대한 협상도 진행 중이다. 계약 규모는 약 1500억 원에 이르며, 협상이 최종 체결될 경우 총 수주 금액은 약 3500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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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LS에코에너지와 함께 싱가포르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10년 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베트남 국영 페트로베트남 그룹과 협력해 베트남 해상풍력 전력을 해저 케이블로 싱가포르에 송전하는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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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S전선 커뮤니케이션팀 주호찬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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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31103_73431961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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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3:11:1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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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네시스,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 적용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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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뮤직’ 적용 화면제네시스가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 적용 차종을 확대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경험 강화에 적극 나선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0일(목)부터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ccIC(connected car Integrated Cockpi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 제네시스 차량에 고품질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인 ‘제네시스 뮤직’과 ‘블룸버그 앱’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앱은 모든 차종에 지원되며, 제네시스 뮤직은 G90 24년식 이전 모델, GV60 부분변경 이전 모델, GV70 전동화 모델을 제외한 모든 차종에 적용된다(※ GV70 전동화 모델은 하반기 업데이트 지원 예정임).

제네시스 고객들은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별도의 계정 생성이나 구독 요금제 가입 없이 신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제네시스의 자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제네시스 뮤직’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공간 음향 시스템을 바탕으로 차량의 오디오 성능을 극대화해 몰입감 있는 음악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편리한 UX 구성과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편리한 음악 검색 및 추천곡 선택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연결 시 발생하는 음질 손실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고객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최대 5년까지 제네시스 뮤직의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블룸버그 앱’은 글로벌 뉴스 플랫폼인 블룸버그의 3가지 콘텐츠(블룸버그 TV+, 블룸버그 오리지널, 뉴스 피드)를 차량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완성차 브랜드 중에서 제네시스가 독점으로 지원한다.

블룸버그 TV+와 뉴스 피드 메뉴에서는 한국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 등 5개 국어 번역 기능도 제공된다. 고객들은 로그인 절차 없이 블룸버그 앱의 뉴스, 증권 정보 등을 2026년 10월까지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제네시스는 G90, G80(전동화 모델 포함), GV80(쿠페 포함) 고객들에게 차량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개인 기기에서도 블룸버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연간 299달러 상당의 블룸버그 1년 구독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번 제네시스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 적용 확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제네시스 뮤직과 블룸버그 서비스를 별도의 가입이나 계정 생성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차량 내 콘텐츠 소비 경험을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홍보실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50821_95806038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네시스 뮤직’ 적용 화면</figcaption></figure></div>제네시스가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 적용 차종을 확대해 차량 인포테인먼트 경험 강화에 적극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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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0일(목)부터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ccIC(connected car Integrated Cockpit)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 제네시스 차량에 고품질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인 ‘제네시스 뮤직’과 ‘블룸버그 앱’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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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앱은 모든 차종에 지원되며, 제네시스 뮤직은 G90 24년식 이전 모델, GV60 부분변경 이전 모델, GV70 전동화 모델을 제외한 모든 차종에 적용된다(※ GV70 전동화 모델은 하반기 업데이트 지원 예정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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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고객들은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별도의 계정 생성이나 구독 요금제 가입 없이 신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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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의 자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제네시스 뮤직’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공간 음향 시스템을 바탕으로 차량의 오디오 성능을 극대화해 몰입감 있는 음악 감상 경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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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편리한 UX 구성과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편리한 음악 검색 및 추천곡 선택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연결 시 발생하는 음질 손실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고객들은 이번 업데이트로 최대 5년까지 제네시스 뮤직의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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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앱’은 글로벌 뉴스 플랫폼인 블룸버그의 3가지 콘텐츠(블룸버그 TV+, 블룸버그 오리지널, 뉴스 피드)를 차량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완성차 브랜드 중에서 제네시스가 독점으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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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TV+와 뉴스 피드 메뉴에서는 한국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아랍어 등 5개 국어 번역 기능도 제공된다. 고객들은 로그인 절차 없이 블룸버그 앱의 뉴스, 증권 정보 등을 2026년 10월까지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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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제네시스는 G90, G80(전동화 모델 포함), GV80(쿠페 포함) 고객들에게 차량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개인 기기에서도 블룸버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연간 299달러 상당의 블룸버그 1년 구독권을 무료로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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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네시스 전용 스트리밍 콘텐츠 적용 확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네시스 홈페이지(www.genesi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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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제네시스 뮤직과 블룸버그 서비스를 별도의 가입이나 계정 생성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번거로운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차량 내 콘텐츠 소비 경험을 지속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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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홍보실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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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50821_95806038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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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리톤 고성현, 김연준 가곡으로 부르는 ‘시인의 사랑과 생애’ 3월부터 전국 투어 시작]]></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인의 사랑과 생애’ 포스터한국 가곡의 서정성과 예술적 깊이를 무대 위에 다시 되살리는 무대가 마련된다. 바리톤 고성현이 작곡가 김연준의 작품으로 구성한 연가곡 콘서트 ‘시인의 사랑과 생애’의 전국 순회공연을 시작했다.

지난 3월 27일 부산 영도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서울, 전주, 여수, 대구, 고양 등지에서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고성현이 김연준의 대표작과 미공연 가곡을 엄선해 직접 연가곡 형식으로 엮어 무대화한 프로젝트다.

김연준의 ‘청산에 살리라’와 같이 잘 알려진 곡부터 지금까지 무대에서 자주 다뤄지지 않았던 숨은 명곡까지 총 18곡이 한 무대에 오른다.

고성현은 클래식 성악계에서 굵직한 레퍼토리와 무대 경험으로 평가받는 중진 성악가다. 오페라와 가곡, 종교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해왔으며, 그동안 다수의 독창회를 통해 한국 가곡의 예술성과 정체성을 재조명해왔다.

김연준 작곡가는 고성현에게 깊은 영향을 준 인물로,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곡 해석을 넘어 시대적 정서를 담아낸 감성적 접근이 돋보일 예정이다.

백남 김연준은 한국 현대 가곡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지금의 한양대학교를 설립하고 한양대학교 총장과 한양학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후진 양성에 힘썼으며, ‘청산에 살리라’, ‘비가’, ‘초롱꽃’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서정성과 민족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그의 작품 세계는 오늘날까지도 세대를 아우르며 연주자와 청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고성현은 가사와 선율의 흐름, 작곡가의 정서를 깊이 연구해 곡들의 순서를 새롭게 구성했다. 하나의 서사처럼 연결되는 구성은 단편적인 리사이틀 형식을 넘어선 연가곡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은 바리톤 고성현과 피아노 반주자가 함께한다. 피아노 반주는 전곡의 감정선을 유연하게 잇는 핵심적 역할을 맡으며, 일부 무대에서는 현악기의 특별 출연도 예정돼 있다. 음악적 구성은 고성현의 해석 아래 정교하게 조율됐으며, 작곡가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섬세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순회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3월 27일 부산 영도문화회관을 시작으로 4월 17일 서울 하츠아트홀 오픈클래프 콘서트, 4월 27일 서울 로데아트센터, 5월 21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6월 8일 여수 예울마루 소극장 무대가 예정돼 있다. 이어 8월 24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9월 13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 이어 10월 중 대전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이담문화예술재단이 후원하고 소리아트인이 주관하며, 한국 가곡의 대중화와 예술성 확산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 연주되는 김연준 가곡 18곡의 악보집 ‘시인의 사랑과 생애’가 5월 중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전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시인의 사랑과 생애’는 단순한 가곡 리사이틀을 넘어 작곡가 김연준의 작품세계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기획 무대다. 바리톤 고성현의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을 통해 한국 가곡의 멋과 정취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소리아트인 소개

소리아트인은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전하는 전문 콘서트 기획사다. 뛰어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예술을 일상 속으로 이끄는 다리 역할을 한다.

언론연락처: 소리아트인 이경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43586434_20250409231808_4786014688.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인의 사랑과 생애’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 가곡의 서정성과 예술적 깊이를 무대 위에 다시 되살리는 무대가 마련된다. 바리톤 고성현이 작곡가 김연준의 작품으로 구성한 연가곡 콘서트 ‘시인의 사랑과 생애’의 전국 순회공연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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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7일 부산 영도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서울, 전주, 여수, 대구, 고양 등지에서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고성현이 김연준의 대표작과 미공연 가곡을 엄선해 직접 연가곡 형식으로 엮어 무대화한 프로젝트다.<br />
<br />
김연준의 ‘청산에 살리라’와 같이 잘 알려진 곡부터 지금까지 무대에서 자주 다뤄지지 않았던 숨은 명곡까지 총 18곡이 한 무대에 오른다.<br />
<br />
고성현은 클래식 성악계에서 굵직한 레퍼토리와 무대 경험으로 평가받는 중진 성악가다. 오페라와 가곡, 종교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해왔으며, 그동안 다수의 독창회를 통해 한국 가곡의 예술성과 정체성을 재조명해왔다.<br />
<br />
김연준 작곡가는 고성현에게 깊은 영향을 준 인물로, 이번 공연은 단순한 곡 해석을 넘어 시대적 정서를 담아낸 감성적 접근이 돋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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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 김연준은 한국 현대 가곡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지금의 한양대학교를 설립하고 한양대학교 총장과 한양학원 이사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후진 양성에 힘썼으며, ‘청산에 살리라’, ‘비가’, ‘초롱꽃’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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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성과 민족적 정서를 바탕으로 한 그의 작품 세계는 오늘날까지도 세대를 아우르며 연주자와 청중에게 사랑받고 있다.<br />
<br />
이번 무대에서 고성현은 가사와 선율의 흐름, 작곡가의 정서를 깊이 연구해 곡들의 순서를 새롭게 구성했다. 하나의 서사처럼 연결되는 구성은 단편적인 리사이틀 형식을 넘어선 연가곡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공연은 바리톤 고성현과 피아노 반주자가 함께한다. 피아노 반주는 전곡의 감정선을 유연하게 잇는 핵심적 역할을 맡으며, 일부 무대에서는 현악기의 특별 출연도 예정돼 있다. 음악적 구성은 고성현의 해석 아래 정교하게 조율됐으며, 작곡가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섬세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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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회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3월 27일 부산 영도문화회관을 시작으로 4월 17일 서울 하츠아트홀 오픈클래프 콘서트, 4월 27일 서울 로데아트센터, 5월 21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6월 8일 여수 예울마루 소극장 무대가 예정돼 있다. 이어 8월 24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9월 13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 이어 10월 중 대전에서 공연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공연은 이담문화예술재단이 후원하고 소리아트인이 주관하며, 한국 가곡의 대중화와 예술성 확산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 연주되는 김연준 가곡 18곡의 악보집 ‘시인의 사랑과 생애’가 5월 중으로 출간될 예정이다.<br />
<br />
전국을 무대로 펼쳐지는 ‘시인의 사랑과 생애’는 단순한 가곡 리사이틀을 넘어 작곡가 김연준의 작품세계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기획 무대다. 바리톤 고성현의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을 통해 한국 가곡의 멋과 정취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br />
<br />
소리아트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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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아트인은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전하는 전문 콘서트 기획사다. 뛰어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예술을 일상 속으로 이끄는 다리 역할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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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소리아트인 이경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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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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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543586434_20250409231808_4786014688.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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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5: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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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남음악창작소, AI 지역특화 음원 제작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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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충남음악창작소 ‘충남 지역특화 AI 음원 공모전’ 포스터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음원의 발굴 및 지역 음악 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2025 AI 기반 지역특화 음원 제작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충남의 다양한 지역적 특색과 문화를 반영한 AI 음원을 통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잠재력을 세계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충남의 특산물, 전통문화, 지역명소 등을 주제로 한 음원을 제출해야 하며, 곡의 일부는 반드시 AI 작곡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작해야 한다. 이는 AI 기술과 전통적인 음악 제작 방식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음악 창작을 장려하기 위함이다.

대상 1팀은 100만원, 우수상 2팀에는 각 70만원, 장려상 2팀은 각 50만원이 주어지며, 선정된 작품들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홍보 자료에 활용된다. 이 공모전은 충남의 아름다움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지역 예술가들에게 더 넓은 무대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문화적 자산이 AI 기술과 만나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탄생할 것을 기대하며, 이러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충남의 문화적 정체성과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모전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진흥원이나 충남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와 신청 양식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참가 작품은 5월 1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개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ICT 산업 육성 동반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충청남도를 정보통신, 문화 콘텐츠 등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의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 관리 및 운영을 통해 지역의 벤처기업의 육성과 정보문화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에 기여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콘텐츠본부 한기헌 책임 041-418-33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43854161_20250410133011_32149463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음악창작소 ‘충남 지역특화 AI 음원 공모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은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음원의 발굴 및 지역 음악 산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2025 AI 기반 지역특화 음원 제작 공모전’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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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모전은 충남의 다양한 지역적 특색과 문화를 반영한 AI 음원을 통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잠재력을 세계에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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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충남의 특산물, 전통문화, 지역명소 등을 주제로 한 음원을 제출해야 하며, 곡의 일부는 반드시 AI 작곡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작해야 한다. 이는 AI 기술과 전통적인 음악 제작 방식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음악 창작을 장려하기 위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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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팀은 100만원, 우수상 2팀에는 각 70만원, 장려상 2팀은 각 50만원이 주어지며, 선정된 작품들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행사와 홍보 자료에 활용된다. 이 공모전은 충남의 아름다움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지역 예술가들에게 더 넓은 무대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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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문화적 자산이 AI 기술과 만나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탄생할 것을 기대하며, 이러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충남의 문화적 정체성과 콘텐츠 제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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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진흥원이나 충남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와 신청 양식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참가 작품은 5월 1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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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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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ICT 산업 육성 동반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충청남도를 정보통신, 문화 콘텐츠 등 첨단 고부가가치 산업의 중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 관리 및 운영을 통해 지역의 벤처기업의 육성과 정보문화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에 기여하는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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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콘텐츠본부 한기헌 책임 041-418-339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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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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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543854161_20250410133011_321494630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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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저영향개발협회,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개선 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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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9일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개선 국회포럼’4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염태영·김주영·박지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저영향개발협회·한국환경연구원·한국물기술인증원이 주관한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개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저영향개발(LID) 정책 추진과 지속가능한 도시 관리를 위한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국회의원과 SDX재단 전하진 이사장 그리고 협회, 학회, 연합, 연구원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발제 세션에서는 제1발제로 한국환경연구원(KEI) 이현우 선임연구원이 ‘기후위기와 생태면적률 제도’를 주제로 발표하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흡수원 확보를 위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현우 박사는 생태면적률 제도를 기후위기 대응 관점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기후생태면적률’ 개념을 제안하며, 이를 위한 정책적·기술적 연구를 더욱 구체화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제2발제에서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김선혁 책임연구원이 ‘생태면적률과 투수성능시험’을 주제로 발표하며, 현장 적용성을 고려한 시험방법 개선과 투수유지율 시험 도입 필요성을 제안했다. 

제3발제에서는 한국물기술인증원 안성환 처장이 ‘물순환 품질인증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 도입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물순환 시설 품질 확보와 인허가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제시했다. 

제4발제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생태면적률 제도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협회장이 발표했다. 최경영 협회장은 저영향개발 기법과 무시멘트 투수블록 등 친환경 자재 활용을 통한 생태면적률 확보 방안을 공유하며, 제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아울러 최경영 협회장은 투수포장을 통해 빗물이 지하로 스며드는 과정에서 토양 내 탄소저장 기능이 활성화될 수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투수성능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기존 숲보다도 더 높은 탄소저장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물순환 중심으로 활용됐던 생태면적률 개념이 앞으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기후생태면적률’로 한 단계 진보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진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최경영 협회장이 좌장을 맡아, 한국물기술인증원 안성환 처장, 한국환경연구원 이현우 선임연구원을 비롯해 KTR 관계자,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고양연구원 관계자, 기후환경 전문기자 등이 참여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적용 확대 방안, 제도적 한계 극복, 기존 투수블록의 품질관리 문제와 대안 마련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번 포럼은 생태면적률 제도가 친환경 도시 설계를 위한 필수 제도로서 국내 도시·건축 환경에 적극 도입·확산될 필요성이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개선 방향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생태면적률 제도는 도시 공간에 생태적 가치를 통합하고 물순환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제도적 수단”이라며 “앞으로 저영향개발(LID) 기법과 물순환 회복 기술을 기반으로 민간과 공공, 학계가 협력해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협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염태영 의원은 “생태면적률 제도가 불투수면적을 줄이고 생태공간을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전환을 위한 정책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염태영 의원은 수원시장 3선을 역임하며 물순환 회복과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경험이 있다. 수원시를 물순환 선도 도시로 이끈 실무적 경험과 정책적 역량을 바탕으로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함께할 뜻을 밝혔다.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소개

사단법인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환경 파괴에 대응해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탄소중립과 저영향 개발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적인 토지 이용을 도모하며 건강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해 국민 생활의 안전과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8년 10월 30일 설립된 환경부 소관 비영리법인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저영향개발협회 박성수 031-895-55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698890834_20250410173037_88073837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4월9일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개선 국회포럼’</figcaption></figure></div>4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염태영·김주영·박지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저영향개발협회·한국환경연구원·한국물기술인증원이 주관한 기후변화와 생태면적률’ 제도개선 포럼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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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저영향개발(LID) 정책 추진과 지속가능한 도시 관리를 위한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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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염태영 국회의원과 SDX재단 전하진 이사장 그리고 협회, 학회, 연합, 연구원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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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 세션에서는 제1발제로 한국환경연구원(KEI) 이현우 선임연구원이 ‘기후위기와 생태면적률 제도’를 주제로 발표하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흡수원 확보를 위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현우 박사는 생태면적률 제도를 기후위기 대응 관점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기후생태면적률’ 개념을 제안하며, 이를 위한 정책적·기술적 연구를 더욱 구체화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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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발제에서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김선혁 책임연구원이 ‘생태면적률과 투수성능시험’을 주제로 발표하며, 현장 적용성을 고려한 시험방법 개선과 투수유지율 시험 도입 필요성을 제안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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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발제에서는 한국물기술인증원 안성환 처장이 ‘물순환 품질인증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 도입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물순환 시설 품질 확보와 인허가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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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발제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생태면적률 제도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협회장이 발표했다. 최경영 협회장은 저영향개발 기법과 무시멘트 투수블록 등 친환경 자재 활용을 통한 생태면적률 확보 방안을 공유하며, 제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아울러 최경영 협회장은 투수포장을 통해 빗물이 지하로 스며드는 과정에서 토양 내 탄소저장 기능이 활성화될 수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투수성능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기존 숲보다도 더 높은 탄소저장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물순환 중심으로 활용됐던 생태면적률 개념이 앞으로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시대에 걸맞은 ‘기후생태면적률’로 한 단계 진보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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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최경영 협회장이 좌장을 맡아, 한국물기술인증원 안성환 처장, 한국환경연구원 이현우 선임연구원을 비롯해 KTR 관계자,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고양연구원 관계자, 기후환경 전문기자 등이 참여해 생태면적률 제도의 적용 확대 방안, 제도적 한계 극복, 기존 투수블록의 품질관리 문제와 대안 마련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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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생태면적률 제도가 친환경 도시 설계를 위한 필수 제도로서 국내 도시·건축 환경에 적극 도입·확산될 필요성이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위한 정책적·제도적 개선 방향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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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영향개발협회 최경영 회장은 “생태면적률 제도는 도시 공간에 생태적 가치를 통합하고 물순환 회복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제도적 수단”이라며 “앞으로 저영향개발(LID) 기법과 물순환 회복 기술을 기반으로 민간과 공공, 학계가 협력해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협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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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염태영 의원은 “생태면적률 제도가 불투수면적을 줄이고 생태공간을 확대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이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전환을 위한 정책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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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염태영 의원은 수원시장 3선을 역임하며 물순환 회복과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경험이 있다. 수원시를 물순환 선도 도시로 이끈 실무적 경험과 정책적 역량을 바탕으로 생태면적률 제도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함께할 뜻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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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영향개발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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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저영향개발협회는 급속한 도시화에 따른 환경 파괴에 대응해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탄소중립과 저영향 개발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적인 토지 이용을 도모하며 건강한 물순환 체계를 구축해 국민 생활의 안전과 질적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8년 10월 30일 설립된 환경부 소관 비영리법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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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저영향개발협회 박성수 031-895-551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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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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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정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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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크헬츠, 심장질환 치료 유전물질 ‘MRTF-A’ 유럽 독점 라이선스 체결]]></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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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크헬츠가 크리스티안 쿠팟 교수와 ‘MRTF-A’ 독점 라이선스를 체결했다. 왼쪽 다섯번째가 이승민 마크헬츠 대표이사, 왼쪽 첫번째가 크리스티안 쿠팟 교수바이오 벤처기업 마크헬츠가 심장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크리스티안 쿠팟(Christian Kupatt-Jeremias) 뮌헨공과대학교(TUM) 교수와 심혈관 및 당뇨 질환 치료 유전물질 ‘MRTF-A’*의 유럽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마크헬츠는 앞서 3월 20일 쿠팟 교수와 MRTF-A 기술 이전·공동 연구 협약을 논의했으며, 4월 3일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쿠팟 교수는 심혈관 재생 및 허혈성 질환 치료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심장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I) 의과학자다. 현재 뮌헨공대병원(TUM Klinikum Rechts der Isar)에서 연구와 의료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협상에는 ‘Dr. Schön, Neymeyr & Partner Patentanwälte mbB’의 변리사이자 LMU 뮌헨 의대 임상의 출신으로 바이오 분야 특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루돌프 쇤(Rudolph Schön) 박사도 참여했다.

마크헬츠는 이번 계약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등 유럽 10개국에서 MRTF-A의 독점 개발·생산·판매 권한을 확보했으며, 이로써 유전자 치료제 시장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MRTF-A, 심장 질환 유전자 치료의 열쇠

MRTF-A는 심장 손상 회복에 관여하는 전사인자 및 핵심 치료 유전자로, 심근세포의 재생과 혈관 신생, 섬유화 조절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을 조절한다.

쿠팟 교수진이 2010년부터 진행해온 전임상 시험에 따르면 MRTF-A 발현 증가는 신생 혈관 형성을 촉진해 손상된 심근 회복 및 기능 정상화를 유도한다.

마크헬츠는 향후 쿠팟 교수 및 TUM과 공동 임상연구, 글로벌 자금 유치, 기술 상용화 전략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고, MRTF-A를 적용한 AAV 유전자 치료제의 개발 및 임상시험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 최초 심혈관계 표적 AAV 전달체 기반 치료제 ‘MAAV platform’

마크헬츠는 현재 개발 단계에 들어간 아데노-연관 바이러스(AAV) 유전자 치료제 ‘MAAV platform (환자 맞춤 표적 AAV 약물전달 플랫폼)’에 MRTF-A 기술을 적용해 AAV 유전자 치료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유전자 치료에서 AAV를 전달체로 사용하는 방식은 면역반응이 적고 신경계·근육·안구·간·심혈관 등 다양한 조직에 적용할 수 있어 핵심 기술로 간주된다.

실제로 시장 조사 기업 ​IMARC 그룹에 따르면 AAV 유전자 치료 시장은 2024년 27억달러 규모에서 2035년 1072억달러 규모로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 기준 AAV 치료제 8개(CART 포함 시 15개)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 시판 허가를 받는 등 안전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현재 혈관을 직접 표적하는 AAV 치료제는 상용화된 사례가 없으며, 구현하기 가장 어려운 영역으로 꼽힌다.

‘MAAV platform’은 마크헬츠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심혈관 표적 AAV 전달체를 기반으로 하며, 협심증·심근경색·당뇨병 등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세포 재생 수준에서 직접 치료 가능한 혁신 기술이다. 

앞서 ‘MAAV platform’은 전임상 연구에서 단 56일 만에 치료 효과를 입증했으며, 말초 허혈과 대사성 질환 등 적응증 확장 가능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AAV 유전자 치료제 혁신을 선도하는 마크헬츠

이승민 대표가 이끄는 마크헬츠는 AAV 유전자 치료 분야의 치료 전달체(Transfer vector) 혁신을 선도하며,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권역 전반에 폭넓은 특허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마크헬츠의 이승민 대표는 유럽 최고의 명문 대학이자 노벨상 수상자를 42명 이상 배출한 LMU 뮌헨 의과대학 박사 출신으로, 쿠팟 교수와는 동문이다.

심장내과(인간생물학) 전공 과정에서 세계 최초의 심혈관 표적 AAV 유전자 전달체를 개발해 최우수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쿠팟 교수와 협업해 이 기술 기반 연구 성과를 ‘Nature Medicine (2020)’, ‘Advanced Science (2022)’ 등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에 잇달아 발표하고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하며, AAV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다.

이승민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전 세계 심혈관 환자들에게 ‘완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일”이라며 “노벨상 반열에 오를 만큼 혁신적인 AAV 유전자 치료 기술을 통해 인류 건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Myocardin Related Transcription Factor A, 유럽특허 EP3132041

마크헬츠 소개

마크헬츠는 AAV 기반 유전자 전달 기술을 중심으로 심혈관 및 허혈성 질환, 대사성 질환 등 인류 난치병 해결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독자적인 AAV 벡터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 맞춤형 ‘원샷 치료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AI Robot 및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생산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마크헬츠 백정서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161153_91380641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크헬츠가 크리스티안 쿠팟 교수와 ‘MRTF-A’ 독점 라이선스를 체결했다. 왼쪽 다섯번째가 이승민 마크헬츠 대표이사, 왼쪽 첫번째가 크리스티안 쿠팟 교수</figcaption></figure></div>바이오 벤처기업 마크헬츠가 심장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크리스티안 쿠팟(Christian Kupatt-Jeremias) 뮌헨공과대학교(TUM) 교수와 심혈관 및 당뇨 질환 치료 유전물질 ‘MRTF-A’*의 유럽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br />
<br />
마크헬츠는 앞서 3월 20일 쿠팟 교수와 MRTF-A 기술 이전·공동 연구 협약을 논의했으며, 4월 3일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br />
<br />
쿠팟 교수는 심혈관 재생 및 허혈성 질환 치료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심장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가이자 세계적인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I) 의과학자다. 현재 뮌헨공대병원(TUM Klinikum Rechts der Isar)에서 연구와 의료를 지속하고 있다.<br />
<br />
이날 협상에는 ‘Dr. Schön, Neymeyr & Partner Patentanwälte mbB’의 변리사이자 LMU 뮌헨 의대 임상의 출신으로 바이오 분야 특허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루돌프 쇤(Rudolph Schön) 박사도 참여했다.<br />
<br />
마크헬츠는 이번 계약으로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등 유럽 10개국에서 MRTF-A의 독점 개발·생산·판매 권한을 확보했으며, 이로써 유전자 치료제 시장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br />
<br />
MRTF-A, 심장 질환 유전자 치료의 열쇠<br />
<br />
MRTF-A는 심장 손상 회복에 관여하는 전사인자 및 핵심 치료 유전자로, 심근세포의 재생과 혈관 신생, 섬유화 조절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을 조절한다.<br />
<br />
쿠팟 교수진이 2010년부터 진행해온 전임상 시험에 따르면 MRTF-A 발현 증가는 신생 혈관 형성을 촉진해 손상된 심근 회복 및 기능 정상화를 유도한다.<br />
<br />
마크헬츠는 향후 쿠팟 교수 및 TUM과 공동 임상연구, 글로벌 자금 유치, 기술 상용화 전략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고, MRTF-A를 적용한 AAV 유전자 치료제의 개발 및 임상시험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세계 최초 심혈관계 표적 AAV 전달체 기반 치료제 ‘MAAV platform’<br />
<br />
마크헬츠는 현재 개발 단계에 들어간 아데노-연관 바이러스(AAV) 유전자 치료제 ‘MAAV platform (환자 맞춤 표적 AAV 약물전달 플랫폼)’에 MRTF-A 기술을 적용해 AAV 유전자 치료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유전자 치료에서 AAV를 전달체로 사용하는 방식은 면역반응이 적고 신경계·근육·안구·간·심혈관 등 다양한 조직에 적용할 수 있어 핵심 기술로 간주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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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시장 조사 기업 ​IMARC 그룹에 따르면 AAV 유전자 치료 시장은 2024년 27억달러 규모에서 2035년 1072억달러 규모로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4년 기준 AAV 치료제 8개(CART 포함 시 15개)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시장에서 시판 허가를 받는 등 안전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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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재 혈관을 직접 표적하는 AAV 치료제는 상용화된 사례가 없으며, 구현하기 가장 어려운 영역으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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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V platform’은 마크헬츠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심혈관 표적 AAV 전달체를 기반으로 하며, 협심증·심근경색·당뇨병 등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세포 재생 수준에서 직접 치료 가능한 혁신 기술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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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AAV platform’은 전임상 연구에서 단 56일 만에 치료 효과를 입증했으며, 말초 허혈과 대사성 질환 등 적응증 확장 가능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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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V 유전자 치료제 혁신을 선도하는 마크헬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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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대표가 이끄는 마크헬츠는 AAV 유전자 치료 분야의 치료 전달체(Transfer vector) 혁신을 선도하며,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권역 전반에 폭넓은 특허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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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의 이승민 대표는 유럽 최고의 명문 대학이자 노벨상 수상자를 42명 이상 배출한 LMU 뮌헨 의과대학 박사 출신으로, 쿠팟 교수와는 동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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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내과(인간생물학) 전공 과정에서 세계 최초의 심혈관 표적 AAV 유전자 전달체를 개발해 최우수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쿠팟 교수와 협업해 이 기술 기반 연구 성과를 ‘Nature Medicine (2020)’, ‘Advanced Science (2022)’ 등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에 잇달아 발표하고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하며, AAV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다.<br />
<br />
이승민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전 세계 심혈관 환자들에게 ‘완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일”이라며 “노벨상 반열에 오를 만큼 혁신적인 AAV 유전자 치료 기술을 통해 인류 건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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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ocardin Related Transcription Factor A, 유럽특허 EP313204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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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헬츠 소개<br />
<br />
마크헬츠는 AAV 기반 유전자 전달 기술을 중심으로 심혈관 및 허혈성 질환, 대사성 질환 등 인류 난치병 해결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독자적인 AAV 벡터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 맞춤형 ‘원샷 치료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AI Robot 및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생산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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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크헬츠 백정서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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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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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161153_91380641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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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7:2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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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투파워 ‘지능형 AI 배전반 2.0’ IR52 장영실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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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왼쪽부터 수여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상임 장관, 수상자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코스닥 388050, 대표이사(회장) 김영일)는 4월 10일 ‘지능형 AI 배전반 2.0’으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지투파워가 수상한 IR52 장영실상은 신기술 제품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연구개발자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상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및 매일경제가 주관해 엄격한 절차를 통해 수여한다.
이번에 2025년도 7주 차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된 ‘Deep Learning 기반의 부분방전 감시진단 기능을 갖는 수배전반(지능형 AI 배전반 2.0)’은 △고주파 전류 및 UHF 대역 전자파 신호 감지 △실시간 디지털 신호 처리 △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사용 △부분방전 유·무 및 종류(Floating 방전, Corona 방전, Insulation 방전)를 정확하게 인식/진단이 가능해 기존의 AI 배전반보다 차별화된 알고리즘 사용은 물론 효과적(98% 정확도)으로 부분방전을 실시간 감지해 미세한 결함도 잡을 수 있다.
지투파워는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AI 배전반 2.0으로 NEP 신제품 인증을 신청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심사를 통해 NEP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배전반은 한전에서 초고압 전기를 건물 및 시설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전압으로 변환해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필수적인 전력설비 장치로, 안전관리에 취약한 경우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일어난 화재의 28%가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바 있으며, 업계에서는 이번 제품개발 성과로 화재 위험이 없는 전력망 구축에 한발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은 “지능형 AI 배전반 2.0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 기반의 복합 AI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며 “2025년 지능형 AI 배전반 2.0 출시와 함께 스마트그리드 전력설비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AI 산업의 성장은 생성형 AI 플랫폼,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데이터 집약형 기술의 상용화에 따라 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투파워 AI 배전반 2.0은 전력설비의 안정성 확보와 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은 “지투파워가 보유한 전력설비의 부분방전 AI Agent 기술을 향후 토목, 건축, 기계, 방산, SOC (사회간접자본) 등 산업용 전 분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국내외 산업용 진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AI Agent’ 기술을 적용한 국내외 산업용 진단 시장규모는 약 10억달러로 추정되며, 연간 10% 이상 성장하는 유망분야다.
참고
IR52 장영실상 이란?
· Industrial Research : 기업 연구 성과 발굴
· 52 : 1년 52주 동안 매주 1개 제품 시상
· 장영실상 : 연구개발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상징적인 시상 명칭
지투파워 소개
지투파워는 CMD (상태감시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배전반,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시스템, ESS (에너지저장장치) 중전기기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AI, IoT 기술을 이용해 가상발전소(VPP, Virtual Power Plant)에 연계함으로써 분산형 디지털 전력체계인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는 회사다.
언론연락처: 지투파워 경영기획팀 이경승 부장 031-831-87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81895062_20250410171257_406114901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수여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상임 장관, 수상자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figcaption>
      </figure>
   </div>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코스닥 388050, 대표이사(회장) 김영일)는 4월 10일 ‘지능형 AI 배전반 2.0’으로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지투파워가 수상한 IR52 장영실상은 신기술 제품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연구개발자의 사기 진작을 위한 시상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및 매일경제가 주관해 엄격한 절차를 통해 수여한다.<br /><br />
이번에 2025년도 7주 차 IR52 장영실상 수상 제품으로 선정된 ‘Deep Learning 기반의 부분방전 감시진단 기능을 갖는 수배전반(지능형 AI 배전반 2.0)’은 △고주파 전류 및 UHF 대역 전자파 신호 감지 △실시간 디지털 신호 처리 △Deep Learning 알고리즘을 사용 △부분방전 유·무 및 종류(Floating 방전, Corona 방전, Insulation 방전)를 정확하게 인식/진단이 가능해 기존의 AI 배전반보다 차별화된 알고리즘 사용은 물론 효과적(98% 정확도)으로 부분방전을 실시간 감지해 미세한 결함도 잡을 수 있다.<br /><br />
지투파워는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AI 배전반 2.0으로 NEP 신제품 인증을 신청했으며,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심사를 통해 NEP 인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br />
배전반은 한전에서 초고압 전기를 건물 및 시설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전압으로 변환해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필수적인 전력설비 장치로, 안전관리에 취약한 경우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br /><br />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일어난 화재의 28%가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바 있으며, 업계에서는 이번 제품개발 성과로 화재 위험이 없는 전력망 구축에 한발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br /><br />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은 “지능형 AI 배전반 2.0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 기반의 복합 AI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했다”며 “2025년 지능형 AI 배전반 2.0 출시와 함께 스마트그리드 전력설비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AI 산업의 성장은 생성형 AI 플랫폼,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팩토리 등 데이터 집약형 기술의 상용화에 따라 데이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br /><br />
이러한 상황에서 지투파워 AI 배전반 2.0은 전력설비의 안정성 확보와 사고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br /><br />
지투파워 이동준 부사장(CTO)은 “지투파워가 보유한 전력설비의 부분방전 AI Agent 기술을 향후 토목, 건축, 기계, 방산, SOC (사회간접자본) 등 산업용 전 분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해 국내외 산업용 진단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현재 ‘AI Agent’ 기술을 적용한 국내외 산업용 진단 시장규모는 약 10억달러로 추정되며, 연간 10% 이상 성장하는 유망분야다.<br /><br />
참고<br /><br />
IR52 장영실상 이란?<br />
· Industrial Research : 기업 연구 성과 발굴<br />
· 52 : 1년 52주 동안 매주 1개 제품 시상<br />
· 장영실상 : 연구개발자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상징적인 시상 명칭<br /><br />
지투파워 소개<br /><br />
지투파워는 CMD (상태감시진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수배전반,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발전시스템, ESS (에너지저장장치) 중전기기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AI, IoT 기술을 이용해 가상발전소(VPP, Virtual Power Plant)에 연계함으로써 분산형 디지털 전력체계인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는 회사다.<br /><br />
언론연락처: 지투파워 경영기획팀 이경승 부장 031-831-879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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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2:5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30: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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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젠바이오텍,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춘계심포지엄 성황리 참가]]></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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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5년 춘계심포지엄 코젠바이오텍 부스 전경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은 4월 3일부터 4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5 춘계심포지엄에 참가해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진단검사의학: 의료의 필수 영역’을 주제로, 국내외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코젠바이오텍은 이 자리에서 대표 제품인 ‘PowerChek™ Respiratory Virus Panel’과 자체 개발한 차세대 자동화 분자진단 리퀴드핸들러 장비 ‘PowerEXP™ 48LH’를 선보이며, 자사의 혁신적인 분자진단 솔루션을 소개했다.
‘PowerChek™ Respiratory Virus Panel’은 △코로나19 △인플루엔자 A·B형 △엔테로바이러스 △라이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메타뉴모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등 총 16종의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를 Real-time PCR 방식으로 1시간 20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는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현재 허가 및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함께 공개된 자동화 분자진단 장비 ‘PowerEXP™ 48LH’는 최대 48개의 검체를 핵산 추출부터 192개의 PCR 셋업까지 단 40분 이내에 자동 처리할 수 있으며, 실험실의 작업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또한 각 공정 구역을 철저히 분리하고, △UV 램프 △팁 가드 △이중 필터 시스템 등을 적용해 교차오염 및 위양성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주목을 받았다.
코젠바이오텍 백묘아 총괄부사장은 “이번 춘계심포지엄을 통해 의료계 전문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코젠바이오텍만의 차별화된 분자진단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특히 현장에서 의료진과 연구자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경청하고, 자동화 장비의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차세대 팬데믹 대응 솔루션 개발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단 전문가의 현장 니즈를 반영한 실용적인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써 국내외 진단검사 시장의 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젠바이오텍 소개
코젠바이오텍은 2000년에 설립된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기업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인 진단시스템을 개발해 국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켜준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종플루(2009), 메르스(2015), 코로나 19(2020) 등의 발생 시마다 진단키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신속 대응해온 분자진단 업계 퍼스트 무버다. 현재 2000여 종의 유전자 진단시약을 중동·아프리카·유럽·아시아 등 70여 개 국가에 수출하는 등 ‘K-진단키트’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코젠바이오텍 경영관리팀 남주현 본부장 02-2026-21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982133994_20250410104136_779729038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5년 춘계심포지엄 코젠바이오텍 부스 전경</figcaption>
      </figure>
   </div>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전문기업 코젠바이오텍은 4월 3일부터 4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25 춘계심포지엄에 참가해 성황리에 일정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이번 심포지엄은 ‘진단검사의학: 의료의 필수 영역’을 주제로, 국내외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
코젠바이오텍은 이 자리에서 대표 제품인 ‘PowerChek™ Respiratory Virus Panel’과 자체 개발한 차세대 자동화 분자진단 리퀴드핸들러 장비 ‘PowerEXP™ 48LH’를 선보이며, 자사의 혁신적인 분자진단 솔루션을 소개했다.<br /><br />
‘PowerChek™ Respiratory Virus Panel’은 △코로나19 △인플루엔자 A·B형 △엔테로바이러스 △라이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메타뉴모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등 총 16종의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를 Real-time PCR 방식으로 1시간 20분 이내에 진단할 수 있는 체외진단의료기기로, 현재 허가 및 출시를 앞두고 있다.<br /><br />
함께 공개된 자동화 분자진단 장비 ‘PowerEXP™ 48LH’는 최대 48개의 검체를 핵산 추출부터 192개의 PCR 셋업까지 단 40분 이내에 자동 처리할 수 있으며, 실험실의 작업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또한 각 공정 구역을 철저히 분리하고, △UV 램프 △팁 가드 △이중 필터 시스템 등을 적용해 교차오염 및 위양성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높은 주목을 받았다.<br /><br />
코젠바이오텍 백묘아 총괄부사장은 “이번 춘계심포지엄을 통해 의료계 전문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코젠바이오텍만의 차별화된 분자진단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특히 현장에서 의료진과 연구자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경청하고, 자동화 장비의 사용자 편의성 향상과 차세대 팬데믹 대응 솔루션 개발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앞으로도 진단 전문가의 현장 니즈를 반영한 실용적인 기술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써 국내외 진단검사 시장의 성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코젠바이오텍 소개<br /><br />
코젠바이오텍은 2000년에 설립된 분자진단 토털솔루션 기업으로, ‘신종 감염병에 대한 선제적인 진단시스템을 개발해 국민들의 안전한 삶을 지켜준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종플루(2009), 메르스(2015), 코로나 19(2020) 등의 발생 시마다 진단키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신속 대응해온 분자진단 업계 퍼스트 무버다. 현재 2000여 종의 유전자 진단시약을 중동·아프리카·유럽·아시아 등 70여 개 국가에 수출하는 등 ‘K-진단키트’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코젠바이오텍 경영관리팀 남주현 본부장 02-2026-215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 term="10863|10869"/>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982133994_20250410104136_779729038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59:4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00: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guid>
		<title><![CDATA[헤어셰프J, 세계 최초 ‘천연 바이오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 개발]]></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터내셔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비다선(AVIDASUN)’과 헤어셰프J pH 6.5 영구염모제 컬래버 사진헤어셰프J(http://hairchefj.com)는 10여년의 연구 끝에 천연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한 세계 최초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의 영구염모제는 1제와 2제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pH 9.5 알칼리성을 띤다. 이는 염색 과정에서 모발의 큐티클 층을 열고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손상을 유발하는 등 부작용을 동반한다. 

헤어셰프J가 개발한 영구염모제는 1제·2제 혼합을 거치더라도 pH 6.5의 약산성을 유지하며, 이는 이전에는 출시된 바 없는 세계 최초의 독자적인 기술이다.

알칼리성 영구염모제의 경우 잦은 염색 시 사용자의 두피에 경피독을 유발하기 쉽고, 헤어디자이너 또한 염모제의 화학 물질에 노출돼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헤어셰프J의 약산성 영구염모제는 두피 자극을 최소화해 염색이 잦더라도 경피독 걱정을 덜 수 있으며, 염색 중 냄새가 거의 없는 것 또한 특징이다.

아울러 헤어셰프J는 천연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해 모발 복구 클리닉(펌+뿌리염색+뿌리볼륨) 과정을 60분~90분 내로 한 번에 완료할 수 있는 올인원 방식의 펌제도 함께 개발했다.

헤어셰프J의 펌제 또한 약산성 영구염모제와 동일한 장점을 지니며, 올인원 방식이기에 간편성, 상업성,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

헤어셰프J는 이번에 개발한 약산성 영구염모제는 미용 역사에 등장한 바 없는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미용 업계의 큰 진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미용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셰프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듯 미용 전문가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K-뷰티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헤어셰프제이 소개

헤어셰프 J는 미용사를 위한 천연 바이오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요리사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듯 미용 전문가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두피를 보호하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자연유래 성분 pH 6.5 약산성 염모제를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로 K-뷰티를 선도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헤어셰프제이 양우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152823_49812162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터내셔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비다선(AVIDASUN)’과 헤어셰프J pH 6.5 영구염모제 컬래버 사진</figcaption></figure></div>헤어셰프J(http://hairchefj.com)는 10여년의 연구 끝에 천연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한 세계 최초 pH 6.5 약산성 영구염모제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br />
<br />
기존의 영구염모제는 1제와 2제를 혼합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pH 9.5 알칼리성을 띤다. 이는 염색 과정에서 모발의 큐티클 층을 열고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손상을 유발하는 등 부작용을 동반한다. <br />
<br />
헤어셰프J가 개발한 영구염모제는 1제·2제 혼합을 거치더라도 pH 6.5의 약산성을 유지하며, 이는 이전에는 출시된 바 없는 세계 최초의 독자적인 기술이다.<br />
<br />
알칼리성 영구염모제의 경우 잦은 염색 시 사용자의 두피에 경피독을 유발하기 쉽고, 헤어디자이너 또한 염모제의 화학 물질에 노출돼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br />
<br />
그러나 헤어셰프J의 약산성 영구염모제는 두피 자극을 최소화해 염색이 잦더라도 경피독 걱정을 덜 수 있으며, 염색 중 냄새가 거의 없는 것 또한 특징이다.<br />
<br />
아울러 헤어셰프J는 천연 바이오 신소재를 활용해 모발 복구 클리닉(펌+뿌리염색+뿌리볼륨) 과정을 60분~90분 내로 한 번에 완료할 수 있는 올인원 방식의 펌제도 함께 개발했다.<br />
<br />
헤어셰프J의 펌제 또한 약산성 영구염모제와 동일한 장점을 지니며, 올인원 방식이기에 간편성, 상업성,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br />
<br />
헤어셰프J는 이번에 개발한 약산성 영구염모제는 미용 역사에 등장한 바 없는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미용 업계의 큰 진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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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미용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셰프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듯 미용 전문가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K-뷰티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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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셰프제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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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셰프 J는 미용사를 위한 천연 바이오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로, 요리사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내듯 미용 전문가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두피를 보호하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자연유래 성분 pH 6.5 약산성 염모제를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로 K-뷰티를 선도하고자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헤어셰프제이 양우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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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0152823_49812162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8: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guid>
		<title><![CDATA[신차드림, 르노 아르카나 장기렌트 론칭… 최상위 에스프리 알핀 트림까지 선택 가능]]></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 모델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이 신차 장기렌트 라인업에 최신 모델을 확충했다.
신차드림은 F1 감성을 입힌 르노코리아의 쿠페형 SUV ‘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 모델을 장기렌트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식 변경을 통해 아르카나 모델은 디자인, 성능, 안전성까지 고르게 강화됐다. 특히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까지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스포티한 감각을 원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에스프리 알핀 트림은 르노의 F1 헤리티지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신차드림의 2026년형 아르카나는 △E-Tech 하이브리드 △1.6 GTe 가솔린 두 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된다.
◇  E-Tech 하이브리드 특징
· F1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된 듀얼모터 직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
· 클러치 없는 멀티모드 기어박스를 통해 부드럽고 효율적인 주행
· 복합 연비: 17.0~17.4km/L(타이어 규격별 차이)
· 조용하고 효율적인 도로 주행에 적합
◇ 1.6 GTe 가솔린 특징
· 1600cc 자연흡기 엔진 기반
· 실용성과 경제성에 중점을 둔 구성
· 부담 없는 유지비와 초기 렌트료로 접근성 높음
◇ 에스프리 알핀 트림 특징
· 새틴 어반 그레이 외장 컬러
· F1 블레이드 범퍼, 스포츠 페달, 리어 스포일러
· 다크 틴티드 18인치 알로이 휠
· 실내: 블루 스티치 마이크로화이버 시트
· 한정판 리미티드 넘버 플레이트(초기 출고분)
◇ 주요 기본 사양
· 9.3인치 디스플레이 + 무선 애플카플레이 &amp; 안드로이드 오토
· 10.25인치 클러스터 연동 TMAP 내비게이션
· 무선 업데이트(OTA), 어시스트 콜(24시간 콜센터 연동)
· 고속도로 주행보조, 긴급제동, 사각지대 경보 등 ADAS 기능
· 전 트림 기본: 운전자 피로 경보, 차선 유지/이탈 방지 시스템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 소개
신차드림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동차 이용에 있어 기본에 충실하고,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는 단순하고 명쾌한 컨설팅을 지향한다. 단순한 최저가를 위해 맹목적으로 가격에 의한 견적을 따르다 보면 본연의 자동차 이용의 목적에 어긋나게 되고 고객의 공감을 얻지 못한다. 신차드림은 오랜 기간을 거치는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더하고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오래도록 고객이 지속적으로 찾게 되는 자동차 이용의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본질을 잃지 않는다.
언론연락처: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 마케팅팀 백일선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795141916_20250410170650_915968420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 모델</figcaption>
   </figure>
</div>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이 신차 장기렌트 라인업에 최신 모델을 확충했다.<br /><br />
신차드림은 F1 감성을 입힌 르노코리아의 쿠페형 SUV ‘2026년형 르노 아르카나’ 모델을 장기렌트로 제공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연식 변경을 통해 아르카나 모델은 디자인, 성능, 안전성까지 고르게 강화됐다. 특히 최상위 트림 ‘에스프리 알핀’까지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스포티한 감각을 원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에스프리 알핀 트림은 르노의 F1 헤리티지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br /><br />
신차드림의 2026년형 아르카나는 △E-Tech 하이브리드 △1.6 GTe 가솔린 두 가지 라인업으로 제공된다.<br /><br />
◇  E-Tech 하이브리드 특징<br /><br />
· F1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된 듀얼모터 직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br />
· 클러치 없는 멀티모드 기어박스를 통해 부드럽고 효율적인 주행<br />
· 복합 연비: 17.0~17.4km/L(타이어 규격별 차이)<br />
· 조용하고 효율적인 도로 주행에 적합<br /><br />
◇ 1.6 GTe 가솔린 특징<br /><br />
· 1600cc 자연흡기 엔진 기반<br />
· 실용성과 경제성에 중점을 둔 구성<br />
· 부담 없는 유지비와 초기 렌트료로 접근성 높음<br /><br />
◇ 에스프리 알핀 트림 특징<br /><br />
· 새틴 어반 그레이 외장 컬러<br />
· F1 블레이드 범퍼, 스포츠 페달, 리어 스포일러<br />
· 다크 틴티드 18인치 알로이 휠<br />
· 실내: 블루 스티치 마이크로화이버 시트<br />
· 한정판 리미티드 넘버 플레이트(초기 출고분)<br /><br />
◇ 주요 기본 사양<br /><br />
· 9.3인치 디스플레이 + 무선 애플카플레이 &amp; 안드로이드 오토<br />
· 10.25인치 클러스터 연동 TMAP 내비게이션<br />
· 무선 업데이트(OTA), 어시스트 콜(24시간 콜센터 연동)<br />
· 고속도로 주행보조, 긴급제동, 사각지대 경보 등 ADAS 기능<br />
· 전 트림 기본: 운전자 피로 경보, 차선 유지/이탈 방지 시스템<br /><br />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 소개<br /><br />
신차드림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자동차 이용에 있어 기본에 충실하고,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는 단순하고 명쾌한 컨설팅을 지향한다. 단순한 최저가를 위해 맹목적으로 가격에 의한 견적을 따르다 보면 본연의 자동차 이용의 목적에 어긋나게 되고 고객의 공감을 얻지 못한다. 신차드림은 오랜 기간을 거치는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더하고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오래도록 고객이 지속적으로 찾게 되는 자동차 이용의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본질을 잃지 않는다.<br /><br />
언론연락처: 에스씨인터내셔널 신차드림 마케팅팀 백일선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795141916_20250410170650_915968420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5:44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8:00: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guid>
		<title><![CDATA[비즈플레이,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비즈플레이가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본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비즈플레이는 이번 사업을 통해 ‘bzp 경비지출관리’와 ‘bzp 출장관리’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bzp 경비지출관리는 기업의 경비 관리를 자동화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으로, 경비 처리 절차의 간소화 및 투명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국내 전 카드사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연계해 법적 증빙이 가능한 전자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조건에 따른 결재선 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bzp 출장관리는 출장 계획부터 승인, 예약, 비용 보고까지 모든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기업의 출장 규정에 따른 맞춤 설정이 가능하며, 국내 최다 출장 예약 인프라를 기반으로 편리한 예약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복잡했던 출장 업무를 줄이고, 관련 비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이번 공급기업 선정을 통해 비즈플레이가 제공하는 첨단 클라우드 기반의 경비지출관리 및 출장관리 솔루션이 국내 중소기업에게 더욱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규제 준수를 통해 고객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즈플레이 소개
비즈플레이는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 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 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플레이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대리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891354241_20250410111407_682879347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즈플레이가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figcaption>
   </figure>
</div>
Expense 비용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br /><br />
본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비즈플레이는 이번 사업을 통해 ‘bzp 경비지출관리’와 ‘bzp 출장관리’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br /><br />
bzp 경비지출관리는 기업의 경비 관리를 자동화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으로, 경비 처리 절차의 간소화 및 투명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국내 전 카드사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연계해 법적 증빙이 가능한 전자 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조건에 따른 결재선 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br /><br />
bzp 출장관리는 출장 계획부터 승인, 예약, 비용 보고까지 모든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기업의 출장 규정에 따른 맞춤 설정이 가능하며, 국내 최다 출장 예약 인프라를 기반으로 편리한 예약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복잡했던 출장 업무를 줄이고, 관련 비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br /><br />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이번 공급기업 선정을 통해 비즈플레이가 제공하는 첨단 클라우드 기반의 경비지출관리 및 출장관리 솔루션이 국내 중소기업에게 더욱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규제 준수를 통해 고객 기업들의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
비즈플레이 소개<br /><br />
비즈플레이는 디지털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 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 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 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비즈플레이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대리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891354241_20250410111407_68287934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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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29:4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7:50: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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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즈원,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 폭발적인 인기로 3일 만에 선착순 조기 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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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즈원은 오는 4월 17일 본사 쇼룸에서 진행하는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의 사전등록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주식회사 애즈원은 오는 4월 17일 본사 쇼룸에서 진행하는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의 사전등록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등록은 당초 3월 18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하는 일정이었으나 예상을 넘어선 인기로 인해 등록 시작 단 3일 만에 선착순으로 마감했다. 이는 노바스타 제품에 대한 구매자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이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에서는 노바스타 제품에 대해 기술 엔지니어와 NCE (NovaStar Certified Engineer)의 기본적인 개요와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설명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노바스타 제품을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4월 17일 첫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노바스타의 대표적인 컨트롤러 제품인 H Series에 대해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제품을 조작하고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실습시간이 마련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애즈원은 2016년도부터 8년 연속 노바스타 디스트리뷰터로 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매년 높은 수준의 월드투어 세미나를 개최해 신제품 공개하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기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년간 쌓인 노바스타 제품을 활용한 올인원 시스템의 노하우를 구매 고객에게 제공해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노바스타는 전통적인 LED 컨트롤러 시장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는 선두기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들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기획됐다.

첫 회차의 뜨거운 열기에 이어 6월 19일에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 2회차도 진행될 예정이다. 2회차에는 VX 시리즈를 주제로 참가자들은 실제 제품을 조작해 보며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애즈원은 첫 회차부터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자사만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즈원 소개

‘All in One, Only One, ASONE’ 애즈원은 눈으로 보는 기술의 혁신으로 LED 전광판을 설계부터 디자인, 제조, 시공, 유지보수까지 직접 All in One 시스템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LED 전광판 관련 기술 특허 및 1700건 이상의 현장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유해 공공기관, 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 요구사항에 대해 타사와 차별화되고 최적화된 유일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옥외, 로비, 강당, 회의실 등 공간에 맞는 하드웨어와 시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계약율 100% 높은 고객 만족도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애즈원 커뮤니케이션팀 김홍섭 팀장 02-2088-09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794636522_20250408123117_219725074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애즈원은 오는 4월 17일 본사 쇼룸에서 진행하는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의 사전등록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figcaption></figure></div>주식회사 애즈원은 오는 4월 17일 본사 쇼룸에서 진행하는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의 사전등록이 3일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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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전등록은 당초 3월 18일부터 4월 4일까지 모집하는 일정이었으나 예상을 넘어선 인기로 인해 등록 시작 단 3일 만에 선착순으로 마감했다. 이는 노바스타 제품에 대한 구매자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이 이어진 결과로 분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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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에서는 노바스타 제품에 대해 기술 엔지니어와 NCE (NovaStar Certified Engineer)의 기본적인 개요와 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설명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노바스타 제품을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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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첫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노바스타의 대표적인 컨트롤러 제품인 H Series에 대해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 이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제품을 조작하고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실습시간이 마련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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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은 2016년도부터 8년 연속 노바스타 디스트리뷰터로 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매년 높은 수준의 월드투어 세미나를 개최해 신제품 공개하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기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년간 쌓인 노바스타 제품을 활용한 올인원 시스템의 노하우를 구매 고객에게 제공해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노바스타는 전통적인 LED 컨트롤러 시장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60%를 차지하는 선두기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들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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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차의 뜨거운 열기에 이어 6월 19일에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 2회차도 진행될 예정이다. 2회차에는 VX 시리즈를 주제로 참가자들은 실제 제품을 조작해 보며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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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은 첫 회차부터 높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자사만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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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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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One, Only One, ASONE’ 애즈원은 눈으로 보는 기술의 혁신으로 LED 전광판을 설계부터 디자인, 제조, 시공, 유지보수까지 직접 All in One 시스템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LED 전광판 관련 기술 특허 및 1700건 이상의 현장 노하우와 기술력을 보유해 공공기관, 기업,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 요구사항에 대해 타사와 차별화되고 최적화된 유일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옥외, 로비, 강당, 회의실 등 공간에 맞는 하드웨어와 시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계약율 100% 높은 고객 만족도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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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애즈원 커뮤니케이션팀 김홍섭 팀장 02-2088-092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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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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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794636522_20250408123117_219725074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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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7: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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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위아카데미, 생성형 AI 영상 제작 무료 특강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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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키위아카데미가 4월 12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마스터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특강을 개최한다온라인마케팅연구원의 교육브랜드 키위아카데미가 오는 4월 12일 오후 9시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마스터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뤄지며, 영상 제작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기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강의 진행자는 Microsoft Azure AI 국제 자격을 보유한 이현 강사(활동명: 카빙쌤)로, 그는 글로벌 AI 디지털 연구소를 운영하며 연성대학교, 서울 고척 도서관, 숭실중학교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AI 콘텐츠 강의를 진행해 온 경험이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자동화 기초, 챗GPT와 구글 Whisk 등을 이용한 콘텐츠 기획, 캡컷(CapCut) 기반의 영상 편집 자동화, 무료 플랫폼을 통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진다. 특히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워크플로에 중점을 두고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 말미에는 유료 실전 교육 과정인 ‘AI 비주얼 마스터 2기’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진행된다. 이 과정은 영상 자동화에서 수익화까지의 전 과정을 실습 기반으로 제공하며, 수강생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이현 강사는 “AI 무료 툴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화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AI 영상 제작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디지털 부업이자 디지털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는 커리어 전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예비 크리에이터, 1인 기업가, 마케터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https://vo.la/ZQRoHa)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마케팅연구원 소개

온라인마케팅연구원의 키위피알&애드는 미주 중앙일보 기자와 홍보 전문가 공동 대표로 10만여건 이상의 홍보를 진행했다. 15년 이상 업력과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언론홍보 분야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언론홍보 대행을 시작해 합리적인 비용과 투명한 일처리 등 홍보대행 트렌드를 선도했다. 중소벤처기업 PR, 외국계 기업, 의료, 교육(EDU PR), IT, 뷰티, 축제 피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키위아카데미 손한나  02-855-51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37122280_20250410221843_870696960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키위아카데미가 4월 12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마스터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특강을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온라인마케팅연구원의 교육브랜드 키위아카데미가 오는 4월 12일 오후 9시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 마스터하기’라는 주제로 무료 온라인 특강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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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뤄지며, 영상 제작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기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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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의 진행자는 Microsoft Azure AI 국제 자격을 보유한 이현 강사(활동명: 카빙쌤)로, 그는 글로벌 AI 디지털 연구소를 운영하며 연성대학교, 서울 고척 도서관, 숭실중학교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AI 콘텐츠 강의를 진행해 온 경험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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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자동화 기초, 챗GPT와 구글 Whisk 등을 이용한 콘텐츠 기획, 캡컷(CapCut) 기반의 영상 편집 자동화, 무료 플랫폼을 통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진다. 특히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워크플로에 중점을 두고 설명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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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말미에는 유료 실전 교육 과정인 ‘AI 비주얼 마스터 2기’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도 진행된다. 이 과정은 영상 자동화에서 수익화까지의 전 과정을 실습 기반으로 제공하며, 수강생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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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강사는 “AI 무료 툴을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수익화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AI 영상 제작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디지털 부업이자 디지털 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는 커리어 전환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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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예비 크리에이터, 1인 기업가, 마케터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https://vo.la/ZQRoHa)을 통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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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팅연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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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마케팅연구원의 키위피알&애드는 미주 중앙일보 기자와 홍보 전문가 공동 대표로 10만여건 이상의 홍보를 진행했다. 15년 이상 업력과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언론홍보 분야에서 처음으로 온라인 언론홍보 대행을 시작해 합리적인 비용과 투명한 일처리 등 홍보대행 트렌드를 선도했다. 중소벤처기업 PR, 외국계 기업, 의료, 교육(EDU PR), IT, 뷰티, 축제 피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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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키위아카데미 손한나  02-855-51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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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양케이씨아이, 세계 최대 화장품 원료 박람회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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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코스메틱스 글로벌(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한 삼양케이씨아이 부스 전경
      
   
삼양그룹의 화장품·퍼스널케어 소재 전문 계열사 삼양케이씨아이(대표 이진용)는 8일부터 10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글로벌(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해 제품 홍보와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은 매년 100여개 국에서 화장품 업계 전문가 1만50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품 원료 박람회다. 전 세계 화장품 원료사와 브랜드가 모여 신제품과 최신 기술,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
삼양케이씨아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2023년 삼양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버든트(Verdant)와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고기능 컨디셔닝제, 천연 유래 유화제, 점증제, 액티브 전달 시스템 기반의 기능성 스킨케어 원료 등 양사의 기술 시너지를 반영한 다양한 원료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삼양케이씨아이의 물질 전달 기술이 적용된 ‘엔캡가드(Encapguard)’ 시리즈가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앤캡가드 시리즈는 유효성분을 나노 크기의 전달체로 캡슐화해 피부 전달력을 높인 원료다. 난용성인 세라마이드를 고함량으로 쉽게 수분산시킬 수 있고, 피부 흡수 효율이 뛰어나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 지속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파우더 형태로 다양한 제형 시스템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삼양케이씨아이 기술진은 이번 박람회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연구개발 담당자들과 앤캡가드의 제형별 적용 방식, 사용 농도, 물성 변화 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기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
삼양케이씨아이는 전시회 부대 행사로 진행된 기술 세미나에서 앤캡가드 시리즈의 연구결과도 발표했다. ‘고함량 세라마이드 복합체 파우더를 통한 각질층 확산 유도 및 피부 침투력 개선’을 주제로, 앤캡가드의 핵심 기술과 효능 평가 결과, 실제 적용 사례 등을 소개했으며, 향후 개발 방향과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삼양케이씨아이 이진용 대표는 “이번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에서 삼양케이씨아이 원료 기술을 직접 글로벌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현장의 피드백을 통해 시장의 니즈를 보다 밀접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피부과학 기반의 고기능성 원료 개발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성과 고기능을 아우르는 차세대 화장품 원료 공급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임홍조 사원 02-740-72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085830_5111815091.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코스메틱스 글로벌(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한 삼양케이씨아이 부스 전경</figcaption>
      </figure>
   </div>
삼양그룹의 화장품·퍼스널케어 소재 전문 계열사 삼양케이씨아이(대표 이진용)는 8일부터 10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인코스메틱스 글로벌(In-Cosmetics Global) 2025’에 참가해 제품 홍보와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은 매년 100여개 국에서 화장품 업계 전문가 1만5000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화장품 원료 박람회다. 전 세계 화장품 원료사와 브랜드가 모여 신제품과 최신 기술,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br /><br />
삼양케이씨아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2023년 삼양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버든트(Verdant)와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고기능 컨디셔닝제, 천연 유래 유화제, 점증제, 액티브 전달 시스템 기반의 기능성 스킨케어 원료 등 양사의 기술 시너지를 반영한 다양한 원료를 선보였다.<br /><br />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삼양케이씨아이의 물질 전달 기술이 적용된 ‘엔캡가드(Encapguard)’ 시리즈가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앤캡가드 시리즈는 유효성분을 나노 크기의 전달체로 캡슐화해 피부 전달력을 높인 원료다. 난용성인 세라마이드를 고함량으로 쉽게 수분산시킬 수 있고, 피부 흡수 효율이 뛰어나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 지속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파우더 형태로 다양한 제형 시스템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br /><br />
삼양케이씨아이 기술진은 이번 박람회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연구개발 담당자들과 앤캡가드의 제형별 적용 방식, 사용 농도, 물성 변화 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기술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했다.<br /><br />
삼양케이씨아이는 전시회 부대 행사로 진행된 기술 세미나에서 앤캡가드 시리즈의 연구결과도 발표했다. ‘고함량 세라마이드 복합체 파우더를 통한 각질층 확산 유도 및 피부 침투력 개선’을 주제로, 앤캡가드의 핵심 기술과 효능 평가 결과, 실제 적용 사례 등을 소개했으며, 향후 개발 방향과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공유했다.<br /><br />
삼양케이씨아이 이진용 대표는 “이번 인코스메틱스 글로벌에서 삼양케이씨아이 원료 기술을 직접 글로벌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현장의 피드백을 통해 시장의 니즈를 보다 밀접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피부과학 기반의 고기능성 원료 개발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성과 고기능을 아우르는 차세대 화장품 원료 공급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임홍조 사원 02-740-723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085830_51118150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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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5:0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09:0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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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일렉트릭, 360억원 규모 일본 ESS 구축 사업 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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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S일렉트릭 관계자가 일본 홋카이도에 설치돤 계통연계 ESS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LS일렉트릭이 일본서 대규모 ESS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정부 보조금 확대로 빠르게 성장하는 현지 계통연계 ESS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지역에 총 사업비 37억엔(한화 약 360억원) 규모 PCS(전력변환장치) 20MW(메가와트), 배터리 90MWh(메가와트시)급 계통연계 ESS 발전소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7년 4월까지다.
ESS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저장장치에 담아두었다가 전기가 필요할 때 전력을 공급해 전력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와타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ESS 시스템을 통해 토호쿠전력(東北電力) 송전망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진행된다. 한국 기업의 일본 계통연계 ESS 사업 중 최대 규모다.
LS일렉트릭은 현지 건설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 통합운영(O&amp;M) 등 실질적인 ESS 구축, 운영을 맡는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022년 홋카이도와 규슈 지역에 일본 최초 계통연계형 ESS 발전소를 구축한데 이어 지난해 도쿄도 ESS 보조금 지원 사업에 외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사업 역량과 기술 신뢰성 모두 인정받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일본 ESS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일본은 개정 전기사업법을 통해 계통연계 ESS를 발전소 중 하나로 공식 인정했다. 향후 일본 내 계통연계 ESS의 상용 운전 프로젝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LS일렉트릭 추가 수주 기대도 커졌다.
일본 정부는 발전량 기준 재생에너지 비중을 2020년의 19.8%에서 2030년까지 36∼38%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필수인 ESS 보급 확대를 위한 설치비용을 보조하고 있어 빠르게 시장이 커지고 있다. ESS는 최대 50%까지, 수전장치는 최대 75% 설치비용을 보조해 주고 있다.
현재 일본 계통연계 ESS 전력판매 규모는 9000kWh로 유럽(140만kWh), 북미(223만kWh), 중국(180만kWh)에 비해 적은 수준이다.
LS일렉트릭이 일본 시장을 점찍은 데는 이유가 있다. 일본은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태양광 발전 시스템 시장이 급성장했고, 덩달아 ESS 시장도 계속 커지는 분위기다. 사토 노보루 일본 나고야대 미래사회창조기구 교수는 “일본 정부가 GX(Green Transformation·녹색 전환) 정책을 통해 탈탄소, 신재생에너지 활성화에 힘쓰는 만큼 ESS 산업이 꾸준히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일본은 그동안 미쓰비시, 산요 등 현지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 시장을 장악해온 데다 까다로운 품질 규제로 해외 기업 진입장벽이 높았다. 하지만 LS일렉트릭은 세계적으로 인증 절차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JET 인증을 획득한 후 태양광 모듈 품질을 인정받아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JET는 일본에서 태양광 사업을 하기 위해 기업들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일본전기안전환경연구소 인증이다.
향후 일본 내 계통용 ESS의 상용 운전 프로젝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LS일렉트릭 추가 수주 기대도 커졌다. 태양광 발전소 EPC뿐 아니라 변압기, 전력개폐장치(RMU) 등 다양한 전력기기 제품도 판매하면서 일본 시장 매출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과장 02-2034-416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084311_1269890053.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S일렉트릭 관계자가 일본 홋카이도에 설치돤 계통연계 ESS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figcaption>
   </figure>
</div>
LS일렉트릭이 일본서 대규모 ESS (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정부 보조금 확대로 빠르게 성장하는 현지 계통연계 ESS 시장 주도권 잡기에 나섰다.<br /><br />
LS일렉트릭은 최근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지역에 총 사업비 37억엔(한화 약 360억원) 규모 PCS(전력변환장치) 20MW(메가와트), 배터리 90MWh(메가와트시)급 계통연계 ESS 발전소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오는 2027년 4월까지다.<br /><br />
ESS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저장장치에 담아두었다가 전기가 필요할 때 전력을 공급해 전력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시스템이다.<br /><br />
이번 프로젝트는 와타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전기를 ESS 시스템을 통해 토호쿠전력(東北電力) 송전망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진행된다. 한국 기업의 일본 계통연계 ESS 사업 중 최대 규모다.<br /><br />
LS일렉트릭은 현지 건설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 통합운영(O&amp;M) 등 실질적인 ESS 구축, 운영을 맡는다.<br /><br />
LS일렉트릭은 지난 2022년 홋카이도와 규슈 지역에 일본 최초 계통연계형 ESS 발전소를 구축한데 이어 지난해 도쿄도 ESS 보조금 지원 사업에 외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사업 역량과 기술 신뢰성 모두 인정받고 있다.<br /><br />
LS일렉트릭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일본 ESS 시장 공략에 한층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br /><br />
일본은 개정 전기사업법을 통해 계통연계 ESS를 발전소 중 하나로 공식 인정했다. 향후 일본 내 계통연계 ESS의 상용 운전 프로젝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LS일렉트릭 추가 수주 기대도 커졌다.<br /><br />
일본 정부는 발전량 기준 재생에너지 비중을 2020년의 19.8%에서 2030년까지 36∼38%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필수인 ESS 보급 확대를 위한 설치비용을 보조하고 있어 빠르게 시장이 커지고 있다. ESS는 최대 50%까지, 수전장치는 최대 75% 설치비용을 보조해 주고 있다.<br /><br />
현재 일본 계통연계 ESS 전력판매 규모는 9000kWh로 유럽(140만kWh), 북미(223만kWh), 중국(180만kWh)에 비해 적은 수준이다.<br /><br />
LS일렉트릭이 일본 시장을 점찍은 데는 이유가 있다. 일본은 2011년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이후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신재생에너지 중에서도 태양광 발전 시스템 시장이 급성장했고, 덩달아 ESS 시장도 계속 커지는 분위기다. 사토 노보루 일본 나고야대 미래사회창조기구 교수는 “일본 정부가 GX(Green Transformation·녹색 전환) 정책을 통해 탈탄소, 신재생에너지 활성화에 힘쓰는 만큼 ESS 산업이 꾸준히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br /><br />
일본은 그동안 미쓰비시, 산요 등 현지 기업들이 태양광 발전 시장을 장악해온 데다 까다로운 품질 규제로 해외 기업 진입장벽이 높았다. 하지만 LS일렉트릭은 세계적으로 인증 절차가 까다롭기로 유명한 JET 인증을 획득한 후 태양광 모듈 품질을 인정받아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JET는 일본에서 태양광 사업을 하기 위해 기업들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일본전기안전환경연구소 인증이다.<br /><br />
향후 일본 내 계통용 ESS의 상용 운전 프로젝트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LS일렉트릭 추가 수주 기대도 커졌다. 태양광 발전소 EPC뿐 아니라 변압기, 전력개폐장치(RMU) 등 다양한 전력기기 제품도 판매하면서 일본 시장 매출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br /><br />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권도엽 과장 02-2034-416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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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084311_12698900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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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5:18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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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예총, 경북예술인을 위한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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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예총 조강훈 회장과 경북예총 권오수 회장이 경북지역 예술인을 위한 산불피해 복구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는 조강훈 회장과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 권오수 회장, 유양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0일(목) 경북예술센터에서 ‘경북예술인을 위한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예총이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속 협·단체 171개를 대상으로 긴급 모금 운동을 진행해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성금 2000만원과 마스크, 선풍기 등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에 전달했다.

한국예총 조강훈 회장은 “오늘 준비한 성금과 물품이 경북지역 예술인들이 산불피해를 극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예총 소속 전국의 협·단체와 예술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 마련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소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예술 문화의 교류 촉진과 예술인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1961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건축, 국악, 문인, 연예, 연극, 음악, 미술, 사진, 무용 9개 회원 협회와 전국 시·도 171개 연합회 및 지회로 구성돼 있다. 대한민국예술인센터를 중심으로 축제·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확산해 나가고 있으며, 예술가와 향유자 모두 행복한 문화 예술을 추구한다.

언론연락처: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기획본부 김현수 본부장 02-2655-30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039308261_20250410162615_275853884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예총 조강훈 회장과 경북예총 권오수 회장이 경북지역 예술인을 위한 산불피해 복구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는 조강훈 회장과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 권오수 회장, 유양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0일(목) 경북예술센터에서 ‘경북예술인을 위한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br />
<br />
이번 성금은 한국예총이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지역 예술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소속 협·단체 171개를 대상으로 긴급 모금 운동을 진행해 마련했다.<br />
<br />
이날 전달식에서는 성금 2000만원과 마스크, 선풍기 등 이재민들에게 필요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에 전달했다.<br />
<br />
한국예총 조강훈 회장은 “오늘 준비한 성금과 물품이 경북지역 예술인들이 산불피해를 극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예총 소속 전국의 협·단체와 예술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성금 마련에 동참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다.<br />
<br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소개<br />
<br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는 예술 문화의 교류 촉진과 예술인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1961년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건축, 국악, 문인, 연예, 연극, 음악, 미술, 사진, 무용 9개 회원 협회와 전국 시·도 171개 연합회 및 지회로 구성돼 있다. 대한민국예술인센터를 중심으로 축제·공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예술 콘텐츠를 확산해 나가고 있으며, 예술가와 향유자 모두 행복한 문화 예술을 추구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기획본부 김현수 본부장 02-2655-301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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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2039308261_20250410162615_27585388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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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미취업청년 구직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최대 22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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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5주) 과정 참여자 모집 포스터(제공=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및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5주)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춘삘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연속 운영하며 청년 취업 지원에 앞장선다. 올해는 총 9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장기(25주) △중기(15주) △단기(5주) 과정을 운영하며, 지난달 12일 단기 과정 수료 이후 20일 장기 과정이 성황리에 시작됐다.

주요 과정은 구직준비도 검사 및 기초상담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을 돕고,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참여 의욕을 북돋는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39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등의 참여 이력이 없는 미취업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주 30시간 미만 근로)이다.

청춘삘딩은 중기(15주) 과정 참여자 60명을 선발해 20명씩 세 기수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중기 1, 2, 3기는 각각 5, 7, 8월에 운영되며, 중기 1기는 4월 30일, 중기 2기는 7월 3일, 중기 3기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최대 220만 원의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박석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마련하고 지원하겠다”며 “진로 및 구직에 고민이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홈페이지(www.youthblg.org/172)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소개

청춘삘딩은 지역 청년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기초 지자체 최초의 청년활동공간으로,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유흥 공간을 찾고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회복하며, 청년에게 사적인 공공 공간이자 새로운 포용 공간을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현재 서울 금천구 지역의 가산동과 독산동에 1개씩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팀 최예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076907234_20250410112145_405266380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5주) 과정 참여자 모집 포스터(제공=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figcaption></figure></div>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은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구직의욕 고취 및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2025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15주)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br />
<br />
청춘삘딩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연속 운영하며 청년 취업 지원에 앞장선다. 올해는 총 9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장기(25주) △중기(15주) △단기(5주) 과정을 운영하며, 지난달 12일 단기 과정 수료 이후 20일 장기 과정이 성황리에 시작됐다.<br />
<br />
주요 과정은 구직준비도 검사 및 기초상담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을 돕고,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참여 의욕을 북돋는다.<br />
<br />
참여 대상은 만 18세~39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등의 참여 이력이 없는 미취업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주 30시간 미만 근로)이다.<br />
<br />
청춘삘딩은 중기(15주) 과정 참여자 60명을 선발해 20명씩 세 기수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중기 1, 2, 3기는 각각 5, 7, 8월에 운영되며, 중기 1기는 4월 30일, 중기 2기는 7월 3일, 중기 3기는 8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최대 220만 원의 참여 수당 및 인센티브를 지급한다.<br />
<br />
박석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센터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감을 얻고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마련하고 지원하겠다”며 “진로 및 구직에 고민이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홈페이지(www.youthblg.org/172)에서 확인하면 된다.<br />
<br />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소개<br />
<br />
청춘삘딩은 지역 청년들의 제안으로 만들어진 기초 지자체 최초의 청년활동공간으로,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유흥 공간을 찾고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회복하며, 청년에게 사적인 공공 공간이자 새로운 포용 공간을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현재 서울 금천구 지역의 가산동과 독산동에 1개씩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청년도전팀 최예슬 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076907234_20250410112145_405266380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7</guid>
		<title><![CDATA[LG생활건강 더후, 선명하게 피어나는 유리알 광택 ‘에센셜 립 글로우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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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는 입술 노화를 관리하며 메이크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고발색 안티에이징 립밤 ‘에센셜 립 글로우밤’을 출시했다.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더후의 기술력으로 입술 피부의 보습 기능을 극대화한 ‘주름 개선 기능성’ 안티에이징 립 제품이다. 특히 동백, 행인, 목화씨 등 8가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한 ‘로얄 오일 콤플렉스™’가 입술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고 영양분을 공급해 촉촉하고 건강한 입술로 가꿔준다.
실제로 인체적용실험에서 2주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을 사용했을 때 입술 주름이 33.7% 개선[1]됐고, 30시간 동안 입술 보습 효과가 지속[2]되는 것으로 나타냈다.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고 생생한 컬러감이 연출되는 것도 특징이다.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쿨톤(Cool tone)과 웜톤(Warm tone)’의 퍼스널 컬러와 사계절을 기반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용할 수 있다. 8가지 색상마다 궁중의 꽃이 연상되는 컬러 스토리도 흥미롭다. 더후 브랜드의 상징인 ‘연꽃’ 장식에는 키링을 걸 수 있도록 디자인해 독창성에 휴대성까지 더했다.
더후 브랜드는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쉽게 거칠어지는 연약한 입술을 진정시켜 매끈한 동안 입술로 관리할 수 있다며, 입술 피부의 안티에이징을 넘어 한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피어나는 유리알 광택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밝혔다.
[1] 엘리드 / 2024년 12월 18일~2025년 01월 03일 / 32~60세 여성 31명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 99 블룸레드
[2] 엘리드 / 2024년 12월 17일~2024년 12월 20일 / 22~60세 여성 30명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 99 블룸레드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팀장 02-6924-61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102902_427693698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figcaption>
   </figure>
</div>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는 입술 노화를 관리하며 메이크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고발색 안티에이징 립밤 ‘에센셜 립 글로우밤’을 출시했다.<br /><br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더후의 기술력으로 입술 피부의 보습 기능을 극대화한 ‘주름 개선 기능성’ 안티에이징 립 제품이다. 특히 동백, 행인, 목화씨 등 8가지 식물성 오일을 함유한 ‘로얄 오일 콤플렉스™’가 입술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고 영양분을 공급해 촉촉하고 건강한 입술로 가꿔준다.<br /><br />
실제로 인체적용실험에서 2주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을 사용했을 때 입술 주름이 33.7% 개선[1]됐고, 30시간 동안 입술 보습 효과가 지속[2]되는 것으로 나타냈다.<br /><br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고 생생한 컬러감이 연출되는 것도 특징이다.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쿨톤(Cool tone)과 웜톤(Warm tone)’의 퍼스널 컬러와 사계절을 기반으로 세분화해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용할 수 있다. 8가지 색상마다 궁중의 꽃이 연상되는 컬러 스토리도 흥미롭다. 더후 브랜드의 상징인 ‘연꽃’ 장식에는 키링을 걸 수 있도록 디자인해 독창성에 휴대성까지 더했다.<br /><br />
더후 브랜드는 에센셜 립 글로우밤은 쉽게 거칠어지는 연약한 입술을 진정시켜 매끈한 동안 입술로 관리할 수 있다며, 입술 피부의 안티에이징을 넘어 한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피어나는 유리알 광택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고 밝혔다.<br /><br />
[1] 엘리드 / 2024년 12월 18일~2025년 01월 03일 / 32~60세 여성 31명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 99 블룸레드<br />
[2] 엘리드 / 2024년 12월 17일~2024년 12월 20일 / 22~60세 여성 30명 / 더후 에센셜 립 글로우밤 99 블룸레드<br /><br />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팀장 02-6924-6191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102902_42769369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29:38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0:29: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guid>
		<title><![CDATA[현대엘리베이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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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홀버튼’
   
   
현대엘리베이터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제품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본상을 받은 제품은 ‘스마트 홀 버튼’이다. 풋(Foot) 센서와 AI 음성 인식 기능이 융합된 제품으로 터치 없이 목적층을 입력할 수 있다. 사람이 ‘스마트 홀 버튼’ 근처에서 발을 움직이면 AI 음성 기능이 활성화되는 방식이다. 이같은 첨단기술을 직관적인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현대엘리베이터의 ‘스마트 홀 버튼’은 사용자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장애인, 노약자는 물론 짐을 든 사람 등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면 ‘스마트 홀 버튼’에 간접조명이 점등되며 시각적 안내 역할 수행은 덤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 홀 버튼은 이미 실증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며, 한발 앞선 기술력을 넘어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까지 아우르는 솔루션과 제품 개발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에서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으로, 창의성·혁신성·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수상 외에도 2022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iF 디자인 어워드, 2018년 IDEA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수상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엘리베이터 커뮤니케이션팀 박재경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101509_8482298068.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한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홀버튼’</figcaption>
   </figure>
   </div>
현대엘리베이터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제품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br /><br />
현대엘리베이터가 본상을 받은 제품은 ‘스마트 홀 버튼’이다. 풋(Foot) 센서와 AI 음성 인식 기능이 융합된 제품으로 터치 없이 목적층을 입력할 수 있다. 사람이 ‘스마트 홀 버튼’ 근처에서 발을 움직이면 AI 음성 기능이 활성화되는 방식이다. 이같은 첨단기술을 직관적인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br /><br />
현대엘리베이터의 ‘스마트 홀 버튼’은 사용자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장애인, 노약자는 물론 짐을 든 사람 등이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면 ‘스마트 홀 버튼’에 간접조명이 점등되며 시각적 안내 역할 수행은 덤이다. <br /><br />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 홀 버튼은 이미 실증을 마치고 5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며, 한발 앞선 기술력을 넘어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까지 아우르는 솔루션과 제품 개발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에서 주관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으로, 창의성·혁신성·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br /><br />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수상 외에도 2022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및 iF 디자인 어워드, 2018년 IDEA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수상한 바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현대엘리베이터 커뮤니케이션팀 박재경 부장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101509_848229806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24 Apr 2025 13:50:22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0:17: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guid>
		<title><![CDATA[이브자리, 서울시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협약]]></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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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이브자리 최인권 감사(왼쪽)와 서울시 이수연 정원도시국장(오른쪽)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서소문2청사에서 ‘2025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서울시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8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이브자리와 서울시의 업무협약식에는 이브자리 최인권 감사와 서울시 정원도시국 이수연 국장, 유혜미 조경과장을 포함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5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는 보라매공원에 ‘건강한 수면이 곧 건강한 삶’이라는 기업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휴식과 숙면을 유도하는 식물과 자연 요소를 배치해, 자연 속에서 편안한 쉼을 경험하는 공간을 꾸밀 예정이다. 이브자리 기업동행정원은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존치되며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처로 활용된다.
아울러 이브자리는 박람회 개막일인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자사 기업동행정원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관람객 대상 양질의 수면을 위한 올바른 수면 환경과 생활 습관을 제시하며 현대인의 수면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쓴다. 이외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최인권 이브자리 감사는 “도심 속 자연 친화적인 휴식처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나아가 더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목표로 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지속가능한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도시, 서울’을 목표로 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시민과 기업, 여러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 축제다. 올해에는 서울 서남권의 주요 거점 공원인 보라매공원에서 오는 5월 22일 개막해 10월 20일까지 열린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949846106_20250411094918_7707100877.jpe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브자리 최인권 감사(왼쪽)와 서울시 이수연 정원도시국장(오른쪽)이 지난 8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서소문2청사에서 ‘2025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서울시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
지난 8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이브자리와 서울시의 업무협약식에는 이브자리 최인권 감사와 서울시 정원도시국 이수연 국장, 유혜미 조경과장을 포함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br /><br />
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자리는 5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는 보라매공원에 ‘건강한 수면이 곧 건강한 삶’이라는 기업 철학을 담은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휴식과 숙면을 유도하는 식물과 자연 요소를 배치해, 자연 속에서 편안한 쉼을 경험하는 공간을 꾸밀 예정이다. 이브자리 기업동행정원은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존치되며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처로 활용된다.<br /><br />
아울러 이브자리는 박람회 개막일인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자사 기업동행정원 내 홍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곳에서 관람객 대상 양질의 수면을 위한 올바른 수면 환경과 생활 습관을 제시하며 현대인의 수면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쓴다. 이외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br /><br />
최인권 이브자리 감사는 “도심 속 자연 친화적인 휴식처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나아가 더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목표로 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지속가능한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한편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도시, 서울’을 목표로 하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시민과 기업, 여러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정원 축제다. 올해에는 서울 서남권의 주요 거점 공원인 보라매공원에서 오는 5월 22일 개막해 10월 20일까지 열린다.<br /><br />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2949846106_20250411094918_7707100877.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5:54:3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0:04: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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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퀀텀에어로, AI 기반 무인기로 국가 산불재난대응 혁신 이끈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퀀텀에어로 전동근 이사회 의장이 4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긴급 개최된 산불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다
   

퀀텀에어로가 지난 4월 10일 초대형 산불에 대한 국가적 대응 체계의 한계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긴급 세미나에 참여해 AI 기반 무인기를 활용한 산불 초동 대응 체계의 새 해법을 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정희용·유용원 국회의원과 한국산불학회, 한국항공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최근 영남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를 계기로 긴급히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유용원 의원, 정희용 의원을 비롯해 고기연 한국산불학회장, 김용민 공군본부 작전과장, 도규명 경상북도 산림정책과장, 우충식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등 산불 대응을 위한 정부·지자체·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지자체, 산림청은 물론 공군까지 참여해 다양한 행정·군 관계 기관이 산불 대응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참여자들은 기존 인력 및 헬기 중심의 공중진화 체계로는 초대형 산불의 신속한 진화에 한계가 있으며, 이제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세미나에 참여한 퀀텀에어로 전동근 의장은 AI 기술과 무인기를 활용한 새로운 산불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전 의장은 무인기를 중심으로 한 유무인복합체계(MUM-T)를 통해 산림 지역을 24시간 실시간 감시함으로써 산불을 조기에 감지하고, 발생 직후에는 현장을 신속하게 분석해 정확한 초동 대응으로 이어지는 혁신적인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전동근 의장은 특히 “이미 해외 선진국들이 빠르게 첨단무기체계로 도입 중인 수직이착륙 무인기(V-BAT)를 국내 산불 감시에 도입해 24시간 실시간 산불 감시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세계 최고의 AI Pilot 기술을 경비행기에 적용,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모든 산불을 30분 이내 초동 진화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인명과 민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퀀텀에어로는 앞으로 산불학회를 비롯한 정부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첨단기술 기반의 산불 재난 대응 체계를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 참여를 계기로 AI 및 무인기 기반의 국가 산불 대응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퀀텀에어로 소개
퀀텀에어로는 미국 방산 유니콘 기업인 Shield AI의 한국 기술 독점 파트너로, 해외의 최첨단 AI 기술과 무인 전력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국산화해 한국형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AI 개발 및 솔루션 제공, 무인 플랫폼 하드웨어 판매 및 리스 사업과 첨단 AI 기술과 무인 플랫폼의 국산화에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퀀텀에어로 사업개발팀 박성민 팀장 02-547-02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709938458_20250410205549_2515687060.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퀀텀에어로 전동근 이사회 의장이 4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긴급 개최된 산불세미나에 참여하고 있다</figcaption>
   </figure>
</div>
퀀텀에어로가 지난 4월 10일 초대형 산불에 대한 국가적 대응 체계의 한계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긴급 세미나에 참여해 AI 기반 무인기를 활용한 산불 초동 대응 체계의 새 해법을 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br /><br />
정희용·유용원 국회의원과 한국산불학회, 한국항공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최근 영남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를 계기로 긴급히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유용원 의원, 정희용 의원을 비롯해 고기연 한국산불학회장, 김용민 공군본부 작전과장, 도규명 경상북도 산림정책과장, 우충식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등 산불 대응을 위한 정부·지자체·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br /><br />
이번 세미나는 특히 지자체, 산림청은 물론 공군까지 참여해 다양한 행정·군 관계 기관이 산불 대응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참여자들은 기존 인력 및 헬기 중심의 공중진화 체계로는 초대형 산불의 신속한 진화에 한계가 있으며, 이제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br /><br />
세미나에 참여한 퀀텀에어로 전동근 의장은 AI 기술과 무인기를 활용한 새로운 산불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전 의장은 무인기를 중심으로 한 유무인복합체계(MUM-T)를 통해 산림 지역을 24시간 실시간 감시함으로써 산불을 조기에 감지하고, 발생 직후에는 현장을 신속하게 분석해 정확한 초동 대응으로 이어지는 혁신적인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br /><br />
전동근 의장은 특히 “이미 해외 선진국들이 빠르게 첨단무기체계로 도입 중인 수직이착륙 무인기(V-BAT)를 국내 산불 감시에 도입해 24시간 실시간 산불 감시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세계 최고의 AI Pilot 기술을 경비행기에 적용,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모든 산불을 30분 이내 초동 진화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인명과 민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 /><br />
퀀텀에어로는 앞으로 산불학회를 비롯한 정부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첨단기술 기반의 산불 재난 대응 체계를 현장에 빠르게 적용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 참여를 계기로 AI 및 무인기 기반의 국가 산불 대응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br /><br />
퀀텀에어로 소개<br /><br />
퀀텀에어로는 미국 방산 유니콘 기업인 Shield AI의 한국 기술 독점 파트너로, 해외의 최첨단 AI 기술과 무인 전력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국산화해 한국형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AI 개발 및 솔루션 제공, 무인 플랫폼 하드웨어 판매 및 리스 사업과 첨단 AI 기술과 무인 플랫폼의 국산화에 주력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퀀텀에어로 사업개발팀 박성민 팀장 02-547-0229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709938458_20250410205549_2515687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1:52:33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10:00: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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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시스, 리더를 위한 모션데스크 ‘아비에토’로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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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퍼시스 아비에토(ABIERTO)
   

오피스 전문기업 퍼시스의 프리미어 모션 데스크 ‘아비에토(ABIERTO)’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제품 부문 본상(Product 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어워드’와 함께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세계 각국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이디어, 형태, 기능, 차별성, 지속가능성 등 5가지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비에토는 수평적 조직문화로의 전환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제품으로서, 기존의 획일적이고 권위적인 오피스 환경을 심미적이고 기능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2024년 IDEA 어워드에 이어 국제 디자인상 2관왕을 달성하며 그 혁신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023년 1월 출시된 아비에토는 스페인어로 ‘열린’, ‘탁 트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프리미어 모션 데스크다. 수직적 조직문화의 상징으로 보여왔던 중역 공간을 재해석해 리더와 구성원 간 경계를 허물고 창의적 협업을 촉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통과 협업 중심의 디자인, 실무형 리더를 위한 사용자 편의성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마감재 옵션을 갖춘 이 제품은 개인 업무 효율성과 협업의 균형을 맞춘 오피스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ㄱ’자 형태의 라운드형 상판은 개인 업무와 캐주얼한 미팅을 모두 지원하며, 모션데스크 기능과 내장형 멀티탭, 배선 덕트, 옷장과 서랍장 등 실용적 기능을 시리즈로 갖춰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화이트 상판과 우드 패널 조합 등 따뜻한 컬러와 부드러운 형태를 통해 감각적 분위기와 개방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퍼시스는 많은 기업들이 경직된 위계를 넘어 유연한 협업 문화로 전환하면서 공간 또한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미학적 완성도와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제품 철학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오피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비에토는 송파에 위치한 ‘퍼시스 본사 쇼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품 구매 및 자세한 정보는 퍼시스 공식 홈페이지(www.fursys.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퍼시스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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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퍼시스 아비에토(ABIERTO)</figcaption>
   </figure>
</div>
오피스 전문기업 퍼시스의 프리미어 모션 데스크 ‘아비에토(ABIERTO)’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제품 부문 본상(Product Winner)을 수상했다.<br /><br />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어워드’와 함께 글로벌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세계 각국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아이디어, 형태, 기능, 차별성, 지속가능성 등 5가지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br /><br />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아비에토는 수평적 조직문화로의 전환을 상징적으로 구현한 제품으로서, 기존의 획일적이고 권위적인 오피스 환경을 심미적이고 기능적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2024년 IDEA 어워드에 이어 국제 디자인상 2관왕을 달성하며 그 혁신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br /><br />
2023년 1월 출시된 아비에토는 스페인어로 ‘열린’, ‘탁 트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프리미어 모션 데스크다. 수직적 조직문화의 상징으로 보여왔던 중역 공간을 재해석해 리더와 구성원 간 경계를 허물고 창의적 협업을 촉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통과 협업 중심의 디자인, 실무형 리더를 위한 사용자 편의성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마감재 옵션을 갖춘 이 제품은 개인 업무 효율성과 협업의 균형을 맞춘 오피스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
‘ㄱ’자 형태의 라운드형 상판은 개인 업무와 캐주얼한 미팅을 모두 지원하며, 모션데스크 기능과 내장형 멀티탭, 배선 덕트, 옷장과 서랍장 등 실용적 기능을 시리즈로 갖춰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화이트 상판과 우드 패널 조합 등 따뜻한 컬러와 부드러운 형태를 통해 감각적 분위기와 개방감을 동시에 제공한다.<br /><br />
퍼시스는 많은 기업들이 경직된 위계를 넘어 유연한 협업 문화로 전환하면서 공간 또한 이러한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미학적 완성도와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제품 철학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오피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아비에토는 송파에 위치한 ‘퍼시스 본사 쇼룸’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제품 구매 및 자세한 정보는 퍼시스 공식 홈페이지(www.fursys.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퍼시스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1094440_57311467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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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30:00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49: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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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출판SUN, 한헌 지음 ‘현대의학의 진화’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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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현대의학의 진화’, 248p, 2만3000원, 도서출판 SUN
      
   
도서출판SUN이 저자 한헌의 ‘현대의학의 진화’를 출간했다.
책 ‘현대의학의 진화’(한헌 지음)는 고대의 약초 요법과 히포크라테스의 윤리정신부터 AI 진단, 유전자 치료, 디지털 헬스케어에 이르기까지 의학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흥미로운 대중 교양서다. 이 책은 의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균형 있게 조망하며, 특히 의학의 본질적 가치와 윤리에 대한 성찰을 놓치지 않는다.
이 책은 의학을 단지 기술이나 과학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선다. ‘과학 없는 의학은 무책임하고, 예술 없는 의학은 비인간적이다’라는 마르틴 H. 피셔의 말처럼 저자는 의학을 인간 삶의 존엄과 직결된 분야로 바라본다. 의사로서 40년간 환자를 만나온 저자의 경험을 통해 터득한 의학 지식을 알기 쉽게 풀어냄과 동시에 인류에 대한 따뜻한 통찰로 이어진다.
책은 네 개의 큰 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1장은 인류가 병과 죽음에 어떻게 맞서 왔는지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전개한다. 히포크라테스의 ‘자연 원인’에 대한 인식, 갈레노스의 해부학, 제너의 백신, 파스퇴르와 코흐의 미생물학,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각 인물의 과학적 업적을 넘어 그들의 시대적 고민과 인간적인 면모까지 조명한다.
2장과 3장에서는 진단 기술, 의료 기기, 공중보건, 예방의학의 발전이 다뤄지며, 독자들은 현대 의료 시스템이 어떻게 형성됐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최근 팬데믹과 관련해 공중보건 체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부분은 시의적절하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4장 ‘첨단의학과 미래’는 이 책의 백미다. AI 의료, 유전자 기반 정밀의료, 디지털 치료제, 바이오프린팅, 그리고 기후변화와 건강의 연관성까지 현재 의료계가 마주한 최전선의 과제들을 폭넓고 심도 있게 다룬다. 미래의학의 전망을 그리며,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단순한 기술 낙관주의에 머물지 않고 질문을 던지고 있다.
‘현대의학의 진화’는 단지 의학을 전공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 모두의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다. 인류가 어떻게 질병과 싸워왔는지, 지금은 어떻게 공존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진정성 있는 탐구다.
지식과 인간미, 통찰과 과학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이 책은 독자에게 의학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의료 인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의학도, 과학도, 교육자, 그리고 일반 독자 모두에게 귀중한 읽을거리로 추천할 만하다.
◇ 저자 소개
· 한헌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1984년에 졸업한 후 1999년 경상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08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보통계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쳤다. 중앙길병원에서 영상의학과 과장을 지낸 후 인하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조교수로 재직했다. 1999년부터 강원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정교수로 재직했으며, 의과대학 학장(2003~2005)을 역임했다. 학문과 연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건의료 행정 및정책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하버드 의과대학 Decision Systems Group에서 연구, 강원도 속초의료원 원장, 보건정보통계학회 회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및 국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현재는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원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로 환자 진료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 목차
책을 내며
들어가며 의학, 인류의 끝없는 도전과 희망
1장 고대부터 현대까지 의학의 역사
1. 고대의학의 기초와 선구자들
1) 히포크라테스의 의학 정신과 영향
2) 해부학의 기초를 다진 갈레노스
2. 근대의학의 진전
1) 해부학의 아버지 아드레아스 베살리우스
2) 생리학의 토대를 마련한 윌리엄 하비
3) 미생물학의 선구자 안토니 판 레이벤후크
4) 백신의 창시자 에드워드 제너
5) 실험의학의 개척자 클로드 베르나르
6) 감염병 예방의 혁신가 루이 파스퇴르
7) 병원균 이론의 개척자 로버트 코흐
8) 인류의 시야를 넓힌 뢴트겐의 X선 발견
3. 현대의학의 혁신적 진화
1) 항생제 시대를 연 알렉산더 플레밍
2) 소아마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조너스 소크
3) 유전학 발전을 이끈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
4. 수술의학의 발전과 혁명
1) 마취제의 발견
2) 무균수술의 시작
3) 현대 수술기법의 확립
제2장 의료기술의 혁신
1. 진단기술의 발전
1) X-ray에서 MRI까지, 의료영상의 진화
2) 분자영상기술의 발전
3) 분자생물학적 진단법의 혁신
2. 의료기기의 진화
1) 초기 의료기기의 발전
2) 전자기기 도입과 의료기기 도약
3) 인공장기와 의료보조기기
4) 웨어러블 의료기기의 발전
3. 유전자 의학의 시대
1) DNA 구조 발견과 유전학의 발전
2) 인간게놈프로젝트
3) 유전자 치료와 CRISPR 기술
4) 맞춤형 의학의 시대
4. 의료정보학의 발전
1) 전자의무기록(EMR)의 진화
2) 의료 빅데이터의 수집과 활용
3) 의료정보 보안과 윤리
제3장 공중보건과 예방의학
1. 공중보건의 발전
1) 현대 공중보건 체계의 확립
2)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보건협력
3) 전염병 통제와 예방접종
4) 팬데믹 대응체계
2. 예방의학의 진보
1) 건강검진과 조기진단
2) 생활습관병 예방
3) 환경보건과 직업병 예방
4) 예방접종 프로그램의 발전
3. 직업환경의학
1) 산업보건의 발전
2) 직업병의 예방과 관리
3) 환경오염과 건강영향 평가
4. 재난의학과 응급의료
1) 응급의료체계의 구축
2) 대량재해 대응시스템
3) 국제 재난의료 협력
5. 의료체계와 정책
1) 국가별 의료보험 시스템
2) 의료 접근성과 형평성
3) 글로벌 헬스케어의 과제
제4장 첨단의학과 미래
1.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1) 의료 AI의 발전과 응용
2) 빅데이터와 정밀의학
3) 디지털 치료제의 등장
4) 원격의료의 현재와 미래
5) 모바일 헬스케어 혁신
2. 정밀의료의 시대
1) 유전체 기반 맞춤의료
2) 바이오마커와 진단기술
3) 개인맞춤형 치료전략
3. 신약 개발과 치료기술
1) 혁신적 신약 개발 방법론
2) 항생제 내성 문제와 해결방안
3) 면역치료와 표적치료제
4) 단백질 구조 기반 신약 개발
4. 재생의학과 장기이식
1) 줄기세포 연구와 응용
2) 조직공학과 바이오프린팅
3) 장기이식의 현재와 미래
5. 글로벌 헬스의 도전
1) 원헬스(One Health) 접근법
2) 기후변화와 건강
3) 국제 보건협력의 미래
6. 미래의학의 전망
1) 예측의학과 예방중심 의료
2) 수명 연장과 노화 방지 연구
3) 의료윤리와 미래의 과제
부록 대학 강의 노트
참고문헌
도서출판SUN 소개
도서출판SUN은 책도 하나의 작품이며, 최고의 명함이라는 신념으로 고품격 출판을 추구하고 있다. 사진 자서전, 에세이, 여행기, 자기계발서, 사보, 잡지 등을 제작하는 전문 출판사다. 풍부한 경험을 담아 책을 내고 싶지만, 글쓰기에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해 작가들의 코칭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SUN 홍보팀 정선모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40022120_20250411085529_714102805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의학의 진화’, 248p, 2만3000원, 도서출판 SUN</figcaption>
      </figure>
   </div>
도서출판SUN이 저자 한헌의 ‘현대의학의 진화’를 출간했다.<br /><br />
책 ‘현대의학의 진화’(한헌 지음)는 고대의 약초 요법과 히포크라테스의 윤리정신부터 AI 진단, 유전자 치료, 디지털 헬스케어에 이르기까지 의학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흥미로운 대중 교양서다. 이 책은 의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균형 있게 조망하며, 특히 의학의 본질적 가치와 윤리에 대한 성찰을 놓치지 않는다.<br /><br />
이 책은 의학을 단지 기술이나 과학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선다. ‘과학 없는 의학은 무책임하고, 예술 없는 의학은 비인간적이다’라는 마르틴 H. 피셔의 말처럼 저자는 의학을 인간 삶의 존엄과 직결된 분야로 바라본다. 의사로서 40년간 환자를 만나온 저자의 경험을 통해 터득한 의학 지식을 알기 쉽게 풀어냄과 동시에 인류에 대한 따뜻한 통찰로 이어진다.<br /><br />
책은 네 개의 큰 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1장은 인류가 병과 죽음에 어떻게 맞서 왔는지를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전개한다. 히포크라테스의 ‘자연 원인’에 대한 인식, 갈레노스의 해부학, 제너의 백신, 파스퇴르와 코흐의 미생물학,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각 인물의 과학적 업적을 넘어 그들의 시대적 고민과 인간적인 면모까지 조명한다.<br /><br />
2장과 3장에서는 진단 기술, 의료 기기, 공중보건, 예방의학의 발전이 다뤄지며, 독자들은 현대 의료 시스템이 어떻게 형성됐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최근 팬데믹과 관련해 공중보건 체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는 부분은 시의적절하며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br /><br />
4장 ‘첨단의학과 미래’는 이 책의 백미다. AI 의료, 유전자 기반 정밀의료, 디지털 치료제, 바이오프린팅, 그리고 기후변화와 건강의 연관성까지 현재 의료계가 마주한 최전선의 과제들을 폭넓고 심도 있게 다룬다. 미래의학의 전망을 그리며,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단순한 기술 낙관주의에 머물지 않고 질문을 던지고 있다.<br /><br />
‘현대의학의 진화’는 단지 의학을 전공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우리 모두의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다. 인류가 어떻게 질병과 싸워왔는지, 지금은 어떻게 공존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진정성 있는 탐구다.<br /><br />
지식과 인간미, 통찰과 과학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이 책은 독자에게 의학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의료 인문서’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의학도, 과학도, 교육자, 그리고 일반 독자 모두에게 귀중한 읽을거리로 추천할 만하다.<br /><br />
◇ 저자 소개<br /><br />
· 한헌<br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1984년에 졸업한 후 1999년 경상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08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정보통계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쳤다. 중앙길병원에서 영상의학과 과장을 지낸 후 인하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조교수로 재직했다. 1999년부터 강원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정교수로 재직했으며, 의과대학 학장(2003~2005)을 역임했다. 학문과 연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건의료 행정 및정책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하버드 의과대학 Decision Systems Group에서 연구, 강원도 속초의료원 원장, 보건정보통계학회 회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및 국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현재는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원대학교병원에서 진료교수로 환자 진료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br /><br />
◇ 목차<br /><br />
책을 내며<br />
들어가며 의학, 인류의 끝없는 도전과 희망<br /><br />
1장 고대부터 현대까지 의학의 역사<br />
1. 고대의학의 기초와 선구자들<br />
1) 히포크라테스의 의학 정신과 영향<br />
2) 해부학의 기초를 다진 갈레노스<br /><br />
2. 근대의학의 진전<br />
1) 해부학의 아버지 아드레아스 베살리우스<br />
2) 생리학의 토대를 마련한 윌리엄 하비<br />
3) 미생물학의 선구자 안토니 판 레이벤후크<br />
4) 백신의 창시자 에드워드 제너<br />
5) 실험의학의 개척자 클로드 베르나르<br />
6) 감염병 예방의 혁신가 루이 파스퇴르<br />
7) 병원균 이론의 개척자 로버트 코흐<br />
8) 인류의 시야를 넓힌 뢴트겐의 X선 발견<br /><br />
3. 현대의학의 혁신적 진화<br />
1) 항생제 시대를 연 알렉산더 플레밍<br />
2) 소아마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조너스 소크<br />
3) 유전학 발전을 이끈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br /><br />
4. 수술의학의 발전과 혁명<br />
1) 마취제의 발견<br />
2) 무균수술의 시작<br />
3) 현대 수술기법의 확립<br /><br />
제2장 의료기술의 혁신<br />
1. 진단기술의 발전<br />
1) X-ray에서 MRI까지, 의료영상의 진화<br />
2) 분자영상기술의 발전<br />
3) 분자생물학적 진단법의 혁신<br /><br />
2. 의료기기의 진화<br />
1) 초기 의료기기의 발전<br />
2) 전자기기 도입과 의료기기 도약<br />
3) 인공장기와 의료보조기기<br />
4) 웨어러블 의료기기의 발전<br /><br />
3. 유전자 의학의 시대<br />
1) DNA 구조 발견과 유전학의 발전<br />
2) 인간게놈프로젝트<br />
3) 유전자 치료와 CRISPR 기술<br />
4) 맞춤형 의학의 시대<br /><br />
4. 의료정보학의 발전<br />
1) 전자의무기록(EMR)의 진화<br />
2) 의료 빅데이터의 수집과 활용<br />
3) 의료정보 보안과 윤리<br /><br />
제3장 공중보건과 예방의학<br />
1. 공중보건의 발전<br />
1) 현대 공중보건 체계의 확립<br />
2)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보건협력<br />
3) 전염병 통제와 예방접종<br />
4) 팬데믹 대응체계<br /><br />
2. 예방의학의 진보<br />
1) 건강검진과 조기진단<br />
2) 생활습관병 예방<br />
3) 환경보건과 직업병 예방<br />
4) 예방접종 프로그램의 발전<br /><br />
3. 직업환경의학<br />
1) 산업보건의 발전<br />
2) 직업병의 예방과 관리<br />
3) 환경오염과 건강영향 평가<br /><br />
4. 재난의학과 응급의료<br />
1) 응급의료체계의 구축<br />
2) 대량재해 대응시스템<br />
3) 국제 재난의료 협력<br /><br />
5. 의료체계와 정책<br />
1) 국가별 의료보험 시스템<br />
2) 의료 접근성과 형평성<br />
3) 글로벌 헬스케어의 과제<br /><br />
제4장 첨단의학과 미래<br />
1. AI와 디지털 헬스케어<br />
1) 의료 AI의 발전과 응용<br />
2) 빅데이터와 정밀의학<br />
3) 디지털 치료제의 등장<br />
4) 원격의료의 현재와 미래<br />
5) 모바일 헬스케어 혁신<br /><br />
2. 정밀의료의 시대<br />
1) 유전체 기반 맞춤의료<br />
2) 바이오마커와 진단기술<br />
3) 개인맞춤형 치료전략<br /><br />
3. 신약 개발과 치료기술<br />
1) 혁신적 신약 개발 방법론<br />
2) 항생제 내성 문제와 해결방안<br />
3) 면역치료와 표적치료제<br />
4) 단백질 구조 기반 신약 개발<br /><br />
4. 재생의학과 장기이식<br />
1) 줄기세포 연구와 응용<br />
2) 조직공학과 바이오프린팅<br />
3) 장기이식의 현재와 미래<br /><br />
5. 글로벌 헬스의 도전<br />
1) 원헬스(One Health) 접근법<br />
2) 기후변화와 건강<br />
3) 국제 보건협력의 미래<br /><br />
6. 미래의학의 전망<br />
1) 예측의학과 예방중심 의료<br />
2) 수명 연장과 노화 방지 연구<br />
3) 의료윤리와 미래의 과제<br /><br />
부록 대학 강의 노트<br />
참고문헌<br /><br />
도서출판SUN 소개<br /><br />
도서출판SUN은 책도 하나의 작품이며, 최고의 명함이라는 신념으로 고품격 출판을 추구하고 있다. 사진 자서전, 에세이, 여행기, 자기계발서, 사보, 잡지 등을 제작하는 전문 출판사다. 풍부한 경험을 담아 책을 내고 싶지만, 글쓰기에 자신 없는 사람들을 위해 작가들의 코칭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도서출판SUN 홍보팀 정선모 대표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40022120_20250411085529_71410280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ue, 15 Apr 2025 15:54:4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4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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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스토코리아, 열화상 카메라와 열선 풍속계 패키지 구성 ‘20% 할인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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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테스토코리아가 ‘열화상 카메라’와 ‘열선 풍속계’를 패키지로 구성해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는 11일 ‘열화상 카메라’와 ‘열선 풍속계’로 구성된 실측 장비 패키지에 대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풍’ 프로모션은 소방, 기계설비, 진단 및 점검 실무자들에게 꼭 필요한 열화상 카메라 ‘testo 872’와 열선 풍속계 ‘testo 440’을 패키지로 구성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4월 9일(수)부터 6월 9일(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테스토코리아는 열화상카메라, 다기능 측정기 등 다양한 계측 제품군 포트폴리오를 완비하고 있으며, 계측기 업계에서 유일하게 열화상카메라와 열선풍속계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 ‘testo 872’는 320x240 픽셀의 열화상 이미지 해상도를 지원하며, 슈퍼레졸루션(SuperResolution) 적용 시 640x480 픽셀의 열화상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온도 분해능(NETD) 0.05°C 미만을 지원하며, 50mk 디지털 레이저 마커가 내장돼 있다.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 전용 모바일 앱(App) 이용 시 측정 대상에서 실시간 열화상 카메라 보고서 작성 및 이메일 전송이 가능하며, 측정 대상과 떨어진 곳에서도 모바일 기기로 간편하게 측정하고 열화상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다. 블루투스 무선 통신을 지원하며, 디지털 카메라가 내장돼 있어 실화상 이미지도 함께 촬영할 수 있다. 방사율을 자동 설정해주는 기능과 건물의 열화상 비교를 위한 기능을 제공해 사용현장에 따른 정확한 측정을 돕고, 클램프미터 testo 770-3 또는 온습도 스마트 프로브 testo 605i 블루투스 연동을 통한 데이터 수신도 가능하다.
열선 풍속계 ‘testo 440’는 풍속, 온도, 습도, 조도, 압력, 실내공기질(IAQ) 등 다양한 파라미터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다기능 측정기로, 직관적인 측정 메뉴와 다양한 프로브 선택 폭을 제공하는 콤팩트한 휴대용 측정기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 통신 기반의 무선 프로브를 통해 복잡한 측정 현장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풍량, K-팩터, 난류도, 냉난방 배출구, 결로 지점 안내, 저장 모드 등 측정 메뉴를 정확하게 표시해줘 누구나 쉽게 측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단 하나의 측정기로 모든 필요한 요소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으며, 하나의 디스플레이에 최대 3개의 측정값이 일렬로 표시돼 사용자가 한 눈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프로브를 연결할 수 있는 다기능 핸들은 다양한 측정 환경에서 불필요한 장비의 수를 줄여준다. testo 440의 텔레스코프와 90° 앵글 어댑터는 천장에 위치한 덕트 측정에 적합하며, testo 440-2의 차압센서는 산업 현장에서 매우 유용하다.
testo 440은 최대 7500개의 측정 프로토콜을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가 내장돼 있으며, USB 인터페이스로 간편하게 데이터를 PC로 전송할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 박범웅 세일즈 매니저는 “현장 전문가들이 실측부터 데이터 확인까지 한 번에 확인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열화상 카메라’와 ‘열선 풍속계’를 ‘열풍’ 패키지로 구성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정확한 측정과 사용편의성,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갖춘 패키지 제품을 보다 많은 현장 전문가들이 경험해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1957년 설립된 글로벌 측정기기 전문 기업인 독일 테스토(Testo SE &amp; Co.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산업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테스토는 매년 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가는 측정 솔루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사 설립 이래 업계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판매 후 서비스와 기술지원 등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테스토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테스토코리아 소개
테스토코리아는 독일 테스토(Testo SE &amp; Co. 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00년 1월 1일 설립된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휴대용 계측기 업체 가운데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테스토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스 이영미 부장 02-3672-6597   테스토 고객센터 02-6105-42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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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는 11일 ‘열화상 카메라’와 ‘열선 풍속계’로 구성된 실측 장비 패키지에 대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열풍’ 프로모션은 소방, 기계설비, 진단 및 점검 실무자들에게 꼭 필요한 열화상 카메라 ‘testo 872’와 열선 풍속계 ‘testo 440’을 패키지로 구성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4월 9일(수)부터 6월 9일(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다. <br /><br />
테스토코리아는 열화상카메라, 다기능 측정기 등 다양한 계측 제품군 포트폴리오를 완비하고 있으며, 계측기 업계에서 유일하게 열화상카메라와 열선풍속계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br /><br />
열화상 카메라 ‘testo 872’는 320x240 픽셀의 열화상 이미지 해상도를 지원하며, 슈퍼레졸루션(SuperResolution) 적용 시 640x480 픽셀의 열화상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온도 분해능(NETD) 0.05°C 미만을 지원하며, 50mk 디지털 레이저 마커가 내장돼 있다.<br /><br />
테스토 열화상 카메라 전용 모바일 앱(App) 이용 시 측정 대상에서 실시간 열화상 카메라 보고서 작성 및 이메일 전송이 가능하며, 측정 대상과 떨어진 곳에서도 모바일 기기로 간편하게 측정하고 열화상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다. 블루투스 무선 통신을 지원하며, 디지털 카메라가 내장돼 있어 실화상 이미지도 함께 촬영할 수 있다. 방사율을 자동 설정해주는 기능과 건물의 열화상 비교를 위한 기능을 제공해 사용현장에 따른 정확한 측정을 돕고, 클램프미터 testo 770-3 또는 온습도 스마트 프로브 testo 605i 블루투스 연동을 통한 데이터 수신도 가능하다.<br /><br />
열선 풍속계 ‘testo 440’는 풍속, 온도, 습도, 조도, 압력, 실내공기질(IAQ) 등 다양한 파라미터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다기능 측정기로, 직관적인 측정 메뉴와 다양한 프로브 선택 폭을 제공하는 콤팩트한 휴대용 측정기다.<br /><br />
이 제품은 블루투스 통신 기반의 무선 프로브를 통해 복잡한 측정 현장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풍량, K-팩터, 난류도, 냉난방 배출구, 결로 지점 안내, 저장 모드 등 측정 메뉴를 정확하게 표시해줘 누구나 쉽게 측정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단 하나의 측정기로 모든 필요한 요소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으며, 하나의 디스플레이에 최대 3개의 측정값이 일렬로 표시돼 사용자가 한 눈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br /><br />
또한 다양한 프로브를 연결할 수 있는 다기능 핸들은 다양한 측정 환경에서 불필요한 장비의 수를 줄여준다. testo 440의 텔레스코프와 90° 앵글 어댑터는 천장에 위치한 덕트 측정에 적합하며, testo 440-2의 차압센서는 산업 현장에서 매우 유용하다.<br /><br />
testo 440은 최대 7500개의 측정 프로토콜을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가 내장돼 있으며, USB 인터페이스로 간편하게 데이터를 PC로 전송할 수 있다. <br /><br />
테스토코리아 박범웅 세일즈 매니저는 “현장 전문가들이 실측부터 데이터 확인까지 한 번에 확인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열화상 카메라’와 ‘열선 풍속계’를 ‘열풍’ 패키지로 구성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정확한 측정과 사용편의성,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갖춘 패키지 제품을 보다 많은 현장 전문가들이 경험해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1957년 설립된 글로벌 측정기기 전문 기업인 독일 테스토(Testo SE &amp; Co.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산업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테스토는 매년 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가는 측정 솔루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사 설립 이래 업계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판매 후 서비스와 기술지원 등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br /><br />
이번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테스토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테스토코리아 소개<br /><br />
테스토코리아는 독일 테스토(Testo SE &amp; Co. 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00년 1월 1일 설립된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휴대용 계측기 업체 가운데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테스토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스 이영미 부장 02-3672-6597   테스토 고객센터 02-6105-4216<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666966120_20250411091618_390025077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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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2:37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47: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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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머스 ‘Starry Night’ 발매,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의 자유로운 영혼들]]></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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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이머스 ‘Starry Night’ 발매(제공=하이퍼리듬 제공)
   

6인조 보이그룹 AIMERS (에이머스)가 지난 1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앨범 ‘Starry Night’를 발매했다.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청춘들을 이야기하는 ‘Somebody’와 수천 번의 겨울까지도 너와 함께하고 싶다는 ‘또 한번의 겨울’에 이어 하늘에 별이 쏟아지는 밤의 자유로운 영혼들로 에이머스가 돌아왔다.
레트로하고 펑키한 기타리듬과 묵직한 베이스 라인이 감성적인 피아노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Starry Night’는 청량하면서도 즐거운 분위기를 담아낸 곡으로, 멤버들의 방식으로 전하는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별을 따다 준단 말 대신에 난 그저 너와 눈을 맞출래’라는 후렴의 가사처럼 서로에 대한 설렘을 고백하는 에이머스 멤버들의 솔직 담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팬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로도 해석된다. 언제 어디에서나 듣기 편안한 사운드와 함께 두근거리는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컴백에 맞춰서 팬덤 에이밍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지난 10일 음원 발매 18시에 맞춰서 서울 강남과 강북 지역 대형 전광판에 ‘Starry Night’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오프라인에도 동시 공개됐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커뮤니티 서비스 팬덤십 운영사인 컴퍼니에이의 이헌승 대표는 “오프라인에서 뮤비 공개로 인해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였다. 또한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깝게 소통할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머스는 2022년 11월 첫 번째 미니앨범 ‘STAGE 0. BETTING STARTS’로 데뷔를 했다. 이후 일본에서 첫 미니 앨범 ‘Bubbling’이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Billboard JAPAN의 ‘TOP Singles Sales’ 차트에도 진입하며 해외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데뷔를 걸고 펼쳐진 K-POP 보이그룹 리얼리티 서바이벌 ‘Re:Born’에도 출연해 첫 번째 미션에서 전체 12팀 중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의 글로벌 인기 하이틴 드라마인 ‘엑스오, 키티 시즌2’에 에이머스의 노래 4곡이 수록되기도 했다.
AIMERS는 ‘Starry Night’의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하이퍼리듬 홍보대행 에이사 이헌승 070-7706-1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br />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034890434_20250411071109_8626999459.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머스 ‘Starry Night’ 발매(제공=하이퍼리듬 제공)</figcaption>
   </figure>
</div>
6인조 보이그룹 AIMERS (에이머스)가 지난 1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앨범 ‘Starry Night’를 발매했다.<br /><br />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청춘들을 이야기하는 ‘Somebody’와 수천 번의 겨울까지도 너와 함께하고 싶다는 ‘또 한번의 겨울’에 이어 하늘에 별이 쏟아지는 밤의 자유로운 영혼들로 에이머스가 돌아왔다.<br /><br />
레트로하고 펑키한 기타리듬과 묵직한 베이스 라인이 감성적인 피아노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Starry Night’는 청량하면서도 즐거운 분위기를 담아낸 곡으로, 멤버들의 방식으로 전하는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br /><br />
‘별을 따다 준단 말 대신에 난 그저 너와 눈을 맞출래’라는 후렴의 가사처럼 서로에 대한 설렘을 고백하는 에이머스 멤버들의 솔직 담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팬들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시지로도 해석된다. 언제 어디에서나 듣기 편안한 사운드와 함께 두근거리는 설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 /><br />
또한 컴백에 맞춰서 팬덤 에이밍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지난 10일 음원 발매 18시에 맞춰서 서울 강남과 강북 지역 대형 전광판에 ‘Starry Night’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오프라인에도 동시 공개됐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커뮤니티 서비스 팬덤십 운영사인 컴퍼니에이의 이헌승 대표는 “오프라인에서 뮤비 공개로 인해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였다. 또한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깝게 소통할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에이머스는 2022년 11월 첫 번째 미니앨범 ‘STAGE 0. BETTING STARTS’로 데뷔를 했다. 이후 일본에서 첫 미니 앨범 ‘Bubbling’이 오리콘 데일리 차트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Billboard JAPAN의 ‘TOP Singles Sales’ 차트에도 진입하며 해외에서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br /><br />
일본 데뷔를 걸고 펼쳐진 K-POP 보이그룹 리얼리티 서바이벌 ‘Re:Born’에도 출연해 첫 번째 미션에서 전체 12팀 중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넷플릭스의 글로벌 인기 하이틴 드라마인 ‘엑스오, 키티 시즌2’에 에이머스의 노래 4곡이 수록되기도 했다.<br /><br />
AIMERS는 ‘Starry Night’의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하이퍼리듬 홍보대행 에이사 이헌승 070-7706-1000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demo@demo.co.kr 박수영</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034890434_20250411071109_86269994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2:52:5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2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9</guid>
		<title><![CDATA[숨고, 창사 10주년 리브랜딩 기념하며 대규모 이벤트 진행]]></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숨고 리브랜딩 기념 고객 이벤트 ‘원하는 대로, 지금 숨고해’
   

브레이브모바일이 운영하는 종합 라이프스킬 플랫폼 숨고(대표 김태우)가 창사 10년 만에 단행한 리브랜딩을 기념해 고객과 고수(전문가) 회원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숨고의 새로운 가치인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생활의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고수 회원이 비즈니스 성공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5월 14일까지 공식 앱과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숨고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5월 9일까지 ‘원하는 대로, 지금 숨고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숨고가 지원하는 1000가지 서비스 중 본인이나 가족, 친구의 생활을 변화시킬 서비스를 선택한 후 신청 이유와 사연을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한 명의 고객에게는 최대 500만원 상당의 숨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루어졌다’ 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최대 100만원 상당의 숨고 서비스를 지원하는 ‘원하는 대로’ 상(4명), 5만원 상당의 숨고쿠폰을 제공하는 ‘더 나은 생활’ 상(50명)이 마련됐다.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는 1000원 숨고쿠폰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숨고에서 활동하는 고수를 위한 ‘숨고 성공능력고사’도 5주간 진행한다. 4월 11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 금요일 오전 11시에 올라온 퀴즈의 정답을 차주 수요일까지 맞히면 된다. 숨고를 활용해 고객을 효과적으로 확보하고,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며 비즈니스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고객들이 숨고에서 전문가 선택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 고수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방법, 실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한 고수의 노하우 등을 제공하며 매주 정답자 중 1명을 선정해 전문가가 고객에게 견적 발송 시 이용할 수 있는 100만원 상당의 숨고 보너스캐시를, 매주 정답자 500명에게는 1000원 상당의 숨고 보너스캐시를 증정한다.
숨고는 리브랜딩을 통해 단순한 서비스 중개를 넘어 고객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가는 종합 라이프스킬 플랫폼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더 많은 고객과 고수가 숨고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삶의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적극적인 소통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숨고는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이사, 청소, 취미 레슨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과 고수를 연결하며 국내 대표 전문가 매칭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달 창사 10년 만에 리브랜딩을 단행했으며, 신규 로고 및 브랜드 컬러 도입을 시작으로 브랜드 슬로건을 반영한 리뉴얼과 서비스의 고도화를 통해 종합 라이프스킬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가입자 1400만 명, 전문가 200만 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1000종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한편 숨고는 이번 리브랜딩의 취지와 목적을 고객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인터뷰와 리브랜딩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숨고 홍보대행 PRGATE  정은하 차장 02-792-26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1081626_195065850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숨고 리브랜딩 기념 고객 이벤트 ‘원하는 대로, 지금 숨고해’</figcaption>
   </figure>
</div>
브레이브모바일이 운영하는 종합 라이프스킬 플랫폼 숨고(대표 김태우)가 창사 10년 만에 단행한 리브랜딩을 기념해 고객과 고수(전문가) 회원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br /><br />
이번 이벤트는 숨고의 새로운 가치인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생활의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고수 회원이 비즈니스 성공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5월 14일까지 공식 앱과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br /><br />
숨고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은 5월 9일까지 ‘원하는 대로, 지금 숨고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숨고가 지원하는 1000가지 서비스 중 본인이나 가족, 친구의 생활을 변화시킬 서비스를 선택한 후 신청 이유와 사연을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한 명의 고객에게는 최대 500만원 상당의 숨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루어졌다’ 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최대 100만원 상당의 숨고 서비스를 지원하는 ‘원하는 대로’ 상(4명), 5만원 상당의 숨고쿠폰을 제공하는 ‘더 나은 생활’ 상(50명)이 마련됐다.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는 1000원 숨고쿠폰이 지급된다.<br /><br />
이와 함께 숨고에서 활동하는 고수를 위한 ‘숨고 성공능력고사’도 5주간 진행한다. 4월 11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 금요일 오전 11시에 올라온 퀴즈의 정답을 차주 수요일까지 맞히면 된다. 숨고를 활용해 고객을 효과적으로 확보하고,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며 비즈니스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고객들이 숨고에서 전문가 선택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 고수의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방법, 실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한 고수의 노하우 등을 제공하며 매주 정답자 중 1명을 선정해 전문가가 고객에게 견적 발송 시 이용할 수 있는 100만원 상당의 숨고 보너스캐시를, 매주 정답자 500명에게는 1000원 상당의 숨고 보너스캐시를 증정한다.<br /><br />
숨고는 리브랜딩을 통해 단순한 서비스 중개를 넘어 고객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가는 종합 라이프스킬 플랫폼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더 많은 고객과 고수가 숨고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삶의 모습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와 함께 적극적인 소통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숨고는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이사, 청소, 취미 레슨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과 고수를 연결하며 국내 대표 전문가 매칭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달 창사 10년 만에 리브랜딩을 단행했으며, 신규 로고 및 브랜드 컬러 도입을 시작으로 브랜드 슬로건을 반영한 리뉴얼과 서비스의 고도화를 통해 종합 라이프스킬 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 현재 가입자 1400만 명, 전문가 200만 명 이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1000종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br /><br />
한편 숨고는 이번 리브랜딩의 취지와 목적을 고객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스토리텔링 인터뷰와 리브랜딩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숨고 홍보대행 PRGATE  정은하 차장 02-792-2633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8147215_20250411081626_195065850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Wed, 16 Apr 2025 11:14: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1 Apr 2025 09:10: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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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HANGeUP NAVIgation 배치’ 5기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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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8</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한 기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2025 CHANGeUP NAVIgation 배치(Batch)’ 5기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한 기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2025 CHANGeUP NAVIgation 배치(Batch)’ 5기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배치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제품 또는 서비스가 시장에서 고객의 요구에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제품시장적합성(Product-Market Fit, PMF)을 찾는 것이다. 이를 위해 최소기능제품(MVP)을 빠르게 개발하고, 실제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을 신속히 개선하는 반복적 검증 과정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선발되는 기업은 총 10개사 내외로, 프로그램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운영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각 기업은 PMF 달성을 위한 전문 멘토의 밀착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참가기업은 2개월마다 성과 점검 세션을 통해 사업 진척도를 점검하며 실질적인 성장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에는 공동펀드운영사(그래비티 벤처스(Gravity Ventures))와의 연계를 통한 직접 투자 기회와 중소벤처기업부 TIPS 프로그램 추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배치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에 대한 상세 정보와 지원 방법은 센터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 시스템 (https://buly.kr/3NIQbDb)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 제출은 정해진 마감일(5월 11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이 실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과 투자 연계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혁신적 아이디어와 잠재력을 갖춘 많은 스타트업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원기간: 2025. 4. 8.(화) ~ 5. 11.(일) 18시까지
· 운영기간: 2025. 7 ~ 12월 (6개월)
· 모집대상: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초기)창업기업 총 10개사 내외. 충남 지역특화산업 및 초격차·신산업 분야 우대
· 지원내용: 부트캠프, IR/네트워킹, 사업화 바우처 지원, 직접 투자 및 팁스 추천
· 문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육성실 ※상세내용 공고문(신청서, 사업계획서 포함) 참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 설립 이후 충남 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망한 예비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양질의 창업 교육 체계를 구축해 육성하며 사업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판로 개척, 투자까지 연계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고 양질의 창업·보육 기능 강화를 통해 성공적인 창업가와 기업을 육성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육성실 홍정기 전임 041-536-78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991665146_20250410110139_2295899376.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한 기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2025 CHANGeUP NAVIgation 배치(Batch)’ 5기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figcaption>
   </figure>
</div>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우수한 기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2025 CHANGeUP NAVIgation 배치(Batch)’ 5기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br /><br />
이번 배치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제품 또는 서비스가 시장에서 고객의 요구에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제품시장적합성(Product-Market Fit, PMF)을 찾는 것이다. 이를 위해 최소기능제품(MVP)을 빠르게 개발하고, 실제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을 신속히 개선하는 반복적 검증 과정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선발되는 기업은 총 10개사 내외로, 프로그램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운영된다.<br /><br />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각 기업은 PMF 달성을 위한 전문 멘토의 밀착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참가기업은 2개월마다 성과 점검 세션을 통해 사업 진척도를 점검하며 실질적인 성장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에는 공동펀드운영사(그래비티 벤처스(Gravity Ventures))와의 연계를 통한 직접 투자 기회와 중소벤처기업부 TIPS 프로그램 추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br /><br />
배치 프로그램 참가기업 모집에 대한 상세 정보와 지원 방법은 센터 홈페이지 내 온라인 접수 시스템 (https://buly.kr/3NIQbDb)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서 제출은 정해진 마감일(5월 11일, 18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br /><br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이 실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멘토링과 투자 연계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혁신적 아이디어와 잠재력을 갖춘 많은 스타트업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br /><br />
· 지원기간: 2025. 4. 8.(화) ~ 5. 11.(일) 18시까지<br />
· 운영기간: 2025. 7 ~ 12월 (6개월)<br />
· 모집대상: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 (초기)창업기업 총 10개사 내외. 충남 지역특화산업 및 초격차·신산업 분야 우대<br />
· 지원내용: 부트캠프, IR/네트워킹, 사업화 바우처 지원, 직접 투자 및 팁스 추천<br />
· 문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육성실 ※상세내용 공고문(신청서, 사업계획서 포함) 참조<br /><br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br /><br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 설립 이후 충남 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망한 예비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양질의 창업 교육 체계를 구축해 육성하며 사업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판로 개척, 투자까지 연계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고 양질의 창업·보육 기능 강화를 통해 성공적인 창업가와 기업을 육성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육성실 홍정기 전임 041-536-7835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991665146_20250410110139_229589937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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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30:0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3:3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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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원도시재단,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메이커 체험 부스 운영]]></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7</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7</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수원도시재단, 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메이커 체험 부스 운영
   

수원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가 지난 4월 9일(수)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대별 역량맞춤 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해 3D펜 체험 중심의 메이커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체험 부스는 ‘미래유망 직업 체험관’의 일환으로, 4차산업 기술 중 하나인 3D프린팅 기술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3D펜을 활용한 창의적 조형물 제작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메이커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또한 체험 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자석 굿즈로 제작해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수원 메이커스페이스와 수원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의 다양한 창업 및 기술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안내했다.
수원도시재단 이병진 이사장은 “이번 체험 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3D기술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메이커 산업과 관련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창업지원과 창의교육의 거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도시재단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혁신 플랫폼으로서, 창업지원센터 및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시민 참여 기반의 기술·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도시재단 소개
수원특례시의 진정한 의미는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시민의 손으로 가꾸어 나가는 지속가능한 도시에 있다. 수원도시재단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수원특례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새롭게 혁신하는 재단’, ‘시민체감을 높이는 재단’, ‘시민과 함께하는 재단’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공동체의 참여를 이끌며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민관협치의 새로운 거버넌스를 담당하는 대표 협치기구로서 재단의 역할을 실현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수원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 장준희  031-280-6367   문의 031-280-63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537786778_20250410105524_7080736982.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원도시재단, 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서 메이커 체험 부스 운영</figcaption>
   </figure>
</div>
수원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가 지난 4월 9일(수)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세대별 역량맞춤 2025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해 3D펜 체험 중심의 메이커 부스를 운영했다.<br /><br />
이번 체험 부스는 ‘미래유망 직업 체험관’의 일환으로, 4차산업 기술 중 하나인 3D프린팅 기술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3D펜을 활용한 창의적 조형물 제작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메이커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br /><br />
또한 체험 후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자석 굿즈로 제작해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수원 메이커스페이스와 수원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의 다양한 창업 및 기술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안내했다.<br /><br />
수원도시재단 이병진 이사장은 “이번 체험 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3D기술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메이커 산업과 관련한 직업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창업지원과 창의교육의 거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수원도시재단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혁신 플랫폼으로서, 창업지원센터 및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시민 참여 기반의 기술·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고 있다.<br /><br />
자세한 사항은 수원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br />
수원도시재단 소개<br /><br />
수원특례시의 진정한 의미는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시민의 손으로 가꾸어 나가는 지속가능한 도시에 있다. 수원도시재단은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수원특례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새롭게 혁신하는 재단’, ‘시민체감을 높이는 재단’, ‘시민과 함께하는 재단’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공동체의 참여를 이끌며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민관협치의 새로운 거버넌스를 담당하는 대표 협치기구로서 재단의 역할을 실현할 것이다.<br /><br />
언론연락처: 수원도시재단 창업지원센터 장준희  031-280-6367   문의 031-280-6368<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537786778_20250410105524_70807369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30:11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11:2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6</guid>
		<title><![CDATA[엘앤에프 ‘책임 있는 광물 조달 이니셔티브’ 가입… ESG 경영 강화 및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 확보]]></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6</link>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6</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엘앤에프 대구 구지 3공장 전경
      
   
글로벌 이차전지 종합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이차전지 양극재 원재료의 윤리적 조달과 공급망 관리 강화를 위해 ‘책임 있는 광물 조달 이니셔티브(RMI, Responsible Minerals Initiative)’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이번 가입으로 핵심 광물의 범위를 확대해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전략이다.
엘앤에프는 2016년부터 ‘책임 있는 코발트 이니셔티브(RCI, Responsible Cobalt Initiative)’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RMI 가입을 통해 코발트뿐만 아니라 3TG, 니켈, 리튬, 망간 등 이차전지 양극재 원재료 전반으로 책임 광물 관리 범위를 확대한다. 또한 지난해 첫 책임 광물 보고서를 발간하며 광물 공급망 관리 및 활동 내역을 공개하고, 비즈니스 파트너사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며 인권과 환경 보호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최근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 및 전기차 OEM사들은 EU 배터리 규정과 공급망 실사법 등 국제 규제 대응을 위해 원재료 조달 과정의 투명성과 윤리성을 핵심 기준으로 요구하고 있다. 엘앤에프의 RMI 가입은 이러한 요구에 선제적으로 부응하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엘앤에프는 이번 RMI 가입으로 △공급망 전 과정의 원산지 추적 시스템 구축 △분쟁 및 고위험 지역 광물 사용 최소화 △글로벌 리스크 매핑 시스템 활용 △실시간 공급망 모니터링 등의 선진 관리 체계를 도입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공급망 리스크 관리와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고객사들의 공급망 요구 사항을 충족할 계획이다.
엘앤에프 최수안 대표는 “이차전지 산업에서 ESG 경영은 필수며, 원재료 조달의 투명성과 윤리성은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RMI 가입을 계기로 핵심 광물 관리 범위를 확대해 ESG 관점의 공급망 관리 체계를 구축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글로벌 배터리·OEM 고객사의 ESG 경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엘앤에프는 ‘지구 환경을 맑게 하는 Green Energy 소재 글로벌 기업’이라는 미션 아래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2년 국내 이차전지 양극재 업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ZWTL, Zero Waste to Landfill)’ 국제 인증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으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주요 성과와 전략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최근 국내 ESG 평가 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4년 ESG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RMI는 책임 있는 비즈니스 연합(RBA)이 2008년 설립한 세계적 권위의 국제 협의체로, 글로벌 500여 기업이 참여 중이다. RMI가 확보하고 있는 제련소와 정제소 등 공급망 정보를 통해 광물 조달 과정에서 환경 이슈, 인권 침해, 분쟁 지원 등 위험 요소를 식별하고 관리하는 글로벌 표준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송영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00022_6979064034.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 대구 구지 3공장 전경</figcaption>
      </figure>
   </div>
글로벌 이차전지 종합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이차전지 양극재 원재료의 윤리적 조달과 공급망 관리 강화를 위해 ‘책임 있는 광물 조달 이니셔티브(RMI, Responsible Minerals Initiative)’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엘앤에프는 이번 가입으로 핵심 광물의 범위를 확대해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전략이다.<br /><br />
엘앤에프는 2016년부터 ‘책임 있는 코발트 이니셔티브(RCI, Responsible Cobalt Initiative)’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RMI 가입을 통해 코발트뿐만 아니라 3TG, 니켈, 리튬, 망간 등 이차전지 양극재 원재료 전반으로 책임 광물 관리 범위를 확대한다. 또한 지난해 첫 책임 광물 보고서를 발간하며 광물 공급망 관리 및 활동 내역을 공개하고, 비즈니스 파트너사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며 인권과 환경 보호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br /><br />
최근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 및 전기차 OEM사들은 EU 배터리 규정과 공급망 실사법 등 국제 규제 대응을 위해 원재료 조달 과정의 투명성과 윤리성을 핵심 기준으로 요구하고 있다. 엘앤에프의 RMI 가입은 이러한 요구에 선제적으로 부응하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엘앤에프는 이번 RMI 가입으로 △공급망 전 과정의 원산지 추적 시스템 구축 △분쟁 및 고위험 지역 광물 사용 최소화 △글로벌 리스크 매핑 시스템 활용 △실시간 공급망 모니터링 등의 선진 관리 체계를 도입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공급망 리스크 관리와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 체계를 구축해 글로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고객사들의 공급망 요구 사항을 충족할 계획이다.<br /><br />
엘앤에프 최수안 대표는 “이차전지 산업에서 ESG 경영은 필수며, 원재료 조달의 투명성과 윤리성은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번 RMI 가입을 계기로 핵심 광물 관리 범위를 확대해 ESG 관점의 공급망 관리 체계를 구축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글로벌 배터리·OEM 고객사의 ESG 경영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엘앤에프는 ‘지구 환경을 맑게 하는 Green Energy 소재 글로벌 기업’이라는 미션 아래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2년 국내 이차전지 양극재 업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ZWTL, Zero Waste to Landfill)’ 국제 인증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으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주요 성과와 전략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최근 국내 ESG 평가 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발표한 ‘2024년 ESG 평가’에서도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br /><br />
한편 RMI는 책임 있는 비즈니스 연합(RBA)이 2008년 설립한 세계적 권위의 국제 협의체로, 글로벌 500여 기업이 참여 중이다. RMI가 확보하고 있는 제련소와 정제소 등 공급망 정보를 통해 광물 조달 과정에서 환경 이슈, 인권 침해, 분쟁 지원 등 위험 요소를 식별하고 관리하는 글로벌 표준을 제공한다.<br /><br />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송영은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1017998_20250410100022_69790640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28 Apr 2025 10:35:16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Sat, 19 Apr 2025 10:1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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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함께만드는세상·하나은행, 소상공인 상생 지원 계속 이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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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mobile>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하나 파워 온 스토어’ 모집 공고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하나은행과 협력해 전국 3500개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나 파워 온 스토어’ 사업을 2025년 3월 26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효율 기기 교체,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간판 설치, 실내 보수 등 4개 분야를 통해 사업장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하나 파워 온 스토어’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립 경영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된 환경 개선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하나은행과 사회연대은행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실질적인 사업장 개선을 통해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하고,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중소기업확인서 발급 대상 소상공인이다.
지원 항목은 △고효율 에너지 기기 △디지털 전환 기기 △간판 △실내 보수 등 총 4가지며, 신청자는 이중 하나를 선택해 최대 2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항목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고효율 에너지 기기 지원 (1000개소) : 에어컨, 냉장고 등 에너지효율등급 1~3등급 품목 구매비 최대 200만 원 지원
· 간판 지원 (1000개소) : 벽면 간판, 돌출 간판 등 간판 디자인 및 설치비 최대 200만 원 지원
· 실내 보수 지원 (1000개소): 인테리어, 청소·소독, 배관공사 등 실내 환경 개선비 최대 200만 원 지원
·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500개소) : 키오스크, AI CCTV 등 스마트 시스템 구축비 최대 200만 원 지원
신청은 하나 파워 온 홈페이지(www.hanapoweron.com),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 ‘사장님 ON’, 하나은행 홈페이지(www.hanabank.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고효율 기기 지원은 3월 26일부터 나머지 항목은 6~8월 중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당면한 현실적 어려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환경 개선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가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회연대은행은 대안금융을 통해 금융소외계층의 실질적 자립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사회적금융기관이다.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 사회연대은행 소개
사회연대은행은 대안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자립지원 기관이다. 특히 저소득, 저신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금융지원, 성장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사회연대은행  모금홍보실 신연경 과장 02-2280-33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3731862774_20250410004935_5902357867.jp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나 파워 온 스토어’ 모집 공고</figcaption>
   </figure>
</div>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하나은행과 협력해 전국 3500개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나 파워 온 스토어’ 사업을 2025년 3월 26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고효율 기기 교체,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간판 설치, 실내 보수 등 4개 분야를 통해 사업장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br /><br />
‘하나 파워 온 스토어’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립 경영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된 환경 개선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하나은행과 사회연대은행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실질적인 사업장 개선을 통해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br />
지원 대상은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하고,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중소기업확인서 발급 대상 소상공인이다.<br /><br />
지원 항목은 △고효율 에너지 기기 △디지털 전환 기기 △간판 △실내 보수 등 총 4가지며, 신청자는 이중 하나를 선택해 최대 200만 원 상당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br /><br />
항목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 고효율 에너지 기기 지원 (1000개소) : 에어컨, 냉장고 등 에너지효율등급 1~3등급 품목 구매비 최대 200만 원 지원<br />
· 간판 지원 (1000개소) : 벽면 간판, 돌출 간판 등 간판 디자인 및 설치비 최대 200만 원 지원<br />
· 실내 보수 지원 (1000개소): 인테리어, 청소·소독, 배관공사 등 실내 환경 개선비 최대 200만 원 지원<br />
·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500개소) : 키오스크, AI CCTV 등 스마트 시스템 구축비 최대 200만 원 지원<br /><br />
신청은 하나 파워 온 홈페이지(www.hanapoweron.com),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 ‘사장님 ON’, 하나은행 홈페이지(www.hanabank.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고효율 기기 지원은 3월 26일부터 나머지 항목은 6~8월 중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br /><br />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이사장은 “이번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이 당면한 현실적 어려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환경 개선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가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br /><br />
사회연대은행은 대안금융을 통해 금융소외계층의 실질적 자립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사회적금융기관이다.<br /><br />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 사회연대은행 소개<br /><br />
사회연대은행은 대안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자립지원 기관이다. 특히 저소득, 저신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금융지원, 성장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사회연대은행  모금홍보실 신연경 과장 02-2280-3314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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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3731862774_20250410004935_590235786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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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Fri, 11 Apr 2025 16:30:22 +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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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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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풀리오, B2B 영업·마케팅 강화 위해 CRM 솔루션 ‘리캐치’ 도입]]></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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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비즈니스캔버스가 풀리오에 B2B CRM 솔루션 ‘리캐치’를 공급했다비즈니스캔버스(대표 김우진)는 프리미엄 마사지기 브랜드 풀리오(대표 윤가람, 이홍직)가 자사의 B2B 영업 및 마케팅을 위한 CRM 솔루션 ‘리캐치’를 도입해 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풀리오는 최근 기업 고객 접점 확대 및 영업 시스템 체계화를 위해 리캐치의 B2B CRM 솔루션을 채택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마케팅 및 영업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있다.

풀리오는 B2C 시장에서의 탄탄한 성장을 바탕으로 B2B 구매 문의가 급증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기업 고객과의 접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B2B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으로 리캐치의 B2B CRM 솔루션을 선택했다.

지난해 풀리오는 전년 대비 10배 성장해 2023년 기준 5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마사지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는 투자은행 스튜어드파트너스가 풀리오와 인텐더의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브랜드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B2C 기반에서 출발한 풀리오는 대량 구매 및 기업 구매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B2B 고객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세일즈 조직을 최적화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에 리캐치의 B2B CRM 솔루션을 도입해 체계적인 영업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B2B 매출의 폭발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리캐치 도입 이후 풀리오는 영업 및 고객관리 효율성이 대폭 개선됐다. 풀리오는 리캐치를 통해 잠재 고객 확보 및 고객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풀리오 비즈니스 웹사이트에 리캐치 폼을 설치해 유입된 고객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영업 미팅에서의 상담 데이터를 CRM에 기록함으로써 영업 파이프라인을 최적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B2B 매출 목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고 있다.

풀리오는 브랜드 성장과 함께 대량 구매 및 기업 구매 문의가 증가하면서 인바운드 영업 체계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었다며, B2B CRM 시스템 도입 과정에서 리캐치의 전담 고객 컨설턴트 지원과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영업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캔버스 김우진 대표는 “B2C로 시작했지만, 자연스럽게 B2B로 사업을 확장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며 “풀리오가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효율적인 영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리캐치는 풀리오와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B2B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 기회 발굴과 고객 관계 관리 강화를 지원하는 CR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B2B 매출 조직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마케팅 및 세일즈 플레이북 템플릿, 벤치마크 리포트 등 다양한 자료를 리캐치 블로그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비즈니스캔버스 소개

비즈니스캔버스는 기업의 일을 더 쉽게, 더 효율적으로, 더 효과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비전을 가진 IT SaaS 스타트업으로, B2B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고객 확보 및 영업 관리 솔루션(CRM) ‘리캐치’를 개발·운영 중이다. 2020년 7월 창업 이후 약 13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현재에도 다수의 국내외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다양한 국가와 기업에서의 경험을 배경으로 한 팀원들이 폭발적인 실행력을 바탕으로 단시간에 프로덕트를 검증하고 개선하며 팀의 고속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캔버스 마케팅팀 김여경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1029917447_20250409173301_193105320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즈니스캔버스가 풀리오에 B2B CRM 솔루션 ‘리캐치’를 공급했다</figcaption></figure></div>비즈니스캔버스(대표 김우진)는 프리미엄 마사지기 브랜드 풀리오(대표 윤가람, 이홍직)가 자사의 B2B 영업 및 마케팅을 위한 CRM 솔루션 ‘리캐치’를 도입해 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밝혔다.<br />
<br />
풀리오는 최근 기업 고객 접점 확대 및 영업 시스템 체계화를 위해 리캐치의 B2B CRM 솔루션을 채택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마케팅 및 영업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있다.<br />
<br />
풀리오는 B2C 시장에서의 탄탄한 성장을 바탕으로 B2B 구매 문의가 급증하는 시점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기업 고객과의 접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B2B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으로 리캐치의 B2B CRM 솔루션을 선택했다.<br />
<br />
지난해 풀리오는 전년 대비 10배 성장해 2023년 기준 55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마사지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는 투자은행 스튜어드파트너스가 풀리오와 인텐더의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브랜드 성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br />
<br />
B2C 기반에서 출발한 풀리오는 대량 구매 및 기업 구매 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B2B 고객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세일즈 조직을 최적화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에 리캐치의 B2B CRM 솔루션을 도입해 체계적인 영업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B2B 매출의 폭발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br />
<br />
리캐치 도입 이후 풀리오는 영업 및 고객관리 효율성이 대폭 개선됐다. 풀리오는 리캐치를 통해 잠재 고객 확보 및 고객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풀리오 비즈니스 웹사이트에 리캐치 폼을 설치해 유입된 고객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영업 미팅에서의 상담 데이터를 CRM에 기록함으로써 영업 파이프라인을 최적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B2B 매출 목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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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오는 브랜드 성장과 함께 대량 구매 및 기업 구매 문의가 증가하면서 인바운드 영업 체계를 재정비할 필요가 있었다며, B2B CRM 시스템 도입 과정에서 리캐치의 전담 고객 컨설턴트 지원과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영업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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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캔버스 김우진 대표는 “B2C로 시작했지만, 자연스럽게 B2B로 사업을 확장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며 “풀리오가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효율적인 영업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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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캐치는 풀리오와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B2B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 기회 발굴과 고객 관계 관리 강화를 지원하는 CR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B2B 매출 조직이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마케팅 및 세일즈 플레이북 템플릿, 벤치마크 리포트 등 다양한 자료를 리캐치 블로그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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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캔버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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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캔버스는 기업의 일을 더 쉽게, 더 효율적으로, 더 효과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비전을 가진 IT SaaS 스타트업으로, B2B 기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고객 확보 및 영업 관리 솔루션(CRM) ‘리캐치’를 개발·운영 중이다. 2020년 7월 창업 이후 약 13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현재에도 다수의 국내외 지원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다양한 국가와 기업에서의 경험을 배경으로 한 팀원들이 폭발적인 실행력을 바탕으로 단시간에 프로덕트를 검증하고 개선하며 팀의 고속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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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즈니스캔버스 마케팅팀 김여경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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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1029917447_20250409173301_193105320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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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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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비 창업자들의 메뉴판 고민 해결… AI 메뉴판 ‘오큐’ 베타 서비스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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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I 메뉴판 서비스 ‘오큐’를 활용해 개선된 카페 메뉴판 비교 이미지
   

스타트업 제너디어스(GENIDEAS)는 자영업자의 매장 운영을 돕는 AI 기반 디지털 메뉴판 생성 솔루션 ‘오큐(OQ)’의 베타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큐(OQ)’는 매장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메뉴판을 제작해주는 서비스다. 메뉴 구성, 설명 문구, 이미지 배치 등 고객이 보기 편한 형태로 자동 완성되며, QR 공유 및 SNS용 출력도 지원해 매장 홍보까지 고려한 구성을 제공한다. 디자인이나 마케팅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카페나 디저트 매장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오큐가 입문용 도구로 주목받고 있으며, 별도의 디자이너 없이도 브랜드에 어울리는 AI 메뉴판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용자들은 ‘디자인 걱정 없이 바로 실전 운영에 들어갈 수 있어 유용하다’, ‘메뉴 구성에 대한 감각까지 제안해줘 초기 단계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오큐를 개발한 제너디어스의 서광운 대표는 “하루 매출 4만 원에서 시작해 수천만 원의 손실을 경험했던 자영업자였기에 메뉴판 하나 만드는 일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풀기 위해 오큐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기술 개발은 ‘던전앤파이터’의 개발 주역이자 넥슨, 에이스톰, 원더피플 등에서 CTO를 역임한 신원동 제너디어스 공동 창업자 겸 CTO가 맡고 있다. 그는 플랫폼 설계와 AI 기반 사용자 경험 구현을 통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실전형 제품으로 ‘오큐(OQ)’를 완성해가고 있다.
‘오큐(OQ)’는 단순한 메뉴 디자인을 넘어 판매 전략까지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AI 메뉴판이다. 추천 메뉴 강조, 세트 구성 유도, 시그니처 메뉴 배치 등 실질적인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 반영돼 있으며, 향후에는 리뷰 요약, 업종별 맞춤 템플릿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오큐(OQ)’는 www.oqoq.ai 를 통해 베타 서비스로 운영 중이며, 2025년 하반기 정식 출시와 글로벌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제너디어스 소개
제너디어스(GENIDEAS)는 ‘누구나 경쟁력 있는 매장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자영업자의 운영 효율과 매출 향상을 돕는 AI 에이전트 ‘오큐(OQ)’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너디어스 마케팅팀 줄리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fffff;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
      <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038946645_20250409164159_7573801253.png"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메뉴판 서비스 ‘오큐’를 활용해 개선된 카페 메뉴판 비교 이미지</figcaption>
   </figure>
</div>
스타트업 제너디어스(GENIDEAS)는 자영업자의 매장 운영을 돕는 AI 기반 디지털 메뉴판 생성 솔루션 ‘오큐(OQ)’의 베타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오큐(OQ)’는 매장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메뉴판을 제작해주는 서비스다. 메뉴 구성, 설명 문구, 이미지 배치 등 고객이 보기 편한 형태로 자동 완성되며, QR 공유 및 SNS용 출력도 지원해 매장 홍보까지 고려한 구성을 제공한다. 디자인이나 마케팅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br /><br />
최근에는 카페나 디저트 매장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오큐가 입문용 도구로 주목받고 있으며, 별도의 디자이너 없이도 브랜드에 어울리는 AI 메뉴판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br /><br />
사용자들은 ‘디자인 걱정 없이 바로 실전 운영에 들어갈 수 있어 유용하다’, ‘메뉴 구성에 대한 감각까지 제안해줘 초기 단계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br /><br />
오큐를 개발한 제너디어스의 서광운 대표는 “하루 매출 4만 원에서 시작해 수천만 원의 손실을 경험했던 자영업자였기에 메뉴판 하나 만드는 일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풀기 위해 오큐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br /><br />
기술 개발은 ‘던전앤파이터’의 개발 주역이자 넥슨, 에이스톰, 원더피플 등에서 CTO를 역임한 신원동 제너디어스 공동 창업자 겸 CTO가 맡고 있다. 그는 플랫폼 설계와 AI 기반 사용자 경험 구현을 통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실전형 제품으로 ‘오큐(OQ)’를 완성해가고 있다.<br /><br />
‘오큐(OQ)’는 단순한 메뉴 디자인을 넘어 판매 전략까지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AI 메뉴판이다. 추천 메뉴 강조, 세트 구성 유도, 시그니처 메뉴 배치 등 실질적인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 반영돼 있으며, 향후에는 리뷰 요약, 업종별 맞춤 템플릿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br /><br />
현재 ‘오큐(OQ)’는 www.oqoq.ai 를 통해 베타 서비스로 운영 중이며, 2025년 하반기 정식 출시와 글로벌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br /><br />
제너디어스 소개<br /><br />
제너디어스(GENIDEAS)는 ‘누구나 경쟁력 있는 매장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자영업자의 운영 효율과 매출 향상을 돕는 AI 에이전트 ‘오큐(OQ)’를 개발·운영하고 있다.<br /><br />
언론연락처: 제너디어스 마케팅팀 줄리아 <br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image><![CDATA[ https://www.newsilbo.com/data/news/202504/newswire/2038946645_20250409164159_757380125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25 Apr 2025 11:09:49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0 Apr 2025 09:00: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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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인터즈앤벤처스,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NU BIG Scale-up’ 서울대와 공동 운영]]></title>
		<link>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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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s://www.newsilbo.com/news/view.php?no=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페인터즈앤벤처스,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NU BIG Scale-up’ 서울대와 공동 운영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페인터즈앤벤처스가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유망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공동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SNU BIG Scale-up’ 페인터즈앤벤처스 트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교내 우수 창업팀 발굴 및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고 폭넓은 투자 경험과 액셀러레이션 전문성을 보유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서류 심사, 멘토링, 투자 검토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서울대와 공동으로 진행한다.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선발된 스타트업에게 분야별 전문 심사역을 배정해 3회 이상의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분야 초기 창업팀에게 필요한 시장 분석, BM 고도화, 글로벌 진출 전략 등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한 심층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프로그램 기간 투자 유치 전략 수립부터 IR 준비까지 밀착 지원을 받게 되며 프로그램 중간 및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투자 유치 성공 시에는 정부 지원 사업 연계, 사내 전문가의 심화 멘토링, 포트폴리오사 네트워킹 등 재무적·비재무적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더불어 LIPS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융자 및 지원금 추천 기회도 주어진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학생 및 교원 창업팀, 연구실 창업팀, 동문 창업 기업 중 업력 7년 미만이며 Seed 또는 Series A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팀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기관 투자 이력이 없는 기업, 교원 창업, 실험실 창업팀에게는 우대 선발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이정훈 대표는 “서울대학교의 잠재력 있는 창업팀을 발굴하고 초기 단계부터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페인터즈앤벤처스가 가진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유망 스타트업에게 최대 3억원의 직접 투자를 검토하며 PoC 네트워크 지원을 통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504/newswire/2949752627_20250409150321_63876445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페인터즈앤벤처스,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SNU BIG Scale-up’ 서울대와 공동 운영</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페인터즈앤벤처스가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함께 유망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공동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SNU BIG Scale-up’ 페인터즈앤벤처스 트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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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은 교내 우수 창업팀 발굴 및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고 폭넓은 투자 경험과 액셀러레이션 전문성을 보유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서류 심사, 멘토링, 투자 검토 등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서울대와 공동으로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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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즈앤벤처스는 선발된 스타트업에게 분야별 전문 심사역을 배정해 3회 이상의 1:1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분야 초기 창업팀에게 필요한 시장 분석, BM 고도화, 글로벌 진출 전략 등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위한 심층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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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프로그램 기간 투자 유치 전략 수립부터 IR 준비까지 밀착 지원을 받게 되며 프로그램 중간 및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 투자 유치 성공 시에는 정부 지원 사업 연계, 사내 전문가의 심화 멘토링, 포트폴리오사 네트워킹 등 재무적·비재무적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더불어 LIPS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융자 및 지원금 추천 기회도 주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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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서울대학교 학생 및 교원 창업팀, 연구실 창업팀, 동문 창업 기업 중 업력 7년 미만이며 Seed 또는 Series A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팀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기관 투자 이력이 없는 기업, 교원 창업, 실험실 창업팀에게는 우대 선발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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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즈앤벤처스 이정훈 대표는 “서울대학교의 잠재력 있는 창업팀을 발굴하고 초기 단계부터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페인터즈앤벤처스가 가진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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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유망 스타트업에게 최대 3억원의 직접 투자를 검토하며 PoC 네트워크 지원을 통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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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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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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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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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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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emo@demo.co.kr 김데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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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9 Apr 2025 15:51: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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